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0학년도 고려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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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전문 카톡(id:daehak7)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무료상담(오전11시~7시)카톡클릭 합격 가능성 질문

(인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대비 면접반(일요일1시)개강(내신1~4 최저3~4등급 IB37~40/GPA3.7~9)카톡(id:daehak7)

 

고대(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컨설팅 자소서 영어1등급+면접'  합격 수시 올인 맞춤 특수반 선착순5명 010-8750-2572)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이제부터는 인성+소통+배려+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18,9,20학년도 수시84%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18,9,20학년도 학생부종합/고교추천ⅠⅡ 일반,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내   2018학년 파격적인 변화를 2019학년도 그대로 유지..수시84%.. . 학생부종합 평가내용 중 '학교특성소개서'가 도입.. 학교가 제출하는 학교소개서.. 학생은 자기소개서..명칭 부분에서 고교추천이 학교추천으로 달라진 정도

고려대 인재발굴처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적극적으로 인재를 발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원석을 찾아 다이아몬드보다 빛나고 단단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인재로 키우겠다. 나아가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를 유도하려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고려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고려대

 

고교추천Ⅰ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고교추천Ⅱ전형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고교추천Ⅰ전형   학생부 교과 성적 원점수·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재된 전교과목 1학년 20% + 2학년 40% + 3학년 40%로 산출, 교과목별 등급 점수 1등급 18.0점, 2등급 17.8점, 3등급 17.6점, 4등급 17.2점, 5등급 16.8점, 6등급 15.6점, 7등급 13.2점, 8등급 8.4점, 9등급 0점

 

[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고려대 편] 2018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변혁의 시작' 고려대 2018입시설명회..‘공교육 정상화’ 학종 A2Z    [2018 학종, 합격생이 밝힌다] 2017학년도 합격 사례 분석 11. 고려대    [2018 전형계획] 고려대 수시84%.. '확대'학종2357명 선발(64%)    S·K·Y, 학생부종합전형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고려대가 생각하는 학종...-실패와 실수도 ‘스펙’.. 학교생활 통한 성장과정 방점-시대흐름 부합하고 고교현장 반전의 계기...김재욱 고려대 입학처장 (경영대학 교수) 고려대 학종수시의 73% 선발 파격   2017 고려대 수시최초 일반고 64%.. 3년간 확대 흐름 확인

 

 

고려대 고교추천Ⅰ 학종 일반  고교추천Ⅱ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재외국민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가능분석

 


1,예상2018,9,20학년도 고려대 수시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특별전형(특기자전형 442명)일반1~4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7~9)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특기자전형인 특별전형은 2017학년도 입시에서는 면접이 30%였지만, 2018학년도에는 50%로 확대된다. 대학 측은 확대된 면접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전임교원이 면접에 참여하며, 그 자리서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1단계(5배수)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50%, 1단계 성적 50%로 전형한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로 면접이 자신 있다면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고교추천ⅠⅡ전형 승부

 

학생부종합 일반+고교추천ⅠⅡ전형+특기자  선발 인원  사범대(영어55) 국제학부35/에세이15명 (영어영문87,독어32,불어32,중어45,노어31,일어35,서어서문40명)학생부종합시대 수시 올인(인성+소통+배려+수행평가/협업수업+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컨설팅+자기소개서+협업능력)대비 면접반(일요일1시)개강  =>예약은 카톡(id:daehak7)혹은 대학입시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18,9,20학년도 수시84%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수행평가수업) 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김도현/부산 달산초...| SBS | 다음뉴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 핵심 면접 2018,9,20학년도 적중 예상 문제 답은 '인성과 창의력은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깨치게 하는 것(인성+소통+배려+수행평가/협업수업+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협업능력)면접 자기소개서 위주로 선발..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SKY 더 우대해달라"는 고대생 페북글에 '사이다' 일침 날린 누리꾼    "뭐 어때, 아무도 모를텐데".. '대나무숲' 익명 고백 명암  

 

면접 논구술 에세이 적중문제 '강추' 협업(협치)능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자기소개서 까면 깔수록 새로운 양파와 같은 면접 

 질문 1. 학생은 어떻게 협업할 것인가?

학생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낙후 된 환경 극복  불리한 교과 성적 극복  수행평가(협업수업)

셋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학교임원  동아리활동   봉사 예체능활동

 

미국 대학은 학문 간 장벽 허문 '혁신의 용광로' “협업에 가산점과 지원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구글이 찾는 인재? 능력 뛰어나도 협업 못하면 NO!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협업력'이 뜬다

 

 

 

<특별전형>SW특기자 사이버국방/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    

컴퓨터학과의 경우 SW특기자전형으로 모집하는 인원(18명)

정원외 사이버국방 18명을 포함한 인원이다. 사이버국방은 육군과의 협약에 의해 모집인원의 10% 이내에서 여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에서 졸업연도에 대한 제한은 없다. 국외고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인문계열은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자연계열은 수학 및 과학(물 화 생 지) 분야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의 지원자격이다. ▲자연계열 컴퓨터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자연계열 사이버국방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정보 정보보안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에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체육교육과와 정원외 사이버국방을 제외하고는 1단계(5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50%+면접50%의 반영비율이다. 체육교육과는 1단계(3.5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70%+면접30%의 반영비율이다. 사이버국방은 1단계(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20%+기타(군면접 체력검정 등)20%의 반영비율이다. 특기자전형은 기본적으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특기자 제출서류는 전형계획 상에는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요강 확인이 필요하다. 면접은 2인 이상이 면접위원이 진행한다. 발전가능성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한다. 국제학부는 영어에세이능력을 포함한 영어심층면접을 실시하며, 사이버국방은 신원조회 인성검사 신체검사 체력검정 군면접평가를 실시한다. 



재외국민특별전형 모집요강 - 입학안내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1단계:서류(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인문]서류(70),면접(30) [자연]서류(60),수학(30),면접(10)

[예능]서류(60), 실기(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예상2018,9,20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8)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예상2018,9,20학년도 학교활동과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인 고교추천Ⅰ전형을,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고 면접에 자신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고교추천Ⅱ전형  내신1~4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학생부종합 일반+고교추천Ⅱ전형  선발 인원 의과대학67명 사범대(영어40,국어27,역사19,지리23,교육학과31) 국제학부35 간호대학38명(의학계열 확대 선발)학생부종합시대 수시 올인(인성+소통+배려+수행평가/협업수업+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컨설팅+자기소개서+협업능력)대비 면접반(일요일1시)개강  =>예약은 카톡(id:daehak7)혹은 대학입시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학생부종합전형
-진로희망 3년간 똑같을 필요 없다
-수상실적, 고교별로 다른 환경 반영..세부 전공과 들어맞을 필요는 없다
-동아리 활동,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봉사활동, 진정성 중요하다
-교과 커트라인 없어, 고교 유형별 평가방법은 동일하다
-자소서는 생기부의 길라잡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학생도 모두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경험을 녹여내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간 중복지원 불가
-수능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우 일반으로 지원 하라
-고교추천Ⅰ, 3학년 1학기 성적 가장 중요해=>교과전형이다.
-
고교추천Ⅱ, 수능최저 일반 고교추천Ⅰ 중간 수준이다

 한국사 최저등급 모든 전형 인문계열 3등급, 자연계열 4등급 이내

 

 

학생부종합전형 고교추천Ⅱ전형 (서류 면접 전형)내신이 좀 불안하나 서류와 수능최저 자신있고 면접이 자신있으면 승부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50%+면접 50%

가. 모집인원: 1,100명

나. 지원자격

국내정규고등학교2018년졸업예정자중학교생활기록부에5학기교과성적이기재되어있는자로소속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정규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 중등교육법시행령」제76조의3항고등학교구분에따른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졸업예정자,전문계 과정(일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17년 4월 3일을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

(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고교별 추천인원은 고교추천Ⅰ과 고교추천Ⅱ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 전형별, 계열별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예: 고교추천Ⅱ의 자연계열 추천인원 전체 지원가능)

라)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수능최저 인문 3과목 합5  자연 3과목 합6  탐구 일반전형과 달리 2과목 평균 반영/고교추천1 보다 수능최저 기준 높아




일반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 30%2단계 면접 강화(심층면접)

가. 모집인원: 1,207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일반전형,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2) 서류: 제출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함

3) 면접: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본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함

4) 본전형은입학사정관이참여하며고교교육과정의다양한전형자료(학생부의교과성적, 학생부의비교과활동상황, 자기소개서등)를평가요소에반영하고, 각종인증시험점수, 경시대회등외부수상실적은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음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국·수·영·탐(1) - 4과목 합6. 충족률 5%정도.. 자연계 합이 7. 인문 탐구1과목만 반영하고, 자연계는 과탐중 1과목 반영 

특목 자사고 강남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인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고교추천Ⅰ전형 승부 

고교추천Ⅰ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 100%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 100%로 합격자를 최종 선발한다. 학교당 추천 인원이 고교 재학생의 4%로 확대된다. 이는 학교당 추천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내신뿐만 아니라 수상 기록 등의 비교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가. 모집인원: 400명

나. 지원자격

국내정규고등학교2018년졸업예정자중학교생활기록부에5학기교과성적이기재되어있는자로소속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정규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 중등교육법시행령」제76조의3항고등학교구분에따른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졸업예정자,

전문계 과정(일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5학기 모두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이 기재되어야 함

4)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17년 4월 3일을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

(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고교별 추천인원은 고교추천Ⅰ과 고교추천Ⅱ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 전형별, 계열별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예: 고교추천Ⅰ의 인문계열에 추천인원 전체 지원가능)

라)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수능최저 3과목 합 인문6, 자연7 탐구는 일반전형과 달리 2과목 평균 반영




 

3,예상2018,9,20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50%+면접50%   

 인문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및 한국사 4등급 이내

 



4,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학생부위주]

예상2018,9,20학년도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1~4등급 학교활동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50%+면접50%   




 

5,예상2018,9,20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50%+면접50%   

 인문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직업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2018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안암]    http://ratio.uwayapply.com/2018/susi2/korea/1/

 

2018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http://ratio.uwayapply.com/2018/fores/korea/1/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고려대 편] 2018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8 학종, 합격생이 밝힌다] 2017학년도 합격 사례 분석 11. 고려대    고려대가 생각하는 학종...-실패와 실수도 ‘스펙’.. 학교생활 통한 성장과정 방점-시대흐름 부합하고 고교현장 반전의 계기...김재욱 고려대 입학처장 (경영대학 교수)

Q. 고려대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려는 인재는 어떤 학생입니까?
 
A. 고려대의 인재상은 △미래 세계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개척하는 지성’ △통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여는 ‘창조적 인재’ △인류 평등과 공영에 이바지하는 ‘정의로운 리더’ △새로운 진리와 지식을 탐구하는 ‘지혜로운 인재’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강조되는 것이 바로 ‘개척하는 지성’입니다. 이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찾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인재를 뜻합니다.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고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학습한 내용을 자발적으로 해석하고 발전시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활용하는 적극적인 성향의 학생을 고려대는 선호합니다. 그러므로 고교 생활을 하며 주어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것을 찾아내 발전시킨 경험이 있는 학생, 혹은 그럴 만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하려고 합니다.
 
즉, 정리하자면 고려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3년 간 꾸준하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한 학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보이는 학생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 △졸업 후 고려대를 빛낼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합니다.

Q.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치러집니까?
 
A. 2017학년도까지는 지원자에게 제시문을 먼저 주고 그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심층면접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지원자는 고사실 입실 전에 제시문과 면접문항을 보고 답변을 준비할 시간을 배정 받았습니다. 심층면접은 지원 계열 및 전형에 맞는 문항을 통해 지원자가 얼마나 논리적으로 답변을 구성하고 해당 지원 계열에 적합한 학업역량을 갖추었는지를 확인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됐습니다. 
 
2018학년도부터는 심층면접에 일반면접을 더해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평소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의사소통 능력 등 학생의 기본역량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을 듣습니다. 
 
Q. 영향력이 커진 면접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심층면접의 경우 면접 문제지를 통해 출제자가 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논리적 일관성을 갖고 답변해야 합니다. 많은 지원자가 면접에서 답할 때 처음에는 논리적으로 대답하지만 뒤로 갈수록 논리가 흐트러지거나 자신이 앞서 말한 논리에 반하는 논리를 펼칩니다. 그러므로 평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면접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을 의식해 자신을 과도하게 꾸미려고 하기 보다는 솔직하게 평소의 생각이나 경험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학생부나 자소서에 기록된 내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해당 활동을 하게 된 이유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미리 정리해두면 면접 질문에 답하기 용이하겠지요.
 
심층면접과 일반면접 모두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또, 상황과 때에 맞는 적확한 단어 사용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 학생은 면접 전 지원 학과와 관련된 전문용어를 외워 면접 때 일부러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해당 용어의 정확한 뜻과 용례를 알지 못할 경우 오히려 감점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고교생 수준에서 구사할 수 있는 표현으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모습 부각시켜 
고려대가 내세우는 인재상은 ‘개척하는 지성’ ‘창조적 인재’ ‘정의로운 리더’ ‘지혜로운 인재’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개척하는 지성’을 강조한다. 고려대가 선발하려는 신입생 역시 이와 같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학생. 그러므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고려대 입학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고려대의 인재상을 잘 분석하고 그에 맞는 내용으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채우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A 씨는 ‘개척하는 지성’의 구체적인 성격인 ‘학교에서 학습한 내용을 자발적으로 해석하고 발전시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활용하는 적극적인 성향’을 드러내기 위해 학교에서 주어지는 교육과정 및 활동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나서 기회를 만들었다.  
 

 
 A 씨의 학생부를 살펴보면 고교 3년 내내 ‘진로희망’이 ‘외교관’으로 기록돼 있다. A 씨는 자신의 진로희망과 관련된 사회과 교과목을 수강하고자 했다. 그러나 A 씨가 재학 중이었던 고교에는 외교와 관련이 깊은 ‘법과 정치’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다. A 씨는 개설과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당 과목을 수강하고 싶어 적극적으로 방법을 강구했다. 그 결과 관할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온라인수업을 통해 해당 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2학년 겨울방학을 이용해 수업을 이수할 수 있었다. 이처럼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환경을 개선한 이력은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했다.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서울대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고려대 학생들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사람 중심 선발 학생부종합 확대 ..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서울대 식의 면접에 대한 정의가 심화된 교과내용이라면그 측면은 아니다. 단순지식 수준을 묻지 않는다. 고교과정 내에서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에 소통능력, 즉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기생각을 잘 정리해낼 수 있는지 심성과 배포, 자신만 고려하는 게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도 되는지를 검증하는 수준이다.  융합형인재전형 지난해 기출문제를 보면, ‘어울림 콘서트’와 ‘비빔밥’을 각각 제시문으로 두고 ▲어울림/조화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된 예를 들어 설명하라 ▲어울림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인간관계에서 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덕목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 등으로 교과지식을 묻지 않는 형태였다.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는 입장을 통해 정시비중을 줄이는 이유를 제시..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


"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서울대 식의 면접에 대한 정의가 심화된 교과내용이라면그 측면은 아니다단순지식 수준을 묻지 않는다. 고교과정 내에서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에 소통능력, 즉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기생각을 잘 정리해낼 수 있는지 심성과 배포, 자신만 고려하는 게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도 되는지를 검증하는 수준이다.  융합형인재전형 지난해 기출문제를 보면, ‘어울림 콘서트’와 ‘비빔밥’을 각각 제시문으로 두고 ▲어울림/조화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된 예를 들어 설명하라 ▲어울림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인간관계에서 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덕목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 등으로 교과지식을 묻지 않는 형태였다.

“20세기 패러다임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며 "부모님 때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중에 10%도 안 될 것"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출석을 불러야만 수업에 나오는 수동적인 학생은 필요가 없고, 학점을 잘 받으려고 저학년 수업을 재수강 하는 약삭빠른 학생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고려대에 맞지 않다”   “시험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므로 시험감독도 없애는 것이 맞다”

 

 

 

고려대 (내신1~4등급 IB37~40/GPA3.7~9)사람간 소통 능력! 다른 사람과 협업능력 수능최저 학교활동자신있다면 지금 당장 오세요

(학생부종합 일반,고교추천ⅠⅡ,특기자,재외국민,농어촌,직장인,전문계)학생부종합시대 수시 올인(인성+소통+배려+수행평가/협업수업+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컨설팅+자기소개서+협업능력)대비 면접반(일요일1시)개강  =>예약은 카톡(id:daehak7)혹은 대학입시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S·K·Y, 학생부종합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경희대·고대·성대·한대가 말하는 ‘학생부종합’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2018학년도 입시('최순실사건' 영향으로 대학 개인 사회 기업 국가공공단체 스스로 변화 한다)말하다

서울대 주최 ‘샤 교육 포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묻다

진동섭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 출중하면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이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우병우 김진태 의원 2위, 조윤선 장관 3위… '멍에의 전당'엔 김기춘 1위..연세대 '최악의 동문' 후보 발표..최경환·나향욱·장시호 상위권“민중은 개돼지” 면접관 아버지 덕에 합격..반칙이 횡행하는 사회..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최순실·정유라 사건은 평생 노력하면 결국 좋은 직장과 소득으로 보답 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계약'이 깨진 단면을 보여줬다"며 "광장에 모여든 촛불의 외침도 결국 나와 가족이 풀 수 없는 양극화에 대한 해답을 사회가 찾아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돈도 실력이야. 억울하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2018입시설명회..‘공교육 정상화’ 학종 A2Z   4차 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 고려대, “고교 제출 기록의 진위 여부, 자체적으로 조사해 데이터 베이스화”

 

Q. 학생부 기재 내용에서 진정성이 의심될 때 진위 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가? 학생부 작성 규정에 어긋나거나 잘못 기재된 사례는 어떻게 처리하는가?

 

A. 최인식 고려대 입학팀장: 기록해선 안 될 것을 기록하면 그 기록은 무시한다. 반면 기록 내용의 진정성이 의심될 때는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한다. 시급하게 확인이 필요한 사안의 경우 학교, 활동한 기관에 연락해 확인한다.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면 면접에서라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  

 

고려대의 경우 서류 평가자가 서류를 평가할 때 ‘이 부분은 꼭 확인해야겠다’고 기재하면 면접 평가자에게도 그 내용이 그대로 전달돼 면접에서 반드시 확인하게 되어 있다. 

 

또한 고려대는 입학생들에 대해 출신 고교의 교육과정이 실제로 그대로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인덱스 인터뷰’를 실시한다. 학생부 기록을 그대로 믿고 판단해도 되는지를 확인해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있다.  

 

○ 고려대, “고교에서 ‘과학 Ⅱ과목 가르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Q. 어떤 고교는 물리Ⅱ를 가르치는 반면, 어떤 고교는 가르치지 않는다. 이처럼 고교마다 교육과정 편성 현황이 다르고 학생은 학교 상황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배우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고교의 교육과정 편성 상 차이를 학생 평가 시에 어떻게 반영하나? 

 

A. 최인식 고려대 입학팀장: 학교에서 특정 과목을 편성하지 않은 것이 학생의 잘못은 아니다. 이러한 편성 상의 차이를 학생 평가에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만,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등 각각의 평가요소에 대해 평가할 때는 교과 이수 여부 뿐 아니라 학생의 다른 활동도 모두 살펴보며 종합적으로 판단을 내린다. 

 

예를 들어 어떤 학생을 평가할 때 물리Ⅱ 이수 여부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해도 단순히 물리Ⅱ 과목 이수 여부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물리Ⅱ와 연관된 다른 과목에서의 활동과 성취도도 살펴보고, 동아리 활동이나 다른 활동에서 물리Ⅱ 분야에 대한 관심이 드러나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봤을 때 물리Ⅱ 분야에 대한 충분한 관심이 엿보인다면, 물리Ⅱ를 이수하지 못했더라도 이해한다. 

 

하지만 물리Ⅱ를 이수하지 않았으면서 독서, 동아리 활동 기록, 심지어 자기소개서에도 물리Ⅱ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면 이 점은 불이익이 된다.

 

“‘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입시·취업난 두려움에 떨고있는 청소년 희망을 볼 수 있는 선한 세상 만들어...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입시·취업난 두려움에 떨고있는 청소년 희망을 볼 수 있는 선한 세상 만들어...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학종 시대 핵심 스펙으로 주목받는 '의사소통 능력'

대학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글과 말로 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두루 살피는 셈이다.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 비중은 꽤나 높다. 서울 4년제 대학의 한 입학사정관은 "면접 최저점수와 최고점수의 차가 당락을 바꿀 만큼 면접의 영향력이 크다"며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서 드러난 전공적합성, 종합사고력에 대한 점수를 믿을 수 없게 된다"고 했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는 이유는 취업률을 고려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대학에서 능력을 갖추고 취업하거나 사회에 진출할 때 의사소통 능력은 가장 중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다. 조직생활하지 않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산업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직무능력을 표준화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서 가장 기초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의사소통 능력이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면접관 65%, “인성 제일 중시”… 면접 합·불 가르는 요인은 무엇? 성실성과 책임감 등 인성을 본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부산 학생처럼 만들어주겠다" 위협..또 '여중생 폭행'

   고등학교 폭행 초등학생 이 선생님 폭행  교사 폭행사건 학생 폭행사건 보복폭행 

'궁금한Y'...'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잔인한 폭력 막을 수 없나

학교 집단폭행 금수저 재벌총수 손자 풍문으로들었쇼 연예인 아들 집단 폭행 사건 초등학교 학비 천만원

풍문으로 들었show 연예 금수저 봐주기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니네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  

..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  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2018학년도 서울연고대 등 기타 면접 실제 문제


1,제시문 토대로 하는 인구 증가와 감소 이유   출산률 원인 지역별 차이점   사회적 문제점   가)나)다) 지문 중 공통성 단어 하나로 말 하시오  다)라)마) 지문 중 공통적으로 어떤 단어가 들어가는가

멘델의 유전법칙  빛의 스펙트럼  증류장치  픽셀  쉐라의 점묘화  알파고의 학습과정  아날로그신호와 디지털신호  커피와 간질환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시문을 토대로 지원자의 과학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  


‘도시와 시골 학생의 놀이시간’과 행복도를 나타내는 도표를 포함한 총 4개로, 핵심주제인 ‘놀이’와 ‘행복’

질문은 △행복과 놀이의 관계분석 △행복을 보는 관점 △도시와 시골 학생의 행복지수 △도표 분석과 관련된 4개의 세부질문으로 구성


볼트와 너트를 조합하는 알고리즘을 찾는 질문, 폭발물의 해체 방법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질문, 본인이 겪었던 소프트웨어 문제와 해결전략을 묻는 질문  소프트웨어 특기자로서의 소양을 평가하는 질문,.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  자기소개 ,  경영학과 지원에 영향을 준 책,  동아리 활동 중 인상 깊었던 경형,  장점,  상대성이론, 체험간 내용 확인, 진로 지원동기,  10년후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3년 동안 다양한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복지제도,  논문내용 확인,   보고서 쓴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으로 자기싶은 말은,  전기 전자에 관심 많다했더니->그럼 전기전자가지 물리학과왔어->이러시길래 물리가 세상에 근본이 되는 학문이라고 생각해서 물리학과에 지원했습니다->맞는 말이다 그거 누구한테 들었냐->선생님한테 듣고 공부하다보니 느꼇다


인성면접 학생부를 토대로 학생회 및 동아리 활동, 연구보고서, 독서경험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학과별로 지원동기와 학습계획을 묻는 질문도 있었다. ‘어려웠던 과목을 극복한 방법’ ‘회장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안’ 등 역경을 극복한 경험을 묻는 질문,.  


2,토론 면접  내신 성적 등의 자료를 주고 전교학생회장 후보자 선정  학생 회장 후보 선출 시 가장 고려 해야 할 3가지 선택해서 순위 정하기->공약, 성적, 교우관계,교사와의 관계,리더십 경험, 봉사시간


국제기업의 윤리적경영

맹자  현실주의  현실주의 사례로 사드배치 나오던데 저는 사드배치가 초래한 국가간 갈등을 언급하면서 이래서 현실주의는 안좋아!

북한 핵 개발 국제사회 관계 악화
최저시급 카탈루냐 독립

첫 번째 지문은,
맹자가 군주에게 하는 말로..
군자가 국익을 추구하게 되면, 부자는 부를, 개개인은 자신의 가정을, 즉.. 국가의 국익은 전체적으로 증진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군자는 우호 (배려)와 정의 추구에 힘써야 한다.

1. 맹자는 국익을 추구하지 않을 때 국익이 증진된다고 보았다. 이를 모순이라고 보는가?

2. 맹자가 세운 가설을 제시하시오.

두 번째 지문
현실주의에 관한 지

3. 현실주의에 반대되는 현재 사례 또는 미래 사례 제시하시오.

4. 맹자가 현실주의자에게 비판할 점?

수업시간에 말썽피우는 학생은 어떻게 관리할거냐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 '평이'…방탄소년단 인기 이유 묻기도    

인문계열의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으로는 오전에는 효율성에 관한 영문 지문, 실업 수당과 임금 보조금 지급, 흡연과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병과 치료에 대한 복지 정책에 관한 지문이 나왔다. 첫 번째로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실업 수당과 치료비 지급 등에 관한 두 정책을 평가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지문에 제시된 두 정책의 공통적인 한계점을 찾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는 것이다. 오후에는 제시문으로 니체와 타자기, 택시 기사의 길 찾기, 사진과 영어 지문으로 인터넷 신문기사 읽을 때 시선의 방향에 대한 실험(F자 읽기) 등이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두 지문의 공통된 요지 말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F자 읽기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주장을 개진하는 것이었다.

인문학 관련 제시문으로 오전에는 백남준의 융복합 예술, 오페라의 탄생 과정, 정자영의 '견월망지'에 관한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융복합 예술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두 작품은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성공한 작품인 데, 본인이 생각하는 성공한 작품의 기준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 문제 중 추가 질문으로는 학생에 따라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를 물어보기도 했다. 오후에는 제시문으로 유세 이야기, 화자와 의사의 환자 설득, 음식의 예를 통해 정치술과 의료 기술, 연설의 기술 등에 관한 지문이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화자가 의사와 달리 설득에 성공했다고 했을 때, 가능한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화자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데 이러한 주장이 정당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었다.

사범대는 일반 면접 이외에 교직적성ㆍ인성면접이 추가되어 첫 번째 문제로 지식은 높고 즐거움이 낮은 상황을 본인의 관점에서 이유를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는 교육의 결과로 ‘아는 자’를 만드는 게 우선이 돼야 하는지 ‘즐기는 자’를 만드는 게 우선이 돼야 하는지, 세 번째 문제로는 지식은 높지만, 흥미가 낮은 학생에 대해 자신이 교사가 되었을 때 사용할 교육 방법을 설명하는 문항이 나왔다. 

인문계열 중 경제학부, 경영학부, 소비자아동학부 등은 수학 문항(접선, 삼차함수와 정적분, 무한급수 등)이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과 함께 출제됐다. 다음으로 공과대학, 자연대, 농생대 등에서 출제된 자연계 수학 문항으로는 직선과 평면의 개수, 좌표평면과 접선, 삼각형의 넓이, 정적분 계산 등이 나왔다. 자연계열의 과학 문항으로는 물리에서 핵반응, 충돌, 화학에서 반응물과 연소열, 산화와 환원, 생명과학에서 염색체, 세포막, 지구과학에서는 심층순환, 푄현상 등이 출제됐다. 면접 답변 준비 시간은 인문계열이 30분 내외, 자연계열은 45분 내외였고, 면접시간은 인문, 자연 모두 15분 내외로 주로 공동 출제 문항에 대한 답변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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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접문제  -에볼라 바이러스 간호사 감염/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중국발 미세먼지 오염=>공통적인 특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라 ,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의 역할은? ,, 이민의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측면을 말하고 문제의 해결 방안을 유엔사무총장의 입장에서 제시해 보세요,    1987민주화 운동...  폴란드 러시아 체코 3개 국가 민주화의 공통점  한국 근대 민주화  왜 외국대학에 가지 않고 한국 대학을 선택하려고 하느냐  지원동기   리더쉽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잇나요   미국에 언제갔는지,왜 고대 오려고 히는지  장래희망


면접: 한국어로 진행되며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과 본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기본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평가함
          (단, 국제학부는 영어심층면접(영어 에세이 능력 포함)을 실시함)

 2017학년도 수시모집 기출(면접, 논술) 문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면접 “기본 교과지식을 기반으로 가치관·의사소통 능...     2017 고려대 융합형인재 인문계 구술면접...   올해 ‘마지막’ 고려대 수시 논술, 출제 내용은?   2018 '면접 실시 교과' 무슨 질문 나올까 고대/이대 수능이전   ■ 2017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바로가기(클릭)   ■ 2016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바로가기(클릭)    ■ 201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바로가기(클릭)     면접영상(실전편)    면접영상(전형 및 면접 설명편)

 

 

고대 고교추천Ⅰ, 인문계열 ‘토론’ 도입
고대 고교추천Ⅰ는 2017 학교장추천에서 바뀐 전형이다. 1단계 교과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후 면접 100%로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지난해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을 70%로 반영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2단계 면접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의 비중이 대폭 늘어난 셈이다.

올해는 인문계열 면접에 토론도 도입된다. 인문/자연 공통으로 학생부기반 면접을 13분 내외로 시행한 후 인문계는 제시문 숙독/분석(40분) 후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능력을 파악하는 토론면접을 40분간 실시한다. 자연계열은 제시문 숙독/분석(40분) 후 답변을 통해 지원자의 논리적/복합적 사고력을 파악하는 심층면접을 13분 내외로 실시한다. 면접은 2인 이상 면접위원이 학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학교장추천에서는 인문계열(오전)의 경우 제시문(가)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한 병역 거부, 제시문(나) 채식주의자, 제시문(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에 대해 주어진 후 ▲(가)와 (나)의 소개 사례의 공통점과 차이점 설명 ▲(다)의 관점에서 (가)와 (나)의 사례를 설명하고 바람직한 문제해결 방안을 말할 것 ▲사회의 가치와 개인의 신념이 충돌하는 경우, 둘 중 어느 쪽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적 소수자를 존중하기 위한 방안을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해 설명하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문제1은 우리사회가 민주화되고 다문화 사회로 급속히 변모하면서 생겨나는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쟁점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문제2는 개인의 신념과 공동체의 문화/사회적 책무가 충돌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개인적, 제도적 차원의 문제해결 방안을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하며, 문제3은 쉽게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파악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통해 리더로서의 인성과 자질에 대해서도 판단하고자 했다. 문제4는 지원 전공에 대한 사전 이해가 충분하며 준비자세가 갖춰져있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이었다. 

 

융합형인재전형 인문계 면접은 면접 현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두 명의 교수님이 면접위원으로 참여한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우선 4문제에 대해 순서대로 답변을 한 뒤 이 답변과 관련하여 면접위원이 추가 질문을 하게 된다. 이후 남는 시간에 자소서와 생기부를 바탕으로 한 개인별 질문이 이어진다. 추가 질문은 일반적인 인성면접의 형식과 동일하다.

지난 해 출제된 심층면접 문제를 분석해보면, 오전 출제 문제는 ‘이론과 실천’에 관한 주제가 나왔다. 이론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의심이란 단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제시문은 글자를 가르칠 때 대립되는 두 개념을 함께 설명해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5줄짜리 짧은 글이며, 둘째 제시문은 돈키호테가 한 행동의 타당성 여부를 따지는 9줄짜리 글이다. 세 번째 제시문은 의심이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카르트의 사상을 간략히 서술한 8줄짜리 글이며, 네 번째 제시문은 지식인과 연구자의 관계에 대해 서술한 9줄짜리 짧은 글이었다. 이러한 제시문을 바탕으로 풀어야 할 문제는 다음과 같다.

문제1: 세 번째 제시문의 개념을 활용해 두 번째 제시문에 나타난 행위를 설명할 것.(제시문 연계분석, 이해력, 분석력)

문제2: 첫 제시문을 요약하고, 유추활용해서 네 번째 제시문의 내용을 설명할 것.(제시문 연계분석, 추론력, 논리력)

문제3: 두 번째와 네 번째 제시문에 나오는 사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하라.(제시문 비교분석, 논리력)

문제4: 출제의도가 담긴 주제에 대해 제시문들을 활용해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라.(제시문활용능력, 응용력,창의력)

위와 같은 면접문제를 활용하여 수험생의 사고력, 추론력, 논리력, 창의력, 응용력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고려대가 밝힌 출제 의도다. 오후출제문제는 언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계약의 유효성을 따져보는 제시문과 문제를 출제했다. 주제는 다르지만, ‘제시문과 문제’ 출제 방식이 오전 출제 문제와 차이가 없음은 고려대 면접의 취지로 볼 때 당연하다 볼 수 있다.

 

인문계열, ‘바람직한 공적 결정’ 서술 

고려대 수시 인문계열 논술고사는 언어 논술로 △간접민주주의와 직접민주주의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 △다수 의견의 장점 △백제시대의 온조와 비류의 건국 이야기 등 4개의 제시문이 나오고 ‘바람직한 공적 결정’에 대해 논술하는 문제가 나왔다. 

‘바람직한 공적 결정에 대하여 논술하라’는 내용은 최근 최순실에 의한 국정 농단과 대통령의 통치에서 국가 공적 시스템이 무너져 내린 사태를 연상하게 하는 문제였다.

수리 논술은 3개의 소문항이 출제됐다. ‘유죄인데 무죄 판결’하는 것과 ‘무죄인데 유죄로 판결’하는 것에 대한 두 가지 오류와 법관이 주체적으로 선택하는 것, 배심원의 선택에 따르는 것, 그리고 이 두 가지를 혼합한 ‘혼합형’ 방식을 제시했다. 그리고 몽룡이와 춘향이가 각각 주장하는 바에 따라 법관 방식과 배심원 방식을 선택하는 문항, 법관과 배심원 각각의 오류 확률을 구하는 문항, 법관과 혼합형 방식을 비교하는 문항 등이 나왔다. 

 

<면접 대기실에서>  교실 자습할 때 분위기와 거의 비슷.. 면접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가방과 면접과 관련된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합니다..이름순 혹은 수험번호순으로 면접실에 입장..  질문 1. 1분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000학부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질문 3. 학업 성적이 계속 내려가는데 어떤 이유인가요?   질문 4. 자격증 수상실적이 많은 이유... 000 마을에 갔다오셨는데 어떤 활동을 했었나요?   질문 5.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000분야를 혼자서 독학하셨다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질문 6. 봉사 시간이 다른 타 학생보다 적은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7. 000트러블이 있다고 들었는데 학업에 많이 방해가 됬나요?   질문 8.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주요 면접 문제 및 출제의도(면접평가는 수험생 1명과 평가위원 2~3인이 참여하는 개별면접으로 진행)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 지원자가 수행한 교내활동의 진정성 - 활동을 통한 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에 대해 말해보세요. ?○○활동이 특별히 본인에게 의미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말해보세요.

전공적합성 - 지원전공에 대한 이해도 - 지원전공과 관련한 학업능력 및 태도 ?○○전공과 관련하여, 자신의 가장 우수한(뛰어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떠한 활동들을 통해서 그 역량을 키워왔는지 말해보세요.

인성 - 지원자가 수행한 개인 활동의 진실성 - 면접 태도 및 의사소통능력 ?주위 친구들과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낸 적이 있다면 본인이 한 역할에 대해 말해보세요.

 

 ○ 학생부위주전형 면접, 고교 교과지식을 활용해 지원자의 역량 선보여야

 

 

2018학년도 고려대의 면접전형은 △학생부기반면접 △심층면접 △토론면접 3종류로 진행됩니다. 학생부기반면접은 별도의 제시문 없이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 등을 확인하는 면접입니다. 심층면접은 지원자가 30분 내외의 시간동안 제시문을 숙독한 뒤 주어진 시간 동안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이며, 토론면접은 40분 내외의 시간동안 제시문을 숙독한 뒤 약 3인의 학생이 약 40분간 토론하는 형식입니다. 면접장에는 복수의 면접위원이 참가해 지원자가 고려대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지원한 전형에 따라 지원자는 한 종류 이상의 면접을 치를 수 있습니다. 

 

 

 

고려대의 학생부기반면접은 지원자가 갖고 있는 가치관, 의사소통 능력 등 학생의 기본역량을 파악하기 위한 면접입니다.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 기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원자의 가치관·의사소통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을 합니다. 

 

고려대 입학처 측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잘 정리해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반장으로서 활동하며 가장 인상 깊은 일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반장이 별로 할 일은 없지만…”으로 답변을 시작한다면 논리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지원자가 이미 서두에 반장의 역할이 적다고 말했기 때문에 뒤에서 아무리 반장으로서의 활동을 강조해도 논리성과 설득력을 갖기 어려운 것이지요. 따라서 학생들은 평소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을 꼼꼼히 살펴, 특정 활동을 하게 된 이유와 그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미리 정리해두면 질문에 답하기 용이할 것입니다.  

 

고려대의 심층면접·토론면접 제시문은 해당계열과 연관성이 있는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출제됩니다. 상식이나 사회문제 등이 제시문에 복합적으로 포함되지만,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요. 

 

고려대 인재발굴처는 “이번 수시모집의 제시문 기반 면접 문항은 지난해 학교장추천전형, 융합형인재전형의 심층면접과 유사한 방식으로 출제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2017학년도 수시모집 기출(면접, 논술) 문제’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장추천전형의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인성과 전공적합성을 평가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예를 들어 인문계열 지원자에게 개인의 신념과 공동체의 가치가 충돌하는 상황을 담은 제시문을 주고, ‘사회적 소수자를 존중하기 위한 방안을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하여 설명하시오’와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지요. 답변을 통해 지원자가 인문학을 공부하는 학자로서 갖추어야 할 올바른 소양을 인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여 지원자의 전공적합성과 인성을 평가합니다. 

 

고려대 인재발굴처 측은 “올해 면접의 경우 제시문을 읽고 답하는 시간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다”면서 “지원자들은 답변을 할 때 뒤로 갈수록 논리가 흐트러지거나 자신이 앞서 말한 논리에 반하는 논리를 펼치지 않도록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고려대 학생부위주전형 중 기회균등특별전형의 면접은 인성, 창의성, 전공적합성 등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일반면접 형태로 진행됩니다.  

 

고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2017학년도 수시모집 기출(면접, 논술) 문제’에 따르면 지난해 기회균등특별전형 지원자에게는 “지원 모집단위와 관련하여 최근 가장 관심 있는 주제는 무엇이며, 그것의 사회적·학문적 가치는 무엇인가”, “지원 모집단위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단어를 말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일상생활 중 행복감을 느끼는 때는 언제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성실성과 책임감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본인은 둘 중 어느 것에 더 가치를 두고 행동하는가” 등의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고려대 입학처 측은 “지원자의 답변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의사소통능력, 사고력, 논리적 표현력,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자 한다”면서 “면접을 의식해 과도하게 말을 꾸미기보다는 평소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 실기위주 전형 특별면접, 지원 계열에 맞는 논리적·합리적 사고해야 

 

고려대 실기위주 특별전형(특기자전형)은 지난해 국제인재, 과학인재, 체육인재로 전형이 나뉘어 실시됐지만, 2018학년도에는 특기자전형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특기자 전형의 모집단위에는 인문계와 자연계, 체육교육과가 있습니다. 

 

인문계, 자연계 모집단위에 지원한 학생이 치르는 면접은 현장에서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심층면접 형태이며 체육인재전형은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지원자의 기본 역량에 대해 묻는 일반면접 형태로 진행됩니다. 

 

 

 

고려대에 따르면 “특기자전형의 경우 지난해와 전형 모집방식이 달라졌지만 면접에는 큰 변화가 없다”며 “특기자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2017년 특기자전형 면접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려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2017학년도 수시모집 기출(면접,논술)문제’에 따르면 국제인재전형 면접에서는 사회 불평등, 차별과 우대정책·역차별 등에 관한 제시문을 주고, 제시문과 관련된 유사한 사례와 해결방안을 묻는 문제가 주로 출제됐습니다. 과학인재전형에서는 단순히 수학·과학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수학 문제 혹은 과학 이론이 사회현상과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는 문항이 출제됐습니다. 또한 과학인재로서 지원자가 갖춰야 할 사회적 역할과 인성에 대해 묻는 질문도 함께 출제됐습니다. 국제학부 지원자의 면접은 영어 에세이 작성과 영어심층면접으로 이뤄지며, 사이버국방학과의 면접은 △외적자세 △품성평가 △내적역량(국가관, 리더십) △인성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군면접으로 진행됩니다.   

 

고려대 입학처는 “지원하는 계열과 관련해 얼마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면서 “지원자들은 면접위원이 지원자의 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고려대 입학처 측은 “체육교육과 지원자에게는 체육교육과에 지원한 동기, 향후 진로 계획 등에 대한 생각을 주로 묻는다”면서 “자신이 지원한 과의 특성과 체육 지도자·체육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교사들 10명 중 9명이 최순실 사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에 찬성

"무관심"의 결과는 '심각한 제앙'을 가져온다!=>해결 방안은 "관심(김영란법 활용)이다" 소통과 배려로 '인성' 함양!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대세는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성 교육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 인성 교육? 미국에선 상상도 못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교사 90% "학생에게 정치적 견해 주입해선 안 돼"

"한국의 인성교육법에서 규정한 것과 같이 효도와 예절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도하도록 한다" 미국교사연맹(AFT) 상임 부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는 "엉뚱한 소리"라고 잘라 말했다. "미국에서 하는 '캐릭터' 교육은 비판적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한 것이지 어떤 가치를 학생에게 주입하기 위한 한국의 인성교육과는 전혀 다르다"  인성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배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최순실 사건에 이르기까지 '무관심' ‘불통’ 시대의 ‘소통’ '배려'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친구가 대학 입시 자기소개서에 허위·과장 내용을 기재해 제출한 사실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할 것인가’ ‘친구 5명과 인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경비 마련, 역할 분담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본인의견해와 토론을 진행하시오.


문제:  경기회복 위해 초저금리를 더 낮춰야 할까요
초저금리 정책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일본 유럽연합(EU)같은 곳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즉 예금을 맡기면 은행이 이자를 주는 대신 일종의 보관료를 받을 정도다. 단순히 금리수준만 낮추는 게 아니라 ‘양적완화’(QE)라는, 인위적인 돈풀기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유례가 없던 현상이다보니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라고도 불린다. 저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과 가계를 지원하면서 소비진작,수요확대도 꾀하겠다는 것이 초저금리 정책의 노림수다. 자국의 통화 가치를 떨어뜨려 수출을 확대하자는 의도도 깔려있다. 그래서 글로벌 환율전쟁이 일어났다고도 한다. 한국도 이런 통화전쟁에서 예외지대가 아니다. 각국의 금리정책 흐름에 맞춰 금리를 계속 내려온 한국은행은 2016년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내렸다. 한국에선 사상 최저의 금리가 넉달째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경제는 쉽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 결국 정부(기획재정부)가 나서 독립적인 중앙은행(한국은행)에 대고 금리 추가인하를 압박했다. 미국, 일본, EU처럼 제로(0)금리로 더 접근해가야 하는가.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의사)와 학생(환자)의 관계   미래의 (교사)의사상

의약 분업   현재 우리나라 AIDS환자 수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   성형수술   복제 인간   인공지능

안락사   자살   태아 성감별    배아 줄기세포  성체 줄기세포   저출산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의사와 병원 약국이 많은 이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라'     자신이 살면서 겪은 갈등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문제:  메르스(MERS) 등 전염병 환자정보공개 찬반토론

공익을 위해 필요 vs. 심각한 부작용
환자정보공개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전염병 확산과 국민들의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되므로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향후 또 다른 신종 전염병 발생시에도 정보공개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측은 사실 확인없이 과도한 환자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환자의 인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적절치 않으며 근본원인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제:  지지부진 구조조정, 대우조선에 추가지원 해야 하나
해를 넘겨온 대우조선 구조조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신속,정확,과감’이 준칙인 산업구조조정이 ‘지체,지리멸렬,신중’ 모드다. 국내 조선산업 구조조정 컨성팅을 담당하고 있는 맥킨지가 중간 보고서를 통해 대우조선은 자립적인 독자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결론을 낸 가운데 대우조선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자력생존을 위해 스스로 확보해야 하는 자금은 계속 불어나는 중이지만 회사의 자산매각도, 신규 수주도, 인력 감축도 지지부진이다. 대우조선의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그동안은 어설픈 재벌 흉내를 내왔지만 정작 구조조정에서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부도 제대로 추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회사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채권단의 추가지원이 없이는 그나마 생산 기반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려운 국면이다. 추가지원을 해야 하나. 한다면 어떤 방식이어야 할까.

 

 


우리 학생은 물론 성인들이 아래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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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관심! 소통! 배려!>

 

[문제]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준비된자...그리고 인내...긍정적 사고...좌절 금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길~~ 
 
성인 월300만원 지급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주목되는 이유

250조원 드는 ‘월 300만원’… 스위스 국민 압도적 거부 왜

두려움 무릅쓰고 자기 소신 떳떳하게 밝혀야 해요

일상 속 가짜를 구별하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컴퓨팅 사고력(Computaional Thinking)은 데이터 수집ㆍ분석, 자동화 등 컴퓨터가 가진 능력을 인간의 사고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이를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다.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이 창안한 개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요”  버거킹 광고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 모습   

‘친구명찰’로 학교폭력 해결   ‘친구명찰’은 학교 폭력 현장을 선생님에게 알리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통의 방법.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이 명찰의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의 컴퓨터나 교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알림이 간다.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을 말해보라’

 캐머런의 브렉시트 도박과 안철수의 사드 국민투표

영국 브렉시트(Brexit) 투표결과 - EU탈퇴

 


시사이슈

알파고의 시대    인공지능의 발달   알파고 산실 '게임'..알고 보니 창의성 가득

代筆 맡기는 SNS세대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문제:   '中관영매체 사드 최종부지 확정 비판 계속'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보람 있던 경험은?
-고등학교 재학 중 자신이 달성한 학업성취 중 뜻 깊은 것이 있다면?
-학업 외 대학 입학 시 하고 싶은 활동은?
-자신의 인생의 멘토는?
-현재 우리 사회를 표현한다면?

문제:  본인은 행복의 조건을 무엇으로 삼느냐?

문제: 英 대학, 입시전형에서 지원자 이름 뺀다…차별 없애기 위한 실험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불국사 주변에 고층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韓 자살공화국 OECD 평균 1위..왜?

문제:   “배가 침몰해도 지진이 나도 가만히 있으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 우리 나라에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무엇이든 한가지에 대해서 말해보
라?

문제: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싱가포르 1위, 한국 36위 ..  베트남(19위)이나 인도(26위), 말레이시아(28위), 남아프리카공화국(33위), 중국(34위) 보다 낮은 순위다...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이유를 말하여 보세요.

-우리나라 현재 사회안전문제를 조선시대 상황과 연결지어 말해보시오.  여섯개 학교 어디 썼냐.   졸업하고 뭐 할꺼냐   안전불감증 해결방안   사극에 작가의 개인의견   해외유학경험을 말해보라    SNS 등을 정부가 감청하는것에 대한 찬반   핵발전소에 대한 찬반

유명인 도덕문제랑 노년층 자살문제
공무원의 식당창업하는거 찬성해야 하는거야 반대해야하는거야
연예인이 일반인보다 약물이나 폭력같은걸 행사했을때 더욱 많은 도덕적 책임을 묻느냐
우리 대학외에 어디지원했냐해서 전부 말하니까 다 통과하면 어디할거냐길레 중앙대 한다함  물가지수 어떻게 구하냐

-현재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기불황 상황에 직면해있다.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시하시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특징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체감물가가 모고 정부가 물가를 정하는 기준 
체감물가와 정부발표 물가가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 
지원동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능력주의사회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지 교육 경제측면에서 설명하라 
너의꿈을얘기해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세요
지속가능경영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고려대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1,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연세대에 비해 고려대는 외부 스팩 강자가 약간 유리하다.

School Profile&외부 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에세이 면접이 자신 있다면 국제인재로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융합형인재로 승부

국제인재 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8)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국제인재·과학인재·체육인재 등 실기 위주 특별전형에서는 과학인재에 변동사항이 있다. 국내 고교 출신에 한정돼 있던 지원 자격이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로 확대됐고, 인원도 지난해 260명에서 올해 263명으로 3명 늘었다. 특별전형 선발 방식은 학생부종합전형과 유사하다. 1단계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30%, 1단계 성적 70%로 전형한다. 과학인재의 사이버국방학과(18명)는 2단계에서 면접 20%와 군 면접/체력검정 등 20%, 1단계 성적 60%로 전형한다.

특별전형이 ‘교내 활동과 더불어 외부활동에 강점이 있는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라는 점은 제출서류에서도 드러난다. 특별전형 지원자는 ‘학교생활 외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데, 국제인재의 경우 외국어 역량이나 국제화 역량을, 과학인재의 경우 수학·과학 역량 등을 드러낼 수 있는 외부활동 서류를 낼 수 있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접방식도 동일하다.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기본 역량을 점검하는 것이 동일하다. 국제인재전형은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심층 평가하며, 국제학부는 영어로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과학인재전형은 과학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신원조회 신체검사 체력검정인성검사 등의 군 면접평가가 추가로 실시된다. 

학생부 종합전형 - 융합형인재전형
    -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

 1단계 300: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3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재외국민(정원외2%)특별전형  가) 인문/ 1단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자연계  1단계 성적 60%   면접 10%  필기(수학)30%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 나) 예능계  서류 60% + 실기 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학생부 종합전형 - 학교장추천전형    ◇재학생 대상으로 지원 자격 강화한 학교장추천
지역인재 선발에 기여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올해 인원을 5명 늘리는 동시에 지원 자격을 강화했다. 지난해까지 재수생도 지원 가능하도록 하던 지원 자격을 올해부터는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다. 올해 학교장추천 지원 자격은 ‘국내 고등학교 2017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다.

고려대가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을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도록 한 것은 ‘재수생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다. 재수생이 두 번 기회를 받게 되면 재학생이 그만큼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입학처장은 재수생 지원 자격 제한 배경에 대해 “4명으로 학교당 추천인원이 제한돼 있다 보니 재학생 위주로 지원·합격이 됐다. 재수생도 가능할 경우 재수생은 두 번 이상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므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도 파악했다”고 했다.

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 서류 100%(학생부 교과 90+비교과, 자기소개서·추천서 등 종합평가 10), 2단계 면접 30%와 1단계 성적 70%로 이뤄진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써야할 부분은 1차적으로 ‘교과 성적’이지만 비교과와 자기소개서 등에도 비중을 둬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대부분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끼리의 경쟁이라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 등이 당락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교과 위주 전형이지만 비교과 등에 대한 부분도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 논술] 고려대 일반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교과 30%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이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비율로 반영된다

 

3,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 기간 동안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기간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4,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제14호)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ㆍ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사람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제외한 학교(「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학과 포함)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

 

5,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 탐구영역에서 직업탐구 영역도 인정하며,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동일계열 이수 확인서’를 출신 고교에서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의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 2)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를 이수하지 않았으나,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지원 모집단위와 관련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자 ※ 일반계고 중 (구)종합고의 전문계학과 출신자도 지원자격에 해당함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장추천전형은 학생부 교과의 유형이지만 면접시에 제시문이 까다롭기로 많이 알려져 있고 합격자들도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전공관련 비교과 활동도 잘 챙겨져 있다. 융합인재 전형은 리더십 관련 임원 활동 등에 대한 것은 거의 반영이 안되는 듯했고 오히려 전공관련 동아리 활동의 부장이나 임원 등의 실적이 합격자들한테서 많이 보였다.
연세대와 달리 고려대학교의 전형별 내신 범위를 보면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 인재전형의 내신차이는 많은 격차가 있었고 특별전형은 특목고 출신의 특기자들의 내신성적으로 인해서 내신성적 평균이 많이 하락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전형은 합격자들의 스펙이 역시 화려했으며 주목할만한 것은 특목고 뿐만 아니라 일반고 학생들의 선전도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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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표는 비평준화고/자율고/특목고/일반고 등이 함께 포함된 내신범위이므로 평준화 일반고는 이 점을 감안하여 참조하여야 합니다. 또한 전체 인원이 아닌 표본집단에서 추출한 추정치이므로 참조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17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안암]    ■ 세종캠퍼스 최종 결쟁률 보기 >> 클릭하세요.

http://ratio.uwayapply.com/2017/susi2/korea/1/

2017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http://ratio.uwayapply.com/2017/fores/korea/1/

 

 

 

수시 특기자전형(국제인재)  융합형인재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특 대학인포와 함께 하면 100% 합격 가능!  카운트다운!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학교장추천전형에서 지원자격이 재수생과 재학생에서 재학생만으로 좁혀졌다. 1단계 서류평가에서도 학생부교과 90%+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 10%로 올해 2016학년 교과80%+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 20%와 비교해 교과반영비율이 커졌다. 

수능반영의 경우 한국사 필수반영으로 변화가 생겼다. 인문계는 3등급, 자연계는 4등급의 최저학력이 설정됐으며, 정시에서는 인문계는 3등급까지, 자연계는 4등급까지 10점만점을 부여하고 이후 등급에서는 8등급까지 점수차를 0.2점씩 줘 차이가 적었다. 

한국사를 제외한 수능최저를 비교해보면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1등급으로 올해 2016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보다 요건이 엄격해졌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도 동일하다. 다만 학생부종합에서 의대를 제외한 자연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5이내로 올해 2016학년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수학B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4보다 완화됐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 고려대 논술폐지.. 학종60% 포함 수시85%   <면접비중 확대>  “면접시간이 확대되고, 면접 종류는 다변화되며, 전임교원이 면접에 참여한다”며, “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예정”
고려대는 전형구조 변경에 더해 2018 입시부터 면접 비중을 확대하는 변화도 단행했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일정 배수를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면접비중이 30%로 기존 융합형인재전형과 동일하지만, 고교추천Ⅱ전형은 면접비중이 50%로 유사한 전형방법인 기존 학교장추천전형의 면접비중 30%에 비해 면접의 중요성이 강화됐다. 고교추천Ⅰ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 100%로 최종 합격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최종선발 단계에서 면접 100%가 도입됐다. 특기자전형인 특별전형도 2017입시에서는 면접 30%지만, 2018입시에서는 면접 50%로 면접비중이 확대된다.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창의력+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2017,8학년도 고려대 수시74.7%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2015학년도 고려대 에세이 접문제  -에볼라 바이러스 간호사 감염/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중국발 미세먼지 오염=>공통적인 특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라 ,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의 역할은? ,, 이민의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측면을 말하고 문제의 해결 방안을 유엔사무총장의 입장에서 제시해 보세요,    1987민주화 운동...  폴란드 러시아 체코 3개 국가 민주화의 공통점  한국 근대 민주화  왜 외국대학에 가지 않고 한국 대학을 선택하려고 하느냐  지원동기   리더쉽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잇나요   미국에 언제갔는지,왜 고대 오려고 히는지  장래희망

'고대 특별전형(국제인재)' 작년 기출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학교 특별전형(국제인재)과 중앙대 재외국민전형 의학부 면접고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제시문에서 ‘에볼라’와 ‘중국발 미세먼지’ ‘세월호’ 등 사회적 문제들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동시에 상황 대응 등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대학들이 이러한 제시문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출제 경향은 사회 이슈에 대한 지식을 묻는 차원이 아니라 면접자의 문제 접근방식에 대한 개인적 성향을 가늠하려는 것”이라며 “사회적 쟁점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생각의 폭이 넓다는 것을 보여주면 좋다” 의과대학에서 이러한 사회적 문제 상황을 제시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김 소장은 “예전엔 ‘불치병 환자에게 어떻게 통보할까’ 등의 질문이 주어졌지만, 이제는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 시리아 난민 등 국제 사회 이슈가 제시되고 있다. 관점 대립이 있을 수 있는 이슈로 의사로서의 자질을 좀 더 세밀하게 평가하고자 하는 것”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특별전형(국제인재) 면접

1. 오전
△출제의도 
최근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국경을 초월하여 가지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이러한 특성을 지닌 다른 이슈들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자 한다. 또한 지원자가 한 가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여러 주체의 입장에서 다각도로 접근하는 역량과 실현가능성 있고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평가하고자 한다. 

△제시문
(가) 2014년 2월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퍼지기 시작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주변 서아프리카 국가들에 빠르게 확산되었다.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아프리카 밖의 국가들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10월 초 시에라리온을 방문했던 미국인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던데 이어 최근 이 환자를 돌보던 병원 직원 두 명이 차례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판정을 받았다. 한편, 스페인에서도 유럽 내 첫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는데,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스페인으로 이송된 환자를 치료하던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나) 가속화되고 있는 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중국발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오염물질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일의 환경과학원이 2000년대 이후부터 10년간 함께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오염물질의 30~50%가 중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려졌다. 중국은 석탄 의존도가 70% 가량으로, 특히 석탄연료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스모그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것이 서풍 또는 북서풍 계열의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와 우리나라에서 배출된 오염물질과 함께 혼합·축적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는 호흡기에 악영향을 미치며,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항
1. 제시문 (가)와 (나)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적인 특징을 이야기하고, 이러한 특징을 가지는 사례들을 제시한 후 각각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보시오.2. 제시문 (나)에서 설명된 문제의 개선을 위해 우리나라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시오.3. 긍정적인 영향의 파급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했던 사례 중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그 사례가 가지는 의미를 이야기해 보시오.

△채점기준
1번 문항은 특정 국가에서 발생한 문제가 다른 국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제시하고, 그 사례를 든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좋은 답변이라 할 수 있다.2번 문항은 중국발 미세먼지 발생 자체를 줄이는 차원과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차원에서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의 역할을 나누어 제시하면 좋은 답변이라 할 수 있다.3번 문항은 널리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왔던 사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당 사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절하게 표현하면 창의성에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지원자는 향후 지원전공 분야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야기해 보시오.’라는 질문을 통해 지원자가 우리 사회나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바람직하고 실현가능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답변에 따라 인성에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2. 오후
△출제의도
사회현상에 의해서 생겨나는 사회의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부정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의 해결 방법을 글로벌 리더의 입장에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평가한다. 또한 제시문에서 공통적인 단어를 생각해내고 이 단어와 주어진 또 하나의 단어를 연관시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내는 과정을 통해서 통합적인 능력, 논리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 인문계 지원자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전공적합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한다.

△제시문
(가) 조선시대 사회신분은 양반, 중인, 양인, 천인의 네 신분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 4분설은 1970년대 양분설이 제기되기까지는 통념적으로 수용되었다. 조선시대 서민층에 대한 호칭은 양인, 양민, 평민, 상민, 상인, 서인, 서민 등 매우 다양하며 각종 법전에서 사용된 실례를 보더라도 서인, 서민, 양민 등이 쓰이고 있다. 서민층은 주로 생산활동에 참여하였으며 국가에 대해 세(稅)와 역(役)의 부담을 졌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제활동과 경제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양반관료제적인 통치구조 속에서 서민층은 모든 분야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아 사회적 지위와 권리의 측면에서 열악한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전란 이후 사회 경제적인 변화에 따라 농업, 상업, 수공업에 걸쳐 커다란 변화와 변동이 일어났다. 전란으로 인해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실시한 납속(納粟), 군공(軍功) 등은 신분제에 변화를 초래하였으며 부를 축척하게 된 서민층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신분 상승을 가져오게 되었다. 조선후기의 경제적 변화양상과 신분 변동에서 서민들의 성장은 구체적으로 잘 나타나고 있으며 문학과 미술에서 서민적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서민들이 성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 이민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임시 혹은 영구히 이주하는 것을 말한다. 유엔에서는 1년 이상 타국에 머무는 것을 이민으로 규정하고 있다. 유엔인구기금 연례보고서는 전 세계의 2000년도 이민자를 1억 7,500만 명으로 추산하였다. 이는 세계인 35명당 1명이 이민자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 나는 오늘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동네에 있는 마트에 들렀다. 시원한 음료수를 들고 계산대로 갔는데 계산대 뒤에서 직원이 나를 본체만체 뭔가를 읽고 있었다. 잠깐을 기다려도 반응이 없어서 내가 먼저 계산을 해달라는 말을 꺼내자 직원은 그제야 내가 앞에 와있다는 것을 알았는지 읽던 것을 내려놓고 음료수 값을 계산했다. 계산을 마치고 마트를 나서는 순간에도 미안한 표정이나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않는 직원을 보면서 순간 나는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문항
1. 제시문 (나)의 이민에 의해 발생하는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말하고 부정적인 측면에서 생기는 문제의 해결 방안을 UN사무총장의 입장에서 제시해 보시오.
2. 제시문 (가)와 (나)를 읽었을 때, 공통으로 떠오르는 하나의 단어를 말하고 이 단어와 ‘느끼다’라는 두 단어를 연관시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 보시오.
3. 문제 2번에서 유추한 단어를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보시오.
4. 제시문 (다)를 지원자가 겪은 일이라고 가정하고 마트 직원의 입장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상상해 보시오.

△채점기준
1번 문항은 이민에 의해 발생하는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둘 다 제시하고, 부정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의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글로벌 리더십에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2번 문항은 (가)와 (나) 두 제시문에 해당하는 공통적인 단어를 생각해내고, 이 단어와 주어진 또 하나의 단어 ‘느끼다’를 연관시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내는 과정을 논리적이고 일관성있게 제시하면 전공적합성에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3번 문항은 2번 문항에서 유추한 단어를 주제로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전개하면 창의성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으며, 2번 문항과는 독립적으로 평가한다.
4번 문항은 지원자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원자의 인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이야기의 전개에서 창의성이 보이는 경우에는 3번 문항에서 평가한 창의성 역량에 어느 정도의 가산점을 부여할 수도 있으며, 전반적인 발표태도도 인성평가에 반영할 수 있다. 


◇국제학부 면접 

△출제의도
지원자들이 민주화의 원인과 과정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 여러 국가들의 민주주의 발전과정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또한 국제학부 지원자들이 국제 문제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 정치, 경제 문제에 대한 지식도 보유해야하므로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자 한다.

△제시문
We are living in a world in which the number of democratic countries became greater than the number of nondemocratic countries. Scholars and policymakers now share strong consensus that democracy is important and desirable for many purposes. Not surprisingly, democratization has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topics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cholars posit two research questions to study democratization. 

Causes of democratization:
Under what circumstances is a country more likely to become democracy? There are two prominent theories of democratization. One is modernization theory that claims that countries are more likely to adopt democratic institutions as they develop economically. The other is cultural theory that argues that the development of participant culture is required for democratization to be successful. 

Processes of democratization:
Through which processes does democratization take place? There are three types of democratization process: bottom-up, top-down, and external imposition. The bottom-up process of democratization takes place when citizens succeed in collective action to overthrow a nondemocratic government in a popular revolution. The top-down process of democratization begins with a nondemocratic government conducting a policy of liberalization in order to broaden its support base. However, the reform fails to stabilize a dictatorship and the pro-democracy leaders take advantage of its new freedom to continue mobilizing, which eventually leads to democracy. Finally, the external imposition occurs when another country or a group of countries sometimes led by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eeks to replace an existing dictatorship with a democratic government.

△문항
1. How can economic development lead to democracy? Explain your logic. [logic]
2. Consider three cases of democratization: Czechoslovak in 1968 (failed), Poland, and Soviet Union in the late 1980s (successful). They share the same process of democratization. Which process, bottom-up, top-down, or external imposition, would you use to explain these cases? Pick one of the cases and explain the process of democratization. [facts]
3. Using the causes and processes of democratization provided, explain the democratization of South Korea in 1987. [facts and logic]


△채점기준
1번 문항은 왜 경제발전이 민주주의를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근대화 과정과 그 영향력을 모두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논리적 사고력에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2번 문항은 타국가의 민주화 과정에 대한 실제지식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체코, 폴란드, 소련 3개 국가들의 민주화 방식과 각 국가별 민주화 과정을 순서대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전공적합성에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3번 문항은 한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정치적 사건 중 하나인 1987년 민주화 운동에 대해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문항으로, 답변에 따라 1, 2번 문항에서 평가한 논리적 사고력과 전공적합성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그 외 글로벌 리더십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으로 평가하며, 인성은 전반적인 면접태도로 평가한다. 


 ◇국제학부 에세이 

△출제의도
지원자들이 일관되고 명확하며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관심을 가져야 할 국제사회의 인권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특히 지원자들은 북한의 인권 문제와 ICC 인권 기소의 장단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을 입증해야한다. 

△논제

Essay Question

Human rights prosecution is the criminal prosecution of state officials for human rights violations committed while in office. Human rights prosecutions have been the major policy innovation of the late 20th century designed to diminish human rights violations.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ICC) is the permanent international court established to end impunity for the perpetrators of the most serious crimes of concern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o far, 21 cases in 8 countries ? Uganda,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the Central African Republic, Mali, Sudan, Libya, Kenya, and Côte d’Ivoire ? have been brought before the court. To date, the court issued arrest warrants for two heads of state, Muammar Mohammed Abu Minyar Gaddafi of Lybia and Omar Hassan Ahmad Al Bashir of Sudan.

There has been a lively debate about the desirability and impact of human rights prosecutions in the ICC. Recent empirical studies have not been able to resolve fully a decade-long debate over the effect of human rights prosecutions on improving human rights practices. Many scholars and practitioners argue that such prosecutions are both legally and ethically desirable and practically useful in deterring future human rights violations while others claim that such prosecutions will not deter future human rights violations and that, in some circumstances, they exacerbate the situation by provoking still powerful elites in repressive countries.

In February 2014, the Commission of Inquiry on Human Rights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under the UN Human Rights Council, released the report on the situation of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e Commission confirmed that “systemic, widespread and gross human rights violations have been and are being committed” in North Korea and found that the violations constitute crimes against humanity. The Commission claimed that any official of North Korea, including possibly Kim Jong-un, who “commits, orders, solicits or aids and abets crimes against humanity incurs criminal responsibility by international law and must be held accountable under the law” and urged the UN Security Council to refer the case to the ICC. 

Given the debate around human rights prosecutions, should international community follow the recommendation of the Commission to hold state officials of North Korea accountable in the ICC? Why or why not?

△채점기준
에세이 문항에 대한 정답은 따로 없으며, 지원자는 국제 사회가 ICC의 권고를 따라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방법이다. 일관성 있고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ICC, 북한의 인권 상황, UN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시스템과 중국의 역할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다면 좋은 답변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고려대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1,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연세대에 비해 고려대는 외부 스팩 강자가 약간 유리하다.

School Profile&외부 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에세이 면접이 자신 있다면 국제인재로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융합형인재로 승부

국제인재 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8)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국제인재·과학인재·체육인재 등 실기 위주 특별전형에서는 과학인재에 변동사항이 있다. 국내 고교 출신에 한정돼 있던 지원 자격이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로 확대됐고, 인원도 지난해 260명에서 올해 263명으로 3명 늘었다. 특별전형 선발 방식은 학생부종합전형과 유사하다. 1단계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30%, 1단계 성적 70%로 전형한다. 과학인재의 사이버국방학과(18명)는 2단계에서 면접 20%와 군 면접/체력검정 등 20%, 1단계 성적 60%로 전형한다.

특별전형이 ‘교내 활동과 더불어 외부활동에 강점이 있는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라는 점은 제출서류에서도 드러난다. 특별전형 지원자는 ‘학교생활 외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데, 국제인재의 경우 외국어 역량이나 국제화 역량을, 과학인재의 경우 수학·과학 역량 등을 드러낼 수 있는 외부활동 서류를 낼 수 있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접방식도 동일하다.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기본 역량을 점검하는 것이 동일하다. 국제인재전형은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심층 평가하며, 국제학부는 영어로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과학인재전형은 과학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신원조회 신체검사 체력검정인성검사 등의 군 면접평가가 추가로 실시된다. 

학생부 종합전형 - 융합형인재전형
    -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

 1단계 300: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3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재외국민(정원외2%)특별전형  가) 인문/ 1단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자연계  1단계 성적 60%   면접 10%  필기(수학)30%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 나) 예능계  서류 60% + 실기 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학생부 종합전형 - 학교장추천전형    ◇재학생 대상으로 지원 자격 강화한 학교장추천
지역인재 선발에 기여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올해 인원을 5명 늘리는 동시에 지원 자격을 강화했다. 지난해까지 재수생도 지원 가능하도록 하던 지원 자격을 올해부터는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다. 올해 학교장추천 지원 자격은 ‘국내 고등학교 2017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다.

고려대가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을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도록 한 것은 ‘재수생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다. 재수생이 두 번 기회를 받게 되면 재학생이 그만큼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입학처장은 재수생 지원 자격 제한 배경에 대해 “4명으로 학교당 추천인원이 제한돼 있다 보니 재학생 위주로 지원·합격이 됐다. 재수생도 가능할 경우 재수생은 두 번 이상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므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도 파악했다”고 했다.

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 서류 100%(학생부 교과 90+비교과, 자기소개서·추천서 등 종합평가 10), 2단계 면접 30%와 1단계 성적 70%로 이뤄진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써야할 부분은 1차적으로 ‘교과 성적’이지만 비교과와 자기소개서 등에도 비중을 둬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대부분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끼리의 경쟁이라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 등이 당락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교과 위주 전형이지만 비교과 등에 대한 부분도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 논술] 고려대 일반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교과 30%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이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비율로 반영된다

 

3,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 기간 동안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기간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4,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제14호)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ㆍ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사람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제외한 학교(「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학과 포함)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

 

5,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 탐구영역에서 직업탐구 영역도 인정하며,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동일계열 이수 확인서’를 출신 고교에서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의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 2)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를 이수하지 않았으나,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지원 모집단위와 관련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자 ※ 일반계고 중 (구)종합고의 전문계학과 출신자도 지원자격에 해당함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장추천전형은 학생부 교과의 유형이지만 면접시에 제시문이 까다롭기로 많이 알려져 있고 합격자들도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전공관련 비교과 활동도 잘 챙겨져 있다. 융합인재 전형은 리더십 관련 임원 활동 등에 대한 것은 거의 반영이 안되는 듯했고 오히려 전공관련 동아리 활동의 부장이나 임원 등의 실적이 합격자들한테서 많이 보였다.
연세대와 달리 고려대학교의 전형별 내신 범위를 보면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 인재전형의 내신차이는 많은 격차가 있었고 특별전형은 특목고 출신의 특기자들의 내신성적으로 인해서 내신성적 평균이 많이 하락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전형은 합격자들의 스펙이 역시 화려했으며 주목할만한 것은 특목고 뿐만 아니라 일반고 학생들의 선전도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 위 표는 비평준화고/자율고/특목고/일반고 등이 함께 포함된 내신범위이므로 평준화 일반고는 이 점을 감안하여 참조하여야 합니다. 또한 전체 인원이 아닌 표본집단에서 추출한 추정치이므로 참조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17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안암]    ■ 세종캠퍼스 최종 결쟁률 보기 >> 클릭하세요.

http://ratio.uwayapply.com/2017/susi2/korea/1/

2017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http://ratio.uwayapply.com/2017/fores/korea/1/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2017 논술] 고려대 일반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교과 30%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이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비율로 반영된다

<일반전형>  일반전형은 올해 2016입시 선발인원인 1110명보다 70명 줄어든 1040명을 선발한다. 전국 논술실시 31개 대학 가운데 논술전형 단일규모로는 최대 수준이다. 위주전형의 맹점으로 실질적 특기자전형이 된 성균관대의 과학인재전형을 ‘논술위주’로 본다면 논술실시 대학 중 2번째 수준이다. 성균관대는 2017 입시에서 순수 논술전형인 논술우수자 1021명, 실질적 특기자인 과학인재전형에서 193명을 선발한다.

대학별고사 축소지침에 따라 논술 축소하면서 논술을 실시하는 모집단위 가운데 철학과, 한국사학과, 한문학과, 역사교육과 등 4개 모집단위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를 1~2명씩 줄이는 방식을 택했다. 선발인원이 늘어난 모집단위는 의과대학으로, 올해 2016학년 23명에서 내년 2017학년 30명으로 7명 늘어난다. 2019학년 학사편입학 폐지에 따라 늘어나는 의대 정원 32명 중 7명을 논술에 배정한 결과다.

전형방식은 올해 2016 수시와 동일하게 논술60%(600점)+학생부교과30%(300점)+비교과10%(100점)을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논술고사는 올해 2016과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통합교과형 논술이며 인문계는 수리논술문항 1개를 포함한 2개문항이 출제되며, 자연계열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1과목을 택하는 방식이다. 자연계열의 경우 모집단위마다 과목 선택의 제한이 있다고 적시했다. 올해 2016학년 입시의 경우 지구환경과학과, 건축학과, 산업경영공학부, 수학교육과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중 택1 해야 한다. 정보대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택1, 바이오의공학부는 물리 화학 중 택1,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는 화학 생명과학 중 택1해야 한다. 

학생부는 교과와 비교과를 모두 고려하면서도 비교과를 정성평가하는 점이 특징이다.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로는 1학년20%+2학년40%+3학년40%를 반영한다. 학생부 비교과는 학생부 기재내용을 종합평가하는 방식이다. 

수능최저는 의과대학을 제외하면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정해지면서 등급산정에 추가됐다.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1등급과 한국사 4등급이다. 올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보다 요건이 강화됐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장추천 635명, 융합형인재전형 505명 등 1140명을 선발한다. 올해 2016 수시에서 학교장추천이 630명, 융합형인재전형이 360명을 선발하는 것과 비교하면 각각 5명, 145명이 늘었다. 두 전형간 복시지원은 불가능하다.
 

학교장추천전형이 올해 2016과 비교해 변화한다. 지원자격이 재학생으로 좁아진다. 올해 2016학년까지는 2015년 2월 졸업 재수생과 2016학년 2월 졸업예정인 재학생이 응시할 수 있지만 2017학년부터 201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자격이 한정된다. 재학생 가운데 5학기 이상 성적이 기재돼 있으면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인문계열 2명과 자연계열 2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특목고, 특성화고, 일반고/종합고의 전문계과정 이수자, 고졸 검정고시 출신자 지원은 불가하다. 

전형요소 반영비율도 소폭 달라진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90%+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 종합평가가 10% 반영된다. 올해 2016학년에서는 학생부교과 80%+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종합평가 20%가 반영된다. 1단계에서 선발인원이 3배수 내외인 점과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면접3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점은 동일하다. 

수능최저는 한국사가 요건이 추가된 점을 제외하면 자연계열에서 올해 2016수시 보다 완화됐으며, 의과대학은 강화됐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5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올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수학B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4이내보다 요건이 완화됐다.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1등급으로 올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보다 강화됐다. 

융합형인재전형은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한 자격과 방식을 적용한다. 재수생과 재학생, 관련 법령에 의해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가 지원할 수 있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를 정성평가해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면접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학교장추천전형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으로 행정학과 합격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자기소개서? ‘깨알 사례’로 승부   평가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기소개서의 필수 요건은 ‘진정성’. 여느 지원자라면 공개하기를 꺼릴 수 있는 가정사도 배 씨는 최대한 ‘날것’ 그대로 서술하는 방법으로 진정성을 부각했다. “중학생 때 갑작스레 가정형편이 기울어 힘들어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성적 향상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었어요. 당시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지 못해 힘들어하는 저를 본 아버지는 고려대 정경관에 데려가 동기부여를 해주셨죠. 이 모든 이야기를 자기소개서에 담았어요.”△성실성 △리더십 △공선사후(公先私後)정신 △전공적합성 △창의성 등 고려대의 인재상을 두루 갖춘 지원자를 선발한다. 2014학년도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의 모집정원은 총 630명. 지난해보다 40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100%로 모집정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2단계에서 서류평가(1단계) 성적 반영비율이 지난해보다 10% 높아진 것이 특징. “지원자들은 학교의 추천을 받은 만큼 우수한 내신 성적과 비교과 활동 경험을 지닌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다만 내신 성적이 아주 탁월하지 않더라도 교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성취를 이룬 학생, 임원활동을 안 했지만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학생도 얼마든지 좋은 평가를 받는다” 

[입학사정관제 바로알자] 평가자 의식 말고 ‘나’의 이야기를 담으세요 -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시험 예상문제도 반 전체와 공유 배려심 부각...자신의 ‘성적 향상기를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레 자신의 이타적 마인드를 인식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는 ‘당시에는 내 (공부)시간 측면에서 손해를 보는 것 같기도 했지만 임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중략) 친구들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자기소개서에 서술했다.

“면접에서 ‘통일세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신문에서 북한의 핵개발 관련 뉴스를 볼 때 ‘내가 대통령이라면 통일안보 정책을 이렇게 이끌어야 겠다고 나름의 아이디어와 입장을 정리해둔 것을 토대로 어렵지 않게 답변할 수 있었답니다.”(배 씨)

고려대 수학과 14학번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교장추천전형으로 수학과에 합격한 선배(대전 명석고 졸)고려대 입학처가 ‘교내 비교과 활동이 우수한 학생으로 직접 추천“전공교과 살펴본 뒤 구체적 학업계획 써보세요 독서와 진로활동 연결 지원동기와 진로를 위한 노력을 묻는 자기소개서 3번 문항과 대학 입학 후 학업계획을 묻는 4번 문항에서 ‘수학에 대한 지적 탐구심을 어필했다. ‘푸앵카레 추측 책을 읽고 수학자에게 필요한 수학적 탐구심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탐구심을 기르기 위해 교내 및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심화 수학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진로를 결정한 배경과 활동을 긴밀하게 연결시킨 것. 엄 군은 2학년 때 참가했던 대전교육청 주관 ‘논·구술 아카데미 수리논술에 참가해 ‘논리력과 발표력 등을 기를 수 있었다

자기소개서 원문(전략) 대학에 들어가면 저는 미적분학을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미적분은 공학, 경제학, 물리학 등 많은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적분학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미적분의 활용범위를 확장시키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나비어-스톡스 방정식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이 방정식의 정확한 해를 구할 수 있으면 유체에 관한 연구에 탄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석학, 미분기하학, 편미분방정식 등을 좀 더 공부한 뒤, 대학원에 진학하여 미분다양체론, 편미분방정식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 석·박사 과정을 마친 후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길을 걸으며, 수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후략)

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 기간 동안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기간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특성화(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일반고등학교에설치된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학과 포함)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연대 하스떨어짐...[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ㅇㅇ 2014.11.18    에세티 2310  GPA 3.8   IB 38   인데 나보다 SAT 낮은애는 붙고 난 떨어짐   면접도 평타는 친거 같았는데   미치겠네..도대체 뭘 보고 뽑은거지...이번에ud기준이뭐에요? 메이져 외고 2등급 붙고 스펙 화려한 3, 4등급대 우수수...다 떨어졌음...예비도 없이..  작년에 외고 실적이 정말 좋았었는데... 올해는 정말 흉흉하네요..  영어내신으로만 뽑아놔서 대학들이덜쳐주는거 아닐까요?   면접 비중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스펙 내신 괜찮은데 안 되신 분도 많고 좀 부족 해도 되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안정 지원이라 생각하고 ud 지원 햇는데 예비도 없이 탈락 햇네요.,,수도권 일반고 내신 1.5인데 예비.. 연대 경대 외대 합격 작성자ㅇㅇ 사실 저는 삿도없고 에피도 없는 찌질이입니다.. 여름에 올때만해도 인서울은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경험한 후 느낀게 있습니다. 물론 고스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고 자소서를 신경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이 누군 자기보다 삿 점수 낮은데 붙엇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던게 결코 수시는 점수로만 뽑는 전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평가라는 의미가 과연 이 학생이 진심으로 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적합한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내년 입시 준비하는 분들스펙쌓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 자소서와 스펙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대학 준비하는 해외고들 보세요  작성자:해외2014.12.25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대학은 스펙이 좋다 나쁘다에 따라 "넌 다 붙는다. 넌 중경외시도 못간다" 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친구 삿트 2200+, 토플 고득점, 내신, 등등 흔히 말하는 "괴물스펙" 가지고 한양대 1차 떨어지고 고대 1차 연대 1차 붙고, 최종적으로 서성한 중에 한개만 합격하고 나머지 2차에서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다른 제 친구는 삿트 에이피 없고 토플도 높은 점수 아니고 내신도 높지않고 활동도 많이없었는데 이번에 연대 하스 갔고 한양대 이대 최초합했습니다. 저역시 괴물 스펙은 아니지만 이번에 연대 이대 붙었습니다. 삿트도 없었고 연대 원서에는 아예 토플 에이피도 안 넣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과 괴물 스펙인 학생을 나란히 두면 괴물 스펙 학생이 1차를 뚫을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괴물스펙 들만 1차가 100% 뚫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은 2차 면접, 에세이 등에서 학생들을 스펙만 보고 따지지 않으니 당연히 많은 괴물 스펙들도 여기서 떨어집니다. 아무튼, 2016학년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자신의 스펙으로 붙을까 안 붙을까를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이 가고싶은 과/학교, 그 이유, 적합성 등을 찾아서 정리하세요. 그러면 자소서도 더 조리있게 쓸 수 있고 더 그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이라는 주문은 그만 외워요..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학과를 목적으로 해야지 그저 학벌만 따져서 서연고 서성한을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연고 간다고 인생 피는 것도 아니고 다 가서 하기 나름이에요). 물론 가고싶은 학과가 저 학교들 중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준비하세요!ㅎㅎ 후배들 화이팅!! -사랑하는 선배가-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박 대통령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기"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자유학기제'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통형 'A형 인재'·친절한 'N형 인재'… 당신의 알파벳은?  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좋은 인성 갖추기 TIP  1. 웃음을 습관화하기―인성은 인상에 의해 판단되곤 한다. 웃음을 습관화하면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2. 상황을 재구성해보기―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상황은 객관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본다.   3. 세상을 선한 눈으로 보기―세상 모든 일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좋은 측면을 보도록 노력한다.   4.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틈날 때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이번에 SAT2350, 토플113점이 고대국제학부 1차불합됬는데  [출처] 챔프스터디 |작성자 저기,, 2013/12/18    
  
고대 국제인재 국제학부는 누구나 알듯이 스펙이 내신보다 더 중요해서 내신 비중이 크지 않잖아요.. 
그래서 메이저특목고 합격자 내신평균이 5~6점대인데... 제 친구는 이 등급보단 좀 낮았거든요..
근데 SAT 2350, 토플113, AP 8과목 5점,SAT 4과목 800점인데...
놀랍게도 1차 불합됬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해서요... 오히려 SAT점수 없고 평균내신에 토플 118점이 최종합격되더라구요..
1차 불합이유가 내신때문일까요? 토플때문일까요?
SAT 2350인데 토플점수 커버가 안되나요??

PBJ  점수로만 따지자면 샅1 2350은 토플 120보다 훨씬 받기 어렵다고 보시면됩니다. 한 3년전 까지만해도 저정도면 정경이나 경영대 문부시고 들어갑니다. 근데 요즘 영특은 점수만 높다고 뽑아가지 않습니다. 고대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의 서울 상위권 학교들이 여러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보고 또 학교 인재상과 가까워야 뽑아갑니다. 그래서 수시는 로또라고 하지요.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였던 거죠?? 내신?자소서?토플?? 저친구 내신이 얼마나 안좋았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의 한 메이저특목고 고대 모든 합격자 내신이 5~6점이라고 할때.. 지원자들 내신은 다 비슷비슷 했거든요... 내신 변별력은 그렇게 있는거 같지않은데... 내신때문인가.. 토플떄문인가...본인은 자소서도 만족스럽게 작성했다고 해서 전공적합성도 문제가 되는것 같지는 않은데..

PBJ  수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한 예로 제 지인은 공인점수는 좋은데 그에 비해 내신이 안좋아서 고대 넣고 연대는 찔러보기 식으로 넣었는데 연대 붙고 고대 떨어졌습니다. 수시는 불확실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합격/불합격 예측이 어렵습니다. 이런 트렌드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고있죠.  

고2  제생각입니다만 내신 아쉬워서일듯요.어차피 고대 정도 내는 사람은 뭐라도 하나는 다 높지요. 토플이 119,120이든 내신이 확 좋든, sat가 2300 넘든지.그도 안되는 사람들은 요행바라는 거구요..뭐가 높은지도 중요한데 남들보다 특히 빠지는게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요..실제 제경우는 내신이 가장 받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토플은 나올때 까지 보면 되는거구 ap 같은건 내가 못하는 과목은 안보면 되고 , 점수나쁜건 안내면 그만이지요..그런데 내신은 나의 3년 학교 생활을 전부 보여주는것 같아요, 잘하는거 뿐만아니라 못하는 과목까지 전부요..게다가 한번 망치고 지나가면 그만이지요, 점수를 덮어씌우거나 뽑아서 낼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점점 갈수록 스펙은 상향되서 다들 너무 좋은데 내신은 상대평가니 대학들이 평가하기 좋은 지표일듯해요. 제 경우 ap는 방학에 특강 한번 듣고 시험보기전 파이널로 5번 학원가면 4점이나 5점 받을수 있던데반해 내신 1등급 하나 받으려면 피를 말리더군요.게다가 올해 외고는 영어성적만으로 간 세대 아닌가요? 그리고 외고도 대원이나 용인아니면 별로 의미를 안두는듯해요(사견임)

[나의 대학 합격기] 정민교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1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평균 3.92등급. 정씨가 경기 일산에서 강남권 고교로 이사한 직후 치른 고 1 시험에서 받아든 성적표다. 반면 그의 고 3 내신 평균은 1.68등급이다. 괄목상대할 성적 향상은 그가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과한 첫 번째 비결이다.두 번째 합격 비결은 '진정성 있는 자기소개서'다. 중 3부터 1년간 연기학원에 다녔던 정씨는 학내에서 연극배우, 영화감독으로 분하며 여러 사람의 삶을 들여다봤다. 이는 사람을 공부하는 인문계열에 지원한 동기가 됐다.면접은 아버지와 함께 준비했다. "제 자기소개서 콘셉트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 멀티플레이어'였어요. 이런 의도를 파악한 서강대 입학사정관은 연극 독백 톤으로 자기소개를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미리 연기나 노래를 준비해 가라'는 아버지의 예측이 없었다면 당황할 뻔했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한 게 합격 비결이라 생각해요."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생부 비상’공인인증-경시대회 퇴출된다  경시대회 인증 안돼 사정관제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

학생부의 틈새전략으로 통하던 모의고사 성적 역시 퇴출된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에도 모의고사 관련 원점수, 석차, 석차등급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규정을 신설했다...기재요령 개정안의 핵심은 수상경력과 인증의 배제. 우선 수상경력은 철저하게 교내 주최주관 대회로 한정했다. 교외 주관 대회의 수상기록은 적을 수 없다. 그동안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적었던 공인어학시험성적(토플, 토익, 텝스등) 교내외 인증사항 발명특허 역시 초중고 모두 입력할 수 없다.

-국제화·과학인재트랙은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 아닌가. “국제화트랙은 지원 자격을 ‘외국어 관련 교과 이수단위 합이 32단위 이상인 학생’으로 완화해 해마다 일반고 출신 합격생 비율이 늘고 있다. 과학트랙의 경우엔 합격생 대부분이 과학고 출신이다. 수상 실적이 많은 것보다 국내·국제올림피아드 등에서 큰 상을 하나 받는 게 유리하다.”

입시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시간 낭비를 줄이자
전년도 수시 입시결과를 분석해 보면 내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류평가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서울대 특기자,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언더우드 국제학 전형에 있어서도 내신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학생들 중에는 내신이 좋지 않는 학생들까지도 3학년 중요한 시기에 불필요한 비교과에 매달리는 경우가 있다. 외고 학생들 중에 내신이 5, 6등급 정도인 학생들이 연·고대를 목표로 하면서 공인영어성적과 그 외 비교과에 시간을 투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비교과보다는 내신과 모의고사성적 관리에 시간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특히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은 교과과정에 대한 충실한 관리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비교과 영역의 차별화를 이루어야 한다. 더욱이 작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과 언더우드 국제학부 전형에서는 서류평가 공인영어성적을 3등급으로 구분하여 평가하였다. 텝스 성적이 770 이상이면 1등급 점수로 평가를 받았다. 공인영어성적에서는 변별력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서울연고대를 목표로 하는 토플110점 텝스 870점대인 학생이 내신과 수능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토플 텝스 성적에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서 전년도 합격생들의 결과를 분석하여 전략적으로 대비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인문계열 학생 중에는 공인영어성적을 무조건 고득점 해야 합격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3학년 중요한 시기에 지나치게 고득점 확보에 매달리는 학생을 볼 수 있는데, 작년 입시에서 공인영어성적이 없이도 서울대 특기자에 합격한 사례와 고득점이 아닌 경우에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경영학과에 합격한 사례에서와 같이 공인영어성적이 합격의 지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내신 7등급이 서울대 합격!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성과 유의점은? 내신 나빠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에 내신 7등급 하는 학생이 합격했다면 믿겠는가? 학생이 처한 교육적 환경을 이해하고, 추천인(A고 1학년 담임)의 관찰과 판단이 들어있는 추천서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서울대는 지난해 입시에서도 4ㆍ3등급 정도 하는 학생을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시켰다. 해외 경험도 없는 순수 국내파 학생으로 일반 불어능력시험 Delf 1, 2뿐만 아니라 고급불어능력시험인 Dalf까지 딴 학생이었다. Dalf는 획득하고 프랑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어학시험을 면제해 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그는 또 프랑스에서 온 비보이 통역을 했으며, 프랑스어 번역 작업과 프랑스어로 구성된 공연도 무난히 해냈다. 프랑스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논문 작성은 물론 영어 토플 성적도 뛰어났다. 서울대 입학생은 내신 등급이 무조건 1등급일 것이란 일반인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나두 (2012-11-03 16:42:33, Hit : 26, Vote : 0)  
 
  연세대 고려대 이대 성균관대 합격 토플107 hsk6급 내신2.78   

봉사120시간
학급반장1번 동아리 등 교내수상7개
외부수상4개
6월 9월 모의평균 언1 수2 외1 사탐 2 1 2

ghd (2011-11-10 01:28:33, Hit : 61, Vote : 1)  
   고려대 이대합격 토플115 hsk5급 외고내신3.5 교내 교외수상합10개정도 
 
오늘 수능볼려고 했는데..
그냥 쉬고 여행이나 다녀올려고 합니다
덕분에 
일단 수능과 정시에서는 해방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9월모의고사성적은 언1 수리2 외1 사탐 2 2 2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기준년도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지원자격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013학년도 [고려대]

다문화    자살   남북 통일문제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한 다음에 어쩔거냐
법 하나 제정되면 다문화가정한테 드는 비용이 너무 클텐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1번 질문 : 다문화 사회에 대한 경험과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2번 질문 : 니가 대통령이라면 다문화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3번 질문 : 니가 선진국 여성 또는 개발도상국 여성하고 결혼을 한다고 치자. 아이를 낳는다면  각각 교육을 달리 할 것인가 아니면 똑같이 할 것인가?

3번 추가 질문 : 아이의 언어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에세이

leapfrogging 에 대한 문제 -why does this happen, and what are the disadvantages and benefits of such phenomenon?

2014학년도 고려대 면접 후기

세계화 관련 지문 요약
우리나라 강점 (전 살았던 곳과 과와 관련)
세계화 문제점 

international institutions (UN. WTO)국제 기관
준비시간 12분    면접시간 6분 
Do you agree/disagree w/ their view?    당신은 W / 그들의 관점을 동의 / 동의
지문내용 realists think that international institutions are ineffective in promoting cooperation 
현실주의 국제 기관의 협력을 증진 효과가 있다고 생각

고려대 ○○과를 졸업하고 나서 자신이 국제사회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해보라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토끼와 거북이 

오늘 제시문이 두개 있었어요.(가) 인생은 20프로 계획 80프로 우연으로 이루어진다는 어떤 연구결과내용 (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경주 내용 1번문제. 나 제시문에서 우연적인 요소가 뭔지 제시하고 이 우연적 요소를 배제하고 나 제시문을 재구성하시오. 2번문제. 필연적 요소가 아닌 우연적으로 발견된 과학적 발견의 예시를 드시오. 3번문제. 가 제시문으로 글로벌리더가 되기위해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 이번문제는 인문+자연 느낌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걸 몸소 증명

sat2320 토플119 고대 연대 떨어졌어요.... [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 ㄷㅡ 2012/11/01  학부형입니다. 물론 입시에 점수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 점수로 대학들 줄줄이 탈락하니 착잡한 심경입니다 이번에 연고대도 그렇고 왜이렇게 입시에 변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학원의 다른 해외고학생들도 불합 혹은 추합대기자네요.. 혹시 이번에 특목고 위주로 선발한건지.. 면접 변별력이 컸던건지 궁금합니다. 어떡하나요..고대 국제어문 14번과 ud 9번은희망이 없을까요.. 마지막대학 이였는데..

ㅎㅎ : 내신이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 저 아는 사람 토플 114, 텝스 915, 일본어 2급 이지만 내신이 1.39 연대 국제, 고대 인문 둘다 붙었네요. 
오마니 : 참 열받으시겠네요. 근데 고대같은 경우는 외고를 뽑으려고 작정했던거 같구요. 그나마 uic는 해외고 따로해서 실상 저희애도 좀 많이 어렵고 있어요. 진심 공감입니다. 
ㅜㅜ : 주위에 보니 확실히 내신이 가장 중요시 된 거 맞습니다.ㅜㅜ 문제는 내신이 재수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ㅠㅠ 상위권 대학일수록 공인점수는 일정 수준이상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맞네요ㅠㅠ 
ㄴㄴ : 특목고위주 아닙니다. 용인외곤데 이번에 120들 면접 '엄청' 잘 보지 않았으면 이대조차도 줄줄이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ㄴㄴ : 이번에 내신이 최고 관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고 자사고는 초상집분위기에요  오마니 : 내신인가요?ㅠㅠ 내신 꾸준히 관리한 애들이 빛을 보기는 봐야죠ㆍ애들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dhwlr (2010-10-30 17:51:05, Hit : 57, Vote : 4)  
 
  고려대 합격 외고내신3 토플107 토익970

솔직히 기대도 않하고 정시에 올인했는데
6월모의고사 1 2 1 1 2 1
9월모의고사 2 2 1  1 1 2 
학급반장1번
봉사시간80시간정도
교내상3개 교외상1개
수능에서 해방 고맙습니다

호랑나비 (2009-10-28 17:37:20, Hit : 11, Vote : 0)  
   연세대는 불합격 아쉽지만 고려대는 합격 외고내신4 토플 116 
 외고내신4 토플 116  AP4 4 5 
봉사200시간정도
잡다한 수상5개
창피한 일본어성적  감사합니다

 

2017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안암]    ■ 세종캠퍼스 최종 결쟁률 보기 >> 클릭하세요.

http://ratio.uwayapply.com/2017/susi2/korea/1/

2017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http://ratio.uwayapply.com/2017/fores/korea/1/

 

<정시 일반전형>  정시일반전형은 올해 2016 1037명에서 42명이 줄어든 995명을 선발한다.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로 반영되면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이 도입된 점과 국어에서 선택형 수능이 폐지되고 수학이 A/B형에서 가/나형으로 변경된 점을 반영한 것을 제외하면 올해 2016학년 입시와 달라진 점이 없다.

한국사 가산점은 인문계는 3등급, 자연계는 4등급까지 10점 만점이며, 9등급을 제외한 8등급까지 등급간 점수차가 0.2점에 불과하다. 인문계모집단위의 4등급 9.8점, 5등급 9.6점, 6등급 9.4점, 7등급 9.2점, 8등급 9.0점, 9등급 8.0점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5등급 9.8점, 6등급 9.6점, 7등급 9.4점, 8등급 9.2점, 9등급 8.0점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국어28.57+수학가/나28.57+영어28.57+사탐/과탐14.29, 자연계는 국어20+수학가30+영어20+과탐30이다. 체육교육과는 국어28.57+수학가/나28.57+영어28.57+사탐/과탐14.29을 반영한다. 디자인조형학부는 국어50+영어50을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활용지표는 표준점수이다. 탐구영역은 고려대에서 산출한 변환점수로 반영하며, 수학 가형을 응시한 학생이 인문계 모집단위로 교차지원한 경우 고려대에서 산출한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는 수학 사/과탐을 변환점수로 반영한다. 

선발방식 역시 올해 2016과 동일할 전망이다. 인문/자연계는 수능90+학생부10을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70+학생부10+군면접20을 반영한다.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60+학생부10+실기30을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 지원자의 경우 수학 가나 과탐(2과목)이 1등급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학생부는 교과80+비교과20이다. 교과의 경우 인문/예능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4개 교과, 자연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 4개교과에서 최대 12과목 이내를 고려하며, 체능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교과에서 최대 15과목 이내를 고려한다. 모집단위와 계열에 따라 학년/학기 구분 없이 반영 교과목의 과목 중 석차등급 상위 3과목 이내를 반영한다. 비교과의 경우▲출결 무단결석 2일 이내 ▲봉사활동 20시간 이상 ▲수상경력 3개 이상 ▲전교학생회, 학급, 동아리 임원 1회 이상 등 4개 중 2개 이상 충족시 A, 1개 충족시 B, 충족사항이 없으면 C를 받는다. 

 

 [열려라 캠퍼스] 대학별 입시, 입학처장에게 듣는다 중앙일보

고려대 이재원 교수 수시 논술 시간·난이도 조정 … 다음달 9일 모의 논술서 윤곽

고려대 이재원 입학처장은 “신설된 OKU미래인재 전형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 없이 비교과활동을 중심으로 합격생을 추린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지난해 65.9%였던 수시모집 비율을 68.8%로 늘려 2866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 전형 선발인원이 70명 증가했고, 80명 정원의 OKU미래인재 전형을 신설했다. 이재원(51·통계학과 교수) 입학처장은 “학교장추천 전형의 경우 한 학교에서 인문·자연계 각각 2명을 추천 받기로 하면서 경쟁률과 내신합격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정시에서는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수능 수리·과학탐구 반영비율을 높였다.

-일반전형 우선선발에서 논술 비율을 줄였는데.

“논술비중을 10% 줄여 70% 반영한다. 지난해 입시결과를 보니 우선선발에서 논술고사로 부족한 내신성적을 보완해 합격한 경우가 인문·자연 각각 80%와 60%였다. 내신의 영향력이 너무 낮았다. 올해는 우선선발에서 논술비율을 낮췄으니 그 확률도 5~10% 정도 줄지 않겠나. 일반선발의 경우 합격생의 60% 정도가 논술고사로 당락을 뒤집었다.”

-일반전형의 경쟁률과 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

“2012학년도 경쟁률은 53.65대 1이었다. 일반선발은 66대 1이었지만, 우선선발의 경우엔 11대 1로 경쟁률이 낮아졌다. 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들의 평균 내신은 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이었다. 우선선발의 경우 2.75등급 정도였다.”

-논술 시험 방법과 출제경향에 변화가 있나.

“논술시간을 20분 줄여 100분 동안 시험을 치른다. 지난해 2과목을 선택해야 했던 과학논술을 1과목 선택으로 바꾸면서 시험시간을 줄였다.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들은 수학 1문제와 과학(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중 택1) 1문제를 선택해 풀면 된다. 모집단위에 따라 과학과목을 지정할 수도 있다. 인문계 논술 형식엔 변화가 없다. 하지만 시험시간이 줄어들었으니 제시문 분량을 줄이거나 난이도를 낮추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다음 달 9일 치러지는 모의논술에서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학교장추천 전형을 단계전형으로 바꿨는데.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니 시간이 부족했다. 올해는 1단계 서류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심도 있는 면접을 진행할 생각이다. 지원자들에게 문제를 제시한 뒤 5~7분 정도 준비할 시간을 주고, 5~7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인문계는 제시문을 읽고 답하는 방식이고, 자연계는 수학·과학 문제를 풀릴 것이다. 1단계를 통과하려면 내신 1.5등급 정도는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설된 OKU미래인재 전형은 어떤 학생들을 위한 것인가.

“1단계에선 비교과 활동실적을 주로 본다. 고교과정에서 각종 프로젝트를 수행했거나 논문을 쓴 학생, 봉사를 꾸준히 해온 학생에게 유리하다. 자신의 활동내역을 정리한 미래인재우수활동요약서와 자기소개서가 주된 평가대상이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2단계에서 본다.”

- 그 전형단계에서 진행하는 강의리포트는 뭔지.

“20~30분 동안 강의를 듣고 강의내용을 요약하고, 문제에 대한 답을 적은 리포트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25분 동안 진행되는데, 서류내용을 최대한 자세히 물어볼 예정이다.”

-지난해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최종 불합격된 비율은.

“일반전형 12.5%, 학교장추천 전형 25%, 자기추천 유형1·2 각각 47.7%와 39.2%의 학생이 합격권에 들고도 수능성적 때문에 탈락했다.”

-올해 정시모집의 특징은 무엇인가.

“자연계 모집단위의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변화다.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 반영비율을 늘렸고, 우선선발에선 언어영역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수학·과학 우수자에게 유리하다. 자연계의 경우 올해는 제2외국어와 한문을 탐구과목으로 대체할 수 없다.”
 

[나의 대학합격기]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김홍현군

"생각하는 습관 기르다보니 어느새 논술이 술술~"
풀이과정 일일이 쓰며 답안작성 연습
논리 사고력 자라 수능공부에도 도움

지난해 수시모집으로 당당히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에 합격한 김홍현(19·서울 휘문고 졸)군. 김군은 고3 여름방학까지도 수시모집으로 대학에 갈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내신성적이 4등급을 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군에게는 자신도 모르던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바로 '논술'. 고1 때부터 꾸준히 학교 논술수업을 들으며 공부한 것이 고3 마지막에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라

김군은 고1 여름방학에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논술 공부를 시작했다. 좋아하는 수학을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서다. "수리논술은 수능이나 학교시험 공부와 달리 한 문제를 여러 방향에서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모의고사에서 수리영역 1등급을 받을 정도로 수학을 잘했지만, 수리논술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 문제조차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잦았다. 문제에 왜 이런 공식이 쓰여 있는지, 문제에 나온 말이 무슨 뜻인지 파악하기 어려웠다. 김군은 "논술에서도 출제자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면, 문제 안의 공식 등이 왜 나오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김군은 일주일에 1~2회씩 논술 기출문제를 풀면서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범답안을 보며 자기 답안을 가다듬는 연습을 수없이 반복했다. 저녁에는 그날 배운 내용과 틀린 문제를 다시 정리해 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렇게 일 년여가 지나고 고2 말 무렵이 되자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논술 답안을 작성하는 데 자신감이 붙었다.

공식 유도 과정을 손으로 쓰는 것부터 시작

논술공부에서 가장 힘든 것 중 하나는 풀이과정을 말로 논리정연하게 표현하는 것이었다. 논술은 수능시험과 달리 답을 맞혔다고 해도 풀이과정이 논리적이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김군은 "처음에는 '1+1'처럼 단순한 사칙연산을 왜 굳이 풀이과정에 써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본공식을 말로 풀어내기도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간단한 기본공식의 유도과정을 손으로 써보는 연습부터 시작했다. 수능시험을 공부할 때도 풀이 과정을 순서대로 써가며 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개의치 않았다. 김군은 "평소 생각하며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영어 공부를 하더라도 왜 이런 답이 나오는지 그 과정을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라"고 조언했다. 지원 대학을 결정하고 나서는 학교별 기출문제를 풀고, 수학과 과학 교과서를 다시 봤다.

"논술공부에서 '교과서'는 매우 중요해요. 다른 교재에는 문제 유형과 풀이만 나오지만, 교과서는 기본개념을 잘 보여주고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를 생각하게 하거든요."

논술 공부가 수능시험 준비에 방해된다고 여기는 학생들도 많지만, 김군의 생각은 반대이다. 그는 수학 공부에서 논술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다. 작은 공식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 공식이 어떻게 나왔을까'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는 "공식 유도과정을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처음 보는 문제에도 잘 적용하는 힘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학원 특강으로 논술을 잡아보려는 생각도 금물이다. 논술 실력은 절대 단시간에 쌓을 수 없다. 김군은 "수능시험을 치르고 논술시험까지 남은 1~2주 동안 학원 논술특강도 들어봤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논술을 공부할 때는 빨리 풀려는 생각보다는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문제가 잘 안 풀린다고 해서 당장 해설지를 봐서는 안 되죠. 시행착오를 거듭하다 보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또 어떻게 풀면 안 되는지 깨달을 수 있어요. 한 문제를 풀더라도 여러 가지 풀이법을 생각해 보는 것이 수리논술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오선영 맛있는공부 기자 
syoh@chosun.com


 원장님 처음엔 믿지 않았는데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플은 거의 만점이어야 합격 가능할것이라는 말에
솔직히 불안했는데
둘다 합격했습니다
전 토플 만점은 아니어도 원장님 말씀대로 수상실적 등 잡다한 비교과영역을
최대한 활용한것이 합격의 근원인것 같아요
제 친구는 토플 만점이었는데도
연세대 탈락 막 울더라구요
괜시리 제가 미안해서 수시2학기에 재도전하면 넌 합격 가능할거라면서
위로했습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토플로 연고대 둘다 합격입니다

주위에 토플 만점으로도 떨어질수 있다는 말에 많이 떨었는데
합격해서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 토플 만점자가 이렇게 많은걸
요번에 새삼 느끼게 하는군요

 고려대/내신 성적 낮아도 논술로 뒤집는다

[조인스] 
고려대 입시가이드 - 수시 1학기 1. 고려대 일반전형은 졸업년도 제한이 없지만 특별전형은 재수생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 단, 수시 1의 특기자전형과 정시모집의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졸업년도에 제한이 없다. 고려대는 수시 1차 일반전형부터 재학생.재수생 모두 공개경쟁이니, 재수생도 적극 노려 볼 수 있는 대학이며 전년도 수시 1차 언론학부에 재수생도 고려대 경향에 맞춘 논술을 열심히 준비해 낮은 학교 내신성적으로도 합격했다.

2. 일반전형은 학교 내신성적을 중시하지 않으며, 비교과실적과 논술점수를 합산해 당락을 결정하는 일괄합산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논술 준비를 열심히 한 학생이 유리하며, 특히 6월10일 고려대 2007학년도 논술모의고사를 치른 학생들은 언어논술은 충분히 할 수 있었지만 수리논술이 많이 까다로웠다고 했다. 고려대 당락의 최대 변수는 수리논술이므로 체계적인 수리논술 대비가 중요하다.

3. 학생부(25%)는 교과영역을 보는데 비해 서류평가(5%)는 학생부의 비교과영역인 특별활동, 수상실적, 봉사활동 등을 평가한다. 내신성적이 좋지 않아도 비교과실적이 좋다면 충분히 점수를 만회할 수 있다.

4. 지역인재전형은 서울 및 광역시를 제외한 시, 군지역(읍.면포함) 소재 고교에서 전 교육 과정을 이수한 200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2006년 2월 졸업자가 대상이다. 인문계는 국어.외국어(영어).수학.사회, 자연계는 국어.외국어(영어).수학.과학 4개 교과를 반영하는데 4개 교과 평균석차 상위 3% 이내인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단, 해당지역의 특목고, 실업계고 등 일반계고 이외의 고교는 제외되며 학교별 지원 제한인원은 없고 교장추천서도 필요없다.

5. 수시 1의 국제화전형과 수시 2의 글로벌인재전형은 모두 1단계로 토플(40%)+서류(20%)를 통해 일정 인원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영어심층면접(40%)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단계별 전형이다. 수시 1의 국제화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필요하지 않아 수능을 보지 않아도 되지만 수시 2의 글로벌인재전형은 수능 4개 영역에 응시해야 하고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여야 한다. 국제화전형은 국제학부로 모집단위가 한정돼 25명 내외를 선발하고 글로벌인재전형은 국제학부를 포함한 인문계 모집단위에서 200명 내외를 선발한다는 점이 다르다. 

6.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내신성적 비중을 크게 반영하지 않으며 논술 비중이 크므로 고려대 경향의 수리논술이 가미된 통합논술을 철저히 준비하면 학교 내신성적과 상관없이 수시1, 2를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전년도에 교과평어평균 4.87, 석백 13.67%의 내신성적으로 수시 1차 경영학부에 합격한 S군과 같은 시기 수시 1차에 교과평어평균 4.81, 석백 10.21%로 언론학부에 합격한 K군, 수시 2차에 교과평어평균 4.83, 석백 17.79%로 생명과학부에 합격한 P양의 실례에서도 볼 수 있듯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 고려대 경향에 맞는 통합논술 준비가 합격을 좌우할 것이다.

7. 고려대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가 필요없어 이에 대한 부담은 없으며, 올해부터 의과대학의 경우 의대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해 전체 모집인원이 50% 감소했다. 수시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예년보다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의대전문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관련 있는 학부 내지 학과로 진학하는 것도 적극 고려해 보아야 한다. 



◎대입전략컨설팅 : 고려대 수시 1 경영학부 합격자


1. 첫 만남

K고 S군의 2학년까지 내신성적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중 '우'가 3개, 국어.영어.수학.사회 4개 교과 평균 평어 4.87, 석백 13.67%로 비교적 우수한 편이었다. 그러나 정시 기준 수능모의고사 성적은 본인이 희망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과대학과는 상당히 멀었다. 그런데도 본인은 열심히 해서 정시에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2. 대입전략수립

S군은 대학의 선발 경향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었다. 각 대학은 점점 더 수시 선발 비중을 늘리고, 수능의 최저등급을 없애고, 정시모집이 아니라 수시모집에서 다양한 전형으로 선발하는 추세였다. 이같은 흐름과 반대로 공부하겠다는 S군의 생각을 우선 바로 잡아야 했다. S군의 꿈은 전문 의료경영인으로 의대를 목표로 했다. 컨설팅을 계속하던 어느 날 S군은 선진국에서는 의사가 아니라 경영학과 출신이 병원장 등을 맡는다며 경영학과도 적극 고려해 보겠다고 했다. 자연계열인데 지금이라도 경영학과를 준비할 수 있겠느냐는 난감한 질문이었다. 


3. 컨설팅 과정

S군이 2~3년 전의 내신성적으로 1단계를 보고 논술이나 심층면접으로 최종합격을 결정하는 다단계 선발방식을 거쳐 고려대에 합격하기란 사실상 어렵웠다. 수능 모의고사 점수와 수능 공부현황 및 공부방법 등을 분석해본 결과 '절대 불가능'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학생선발 제도가 바뀌었으니 고려대를 공략하기로 하고, 고려대는 국.영.수.과 성적으로 가는 자연계열보다 국.영.수.사 성적으로 지원하는 인문계열이 유리해 경영학과를 목표로 전략을 수립했다. 



4. 대학별고사 준비과정

S군의 국어.영어.수학.사회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고려대의 언어논술, 수리논술의 출제경향 등을 세심히 일러주고, 인문계열 논술시험의 당락이 결정되는 수리논술을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인문계열 학생은 상대적으로 수리논술 분야가 취약하기 때문에 평상시 자연계열로 수학공부를 많이 한 S군이 유리했다. S군은 1년간 고려대 경향의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준비했다. 처음에는 언어논술 때문에 몇 번이나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6개월 정도 지나자 나름대로 자신감을 보였다. 예상대로 수리논술에 빨리 적응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 



5. 결과 및 후기

고려대는 학교 내신성적보다 논술성적의 비중이 큰 일괄합산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논술에 매진한 결과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S군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었다. 먼저 자연계열이든 인문계열이든 인문사회계열, 공학계열에 진학할 때 수시에서는 전혀 불이익이 없고 오히려 정확한 유리한 판단과 철저한 준비를 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학교나 학원 선생님들은 대부분 학생을 정시로 몰고 있으나 수시 전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합격에 유리하다는 점이다. 3~4년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상위대학 학생을 조사한 결과 수능을 보지 않고 진학한 '수시1 합격자 집단'의 평균학점이 제일 높았다. 그 다음이 2개 2등급 내지 완화된 영역별 등급이 조건으로 걸려있는 '수시2 합격자 집단'이었고, 높은 수능성적으로 합격한 '정시 합격자 집단'이 제일 낮았다. 이는 우리의 상식과 배치되는 것이었다. 결론은 대학들이 점점 더 많은 학생을 수시로 선발한다는 것이다.

김형일(중앙일보 프리미엄 대입전략 컨설턴트)

## 고려대 경영학과 06학번 홍성욱 (지역인재 전형)

“떨어질 경우도 염두에 두자”

지역인재전형은 일반전형보다 내신의 비중이 높다. 경기 지역 고교를 나왔고, 내신 성적이 괜찮았던 나로선 유리한 전형이었다. 수시전형은 고등학교 때 성적, 각종 대회입상 실적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내린다. 1학년 때부터 영어, 수학 등 주요과목 외에도 기타 과목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내신을 관리했다.

중요한 것은 수시에 불합격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능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수능 준비도 열심히 하기 바란다.출처 : 한국일보

 우수사례

 #학생부우수자전형1

안00(석관고, 생명공학부 지원)

:자기주도성(성실성 및 창의성) 탁월

중학교 때 백혈병 극복, 긍정적 삶의 자세-고입 검정고시→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배양계기

감염위험성 때문에 오직 학교수업과 인터넷 강의로만 학력증진-모든 교과 1~2등급(이과반 최우수 성적)

  #학생부우수자전형2

서00(대구 경명여고, 국어국문과 지원)

: 발전가능성 탁월

모든 교과 성적 우수(예체능, 수학포함), 대내외 활동 우수, 다양하고 많은 독서

지원 분야와 관련이 많은 글짓기, 산문분야에서 3년간 교외수상

본교 진학의지 확고

  #세계선도인재특별전형

정00(검정고시, 경영대학 지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탁월

수도권 외고 자퇴, 비수도권 거주, 외국체류 경험이 없지만 외국어 구사능력 탁월

모의수능 7과목 1등급, 다양한 비교과 활동

 

#WorldKU특별전형

심00(뉴질랜드 고교, 의과대학 지원)

:뛰어난 학업성취도

조부·부 고려대 출신, 단 1년간 준비로 SATⅠ만점, iBT 119점

미국 존스홉킨스 의예과 합격(장학금)

  #사회공헌자특별전형

김00(남양주 청학고, 정경대학 지원)

:뛰어난 리더십

대통령 희망, 많은 봉사활동, 학생회장, 언변 탁월

자기효능감 뛰어남

 

#교육기회균등특별전형

문00(부천 상원고, 정보경영공학부 지원)

:교육적 역경 극복 능력 탁월

활발한 교내외 활동(학급반장, 전교 학생회 체육부 부장, 축제기획단 반장, 밴드부) 및 담임교사의 적극적 추천

뒤늦게 알게 된 부모님의 이혼사실로 인한 충격의 어려움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삶을 살아옴

정보에듀

 

 [2011학년도] 학생부 우수자 전형
이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봄, 백혈병 발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2년간 항암치료를 받고, 퇴원 후 통원치료를 하느라 정규 중학교를 다니지 못하였으나 EBS강의와 자학자습으로 고입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 고교 입학 후에도 감염우려로 인해 2학년까지 마스크를 쓰고 학교생활을 하였고 질병결석 5회, 지각 1회, 조퇴 12회에서 보듯이 질병으로 인한 학교생활과 학업수행의 어려움이 지속되었다. 이로 인해 학원에 다니지 못하고 오직 학교수업과 인터넷강의에만 의존하여 스스로 공부함으로써 중학교 3년의 공백을 완전히 회복하고 소속고교 이과반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
예체능과목을 제외하고는 모든 교과 성적에서 1~2등급을 받을 정도로 학습 열의가 대단하며, 이러한 투병과 학업열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교육감
표창장(극기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학년 때에는 계발활동으로 과학시사토론반에서 활동하면서, 본인이 경험한 항암치료분야의 발전을 인생의 포부로 삼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수시모집에도 합격하였으나, 자신의 투병경험을 토대로 갖게 된 질병퇴치의 꿈을 위해 의학 또는 생명공학분야로 진로를 결정하고 본교 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부에 등록하였다.

[2011학년도] 교육기회균등전형(정원외)
이 학생은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소식을 고등학교에 입학해서야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아 좌절하였으나,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자신 안에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자신을 지배하려는 환경에 도전하기로 결심하였다. 이후 학교 대표 축구선수, 축제 기획단 반장, 밴드부 드럼주자, 외부 수학 경시대회 참가 등 더욱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하였으며,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비교적 높은 학업 성적을 기록하였다.
교과 성적이 아주 우수한 편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었으며, 정보사회와 컴퓨터 과목에서 모두 교과우수상을 수상하고 담당교사로부터 프로그래밍을 위한 논리적 사고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아 모집 단위 적합성 역시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학급 반장 및 학생회 간부로서 통솔력과 책임감이 있는 리더십으로 학우들을 잘 이끌었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으며 늘 열정을 가지고 매사에 긍정적,진취적인 자세로 도전해 온 이 학생은 전형의 취지 및 인재상에 잘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되었고, 현장실사 시 만난 담임교사로부터도 위와 같은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려대 ‘외고 내신우대 방식’ 드러났다

[한겨레] ‘2009년 수시’ 탈락자들과 법정공방서 확인
5가지 상수값 적용해 3단계 보정뒤 가산점
고려대 “난이도 따른 불이익 보정위한 과정”
고려대가 2009학년도 수시모집 때 외국어고나 비평준화 명문고의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교묘한 내신성적 산출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사실은 당시 입시에서 떨어진 학생들이 고려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과정에서 고려대가 그동안 ‘내부 기밀’로 감춰왔던 내신성적 산출식의 5가지 상수값을 재판부에 제출하면서 확인됐다.

5가지 상수값(α₁ α₂ κ₁ κ₂ κ₃)을 대입한 내신성적 산출식에 올해 대학에 입학한 일반고 ㄱ학생(등급 평균 2.89)과 외고 ㄴ학생(등급 평균 2.99)의 성적을 넣어 환산한 결과, 1단계 보정에서는 4.63점이었던 총점 차이(일반고 88.94, 외고 84.31)가 3단계 보정을 거치면서 0.65점(일반고 그대로, 외고 88.29)으로 크게 줄었다.

이 과정에서 일반고 학생들의 점수는 그대로 유지된 반면, 이른바 명문고 학생들의 성적은 올라가며 당락이 바뀌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고려대 쪽이 제출한 준비서면을 보면, 현재 소송을 진행중인 24명 가운데 11명이 보정 과정을 거치면서 순위가 하락했다. 한 학생은 원 등급으로 670위였던 데서 보정을 거친 뒤 1108위로 438위나 떨어지기도 했다.

이는 고려대가 해당 과목의 성적을 보정하면서 전체 지원자의 표준편차를 1등부터 꼴등까지 한줄로 세우고 거기서 해당 학생의 표준편차가 몇 등이나 되는지를 구한 뒤 표준편차가 작은 순서대로 상위 50% 안에 들 경우에만 지원자의 성적을 보정했기 때문이다.

ㄱ대학 교육학과의 한 교수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몰려 있어 학교 성적의 표준편차가 작게 나오는 외고나 비평준화 명문고 등 일부 학교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표준편차가 상위 16% 안에 들 경우 가산점을 최대로 주도록 상수값을 정해, 외고 등 우수한 학생들이 몰려 표준편차가 작게 나오는 상위권 학교들이 최대 수혜자가 됐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당시 고려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한 ‘추가 소명서’를 보면 전체 지원자 가운데 14%가 외고 학생이었다.

ㄷ대학 통계학과 교수는 “특정 학교에 가산점을 준 게 아니라 과목별로 점수를 산출하면서 표준편차가 작게 나오는 과목에 가산점을 준 것”이라며 “그러나 외고의 경우 대다수의 과목이 표준편차가 작게 나타나는 특성이 일관되게 나타나므로 사실상 학교 특성을 활용한 고교등급제”라고 지적했다.

고려대는 2009학년도 입시 이후 아예 내신성적 산출식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조효완 전국진학지도교사협의회 회장(서울 은광여고 교사)은 “간혹 입시 결과를 보면 고려대뿐 아니라 상당수 사립대학에서 아직도 이런 식의 고교등급제를 하고 있을 거라는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려대 입학처 관계자는 “24명 가운데 11명의 순위는 떨어졌지만 나머지 11명의 순위는 올랐다”며 “특정 고교를 우대한 게 아니라 난이도에 따른 불이익을 보정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밝혔다.진명선 기자
torani@hani.co.kr

☞ 표준편차 해당 표본이 속한 집단의 균질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표준편차가 0이면 모든 표본이 동일한 값을 갖는다는 뜻이며, 표준편차가 클수록 평균에서 떨어진 값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외국어고나 자율형사립고, 비평준화 명문고 등 우수한 학생이 몰린 집단의 내신 표준편차는 일반고보다 훨씬 작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고대 신임총장, 3개 외국어 구사해야 졸업시키겠다

3개 외국어 구사해야 졸업시키겠다"

고려대학교 제17대 총장에 선임된 이기수(63) 법학과 교수는 지난 18일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임기인) 2012년까지 고려대를 국제적인 대학 평가 조사에서 세계 100위권 안에 진입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 총장은 지난 17일 고려대 법인 이사회에서 총장추천위원회 심사 1위를 차지한 염재호(53·행정학과) 교수를 제치고 만장일치로 신임 총장에 선임됐다. 그는 2002년과 2006년에도 총장에 도전했으나 실패하고 세 번 만에 성공했다.

―3수(修) 만에 총장이 되셨다. 그만큼 총장에 열망을 가지고 있었을 텐데 어떤 포부를 갖고 있나.

"고려대에 입학했을 때부터 학교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었다. 독일 유학 때는 책상에 미니 태극기와 교기를 두고 공부했다. 박길준 교수(연세대 법대)가 내 화갑 기념 논문집에 나를 세 단어로 요약했다. '이기수는 학자다. 고대맨이다. 정력의 사나이다.' 이번에 떨어졌더라도 계속 나왔을 것이다. 고려대를 민족혼이 담긴 세계의 선도적인 대학으로 이끌겠다."

―총장 후보일 때 'GPS(Global positioning Supervisor)총장'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총장이 되겠다는 것인가.

"1990년대엔 '학자형 총장'이, 2000년대엔 'CEO형 총장'이 요구됐다. 2010년을 바라보는 지금은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국제화 된 총장이 필요하다. 그동안은 외국 학생을 끌어들이는 국제화에 힘썼다면 앞으로는 미국 LA에 캠퍼스를 짓는 등 학교가 해외로 진출하는 국제화에 힘쓰겠다."

―어윤대 전 총장은 내부 반발도 있었지만 고려대 국제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신임 총장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

"어 전 총장이 내건 기치는 '글로벌 KU(고려대)'였다. 나는 'Global pride with spirit(고대 정신을 갖춘 세계인으로서의 자신감)'를 내세우겠다. 고대 정신을 갖춘 세계인을 만들겠다."

―2006년 영국 더 타임스지 대학 평가에서 세계 150위였던 고려대가 2007년에는 247위로 떨어졌다. 원인과 향후 대책은.

"1년간 총장서리 체제를 겪으면서 발전이 정체됐다. 이제 본격적으로 발전기금을 그러모아 우수 교수와 학생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겠다. 앞으로 영어는 기본이고, 유럽권 1개 언어, 아시아권 1개 언어 등 3개 외국어 능력을 졸업 필수조건으로 내걸겠다. 2012년까지 세계 100위권으로 진입하는 게 목표다."

―대학 자율화 논의가 활발한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

"대학들은 '교육부가 사라져야 교육이 산다'는 말을 종종 해왔다. 규제 일변도의 교육정책은 사라져야 한다. '입시'뿐 아니라 '연구'와 '교육'에도 자율을 도입하겠다. 연구 교수와 강의 전담 교수를 나눠 교수들의 특성화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

―일부 대학은 수능등급제를 폐지하면 정시 모집에서는 논술을 폐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입시정책에 대해선 연구를 더 해보겠다. 기본 방침은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논술은 '지식을 창출하는 능력'을 판단하는 데 효과적인 시험이지만, 논술을 보느냐 안 보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변별력 있게 학생을 뽑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 본고사 금지 등 이른바 '3불제'에 대한 의견은.

"고교 평준화는 없어져야 하고, 없어질 것이다. 지금처럼 하향 평준화돼 있는 상황은 뜯어고쳐야 한다. 기여입학제는 아직 사회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고, 본고사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

고려대학교 2007학년도 정시 합격자들의 영역별 등급 (실제등급)

<인문계>

언어(등급)

외국어

수리나

사탐

논술(논술)

법과대학

1

1

1

1

97.5

경영대학

1

1

1

1.33

97.2

인문학부

1

1

2

1.67

96.5

국제어문학부

1

1

1

1.67

96.1

식품자원경제

2

1

2

2

96.1

정경대학

1

1

1

1.33

96.5

<자연계>

 언어

 

 외국어

 

 수리가

 

 과탐

 

생명과학부

1

2

1

2

생명공학부

1

2

1.5

2

식품공학부

2

3

2

2

환경생태공학부

2

3

2

2.33

이과대학

2

2

2

2.33

신소재화공생명공학부

2

2

2

2.33

건축사회환경공학부

2

2

2

2.33

기계정보경영공학부

2

2

2

2.33

전기전자전파공학부

2

2

2

2.33

의과대학

1

1

1

1.33

임상병리

2

3

2

2.67

방사선

2

3

2

3


 

 

 

유형

내용

출제방식

통합교과형
논술

텍스트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하며 표현하는 능력, 주어진 자료들의 논리적인 분석과 추론을 통해 결론을 이끌어 내는 능력,단편적 지식을 조합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발전시키는 창의적인 능력

제시문 다수, 문항은 1400자 형 1문항, 400자형 2~3개 , 총 3~4문항

논술에 자신 있다면 고려대 노려볼 만

학생부 불리한 외고생 D군

외국어고에 재학중인 D학생은 검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2학년 2학기까지 학생부 성적은 주요교과(국·수·영·사) 평어 4.7점(5.0점 만점), 석차백분율 42.5%이다. 고려대 법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상반기 모의 수능 성적은 조금씩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6월 모의평가 성적으로는 수리와 외국어 영역에서 각각 2~3문항은 더 맞아야만 진학이 가능한 상황이다. 특목고의 다른 수험생처럼 학생부 교과 성적이 불리해 수시 지원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으나, 6월 모의평가에서도 목표대학·학과에 점수가 부족해 수시 지원을 했으면 한다.

고려대 수시1 일반전형은 일괄합산전형이므로 학생부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논술 성적이 월등하다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이다. 하지만 D학생 입장에서는 지난 6월 10일 고려대에서 치룬 금년도 수시모집 논술 예시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그 난이도를 고려해 지원을 판단하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실제 출제될 논술 통합교과형 문제도 예시문제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고, 논술 준비에 투자할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냉철하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논술 시험의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칫 수시 지원에 준비없이 도전했다가는 시간 낭비와 불합격에 따른 좌절감 등으로 걷잡을 수 없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우려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조선일보

[교육]고려대 논술 모의고사 문제

고려대가 10일 실시한 2007학년도 논술 모의고사 문제지를 입수해 게재한다. 지면 사정상 제시문의 일부와 자연계 제시문 중 인문계와 겹치는 부분은 생략한다. 

▼ 인문계 ▼

(가)생태계의 서비스는 거의 경제적 가치를 갖지 않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이 점은 물과 다이아몬드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물이 인류의 생존을 위해 더 핵심적이고 중요하지만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기에 공급이 수요를 훨씬 초과하는 물은 희소한 다이아몬드와 비교할 때 공짜였다. 그러나 인구 증가와 생태계에 대한 동경이 커지면서 생태계 자산은 물이 갖는 중요성과 더불어 다이아몬드의 희소성마저 갖기 시작했다. 즉, 생태계 자산이 점차 다이아몬드처럼 귀하게 되면서 경제적 측면의 잠재적 가치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생태계가 구체적으로 금전적인 가치를 갖는 자산이라는 가정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경제와 사회제도의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은 생태계 자산과 서비스에 대한 소유권을 확립하는 것이다(이하 생략).

(나)원자력의 평화적인 이용으로 전력 생산이 이루어졌다는 점은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값싼 것은 아니다. 충분한 안전을 보장하는 원자력발전소를 세우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의 투입이 필요하므로 그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는 순이익 면에서 반드시 흑자를 안겨 준다고 장담할 수 없다. 프랑스 리옹대학의 교수들과 공학자들로 이루어진 디오게네스 학파는 프랑스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60%를 생산하는 핵 발전 프로그램에 대해 분석했다. 그들은 발전소와 재처리 설비의 건설 및 작동 비용, 분배 네트워크, 연료, 시설 유지 및 보수, 연구와 교육 기관에 대한 고정 비용 등을 계산했다. 그 결과 향후 20년 동안은 핵 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되는 에너지보다 핵 발전을 위해 투입되는 에너지가 더 많을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핵폐기물 처리는 원자력발전소의 또 다른 문제를 낳는다. 핵 시대의 초창기에는 핵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에 대해 사람들은 별로 걱정하지 않았지만 이제 우리는 핵폐기물을 적절한 장소에 완벽하게 관리하고 격리하는 방안을 걱정해야 한다. 어디에 핵폐기물을 저장할 것인가(이하 생략).

(다)맬서스 시대 이래 사람들은 재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해 왔다. 그러나 재앙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인간과 동물 간의 중요한 차이가 기술이고, 기술은 항상 지구의 포화수준을 확장시켜 왔다. 만약 하나의 자원이 고갈된다면 더 좋은 자원을 발견할 수 있다. 석탄이 부족하면 석유가 대체할 것이다. 석유가 고갈되면 에너지는 핵분열 원자로에 의해 공급될 것이다. 만약 핵분열 원자로가 너무 위험한 것으로 입증된다면 그때 인간은 안전한 핵분열 과정을 개발할 것이다.

‘신과학주의자’의 편집자였던 해밀턴은 합리성이 자연환경을 인조적인 것으로 만들어 왔으며 인간이 더는 자연의 제약에 종속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기술에 충분히 투자한다면, 우리는 실제로 오늘날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기술은 인간에게 환경에 대한 전례 없는 힘을 부여한다. 그 길에는 기술의 장벽이 거의 없다. 돈과 의지를 가진 사람들에겐 사실상 모든 것이 가능하다. 장벽은 정치적이고 경제적이고 사회적인 것이다.”

1967년 미래학자 칸과 비너는 경제개발을 위한 능력, 환경에 대한 통제, 이에 수반되는 기술적 혁신 역량은 그 한계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1972년 매독스는 “우주선 ‘지구’에서 자원의 절대적인 물리적 고갈 가능성은 분명 매우 작다”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의 근거는 막대한 자원의 발견에 있지 않고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연을 고쳐 만들 수 있는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다. 베커만은 자연이 소유하고 있는 특성을 자연에게 제공하는 것은 인간 이성이며 인간 이성이 성장함에 따라 자연은 고갈되지 않고 확장한다고 지적했다(이하 생략).

(라)중국은 1978년 개혁 개방정책 시행 이후 고도의 경제성장과 급격한 사회적 변화를 겪고 있다. 양적 경제성장과 대규모 무역흑자라는 긍정적 현상의 이면에는 화석연료의 과다한 사용과 자연적 인위적 요인에 의한 사막화 등 환경문제가 내재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의 심화는 장기적으로 중국의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사막화로 인한 황사 등 중국의 환경문제는 자국 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 국가, 특히 한국과 일본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면서 국제적인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구성된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지금까지의 다자간 환경 협력과는 다른 매우 구체적이면서 실천적인 방안이 제시되었다. 즉, 2002년 2월에는 공동협력 프로그램인 TEMM 프로젝트에 관한 구체적인 9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는데 조림사업을 포함한 생태환경 복원사업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하겠다. 일차적 과제는 피해 예측과 비용계산을 위한 기초 자료의 축적이다. 한 연구소에서 시뮬레이션을 위해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황사 농도는 몽골과 중국에 걸친 사막지역의 넓이에 비례하여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사막지역은 전년도에 비해 매년 0.1%씩 확대되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고도 정밀 산업의 발달과 사회 발전으로 인하여 미래에는 황사의 농도가 2배 증가할 때마다 황사로 인한 전체 피해 규모는 8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마)온실가스는 지구 표면의 복사에너지가 대기의 바깥으로 방출되는 것을 차단 혹은 억제하여 기온을 상승시키고 있다. 온실가스 중에서도 특히 석탄, 석유 및 천연가스를 연소시킬 때 방출되는 이산화탄소가 가장 큰 문제로 지목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이산화탄소의 대기 중 농도는 연평균 0.5%씩 증가함에 따라 지구의 평균온도는 연평균 0.3∼0.6도씩 상승하였다.

이러한 현상이 계속되면 2030년경에는 이산화탄소는 대기 중 농도가 산업혁명 이전의 2배 정도에 이르러 지구 평균기온이 1.5∼4.5도 상승하고 해수면도 0.6m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더욱이 세계 경제의 지속적 성장에 따른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로 인하여 온난화의 진행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각국에서 산업활동의 근간이 되는 화석연료 체제를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하는데 이는 심각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측면에서 어려운 과제임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온난화의 해결을 위해서는 개별국가의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국제사회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바)화학적 방제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한다면 그 가능성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다. 어떤 방안은 이미 시도되어 화려한 성공을 거둔 바 있고 아직 실험 중인 것도 있다. 이미 우리의 선조들은 포식 동물과 기생 곤충을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를 사용해 왔다. 그리고 캐나다나 유럽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삼림위생학’을 발전시켰다. 숲 속의 자연 생태계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영구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삼림학자들은 다양한 수단을 개발하고 있다. 화학 살충제 사용은 기껏해야 임시변통 정도일 뿐 진정한 해결책과는 거리가 멀다. 숲 속 개울가를 헤엄치는 물고기를 죽이고, 모든 곤충에게 심각한 질병을 가져오며, 자연의 기능을 파괴할 뿐이다.

새롭고 상상력 풍부하며 창의적인 접근법은 이 세상이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생물과 공유할 것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살아 있는 생물들, 그 생명체들 간의 밀고 밀리는 관계, 즉 전진과 후퇴이다. 생물들이 지닌 힘을 고려하고 그 생명력을 호의적인 방향으로 인도해 갈 때, 곤충과 인간 사이에 납득할 만한 화해가 이루어질 수 있다(이하 생략).

I.위 제시문들은 인간과 환경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다)의 요지를 밝히고(200자 이내), (다)의 관점에서 (나)와 (바)의 견해에 대해 각각 반론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술하시오(60점).

II. 황사는 이미 ‘삼국사기’에 ‘토우’로 기록되어 있고, 조선 태종 때는 그 현상을 관측하였다는 기록도 있듯이 이 현상이 오늘날만의 것은 아니다. (라)에 제시된 자료를 근거로 하여, 각자 과거 일정 시점을 정하고 그 시점에서의 황사 농도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현재 시점의 농도를 기준으로 추정하시오. 또한 현재와 같이 사막화가 진행될 경우 앞으로 황사로 인한 피해 규모를 예측하시오(15점).

III. 생태환경 복원을 위하여 매년 일정한 넓이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라)의 자료에 기초하여 시행한다. 이 경우 자연발생적인 사막화와 조림사업과의 상관관계를 고려하여 황사의 농도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시오. 또한 황사 피해 규모를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이고자 할 때 매년 어느 정도의 일정한 넓이로 조림사업을 시행해야 할 것인지를 추정하시오(15점).

IV. 위 제시문들을 활용하여 황사로 인한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한 대책에 관해 논술하시오(10점).

<유의사항>

1. 답안에는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을 나타내지 말 것.

2. 논술문의 제목은 쓰지 말 것.

3.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4.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하며, I은 1400자(±100자), IV는 400자(±50자)가 되게 할 것.

▼ 자연계 ▼

(가)=인문계 논술 (나)제시문

(나)=인문계 논술 (다)제시문

(다)=인문계 논술 (라)제시문

(라)온실가스는 지구표면의 복사에너지가 대기의 바깥으로 방출되는 것을 차단 혹은 억제하여 기온을 상승시키고 있다. 온실가스 중에서도 특히 석탄, 석유 및 천연가스를 연소시킬 때 방출되는 이산화탄소가 가장 큰 문제로 지목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이산화탄소의 대기 중 농도는 연평균 0.5%씩 증가함에 따라 지구의 연평균기온이 0.3∼0.6도씩 상승하였다.

이러한 현상이 계속되면 2030년경에는 이산화탄소는 대기 중 농도가 산업혁명 이전의 2배 정도에 이르러 지구 평균기온이 1.5∼4.5도 상승하고, 해수면도 0.6m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더욱이 세계경제의 지속적 성장에 따른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로 인하여 온난화의 진행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각국에서 산업 활동의 근간이 되는 화석연료 체제를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하는데, 이는 심각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측면에서 어려운 과제임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온난화의 해결을 위해서는 개별 국가들의 이해 관계를 초월하는 국제사회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Ⅰ.위 제시문들은 인간과 환경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나)의 요지를 밝히고(200자 이내), (나)의 관점에서 (가)의 견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시오.(30점)

Ⅱ.황사는 이미 <삼국사기>에 ‘토우’로 기록되어 있고, 조선 태종 때는 그 현상을 관측하였다는 기록도 있듯이 이 현상이 오늘날만의 것은 아니다. (다)에 제시된 자료를 근거로 하여, 각자 과거 일정 시점을 정하고 그 시점에서의 황사 농도가 어느 정도이었을지를 현재 시점의 농도를 기준으로 추정하시오. 또한 현재와 같이 사막화가 진행될 경우 앞으로 황사로 인한 피해 규모를 예측하시오.(20점)

Ⅲ.생태환경 복원을 위하여 매년 일정한 넓이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다)의 자료에 기초하여 시행한다. 이 경우 자연발생적인 사막화와 조림사업과의 상관관계를 고려하여 황사의 농도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시오. 또한 황사 피해규모를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이고자 할 때 매년 어느 정도의 일정한 넓이로 조림사업을 시행해야 할 것이지를 추정하시오.(20점)

Ⅳ.내몽고에서 발생한 황사는 중국, 한국을 거쳐 일본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황사 먼지는 발원지로부터 멀어짐에 따라 그 농도가 점진적으로 낮아지면서 피해의 정도도 차이를 보인다. 한·중·일 삼국이 공동으로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조림사업을 실시하기로 하였는데, 이때 발생하는 부담금의 배분문제가 의제로 제시되었다. 쌓인 황사 먼지의 총량을 부담금 배분의 기준으로 삼을 때, (다)의 자료에 기초하여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배분방안에 대하여 논술하시오.(20점)

Ⅴ. 위 제시문들을 활용하여 황사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기 위한 대책에 관해 논술하시오.(10점)

<유의사항>

1. 답안에는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을 나타내지 말 것.

2. 논술문의 제목은 쓰지 말 것.

3.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 것.

4.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하며, I은 800자(±100자), IV는 400자(±50자)가 되게 할 것.

 2007 고려대 통합논술 모의고사 분석

2008학년도 연세대학교 논술 시험 예시문(I)| 예시문(II)
동아일보

공통사항

정보 원장의 2007학년도 수시 특강 <4>고려대편

향력 높은 논술, 어떻게 바뀌나 파악해야

고려대는 모집정원 3819명 중 수시에서 1819명(47.6%)을 선발한다. 전형유형이 〈외고형〉인 국제화전형(수시1)과 글로벌인재전형(수시2), 〈과고형〉인 과학영재전형 등으로 연세대와 비슷하게 전문화되어 있다. 하지만 〈논술형〉인 일반전형이 주력으로 수시1에서 300명, 수시2에서 1109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일괄합산으로 내신(25%)과 서류(5%)에 비해 논술 (70%)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내신 영향력〉 내신 반영비율이 25%에 불과해 주요 대학 일반전형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반영과목도 국어, 영어, 수학, 사회(인문)/과학(자연)뿐이다. 평어 15%와 동석차를 인정하는 석차백분율 10%를 혼합 반영한다. 예년 입시 결과를 보면 합격자 내신 평균이 반영과목 석차백분율 기준으로 수시1은 3~9%, 수시2는 3~12%이므로 결코 낮은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석차백분율 30%로 법과대학에 합격한 사례(수시2)가 보여주듯 논술, 혹은 논술과 서류평가 성적에 의해 내신 불리를 만회한 수험생이 상당히 많았다.

〈서류 영향력〉 서류평가 비중이 낮아 영향력도 크지 않다. 학생부 비교와 실적만 평가하며, 별도로 제출하는 서류도 없어 서울대나 연세대의 서류평가와는 성격이 다르다. 그렇지만 내신과 논술 성적순으로 세운 줄에서 모집정원의 하위 5% 만큼은 ‘보이지 않는 손’과 같은 서류평가에 의해 당락이 바뀌었을 개연성이 있다.

〈논술 영향력〉 서강대, 성균관대와 더불어 논술 영향력이 매우 크다. 올해부터 출제방향이 바뀌지만 지난해까지 언어, 수리논술로 구분 출제하여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언어 45점, 수리 25점, 자연계열은 언어 25점, 수리 45점을 배정했다. 예년 수시1 인문계열 합격자의 언어논술 성적은 35~42점, 수리논술은 15~20점이었다. 자연계열은 언어논술이 대부분 20점 전후에 분포했고, 수리논술은 35~40점 수준이었으나 의학계열은 42점 이상이었다. 이에 따라 석차백분율 2%라는 손꼽힐 정도의 내신으로도 불합격한 사례가 있었다.

〈지원전략 포인트〉 지난해 일반전형 수시1 평균 경쟁률이 43.5 대 1, 수시2는 28.8 대 1로 연세대 수시1의 16.8, 수시2의 7.9 대 1과 크게 대비되었다. 내신과 논술 수준, 앞으로 시간 투자 대비 실력 향상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 지원 여부나 모집단위를 결정하는 것이 포인트다.

〈대비전략 포인트〉 고려대 논술은 지난해까지는 정확한 이해와 표현, 조리있는 요약과 연관관계 파악, 참신하고 독창적인 설득력이 득점 포인트였다. 출제자 의도나 논제에 맞는 논거를 통해 간단 명료하면서도 체계적인 서술, 정서법, 분량을 지킨 답안에 높은 등급이 주어진다. 수리논술은 정답 자체보다 논리적 문제해결과정을 중점으로 평가했으나 올해부터 출제방향이 달라진다.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2008학년도 서울대 논술 예시문항에서 언어, 수리 부문만 포함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정보학원 원장

 고려대 논술, 서술형만 출제

"교육부 방침 따를 것"


고려대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제시하는 논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논술고사를 치르겠다는 입장을 공식으로 밝혔다.

김인묵 고려대 입학처장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교과형 논술에 대한 본고사 논란이 있는데 앞으로 논술고사는 이달 말 제시되는 교육부의 논술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처장은 "수리 논술도 폐지하지는 않되 앞으로 수치로 된 답을 제시하는 풀이형 문제를 일절 출제하지 않고 서술형 문제만 출제하는 방향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고려대는 서술형 수리 논술 문제도 교육부의 논술 가이드라인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으면 앞으로 계속 수정.보완할 방침이다.



김 처장은 "8일 치른 수시 1학기 모집의 서술형 수리 논술 문제에 대한 논란과 반응을 모니터한 결과와 교육부의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수시 2학기 모집 이후 논술 출제 방향에 추가로 변화를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컨대 문제 풀이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보다 더 서술적인 유형으로 출제해 논술고사의 취지에 맞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입전략컨설팅 : 고려대 수시 1 경영학부 합격자


1. 첫 만남

K고 S군의 2학년까지 내신성적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중 '우'가 3개, 국어.영어.수학.사회 4개 교과 평균 평어 4.87, 석백 13.67%로 비교적 우수한 편이었다. 그러나 정시 기준 수능모의고사 성적은 본인이 희망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과대학과는 상당히 멀었다. 그런데도 본인은 열심히 해서 정시에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2. 대입전략수립

S군은 대학의 선발 경향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었다. 각 대학은 점점 더 수시 선발 비중을 늘리고, 수능의 최저등급을 없애고, 정시모집이 아니라 수시모집에서 다양한 전형으로 선발하는 추세였다. 이같은 흐름과 반대로 공부하겠다는 S군의 생각을 우선 바로 잡아야 했다. S군의 꿈은 전문 의료경영인으로 의대를 목표로 했다. 컨설팅을 계속하던 어느 날 S군은 선진국에서는 의사가 아니라 경영학과 출신이 병원장 등을 맡는다며 경영학과도 적극 고려해 보겠다고 했다. 자연계열인데 지금이라도 경영학과를 준비할 수 있겠느냐는 난감한 질문이었다.


3. 컨설팅 과정

S군이 2~3년 전의 내신성적으로 1단계를 보고 논술이나 심층면접으로 최종합격을 결정하는 다단계 선발방식을 거쳐 고려대에 합격하기란 사실상 어렵웠다. 수능 모의고사 점수와 수능 공부현황 및 공부방법 등을 분석해본 결과 '절대 불가능'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학생선발 제도가 바뀌었으니 고려대를 공략하기로 하고, 고려대는 국.영.수.과 성적으로 가는 자연계열보다 국.영.수.사 성적으로 지원하는 인문계열이 유리해 경영학과를 목표로 전략을 수립했다.



4. 대학별고사 준비과정

S군의 국어.영어.수학.사회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고려대의 언어논술, 수리논술의 출제경향 등을 세심히 일러주고, 인문계열 논술시험의 당락이 결정되는 수리논술을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인문계열 학생은 상대적으로 수리논술 분야가 취약하기 때문에 평상시 자연계열로 수학공부를 많이 한 S군이 유리했다. S군은 1년간 고려대 경향의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준비했다. 처음에는 언어논술 때문에 몇 번이나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6개월 정도 지나자 나름대로 자신감을 보였다. 예상대로 수리논술에 빨리 적응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



5. 결과 및 후기

고려대는 학교 내신성적보다 논술성적의 비중이 큰 일괄합산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논술에 매진한 결과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S군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었다. 먼저 자연계열이든 인문계열이든 인문사회계열, 공학계열에 진학할 때 수시에서는 전혀 불이익이 없고 오히려 정확한 유리한 판단과 철저한 준비를 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학교나 학원 선생님들은 대부분 학생을 정시로 몰고 있으나 수시 전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합격에 유리하다는 점이다. 3~4년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상위대학 학생을 조사한 결과 수능을 보지 않고 진학한 '수시1 합격자 집단'의 평균학점이 제일 높았다. 그 다음이 2개 2등급 내지 완화된 영역별 등급이 조건으로 걸려있는 '수시2 합격자 집단'이었고, 높은 수능성적으로 합격한 '정시 합격자 집단'이 제일 낮았다. 이는 우리의 상식과 배치되는 것이었다. 결론은 대학들이 점점 더 많은 학생을 수시로 선발한다는 것이다.

김형일(중앙일보 프리미엄 대입전략 컨설턴트)

고려대학교 /논리, 치밀하고 일관성 있게 전개하라

고려대학교 일반전형은 학생부 30%와 논술 70%로 구성된 일괄전형이므로 논술이 바로 수시모집의 승부처라고 볼 수 있다. 2007학년도 논술은 이전과는 달리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이 함께 녹아 있는 통합논술이다.

고려대학교가 추구하는 통합논술에서는 공통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탐구할 수 있는 종합적 사고력을 요구한다.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개념의 이해와 표현, 그것을 바탕으로 분석적 사고와 추론을 통해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논리적 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통합논술은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하여 출제하되, 인문계는 언어의 비중이 높고 자연계는 수리의 비중이 높다. 따라서 제시문을 읽은 후 무턱대고 논술하기보다는 논제별 시간 배분을 먼저 설정하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다. 주어진 제시문과 논제의 요점을 파악하고 출제자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간파한 후에 자신이 논술하고자 하는 전체의 구도를 완성하고 자신의 생각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합논술의 평가는 수험생들의 다양한 사고력을 통해서 다양한 가능성을 측정하는 작업이다. 물론 논술시험의 성격상 정답을 전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논술문이 좋다고 일의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정답이 없다고 해서 오답이 없는 것은 아니다. 논거가 빈약하거나 논리적 비약이 있는 논술문, 주어진 논제의 핵심을 벗어난 논술문, 제시문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논술문, 한글 맞춤법, 원고지 작성법 및 분량 등 형식적인 요건에 미달한 논술문에 대해서는 결코 좋은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통합논술에 대한 모의고사 답안지를 채점한 교수들의 채점후기를 살펴보면 다음의 지적사항을 특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논제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요구를 모두 다 충족시키는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수리적 논제는 수식을 나열하고 답을 구하는 풀이형 수학문제가 아니다. 주어진 자료의 분석에 근거한 논리적 전개과정과 결론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필요하다.


결국 출제자들이 평가하고자 했던 것은 ‘수험생이 얼마나 건전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가 아니라 논제에 주어진 관점 아래서 ‘얼마나 치밀하고 일관성 있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는가?’라는 것이다.김인묵 입학처장

고려대 수시1학기 논술고사 실시

고려대는 7일 안암캠퍼스 수시1학기 일반전형 논술고사를 교내에서 실시했으며 295명 선발에 1만5천122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쳐 5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려대는 지난해까지 언어와 수리로 분리돼 있던 논술시험을 '통합 교과형 논술'로 합쳤으며 제시문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과 여러 정보와 지식을 종합하는 창의력 등을 평가하는데 무게를 뒀다고 밝혔다.

인문계 논술시험에서는 롤스의 '정의론'과 J.S 밀의 '공리주의', 다국적 제약회사의 신약공급과 개발도상국의 협상문제 등을 제시문으로 내놓아 정의와 효율성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토록 했고 개발도상국 정부와 다국적 제약회사 간의 협상사례에 제시문을 적용하는 문제 등을 출제했다.

자연계 논술시험은 제시문 및 논술 문항이 인문계 시험과 동일하나 정의와 효율성에 대한 생각을 서술하는 문제 대신 전염병이 발생한 뒤 정부의 방역활동을 통해 전염병의 전파속도가 매일 절반씩 줄어들 때 전염병이 퍼진 지역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서술하는 문제가 나왔다.

고려대는 논술고사 성적 70%, 학생부 25%, 기타서류 5%를 반영, 합격자를 선발하며 학생부는 평어 15%, 석차백분위 10%로 작년에 비해 평어 비중이 2.5% 늘어난 대신 석차 비중이 2.5% 줄었다.


논술고사

[고려-연세大통합교과형 논술문제 분석]수리-언어능력 동시측정

고려대 ▼

고려대는 10일 고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형식의 통합교과형 논술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2006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까지는 언어논술과 수리논술로 영역을 구분해 출제했지만 이번 논술에서는 구분하지 않고 언어 수리 사회 과학교과가 통합된 논술문제를 인문계, 자연계로만 나눠 출제했다.

 

○답안 작성 분량 대폭 늘어나

 

:언어영역: 인문계 6개, 자연계 4개의 제시문이 출제됐지만 3개의 제시문이 인문 자연계열에 공통으로 활용됐다. 통합교과형 논술은 전 교과의 종합적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굳이 제시문을 구분하지 않아도 문제 구성에서 계열별로 요구되는 능력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답안 작성 분량이 늘어났다. 종전의 인문계열 언어논술은 110∼140자로 제시문을 요약한 다음 750∼850자로 공통주제, 연관관계 및 자신의 견해를 서술하도록 요구했다. 자연계열 언어논술은 110∼140자로 제시문을 요약한 뒤 130∼160자로 견해를 서술하는 형태였다.

 

그러나 이번 모의논술에선 인문계 1번 문제는 1400±100자, 4번 문제는 400±50자로 쓸 것을 요구해 답안 작성 분량이 크게 늘었다. 자연계가 인문계보다는 적지만 1번 문제는 800자 내외, 4번 문제는 400±50자여서 자연계 학생들은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논술 내용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인문계의 경우 (다)제시문의 요지를 200자 내외로 요약한 다음 (다)의 관점에서 (나)와 (바)의 견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고, 자신의 생각을 1400±100자로 논술하도록 했다. 또 제시문을 활용해 황사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기 위한 대책을 400±50자로 논술하라는 문제가 나왔다. 자연계는 (나)제시문을 요약하고 (나)의 관점에서 (가)를 비판하는 문제를 800자 내외로 쓰도록 했다.

 

2007 고려대 통합논술 모의고사 분석

 

○고난도 풀이보다 추론능력 활용

 

:수리영역: 언어논술과 수리논술 문제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않은 채 별도의 문제로 출제돼 완전한 통합교과형은 아니다.

 

인문계의 경우 1번과 4번 문제는 언어논술 문제, 2번과 3번 문제는 수리논술 문제로 출제됐다. 제시문을 토대로 과거 일정 시점의 황사 농도를 추정하고 사막화가 계속될 경우 향후 황사 피해를 예측하는 문제가 나왔다. (라)의 자료에 기초해 자연발생적인 사막화와 조림사업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뒤 황사의 농도 변화를 예측하고 황사피해를 절반 이하로 줄이기 위한 조림사업의 넓이를 추정하는 문제가 나왔다.수리논술은 이전처럼 고난도 풀이형이 아니라 제시문을 읽고 스스로 다양한 기준을 측정한 다음 수학적 추론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문제다.

 

○한 주제로 다양한 분석 연습을

 

:대비법: 대학들이 논술을 통해 학생의 변별력을 가리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통합교과형 논술이 확대될 전망이다.

 

 

고1, 2 학생들은 고전논술보다는 통합교과형 논술 형태에 맞춰 대비해야 할 것이다. 문학, 역사, 철학 고전의 독서를 통해 기본적인 제시문 이해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수학, 과학 영역의 기본개념,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추론능력을 동시에 길러야 한다.

 

서로 다른 영역의 지식들을 하나의 주제로 통합해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김 범 파인만논술 대표

 

 

 

 


 

 

▼ 연세대 ▼

 

연세대가 1일 발표한 2008학년도 논술시험 예시 문항을 보면 지금까지 각 대학들이 치렀던 수시모집이나 정시모집 논술고사의 언어·수리논술과는 전혀 다른 통합교과형 논술에 가깝다.

 

통합교과형 논술은 수험생이 혼자 준비하기 힘들고 고교 교사도 지도하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연세대 논술은 기존의 논술에 수리적 연산, 통계도표, 그래프 등을 결합한 ‘통합교과형-다면평가형’ 문제다.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사회과학·자연과학적 분석력과 수리적 능력을 결합해 글로 구성하는 논증 능력을 요구했다.

 

인문계뿐 아니라 자연계도 논술을 치러야 한다. 인문계열에는 기존의 언어논술 이외에 수리적 개념을 묻는 수리논술에 해당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그동안 정시 논술은 단문항이었으나 두 문항의 다문항 논술로 유형이 바뀌었다.

 

2008학년도 연세대학교 논술 시험 예시문(I)| 예시문(II)

 

○모형 분석을 사회문제와 결합

 

:인문계열: 수리적 모형을 분석하고 이를 빈부격차 문제와 같은 사회 현안과 연결해서 답안을 작성할 것을 요구하는 언어-수리 통합형 문제다. 다문항으로 출제된 ‘문제1’에서는 수리적 사고를 묻는 문제가, ‘문제2’에서는 사회적 불평등과 해결 방안을 포함한 평등관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 ‘문제2’는 주제만 놓고 보면 수험생들에게 친숙한 주제로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문제2’를 해결할 때 ‘문제1’에서 해석한 무게중심의 개념을 활용하는 문제는 생소하고 수준이 높다. 삼각형의 꼭짓점을 사회계층이나 집단으로 전환시키고, 여기서 무게중심의 의미와 무게중심의 변화가 갖는 현실적 함의가 무엇인지 분석해야 한다.

 

○통계 통한 예측 답안에 활용

 

:자연계열: ‘문제1’과 ‘문제2’는 명시적으로 수리와 사회통계적인 능력을 묻는 문제다. 이에 비해 인간의 평균수명 연장과 저출산, 진화의 문제 등을 담은 제시문을 주고 우리나라의 인구 변화가 미래사회에 미칠 영향을 논할 것을 요구한 ‘문제3’은 기존의 언어논술 유형에 해당된다. ‘문제3’은 단순히 수리나 통계적 내용을 담고 있는 ‘문제1’ ‘문제2’와 동떨어진 게 아니라 예측 결과를 활용해 답안을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결국 수리적 능력과 언어적 능력을 동시에 측정하려는 문제다.

 

○비판-응용하는 독서 습관을

 

:대비법: 통합교과형 논술은 기존의 언어·수리논술 준비만으로는 부족하다. 우선 교과목에 대한 단순지식 암기에서 벗어나 각 교과목을 넘나들며 두루 이해하려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사회탐구영역의 통계자료나 수학의 수리적 개념을 언어적 의미로 전환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평소 교과목 공부에서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는 교점을 찾아내는 노력을 해야 한다.

 

 

또 고전을 이해하고 이를 사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갖춰야 한다. 통합교과형 논술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고전을 살아 있는 활자로 바꾸고자 하는 비판적, 응용적 독서를 해야 한다.

 

고전의 논의를 확장해 시사문제에 적용해 보자. 시사 현안에 나타난 사안을 암기하는 것보다 사회문제의 구조적 문제를 고전을 통해 분석해 보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홍영용 학림논술연구소 수석연구원

논술고사에 관한 사항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에 맞추어 타당하고 신뢰도가 높은 문제를 출제하며, 대학수학능력 시험 과는 가능한 보완적인 관계가 되도록 하여, 고등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출제함

경향과 대책

  고려대 수시모집 논술고사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제시문이 포함된 복합형 논술문제가 출제되며 영어제시문을 비롯한 제시문을 요약능력을 매우 높은 비중으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각각의 제시문을 요약하고 공통된 주제를 선정한 다음에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는 형태의 문제를 [과정평가형 논술]이라고 한다. 고대는 수시모집에서 [과정평가형 논술]에서 제시문 요약에 50점, 자신의 견해서술에 50점을 배점하여 영어제시문 해석과 요약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고려대 수시모집 논술고사의 두 번째 특징은 시사관련 문제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다.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처음 실시한 2002학년도 1학기에는 기술문명과 삶의 양식이라는 원론적 주제가 출제되었지만 그 이후로는 시사적인 주제의 문제가 계속 출제되고 있다. 2002학년도 2학기에는 인터넷 축약어, 2003학년도 1학기에는 현대사회의 소비의 특성, 2학기에는 정보홍수와 사고력, 2004학년도 1학기에는 평등과 차별, 2학기에는 정보화 시대의 자아정체성 등 미시적인 시사관련 주제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특히 매년 정보화와 관련된 문제가 끊임없이 출제된 것도 주목할만한 특징이다.

 

▶고려대 2006학년도 1학기 수시 논술 전체문제 보기

고려대 시험문제에 '맹바기' '발끈해 공주' 등장 논란

특정 정당·정치인·언론 비하해 파장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시험 문제지에 ‘조선 찌라시’·‘월간조선 찌라시 뺑끼칠’ ‘발끈해 공주’ ‘맹바기 나라’ ‘國害擬員(국해의원)인지 寄生層(기생층)인지 정체가 불분명한 주성영씨’ ‘딴나라의 화폐단위는 친미’ 등 특정정당과 정치인, 언론을 비하하는 표현이 출제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인터넷신문 프리존뉴스(www.newsfreezone.com)가 입수한 고려대 경제원론 시험 문제지(2004년 10월19일자)에 따르면, 이 학교 경제학과 시간강사 이모씨는 지난해 2학기 중간시험에 조선일보, 월간조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이회창 전 총재, 이명박 서울시장 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시험문제를 출제했다.

이씨의 이름이 ‘담당교수: 이○○’로 명시된 시험 문제지의 2번 문제는 “가상의 국가 ‘조선찌라시’에서는 열등재인 ‘빨간색깔’이라는 재화가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한 후, “‘조선찌라시’의 국책연구소인 ‘월간조선 찌라시 뺑끼칠’에서는 동일한 양의 생산요소를 투입하여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새로운 ‘빨간색깔’ 생산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진보된 생산기술을 이용하는 경우 ‘빨간색깔’ 시장의 균형가격과 거래량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설명하지오.(10점)”라고 묻고 있다.

이어 3번 문제에서는 이명박 서울시장을 ‘맹바기’로 비하한 표현이 나온다. 이 문제는 “가상의 국가 ‘맹바기 나라’에서는 ‘서울 봉헌’이라는 재화가 거래되고 있다. ‘서울봉헌’이 거래되는 시장은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항상 일정하다고 한다”는 전제로 “‘서울봉헌’ 시장의 공급측면에 대하여 약술하시오(15점)”라고 요구하고 있다.

다음 문제에서는 한나라당을 ‘딴나라’로, 박근혜 대표를 “발끈해 공주”로 비하하는 표현들이 등장한다. 출제자는 “가상의 국가 ‘딴나라’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창(昌)’이라는 재화의 시장수요 함수와 시장공급 함수가 다음과 같다”, “‘딴나라’의 화폐단위는 ‘친미’이고, ‘창’의 수량단위는 ‘삼수’이다”, “‘창’시장의 균형가격이 너무 높다고 여긴 ‘딴나라’의 ‘발끈해 공주’께서 상한가격을 300친미로 설정하여 가격규제를 한다면, ‘창’시장에 대한 규제의 사회적 비용을 구하시오”라는 표현을 문제 곳곳에 쓰고 있다.

한편,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에 대해서는 ‘國害擬員(국해의원)인지 寄生層(기생층)인지 정체가 불분명한 주성영씨’라며 인신공격성 표현도 서슴치 않았다. “國害擬員인지 寄生層인지 정체가 불분명한 ‘주성영씨’氏는 매달 10만원을 「寄生蟲 」구입에 지출한다.「寄生蟲」수요에 대한 ‘주성영씨’氏의 소득탄력성을 구하시오.(4점)”

이와 관련, 시험 문제지에 담당교수로 이름이 명시된 시간강사 이씨는 “시험 보는 학생들의 변별력을 위해 시험 문제를 항상 약간 비틀어서 내고 있다, 다른 시험에서는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 적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 시험문제를 직접 출제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프리존뉴스는 전했다.

◆시험문제지 전문

경제원론 Ⅰ 중간시험

2004. 10. 19

담당교수: OOO

1.『이라크』에는 없고 『아메리카합중국』에 있는 재화「WMD(대량살상무기)」가 거래되는 가상의 시장은 외부성이 없는 완전경쟁시장, 즉 이상적인 시장이라고 한다. 효율성 측면에서 「WMD」시장의 균형에 대하여 논하시오.(30점)

2. 가상의 국가 『조선찌라시』에서는 열등재인 「빨간색깔」이라는 재화가 거래되고 있다.

a.『조선찌라시』의 국책연구소인 『월간조선찌라시뺑끼칠』에서는 동일한 양의 생산요소를

투입하여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새로운 「빨간색깔」생산기술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진보된 생산기술을 이용하는 경우 「빨간색깔」시장의 균형가격과 거래량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설명하지오.(10점)

b. 만약 『월간조선찌라시뺑끼칠』의 진보된 「빨간색깔」생산기술을 개발과 함께 동시에 『조선찌라시』의 소득세율이 상승하는 경우 「빨간색깔」의 균형가격과 거래량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설명하시오.(15점)

3. 가상의 국가 『맹바기나라』에서는 「서울봉헌」이라는 재화가 거래되고 있다. 「서울봉헌」이 거래되는 시장은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항상 일정하다고 한다. 「서울봉헌」시장의 공급측면에 대하여 약술하시오.(15점)

4. 가상의 국가 『딴나라』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창(昌)」이라는 재화의 시장수요함수와 시장공급함수가 다음과 같다고 한다. 『딴나라』의 화폐단위는 ‘친미’이고,「창」의 수량단위는 ‘삼수’이다.

QD = -2P +1,600

Qs = 4P - 800

a. 「창」시장의 균형에서 가격과 거래량, 총잉여를 구하시오.(10점)

b. 「창」시장의 균형에서 수요와 공급의 가격탄력성을 구하시오.(10점)

c. 「창」시장의 균형가격이 너무 높다고 여긴『딴나라』의 “발끈해 공주”께서 상한가격을

300친미로 설정하여 가격규제를 한다면,「창」시장에 대한 규제의 사회적 비용( 규제로 인한 총잉여의 감소분)을 구하시오.(10점)

Bonus. 國害擬員인지 寄生層인지 정체가 불분명한 “주성영씨”氏는 매달 10만원을 「寄生蟲 」 구입에 지출한다. 「寄生蟲」수요에 대한 “주성영씨”氏의 소득탄력성을 구하시오.(4점)

사랑이 아름다운 건.

상대의 옷에 묻은 때를 깨끗이 세탁해 화려하게 해주고 상대의 몸에 찌든 때를 씻어 향기나게 해주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가 되길 바랍니다.

 고려대 2006학년도 수시 1학기 언어 논술고사 해설   


공통주제는 ‘의사소통’
 
이번 유형은 지금까지와 거의 비슷하다. 영어 제시문이 2개인데, 그리 어렵지도 않다. 그런데 막상 문제를 풀려고 하면, 좀 답답하다. 그것은 제시문 (4) 때문이다. 앞의 것은 어렵지 않게 연결할 수 있는데, (4)가 떡 하니 막고 나선 꼴이다.

논제 분석―관통 원리를 찾아라!
 
요약과 제시문들의 공통 주제, 그 연관, 그 주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논술하라고 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시문들 간의 연관을 맺는 것이다. 그러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바로 ‘관통 원리’ 찾기다. 4개의 제시문이 주어졌지만, 그 모든 것을 관통하는 원리가 반드시 들어 있다. 그걸 찾아서 제시문 전체를 재구성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요약을 비롯한 나머지 문제가 풀린다.

제시문 분석
 
(1) 18세기 영국 민주주의의 토대에 대해 말한다. 수많은 커피하우스나 학회, 협회에서 다양한 구성원들이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는 것이다. “그 모임들은 모두 사적 개인들 간에 형성된 의사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차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대등하게 소통된다’는 것, 달리 말하면 국가 권력을 벗어나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열렸다는 점이다. 결국 민주주의는 의사소통의 합리적 절차가 중요한 토대가 된다는 거다.

(2) 권력관계에 의해 의사소통이 단절되거나 왜곡되는 상황을 보여준다. 백성들이 힘들게 살고 있고 오랑캐가 이 땅을 넘보는 마당에, 임금과 신하의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 물론 겉보기에는 임금의 책임이 크다. 그러나 이쯤으로는 안 된다. 임금과 신하라는 관계 자체가 소통의 단절을 낳는 ‘구조적 원인’임을 밝히는 게 핵심이다. (1)과 대조하면, 대등한 소통이 구조적으로 곤란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을 (4)의 힘의 논리와 연결하면 좋은 글이 될 것이다.

(3) ‘바람직한 소통의 조건’을 원론적으로 언급한다. 그것은 토론 참여자들이 대등하게 소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회가 합리적이어야 하고, 발언하는 개인 사이에 어떤 억압도 없는 관계 규범이 마련되어야 한다.

(4) 이게 가장 큰 문제다. 쉽게 보면, 테러리즘을 미국이 제 나라 이익을 위해 이용한다는 내용만으로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했다간 앞의 내용과 연결되지 않는다. 앞서의 내용이 ‘의사소통’에 관한 것임에 주목하자. 그러면 무엇이 테러리즘인지를 분명히 드러낼 ‘지침(guideline)’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무릇 토론이란, (3)에서 말하듯이, 언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언어의 용법이 서로 다르면, 각기 달리 해석하게 되고, 그것은 힘의 논리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이것을 ‘테러리즘’에 적용하면 간단히 풀린다. 강대국이 자기의 외교적·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그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정한 소통을 원천적으로 막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필연적으로 대화를 통한 해결 대신 폭력의 악순환을 낳을 것이다. 따라서 국제적 소통의 매개인 언어의 용법을 명확히 하여 힘의 논리에 의해 소통이 왜곡되는 것을 막는 것이 세계 평화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방안이 된다.

문제 해결
 
△공통 주제는 ‘의사소통의 이상과 현실’이다.

△제시문 간의 연관 (3)은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한 조건을 제시하는 ‘원론’에 해당한다. 이것이 나머지 제시문 전체를 아우르는 구실을 한다. (1)은 원론이 구체적으로 적용된 역사적 모범 사례에 해당한다. (2)와 (4)는 권력관계 또는 힘의 논리에 따라 의사소통이 단절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3)의 조건이 지켜지지 않아서다. (2)는 군신관계라는 권력의 구조가 의사소통의 원천적 한계로 작용한다. 따라서 민주적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4)는 개념의 불명확한 규정이 강대국의 일방적인 해석을 낳아, 의사소통 대신 힘의 논리로 귀결되는 현재의 국제 질서를 보여준다.

예시 답안 △요약
 
(1) 18세기 초 런던에서는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고정적으로 만나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다양한 커피하우스, 살롱, 지식인 만찬회, 학회, 협회 등이 활성화되었다. 이 모임들은 서로 다른 구성원들과 성격을 지녔지만 모두 사적 개인들 간에 형성된 의사소통의 장이었다.

(2) 바른 정치가 펼쳐지지 않아 나라의 기강과 풍속이 문란하고 백성이 곤궁한 생활을 하며 오랑캐들이 나라를 넘보고 있어 풀어야 할 나랏일이 많음에도, 대간인 신하의 말도 듣지 않을 만큼 언로가 막혀 있어 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이 없다.

(4) 테러리즘에 대한 분명한 개념 규정이 필요하다. 그에 따라 군대와 경찰의 투입 여부와 테러범들에 대한 취급이 달라진다. 또한 그것은 나라 간의 외교적·군사적 소통에 영향을 끼치며 합법적인 정부와 사회를 공격하는 수단이 되거나 잠재적 정치 갈등의 원인이 된다.

b>△논술문 네 개의 제시문을 관통하는 공통 주제는 의사소통의 이상과 현실이다. (3)은 이상적인 의사소통의 조건과 궁극 목표를 원론적으로 밝히고 있고 (1)은 이에 근접한 역사적 사례로 활발한 의사소통의 장을 형성한 18세기 영국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반해 (2)와 (4)는 권력관계에 의해 의사소통이 왜곡된 보기다. (2)는 봉건적 신분 관계로 언로가 막힌 보기며, (4)는 강대국이 힘의 논리로 언어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의사소통이 왜곡된 경우다.

주어진 제시문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공정하게 의사소통에 참여할 권리와 기회’가 보장되어야 하며, 매개가 되는 ‘언어에 대한 개념 규정’이 명확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인격체로 존중받으면서 어떤 억압이나 강요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자발적 의지와 주장을 가지고 의사소통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러나 국제 사회에선 그동안 강대국이 의사소통에 참여할 약소국의 기회와 권리를 억압했을 뿐만 아니라 ‘자유와 인권’ 등과 같은 언어를 자의적으로 개념 규정하여 자신들의 부당한 행위를 정당화해 왔다. 한편 우리 사회 역시 그동안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의사소통의 장에 자유롭고 공정하게 참여하기 어려웠다. 이처럼 권력관계와 힘의 논리에 의해 의사소통이 왜곡되면 그 사회는 민주적인 질서를 이루지 못한다. 선거와 여론 등 모든 의사소통의 장에서 ‘차이들의 대등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절차가 마련되고 지켜져야 한다.
 
우한기/일이관지 논술연구모임 대표 / 2005.8.16.

고려대 2006학년도 1학기 수시 논술문제


【1】 어떤 강의 상류에는 염색공장이 있고 하류에는 양식장이 있는데, 염색공장에서 강으로 흘려보내는 폐수가 강물을 오염시켜 양식장에 피해를 주고 있다. 염색공장의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강물의 오염이 심해져서 양식장의 피해가 증가한다. 양식장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염색공장의 생산량을 줄여 폐수의 방출량을 줄이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자. 염색공장의 생산량 변화에 따른 염색업자와 양식업자의 이윤은 아래 표와 같다.

 

 

염색공장 생산량 (단위/월)

0

1

2

3

4

5

6

7

염색업자 이윤(만 원/월)

0

40

80

120

160

200

240

280

양식업자 이윤(만 원/월)

300

290

270

240

200

150

90

20

 

물의 사용에 대한 권리는 염색업자에게 있다. 염색업자는 매월 7단위를 생산하여 월 280만 원의 이윤을, 양식업자는 월 20만 원의 이윤을 얻고 있다. 이때 양식장 주인은 염색업자에게 적정한 보상을 해주고 염색공장의 생산량을 줄이게 하여 자신의 이윤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염색공장의 한 달 생산량이 7단위에서 6단위로 줄어드는 경우, 염색업자의 이윤은 월 40만 원 감소하고 양식업자의 이윤은 월 70만 원 증가한다. 따라서 양식업자가 40만 원과 70만 원 사이의 적절한 금액을 염색업자에게 보상하고 염색공장의 생산량을 6단위로 줄이도록 협상하면 양식업자와 염색업자 모두 이윤을 증가시킬 수 있다.

 

양식업자가 염색업자와의 협상을 통해 어떻게, 그리고 어느 수준에서 서로의 이윤을 극대화하면서 강물 이용에 따른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시오.

 

【2】 정수에서 나눗셈의 결과가 항상 정수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나눗셈 연산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정수를 유리수로 확장해야 한다. 또한 밑변의 길이와 높이가 각각 유리수인 직각삼각형에서 빗변의 길이가 항상 유리수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유리수를 확장한 실수가 필요하게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복소수는 왜 필요한지 설명하시오. 그리고 복소수의 성질 중에서 실수의 성질과 구별되는 것 세 가지를 찾아서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

 

 

 

【3】 한 혹성의 북극과 남극에 과학기지가 있다. 어느 순간부터 시작해서 한 시간마다 한 번씩 혹성이 내부 폭발을 일으키고 그 순간마다 혹성의 부피가 8배씩 늘어나고 있다. 이 때, 북극기지에 문제가 생겨 남극기지에서 북극기지로 구조대를 보내고 싶은데, 구조차량의 속력은 최대 시속 16㎞이다. 혹성이 막 팽창하여 부피가 4000㎦가 된 직후, 남극기지 소장은 구조대를 출발시킬 것이냐 말 것이냐를 결정해야 한다. 24시간 안에 구조대가 도착하지 않으면 북극기지 대원 전원이 사망하게 된다. 차량의 속력은 유한한 데 반하여 남극과 북극 사이의 거리가 자꾸 커지고 있어 구조대가 과연 북극에 도착할 수 있을지조차도 의문시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남극기지 소장은 위에 주어진 여러 정보로부터 어떠한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시오.

고려대, 경희대 수시 논술문제 공개

고려대…의사소통의 현실과 이상 논하라
경희대…현대를 살아가는 이상적 인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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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와 경희대가 9일 1학기 수시모집 논술고사 문제를 공개했다.

이미 올해 수시논술을 치른 서강대·이화여대 등은 ‘본고사 논란’을 의식해 문제를 공개하지 않았다. 교육부는 논술을 본고사식으로 치르는 대학에 대해 행정·재정적 제재를 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히고 있다.

고려대 언어논술은 ‘18세기 초 영국의 커피하우스 번성’ ‘왕과 신하를 연결하는 언로(言路)를 뚫어야 한다는 상소’ 등 국·영문 지문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의사소통의 현실과 이상’을 논하는 문제가 나왔다. 수리논술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혈액형 비율은 A형이 34%, O형이 28%라 한다. 이를 이용해 B, AB형의 비율을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라’는 등의 문제가 출제됐다.

고려대는 지난해 수시모집 논술에 대한 본고사 논란을 의식한 듯 “사실상 본고사라는 지적을 받은 풀이형 문제 대신 서술형 문제를 출제했다”고 말했다. 김인묵 입학처장은 “교육부가 올바른 논술 지침을 제시할 거라 믿는다.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지침이라면 국민들이 먼저 거부할 것”이라고 밝히고, 일부 언론의 ‘수리논술 폐지’ 보도에 대해선 “폐지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문계열 논술을 실시한 경희대는 신동엽의 시 ‘껍데기는 가라’와 논어(論語)의 한 부분, 알퐁스 도데의 소설 ‘별’ 일부 등을 지문으로 제시하고 ‘각 글에서 찾을 수 있는 인간의 덕목을 제시하고 이를 통합시켜 현대를 살아가는 이상적인 인간형에 대해 논하라’는 문제를 냈다.

[이렇게 합격했어요] <8> 고대 의예과 조현준

수학·영어·언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양근만기자 study@chosun.com

입력 : 2005.05.22 18:42 21' / 수정 : 2005.05.22 18:43 09'

고대 의예과 1학년 조현준(20)군은 수시 1학기로 합격했다. 대체로 반에서 1~2등, 전교에서 1~3등 정도를 유지했다고 한다. 가까운 고모가 뇌종양으로 사망하는 것을 보고 의사의 꿈을 키워왔다. 그는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것에 공부의 기준을 두지 말라”고 충고한다. 학원에 다니는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학원을 몇 개 다니긴 했지만 반드시 하루 서너 시간은 개인 공부시간으로 남겨두었고, 부족한 경우엔 학교 점심 시간이나 학원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해서라도 개인 공부시간을 채웠다”고 했다.

각종 시험을 통해 나타난 자신의 취약과목을 공부하는 데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고 조언한다. 또, 수학이나 영어는 하루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언어영역 역시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조군은 말한다. 후배들에게는 “학교 수업에 충실하라”고 충고했다. “하루의 절반을 학교에서 보낸다. 다 아는 내용이더라도 한번 더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잘 모르는 내용이라면 어떻게든 알기 위해 수업을 충실히 들어야 하고, 이렇게 하면 부수 효과로 내신 시험도 잘 볼 수 있다.”

그는 “중학교 때는 수학과 영어를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연장선에서 고교 1학년 때부터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을 차근차근 해두어야 고3 때 다른 과목을 공부할 수 있는 짬을 낼 수 있다는 것. 그는 “너무 어려운 교재를 무리해서 택하는 것보다는 처음엔 자기 실력보다 조금 수준이 낮은 교재로 공부해 자신감을 기르고, 그 다음 자기 수준과 비슷한 것을 골라 실력을 탄탄히 한 뒤, 마지막으로 조금 높은 수준의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조군은 내신의 경우 거의 전 과목에 걸쳐 지학사의 ‘교과서 핵심’을 기본서로 삼았다고 한다.

 

 

영역별 학습법

■수리영역

누구나 ‘수학의 정석’ 시리즈를 한 번쯤 보는데, 그 교재만을 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기본적인 실력을 기르는 데는 매우 유익하지만 요즘의 수능 유형과 맞는 책을 고른다는 관점에선 다소 부적합할 수 있다. 여러 문제집을 검토해보고 직접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언어영역

하루에 언어영역 지문 한두 개 정도를 시간 제약을 두지 말고 분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내가 이걸 읽어내야 대학에 간다’는 마음으로 지문을 읽으면 절대로 지문이 파악되지 않는다. ‘이 사람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라는 마음으로 부담없이 지문과 필자에게 다가가는 자세가 중요하다.

■과학탐구

개념정리가 가장 중요하다.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어야 문제도 풀린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개념을 분명히 잡아놓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주변 친구나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확실히 정리해 놓은 후에 문제는 보는 것이 좋다. ‘하이탑’ 시리즈를 주로 참고했다.

■논술 및 심층면접

논술은 대학마다 요구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전형을 잘 파악하고 유형을 익혀서 그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심층면접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마음보다는 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연습에 중점을 뒀다.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긴장해서 하나도 말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으니 말이다.

(조선일보)

[충북]논술-구술 면접요령 등 수시모집 자료집 발간

(http://new.cb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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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언어논술(예시 및 답안)

[제시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