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고려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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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교생이 ‘논문’ 실적으로 대학 진학? 지금의 대입에서는?  학생부종합은 불가능  특기자전형에서는 가능할수도 있다?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고려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

 

학생부종합/고교추천ⅠⅡ 일반,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특별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1~3등급(최저3~4등급 IB36~40/GPA3.7~9) 1단계 서류 평가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4~5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5~6등급대도 있다.. 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3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1.5~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2.63 문과대 3.15 식품자원경제 3.10 정경대 2.74 사범대 2.72  미디어학부 2.83 보건정책 3.05  자유전공 2.61 국제학부 3.29 생명과학대 2.33 이과대 2.34 공과대 2.42 의대 1.37 사범대 2.52 간호대 3.06 정보대 2.15 보건과학대 2.50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81.4%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자신 있고 자신만의 꿈이 확실하다면 어느 고교 상관말고 도전하세요.

[2021 대입시행계획] 교과전형 ‘확’ 늘린 고려대, 학추에 관심 집중
수시와 정시의 모집인원 비율은 정원 외 포함 81.4%대 18.6%

학생부교과전형 758명(18.6%) 확대 ‘교과’와 ‘종합’의 콜라보, 학교추천전형 유의
교과 60%, 서류 20%, 면접 20%  학생부 교과의 비중이 높긴 하지만, 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오히려 서류와 면접 등 학생부종합전형의 요소에서 당락이 갈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려 1158명을 선발해 비중이 적지 않은 전형인데, 타이틀은 ‘교과전형’이면서, 정작 전형 방법은 서류와 면접평가까지 실시하는 ‘종합전형’적 요소가 강한 점에 주의해야 한다. ‘학교추천전형’만 단독으로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이 가능음(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계열별(인문·자연)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 학교추천, 일반전형-학업우수형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학생부 교과 성적 석차 등급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6점, 5등급 70점, 6등급 55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 9등급 0점. 고려대 지원자들의 학생부 교과 성적은 대개 1, 2,3등급대이므로 교과 성적이 3등급대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교추천Ⅱ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 내에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 신설, 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고 모집인원이 줄면서 특목·자사고와 해외고 출신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 교과(내신1~1.9등급 최저2.7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2~3등급 최저3~5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6등급 IB35~39/GPA3.5~9)성적은 좀 부족하나 비교과 등 학교생활이 뛰어나고 에세이 면접 실력이 뛰어나다면 재외국민,특별전형(특기자전형)으로 승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면접)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3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1.5~1.7등급(일반고생 합격비율이 절대적) , 일반전형 문과는 3~4등급대 이과는 2~3등급대가 많은 편이다.

일반전형은 외고 국제고 비율이 높지만 과고 영재고의 비율은 낮아 합격자의 교과성적 분포는 인문계열이 자연계열보다 폭이 넓다.

특기자전형의 선발인원을 전년 대비 234명(5.7%) 축소, 특기자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학과로는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 컴퓨터학과 디자인조형학부 국제학부 사이버국방학과만 살아남았다. 

 

[표] 2019학년도 고려대 전형별 실질 경쟁률    자료: 고려대 입학처?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스카이 캐슬' 에 담긴 절반의 진실  내가 경험한 것과는 달라 뭐라 말하기 힘들다. 같은 과 친구 중에 외고 출신이 많다. 나는 중학교 내신이 140점대인데 외고 출신 과 동기는 197점을 받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이미 토익 900점이 넘긴 친구도 있다. ‘기초 통계학’ 등 학교에서 더 다채로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영어로 소논문을 썼다고 하더라.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와는 여건부터 달랐다. 하지만 나에게는 다른 장점이 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내게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학종은 이런 면까지 보면서 선발하는 게 아닐까.

 

중간고사보다 정신이 ‘번쩍’, 대학이 공개한 합격자 ‘내신’ 자료 모아보니…에듀동아

2021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400명→1158명으로 대폭 확대..학교추천전형이 학종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으로 변경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내신에 유리한 일반고생이 상당히 유리..내신(100점)1등급과 3등급 차이는 6점 '개천 龍 가능'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   ‘특정 고교’에 유리? 전형 설계부터 안배… ‘수능 최저’는 최소한의 자격   정시 소폭 확대(658명 선발, 총 모집인원의 17.3% 선발) 기회균등특별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양 처장은 “앞으로 대입에 여러 변화가 예상되나 학교생활을 중요시하는 큰 흐름은 당분간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수능이 달라지고 학생부가 달라져도 그 안에서 대학이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얼마나 자기주도적으로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했는가’  고려대?연세대 입시설명회 ‘알짜’ 내용은?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공지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변혁의 선장 염재호가 띄운 21세기 고려대...‘기다리는 대신 각자만의 뗏목 만들어 항해하라’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고려대 인재발굴처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적극적으로 인재를 발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원석을 찾아 다이아몬드보다 빛나고 단단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인재로 키우겠다. 나아가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를 유도하려 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입시..‘공교육 정상화’ 학종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학종은  “고교에 대한 신뢰와 교육 현장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바탕으로 고대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  왜 학종인가?  고대는 ‘원석’을 찾아야겠다고 입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찾은 답이 학종이다.  고교에서 무엇을 했는지 면밀히 파악하려 한다. 상장 등 스펙쌓기를 우려하거나 고교를 등급화하려 한다는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지만, 고대는 철저히 심층면접으로 검증해 진위를 확인할 것이다. 팔로우업 퀘스천(follow-up question)을 계속하면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15년 전쯤 들은 일본 게이오대 쇼난 후지사와 캠퍼스의 선발방법에서 시작했다. 학생들은  교장추천서를 받는 게 아니라 자기추천서를 쓴다. ‘나를 안 뽑으면 게이오대가 손해 보는 일’을 적어내는 식이다. 추천서를 보고 교수들이 만나고 싶은 학생들을 1년 내내, 정말 ‘수시’로 만난다. 주말에 교수 3명이 두 시간 동안 면접을 하고 뽑고 싶다면 미리 뽑는다. 

   

 

"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심층면접 설명서]고려대   서울대 식의 면접에 대한 정의가 심화된 교과내용이라면, 그 측면은 아니다. 단순지식 수준을 묻지 않는다. 고교과정 내에서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에 소통능력, 즉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기생각을 잘 정리해낼 수 있는지 심성과 배포, 자신만 고려하는 게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도 되는지를 검증하는 수준이다.  융합형인재전형 지난해 기출문제를 보면, ‘어울림 콘서트’와 ‘비빔밥’을 각각 제시문으로 두고 ▲어울림/조화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된 예를 들어 설명하라 ▲어울림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인간관계에서 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덕목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 등으로 교과지식을 묻지 않는 형태였다.   면접은 개념 간 ‘연관성’에 주목해야  양 처장은 “면접 출제 시 출제위원들에게 두 가지를 주문한다”며 “첫 번째는 철저히 교육과정 안에서 출제하라는 것, 두 번째는 하나의 답이 아니라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라는  것이다”   [심층면접 설명서]고려대 2019학년도 면접 기출 해설 및 답변 방향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

 

 3,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저는 ‘잘 말하는 사람’이라기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제 의견을 말하기 전에 친구 이야기를 먼저  듣고. 저마다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인내심이 많은 친구, 이해심이 넓은 친구’라 합니다. 이런 면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 저는 3년 내내 반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학급 대표로 활동하면서 한 사람의 불만도 없이 민주적 합의 절차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되 언제나 다수의 의견에 맞서려는 몇몇 친구와 개인적으로 좀더 가깝게 지내면서 그 친구들의 입장을 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의 문을 닫고 부정적 의견을 내던 친구들이 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오히려 긍정적 마음을 갖게 되는 경우를 보면서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20세기 패러다임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며 "부모님 때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중에 10%도 안 될 것"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출석을 불러야만 수업에 나오는 수동적인 학생은 필요가 없고, 학점을 잘 받으려고 저학년 수업을 재수강 하는 약삭빠른 학생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고려대에 맞지 않다”   “시험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므로 시험감독도 없애는 것이 맞다”

 

고대 학종이 뽑고자 하는 인재..  이미 완성된 학생을 뽑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개척하는 지성’  '창조적 인재' '정의로운 리더' '지혜로운 인재'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이제부터는 인성+소통 능력+배려+정보 선별 능력+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가장 많은 대학이 공통적으로 ‘인성’ 125개 대학 93%, 전공적합성 100개 대학(75%), 학업역량 97개 대학(72%), 발전가능성 93개 대학(69%)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AI시대...  알파고의 시대.. 인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한 과목만 월등해도 대학간다!  한양대 고등학교 3년 내내 물리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내신 성적은 중위권이었지만 한양대학교 물리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학종을 대비하는 지름길”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영어 제2외국어가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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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특별전형(특기자전형) 국제학부  영어교육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등급(IB37~40/GPA3.7~9)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일반 내신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등급(IB37~40/GPA3.7~9)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전교 5등은 떨어지고, 전교 15~20등 학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두 학생의 학생부를 들고 찾아온다. 막상 학생부를 살펴보면 우리가 잘 뽑았다고 다시 느낀다. 전교 5등 학생의 학생부는 학교에서 만들어준 것이고, 전교 20등이지만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정말 진정성 있게 공부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다. 

 

달달 암기해서 전교5등(슈퍼컴퓨터)이 성공할까?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한 전교20등이 성공할까?

미래의 인재상도 과거와 달라진 것 같다."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머리에 많이 채우고 이를 잘 활용하면 인재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알고 있어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보 중에 원하는 것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감성지수, 공감 능력도 주목받고 있다. 또 내가 아는 정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도 중요해졌다. 과거보다 인재상이 복잡해졌다."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상위권대학가기카톡TALK클릭“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으로 해결한다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인서울대학가기카톡TALK클릭“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으로 해결한다 

초중고,학부모,노인 진로,적성,인성,미술,심리상담(치료)에서 자소서,면접,대학입시컨설팅까지,30년전문상담(김인구)와 함께 하 카톡TALK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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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은 3년간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성공의 경험만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다. 진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방황의 시기를 겪었을 수도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화려한 수상실적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보고서 작성, 무리한 봉사활동 시간을 요구하는 전형으로 왜곡되어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 너무나 안타깝다. 

 

자소서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좋은 결과로 이어진 성공 경험만을 제시할 필요도 없다. 입학사정관은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보다 ‘어떻게 그런 결과를 얻게 됐는가’에 주목한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어도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는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극복했는지, 그런 경험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제 고등학교 생활은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해 ‘어렵고 힘들게’ 지내온 시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줄곧 화학에 관심 많았던 저는 고등학교에서도 화학 관련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교에는 화학 동아리가 개설돼 있지 않고, 정규 동아리를 새로 만들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저와 관심 분야가 비슷한 친구 몇 명과 자율 동아리로 화학 실험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선생님께 구체적 활동 계획을 제출하겠다는 약속을 드린 후 동아리 개설을 허가받았습니다. 저는 직접 실험 주제를 선정하고 실험에 필요한 도구 대여부터 실험 보고서 작성까지 동아리 활동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교과서에서 배운 실험뿐 아니라 좀더 심화된 실험까지 (이때 '좀더 심화된 실험'은 어떤 활동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어떤 실험을 했고 그 과정에서 지원자가 느끼고 배운 점을 함께 적으면 좀더 풍성한 글이 될 수 있겠죠.) 계획하고 시행하면서 ‘화학’이라는 학문의 매력에 푹 빠졌고, 제 꿈을 좀더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학교추천Ⅰ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Ⅱ전형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수상실적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면접 대비는.. 평소 독서 등을 통해 사고를 확장시키는 연습도 필요하다.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배운 학습 내용을 사회 현상이나 자연 현상과 맞물려 생각하고, 자신의 경험과 관련해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생부교과(학교추천) 학종 일반(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 특별전형(특기자) 재외국민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아카데미)합격가능분석

 

 

1,예상2021학년도 학교활동과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인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을,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고 면접에 자신있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합격생들의 내신 평균 성적은...“인문계 2.64등급, 자연계는 2.47등급 ”

학교추천Ⅱ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 내에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 신설, 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고 모집인원이 줄면서 특목·자사고와 해외고 출신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 교과(내신1~1.9등급 최저2.7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2~3등급 최저3~5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6등급 IB35~39/GPA3.5~9)성적은 좀 부족하나 비교과 등 학교생활이 뛰어나고 에세이 면접 실력이 뛰어나다면 재외국민,특별전형(특기자전형)으로 승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면접)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3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1.5~1.7등급(일반고생 합격비율이 절대적) , 일반전형 문과는 3~4등급대 이과는 2~3등급대가 많은 편이다.

일반전형은 외고 국제고 비율이 높지만 과고 영재고의 비율은 낮아 합격자의 교과성적 분포는 인문계열이 자연계열보다 폭이 넓다.

 

학생부종합전형
-진로희망 3년간 똑같을 필요 없다 
-수상실적, 고교별로 다른 환경 반영..세부 전공과 들어맞을 필요는 없다
-동아리 활동,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봉사활동, 진정성 중요하다
-교과 커트라인 없어, 고교 유형별 평가방법은 동일하다
-자소서는 생기부의 길라잡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학생도 모두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경험을 녹여내는 것도 중요하다.


4,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같은 현상을 두고 미래 상황을 예상하는 경우 학파마다 다른 해석과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경제 과목이 개설돼 있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저는 혼자 고등학생이 배우는 경제 교과서를 구해 읽고 대학생이 많이 본다는 원서로 공부하면서 경제학자라는 꿈을 조금씩 구체화시켰습니다. 지금 저는 ‘국제 경제학’에 관심이 가장 많습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환율 변동을 가져오고 환율 변동이 주변 국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과정과 효과가 아주 놀랍고 흥미롭습니다. 장차 저의 진로 희망은 국제 경제학, 특히 국제 금융 분야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학교추천, 일반전형-학업우수형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수능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우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으로 지원 하라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3학년 1학기 성적 가장 중요해=>교과전형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서류 면접 전형)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내신이 좀 불안하나 서류와 수능최저 자신있고 면접이 자신있으면 승부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 30%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추천Ⅱ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67 문과대 1.72 식품자원경제 1.69 정경대 1.58 사범대 1.57 미디어학부 1.42 보건정책 1.79 자유전공 1.59 국제학부 1.74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52 이과대 1.50 공과대 1.58 의대 1.20 사범대 1.68 간호대 1.96 정보대 1.41 보건과학대 1.65

 

가. 모집인원: 1,178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일반전형-학업우수형, 학교추천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수능최저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8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탐구영역은 반드시 2개 과목(지정과목 없음)을 응시해야 하며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수능 후 면접 때문에 결시율이 꽤 높아 ..(5배수)1단계 통과.. 결시율&최저미충족..충원율까지 고려하면

1단계 통과후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했다면 합격 확률 높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계열적합형)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60%+면접 40%2단계 면접 강화(심층면접)

가. 모집인원: 495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해당 없음

2) 서류: 제출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함

3) 면접: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본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함

4) 본전형은입학사정관이참여하며고교교육과정의다양한전형자료(학생부의교과성적, 학생부의비교과활동상황,  자기소개서등)를평가요소에반영하고, 각종인증시험점수, 경시대회등외부수상실적은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음

 

 1,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저는 수학을 참 좋아합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이 문제는 어떻게 접근할까, 어떤 공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정말 즐겁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우지 않는 수학 공식 뒤에 숨겨진 논리와 철학을 알아내려 관련 도서를 찾아 읽고, 의문이 생기면 선생님께 몇 번이고 찾아가 질문합니다. 이렇게 수학이라는 학문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니 내신 성적은 자연스럽게 향상됐습니다. 수학경시대회에서는 모범 답안과 다른 창의적 접근으로 문제를 풀어 선생님께 크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학생부교과전형인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학교추천Ⅰ전형 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일괄선발 학생부(교과) 60% + 서류 20% + 면접 20%  동점자는 모두 선발한다.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다. 학교내신뿐만 아니라 수상 기록 등의 비교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교과 학교추천Ⅰ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24 문과대 1.41 식품자원경제 1.43 정경대 1.21 사범대 1.13 미디어학부 1.26 보건정책 1.34 자유전공 1.10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29 이과대 1.20 공과대 1.21 의대 1.02 사범대 1.58 간호대 1.34 정보대 1.15 보건과학대 1.34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학생부 교과 성적 석차 등급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6점, 5등급 70점, 6등급 55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 9등급 0점. 고려대 지원자들의 학생부 교과 성적은 대개 1, 2,3등급대이므로 교과 성적이 3등급대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가. 모집인원: 1,158명
나.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학생부에 5학기 이상 교과 성적이 기재되어 있는 자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76조의3 고등학교 구분에 따른 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전문계 과정(일 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5학기 이상 모두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이 기재되어야 함    4)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20년 4월 1일자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계열별(인문·자연)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       다) 학교추천, 일반전형-학업우수형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수능 최저학력기준에서 탐구영역을 포함할 경우: 탐구영역은 별도 지정과목이 없으나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2020학년도 최종 경쟁률   http://ratio.uwayapply.com/2020/susi2/korea/1/

 

2020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http://oku.korea.ac.kr/oku/cms/FR_CON/index.do?MENU_ID=710

 

 

 

 2,예상2021학년도 고려대 수시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에세이,면접 승부 가능..

 

 특별전형(특기자전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특기자전형은 외고, 국제고, 과고, 영재고의 비율이 상당히  많다. 인문계는 3~4등급대가 많고 자연계는 5등급대까지 합격자가 있다.

 

특기자전형의 선발인원을 전년 대비 234명(5.7%) 축소, 특기자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학과로는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 컴퓨터학과 디자인조형학부 국제학부 사이버국방학과만 살아남았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특별전형(특기자전형 187)  국내 ·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인문계열 모집단위 95명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

 

일반1~3등급&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3~5등급(GPA3.7~9)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5등급)우수자 자소서 에세이,면접 승부 가능/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특기자전형인 특별전형은 전임교원이 면접에 참여하며, 그 자리서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것. 인문계열 모집단위 95명, 컴퓨터학과(19명) 1단계(3배수)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60%, 1단계 성적 40%로 전형한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별전형>컴퓨터학과(19명) 사이버국방(18명)/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40명)최저학력기준 있음, 점진적으로 상향 조정할 수 있음

     실기/실적(특기자전형-인문·자연계):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지원자격에서 졸업연도에 대한 제한은 없다. 국외고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자연계열 컴퓨터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자연계열 사이버국방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정보 정보보안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에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사이버국방은 1단계(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20%+기타(군면접 체력검정 등)20%의 반영비율이다.

발전가능성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한다. 국제학부는 영어에세이능력을 포함한 영어심층면접을 실시하며, 사이버국방은 신원조회 인성검사 신체검사 체력검정 군면접평가를 실시한다. 

 

재외국민특별전형 모집요강 - 입학안내 -고려대학교

1단계:서류(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인문]서류(70),면접(30) [자연]서류(60),수학(30),면접(10)

[예능]서류(60), 실기(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예상2021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8)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3,예상2021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


모집인원: 116명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출신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지원자격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해당 없음>변수..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4,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학생부위주] 10명

예상2021학년도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1~4등급 학교활동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야간이 아닌 주간 일반학생 수업을 어느 정도 따라 갈 가능성 있다면 도전 해 볼만 함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5,예상2021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모집인원: 25명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9년 이후 졸업(예정)자로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2단계(100%) :1단계성적70%+면접30%   

수능 최저학력기준: 해당 없음>변수..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Q.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학인포Q&A내용)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Q. 그럼 대부분 특목고 외고 과고생들이라는거죠?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위의 [표2]의 학과평균 등급을 살펴봅시다. 일반전형 인문계열의 학과평균 등급은 2.76인 반면 학교추천Ⅱ는 1.57등급으로 무려 1.19등급 차이를 보입니다.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한 학과와 최저 등급을 기록한 학과 간의 등급격차 역시 1등급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자연계열에서도 유사한 경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학교추천Ⅱ의 최고학과와 최저학과의 등급 격차는 인문·자연계열 모두 0.3등급으로 매우 적습니다. 이 때문에 위의 성적과 거리가 먼 학생이 지원할 경우 합격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전형과 학교추천Ⅱ를 선택하는 첫 번째 잣대가 ‘내신 등급’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추천Ⅱ는 일반고 재학생이 자사·특목고·영재학교 재학생에 비해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목 자사고에 비해 비교적 내신 관리가 용이한 일반고 최상위권 학생의 내신 등급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지요. 즉, 단순히 지원자격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학교추천Ⅱ에 지원하는 것은 대입 전략을 효과적으로 세웠다고 볼 수 없는 것이지요. 


두 번째 잣대는 ‘수능 성적’입니다.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일반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전형은 학교추천Ⅱ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까다로워 합격자들의 내신등급이 다소 낮게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추천Ⅱ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의 등급 합이 5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를 충족하면 됩니다. 한 과목에서 3등급을 받더라도 2과목에서 1등급을 받으면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전형(인문계)의 경우 한국사를 제외한 과목에서 3등급을 받으면 무려 3과목에서 1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해당 전형은 위의 4개영역의 등급 합이 6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내신등급은 다소 낮지만 수능 성적이 우수한 특목·자사고 학생이라면 일반전형 지원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지난해 학교추천Ⅰ 입시결과를 정리한 위의 [표3]을 살펴보면 내신등급 합격컷은 사실상 만점(1등급)에 가깝습니다. 학과평균 등급은 인문계열 1.19등급, 자연계열이 1.12등급에서 형성됐습니다. 최고학과 등급은 무려 인문계열이 1등급, 자연계열 1.1등급을 기록했고, 최저학과 등급 역시 각각 1.4등급으로 매우 높았습니다. 인문·자연계열 모두 최고학과와 최저학과의 등급 격차가 매우 좁기 때문에, 지원을 결정할 때 자신의 내신성적을 다소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입시결과를 종합해보면 학교추천Ⅰ은 일반고 학생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신 합격선이 높기 때문이지요.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유의해야 합니다. 인문계열 기준으로 국어, 수학(가· 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합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라는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일반전형과 학교추천Ⅱ에 비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하지만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떨어지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고려대가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진로진학콘서트’에서 공개한 2018학년도 학교추천Ⅰ 전형결과를 살펴보면, 2단계 면접 응시자 1155명 가운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학생은 824명(71.3%)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10명중 3명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실패한 것이지요. 따라서 면접고사 준비만큼이나 수능 학습에도 최선을 다해야할 것입니다.  

 

[일반전형] 특목·자사고·영재학교 학생이라면? ‘논술전형’이 해답

 

[학교추천Ⅱ] 서울대 일반전형 동시 지원이 대세

   

 [학교추천Ⅰ] 학교추천Ⅰ과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은 닮은꼴?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81.4%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김도현/부산 달산초...| SBS | 다음뉴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대세는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입식 교육이 웬 말?” 지역별 ‘미래교육’ 모색 시도 ‘눈길’

경기교육청은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한다

대구·제주교육청은 일단 IB를 한국어화해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 모델을 개발

학종은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IB 고교학점제가 대입에서도 더욱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다.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상위권대학가기카톡TALK클릭“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으로 해결한다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인서울대학가기카톡TALK클릭“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으로 해결한다 

초중고,학부모,노인 진로,적성,인성,미술,심리상담(치료)에서 자소서,면접,대학입시컨설팅까지,30년전문상담(김인구)와 함께 하 카톡TALK상담

카톡TALK으로 자소서,면접 대학선택컨설팅(수시냐 정시냐, 마지막 선택의 시간이 왔다)예약:상담자(김인구 010-8750-2572)카톡TALK id:daeha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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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검색을 통해 바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부모들도 자녀에게 답을 주고 이것을 빨리 외우길 바라죠. 그러나 아이가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느리게,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답도 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낙후 된 환경 극복  불리한 교과 성적 극복  수행평가(협업수업)‘학생부 항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학종 궁금증을 파헤치다.

셋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학교임원  동아리활동   봉사 예체능활동

떡잎부터 달라지는 대입 지형, ‘고입’부터 수시파, 정시파 나뉘나?


 미국 대학은 학문 간 장벽 허문 '혁신의 용광로' “협업에 가산점과 지원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구글이 찾는 인재? 능력 뛰어나도 협업 못하면 NO!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협업력'이 뜬다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교육철학과 이념은 ?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신분증 발급기관으로 전락한 대학 고등학교 교육의 수준이 낮다며 나무라기 전에 앞서 대학 스스로의 학문 역량을 성찰해야

기껏 나라 안 '골목대장' 노릇 서울대28위 고대61위 성대70위 포스텍80위 연대80위 한대91위 경희대207위 중대379위 이대401위

‘SKY 대학’은 국내에서만 알아준다?  ‘이대(401-450위)농성 직장인 대학은 학교 격 떨어뜨려’  서울연고대 이대 성대 서강대 선취업·후진학 고려해야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대학 면접대비 수시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와 최고의 교재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다 '

"앞으로 면접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전공문제 인성문제 창의력문제가 주류가 될 것이다" 

자소서 대필 ‘인정사정없다’ 무조건 탈락 “559억 정부 지원받으려면, 학종 더 깐깐하게 운영해야”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 논구술 에세이 적중문제 '강추'  협업(협치)능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자기소개서 까면 깔수록 새로운 양파와 같은 면접 

 질문 1. 학생은 어떻게 협업할 것인가?

학생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상위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 많은 대화를 카톡TALK 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자기소개서, 이렇게 쓰면 안 된다” 퇴고가 필요한 순간은?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B·C급 전범은 주로 지도자급인 A급 전범과 달리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쟁범죄에 얽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로감시원으로서 연합군 포로와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전범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식으로요. 이들은 우리나라와 일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교내 국제인권동아리에서 짧은 정보성 글을 작성해 화장실과 교내 복도에 붙이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최근시사문제

금값이 정말 '금값'이래요… 왜 자꾸 가격이 오르나요?

일본경제보복 불화수소가 만든 풍선효과들을 말하고 HF(불산,불화수소)에 대해 아는 대로 설명하여 보세요.

"개 도살 금지"  "식용견-반려견 구분해야"  중 하나를 선택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맨발의 치매 할머니가 길에서 헤매고 있다면 본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밝힌 #빈부격차 #사회계층 #황금종려상 의미는?

학폭가해자 내 '10대' 망친 그 아이가 TV에.."하루하루 고통"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승컵에 발 올리고 소변 시늉"…U-18 축구팀 '中대회 모욕' 논란과 관련 인성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1,미·중 무역 전쟁과 북핵 문제 [투자의 창] 무역전쟁에서 배우는 교훈  "미·중 무역전쟁, 10년이상 냉전 위험"  

2,노키즈존 갑론을박.."아동 혐오" vs "사업자·손님 권리"

3,미세먼지완화대책   미세먼지 '매우나쁨' 하루만 발령돼도 차량운행 중지

4,노인 4고(苦)는 우리 모두의 문제   고령화 사회에서의 독거노인문제와 그해결방안   

5,최저임금제   [최저임금의 역설] 알바생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6,성폭력  미투, 최저임금... 명절 밥상에서 '토론'이 벌어진다면

7,종전선언   北은 '종전선언+α' 美는 '영변+α'..비핵화 디테일 막판 담판

8,9월 평양 공동선언   2019년 북미정상회담

9,유튜브에 빠진 초등학생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 "안보면 말 안 통해요"    

10,수술실 CCTV 설치 운영 문제  '불법병원'부터 ‘수술실 CCTV’까지…논란에 시달리는 의료계  

11,교권침해  교권 침해 심각.. 보호대책 조속히 마련해야  교사만 있고 스승 사라진 학교.."교사가 불신 자초" VS "교권침해  

12,가상현실  구매 대신 경험를 원하는 소비자, 가상현실도 함께 변한다  

13,난민문제  난민 문제, 새로운 접근과 이해 필요…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16,저출산이 청년실업 해결할까?   청년실업과 저출산에 대한 학술자료

17,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학술자료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부동산 시장구조 변화

18,소아비만  부모가 원망 받는 ‘소아비만’ 대책은 없나? 

19,2019 교육대학교 일반 시사 문제 (18.10.06 업데이트)

20,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

 클럽 '버닝썬' 성폭행·마약 의혹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고려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

 

학생부종합/고교추천ⅠⅡ 일반,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특별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1~3등급(최저3~4등급 IB36~40/GPA3.7~9) 1단계 서류 평가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4~5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5~6등급대도 있다.. 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3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1.5~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2.63 문과대 3.15 식품자원경제 3.10 정경대 2.74 사범대 2.72  미디어학부 2.83 보건정책 3.05  자유전공 2.61 국제학부 3.29 생명과학대 2.33 이과대 2.34 공과대 2.42 의대 1.37 사범대 2.52 간호대 3.06 정보대 2.15 보건과학대 2.50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0학년도 수시82.7%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고교추천ⅠⅡ 일반,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자신 있고 자신만의 꿈이 확실하다면 어느 고교 상관말고 도전하세요.

[표] 2019학년도 고려대 전형별 실질 경쟁률    자료: 고려대 입학처?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스카이 캐슬' 에 담긴 절반의 진실  내가 경험한 것과는 달라 뭐라 말하기 힘들다. 같은 과 친구 중에 외고 출신이 많다. 나는 중학교 내신이 140점대인데 외고 출신 과 동기는 197점을 받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이미 토익 900점이 넘긴 친구도 있다. ‘기초 통계학’ 등 학교에서 더 다채로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영어로 소논문을 썼다고 하더라.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와는 여건부터 달랐다. 하지만 나에게는 다른 장점이 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내게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학종은 이런 면까지 보면서 선발하는 게 아닐까.

 

중간고사보다 정신이 ‘번쩍’, 대학이 공개한 합격자 ‘내신’ 자료 모아보니…에듀동아

2020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400명→1158명으로 대폭 확대..학교추천전형이 학종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으로 변경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내신에 유리한 일반고생이 상당히 유리..내신(100점)1등급과 3등급 차이는 6점 '개천 龍 가능'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   ‘특정 고교’에 유리? 전형 설계부터 안배… ‘수능 최저’는 최소한의 자격   정시 소폭 확대(658명 선발, 총 모집인원의 17.3% 선발) 기회균등특별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양 처장은 “앞으로 대입에 여러 변화가 예상되나 학교생활을 중요시하는 큰 흐름은 당분간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수능이 달라지고 학생부가 달라져도 그 안에서 대학이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얼마나 자기주도적으로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했는가’  고려대?연세대 입시설명회 ‘알짜’ 내용은?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공지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변혁의 선장 염재호가 띄운 21세기 고려대...‘기다리는 대신 각자만의 뗏목 만들어 항해하라’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고려대 인재발굴처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적극적으로 인재를 발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원석을 찾아 다이아몬드보다 빛나고 단단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인재로 키우겠다. 나아가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를 유도하려 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입시..‘공교육 정상화’ 학종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학종은  “고교에 대한 신뢰와 교육 현장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바탕으로 고대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  왜 학종인가?  고대는 ‘원석’을 찾아야겠다고 입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찾은 답이 학종이다.  고교에서 무엇을 했는지 면밀히 파악하려 한다. 상장 등 스펙쌓기를 우려하거나 고교를 등급화하려 한다는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지만, 고대는 철저히 심층면접으로 검증해 진위를 확인할 것이다. 팔로우업 퀘스천(follow-up question)을 계속하면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15년 전쯤 들은 일본 게이오대 쇼난 후지사와 캠퍼스의 선발방법에서 시작했다. 학생들은  교장추천서를 받는 게 아니라 자기추천서를 쓴다. ‘나를 안 뽑으면 게이오대가 손해 보는 일’을 적어내는 식이다. 추천서를 보고 교수들이 만나고 싶은 학생들을 1년 내내, 정말 ‘수시’로 만난다. 주말에 교수 3명이 두 시간 동안 면접을 하고 뽑고 싶다면 미리 뽑는다. 

   

 

"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심층면접 설명서]고려대   서울대 식의 면접에 대한 정의가 심화된 교과내용이라면, 그 측면은 아니다. 단순지식 수준을 묻지 않는다. 고교과정 내에서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에 소통능력, 즉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기생각을 잘 정리해낼 수 있는지 심성과 배포, 자신만 고려하는 게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도 되는지를 검증하는 수준이다.  융합형인재전형 지난해 기출문제를 보면, ‘어울림 콘서트’와 ‘비빔밥’을 각각 제시문으로 두고 ▲어울림/조화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된 예를 들어 설명하라 ▲어울림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인간관계에서 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덕목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 등으로 교과지식을 묻지 않는 형태였다.   면접은 개념 간 ‘연관성’에 주목해야  양 처장은 “면접 출제 시 출제위원들에게 두 가지를 주문한다”며 “첫 번째는 철저히 교육과정 안에서 출제하라는 것, 두 번째는 하나의 답이 아니라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라는  것이다”   [심층면접 설명서]고려대 2019학년도 면접 기출 해설 및 답변 방향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

 

 3,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저는 ‘잘 말하는 사람’이라기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제 의견을 말하기 전에 친구 이야기를 먼저  듣고. 저마다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인내심이 많은 친구, 이해심이 넓은 친구’라 합니다. 이런 면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 저는 3년 내내 반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학급 대표로 활동하면서 한 사람의 불만도 없이 민주적 합의 절차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되 언제나 다수의 의견에 맞서려는 몇몇 친구와 개인적으로 좀더 가깝게 지내면서 그 친구들의 입장을 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의 문을 닫고 부정적 의견을 내던 친구들이 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오히려 긍정적 마음을 갖게 되는 경우를 보면서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20세기 패러다임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며 "부모님 때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중에 10%도 안 될 것"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출석을 불러야만 수업에 나오는 수동적인 학생은 필요가 없고, 학점을 잘 받으려고 저학년 수업을 재수강 하는 약삭빠른 학생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고려대에 맞지 않다”   “시험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므로 시험감독도 없애는 것이 맞다”

 

고대 학종이 뽑고자 하는 인재..  이미 완성된 학생을 뽑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개척하는 지성’  '창조적 인재' '정의로운 리더' '지혜로운 인재'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3년간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성공의 경험만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다. 진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방황의 시기를 겪었을 수도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화려한 수상실적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보고서 작성, 무리한 봉사활동 시간을 요구하는 전형으로 왜곡되어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 너무나 안타깝다. 

 

자소서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좋은 결과로 이어진 성공 경험만을 제시할 필요도 없다. 입학사정관은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보다 ‘어떻게 그런 결과를 얻게 됐는가’에 주목한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어도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는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극복했는지, 그런 경험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제 고등학교 생활은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해 ‘어렵고 힘들게’ 지내온 시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줄곧 화학에 관심 많았던 저는 고등학교에서도 화학 관련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교에는 화학 동아리가 개설돼 있지 않고, 정규 동아리를 새로 만들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저와 관심 분야가 비슷한 친구 몇 명과 자율 동아리로 화학 실험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선생님께 구체적 활동 계획을 제출하겠다는 약속을 드린 후 동아리 개설을 허가받았습니다. 저는 직접 실험 주제를 선정하고 실험에 필요한 도구 대여부터 실험 보고서 작성까지 동아리 활동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교과서에서 배운 실험뿐 아니라 좀더 심화된 실험까지 (이때 '좀더 심화된 실험'은 어떤 활동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어떤 실험을 했고 그 과정에서 지원자가 느끼고 배운 점을 함께 적으면 좀더 풍성한 글이 될 수 있겠죠.) 계획하고 시행하면서 ‘화학’이라는 학문의 매력에 푹 빠졌고, 제 꿈을 좀더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학교추천Ⅰ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Ⅱ전형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수상실적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면접 대비는.. 평소 독서 등을 통해 사고를 확장시키는 연습도 필요하다.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배운 학습 내용을 사회 현상이나 자연 현상과 맞물려 생각하고, 자신의 경험과 관련해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추천Ⅰ전형   학생부 교과 성적 석차 등급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6점, 5등급 70점, 6등급 55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 9등급 0점. 고려대 지원자들의 학생부 교과 성적은 대개 1, 2등급대이므로 교과 성적이 2등급대 이하인 경우에는 학교추천Ⅰ 전형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 전형과 학교추천Ⅱ 전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교추천Ⅰ 학종 일반  학교추천Ⅱ 특별전형(특기자) 재외국민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아카데미)합격가능분석

 


1,예상2020학년도 학교활동과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추천Ⅰ전형을,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고 면접에 자신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Ⅱ전형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합격생들의 내신 평균 성적은...“인문계 2.64등급, 자연계는 2.47등급 ”

 

학생부 교과(내신1~1.8등급 최저2.2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종(학교추천Ⅰ전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2~3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종(학교추천Ⅱ,일반전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5등급 IB35~39/GPA3.5~9)성적은 좀 부족하나 비교과 등 학교생활이 뛰어나고 에세이 면접 실력이 뛰어나다면 재외국민,특별전형(특기자전형)으로 승부.

 

학생부종합전형(학교추천Ⅰ전형)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면접)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종합전형(학교추천Ⅱ,일반전형 )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수능최저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2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교추천Ⅰ 전형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 전형과 학교추천Ⅱ 전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교추천1은 1.5~1.7등급(일반고생 합격비율이 절대적) , 일반전형 문과는 3~4등급대 이과는 2~3등급대가 많은 편이다.

일반전형은 외고 국제고 비율이 높지만 과고 영재고의 비율은 낮아 합격자의 교과성적 분포는 인문계열이 자연계열보다 폭이 넓다.

 

학생부종합전형
-진로희망 3년간 똑같을 필요 없다 
-수상실적, 고교별로 다른 환경 반영..세부 전공과 들어맞을 필요는 없다
-동아리 활동,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봉사활동, 진정성 중요하다
-교과 커트라인 없어, 고교 유형별 평가방법은 동일하다
-자소서는 생기부의 길라잡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학생도 모두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경험을 녹여내는 것도 중요하다.


4,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같은 현상을 두고 미래 상황을 예상하는 경우 학파마다 다른 해석과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경제 과목이 개설돼 있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저는 혼자 고등학생이 배우는 경제 교과서를 구해 읽고 대학생이 많이 본다는 원서로 공부하면서 경제학자라는 꿈을 조금씩 구체화시켰습니다. 지금 저는 ‘국제 경제학’에 관심이 가장 많습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환율 변동을 가져오고 환율 변동이 주변 국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과정과 효과가 아주 놀랍고 흥미롭습니다. 장차 저의 진로 희망은 국제 경제학, 특히 국제 금융 분야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간 중복지원 불가
-수능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우 일반으로 지원 하라
-고교추천Ⅰ, 3학년 1학기 성적 가장 중요해=>교과전형이다. 학교추천1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고교추천Ⅱ, 수능최저 일반 고교추천Ⅰ 중간 수준이다

수능최저 ▲일반전형의 기준이 제일 높은 편  ▲학교추천Ⅰ의 경우 일반전형보다는 기준이 다소 낮은 편 ▲학교추천Ⅱ는 일반과 학교추천Ⅰ의 중간

 한국사 최저등급 모든 전형 인문계열 3등급, 자연계열 4등급 이내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추천Ⅱ전형 (서류 면접 전형)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내신이 좀 불안하나 서류와 수능최저 자신있고 면접이 자신있으면 승부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50%+면접 50%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추천Ⅱ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67 문과대 1.72 식품자원경제 1.69 정경대 1.58 사범대 1.57 미디어학부 1.42 보건정책 1.79 자유전공 1.59 국제학부 1.74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52 이과대 1.50 공과대 1.58 의대 1.20 사범대 1.68 간호대 1.96 정보대 1.41 보건과학대 1.65

 

가. 모집인원: 1,100명

나. 지원자격

국내 정규 고등학교 2020년 졸업예정자 중 학교생활기록부에 5학기 교과 성적이 기재되어 있는 자로 소속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정규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 중등교육법시행령」제76조의3항고등학교구분에따른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졸업예정자,전문계 과정(일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19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

(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고교별 추천인원은 고교추천Ⅰ과 고교추천Ⅱ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 전형별, 계열별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예: 고교추천Ⅱ의 자연계열 추천인원 전체 지원가능)

라)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수능최저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의과대학 제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학교추천2, 일반전형 수능 후 면접 때문에 결시율이 꽤 높아 ..(5배수)1단계 통과.. 결시율&최저미충족..충원율까지 고려하면

1단계 통과후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했다면 합격 확률 높다. 비인기 학과라면 거의 합격!


일반(학생부종합전형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 30%2단계 면접 강화(심층면접)

가. 모집인원: 1,188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일반전형,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2) 서류: 제출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함

3) 면접: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본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함

4) 본전형은입학사정관이참여하며고교교육과정의다양한전형자료(학생부의교과성적, 학생부의비교과활동상황,  자기소개서등)를평가요소에반영하고, 각종인증시험점수, 경시대회등외부수상실적은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음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국·수·영·탐(1) - 4과목 합6. 충족률 5%정도.. 자연계 합이 7. 인문 탐구1과목만 반영하고, 자연계는 과탐중 1과목 반영/의과대학은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수능최저 자신하는 일반고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1,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저는 수학을 참 좋아합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이 문제는 어떻게 접근할까, 어떤 공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정말 즐겁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우지 않는 수학 공식 뒤에 숨겨진 논리와 철학을 알아내려 관련 도서를 찾아 읽고, 의문이 생기면 선생님께 몇 번이고 찾아가 질문합니다. 이렇게 수학이라는 학문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니 내신 성적은 자연스럽게 향상됐습니다. 수학경시대회에서는 모범 답안과 다른 창의적 접근으로 문제를 풀어 선생님께 크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인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학교추천Ⅰ전형 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교추천Ⅰ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 100%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 + 면접 50%로 합격자를 최종 선발한다. 학교당 추천 인원이 고교 재학생의 4%로 확대된다. 이는 학교당 추천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내신뿐만 아니라 수상 기록 등의 비교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교과 학교추천Ⅰ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24 문과대 1.41 식품자원경제 1.43 정경대 1.21 사범대 1.13 미디어학부 1.26 보건정책 1.34 자유전공 1.10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29 이과대 1.20 공과대 1.21 의대 1.02 사범대 1.58 간호대 1.34 정보대 1.15 보건과학대 1.34

 

가. 모집인원: 400명

나. 지원자격

국내정규고등학교2020년졸업예정자중학교생활기록부에5학기교과성적이기재되어있는자로소속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정규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 중등교육법시행령」제76조의3항고등학교구분에따른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졸업예정자,

전문계 과정(일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5학기 모두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이 기재되어야 함

4)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19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

(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고교별 추천인원은 고교추천Ⅰ과 고교추천Ⅱ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 전형별, 계열별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예: 고교추천Ⅰ의 인문계열에 추천인원 전체 지원가능)

라)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상이한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의과대학 제외)는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요구한다. 탐구영역은 별도 지정과목이 없으나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한다.

 

 

2019학년도 최종 경쟁률   http://oku.korea.ac.kr/oku/cms/FR_CON/index.do?MENU_ID=710

 

2019학년도 재외국민특별전형 경쟁률 안내   http://ratio.uwayapply.com/2019/fores/korea/1/

 

 

 

 2,예상2020학년도 고려대 수시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특별전형(특기자전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특기자전형은 외고, 국제고, 과고, 영재고의 비율이 상당히  많다. 인문계는 3~4등급대가 많고 자연계는 5등급대까지 합격자가 있다.

 

학교추천1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특별전형(특기자전형 421명)  국내 ·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인문계열 모집단위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로 일반1~3등급&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3~5등급(GPA3.7~9)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5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특기자전형인 특별전형은 전임교원이 면접에 참여하며, 그 자리서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것. 1단계(5배수)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50%, 1단계 성적 50%로 전형한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수학 및 과학(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분야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로 일반1~3등급&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3~5등급(GPA3.7~9)수학 및 과학 활동(수학 및 과학 내신1~2.5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로 면접이 자신 있다면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ⅠⅡ전형 승부

 

<특별전형>SW특기자 사이버국방(18명)/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38명)    

컴퓨터학과의 경우 SW특기자전형으로 모집하는 인원(18명)

정원외 사이버국방 18명을 포함한 인원이다. 사이버국방은 육군과의 협약에 의해 모집인원의 10% 이내에서 여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에서 졸업연도에 대한 제한은 없다. 국외고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자연계열 컴퓨터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자연계열 사이버국방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정보 정보보안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에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사이버국방  사이버국방은 1단계(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20%+기타(군면접 체력검정 등)20%의 반영비율이다. 특기자전형은 기본적으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38명)    단체종목(축구, 럭비,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전국·국제 규모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발휘한 단체종목 선수 중 국가대표, 청소년대표, 전국대회 16강 이상, 각 종목 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에서 소속팀 경기 숫자의 30% 이상을 출전한 자(종목 및 포지션별 선발인원은 추후 공지함.. 1단계  서류 100% [경기실적 70 + 학생부(교과) 25 + 학생부(출결) 5]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면접은 2인 이상이 면접위원이 진행한다. 발전가능성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한다. 국제학부는 영어에세이능력을 포함한 영어심층면접을 실시하며, 사이버국방은 신원조회 인성검사 신체검사 체력검정 군면접평가를 실시한다. 

 

재외국민특별전형 모집요강 - 입학안내 -고려대학교

1단계:서류(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인문]서류(70),면접(30) [자연]서류(60),수학(30),면접(10)

[예능]서류(60), 실기(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예상2019,20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8)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3,예상2020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모집인원: 116명  국내 고등학교 2019년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 ·어촌학생 확인서 '를 받은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50%+면접50%   

 인문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 수능 최저 완화 변수..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4,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학생부위주] 10명

예상2020학년도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1~4등급 학교활동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일반학생 수업을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도전 해 볼만 함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5,예상2020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모집인원: 25명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9년 이후 졸업(예정)자로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1단계성적70%+면접30%   

 인문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직업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 수능 최저 완화 변수.. 


 

 

 

    Q.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학인포Q&A내용)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Q. 그럼 대부분 특목고 외고 과고생들이라는거죠?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위의 [표2]의 학과평균 등급을 살펴봅시다. 일반전형 인문계열의 학과평균 등급은 2.76인 반면 학교추천Ⅱ는 1.57등급으로 무려 1.19등급 차이를 보입니다.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한 학과와 최저 등급을 기록한 학과 간의 등급격차 역시 1등급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자연계열에서도 유사한 경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학교추천Ⅱ의 최고학과와 최저학과의 등급 격차는 인문·자연계열 모두 0.3등급으로 매우 적습니다. 이 때문에 위의 성적과 거리가 먼 학생이 지원할 경우 합격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전형과 학교추천Ⅱ를 선택하는 첫 번째 잣대가 ‘내신 등급’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추천Ⅱ는 일반고 재학생이 자사·특목고·영재학교 재학생에 비해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목 자사고에 비해 비교적 내신 관리가 용이한 일반고 최상위권 학생의 내신 등급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지요. 즉, 단순히 지원자격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학교추천Ⅱ에 지원하는 것은 대입 전략을 효과적으로 세웠다고 볼 수 없는 것이지요. 


두 번째 잣대는 ‘수능 성적’입니다.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일반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전형은 학교추천Ⅱ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까다로워 합격자들의 내신등급이 다소 낮게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추천Ⅱ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의 등급 합이 5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를 충족하면 됩니다. 한 과목에서 3등급을 받더라도 2과목에서 1등급을 받으면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전형(인문계)의 경우 한국사를 제외한 과목에서 3등급을 받으면 무려 3과목에서 1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해당 전형은 위의 4개영역의 등급 합이 6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내신등급은 다소 낮지만 수능 성적이 우수한 특목·자사고 학생이라면 일반전형 지원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지난해 학교추천Ⅰ 입시결과를 정리한 위의 [표3]을 살펴보면 내신등급 합격컷은 사실상 만점(1등급)에 가깝습니다. 학과평균 등급은 인문계열 1.19등급, 자연계열이 1.12등급에서 형성됐습니다. 최고학과 등급은 무려 인문계열이 1등급, 자연계열 1.1등급을 기록했고, 최저학과 등급 역시 각각 1.4등급으로 매우 높았습니다. 인문·자연계열 모두 최고학과와 최저학과의 등급 격차가 매우 좁기 때문에, 지원을 결정할 때 자신의 내신성적을 다소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입시결과를 종합해보면 학교추천Ⅰ은 일반고 학생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신 합격선이 높기 때문이지요.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유의해야 합니다. 인문계열 기준으로 국어, 수학(가· 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합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라는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일반전형과 학교추천Ⅱ에 비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하지만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떨어지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고려대가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진로진학콘서트’에서 공개한 2018학년도 학교추천Ⅰ 전형결과를 살펴보면, 2단계 면접 응시자 1155명 가운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학생은 824명(71.3%)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10명중 3명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실패한 것이지요. 따라서 면접고사 준비만큼이나 수능 학습에도 최선을 다해야할 것입니다.  

 

[일반전형] 특목·자사고·영재학교 학생이라면? ‘논술전형’이 해답

 

[학교추천Ⅱ] 서울대 일반전형 동시 지원이 대세

   

 [학교추천Ⅰ] 학교추천Ⅰ과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은 닮은꼴?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0학년도 수시82.7%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수행평가수업) 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인재발굴처 입학전형안내     [2019수시] '고려대 학종의 모든 것' 안내서 공개..서류/면접평가 대비법, 합격비결까지  [2019 전형계획 뜯어보기] 고려대, 수시모집으로 정원의 84.2% 선발!   2018학년 파격적인 변화를 2019학년도 그대로 유지..수시84%.. . 학생부종합 평가내용 중 '학교특성소개서'가 도입.. 학교가 제출하는 학교소개서.. 학생은 자기소개서..명칭 부분에서 고교추천이 학교추천으로 달라진 정도  2018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공지   고려대 면접의 세 가지 키워드… 토론, 시사이슈, 학생부  고려대 2019학년도 입시 설명회 지상(紙上) 중계  고려대 2018 입결공개.. 합격자 교과평균 고교추천Ⅰ 1.25등급 '최고'

[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고려대 편] 2018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변혁의 시작' 고려대 2018입시설명회..‘공교육 정상화’ 학종 A2Z    [2018 학종, 합격생이 밝힌다] 2017학년도 합격 사례 분석 11. 고려대    [2018 전형계획] 고려대 수시84%.. '확대'학종2357명 선발(64%)    S·K·Y, 학생부종합전형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고려대가 생각하는 학종...-실패와 실수도 ‘스펙’.. 학교생활 통한 성장과정 방점-시대흐름 부합하고 고교현장 반전의 계기...김재욱 고려대 입학처장 (경영대학 교수) 고려대 학종수시의 73% 선발 파격   2017 고려대 수시최초 일반고 64%.. 3년간 확대 흐름 확인

Q. 고려대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려는 인재는 어떤 학생입니까?
 
A. 고려대의 인재상은 △미래 세계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개척하는 지성’ △통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여는 ‘창조적 인재’ △인류 평등과 공영에 이바지하는 ‘정의로운 리더’ △새로운 진리와 지식을 탐구하는 ‘지혜로운 인재’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강조되는 것이 바로 ‘개척하는 지성’입니다. 이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찾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인재를 뜻합니다.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고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학습한 내용을 자발적으로 해석하고 발전시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활용하는 적극적인 성향의 학생을 고려대는 선호합니다. 그러므로 고교 생활을 하며 주어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것을 찾아내 발전시킨 경험이 있는 학생, 혹은 그럴 만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하려고 합니다.
 
즉, 정리하자면 고려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3년 간 꾸준하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한 학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보이는 학생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 △졸업 후 고려대를 빛낼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합니다.

Q.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어떤 방식으로 치러집니까?
 
A. 2017학년도까지는 지원자에게 제시문을 먼저 주고 그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심층면접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지원자는 고사실 입실 전에 제시문과 면접문항을 보고 답변을 준비할 시간을 배정 받았습니다. 심층면접은 지원 계열 및 전형에 맞는 문항을 통해 지원자가 얼마나 논리적으로 답변을 구성하고 해당 지원 계열에 적합한 학업역량을 갖추었는지를 확인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됐습니다. 
 
2018학년도부터는 심층면접에 일반면접을 더해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평소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의사소통 능력 등 학생의 기본역량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을 듣습니다. 
 
Q. 영향력이 커진 면접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심층면접의 경우 면접 문제지를 통해 출제자가 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논리적 일관성을 갖고 답변해야 합니다. 많은 지원자가 면접에서 답할 때 처음에는 논리적으로 대답하지만 뒤로 갈수록 논리가 흐트러지거나 자신이 앞서 말한 논리에 반하는 논리를 펼칩니다. 그러므로 평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면접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을 의식해 자신을 과도하게 꾸미려고 하기 보다는 솔직하게 평소의 생각이나 경험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학생부나 자소서에 기록된 내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해당 활동을 하게 된 이유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미리 정리해두면 면접 질문에 답하기 용이하겠지요.
 
심층면접과 일반면접 모두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또, 상황과 때에 맞는 적확한 단어 사용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 학생은 면접 전 지원 학과와 관련된 전문용어를 외워 면접 때 일부러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해당 용어의 정확한 뜻과 용례를 알지 못할 경우 오히려 감점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고교생 수준에서 구사할 수 있는 표현으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모습 부각시켜 
고려대가 내세우는 인재상은 ‘개척하는 지성’ ‘창조적 인재’ ‘정의로운 리더’ ‘지혜로운 인재’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개척하는 지성’을 강조한다. 고려대가 선발하려는 신입생 역시 이와 같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학생. 그러므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고려대 입학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고려대의 인재상을 잘 분석하고 그에 맞는 내용으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채우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A 씨는 ‘개척하는 지성’의 구체적인 성격인 ‘학교에서 학습한 내용을 자발적으로 해석하고 발전시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활용하는 적극적인 성향’을 드러내기 위해 학교에서 주어지는 교육과정 및 활동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나서 기회를 만들었다.  
 

 
 A 씨의 학생부를 살펴보면 고교 3년 내내 ‘진로희망’이 ‘외교관’으로 기록돼 있다. A 씨는 자신의 진로희망과 관련된 사회과 교과목을 수강하고자 했다. 그러나 A 씨가 재학 중이었던 고교에는 외교와 관련이 깊은 ‘법과 정치’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다. A 씨는 개설과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당 과목을 수강하고 싶어 적극적으로 방법을 강구했다. 그 결과 관할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온라인수업을 통해 해당 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2학년 겨울방학을 이용해 수업을 이수할 수 있었다. 이처럼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환경을 개선한 이력은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했다.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서울대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고려대 학생들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사람 중심 선발 학생부종합 확대 ..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서울대 식의 면접에 대한 정의가 심화된 교과내용이라면그 측면은 아니다. 단순지식 수준을 묻지 않는다. 고교과정 내에서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에 소통능력, 즉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기생각을 잘 정리해낼 수 있는지 심성과 배포, 자신만 고려하는 게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도 되는지를 검증하는 수준이다.  융합형인재전형 지난해 기출문제를 보면, ‘어울림 콘서트’와 ‘비빔밥’을 각각 제시문으로 두고 ▲어울림/조화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된 예를 들어 설명하라 ▲어울림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인간관계에서 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덕목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 등으로 교과지식을 묻지 않는 형태였다.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S·K·Y, 학생부종합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경희대·고대·성대·한대가 말하는 ‘학생부종합’

 

 

 2018,9,20학년도 입시('최순실사건' 영향으로 대학 개인 사회 기업 국가공공단체 스스로 변화 한다)말하다

서울대 주최 ‘샤 교육 포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묻다

진동섭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 출중하면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이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우병우 김진태 의원 2위, 조윤선 장관 3위… '멍에의 전당'엔 김기춘 1위..연세대 '최악의 동문' 후보 발표..최경환·나향욱·장시호 상위권“민중은 개돼지” 면접관 아버지 덕에 합격..반칙이 횡행하는 사회..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최순실·정유라 사건은 평생 노력하면 결국 좋은 직장과 소득으로 보답 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계약'이 깨진 단면을 보여줬다"며 "광장에 모여든 촛불의 외침도 결국 나와 가족이 풀 수 없는 양극화에 대한 해답을 사회가 찾아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돈도 실력이야. 억울하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2018입시설명회..‘공교육 정상화’ 학종 A2Z   4차 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 고려대, “고교 제출 기록의 진위 여부, 자체적으로 조사해 데이터 베이스화”

 

Q. 학생부 기재 내용에서 진정성이 의심될 때 진위 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가? 학생부 작성 규정에 어긋나거나 잘못 기재된 사례는 어떻게 처리하는가?

 

A. 최인식 고려대 입학팀장: 기록해선 안 될 것을 기록하면 그 기록은 무시한다. 반면 기록 내용의 진정성이 의심될 때는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한다. 시급하게 확인이 필요한 사안의 경우 학교, 활동한 기관에 연락해 확인한다.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면 면접에서라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다.  

 

고려대의 경우 서류 평가자가 서류를 평가할 때 ‘이 부분은 꼭 확인해야겠다’고 기재하면 면접 평가자에게도 그 내용이 그대로 전달돼 면접에서 반드시 확인하게 되어 있다. 

 

또한 고려대는 입학생들에 대해 출신 고교의 교육과정이 실제로 그대로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인덱스 인터뷰’를 실시한다. 학생부 기록을 그대로 믿고 판단해도 되는지를 확인해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있다.  

 

○ 고려대, “고교에서 ‘과학 Ⅱ과목 가르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Q. 어떤 고교는 물리Ⅱ를 가르치는 반면, 어떤 고교는 가르치지 않는다. 이처럼 고교마다 교육과정 편성 현황이 다르고 학생은 학교 상황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배우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고교의 교육과정 편성 상 차이를 학생 평가 시에 어떻게 반영하나? 

 

A. 최인식 고려대 입학팀장: 학교에서 특정 과목을 편성하지 않은 것이 학생의 잘못은 아니다. 이러한 편성 상의 차이를 학생 평가에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만,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등 각각의 평가요소에 대해 평가할 때는 교과 이수 여부 뿐 아니라 학생의 다른 활동도 모두 살펴보며 종합적으로 판단을 내린다. 

 

예를 들어 어떤 학생을 평가할 때 물리Ⅱ 이수 여부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해도 단순히 물리Ⅱ 과목 이수 여부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물리Ⅱ와 연관된 다른 과목에서의 활동과 성취도도 살펴보고, 동아리 활동이나 다른 활동에서 물리Ⅱ 분야에 대한 관심이 드러나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봤을 때 물리Ⅱ 분야에 대한 충분한 관심이 엿보인다면, 물리Ⅱ를 이수하지 못했더라도 이해한다. 

 

하지만 물리Ⅱ를 이수하지 않았으면서 독서, 동아리 활동 기록, 심지어 자기소개서에도 물리Ⅱ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면 이 점은 불이익이 된다.

 

“‘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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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종 시대 핵심 스펙으로 주목받는 '의사소통 능력'

대학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글과 말로 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두루 살피는 셈이다.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 비중은 꽤나 높다. 서울 4년제 대학의 한 입학사정관은 "면접 최저점수와 최고점수의 차가 당락을 바꿀 만큼 면접의 영향력이 크다"며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서 드러난 전공적합성, 종합사고력에 대한 점수를 믿을 수 없게 된다"고 했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는 이유는 취업률을 고려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대학에서 능력을 갖추고 취업하거나 사회에 진출할 때 의사소통 능력은 가장 중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다. 조직생활하지 않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산업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직무능력을 표준화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서 가장 기초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의사소통 능력이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면접관 65%, “인성 제일 중시”… 면접 합·불 가르는 요인은 무엇? 성실성과 책임감 등 인성을 본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부산 학생처럼 만들어주겠다" 위협..또 '여중생 폭행'

   고등학교 폭행 초등학생 이 선생님 폭행  교사 폭행사건 학생 폭행사건 보복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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