2015학년도 특목고生 특별전형

 

특고생 특별전형 daehaki.com 이곳은 맞춤식 대학 선택 및 정보를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래 주요 사항을 맨 하단까지 검색 후 다시 역으로 올라와 02-549-6664 무료상담Q&A 클릭 대학과 학과를 미리 상담하세요

 

●앞으로 박근혜 정부 대입개편 성공 키 포인트! 서울대 선발(단순히 시험 점수, 등급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이 가진 모든 자질과 성품을 평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창의형 인재 선발)애 달려! 앞으로 대학입시개편과 더불어 대기업 취업에 이르기까지 키 포인트는 화려한 스팩보다는 창의력과 인성평가 강화가 대세다!  대입 자기소개서에 외부스펙 쓰면 '0점' 처리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올 하반기부터 선행학습 못한다(고교에 없는 내용 … 입시 출제하면 대학 제재한다)  학생부전형 '교사추천서' 공통양식  학생부전형 '자기소개서' 공통양식  앞으로 면접 에세이 작문(논술) 자소서 추천서에서 인성 도덕성 문제가 주류로 형성..학교수업 충실하고 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2015학년도 대학 입시의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토익·토플 등 공인어학성적을 비롯한 외부 '스펙'을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류 전형 점수가 0점 처리..인성 도덕성 평가가 합격의 주요소로 작용 할 가능성 높아..금년도 서울대 입시는 많은 화제를 낳아.. 수능 만점자 서울대 의대 탈락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과 물리 올림피아드 금상의 동시 수상자가 서울대 수시에 탈락하여 철저하게 스펙을 제외했다는 점’ 반면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 소개 자료를 참조하여 학교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지의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선발한 다는 점을 주목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생 각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 사회에 필요한 창의형 인재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교육 방향과 내용은 지금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데 평가기준과 방법은 그대로라고 한다면 창의교육은 이뤄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서남수교육부장관 -대학 구조조정·입시제도 변화 어떻게? 지금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한 교육으로 가자 “지식 전달 위주의 수업을 협력·토론을 통한 학습 중심 참여수업으로 전환해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도록 하겠다”그런데 이 창의적인 인재는 지금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처럼 시험 위주의 교육, 입시 위주의 교육, 이 방법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소서 내용 꼬리물기식 질문.. 거짓말-과장은 들통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자소서'가 아니라 '자소설'   대기업 채용시 '스펙'보다는 열정·끈기 중시   당신이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   ‘멘붕’ 삼성과 현대차 입사시험 어떻게 나왔길래.. 한국사 무게 에세이 주제 “세종대왕이 과거시험에 출제했던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구별법이라는 문제를 21세기 자신이 받는다면 어떻게 답할 것인가” 삼성 현대 공채 인성면접 강화 영어점수,학점 등 일반적인 '스펙'보다는 회사 관련 자격증과 도전정신, 열정 등을 중시..인성·적성 검사와 실무면접, 토론 면접 등을 활용하고 있다.

국내의 인재들을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융합형 인재로 키워 미래 한국의 주축으로 삼고 교육을 통해 개인의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개인의 능력이 사장되고, 창의성이 상실되는 천편일률적인 경쟁에만 매달려있으면 우리의 미래도 얼어붙을 것입니다...교육 분야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교육 인성교육' 학벌과 스펙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사회에서는 개인의 꿈과 끼가 클 수 없고, 희망도 자랄 수 없습니다. 세계 대학 순위 서울대44위(15계단 상승) 한국과학기술원 56위 포스텍 60위 연세대 190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사설]일반고 슬럼화 심각성 드러낸 서울대 입시

인성교육 최우선 학교 수업 바뀐다(전국 초·중·고교 수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4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 '쉬웠다'..'인성 자소서 질문 늘어'..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바뀐 삼성 채용제도는…"스펙보다 전문성 쌓아야" SSAT 오랜 기간 독서와 경험을 통해 개발된 논리적 사고력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낼 것

전형유형별 전형정보

대학명

지역

전형명

모집단위별

선발방법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응용생물화학부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응용생물화학부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50) 1단계성적(5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의류학과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의류학과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50) 1단계성적(5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의예과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의예과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50) 1단계성적(5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인문계열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인문계열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50) 1단계성적(5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서울대학교

서울

일반전형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50) 1단계성적(50)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구술, 공동출제 면접15분, 준비 30분으로 시간통일  다중미니면접 의학계열 전체확대...수의예과 처음 실시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교교육 국민평가 5점 만점에 2.49점…갈수록 악화"학생 인성·도덕성 악화..인성교육 강화해야" 앞으로 면접 에세이 논술 자소서 추천서에서 인성 도덕성 문제가 주류로 형성..인성 도덕성 평가가 합격의 주요소로 작용 할 가능성 높아..수능 만점자, 서울대 낙방 왜? 2014수능 자연계열 유일한 만점자 서울대 낙방 바로 그 주인공은 "저도 성격 괜찮다는 말 듣고 살았는데 저보다 훨씬 더 인품 좋은 사람들이 의료계에 많이 왔다는 것을 뜻할 수도 있다" “면접 문제는 총 6개로 4개는 인성, 2개는 사고력을 묻는 문제였다”며 “일상생활에서 어떤 행동을 취할 지에 대한 문제와 교육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 빅데이터에 관한 해석 문제였다”

전형유형별 전형정보

대학명

지역

전형명

모집단위별

선발방법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경영대학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경영대학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국제학부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국제학부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노어노문학과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노어노문학과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독어독문학과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독어독문학과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미디어학부

단계별전형(1단계)

기타(100)

고려대학교

서울

국제인재

미디어학부

단계별전형(2단계)

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김원장 전문가 쪽집게!(카운트 다운 6개월)확 바뀐 혼돈의 수시6대학 결정 무료상담 찬스!

신개념영어특기자    영어학교(내신포함)활동&혼돈의 토익 토플 ‘영특’ 인원 반토막 외국어특기자전형

재외국민       학생부종합      종합입학사정관 

예약 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지샘교육)송파 잠실동234-14 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

연세대 합격       김00      정신여고    토플108  jpt기본성적

토익930  봉사시간300시간 이상 내신3~4등급 거의 기대도 않했는데   합격해서 넘 좋네요
믿어지지 않아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 이제부턴 정보 싸움 " 정보, 자료조사, 입시요강 연구도 엄청난 변수임^^내 스펙보다 잘 간 거^^진짜 열심히 연구했어~얼마나 치열하게 머리 썼던지

학생부 종합전형 ‘완전 제대로 해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부터 ‘학생부 중심전형’이 새로 생겼다.

입학사정관전형+특기자전형=학생부 종합전형(내신 성적이 중요한 학생부 교과전형과 고교 비교과 활동이 중요한 학생부 종합전형)

 

신개념 글로벌 국제 학생부종합특기자 대학 100%합격(6개월:4월19일~10월18일)목표반 선착순9명 모집/김원장 일반면접(자기소개서 첨삭 및 컨설팅 포함 직강)마지막 승부 할 찬스!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숙명여대 숙명글로벌인재, 이화여대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 중앙대 특기자전형, 

바로 위 대학 중 소신지원2개 적정지원2개 안전지원2개 선택은 김인구원장이 직접 선택을 허락 한다는 조건입니다.

인하대 글로벌인재, 세종대 글로벌인재, 광운대 글로벌인재, 한성대 영어교과위주

주말반 시간표

 (토요일) (1시~4시)논술      (4시~7시)일반면접(김원장 자기소개서 첨삭 및 컨설팅 포함 직강)

 (일요일) (1시~8시) 에세이   영어면접    LD    말하기   쓰기 

숙명여대 글로벌협력전공 합격       이00     잠신고    토익945 토플107 내신2.7

중앙대 건국대도 합격했으나
고민끝에 가족과 여러번 상의해서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익 토플‘영특’인원 반토막 무조건 인서울100%합격(6개월:4월19일~10월18일)목표반 선착순7명/영어내신1~2등급 혹은 TOEFL100~104 TEPS820~875 TOEIC900~935 찬스! 6개월 카운트다운! 김원장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아래 대학 중 소신지원2개 적정지원2개 안전지원2개 선택은 김인구원장이 직접 선택을 허락 한다는 조건입니다.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숙명여대 숙명글로벌인재,  중앙대 특기자전형, 인하대 글로벌인재, 세종대 글로벌인재, 광운대 글로벌인재, 한성대 영어교과위주 , 건국대 국제화 KU자기추천 , 한국외대 외국어특기자 학생부종합전형 , 동국대  특기자(어학) Do Dream , 서경대 어학특기자 , 국민대 어학특기자 국민프런티어전형 , 동덕여대 어학특기자 , 총신대 외국어(영어)우수자

예약 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지샘교육)송파 잠실동234-14 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

 

 

 

 

서울대입시

 

서울대 daehaki.com 이곳은 맞춤식 대학 선택 및 정보를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래 주요 사항을 맨 하단까지 검색 후 다시 역으로 올라와 02-549-6664 무료상담Q&A 클릭 대학과 학과를 미리 상담하세요

 

2015학년도 전형안내     http://admission.snu.ac.kr/under/announcements      지원서 접수 ’14. 9.11(목) ~ 9.14(일)

면접 및 구술고사      면접 및 구술고사 ’14.11.21(금) 
? 모집단위에 따라 상이한 면접 방식을 간소화하여 학생들의 면접 준비 부담 경감
? 평가 내용: 모집단위 관련 전공적성 및 학업능력 평가
? 평가 방법             
(미술대학, 음악대학 제외)정원외 전형(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I)에서도 미등록 충원 실시
? 계열별 면접 문항 공동 출제        
 1.5~3배수 이내(2014학년도) → 2배수 이내(2015학년도)
? 동일한 답변 준비시간과 면접시간 부여
※ 공동 출제 문항 비활용 모집단위: 미술대학, 수의과대학, 음악대학, 의과대학,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평가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학교소개자료 등 제출된 서류

2015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수시 일반전형의 면접에서 교과관련 문제풀이형 면접 문항을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수시에서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대비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모집단위가 변화되었다. 건축학과(건축학)가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반면 산업공학과는 교차지원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의학계열에서 교차지원 허용 방안이 대교협의 권고로 유예되었다.
 

구분

2015학년도

2014학년도

모집군 변동

가군

나군

정시 선발인원
증가

771명

552명

수시 모집인원
감소

2,364명(지균 : 692명, 일반 : 1,672명)

2,617명(지균 : 779명, 일반 : 1,838명)

인문계 모집 인원 감소 및 자연계 모집인원 증가

인문계열 : 1,030명(130명 감소)
자연계열 : 1,652명(135명 증가)

인문계열 : 1,160명
자연계열 : 1,517명

교차지원 변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학(수학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체육교육과 제외),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의류학과, 간호대학, 공과대학 건축학과(건축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간호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건축학과(건축학), 산업공학과,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학[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계열 제외],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의류학과, 자유전공학부

수시에서만 선발하는 모집단위
변화

통계학과, 지구환경과학부, 건축학과(건축학), 에너지자원공학과, 원자핵공학과, 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수의예과, 미술대학, 음악대학,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치의예과

통계학과, 화학부, 생명과학부, 지구환경과학부, 건설환경공학부, 건축학과(건축학), 건축학과(건축공학), 산업공학과, 에너지자원공학과, 원자핵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수의예과, 미술대학, 음악대학

수시 및 정시모집 기회균형선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

-

2개 영역 2등급 이내

수시 지역균형
전형 수능 강화
 

3개 영역 2등급 이내

4개 영역 중 2개 영역 2등급 이내

수시 일반전형
1단계 선발인원
2배수로 확정

2배수

1.5~3배수

논·구술면접을
폐지하고 수능
으로만 선발

수능100%

인문 : 수능 60% + 논술 30%
+ 학생부(비교과) 10%
자연 : 수능 60% + 면접 및 구술 30%
+학생부(비교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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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입시 키 포인트는 화려한 스팩보다는 재능과 인성평가 강화 7등급도 'SKY' 간다, 합격 비결은?  더불어 사는 능력 한국 꼴찌 수준.. 서울대 다중미니면접 인간성 가치관 공감능력평가70분" 서울·고려·서강·한양대 등 올 입시 인성평가 강화...'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고교생 투신 자살, 이유는… 학생들의 자살은 타살이다.."SKY 못 가면 끝…" 입시 스트레스 극단으로"한국 고교생 82%, 해외유학 희망" "전교1등이" 외고서 발생한 충격적 사건.. 기러기 아빠’ 치과의사…집에서 숯불 피워놓고 숨져...“이 나라 입시제도가 싫다” 최상위권 학생 고교 입학 사흘 만에 투신 ..<수능 만점 받아도 하버드 못 가는 이유>..스펙 아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서울대에는 합격하지 못해도 하버드에는 합격할 수 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인성교육 최우선 학교 수업 바뀐다 ..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환골탈태의 자세로 인성교육 강화,,삼성,현대차,LG 등 주요 그룹 공공기관도 긴장"..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대기업 채용방식 변한다…스팩 아닌 열정·잠재력 우선<포스코 학력,출신교,학점 삭제 자신의 스토리를 서술한 에세이 제출> 대기업 채용시 '스펙'보다는 열정·끈기 중시  육사, 음주·이성교제 사실상 금지...인성과 가치관15%에서 30%로 대폭 강화 입시제도 변경..  연세대 의대, 전과정 학점제 폐지…'절대평가'로 전환.. "우수해도 미래 꿈꿀 틈없는 한국학생들"<스웨덴紙>  살인적 입시경쟁, 사회가 책임지자'부모vs학부모'

하버드대 총장 "뛰어난 한국학생들 돈걱정 말고 오라"  1,하버드대학이 원하는 학생의 자질에 대해 "학생이 살아온 삶을 전반적으로 관찰한다"면서 "단순히 시험 점수, 등급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학생이 가진 모든 자질과 성품을 평가한다"  2,국제적인 리더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로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들과 협력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  3,학생들을 관찰해온 선생님들의 평가를 듣고, 학교 생활 이외의 활동에 대해 살펴본다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공부 말고도 잘 하는 게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학을 가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해야 하는데' "내일 모레 죽을지도 모르는데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 잡히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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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2등급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 선발 방법: 고교별로 추천받은 2명을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면접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  ? 수능 최저학력기준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는 되기 싫었어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경제학부 수시 합격 충남 공주고 정대성군> 소 값 파동으로 집을 팔아 가족들은 축사를 개량해 생활하고

자신이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로 학업도 중요하지만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한 점과 학교 체육활동 및 봉사활동을 들었다. 또한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에 엄청난 열정을 쏟은 것이 입시의 관문을 뚫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말이지만 학과 공부에 충실한 것을 첫 번째 이유로 들고 싶어요. 제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선행학습이니 사교육이니 엄청난 열풍이 불었죠. 하지만 수시 전형을 준비하면서 가장 도움이 된 건 학교 수업이었어요. 입시를 준비하느라 피곤하기도 했지만 수업시간에 졸지 않고 열심히 수업을 들으려는 노력이 공부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사교육도 받았지만 수업시간에 듣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다닌 것이랍니다. 그리고 합격한 비결을 한 가지 더 들자면 동아리이에요.

장애는 장애가 되지 않는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이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로 목표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자 노력한 학업 정신과 본인의 진로를 개척해준 동아리 활동을 들었다. 또한 장애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수도 없이 도전한 사례를 자기소개서에 제시한 것이 입시의 관문을 뚫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꾸준한 노력과 뚜렷한 목표의식이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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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2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어려운 형편 딛고 서울대 합격한 쌍둥이 자매>

? 선발 방법: 서류평가와 면접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    ?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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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입 전형 학생부 교과 전형 학기·과목별 가중치 달라… 내신 관리에 최선 다해야<=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별 합격선 편차 고려해야  인기·비인기 학과 간 합격선 편차는 대학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실제로 서울 소재 주요 대학에 비해 지방 국립대의 학과별 성적 차가 큰 편이다. 전자의 경우 비인기 학과더라도 입학 후 전과를 고려한 수험생이 다수 지원한다. 예를 들어 국민대와 부산대의 2013학년도 수시모집 교과형 성적을 살펴보자. 국민대 경영학 전공과 국제학부의 내신 등급은 각각 1.82와 2.47로 0.65등급밖에 차이 나지 않았다. 반면 부산대 국어교육과(1.28)와 특수교육과(2.98)의 합격선 차는 1.7등급이다. 자연계열은 이 같은 현상이 심화된다. 국민대 자동차공학과(1.84)와 나노전자물리학과(2.93)는 1.09등급, 부산대 수학교육과(1.23)와 바이오소재과학과(4.37)는 3.14등급씩 벌어졌다...    교과형 비율에 따른 대학 분류(가나다 순)
△A그룹_ 건국대(서울), 경희대, 고려대(서울), 동국대(서울), 서강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중앙대(서울), 한국외대(서울), 한양대(서울), 홍익대(서울)
△B그룹_ 가톨릭대, 경기대, 경북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덕성여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원주), 인하대, 중앙대(안성),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양대(에리카)
△C그룹_ 대교협 '201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포함된 198개 대학 중 A·B그룹을 제외한 대학

198개 대학에서 실시하는 학생부 위주 전형 중 교과형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71.1%다. 하지만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교과형 정원은 줄어든다. B그룹<박스 참조>을 보면 교과형 비율은 40.3%(7243명)로 급감한다. A그룹<박스 참조>은 28.9%(4870명)밖에 안 된다. 이는 상위권 주요 대학이 지원자의 출신 고교 간 학력차, 교육 여건, 잠재력 등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는 '종합형' 평가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종합형은 입학사정관이 교과 성적 외 다양한 비교과 활동 내역을 평가에 반영하는 유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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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3,예상2015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1등급 TOEFL117 ~ 120 TEPS950 ~ 990
2등급 TOEFL113 ~ 116 TEPS926 ~ 949 TOEIC990
3등급 TOEFL109 ~ 112 TEPS900 ~ 925 TOEIC960 ~ 985
4등급 TOEFL105 ~ 108 TEPS876 ~ 899 TOEIC940 ~ 955
5등급 TOEFL100 ~ 104 TEPS820 ~ 875 TOEIC900 ~ 935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일반전형  1단계 선발인원: 2배수 이내   2단계 면접 및 구술고사100(50%)  1단계성적100(50%)  내신1~4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 1~3개(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 면접 승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경시대회 인증 안돼'사정관제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생부 비상’공인인증-경시대회 퇴출된다    <어려운 형편 딛고 서울대 음대 합격 16세 홍유진양>

학생부의 틈새전략으로 통하던 모의고사 성적 역시 퇴출된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에도 모의고사 관련 원점수, 석차, 석차등급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규정을 신설했다...기재요령 개정안의 핵심은 수상경력과 인증의 배제. 우선 수상경력은 철저하게 교내 주최주관 대회로 한정했다. 교외 주관 대회의 수상기록은 적을 수 없다. 그동안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적었던 공인어학시험성적(토플, 토익, 텝스등) 교내외 인증사항 발명특허 역시 초중고 모두 입력할 수 없다.

[합격 수기]<대구중앙고 27살 고교3학년생 서울대 공대 합격>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시각장애 1급 딛고 서울대 수시합격 노용후 군> 장애를 딛고 뛰어난 학업 성취를 이룬 점이 높은 평가

[대한민국 0.1%] 2013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면접   문제 풀이에 주어진 30분은 결코 짧지가 않았다고.면접은 15분 간 진행됐고,생각보다 시간이 충분하므로 긴장하거나 떨지 말고 침착하게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예상되는 반박이나 추가질문에 대한 대응도 시간이 허락된다면 준비하는 게 좋다.이군은 군사관련 문제를 선택했다. “2개의 지문과 1개의 그래프가 제시된 문제였다. 제시문1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용이었다. 여왕과 앨리스가 달리기를 하는데, 아무리 달려도 주변의 나무와 돌들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였다. 죽을 힘을 다해 달린 후 가쁜 숨을 고르면서 앨리스가 여왕에게 ‘왜 주변의 것들은 움직이지 않냐’고 물었다. 여왕은 당연한 듯 ‘그럼 당연하지. 어디 가겠어?’라며 반문했다. 앨리스는 ‘내가 온 나라에서는 조금만 움직여도 주변의 것들이 변한다’고 이야기했고 여왕은 이에 ‘느린 나라다. 여기서는 가만히 제자리에 있기 위해서라도 죽을 힘을 다해 달려야 한다. 주변의 것보다 앞서가려면 그것보다 갑절의 힘으로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제시문2에서는 두 나라간의 지나친 군비경쟁으로 실질적인 군사우위가 발생하지 않는 현상을 다룬 안보모순과 관련한 제시문이었다. 이와 함께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군비와 현역 군인 수를 그래프로 제시했다. ‘제시문1과 제시문2에 나타난 현상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설명하라’는 문제와 ‘제시문2의 그래프를 바탕으로 남북한의 안보증진과정을 시간에 따라 설명하라’는 문제, ‘남북한이 안보모순의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라’는 문제로 총 3개였다. 추가질문은 국방부가 현역 군인 복무기간을 줄이려 하는데 그것이 그래프의 내용과 같은 맥락이냐는 질문이었다.”
자소서에 기반한 질문들도 이어졌다. “책에 대해 많이 물어보셨다. 독서활동에 ‘지식의 통섭’(최재천, 이음)을 적었는데 통섭이 무엇인지 의견을 물어보셨다. 이어 대학생활을 하면서 통섭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와 마지막으로 진로를 묻는 질문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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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

http://admission.snu.ac.kr/under/announcements?bm=v&bbsidx=11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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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한민국의 대학입시는 미국의 대학입시를 염두에 두고 대비하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美입시 열정-꿈이 있는 ‘문제아’에 더 활짝

미국 대학입시 ‘평범한 1등’보다 열정-꿈이 있는 ‘문제아’에 더 활짝

“겉보다 속” 도전정신-미래 가능성 있는 학생 더 환영 “GPA 4.0에 SAT 2400인 학생”미국10개 명문대 모두 불합격, “GPA 3.20에 SAT 1850인 학생”아이비리그 대학 합격

학생기록 족집게 심사… ‘전시용’ 에세이-과외활동 철저히 가려내 " 앞으로 한국 대학도 이러한 현상이 충분히 나 올 가능성 높아! "

○ 시험성적이 전부는 아니다
대학 입학을 둘러싸고 국내에서 일어나는 경쟁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순간, 이것은 자기 능력을 입증하는 객관적인 자료로 받아들여진다. 당연히 많은 기회와 혜택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좋은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 최근 대입에서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있으나 아직 미흡한 실정. 결국 좋은 학생이란 시험점수가 좋은 학생을 뜻할 뿐이다.
하지만 높은 시험점수가 정작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쓰일까? 대학을 졸업하면 회사원이 되거나 사업가가 되어도 시험 잘 보는 능력(skill)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를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국내와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미국에서도 명문대 입학을 위한 경쟁은 치열하다. 그러나 미국의 대학이 국내 대학과 다른 점은 좋은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여러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노력을 더 기울인다는 점이다. 미국의 대학이 원하는 좋은 학생이란? 배움을 즐기고 열정과 꿈이 있으며 인간적 성숙이 계속 진행되는 학생이다. 이러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발굴하기 위해 입학사정 절차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 인력을 투자하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대학도 성적과 각종 시험점수로 학생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점수 자체보다는 그 속에 담겨 있는 배움에 대한 도전성, 성취도를 중시한다. 그리고 대학의 자체 기준에 따라 등급을 결정한다. 학생이 좋아하고 심취해 있는 분야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 또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결합해 종합적인 평가를 내린다.
예를 들어 <표>의 두 학생을 비교해보자. 국내 기준으로 비교한다면? A 학생은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으며 B 학생은 명문대 입학이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예상 밖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례가 매우 극단적인 경우일수도 있지만, 이 같은 일은 미국의 명문대 입학사정 과정에서 종종 일어난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15년간 입학사정 담당 부학장을 지낸 존 라이더 박사는 “실제로 이러한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서 “GPA 4.0에 SAT 2400인 학생을 모두 뽑는다면 명문대 정원은 몇 배로 늘어나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미국의 대학이 중시하는 요소는?
그렇다면 왜 A 학생은 모든 미국 명문대로부터 거절당했고 B 학생은 합격했을까? 미국 교육자의 입장에서는 A 학생이 작성한 에세이와 과외활동기록을 볼 때 뚜렷한 열정이나 자기 세계가 없는 인간으로 평가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학생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일종의 교만함이 입학지원서 전반에 나타난 점이 모든 대학에서 공통으로 거절한 이유였다.
이러한 평가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비칠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대학은 주관적 판단을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엄청난 비용을 투자한다. 많은 인력을 고용하여 입학지원서 상에서 서로 모순되는 내용을 찾아낸다. 이를 두고 입학사정위원회에서 수많은 논의를 한다. 또 필요할 경우 고등학교와 추천인들에게 일일이 질의한다.
수십 년간 축적된 이러한 경험과 실력은 거의 ‘족집게’ 수준이다. 미국의 대학들이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평가할 때 가장 ‘문제시’하는 부분은 진실의 왜곡과 교만이다. 학습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거짓된 말과 행동을 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면 선발하지 않는다. 최근 미국의 금융위기가 일부 금융전문가들의 부도덕한 행동에서 발생했던 것처럼, ‘머리 좋고 거짓말 잘하는’ 학생은 앞으로 사회를 망치는 일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B 학생은 공부와는 거리가 멀고 텔레비전에 심취하여 비현실적인 몽상만 일삼는 이른바 ‘한국형 문제아’였다. 하지만 B 학생에게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호텔에서 일하고 싶은 뜨거운 열정과 꿈이 있었다. 대학 진학을 앞둔 마지막 방학에 부모님을 설득하여 수십 번 이력서를 제출한 끝에 작은 호텔에서 허드렛일을 할 기회를 얻었다.
B 학생은 힘든 과정을 겪으며 노동의 가치, 작은 돈의 소중함, 낮은 계층에 속한 이들의 어려움을 깨달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아 감동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었다. 그 에세이를 읽은 입학사정관들은 만장일치로 합격에 동의했다. 현재는 미미하지만 미래의 가능성에 점수를 준 것이다.

○ 흥미는 실력 향상과 성공의 출발점
국내 상당수 고등학생이 방학이나 여가시간을 활용해 연구소에서 인턴을 하고 대학교수들과 논문작업을 하기도 한다. 물론 모든 학생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 중엔 미국 명문대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게임, 운동, 음악에 빠져서 공부를 소홀히 하는 학생들도 자주 보게 된다. 이러한 학생의 부모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책상 앞에 다시 앉힐 수 있을까를 두고 전전긍긍한다. 하지만 아이가 훗날 미국의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아이가 그러한 일에 좀 더 ‘미치게’ 놔두는 편이 바람직할 수도 있다.
모든 일은 ‘흥미’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흥미는 실력향상과 성공으로 이어진다. 훌륭한 학생이란 이러한 방법을 스스로 체득한 학생이다. 이런 학생은 대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보인다.
지금껏 우리의 관점에서는 대학교수와 논문을 함께 쓰는 학생과 음악이 좋아 드럼에 빠진 학생을 결코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의 대학은 다르다. 성적만이 아닌 흥미와 열정을 잣대로 삼아 학생을 평가한다.
자녀가 게임, 운동, 음악에 빠져 있는가? 그렇다면 미국의 교육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 자녀는 ‘문제아’가 아닌 촉망받는 ‘인재’로 성장할 순간을 맞게 될지도 모른다. ‘사소한’ 흥미라도 그것이 ‘진지한’ 흥미라면 성공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김형범 시그마에듀케이션 대표/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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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반전형(입학사정관) 재외국민12년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일반전  1단계 선발인원: 2배수 이내   2단계 면접 및 구술고사100(50%)  1단계성적100(50%)  내신1~4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 1~3개(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 면접 승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경시대회 인증 안돼'사정관제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생부 비상’공인인증-경시대회 퇴출된다

학생부의 틈새전략으로 통하던 모의고사 성적 역시 퇴출된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에도 모의고사 관련 원점수, 석차, 석차등급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규정을 신설했다...기재요령 개정안의 핵심은 수상경력과 인증의 배제. 우선 수상경력은 철저하게 교내 주최주관 대회로 한정했다. 교외 주관 대회의 수상기록은 적을 수 없다. 그동안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적었던 공인어학시험성적(토플, 토익, 텝스등) 교내외 인증사항 발명특허 역시 초중고 모두 입력할 수 없다.

-특기자 전형은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 아닌가.
일반고 출신 학생도 합격생 비율이 많이 늘고 있다. 자연 이공 과학계열은 과학고 출신이 많고 수상 실적이 많은 것보다 국내·국제올림피아드 등에서 큰 상을 하나 받는 게 유리하다.

내신 7등급이 서울대 합격!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성과 유의점은?      내신 나빠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에 내신 7등급 하는 학생이 합격했다면 믿겠는가? 학생이 처한 교육적 환경을 이해하고, 추천인(A고 1학년 담임)의 관찰과 판단이 들어있는 추천서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서울대는 지난해 입시에서도 4ㆍ3등급 정도 하는 학생을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시켰다. 해외 경험도 없는 순수 국내파 학생으로 일반 불어능력시험 Delf 1, 2뿐만 아니라 고급불어능력시험인 Dalf까지 딴 학생이었다. Dalf는 획득하고 프랑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어학시험을 면제해 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그는 또 프랑스에서 온 비보이 통역을 했으며, 프랑스어 번역 작업과 프랑스어로 구성된 공연도 무난히 해냈다. 프랑스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논문 작성은 물론 영어 토플 성적도 뛰어났다. 서울대 입학생은 내신 등급이 무조건 1등급일 것이란 일반인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1.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자(201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2014년 8월 31일 기준),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외국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모집단위(계열)별로 정한 지원자격에 해당하는 자 1. 인문.자연계열, 미술대학,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전공: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2.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가.개인종목, 단체종목, 무용: 모집단위에서 정한 종목에서 우수한 실기능력을 보인자 나.체육리더십: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전공 관련 탁월한 소양을 갖춘 자 3. 음악대학(작곡과 이론전공 제외): 전공실기 및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모집단위 전공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2. 전형방법

1단계 선발인원: 2배수 이내   

2단계 면접 및 구술고사100(50%)  1단계성적100(50%)

전형요소별 평가방법

    1) 서류평가

    가) 평가서류: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각종 증빙서류 등 제출된 모든 서류
    나)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된 모든 서류를 토대로 지원자의 학업능력, 학내외 활동,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적극적인 사고력,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 교육환경, 실기능력(예술ㆍ체육계열 모집단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학교생활기록부 전산정보 제공에 동의한 경우에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됨
    • 소년ㆍ소녀가정 또는 가정위탁보호아동 지원자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한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모집단위에 따라 서류평가에서 고려할 수 있음
    • 무단결석 일수가 11일 이상이거나 봉사활동 시간이 총 20시간 미만(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모든 지원자)인 경우 사유서 또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지 않은 봉사활동 내용 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결격여부를 결정함
    • 무단 지각/조퇴/결과 3회는 무단결석 1일로 간주하며 종교활동, 기부금 납부 등은 봉사활동으로 인정하지 않음
    • 일정 등급의 신체적인 장애 등으로 인해 봉사활동 수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심사를 거쳐 봉사활동 시간 결격기준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음
    •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와 2012년 2월 28일 이전 졸업자의 경우 무단결석일수에 따른 결격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 서류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경우 추가로 서류를 요구할 수 있음
    다) 평가방법: 다수의 평가자에 의한 다단계 종합평가

면접 및 구술고사

가)인문계열 모집단위
  • (1) 평가내용
  • 제출서류를 참고하여 지원자의 학업능력, 지원한 모집단위 관련 지식과 소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영어, 한자 등이 혼용된 지문을 사용할 수 있음
  • (2) 평가방법: 복수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실시함
나) 자연계열 모집단위
  • (1) 평가내용
  • 자연과학 및 그 응용 분야를 수학하는 데 필요한 기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 논리적 사고력, 종합적 문제해결 능력, 응용능력과 적성 등을 심도있게 평가하며, 제출서류를 참고하여 추가질문을 할 수 있음
  • ? 공통사항 : 지원 모집단위와 관련된 적성과 지식

    * 공과대학 건축학과 건축학전공 : 선택과목 없이 지정과목과 전공적성에 대하여 평가함

  • (2) 평가방법: 복수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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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구원장의 2015학년도 수시 맞춤식 대학가기 글로벌영특 특기자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경희대 중대 숙대 서강대 성대 한대 건대 외대 동대 숭실대  단대  국민대 명지대 가천대 성신.서울.동덕.덕성여대 인하대 세종대 가톨릭대 경기대 아주대 광운대 총신대)예약02-549-6664

특수반

7시~10시

언어

스터디

언어

인성면접

스터디

토요일

일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논술(1시~4시)일반면접

LD(5시~8시)쓰기

LD(1시~4시)말하기

유학생의 경우 수능 접수에 관한 서류는 좀 복잡하오니 미리 알아보고 챙겨 두어야 할 것입니다.=>그외 대학제출서류 아포스티유 [Apostille]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에 관한 서류도 미리 알아 두고 한 6부 이상 챙겨서 귀국시 반드시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 이제부턴 정보 싸움 " 정보, 자료조사, 입시요강 연구도 엄청난 변수임^^내 스펙보다 잘 간 거^^진짜 열심히 연구했어~작년에 얼마나 치열하게 머리 썼던지

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지샘교육)송파구 잠실동234-14 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은 주입식 교육에서 과감하게 자기주도적 교육으로 변화시킨 가장 큰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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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울연고대도 스펙 아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서울연고대는 합격하지 못해도 하버드에는 합격할 수 있다”] 처럼
전교1~2등이 아니어도..
수능만점이 아니어도..
미래가 아닌 당장 올해부터 가능한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나만의 스토리가 확실하고
강남스타일(싸이)처럼 1.행동력, 추진력이 있다. 2.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일찍 발견하고 도전함...3,실패나 시련이 왔을 때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정신 4. 솔직함 5. 단점을 강점으로 승화 5,자신감이 확실하다면
전교1~2등이 아니어도.. 수능만점이 아니어도.. 무조건 소신지원하여 보세요.

희망 학과 인재상 토대로 적합성 호소하길<=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진정성 있는 '스토리' 구상해라
"전 스펙이 화려하지 않은데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요?" 후배들이 가끔 이런 고민을 토로합니다. 거창한 대외 활동은 분명 자신을 부각시키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스토리'와 '진정성'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활동이라도 △얼마나 열정을 갖고 임했는지 △그걸 통해 뭘 배웠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진솔하게 정리하세요. 가령 어떤 대회에 출전해 수상하지 못했다 해도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좌절을 통한 성숙 등이 자기소개서 전반에 잘 녹아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핵심은 활동의 종류가 아니라 해당 활동과 '나'의 진정성을 연계시키는 거니까요. 조동우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생명과학·인간관계학 전공) 드림컨설턴트 멘토

스펙 아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서울대에는 합격하지 못해도 하버드에는 합격할 수 있다”]

앞으로 대기업 취업 혹은 서울연고대서성한이대 대학입시도 아래 글 참고는 필수!  [중앙일보]대졸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현대판 아고(餓苦)인 자녀의 취업 고(苦) 문제로 가정에 웃음이 사라 진지 오래다. 20대 고용률이 57%로 43개월 만에 최저치라고 한다. 특히 대졸자들이 몰려 있는 25~29세 체감 실업률은 20%가 넘는다는 얘기도 있다. 바늘 구멍이 되고 있는 취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남다른 경력, 남보다 튀는 이력이 요구되면서 20대들이 ’스펙 쌓기 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 스펙을 쌓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1인당 평균 4269만원이라고 한다. 외국연수 한 번은 기본이다.

아무리 글로벌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부서에 따라 하는 일이 다 다를텐데 모든 취업 준비생들의 입사지원서에 영어성적, 외국어학연수 경험, 등 각종 스펙을 요구하는 기업들의 행태가 스펙 쌓기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 부모의 등골을 휘게 하고 젊은이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말살하는 대기업들의 스펙 검증을 요구하는 입사지원서 양식행태는 고쳐져야 한다. 업무에 열정적이고 창의적이며 도전정신을 갖춘 로열티 있는 인재는 스펙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상식이 된지 오래다. 오히려 이런 스펙을 갖춘 이들은 취업을 위해 들인 본전 생각에 조기 퇴사나 잦은 전직이 많다고 한다. 결국에는 기업의 경쟁력에도 해가 되고 있는 것이다. 과감히 지원서 양식부터 변화가 있어야 한다.

일전에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한 젊은이의 강연에 빠져들었다. 강연을 하는 이준석이라는 젊은이는 이미 2012년 오늘, 대한민국 유명인사 중의 한 사람이 돼있지만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 젊은이가 들려주는 자신의 성공담은 ‘스펙이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를 중시’하라는 이야기였다.

  “서울대에는 합격하지 못해도 하버드에는 합격할 수 있다”는 그 젊은이의 말은 바꿔 이야기하면 국내기업에는 취업하지 못해도 글로벌 세계기업에는 취업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스펙이 아닌 스토리에 승부를 걸라는 그의 조언은 한치 앞이 안 보이는 시계 제로인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낯선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취업 준비생 자녀를 둔 필자도 백수세대, 88세대라 지칭되는 20대들의 답은 스토리에 있다고 믿는다. 우선 당장 급하다고 부화뇌동하지 말고 좀 더 차분하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엮어가게 될 때 취업이든 창업이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능력주의 사회를 선도하는 엘리트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남다른 나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독창이고 창의성이라고 말하는 것이리라. 남과 다른 나만의 독창적인 매력, 이것을 갖추는 것이 세상사람 모두가 쫓는 스펙 쌓기보다 우월한 능력이 된다. 젊은이의 무모한 열정, 독창적인 창의력, 비판 정신 등을 고양할 수 있는 취업 대책을 세우는 데 다 같이 고민해봐야 한다.
[중앙일보]권광식 도하초등학교 교사

[독서로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 독서는 비교과 전형 결정적 요소 독후감 꾸준...독서활동은 학생의 이해력, 창의력, 사고력이 종합되는 활동.. 부산일보

앞으로 주요대학 거의가 점수 위주의 선발에서 잠재력 위주와 학교생활,환경,인성 위주로 선발 할 가능성은 더욱 더 높아지네요.
특히 요즈음 초중고생 왕따! 자살! 이주호 장관,
'입시제도에 인성 평가 필요'  “대입-기업채용때 인성평가 강화”  서울대 의대 올 수시면접 인성평가로 실시 ..
꼬리무는 패륜범죄…학벌사회가 부른 비극 / `전국 1등`에 대한 강요를 못 이겨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과 관련하여 분명히 현 입시 방향은 상당히 고려 할 가능성 높아 질 것입니다.
대학생들의 심각한 언어폭력 등 의대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 언제 우리 대학도 이와 같은 인성 도덕적인 사건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라 대학들이 그야 말로 초 비상입니다.
초중고 수업 방식은 주입식이 아닌 토론식 수업 방식으로 확대 될 가능성 높고 책을 많이 읽는 독서광과 토론식 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대학 입시에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서울대 수시는 잠재력 위주로

서울대 곽수근 경영학과 교수(전 한국경영학회장)는 "대학입시에도 패자부활전을 도입해 젊은이들에게 더 기회를 줘야 한다. 한 번쯤 실패해 본 사람이 성공한다. 패자부활전은 학교 내신 말고도 학생들의 대학 진학에 더 많은 길을 열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곽 교수는 "지금 수시와 정시 모두 내신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에게도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다 대학에 들어가는 경우 내신 반영에서 제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곽 교수는 귀띔했다.fnnews.com

입학사정관 글로벌 국제 외국어특차 컨설팅 논술 에세이 인성면접 대비반 서울대 연대 고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목표(선착순15명)

(학원 방문 지참 서류:내신성적표,6월모의고사성표,비교과서류)예약신청:02-549-6664 지도 강남 논현동 7호선 학동역1번출구(강남YMCA)도보9분(강남YMCA건너편 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학원 주차장이 없습니다! 만약 자가용 운행시 유료인 강남YMCA를 활용하여 주세요.

서류(잠재력과 역량 증명서류 )종합평가 자기소개서 추천서 중요성 커진 1단계 평가는 교과 성적보다는 서류를 종합평가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

면접이 없는 우선 선발은 지원자의 발전가능성과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하고 면접을 실시하는 경우 수험생을 판단하는 기초 자료로 자기소개서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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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015학년도 서울대 입시 주요내용<=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전형별 선발인원

▲정원내

학년도

수시모집

정시모집
일반전형

지역균형
선발전형

일반전형

2015학년도

692명
(22.1%)

1,672명
(53.3%)

2,364명
(75.4%)

771명
(24.6%)

3,135명
(100%)

2014학년도

779명
(24.6%)

1,838명
(58.0%)

2,617명
(82.6%)

552명
(17.4%)

3,169명
(100%)

2013학년도

752명
(24.1%)

1,743명
(55.8%)

2,495명
(79.9%)

629명
(20.1%)

3,124명
(100%)

▲정원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

160(4)명

18명

182명

◇정시모집

▲일반전형 수능점수 활용방법 및 영역별 반영비율(2014학년도와 동일)

영역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직업탐구

반영비율

100

120

100

80

◇수능 응시기준 변경

○ 간호대학, 공대 건축학과 건축학전공: 제2외국어/한문영역 폐지

○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문·이과 교차 지원 허용

○ 산업공학과: 유형 Ⅰ에서 유형 Ⅱ로 전환

유형

모집단위

응시 가능 조합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
제사회학부
사범대학(수학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
과, 지구과학교육과 제
외)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
동학부, 의류학과

.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사회탐구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건축학과(건축
학) 제외]
농업생명과학대학(농경
제사회학부 제외)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
과, 지구과학교육과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
학과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간호대학
공과대학 건축학과(건축
학)
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과학탐구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사회탐구

※ 자유전공학부와 음악대학은 수능을 활용하지 않으므로 응시 지정 영역이 없으나, 자유전공학부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은 유형 Ⅰ에 따름

※ 경영대학,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자유전공학부는 직탐 응시자도 지원 가능(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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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경희대 중대 숙대 서강대 성대 한대 건대 외대 동대(자기소개 학업계획서 컨설팅)수시 목표 선착순17명(일요일:4시~7시/면접,구술)

수시 6개 합격 가능 대학(8~9월 원서접수 마감 하루전까지 대학과 학과 소신 적정 안전지원 결정 상당원이 아닌 김인구원장과의 1대1 상담) 혹은 무료상담Q&A예약신청: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 잠실1호점(송파구 잠실동234-14 지샘교육2층)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학원 방문 지참 서류: 자기소개서와 비교과서류/내신성적표 및 모의고사성적표)

 

 

신개념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대학가기 무엇이 더 유리 할까?

신개념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이 더 유리할까?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교내 다양한 외국어 활동) 

 

대학연관검색어=>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단국대 아주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상명대 삼육대 한성대..

기존의 토익 토플 텝스 제2외국어 등 외부수상이 더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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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 ‘완전 제대로 해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부터 ‘학생부 중심전형’이 새로 생겼다.

입학사정관전형+특기자전형=학생부 종합전형(내신 성적이 중요한 학생부 교과전형과 고교 비교과 활동이 중요한 학생부 종합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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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자기소개서에 외부스펙 기재하면 서류전형 0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올 하반기부터 선행학습 못한다(고교에 없는 내용 … 입시 출제하면 대학 제재한다) 앞으로 면접 에세이 작문(논술) 자소서 추천서에서 인성 도덕성 문제가 주류로 형성..학교수업 충실하고 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2015학년도 대학 입시의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토익·토플 등 공인어학성적을 비롯한 외부 '스펙'을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류 전형 점수가 0점 처리..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능에서 영어 영역을 지난해 수준별 수능의 어려운 B형의 수준보다 쉽게 출제할 방침이다.(초·중·고교와 대학의 입학 전형은 각급 학교 입학 단계 이전 교육 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명시)인성 도덕성 평가가 합격의 주요소로 작용 할 가능성 높아..학교수업 충실하고 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2015학년도 토익 토플 텝스 등 외국어 특별전형 합격 가능 주요 특징 변수

 

2015학년도 영어특기자/외국어특기자 폐지냐 변경이냐 축소냐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축소 폐지가 아닌 거의가 연세대&한양대처럼 변해가는 추세인 것 같네요..

각 대학 입학처장은 “올해 진행된 수시 특기자전형은 문제가 많았던 게 사실”이라며 “교육부의 지침이 없다 하더라도 일부 축소하고 방향을 틀 예정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토익 토플 텝스 일어 중어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차가 더 유리할까?        재외국민 특별전형이 더 유리할까?

1급! 대특합격비급!  극비!  2015학년도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이제부턴정보싸움"  여러분과 함께 이곳에서 결정하면 모두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대학연관검색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경원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

단순히 토익 토플 텝스 등 고득점의 외국어성적만이 아닌 융합적인 글로벌화 국제화 복합적인 인재 선발로

한양대 공과대 등 어학과 관련이 적은 학과에서는 내년부터 어학 특기자를 뽑지 않고, 선발 기준도 바꿨다. 토플, 토익 같은 공인 어학 성적은 폐지하고, '외고·국제고 학생을 뽑기 위한 것'으로 지적받았던 '외국어 교과 15단위 이수' 기준도 없앴다. 한양대 배영찬 입학처장은 "실제 말하(1단계 외국어Essay100%/2단계 면접100%)는 실력을 보고 뽑기 위해 토플 등 공인 어학 성적은 보지 않기로 했다"

경희대 공인어학성적 위주 글로벌특기자 폐지했으나 네오르네상스전형내 국제화인재내에 흡수 통합 선발 네오르네상스전형은 2014학년도 580명에서 2015학년도 900명으로 대폭 확대,학업적성면접도 폐지되고 인성면접만 실시한다. 전형자료도 간소화해 교사추천서는 선택서류로하고 개인활동자료는 받지 않기로 했다.

고려대‘국제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을 축소한 대신 ‘융합형인재전형’280명 신설,건국대 기존의 어학특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화전형은 26명으로 축소 영어영문, 영어교육, 일어교육, 중어중문, 국제학부 등 어문학 관련 전공에서만 선발 'KU자기추천전형'안에 흡수 통합 선발 모집인원도 기존 385명에서 575명으로 확대 선발,동국대 특기자(어학)“모집단위를 영문과 중문과 일문과로 한정하고 모집인원은 총 45명으로 축소 특기전형으로 흡수 통합 한 예로‘Do Dream 특성화 전형’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1단계 서류100학생부 위주(종합)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지원자를 최종 선발..

동국대 Do Dream 특성화전형에서 광고홍보학과(6명 모집에 162명 지원) 000학생은 검정고시생으로 스팩은 거의 하위권(달랑 토익900초반대 성적 하나)으로 오로지 자기추천서와 광고홍보학과 관련 실질적인 차트 작성 발표와 면접만으로 전국적으로 화려한 스팩을 소유한 학생들을 물리치고 거의 불가능한 스팩으로 1차로 당당히 합격(합격 이유라면 앞으로 발전 가능성과 창의력 그리고 참신한 인성을 내세워 최고의 면접으로 승부) 중요한건 요즈음 합격자 선정시 화력한 스팩보다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창의력과 참신한 인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보고 선발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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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기 위주 전형에는 ‘특기자 전형’ 포함 즉 토익 토플 텝스 등 국제화 글로벌 외국어특기자 실기 위주 전형안에 포함 될 것입니다.

토익·토플 등 어학성적이나 경시대회 수상실적 등 이른바 '외부 스펙'을 활용할 수 있어 사교육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은 특기자 전형은 모집단위별 특성 등을 고려해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운영하도록 했다. 2015연세대오히려 특기자전형 늘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어학특기자전형 내년엔 안 줄인다   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해외로 떠날 필요없이 국제화를 경험'인바운드 국제화' 교육부는 16일 대학에 공문을 보내 기존 전형방식을 운영하거나 점진적으로 모집 규모를 축소하면서 특기자전형을 운영하면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고 했다.

전형구분내 용수시원서접수2014.9.6(토) ~ 9.18(목) 중 4일 이상※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 2014.7.1~7.11(금)..  고려대 국제인재280 융합형인재280 축소 폐지가 아닌 연세대처럼 오히려 확대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

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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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토익 텝스 중어 일어 등 외국어 고득점 위주 선발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한 대학

대학연관검색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단국대 인하대 서경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

에세이 논술 면접위주로 선발하는 토플 토익 텝스 중어 일어 등 외국어특기자 대학

대학연관검색어=> 동국대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외대..

토플 토익 텝스 중어 일어 등 외국어 고득점 위주로 선발하는 외국어특기자 대학

대학연관검색어=> 가천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아주대 서경대 국민대 경기대 총신대 ..  가톨릭대의 경우 2016학년도 폐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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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구원장의 수시 맞춤(토익 토플 텝스 일어 중어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차가 더 유리할까?   재외국민 특별전형이 더 유리할까?)식 대학가기무료상담Q&A  글로벌영특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반(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경희대 중대 숙대 서강대 성대 한대 건대 외대 동대) 종합반 (토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LD(5시~8시)쓰기 , (일요일) 논술(1시~4시)일반면접 LD(4시~7시)말하기     김인구원장 서울연고대서성한중경외시건동(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예약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지샘교육)송파구 잠실동234-14 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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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학년도 토익 토플 텝스 등 어학성적에 의한 어학특기자전형은 폐지보다는 상당한 변화가 예상 됩니다.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세종대의 경우 처럼 하나의 예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세종대
(글로벌인재 특별전형)입학사정관 전형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글로벌 마인드 및 경험을 갖고 있는 자
전형방법
1단계  서류 100%(학생부(교과/비교과) 또는 국내외 고교성적증명서, 자기소개서 3배수 선발)
2단계  서류 50%  면접고사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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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최우선 학교 수업 바뀐다(전국 초·중·고교 수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4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 '쉬웠다'..'인성 자소서 질문 늘어'..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자소서 내용 꼬리물기식 질문.. 거짓말-과장은 들통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기업 채용시 '스펙'보다는 열정·끈기 중시   당신이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 삼성 현대 공채 인성면접 강화 영어점수,학점 등 일반적인 '스펙'보다는 회사 관련 자격증과 도전정신, 열정 등을 중시..인성·적성 검사와 실무면접, 토론 면접 등을 활용하고 있다.

삼성, 토익(TOEIC) 폐지…오픽(OPIc)으로 일원화 …말하기 위주의 영어능력 평가 [단독] 아시아경제 / 삼성그룹은 수년전부터 '토익 무용론'으로 고심해왔다...삼성그룹이 토익을 전면 폐지하는 까닭은 토익 고득점자인데도 불구하고 실제 영어를 듣고 말하는데 문제가 있는 등 변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동아일보 - “영어로 통화도 못하는 '토익선수' 안뽑아” SK 어학시험 점수는 높지만 영어 구사능력은 떨어지는 ‘고득점 토익선수’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영어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도입한 데 이어 영어 면접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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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1등급 TOEFL117 ~ 120 TEPS950 ~ 990
2등급 TOEFL113 ~ 116 TEPS926 ~ 949 TOEIC990
3등급 TOEFL109 ~ 112 TEPS900 ~ 925 TOEIC960 ~ 985
4등급 TOEFL105 ~ 108 TEPS876 ~ 899 TOEIC940 ~ 955
5등급 TOEFL100 ~ 104 TEPS820 ~ 875 TOEIC900 ~ 935

   

대학명

전형유형

신개념 글로벌 국제 학생부종합 100%합격(6개월:4월19일~10월18일)목표반(마지막 승부 할 찬스!)(예약02-549-6664)

아래 대학 중 소신지원2개 적정지원2개 안전지원2개 선택은 김원장이 직접 선택을 허락 한다는 조건입니다.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경희대 네오르네상스(국제화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국제학과70명 영어학부22명 의예과18명 한의예과(인문)4명 한약학과4 약과학과4명 한의예과(자연)9명 치의예과11명

예상2015학년도 경희대 수시 합격점수 네오르네상스 재외국민전형 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리더십 인재, 국제화 인재, 과학 인재, 문화 인재, 모범·봉사)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최후에 면접 국영수필답고사로 승부 가능...특히 국제화인재전형의 경우 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 3.7 , AP3개, SAT2100)TOEFL TEPS TOEIC 5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전형방법1단계 : 학생부 등 서류 종합평가 100% (모집인원의 300% 내외)    2단계 : 1단계 성적 70% + 인성면접 30%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는 말이 현실로 면접이 상당히 까다롭고 해서 상당히 당황한 사람이 많아 거의가 면접구술에서 합격을 많이 좌우한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공인어학성적 전문교과중점이수자를 선발하던 글로벌인재전형(특기자전형)은 네오르네상스전형안에 흡수 통합 2014학년도 580명에서 2015학년도 900명으로 대폭 확대 선발

학업적성면접도 폐지되고 인성면접만 실시한다. 전형자료도 간소화해 교사추천서는 선택서류로하고 개인활동자료는 받지 않기로 했다.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고려대 국제인재특별전형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이번에 SAT2350, 토플113점이 고대국제학부 1차불합됬는데  [출처] 챔프스터디 |작성자 저기,, 2013/12/18    
  
고대 국제인재 국제학부는 누구나 알듯이 스펙이 내신보다 더 중요해서 내신 비중이 크지 않잖아요..
그래서 메이저특목고 합격자 내신평균이 5~6점대인데... 제 친구는 이 등급보단 좀 낮았거든요..
근데 SAT 2350, 토플113, AP 8과목 5점,SAT 4과목 800점인데...
놀랍게도 1차 불합됬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해서요... 오히려 SAT점수 없고 평균내신에 토플 118점이 최종합격되더라구요..
1차 불합이유가 내신때문일까요? 토플때문일까요?
SAT 2350인데 토플점수 커버가 안되나요??

PBJ  점수로만 따지자면 샅1 2350은 토플 120보다 훨씬 받기 어렵다고 보시면됩니다. 한 3년전 까지만해도 저정도면 정경이나 경영대 문부시고 들어갑니다. 근데 요즘 영특은 점수만 높다고 뽑아가지 않습니다. 고대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의 서울 상위권 학교들이 여러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보고 또 학교 인재상과 가까워야 뽑아갑니다. 그래서 수시는 로또라고 하지요.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였던 거죠?? 내신?자소서?토플?? 저친구 내신이 얼마나 안좋았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의 한 메이저특목고 고대 모든 합격자 내신이 5~6점이라고 할때.. 지원자들 내신은 다 비슷비슷 했거든요... 내신 변별력은 그렇게 있는거 같지않은데... 내신때문인가.. 토플떄문인가...본인은 자소서도 만족스럽게 작성했다고 해서 전공적합성도 문제가 되는것 같지는 않은데..

PBJ  수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한 예로 제 지인은 공인점수는 좋은데 그에 비해 내신이 안좋아서 고대 넣고 연대는 찔러보기 식으로 넣었는데 연대 붙고 고대 떨어졌습니다. 수시는 불확실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합격/불합격 예측이 어렵습니다. 이런 트렌드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고있죠.  

고2  제생각입니다만 내신 아쉬워서일듯요.어차피 고대 정도 내는 사람은 뭐라도 하나는 다 높지요. 토플이 119,120이든 내신이 확 좋든, sat가 2300 넘든지.그도 안되는 사람들은 요행바라는 거구요..뭐가 높은지도 중요한데 남들보다 특히 빠지는게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요..실제 제경우는 내신이 가장 받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토플은 나올때 까지 보면 되는거구 ap 같은건 내가 못하는 과목은 안보면 되고 , 점수나쁜건 안내면 그만이지요..그런데 내신은 나의 3년 학교 생활을 전부 보여주는것 같아요, 잘하는거 뿐만아니라 못하는 과목까지 전부요..게다가 한번 망치고 지나가면 그만이지요, 점수를 덮어씌우거나 뽑아서 낼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점점 갈수록 스펙은 상향되서 다들 너무 좋은데 내신은 상대평가니 대학들이 평가하기 좋은 지표일듯해요. 제 경우 ap는 방학에 특강 한번 듣고 시험보기전 파이널로 5번 학원가면 4점이나 5점 받을수 있던데반해 내신 1등급 하나 받으려면 피를 말리더군요.게다가 올해 외고는 영어성적만으로 간 세대 아닌가요? 그리고 외고도 대원이나 용인아니면 별로 의미를 안두는듯해요(사견임)

2015학년도 국제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을 축소한다. 인문계 일부 모집단위 및 자연계 모집단위는 선발 하지 않는다.

‘융합형인재전형’280명 신설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서류 100%로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해 280명을 선발

특별전형 국제인재전형 1단계 서류 100%로 평가한다. 이 처장은 “국제인재전형에서 영어만을 기준으로 삼지는 않는다”며 “어학능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어학보다 다른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단계에서는 면접이 진행된다. 서류70 면접30을 반영하는 국제인재전형의 경우 한국어로 면접이 진행된다. 제시문을 숙지하도록 6분의 시간을 주고 2명의 면접관과 6분간 면접을 진행한다.

‘융합형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서류 100%로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해 280명을 선발

국민대

어학특기자

국민대 어학특기자 재외국민전형 국민프런티어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국민대 어학특기자 재외국민전형 국민프런티어전형 수시합격점수 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 3.5 , AP2개, SAT2000)TOEFL TOEIC TEPS(3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면접 필답고사로 승부 가능...면접 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1단계 800  100 특기실적(공인어학성적) 2단계 100 학생부36.77  면접61.27   1단계성적 1.96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TOEFL TOEIC TEPS(3등급) 면접이 자신 있다면 어학특기자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국민프런티어로 승부

세종대

글로벌인재

세종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창의인재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세종대 수시합격점수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창의인재 수시합격점수 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 3.5 , AP2개, SAT2000)TOEFL TOEIC TEPS(3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면접 필답 승부 가능.. 면접 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TOEFL TOEIC TEPS(3등급)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인재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창의인재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필답시험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지난해 합격생들의 토익 평균 점수는 영어영문학과 970점부터 호텔관광경영학부 990점, iBT의 경우엔 호텔관광경영학부 117점까지 분포했다.” 였던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변화다.

1단계 500        100 서류평가 자기소개서, 공인어학성적표, 활동보고서     2단계 100   면접50   단계성적50    

동국대

특기자(어학)

Do Dream

동국대 특기자(어학)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Do Dream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동국대 특기자(어학) Do Dream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TOEFL(IBT)110 TOEIC960 TEPS873  JPT 920  HSK6급 260  작문(에세이) 면접 국영수필답고사로 최대한 승부하면 가능성 높아..작문(에세이) 면접 국영수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에세이가 자신 있다면 특기자(어학)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Do Dream전형으로 승부

■ 전형방법   학생부40%  실기60% 작문(에세이)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예상2015학년도 동국대 Do Dream학생부 위주(종합) 수시합격점수 내신2~4.5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경시수상 등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입학사정관 참여로 인해 심층면접 및 자기소개서와 전체 서류 평가가 주요 변수)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300      서류100학생부 위주(종합)100%     2단계 100   면접40    1단계성적60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전 ‘진정성’이라는 단어를 가장 좋아해요. 사실 저도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뽑는지 아직 알 수 없어요.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어요. 저는 확고한 꿈이 있었고, 꿈이 있으니 그와 관련된 경험과 활동, 열정, 패기가 함께 따라왔다는 사실이죠. 무엇보다 꿈에 진정성이 있었고요. 사람의 진정성은 어떤 식으로라도 보이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고작 글 몇 개 적혀있는 서류 조각일지라도 말이에요.”

동국대 Do Dream 특성화전형에서 광고홍보학과(6명 모집에 162명 지원) 000학생은 검정고시생으로 스팩은 거의 하위권(달랑 토익900초반대 성적 하나)으로 오로지 자기추천서와 광고홍보학과 관련 실질적인 차트 작성 발표와 면접만으로 전국적으로 화려한 스팩을 소유한 학생들을 물리치고 거의 불가능한 스팩으로 1차로 당당히 합격(합격 이유라면 앞으로 발전 가능성과 창의력 그리고 참신한 인성을 내세워 최고의 면접으로 승부) 중요한건 요즈음 합격자 선정시 화력한 스팩보다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창의력과 참신한 인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보고 선발한다는 것이다.

서강대

알바트로스

서강대 알바트로스특기자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서강대 알바트로스특기자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영어 수학필기시험과 논술로 승부 가능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알바트로스특기자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영어 수학필기시험과 논술로 선발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울대

일반전형(특기자포함)

서울대 수시75.4%면접 공통문항 출제 동일한 답변준비시간과 면접시간을 부여, 정시가군24.6% 수능100% 사범대 의대만 인성면접 유지하고 그외는 논술과 면접 폐지<=기사원문보기클릭   정시 인문계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사범대와 의대 등 일부 모집단위의 인성면접을 제외하고 수능으로만 선발..외국인특별전형은 학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순수외국인전형'과 초중고 과정을 해외에서 마친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외이수자전형'으로 분리된다.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고루 잘하는 1등보다 재능 있는 10등을 찾아 나선다’ 김경범 입학관리본부 연구교수는 “서울대가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려는 이유는 ‘내신·수능 등 객관적 수치’로 드러나지 않는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라며 “‘고루 잘하는 1등보다 재능 있는 10등을 찾아 나선다’는 입학사정관제의 취지는 최고의 학생을 선발하려는 대학의 국제화 비전과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서울대가 노하우를 전수받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은 우리 수능에 해당하는 SAT 점수나 고교 내신성적보다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 △성장 환경이나 경험의 다양성 △출신 고교 분석 △성취도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생을 선발한다. UC버클리의 경우 이런 업무를 담당하는 입학사정관이 60여 명에 이른다.

인하대

글로벌인재

인하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인하미래인재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인하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인하미래인재 수시합격점수 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 3.7 , AP3개, SAT2100)TOEFL TOEIC TEPS(5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필기고사로 승부 가능...면접 필기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인재전형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인하미래인재로 승부

재외국민 특별전형  영어 국어 수학 필기고사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지난해 특기자 전형 외국어부문 평가방법의 특징은.
“영어의 경우 iBT 점수를 제출하는 게 유리하다. 지난해 기준으로 iBT 112~113점 선에서 합격선이 결정됐지만 토익의 경우 만점자가 1단계에서 떨어지기도 했다. 면접에서는 특정 시사 이슈에 대한 수험생의 생각을 묻는 문제가 나온다. 해당 외국어로 질의할 수 있다.”...-특기자 전형에서 2개 국어 부문을 신설했다... “영어를 기본으로 2개 국어 능력을 갖춘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1단계 특기실적(100%) 2단계 면접50% 1단계성적 50%의 비율로 평가한다. 영어 관련 어학성적은 다소 낮지만 다른 외국어 어학 성적을 갖고 있다면 도전해 볼 만하다. 지난해 외국어부문 합격자들의 영어 어학성적은 TOEFL(iBT)는 111~119점, TOEIC은 965~990점까지 분포를 보였다.”

성신여대

어학우수자

성신여대 어학우수자 재외국민전형 학교생활우수자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성신여대 어학우수자 재외국민전형 학교생활우수자 수시격점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TOEFL TOEIC TEPS(3등급), JPT950 이상, HSK6급 이상 면접 지필고사로 승부 가능.. 면접 지필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면접 영어필기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1단계:외국어성적100%/2단계:1단계성적70%+면접30%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성적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어학우수자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교생활우수자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지필고사30  면접70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숙명여대

숙명글로벌

숙명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숙명미래리더)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년도 숙명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숙명미래리더) 수시합격점수/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 3.7 , AP3개, SAT21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외국어에세이 국영수필답 승부 가능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숙명글로벌인재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숙명미래리더)으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국어 영어 외국어에세이 수학 필답시험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1단계(3배수):서류평가100%/2단계:1단계성적40%+면접60%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지난해 외국어우수자 전형 합격생들의 어학 성적은 어느 정도 였나... “영어의 경우 토익 970점, iBT 111점이 평균 합격선이었다. 일본어는 JPT 971점, 중국어는 HSK 10.4급 수준이었다.”

가천대

어학우수자

가천대 어학우수자 재외국민전형 가천프런티어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어학우수자 재외국민전형 가천프런티어전형 합격점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 TOEFL TOEIC TEPS(3등급) ,ZD,DELF, JPT 950, HSK6급 이상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500        100 어학성적   2단계 100   면접50   1단계성적50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어학우수자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가천프런티어전형으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심층면접으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아주대

외국어특기

아주대 외국어특기자 재외국민전형 아주ACE전형(일반)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아주대 외국어특기자 재외국민전형 아주ACE전형(일반) 수시합격점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 TOEFL TOEIC TEPS(3등급)DELF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강의테스트 승부 가능...면접 강의테스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외국어성적100%/2단계:1단계성적70%+심층면접30%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외국어특기자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아주ACE전형(일반)으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강의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복수의 면접위원이 1인 또는 복수의 지원자에 대하여 면접을 진행, 외국어와 한국어를 병행하여 진행. 지원자의 외국어능력, 전공 적합성, 인성 및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전공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을 판단할 수 있는 질문이 주를 이룬다.전년도 1단계 합격자의 어학성적은 토플(TOEFL IBT)은 110점, 토익(TOEIC)은 970점이었다.

연세대

특기자전형

(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과학공학인재 IT명품계열)

연세대오히려 특기자전형 늘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해외로 떠날 필요없이 국제화를 경험하는 '인바운드 국제화' 하나의 전공으로는 부족하다는 비전에 따라 '국제화'와 '융합'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융합사회과학계열과 융합과학공학계열 신설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연세대의 비전이 반영됐다. 

"글로벌 인재 육성은 물론 미래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고자" 특기자전형의 국제계열 모집인원을 지난해 313명보다 80명 늘려 393명을 선발한다.

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연세대 수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원서접수 2014. 4. 29(화) ~5.1(목)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이화여대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미래인재

이화여대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미래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이화여대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미래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 합격점수/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3.7 , AP3개, SAT2100)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 1~3개 TOEFL TOEIC TEPS(4등급),DELF,HSK,ZD,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국 영수필답 승부 가능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특기자[어학우수자,국제학부]로 승부 ,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미래인재 전형_학교생활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국어 영어 수학 필답시험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이화여대, 2015학년도 입시 '가'군 유지 <=기사원문보기클릭   "학생 혼란 막기 위해…대부분 전형 그대로"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광운대

글로벌

광운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광운참빛인재(일반)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년도 광운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광운참빛인재(일반)전형 수시합격점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 TOEFL TOEIC TEPS(5등급)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300        100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영역(영어교과 또는 제2외국어 교과영역), 비교과영역, 자기소개서, 활동보고서 등에 대한 종합평가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      2단계 100   면접40   1단계성적60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인재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광운참빛인재(일반)전형로 승부

재외국민전형  면접100 전년도와 동일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중앙대

특기자전형(어학)

학생부 종합전형(심화형)

중앙대 특기자전형(어학) 학생부 종합전형(심화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중앙대 특기자전형(어학) 학생부 종합전형(심화형) 재외국민전형 수시 합격점수/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해외고생 GPA: 3.7 , AP3개, SAT2100)TOEFL TEPS TOEIC 5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에세이(면접)논술로 뒤집기가 가능...에세이(면접)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에세이가 자신 있다면 특기자전형(어학)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 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한국외대

외국어특기

한국외대 외국어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외국어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시 합격점수/국내고생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TOEFL105 TOEIC950 TEPS860 면접 에세이 국영필답고사로 승부 가능...면접 에세이 국영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외국어 에세이가 자신 있다면 외국어특기자전형으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

한국외대의 영어특기자전형은 공인어학성적과 에세이로 선발하는데 공인어학성적은 자격기준일 뿐이고 외국어에세이로 당락이 결정되는데 외국어실력은 기본조건이고 논리사고력을 평가한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할 것이다...외국어특기자전형 고득점의 성적이 아니어도 진정 에세이에 강자라 여긴다면 과감하게 소신지원하라!

한양대

글로벌인재

한양대 글로벌인재 특기자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한양대 글로벌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 TOEFL TEPS 5등급, HSK,JLPT 에세이 면접 필답 승부 가능...외국어 에세이 면접 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외국어 면접 에세이가 자신 있다면 글로벌인재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전형으로 승부

- 1단계:학생부 교과 비교과 100%    -2단계:면접100%    -학생부 외 제출서류 없음

어학 특기자 전형으로 한양대는 올해 155명에서 내년에 105명으로 선발 규모를 줄였다.한양대의 경우, 공과대 등 어학과 관련이 적은 학과에서는 내년부터 어학 특기자를 뽑지 않고, 선발 기준도 바꿨다. 토플, 토익 같은 공인 어학 성적은 폐지하고, '외고·국제고 학생을 뽑기 위한 것'으로 지적받았던 '외국어 교과 15단위 이수' 기준도 없앴다. 한양대 배영찬 입학처장은 "실제 말하는 실력을 보고 뽑기 위해 토플 등 공인 어학 성적은 보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건국대

KU국제화

KU자기추천

건국대 국제화 KU자기추천전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5학년도 건국대 KU국제화 자기추천전형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 TOEFL TOEIC TEPS(1~2등급),JPT930 이상,H.S.K6급 이상 논술 면접 필답고사로 최대한 승부하면 가능성 높아..논술 면접 필답고사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TOEFL115 TOEIC985 논술 자신 있다면 국제화로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과 면접에 자신 있다면 자기추천전형으로 승부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2013학년도 건국대 국제화 최종합격도 아닌 1단계(5배수 이내)합격자 성적 최대 이슈! (국제학부)토플117합격,토익975합,토플116 불합격 (영문)토플117합격,토익990합격,토플114불합격,토익985불합격 (영어교육학과)토플118 불합격

건국대 2015입시, 국제화전형 축소...어학계열 학과만 선발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015학년도 신입학전형에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특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화전형을 유지하면서, 선발인원을 축소하고 영어영문, 영어교육, 일어교육, 중어중문, 국제학부 등 어문학 관련 전공에서만 선발하기로 했다.

건국대는 19일 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5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안'에서 이같은 전형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전형간소화를 통한 수험생들의 편의를 높이면서 동시에 전형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화전형을 유지하는 대신 모집인원을 2014학년도 수시모집 198명에서 2015학년도에는 26명으로 축소했다. 국제화전형을 시행하는 모집단위도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일어교육학과와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글로벌융합대학 국제학부 등 5개 모집단위로 한정했다.

예상2015학년도 건국대 수시합격점수 KU자기추천전형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글로벌 마인드 및 경험과 국제화 인재)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공인 외국어능력시험 성적을 점수화해 반영하지 않고 .. 교과 외 활동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교과, 비교과를 함께 반영하는 방식... "외국어 성적은 그냥 기본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면접이 상당히 까다롭고 해서 상당히 당황한 사람이 많아 거의가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자기주도활동보고서, 교사추천서 등에 대한 종합평가)와 면접구술에서 합격을 많이 좌우한것으로 보입니다.

KU자기추천전형       건국대의 대표적 (입학사정관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의 모집인원도 기존 385명에서 575명으로 대폭 늘렸다.

   

축! 21C학원 2014학년도 수시 92% 합격!

2009 100% 2010 97% 2011 92% 2012 95% 2013 97% 합격  21C학원에 가면 거의100%합격! 입소문 소개가 70%!

학원은 그리 화려하지 않습니다! 인구원장 면접강의 합격 컨설팅 학원선생 원생이 하나의 가족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토익,토플,텝스,일본어,중국어,독어 외국어특차 입학사정관제 활용 대학가기 , 리더쉽,학교장 담임추천,자기추천 , 농어촌전형 , 취업자전형 , 실업계(전문계)전형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희대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외대 동국대 목표 글로벌영특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 토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 LD(5시~8시)쓰기  일요일  LD(1시~4시)말하기 논술(4시~7시)일반면접  예약02-549-6664

김인구원장의 2015학년도 수시 맞춤식 대학가기 글로벌영특 특기자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경희대 중대 숙대 서강대 성대 한대 건대 외대 동대 숭실대  단대  국민대 명지대 가천대 성신.서울.동덕.덕성여대 인하대 세종대 가톨릭대 경기대 아주대 광운대 총신대)예약02-549-6664

특수반

7시~10시

언어

스터디

언어

인성면접

스터디

토요일

일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논술(1시~4시)일반면접

LD(5시~8시)쓰기

LD(1시~4시)말하기

유학생의 경우 수능 접수에 관한 서류는 좀 복잡하오니 미리 알아보고 챙겨 두어야 할 것입니다.=>그외 대학제출서류 아포스티유 [Apostille]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에 관한 서류도 미리 알아 두고 한 6부 이상 챙겨서 귀국시 반드시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 이제부턴 정보 싸움 " 정보, 자료조사, 입시요강 연구도 엄청난 변수임^^내 스펙보다 잘 간 거^^진짜 열심히 연구했어~작년에 얼마나 치열하게 머리 썼던지

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지샘교육)송파구 잠실동234-14 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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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입학전형계획<=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오히려 특기자전형 늘려...우선선발 폐지    대학 캠퍼스 '() 지방시대'연세대   http://admission.yonsei.ac.kr/seoul/

대입 자기소개서에 외부스펙 기재하면 서류전형 0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올 하반기부터 선행학습 못한다(고교에 없는 내용 … 입시 출제하면 대학 제재한다) 앞으로 면접 에세이 작문(논술) 자소서 추천서에서 인성 도덕성 문제가 주류로 형성..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2015학년도 대학 입시의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토익·토플 등 공인어학성적을 비롯한 외부 '스펙'을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류 전형 점수가 0점 처리..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능에서 영어 영역을 지난해 수준별 수능의 어려운 B형의 수준보다 쉽게 출제할 방침이다.(초·중·고교와 대학의 입학 전형은 각급 학교 입학 단계 이전 교육 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명시)인성 도덕성 평가가 합격의 주요소로 작용 할 가능성 높아..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해외로 떠날 필요없이 국제화를 경험하는 '인바운드 국제화' 하나의 전공으로는 부족하다는 비전에 따라 '국제화'와 '융합'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융합사회과학계열과 융합과학공학계열 신설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연세대의 비전이 반영됐다. 

연세대가 논술을 실시하는 일반전형을 83명 줄인 대신 특기자전형의 정원을 늘렸다.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일반전형은 2014학년도 833명을 뽑는 것을 2015학년부터 750명으로 83명(9.96%)을 줄였다. "글로벌 인재 육성은 물론 미래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고자" 특기자전형의 국제계열 모집인원을 지난해 313명보다 80명 늘려 39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중심의 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분리개편해 모집한다. 우선선발제도는 수시모집은 물론 정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폐지한다.

서울대가 정시모집군을 '가'군으로 옮김 따라 연세대는 '나'군으로 옮겼다. 연세대는 "수험생들이 다양한 지원 기회를 제한받지 않도록 하고 '눈치작전' 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서울대가 의대와 치의대를 문과학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면서 연세대와 고려대 등도 서울대와 비슷할지 관심을 모았으나 연세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명시적으로 이에 대한 입장을 드러내지 않았다. 오종운 평가이사는 이에 대해 "점진적인 변화를 택해 의외로 2014학년도와 비교해 전형 유형의 큰 틀과 모집인원 등은 비슷한 방식이다"며 "수험생들은 수시는 학생부와 논술, 특기 정시는 수능 중심으로 대비하면 좋을 것이다"고 평했다.

2015 연세대 입시안 개요

수시

학교생활우수자(교과)

기존 입사제의 일부였던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파생

학교생활우수자(종합)

기존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인원 일부와 여타 입사제(창의인재 등)의 일부가 합쳐진 것으로 보임. 교과 반영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기자

과학 및 국제로 구성. 국제 인원 80명 증가(313 393)

일반(논술)

인원 감소(833 750), 우선선발 폐지

정시

우선 선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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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학교생활우수자를,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학교생활우수자 트랙 전형방식에는 변화가 있나...“지원자 대부분이 1~1.5등급의 내신성적을 갖춘 학생들이다. 서류평가와 인성면접 전공 관련 지식까지 묻는다.”..-수시 일반전형 논술고사 일정과 출제경향에 변화가 있나...“인문·사회계열은 3~4개의 제시문을 주고, 논지를 분석하는 능력과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피력할 수 있는지를 본다. 수리·통계, 과학과 관련한 제시문이 주어질 수 있다. 자연계는 수학·과학 관련 문제가 각각 1~2개씩 주어지는데, 창의성을 주로 평가한다. 시험시간은 인문·사회계열 120분, 자연계열은 150분이며, 논술로 내신 2~3등급을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학교활동우수자)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1단계

250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종합적 평가 일정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

2단계

100

30

70

지원자격

1.학교활동우수자계열 : 국내 정규 고등학교 2013년 2월 이후 졸업 및 2015년 2월 졸업예정이며, 고교 전 교육과정을 국내 고교에서 이수한 자(전 학기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가 기재되어야 함) ※ 특성화고 과정 이수자 및 검정고시 출신자는 제외

최저학력기준

인문 : 국어B, 수학A, 영어, 탐구(사회/과학)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자연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4 이내(수학 또는 과탐 중 하나 2등급 이내) 의치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영역 중 3개 영역 1등급 사회탐구 : 자유선택 2과목 응시, 2과목 등급의 평균 등급을 적용 과학탐구 : 자유선택 2과목 응시(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 학 중 서로 다른 2과목), 2과목 등급의 평균 등급을 적용 - 국어A, 수학B에 모두 응시한 경우 인문계열에 지원할 수 있음

서류 및 면접종합평가     “내신 성적이 가장 중요” 연세대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교 내신 성적이 합격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지난해 1단계 서류평가 합격자의 내신평균 등급은 1.5등급 내외였다. 2014학년도부터 1단계가 서류 종합평가로 바뀌면서 합격자의 내신 성적이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 하지만 박 입학처장은 “올해 합격생의 내신 성적은 지난해보다 다양해질 것으로 본다. 그러나 지난해 합격자 내신 성적 기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입학처장은 “서류평가는 학생부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통해 학문적 열정과 전공에 대한 학업의지 등 다양한 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입학사정관제 바로알자]“활동 동기와 변화·발전된 모습 보여주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

“내신 성적이 가장 중요지난해 1단계 서류평가 합격자의 내신평균 등급은 1.5등급 내외였다. 1단계가 서류 종합평가로 바뀌면서 합격자의 내신 성적이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 하지만 박 입학처장은올해 합격생의 내신 성적은 지난해보다 다양해질 것으로 본다. 그러나 지난해 합격자 내신 성적 기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세대 학교생활우수자전형으로 생화학과 합격한 이주연 씨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과학 활동에만 전념? 2학년 땐 합창부     ‘지원자의 개인적 자질 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자질에 대해 설명하고, 고등학교 재학 중 그 자질을 계발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이 씨의 고교 3년간 내신 성적은 1.3등급. 비교과 활동은 화학분야 외에도 물리, 독서, 예체능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배움이 있는 물리’라는 소모임에 가입해 학교 축제 때 과학부스를 만들어 운영했고, 이 모임에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간단한 물리 문집을 만들었다. 1, 2학년 때는 교내 도서관 사서로 봉사하며 폭넓게 독서했다... 특이한 점은 이 씨가 2학년 때 돌연 ‘합창반’에 가입했다는 사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자신의 취미를 살려 가입한 동아리였다. 1년간 합창부로 활동하며 부원들과 의견충돌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이 씨는 ‘성취는 실력만 있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간 화합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스토리로 풀어냈다.

‘지원자의 개인적 자질 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자질에 대해 설명하고, 고등학교 재학 중 그 자질을 계발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이 씨는 3번 문항에 교내합창부활동 하나만으로 1337자를 기술했다. 지원 분야인 생화학과는 거리가 멀다.

일반전형(논술위주)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일괄합산

100

30

70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및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혹은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최저학력기준

인문 : 국어B, 수학A,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4개 영역의 등급의 합이 6이내(단, 탐구는 2과목중 상위 1 과목만 반영함) 자연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4개 영역의 등급의 합이 7이내(단, 수학B와 과학탐구(2과목 중 상위 1 과목)의 등급의 합이 4이내) 의치 :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중 3개 영역 이상 1등급 (단, 과탐은 2과목의 평균등급) - 과탐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서로 다른 2과목 에 응시하여야함 - 국어A, 수학B에 모두 응시한 경우 인문계열에 지원할 수 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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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2,연세대오히려 특기자전형 늘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해외로 떠날 필요없이 국제화를 경험하는 '인바운드 국제화' 하나의 전공으로는 부족하다는 비전에 따라 '국제화'와 '융합'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융합사회과학계열과 융합과학공학계열 신설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연세대의 비전이 반영됐다. 

"글로벌 인재 육성은 물론 미래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고자" 특기자전형의 국제계열 모집인원을 지난해 313명보다 80명 늘려 393명을 선발한다.

예상2015학년도 연세대 수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원서접수 2014. 4. 29(화) ~5.1(목)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1등급 TOEFL117 ~ 120 TEPS950 ~ 990
2등급 TOEFL113 ~ 116 TEPS926 ~ 949 TOEIC990
3등급 TOEFL109 ~ 112 TEPS900 ~ 925 TOEIC960 ~ 985
4등급 TOEFL105 ~ 108 TEPS876 ~ 899 TOEIC940 ~ 955
5등급 TOEFL100 ~ 104 TEPS820 ~ 875 TOEIC900 ~ 935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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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예상2015학년도 연세대 ‘국제(EIC)계열’합격점수/내신3~6등급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 1~3개 TOEFL100,TOEIC900,TEPS850 이상,DELF,HSK6급,ZD,JPT 900점 이상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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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2등급에 수능 최저 확실한자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

국내 정규 고등학교 2012년 4월 이후 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초중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 본인이 6년 이상 읍,면,도서,벽지 지역에서 거주한 자(고교 재학생의 경우 졸업시까지 본인의 농어촌 거주요건을 충족시켜야 함) 서류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함(고등학교별 최대 추천가능 인원은 5명이며 특성화 고교 과정 이수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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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2등급에 수능 최저 확실한자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2년 4월 이후 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지원 모집단위와 동일계열의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고등학교별 최대 추천가능 인원은 5명임) 서류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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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연세대오히려 특기자전형 늘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언더우드 국제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모든 수업 영어로 진행 해외로 떠날 필요없이 국제화를 경험하는 '인바운드 국제화' 하나의 전공으로는 부족하다는 비전에 따라 '국제화'와 '융합'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융합사회과학계열과 융합과학공학계열 신설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연세대의 비전이 반영됐다. 

"글로벌 인재 육성은 물론 미래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고자" 특기자전형의 국제계열 모집인원을 지난해 313명보다 80명 늘려 393명을 선발한다.

예상2015학년도 연세대 수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원서접수 2014. 4. 29(화) ~5.1(목)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기준년도: 2015 학년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1단계

300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함

2단계

100

30

70

지원자격

[특기자 전형] 국제 계열 2012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2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5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다음의 계열별 지원자격을 갖춘 자 (특성화고등학교 이수자 제외) -. 국제계열 글로벌인재로서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글로벌인 재학부의 지원자격은 해외고 출신자에 한함)

언더우드계열 인문·사회 국내106명, 해외30명, 생명과학공학 9

융합인문사회계열 아시아학부(국내)20명, 테크노아트학부(국내)36명, (HASS; Humanities, Arts,and Social Sciences Field)(국내)55명, 해외58명

융합과학공학부 국내55명, 해외15명                글로벌인재학부(해외고생만 해당)10명

[특기자 전형] 인문학인재 2012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2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5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다음의 계열별 지원자격을 갖춘 자 (특성화고등학교 이수자 제외) 1. 인문학인재계열 가. 국내 정규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상황에 기재된 국어, 영어, 제2외국어 관련 교과의 상위 30단위 가중평균 등급이 2등급 이내 혹은 영어, 제2외국어(또는 국제교과) 관련 교과의 이수단위가 45단위 이상 인 자로 인문학인재로서의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 나.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및 해외고 출 신자로서 인문학인재로서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입증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자 함

[특기자 전형] 사회과학인재 2012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2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5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다음의 계열별 지원자격을 갖춘 자 (특성화고등학교 이수자 제외) -. 사회과학인재계열 가. 국내 정규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상황 에 기재된 수학, 영어, 사회 관련 교과의 상위 30단위 가중 평균 등급이 2등급 이내 혹은 영어, 국제교과(또는 제2외국어) 관련 교과의 이수단위가 45단위 이상 인 자로 인문학인재로서의 성장잠재력을 보 여줄 수 있는 자 나.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및 해외고 출 신자로서 사회과학인재로서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 는 입증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자

[특기자 전형] 과학공학인재 2012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2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5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다음의 계열별 지원자격을 갖춘 자 (특성화고등학교 이수자 제외) -. 과학공학인재계열 가. 국내 정규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상황 에 기재된 수학, 과학 관련 전문교과 이수단위가 10단위 이상 혹은 수학, 과학 관련 교과의 상위 30단위 가중 평균 등급이 3등급 이내 인자로 과학공학인재로서의 성장잠재 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 나.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및 해외고 출신자로서 과학공학인재로서 성장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입증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자

[특기자 전형] IT명품계열 1. IT명품인재계열 2012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2012년 4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2015년 2월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IT인재로서 성장잠재력 을 보여줄 수 있는 자

? 제출서류*
- 인문학인재계열, 사회과학인재계열, 과학공학인재계열, 국제계열 :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 제출
- IT명품인재계열, 창의인재계열 :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외에 연구보고서, 개인 홈페이지, 발표된 논문, 소프트웨어 샘플, 개인 창작물, 창의적 활동 경력 등 개인의 창의성이나 우수성에 관한 자료에 대해 창의성·우수성입증자료요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1단계 통과 후에는 창의성·우수성입증자료요약서에 기록한 원본자료를 제출해야 함.
- 기타 서류 : 해외고 출신자(1학기 이상 이수자 포함)와 검정고시 출신자에 한하여 최대 5가지 이내로 기타서류를 제출할 수 있으며, 해외고 출신자(1학기 이상 이수자 포함)는 해외고 재학 중 취득한 서류에 한하여, 검정고시 출신자는 합격일로부터 과거 3년 이내에 취득한 서류에 한하여 인정됨.
? 서류평가는 아래와 같이 실시함.
-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 및 비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제출된 서류를 종합적으로 평가함(단, 창의인재계열은 1단계 서류평가시 학교생활기록부를 평가에 반영하지 않음).
- 고교 입학 이전 및 졸업 이후에 취득한 비교과에 대해서는 평가에 반영하지 않음.
? 면접평가는 아래와 같이 실시함.
- 인문학인재계열·사회과학인재계열·과학공학인재계열 : 인문사회과학적, 자연과학적 심층사고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국제계열 : 언더우드계열과 글로벌인재학부은 영어면접을 실시하며, 융합인문사회계열과 융합과학공학계열은 심층면접은 한국어로, 인성면접은 영어로 실시함.
- IT명품인재계열과 창의인재인재계열은 지원자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평가할 수 있는 심층면접을 실시함.
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자격기준 : 적용하지 않음.

설치학과 및 전공

모집시기

전형유형

전형명

계열

모집단위(전공별 포함)

모집인원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국어국문학과

9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노어노문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독어독문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문헌정보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불어불문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사학과

7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생활디자인학과(인문)

3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식품영양학과(인문)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신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실내건축학과(인문)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심리학과

8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아동ㆍ가족학과(인문)

3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영어영문학과

14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의류환경학과(인문)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중어중문학과

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철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의학

간호학과(인문)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사범

교육학부

11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경영학과

4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경제학부

24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문화인류학과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사회복지학과

4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사회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언론홍보영상학부

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응용통계학과

8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정치외교학과

1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인문사회

행정학과

1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대기과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물리학과

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생명공학과

10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생화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수학과

7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시스템생물학과

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식품영양학과(자연)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실내건축학과(자연)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의류환경학과(자연)

2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지구시스템과학과

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천문우주학과

5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자연과학

화학과

8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건축공학과

14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기계공학부

21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도시공학과

7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4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신소재공학부

18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전기전자공학부

30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정보산업공학과

7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컴퓨터과학과

13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공학

화공생명공학부

1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의학

간호학과(자연)

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의학

의예과

2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의학

치의예과

14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HASS계열

113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글로벌인재학부

10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아시아학부

20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9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13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융합과학공학부

70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전형(국제계열)

기타

테크노아트학부

36 명

수시

실기위주

특기자 전형(IT명품인재계열)

공학

글로벌융합공학부

21 명


'경시대회 인증 안돼'사정관제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생부 비상’공인인증-경시대회 퇴출된다

학생부의 틈새전략으로 통하던 모의고사 성적 역시 퇴출된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에도 모의고사 관련 원점수, 석차, 석차등급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규정을 신설했다...기재요령 개정안의 핵심은 수상경력과 인증의 배제. 우선 수상경력은 철저하게 교내 주최주관 대회로 한정했다. 교외 주관 대회의 수상기록은 적을 수 없다. 그동안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적었던 공인어학시험성적(토플, 토익, 텝스등) 교내외 인증사항 발명특허 역시 초중고 모두 입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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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설 융합전공 '해외고 44%' 배정 <=기사원문보기클릭=>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하려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서류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취득한 비교과에 대한 부분은 서류전형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 국내고교 졸업생의 경우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이외의 서류를 제출할 수 없다. 공인외국어성적은 자기소개서나 추천서에 외국어능력 정도를 기재하면 된다.

해외고교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는 기타서류를 5가지 이내로 제출해야한다. 해외고교 졸업생의 각종 자격증명은 재학 중에 취득한 부분만 인정된다. 검정고시 출신자는 합격일로부터 직전 3년 이내에 취득한 서류만 효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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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자 전형 글로벌리더·과학인재트랙은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 아닌가.
“글로벌리더트랙은 지원 자격을 ‘외국어 관련 교과 이수단위 합이 32단위 이상인 학생’으로 완화해 해마다 일반고 출신 합격생 비율이 늘고 있다. 과학인재트랙의 경우엔 합격생 대부분이 과학고 출신이다. 수상 실적이 많은 것보다 국내·국제올림피아드 등에서 큰 상을 하나 받는 게 유리하다.”

입시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시간 낭비를 줄이자
전년도 수시 입시결과를 분석해 보면 내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류평가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서울대 특기자,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언더우드 국제학 전형에 있어서도 내신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학생들 중에는 내신이 좋지 않는 학생들까지도 3학년 중요한 시기에 불필요한 비교과에 매달리는 경우가 있다. 외고 학생들 중에 내신이 5, 6등급 정도인 학생들이 연·고대를 목표로 하면서 공인영어성적과 그 외 비교과에 시간을 투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비교과보다는 내신과 모의고사성적 관리에 시간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특히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은 교과과정에 대한 충실한 관리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비교과 영역의 차별화를 이루어야 한다. 더욱이 작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과 언더우드 국제학부 전형에서는 서류평가 공인영어성적을 3등급으로 구분하여 평가하였다. 텝스 성적이 770 이상이면 1등급 점수로 평가를 받았다. 공인영어성적에서는 변별력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서울연고대를 목표로 하는 토플110점 텝스 870점대인 학생이 내신과 수능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토플 텝스 성적에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서 전년도 합격생들의 결과를 분석하여 전략적으로 대비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인문계열 학생 중에는 공인영어성적을 무조건 고득점 해야 합격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3학년 중요한 시기에 지나치게 고득점 확보에 매달리는 학생을 볼 수 있는데, 작년 입시에서 공인영어성적이 없이도 서울대 특기자에 합격한 사례와 고득점이 아닌 경우에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경영학과에 합격한 사례에서와 같이 공인영어성적이 합격의 지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내신 7등급이 서울대 합격!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성과 유의점은?     내신 나빠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에 내신 7등급 하는 학생이 합격했다면 믿겠는가? 학생이 처한 교육적 환경을 이해하고, 추천인(A고 1학년 담임)의 관찰과 판단이 들어있는 추천서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서울대는 지난해 입시에서도 4ㆍ3등급 정도 하는 학생을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시켰다. 해외 경험도 없는 순수 국내파 학생으로 일반 불어능력시험 Delf 1, 2뿐만 아니라 고급불어능력시험인 Dalf까지 딴 학생이었다. Dalf는 획득하고 프랑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어학시험을 면제해 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그는 또 프랑스에서 온 비보이 통역을 했으며, 프랑스어 번역 작업과 프랑스어로 구성된 공연도 무난히 해냈다. 프랑스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논문 작성은 물론 영어 토플 성적도 뛰어났다. 서울대 입학생은 내신 등급이 무조건 1등급일 것이란 일반인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2014학년도 연세대 면접후기

문제 3개 파트1~3

개구리랑 연못 시

첫 제시문 고릴라 실험 (농구공 왔다갔다하는거 세다가 고릴라 지나가는거 못본다는)
두번째 과학은 어디까지나 가설로 받아들여야한다 (생활과 윤리의 '수용적 태도' 라고 해야할까요)

두번째 문제 첫번째 제시문은 "저자"와 "읽기"에 관한 프랑스의 어떤 철학자의 정의 같은 이론형 제시문
1번 문제 두 제시문은 같은 주장을 하고있냐 다른 주장을 하고있냐?
2번 문제는 이러한 주장을 기반으로 도출될수 있는 사회과학을 연구할때의 올바른 방안?
what does the fox say

두번째 제시문은 컴퓨터로 기사를 자동으로 쓸수있는 프로그램이 나와 1년동안 140만개의 기사 생성을 목적으로 그 내용또한 점점 더 치밀해지게 발전하고 있다, 현재는 경제와 스포츠 분석 분야에서 국한되어 있지만 더 발전할것이다. 라는 현상형 제시문

문제 두 제시문에서 "저자"는 어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냐

마지막 파트3 은 fox와 hedgehog의 특성에 관한 아주 짧은 제시문이었구요.

문제 당신은 fox같은 사람(다방면에 능한사람) 인가, hedgehog같은 사람(한 우물만 파는데 능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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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2012-11-03 16:42:33, Hit : 26, Vote : 0)  
 
  연세대 고려대 이대 성균관대 합격 토플107 hsk6급 내신2.78
 

봉사120시간
학급반장1번 동아리 등 교내수상7개
외부수상4개
6월 9월 모의평균 언1 수2 외1 사탐 2 1 2
 

연정 (2012-11-01 00:57:35, Hit : 21, Vote : 0)  
 
  연세대 서강대 이대 합격 토플113 hsk6급 내신2.43
 

학급활동 많고 외국어 동아리 외부수상5개
봉사87시간
9월모의평가 언2 수2 외1 사탐2 1 1
 

 연글리 (2011-11-04 12:57:14, Hit : 34, Vote : 0)  
 
  연세대 서강대합격 토플112 hsk6급 일반고내신2

외부수상3개 내부수상5개 반장1번
성대와 외대는 탈락
6월모의고사성적은 언1수2외1사탐2 1 1 2
연세대로 결정했습니다
수능은 필요없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함 보고 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dsjg (2010-10-30 17:43:16, Hit : 100, Vote : 12)  
  
  연세대 일반고 내신1.78 토플110 합격
 
교내상 5개  교외상2개
hsk는 그냥 기본성적정도
6월모의고사성적
1 2 1   2 1 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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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IC)계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40명

예상2015학년도 연세대 ‘국제(EIC)계열’합격점수/내신3~6등급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 1~3개 TOEFL100,TOEIC900,TEPS850 이상,DELF,HSK6급,ZD,JPT 900점 이상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2014학년도 수시 경쟁률    EIC(동아시아국제학부)40명 모집에 134명 지원 3.35

지원자격:2012년 4월 이후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합격자, 2015년 2월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아래의 계열별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자. 1. 국제(EIC)계열 : 계열별 지원자격 없음

1단계 서류100% -    2단계 서류60% 면접40%

-국제계열 : 자기소개서,추천서,학교생활기록부,기타자료

 

 

축! 21C학원 2014학년도 수시 92% 합격!

2009 100% 2010 97% 2011 92% 2012 95% 2013 97% 합격  21C학원에 가면 거의100%합격! 입소문 소개가 70%!

학원은 그리 화려하지 않습니다! 인구원장 면접강의 합격 컨설팅 학원선생 원생이 하나의 가족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토익,토플,텝스,일본어,중국어,독어 외국어특차 입학사정관제 활용 대학가기 , 리더쉽,학교장 담임추천,자기추천 , 농어촌전형 , 취업자전형 , 실업계(전문계)전형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희대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외대 동국대 목표 글로벌영특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 토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 LD(5시~8시)쓰기  일요일  LD(1시~4시)말하기 논술(4시~7시)일반면접  예약02-549-6664

김인구원장의 2015학년도 수시 맞춤식 대학가기 글로벌영특 특기자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경희대 중대 숙대 서강대 성대 한대 건대 외대 동대 숭실대  단대  국민대 명지대 가천대 성신.서울.동덕.덕성여대 인하대 세종대 가톨릭대 경기대 아주대 광운대 총신대)예약02-549-6664

특수반

7시~10시

언어

스터디

언어

인성면접

스터디

토요일

일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논술(1시~4시)일반면접

LD(5시~8시)쓰기

LD(1시~4시)말하기

유학생의 경우 수능 접수에 관한 서류는 좀 복잡하오니 미리 알아보고 챙겨 두어야 할 것입니다.=>그외 대학제출서류 아포스티유 [Apostille]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에 관한 서류도 미리 알아 두고 한 6부 이상 챙겨서 귀국시 반드시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 이제부턴 정보 싸움 " 정보, 자료조사, 입시요강 연구도 엄청난 변수임^^내 스펙보다 잘 간 거^^진짜 열심히 연구했어~작년에 얼마나 치열하게 머리 썼던지

02-549-6664  대학인포(21C아카데미&지샘교육)송파구 잠실동234-14 잠실우성4차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 바로 앞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은 주입식 교육에서 과감하게 자기주도적 교육으로 변화시킨 가장 큰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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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걸 몸소 증명

sat2320 토플119 고대 연대 떨어졌어요.... [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 ㄷㅡ 2012/11/01
학부형입니다. 물론 입시에 점수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 점수로 대학들 줄줄이 탈락하니 착잡한 심경입니다 이번에 연고대도 그렇고 왜이렇게 입시에 변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학원의 다른 해외고학생들도 불합 혹은 추합대기자네요.. 혹시 이번에 특목고 위주로 선발한건지.. 면접 변별력이 컸던건지 궁금합니다. 어떡하나요..고대 국제어문 14번과 ud 9번은희망이 없을까요.. 마지막대학 이였는데..

ㅎㅎ : 내신이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 저 아는 사람 토플 114, 텝스 915, 일본어 2급 이지만 내신이 1.39 연대 국제, 고대 인문 둘다 붙었네요.
오마니 : 참 열받으시겠네요. 근데 고대같은 경우는 외고를 뽑으려고 작정했던거 같구요. 그나마 uic는 해외고 따로해서 실상 저희애도 좀 많이 어렵고 있어요. 진심 공감입니다.
ㅜㅜ : 주위에 보니 확실히 내신이 가장 중요시 된 거 맞습니다.ㅜㅜ 문제는 내신이 재수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ㅠㅠ 상위권 대학일수록 공인점수는 일정 수준이상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맞네요ㅠㅠ
ㄴㄴ : 특목고위주 아닙니다. 용인외곤데 이번에 120들 면접 '엄청' 잘 보지 않았으면 이대조차도 줄줄이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ㄴㄴ : 이번에 내신이 최고 관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고 자사고는 초상집분위기에요
오마니 : 내신인가요?ㅠㅠ 내신 꾸준히 관리한 애들이 빛을 보기는 봐야죠ㆍ애들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2013연세대 언더우드글로벌 해외고생이 SAT AP내지 않고도 합격 "내년 입시생들에게 희망을 주겠음" 작성자 : 2013연대 2012/12/15 [출처]챔프스터디

GPA 3.9/4.0 Unweighted
6.8/4.0 Weighted (학교,온라인,근처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추가로 들은 과목들이 엄청 많음)
내가 다녔던 학교는 큰 미 공립 학교였는데
재학생이 2000명이 넘었고 우리 학년에는 500명
그중에서 전교 10등안에 듬.
Yearbook Editor in Chief (2년)
-학교 10주년 Yearbook 디자인 및 학교 10년 연대표를 내가 제작 (서류로 내가 디자인 한 걸 제출함)
Interact Club - 회장
-빈민촌 초등학교 아이들을 초청해 학교 풋볼 경기장에서 매년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National Beta Club -부회장
-이것 역시 봉사시간이 많음. 정확하게 몇시간인지는 모르겠는데 200시간 훌쩍.
학교 밴드 - Keyboardist
-오디션 보고 들어가는 이 주에서 좀 이름있는 우리학교 밴드인데
연말에 쇼핑몰이나 다른 학교 방문해서 자선 공연
그 외에 자잘한 클럽활동들 (NHS, Mu Alpha Theta)
솔직히 학교일을 진짜 많이 맡아서 했음.
매일같이 학교 오피스 들락날락 거리면서 일처리하고
방학때도 학교 가디언스가 나한테 키 맡겨서 사무실에서 일 보고 그럼
교장, 교감쌤들, 가디언스들, 그리고 다른 분들이랑도 다 안면이 있었고
(Yearbook 때문에 이런거 저런거 인터뷰 하는 일도 많으니까)
과목 선생님들도 열심히 하는 애로 인식
그래서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었는듯.
각설하고... 솔직히 서연고서성한 노리는 영특생들에게 이정도 스펙은 기본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내 어학성적을 말해보겠음.
SAT 점수는 2000점이 조금 넘었으나 '내지 않음'
AP는 학교 다니면서 15과목을 들었으나 역시 '내지 않음' (늦게 준비하게되서 리포팅 기간도 놓침)
토플은 두 번을 봤는데
1. 112점 (리딩-30 리스닝-30 스피킹-28 라이팅-24)
2. 113점 (리딩-30 리스닝-30 스피킹-28 라이팅-25)
특이한점이라면
내가 정치에 굉장히 관심이 많음.
또래보다 조금 뚜렷한 정치관을 가지고 있다보니까
올해 총선때 선거운동도 다니고
한국들어와서 전쟁없는 세상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지금 제주도 강정마을에 짓고 있는 해군기지 반대를 위해서
자원번역가로 봉사 함.
대안노벨상 수상자들의 성명서라던지 이런저런 글들을 번역 했음.
물론 이게 스펙이 될 거라곤 생각 안 하고 내가 좋아서한건데
나중에 담당자분께 봉사 확인서 받을때도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받았음.
내 행위의 목적이 스펙이었던걸로 보여지는것 같아서.
교내 상도 몇개 있었고
미국 West Point (육군 사관학교)에서 리더쉽 포럼이 있었는데 각 학교에서 1명씩 뽑혀서 참가했는데
내가 뽑혀서 참가함. Certification 받았던 것 제출.
고대 자소서는 정말 신경써서 썼음. 영어가 아닌 한국어라서 재미있기도 했고 질문들도 좋았고
연대 자소서도 잘 썼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올해 한국에서 열린 Slut-Walk 에 대해서 씀
요즘 성범죄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의 해결책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성범죄 주제를 택한 건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함.
성대와 이대 자소서(라고 하긴 짧지만) 도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함.
무튼 자잘한 스펙들(?)은 많으나 사트나 에이피 점수도 없는 내가 넣은 대학은
이대 국제학부, 성대 글로벌전형 글로벌리더학, 연대 UD, ASD, TAD, 그리고 고대 국제학부.
나도 암. 엄청난 상향지원. 사실 아무것도 몰랐다고 할 수 있음.
그냥 넣었음. 솔직히 1차에서 다 광탈일 줄 알았는데
이대, 연대 (ASD, TAD), 그리고 성대에 붙음.
성대 발표가 제일 먼저 났는데 솔직히 긴가민가했음.
내가 알기로는 1차에 9명이 뽑힌걸로 아는데 그 중에 내가 왜 들어갔나 싶었음.
무튼 1차 결과는 그랬음. 면접학원이라던지 나는 안 다님.
그냥 집에서 철학책 읽고 하던대로 뉴스 읽고 칼럼 읽고 그럼.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기초 다지라고 이정우 개념-뿌리들 추천.)
솔직히 면접준비는 꾸준히 하는게 맞는 것 같음. 잠깐 공부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논리라는건 차근차근 쌓이는거지 이삼주 책 좀 보고 뉴스 읽는다고 되는게 아님.
상위권 학교들이 면접 비중을 높이는건 이런 이유에서라고 생각함.
학생의 기본소양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책 한권 들고 '이대' 면접을 보러 갔고
잘 봄. 정말 잘 봄. 교수님들도 칭찬 많이 해주시고 (그냥 나 좋으라고 한 말일수도)
모든 질문에 정확하고 참신하게 대답했다고 생각함.
성대 면접은 다음날이었는데 인성 면접이라서 따로 준비 할 건 없었음.
다만 성대 면접은 망침.
가운데 앉아있던 교수님이 날 정말 싫어함.
내 자소서를 쭉 읽으면서 이런저런 질문들을 하시는데
저분은 나와 상반된 정치관을 가진 보수 기득권이라는 느낌이 팍 팍 옴.
그런데 이미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음.
삼성에서 밀어주는 성대이고
제주 해군기지와 삼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그래서 네가 꿈꾸는 윤리적인 사회가 무엇이냐? 라고 물으셨을때
노동,인권,환경,인권,소수자,여성,복지같은
이런 문제들이 자본이란 벽에 부딪혀
한 발자국도 못 내딛고 좌절하는 일이 없는 사회입니다.
라고 했더니 코웃음 치시면서 그냥 비웃으심.
앞 학생이 면접볼땐 웃음소리가 넘치더니...아무튼 나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게 팍팍 느껴졌음.
그냥 별 말 안 하고 시종일관 웃었지만 면접 끝나고 나와서 기분 정말 많이 상함.
그렇게 이대 성대 면접은 마치고
연대 면접은 어렵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나름 준비를 함.
연대 면접은 3조 2번째로 봄.
연대 면접 잘 봄. 엄청 어렵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어렵다는 생각도 안 들었음.
팔로업도 많았고 AQ도 몇 개 물어보심.
분위기 좋았고 교수님들도 계속 웃으시고 나도 웃으면서 마치고 나옴.
내가 내년 입시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는
재수, 삼수생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공인어학성적 인플레 현상이 눈에 뚜렷하게 보이는건 사실이고
상위권 대학들은 이제 더 이상 공인 어학 성적에만 연연하지 않는것 같음.
높은 수학 능력을 가진 학생이 높은 토플, 높은 사트 성적을 갖고 있을 수는 있으나
높은 토플과 사트 성적이 높은 수학 능력을 '확실히' 보장해주는건 아니라는 걸 인지하지 않았나 싶음.
물론 후덜덜 할 정도로 정말 높은 점수라면 큰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올해 고스펙 애들이 많이 광탈한 것 보면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이해는 된다.
연대는 학생의 여러부분에 있어서의 가능성, 잠재성을 주의깊게 보는 것 같고
고대와 성대는 그래도 점수, 점수에 큰 비중을 두는 것 같다.
특히나 성대. 성대가 고대보다 더 보수적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연고대를 넘고싶어하는 성대의 야망은
이번 입시에서의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에 대한 사유가 되지 않으려나.
일단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너무 점수에만 연연하지 말고
나는 타 학생들과 다르다, 나는 특별하다, 라는 인상을
자소서, 면접, 그리고 학업 성적 외 스펙에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나를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나는 솔직히 자소서와 면접의 비중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크다고 생각함.
지원자가 몇명인데 대충 읽고 말겠지란 생각은 틀렸다고 봄.
솔직히 나는 내가 연고대에 들어가는 아이들에 비해 '덜 똑똑' 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내가 그들이 가지고있는정도의 스펙을 가진 건 아님.
그리고 그런 스펙괴물들을 비판하는것도 아님.
왜냐하면 해외고 학생들일 경우
자신이 학업생활에 충실했다는걸 가장 잘 보여주는게 그런 점수들이기 때문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정치,시사,철학,인문학 이런 공부는 좋아서 했지만
고등학생으로써 해야 할 공부에는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겐 그런 스펙괴물들을 욕할 권리가 없음.
그래서 나는 감사하면서 학교에 다닐듯하다.
각설하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자면
안정권 점수를 확보하면 나처럼 똥줄 탈 일은 없을테지.
그래도 보면 연고대 갈 애들은 가더라.
하지만 자기가 생각하기에 공인 성적이 안 따라준다
그러나 면접, 자소서 자신있다. 나는 잘 할 자신있다 싶으면
넣어.
남들이 뭐라고 하던 넣어라.
000랑 00에서 님 성적으론 국민대 될까말까 ㅇㅇ 그랬는데
연대랑 이대 ㄷㅚㅆ잖니.
내년 입시생들이 너무 점수점수 하지말고
소신껏 잘 지원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음.

[나의 대학 합격기] 연세대 경영학과 1 심무곤씨  조선일보

"차곡차곡 쌓아온 비교과 실적이 남다른 경쟁력"
비보이·청소년 기자 등 다양한 활동 성과 기록
여러 전형 염두에 두고 논술도 꼼꼼히 챙겨

심무곤(연세대 경영학과 1년)씨는 고교 시절 가방 한쪽에 늘 수첩을 넣어 다녔다. 학교 생활이나 비교과 활동 도중 느낀 점을 적기 위한 용도였다. 연세대 일반(논술) 전형과 글로벌리더 전형(입학사정관 전형)에 복수 합격한 그는 대학 입학 후 합격 비결을 묻는 후배에게 "어떤 활동을 했다면 아무리 쓰러질 정도로 피곤해도 그날 느낀 점을 반드시 기록하라"고 늘 강조한다. "현장에서 갖는 감정과 하루 지난 후 떠올리는 감정은 다를 수밖에 없어요. 느낌이 가장 생생할 때 적어둬야 입시를 준비할 때 '살아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습니다."

◇비교과 활동, '양'보다 '성과'가 중요해

성격이 활달한 편인 심씨는 고 1 때부터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고교 입학 직후부터 입학사정관 전형에 관심을 가졌어요. 일찌감치 한 가지 전형에만 집중하는 친구도 있는데 전 제게 주어진 기회는 하나도 버리지 말자고 생각했죠. 그렇게 1학년 때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활동 실적이 나중에 대입 치를 때 큰 도움이 됐어요. '입시용 비교과 활동'이 능사는 아니지만 기왕 하는 거라면 입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동기나 내용, 느낀 점 등을 자세히 적어두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그의 비교과 활동 실적은 눈부시다. 비보이 동아리, 영어 교육 봉사, '10대들의 닭고기 수프' 번역·출간, '아하 경제' 청소년 기자, 월드스쿨(19개국 청소년이 모이는 국제문화 교류 행사) 참가, 모의 WHO 대회 참가 등이 대표적. 고 1 때부터 학급 (부)회장을 도맡았고 2학년 땐 비보이 동아리 단장, 3학년 땐 서울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 '어울림'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리더십 경험도 풍부하다. 하지만 단순히 비교과 활동을 많이 했다고 해서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는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입증해 보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보이 동아리는 1학년 때 2학년 선배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학교 입장에선 그리 달갑잖은 성격의 동아리였죠. 처음엔 연습 공간이 여의치 않아 약 16.5m²(5평) 정도에서 시작했어요. 1년 이상 교장 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등 설득 작업을 벌인 끝에 처음보다 세 배 이상 넓고 전신 거울까지 설치된 연습실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후 '불량 동아리'란 얘길 듣지 않도록 모든 회원이 언행을 바르게 하도록 지도했고 학업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도왔습니다."

◇"자기소개서 쓸 땐 '꿈 나무' 그려보길"

심무곤씨에 따르면 자기소개서를 쓸 땐 꿈을 구체화한 후 일명 '꿈 나무'를 그려보는 게 효과적이다. 그렇게 하면 자신의 꿈과 희망 전공, 고교 시절 쌓은 비교과 활동 실적 등을 엮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기 때문. 그는 "일단 꿈과 목표를 정했다면 다음 단계는 관련 정보를 찾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컨대 경영인이 되기 위해 경영학과 진학을 꿈꾼다면 경영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향후 진로는 어떤지 등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 경영학과의 비전이나 교수진의 관심 분야(세부 전공)까지 알아두면 더할 나위 없다.

"제 경우, 꿈을 '경영인'으로 정한 후 제가 생각하는 경영인의 정의('조직 구성원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사람')를 꿈 나무 한가운데에 적었어요. 그런 다음, 훌륭한 경영인의 자질을 '소통 능력' '리더십' '봉사·희생정신' 등으로 요약해 나뭇가지에 썼어요. 제가 했던 활동 중 이 세 가지 자질에 어울리는 활동을 찾아 나열해보니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가 보이더라고요. 학생회와 동아리 단장 경험은 리더십에, 영어 교육 봉사와 어울림 활동은 봉사·희생정신에, 청소년기자·번역·월드스쿨 참가 경험은 소통 능력에 각각 포함시킨 후 저만의 얘기로 재구성했죠."

◇한 전형에 '올인'하려는 생각은 위험천만

심씨는 비교과 활동으로 숨가쁜 고교 시절을 보내면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평소 학교 수업은 집중해서 들었고 시험 2주 전부턴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시험 공부에 매달렸다. 고 1 때 내신 2등급 중반에서 시작해 꾸준히 성적을 올렸고 3학년 1학기 말엔 3년 평균 내신 1.9등급을 받았다. 2학년 11월부터는 봉사활동을 제외한 모든 비교과 활동을 줄이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공부와 논술 공부를 시작하며 '수험생 모드'에 돌입했다.

그동안 해 온 비교과 활동만으로도 수시 입학사정관 전형에 지원할 수 있었지만 논술 전형과 정시 지원 쪽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논술 우선선발 자격 요건(연세대 우선선발 기준은 언어·수리·외국어 3개 영역 1등급)을 충족시킬 정도로 성적을 올리겠다고 마음 먹었다. 당시만 해도 전 영역 성적이 1등급과 2등급을 오갈 정도로 불안했기 때문이다. "(수능과 연계 출제되는) EBS 교재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어요. 전 영역의 모든 연계 교재를 서너 번 반복해 공부했죠. 언어영역은 제시문을 꼼꼼히 분석하고 5개 보기를 하나씩 읽으며 오답과 정답을 가려냈어요. 지문이 그대로 출제되는 외국어영역은 특히 연계 교재 공부에 신경 썼죠. 교재에 나온 단어를 포함해 1주일에 적게는 50개, 많게는 100개의 단어를 수능 시험일까지 외웠어요. 서울대에 간 제 친구에 따르면 EBS 듣기 교재의 경우 '첫 단어만 듣고도 답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똑같이' 나온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심씨가 추천하는 논술 공부법은 '다시 쓰기'와 '모방하기'다. 다시 쓰기는 논술 수업에서 받은 첨삭 내용을 바탕으로 답안을 재작성하는 것. 그는 이 과정을 가리켜 "논술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방하기는 각 대학이 제시하는 모범 답안 등을 그대로 베껴 써보는 활동이다. "'남의 글을 베껴 쓰면 참신함이 떨어진다'며 모방하기를 기피하는 경우도 있지만 논술 답안 형식을 익히는 덴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모범 답안은 대부분 문단이 보기 좋게 나뉘고 개별 문단이 논리적이며 정교하죠. 그런 글을 따라 써보면서 좋은 답안의 형식을 배우고 접속사 등을 잘 사용해 유기적으로 짜인 답안을 구성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물론 논제와 상관없이 모범 답안을 외워 쓰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342기적

연세대 합격 토플108 jpt기본성적 봉사시간300시간 이상 일반고 내신4등급
거의 기대도 않했는데
합격해서 넘 좋네요
믿어지지 않아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서울대 특기자 사회과학계열 합격 사례(일반고)

내신: 1학년 1.15등급, 2학년 1.18등급, 3학년 1.00 등급, 전체 평균등급 1.11등급

비교과: 영어공인성적 없음, 봉사상(3), 대외적인 활동사항(자기소개서 기재) 증빙서류

연세대 글로벌 전형 경영학과 합격 사례(외고)

내신: 2등급 중반, iBT 100, HSK 중급

이 름 : 수능과영특
연대... 이건 닥치고 내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님들 이번에 일반고 지원되시는 아시죠?? 아마 경쟁 치열해질거에여. 일반고는 2.5라는 기준을 달아놓았는데요.. 이게 외국어랑 제2외
국어랑만 해서 쓸만한 애들이 지원을 할겁니다.(왜냐, 일반고에서 제2외국어랑 영어 합해서 2.5는 웬만큼 하는 애들이거든요..) 외고는 말할 것도 없고요... 일반고기준 솔직히 2.0아면 지원
가능해보입니다..외고는 3점대초중반이면 괜찮을거구요...영어점수는 내신이 좋다면 정말 안 높아도 될겁니다. 아마 토익 800후반도 내신이 정말 좋다면 될듯하구요..다만 입학사정관제 도
입으로 인해 제출된 서류간의 연관성을 본다고 하였으니 이 점 참고하시구요. 내신 좀 안 좋으면 영어점수가 좋아야겠죠...제 느낌상 텝스 920이상은...필요할 듯.. 내신 안 좋다는 말이 적어
도 2.5입니다. 2.5 넘어가시면서 연대 가시기는..현실적으로 절대 안됩니다. 외고변수가 여기는 너무 쎄요. 솔직히 우리 말해서 대원외고나 용인외고 한영외고 4점대 애들이 일반고애들 2점
대애들보다 잘할껍니다. 저도 외고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진짜 사실입니다. 저 3개 외고 말고 다른거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진짜 랜덤하구요..저도 작년에 저기 말 듣고 그대로 썻다가 그냥 떨어졌죠... 내신 안좋았는데 뭘 된다고 한건지...열받더라구요...결론은 소신지원입니다. 진짜 소신지원입니다..제 성적을 말씀드려야겠죠..저 텝스는 944 토플은 109 (2번 쳤음), 토익 990입니다.. 학부모:님...글에서 진솔함이 우러나오내요.. 아이 영특준비하면서 느끼는점 님글에 다 나와있구요 님글에 동감하고요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내요

공인영어성적 평가
- 언더우드 국제대학 전형의 서류평가 시 공인영어성적은 3등급(상, 중, 하)으로 구분

하여 평가에 반영함
등 급 TOEFL IBT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 ~ 99 720 ~ 859 600 ~ 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알고리즘 (2009-10-26 19:49:14, Hit : 4, Vote : 0)  
 
 일반고내신1.8 토플113 연세대 합격

제2외국어성적 솔까말 엄청 불안했는데
합격
거의 기적이라 생각
원장님 말씀대로 그냥 편안하게
논술하라고 해서 간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연대10글리합격생 (2010-04-25 22:50:03, Hit : 6, Vote : 0)  
  
  감사합니다 원장님

작년에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이 름 : 연대자유전공
 
연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09학번입니다.  
이번에 연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글로벌 리더 전형으로 합격한
일반고 ( 용인 지역고) 출신입니다.
먼저 밝혀두고 싶은건 전 여러분들 중 일부처럼(확실치는 모르겠지만서두요 ㅠ)
뭐 토플이 117이네 텝스가 940이네 이렇지가 않아요
전 가중치 내신 평균 1.56
비교과로는 봉사활동 100시간 약간 못채웠구요
HSK3급  (하루 전날에 단어 외웠습니다 ㅠㅠ)
텝스 853 에 토플 103으로 1차서류전형을 합격하고
2차면접시험도 나름 잘되서 연대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영어 공인점수에 너무 목숨을 걸지 마시라는 겁니다.
제가 내신이 1.5정도 였는 데 네, 꽤 좋은편에 속하긴 한다고 쳐요.
저랑 같이 분당에 논술학원 같이 다닌 친구는 내신 2점 중반대에 텝스 890점대로
지금 같이 연세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너무 영어공인성적에 메달리지 마세요.
감히 이런말 해도 될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글로벌리더라는 전형도
결국 '수시'입니다. 이번년도 입시요강 안봐서 잘모르겠지만 학생기록부를
공인 성적보다 더 많이 보지 않을까 싶네요.(확실히 역설드리긴 어렵습니다 ㅠㅠ )
다시 한번 감히 말씀드릴께요 ㅠㅠ
어떻게 보면 글리 입시 선배로서 ...... 곧 있을 학교 시험들 꼭 잘보세요...
고 1 2 때 망햇다구요??? 3학년 때 잘 해보세요...  어떻게 뒤집히긴 뒤집혀요...
너무 공인성적에 메달리지 마시구요 ㅠㅠ[출처]헤커스게시판 

 

kim s (2008-10-22 16:12:15, Hit : 2, Vote : 0) 
   연대 글로벌리더 합격
 
저도 다음 후배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토익 960
텝스 875
AP 일본어 등 잡다한 수상실적5개
외고생으로 내신은 3.5~4등급 주요 과목에 따라 차이가 큼니다

감사합니다 

 

 

ten (2008-09-13 12:29:00, Hit : 41, Vote : 0) 
   연세대 토익970 합격
 감사합니다
일반고생으로 내신전체평균 2등급정도
토익970
컴관련 자격증2개
외부수상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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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신입생 수시모집 지원현황(9월6일 최종)

http://www2.yonsei.ac.kr/entrance/2014/SUSI/compet/2014_s_fglast0914h.htm

대학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이과대학 

수학과 

8 

99 

12.38 

물리학과 

8 

55 

6.88 

화학과 

10 

64 

6.40 

지구시스템과학과 

7 

36 

5.14 

천문우주학과 

5 

44 

8.80 

대기과학과 

5 

30 

6.00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부 

20 

122 

6.10 

전기전자공학부 

43 

214 

4.98 

건축공학과 

17 

76 

4.47 

도시공학과 

7 

43 

6.14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7 

87 

5.12 

기계공학부 

25 

172 

6.88 

신소재공학부 

23 

155 

6.74 

정보산업공학과 

8 

63 

7.88 

컴퓨터과학과 

14 

107 

7.64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7 

66 

9.43 

생화학과 

8 

64 

8.00 

생명공학과 

11 

111 

10.09 

생활과학대학 

의류환경학과(자연) 

2 

10 

5.00 

식품영양학과(자연) 

2 

18 

9.00 

실내건축학과(자연) 

2 

13 

6.50 

간호대학 

간호학과(자연) 

3 

18 

6.00 

의과대학 

의예과 

21 

172 

8.19 

치과대학 

치의예과 

12 

43 

3.58 

합계

285 

1,882 

6.60

대학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_국내) 

80 

394 

4.92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_해외) 

30 

186 

6.20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10 

55 

5.50 

아시아학부(국내) 

20 

95 

4.75 

테크노아트학부(국내) 

35 

189 

5.40 

융합인문사회계열(국내) 

30 

165 

5.50 

융합인문사회계열(해외) 

68 

270 

3.97 

융합과학공학부(국내) 

30 

130 

4.33 

융합과학공학부(해외) 

10 

57 

5.70 

합계

313 

1,541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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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고려대 daehaki.com 이곳은 맞춤식 대학 선택 및 정보를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래 주요 사항을 맨 하단까지 검색 후 다시 역으로 올라와 02-549-6664 무료상담Q&A 클릭 대학과 학과를 미리 상담하세요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요강 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73% 선발..통폐합 모집단위 확인 필수   [안암]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내    http://oku.korea.ac.kr/admissions/bbs/bbsList.oku?bbs_type=m6.m1.m1

평가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외국고 School Profile ,활동증빙서류목록표 및 활동증빙서류 등 제출된 서류

수시모집에서는 3797명 중 72.69%인 2760명(정원내 기준)을 선발한다.고려대는 모든 전형의 원서접수를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접수 받는다. 자소서와 활동증빙서류 등은 9월 16일까지, 추천서는 9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입력받는다. 서류제출 대상자들은 9월 16일까지 서류제출을 완료해야 한다.복수지원 여부가 전형별로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일반전형과 실기위주 특기자전형인 국제인재 과학인재 체육인재전형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인재전형의 경우 두 개 중 1개의 전형에만 지원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회균등특별전형인 사회공헌자1, 사회공헌자2, 사회배려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등 7개 전형 중 1개만 지원할 수 있다.

대입 자기소개서에 외부스펙 기재하면 서류전형 0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올 하반기부터 선행학습 못한다(고교에 없는 내용 … 입시 출제하면 대학 제재한다) 앞으로 면접 에세이 작문(논술) 자소서 추천서에서 인성 도덕성 문제가 주류로 형성..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2015학년도 대학 입시의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토익·토플 등 공인어학성적을 비롯한 외부 '스펙'을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류 전형 점수가 0점 처리..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능에서 영어 영역을 지난해 수준별 수능의 어려운 B형의 수준보다 쉽게 출제할 방침이다.(초·중·고교와 대학의 입학 전형은 각급 학교 입학 단계 이전 교육 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명시)인성 도덕성 평가가 합격의 주요소로 작용 할 가능성 높아..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서울대의 가군행에 고려대는 나군행을 택했다. 수시일반전형에서 논술의 영향력은 축소되고, 특기자전형도 축소되지만 입학사정관제는 확대된다. 우선선발은 폐지된다. 또한 수능 자연계 응시자는 인문계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2015학년 고려대는 정시 나군에서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대의 가군 이동에 따른 연쇄반응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수시 일반전형의 논술 선발인원 및 반영비율이 축소된다. 수시 일반전형의 선발인원을 종전 1366명에서 1277명으로 줄이고 논술 반영비율을 70%에서 45%로 낮췄다. 논술고사를 축소하라는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기자전형도 축소된다. 특기자전형에 있던 OKU미래인재전형은 폐지된다. 또한 국제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을 축소한다. 인문계 일부 모집단위 및 자연계 모집단위는 선발 하지 않는다. 국제인재전형, 과학인재전형의 전형요소는 종전과 동일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반면 입학사정관제인 학생부(종합)전형은 확대된다. 학교측은 “학생부(종합)전형 선발비율을 24.4%에서 34.6%로 높여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장추천전형이 유지됨과 동시에, ‘융합형인재전형’이 신설된다. ‘융합형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서류 100%로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해 280명을 선발한다.

우선선발은 폐지된다. 수시 일반전형, 과학인재전형 및 정시 일반전형의 우선선발을 폐지한다. 정시 일반전형은 ‘수능90+학생부(교과)8+학생부(비교과)2’로 선발한다. 의과대학, 사범대학의 적/인성면접도 폐지된다.

자연계(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응시자도 인문계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인문계(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응시자는 자연계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없다. 정원 내 선발인원 3799명 중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비율은 7대 3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

2015 고려대 입시안 개요

수시

학교장추천

학교 별 4명 추천, 서류평가+면접으로 선발

융합형인재

신설. 1단계 서류 평가, 2단계 서류+면접

특기자

oku 폐지, 국제인재/ 과학인재 유지

일반(논술)

인원 감소, 논술 반영 비중 45%로 낮춤

정시

수능 90, 학생부 교과 8, 비교과 2%로 선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일반전형의 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들의 평균 내신은 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이었다. 우선선발의 경우 2.75등급 정도였다.”..-학교장추천 전형을 단계전형으로 바꿨는데...“지원자들에게 문제를 제시한 뒤 5~7분 정도 준비할 시간을 주고, 5~7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인문계는 제시문을 읽고 답하는 방식이고, 자연계는 수학·과학 문제를 풀릴 것이다. 1단계를 통과하려면 내신 1.5등급 정도는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최종 불합격된 비율은..“일반전형 12.5%, 학교장추천 전형 25%, 자기추천 유형1·2 각각 47.7%와 39.2%의 학생이 합격권에 들고도 수능성적 때문에 탈락했다.”

일반전형 모집인원: 1,227명  논술 45% + 학생부(교과) 45% + 학생부(비교과) 10%    

학교장추천전형 모집인원: 630명   전형방법

구 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비고

1 단 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 단 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 서류는 학생부교과 80% + 학생부비교과, 자기소개서, 학교장추천서 등 종합평가 20%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정 응시 영역 및 최저학력기준: 4쪽 참조

학교장추천전형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으로 행정학과 합격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자기소개서? ‘깨알 사례’로 승부   평가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기소개서의 필수 요건은 ‘진정성’. 여느 지원자라면 공개하기를 꺼릴 수 있는 가정사도 배 씨는 최대한 ‘날것’ 그대로 서술하는 방법으로 진정성을 부각했다. “중학생 때 갑작스레 가정형편이 기울어 힘들어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성적 향상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었어요. 당시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지 못해 힘들어하는 저를 본 아버지는 고려대 정경관에 데려가 동기부여를 해주셨죠. 이 모든 이야기를 자기소개서에 담았어요.”△성실성 △리더십 △공선사후(公先私後)정신 △전공적합성 △창의성 등 고려대의 인재상을 두루 갖춘 지원자를 선발한다. 2014학년도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의 모집정원은 총 630명. 지난해보다 40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100%로 모집정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2단계에서 서류평가(1단계) 성적 반영비율이 지난해보다 10% 높아진 것이 특징. “지원자들은 학교의 추천을 받은 만큼 우수한 내신 성적과 비교과 활동 경험을 지닌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다만 내신 성적이 아주 탁월하지 않더라도 교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성취를 이룬 학생, 임원활동을 안 했지만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학생도 얼마든지 좋은 평가를 받는다” 

[입학사정관제 바로알자] 평가자 의식 말고 ‘나’의 이야기를 담으세요 -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시험 예상문제도 반 전체와 공유배려심 부각...자신의성적 향상기를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레 자신의 이타적 마인드를 인식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는당시에는 내 (공부)시간 측면에서 손해를 보는 것 같기도 했지만 임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중략) 친구들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자기소개서에 서술했다.

“면접에서통일세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신문에서 북한의 핵개발 관련 뉴스를 볼 때내가 대통령이라면 통일안보 정책을 이렇게 이끌어야 겠다고 나름의 아이디어와 입장을 정리해둔 것을 토대로 어렵지 않게 답변할 수 있었답니다.”(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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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려대 국제인재특별전형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1등급 TOEFL117 ~ 120 TEPS950 ~ 990
2등급 TOEFL113 ~ 116 TEPS926 ~ 949 TOEIC990
3등급 TOEFL109 ~ 112 TEPS900 ~ 925 TOEIC960 ~ 985
4등급 TOEFL105 ~ 108 TEPS876 ~ 899 TOEIC940 ~ 955
5등급 TOEFL100 ~ 104 TEPS820 ~ 875 TOEIC900 ~ 935

신 개념의 국제화 글로벌인재 외국어특기자  토익990 무조건 합격시대 지났다!  외국어 고득점이 아닌 종합서류(생기부포함)평가로 변화

영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만 잘해도 가는 대학간다(고1.2 영어내신1등급 목표와 에세이 스피치경시대비반 모집)

고로 앞으로 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2015학년도 국제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을 축소한다. 인문계 일부 모집단위 및 자연계 모집단위는 선발 하지 않는다.

‘융합형인재전형’280명 신설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서류 100%로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해 280명을 선발

특별전형 국제인재전형 1단계 서류 100%로 평가한다. 이 처장은 “국제인재전형에서 영어만을 기준으로 삼지는 않는다”며 “어학능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어학보다 다른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단계에서는 면접이 진행된다. 서류70 면접30을 반영하는 국제인재전형의 경우 한국어로 면접이 진행된다. 제시문을 숙지하도록 6분의 시간을 주고 2명의 면접관과 6분간 면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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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수능4개영역 (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진실된 농어촌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지원자의 중·고등학교 전 재학기간 동안 농·어촌(읍·면)지역에 거주한 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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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특성화(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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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수능4개영역 중 2개영역 2등급..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학생부20 수능80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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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학생부 우수자 전형
이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봄, 백혈병 발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2년간 항암치료를 받고, 퇴원 후 통원치료를 하느라 정규 중학교를 다니지 못하였으나 EBS강의와 자학자습으로 고입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 고교 입학 후에도 감염우려로 인해 2학년까지 마스크를 쓰고 학교생활을 하였고 질병결석 5회, 지각 1회, 조퇴 12회에서 보듯이 질병으로 인한 학교생활과 학업수행의 어려움이 지속되었다. 이로 인해 학원에 다니지 못하고 오직 학교수업과 인터넷강의에만 의존하여 스스로 공부함으로써 중학교 3년의 공백을 완전히 회복하고 소속고교 이과반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
예체능과목을 제외하고는 모든 교과 성적에서 1~2등급을 받을 정도로 학습 열의가 대단하며, 이러한 투병과 학업열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교육감
표창장(극기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학년 때에는 계발활동으로 과학시사토론반에서 활동하면서, 본인이 경험한 항암치료분야의 발전을 인생의 포부로 삼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수시모집에도 합격하였으나, 자신의 투병경험을 토대로 갖게 된 질병퇴치의 꿈을 위해 의학 또는 생명공학분야로 진로를 결정하고 본교 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부에 등록하였다.

[2011학년도] 교육기회균등전형(정원외)
이 학생은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소식을 고등학교에 입학해서야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아 좌절하였으나,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자신 안에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자신을 지배하려는 환경에 도전하기로 결심하였다. 이후 학교 대표 축구선수, 축제 기획단 반장, 밴드부 드럼주자, 외부 수학 경시대회 참가 등 더욱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하였으며,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비교적 높은 학업 성적을 기록하였다.
교과 성적이 아주 우수한 편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었으며, 정보사회와 컴퓨터 과목에서 모두 교과우수상을 수상하고 담당교사로부터 프로그래밍을 위한 논리적 사고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아 모집 단위 적합성 역시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학급 반장 및 학생회 간부로서 통솔력과 책임감이 있는 리더십으로 학우들을 잘 이끌었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으며 늘 열정을 가지고 매사에 긍정적,진취적인 자세로 도전해 온 이 학생은 전형의 취지 및 인재상에 잘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되었고, 현장실사 시 만난 담임교사로부터도 위와 같은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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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국제인재특별전형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21C아카데미) 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예상2015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TOEFL TOEIC TEPS(4등급),DELF, HSK,DELF,JPT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대외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논문 등)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이번에 SAT2350, 토플113점이 고대국제학부 1차불합됬는데  [출처] 챔프스터디 |작성자 저기,, 2013/12/18    
  
고대 국제인재 국제학부는 누구나 알듯이 스펙이 내신보다 더 중요해서 내신 비중이 크지 않잖아요..
그래서 메이저특목고 합격자 내신평균이 5~6점대인데... 제 친구는 이 등급보단 좀 낮았거든요..
근데 SAT 2350, 토플113, AP 8과목 5점,SAT 4과목 800점인데...
놀랍게도 1차 불합됬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해서요... 오히려 SAT점수 없고 평균내신에 토플 118점이 최종합격되더라구요..
1차 불합이유가 내신때문일까요? 토플때문일까요?
SAT 2350인데 토플점수 커버가 안되나요??

PBJ  점수로만 따지자면 샅1 2350은 토플 120보다 훨씬 받기 어렵다고 보시면됩니다. 한 3년전 까지만해도 저정도면 정경이나 경영대 문부시고 들어갑니다. 근데 요즘 영특은 점수만 높다고 뽑아가지 않습니다. 고대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의 서울 상위권 학교들이 여러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보고 또 학교 인재상과 가까워야 뽑아갑니다. 그래서 수시는 로또라고 하지요.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였던 거죠?? 내신?자소서?토플?? 저친구 내신이 얼마나 안좋았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의 한 메이저특목고 고대 모든 합격자 내신이 5~6점이라고 할때.. 지원자들 내신은 다 비슷비슷 했거든요... 내신 변별력은 그렇게 있는거 같지않은데... 내신때문인가.. 토플떄문인가...본인은 자소서도 만족스럽게 작성했다고 해서 전공적합성도 문제가 되는것 같지는 않은데..

PBJ  수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한 예로 제 지인은 공인점수는 좋은데 그에 비해 내신이 안좋아서 고대 넣고 연대는 찔러보기 식으로 넣었는데 연대 붙고 고대 떨어졌습니다. 수시는 불확실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합격/불합격 예측이 어렵습니다. 이런 트렌드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고있죠.  

고2  제생각입니다만 내신 아쉬워서일듯요.어차피 고대 정도 내는 사람은 뭐라도 하나는 다 높지요. 토플이 119,120이든 내신이 확 좋든, sat가 2300 넘든지.그도 안되는 사람들은 요행바라는 거구요..뭐가 높은지도 중요한데 남들보다 특히 빠지는게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요..실제 제경우는 내신이 가장 받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토플은 나올때 까지 보면 되는거구 ap 같은건 내가 못하는 과목은 안보면 되고 , 점수나쁜건 안내면 그만이지요..그런데 내신은 나의 3년 학교 생활을 전부 보여주는것 같아요, 잘하는거 뿐만아니라 못하는 과목까지 전부요..게다가 한번 망치고 지나가면 그만이지요, 점수를 덮어씌우거나 뽑아서 낼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점점 갈수록 스펙은 상향되서 다들 너무 좋은데 내신은 상대평가니 대학들이 평가하기 좋은 지표일듯해요. 제 경우 ap는 방학에 특강 한번 듣고 시험보기전 파이널로 5번 학원가면 4점이나 5점 받을수 있던데반해 내신 1등급 하나 받으려면 피를 말리더군요.게다가 올해 외고는 영어성적만으로 간 세대 아닌가요? 그리고 외고도 대원이나 용인아니면 별로 의미를 안두는듯해요(사견임)

2015학년도 국제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을 축소한다. 인문계 일부 모집단위 및 자연계 모집단위는 선발 하지 않는다.

‘융합형인재전형’280명 신설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서류 100%로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해 280명을 선발

특별전형 국제인재전형 1단계 서류 100%로 평가한다. 이 처장은 “국제인재전형에서 영어만을 기준으로 삼지는 않는다”며 “어학능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어학보다 다른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단계에서는 면접이 진행된다. 서류70 면접30을 반영하는 국제인재전형의 경우 한국어로 면접이 진행된다. 제시문을 숙지하도록 6분의 시간을 주고 2명의 면접관과 6분간 면접을 진행한다.

설치학과 및 전공

모집시기

전형유형

전형명

계열

모집단위(전공별 포함)

모집인원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경영대학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국제학부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노어노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독어독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미디어학부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불어불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서어서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언어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영어영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일어일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자유전공학부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정경대학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중어중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인문사회

한문학과

미지정

수시

실기위주

국제인재

사범

영어교육과

미지정

'올해부터 경시대회 인증 안돼'사정관제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전체 내용 해당 신문사 홈페이지 열람 가능)’학생부 비상’공인인증-경시대회 퇴출된다

학생부의 틈새전략으로 통하던 모의고사 성적 역시 퇴출된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에도 모의고사 관련 원점수, 석차, 석차등급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규정을 신설했다...기재요령 개정안의 핵심은 수상경력과 인증의 배제. 우선 수상경력은 철저하게 교내 주최주관 대회로 한정했다. 교외 주관 대회의 수상기록은 적을 수 없다. 그동안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적었던 공인어학시험성적(토플, 토익, 텝스등) 교내외 인증사항 발명특허 역시 초중고 모두 입력할 수 없다.

-국제화·과학인재트랙은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 아닌가.
“국제화트랙은 지원 자격을 ‘외국어 관련 교과 이수단위 합이 32단위 이상인 학생’으로 완화해 해마다 일반고 출신 합격생 비율이 늘고 있다. 과학트랙의 경우엔 합격생 대부분이 과학고 출신이다. 수상 실적이 많은 것보다 국내·국제올림피아드 등에서 큰 상을 하나 받는 게 유리하다.”

입시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시간 낭비를 줄이자
전년도 수시 입시결과를 분석해 보면 내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류평가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서울대 특기자,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언더우드 국제학 전형에 있어서도 내신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학생들 중에는 내신이 좋지 않는 학생들까지도 3학년 중요한 시기에 불필요한 비교과에 매달리는 경우가 있다. 외고 학생들 중에 내신이 5, 6등급 정도인 학생들이 연·고대를 목표로 하면서 공인영어성적과 그 외 비교과에 시간을 투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비교과보다는 내신과 모의고사성적 관리에 시간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특히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은 교과과정에 대한 충실한 관리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비교과 영역의 차별화를 이루어야 한다. 더욱이 작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과 언더우드 국제학부 전형에서는 서류평가 공인영어성적을 3등급으로 구분하여 평가하였다. 텝스 성적이 770 이상이면 1등급 점수로 평가를 받았다. 공인영어성적에서는 변별력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서울연고대를 목표로 하는 토플110점 텝스 870점대인 학생이 내신과 수능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토플 텝스 성적에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서 전년도 합격생들의 결과를 분석하여 전략적으로 대비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인문계열 학생 중에는 공인영어성적을 무조건 고득점 해야 합격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3학년 중요한 시기에 지나치게 고득점 확보에 매달리는 학생을 볼 수 있는데, 작년 입시에서 공인영어성적이 없이도 서울대 특기자에 합격한 사례와 고득점이 아닌 경우에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경영학과에 합격한 사례에서와 같이 공인영어성적이 합격의 지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내신 7등급이 서울대 합격!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성과 유의점은? 내신 나빠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에 내신 7등급 하는 학생이 합격했다면 믿겠는가? 학생이 처한 교육적 환경을 이해하고, 추천인(A고 1학년 담임)의 관찰과 판단이 들어있는 추천서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서울대는 지난해 입시에서도 4ㆍ3등급 정도 하는 학생을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시켰다. 해외 경험도 없는 순수 국내파 학생으로 일반 불어능력시험 Delf 1, 2뿐만 아니라 고급불어능력시험인 Dalf까지 딴 학생이었다. Dalf는 획득하고 프랑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어학시험을 면제해 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그는 또 프랑스에서 온 비보이 통역을 했으며, 프랑스어 번역 작업과 프랑스어로 구성된 공연도 무난히 해냈다. 프랑스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논문 작성은 물론 영어 토플 성적도 뛰어났다. 서울대 입학생은 내신 등급이 무조건 1등급일 것이란 일반인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나두 (2012-11-03 16:42:33, Hit : 26, Vote : 0)  
 
  연세대 고려대 이대 성균관대 합격 토플107 hsk6급 내신2.78
 

봉사120시간
학급반장1번 동아리 등 교내수상7개
외부수상4개
6월 9월 모의평균 언1 수2 외1 사탐 2 1 2

 

ghd (2011-11-10 01:28:33, Hit : 61, Vote : 1)  
   고려대 이대합격 토플115 hsk5급 외고내신3.5 교내 교외수상합10개정도
 
오늘 수능볼려고 했는데..
그냥 쉬고 여행이나 다녀올려고 합니다
덕분에
일단 수능과 정시에서는 해방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9월모의고사성적은 언1 수리2 외1 사탐 2 2 2

국제인재특별전형

국제인재    수시원서접수:9. 11.(목) 10:00 ~ 9. 15.(월) 18:00    면접일:10. 19.(일) 08:30
1) 모집인원: 280명
※ 자연계 전체 모집단위와 인문계 일부 모집단위는 선발하지 않음
2)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어)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

전형방법

구 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비고

1 단 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 단 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정 응시영역과 최저학력기준 : 없음

융합형인재전형 학생부위주(종합)
가.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2014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
※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인재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가. 모집인원: 280명
전형방법
1)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전형방법 원서접수 2014. 9. 11.(목) 10:00 ~ 9. 15.(월) 18:00    면접고사 11. 29.(토)

구 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비고

1 단 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 단 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정 응시 영역 및 최저학력기준:?인문계 국어B·수학A·영어·사탐 또는 국어A·수학B·영어·과탐 4개영역 중 2개영역 평균 2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A·수학B·영어·과탐 4개영역 중 2개영역 평균 2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A·수학B·영어 3개영역 등급의 합이 4이내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기준년도: 2015 학년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1단계

300

100

서류/외국어, 스포츠 등에 관한 활동증빙서류

2단계

100

30

70

지원자격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013학년도 [고려대]

다문화    자살   남북 통일문제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한 다음에 어쩔거냐
법 하나 제정되면 다문화가정한테 드는 비용이 너무 클텐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1번 질문 : 다문화 사회에 대한 경험과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2번 질문 : 니가 대통령이라면 다문화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3번 질문 : 니가 선진국 여성 또는 개발도상국 여성하고 결혼을 한다고 치자. 아이를 낳는다면
각각 교육을 달리 할 것인가 아니면 똑같이 할 것인가?

3번 추가 질문 : 아이의 언어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에세이

leapfrogging 에 대한 문제 -why does this happen, and what are the disadvantages and benefits of such phenomenon?

2014학년도 고려대 면접 후기

세계화 관련 지문 요약
우리나라 강점 (전 살았던 곳과 과와 관련)
세계화 문제점

international institutions (UN. WTO)국제 기관
준비시간 12분    면접시간 6분
Do you agree/disagree w/ their view?    당신은 W / 그들의 관점을 동의 / 동의
지문내용 realists think that international institutions are ineffective in promoting cooperation
현실주의 국제 기관의 협력을 증진 효과가 있다고 생각

고려대 ○○과를 졸업하고 나서 자신이 국제사회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해보라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토끼와 거북이

오늘 제시문이 두개 있었어요.(가) 인생은 20프로 계획 80프로 우연으로 이루어진다는 어떤 연구결과내용 (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경주 내용 1번문제. 나 제시문에서 우연적인 요소가 뭔지 제시하고 이 우연적 요소를 배제하고 나 제시문을 재구성하시오. 2번문제. 필연적 요소가 아닌 우연적으로 발견된 과학적 발견의 예시를 드시오. 3번문제. 가 제시문으로 글로벌리더가 되기위해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 이번문제는 인문+자연 느낌

 

 

축! 21C학원 2014학년도 수시 92% 합격!

2009 100% 2010 97% 2011 92% 2012 95% 2013 97% 합격  21C학원에 가면 거의100%합격! 입소문 소개가 70%!

학원은 그리 화려하지 않습니다! 인구원장 면접강의 합격 컨설팅 학원선생 원생이 하나의 가족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토익,토플,텝스,일본어,중국어,독어 외국어특차 입학사정관제 활용 대학가기 , 리더쉽,학교장 담임추천,자기추천 , 농어촌전형 , 취업자전형 , 실업계(전문계)전형 6년 연속 90%대 이상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희대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외대 동국대 목표 글로벌영특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 토요일  에세이(2시~5시)영어면접 , LD(5시~8시)쓰기  일요일  LD(1시~4시)말하기 논술(4시~7시)일반면접  예약02-549-6664

김인구원장의 2015학년도 수시 맞춤식 대학가기 글로벌영특 특기자 재외국민전형 동시 대비(소수 정예 특별관리반 선착순7명 모집)(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경희대 중대 숙대 서강대 성대 한대 건대 외대 동대 숭실대  단대  국민대 명지대 가천대 성신.서울.동덕.덕성여대 인하대 세종대 가톨릭대 경기대 아주대 광운대 총신대)예약02-549-6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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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5시~8시)쓰기

LD(1시~4시)말하기

유학생의 경우 수능 접수에 관한 서류는 좀 복잡하오니 미리 알아보고 챙겨 두어야 할 것입니다.=>그외 대학제출서류 아포스티유 [Apostille]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에 관한 서류도 미리 알아 두고 한 6부 이상 챙겨서 귀국시 반드시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수시 합격 카운트 다운! " 이제부턴 정보 싸움 " 정보, 자료조사, 입시요강 연구도 엄청난 변수임^^내 스펙보다 잘 간 거^^진짜 열심히 연구했어~작년에 얼마나 치열하게 머리 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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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걸 몸소 증명

sat2320 토플119 고대 연대 떨어졌어요.... [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 ㄷㅡ 2012/11/01
학부형입니다. 물론 입시에 점수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 점수로 대학들 줄줄이 탈락하니 착잡한 심경입니다 이번에 연고대도 그렇고 왜이렇게 입시에 변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학원의 다른 해외고학생들도 불합 혹은 추합대기자네요.. 혹시 이번에 특목고 위주로 선발한건지.. 면접 변별력이 컸던건지 궁금합니다. 어떡하나요..고대 국제어문 14번과 ud 9번은희망이 없을까요.. 마지막대학 이였는데..

ㅎㅎ : 내신이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 저 아는 사람 토플 114, 텝스 915, 일본어 2급 이지만 내신이 1.39 연대 국제, 고대 인문 둘다 붙었네요.
오마니 : 참 열받으시겠네요. 근데 고대같은 경우는 외고를 뽑으려고 작정했던거 같구요. 그나마 uic는 해외고 따로해서 실상 저희애도 좀 많이 어렵고 있어요. 진심 공감입니다.
ㅜㅜ : 주위에 보니 확실히 내신이 가장 중요시 된 거 맞습니다.ㅜㅜ 문제는 내신이 재수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ㅠㅠ 상위권 대학일수록 공인점수는 일정 수준이상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맞네요ㅠㅠ
ㄴㄴ : 특목고위주 아닙니다. 용인외곤데 이번에 120들 면접 '엄청' 잘 보지 않았으면 이대조차도 줄줄이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ㄴㄴ : 이번에 내신이 최고 관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고 자사고는 초상집분위기에요
오마니 : 내신인가요?ㅠㅠ 내신 꾸준히 관리한 애들이 빛을 보기는 봐야죠ㆍ애들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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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최종 경쟁률 및 원서접수 확인

http://oku.korea.ac.kr/admissions/bbs/bbsView.oku?bbs_type=m6.m1.m1&bbs_seq=1116

지원자 최종 경쟁률

    안암캠퍼스 지원자현황바로가기>>

http://oku.korea.ac.kr/new2010/popup/2013/20130903/popup_1.html



    세종캠퍼스 지원자현황바로가기>>

http://oku.korea.ac.kr/new2010/popup/2013/20130903/popup_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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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했던 서울대 수시

작년 1단계에서 탈락

이유를 모르겠어요


# 상담 의뢰

저는 재수생입니다. 지난해 9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전 영역 1등급을 받아 서울대 인문계열 특기자 전형에 소신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1단계에서 탈락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언어 영역과 사회탐구 영역에서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갈까 고민도 했지만 미래를 위해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현재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수시 전형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1단계에서 떨어진 이유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올해도 수시에 도전해야 할지, 아니면 수능에만 집중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수시에 도전하려면 틈틈이 논술준비도 해야 하는데 남은 시간 동안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서울대가 2010학년도에 인문계열 특기자 전형을 확대한다는 기사를 읽은 뒤엔 더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 상황 분석

A 군의 내신 성적과 비교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었다. 현재 내신 성적은 서울대 지역균형 성적을 기준으로 74점, 주요 교과 평균은 1.4등급 정도였다.

중학교 때 해외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어 각종 영어 관련 논술대회 및 국제 영어대회 등의 수상실적이 있고, 텝스(TEPS) 성적은 950점대다. 하지만 봉사, 체험활동 같은 비교과 부분을 뒷받침할 자료가 없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었다.

수시에 지원했을 때 제출했던 자기소개서도 검토할 수가 없었다. A 군이 자기소개서에서 향후 학습 방향, 미래 설계, 자기의 장점 등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알 수 없어 수시 탈락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었다.

우선 구체적인 상담을 위해 지난해 모의고사 성적표와 수능 성적표를 점검해 봤다.

# 확인 및 점검

서울대 특기자 전형을 위해 필요한 요소와 준비 과정에 대해 A 군이 잘 알고 있는지 몇 가지 질문을 했다. 그런 다음 현재 수능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게 했다. 스스로 언어영역의 취약성을 파악하고 있는지도 점검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학부에 지원을 할 계획인지, 현재 논술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 상담 과정

A 군의 대입 실패 원인 중 하나는 ‘막연한 소문에 근거한 잘못된 선택’이었다. A 군은 ‘서울대에 지원하려면 제2외국어로 한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소문 때문에 자신의 강점인 제2외국어 대신 한문을 선택했고, 5등급의 성적을 받았다. 재수를 결심한 뒤에도 수시 지원을 위해 틈틈이 텝스 공부를 할 계획이었다. 텝스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면 서울대 특기자 전형 1단계에서 무사통과할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A 군에게 높은 텝스 성적이 1단계 통과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외국에서 공부했던 제2외국어 자격시험을 치르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줬다.

수시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라면 외국에서 공부했던 과정과 다시 돌아온 뒤 적응하며 겪었던 일, 이를 통해 얻은 성과 등을 자기소개서에 집중 부각해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재수생이기 때문에 다른 비교과 부분에서는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사실상 많지 않기 때문이다.

특정 과목에 편중된 학습 계획표도 수정하도록 했다. 수리영역과 탐구영역에 치중돼 있던 학습 시간을 전 영역에 고루 분배하고 취약점인 언어영역, 특히 쓰기와 비문학 부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계획을 다시 짰다.

# 대안 제시

논술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2주에 한 번씩 답안을 작성한 뒤 첨삭지도를 받도록 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온 학생들은 글에 대한 요약과 이해가 떨어질 수 있어 지문 요약 문제도 3일에 한 번씩 풀도록 했다. 이종서 청솔학원 입시컨설팅 이사/
동아일보

[입학사정관제도를 묻다] 박정일 서울대 입학관리본부장
학생들 쇼핑하듯 '스펙쌓기'는 금물
적성·자기주도적 활동·교양등 중요
정부, 제도 정착위한 속도조절 필요

▦중요한 것은 왜 입학사정관제도가 필요하게 됐느냐 하는 배경입니다. 우리가 개발도상국이었을 때는 그저 선진국에서 해놓은 것들을 열심히 따라 하는 것이 다였습니다. 그들이 해놓은 성과 중 '어느 것이 좋은가'를 판단해 선택하고 베끼는 수준에 치우쳤던 셈이죠.
공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교과서를 외우고 4~5개의 선택지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만 잘해도 어느 정도의 수준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따라가는 게 아니라 앞장서야 하는 시대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교육의 전반적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주어진 것 외에도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입학사정관제가 갖는 의미가 큽니다.

-최근 문제점이 제기되듯 입학사정관제도가 결국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보기보다는 내신 1등급, 공부 잘하는 학생을 뽑는 전형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선도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제도의 취지를 제대로 못 살려 학생을 선발했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입학사정관제도는 성적과 상관없는 제도가 결코 아닙니다. 입학사정관제도는 기존보다 더 우수한 학생을 뽑기 위한 전형입니다. 우수 학생의 기준이 과거에는 5개 선택지 중 하나를 잘 고르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런 방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보다 더 우수 학생들, 즉 기본 학력이 우수하면서 창조적 능력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것이 바로 입학사정관제도입니다. 물론 서울대에도 고교 등급으로 3~4등급인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신 1등급이 몇 명이고 이후 등급이 몇 명이냐가 아니고 창의적 우수 학생을 좀 더 잘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제도가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대학들이 우수 학생을 뽑으려는 것은 당연합니다. 과거의 방법이 5지 선다형을 잘한 학생을 뽑는 것이었다면 이제 학생을 성적 외적인 부분까지 다각도로 보려는 방법이 시도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도에 지원한 많은 학생을 접하셨을 텐데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입학사정관제를 위해 이것저것 잡다하게 백화점 쇼핑을 하듯 스펙을 쌓는 것은 금물이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그런 일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숫자로 계산해 스펙도 많으면 좋다는 식의 풍조가 있고 일부
고등학교에서도 그런 식으로 학생을 지도해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스펙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스펙을 자기주도적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교내 행사라 해도 거기서 자기가 주도적으로 생각하면서 능력을 발휘하면 그게 미래의 지도잣감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여러 가지를 폭넓게 가르쳐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전공에 대한 적성, 그와 관련한 노력ㆍ활동, 폭넓은 교양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고등학교와 눈높이를 맞추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고교 현장에 가면 서울대가 원하는 인재상 등을 소개하고 실제 고교의 현실도 점검합니다. 때로는 '이런 식의 교육을 해주십시오'라고 제안하기도 하고요. 일선 고등학교에서 어떤 교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학생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에 대한 데이터도 수집하고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논란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은 없습니다. 단계적으로 서서히 지켜봐야 하겠죠.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어 입학사정관제도 정착이 빨라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좋은 부분도 있지만 그러다 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정부에 '속도 조절'을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잡음이 생길 때마다 '제도를 없애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 해도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이럴 경우 문제를 고치고 좋은 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폐지만 주장하면서 제도의 앞날을 막아서는 안 됩니다.출처:인터넷한국일보

어려움 극복 의지·리더십등 높이 평가

■ 입학사정관들의 눈높이는…

입학사정관들은 학생의 어떤 점을 눈여겨보는 걸까.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뽑은 '기억에 남는 지원자 3명의 사례를 통해 입학사정관의 시각을 느껴보자.
1. 어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학업성취를 거둔 학생(생활과학대 합격)
학생 A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성취를 거둔 '의지'가 높게 평가된 케이스다. A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사업 실패로 연락이 두절돼 할머니와 동생과 함께 살았다.
어린 마음에 불우한 환경을 탓하며 방황도 하고 공부에 전념하지 못했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마음을 다잡았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느끼게 됐다.
A는 고3이 되면서 90세가 넘어 연로하신 할머니가 자신과 동생을 키우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스스로 보육시설에 들어갔다. A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자기 학습을 해 학교 성적이 우수했고 보육원생들에게 학습지도까지 해줬다.
서울대는 A의 경우 학교에 입학한 뒤 장학금 혜택을 받고 공부하면 더욱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지가 보여 A를 최종 합격생으로 선발했다.
2. 뚜렷한 지원동기와 모집 단위에 대한 관심을 가진 학생(인문대학 합격)
B는 소위 학교에서 최상위권 학생은 아니었지만 지원하고자 하는 동기와 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두드러졌다. B는 자기 적성을 살리기 위해 교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주도한 점이 인정됐다.
B는 우주를 다룬 과학 관련 서적을 읽은 뒤 '신이 우주를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 점차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됐고 고등학교 2학년 때 직접 철학동아리를 만들어 활발한 활동을 했다.
철학을 부전공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폭넓은 독서를 한 뒤 감상문이나 서평을 썼다. 면접에서 B가 철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계기가 분명하고 지원 동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특히 많은 양의 독서 등으로 얻은 지식과 사고의 풍부함은 동급 학생들에 비해 높은 이해도를 보여줬다. 비록 현재는 수준이 높지 않을지라도 모집단위에 대한 열정과 적극성을 높이 평가할 만한 사례였다.
3. 자기주도 학습태도와 리더십이 우수한 학생(자연계열 공과대학 합격)
학생 C는 비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출신이다. 최근 내신성적에 대한 부담감으로 우수 학생이 모이는 고등학교 진학을 꺼려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지만 C는 우수 고등학교 진학을 선택했고 자기주도 학습으로 높은 학업성취도를 보였다.
물론 서울대의 지역균형선발전형의 교과성적 산출공식으로 점수를 산출했다면 합격선에 못 미치는 성적이 나왔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C는 교내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었고 교과성적 외에 적성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C는 평소 수학ㆍ과학에 관심이 있었으며 교내에서 관련 동아리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더 공부하기 위해 동아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후배들을 지도하는 등의 리더십도 보여줬다.
도적ㆍ적극적인 학습태도로 지역의 경시대회에서 상을 타기도 했다.
(도움말=신원동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전문위원)

[입학사정관제]서울대 백순근 입학본부장, “고등학교 교육에 충실하라”

[경제투데이 이광진 기자] 정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도입한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해 학생 및 학부모들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반면,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적은 게 현실입니다. 경제투데이는 기획시리즈로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고, 효과적인 준비방법에 대해 집중 소개합니다.<편집자주>

“학교교육에 얼마만큼이나 충실히 하느냐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조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서류를 제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얼마나 사실에 근거해서 신빙성 있는 기록인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학교생활이 충실한 것과 사실에 근거한 진술에 따른 서류제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울대학교 백순근 입학본부장은 지난 1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해 입학하려면 고등학교 교육에 충실하라"고 강조했다.

입학사정관제의 본질적인 취지는 점수위주의 입시위주의 고교교육을 지양하고, 공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업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리더십과 창의성을 갖춘 학생을 선발함으로서 고등학교 교육이 내실화 되고 창의성이나 인성이 강조 되는 것이다.

백 본부장은 “입학사정관 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에서 학생들이나 학교에서 제출한 서류로 판단한다”며 “크게 보면 4가지인데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학교소개자료 등의 내용과 모집단위 특성에 따른 기본적인 소양을 확인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공정성 논란에 대해 다수에 의한 다단계 평가이며,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백본부장은 “다수에 의한 다단계 평가를 하기 때문에 개인평가자의 사적인 편견이 개입할 여지를 차단을 함과 동시에 교육환경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평가를 한다”며 “점수 위주의 평가가 아니라 전문가들에 의한 객관적 평가보다 진화된 종합적인 평가”라고 말했다.

그는 서울대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일단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자료만 보고 있으며,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교외 활동 수상 내역은 전혀 참고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본부장은 “외적인 증명이나 증거 보다 학교생활을 통한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과 모집단위에 따른 준비 정도 이런 부분들이 훨씬 더 강하다”며 “학교생활에 충실하면서 사실 위주의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교과부의 창의적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인 에듀팟의 내용은 필요한 경우에 한해 고등학교 활동에 해당하는 부분 중의 일부분을 참고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는 백 본부장과의 일문일답.
▲ 서울대 입학사정관제도소개?

- “다수에 의한 다단계 평가이면서,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한 종합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다. 다수에 의한 다단계 평가를 하기 때문에 개인평가자의 사적인 편견이 개입할 여지를 차단을 함과 동시에 교육환경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평가를 하기 때문에 점수 위주의 평가가 아니라 전문가들에 의한 종합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에는 전임 사정관 25명, 입학본부에 근무하는 전임교수 3명, 입학과 관련된 위촉 교수 80여분이 있다.”

▲ 서울대 입학 사정관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코넬대 입학 사정관에게 컨설팅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대 입학 사정관 제도가 아이비리그를 많이 참고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이비리그 입학 사정관 제도와 서울대 입학 사정관 제도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

- “아이비리그뿐만 아니고 미국에 있는 주요 대학을 벤치마킹해서 하고 있다. 버클리 대학과도 교류를 해서 배우고 있다. 미국과 한국 입학사정관제의 공통점은 다수에 의한 다단계 평가를 한다는 점과 점수에 의한 평가가 아닌 교육환경이나 다른 것들을 포함한 종합적인 평가를 한다는 것이다. 차이점은 서울대나 한국에서 하는 입학사정관제는 미국에서 하는 입학사정관제보다 엄격하고 체계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일단 선발을 한 다음에 그 학생들이 문제가 있거나 하면 졸업을 잘 안 시킨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선발한 학생이 모두 졸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립에서도 상당한 숫자가 중도 탈락이 일어나고 주립대학의 경우에는 수십 퍼센트 정도의 학생들이 중도 탈락이 일어나기 때문에 선발에서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좀 적은 편이다. 한국의 경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졸업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선발 시에 엄격성이나 체계성이 훨씬 더 필요하다. 쉽게 얘기를 하면, 한국이 미국 보다 성심·성의껏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하고 선발한다고 할 수 있다.”

▲ 입학사정관전형을 지원한 학생들 평가시 중요하게 보는 점은?

- “입학사정관 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에서 학생들이나 학교에서 제출한 서류로 판단한다. 크게 보면 4가지인데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학교소개자료 등의 내용과 모집단위 특성에 따른 기본적인 소양을 확인 한다.”


▲ 입학사정관제도를 통해 입학하려는 학생들에 대한 조언(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등)?

- “입학사정관제의 본질적인 취지는 점수위주의 입시위주의 고교교육을 지양하고, 공교육을 내실화 하고 학업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리더십과 창의성을 갖춘 학생을 선발함으로서 고등학교 교육이 내실화 되고 창의성이나 인성이나 이런 것도 강조하는 그런 방식으로 진전되기를 희망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학교교육에 얼마만큼이나 충실히 하느냐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조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서류를 제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얼마나 사실에 근거해서 신빙성 있는 기록인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학교생활이 충실한 것과 사실에 근거한 진술에 따른 서류제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최근 연세대 및 여러 대학에서 수학능력시험 및 내신성적을 보지 않고 인터뷰를 통한 학생의 창의성, 발전가능성 등을 보고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도가 생겼는데 서울대에는 계획이 있는지?

- “국내 다른 대학에서 하는 것처럼 따라갈 생각이 전혀 없다. 국립대학의 사회적 책무가 있다. 이는 공교육을 내실화·정상화 하는데 기여하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과 잠재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서 세계 수준의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교육의 충실 여부를 보지 않는 그런 전형은 전혀 계획 하고 있지 않다.

어느 모집단위에서라도 특별한 특기가 있다고 한다면 해당 영역에 대해서는 상당한 능력을 보여야 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적정수준이라고 하는 것이 고려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지만, 기본적으로 학교교육에 충실하고 해당 모집단위에 학업 준비도가 어느 정도 돼있고 하는 것은 입학사정관제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와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카이스트 사태에서 보 듯 입학사정관제로 뽑는 것 만큼 이후 관리프로그램이 중요한데요. 서울대에는 어떤 커리큘럼 및 프로그램이 있는지?

- “이미 서울대에서는 기초교육원이라는 것을 오래 전부터 만들어 입학 전 교육도 많이 하고 있고 새내기 대학이라는 프로그램도 있고 또 교수학습센터(CTL)라고 해서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특히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들어온 학생들 중 특정한 부분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면, 기초에 해당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멘토링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지금도 이러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고, 입학사정관제가 좀더 강화됨으로써 학교 전체적으로 확대 강화 할 계획에 있다.”

▲ 입학사정관제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기 주도 학습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 “자기 주도적 학습 이라고 하는 게 자기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느냐의 문제다. 자기 스스로 한다는 것이 누구의 도움을 직접적으로 받느냐 간접적으로 받느냐 이러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아무래도 학교 교육이 얼마나 충실 하느냐 하는 문제를 위주로 자기 주도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학교 공부나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고 있지 않고 흔히 얘기하는 사교육기관이라든가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서 어떤 성취를 보이고 있다는 것 보다는 학교에서의 교육활동과 교육외의 활동을 충실히 함으로 해서 높은 성취를 보이는 학생들에게 훨씬 더 높게 평가한다고 할 수 있다.”


▲ 입학 사정관 제도를 이야기할 때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공정성 부분이다. 입학 사정관 제도 자체가 정성적 평가인데, 이렇게 객관적인 기준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에게 한 말씀 해 달라.

- “입학사정관제는 개인의 여건이나 환경 등을 고려하는 종합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객관적인 기준을 내세울 수 없다. 왜냐하면 모집단위의 특성과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다른 기준들이 적용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봉사활동이라고 하는 것도 모집단위에 따라서 요구하는 내용이 다를 수도 있고, 또 특정한 기관에서 봉사활동 한 것이 가산점이 주어질 수 있다는 경우가 잘못 전달이 되면 그 기관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든가 사회적으로 잘 살다든가 또는 파워가 세다든가 하는 그런 자녀 위주로 운영 될 수 있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어떤 객관적인 기준을 낸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잘못하면 사회적인 입시위주의 교육이 된다던가 또는 점수 위주의 교육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모집단위의 특성에 따라서 그리고 개별학생의 여건이나 상황이나 환경 등에 따라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이면서 전문적으로 평가한다고 얘기를 할 수 있다.

객관적이라는 말은 쓰지 않고 싶고 전문적인 평가기준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해 달라. “

▲ 서울대 입시가 유치원 교육부터 바꾸어 놓는게 현실이다. 서울대 입시에서는 고등학교 성적과 기록만 보지만, 뛰어난 학생이 고등학교 때 갑자기 형성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음악 활동을 기재하려고 해도 악기의 경우 최소 9년은 해야 잘하는 게 현실이다. 서울대 입학 사정관제에 관심이 높은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조언해 달라.

- “서울대는 일단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자료만 보고 있다.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서류는 전혀 보지 않는다. 이러한 자료는 평가를 하지 않으니 제출할 이유가 전혀 없다. 고등학교에서 내외적으로 얼마나 학교교육에 충실했는가가 초점이 되는데 일부 학원이나 이런데서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준비해야 된다고 학부모들을 현혹 시키는 일이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된다. 외적인 증명이나 증거 보다 학교생활을 통한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과 모집단위에 따른 준비 정도 이런 부분들이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학교생활에 충실하면서 사실 위주의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교과부의 창의적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인 에듀팟의 내용은 필요한 경우에 한해 고등학교 활동에 해당하는 부분 중의 일부분을 참고할 수도 있다.”
▲ 서울대 입학사정관제도 향후 계획?

- “국가가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전부터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제, 지역균형선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시행해 왔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를 추구하거나 이런 것 보다 지금까지 시행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좀더 내실화 하고 고등학교 교육이나 사회 전반적인 교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고등학교와 대학과의 교육을 연계한다든가 또는 저희 들이 추구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정신을 일선 학교가 잘 이해 할 수 있게 하는 노력 이외에 특별히 변화를 줄 생각은 현재로써는 없다.”

▲ 추가적으로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형에게 얘기 해주실 내용은?

- “안내 책자를 보면 나와 있듯이 기본적으로 단일한 입학기준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집단위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고 개인의 여러 가지 여건이나 환경을 고려할 뿐만 아니라, 얼마나 학업능력이 우수한가. 학업에 대한 준비도가 어느 정도인가. 주어진 환경이나 여건이 어려웠을 때 어떤 식으로 극복을 하려고 노력했는가. 그리고 리더십이 있는가.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있는가. 에 대한 것을 아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은 어느 특정한 기간에 특정한 방식을 가지고 준비한 다기 보다는 고등학교 3년 동안 학교생활에 충실하면서 학교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성실하게 노력하는 학생들이 결국 서울대학의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된다.”

서울대, 2012학년도 입학전형 대폭 수정

서울대학교가 지난 3월 26일,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제 및 입학전형 설명회를 실시했다. 학부모·교사·학생 등 7,000여 명이 몰렸던 이번 설명회에서 서울대는 그동안 발표하지 않았던 내신반영 단순화 내용을 상세히 소개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올해는 8월 17일부터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므로 입시를 5개월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발표된 만큼 논란이 컸다. 2012학년도 서울대 입시전형의 주요 변화 내용을 살펴보고 강남학교군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입학전형의 단순화 및 간소화
서울대는 2012학년도 입학전형을 단순화시키고 간소화했다. 정원 내 전형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시는 지역균형선발전형과 특기자전형으로, 정시는 일반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으로 통합해 전형을 단순화했다.
2012학년도 정원은 3,096명이며, 수시에서 지역균형 710명과 특기자 1,173명을 합해 1,883명(60.8%)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1,213명(39.2%)을 선발한다. 정원 외 기회균형으로는 226명을 선발한다.

수시 : 지역균형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 특기자전형은 논술고사 폐지
지역균형전형은 이미 발표된 바와 같이 고교별로 2명 이내의 학교장 추천을 받아 통합전형으로 서류평가와 면접(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검사 포함)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한다. 지난해까지 실시됐던 교과 성적에 의한 1단계 선발은 폐지하고 추천 학생 전원에 대해 면접을 실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를 받아야 한다.
특기자전형은 인문계열에서 실시됐던 논술고사를 폐지했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100)로 1.5~3배수의 인원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100)과 면접 및 구술고사(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범대학의 경우 2단계에서 서류(100)+면접·구술(60)+적성·인성(40)으로 선발하며, 자유전공학부는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모집단위별로 다르게 적용되며 의예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음악대학, 자유전공학부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정시 : 내신 반영비율 축소, 교과 반영방법 단순화, 수능 탐구영역 축소
정시의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바와 같이 내신 성적의 반영비율을 50%(2011학년도)에서 40%로 줄이고 수능 반영비율을 20%(2011학년도)에서 30%로 높였다. 따라서 정시는 1단계에서 수능으로 2배수의 인원을 선발해 2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 40(교과 30, 교과외 10), 수능 30, 논술 30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영역의 반영방법도 단순화했다. 2011학년도까지 모든 교과목(170~190단위)을 반영했던 것을 교과군 별로 필요최소이수단위에 해당하는 과목에 대해서만 석차등급을 점수화해 반영하게 된다. 교과군 별 필요최소이수단위는 일반고의 경우 112단위, 특목·자율고의 경우 100단위이므로 반영되는 교과목이 대폭 줄었다. 반영과목은 교과군 별로 이수한 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고 이수단위가 많은 교과목 우선으로 선정된다. 교과목의 수준(보통/심화)에 따라 심화과목에 부여했던 가중치는 없앴으며, 예체능 교과목은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탐구영역 반영비율도 축소된다. 4과목이었던 탐구영역 응시과목이 3과목으로 축소됨에 따라 탐구영역 반영비율을 25×3(과목)=75로 조정했다. 즉 수능 성적의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언어 100, 외국어 100, 수리 125, 탐구 75가 되며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 25가 추가 반영된다. 탐구영역의 응시기준은 사회탐구 응시자는 반드시 국사를 포함해 총 3과목을 응시해야하며 과학탐구 응시자는 반드시 서로 다른 3과목에 응시하되 Ⅱ 수준의 1개 과목을 포함해 Ⅰ·Ⅰ·Ⅱ의 형태로 응시해야 한다.
논술의 경우 인문계열은 3문항 5시간, 자연계열은 4문항 5시간으로 치러지게 된다.

강남학생들 어떻게 대처할까?
이번에 발표된 전형안에 따르면 동일 교과군내에서 수업시간이 적은 과목은 성적이 나빠도 서울대를 지원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특목고와 자율고의 경우 일반고보다 반영되는 교과목 수가 적어 과목의 선택과 집중에 따라 내신의 불리함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타 지역에 비해 최상위권 내신 경쟁이 치열한 강남학교군 학생들의 경우도 다소 유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휘문고 신동원 교사는 "교과영역 반영에서 성적이 저조한 과목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일반계고와 자율권을 인정받은 고교 모두 학생부 성적이 상승한다. 또, 점수산출방식에서도 석차 등급간 점수 차이를 좁혀(3점→2.25점) 학생부 성적이 상승하게 된다. 즉, 학생부 성적의 변별력은 낮아지고 수능 성적의 반영 비율은 높아져 정시 모집의 당락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는 수능과 논술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수능성적이 같아도 강남학생들은 타 지역 학생들에 비해 학생부 성적이 대략 1등급 정도 낮아 입시에서 발목을 잡혔는데, 학생부 반영 방법의 변경으로 이에 대한 불만이 다소 해소될 것이다. 하지만 학생부의 점수 차는 수능과 논술의 점수 차에 비해 매우 적기 때문에 수능과 논술고사를 잘 봐야 합격한다는 공식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진학사의 허철 주임연구원은 "지역균형전형에서 내신을 반영하지 않음으로써 특목고나 자율고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그동안 전 과목 내신 반영으로 지원 인원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는데 반영과목을 줄임으로써 지원 대상의 폭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내신과 수능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최종 선발 기준으로서의 내신의 영향력은 줄고 수능 등 다른 전형요소의 영향력이 강화됐다. 따라서 수능 중심으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은 특목고나 강남학교 학생들, 그리고 재수생이 보다 유리할 것이다"라고 말했고 "탐구영역 과목이 줄어 수능점수 향상이 예상되므로 수능 학습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내일신문

서울대 초청 입시전형 설명회 및 입학사정관 전형 설명회 [중앙일보]

1~1.5 등급차는 실적으로 만회 가능, 지원학과 관련과목 꼼꼼히 본다

서울시 진학지도협의회가 주최한 ‘서울대 초청 입시전형 설명회 및 입학사정관 전형’ 설명회장에 2000여 명의 학생·학부모가 몰렸다. 서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대 입시전문위원이 직접 참석하는 자리여서인지 참석자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서울시 진학지도협의회 조효완(은광여고 3학년부장) 회장은 “입학사정관 전형 실적 관리를 해 주는 데 많게는 1000만원씩 요구하는 학원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재력으로 입학사정관 전형의 합격자가 만들어진다는 건 전형의 본래 취지와 맞지 않다. 학생·학부모·교사가 실질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 것인지를 알리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서울대 수시, 자신의 특성에 맞게 지원하라

올해 서울대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시모집 확대다. 수시모집 전형인 지역균형선발 전형과 특기자 전형으로 모집 정원의 61.1%를 선발한다. 선발 방법은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특기자 전형에서 제출하는 추천서 양식에 해당 고등학교에 대한 소개 부분이 첨가됐다.

지역균형선발 전형은 고교별로 3명 이내의 추천자를 받은 뒤 1단계에서 교과성적만으로 1.5배수를 선발한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함인숙 전문위원은 “교과 성적이 절대적 비중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2단계에서도 교과성적을 80% 반영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및 구술고사를 각각 10%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사범대는 교과성적 80%+면접 및 구술고사 6%+교직적성 인성검사 4%). 서류평가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각종 증빙서류 등으로 종합 평가하지만, 2단계에서도 교과성적 반영비율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함 위원은 “예년 합격생의 경우 계열별 1등인 학생이 대다수였다”며 “외국어 공인성적이 탁월하거나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이 뛰어난 학생의 경우 특기자 전형을 공략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기자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만으로 계열별 모집 정원의 2~3배수를 선발한다. 교과성적 반영과 관련해서는 모집 단위별로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기 때문에 계열에 따라 전공 관련 과목에 가중치를 두고 평가할 계획이다. 자기소개서는 항목별로 분량 제한을 둔다. 함 위원은 “고교 시절 활동 중 어떤 부분을 강조해 보여줄 것인가를 고민한 흔적이 묻어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추천서 부분에서 고교에 대한 소개 부분을 첨가한 이유는 해당 학교가 어떤 이념으로 교육하는지, 특성화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지원 학생이 어떤 환경에서 공부했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특기자 전형 면접은 모집 단위별로 문제가 다르고, 난이도가 높은 문항이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면접시간은 15분 내외. 인문계열에서는 영어와 한자 지문이 포함될 수 있으며, 경영대학의 경우에는 수학 관련 문항의 출제 가능성이 높다. 자연계열은 수학Ⅱ 교과내용을 알아야 풀 수 있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될 수 있다. 함 위원은 “수시모집은 특히 자신의 특성을 알고 지원 전형을 정해야 한다. 수상 실적과 다양한 비교과 활동 등이 있다면 지역균형선발 전형보다는 특기자 전형을 노리는 게 낫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서류 등을 받고는 있지만, 본격적인 입학사정관 전형은 2011학년도 입시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입시까지는 기회균형선발 전형 등 정원 외 모집에서만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입학사정관 전형 대비는 충실한 학교 생활부터

“성적이 중·하위권인 학생이 찾아와 교외활동 실적이 있으니 입학사정관 전형에 원서를 내고 싶다고 합니다. 입학사정관 전형 취지는 공교육 활성화입니다. 성적이 안 좋은 학생이 활동 좀 했다고 해서 대학이 바라는 인재가 될 수 있습니까?”

포항제철고 전동관 진학지도부장은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성적이 중요하지 않다’는 잘못된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원자들의 평균 성적에 비해 성적이 1~1.5등급 낮은 학생은 특별한 활동 실적이 있는 경우 지원해 볼 만하겠지만, 합격생 평균에서 2~3등급 이상 차이가 나는 학생은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합격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입학사정관 전형 통과를 위해서는 내신 관리가 우선돼야 한다. 전 부장은 “다른 전형처럼 전 과목을 고루 잘 하는 것보다 지원 학과와 관련한 교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교 입학 후 이른 시일 내에 진로를 결정한 뒤 그에 맞는 일관된 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학과와 관련한 선택과목을 찾아 듣고, 올림피아드 실적이나 외국어 공인성적까지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대신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대학에 들어간 선배의 활동을 답습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는 “대학은 합격생과 지원자의 활동 실적 DB를 보유하고 있다”며 “예년 합격생의 활동을 따라 한다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 차별화된 활동을 찾아서 하라”고 조언했다.

봉사활동 경험이 장점인 학생은 학창 시절 해온 모든 봉사활동 기록을 남겨두는 게 좋다. 시간과 활동 내역 뿐 아니라 동기와 활동 과정, 내용, 결과 및 느낀 점 등을 소감문 형태로 정리해두면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 유용하다. 전 부장은 “경시대회에 나가 입상하지 못한 경우라도 활동 경험은 수험생의 밑천이 될 수 있다”며 “입학사정관 전형은 지금 뛰어난 학생보다는 앞으로 커나갈 학생을 원한다”고 말했다.

자기소개서는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써라

입학사정관 전형 서류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기소개서다. 자신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야 하고, 대학에 입학해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가 구체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조영혜(오금고 교사)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대학별고사팀장은 “지원 동기와 학업 계획, 고교 생활 중 학업 이외의 활동 영역, 지원 학과와 자신이 가진 특성의 연관성, 독서활동·봉사활동 사례와 그 과정에서 느낀 점, 가정 환경과 지역 환경을 극복한 사례 등을 통해 대학이 자신을 선발해야 하는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원 대학·학과에서 원하는 인재상이라는 점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풀어나가는 게 중요하다. 리더십 우수자라면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나 경험, 임원 활동을 하면서 이뤄낸 점과 활동 기간 동안 느낀 점 등을 강조해야 한다. ‘공부도 잘하고, 책도 많이 읽었으며, 수상 실적도 좋다’는 식의 나열은 리더십이라는 강점을 오히려 퇴색시킬 수 있다.

지원 동기와 학업 계획, 진로 희망은 반드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원 학과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경험과 활동을 했고, 대학에 입학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지에 대해 하나의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분명히 밝힐 수 있어야 한다. 조 팀장은 “자신이 특정 진로를 희망하는 데 영향을 준 인물을 롤(role)모델로 잡아 구체적인 인생 설계 방향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활동 나열식보다는 구체적 사례 한두 개를 잡아 그 활동이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다각적인 방면에서 서술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격 인정 올림피아드

분야

규모

경시대회명

주최/주관

수상등급

수 학

국제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전국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 주1)

대한수학회

동상 이상

국제

아시아태평양수학올림피아드(APM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동상 이상

과 학

국제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국제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국제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국제

국제환경탐구올림피아드(IEP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국제

국제천문올림피아드(IAO)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전국

한국화학올림피아드(KChO)

대한화학회

동상 이상

전국

한국물리올림피아드(KPhO)

한국물리학회

동상 이상

전국

한국생물올림피아드(KBO)

한국생물교육학회

동상 이상

전국

한국환경탐구올림피아드(KEPO)

한국환경탐구올림피아드위원회

동상 이상

전국

한국천문올림피아드(KAO)

한국천문학회·한국천문연구원

동상 이상

컴퓨터·정보

국제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

주최국 올림피아드위원회

참가자 이상

전국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정보통신부/한국정보문화진흥원

동상 이상

※ 지원자격 인정 경시대회는 해당 경시대회의 객관성 및 공정성 등에 대한 우리 대학교의 평가에 따라 추후 제외 또는 추가될 수 있으며, 인정 등급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서울대 지원자의 경우 먼저 자신의 강점을 냉철히 분석해보아야 합니다.

내신에 자신 있는 학생은 수시의 지역균형 전형에 지원하는 게 유리합니다.

3학년 1학기까지 모든 과목에 대해 1등급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한편 특기자전형이 확대됨에 따라 내신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특목고 학생들은

특기자 전형에 적극적으로 도전해볼 만합니다.

특기자 전형으로 지원하려면 비교과 영역(언어, 수학, 과학, 예술 등)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게 유리하며,

인문계열 학생은 논술과 면접에도 대비를 해야 합니다.

수능 고득점에 자신 있는 학생은 정시 모집에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고득점을 맞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서울대 수시모집 '고2' 20명 합격 / 서울대 수시 2차에 조기졸업 예정자 첫 포함

서울대 입시 사상 최초로 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들이 대거 합격했다. 25일 발표된 서울대 수시모집 2단계 전형 결과, 고2 합격생은 총 2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관계자는 26일 “이번 수시모집에서 고2 재학생 31명이 지원, 이 중 25명이 1단계에 합격한 뒤 20명이 2단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1월에 시행되는 수능시험성적이 2등급 이내에 들어야 최종 합격처리되지만 워낙 성적이 월등해 모두 합격될 것으로 보인다.

고2 합격자들은 모두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출신인 것으로 밝혀져 특목고와 일반고의 학력차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대부분 국제올림피아드나 각종 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다.

특히 고2 지원자의 합격률은 64.5%에 달해, 일반고 출신 지원자의 합격률 18.6%뿐 아니라 특목고 출신 지원자의 합격률인 33.6%보다 2배 가량 높았다.
서울대 의예과에 합격한 옥찬영(한성과학고 2년)군은 “수능 시험이 고3 선배들에게는 그동안 배운 것을 정리하는 입장이겠지만, 고2는 3학년 교과과정을 공부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하지만 반드시 수능 2등급 이내에 들어 서울대에 진학, 암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초 의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나타난 고2 돌풍에 대해 서울대는 “올해 처음 실시된 수시모집에서 학년에 관계 없이 조기 졸업예정자의 지원을 제한하지 않은 결과인 것 같다”고 밝혔다.

박철희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정시 일반전형 합격

①수시 학습전략: 수시는 내신이 매우 중요하다. 서울대 특기자 전형의 경우에도 1단계는 내신으로 합·불이 갈리는 경우가 많았고, 연세대 글로벌리더전형에 지원한 친구들도 내신 성적에 맞춰 과를 정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었다. 수시모집에서 외부 수상경력, 다양한 경험들도 중요하지만, 객관적으로 입증될 수 있는 지표인 내신에 최선을 다해야만 수시전형에 지원할 때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②정시 학습전략:
공부는 반드시 일주일, 한 달, 한 학기 등 다양한 기간별로 자신의 목표 학습량을 정하고 계획을 세워 한다. 특히, 정시는 곧 '수능'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과목별 학습전략을 잘 세워 준비해야 한다. 언어영역의 경우, 나는 전년도 6·9월 수능 기출문제를 20번 이상 풀었다. 이때 문제 푸는 데만 집중하지 않고,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고, 제시문과 보기가 구성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봤다. 수리영역은 수업시간에 한눈을 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학은 정해진 비슷한 유형들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유형마다 자신만의 풀이법을 생각해 놓는 것도 좋다. 외국어영역은 EBS 교재에 나온 지문들을 정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탐구과목은 국사처럼 암기를 요하는 과목도 있고, 경제와 같이 철저한 문제분석을 요하는 과목도 있다. 전자는 철저한 복습이 생명이며 후자는 오답을 구성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파악해두고, 문제를 많이 풀면서 자신이 파악한 오답 구성원칙을 적용해보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③선배의 조언:
정말 미치도록 공부하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공부를 언제부터 시작하든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도 9월 모의고사 때까지는 좋은 결과를 받지 못했다. 언어영역은 9월 모의고사에서 2등급을 받았고, 사설모의고사에서는 3등급까지 받아본 적이 있다. 나는 그때 정신을 차렸다. 고2 겨울방학 때부터 열심히 하긴 했지만, '절실함'이라는 요소가 결여돼 있었다. 그런 내가 충격적인 성적을 받아들고, '수능 시험'의 무서움을 피부로 느꼈을 때부터 성적은 수직으로 상승했다. 물론, 6·9월 모의고사를 모두 잘 보고 수능까지 잘 보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여러분이 6·9월 모의고사에서 실패하더라도, 이 글을 보고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 진짜 시작은 마음먹는 그 순간부터이다.조선일보

수시 2학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내신 ; 서울대 기준 60등급 중 2등급(99.75점/100점, 계열석차 1)
*비교과 영역
대외상 ; 서울대 주최 전국 국어경시대회 은상
대교,조선일보 주최 전국 국어영재대회 장려상
대내상 ; 별로 안 중요(?)한 자질구레한 것들 빼고, 봉사상,선행상같은 거 두 개 있어요.
학생회 ; 1,2학년 학급실장, 동아리 부장
자격증 ; Teps 2급, 워드프로세서2급, 실용영어2,3급, 고려대 수학, 영어 자격증 등 자질구레 (?) 한 것들 다수
체험활동 ; 국제 진흥원 주최 한일 문화 교류체험 일본방문
도청 주최 전문 직업 체험 활동 참여
봉사활동 ; 100시간 이상(장애인 재활원 봉사활동 2002년 6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참여, 세무서 봉사활동, 노인병원 봉사활동등)

...이 정도 정보면 가능성 여부를 알 수 있을까요?
이번에 한국교육평가원 주최 9월3일 모의고사는 375.8점 정도 나왔고, ! 모의고사는 난이도에 상관없이 거의 375~380대가 보통이고, 한 번은 390점대를 넘었었어요(지금까지 한 번 있었죠...쯧쯧). 수능 성적이 좀 불안해서 수시 2학기를 쓸까 하는데 서울대 경영대 쪽으로 관심이 있거든요... 가능성 여부를 좀 알려주세요. 학교에서는 사과대쪽으로도 이야기하는데 제 적성도 아니고, 그 쪽으로는 가고 싶은 마음도 없거든요...


진짜 훌륭한 일 하고 계신거예요. 전국의 고3학생들에게 큰 의지가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럼 전 이만...
곧 원서 써야 되거든요, 가급적 빨리 좀 도와주세요.

 

서울대수시가능한지....


등록한지 오래되었는데 이제 올립니다.
1학년 1학기, 2학기 과목수, 단위수는 똑같고, 성취도는 3년동안
올 "수" 입니다.  


      1학년1학기 성적                          2학기 성적

  교과과목     단위수  성취도     석차            석차

    국어         4       수      1(4)/441       1(.)/433
    한문         2       수      1(34)/441      1(18)/433
    수학         4       수      24(4)/441      23(7)/433
    공통사회     4       수      7(1)/441       6(2)/433
    공통과학     4       수      21(2)/441      24(5)/433
    체육         2       수      150(42)/441    223(36)/433
    교련         2       수      1(21)/441      87(22)/433
    음악         2       수      1(14)/441      1(40)/433
    미술         2       수      1(5) /441      1(16)/433
    공통영어     4       수      6(3)/441       11(3)/433

  

2학년 1학기, 2학기 과목수,단위수, 성취도 똑같음

    윤리         3       수      5(2)/221       2(2)/218
    국어         1       수      2(.)/221       24(8)/218
    작문         5       수      4(2)/221       6(.)/218
    한문1        1       수      24(6)/221      1(20)/218
    수학1        2       수      1(.)/221       1(14)/218
    물리1        2       수      20(9)/221      12(4)/218
    생물1        2       수      1(5)/221       6(4)/218
    체육         2       수      145(5)/221     78(10)/218
    기술         4       수      2(.)/45        1(.)/46
    영어         5       수      1(4)/221       5(.)/218
    독어         3       수      13(2)/71       1(5)/51


3학년1학기 성적

    문학         6        수     8(10)/212
    한문         2        수     1(15)/212
    수학1        3        수     1(10)/212
    국사         3        수     1(2)/212
    정치         2        수     1(16)/212
    세계사       2        수     23(12)/212
    세계지리     2        수     5(2) /212
    체육         2        수     67(7)/212
    공업         3        수     5(.)/44
    영어11       5        수     2(7)/212
    독어11       2        수     1(4)/50


수상경력

       전국대회  - 서울대주최 시사교양경시대회   동상.
                 -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회        은상.
                 - 서울대 언어능력경시대회       동상.
                 - EBS장학퀴즈 4주 연속우승, 왕중왕전 왕중왕,
                   퀴즈제왕전에서 우승.
                 - 표창장(중앙학력평가) : 중앙모의고사시험에서 인문계
                   전국1위(399점)를 하여 연구소장으로 부터 표창장을 받음
  

        지역대회 -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전지역 예선     금상
                 - 대전광역시 중고등학생국어 경시대회  금상
          

        교내대회 - 국어경시대회 최우수상(3학년), 동상(1학년).
                 - 논술경시대회 금상(2학년), 영어경시대회 장려상(2학년)
   자격증 및 이증취득

   - 실용영어 (사단법인 한국외국어능력평가원)
   - 워드프로세서(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수학인증시험1A등급(한국수학교육학회장)인증
   - 영어학력인증시험1급(고려대학교)
   - TEPS 814점
   - TOPIK시사고양능력 시험A+(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
   - 정보소양인증(35시간 이수)

학력관련상아닌것: 교내 효행상을 수상하였음


참고사항

   - 봉사활동 시간이수(장애아동 탁아보조 등)
   - 동아리회장(독서동아리) 역임.
   - 교내에서 1,2등
   - 교내장학금 수상,
   - SK 장학생(EBS 장학퀴즈)  
   - 장학퀴즈 200회 한중특집 한국대표로 참가  

 

서울대 비교내신 점수 추정

 

 

기본 원리

 서울대 측에서는 삼수 이상 비교내신 대상자의 교과 영역 점수를 "동등한 수준의 수능 점수를 받은 학생부 적용자의 교과 영역 점수"로 부여한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370점대 학생부 적용자의 교과 영역 점수가 380점대 학생부 적용자의 교과 영역 점수보다 높다고 해서 380점대의 비교내신 대상자의 점수가 370점대 비교내신 대상자의 점수보다 낮지는 않다" 라고 했습니다. 이로써, 서울대가 의미하는 "동등한 수준의 수능 점수"란 "같은 수능 점수 값"이라기 보다는 "같은 상위 백분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학생부 적용자의 교과 영역 점수 중 상위 10% 점수는, 비교내신 대상자의 수능 점수 중 상위 10% 인 점수와 대응된다는 뜻입니다.
 각 수능 점수에 대응되는 교과 영역 점수를 산출하는 함수를 만들기 위해서, 학생부 적용 대상자의 교과 성적 내신 점수를 정규분포 형태로 표준화하고, 삼수 이상 비교내신자의 제2외국어 영역 제외 수능 총점을 역시 정규분포 형태로 표준화한 뒤, 각 정규분포 함수에서 같은 Z 값을 갖는 X 값을 서로 대응시킵니다. 각 함수에서의 m 값과 σ 값이 상수이므로 내신 점수와 수능 점수를 대응시킨 새로운 함수는 선형으로 변환된 값(linearly converted value)을 산출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도출된 값이 곧 비교내신 대상자의 교과 영역 점수입니다.
 다만, 정규분포 함수의 특성 상, 정의역의 최상단과 최하단에서는 부적절한 값이 도출될 수 있으며, 이는 별도의 보정 단계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표> 2009학년도 서울대합격 상위 20위 고교

순위

고등학교명

지역

합격인원(명)

1

서울과학고등학교

서울

94

2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

90

3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서울

62

4

한성과학고등학교

서울

50

5

한국외국어대학교부속외국어고등학교

경기

44

6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

39

7

상산고등학교

전북

28

8

경기과학고등학교

경기

26

한국과학영재학교

부산

26

10

국악고등학교

서울

24

11

대일외국어고등학교

서울

23

12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서울

21

휘문고등학교

서울

21

14

민족사관고등학교

강원

19

인천과학고등학교

인천

19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서울

19

17

경남과학고등학교

경남

18

18

세화고등학교

서울

17

포항제철고등학교

경북

17

20

강서고등학교

서울

16

경기북과학고등학교

경기

16

세광고등학교

충북

16

안산동산고등학교

경기

16

안양외국어고등학교

경기

16

※ 정원외 포함, 검정고시,외국소재고 제외
(자료 제공 :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실) (서울=연합뉴스) / 200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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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고 싶다고요...['족집게 교육 애널' 김미연의 입시전략上] 한국경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도 채 남지 않았다. 수험생은 물론이고 학부모들 역시 긴장의 강도가 더욱 높아지는 시기다. [한경닷컴]은 이러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전략적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김미연 유진투자증권 교육담당 애널리스트가 제시하는 '입시전략'을 세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김 애널리스트는 담당 영역에 대한 보고서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정리하다 입시설명회 강사로까지 널리 알려진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편집자 주>

"복잡한 대입전형이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의 두려움이 문제다."

수능이 코앞이다. 최근 필자는 우리나라 대표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이지만 고3 수험생 자녀로 인해 여느 학부모처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A펀드매니저를 만났다. A펀드매니저는 운용하는 펀드의 수익률로 잠 못이룬 적도 많았지만, 수능을 코앞에 둔 고3 딸을 보면 지금까지 겪어보진 못했던 스트레스로 인해 피가 마른다고 한다.

더군다나 수능시험 뿐만 아니라 논술까지 잘봐야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최근 대입전형에 적응하는 것보다 종목 발굴이 훨씬 쉽게 느껴진다며 고3 학부모의 진한 애환을 토로했다.

옆에 있던 B펀드매니저 역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펀드매니저이지만 동시에 고1 자녀를 둔 예비 수험생 학부모였다. 그는 ‘학력고사’만으로 대학에 들어갔던 그때와 현재가 너무 다르다며 비분강개를 하며 필자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 ‘입학사정관', 이런 것은 공부랑 상관 없이 동아리 활동과 서류 조작을 통해 대학을 가는 것 아닌가요? 아니 그리고 수시 전형이 3000개나 된다면서요? 무조건 시험으로 대학을 가야 평등한거죠,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그런 전형 하에서라면 사교육주 매수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다음 정권에서는 이렇게 복잡한 입학사정관제는 다 없어지고 수능 시험으로 재편될 거 아닙니까. 내년에 수능도 A형 B형으로 바뀐다던데 그럼 사교육 시장도 다시 성장할 꺼고, 우리 아들도 수능만 공부시키면 될것 같은데요?"

정답은 "아니요"이다. 대학입시 전형은 지난 10여 년간 수없이 변한 거 같지만 그 근간에 꾸준히 깔려있는 기조는 바로 ‘천편일률적 시험’으로만 대입전형을 실시하는게 아닌 ‘창의성, 다양성, 적성’을 살리는 대입을 실천하자이기 때문이다. 이에 B펀드매니저의 염원인 대입전형 100% 수능시험으로의 복귀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여의도에서 교육주에 대한 관심이 매우 오랜만에 뜨겁다. B 펀드매니저처럼 내년에 정권이 바뀌면 입학사정관제는 철폐되고 수능 시대, 즉 시험 위주로 대학입시가 재편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안타깝지만, 이는 복잡한 입시전형을 공부하고 싶지 않은, 단순히 시험 하나로만 간단하게 자녀 입시를 치르고 싶은 학부모의 열망일 뿐이고 다시 최근의 입시제도가 도제식 교육으로 회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A와 B펀드매니저 앞에서 조신히 입을 다물고 있던 C 펀드매니저는 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둔, 다른 두 매니저에 비하면 애송이 학부모이다. 대화를 경청하던 C펀드매니저는 “저는 해외 유학 시킬겁니다. 제가 뼈빠지게 돈을 버는 한이 있더라도 이 복잡한 전형 공부하느니 안먹고 안쓰고 그냥 유학보낼랍니다" 라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A,B,C 펀드매니저의 사례에서 보듯이 최근 필자 주변의 학부모들은 초,중,고를 망라하고 최근 대입전형에 대해 일단 두려움부터 호소한다. "너무 복잡해서 잘 모르겠어요, 무서워요" 이게 대부분의 컨센서스이다.

과연 그럴까?

정답은 "아니요"이다. 물론 학부모님이 대입을 치렀던 100% 학력고사 100% 수능 보다는 복잡하고 다양해졌지만, 오히려 최근 대입전형은 간단하다. 왜냐? 모든 걸 다 잘 할 필요가 없이 자녀가 좀 더 잘 할 수 있는 영역으로 집중하면 되기 때문이다.

SKY 2013 전형 분석

'SKY 2013학년도' 전형을 분석해 보면 의외로 간단하다. 총 전형은 3개로 정리된다. ‘내신우수자 전형 20%’ ‘ 수능 최저등급+ 논·구술 50~60%’ ‘수능 전과목 점수 향상에 올인해야 하는 정시 20~30%’ 이다.

학교생활기록부, 즉 일명 내신에 유리한 학생들, 특히 일반고 학생들은 모집비율 20% 내외에 해당하는 내신우수자 전형(전형명: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 연세대 학교생활 우수자 전형, 고려대 학교장 추천전형)에 지원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각 고등학교별 학교장이 2장에서 4장 사이만 추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내신등급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일반고 내신등급 우수자가 유리하다.

이와 같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 명심해야 할 점은 학생부 교과, 즉 내신 등급에만 매진하는 것은 탈락의 지름길 이라는 것인데, 왜냐하면 이 전형은 교과와 비교과 모두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꿈이 명확하고 그것을 위해 교과와 비교과(교내외 활동, 봉사활동, 독서활동 등)를 충실히 이행했는지 여부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내신등급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하기 어려운 특목고, 명문고 학생들은 어떤 전형이 유리할까? 바로 모집비율 30~50% 내외에 해당하는 수시 일반전형이다. 동 전형에서는 수능 + 논·구술 전형에 매진해야 한다. 단, 논·구술로 상당부분 변별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수능 전과목 만점자는 필요없다.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언·수·외·탐 4개영역중 2개 영역 또는 3개 영역만 1~2등급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본인이 잘하는 수능과목에서 1~2등급을 획득하기 위한 노력과 논·구술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앞서 말한 2가지 예에 해당되지 않는 학생들은 바로 모집비율 20~30%에 해당하는 정시에 도전하자. 정시의 핵심은 오로지 '수능 만점'이다. 학생부도 논·구술도 일부 적용되나, 가장 비중이 높은 항목이 전과목 수능점수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최근 대학입시전형은 겉으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내신, 비교과활동, 수능, 논·구술 모두다 준비하다간 이도 저도 안 된다. 자녀에게 좀더 유리한 전형이 무엇인지 생각한 후 전형 요소별로 차분히 준비한다면, 모든 전형에서 만점을 받지 않더라도 충분히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

자녀를 명문대에 진학시키고 싶다면, 학부모님 마음속에 있는 대입전형에 대한 두려움부터 없애자./'입시의 정석' 저자 겸 유진투자증권 교육담당 애널리스트 김미연

서울·고려·서강·한양대 등 올 입시 인성평가 강화 "학교폭력 근절에 중요" 조선일보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 성균관대가 올해 실시하는 2013학년도 대입에서 '인성(人性) 평가 자문단'을 구성해 수험생들의 인성을 입시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서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이화여대·건국대 등 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이 비슷한 방안을 내놓았다. 〈본지 6월18일 자 A12면 참조〉
서강대는 2013학년도 입시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인성평가 강화를 위해 예술·체육 체험활동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서강대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 공동체 의식뿐 아니라 규칙을 준수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다"며 "악기를 다루고, 그림을 그리고, 미술관 관람을 하는 등의 예술활동은 지성뿐 아니라 감성이 균형 있게 성장했는지 판단하는 바탕이 된다"고 설명했다.
서강대 이욱연 입학처장은 "하지만 학교폭력으로 인한 징계 사실이 학교생활기록부에 적힌다고 수험생이 무조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인성과 사회성을 갖춘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평가에 충분히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화여대는 사범대학교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및 학교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사실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면접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의 '상황 면접(Situation Interview)'을 실시한다. 수험생에게 특정 상황을 제시하고 학생의 가치관을 평가하는 것이다. 또한 이화여대는 고교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기로 했다. 이화여대는 "각 고교가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독려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서울대는 자연계열 및 경영대학의 경우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실시할 계획이던 논술을 면접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서울대 입학본부 관계자는 "제대로 된 인성평가를 위해서는 심도 있는 면접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서류와 면접 평가에서 학생의 성실성과 리더십 등 인성을 중점적으로 판단할 계획이다. 또 수시전형뿐 아니라 정시 기회균등 전형에서도 면접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건국대는 입학사정관 전형 1단계 서류평가 때 인성을 평가하는 자기소개서 문항을 신설하고 1박 2일 합숙면접 기간에 인성평가를 강화할 예정이다.

자기소개서 양식(아래 양식대로 최대한 사실적으로 작성하여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 자신의 일상 생활이나 학업이외의 측면에서 다음의 내용들에 관하여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하시오.

1.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경험 등에 대하여 적고, 이러한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를 형성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2. 자신의 인생관이나 또는 인생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계획에 대하여 적으시오.

3. 교과과정이외에서 특별한 취미나 특기, 특별활동이 있다면 무엇이며 그것이 자신의생활에서 어떠한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가에 대하여 적으시오.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 비교과 요소에 보완설명이 필요한 내용도 포함시킬 것)

4. 위의 내용이외에 자신을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면 자유롭게 적으시오. (특별한 내용이 없는 경우에는 적지 않아도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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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손’ 만들어 꿈을 키우다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리더십특기자 전형 합격]

경기 수원 청명고를 졸업한 박용흘 씨(18)는 ‘사회법을 전공한 인권변호사’라는 꿈을 갖고 차근차근 경력을 쌓았다. 박 씨는 고1 때 교내 법 동아리 ‘마니 풀리테’(이탈리아어로 ‘깨끗한 손’이라는 의미로 1992년부터 이탈리아에서 전개된 부패추방운동)를 결성했다. 법을 좋아하는 친구 5명과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청소년의 법과 생활’이라는 교재로 공부했다. 고2 때는 법무부 주최 ‘전국고등학생·대학생모의재판대회’에 출전해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활동을 했다. 고2 때는 ‘제4회 전국고등학생통일 토론·논술대회’에서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토론 실력을 검증받았고, 3학년 땐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국가청소년협력위원회 참여위원으로 활동했다.

[김창민 성균관대 입학사정관]

박 씨는 동아리를 직접 만들면서 진로와 관련된 활동 경력을 착실히 쌓았고, 대회 수상 실적에서 종합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일관성 있는 활동은 그 분야의 전문가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박 씨의 활동에는 ‘법’이라는 ‘키워드’가 있다. 부모의 등쌀에 밀려 사교육으로 만들어진 활동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활동한 점이 돋보였다.

방학 내내 ‘물리’만 팠다

[미국 올린 공대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

민사고를 졸업한 문승환 씨(18)는 2007년 1학기에 네 명의 친구들과 함께 ‘혜움나래’(‘생각의 날개’라는 뜻의 우리말)라는 물리탐구토론 비공식 동아리를 만들었다. 문 씨는 부원과 함께 4박 5일 동안 합숙하며 영어로 물리에 관해 토론하는 ‘한국 청소년 물리토너먼트대회(KYPT)’를 준비했다.

학기 중에는 정기적으로 연구 모임을 가졌고 방학 때는 자발적으로 기숙사에 남아 실험실을 지키며 실험과 토론을 반복했다. 실험을 위해 필요한 장치는 서울 청계천과 구로동 공구상가를 다니며 재료를 구해 직접 만들었다.

문 씨와 동아리 부원들은 고3 때 KYPT에서 14가지 물리실험 문제를 탐구해 토론을 벌인 끝에 1위를 차지했다. 기초과학과 물리실험에 관심 있어 동아리에 지원한 후배들에게 물리 실험 시범과 함께 토론 노하우를 전했다.

문 씨는 미국 올린 공대에서 물리학을, 부원 김현문 씨(18)는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수학을, 이돈석 씨(18)는 미국 캘리포니아공대(칼텍)에서 응용물리학을, 백인수 씨(18)는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물리학과 통합과학을, 최원호 씨(18)는 미국 예일대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전공할 계획이다.

[김연수 민사고 국제반 3학년 대표 어드바이저]

문 씨와 친구들은 물리학과 물리 실험을 매우 좋아하는 ‘내적 동기’가 살아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남들이 방학 동안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 학원을 다닐 때 이 학생들은 학교 물리실험실을 청소하며 실험문제를 탐구했다. 동아리 활동을 입시 때 잘 보이기 위한 하나의 ‘포장’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적성을 강화시키고 팀워크를 통해 사회성을 발전시킨 점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재능을 수치적 자료에만 의존해 평가했다면 불가능했을지 모르지만, 비교과 활동을 에세이와 추천서를 통해 인정하는 미국 대학의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합격이 가능했을 것이다.

‘영어로 변론’, 활동으로 보여준다

[영국 옥스퍼드대 법대 합격]

용인외고를 졸업한 서재희 씨(18·여)는 다섯 개의 동아리 활동을 했다. 어려서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법대 진학을 목표로 삼은 서 씨는 영어연극 동아리, 영문학 토론클럽, 모의법정 동아리, 영어교육 봉사동아리, 저널리즘 클럽에 참여했다.

매주 토요일에는 봉사 동아리 ‘에듀잉’의 멤버로 인근 도서관에서 초등생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영어를 가르쳤다. 대표로 활동한 영어연극 동아리에서는 학교 축제 때 공연할 영어 연극의 극본을 직접 쓰고 연출과 연기에 참여했다. 모의법정 동아리에서 친구들과 모의 재판을 하며 쌓은 실력으로 ‘서울 모의유엔-국제사법재판소(MUNOS-ICJ)’ 포럼에서 최고의 변호사 상을 받았고, ‘전국영어모의법정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묘중 용인외고 국제진로부장]

서 씨는 탁월한 영어실력에다 ‘영어’와 ‘법’이라는 주제로 일관성 있는 봉사활동을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법조인은 법으로 논쟁을 해야 한다. 말(법적 지식과 논리)로 상대를 설득해야 한다는 점에서 변론은 언어 문제와 직결된다. 평소 영어 관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영어실력을 인정받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학이 학생의 잠재력을 본다면 영국은 전문성에 주목한다. 서 양은 전문성이 각종 활동에서 드러났다.

‘레고 로봇’에서 꿈을 찾다

[중앙대 다빈치 전형 전자전기공학부 합격]

경기 안산 동산고를 졸업한 김진희 씨(18·여)는 고교 때 로봇 동아리 ‘상상(
)’에서 활동했다. 레고 로봇을 연구하는 이 동아리에서 김 씨는 ‘로봇 프로그래밍’ 분야를 맡았다.

김 씨는 한양대에서 개최하는 로봇교실에서 초등생에게 레고 로봇을 선보이고 로봇의 원리를 설명해주는 일일교사로 나섰고, 경기도 과학축전에서 ‘레고로봇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움직이는 로봇을 시연하기도 했다.

동아리는 2006년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은상을, 2007년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김 씨는 동아리에서 로봇 프로그래밍을 연구하다 ‘전자기기 프로그래머’라는 꿈을 갖게 됐다고 자기소개서에 밝혔다.

[김보나 중앙대 입학사정관]

김 씨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본인이 각종 대회를 준비했던 연구보고서를 꼼꼼히 기록해 제출한 것과, 리더는 아니었지만 동아리 내 자신의 역할(로봇 프로그래머)에 자신감과 긍지를 갖고 있었다는 점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세계로봇올림피아드(WRO)에서 수상을 못했던 경험에 대해 ‘더 열심히 연구할 수 있게 한 동력’이라고 자평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봉아름 기자
erin@donga.com /중앙일보

 “제 사전에 ‘대충’이란 단어는 없어요”

 


올림피아드 4회 수상… 명문대-서울대 동시합격… ‘과학영재’의 비결은…

《“어떤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려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과학도 그렇게 공부했어요.” 중학교 2학년 때 한국화학올림피아드 은상, 중3 때 한국물리올림피아드 은상, 고1 때 한국천문올림피아드 금상, 한국생물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보통 한 번도 받기 어려운 올림피아드 네 종목에서 수상한 조민형 씨(18).

그는 올해 한국과학영재학교(이하 영재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컬럼비아대, 브라운대와 서울대 생명과학과에 합격했다.  그에게서 ‘문제집은 몇 번 풀고, 오답노트는 어떻게 정리하라’는 공부 노하우는 들을 수 없었다.  하지만 가능성을 발전시켜 진짜 ‘영재’가 된 내적, 외적 요인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하고픈 일 하되 결과 보여라”…‘NO’한적 없는 부모님 덕에
생물 화학 음악 도예 등 관심분야 파고들어
1000페이지 일반 생물학-화학 읽으며 올림피아드도 독학

○ 영재를 키운 ‘네 뜻대로 해라’ 교육법

“부모님께서는 ‘무엇을 해라, 하지 말아라’라고 강요한 적이 없으세요. ‘뭐든 시도해보는 것은 좋다. 다만 무엇을 하든지 결과나 성과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셨죠.”

조 씨는 스스로를 ‘행동파’라고 말했다. 관심이 있는 것은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렸다. 이런 조 씨의 성향은 그가 뭔가를 하려고 할 때 반대하지 않았던 부모의 교육 스타일에서 비롯됐다.

곤충과 식물에 푹 빠져 있던 어린 시절, 하루는 조 씨가 나비와 메뚜기 수십 마리를 잡아왔다. 실수로 채집 상자의 문이 열려 온 집 안에 나비가 날고, 메뚜기가 뛰어 다녔지만 조 씨는 꾸지람을 듣지 않았다. “좋아하면 그럴 수도 있다. 조심하라”고 타이른 것이 전부였다.

중3 때 조 씨가 영재학교에 진학하기로 결심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서울에 살았던 가족은 조 씨가 홀로 부산에 있는 학교의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부모는 처음에 “서울에도 과학고가 있는데 왜 굳이 영재학교에 가야 하느냐”며 반대했지만 “커리큘럼이 나와 맞는다”고 주장한 조 씨의 선택에 손을 들었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겠다니 주변 사람들이 부모님께 ‘왜 의대를 보내지 않느냐’고 물어보시는가 봐요. 부모님께서는 ‘스스로 삶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네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제 뜻을 존중하셨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더 신중히 선택했죠.”

○ 영재는 스스로 ‘시험+실험’ 한다

“초등 2학년 때 교장선생님이셨던 할아버지께서 생물을 좋아하는 제게 ‘실험세트’를 사주셨어요. 자동차 장난감을 갖고 노는 대신 화학실험을 했어요.”

조 씨는 실험을 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할아버지가 선물한 알코올램프, 비커로 ‘물질의 산성과 염기성’을 판단하는 실험을 시작하면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보라색 양배추를 물에 끓여 추출한 보라색 물을 레몬주스나 비눗물에 섞어봤다. 산성과 만나면 빨간색으로 변하고 염기성에 반응하면 파란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보며 과학에 재미를 느꼈다.

그에게 올림피아드는 좋아하는 분야를 얼마나 잘하는지 자신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대충’ 공부하는 법은 없었다.

“올림피아드를 위해 사교육을 받진 않았어요. 그대신 1000쪽 가까운 ‘일반 생물학’ ‘일반 화학’ 책을 읽으며 공부했어요.”

조 씨가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최신유전학’ 책에는 페이지 중간 중간 색깔 포스트잇이 붙어 있었다. 포스트잇에는 ‘중요유형’과 조 씨가 만든 예상 문제가 적혀 있었다. 그 밑에는 ‘이 문제는 아래 내용만 기억하면 된다’고 쓰고 간략한 요점정리를 덧붙였다. 혼자 책을 읽다 모르는 부분은 학교 선생님, 교수를 찾아가 일대일로 질문하며 토론을 벌였다.

“저는 학원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 명이 함께하는 수업시간에 질문을 못해 답답한 적이 많았거든요. 남들 눈치 보며 궁금한 걸 묻지 못하면 수업 끝나고 반드시 선생님께 여쭤봤어요.”

○ 영재는 영역을 넘나든다

과학 외에 조 씨의 관심 분야는 ‘미술’과 ‘음악’이다. 조 씨는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공부 스트레스도 풀고 다양한 분야에 견문을 넓혔다. 이런 적극성이 미국 대학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내 미술동아리에선 ‘클럽장’으로 활동했다. 틈틈이 그린 미술작품, 공예품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디자인한 작품으로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다. 사진동아리와 협력해 사진부 학생들이 찍은 인물사진 3240장을 모아 높이 4m 정도의 아인슈타인 얼굴작품을 기획했다.

“고2 땐 합창 수업을 함께 들었던 12명의 친구와 뮤지컬 ‘가스펠’을 공연했어요. 좋아하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동한 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아요.”

조 씨는 평소 그림을 그리거나 도자기를 빚으며 느꼈던 생각을 연구하고 싶은 분야와 접목해 에세이(그래픽 참조)에 풀어냈다. 도자기를 빚을 때 손힘의 세기, 다듬는 방향에 따라 그릇의 모양이 달라지듯이 앞으로 어떤 학문을 연구하며 어떻게 자신을 성장시킬 것인지 설명했다.

“도예는 흙을 다루는 예술이에요. 흙의 성질과 구조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고, 흙은 사람과도 닮았어요. 차갑게 하면 딱딱하게 굳고, 너무 따뜻하면 무르는 성질. 인간과 비슷하지 않나요”

조 씨는 앞으로 ‘발생생물학’을 연구하고 싶단다. 독일 생물학자이자 철학자, 의사, 교수, 화가였던 에른스트 헤켈이 그의 롤 모델이다. 조 씨는 100여 종의 해양 생물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접 그려 출판한 헤켈의 책을 처음 본 중2 때부터 이 꿈을 키워왔다.

“이 과학자를 볼 때마다 제가 가진 재능과 생물, 예술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지혜롭게 쓸 수 있을까 고민해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자신 있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열심히 공부할 거예요.” 봉아름 기자
erin@donga.com / 2009.5.18.


▼ 미국 대학 지원 시 제출한 에세이 일부 ▼

Clay is not an easy material to work with; it’s a substance that needs specific skills and proper attention to be handled correctly. It is a really sensitive material. When there’s low moisture, it breaks, cracks, and even splits into several parts.


On the other hand, if there is excessive moisture, making the form I want becomes much harder, and what is worse, completed works deform easily. Moreover, the moisture level in the atmosphere, the temperature, and even sunlight levels can affect clay in significant ways. Because of this, there had been many times when my masterpieces went to waste.


In one day, I realized that clay can also be compared to the characteristics of human beings. For example, making a good social relationship is just as same as handling the clay; if a person shows a ‘dry’ and harsh attitude, people may cut off the relationship from him and finally maroon him on the outside of society; on the other hand, if a person acts like ‘water’ by showing excessive kindness and benevolence, although at first he may seem attractive, he will eventually collapse and fall into abyss of enervation.
동아일보

토론 교육이 경쟁력이다 <상> 한국 우등생, 미국선 열등생

한국서 온 학생들은 ‘Why’ ‘How’를 물을 줄 모른다
국내 특목고 출신 미 대학 유학생
“수업 때 왜 질문 않나” 질책받아

# 미국 동부의 명문사립 W대 1학년 장모양은 입학 직후 한 교수의 지적을 받고 크게 당황했다. “수업 시간에 왜 질문을 하지 않느냐”는 질책이었다. 국내 특수목적고 출신인 그는 예습을 철저히 해간 터라 “특별히 모르는 게 없어서 그랬다”고 답했다. 그랬더니 “다 알아도 궁금한 걸 찾아내 질문해야 한다”는 따끔한 충고가 돌아왔다. 그는 “마땅히 물어볼 게 없는데 질문을 만들어 가는 것도 큰 고역”이라고 털어놨다.

# 한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미국 뉴욕의 입시학원 교사 최모씨는 최근 한 11학년생(국내 고교 2학년 해당)의 에세이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 수학 등 다른 성적은 괜찮은 이 학생의 논리가 초등학생 수준이었던 것이다. 에세이 문제는 ‘언제나 창조는 모방보다 좋은 것인가’였다. 그랬더니 “시험 도중 친구 답을 베꼈더니 틀렸다”며 “경험상 남을 따라 하면 꼭 실패가 따른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왜 (Why)’, ‘어떻게 (How)’를 물을 줄 모르는 한국식 평면적 교육이 빚어낸 코미디 같은 이야기다. 한국 학생들은 순종을 미덕으로 삼는 유교문화에다 주입식 교육의 영향으로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에 전혀 익숙지 않다. 한국에선 어떻게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을 뿐더러 질문하려 들면 “쓸데없이 따지고 든다”는 핀잔을 받기 일쑤다. 이 때문에 한국 학생들을 접해본 미국 교사들은 질문할 줄 모르는 수동적 태도와 평면적 사고를 문제점으로 지적한다.

20여 년간 외국인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온 ESL 교사 앨런 코헨은 “객관적으로 틀린 사실을 말할 경우가 있는데, 한국 학생들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지적하거나 묻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교사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그러겠지만,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묻는 게 중요하지 아예 질문하지 않는 건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웨슬리언대 외국 학생 담당인 앨리스 해들러 부학장은 “한국 유학생의 경우 창의적인 학습 방식이 생소한 탓인지 처음엔 당황해 한다”고 전했다. 그는 “작문 시간에 뭐든 마음대로 쓰라고 하면 꽤 충격을 받는다”며 “그간엔 늘 무엇을, 어떻게 쓰라고 구체적인 지침을 받아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영국과 미국에서는 비판적 사고를 고등교육의 최대 덕목으로 여길 정도다. 영국의 최고 명문 옥스퍼드·케임브리지대에서 이뤄지는 교수와 학생 간 ‘튜토리얼(Tutorial· 개인교습)’의 핵심도 비판적 사고의 함양이다. 대입 학력고사 격인 A레벨 시험에는 아예 비판적 사고 과목이 존재한다.

미국 내 노력도 영국 못지않다. 우선 가정에서부터 비판적 사고를 기르려 한다. 코헨은 “미국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어떻게든 질문을 많이 하라고 가르친다”고 말했다. 모든 교육기관도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실제로 1995년 캘리포니아 내 68개 대학을 조사한 결과 이 중 89%가 “교육의 핵심은 비판적 사고 기르기”라고 답했다. 이런 분위기여서 비판적 사고 능력을 측정하는 별도의 시험도 마련돼 있다. ETS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교육평가기관인 ACT가 실시하는 ‘대학학력평가시험(CAAP)’은 전체 6개 분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중 비판적 사고가 별도 과목으로 포함돼 있다. 또 창의력·탐구력 및 비판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문기관 등이 미 전역에 있다. 대표적인 곳이 인디애나주 와바시 컬리지에 설치된 ‘인문학 탐구센터(CILA)’다. 미시건대·노틀담대 등 49개 대학이 참여한 이 기관에서는 효과적인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기 위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뉴욕=남정호 특파원
“한국 학생들 주입식 교육으로 비판·창의적 사고 능력 떨어져”

뉴욕의 진학 컨설턴트 조이스 최

“아이가 우유를 쏟으면 한국 부모들은 야단치지만 미국 엄마들은 이를 지도로 만들어 놀자고 합니다.”

한인 학생들의 진학을 상담해 온 미국 뉴욕 플러싱의 켄트 아카데미 조이스 최(사진) 실장은 16일(현지시간) “어떤 상황이 닥쳐도 미국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창의성을 길러주려 노력한다”며 “이 같은 태도가 비판적 사고의 원천”이라고 설명했다.

- 한인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 능력이 떨어지는가.

“그렇다. 한인 학생들의 경우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왜(Why)’, ‘어떻게(How)’를 생각해 내는 훈련이 부족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데 서투르다.”

- 어떤 문제가 생기나.

“주입식 교육의 폐해로 한인 학생들은 어떤 과목이든 분석적이고 비판적 시각이 필요한 에세이를 쓸 때 많이 힘들어 한다. 또 수학·과학 같은 이과 과목의 학습과정에서도 적지 않은 부작용이 나타난다. 보통 때는 큰 차이가 없지만 수학경시대회 등에 출전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경우 미국 학생들은 독창적인 방법으로 풀어내는 데 반해 응용력과 창의성이 부족한 한인 학생들은 쩔쩔맨다.”

- 이유는.

“플러성 코리아타운에 사는 한인 학생들 가운데는 학교·학원과 집만을 왔다갔다할 뿐 맨해튼 시내에도 잘 나가보지 못한 아이들이 많다. 이런 얄팍한 삶의 경험으로 어떻게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사고가 나올 수 있겠는가.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해 줘야 한다.”

- 어떻게 해야 하나.

“한인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일정한 틀에서 벗어나면 무조건 걱정한다. 일반인들과는 다른 생각을 갖더라도 이를 수용하고 격려해 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더불어 특정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게 좋다.”뉴욕=남정호 특파원 / 2009.5.18.
 
한국선 질문 안 해도 중간 미국선 질문 안 하면 바보
 
9월 미국 하버드대생이 되는 김경돈(19·대원외고 졸)군은 요즘 미국 정치·문화에 관한 책을 읽고 있다. 세계의 인재가 모인 하버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비판적 사고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김군은 “치열한 토론식 수업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학생들이 토론·비판 능력이 떨어져 글로벌 경쟁에서 애를 먹고 있다. 토론식 수업이 몸에 밴 선진국 학생과 달리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져 있어서다. 한국계 김승기씨가 지난해 컬럼비아대에 제출한 박사논문에 따르면 미국 대학에 입학한 한인 학생의 중퇴율이 44%나 됐다. 김형석(23·뉴욕대 경영학과)씨는 “한국 학생들은 ‘질문을 안 하면 중간은 간다(No question is smart)’고 생각하지만, 미국에서는 ‘질문을 안 하면 바보(No question is stupid)’로 여긴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영어우수자 합격생 수기입니다.글쓴이: 맑은나라

..

안녕하세요?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었는데 합격수기를

올린적은 없어서 도움이 되시기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저는 이화여대 사회과학부03학번이구요 올해 영어우수자 전형

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영어특기자인지만 해외경험 없는 국내파입니다.^^

그럼 영어우수자전형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는지 대충 공개할게요^^

솔직히 말해서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먼저 밝힙니다.일단 영어우수자

전형은 영어essay700점 영어interview300점을 합산해서 학생을 뽑습니

다.저는 영어로 어릴때부터 많은대회에 참가했었고 영어로 일기를 써왔

기 때문에(워낙 좋아했었습니다.^^;;)국내파라는 핸디캡을 딛고 합격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솔직히 어학적 재능이 있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영어대회나 경시대회는 중학교때 부터 꾸준히 참가해왔습니다.^^

TOEFL은 277점정도였고 TOEIC점수는 없습니다.



essay에서 합격가능성의 70%가 갈립니다.저는 영자신문의 editorial란

을 꼼꼼이 읽으면서 그에대한 저의 의견을 영어와 한국어 모두로 essay

로 쓰는 연습을 했었구요..번역연습도 했습니다.이대 essay는 한글논술

영어논술 영어번역 모두를 요구한다는거 잘 아시죠?

번역연습을 위해 영자신문editorial과 한국어 번역문이 모두

실려있는 Selected editorials 라는 책을 한권 모두 봤습니다.

그 책에 나오는 사설을 먼저 한국어로 번역 한 뒤 제가 쓴 번역문을

그 책에 나와있는 번역문과 비교하면서 틀린부분과 모르는부분을 공부

했습니다.(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그냥 혼자 영어로 질문가능한 질문을 만들어서 혼자 대답하는

식으로 했었구요...


^^이 정도면 적당한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물론 솔직히 운이 좋다고도 말할수 있겠으나(모든 합격자들이 그렇

듯..)무엇보다 저의 열정이 가장 빛났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이화여대

너무 오고싶어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이제 당당한 이화인으로서 살아갈걸 생각하니 매우 뿌듯합니다.^^

그리고 수능공부가 싫어서 어학특기자로 전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러시면 안돼요^^어학특기자는 말그대로 어학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랍니다.단순히 수능이 어려워서 수능공부하기가

싫어서 특기자 전형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특기자 전형이 수능보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여기에도 국내파 어학특기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눅들지 마시기 바래요.,제가 경험한 바로는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영어잘하는거 아니랍니다.국내에서 공부해도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개인메일은 사절입니다.궁금한게 있으시면

게시판에 글 남기세요^^

전 이대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 중복합격자입니다..^^;;(경희대 토익도..)글쓴이: 봄봄봄!!

..

저도 고3때 이 까페에 꽤나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제 제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다니 참 영광이네요~
전 올해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에 모두 합격한 학생입니다..
원래 한 전형에만 합격하는게 원칙인데 영어우수자만 합격한후에 뒤늦게
국제학전문인에 후보로 합격했다고 해서 합격증은 두개를 받고 국제학부에 등록했답니다.^^;;(경희대 약학과에 toeic전형으로도 합격했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다니는 학원에는 다니진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일주일정도 가보았지만 그정도 시간과
돈을 투자 할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혼자 주로 공부를
했습니다..제 기억으로 논술을 한 20편은 넘게 써 본것 같습니다. 사실 논술이란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20편쯤 써보면 논술에 대한 부담감은 많이 줄게됩니다. 제 생각에 글을 많이 써보는것은 어떤 주제가 나오던 길게 칸을 채울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학부의 경우는 다르지만 영어우수자의 경우 면접은 영어보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지게 되기때문에 논술실력만 갖춘다면 면접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영어로는 장래희망과 감명깊게 읽은 책만 물어보았스니다. 영어우수자전형에서 제가 가장 당황했던것은 다름이 아닌 뽑는 인원이었습니다..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뽑는 인원이 각과마다 배정되는것이 아니라..모든 과를 통틀어 딱 100명 만 뽑는것이랍니다..그래서 제가 지원한 자연과학부는 9명이 지원했는데 2명만이 합격을 했답니다..저는 뽑는 인원이 20명인줄알고 미달이라고 좋아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거죠..그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대도 시험봤었는데 경희대는 참 어이없게도 면접조교들까지도 영어면접이라고 했지만 사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졌습니다..전공에 관한 화학 생물 문제를 물어보더군요..제 토익점수는 970이랍니다.
제가 이화여대와 경희대에 대해 연구를 엄청많이 했기때문에 꽤 많은 것을 알고있답니다..더 궁금한분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세여~^^;;

 

 

 연세대 발명대회 상으로 대학 갔어요

 

번호:1983

글쓴이: yㅅd 

조회:3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학기 수시에 합격을 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제15회 학생 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 하였고 이 상으로 연세대 공학계열에 합격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불안 하고 초조했지만 저 나름대로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연세대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경남 모P고교3학년 김모양 여자

일본어 수상 경력은
고려대학교 일본어 논술 은상,
경북대학교 일본어 대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 동상, 장려상
경희대학교 일본어 장려상
경북교육청주최 외국어도경시대회 일본어 금상,은상,동상
경상교육청주최 외국어시경시대회 금상,은상

자격증은,
JPT980점
일본어 능력시험 1급(376점)
실용일본어 1+급

일본어 외 수상은
연세대학교 윤동주 백일장 장려상
일연 삼국유사 백일장 차하
재생 백일장 가작
포철 교육재단 스승의날 글짓기 대회 차하

내신은, 2학년때까지의 평점이 4.76, 고3때는 지금 모두 '수'는 받았습니다.
 예년에는 26명이 서울대를 갔고
19명이 연세대, 25명이 고려대 29명이 이화여대 11명이 서강대를 갔습니다.

 

 

고려대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충청 모D고교3학년 이모군 남자

*영어공인평가 : TOEIC 980점, TOEFL 273(CBT), TEPS 911점, G-TELP Level Ⅱ 285점*전국영어경시대회 : 고려대학교 금상(00년),장려상(00년), 한밭대학교 대상(01년),세종대 동상(01년), 성균관대학교 장려상(00년,01년,02년),영남대학교 은상(01년),동상(00년),UNESCO 장려상(01년)

영어 동아리(ESL)를 창단하여 초대회장

UNESCO 어학발표대회 영어연극부문에서 수상

내신은 중간 정도로 내신은 좀 형편없어 내심 불안했으나 합격해서 정말 기쁨니다'

 

 

서울대수시가능한지....


등록한지 오래되었는데 이제 올립니다.
1학년 1학기, 2학기 과목수, 단위수는 똑같고, 성취도는 3년동안
올 "수" 입니다.  


      1학년1학기 성적                          2학기 성적

  교과과목     단위수  성취도     석차            석차

    국어         4       수      1(4)/441       1(.)/433
    한문         2       수      1(34)/441      1(18)/433
    수학         4       수      24(4)/441      23(7)/433
    공통사회     4       수      7(1)/441       6(2)/433
    공통과학     4       수      21(2)/441      24(5)/433
    체육         2       수      150(42)/441    223(36)/433
    교련         2       수      1(21)/441      87(22)/433
    음악         2       수      1(14)/441      1(40)/433
    미술         2       수      1(5) /441      1(16)/433
    공통영어     4       수      6(3)/441       11(3)/433

  

2학년 1학기, 2학기 과목수,단위수, 성취도 똑같음

    윤리         3       수      5(2)/221       2(2)/218
    국어         1       수      2(.)/221       24(8)/218
    작문         5       수      4(2)/221       6(.)/218
    한문1        1       수      24(6)/221      1(20)/218
    수학1        2       수      1(.)/221       1(14)/218
    물리1        2       수      20(9)/221      12(4)/218
    생물1        2       수      1(5)/221       6(4)/218
    체육         2       수      145(5)/221     78(10)/218
    기술         4       수      2(.)/45        1(.)/46
    영어         5       수      1(4)/221       5(.)/218
    독어         3       수      13(2)/71       1(5)/51


3학년1학기 성적

    문학         6        수     8(10)/212
    한문         2        수     1(15)/212
    수학1        3        수     1(10)/212
    국사         3        수     1(2)/212
    정치         2        수     1(16)/212
    세계사       2        수     23(12)/212
    세계지리     2        수     5(2) /212
    체육         2        수     67(7)/212
    공업         3        수     5(.)/44
    영어11       5        수     2(7)/212
    독어11       2        수     1(4)/50


수상경력

       전국대회  - 서울대주최 시사교양경시대회   동상.
                 -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회        은상.
                 - 서울대 언어능력경시대회       동상.
                 - EBS장학퀴즈 4주 연속우승, 왕중왕전 왕중왕,
                   퀴즈제왕전에서 우승.
                 - 표창장(중앙학력평가) : 중앙모의고사시험에서 인문계
                   전국1위(399점)를 하여 연구소장으로 부터 표창장을 받음
  

        지역대회 -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전지역 예선     금상
                 - 대전광역시 중고등학생국어 경시대회  금상
          

        교내대회 - 국어경시대회 최우수상(3학년), 동상(1학년).
                 - 논술경시대회 금상(2학년), 영어경시대회 장려상(2학년)
        


자격증 및 이증취득

   - 실용영어 (사단법인 한국외국어능력평가원)
   - 워드프로세서(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수학인증시험1A등급(한국수학교육학회장)인증
   - 영어학력인증시험1급(고려대학교)
   - TEPS 814점
   - TOPIK시사고양능력 시험A+(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
   - 정보소양인증(35시간 이수)

학력관련상아닌것: 교내 효행상을 수상하였음


참고사항

   - 봉사활동 시간이수(장애아동 탁아보조 등)
   - 동아리회장(독서동아리) 역임.
   - 교내에서 1,2등
   - 교내장학금 수상,
   - SK 장학생(EBS 장학퀴즈)  
   - 장학퀴즈 200회 한중특집 한국대표로 참가  

 

 

2학기재도전

 

 연세대 경제 합격 1학기 불합격 서운했는데 2학기 합격 기분 짱

 


1학년~2학년 1학기는 내신이 전교5등 최근 내신 전교1등과 비교과영역에서 2학기 합격의 비결 같아요  
서울강남은 아니고 강북쪽 인문계고     내신3.52%
봉사시간180시간  시선행표장   토익920점 학급반장1번
작년 선배들 서울대 15 연대 30 고대 29명 정도 합격


 

 

 

 연세대 무조건 합격이랍니다

 


경영
내신2.18%
전국 문학경시대회 수상3개
작년에 선배들 연세대7명 합격
봉사시간 97시간
선행표창장1개

 

 

연대 경제학과 무조건부 합격

 


서울강북 인문계 고등학교

내신 4.22% 문과2등

봉사시간  80시간

수상  구청장상 1장

 작년 설대 13 연대 38 고대 22

 

 

연세대 경영학과 무조건 합격

연세대 기준으로 2.8%

서울대 기준 내신 4등급

비교과 장관상 하나

 

 

 기정

 

연세대 전자 합격 너무 좋아요

 

 


내신7.36%
비교과가 좀 빵빵한 편입니다.
자격증3개와 전국경시대회 수상이 3개 정도입니다.


 

연세대 디드어 합격했습니더

 


연대 공대 합격해서 너무 기분 좋네요
평어 4.97
석차6.57%
제가 비교과영역이 좀 좋아서 합격한것 같애요
열분들 모두 감사 드려요

 

 

경상

 

 

 연세대 경 합격

 


그동안 열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참 저의 내신은 석차백6.23%
토익910
토플230
그외수상3개


영제

 

 

 서강대 합격

 


내신석차백3.25%
외부경시수상3개
면접
개인과 집단의 관계

 

 

 제수

 

 

 저도 서강대 합격

 


논술하고 면접으로 승부 법 합격
내신석차백7.28%
논술은 영어 국문 혼합 지문


 

윤최

 

 

 가능할까요?

 


고대정경을 지원했는데 점수공유까페에 올라온 점수들이 황당하게 높아서
질문드립니다.
270.481이면 추가라도 가능할지?
논술이 어느정도 작용할지??
누구든 정확한 결과는 모르겠지만  예상컷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답글 주시면 감사.... 복받으세요

 

 

신사

 

 

 수시 1학기 고대 경영학과.정경학과.국제학부 지원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1학년 1학기                                               2학년 1학기
    
      단위수  평어    석차    재적수              단위수    평어      석차    재적수
국어   4        5        36        310        국생        3        5        41         184
도덕  1         5        32        310        문법        2        5        7        184
국사  2         5        14        310        윤리        2        5        2        184
사회  2.5       5        32        310        법사       3        5        4        184
수학  4         5        12        310        근사       3        5        13        184
영어  4         4        41        310        수1        5        5        25        308
                                                   영어        6        4        19        184


1학년 2학기                                                
국어4        5        5        309        2학년 2학기
도덕1        5        19        309        국생        3        5        10        309
국사2        5        17        309        문법        2        5        5        183
사회2.5      5        31        309        윤리        2        5        4        183
수학4        5        31        309        법사        3        5        8        183
영어4        5        12        309        근사        3        5        18        309
                                                 수1         5        5        16        309
                                                영어        6        5        14        309

올해 고3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지방에 삽니다.
고대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반영하는 과목을 중심으로 올렸습니다. 내신 산출 프로그램으로 해보니
수시 1학기 목표 1학년 40% 2학년 60% 반영해보니 석차백분율은 6.9%나오고 환산평점은 4.879점 나왔습니다. 저는 1학년 2학년때 모두 학급 반장을 했고
1학년때 전교 학생부회장 2학년때 전교 학생회장을 했습니다.
상은 광역시 교육감상을 받았고 국제 교육 진흥원에서 주관한 방일 연수에도 다녀왔습니다.
마음에 걸리는게 1학년 1학기때랑 2학년 1학기때 영어에 우가 있습니다.
1학기때 지원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고대가 논술 반영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한번 지원해보고 싶고
만약 1학기때 안된다면 내신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2학기때 제대로 도전하고싶습니다.
모의고사는 11월 고2 교육청 언어 85 수리 93 외국어 94 근현사 48 법사 48 윤리 48 이정도 나옵니다
선배들의 진학성적은 서울대 이번에 수시 5명 들갔고 그 외는 잘모르겠습니다.
이정도 내신이면 수시 지원 가능한지알고싶습니다. 논술이 비중이 워낙커 논술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대학교 지원 가능한지도 알고싶습니다. 토익은 이번에 공부중이고 시험 보고 점수 올리겠습니다.


 

  

수진

 

 

 특기자전형 문의

 


죄송합니다 내신 성적은 잘 모르지만 아는데로 적어보겠습니다.
외국어고등학교

외고라 내신이 어떻게 될런지요

전과목 수  가 나옵니다.

(문학,국사-우)

국영수는 대부분 수가 나오고요.
석차는 저희학교가 부풀리기가 심하고 특히 '과'(외고라 영어과 중국어과 일어과)별로 석차를 해서
100명중에 절반정도 할듯 싶습니다.

대체적으로 부풀리가가 너무 심합니다.

수능 모의고사 성적은 대략

언수외 1등급  거의 나오고요
언어.약 82~5점
수학 약 70점대
외   약 90
사탐 점수는 170정도 나옵니다.


이실력으로는 연고대 정시 못가겠지요 절대.

그래서 특기자전형 논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이 주관한 4회 통일 논술대회 최우수 하나 있구요

표창상이 좀 다양해요 국회의원 표창상,경기도 고양 시장 봉사상.창암 재단 장학증서




아직 이 실력으로는 연고대 논술 특기자 전형 힘들다는거 압니다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 쓰는 연습에 총력을 기울어야 할지. 수능 공부를 해야 할지

제일 궁금한건 요즘 (특히 올해_) 어땠는지요.. 경쟁률을 보니 인문계는 3~4:1 이라 그리 세지는 않아 보이는데

연고대 논술 전형 합격 수준이 되려면 어느정도 되어야 하죠? 특기자 전형이라 학원같은데서도 정보가 거의 없어 막막한 심정입니다.

아 그리고 고대는 저희학교 2학기 수시 합격 선배들이 꽤 있어서 일반 전형도 생각 중입니다.

연대와 고대의 논술전형에대해서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서울대 논술 은 어떻게 됩니까? 서울대 대회가 사라졌으니)


아 그리고 선배들의 진학 성적을 써야되네요.
저희 학교가 신설이라 (제가 2기) 1기 선배들. 정시는 아직 잘 모르죠 방학이다보니

수시1~2학기 는 대략 이러합니다

서울대.0명
연대.2명
고대   인문 4~5
        자연 2
서강.5~7
(서강,성균관,이화여대 등등은 거의 4~5명 수준입니다.)
카이스트 특차 1명



수시 성적은 이렇습니다.


 

 

07'

 

 

 예비고2, 연대 글로벌 리더

 


안녕하세요 ^-^

글로벌리더 준비하고있고요.
JLPT1급(388/400)에 JPT 950이고요,
토플은 요번에 보려고요.

외고라, 내신이 엉망입니다;
석백은 3~40대 유지하고있는데,
수학이 1학기 미 2학기 양이 나와버렸습니다
영어도 1년내내 우고요

수시라 내신이 작용을 꽤 할텐데 괜찮을런지요.

모의고산 전국 0.2~0.5 나오는데,
차라리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 위주로 갈까요?

토플은 얼마정도나 나와야 하나요?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재학생 전원 수업료 면제 혜택

기졸업자 44명, 일반학생 48명, 재외국민 특별전형 3명 등 3개 전형으로 모두 95명을 뽑는다. 신입생을 포함한 재학생 전원에게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 주고,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9월 11∼13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

전형은 1단계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으로 실시한다.1단계 서류전형은 학생부 25%, 서류평가 75%로 2배수의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 단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서류평가만으로 뽑는다.

서류 전형 가운데 평어와 석차백분율, 자기소개서 등을 포함한 기타 서류평가 반영 비율은 각 25%,32.5%,42.5% 등이다. 학생부는 고교 1·2학년 국·영·수·과학 교과의 평어를 전 학년 동일 비율로 반영한다.2단계 면접에서는 전문성 및 인성면접 방식을 적용한다. 일반학생 전형은 면접 점수만으로, 조기졸업자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서류(67%)와 면접 성적(33%)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전문성 면접은 공학부의 경우 조기졸업자와 일반학생 전형 모두 수학 및 과학 과목,IT경영학부는 수학 및 영어과목의 전문적인 지식을 평가한다.

 

이상국 교학처장

 

 

라강소

 

 

 국가 유공자 자녀가 입시때 받는 혜택....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되는 학생인데요

연세대 경영학과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내신 성적이 좋아서

수시로 가려고 합니다. 대충 알아보니까 일반전형이랑 국가 유공자 전형이

저에게 해당됩더라고요

그런데 수시 쓸때 국가 유공자 전형이 어떤 점에서 이득이 되는지

또 혹시 경쟁률이 일반전형보다 쎄지는 않는지 잘 몰라서 망설이고 있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시 쓰때 국가 유공자 자녀의 혜택이 어느 정도인지 ( 연세대)

제 성적과 비교하셔서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판가름 해주세요

아 그리고 교육감 상 받으면 혜택이 얼마나 큰지도요

내신 : 1학년 전교 15등 20등
         2학년 전교  1등  5등

평어 : 1학년때 사회에 "우" 하나 음악에 "미"하나 있고 전과목 "수" 입니다.         

수능 : 언어 85  수리 90  외국어 95 사회탐구 180

 

 

애은

 

 서울대 수시2/고대 수시2/연대 수시2 가능한지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위 3 대학 특수재능보유자 전형으로 수시를 생각하고있구요, 예비 고3입니다.

우선 제 모의고사 성적 대는, 원점수로

언어 : 75 (2학년 들어와서 변함이 없습니다. 음.)
수리 : 줄곧 1문제 틀리거나 2문제 번갈아가면서 성적이 나옵니다, 94,96 정도
영어 :  항상 100점
사탐 : 이제와서야 선택이 확실시 되었지만 그동안 학교모의고사를 보면 선택3과목만 가능하던데요
         그리고 시험보면서 시험범위도 다 나가지 않아서 사탐점수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근현대사는 그런 관계로 점수가 없네요. ㅎ
국사  40
세계사 42
근현대사
윤리 48
제2외국어(중국어) : 이것도 아직 중국어 1 의 반도 못 나간 관계로 겨우 30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탐.외국어는 뭐 지금부터 해도 만점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현재 근현대사 빼고

개념정리를 다 끝낸 상태입니다.
수시 질문을 드리는 것이지만, 언어만 올라가 준다면 정시도 무리없는 성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언어만 점수가 오르지 않네요. 보통 이 정도 점수는 지금 상위권에 있는 친구들도
2학기 초에 막 받던 점수던데, 거기서 다들 85점대 정도로 오르더라구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신문도 계속 읽어왔고 글짓기도 잘해서 상을 많이 탔는데, 아무래도 독서 방법이 잘못 되었나 봅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다른 학생들처럼 자습서 사서 작품정리 외우고 하는걸 꼼꼼히 하진 않았긴 한데, 틀린 영역을 보면 오히려 비문학이 더 많이 틀리더라구요.

전 수시로 법대를 생각하고 있는데, 많이 힘들면 다른 인문계 과로라도 조정해서 가고 싶거든요
하지만 제가 법대 아니면 적성에 너무 맞지 않아서 그나마 정경/ 기타 인문대에서는 심리학과..뭐
이렇게밖에 아무리 과를 찾아봐도 다른 어문학부 같은 거나 사범계열은 전혀 제 길이 아닌 것 같아요

선배들 진학성적은 아주 안 좋네요(저희 학교는 상위권을 수시로만 거의 가는 수준이라 이건 수시로 간 인원입니다)
요번에 대학간 선배들과 1년 전 선배들 경우
서울대 0
연고대  10명(1년전) 6명(올해)
이대   15(1년전)   10명(올해) 저희 학교를 여대에서 많이 쳐 주는 편이라 그냥 성적은 별로인 것 같은데 그에 비하면 잘 들어갑니다
그외 서울 중위권 대학 : 경희대/성균관대/숭술대/한양대/중앙대 등 : 30명(1년전) 20명(올해)

그리고 제 성적은 더 처참하네요. 저희 학교는 그냥 일반고등학교구요. 솔직하게 따지면 고교등급제

실시한다고 하면 최하위로 쳐 줄 정도로, 서울 도심지에 있는데도 전반적인 평가가 좋지 못합니다.

이게 산출방법이 맞는 프로그램인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냥 ebs에 있는 내신산출기로 넣어보았습니다

전과목

1학년 약 18%
2학년 약 17%
제가 그래도 3학년 때 2%때로 내신을 신경써서 받으려고 하거든요. 그 동안 내신반영 정도에 대해서도

너무 몰라서 그냥 수능으로 가야지 라고만 생각하고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막상 특기자 쓰려고 하니까

이렇게 후회가 되네요. 서울대는 입학처에도 물어봤는데 학년별 동등한 비율로 반영하고 그냥 다른

수시 전형처럼 수치상 석차백분율  몇 % 이걸로 점수를 주는게 아니라 모든 서류내용을 종합평가해서

1차를 뽑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런 낮은 성적이면 수상실적이 빵빵해도 큰 감점요인이 될까요?

제가 주요과목에서 사탐이랑 국어과목이 엉망이라 그런데, 수학이랑 영어는 각 2-3% ,4%가 되거든요

평점은 현재까지는 4.9 구요


비교과 영역은,

1,2학년 선도부 활동을 했구요
봉사활동은 1학년 : 40시간 (반은 노인대학에서 봉사활동) , 2학년 40시간 (반은 법원에서)
교내 상은 의미없는거죠 ?

흥민통 주최 역사논술대회 입선

텝스 960

TOP 1급  아,점수가 92였나 93이였나 그랬는데

(위  설대주최 영어말하기 시험방학동안 토익을 준비해왔거든요, 준비 전에 그냥 본 성적은
토익  850 점인데요, 너무 낮죠? 이제 요번달 시험도 보고 개학 후에도 쭈욱 할 생각이거든요,
제가 집에서 영어 공부하는 건 토익 위주랑, 장기적으로 봐서 매일 영자신문 기사 1개씩 해석 ,정리
하고 수능영어는 그냥 학교에서 해 주는 문제집 정리 정도만 해도 무난할 것 같은데, 부담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게 빨리 성적이 나와주면 토플도 겸해서 하려고 하는데 너무 무리일까요?
그래도 요즘 다들 이 2개는 갖구 있으셔서요. 그리고 고대 같은경우 특기 인정에서 토플만 인정하는 것같던데, 만약 외국어 특기로 지원한다면요.

수시2 특기서류 접수마감이 9월인가로 알고 있어서요, 시험일정을 보니깐 제가 그때까지 지금부터
동시에 응시하면 토익/토플 4번 정도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 시험 기간 빼고 또 마감 전에 성적표가 와야 되니깐 그런게 계산하면.  

또, 제가 SEPT도 TOP랑 같은 종류 시험이라, 별다른 준비를 또 하지 않아도 저정도 1급 어렵지 않게 나올것 같아서(게다가 이건 수시로 시험을 볼 수가 있어서 편하거든요.) 도중에 또 한 번 보려구 해요.

토익,토플 만약 하다가 잘 안 나온다 해도 토익 920-30정도 토플 cbt 230-40 정도라도 해 두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영어에는 정말 자신이 있거든요, 자격증 따는걸 늦게 시작한게 후회될 정도로, 막상 해보니깐 할 만 하던데, 고3때 이러면 제정신이 아닌건가요? ㅠㅠ

아, 그리고 중요한 실적은 이제부턴데요,

제가 출판을 한 경력이 있어요. 귀여니 소설 같은 그런 거 말구요, 제대로 된 책이요.

물론, 자비로 돈 들여서 100-150권 정도 찍은 건데요, 환타지물 이런것도 아니구요,

일반 장편소설이구요.  그리고 이제 조만간 한권을 더 낼 생각이에요. 이번건 내용상 제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제가 음악을 매우 좋아해서 , 저에게 의미있었던 가수 몇명을 테마로 해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저의 과거 이야기도 하고 그냥 자유연상되는 사회 이슈나 현상, 그런것들을 자유롭게

비판하기도 하고, 좀 특이한 저의 개인적 사고를 많이 담은 그런 책인데, 내용이 이렇게 자유롭다 보니

지난 번 것보다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아서 이건 전혀 공부에도 부담이 되지 않을 참인데..

특기자 준비생 중 저같은 출판실적이 있는 학생이 많나요? 귀여니 소설 같은 걸 쓴 애는

제 친구 중 한 명 있긴 한데, 뭐 판타지 작가 중 유명한 사람 고등학생이 있는건 들어서 알긴 하지만

그런 친구들이 상위권 대학 에 지원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기타 성적 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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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또 질문하고 싶은게, 고3때 본격적으로 대학에서 인정하는 주요 10개 백일장 중

시험과 겹치지 않고 장소가 서울 시내인 곳에 나가려고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영어에

이어서 글짓기도 자신이 있거든요. 그 동안 너무 무관심하게 저런 상은 타도 장원만 쭉 타지

않는 이상 좋은 대학 못 간다고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제가 문특으로 해서

문창과를 가려는건 절대 아니니까요.

현재 실적은  대회를 나간것이 없어서 전혀 없구요. 음, 저는 백일장 보다도 아무래도 소설 공모전/문학상

에 자신이 있어요, 입상작들 읽어보니깐 제가 생각한 것처럼 기성작가처럼 아주 잘쓴 학생작품은

없고 해볼만 하더라구요. 아마 제 이런 상태를 보시구, 무모한 짓이라고 하실 것 같지만 2학년 중간부터

이걸 결심해서 작품집 외에도 단편소설 쓰기를 꾸준히 해왔구요, 저는 고교생 대상 대회도 그렇지만

신춘문예는 힘드니까 기존 문예지에 신인추천을 받을걸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신춘문예보단

아래 급이고 문예지도 요즘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문제가 있긴 하지만요, 고등학생들만 치루는 대회에서

장원한 것보다도 훨씬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일단 문예지 25여 곳을 정해놓고, 이런곳은 보통 수시접수고 일년에 3-4번씩 평가를 하니깐

계속적으로 보낼 거구요

키포인튼  대산문학상/푸른작가청소년문학상/문학사상사 청소년 문학상/마로니에 백일장/만해백일장/연대 윤동주백일장 에 두려구 하거든요 문학상은 다 단편소설에 지원할 거구요, 정말 해볼만 해서 하는건데요, 이건 이렇게 밖에 드릴 말씀이 없지만요

그리고 그 외 수상 목적으로 나가는 대회는
전국청소년 민속백일장
성균관대백일장
이대백일장
한글날 백일장
명지대 전국고등학생 문예빽일장
심훈묵학상
대전충남 청소년문학상
경희대전국고교문예현상공모
오월문학상
청소년 문학축제 한국청소년문학상
내항청소년 문학상
지용청소년 문학상

이렇게거든요. 아무래도 소설 쓰는 쪽에 중점을 둘 거구요, 폐지된 각 주요대학

논술 및 기타 경시대회 제외 남아있는 대회에도 나갈 생각입니다. 이러면 경시대회 나가고 뭐 준비하고

하느라 수능/내신 엉망 된다고 하실 것 같긴 한데, 제가 진짜 자신이 있거든요. 제가 단편소설

문학시간에 발표한 적이 있는데, 그냥 수행평가였다가 그날 당일학교에 가서 썼는데도 문학선생님이

극찬하시면서 너 소설 써보라고 하실 정도인데, 아, 실적이 아직 없으니 이 정도로밖에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문학선생님이 2분이신데 다른 시간에도 고전을 현대소설을 바꿔보는 걸 수업시간에 했다가

똑같은 반응을 들었거든요. 제가 또 고등학교 전엔 전국말하기 대회 나가서 교육부장관상을 탄 적도

있어요.  제가 전반적으로 언어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서 2월부터 논술과 함께

개인과외를 받을 예정인데, 그냥 지금처럼 쭉 혼자 관련서적 사서 보고 사회교과서 열심히 하면서

신문 보던데로 보고 비판하는 사고(제가 이건 정말 강하거든요. 어렸을때부터 넌 너무 비판적으로

생각한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지금도 그런 사고가 강해요. 논술에서 이런 특이한 사고 방향을

잘 살리면 창의력에서 두드러 질 것이란 믿음으로 논술 열심히 준비하고 있거든요) 를 기르는게

차라리 더 도움이 될까요? 괜히 친구들 과외한다는거 들으면 걱정이 되고 해서 부탁을 드렸는데,

답변 듣고 아니다 싶으면 그 선생님한테 2시간을 다 언어영역 과외만 받으려고 하거든요.

아, 그리고 위에 나열한 문학 관련 대회에서 문학상 같은 경우는 최상위 1-3등을 노리고 있구요

기타 직저 가서 하는 백일장은 상을 적게 주다 보니 장려 정도라도 받자 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문예지 등단은 1곳이라도 되기 매우 어렵겠죠, ㅎ, 하지만 1곳을 목표로 열심히 보낼겁니다

이렇게 해서 특기자로 넣으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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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판경력이 있고 내신은 정말 안 좋은 언니를 아는데 서울대 법대 합격을 했더라구요

그거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기타 실적도 별게 없는걸로 알아요 1차에 간당간당 붙고 2차에서

논술과 면접을 무진장 잘 본 탓인가?/ 이렇게 위로는 하고 있지만.

그 같은 학교에서 내신1등인 언니는 떨어졌거든요. 음,,

그리고 고대 특기자는 좀 짜게 구는 것 같던데, 인원으로 보나 영어도 토플만 인정되고,

또 사립대 경우 자기 학교 주최 대회를 항상 1순위로 둔다고 카페같은데서 요번에도 합격후기 들으니

그렇던데요, 그런면에선 윤동주 백일장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될까요? 고대는 별게 없구요, 음,.

오히려 그런 면에선 고대 특기자 보다 연대 특기자에 더 가능성을 둬야할런지요..?

연대는 면접이 있던데요, 성적을 원래 더 많이 보고(내신) 뉴스에 아예 고교등급제 하는 게 나온데다가

그 전부터 암묵적으로 학교 많이 본다고 들어서 -요인이 더 클 것 같았는데 인원으로 보나 여러가지로

더 좀 나을 것 같은데, 예시 문제 보니깐 저는 고려대 홈피에 나온 예시문제

같이 창의적 해결(즉, 답이 따로 없는) 문제에는 강한데, 요번 수시떄 나온 것 같이 딱딱 답이

있는 그런 쪽으로 가선 솔직히 확 막힌답니다. 고대 떄문에 요번부터 수리논술 관련 온라인 강의도

생기고 막 그러던데, 검색하다 모 학원 사이트 가니깐 수백명 모아놓고 수리논술 강의!! 막 이런 사진도

보고 하니 어디 먼 동네 학원을 가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다들 수리논술 대비는

막막하겠죠? 처음엔 고대는 특기자 말고 그냥 일반전형으로 수시 해 보자고 생각했거든요

된다는 생각없이 어차피 정시 넣어도 언어논술은 봐야되니깐 2번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보자~

이렇게요, 그런데 이곳에서 그 작년 경쟁률 보니깐 입이 뜨=악 하고 벌어지더군요.

거의 30:1의 경쟁률.. 으,, 2학기 일반전형 20:1

그에 비해 특기자 전형은 법대 5:1.. 흠, 그렇긴 해도 웬지 고대특기자 넣는데 15명 밖에 법대에

안 넣다는것은, 그래도 고대에서 법대는 최상위학관데, 다들 서류부문,내신 빵빵할 것 같거든요

제가 조금이라도 논술 마이너스면 너무 먼게 아닌가.. 그에 비해 일반전형은 좀 거품이 심하게

들어간 경쟁률이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깐 내신이 아주 중요하지 않다보니 논술에 자신있는

학생들이나 내신에서 피해보는 특목고생들이 그냥 대거 합류하다 보니 늘어난 경쟁률!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중3 때 외고 시험을 준비했었는데 그때가 사상최대 경쟁률이 나왔던 해라서요,

그떄도 갑자기 미친듯이 올라간 경쟁률 보고 겁을 먹긴 했는데 정말 공부 못하는 애들도 너나 할것

없이 외고 시험을 준비했었거든요. 이게 맞는지,, 아 그리고 합격가능 여부도 좀,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길게 써서 죄송해요.

*정리하자면
설대 1. 법과대학(법학과) 2.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심리학과-언론정보학과-사회복지학과-사회학과)

고대 1. 법과대학(법학과) 2. 정경대학(정치외교학과) 3.문과대학(심리학과-철학과-한국사학과-서양사학과-동양사학과)

연대 1.법과대학(법학과) 2.사회과학대학(정치외교학과-신문방송학과-사회복지학과) 3.문과대학(심리학-철학-사학과)

제가 생각하는 과 우선순위를 이렇게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럼 답변 부탁드려요~


두 아들 특목고 보낸 엄마의 충고

내신 좋으면 최상위대학 진학 나빠도 동일계 전형자격 활용

평범한 전업주부인 이희자씨는 고대 경영학과 2학년인 큰아들과 KAIST 1학년인 작은아들을 뒀다. 큰아들은 외고, 작은아들은 과학고를 나왔다. 자녀 둘을 특목고에 보낸 것이다. 이씨는 수능 비중을 낮추고 내신을 강화해 특목고 진학 열풍을 잠재울지도 모를 2008학년도(현 중3부터 적용) 대입개선안 확정·발표 후에도 “입시변화에 상관없이 특목고에 보낼 수 있으면 무조건 보내라”고 말한다. 여기에는 조건이 하나 있다. 꼭 서울대를 가야 한다면 특목고를 가지 않는 게 낫다는 것이다.

이씨가 특목고가 좋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내신이 불리해도 좋은 공부 환경 등 특목고의 장점이 너무 많고 ▲최상위권 대학은 입시제도가 어떻게 바뀌어도 실력 있는 학생을 선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씨는 “특목고 입시 준비는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실패해도 남는 장사’로 보면 된다”면서 “특목고에 진학하지 못하더라도 일반고 가는 데 아무 손해가 없고 오히려 그동안 공부한 것은 그대로 남는 것 아니냐”고 반문한다.

―9등급제 표기로 수능이 약화되고 내신 비중이 커지는 2008학년도 입시안이 최근 확정됐다. 여기에 고교등급제 규제로 특목고생이 불리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도 특목고에 보내라고 하는 이유는?

“내신에 관한 한 현재보다 조금 더 불리해질 수 있겠지만 특목고생에 대한 동일계열 특별전형은 유리한 측면이다. 갈수록 논술, 면접·구술 등 대학별고사가 중요해지므로 2008학년도 이후가 현재보다 더 불리한 것만은 아니다. 특목고 내 최상위권 학생들은 수시모집이든 정시모집이든 서울대 등 최상위권 진학은 아무 문제가 없다. 특목고 내 중상위권 학생들도 내신 평균석차 6등급까지(상위 77%까지) 동일계열 특별전형 자격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불리할 이유가 없다.”

―의대나 법대 진학은 불리한 것 아닌가.

“앞으로는 굳이 의대나 법대에 진학하지 않고 다른 학부(학과)에 진학해도 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하면 되기 때문에 아무런 장애가 없다.”

―계열별 진학 방법을 조언한다면.

“앞으로 인문계 대학에 진학하려면 목표가 서울대인지, 연고대 등인지 정할 필요가 있다. 반드시 서울대여야 한다면 일반고가 더 낫다. 외고에서 1등급 받기란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연·고대 수준의 학교에 가려면 외고 진학을 적극 추천한다. 이공계 대학에 진학하려면 외고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고, 과학고에만 갈 수 있다면 과학고에 보내는 것이 좋다.”

―특목고 진학은 언제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은가.

“초등 저학년 때에는 독서 등 좋은 공부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저학년 때부터 특목고 입시에 대비해 과도한 선행학습을 하면 정작 본격적으로 공부해야 할 고교 때 공부에 진저리가 나거나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없이 학원에만 의지하게 된다. 보통의 경우라면 초등 6학년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으며, 전교에서 상위 3% 이내의 최상위권 학생이라면 중학교 2학년부터 준비해도 충분하다.

―특목고 보내려면 초등 및 중학 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초등 저학년 때는 학습지로 수학을 꾸준히 공부했다. 큰애는 초등 6년부터 학원에서 중학 대비 영어, 수학 기초과정을 준비했다. 중1부터 학원 종합반을 다니다 3학년부터 학원 외고반에서 영어듣기 등 본격적인 외고 입시를 준비했다. 중학교 전교 1등이 영어듣기가 안돼 외고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봤다. 중 2~3학년 때는 내신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특목고에 보내고 힘들었던 점은?

“큰애는 외고 입학 후 첫 학기에 최하위권 성적을 받았다. 본인도 충격과 함께 힘들어 했고, 나도 안쓰러웠다. 일반고 전학을 권했지만 본인이 거절했다. 작은애도 중학교에서 전교 1등하던 애가 첫 시험에서 138명 중 110등 하는 참담한 성적을 보고 기가 막혔고, 이러다 아이들 기 죽이는 것 아닌가 많이 고민했다.”

특목고에 다녀보니…

●공부 외에는 신경 쓸 것이 없다. 각 과목에 우수한 친구선생님(?)들이 많아 도움을 받았다. 좋은 학습분위기도 장점이다.

●준비 부족으로 성적이 안 나오고 열심히 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이 가장 힘들었다. 처음에는 공부만 하는 답답한 분위기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외고 갈 성적이 되면 꼭 가라. 특히 여학생들은 공부에만 몰두해도 아무도 간섭하지 않으니 더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 외고에는 여학생 수가 더 많다. 일단 외고로 방향을 정했으면 합격은 물론, 입학 전에 충분히 공부준비를 해야 한다. 들어가서 최상위로 올라가기는 정말 힘들고 열심히 해도 일반고처럼 성적 순위가 쑥쑥 오르지 않아 스트레스받는 아이들이 많다.

●한 반 20명 내외의 적은 인원이 대학 수준의 심층 강의를 받을 수 있었다. 일반고에서 배우는 여러 암기과목이 없어 좋았고, 기숙사 생활도 재미있었다. 일반고에서는 3년간 죽어라고 공부해 수능시험보고도 재수, 삼수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학고는 1년 반만 열심히 공부하면 수능시험 없이 KAIST나 포항공대에 진학할 수 있다.

●첫 학기 성적부진이 가장 큰 스트레스였다. KAIST가 목표여서 내신이 가장 큰 관건인데 매 시험이 수능처럼 비중이 커 압박감이 컸다. 시험기간에도 과제물이 많아 늘 시간이 부족했다.

●과학고에 가려면 목표로 하는 대학이나 전공을 어느 정도 정하고 들어와야 중간에 흔들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KAIST나 포항공대는 과학고 내신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서울대는 내신과 수능성적을 모두 반영하므로 공부해야 할 주요 과목이나 내용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김성은의 서울대 합격요령 영어 경시대회 특기로 수시에 지원하게 되었고,

사회과학대학교에 합격하였습니다.

도움 되셨음 좋겠구요, good luck!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학과 졸업(2002년도)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 TOEFL 677점(만점) 취득, TOEIC 990점(만점) 취득, TEPS 959점(1+등급) 취득
  • 한어수평고사 HSK 6급
  • 2000/2001 서울대학교 언어 능력 (영어) 경시대회 연속 금상 수상
    연대 고대 외대 이대 숙대 경희대 국민대 성균관대 건국대 서울시교육청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전국규모 경시대회 20회 이상 수상


 

 

연세대 2003년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경남 모P고교3학년 김모양 여자

일본어 수상 경력은
고려대학교 일본어 논술 은상,
경북대학교 일본어 대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 동상, 장려상
경희대학교 일본어 장려상
경북교육청주최 외국어도경시대회 일본어 금상,은상,동상
경상교육청주최 외국어시경시대회 금상,은상

자격증은,
JPT980점
일본어 능력시험 1급(376점)
실용일본어 1+급

일본어 외 수상은
연세대학교 윤동주 백일장 장려상
일연 삼국유사 백일장 차하
재생 백일장 가작
포철 교육재단 스승의날 글짓기 대회 차하

내신은, 2학년때까지의 평점이 4.76, 고3때는 지금 모두 '수'는 받았습니다.
 예년에는 26명이 서울대를 갔고
19명이 연세대, 25명이 고려대 29명이 이화여대 11명이 서강대를 갔습니다.

 

 

고려대 2003년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충청 모D고교3학년 이모군 남자

   .*영어공인평가 : TOEIC 980점, TOEFL 273(CBT), TEPS 911점, G-TELP Level Ⅱ 285점*전국영어경시대회 : 고려대학교 금상(00년),장려상(00년), 한밭대학교 대상(01년),세종대 동상(01년), 성균관대학교 장려상(00년,01년,02년),영남대학교 은상(01년),동상(00년),UNESCO 장려상(01년)

영어 동아리(ESL)를 창단하여 초대회장

UNESCO 어학발표대회 영어연극부문에서 수상

내신은 중간 정도로 내신은 좀 형편없어 내심 불안했으나 합격해서 정말 기쁨니다'

 

<표> 대학별 모집인원-1

2005/02/18 11:33 송고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영어우수자 합격생 수기입니다.글쓴이: 맑은나라

..

안녕하세요?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었는데 합격수기를

올린적은 없어서 도움이 되시기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저는 이화여대 사회과학부03학번이구요 올해 영어우수자 전형

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영어특기자인지만 해외경험 없는 국내파입니다.^^

그럼 영어우수자전형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는지 대충 공개할게요^^

솔직히 말해서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먼저 밝힙니다.일단 영어우수자

전형은 영어essay700점 영어interview300점을 합산해서 학생을 뽑습니

다.저는 영어로 어릴때부터 많은대회에 참가했었고 영어로 일기를 써왔

기 때문에(워낙 좋아했었습니다.^^;;)국내파라는 핸디캡을 딛고 합격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솔직히 어학적 재능이 있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영어대회나 경시대회는 중학교때 부터 꾸준히 참가해왔습니다.^^

TOEFL은 277점정도였고 TOEIC점수는 없습니다.



essay에서 합격가능성의 70%가 갈립니다.저는 영자신문의 editorial란

을 꼼꼼이 읽으면서 그에대한 저의 의견을 영어와 한국어 모두로 essay

로 쓰는 연습을 했었구요..번역연습도 했습니다.이대 essay는 한글논술

영어논술 영어번역 모두를 요구한다는거 잘 아시죠?

번역연습을 위해 영자신문editorial과 한국어 번역문이 모두

실려있는 Selected editorials 라는 책을 한권 모두 봤습니다.

그 책에 나오는 사설을 먼저 한국어로 번역 한 뒤 제가 쓴 번역문을

그 책에 나와있는 번역문과 비교하면서 틀린부분과 모르는부분을 공부

했습니다.(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그냥 혼자 영어로 질문가능한 질문을 만들어서 혼자 대답하는

식으로 했었구요...


^^이 정도면 적당한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물론 솔직히 운이 좋다고도 말할수 있겠으나(모든 합격자들이 그렇

듯..)무엇보다 저의 열정이 가장 빛났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이화여대

너무 오고싶어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이제 당당한 이화인으로서 살아갈걸 생각하니 매우 뿌듯합니다.^^

그리고 수능공부가 싫어서 어학특기자로 전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러시면 안돼요^^어학특기자는 말그대로 어학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랍니다.단순히 수능이 어려워서 수능공부하기가

싫어서 특기자 전형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특기자 전형이 수능보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여기에도 국내파 어학특기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눅들지 마시기 바래요.,제가 경험한 바로는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영어잘하는거 아니랍니다.국내에서 공부해도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개인메일은 사절입니다.궁금한게 있으시면

게시판
에 글 남기세요^^

전 이대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 중복합격자입니다..^^;;(경희대 토익도..)글쓴이: 봄봄봄!!

..

저도 고3때 이 까페에 꽤나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제 제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다니 참 영광이네요~
전 올해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에 모두 합격한 학생입니다..
원래 한 전형에만 합격하는게 원칙인데 영어우수자만 합격한후에 뒤늦게
국제학전문인에 후보로 합격했다고 해서 합격증은 두개를 받고 국제학부에 등록했답니다.^^;;(경희대 약학과에 toeic전형으로도 합격했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다니는 학원에는 다니진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일주일정도 가보았지만 그정도 시간과
돈을 투자 할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혼자 주로 공부를
했습니다..제 기억으로 논술을 한 20편은 넘게 써 본것 같습니다. 사실 논술이란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20편쯤 써보면 논술에 대한 부담감은 많이 줄게됩니다. 제 생각에 글을 많이 써보는것은 어떤 주제가 나오던 길게 칸을 채울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학부의 경우는 다르지만 영어우수자의 경우 면접은 영어보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지게 되기때문에 논술실력만 갖춘다면 면접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영어로는 장래희망과 감명깊게 읽은 책만 물어보았스니다. 영어우수자전형에서 제가 가장 당황했던것은 다름이 아닌 뽑는 인원이었습니다..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뽑는 인원이 각과마다 배정되는것이 아니라..모든 과를 통틀어 딱 100명 만 뽑는것이랍니다..그래서 제가 지원한 자연과학부는 9명이 지원했는데 2명만이 합격을 했답니다..저는 뽑는 인원이 20명인줄알고 미달이라고 좋아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거죠..그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대도 시험봤었는데 경희대는 참 어이없게도 면접조교들까지도 영어면접이라고 했지만 사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졌습니다..전공에 관한 화학 생물 문제를 물어보더군요..제 토익점수는 970이랍니다.
제가 이화여대와 경희대에 대해 연구를 엄청많이 했기때문에 꽤 많은 것을 알고있답니다..더 궁금한분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세여~^^;;

 

 

◇김고운(18·연세대 인문학부)

▲합격비결=전국환경도서독후감대회에서 입상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연세대는 면접이 15%로 다른 학교에 비해 낮은 비율이었지만 예상했던 월드컵 문제가 나와 수월하게 답할 수 있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솔직하게 써둔 것이 면접때 차분해지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경향신문)

인생의 갈림길...<연세대 상경계열...vs 조선대 의예과>.여러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날짜:2002/07/30 17:56

 

먼저...님의 카페 정말...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시 모집의 합격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이 아니오라....이번 수시 모집에 두 군데에 합격했습니다.

연세대 사회계열과....조선대 의예과 입니다.

아시다 시피.....두 학문이 극과 극이라...하나를 선택한다면 완전히..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어렷을때부터...어려운 가정형편때문에.....상대를 나와 돈을 많이 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연대 상대를 꿈꿔왔고...당연히 인문계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수학과 과학도 잘했기 때문에 자연계 학문에도 자신 있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교내 수학이나 과학 경시대회에서는 항상 금.은 상을 받곤했습니다. 그래서 고2학년때 집안 사정..그러니까 누나가 병에 걸리고....삼촌이 돌아가시는.... 그래서 의사..라는 직업에 눈을 돌렸습니다... 저같이 가난하여 병원 한번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내가 의사가 되서 돕자고....

경영인이나........의사.....둘중 무엇이 되어도... 열심히 할 생각이었기에.....두 군데 전부 지원하게 되었고...뜻밖에 두군데 다 붙었습니다.

하지만 연대가 먼저 발표가 났게 때문에...굳히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평소 서울로 상경해서 식견을 많이 쌓아라는 선배과 선생님의 조언으로... 하지만....주위사람들은.... 그러니까...교장..교감....담임....과목 선생님.... 모두 미래가 보장 된다며...조대 의대로 가라고 합니다.....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지만....

김인구님....도와주십시오...... 저 대신 결정해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두 대학의 사회적 지지도나 전망..그리고 두 과를 비교해볼때 비젼이 어떻한지....그리고 작년 입학성적은 어느정도인지...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조선대가 정치색을 띄는 걸로 아는데... 광주와...대구....지역감정은 없을까요......그리고 참!! 제가 색약입니다. ... 색약(적록색약)이면....의예과에서 불이익은 없을까요......
하여튼....제가 선택에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제겐 지금 조언이 필요합니다...인생에 갈림길에 선 저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고..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인구님.....그럼......건강하십시오...


현재, 색약, 색맹에 관하여 입학 자격 박탈 등의 조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저라면 연세대 상경계열을 더 권하고 싶네요

일단 의사란 직업에서는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할것으로 보여
저라면 연세대 상경계열을 더 권하고 싶네요...



전 색약인데요, 색약도 의대에 들어갈 수 있나요?


물론 가능합니다.
현재, 색약, 색맹에 관하여 입학 자격 박탈 등의 조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점은, 의대 다니고, 의사 생활 할때에 많이 불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피 나는 거 잘 못보아서 그런 건 아니고, 현미경을 본다든지, 미세수술 할 때에 미묘한 색감의 차이를 느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그런 도움이 없는 상태로 의사 생활을 하여야 하는 것이니까, 본인 스스로 불편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듯이, 색약 정도는 굳은 결심과 꾸준한 자기 실력 연마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의대에 들어가면 어떤 것을 배우나요?


의예과 2년동안은 기초 교양필수과목과 여러가지 선택과목들을 듣습니다.
사실 예과까지는 자연대 학생들과 듣는 과목이 크게 차이가 없죠
그래서 우리학교의 경우 예과는 자연대에 속해있기도 하구요. 주로 국영수에 물리 화학 생물
이런게 필수과목이죠
또 제2외국어랑 철학 역사 예술 문학 체육과목 등등을 선택해서 듣습니다
예과 2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의대 공부를 합니다(그래서 본과죠)
본과1학년 때는 기초의학 중에서 정상적인 인체에 대해서 배웁니다
해부학 조직학 생리학 생화학 발생학 같은거요. 그리고 본과2학년 때는 기초의학 중에서 병과 관련한 걸 배운다고 할 수 있죠
병리학 약리학 미생물학 기생충학 예방의학...등등을 듣구요
3학년과 4학년 때는 임상의학을 배웁니다 병원에서 실습을 돌면서요
위에 나열하신 신경과 정형외과를 비롯해서 내과 외과..등등 온갖과를 일정기간동안 나누어서 실습도하고 수업도 듣고 시험도 봅니다. 그래서 무사히 졸업하면 의사시험을 봐서 의사가되구요
인턴1년은 병원에서 각과를 한달정도씩 돌면서 의사로서 수련을 받구요
그다음에 전공을 정해서 (내과, 소아과, 정신과 이런거요)
레지던트시험을 보고 또 4년동안 전공의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나서 전문의 시험을 보고
전문의가 되죠
전문의가 된 다음에도 전임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요.
암튼 멀고도 험합니다

 

 

 

(2003-11-01 16:20:07, Hit : 2, Vote : 0

 

 고신대 의예과 수시합격

 


재외국민특별전형으로 합격했어요.
토익965점

 

 

(2004-08-20 10:40:57, Hit : 20, Vote : 0

 

 광운대합격수기(인문사회과학부) = 토플 특기자전형

 



먼저 원장님 감사드려요..^-^

내신도 정말 안 좋고 수능으로는 너무 역부족이었던 저에게

외국어 특기자로 토플로 권해주셔서

지금 합격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토익도 두려웠고 토플은 정말 생각도 안했고

제가 영어를 결코 잘 했던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걱정이 앞섰지만..

과감하게 토플로 6개월간 공부를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을수 있었고..

중간중간 원장님께서 용기를 많이 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잘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면접준비가 정말 막막 했었는데요..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최근 이슈되는 것들을 다룬 모의면접을 통해서

연습도 많이 할수있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가서 별 긴장없이 잘 말할수 있었고요..

아..마지막으로  외국어특기자로 입학하시려는 분들

정말 토플을 권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얼짱카페' 운영 여고생 인하대 특별전형 합격

 


인터넷 사이트에 최고 예쁜 소녀들의 얼굴을 선보이는 '5대얼짱'이란 카페를 운영, 화제를 모은 고3 여학생이 인하대에 특별전형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18일 인하대에 따르면 인천 중앙여상 3학년 이경미(18)양은 최근 2005학년도 경영학부 수시1학기에 특별전형(특이경력자)으로 합격했다.

    지난 2002년 6월 국내 최초로 `얼짱'을 소재로 한 인터넷 카페 '5대얼짱'(cafe.daum.net/5i)을 개설, 18일 현재 38만명에 가까운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2천여개의 '얼짱' 사이트 중 최고의 인기 사이트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이양이 `발굴'한 얼짱 1기의 박한별과 구혜선 등 5명은 이미 톱스타로  뜨거나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 '5대얼짱'에 선발되면서 스타덤에 오르게 됐다.

    이양은 장난삼아 인터넷에 등록된 홈페이지 동호회를 여기저기 검색하며 수집한 예쁜 얼굴 사진을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놓았다가 순식간에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으면서 '얼짱 신드롬'을 몰고온 주인공이 됐다.

    이양이 미녀에 관심을 둔 것은 어렸을적 꿈이 미스코리아가 되는 꿈이었기 때문.

    그는 그동안 신문과 방송에 수없이 소개됐고 일부 연예기획사들로부터는 사업까지 제의받기도 했다.

    담임 김용운 교사는 이양에 대해 "성적은 중상위권으로 컴퓨터를 좋아하고 창의적인 학생"이라면서 "사업가적 자질도 있어 대학에서 경영학을 잘 공부해 연예.기획 분야에서 훌륭한 여성 CEO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양은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카페를 운영하면서 쌓은 지식과 노하우 등을 활용해 국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검시

(2004-10-15 14:19:45, Hit : 6, Vote : 0

 

 유학생으로 검시통과후 토플로 이번에 한국외대 합격

 


검정고시생이라 많이 불안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토익을 포기후 토플을 응시한게 주요한것 같네요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숭실대 경희대 숙대도 기다려집니다
이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솔직히 말해 수시1학기 불합격후 많이 불안했습니다


 

 

서울대 법대 2학기 수시 합격자 오주훈 인터뷰


대원외고 독어과 오주훈
서울대 법대 수시 합격자
서울대 영어/독어 경시대회 동상수상
수능 고득점자, 대원외고 독어과 내신 우수자


1. 해외 거주 경험이 있나요?

아니오

2. teps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TEPS 학원에 다닌 적도 있다 (2개월 정도) 하지만 영어잡지(**Reader's Digest)를 읽은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3. 경시대회 참가할 생각을 언제 처음 했나요?

기회가 닿으면 참가하리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다.

4. 평소(수능 내신 공부하면서 함께)에도 경시대회 준비를 했었나요?

1, 2학년 때는, 경시대회 준비라고 할 건 없지만 학교 공부보단 그 밖의 다른 공부를 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3학년 되자 점점 시간이 없어져서 따로 준비를 하진 않았다.

5. 서울대 영어 경시대회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듣고 말하기 중 듣기.. 원래 듣기를 잘 못한다. **서울대 영어 경시대회에서 말하기 영역은 모든 안내사항을 영어로 들려주며 지면에 print되있지 않다.

6. 합격과 경시대회 수상실적이 어느 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특목고의 경우 상당한 관계가 있다 **내신에서 불리한 점을 경시대회 가산점으로 뒤집는 경우가 많다.

7. 독어 경시대회의 경우 외고에서 공부한 내용으로도 충분했나요?

그렇다

8. 지원과 (법대)는 언제 결정했나요?

고등학교 2학년 말

9. 법대 심층 면접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문제가 나와서 당황 했다. 게다가 교수님이 너무 씨니컬해서 답변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10. 입시준비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아쉬웠던 점이라면 아무래도 시간을 아껴쓰지 못한 점... 특히 3학년 때 솔직히 그다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다. 물론 점수가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험이 다가왔을 때 정신적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thank you very much! =)**

http://www.ekyungsi.co.kr/자료중에서

 

곽애영ㆍ연세대 의예과ㆍ 숙명여고 졸

어찌할까

(2003-11-09 22:12:29, Hit : 18, Vote : 0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수시 2학기에 고려대 경영과 서울대 독어독문을 지원해서 둘 다 1차에 붙었습니다

그런데 수능점수가

언어 107 수리 77 사탐 61 과탐 38 외국어 77 나와서 과탐 빼고 322 가 나왔어요

아 제 2외국어는 일본어 만점이구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고대 면접 가지 말라고 하셔서 안갔습니다.

근데 후회가 되요 가야되는거 아니었을까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도깨비수능이라서 60점대

초반이 저희 학교에도 많은데 가야되는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저 성적으로 만약 제가 서울대 2차수시에 떨어졌을때 정시 지원이 가능할까요?

사탐을 너무 못봐서 불안한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서울대 인문 독어과나 불어과 아무데나 가고싶어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세대 1학기 의예과 수시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 의예학과에 수시 1차 전형으로 지망하고자합니다.

전과목 석차 백분율이 적용되며.....(제 성적은 가장 밑에)

학교생활기록부70%
(교과영역) 추천서, 자기소개서 15%
기타자료(학생부 비교과영역 포함) 면접구술시험 15%
을 봅니다.


받은 상은....고 1 때 교내 수학경시 대회 금상, 봉사상이 있고

시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표창장을 받았고,

시교육청에서 하는 과학탐구교실을 이수했습니다.

적성검사에서 진학적성은 의치약계열이 1위로 나왔고,
직업적성에서는 의료분야가 2위로 나왔습니다.
검사를 하면, 항상.. 공대와 의대가 나오는데..
그건;; 이과학생의 적성은 대부분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1,2 학년 전교부학생회장을 했고,
올해 2월에 3학년 회장선거가 있습니다.
(나갈 지 안 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교는 서울대에 10명 정도씩 합격하다, 2003 학년도에는 5명 했습니다.
연세대는 평균 5명 정도, 고려대 평균 5명, 이화여대 평균 10명이 갑니다.
재작년에 서울대 치의예과 한 명 갔고.....작년에..서울대 수의예과 한 명..
의대는;; 고신대 의대 한명이 들어갔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들쑥날쑥 하지만..

270/300, 340~350/400

정시로는 점수가 안 될 것 같아..

수시로 가려 하는데, 지원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과목 : 등수(동석차)/재적수, 백분율(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

* 1학년 때 성적

국어 : 25(4)/339, - 8%
도덕 : 1/339, - 0.3%
사회 : 8(4)/339, - 3%
국사 : 16(4)/339 - 6%
수학 (10-가) : 1(12)/339 - 2%
과학 : 4/339, - 2%
체육 : 23(10)/339,- 9%
음악 : 6(3)/339, - 3%
미술 : 3(11)/339, - 3%
기술가정 : 11(5)/339, - 5%
영어 : 9(5)/339 - 4%
컴퓨터 : 1(9)/339 - 2%


* 2학년 1학기 때 성적

국어생활 : 9(2)/344 - 3%
독서 : 1(2)/123 - 2%
한문 : 38(32)/344 - 16%
수1 : 5/344 - 2%
실용수학 : 1(3)/123 - 2%
정치 : 6(5)/123 - 7%
물리1 : 12(2)/123 - 11%
화학1 : 24(3)/123 - 21%
생물1 : 6/123 - 5%
체육 : 12(9)/123 - 14%
영어 : 7/344 - 3%
일본어 : 24(2)/123 - 21%


그리고, 2학년 2학기 성적까지 보기 때문에 2학기 시험이 남아 있습니다.


 

 

의대 정시

 


서울대 의대를 정시로 가고 싶은데요.
모의고사는 올 봄부터 지금까지 380~389점 사이를 왔다갔다 했고요,
내신은 좀 많이 안좋습니다.
서울대 석차로 1,2,3,학년때 각각 13,15,15등급이 나오고 96.6점입니다.
2학년 때 단위수 3인 작문이 하나 우인 것 빼면 다 수입니다.
선배들 진학성적은 한 학년이 대략 400명인데
제작년엔 22명, 작년엔 18명 서울대 진학 했고요,(재수생 포함)
연대, 고대, 이대 합해서 50명 정도 진학했습니다.

수상실적은
교내상 이것저것과
대전광역시 영어 경시대회 장려상
대전광역시 과학사랑 창의력 경시대회 금상
전국 컴퓨터 창의력 대회 금상

이렇게 있지만 서울대에서는 모두 인정하지 않는상입니다.

도대체 서울대 의대에 가려면 수능 점수가 얼마나 나와야 하나요?
또 성대의대도 어느정도나 해야하는지..알고 싶습니다

 

 

수시모집, 이렇게 합격했어요(영남대 의예과)

 


벌써 수시모집으로 영남대학교 의예과에 입학한 게 반년이 다 되었다. 작년 이맘때 맘 졸이며 입시준비에 바빴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별 특성이다. 먼저 내가 관심 있는 대학과 학과를 몇 군데 정하고 각 학교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그리고 자신의 성적이 어느 학교에 유리한지, 면접과 논술 등의 날짜가 언제인지 잘 고려한다.

수능 끝나고 치르는 것이라면 수능이 끝나고서라도 준비할 시간이 있지만 수능을 불과 한두 달 앞두고 치르는 것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수시와 정시를 병행해야 하는 부담도 있을 뿐더러, 지방 수험생들이 수도권에 올라가야 하는 경우 얼마간의 시간도 할애해야 한다.

그리고 수시 실패로 남은 기간을 알차게 보내지 못한다면 곤란하다. 나의 경우에는 내신과 수능의 성적이 비슷해서, 정시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수시모집에 응시해보기로 했다.

학과는 이미 의예과에 지원하기로 했었고, 문제는 학교였다. 내신 성적은 영어, 과학, 수학이 다른 과목에 비해 뛰어나서, 영남대의 입시경향과 맞아떨어졌었다.

게다가 취약한 논술이 없었고, 면접은 수능 끝나고 난 후에 있었다. 결국 난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시를 병행한 정시 준비를 했다고 할 수 있다.

학교마다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면접, 논술 준비는 특별한 게 없다. 먼저 교과서를 배울 때, 그 개념을 확실히 익힌다. 그리고 최근 일어나는 이슈들, 특히 자신이 가려는 학과와 관련 있는 이슈들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가진다.

많이 알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면접, 논술을 준비하는 방법이다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나의 조언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제 몇 개월 남지 않았다.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테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

정진경(영남대 의예과 1년) / 기사 작성일: 200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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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과기대 가는 길

KAIST, 올해 수능으로 30명 별도 선발

KAIST가 올해 정시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만 30명을 별도로 뽑는다. 또 수시모집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서류가 우수한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KAIST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4학년도 입학전형 계획을 26일 발표했다. 그동안 KAIST는 수시모집(학교장 추천+일반 전형)에서 서류평가와 면접으로만 신입생을 뽑았다. 기존 대학처럼 수능을 반영하는 정시모집은 실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부터 정시모집을 마련해 수능 성적으로만 30명을 따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반영하며 지원자는 반드시 국어A, 수학B, 영어B와 과학탐구 2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과학 2과목은 서로 다른 과목이어야 하며 과학탐구I을 선택하면 표준점수의 90%만 과목점수로 반영한다. 과목별 가중치는 국어A 1.0, 수학B 1.5, 영어B 1.0, 과학탐구 1.5다.

특히 수시모집에서 1단계 서류평가 점수가 특출한 학생은 2단계 면접을 거치지 않고 곧장 선발된다. 또 지금까지 1단계 서류평가에선 모집정원의 2배수를 뽑았지만 올해부터 3배수를 선발해 2단계 면접기회를 준다.

수시모집의 학교장 추천 전형도 달라진다. 지금까지 학교 1곳당 추천 인원은 1명이었지만 올해부터 최대 2명으로 늘어난다.KAIST 관계자는 "지난해 학교장 추천 전형으로 합격한 131명 가운데 합격자를 처음 배출한 학교는 14개에 불과했다"며 "학교장 추천 인원을 늘려 일반고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도 KAIST 지원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수시 선발인원은 학교장 추천 전형 100명 내외, 수시 일반 전형 670명 내외다. 수시 입학지원서 제출은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다.
매일경제

[열려라 캠퍼스] 대학별 입시, 입학처장에게 듣는다 중앙일보

일반계고 학생들도 주저말고 KAIST에 도전!  donga.com

KAIST 입학사정관이 떴다!

일반계고 학생들도 주저 말고 KAIST에 도전!

많은 일반계고 학생들이 갖고 있는 KAIST에 대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일반계고 학생이 KAIST에 입학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KAIST는 수학, 과학 영재들만 가는 학교다’. 정말 그럴까요?

올해 일반계고인 경남 효암고를 졸업하고 KAIST 12학번이 된 김경화 씨는 어떤 장점을 어필해 당당히 합격할 수 있었을까요? 이진규 KAIST 책임입학사정관이 말하는일반계고 학생의 KAIST 합격 방법에 대해 들어봅시다.

Q. 일반계고 학생들도 KAIST에 들어갈 수 있나?

KAIST는 올해 총 900명 내외를 선발한다. 이중 일반계고, 특성화고, 자율고 학생들만을 위한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130명 내외. 720여명을 선발하는일반전형에는 과학고, 영재고, 일반계고 등 모든 고교의 학생이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KAIST 전체 합격생 중 일반계고 학생은 약 30%였다.

과학고, 영재고 학생들과의 경쟁을 막연히 두려워하지 않길 바란다.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지원하면 일반계고, 특성화고, 자율고 학생들끼리의 경쟁이다. 얼마만큼 학교 공부에 충실했는지, 수학과 과학에 재능은 얼마나 있는지 그 열정과 노력을 어필하면 된다.

지난해 기준으로 학교장 추천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한 학생 중 일반계고 학생들의 평균 내신 성적은 1.52등급이었다. KAIST는 전 과목의 내신 성적을 반영한다.

Q. 김 씨는 어떤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나?

경남 양산시에 있는 일반계고를 졸업한 김 씨는 사교육과는 거리가 먼 학생이다. 특별한 대외수상실적도 없다. 하지만 자신이 학교에서, 지역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충실히 임했다.교내에 과학동아리를 새로 만들고 수리논술동아리에서 활동했다. 인근 대학교의 교수님을 찾아 하고 싶은 과학실험을 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드리고, 교수님의 연구 보조로 활동하기도 했다. 과학실험을 일지로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KAIST는 교과 성적과 더불어 비교과 활동도 유심히 살핀다. 비교과 활동은 KAIST에 들어와서 학습하는데플러스 알파가 되는 활동, 즉 과학이나 수학과 관련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 KAIST와 관련 없는 활동, 예를 들어 글짓기 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 등의 업적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Q. 구체적인 평가 항목과 방식은?

1단계는 학교생활기록부, 담임교사의견서, 수학·과학 교과교사의견서, 자기소개서, 우수성 입증자료 등을 바탕으로 서류심사를 한다.

2단계는 면접평가. 1단계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들은 창의인성면접, 낮은 학생들은 심층면접을 치른다. 창의인성면접은 주로 인성이나 활동사항에 대한 질문이 주어지고 모둠토의면접이 진행된다. 심층면접은 여기에 수학, 과학 문제를 해결하는 구술면접이 추가된다.

KAIST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대학이다. 따라서 이러한 혜택을 받고 사회에 진출했을 때 사회의 어느 분야에 기여하고 싶은지, 그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지 등을 질문하며 학생들의 인성을 평가한다.

Q. KAIST만의 특별한 장학제도인 KPF(KAIST Presidential Fellowship) 장학생은 무엇인가?

학교장 추천전형 및 일반전형 지원자 중 20명 내외를 선발해 KAIST대표 얼굴로 육성하는 장학제도다. 1차 서류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낸 학생을 KPF 후보자로 선발한 뒤 장학생 면접을 따로 실시해 최종 선발한다.

KPF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방학이나 학기 중 1인당 약 3000만원의 지원금으로 해외연수를 갈 수 있다. 또한 개인별 멘토 교수를 지정해 연구 활동이나 학교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KAIST 일반전형 최종 합격한 12학번 김경화씨  donga.com

이공계열 KAIST 일반전형 최종 합격한 12학번 김경화 씨

들어볼래요? 일반계고 학생이 말하는

KAIST 합격기’!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였던 고() 스티브 잡스처럼 뛰어난 과학기술을 이용해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CEO가 되고 싶다는 김경화 씨(19·사진). 올해 경남 효암고를 졸업한 그는일반계고 학생들은 KAIST에 진학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KAIST에 일반전형으로 최종 합격했다. “과학 영재냐라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KAIST는 일반계고 학생에게도 활짝 열려있는 학교라고 말하는 김 씨. 그가 말하는 KAIST 합격의 노하우는 과연 뭘까?

[ 동아리 ]

수학·과학에 대한 열정을 어필하는 동아리 활동을!

김 씨는 교내 수리논술동아리가우스에서 활동했다. 이 동아리는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학생들 앞에서 풀이 과정을 발표하는 활동을 더 중시했다. 동일한 문제가 주어져도 학생마다 풀이 방법은 달랐다. 김 씨는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신선한 발상이 담긴 문제 해결 방법을 공유하면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다.

김 씨는 교내 과학동아리뉴턴(New Turn)’을 창설하기도 했다. 과학세미나를 열고 연구와 실험을 자율적으로 하고 싶어서였다. 관심 주제로 토론하는 형식으로 동아리를 운영했으며, 전기·전자를 알아보는라이덴 병실험, ‘관성 모멘트를 알아보는 실험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김 씨는학교 내 실험장비가 부족할 때는 인근 대학교 교수님께 도움을 요청해 실험실과 장비를 지원받았다면서부족한 환경에 안주하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내신 ]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한 비결은?

김 씨의 평균 내신 성적은 1.07등급. 그는 어떤 방법으로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을까?

비결은 교재단권화에 있었다. 김 씨는 교과서와 참고서에 실린 내용을 모두 공책 한 권에 요약하고 시험기간에는 그 공책에 적힌 내용을 다시 한 번 A4 용지 한 장으로 요약하며 학습했다.

처음부터 수학·과학 성적이 뛰어났던 건 아니었다. 2 2학기 중간고사 화학 점수는 70점대. ‘공부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한 김 씨는 많은 문제를 풀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개념 정리부터 다시 시작했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개념을 차근히 정리해 두 달 뒤 기말고사 화학 시험에선 100점을 받았고, 다음해 교내 화학 경시대회에서는 전교 2등을 차지했다.

[ 자기소개서 ]

‘키워드’ 정하기가 우선!

많은 학생들이 자기소개서 쓰기를 어려워한다. 지금껏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김 씨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는 초중고교를 통틀어 그가 했던 모든 활동을 한 곳에 기록했다. 그리고리더십봉사끈기열정 등의 키워드를 정한 뒤 그 키워드 안에 포함되는 활동을 주제별로 분류했다.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자기소개서 작성이 훨씬 수월해졌다는 게 김 씨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