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학년도 아주대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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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전문 카톡(id:daehak7)대치동학종전문학원전문 무료상담(오전11시~7시)카톡클릭 합격 가능성 질문

 

아주 수시올인(토요일1시~5시)개강(내신1~5등급 GPA3.3~8)학교활동자신있다면 카톡(id:daehak7)합격가능심사 대치동913-7

아주대

(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컨설팅 자소서 영어1등급+면접'아주대 합격 수시 올인 맞춤 특수반 선착순5명 010-8750-2572)

신입학

 

이제부터는 인성+소통+배려+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협업능력이다.

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안내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9학년도 신입학전형 시행계획 안내   수시 수능최저폐지/의학과만 수능최저 유지.. 수시로 전체 선발인원의 87.3%인 1841명을, 정시로 12.3%인 268명을 뽑는다.

 

아주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아주대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별 학생부 등급분포    학생부종힙  아주ACE전형  특별전형  합격자 평균은 1.7등급~4등급(최저5~6등급도 합격)

학생부종합전형 아주ACE 자기추천  1단계:서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스스로 노력하고 늘 변화하며 끝없이 도전하는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한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남을 귀하게 여기는 학생,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학생, 세계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생을 찾고 있다.

 

 

1,아주대 자기추천전형 재외국민 아주ACE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8학년도 아주대 자기추천  재외국민전형 아주ACE전형(일반) 수시합격점수 (내신1~5등급 GPA3.3~8)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강의테스트 승부 가능...면접 강의테스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아주ACE전형 534명   정치외교학과10명  영어영문학과14명  간호학과23명  의학과15명

2016년 2월, 2017년 2월 고교졸업자 및 2018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조기졸업자포함]

학생부종합 ACE 전형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1단계3배수   (2단계)1단계 70 + 면접30  면접은 10~15분으로 진행되며 2인의 면접관이 수험생 1인을 평가하는 형태다. 학생이 제출한 서류의 사실 여부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최저학력기준  없음    의학과만 적용 의학과: 수능 국어, 수학가, 영어,탐구(과탐) 등급합 5 이내

 

학생부종합 자기추천전형  163명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1단계3배수   (2단계)1단계 70 + 면접30  

2016년 2월, 2017년 2월 국내 고교졸업자 및 2018년 2월 국내 고교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모집계열별 해당 교과 기준단위이상 이수자

- 인문계열: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 외국어 교과는 학교생활기록부 편제상 교과 구분에서 영어, 외국어(영어), 외국어, 외국어에 관한 교과, 제2외국어로 편성된 과목이어야 하며,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 국제에 관한 교과 중 영어, 외국어에 해당하는 과목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외국어 교과로 인정할 수 있음
※ 외국 교육과정 일부 이수자의 경우 영어권 국가 이수과목은 영어 교과목으로 인정함
※ 한문 과목은 외국어 교과에서 제외함

- 자연계열: 과학 교과 27단위 이상 이수자
※ 소프트웨어학과, 사이버보안학과는 정보과학 관련 교과목을 9단위 이상 이수하였을경우 과학 교과 이수단위 수와 상관없이 지원자격을 인정하며, 해당 교과목의 이수단위 수가 9단위 미만인 경우 과학 교과 이수단위에 합산할 수 있음
※ 과학 교과: 학교생활기록부 편제상 교과 구분에서 ‘과학’으로 편성된 과목이어야 하며,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 정보과학 관련 교과목은 과목 명칭이 ‘정보과학’이 아닌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정보과학 관련 교과목으로 반영할 수 있음
※ 소프트웨어학과 및 사이버보안학과는 교내활동 기록(학교생활기록부) 평가와 심층면접을 통하여 특히 학과별 전공적합성이 뛰어난 인재를 선발하고자 함(소프트웨어학과: SW인재, 사이버보안학과: 보안인재)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별 학생부 등급분포    학생부종힙  아주ACE전형  특별전형  합격자 평균은 1.7등급~4등급(최저5~6등급도 합격)

 학생부종합 아주ACE전형+자기추천전형(어학)  선발 인원(영어영문학과24,불어불문학과13명)정치외교학과10명  영어영문학과14명  간호학과23명  의학과15명  수시 올인(일요일1시~5시/면접+자기소개서+학과 결정 컨설팅) 개강=>카톡(id:daehak7)예약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재외국민전형    강의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원서접수 2017. 7. 3(월) 09:00 ~ 7. 7(금) 17:00까지   강의테스트 2017. 7.22(토) 오전 10시   면접 2017. 8. 5(토) 13시(의학과는 별도공지)

  

 

2,예상2018학년도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아주ACE전형(일반)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1(논술) 내신1.7~4.3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내신 평균은... 인문계 1.8등급, 자연계 2.3등급◆논술 변별력 평가 비중이 높은 의학과... 논술점수는 세부 문항별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논술의 변별력이 상당히 크다. 전년도 합격자 논술평균점수는 인문계 70점, 자연계 40점, 의과대학 80∼90점, 전년도 합격자 학생부 평균등급은 인문계 2.96등급, 자연계 3.14등급, 의과대학 2.12등급...-일반전형에서 논술비중... “내신 1등급과 4등급 사이 10점 기준으로 봤을 때 내신반영 성적이 0.5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논술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지난해에도 내신 2~3등급 차는 충분히 논술성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최종 등록자들의 내신 평균선은 인문계는 2.96, 자연계는 3.14등급을 기록했다. ”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일괄) 학생부 교과 70 + 비교과 30

논술우수자전형(일괄) 논술 70 +학생부 교과 30

최저학력기준  없음    의학과만 적용 의학과: 수능 국어, 수학가, 영어,탐구(과탐) 등급합 5 이내

 

 

 

2017수시 모집 최종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040071.html

 

 

3,예상2018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2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일괄) 학생부 교과 70 + 비교과 30

 정시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수능 평균2.7등급 이상    수능100%   

 

 

4,예상2018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 출신자특별전형 내신1~2.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 본연의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일괄) 학생부 교과 70 + 비교과 30

 정시 전문계고교졸업자특별전형 수능100% 수능 평균2.8등급 이상

 

 

5,수시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융합시스템공학과 104명   1단계 학생부 등 자기소개서 서류 종합평가100% 3배수  2단계 1단계성적50% + 면접 50% 

지원자격 : 다음 각 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 산업체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2018년 3월 1일 기준)가. 일반고 졸업자 중 직업교육 훈련과정 이수자 나.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마이스터고) 졸업자 다. 특성화고교 등을 졸업한 자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 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제외 한 학교(「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76조의 2제 1호에 따른 일반 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한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 로 운영되는 학과 포함) 라.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 동일 교육과정 이수자

 

 

 

아주대 합격 스팩은(내신1~5등급 GPA3.3~8)사람간 소통 능력!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능력 학교활동우수자(생기부 학교프로그램 변수)

아주대수능최저폐지&완화(내신1~5등급 GPA3.3~8)사람간 소통 능력!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능력 학교활동자신있다면 지금 당장 오세요

(학생부종합ACE/의학과 간호학과,자기추천,재외국민,농어촌,직장인,전문계) 수시 올인(토요일1시~5시/면접+자기소개서+학과 결정 컨설팅) 개강=>예약은 카톡(id:daehak7)혹은 대학입시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2018학년도 입시('최순실사건' 영향으로 대학 개인 사회 기업 국가공공단체 스스로 변화 한다)말하다

서울대 주최 ‘샤 교육 포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묻다

진동섭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 출중하면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이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우병우 김진태 의원 2위, 조윤선 장관 3위… '멍에의 전당'엔 김기춘 1위..연세대 '최악의 동문' 후보 발표..최경환·나향욱·장시호 상위권“민중은 개돼지” 면접관 아버지 덕에 합격..반칙이 횡행하는 사회..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최순실·정유라 사건은 평생 노력하면 결국 좋은 직장과 소득으로 보답 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계약'이 깨진 단면을 보여줬다"며 "광장에 모여든 촛불의 외침도 결국 나와 가족이 풀 수 없는 양극화에 대한 해답을 사회가 찾아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돈도 실력이야. 억울하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2018입시설명회..‘공교육 정상화’ 학종 A2Z   4차 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60곳 선정-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아주대 등 5개대 기존 사업대학 중 우수대학 평가 

과연 아주대도 건국대 처럼 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학생부종합전형' 사람 중심 선발! 과연 그럴까? 안그럴까?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정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아주大의 파격… 수업 대신 하고싶은 일 하라
3~18학점까지 인정

"경주용 자동차 만든다고 밤샘 작업을 밥 먹듯 했지만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대학에 와서 정말 하고 싶었던 게 바로 이런 거였죠."지난 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다산관. 푸른색 자동차 정비사 복장을 맞춰 입은 2~4학년 학생 10명이 이번 1학...

 

 

 

 

카톡(id:daehak7)예약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아주대 2018학년도 대비 면접단기완성 1대1 맞춤 특수반2명


아주대 면접평가 예상 질문(예시)

전형에 따라 10~20분 내외로 진행되며 복수의 면접관이 수험생 1인을 평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전형에 따라 복수 의 면접관이 복수의 수험생을 면접할 수 있음)

인성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리더 역할을 수행했는데, 본인의 리더십을 가장 잘 발휘했던 사례에 대해 말해 주세요. ?OOO시설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이 성장한 점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참여한 활동 ?OOO 동아리에서 신문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데, 본인의 구체적 역할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지원 모집단위에 대한 관심 ?OOO이란 진로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자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전공과 관련하여 OOO라는 책을 읽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고교 교육과정 내의 기본 개념 ?동아리에서 OO실험을 진행했는데, 이 실험의 원리와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OOO 관련 토론대회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는데, 이 때 본인의 주장과 그 근거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아주대 면접 문제  -1. let me introduce yourself 2. Why did u apply to the department of e-business? 3. 삼성폰 이랑 아이폰중 어떤걸살것인가? 이유는? 4. What is 'big data'? 5. What is 'killing app'?

 

 

교사들 10명 중 9명이 최순실 사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에 찬성

"무관심"의 결과는 '심각한 제앙'을 가져온다!=>해결 방안은 "관심(김영란법 활용)이다" 소통과 배려로 '인성' 함양!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대세는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성 교육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 인성 교육? 미국에선 상상도 못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교사 90% "학생에게 정치적 견해 주입해선 안 돼"

"한국의 인성교육법에서 규정한 것과 같이 효도와 예절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도하도록 한다" 미국교사연맹(AFT) 상임 부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는 "엉뚱한 소리"라고 잘라 말했다. "미국에서 하는 '캐릭터' 교육은 비판적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한 것이지 어떤 가치를 학생에게 주입하기 위한 한국의 인성교육과는 전혀 다르다"  인성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배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최순실 사건에 이르기까지 '무관심' ‘불통’ 시대의 ‘소통’ '배려'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친구가 대학 입시 자기소개서에 허위·과장 내용을 기재해 제출한 사실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할 것인가’ ‘친구 5명과 인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경비 마련, 역할 분담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본인의견해와 토론을 진행하시오.


문제:  경기회복 위해 초저금리를 더 낮춰야 할까요
초저금리 정책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일본 유럽연합(EU)같은 곳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즉 예금을 맡기면 은행이 이자를 주는 대신 일종의 보관료를 받을 정도다. 단순히 금리수준만 낮추는 게 아니라 ‘양적완화’(QE)라는, 인위적인 돈풀기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유례가 없던 현상이다보니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라고도 불린다. 저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과 가계를 지원하면서 소비진작,수요확대도 꾀하겠다는 것이 초저금리 정책의 노림수다. 자국의 통화 가치를 떨어뜨려 수출을 확대하자는 의도도 깔려있다. 그래서 글로벌 환율전쟁이 일어났다고도 한다. 한국도 이런 통화전쟁에서 예외지대가 아니다. 각국의 금리정책 흐름에 맞춰 금리를 계속 내려온 한국은행은 2016년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내렸다. 한국에선 사상 최저의 금리가 넉달째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경제는 쉽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 결국 정부(기획재정부)가 나서 독립적인 중앙은행(한국은행)에 대고 금리 추가인하를 압박했다. 미국, 일본, EU처럼 제로(0)금리로 더 접근해가야 하는가.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의사)와 학생(환자)의 관계   미래의 (교사)의사상

의약 분업   현재 우리나라 AIDS환자 수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   성형수술   복제 인간   인공지능

안락사   자살   태아 성감별    배아 줄기세포  성체 줄기세포   저출산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의사와 병원 약국이 많은 이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라'     자신이 살면서 겪은 갈등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문제:  메르스(MERS) 등 전염병 환자정보공개 찬반토론

공익을 위해 필요 vs. 심각한 부작용
환자정보공개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전염병 확산과 국민들의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되므로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향후 또 다른 신종 전염병 발생시에도 정보공개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측은 사실 확인없이 과도한 환자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환자의 인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적절치 않으며 근본원인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제:  지지부진 구조조정, 대우조선에 추가지원 해야 하나
해를 넘겨온 대우조선 구조조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신속,정확,과감’이 준칙인 산업구조조정이 ‘지체,지리멸렬,신중’ 모드다. 국내 조선산업 구조조정 컨성팅을 담당하고 있는 맥킨지가 중간 보고서를 통해 대우조선은 자립적인 독자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결론을 낸 가운데 대우조선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자력생존을 위해 스스로 확보해야 하는 자금은 계속 불어나는 중이지만 회사의 자산매각도, 신규 수주도, 인력 감축도 지지부진이다. 대우조선의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그동안은 어설픈 재벌 흉내를 내왔지만 정작 구조조정에서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부도 제대로 추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회사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채권단의 추가지원이 없이는 그나마 생산 기반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려운 국면이다. 추가지원을 해야 하나. 한다면 어떤 방식이어야 할까.

 

 


우리 학생은 물론 성인들이 아래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카톡(id:daehak7)예약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2018학년도 대비 면접단기완성 1대1 맞춤 특수반2명


 

<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관심! 소통! 배려!>

 

[문제]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준비된자...그리고 인내...긍정적 사고...좌절 금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길~~ 
 
성인 월300만원 지급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주목되는 이유

250조원 드는 ‘월 300만원’… 스위스 국민 압도적 거부 왜

두려움 무릅쓰고 자기 소신 떳떳하게 밝혀야 해요

일상 속 가짜를 구별하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컴퓨팅 사고력(Computaional Thinking)은 데이터 수집ㆍ분석, 자동화 등 컴퓨터가 가진 능력을 인간의 사고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이를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다.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이 창안한 개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요”  버거킹 광고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 모습   

‘친구명찰’로 학교폭력 해결   ‘친구명찰’은 학교 폭력 현장을 선생님에게 알리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통의 방법.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이 명찰의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의 컴퓨터나 교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알림이 간다.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을 말해보라’

 캐머런의 브렉시트 도박과 안철수의 사드 국민투표

영국 브렉시트(Brexit) 투표결과 - EU탈퇴

 


시사이슈

알파고의 시대    인공지능의 발달   알파고 산실 '게임'..알고 보니 창의성 가득

代筆 맡기는 SNS세대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문제:   '中관영매체 사드 최종부지 확정 비판 계속'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보람 있던 경험은?
-고등학교 재학 중 자신이 달성한 학업성취 중 뜻 깊은 것이 있다면?
-학업 외 대학 입학 시 하고 싶은 활동은?
-자신의 인생의 멘토는?
-현재 우리 사회를 표현한다면?

문제:  본인은 행복의 조건을 무엇으로 삼느냐?

문제: 英 대학, 입시전형에서 지원자 이름 뺀다…차별 없애기 위한 실험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불국사 주변에 고층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韓 자살공화국 OECD 평균 1위..왜?

문제:   “배가 침몰해도 지진이 나도 가만히 있으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 우리 나라에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무엇이든 한가지에 대해서 말해보
라?

문제: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싱가포르 1위, 한국 36위 ..  베트남(19위)이나 인도(26위), 말레이시아(28위), 남아프리카공화국(33위), 중국(34위) 보다 낮은 순위다...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이유를 말하여 보세요.

-우리나라 현재 사회안전문제를 조선시대 상황과 연결지어 말해보시오.  여섯개 학교 어디 썼냐.   졸업하고 뭐 할꺼냐   안전불감증 해결방안   사극에 작가의 개인의견   해외유학경험을 말해보라    SNS 등을 정부가 감청하는것에 대한 찬반   핵발전소에 대한 찬반

유명인 도덕문제랑 노년층 자살문제
공무원의 식당창업하는거 찬성해야 하는거야 반대해야하는거야
연예인이 일반인보다 약물이나 폭력같은걸 행사했을때 더욱 많은 도덕적 책임을 묻느냐
우리 대학외에 어디지원했냐해서 전부 말하니까 다 통과하면 어디할거냐길레 중앙대 한다함  물가지수 어떻게 구하냐

-현재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기불황 상황에 직면해있다.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시하시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특징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체감물가가 모고 정부가 물가를 정하는 기준 
체감물가와 정부발표 물가가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 
지원동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능력주의사회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지 교육 경제측면에서 설명하라 
너의꿈을얘기해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세요
지속가능경영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공통]2017,8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공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안내 수시 수능최저폐지/의학과만 수능최저 유지.. 수시 대폭 확대 선발     [2017 논술] 아주대 일반1 384명.. '의대' 선발 도입   최정주 아주대 입학처장 "기회 주는 '입시의 본질' 실행해 개천용 만든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 2017학년도 주요 변경사항

 

수능 최저학력기준 전면 폐지
   ? 학생부 교과전형, 논술전형 모두 폐지
   ? 유일하게 의학과만 수능 최저 있음(아주ACE전형(일반)에서 수능 4개 영역중 3개영역 1등급 이내)

- 수시 모집인원 확대(수시 1,317명, 정시 601명)

- 학생부 위주전형 확대 
   ? 학생부 교과전형(378 ← 276)
   ? 학생부 종합전형(541 ← 396)

- 글로벌 우수인재전형 신설(39명)
   ? 학생부 종합전형  (1단계)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지원자격: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 의학과 신입학 40명 모집(학생부종합 12, 논술 16, 정시 12)

- 정시 특정영역 반영전형 신설
   ? 경영학과: 수학 나형 50% + 영어 50%
   ? 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 수학 가형 50% + 과탐 50%

- 정시 한국사 과목 반영: 수능 총점에서 등급에 따라 감점 방식으로 반영

- 정시 의학과 2단계 전형 실시: (1단계-15배수)수능 100 (2단계)1단계 80 + 면접 20

 학교생활우수자전형   학생부(80) 기타(20)

- 어떤 학생을 선발하려 하시는지 
Q 아주대가 원하는 인재상은?
A 스스로 노력하고 늘 변화하며 끝없이 도전하는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한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남을 귀하게 여기는 학생,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학생, 세계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생을 찾고 있다. ‘다산(茶山)형 인재’로서, 탄탄한 실력에 매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아주대에서 융합학문을 선도할 학생으로서 도약할 수 있다. 용기 있게 도전하며, 실패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는 학생이라면 아주대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할 수 있을 것이고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인재일 것이다.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선한 인재’ 학종 진두 지휘..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 사회가 바라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능력뿐 아니라
 자신을 잘 관리할 내적 근력이나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할 사회적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려면 학생의 지적 수준을 확인하는 성취도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상태임을 진단하는 전형방식이 필요한데, 학생부종합전형이 그 해답을 제공합니다. 수능처럼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방식으로는 평가하기 힘든 지원자의 학업 능력과 태도, 인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서울대의 ‘선한 인재’ 학생부종합 확대  왜일까?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서울대, 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고려대 학생들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사람 중심 선발 학생부종합 확대 ..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려대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 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입시·취업난 두려움에 떨고있는 청소년 희망을 볼 수 있는 선한 세상 만들어...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수능 모의평가 유출 혐의' 스타교사와 스타학원강사 문제당 10만원씩 거래 충격..현직 교사 긴급 체포 … 떨고 있는 학원가

커지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 목소리  SAT 문제 유출과 더불어.. 브로커 "문제 통째로 사는 데 5000만원" 제의… ACT 문제 유출 파문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학생부종합 ' 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합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억지로 하라고 하지 말고, 150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경쟁력을 주는 것은 바로 성적통지표가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라는 것을, 신나게 행복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 추구하는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입니다. 그렇습니다. 놀아야 대학 가는 겁니다.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합격 학생부 만들려면, 학생의 ‘개성’ 살려라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Stupid, 전형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방법이야    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고려대, 2018학년도 입시서 수시전형으로 85% 선발한다[특히 고교추천I전형의 2단계 평가는 1단계 점수의 반영 없이 면접 100%로 이뤄진다.]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등 대학 개혁...    파격의 2018 성균관대..학종 절반 확대, 고른기회 신설 수시 80.5%  정시 19.5%   2018 성대 환골탈태하나.. 특기자 폐지, 학생부종합 절반 확대 'SW제외 특기자 폐지'.. '성대 경시대회 폐지 논의'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이화여대 수시모집 비중을 83.3%로 늘렸다.   2018 인하대 '상전벽해'.. 수시82.5% 학종 46.4%   소논문, 핵심 스펙일까? 잉여 스펙일까?  고려대 ‘소논문 미평가 방침’ 발표   "서울대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73.7% 선발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합격생들은 "서울대 구술준비에 사교육은 필요없다" "정답이 필요없고 과정을 중시해 학교내 수업을 깊이있게 공부한게 결정적 도움이 됐다"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딸딸 암기하고, 밤새서 100점 맞은 사람보다, 영화를 보다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서 호기심이 생겨 위키백과를 검색하고, 거기에서 얻은 정보로 TED를 찾아보고, 지식체널e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지식을 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노력의 과정을 통해 90점 맞은 사람을 선호한다. 이 것을 학종에선 ‘학업성적’이 아니라 ‘학업역량’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내일 오후 3시 반부터는 창의적으로 사세요’하고 한다고 창의적이 되는가? 창의력은 교육과 발상, 그리고 우리의 DNA 변화로부터 나온다.  알파고 시대에 국영수가 필요없다?

알파고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유발 하라리는 결국 알파고를 만든 사람은 인간이라고 일깨워준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이다. 알파고는 인간이 왜 바둑을 두는지는 영원히 모를 것이다. 생각은 창조요 창의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교육. 로봇이 왓슨이 할 수 없는 일을 창조해 내는 교육. 바로 점수로 줄세워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라, 소질을, 끼를, 진정성을, 전공적합성을, 리더십을, 나눔배려정신을, 지적호기심을 가진 사람을 키우기 위해 전형을 만든거다.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키우기 위해서다. 그게 학종의 본질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인가? 왜 그러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잠만 자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다. 너도 나도 동아리를 만들고, 흥미없고 귀찮던 임원도 서로 하려 하고, 학교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

 

 

수시 아주ACE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특 대학인포와 함께 하면 100% 합격 가능!  카운트다운!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아주대

학생부종합전형 아주ACE 글로벌우수인재    1단계:서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스스로 노력하고 늘 변화하며 끝없이 도전하는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한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남을 귀하게 여기는 학생,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학생, 세계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생을 찾고 있다.

 

 

1,아주대 글로벌우수인재 외국어특기자 재외국민 아주ACE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학년도 아주대 외국어특기자 글로벌 우수인재  재외국민전형 아주ACE전형(일반) 수시합격점수 내신1~5등급(GPA3.6)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강의테스트 승부 가능...면접 강의테스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아주ACE전형(일반) 정치외교학과8명  영어영문학과12명  간호학과8명  의학과12명

아주ACE전형(일반)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최저학력기준  없음    의학과만 적용 의학과: 국어A, 수학B, 영어, 탐구(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 이내

외국어(TOEFL115 TOEIC985 TEPS930)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외국어특기자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 우수인재 아주ACE전형(일반)으로 승부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실력+사교육+'운' 3박자 완성 합격?  ‘외국어특기자전형’[TOEFL115 TOEIC985 TEPS930점 정도 합격 가능 예상]  영어영문학과8 명    불어불문학과5 명   (1단계)외국어성적 100  6배수 자기소개서, 공인어학성적(어학성적 증빙자료 포함)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이 전형은 솔직히 말하면 사교육 전문가도 합격 장담하기가 어렵다! 

- 글로벌 우수인재전형 신설(39명)
   ? 학생부 종합전형  (1단계)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지원자격: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2015년 2월, 2016년 2월 국내 고교졸업자 및 2017년 2월 국내 고교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 외국어 교과: 학교생활기록부 편제상 교과 구분에서 영어, 외국어(영어), 외국어, 외국어에 관한 교과, 제2외국어로 편성된 과목이어야 하며,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 한문 과목은 외국어 교과에서 제외함 ※ 국제에 관한 교과 중 영어, 외국어에 해당하는 과목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외국어 교과로 인정할 수 있음 ※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외국어특기자전형’[TOEFL115 TOEIC985 TEPS930점 정도 합격 가능 예상]  영어영문학과8 명    불어불문학과5 명   (1단계)외국어성적 100  6배수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재외국민전형    강의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2,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과학우수인재전형 아주ACE전형(일반)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1(논술) 내신1.7~4.3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내신 평균은... 인문계 1.8등급, 자연계 2.3등급◆논술 변별력 평가 비중이 높은 의학과... 논술점수는 세부 문항별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논술의 변별력이 상당히 크다. 전년도 합격자 논술평균점수는 인문계 70점, 자연계 40점, 의과대학 80∼90점, 전년도 합격자 학생부 평균등급은 인문계 2.96등급, 자연계 3.14등급, 의과대학 2.12등급...-일반전형에서 논술비중... “내신 1등급과 4등급 사이 10점 기준으로 봤을 때 내신반영 성적이 0.5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논술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지난해에도 내신 2~3등급 차는 충분히 논술성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최종 등록자들의 내신 평균선은 인문계는 2.96, 자연계는 3.14등급을 기록했다. ”

아주ACE전형(일반)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최저학력기준  없음    의학과만 적용 의학과: 국어A, 수학B, 영어, 탐구(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 이내

[2017 논술] 아주대 일반1 384명.. '의대' 선발 도입  전형방법은 논술60%+학생부교과40%다. 지난해 5대 5의 비율에 비해 논술의 비중이 약간 늘어났다. 수능최저는 의학과에 한해서만 적용된다. 지난해 의학과를 제외하고 선발을 실시했던 아주대는 수능최저를 적용했으나, 2017논술에서 폐지했다. 의학과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3개 1등급이면 수능최저를 만족한다. 아주대는 전형계획에서 과탐 등급 산정시 2과목 평균/상위 1과목 중 어느 방법이 적용될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한국사 응시여부에 대해서도 정시에 한해서만 적용방법을 기재했다. 다만, 과탐의 경우 타대학 의대의 사례를 볼 때 2과목 평균등급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사는 수능최저에 활용되지 않는 점은 확실하나 필수응시 영역이 될지 여부는 4월말 모집요강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2017수시 모집 최종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040071.html

 

3,정시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수능 평균2.7등급 이상    수능100%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2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비교과 서류평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고른기회 대상자(통합)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 출신자: 아래의 가)의 조건에 해당하고, 나) 및 다) 항목에 결함이 없는 자 가) 중ㆍ고등학교 6년과정 이수자(부ㆍ모ㆍ지원자): 지방자치법 제3조에 정한 읍ㆍ면(광역시, 도, 도ㆍ농 통합시 관할구역에 두는 읍ㆍ면 포함) 또는 도서ㆍ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ㆍ벽지에 소재하는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로서, 재학기간(중학교 개시일 ~ 고등학교 졸업일) 중 본인 및 부모(사망ㆍ이혼 및 기타사유에 해당하는 부모는 예외) 모두가 농어촌지역 또는 도서ㆍ벽지에서 거주한 자로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자 나) 적용기준 (1) 2개 이상의 학교에 재학한 경우에는 해당 학교 모두가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 소재 학교이어야 함 (2) 중ㆍ고등학교 재학 중 행정구역 개편으로 시(구·동) 지역으로 편입된 지역은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로 간주함 (3) 부모와 학생의 거주지 또는 거주지와 학교 소재지가 동일한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가 아니라도 가능함 

 

4,정시 전문계고교졸업자특별전형 수능100% 수능 평균2.8등급 이상

수시 전문계고교 출신자특별전형 내신1~2.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비교과 서류평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고른기회 대상자(통합) 특성화고교 출신자: 아래의 가) ~ 라)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자 가) 특성화(구(舊)전문계)고등학교(또는 일반계고 중 구(舊)종합고의 전문계학과)의 3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자(인문계 고교에서 중도에 전학한 경우 지원 자격 없음) ※ 단, 고등학교 교육과정이 시작되는 당해연도 3월 31일 이내에 특성화(구(舊)전문계)고등학교(또는 일반계고 중 구(舊)종합고의 전문계학과)에 전입한 자는 인정함 ※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따라 마이스터고등학교 출신자는 특성화고교졸업자를 선발하는 전형에 지원할 수 없음

 

5,수시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융합시스템공학과 53명   1단계 학생부 등 자기소개서 서류 종합평가100% 3배수  2단계 1단계성적50% + 면접 50% 

지원자격 : 다음 각 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 산업체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2017년 3월 1일 기준)가. 일반고 졸업자 중 직업교육 훈련과정 이수자 나.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마이스터고) 졸업자 다. 특성화고교 등을 졸업한 자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 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제외 한 학교(「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76조의 2제 1호에 따른 일반 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한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 로 운영되는 학과 포함) 라.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 동일 교육과정 이수자

 

 

 

2017,8학년도 아주 수시수능최저폐지/글로벌 우수인재전형 신설(39명)=>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스페셜] [포토] 현대청운고, '국수영' 배제한 신입생캠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제, 인성교육이다 ..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현대청운고 신입생들은 국수영 선행을 하기보다는 시를 외워 암송하고 가곡을 외워 캠프에서 불러야 했다. 책을 읽고 부모와의 등산 등을 실시한 후 소감문을 제출해야 했다. "많은 고교에서 신입생들에 도구과목 선행학습을 요구하지만, 현대청운고는 인성과 체험 중심의 활동, 특히 학생들에 익숙지 않은 시 암송과 가곡 부르기, 부모와의 체험활동을 과제로 냈다"며 "향후 현대청운고는 대입 수시체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아주대 맞춤 특수반3명 예약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강남 대치동913-7  컨설팅 자소서  영수내신 에세이 면접 특강)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공통]2017,8학년도 아주대 신입학 전형계획 공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8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안내 수시 수능최저폐지/의학과만 수능최저 유지.. 수시 대폭 확대 선발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2017수시 모집 최종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040071.html

 

수시 합격 비급

 

2017,8학년도 아주대 수시 합격 비급=>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접문제

 

아주대 면접 문제  -1. let me introduce yourself 2. Why did u apply to the department of e-business? 3. 삼성폰 이랑 아이폰중 어떤걸살것인가? 이유는? 4. What is 'big data'? 5. What is 'killing app'?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1,아주대 글로벌우수인재 외국어특기자 재외국민 아주ACE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학년도 아주대 외국어특기자 글로벌 우수인재  재외국민전형 아주ACE전형(일반) 수시합격점수 내신1~5등급(GPA3.6)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강의테스트 승부 가능...면접 강의테스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아주ACE전형(일반) 정치외교학과8명  영어영문학과12명  간호학과8명  의학과12명

외국어(TOEFL115 TOEIC985 TEPS930)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외국어특기자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 우수인재 아주ACE전형(일반)으로 승부   

- 글로벌 우수인재전형 신설(39명)
   ? 학생부 종합전형  (1단계)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지원자격: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2015년 2월, 2016년 2월 국내 고교졸업자 및 2017년 2월 국내 고교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 외국어 교과: 학교생활기록부 편제상 교과 구분에서 영어, 외국어(영어), 외국어, 외국어에 관한 교과, 제2외국어로 편성된 과목이어야 하며,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 한문 과목은 외국어 교과에서 제외함 ※ 국제에 관한 교과 중 영어, 외국어에 해당하는 과목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외국어 교과로 인정할 수 있음 ※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실력+사교육+'운' 3박자 완성 합격?  ‘외국어특기자전형’[TOEFL115 TOEIC985 TEPS930점 정도 합격 가능 예상]  영어영문학과8 명    불어불문학과5 명   (1단계)외국어성적 100  6배수 자기소개서, 공인어학성적(어학성적 증빙자료 포함)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이 전형은 솔직히 말하면 사교육 전문가도 합격 장담하기가 어렵다!   

재외국민전형    강의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2017수시 모집 최종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040071.html

 

 

 

 

 

2,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과학우수인재전형 아주ACE전형(일반)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1(논술) 내신1.7~4.3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내신 평균은... 인문계 1.8등급, 자연계 2.3등급◆논술 변별력 평가 비중이 높은 의학과... 논술점수는 세부 문항별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논술의 변별력이 상당히 크다. 전년도 합격자 논술평균점수는 인문계 70점, 자연계 40점, 의과대학 80∼90점, 전년도 합격자 학생부 평균등급은 인문계 2.96등급, 자연계 3.14등급, 의과대학 2.12등급...-일반전형에서 논술비중... “내신 1등급과 4등급 사이 10점 기준으로 봤을 때 내신반영 성적이 0.5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논술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지난해에도 내신 2~3등급 차는 충분히 논술성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최종 등록자들의 내신 평균선은 인문계는 2.96, 자연계는 3.14등급을 기록했다. ”

 

서류평가에서는 제출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등을 바탕으로 지원자의 교과 관련 성취도와 전공적합성, 학교생활 충실도, 활동 경력, 자기주도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평가에서는 면접관 2인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서류의 진실성과 전공적합성, 인성 및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목은 인문계 모집단위(금융공학과 제외)의 경우 국어·수학·영어·사회 교과전과목이고, 자연계 모집단위와 금융공학과는 국어·수학·영어·과학 교과 전과목이다. 학생부 위주로 선발하는 학교생활 우수자 전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이 반영 교과 전체를 기준으로 평균이 대략 2.3등급 이내는 되어야 한다.

한편, 일반 전형1(논술)의 경우 논술고사에 자신이 있다면 학생부 교과 성적이 4, 5, 6등급이 되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과학우수인재전형  (1단계)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4배수   (2단계)1단계 50 + 면접50 ..2015년 2월, 2016년 2월 국내 고교졸업자 및 2016년 2월 국내 고교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과학 교과 27단위 이상 이수자 ※ 학교생활기록부 편제상 교과 구분에서 ‘과학’으로 편성된 과목이어야 하며,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아주ACE전형(일반)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1단계

300

100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2단계

100

50

50

2015년 2월, 2018년 2월 고교졸업자 및 2017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조기졸업자포함]로서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자 가. 국내 일반고, 자율고, 특수목적고(과학(영재)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만 포함), 특성화고등학교, 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이수한 자] 나. 초중등교육법(2조, 4장 6절) 및 동법 시행령(4장 5절)에 규정된 특수학교, 각종학교, 외국인학교, 산업체부설고등학교,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마이스터고), 비인가 대안학교, 검정고시 출신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인정요건 해당자는 지원할 수 없음

최저학력기준  없음    의학과만 적용 의학과: 국어A, 수학B, 영어, 탐구(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 이내

아주ACE 전형 인문계 3.38, 자연계 3.32등급 이상<=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내신 4등급부터 점수차 커져 유의해야 수능최저학력 기준 문턱 크게 낮춰 경쟁률 오를 듯  2015학년도 아주대 학교생활우수자 전형(학생부교과 80%+학생부비교과 20%)은 지난해에 비해 교과성적 반영 비중이 증가했다. 
의학과를 포함하는 일반전형1은 반영률이 지난해보다 논술은 줄고, 학생부는 늘어나 학생부교과 60%+논술 40%로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아주대에 따르면 2014학년도 수시 아주ACE 전형에 최종 등록한 수험생의 학생부 교과성적 학과별 평균은 인문계는 2.05~3.38등급, 자연계는 2.23~3.32등급이었다.
2014학년도 학생부교과(학교생활우수자) 전형에선 학과별로 인문계는 1.49~2.28등급을, 자연계는 1.81~2.6등급을 각각 나타냈다. 논술 전형인 일반전형1에선 의학과(1.37 등급)가 가장 높았으며, 자연계는 1.37~4.11등급대를, 인문계는 3.21~3.67등급대를 형성했다.
2015학년도 학교생활우수자 전형과 일반전형1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져 다양한 수능 성적대의 수험생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생부 비중이 늘었다지만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이가 매우 작아 변별력이 높지 않다. 따라서 일반전형1은 논술 성적이 당락을 좌우하게 된다. 또한 의학과는 분리돼 수리논술+의학(자연과학)논술을 별도 시행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일반전형1(논술)논술고사는 계열별로 출제하는데, 인문계(금융공학과 제외)는 인문·사회 분야 통합논술로 요약형 및 비교·대조형 문제(800자 내외)와 통합형 한 문제(800자 내외)로 출제하고, 자연계와 금융공학과는 수리논술 2문제로 출제한다.

논술고사일은 자연계 모집단위와 금융공학과는 11월 21일이고, 나머지 인문계 모집단위는 11월 22일이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일괄합산

100

50

50

2015년 2월, 2016년 2월 고교졸업자 및 2016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조기졸업자 포함] 또는 2014년 1월 1일 이후 검정고시 합격자

최저학력기준   자연계열: 국어A, 수학B, 영어, 탐구(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7 이내(단, 수학B과목 3등급 이내 필수) 인문계열: 국어B, 수학A, 영어, 탐구(사탐) 중 2개영역 등급합 6 이내(단, 영어과목 3등급 이내 필수) 소프트웨어융합학과/금융공학과: 수학B, 영어 2개영역 등급합 5 이내

 “비교과의 경우 학교생활의 충실도를 판단하기 위해 출결사항과 특별활동사항(동아리, 리더십 활동 등), 독서활동사항이 주 평가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에 비해 선발인원이 확대된 일반전형1(논술)에서는 559명을 선발한다. 논술(50)과 학생부(50) 성적을 합산하는 일반전형과 논술(70)과 학생부(30)를 합산해 전형하는 우선선발(상위 30%)로 나눠진다. 한 입학처장은 “학생부가 10점 만점에 1등급에서 4등급까지의 점수 차가 0.5점으로, 우선선발에서는 1등급과 4등급의 점수 차가 1.5점 밖에는 나지 않는다. 반면 논술은 0점부터 70점까지 있기 때문에 논술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논술고사는 자연계열의 경우 수리논술 문제가 출제된다. 영어지문도 없고, 과학과 연계도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수학에 자신 있는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인문계열은 언어와 사회분야의 범교과 과정에서 출제되는 통합논술 형태로 치러진다.

 

농어촌전형

3,정시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수능 평균2.7등급 이상    수능100%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이며, 2017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로서 아래 가의 조건에 해당하고, 나 및 다 항목에 결함이 없는 자 가. 중ㆍ고등학교 6년과정 이수자(부ㆍ모ㆍ지원자): 지방자치법 제3조에 정한 읍ㆍ면(광역시, 도, 도ㆍ농 통합시 관할구역에 두는 읍ㆍ면 포함) 또는 도서ㆍ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ㆍ벽지에 소재하는 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로서, 재학기간(중학교 개시일 ~ 고등학교 졸업일) 중 본인 및 부모(사망ㆍ이혼 및 기타사유에 해당하는 부모는 예외) 모두가 농어촌지역 또는 도서ㆍ벽지에서 거주한 자로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 나. 적용기준 1) 2개 이상의 학교에 재학한 경우에는 해당 학교 모두가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 소재 학교이어야 함 2) 중?고등학교 재학 중 행정구역 개편으로 시(구·동) 지역으로 편입된 지역은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로 간주함 3) 부모와 학생의 거주지 또는 거주지와 학교 소재지가 동일한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가 아니라도 가능함 다. 지원 불가자 1) 거주 대상 기간 중 전부 또는 일부를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가 아닌 지역에 소재한 학교에서 재학한 자 2)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 소재 특수목적고 중 과학고ㆍ외국어고ㆍ국제고ㆍ예술고ㆍ체육고 등에서 재학한 자 3)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지역 마이스터고교 및 특성화고교(또는 일반계고 중 구(舊)종합고의 전문계학과) 출신자(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에만 지원 가능) 4) 거주 대상 기간 중 부ㆍ모ㆍ본인 중 일부가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지역이 아닌 곳에 1일이라도 거주지를 옮긴 기록이 있는 경우 ※ 거주 대상 기간 중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지역인 곳이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지역이 아닌 곳으로 행정구역 개편이 되었을 경우,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 해당 지역에 지속적으로 거주한 경우에는 읍ㆍ면 또는 도서ㆍ벽지지역에 거주한 것으로 인정 5) 검정고시 합격자 및 신활력지역 출신자 6) 2016년 2월 졸업예정자(현재 고3)가 아닌 자 ※ 정원외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해당 모집단위의 모집군별 수능 반영영역의 성적이 없거나 지정한 유형과 다르게 응시한 경우 불합격처리함(예비순위 부여하지 않음) ※ 농어촌학생특별전형에서 간호학과는 해당 학과의 원래 계열인 자연계열 기준으로 모집함(수능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을 응시해야 함)

 

전문계전형

4,정시 전문계고교졸업자특별전형 수능100% 수능 평균2.8등급 이상

전망&수기

[大入수시 필승전략]아주대, 아주ACE전형 교내활동 많아야 유리<=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입학처장에게 묻는다/아주대]학교생활우수자ㆍ과학중점고 전형 신설]  아주대학교 입시 특징은

[입학사정관이 소개하는 합격자 사례]

지난해 경영학과 지원 사례를 살펴보면, 지원자 가운데 A학생은 학생부 성적이 2.74, B학생은 2.1 정도였다. A학생의 경우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구체적인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관련 교과목(영어, 사회과목 등)에서 높은 성취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동아리 등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보여 전공적합성, 잠재력, 적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B학생은 비교과에서 간호학과에 대한 관심과 흥미, 적성을 보인 반면 자기소개서에서는 경영학과에 맞춰 장래희망을 CEO로 기재해 놓았다. B학생의 경우 교과 점수가 높아 면접까지 갔지만 결국 면접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불합격했다. 이 사례에서도 보듯이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비교과 부분에서 전공과의 연계, 관심, 적합성, 잠재력 등을 충분히 보여줘야 합격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공부가 술술~] 전년도 교과성적 100% 반영으로 동일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했던 학생부우수자전형의 최종 등록자 평균은 인문 2·3등급, 자연 2·8등급이었다. 올해는 비교과가 반영되고, 선택형 수능의 실시로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이 어려워져 이보다 낮은 성적대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류와 면접을 반영하는 아주ACE전형은 지원학과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한다. 해당 학과와 연관된 교과의 성적,
 적성·흥미, 장래희망, 비교과 활동 등에서 일관성이 드러나야 한다. 체험이나 동아리 활동 같은 학교생활의 충실도와 기본적인 인성도 균형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반영되는 요소다. 면접은 전공 관련 기초문제를 프레젠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년도 ‘나’군 최종 등록자 백분위 평균은 93.0∼95.0%를 형성했다. ‘가·다’군 전년도 최종 등록자 백분위 평균은 인문 90.00∼94.60%, 자연 87.00∼99.10%로 나타났다. ‘가’군 건축, 미디어, 간호학과는 자연계열이지만 반영 영역을 국어B, 수학A, 영어B로 제한했다는 점에 유의하자.

 

아주대 글로벌우수인재 외국어특기자 재외국민 아주ACE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학년도 아주대 외국어특기자 글로벌 우수인재  재외국민전형 아주ACE전형(일반) 수시합격점수 내신1~5등급(GPA3.6)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강의테스트 승부 가능...면접 강의테스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아주ACE전형(일반) 정치외교학과8명  영어영문학과12명  간호학과8명  의학과12명

외국어(TOEFL115 TOEIC985 TEPS930)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외국어특기자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글로벌 우수인재 아주ACE전형(일반)으로 승부   

- 글로벌 우수인재전형 신설(39명)
   ? 학생부 종합전형  (1단계)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100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지원자격: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2015년 2월, 2016년 2월 국내 고교졸업자 및 2017년 2월 국내 고교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외국어 교과 23단위 이상 이수자 ※ 외국어 교과: 학교생활기록부 편제상 교과 구분에서 영어, 외국어(영어), 외국어, 외국어에 관한 교과, 제2외국어로 편성된 과목이어야 하며,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 한문 과목은 외국어 교과에서 제외함 ※ 국제에 관한 교과 중 영어, 외국어에 해당하는 과목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외국어 교과로 인정할 수 있음 ※ 별도의 교과 구분 기준을 따라 편성된 과목이거나 교과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본교의 별도 심의를 거쳐 교과를 구분하여 반영할 수 있음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실력+사교육+'운' 3박자 완성 합격?  ‘외국어특기자전형’[TOEFL115 TOEIC985 TEPS930점 정도 합격 가능 예상]  영어영문학과8 명    불어불문학과5 명   (1단계)외국어성적 100  6배수 자기소개서, 공인어학성적(어학성적 증빙자료 포함)  (2단계)1단계 50 + 면접50 ..  이 전형은 솔직히 말하면 사교육 전문가도 합격 장담하기가 어렵다!  

재외국민전형    강의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그외 자격 요건은 전년도 요강 참조

 

 2017수시 모집 최종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040071.html

복수의 면접위원이 1인 또는 복수의 지원자에 대하여 면접을 진행, 외국어와 한국어를 병행하여 진행. 지원자의 외국어능력, 전공 적합성, 인성 및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전공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을 판단할 수 있는 질문이 주를 이룬다.전년도 1단계 합격자의 어학성적은 토플(TOEFL IBT)은 110점, 토익(TOEIC)은 970점이었다.

외국어특기자전형 13 명   영어영문학과8 명    불어불문학과5 명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1단계

600

100

공인어학성적(어학성적 입증자료 포함)

2단계

100

50

50

*자기소개서 작성해야 함

가. 2015년 2월, 2016년 2월 고교졸업자 및 2017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조기졸업자 포함] 또는 2014년 1월 1일 이후 검정고시 합격자로서 아래의 모집단위별 자격요건을 만족하는 자(단, 외국고등학교 출신자는 2014년 6월 ~ 2015년 1월 졸업자도 인정) 나. 모집단위별 자격요건 영어영문학과: 본교가 지정한 영어 공인성적 소지자[2014년 9월 15일 ~ 2016년 8월 9일 기간 중에 응시한 시험성적만 인정] 불어불문학과: 국내외 프랑스어 공인성적(자격증) 소지자 또는 고등학교 재학 중 국내외 프랑스어 관련 전국 규모 대회 수상실적이 있는 자

 

아주ACE전형(일반)    영어영문학과10 명   불어불문학과5 명   정치외교학과5 명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사정모형

선발비율
(%)

반영비율

기타내용

학생부

수능

면접

논술

적성

1단계성적

실기

기타

1단계

300

100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2단계

100

50

50

2015년 2월, 2016년 2월 고교졸업자 및 2017년 2월 고교졸업예정자[조기졸업자포함]로서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자 가. 국내 일반고, 자율고, 특수목적고(과학(영재)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만 포함), 특성화고등학교, 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조기졸업(예정)자는 2학년 1학기까지 이수한 자] 나. 초중등교육법(2조, 4장 6절) 및 동법 시행령(4장 5절)에 규정된 특수학교, 각종학교, 외국인학교, 산업체부설고등학교,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마이스터고), 비인가 대안학교, 검정고시 출신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인정요건 해당자는 지원할 수 없음

최저학력기준  없음    의학과만 적용 의학과: 국어A, 수학B, 영어, 탐구(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 이내

 

SH (2011-12-19 19:53:26, Hit : 31, Vote : 0) 
975 건대 국민대 아주대 카톨릭대 경원대합격

원장님의 정보와 전략 덕분에
 
면접 보러간 7군대중에 5군대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믿으세요 여러분 그럼 이루어 집니다~!

2013아주대 면접 
2개 pq 3개aq
 
1. let me introduce yourself 2. Why did u apply to the department of e-business? 3. 삼성폰 이랑 아이폰중 어떤걸살것인가? 이유는? 4. What is 'big data'? 5. What is 'killing app'?

 

재외국민전형    강의테스트와 심층면접으로 선발

 

    hero (2010-11-10 19:37:16, Hit : 103, Vote : 19)  
  
  토익965점 유학생으로 중앙대 아주대 합격.. 숙대 경희대 숭실대 가톨릭대 탈락.. 
 
숙대 경희대 숭실대 가톨릭대 탈락과 중앙대 아주대는 합격
참 무어라 설명하기가 좀 그렇네요
요번 입시 정말 카오스네요
정보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한해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소 (2010-01-21 14:43:36, Hit : 2, Vote : 0)  
  토익 935, 일반고 내신7.2 중앙대 건국대 국민대 숭실대 단국대 아주대 합격 
저는 강남유명00와 00학원을 다니다가 이 학원을 오게됬는데, 학원이 케이피나 세한처럼 그렇게 막 화려하고 애들이 많은게 아니어서 약간 불안했지만 케이피나 세한은 토플 토익 고득점자 애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끝났다 생각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21세기 원장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는 제가 토익 고득점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인서울 중위권대학을 합격시켜 주시려고 모든 정보를 총 동원해주셨습니다. 원장선생님 덕분에 저는 토익 고득점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6개나 붙었습니다.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 이 학원을 오고 사기인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제발 겉만보고 판단하지말아주시고 원장 선생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주면 끝에는 좋은소식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여러분, 이제 한국대학을 드러가기 위해선 공부실력보다는 정보력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7수시 모집 최종경쟁률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1040071.html

 

 

의학과, 논술 아닌 학생부종합 선발… 학생부전형 143명 확대"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Q 2016학년도 수시모집의 특징을 설명한다면?
A ‘학생부 위주 전형 강화’를 꼽을 수 있다. 우선,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276명)에서 수능 최저기준을 없애고 선발인원을 늘렸다. 학교 생활에 충실하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실제 대학에 진학해서도 잘한다는 경향을 오랜 기간 지켜본 결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확대됐다. 단적인 예로 의학과에서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논술 대신 아주 ACE전형(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50%+면접 50%)으로만 8명을 선발하며(단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 이내), 공군 계약학과인 국방디지털융합학과에서도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1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1(논술)은 381명 모집으로 지난해보다 73명 축소됐다. 


Q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 있나?

A 학생부종합은 △아주ACE전형(일반, 고른기회) △과학우수인재전형 △단원고특별전형 △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 △국방IT우수인재전형1 등 5개로 운영된다. 아주ACE전형의 모집인원은 작년대비 39명 증가한 326명으로 전체 모집인원(2006명·정원 내)의 약 17.1%를 차지한다. 아주ACE전형(일반) 267명, 아주ACE전형(고른기회) 59명으로 분할 선발하며 ‘지원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의식을 가지고, 학교생활 중 공동체 의식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제출 서류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이며, 수험생 부담의 경감을 위해 교사추천서 등을 따로 받지 않는다. 1단계는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 1단계 50%와 면접50%의 2단계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의학과를 제외하고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과학우수인재전형은 기존의 과학특기자, 과학중점고 연계 전형을 통합하고 지원 자격 범위를 넓혀 과학적 소양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 전형으로, 총 50명을 선발한다.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과학 교과 27단위 이상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과학 관련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 폭넓게 관심을 가져온 학생들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아주대는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엘리트 장교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공군과 계약을 맺고 국방디지털융합학과를 신설했다. 수시10명, 정시10명으로 나눠 총 20명을 선발하는데, 수시모집의 경우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진행한다. 다른 학생부종합전형과 마찬가지로 1단계 서류평가 100%(모집인원의 3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로 사정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합격자 전원에게 등록금과 전액 장학금 지원, 기숙사 입사보장, 교환학생 및 해외연수 프로그램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는 점도 국방디지털융합학과만의 장점이다. 재학 중 별도의 군사훈련 없이 졸업과 동시에 공군 소위 임관의 특전이 주어진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ICT 분야의 정예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성별 구분 없이 입학과 동시에 확실한 미래 보장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예상되는 모집단위다.


Q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보름 남짓 앞두고 지원자들에게 조언할 말이 있다면?
A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다가올수록 수험생 고민이 많아질 것이다. 요즘 온라인에 공개되는 입시 결과나 등급 예상컷은 사설 입시 기관 혹은 컨설팅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자료라 기관별 편차가 큰 편이다. 수험생들이 정보 부족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수험생, 학부모, 진학지도 교사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아주대에서는 대학입학전형 안내 및 상담시스템 ‘A JOU READY?’를 오픈했다. 본교 홈페이지에 탑재된 본 시스템을 통해 모의진단과 함께 전년도 합격자의 전체 내신성적 결과, 반영 교과별 성적을 포함한 최근 2년간 입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상담에서는 수험생이 내신성적과 서류평가항목 세부내용, 자기소개서 작성내용을 시스템에 올리면 입학사정관이 직접 평가영역에 따라 상담내용을 작성하기 때문에 원서접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대학입학전형 안내 및 상담시스템은 입학처 홈페이지의 ‘시스템 바로가기’나 ‘http://consult.ajou.ac.kr’ 에 접속하면 접근할 수 있다.


Q 자기소개서는 어떤 식으로 작성하면 좋은가? 마지막 점검 팁을 알려 달라.
A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읽기 쉽도록 명확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핵심이다. 간결한 글과 진솔함이 중요하다. 작성 전 ‘나’ 와 ‘나의 노력’ ‘나의 생각’ 등을 돌아보고 자기 자신의 장점을 표현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각 항목에 맞춰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고 구체적 역할, 결과, 느낀 점을 제시해 지원 학과와 관련된 자신의 관심과 열정을 잘 기술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입학사정관은 지원자가 학교생활에 얼마만큼 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했는지 평가하고자 한다. 수시 원서접수 전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나타내는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작성하고 첨삭해 본인이 지원한 학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Q 아주대가 원하는 인재상은?
A 스스로 노력하고 늘 변화하며 끝없이 도전하는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한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남을 귀하게 여기는 학생,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학생, 세계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생을 찾고 있다. ‘다산(茶山)형 인재’로서, 탄탄한 실력에 매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아주대에서 융합학문을 선도할 학생으로서 도약할 수 있다. 용기 있게 도전하며, 실패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는 학생이라면 아주대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할 수 있을 것이고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인재일 것이다.


Q 아주대 지원자들에게 당부할 말이 있다면.
A 2016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가 얼마 남지 않았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해지는 날씨에 입시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늘어가는 요즘이겠지만, 이러한 시기일수록 힘을 내 자신이 쌓아온 학업 역량과 다양한 경험들을 잘 정리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희망하던 대학에 진학해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아주대는 꿈을 위해 도전하는 학생,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나아가고자하는 학생들이 입학해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아주대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아주대에서 그 꿈을 마음껏 펼치길 소망한다.

 


 

 

 

  <스펙완전정복> 아주대학교 입학사정관이 떴다 !

“전공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세요

‘아주ACE 전형은 지원자의 활동경력, 전공적합성, 교과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잠재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아주대의 대표적인 입학사정관 전형이다.

전형방법은 총 2단계다. 1단계에서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평가해 정원의 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면접시험(80%) 1단계 성적(20%)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지난해 이 전형으로 전자공학부에 합격한 박경서 씨.

그의 어떤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고지영 아주대 입학사정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Q 박 씨는 어떤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나?

박 씨와 같은 자연계열 학생을 평가할 때에는 전공적합성, 즉 지원하는 전공에 지원자의 적성 및 기초 능력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우선 살핀다.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학업능력이 있어야 대학에서 진행하는 수업에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 씨는 전공적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자공학부에서는 수학과 물리의 이해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박 씨는 이 두 과목의 내신 성적을 항상 1등급으로 유지했고 교내 수학·과학 경시대회에서도 수상하는 등 지원전공에 적합한 인재라는 사실을 보여줬다.

수학과 물리를 제외한 박 씨의 다른 과목 성적은 그다지 높지 않다. 다른 과목의 성적은 다소 떨어져도 지원전공과 관련된 과목에서 우수한 교과성적을 자랑하는 학생이라면 아주ACE 전형에 도전해보길.

인문계열 학생의 경우는 희망 진로와 관련된 교내활동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주로 살핀다.

Q 구체적인 평가 항목과 방식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추천서와 포트폴리오 없이 오직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로만 평가한다. 그만큼 자기소개서 작성이 중요하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먼저 자신이 해온 활동을 ‘밴드 동아리’ ‘교내 수학 경시대회’ ‘또래 상담부처럼 키워드로 정리한 뒤 그 중 가장 자랑할 만한 단어를 선택해 관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다.

지원자가 선택한 전형으로 합격한 선배들의 합격수기를 읽으면서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노력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합격생들의 공통점과 자신이 가진 장점 중 유사한 면을 찾아내보자.

면접평가는 총 25분여간 발표면접과 개인면접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진행되는 발표면접은 제시된 문제를 면접관 앞에서 풀면서 프레젠테이션 하는 방식. 전공적합성을 평가하는 문제가 주어진다. 개인면접에서는 지원자의 활동에 대한 세부사항을 질문한다.

Q 올해 이 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꼭 기억할 점은?

올해는 인성평가를 강화할 예정이다. 자기소개서 문항에도 인성평가에 대한 질문을 추가했다. 학교생활 중 봉사, 협력, 나눔, 배려의 경험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협력, 나눔, 배려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 자신이 잘하는 과목을 다른 친구들에게 가르쳐주며 함께 공부한 경험도 나눔을 실천한 사례가 될 수 있다. 학급 내에서 스터디그룹을 조직해 친구들에게 물리를 가르쳐주며 함께 공부한 박 씨의 경험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 스펙 어떠세요?] 아주대 입학사정관에게 물어보니


[중앙일보 최석호.김경록] 아주대 '러프다이아몬드' 전형은 특정 분야와 관련한 학업이나 비교과 활동을 얼마나 꾸준히, 일관되게 해왔는지가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다. 반면, 올해 신설된 '커리어로드맵' 전형은 활동 경험은 많지 않아도 특정 분야에서 성취감을 맛본 경험이 있고, 그 경험을 대학 생활에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는 학생에게 높은 점수를 준다. '아주리더십' 전형은 고교 시절 리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했는지를 평가한다. 13일 수원 조원고 학생 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모의면접에서 사정관들은 “전형별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고르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이날 면접에는 김경희(45) 선임사정관과 김민영(30)·박상희(26) 사정관이 참여했다.
 

글=최석호 기자

사진=김경록 기자

서지영양은 응용화학공학부에서 반영하는 영어와 과학 내신성적이 3등급이다. 1학년 때는 두 과목 모두 2등급이었지만, 2학년이 되면서 생물Ⅰ(2등급)을 제외한 영어·과학 성적이 3~4등급대로 떨어졌다. 김경희 선임사정관은 “아주대에서는 객관적 수치뿐 아니라 성적 추이도 중요한 평가요소로 활용한다”며 “3학년 영어·과학 성적을 2등급대로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1단계 통과를 장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지난해 아주리더십 전형 전체 합격생의 내신 평균은 2~3등급대였지만, 의학·약학전문대학원 진학과 연관이 있는 응용화학공학부는 합격생들의 내신 평균이 2등급 전후였다. 사정관들은 서양에게 “1단계에서 내신의 불리함을 극복하려면 활동경력보고서 등의 제출 서류에서 고교 재학 시절 리더십 경험을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1단계만 통과한다면 최종 합격 가능성은 충분하다. 1학년 때부터 학급회장과 전교학생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꾸준한 리더십 활동이 돋보여서다. “리더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뭐냐”는 사정관들의 질문에 서양은 “학생들의 의견을 취합해 의무적으로 착용했던 교복을 생활복으로 바꾸고, 모양과 색상까지 전교생들과 의논해 결정했다”고 답했다. 김민영 사정관은 “실제 면접에서도 학생회 임원을 지내면서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활동한 경험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힘들었던 점과 극복과정을 강조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자연과학부) 중에는 내신성적은 4등급대였지만, 전교학생회장을 지내면서 교문 지도와 축제 진행은 물론, 교내 밴드를 조직해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리더십 경험으로 합격한 사례가 있었다.

소연양은 1학년 때부터 자연과학부에서 반영하는 수학·영어·과학 관련 과목 내신성적을 1 등급대로 관리했다. 1·2학년 때는 수학 교과우수상을 수상하고, 전국연합평가에서도 수학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교내상을 받는 등 지원 학과와 관련한 학업 능력이 뛰어나다. 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들의 내신성적 평균이 3~4등급이었던 것을 감안했을 때 유양의 내신성적은 합격 가능선이다. 김 선임사정관은 “교과성적뿐 아니라 지역공동영재학급을 수료하고, 대학에서 과학 관련 실습을 하는 등 관련 분야 활동 내역이 있기 때문에 '자연과학부에 맞는 학생'이다. 다양한 활동 경험이 있어 러프다이아몬드 전형에도 적합하다”며 “활동경력보고서에서 자신이 활동한 내역을 '수학교사가 되겠다'는 진로계획과 연관시켜 정리할 수 있고, 영재학급을 수료하면서 냈던 결과물 등 활동 경험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면 1단계 통과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양은 사정관들로부터 “심층면접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아주대 수학과를 지원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유양이 “성적에 맞춰 지원했다”고 답했기 때문. 박상희 사정관은 “아무리 내신성적이 좋고 활동 경험이 뛰어나도 대학이나 학과 지원 동기가 분명하지 않다면 합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발전 가능성”이라며 “아주대 수학과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고, 입학 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공부해 나갈 것인지를 강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면접을 끝낸 사정관들은 “서류와 면접에서 부각시킬 만한 강점을 찾아내 스스로 말과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아주대는 올해 기존 러프다이아몬드 전형(40명)과 아주리더십 전형(70명) 외에 커리어로드맵 전형(45명)을 추가했다.

기존 자유전공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변경한 커리어로드맵 전형은 1학년 때 전공 선택 없이 기초교육대학의 교양과목 수업을 들은 뒤, 2학년 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는데, 잠재력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아주대 입학사정관들은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성적이 4~5등급이라도 합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전 과목 평균보다는 전공 관련 과목 성적이 중요하고, 성적 향상도도 중요한 평가요소다. 2단계에서는 개인면접, 프레젠테이션면접, 집단토론면접, 전공적합성면접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면접이 실시된다. 특히 전공적합성면접에는 전공 교수가 직접 참여해 전공에 대한 열정과 관련된 학업 능력까지 평가하기 때문에 지원학과를 빨리 정해 집중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아주대 입학사정관이 제시하는 사정관전형 합격 전략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나의 꿈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뒤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당장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학교생활에 충실하라. 기초적인 학업 능력도 중요한 평가요소이기 때문이다. 수업 이외의 다양한 활동도 중요하다. 또 자신이 활동한 사항은 반드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활동결과물(수료증, 자격증, 상장, 독후감 등)도 빠지지 않고 보관하자.

셋째, 자신에게 맞는 전형에 지원하라. 전형별로 인재상이 다르고 평가요소가 다르다. 러프다이아몬드 전형에서는 자기주도적 계발 능력과 그것을 입증하는 활동 경력이 중요하고, 아주리더십 전형에서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중요하다. 커리어로드맵 전형은 성취 경험이 있고 발전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호하기 때문에 화려한 경력이 없더라도 단계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면 합격 가능성이 있다.

 

 [대입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아주대학교-리더십·성장 잠재력 평가지속적 능력 계발자 유리

아주대학교의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에는 수시 1차에 러프다이아몬드전형, 아주리더십전형, 커리어로드맵전형, 특수교육대상자 선발전형이 있다. 또 정시에는 기회균형선발전형, 전문계고교 특별전형이 있다. 2011학년도에는 다양한 전형을 개발해 각계각층의 학생들에 기회를 제공하고, 수시는 물론 정시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모집인원도 105명에서 263명으로 2.5배 이상 늘렸다. 서류평가와 심층면접을 중심으로 하는 전형방법은 큰 변화가 없으나 1단계 합격자를 3배수 이내로, 2단계에서는 심층면접 100%를 서류평가 20%와 심층면접 80%로 반영 비율을 조정했다.

러프다이아몬드전형으로 2010학년도에는 20명을 선발했으나, 2011학년도에는 두 배인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전형의 목적은 자기주도적 계발력이 강하고 자신의 분명한 비전을 품고 학업과 활동을 일관성 있게 꾸준히 수행한 학생을 선발하는 데 있다. 따라서 이 전형은 조기에 자신의 능력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자신만의 역량을 계발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입학 전부터 전공학부를 결정하는 특성도 있다. 국내 일반고, 자율고, 특목고, 특성화고, 전문계 고교 중 교육청 지정 특성화학교(학과), 대안학교(인가 및 비인가 학교 포함) 출신자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아주리더십전형은 리더로서의 다양한 활동경험이 있고, 아주대에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 7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전형은 2009년 2월 이후 고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전교 총학생회 회장·부회장, 학년회장·부회장, 학급반장·부반장(1학기 이상)으로 제한한다.

2011학년도에 신설될 커리어로드맵전형에서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창의력과 성취능력을 지니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총 45명을 선발한다. 이 전형은 성취 적성 및 열정과 구체적 계획을 주로 평가한다. 따라서 이 전형은 능력과 다양한 끼가 있음에도 이를 조기에 펼치지 못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입학 후 1~2년 동안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대학생활 경험을 통한 진로 설정 결과에 따라 원하는 학부나 전공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아주대만의 특별한 입학사정관전형이다. 이 전형은 2009년 2월 이후 국내 일반고, 자율고, 특목고(과학고, 외고, 국제고) 졸업(예정)자(조기졸업자 포함)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기회균형선발전형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을 극복하고 학교생활을 성실히 수행한 학생 중에서 발전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한다. 전문계 고교전형은 고등학교 전공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역량을 개발한 학생을 선발한다. 이외에도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문에 대한 높은 의지를 갖고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전형도 개발했다.

아주대학교의 입학사정관제는 기존 입시에 대한 창조적인 도전이자 실험으로 접근하고 있다. 단순히 학생 선발 방법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준에 의해 선발된 학생의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입학 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장기적으로 학사 운영 전반에 걸친 변화도 준비해 나가고 있다.<김경희 입학사정관>경향신문

 

 

 

 <스펙완전정복> 학교생활만으로 충분해요  PASS

공학계열-전자공학부 아주대 ‘아주ACE’ 전형으로 전자공학부에 합격한 박경서 씨

탄소 원자로 이루어진 신소재 ‘그래핀을 전자 분야에 응용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박경서 씨(18·사진). 올해 경북 성의고를 졸업한 박 씨는 아주대 입학사정관 전형인 ‘아주ACE’ 전형으로 전자공학부 12학번이 됐다. 물리 과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면서 학교생활에 충실했던 박 씨.

그는 어떤 점을 어필해 입학사정관 전형에 최종 합격할 수 있었을까?  글 사진 오승주 기자 cantare@donga.com

기적의 신소재 ‘그래핀 개발을 꿈꾸다

1 때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과학월간지 ‘과학동아를 보게 된 박 씨.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로 가득한 잡지에서 박 씨는 눈을 뗄 수 없었다.이후 잡지를 정기구독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나갔다.

‘그래핀’도 고2 때 본 과학동아 기사에서 처음 접했다. 0.2nm(나노미터·1nm 10억분의 1m)의 얇은 두께에도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구부려도 전기 전도성이 유지되는 그래핀. 박 씨는 앞으로 이 그래핀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자연계열 학생이라고 해서 독서를 멀리했을 것이란 생각은 큰 오산이다. 박 씨는 중학생 때부터 공상과학(SF) 소설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다.

“상상력을 일으키는 소설을 좋아했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파피용’,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 줄리오 레오니의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을 읽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나갔어요.”(박 씨)

암기? No~ 실험을 통해 물리 성적 쑥!

박 씨의 수학, 물리 내신 성적은 줄곧 1등급이었다.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과학에 대한 끊임없는 흥미와 관심 덕분이었다.학교 물리 수업시간의 역할이 컸다.

물리 수업에는 실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이해도 되지 않는 어려운 물리 공식을 암기만하며 문제를 풀진 않았다. 자유 낙하 운동을 배우기 위해 직접 물체를 떨어뜨리면서 공식을 유도해갔고, 레일에 서로 다른 질량의 구슬을 굴려가며 힘과 질량에 따른 가속도의 변화를 공부했다.

실험을 통해 과학에 더 큰 매력을 느낀 박 씨. 그의 노력은 계속돼 고2 때 열린 교내 ‘성의 창의력 경시대회 수학·과학 영역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3 때에는 학교 대표로 ‘경상북도 중고등학생 과학경시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재능 나눔 실천은 작은 것에서부터!

박 씨는 고3 때 학급 안에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다. 중간·기말고사를 치르기 2주 전, 반 친구들 8명이 함께 물리를 공부하는 모임이었다. 그룹의 장이었던 박 씨는 다른 친구들에게 물리 공식을 유도하는 방법과 문제 풀이 과정을 설명했다.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공부를 하니 물리 개념이 머리에 더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웃음) 친구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제 자신이 더 열심히 공부해야 했기 때문에 저도 실력을 쌓을 수 있었고요. 실제로 친구들의 물리 성적이 상승하는 걸 보면서 굉장히 뿌듯했답니다.”(박 씨)

‘물리’와 ‘밴드의 만남

박 씨는 고교시절 교내 밴드 동아리에서 신시사이저 연주를 맡았다. 건반 연주는 초등학생 때부터 계속해온 박 씨의 취미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전자 악기를 많이 접하게 된 박 씨는 값비싼 전자 악기에는 ‘진공관이라는 소리 증폭기가 장착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 씨는 진공관이 악기의 소리를 어떻게 증폭시키는지, 전자악기는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를 물리 과목과 연계해 연구했다. 전자공학에 대한 흥미 그리고 취미생활까지도 모두 재밌게 발전시킬 수 있었다.

 

 대학 적성검사 공략 어떻게 - 아주대 전공적성 출제경향 및 공략법

<출제경향>

올해부터 바뀐 아주대 출제경향 때문에 아주대를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할 것이다. 아주대 적성검사 대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수준의 지문을 공부하느냐는 것이다. 시중에 나온 아주대 적성검사 대비서 대부분이, 특히 수학의 경우 교양수학, 또는 고등학교 수준의 지문을 중심으로 문제를 내고 있는데 이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주대 출제방향은 단순한 장문독해가 아닌 대학수준의 지문독해 능력을 보는 것이다. 아주대가 올해 출제경향을 바꾼 이유는 적성검사로 선발한 학생들의 대학교재 독해능력이 떨어진다는 판단 때문이다. 따라서 아주대 출제 예상지문의 수준은 수리과학.인문사회 모두 대학교 1학년 개론 수준이거나 더 높을 수도 있다. 아주대가 샘플로 공개한 타블로 문제는 대수적 조합론 내용이며 수학과 전공 내용이다. 검증되지 않은 문제집으로 시간 낭비, 돈 낭비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공략법>

문제를 먼저 읽고 관련된 지문을 찾아 푸는 것이 좋다. 주어진 지문을 다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은 1분에 1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간안배에도 좋지 않다. 수리과학의 경우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는데, 예를 중심으로 이해하려는 것이 좋다. 지문의 수준이 높다고 문제가 어려운 것은 아니므로 포기하지 않고 연습해야 한다.


[아주대학교 전공적성 모의고사]

▶ 인문사회 영역

엄밀한 의미에서의 쓰기, 즉 현대인의 지적인 활동을 형성하고 그것에 힘을 주는 기술로서의 쓰기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보면 아주 최근에 발전하였다. 호모 사피엔스가 지상에 나타난 것은 아마 지금부터 5만 년 전쯤의 일이다. 우리가 아는 최초의 스크립트(script), 즉 진정한 의미에서의 쓰기는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인 사이에서 겨우 기원전 3100년경에 발전하였다.

인류는 그때까지 몇천 년 동안 그림을 그려 왔다. 그리고 여러 사회에 기록 장치 또는 비망록이 사용되어 왔다. 예컨대 ⓐ새김을 한 막대기, 늘어놓은 돌, ⓑ잉카의 퀴프(quipu, 막대기에 몇 개의 다른 끈이 묶여져 있는 것), 아메리카 평원에 사는 인디언의 ⓒ'겨울을 헤아리는 달력'들이 그것이다. 그러나 스크립트는 그림 이상의 것이다. 그림은 사물을 표시한다. 인간이나 집이나 나무를 그린 그림은 자체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정확한 코드나 약속이 있으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코드는 다른 코드의 도움을 빌리지 않으면 그림으로 나타내어질 수 없다. 다시 말해 최종적으로 코드는 그 이상의 무엇인가에 의해서, 즉 말에 의하거나 인간적으로 이해되는 전적인 인간적 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설명되지 않으면 안 된다). 여기서 이해된 것처럼 진정한 의미로 쓰인 것이라는 점에서 스크립트는 단순한 그림, 단순한 사물의 표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발화(utterance)'의 표시이며 누군가가 한 말 또는 말한 것으로 상정되는 말의 표시인 것이다.

물론 '쓰기'를 기호론적인 표시, 즉 어떤 개체가 그것을 만들고 그것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시각적 표시 혹은 다른 감각으로 포착할 수 있는 표시로 간주할 수도 있다. 그 경우 본인에게만 해독할 수 있도록 단순히 바위에 그어둔 표시라든가 막대기에 낸 새김도 '쓰기'가 될 것이다. 이렇게 '쓰기'를 정의한다면 쓰기의 기원은 아마 말하기의 기원과 같은 무렵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쓰기'를 의미가 부여된 시각적 또는 감각적인 표시라고 보는 관점은 쓰기를 순수하게 생물학적 행위 속에 융합시키는 것이다. 과연 발자국이나 ⓓ분뇨의 자국(많은 동물들이 이런 것들을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한다)이 '쓰기'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쓰기'라는 말을 이렇게 넓은 의미로 사용해서 이에 모든 기호론적인 표시를 포함시키는 것은 이 말의 의미를 대단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새로운 지식의 세계로 결정적이고도 독창적인 비약이 인간의 의식의 내부에서 이루어진 것은 단지 기호론적인 표시가 고안된 때가 아니라, 시각적인 표시의 코드 체계가 발명되고 그것에 의해서 쓰는 사람이 정확한 말을 결정하여 텍스트를 마련하며, 읽은 사람은 그 텍스트에서 그 말을 인식하게 되었을 때이다. 이것이야말로 정확하게 한정된 의미에서 우리가 오늘날 보통 쓰기라고 부르는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쓰기 체계는 단순히 비망록을 대충 사용하는 단계에서 점차 발전할 수 있었으며 보통 그렇게 발전해 왔다. 그 사이에 중간적인 단계도 존재한다. 어떤 코드 체계에서는 읽는 사람이 읽어내는 것을 쓰는 사람은 근사치로만 예측할 수 있다. 리베리아의 바이(Vai)인이 발전시킨 체계나 ⓔ고대 이집트의 상형 문자가 그 좋은 예이다. 모든 것을 완전히 통제하는 것은 알파벳이다. 다만 알파벳이라 하더라도 어느 경우이든지 전적으로 완전하지는 않다. 만약 어느 자료에 'read'라는 표시('red'라 발음되는)를 붙이면 그 자료를 이미 보았다는 표시이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분사일지도 모르며 앞으로 보아야 할 것을 표시한('reed'라고 발음된다) 명령형인지도 모른다. 알파벳을 사용하더라도 텍스트의 외부의 컨텍스트가 필요할 때도 있으나 그것은 예외적인 경우다. 얼마나 예외적인 경우가 나오느냐 하는 것은, 알파벳이 어느 언어에 맞추어 얼마만큼 잘 만들어져 있느냐에 달려 있다.



1. '쓰기'에 대한 글쓴이의 견해를 가장 적절하게 지적한 것은?

① 쓰기는 말하기와 듣기에 국한되어 있던 인간의 의사소통체계를 보다 확대시킨 계기가 되었다.

② 쓰기의 탄생은 인류 문화의 역사에서 기록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준 사건으로 이후 역사 변화의 주된 요인이 되었다.

③ 쓰기는 말하기에 첨가한 보조 의사소통 수단이라기보다는 인간의 삶은 완전히 뒤바꾼 혁명적 발명이다.

④ 쓰기는 조잡한 형태에서, 보다 세련된 형태로 발전하여 왔고 앞으로도 또 수많은 변화를 거쳐 인간의 주된 의사소통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⑤ 쓰기는 원시인과 문명인을 구분해 주는 핵심적 기준으로 문명의 발달과 그 운명을 같이해 왔다.


2. 위 글에 내용에 비추어 볼 때 ⓐ~ⓔ 중 '스크립트'로 볼 수 있는 것은?

① ⓐ ② ⓑ ③ ⓒ ④ ⓓ ⑤ ⓔ



▶ 수리과학 영역

암호는 암호화 단위에 의해 스트림(stream)암호와 블록(block)암호로 구분되며, 키의 형태에 따라서는 비밀키 암호와 공개키 암호로 구분된다.

예 1) 고전적인 암호체계로는 전이식 암호체계와 대치식 암호체계가 있다. 전이식 암호체계는 평문을 블록화하여 문자 또는 숫자의 순서를 바꾸어 놓은 암호이다.

예를 들어 "I LOVE YOU"라는 영문을 전이식 암호체계로 암호화하자. 이 때 블록의 크기를 4로 하고, 비밀키 (3412)를 사용하여 암호화하면

평 문 : I LOVE YOU ⇒ 불록화 : ILOV EYOU ⇒ 암호화 : OVIL OUEY

예 2) 대치식 암호체계는 평문에 사용하는 문자 또는 기호를 다른 문자 또는 기호로 대치하여 암호화하는 것이다. 단순대치암호는 평문을 구성하는 문자 또는 기호가 각각 단 하나의 문자 또는 기호로 대치된다. 가장 간단한 대치식 암호로는 로마의 카이사르가 사용한 암호체계이다. 카이사르는 알파벳을 오른쪽으로 3칸 이동하는 규칙에 따라 평문을 암호화하였다. 예를 들어 평문 ABC DEF GHI … YZ 은 DEF GHI JKL … BC로 암호화된다. 카이사르의 암호체계는 대치된 알파벳의 순서가 바뀌지 않는다. 이로 인해 암호문이 쉽게 해독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단순대치식 암호에서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키워드를 사용한다. 키워드가 GIANTS라면

평문 ABC DEF GHI JKL MNO … YZ 은 GIA NTS BCD EFH JKL … YZ로 암호화된다.

예 3) 단순대치식 암호체계는 각 알파벳이 출현하는 빈도를 계산하여 해독하는 방법이 있다. 영문에서는 e, t, a, o, n 등의 출현빈도가 높다. 따라서 단순대치암호체계를 사용하여 암호화를 하는 경우 자주 나타나는 문자는 이들 가운데 하나일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중대치식 암호체계를 사용한다. 다중대치식 암호체계의 예로는 Vigenere 암호를 들 수 있다. 이 암호는 카이사르 암호를 이용한 주기적 대치암호이다.

예를 들어 키 수열 K=3, 2, 1, 4, 5 로 주어졌을 때, TOP SECRET을 암호화 하면

평 문 : TOP SECRET ⇒ 블록화 : TOPSE CRET ⇒ 키수열 : 32145 3214 ⇒ 암호문 : WQQWJ FTFX

즉 가장 앞의 T는 키수열이 3이므로 3칸 이동한 문자 W로, 가장 뒤의 T는 키수열이 4이므로 4칸 이동한 문자 X로 암호화된다.


1. 카이사르의 암호체계에 의해 암호화된 IRU BRX를 키워드 GIANT를 사용하여 다시 암호화하였을 때 나오는 영문자는?

① H ② L ③ P ④ Q ⑤ X


2. 평문 "OH PEACE KOREA"을 블록크기 4, 비밀키 (2413)의 전이식암호체계를 이용하여 암호화하면?

① HEOP CKAE RAOE ② HEOP CKAE AROE ③ HEOP CKAE RAEO ④ HEOP CAKE RAOE ⑤ EOPH KAEC AOER


3. "VICTORY KOREA"를 키수열 K=4, 2, 7, 3, 6을 사용하여 암호화하였을 때 나오지 않는 영문자는?

① A ② J ③ S ④ U ⑤ Z


*정답 및 해설은 거인의어깨 홈페이지 www.estudycare.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2-564-2188)

실업계고교 지원가능 대학(학부)

 

실업계열구분

지원가능대학

지원가능학부

공업계

공과대학

정보통신대학

기계공학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화공?신소재공학부, 생명?분자공학부

환경건설교통공학부, 건축학부

전자공학부, 정보및컴퓨터공학부

미디어학부

상업계

(정보산업고, 멀티미디어포함)

경영대학

경영학부, e-비즈니스학부

농업계,수산해운계,가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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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계고등학교 중 운영형태가 특성화고교인 경우에는 계열구분과 관계없이 학교장이 발급한 학교장 실업계 고교 동일계열 확인서를 기준으로 인정함

 

아주대


  수시은 성적 우수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력과 특기를 가진 학생들은 선발한다.
먼저 교사추천전형으로 선발하고, 특정교과성적 우수자 전형 , 지역 고교우수자 전형 , 특수목적고 출신자 전형 , 영어성적 우수자 전형, 국제전문인력양성 전형을 선발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입시전형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방법을 찾아야 한다.
 
수시모집의 특징 중 하나는 수학능력 시험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주대는 여러해 동안의 입시 경험을 토대로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도우수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는 확신 하에 자체적인 선발 프로그램인 영상강의 테스트와 그룹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수시 1학기의 경우 ‘기둥의 좌굴 파괴(자연계)’, ‘브레히트의 서사극(인문계)’이 영상강의 문제로 출제됐으며, 퓨전사극에 대한 생각, 부정한 기업의 기부금 반납, 인종차별에 대한 생각 등을 토의하는 그룹면접이 실시 됐다.
 
또 문과, 이과 구분 없이 감점없이 계열별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아주대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도 영상강의테스트와 그룹면접이 어떤 방식과 주제로 진행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아주대는 수시모집에서 합격한 학생들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항공료, 교육비, 기숙사비, 숙식비를 지원, 입학전 1개월간 외국 자매대학에서 어학연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미 올 수시1모집 우수합격자 46명이 영국 자매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지난해 수시1모집에 합격하고 영국 웨스트민스터 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은 어학연수를 다녀온 것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대체로 영어를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과 외국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는 것이 가장 큰 소득으로 꼽았고 자신의 꿈을 좀더 커졌다고 얘기했다.
 
아주대는 어학연수가 대학초년병에게 많은 도움이될 수 있도록 확대할 방침이다.

아주대, 전국 7개 도시 첫 동시 적성검사- 


대학측은 지난해 입시와 달리 수시모집 1단계를 학생부 반영 없이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동시에 적성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또 정시모집에서는 학부별 성격에 따라 반영영역(3+1, 2+1)과 가산비율을 달리 하기로 했다.

 수시1전형의 경우 교사 추천과 글로벌리더 전형으로 200명(정원 외 농.어촌 전형으로 30명 별도 선발)을 선발하되 전형은 고교 교과과정 이해도를 측정하는 적성검사를 통해 정원의 3배수를 1단계에서 선발한다.

이어 2단계에서 적성검사 20%, 학생부 30%, 영상강의 30%, 그룹면접 2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시2학기 전형은 교사추천 등 8가지 전형으로 840명을 선발하고 정원 외에 재외국민 전형 등 4가지 전형으로 110명을 선발한다.

수시2학기에도 자기추천 전형을 제외, 적성검사를 실시하며 특정 교과성적 우수자, 특기자, 선행효행자, 국가유공자 및 사회기여자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등 5개 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 제한이 적용된다.

정시모집은 학부별로 반영영역의 표준점수 100%에 가산비율을 적용, 선발하되 인문계열중 경영학부, e-비즈니스학부, 사회과학부, 스포츠마케팅학부의 경우 언어(30%), 외국어(25%), 수리‘나’형(30%), 사탐(15%) 등 3+1을 반영한다.

인문학부와 법학부는 언어(40%), 외국어(40%), 사탐(20%) 등 2+1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중 건축학부, 미디어학부, 의학부는 언어(25%), 외국어(30%), 수리‘가’형(30%), 과탐(15%) 등 3+1을 반영한다.

나머지 학부는 외국어(40%), 수리‘가’형(35%), 과탐(25%) 등 2+1을 반영하며 기존 교차지원제도는 전면 폐지된다.

다만 건축학부에 한해 정원에 50%를 인문계열에서 3+1(언어, 외국어, 수리‘나’형, 사탐)에 의해 선발한다.

'아주대' 이렇게 뽑는다
수능 관계없이 자체 선발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