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학년도 포항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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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입시 구글Powered By Blogger카톡id:daehak7무료(카톡)입시(1대1)상담=>20년 배테랑 '전문가'

포항공대(입시를 100% 수시 학종으로 운영)가기=>카톡(id:daehak7)합격 가능 심사=>생기부 지참 방문

포스텍

포항공대(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방학 개강 010-8750-2572)

학생부종합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포항공대

입시를 100% 수시 학종으로 운영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과연 포항공대도 건국대 처럼 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학생부종합전형' 사람 중심 선발! 과연 그럴까? 안그럴까?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실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전형을 보면 전략이 보인다 / POSTECH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POSTECH 지난해 입시골격 유지하지만 지원자의 ‘인성·성장 가능성’ 살핀다   "이공계리더 양성 위한 입시, 학종이 최선"    [2017 전형계획] 포스텍 정원내 321명 선발.. 수시100%     30주년 포스텍, ‘한국의 칼텍’에서 ‘세계적 가치창출대학’으로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예상2017,8학년도 수시 일반전형 재외국민과외국인 창의IT인재전형 농어촌고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POSTECH 지난해 입시골격 유지하지만 지원자의 ‘인성·성장 가능성’ 살핀다

“지원자의 표면적 역량뿐 아니라 내면적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전형으로 학생부종합이 최선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학생부종합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활동의 결과물이나 수상 실적 등에 집중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활동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교 생활을 하며 쌓아온 이러한 태도나 생각은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평가에서 그대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POSTECH 수시모집 입학지원서 접수(9월 12~19일)

◇자소서 증빙자료 올해부터 10장 이내로 제한
전상민 입학학생처장은 “POSTECH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교과 성적 등을 기계적으로 평가한 후, 걸러진 일부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서류를 보는 것은 학생부종합전형 취지에 어긋난다고 보고 있다. 때문에 모든 지원자 서류를 입학사정관이 꼼꼼히 평가하고 있다. 수능과 무관한 것도 POSTECH 입학 전형의 특징”이라고 했다. 

달라진 점도 있다. 지난해까지 ‘저소득층’ ‘농·어촌’별 최대 7명까지 선발하도록 제한한 고른기회전형(정원 외) 인원을 부문별 각각 5명씩으로 구분했다. 

선택 제출서류인 ‘자기소개서 증빙서류’는 올해부터 분량에 상한선을 매기기로 했다. POSTECH은 자기소개서 내용 중 학생부에 기록되지 않은 사항을 서술한 경우나 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일지라도 평가자가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자료가 있는 경우만 관련 서류를 제출하도록 해 자기소개서의 완결성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 전 입학학생처장은 “지난해 입시에서는 자기소개서 증빙서류 제출 시 ‘최대 3건/분량 무제한’의 조건을 갖추도록 했으나 올해부터는 분량을 총 10매 이내로 제한한다. 과도하게 서류를 준비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교내 활동이나 학교장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에 한해 최대 3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는 점은 동일하다.


◇‘특기자전형’ 운영 계획 없어… 사교육 유발·특정고교 편파 등 우려
POSTECH은 내년도 입시까지는 특기자전형 운영 계획이 전혀 없다. KAIST와 DGIST가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개발·발명·특허·창업 등 특정 분야 영재를 선발하는 실기 위주 특기자전형을 신설하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행보다. 전 입학학생처장은 “대학 내부에서는 이공계 분야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특기자전형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특기자전형을 운영하지 않고도 POSTECH이 원하는 인재를 선발해 왔고 향후에도 그럴 것이라는 판단이 섰다”며  “특기자전형이 지닌 사교육 유발 가능성과 그에 따른 공교육 정상화 저해 등을 우려해 운영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POSTECH는 특기자전형과 관련해 공교육 정상화 외에도 △특정 학교에 대한 편파적 특혜로 인한 기회 불균등 △고교 입시 과열 우려 △교육 당국의 전형 단순화 취지 부응 등 측면을 고려했다고 한다. 

재학생 대부분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POSTECH은 지원자 평가 시 인성도 상당히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현재 성적보다 교육을 통해 미래 리더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가 하는 ‘성장 가능성’을 우위에 둔다. 학생 개인의 인성은 주변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학교생활 전체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리 이공계 분야의 진보가 협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 학생 선발 시 인성평가에 무게를 싣게 됐다는게 배경이다. 

전 입학학생처장은 “POSTECH 입학사정관들은 전문지식 습득과 활용이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서류와 면접 평가를 실시한다”고 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POSTECH 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 인성 요소들을 2개 평가항목(개인품성, 대인역량)으로 범주화하고 학생부에 기술된 내용들, 자기소개서 문항 3번과 교사추천서 문항 2번의 내용, 면접 결과(지원자의 응답과 태도) 등을 통해 지원자의 인성을 체계적·총체적·맥락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입시를 100% 수시 학종으로 운영해온 입장에서 최근 학종논란에 대한 입장은
“포스텍은 2009학년까지는 수시70% 정시30% 구조였다가 2010학년부터 수시100%로 선발하고 있다. 수시는 전체 학생부종합전형이다. 포스텍 선발인원이 300명 가량에 불과, 전형을 다양하게 가져가는 데 큰 의미가 없다고 봤다. 수시 정시 모두 입학생들이 훌륭하지만, 수시 입학생의 학교적응도와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판단도 있었다. 2010학년 이전에도 이미 수시는 학종의 성격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학종이 스펙싸움이라는 얘기는 대단한 오해다. 학종에서 교외스펙은 볼 수 없다. 학생부를 가지고 수학과학 외에 다른 과목공부는 어떻게 했고 얼마나 성실하고 잠재력을 갖고 있는지를 본다. 수상여부엔 관심도 없고 요구도 안 하고 받지도 않는다. 오해가 스펙 쪽으로 흘러 안타깝다.

면접 역시 교과지식을 묻는 게 아니라 사고의 깊이를 본다. 포스텍은 문제를 푸는 학생이 아니라 문제를 만들어내는 학생을 원한다.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해나가야 리더다. 지식적으로 문제를 풀어내는 게 아니라 문제접근법 해결법을 생각해낼 수 있는가에 교육의 초점을 맞춰야 하고 입시로선 학종이 최선이다.”

 

수시 모집 학생부종합 전형으로만 선발

POSTECH(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2017학년도 입학전형은 2016학년도와 동일하다. 수시 모집에서만 선발하는 것은 물론 전형 유형이 다섯 가지라는 점, 그리고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한다는 점 등에서 모두 같다.

굳이 차이점을 찾는다면, 일반 전형과 창의IT인재 전형의 모집단위별 선발 인원에 있어서 일부 모집단위의 경우 한두 명의 차이가 있다는 것 정도이다. 수학과 일반 전형의 경우 2016학년도에 15명을 선발하던 것을 16명 선발로 증원했고, 물리학과도 14명을 선발하던 것을 15명 선발로 증원했다. 그리고 창의IT융합공학과에서만 선발하는 창의IT인재 전형도 20명을 선발하던 것을 21명 선발로 증원했다. 반면, 기계공학과는 31명을 선발하던 것을 30명 선발로 감원했고, 전기전자공학과도 36명을 선발하던 것을 34명 선발로 감원했다. 하지만, 전체 모집 정원은 2016학년도와 2017학년도가 337명으로 동일하다.
 

POSTECH의 2017학년도 전형별 학생 선발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일반 전형이 300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창의IT인재 전형이 20명, 재외국민과 외국인 전형이 6명, 그리고 고른기회 전형에 속하는 저소득층 전형과 농어촌 전형이 각각 5명씩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일반 전형과 창의IT인재 전형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예정) 또는 이와 등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와 2017년 2월 고등학교 조기졸업예정자로서 소속 학교장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자이어야 한다. 그리고 저소득층 전형은 2016년 2월 이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이어야 한다. 농어촌 전형은 2016년 2월 이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농어촌 소재 학교에서 중ㆍ고등학교 전과정을 이수하고 중ㆍ고등학교 재학 중 본인과 부모가 농어촌에 거주한 자, 또는 농어촌 소재 학교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 전과정을 이수한 자이어야 한다.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으로 선발

학생 선발 방법은 전체 전형이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면접으로 해당 모집 인원을 선발한다. 이때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자기소개서 증빙 자료 등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지원자의 잠재력과 POSTECH에서 수학 가능한 학업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여기서 잠재력으로는 지원자의 자질과 태도, 인성 등 과학기술계 글로벌 리더로서의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되고, 학업 능력으로는 국어ㆍ영어ㆍ수학ㆍ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평가하게 된다. 한편, 1단계 서류평가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학생부 국어ㆍ영어ㆍ수학ㆍ과학 교과 전과목 평균 등급이 1등급 초반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 면접은 잠재력평가면접과 전공적합성면접으로 구분하여 개인별로 실시한다. 잠재력평가면접에서는 과학기술계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잠재력과 서류 내용을 검증으로 면접으로 실시하고, 전공적합성면접에서는 추론능력ㆍ사고력ㆍ창의성 등 전공 관련 기본 역량과 태도를 평가하는 면접을 실시한다. 단, 무학과인 단일계열의 경우 전공적합성면접은 이공계 분야 수학을 위한 기본 역량과 태도를 평가하는 면접을 실시한다. 그리고 재외국민과 외국인 전형의 경우에는 면접 시 한국어 실력을 별도로 검증할 수도 있다. 보다 구체적인 면접평가 방법은 추후 POSTECH 홈페이지나 입학 관련 부서로 문의하여 확인하길 바란다. 
 

POSTECH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교과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기본이겠지만, 특히 수학과 과학 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함께 관련 교과 및 비교과 영역을 보다 심층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서 소논문(R&E)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끝으로 수능시험 성적은 최저 학력 기준 등 어떤 형태로도 반영하지 않는다.

 

- KAIST가 2018에 영어면접을 도입하는데, 포스텍 상황은 
“과고 교육체제에서 영어실력은 문제로 거론될만하다. 대학 들어와선 원서 위주로 공부해야 하는데 과고입시부터 수학과학 위주로 영어가 배제되는데다 과기원 입시에서도 수학과학이 최우선이고 영어국어는 뒷전으로 밀리는 경향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포스텍이 파악하기론 과고들도 최근 영어교육을 강조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게다가 포스텍은 완성된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영어가 힘든 학생들은 가르치면 된다고 본다. 100% 영어강의를 실시하는 KAIST의 결정 역시 숙고한 결과이겠지만, 1~2학년에 대해 영어강의를 선택하게 하고 3학년부터 100% 영어강의를 실시하는 포스텍의 경우 입시에서의 영어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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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 목소리  SAT 문제 유출과 더불어.. 브로커 "문제 통째로 사는 데 5000만원" 제의… ACT 문제 유출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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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합격 학생부 만들려면, 학생의 ‘개성’ 살려라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Stupid, 전형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방법이야    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고려대, 2018학년도 입시서 수시전형으로 85% 선발한다[특히 고교추천I전형의 2단계 평가는 1단계 점수의 반영 없이 면접 100%로 이뤄진다.]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등 대학 개혁...    파격의 2018 성균관대..학종 절반 확대, 고른기회 신설 수시 80.5%  정시 19.5%   2018 성대 환골탈태하나.. 특기자 폐지, 학생부종합 절반 확대 'SW제외 특기자 폐지'.. '성대 경시대회 폐지 논의'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이화여대 수시모집 비중을 83.3%로 늘렸다.   2018 인하대 '상전벽해'.. 수시82.5% 학종 46.4%   소논문, 핵심 스펙일까? 잉여 스펙일까?  고려대 ‘소논문 미평가 방침’ 발표   "서울대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73.7% 선발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합격생들은 "서울대 구술준비에 사교육은 필요없다" "정답이 필요없고 과정을 중시해 학교내 수업을 깊이있게 공부한게 결정적 도움이 됐다"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딸딸 암기하고, 밤새서 100점 맞은 사람보다, 영화를 보다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서 호기심이 생겨 위키백과를 검색하고, 거기에서 얻은 정보로 TED를 찾아보고, 지식체널e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지식을 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노력의 과정을 통해 90점 맞은 사람을 선호한다. 이 것을 학종에선 ‘학업성적’이 아니라 ‘학업역량’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내일 오후 3시 반부터는 창의적으로 사세요’하고 한다고 창의적이 되는가? 창의력은 교육과 발상, 그리고 우리의 DNA 변화로부터 나온다.  알파고 시대에 국영수가 필요없다?

알파고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유발 하라리는 결국 알파고를 만든 사람은 인간이라고 일깨워준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이다. 알파고는 인간이 왜 바둑을 두는지는 영원히 모를 것이다. 생각은 창조요 창의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교육. 로봇이 왓슨이 할 수 없는 일을 창조해 내는 교육. 바로 점수로 줄세워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라, 소질을, 끼를, 진정성을, 전공적합성을, 리더십을, 나눔배려정신을, 지적호기심을 가진 사람을 키우기 위해 전형을 만든거다.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키우기 위해서다. 그게 학종의 본질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인가? 왜 그러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잠만 자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다. 너도 나도 동아리를 만들고, 흥미없고 귀찮던 임원도 서로 하려 하고, 학교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특 대학인포와 함께 하면 100% 합격 가능!  카운트다운!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2017,8학년도 포항공대 수시 합격 비급=>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스페셜] [포토] 현대청운고, '국수영' 배제한 신입생캠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제, 인성교육이다 ..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현대청운고 신입생들은 국수영 선행을 하기보다는 시를 외워 암송하고 가곡을 외워 캠프에서 불러야 했다. 책을 읽고 부모와의 등산 등을 실시한 후 소감문을 제출해야 했다. "많은 고교에서 신입생들에 도구과목 선행학습을 요구하지만, 현대청운고는 인성과 체험 중심의 활동, 특히 학생들에 익숙지 않은 시 암송과 가곡 부르기, 부모와의 체험활동을 과제로 냈다"며 "향후 현대청운고는 대입 수시체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방학 개강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2017,8학년도 가천대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요컨대 내가 가진 끼가 그냥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혹은 교과서만 들여다 보고 답만 외우는 삶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구글링을 하고, 논문을 찾아 보면서 ‘나의 길’을 찾게 된 학생을 뽑겠다는 거다. 그 나의 길이 바로 나의 직업이요, 그 직업과 연관된 성향이 ‘직무적합성’이며 기업 역시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 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고, 대학 역시 전공적합성(=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같은 방식인 서류와 면접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다. 학종전은 바로 시험성적이 아니라 ‘나의 소질과 끼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뚜렷한 진로로 확정하고’ 이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스스로 + 꾸준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미래역량’ 그리고 ‘인성평가’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학을 빛낼 학생을 뽑는 것이다.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자. 이제는 어쩔 것인가. 
‘특기 또는 흥미’는? ‘진로 희망’은? ‘희망 사유’는? 이 걸 써야, 아니 정해야 집중할 학과목도, 동아리도, 봉사도, 독서도, 자기주도학습도 정할텐데. 주산이 사라졌듯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는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
특기는 로봇조립, 흥미는 알파고와 바둑두기, 진로 희망은 ‘로봇공학자’ ‘인공지능설계자’, 그리고 희망 사유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바둑을 보고’로 쓸 것인가. 아마 올해 이렇게 쓰는 학생이 적어도 수천명은 될 듯 싶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수시 합격 비급

2017,8학년도 포항공대 수시 합격 비급=>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2017학년도 예상 면접 논술 에세이 문제 -대학은 당신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궁금해한다

<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

[문제1]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3]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에 이르기까지 ‘불통’ 시대의 ‘소통’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시사이슈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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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자소서  면접 특강(소신:연세대/국제계열-언더우드,적정:중앙대/다빈치 서울시립대/자기추천 건국대/자기추천 경희대(영어:국제학과) 한국외대/외국어특기자,안전:인하대/학종:글로벌역량우수자 숙명여대/글로벌인재)대비반 선착순5명=>"영특폐지"=>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6대학(소신2 적정2 안전2)결정=>비교과 내신 생활기록부'지참'=>100%합격전략 프로젝트=>'1대1 맞춤식(대한민국 대특 넘버1)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방학 개강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


일반고는 수시 필패? 특목고보다 유리한 것도 많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생부 종합 서류준비법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41명.. 일반고 48개교 317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2016 서울대 등록자 배출고교 톱100(109개교)

정렬

고교명

등록자

학교유형

시/도

소재

수시

정시

1

외대부고

77

44

33

자사(전국)

경기

용인시

2

서울예고

75

74

1

예고

서울

종로구

3

대원외고

71

41

30

외고

서울

광진구

4

서울과고

68

65

3

영재학교

서울

종로구

5

하나고

58

53

5

자사(전국)

서울

은평구

6

상산고

57

10

47

자사(전국)

전북

전주시

7

경기과고

52

52

0

영재학교

경기

수원시

8

민족사관고

43

34

9

자사(전국)

강원

횡성군

9

대구과고

40

40

0

영재학교

대구

수성구

10

세화고

35

7

28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11

한국과학영재학교

34

33

1

영재학교

부산

부산진구

11

대일외고

34

28

6

외고

서울

성북구

13

명덕외고

31

24

7

외고

서울

강서구

14

포항제철고

30

17

13

자사(전국)

경북

포항시

15

선화예고

28

27

1

예고

서울

광진구

15

한영외고

28

23

5

외고

서울

강동구

17

안산동산고

26

16

10

자사(광역)

경기

안산시

18

국악고

25

25

0

예고

서울

강남구

18

휘문고

25

3

22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0

현대고

22

12

10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중동고

21

8

13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단대부고

21

5

16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3

경기외고

20

15

5

외고

경기

의왕시

24

대전외고

19

11

8

외고

대전

서구

24

수지고

19

8

11

일반(비평준,과중)

경기

용인시

24

숙명여고

19

5

1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7

고양외고

18

11

7

외고

경기

고양시

27

영동고

18

5

1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9

공주사대부고

17

10

7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29

현대청운고

17

6

11

자사(전국)

울산

동구

31

한일고

16

12

4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31

서울고

16

11

5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31

서울국제고

16

11

5

국제고

서울

종로구

34

인천하늘고

15

9

6

자사(전국)

인천

중구

34

중대부고

15

8

7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4

신성고

15

3

12

일반(평준)

경기

안양시

37

경기여고

14

10

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7

경기고

14

9

5

일반(평준,과중)

서울

강남구

37

안양외고

14

8

6

외고

경기

안양시

37

숭덕고

14

5

9

자사(광역)

광주

광산구

41

중산고

13

8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41

수원외고

13

7

6

외고

경기

수원시

41

성남외고

13

6

7

외고

경기

성남시

41

낙생고

13

4

9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41

강서고

13

1

12

일반(평준)

서울

양천

46

부산과고

12

12

0

과고

부산

금정구

46

광양제철고

12

10

2

자사(전국)

전남

광양시

46

양서고

12

3

9

일반(자율광역)

경기

양평군

49

계원예고

11

10

1

예고

경기

성남시

49

양재고

11

9

2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49

인천국제고

11

9

2

국제고

인천

중구

49

이화여고

11

8

3

자사(광역)

서울

중구

49

부산국제고

11

7

4

국제고

부산

부산진구

49

개포고

11

6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49

세화여고

11

5

6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49

경신고

11

4

7

자사(광역)

대구

수성구

49

양정고

11

3

8

자사(광역)

서울

양천구

58

경기북과고

10

10

0

과고

경기

의정부시

58

경남과고

10

10

0

과고

경남

진주시

58

김천고

10

9

1

자사(전국)

경북

김천시

58

진주동명고

10

9

1

일반(평준)

경남

진주시

58

대성고

10

8

2

자사(광역)

서울

은평구

58

서라벌고

10

7

3

일반(평준)

서울

노원구

58

충남고

10

5

5

자공(평준)

대전

서구

65

청심국제고

9

9

0

국제고

경기

가평군

65

창현고

9

8

1

일반(평준)

경기

수원시

65

청원고

9

8

1

자공(비평준)

충북

청주시

65

한성과고

9

8

1

과고

서울

서대문구

65

한영고

9

8

1

일반(평준)

서울

강동구

65

반포고

9

5

4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65

해운대고

9

5

4

자사(광역)

부산

해운대구

65

보인고

9

4

5

자사(광역)

서울

송파구

65

부산외고

9

3

6

외고

부산

연제구

65

선덕고

9

3

6

자사(광역)

서울

도봉구

65

세마고

9

3

6

자공(비평준)

경기

오산시

76

남성고

8

8

0

자사(광역)

전북

익산시

76

대아고

8

7

1

일반(평준)

경남

진주시

776

복자여고

8

7

1

일반(비평준)

충남

천안시

76

세광고

8

7

1

일반(평준,과중)

충북

청주시

76

수성고

8

7

1

일반(평준)

경기

수원시

76

과천외고

8

6

2

외고

경기

과천시

76

서문여고

8

6

2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76

은광여고

8

5

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76

보성고

8

4

4

일반(평준)

서울

송파구

76

창덕여고

8

4

4

일반(평준)

서울

송파구

76

고양국제고

8

3

5

국제고

경기

고양시

76

이대부고

8

3

5

자사(광역)

서울

서대문구

88

상문고

7

7

0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88

세종과고

7

7

0

과고

서울

구로구

88

영동일고

7

7

0

일반(평준)

서울

송파구

88

북일고

7

6

1

자사(전국)

충남

천안시

88

인천진산과고

7

6

1

과고

인천

부평구

88

논산대건고

7

5

2

일반(비평준)

충남

논산시

88

대일고

7

5

2

일반(평준)

서울

강서구

88

부산장안고

7

5

2

일반(자율광역,과중)

부산

기장군

88

분당고

7

5

2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88

신목고

7

5

2

일반(평준)

서울

양천구

88

압구정고

7

5

2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88

용산고

7

5

2

일반(평준,과중)

서울

용산구

88

동화고

7

4

3

일반(비평준)

경기

남양주

88

미추홀외고

7

4

3

외고

인천

남동구

88

서현고

7

4

3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88

진선여고

7

4

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88

경일여고

7

3

4

자사(광역)

대구

남구

88

광주서석고

7

3

4

일반(평준)

광주

서구

88

목동고

7

3

4

일반(평준)

서울

양천구

88

정화여고

7

3

4

일반(평준)

대구

수성구

88

대진고

7

2

5

일반(평준,과중)

서울

노원구

88

대구외고

7

1

6

외고

대구

달서구

합계

1,816

1,198

618

 ㅡ

*2015.2.23. 등록마감일 등록자 기준(외국고 검정고시 제외)

*정렬=동률일 경우 수시등록 많은 순

*학교유형=졸업생 입학당시

*약어: 자사(전국)=전국단위 자사고, 자사(광역)=광역단위 자사고, 영재학교=과학영재학교, 자공=자공고, 자율=자율학교, 과중=과학중점학교

*기초자료=윤재옥(새누리) 의원실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한국외대 동국대 숙명여대 교육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덕여대 광운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고려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동덕여대  인천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교육대 덕성여대 한성대 외국어특기자 국제화 글로벌 학생부종합  재외국민전형  의예과 한의예과 국제학과  치의예과 글로벌학부 한약학과 영어교육 영문 목표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4시~7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  (4시~7시)면접(일반+인성)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1~3등급) 대학가기"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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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숙명여대 숙명글로벌인재,  중앙대, 인하대 글로벌인재, 세종대광운대 글로벌인재, 한성대 영어교과위주 , 건국대  KU자기추천 , 한국외대 특기자 학생부종합전형 , 동국대  특기자(어학) Do Dream , 서경대 어학특기자 , 국민대 어학특기자 국민프런티어전형 , 동덕여대 어학특기자 , 총신대 외국어(영어)우수자   앞으로 재외국민 글로벌 국제화 학생부종합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으로 대학가기.. 대학연관검색어=>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단국대  인하대 한국항공대  덕성여대  인천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한성대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1등급목표)  (4시~8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1등급목표)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논술  (4시~8시)논술 일반 인성 면접(김원장 자기소개서 첨삭 및 컨설팅 포함 직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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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은 선택 아닌 이 시대 '당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지금 학교에선 공부 잘하는 것만이 능사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어떻게’ ‘왜’ 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전쟁이 끝나고 한국 사회는 물질적으론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이젠 정신적 성숙을 이뤄야 할 때입니다. 남과 더불어 살 줄 알아야 하고 약자를 배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남양유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