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학년도 특목고 자사고生 특별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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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 신글로벌외국어특기자 재외국인 농어촌 전문계 직장인,만학도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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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의 시대   학생부종합시대    물수능시대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고교 살린 최초 전형’] 학종 보완 현장의 제언 ‘실효성 높여라’ 의미 너머 보완 통해 ‘미래 경쟁력 살려야’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물수능시대" 학교 수업과 활동에 올인한자는 서울대  고려대 등 중상위권대 목표가 바람직하고

"물수능시대" 수능과 외부스팩에 올인한자는 중하위권대 목표가 바람직 할 것입니다.

 

 

[2017요강] KAIST 710명 선발.. 수시690명 정시20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KAIST 입학설명회] "독서량만 많은 건 의미 없어… 내년 수시 영어 면접 비중 적을 것"   KAIST, 2018 영어면접 도입 '학업능력 검증 차원'.. '과고 정상화 기대'   고교생 인기 `ST’ 최강자, 카이스트 92% 수시 선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외국어특기자   재외국인  농어촌  전문계 직장인,만학도  각 대학 별 합격가능분석과 합격비급공개 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60곳 선정-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대 기존 사업대학 중 우수대학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공통안 도출 '대입전형 간소화' - 중앙대 한국외대 연세대 건국대 경희대 등 6개 대학 참여

학생부교과전형(1~2등급)과 학생부종합전형은 상당히 다르다!  학종(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사람 중심 선발!)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정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 2017학년도 또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요소를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서류평가 항목은 대학별 특성을 반영하도록 했다.(제공=건국대)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윤리적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인성, 자기주도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형의 취지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일부 전형에서는 전형취지부합도를 평가항목으로 두어 평가합니다.

 

 

한양대 학생부교과전형(1~2등급)이 오리지날 사례로 볼 수 있다!  .. [2017 학생부교과] 한양대, 318명.. 면접부활 수능면제<3년간 입결 공개.. 2015 생명공학 최고 '1.00등급'> 한양대는 2013~2015학년의 3년간 교과전형 합격자들의 모집단위별 평균등급을 공개했다. 2015학년 기준, 생명공학과(1.00등급) 정책학과(1.01) 에너지공학과(1.02) 정치외교학과(1.03) 파이낸스경영학과(1.04) 사학과(1.05) 소프트웨어전공(1.06) 화학공학과(1.06)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06) 행정학과(1.06) 화학과(1.07) 유기나노공학과(1.08) 수학교육과(1.08) 생명과학과(1.08) 교육학과(1.08) 국어교육과(1.08) 신소재공학부(1.10) 영어교육과(1.10) 융합전자공학부(1.12) 기계공학부(1.14) 교육공학과(1.14) 영어영문학과(1.14) 미래자동차공학과(1.15)...

 

 

서울대 학종의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학생부종합전형이 오리지날 사례로 볼 수 있다!  학종(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사람 중심 선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확대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인성평가 중심의 개별면접   KU학교추천전형 학생부교과 점수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를 석차등급에 따라 정량평가하는 방식으로 반영한다.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반영 비율이다. 1등급은 10점, 2등급은 9.97점, 3등급은 9.94점, 4등급은 9.9점, 5등급은 9.86점, 6등급은 9.8점 등으로 등급간 격차가 적은 편이나, 9등급에는 0점을 부여함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합격 학생부 만들려면, 학생의 ‘개성’ 살려라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Stupid, 전형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방법이야   '입시대세'된 학생부 전형..부모 신상 암시 금지   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고려대, 2018학년도 입시서 수시전형으로 85% 선발한다[특히 고교추천I전형의 2단계 평가는 1단계 점수의 반영 없이 면접 100%로 이뤄진다.]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등 대학 개혁...    파격의 2018 성균관대..학종 절반 확대, 고른기회 신설 수시 80.5%  정시 19.5%   2018 성대 환골탈태하나.. 특기자 폐지, 학생부종합 절반 확대 'SW제외 특기자 폐지'.. '성대 경시대회 폐지 논의'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이화여대 수시모집 비중을 83.3%로 늘렸다.   2018 인하대 '상전벽해'.. 수시82.5% 학종 46.4%   소논문, 핵심 스펙일까? 잉여 스펙일까?  고려대 ‘소논문 미평가 방침’ 발표   "서울대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73.7% 선발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합격생들은 "서울대 구술준비에 사교육은 필요없다" "정답이 필요없고 과정을 중시해 학교내 수업을 깊이있게 공부한게 결정적 도움이 됐다"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딸딸 암기하고, 밤새서 100점 맞은 사람보다, 영화를 보다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서 호기심이 생겨 위키백과를 검색하고, 거기에서 얻은 정보로 TED를 찾아보고, 지식체널e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지식을 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노력의 과정을 통해 90점 맞은 사람을 선호한다. 이 것을 학종에선 ‘학업성적’이 아니라 ‘학업역량’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내일 오후 3시 반부터는 창의적으로 사세요’하고 한다고 창의적이 되는가? 창의력은 교육과 발상, 그리고 우리의 DNA 변화로부터 나온다.  알파고 시대에 국영수가 필요없다?

알파고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유발 하라리는 결국 알파고를 만든 사람은 인간이라고 일깨워준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이다. 알파고는 인간이 왜 바둑을 두는지는 영원히 모를 것이다. 생각은 창조요 창의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교육. 로봇이 왓슨이 할 수 없는 일을 창조해 내는 교육. 바로 점수로 줄세워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라, 소질을, 끼를, 진정성을, 전공적합성을, 리더십을, 나눔배려정신을, 지적호기심을 가진 사람을 키우기 위해 전형을 만든거다.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키우기 위해서다. 그게 학종의 본질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인가? 왜 그러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잠만 자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다. 너도 나도 동아리를 만들고, 흥미없고 귀찮던 임원도 서로 하려 하고, 학교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 

 

 

 

교장 취임한 진학지도 전문가… 신동원 휘문고·주석훈 미림여고 교장

“작년 서울대 합격자 중에는 반 석차가 14등인 학생도 있었습니다. 내신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수능 성적보다 내신 성적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 그간은 자연스레 정시 중심으로 대입 대비를 해 왔습니다.” (신동원 휘문고 교장)

올해 3월 취임한 서울 휘문고의 신동원 교장(오른쪽)과 미림여고 주석훈 교장. 두 교장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해 고교도 교육과정과 수업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려면 고교에서도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수업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학교장의 의지 없이는 힘든 일입니다.” (김경숙 건국대 책임입학사정관) 

‘학생부종합전형시대’를 맞아 대학뿐 아니라 고교도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대학이 요구하는 대로 교사가 학생활동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평가하려면 학생의 역량이 잘 개발되고 드러나는 교육과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것.  

최근 한성여자고등학교, 동국대부속여자고등학교 등 일부 사립고교에서 진학지도 경력을 가진 교사 출신이 교장으로 취임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학교장이 대입 변화를 얼마나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진학지도의 성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올해 3월, 서울 휘문고와 미림여고 교장으로 각각 취임한 신동원 교장과 주석훈 교장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출범을 이끌며 공교육에서 진학지도를 이끌어온 ‘진학지도 1세대’. 이들의 취임은 고교 운영에 있어서 어떠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일까. 

두 신임 교장은 올해 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수시 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내걸고, 이를 위해 “학생의 역량을 키울 교육과정을 적극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특목고에 유리하다는 평판을 들었던 사정관제에 부정적이던 일반고 교사들까지 학종을 반기고 나선 것은 공교육 현장에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김 교사는 “학종은 학생 교사들에게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이다. 학종 강화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생활에 매진하게 됐다. 수능 부담으로 인한 사교육이 잔존하나 이전에 비해 비중이 현저히 낮아졌다. 학생들의 수업태도도 내신강화 학생부기록 중요성으로 인해 현저히 좋아지고 있다. 교사들도 토론수업, 그룹수업 등을 활성화하며 수업방식을 바꾸고 있다. 모든 변화들은 학종으로 인해 학생부 기재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학생부 기재라는 강력한 동기로 인해 이전에는 꿈꾸지도 못했을 고3 영어 수업시간에 그룹수업을 하는 일도 생겼다. 학생들의 부담이 학종으로 인해 커지는 것은 맞지만 자신의 진로와 꿈을 위한 투자라고 봐야 한다”라고 고교 교육현장 변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더하여 “학종에 대한 공격과 비판은 고교 교육환경에 무지한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이 만들어낸 것”이라며 “우리나라 교육에 있어 긍정적인 역할로 기능하지 못한다. 대학들이 학종에서 얼마나 객관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할지에 대한 토론과 해결책 제시가 있어야 한다. 그나마 학종으로 인해 고교교육이 정상화 되는 시기에 무지한 비판들은 현직교사로서 힘이 빠지는 일이다”라고 토로했다.

 

 

 

대한민국 입시 파격적 변신! '놀아야 대학 간다?'할 정도로 서연고서성이대인하대 수시80% '초·중·고 수행평가' "물수능유지!" '학종확대'

 

大入 '학종 시대'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일반高 어떻게 달라지나..토론·협동 수업 늘고, 예체능 교육 살아나고.. 가장 큰 변화는 '학생들의 '주도적 태도'..   놀아야 대학 간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공부는 70%만, 나머지 30%는 다양한 경험 쌓아야”   서울대 “수업 무관한 비교과 입시반영 않는다”   2018 연세대의 변신..특기자축소 교과폐지 수능최저완화   연세대, 2018학년도 입시서 학생부종합 확대 선발한다     학종 과연 비판 받아야 하나.. 일부 언론과 정치인의 ‘무지’ .. 현직교사의 고언 ‘학종은 교사와 학생에게 부담이 아니라 희망이다’ 학종 전형의 여파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열기는 대한민국 교육 역사상 최고라고 자부 ..  학생부종합전형의 존재 이유 ..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다양한 인재상을 원하는 시대적 욕구가 입시제도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현 고 2 SKY 합격, 면접이 당락 가를 듯… 종합사고력 키워야   대학 관계자가 말하는 소논문·자율동아리에 대한 오해   학생부 종합 소논문 사교육에 미래는 없다..학생부 종합에서는 소논문 그 자체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학생부와 자소서에 기록된 자기주도학습 과정을 평가합니다. 실제 어느 대학도 학생들의 완성된 소논문을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학교가 없다   고1 학부모 위한 '학생부 안내서'…활동·독서 상황,교사와 소통해야  

 

   1 더하기 1을 3으로 만드는 상승 작용..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20세기 패러다임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며 "부모님 때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중에 10%도 안 될 것"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출석을 불러야만 수업에 나오는 수동적인 학생은 필요가 없고, 학점을 잘 받으려고 저학년 수업을 재수강 하는 약삭빠른 학생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고려대에 맞지 않다”   “시험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므로 시험감독도 없애는 것이 맞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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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서울대 수석 김태훈(왼쪽)씨와 국내 최초 구글러 이준영씨는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는 미래 사회엔 학력 아닌 통찰력·협동심·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역량이 요구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장은주 객원기자/글로벌 기업일수록 고집 센 독불장군을 원하지 않아요..구글 등 글로벌 기업은 팀워크가 뛰어난 인재를 원한다. 학벌, 집안, 이력 등은 일하는 데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최고의 학벌을 갖춘 사람도 주어진 문제를 주어진 시간에 풀지 못하면 소용없기 때문이다. 이씨는 “팀워크가 뛰어난 두 사람은 1 더하기 1을 3으로 만드는 상승 작용을 이뤄낼 수 있다”  남을 존경하고 누구에게나 배우는 자세를 갖추는 게 글로벌 인재의 기본 역량입니다..  김씨는 “항상 이전에 없던 길을 찾으려 노력했다”고 했다. “구글 창업자들은 회의할 때 제시한 어떤 안(案)에 대해 모두가 찬성하면 실망하고, 전부 반대하면 만족했다고 해요. 사람들이 예상할 수 있는 방향으로는 앞서갈 수 없다는 거죠. 저도 가능하면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느낌이 들 때 불안해하는 대신 ‘이게 지금까지 없던 길이구나. 내가 가야 할 미래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려 애썼어요.”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올해 연세대 25명, 고려대 29명, 의·치대 합격생 27명을 배출..장 교사는 “10분 정도 교사가 수업하고 나머지 시간은 학생들이 채워나가는 ‘거꾸로’ 수업이나, 1년 내내 토론으로만 진행하는 수업이 있을 정도로 수업에서 학생 참여를 중요시 한다”면서 “토론이나 발표를 하며 알게 되는 학생들의 새로운 장점을 학생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노력한다” 중산고 “갈수록 중요해지는 수시 면접, 토론 수업으로 해결”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특별한 자습실, 교사와 학생의 연결고리  “학생과 소통해 풍성한 학생부로”    학생부 전형시대…“모든 교사의 ‘진학교사화’가 필수”   배우고, 고민하고, 표현해 수시실적↑   드러나는 ‘실적’보다 만들어낸 ‘과정’이 핵심!   모든 활동에는 반드시 `결과물’을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모든 비교과 관리를 학교 안에서”   교수·외국인 친구 모두 `학습의 동반자’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 /사진=현대청운고 제공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2017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입시준비, 고1부터 체계적으로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개강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학생부종합/자기추천/글로벌.국제인재 외국어특기자 대비=>컨설팅 자소서 에세이 면접 특강)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그렇다면 서울대 등 명문대는 어떻게 학업역량이 높은 학생을 선발할 수 있는 것일까요. 바로 학업역량입니다. 달달 외우거나 학원다녀서 성적이 오른 것이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으니 자연히 전공관련 과목과 부수과목의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겠지요. 서울대는 실제로도 ‘교과세부특기’사항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업역량이란 신문에서 프랑스 테러 사건 해결기사를 보고 난 후, 왜 IS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살상테러를 감행할까 의문을 갖고, 중세 이후 유럽역사에 대해 구글링을 통해 조사하고, 독서와 논문, 미디어로 확인하며, 관련 심화지식을 위해 원서 혹은 MOOC등을 활용해 관련의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역사과목은 물론, 영어성적까지도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수행평가와 방과후 심화학습, 수업중 발표, 질문, 실험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고 이로 인해  관련 과목 성적에서 성취를 이룬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겁니다. 

교과서와 참고서를 달달 외우고, 문제집을 여러번 풀고, 인강듣고, 학원다녀 100점 받은 학생보다, 이런 지적호기심의 해결과정을 통해 95점 받은 학생이 더 우수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학입시가 진화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적응을 못하는 학교가 많다. 대표적으로 서울 자사고 및 서울 강남권의 학교들이다. 이들 학교는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합격하는 인원이 훨씬 많다. 전형결과를 발표하는 서울대를 보면 강남권 고교의 수시/정시 합격자수는 A고 27(6/21), B고 24(4/20), C여고 21(6/15), D고 20(5/15), E고 19(5/14)명이다. 다른 지역에 있는 포항제철고 29(20/9), 안산동산고 26(16/10), 경기외고 23(15/8), 한성과고 21(21/0)명 등과 비교해보면 강남권 학교가 어떤 상황인지 한눈에 보인다. 

수능관련 과목만 집중적으로 편성한 학교 학생들은 3년 동안 수능 공부만 하다가 결국 쉬운 수능에 직면한다. 한두 문제만 실수해도 2, 3등급으로 밀리는 수능에서 수능 문제 풀이로 단련된, 그리고 경험 있는 재수생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힘들다. 결국 학습 역량은 뛰어나지만 잘못된 대입전략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 강남권 고교의 재수생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2~3배나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집안이 부유해서 재수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에 떨어졌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년 전체를 평가한다. 수능과 무관한 과목 역시 평가대상이다. 수능에서 소외 받는 물리II나 화학II, 법과정치, 경제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세부능력 특기사항에서는 그 과목에 대한 열정과 학습 과정 등을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독서활동, 방과후 수업, 교내 수상실적, 학교생활도 평가 대상이 된다. 또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의 서류에서 학생의 학습역량과 전공적합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평가해 합격자를 고를 수 있다. 이 과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 충성도가 높아 중도 탈락률이 낮다. 대학이 수시전형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수학생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권 우수고교는 환골 탈퇴의 정신으로 교육과정을 바꿔야 한다. 화려한 학생부도 이제 수명을 다했다. 우수학생들에게 특목고와 버금가는 강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살려줘야 한다. 학부모나 학생이 쉬운 길을 원해도 학교가 앞장서서 변화하는 대입환경을 적응해야 한다. 수능에서 사회와 과학 탐구과목을 2개 과목으로 줄였다는 이유로 대학공부에서 꼭 필요한 과목을 편성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학생들의 수요가 있다면 전문교과까지 정규수업시간에 가르쳐야 한다. 방과후학교나 동아리 활동, 경시대회 등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부여해 대학에서 탐내는 학생들로 키워내야 한다. 학부모 입김에 놀아나는 학교와 교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수능 모의평가 유출 혐의' 스타교사와 스타학원강사 문제당 10만원씩 거래 충격..현직 교사 긴급 체포 … 떨고 있는 학원가

커지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 목소리  SAT 문제 유출과 더불어.. 브로커 "문제 통째로 사는 데 5000만원" 제의… ACT 문제 유출 파문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학생부종합 ' 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합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억지로 하라고 하지 말고, 150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경쟁력을 주는 것은 바로 성적통지표가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라는 것을, 신나게 행복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 추구하는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입니다. 그렇습니다. 놀아야 대학 가는 겁니다.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요컨대 내가 가진 끼가 그냥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혹은 교과서만 들여다 보고 답만 외우는 삶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구글링을 하고, 논문을 찾아 보면서 ‘나의 길’을 찾게 된 학생을 뽑겠다는 거다. 그 나의 길이 바로 나의 직업이요, 그 직업과 연관된 성향이 ‘직무적합성’이며 기업 역시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 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고, 대학 역시 전공적합성(=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같은 방식인 서류와 면접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다. 학종전은 바로 시험성적이 아니라 ‘나의 소질과 끼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뚜렷한 진로로 확정하고’ 이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스스로 + 꾸준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미래역량’ 그리고 ‘인성평가’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학을 빛낼 학생을 뽑는 것이다.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자. 이제는 어쩔 것인가. 
‘특기 또는 흥미’는? ‘진로 희망’은? ‘희망 사유’는? 이 걸 써야, 아니 정해야 집중할 학과목도, 동아리도, 봉사도, 독서도, 자기주도학습도 정할텐데. 주산이 사라졌듯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는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
특기는 로봇조립, 흥미는 알파고와 바둑두기, 진로 희망은 ‘로봇공학자’ ‘인공지능설계자’, 그리고 희망 사유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바둑을 보고’로 쓸 것인가. 아마 올해 이렇게 쓰는 학생이 적어도 수천명은 될 듯 싶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수시중심 논술에서 학생부종합으로 바뀌는 계기'  염재호 고대총장이 밝힌 고대 입시개편안의 골자는  △논술 폐지 △정시 비중 최소화 △학과별 심층면접 도입등이다. 염 총장은 사교육 비중이 높은 사회 구조는 불공정하다며,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는 입장을 통해 정시비중을 줄이는 이유를 제시했다. 염총장의 개편 발언은 논술을 폐지하는 대신 심층면접을 베이스로 하는 학생부종합을 확대하는 것이서 파란이 예상된다. 이미 서울대가 학생부종합으로 75%가까이 선발하는 상황이고 서강대가 이르면 내년부터 정시폐지를 추진하고 있어 고대의 정시 축소 학생부종합 확대 방침은 대입 수시의 무게축이 학생부종합으로 옮겨가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운은 준비된 자에 ‘따르는’것.. 혹독하게 갖춰주겠다”  교과전형에서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내신이 괜찮으면서 수능에 신경을 쓸 수 있는 학생들은 교과전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내부에서 얘기들도 많았지만, 전형을 설계하면서 정말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우리가 모든 것을 잘하는 학생들만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재고해보자고 방향이 나왔다.

 

명지대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배점기준 변경

석차등급 1    2   3   4  5   6  7 8 9

변경 전   30 29 27 24 20 15 10 5 0

변경 후   30 29 28 27 26 25 20 10 0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동국대, 도덕적 창조적 진취적 인재 높은 점수  학생부의 영향력도 낮췄다.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고진호 입학처장은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이라면 동국대 지원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부 위주 전형의 부담을 줄이고 문턱을 낮추어 도전해 볼 만한 전형으로 바꾸었다. 2단계 면접비율을 학생부 위주 종합전형의 경우 60%에서 40%로, 학생부 위주 교과전형의 경우 40%에서 20%로 각각 20%포인트 낮췄다. Do Dream 전형의 면접도 단과대별 심층면접에서 쉬운 일반면접으로 바꾸었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가천프런티어전형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한다. 백 처장은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이 높지 않아 적성고사나 면접 등이 당락을 좌우한다"  1단계 서류(100%)만으로 3배수 합격자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50%)와 면접(50%) 성적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은 영어로 심층사고능력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 제출..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구술면접 대상자를 Ⅰ·Ⅱ로 나눠 이원화(二元化) 면접 실시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특/국제학과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영어면접   *TOEIC, TOEFL, TEPS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자기 자신 추천)403명 확대 선발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608명 확대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인성평가 중심의 개별면접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인하대

학생부종합(자기주도학습,진로개발,리더십,글로벌 역량 우수자)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지성, 적성, 진실성 등을 평가   *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걸 몸소 증명

sat2320 토플119 고대 연대 떨어졌어요.... [출처]챔프스터디
학부형입니다. 물론 입시에 점수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 점수로 대학들 줄줄이 탈락하니 착잡한 심경입니다 이번에 연고대도 그렇고 왜이렇게 입시에 변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학원의 다른 해외고학생들도 불합 혹은 추합대기자네요.. 혹시 이번에 특목고 위주로 선발한건지.. 면접 변별력이 컸던건지 궁금합니다. 어떡하나요..고대 국제어문 14번과 ud 9번은희망이 없을까요.. 마지막대학 이였는데..

ㅎㅎ : 내신이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 저 아는 사람 토플 114, 텝스 915, 일본어 2급 이지만 내신이 1.39 연대 국제, 고대 인문 둘다 붙었네요. 
오마니 : 참 열받으시겠네요. 근데 고대같은 경우는 외고를 뽑으려고 작정했던거 같구요. 그나마 uic는 해외고 따로해서 실상 저희애도 좀 많이 어렵고 있어요. 진심 공감입니다.
 
ㅜㅜ : 주위에 보니 확실히 내신이 가장 중요시 된 거 맞습니다.ㅜㅜ 문제는 내신이 재수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ㅠㅠ 상위권 대학일수록 공인점수는 일정 수준이상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맞네요ㅠㅠ
 
ㄴㄴ : 특목고위주 아닙니다. 용인외곤데 이번에 120들 면접 '엄청' 잘 보지 않았으면 이대조차도 줄줄이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ㄴㄴ : 이번에 내신이 최고 관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고 자사고는 초상집분위기에요
 
오마니 : 내신인가요?ㅠㅠ 내신 꾸준히 관리한 애들이 빛을 보기는 봐야죠ㆍ애들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2013연세대 언더우드글로벌 해외고생이 SAT AP내지 않고도 합격 "내년 입시생들에게 희망을 주겠음" [출처]챔프스터디

GPA 3.9/4.0 Unweighted 
6.8/4.0 Weighted (학교,온라인,근처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추가로 들은 과목들이 엄청 많음)
 
내가 다녔던 학교는 큰 미 공립 학교였는데
 
재학생이 2000명이 넘었고 우리 학년에는 500명
 
그중에서 전교 10등안에 듬.
 
Yearbook Editor in Chief (2년)
 
-학교 10주년 Yearbook 디자인 및 학교 10년 연대표를 내가 제작 (서류로 내가 디자인 한 걸 제출함)
 
Interact Club - 회장
 
-빈민촌 초등학교 아이들을 초청해 학교 풋볼 경기장에서 매년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National Beta Club -부회장
 
-이것 역시 봉사시간이 많음. 정확하게 몇시간인지는 모르겠는데 200시간 훌쩍.
 
학교 밴드 - Keyboardist
 
-오디션 보고 들어가는 이 주에서 좀 이름있는 우리학교 밴드인데
 
연말에 쇼핑몰이나 다른 학교 방문해서 자선 공연
 
그 외에 자잘한 클럽활동들 (NHS, Mu Alpha Theta)
 
솔직히 학교일을 진짜 많이 맡아서 했음.
 
매일같이 학교 오피스 들락날락 거리면서 일처리하고
 
방학때도 학교 가디언스가 나한테 키 맡겨서 사무실에서 일 보고 그럼
 
교장, 교감쌤들, 가디언스들, 그리고 다른 분들이랑도 다 안면이 있었고
 
(Yearbook 때문에 이런거 저런거 인터뷰 하는 일도 많으니까)
 
과목 선생님들도 열심히 하는 애로 인식
 
그래서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었는듯.
 
각설하고... 솔직히 서연고서성한 노리는 영특생들에게 이정도 스펙은 기본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내 어학성적을 말해보겠음.
 
SAT 점수는 2000점이 조금 넘었으나 '내지 않음'
 
AP는 학교 다니면서 15과목을 들었으나 역시 '내지 않음' (늦게 준비하게되서 리포팅 기간도 놓침)
 
토플은 두 번을 봤는데
 
1. 112점 (리딩-30 리스닝-30 스피킹-28 라이팅-24)
 
2. 113점 (리딩-30 리스닝-30 스피킹-28 라이팅-25)
 
특이한점이라면
 
내가 정치에 굉장히 관심이 많음.
 
또래보다 조금 뚜렷한 정치관을 가지고 있다보니까
 
올해 총선때 선거운동도 다니고
 
한국들어와서 전쟁없는 세상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지금 제주도 강정마을에 짓고 있는 해군기지 반대를 위해서
 
자원번역가로 봉사 함.
 
대안노벨상 수상자들의 성명서라던지 이런저런 글들을 번역 했음.
 
물론 이게 스펙이 될 거라곤 생각 안 하고 내가 좋아서한건데
 
나중에 담당자분께 봉사 확인서 받을때도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받았음.
 
내 행위의 목적이 스펙이었던걸로 보여지는것 같아서.
 
교내 상도 몇개 있었고
 
미국 West Point (육군 사관학교)에서 리더쉽 포럼이 있었는데 각 학교에서 1명씩 뽑혀서 참가했는데
 
내가 뽑혀서 참가함. Certification 받았던 것 제출.
 
고대 자소서는 정말 신경써서 썼음. 영어가 아닌 한국어라서 재미있기도 했고 질문들도 좋았고
 
연대 자소서도 잘 썼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올해 한국에서 열린 Slut-Walk 에 대해서 씀
 
요즘 성범죄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의 해결책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성범죄 주제를 택한 건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함.
 
성대와 이대 자소서(라고 하긴 짧지만) 도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함.
 
무튼 자잘한 스펙들(?)은 많으나 사트나 에이피 점수도 없는 내가 넣은 대학은
 
이대 국제학부, 성대 글로벌전형 글로벌리더학, 연대 UD, ASD, TAD, 그리고 고대 국제학부.
 
나도 암. 엄청난 상향지원. 사실 아무것도 몰랐다고 할 수 있음.
 
그냥 넣었음. 솔직히 1차에서 다 광탈일 줄 알았는데
 
이대, 연대 (ASD, TAD), 그리고 성대에 붙음.
 
성대 발표가 제일 먼저 났는데 솔직히 긴가민가했음.
 
내가 알기로는 1차에 9명이 뽑힌걸로 아는데 그 중에 내가 왜 들어갔나 싶었음.
 
무튼 1차 결과는 그랬음. 면접학원이라던지 나는 안 다님.
 
그냥 집에서 철학책 읽고 하던대로 뉴스 읽고 칼럼 읽고 그럼.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기초 다지라고 이정우 개념-뿌리들 추천.)
 
솔직히 면접준비는 꾸준히 하는게 맞는 것 같음. 잠깐 공부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논리라는건 차근차근 쌓이는거지 이삼주 책 좀 보고 뉴스 읽는다고 되는게 아님.
 
상위권 학교들이 면접 비중을 높이는건 이런 이유에서라고 생각함.
 
학생의 기본소양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책 한권 들고 '이대' 면접을 보러 갔고
 
잘 봄. 정말 잘 봄. 교수님들도 칭찬 많이 해주시고 (그냥 나 좋으라고 한 말일수도)
 
모든 질문에 정확하고 참신하게 대답했다고 생각함.
 
성대 면접은 다음날이었는데 인성 면접이라서 따로 준비 할 건 없었음.
 
다만 성대 면접은 망침.
 
가운데 앉아있던 교수님이 날 정말 싫어함.
 
내 자소서를 쭉 읽으면서 이런저런 질문들을 하시는데
 
저분은 나와 상반된 정치관을 가진 보수 기득권이라는 느낌이 팍 팍 옴.
 
그런데 이미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음.
 
삼성에서 밀어주는 성대이고
 
제주 해군기지와 삼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그래서 네가 꿈꾸는 윤리적인 사회가 무엇이냐? 라고 물으셨을때
 
노동,인권,환경,인권,소수자,여성,복지같은
 
이런 문제들이 자본이란 벽에 부딪혀
 
한 발자국도 못 내딛고 좌절하는 일이 없는 사회입니다.
 
라고 했더니 코웃음 치시면서 그냥 비웃으심.
 
앞 학생이 면접볼땐 웃음소리가 넘치더니...아무튼 나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게 팍팍 느껴졌음.
 
그냥 별 말 안 하고 시종일관 웃었지만 면접 끝나고 나와서 기분 정말 많이 상함.
 
그렇게 이대 성대 면접은 마치고
 
연대 면접은 어렵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나름 준비를 함.
 
연대 면접은 3조 2번째로 봄.
 
연대 면접 잘 봄. 엄청 어렵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어렵다는 생각도 안 들었음.
 
팔로업도 많았고 AQ도 몇 개 물어보심.
 
분위기 좋았고 교수님들도 계속 웃으시고 나도 웃으면서 마치고 나옴.
 
내가 내년 입시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는
 
재수, 삼수생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공인어학성적 인플레 현상이 눈에 뚜렷하게 보이는건 사실이고
 
상위권 대학들은 이제 더 이상 공인 어학 성적에만 연연하지 않는것 같음.
 
높은 수학 능력을 가진 학생이 높은 토플, 높은 사트 성적을 갖고 있을 수는 있으나
 
높은 토플과 사트 성적이 높은 수학 능력을 '확실히' 보장해주는건 아니라는 걸 인지하지 않았나 싶음.
 
물론 후덜덜 할 정도로 정말 높은 점수라면 큰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올해 고스펙 애들이 많이 광탈한 것 보면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이해는 된다.
 
연대는 학생의 여러부분에 있어서의 가능성, 잠재성을 주의깊게 보는 것 같고
 
고대와 성대는 그래도 점수, 점수에 큰 비중을 두는 것 같다.
 
특히나 성대. 성대가 고대보다 더 보수적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연고대를 넘고싶어하는 성대의 야망은
 
이번 입시에서의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에 대한 사유가 되지 않으려나.
 
일단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너무 점수에만 연연하지 말고
 
나는 타 학생들과 다르다, 나는 특별하다, 라는 인상을
 
자소서, 면접, 그리고 학업 성적 외 스펙에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나를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나는 솔직히 자소서와 면접의 비중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크다고 생각함.
 
지원자가 몇명인데 대충 읽고 말겠지란 생각은 틀렸다고 봄.
 
솔직히 나는 내가 연고대에 들어가는 아이들에 비해 '덜 똑똑' 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내가 그들이 가지고있는정도의 스펙을 가진 건 아님.
 
그리고 그런 스펙괴물들을 비판하는것도 아님.
 
왜냐하면 해외고 학생들일 경우
 
자신이 학업생활에 충실했다는걸 가장 잘 보여주는게 그런 점수들이기 때문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정치,시사,철학,인문학 이런 공부는 좋아서 했지만
 
고등학생으로써 해야 할 공부에는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겐 그런 스펙괴물들을 욕할 권리가 없음.
 
그래서 나는 감사하면서 학교에 다닐듯하다.
 
각설하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자면
 
안정권 점수를 확보하면 나처럼 똥줄 탈 일은 없을테지.
 
그래도 보면 연고대 갈 애들은 가더라.
 
하지만 자기가 생각하기에 공인 성적이 안 따라준다
 
그러나 면접, 자소서 자신있다. 나는 잘 할 자신있다 싶으면
 
넣어.
 
남들이 뭐라고 하던 넣어라.
 
000랑 00에서 님 성적으론 국민대 될까말까 ㅇㅇ 그랬는데
 
연대랑 이대 ㄷㅚㅆ잖니.
 
내년 입시생들이 너무 점수점수 하지말고
 
소신껏 잘 지원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음.

 

 대 합격생의 과반수 이상(15명 중 8명)을 수시모집으로 합격시킬 수 있었다.

 

신영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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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대학특별전형

토익/토플/중국어/일어 특차

국제 송도에 들어올 예상 국제대학입시요강

영어 제2외국어 학교활동가능대학Q&A 묻고 답하기
토플 토익 텝스로로 대학가기Q&A 묻고 답하기
중어 일어 불어 독어로 대학가기Q&A 묻고 답하기
합격수기

수시 신글로벌영특(외국어활동우수자)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앞으로 재외국민 글로벌 국제화 학생부종합 외국어특기자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2017학년도 예상 면접 논술 에세이 문제 -대학은 당신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궁금해한다

<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

[문제1]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3]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에 이르기까지 ‘불통’ 시대의 ‘소통’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시사이슈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경희대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영어학부23명 국제학과15명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14명 의예과25명 한의예과/인문6명 한약학과6 약과학과8명 한의예과/자연14명 치의예과22명 스포츠의학과7명 간호학과/인문10명,자연10명(의학계열 확대 선발)

예상2017,8학년도 경희대 수시 합격점수 네오르네상스 내신1~4(GPA3.7)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세계인, 국제화 인재 글로벌(영어), 창조인, 문화인)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경희대 신개념의 네오 국제화인재 합격 키 포인트: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전체 내신 평균2.7~4.2등급이면 면접 승부 가능...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으므로 모의고사 점수가 평소 저조하지만 서류나 면접에서 자신이 있다면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네오르네상스,영특/국제학과 일반1~4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6)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실기우수자전형.. 영어특기자]  국제학과 70명  글로벌(영어)는 특기자전형이지만 TOEIC TOEFL TEPS 등 공인어학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 자소서/학생부와 더불어 개인활동 자료 및 실적물을 필수서류로 요구할 뿐이다. 실적물은 A4 규격으로 최대 20매까지 제출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이 학생부/자소서만 필수서류로 두고, 추천서조차도 선택서류로 규정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학생부종합과 특기자를 명확히 다르게 운영하는 모습이다.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특기재평가(영어면접)30%의 비율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에서는 10분 내외의 시간 동안 공통/개별질문을 활용해 인성과 전공적합성을 평가한다.

[네오르네상스]
네오르네상스는 지난해 대비 정원이 20명 늘어난 920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과 동일한 수치며, 단일전형 기준 타 전형보다 선발규모가 크다. 서울캠 515명, 국제캠 405명으로 지난해 서울캠 500명, 국제캠 400명과 비교하면 20명 증원됐다.
 

지원자격이 다소 복잡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 가운데 ▲세계인 ▲창조인 ▲문화인 중 하나에 해당할 것을 요구한다. ▲세계인은 외국어능력을 바탕으로 지구적 차원에서 타인과 함께 평화를 추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자며, ▲창조인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재능과 탐구력을 바탕으로 학문간 경계를 가로지르며 융/복합 분야를 개척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자 ▲문화인은 문화/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동체 안에서 삶을 완성해 나가는 책임 있는 교양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다. 지난해 수시와 비교하면 세계인은 국제화인재, 창조인은 과학인재, 문화인은 문화인재와 유사한 특징이다. 다만, 과학인재와 달리 창조인은 ‘융복합’을 요구한다는 차이다. 태권도 지원자의 경우 태권도 2단 이상 단증도 필요하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학생부/자소서 등 필수서류와 추천서 등 선택서류를 검증해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하는 단계별 전형방식을 사용한다. 수능최저 적용 없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10분의 면접시간인 여타 모집단위들과 달리 의학계열 면접이 30분으로 강화됐다는 데 주의해야 한다. 2015학년까지는 다른 모집단위와 동일한 10분의 면접시간이었지만, 2016학년 20분, 2017학년 30분으로 갈수록 면접이 강화되는 추세다. 면접시간 확충이 이미 지난해 결정됐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올해 초 고대의대 성추행 사건을 벌였던 장본인이 다시금 성대의대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던 의대생의 인성검증 차원에서 바람직한 변화라는 평가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최근 입시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면접이 까다로워질 예정이므로 미리 대비해야 한다.

 재외국민 특별전형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국영수필답고사로 승부 가능...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40% + 영어60% - 자연계 모집단위: 영어40% + 수학60%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면접 100% (자기소개서 제출)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좌동 §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서울 100명, 국제 49명 - 단과대학별 선발(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10% 이내)

 

2016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최종경쟁률  http://ratio.uwayapply.com/2016/fore/khu/1/

2016학년도 수시 최종 경쟁률   http://ratio.uwayapply.com/2016/susi2/khu/1/

 

네오르네상스 전형 합격 비결<=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입학사정관은 전형적합성, 학업발전성, 전공적합성, 인화관계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 총 6가지 평가 기준별로 상중하를 부여..전공적합성은 해당 학과와 관련된 관심과 열정, 적성을 평가한다. 지금까지의 활동이나 경험, 학생부 교과성적, 봉사활동, 독서활동, 체험활동 등이 전공에 적합한지 평가한다..인화관계성은 교우관계, 사제관계 등 사회성과 관계성이 좋고 품성이 따뜻한 학생을 선발한다. 자기주도성은 ‘왜 해당 전공을 공부해야 하는지’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지’ 등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말한다. 경험다양성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다양성과 충실성을 평가한다..서류평가를 통과하면 문답식 인성면접을 본다. ‘가치관·인성’과 ‘전공적합성’을 주로 평가한다. ‘가치관·인성’면접은 제출 서류의 진위와 지원자의 역량을 재확인한다. ‘전공적합성’면접은 전공기초 소양을 확인하기 위해 개발된 공통질문을 통해 전공적성과 논리적 표현능력을 알아본다..합격비결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둬왔다는 것을 입증하고 지원한 동기를 뚜렷이 밝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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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영&외국어특별전형   재외국인  대비 특수반5명 컨설팅 자소서  영어/수능/내신 에세이 면접 특강(소신:연세대/국제계열-언더우드,적정:중앙대/다빈치 서울시립대/자기추천 건국대/자기추천 경희대(영어:국제학과) 한국외대/외국어특기자,안전:인하대/학종:글로벌역량우수자 숙명여대/글로벌인재)대비반 선착순5명=>"영특폐지"=>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6대학(소신2 적정2 안전2)결정=>비교과 내신 생활기록부'지참'=>100%합격전략 프로젝트=>'1대1 맞춤식(대한민국 대특 넘버1)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개강 예약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

 

일반고는 수시 필패? 특목고보다 유리한 것도 많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생부 종합 서류준비법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41명.. 일반고 48개교 317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2016 서울대 등록자 배출고교 톱100(109개교)

정렬

고교명

등록자

학교유형

시/도

소재

수시

정시

1

외대부고

77

44

33

자사(전국)

경기

용인시

2

서울예고

75

74

1

예고

서울

종로구

3

대원외고

71

41

30

외고

서울

광진구

4

서울과고

68

65

3

영재학교

서울

종로구

5

하나고

58

53

5

자사(전국)

서울

은평구

6

상산고

57

10

47

자사(전국)

전북

전주시

7

경기과고

52

52

0

영재학교

경기

수원시

8

민족사관고

43

34

9

자사(전국)

강원

횡성군

9

대구과고

40

40

0

영재학교

대구

수성구

10

세화고

35

7

28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11

한국과학영재학교

34

33

1

영재학교

부산

부산진구

11

대일외고

34

28

6

외고

서울

성북구

13

명덕외고

31

24

7

외고

서울

강서구

14

포항제철고

30

17

13

자사(전국)

경북

포항시

15

선화예고

28

27

1

예고

서울

광진구

15

한영외고

28

23

5

외고

서울

강동구

17

안산동산고

26

16

10

자사(광역)

경기

안산시

18

국악고

25

25

0

예고

서울

강남구

18

휘문고

25

3

22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0

현대고

22

12

10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중동고

21

8

13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단대부고

21

5

16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3

경기외고

20

15

5

외고

경기

의왕시

24

대전외고

19

11

8

외고

대전

서구

24

수지고

19

8

11

일반(비평준,과중)

경기

용인시

24

숙명여고

19

5

1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7

고양외고

18

11

7

외고

경기

고양시

27

영동고

18

5

1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9

공주사대부고

17

10

7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29

현대청운고

17

6

11

자사(전국)

울산

동구

31

한일고

16

12

4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31

서울고

16

11

5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31

서울국제고

16

11

5

국제고

서울

종로구

34

인천하늘고

15

9

6

자사(전국)

인천

중구

34

중대부고

15

8

7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4

신성고

15

3

12

일반(평준)

경기

안양시

37

경기여고

14

10

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7

경기고

14

9

5

일반(평준,과중)

서울

강남구

37

안양외고

14

8

6

외고

경기

안양시

37

숭덕고

14

5

9

자사(광역)

광주

광산구

41

중산고

13

8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41

수원외고

13

7

6

외고

경기

수원시

41

성남외고

13

6

7

외고

경기

성남시

41

낙생고

13

4

9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41

강서고

13

1

12

일반(평준)

서울

양천

46

부산과고

12

12

0

과고

부산

금정구

46

광양제철고

12

10

2

자사(전국)

전남

광양시

46

양서고

12

3

9

일반(자율광역)

경기

양평군

49

계원예고

11

10

1

예고

경기

성남시

49

양재고

11

9

2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49

인천국제고

11

9

2

국제고

인천

중구

49

이화여고

11

8

3

자사(광역)

서울

중구

49

부산국제고

11

7

4

국제고

부산

부산진구

49

개포고

11

6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49

세화여고

11

5

6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49

경신고

11

4

7

자사(광역)

대구

수성구

49

양정고

11

3

8

자사(광역)

서울

양천구

58

경기북과고

10

10

0

과고

경기

의정부시

58

경남과고

10

10

0

과고

경남

진주시

58

김천고

10

9

1

자사(전국)

경북

김천시

58

진주동명고

10

9

1

일반(평준)

경남

진주시

58

대성고

10

8

2

자사(광역)

서울

은평구

58

서라벌고

10

7

3

일반(평준)

서울

노원구

58

충남고

10

5

5

자공(평준)

대전

서구

65

청심국제고

9

9

0

국제고

경기

가평군

65

창현고

9

8

1

일반(평준)

경기

수원시

65

청원고

9

8

1

자공(비평준)

충북

청주시

65

한성과고

9

8

1

과고

서울

서대문구

65

한영고

9

8

1

일반(평준)

서울

강동구

65

반포고

9

5

4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65

해운대고

9

5

4

자사(광역)

부산

해운대구

65

보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