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서울대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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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정 서울대 총장 "학생부종합 예측가능하도록 투명성 높이겠다"

이제부터는 인성+소통 능력+배려+정보 선별 능력+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달달 암기해서 전교5등(슈퍼컴퓨터)이 성공할까?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전교20등이 성공할까?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서울대 총장이 직접 밝힌 '서울대 입시'

서울대 입학생 10명 중 3명은 특목고·영재학교 출신   “서울대가 뽑는 것은 학교나 학생부 아닌 ‘학생’ 개인”

 

 

'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은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

 

서울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0학년도 수시 79.1%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2 최저3~4등급 IB37~40/GPA3.8~4) 서울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농어촌,지역균형선발전형,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고등학교가 어느 학교냐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나’라는 사람이 이 학과에 적 합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느냐 입니다?’  ‘내가 서울대 의예과에 지원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다른 학과에 지원할까 고민했지만 정말 가고 싶은 학과이자 꿈이기에 지원하였고 합격하였습니다. “서울대학 교의 교육 목적이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입니다. 제 꿈은 WHO에 근무하며 의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는 것입니다. 꼭 뽑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맺었습니다. 저는 제가 뛰어난 사람이기에 서울대 의대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왜 의사가 되어야 하고, 서울대학교에 와야 하는지에 진정성이 있었기에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한계 짓지 않고 목표를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교가 상향일지라도 후회 없이 지원해 보시고, 후회하지 않을 노력을 하십시오. 생각보다 목표는 멀지 않으며, 후배님들 곁에 있을 것입니다.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내신 3등급이 서울대에 합격한 비결은?  서울대2020입학전형 설명회 동영상 입학웹진 아로리   웹진 아로리 캡처 아로리 7호 공개


그렇다면 이 학생은 비교적 부족한 내신을 어떤 요소로 보완했을까. 공개된 서류를 토대로 보면, B학생의 경우 ‘건설환경공학부’와 ‘도시공학자’라는 꿈에 특화된 성장 노력을 고교 과정에서 일관되면서도 강력하게 보이고 있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서는 B학생이 도시계획의 수립에 필수불가결한 요건인 미래 도시인구 추정을 위해 과거 인구자료를 이용하는 비요소 예측방법을 통해 추정하거나 경주, 포항 지진을 계기로 학교 주변 환경인 원자력 발전소 해체와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과 해체 후 원전 부지 활용 방안을 주제로 탐구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희망 진로와 모집단위에 특화된 탐구활동을 자기주도적이면서도 심도 있게 진행한 내용이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담겼다.
독서활동에서도 도시공학자라는 꿈과 관련 ‘꿈의 도시 꾸리찌바’, ‘엔지니어의 생각하는 즐거움’이라는 책을 선택해 꾸준히 꿈을 키우고 구체화하기 위한 고민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2016년 과학경시대회 1위, 2018년 물리경시대회 1위 등의 교내 수상실적으로 관심 분야에 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을 증명했다.
B학생은 학교생활 사례에서도 그림자를 이용해 해시계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지식 기부 봉사를 한 경험을 소개하며 이 같은 면모를 일관성 있게 드러냈다. 비록 국어, 영어, 수학에 대한 내신은 비교적 낮았으나 과학에서만큼은 남다른 열정과 관심으로 우수한 성적과 활동 내역을 보였으며 특히 지원 모집단위와 연관되는 ‘도시공학자’라는 꿈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해온 흔적을 통해 이후 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공학도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충분함을 스스로 증명해내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원자와의 차별화에 성공,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2020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2022학년도 정시 선발비율 30% 맞췄다… ‘나군’으로 모집군 이동    2020학년도 입학전형 가이드  수시 원서 접수 9월 6일~8일/일반 전형은 11월 15일에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고, 이후 2단계 면접 및 구술고사를 수의예과ㆍ의예과ㆍ치의학과는 11월 23일에 실시하고, 나머지 모집단위는 11월 22일에 실시한다. 그리고 사범대학에서 실시하는 교직적성ㆍ인성면접은 11월 22일에 실시한다. 

수시모집79.1%    정시모집20.9%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    1. 학교소개자료 양식 폐지    2. 자기소개서 증빙서류 폐지

 ‘불수능’에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 ‘구멍’…일반고 비율도 덩달아 하락  “서울대가 뽑는 것은 학교나 학생부 아닌 ‘학생’ 개인”  영재학교, 특수목적고, 자율형사립고 등 특정 고교의 졸업생들이 서울대 입학생의 상당수를 차지함에 따라 서울대에서 자체적인 고교 등급을 세워 평가에 활용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다는 질문에 김 본부장은 “서울대는 어떤 학교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을 선발하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면서 “서울대가 학생을 평가할 때는 ‘얼마나 좋은 환경에 있었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여건 속에서 스스로의 노력으로 얼마나 우수한 학업 역량을 갖췄는가’를 중점적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서울대의 2021학년도 대입은 2020학년도와 큰 차이가 없다.  2021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안내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사항 및 2022학년도 대학입학 

 

 

서울대 '학종 평가 7호공개' 공개..글로벌 리더’나 ‘진취성’ 거창한 개념.. 등등..이러한 모습으로 이미 완성된 인재를 선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장차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을 선발하려는 것입니다. '주어진 여건내 노력, 극복과정, 공동체의식 강조'..'단순한 교과 성적 평가 아니다' 일반고 1등급이 절대적인 잣대가 아닌 사회 2.5등급,과학 2.72등급, 영어 2.56등급도 합격.. 서울대는 학종을 실시하는 이유에 대해 “획일화된 수치 위주의 선발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해 학생이 지난 학업능력, 학업에 대한 노력/의지/열정/적극성/도전정신/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가장 적합한 방식이기 때문”  서울대 2018면접후기..사교육 필요없다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발간 보도자료   2019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선행학습 영향평가   '학종 평가 아로리 동영상' 7호공개

 

서울대 인재상

1,학교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학업능력이 우수한 학생  2,학교생활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보인 학생  2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3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4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가진 학생


서울대 학생 우수성 판단 기준

1,‘학업능력/지적성취’ 교과 및 학업 활동 내용에서 우수한 학업 역량이 고르게 나타났는지, 단순 암기 수준 이상의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식을 갖췄는지, 습득한 지식을 적절히 활용한 경험이 있는지, 의미 있는 학습경험은 무엇이며 노력을 통해 성장한 모습은 어떠한지, 자신의 성취를 점검하고 더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고민한 경험 등을 확인

2,‘학업태도/지적호기심’ 열심히 공부한 이유는 무엇인지, 적극적/지속적으로 노력했는지,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했는지, 스스로 알고자 하는 호기심과 도전적 태도가 나타나는지, 학교생활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지, 이런 질문에 대답을 줄 수 있는 구체적 사례가 있는지 등을 확인 

3,‘학업 외 소양 우수성’ 학교생활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했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학교 생활에서 겪은 어려움은 무엇이며 이를 극복한 경험이 있는지, 폭넓은 시야를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는지,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학생인지 

 

학교생활 사례

1학년 때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친구와 함께 과제연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개요 짜기, 결론 도출 방향 등 세부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의견 차가 발생했고, 쉽게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제출일이 다가와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한 채 과제를 끝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결과도 만족스러웠지만 친구와는 서먹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생각해 보니, 당시에는 둘 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고 싶은 욕심에 자신의 의견만 강하게 주장했던 것 같았습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서로 배려가 부족했던 것입니다. 저는 하루 빨리 대화를 통해 갈등을 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도 친구도 같은 마음이었고 서로 이해하며 갈등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함께 과제를 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고, 그래서 더 넓게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경험은 앞만 보지 말고 주변도 살필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제 삶의 큰 교훈을 주었고이후 과제형 수행평가에서 조장이 되어 조별 과제를 수행할 때 다른 조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며 과제를 훌륭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현재를 즐겨라’   대입을 위한 활동 말고 정말 순간에 충실하게 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해 도전하는 것이 중요    적극적으로 나는 어떤 사람 인지 깊이 생각     나를 지탱해주는 요소들을 지 키지 못하면 너무 쉽게 지치기에 포기할 것과 지켜나갈 것을 잘 구분     나의 이야기는 매우 단순하며, 지극히 평범하다. 그러나 이 이야 기는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남들과 절대로 같을 수 없다.    무작정 멋있어 보이고 화려해 보이는 활동들을 쫓아다니지 말고 내가 어떤 것을 공부할 때 재밌으며, 왜 재밌는지를 천천히 고민해보기     스스로 계속해서 “나는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과 방향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    검소하고 소박하더라도 사실인 이야기가 더 의미 있을 것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교수 농담까지 달달 외워 A+ 받는 시대 끝내자    "수학·물리 공식 외우는 대신 세상에 없는 제품 만들어보라"

우리 사회가 바라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능력뿐 아니라 자신을 잘 관리할 내적 근력이나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할 사회적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려면 학생의 지적 수준을 확인하는 성취도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상태임을 진단하는 전형방식이 필요한데, 학생부종합전형이 그 해답을 제공합니다. 수능처럼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방식으로는 평가하기 힘든 지원자의 학업 능력과 태도, 인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미 있는 활동

저는 1학년 때 학업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에 축구에 대한 열정이 높았습니다. 큰 대회가 아니라 사소한 경기라도 골을 넣었을 때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축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어서 공부 보다는 축구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학기 초에 축구 동아리에 가입하려고 테스트도 보고 거의 매일 방과 후 친구들과 팀을 짜서 축구를 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축구에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성적, 교내대회 참가와 같은 학업적 측면을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 때의 학업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저는 축구를 열심히 하며 지낸 학교생활에서 얻은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구활동을 통해 얻은 기초적인 체력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축구라는 단체 스포츠를 통해서 팀원 간의 신뢰와 팀을 위한 희생정신이 단체 활동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얻은 것이 제가 2학년 3학년 때 공부하는 데 기초적인 체력과 협업을 통해 학습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칫 단점이 될 수 있던 하나에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성격을 학업적인 방향으로 발휘하여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화학에 대한 작은 관심 하나로 과학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그래서 2학년 선배들이 주제선정에 대해 주도적으로 진행할 때 저는 소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산화 티타늄의 특징과 광촉매로서의 적합성에 대한 자료조사를 맡았는데, 저에게는 매우 어려워 포기하고 묻혀가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들이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저를 격려해주며 제가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저는 선배들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모습에 감동하여 힘들더라도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어려운 주제에 절망하여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성취를 이루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2학년이 되어서도 동아리를 바꾸지 않고 열심히 활동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1학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서 생긴 어려움을 알기 때문에 2학년 때는 1학년 후배들과 토론을 통해 함께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그럼에도 후배들에게 물리적 흡착과 같은 이론적 배경을 설명해 줄 때 힘들고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1학년 때 선배들의 격려로 포기하지 않고 그 끝에 얻을 수 있던 큰 기쁨과 배움을 후배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팀 활동을 포기하지 않고 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량으로 해낼 수 있는 역할을 맡기고, 작은 것에도 칭찬을 하며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그 결과 후배들도 동아리 활동에 끝까지 참여하고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준 선배들의 배려를 후배들에게도 전하는 과정 속에서 배려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인성을 갖추고자 노력하는 학생    서울대, 2022학년도 정시 선발비율 30% 맞췄다

어떤 활동이든지 협동 활동을 통해서 공동체 의식, 배려심, 대인 관계, 사회성을 익히고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활동 속에서 조화로운 교우관계를 맺어 가며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수능 만점 서울대생 '막말' 논란 A 씨의 발언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수능 공부만 잘 한다고 인성이 좋은 것은 아니다', '한국 교육제도가 문제다' 

 

수상실적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협업능력 단톡클릭 상위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 많은 대화를 카톡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협업능력 단톡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협업능력 단톡클릭 인서울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 카톡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학부모 자녀 함께하는 진로,적성,인성,심리상담에서 자소서,면접,대학입시전문30년상담(김인구)가 직접 찾아가는 상담(유료)

찾아오는 상담 무료(장소:광림교회/압구정/김인구 성도의 봉사전도활동)예약:상담자(김인구 010-8750-2572) 카톡 아이디 daeha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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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학생부종합  글로벌인재(재외국민12년)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2 최저3~4등급 IB37~40/GPA3.8~4)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지역/기회균형선발전형 내신에 강한 학교장 추천이 유리한 일반고생,일반고생(학종 집중형 고교)이 좀 유리하고..  일반전형 고교프로그램 우수한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내신1~1.6등급 최저1.8등급)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장추천 수능최저가 확실하다면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8~4)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으로 승부


수시모집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모집인원 1,739명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자(2020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외국 소재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전형방법     서류종합평가 학생부와 추천서, 자기소개서, 각종 증빙 서류 등 제출된 자료를 종합 평가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 (2배수)   2단계 1단계성적 50% + 면접 및 구술고사 50%
(사범대학 2단계 1단계성적 50% + 면접 및 구술고사 30% + 고직적성인성면접 20%)
수능최저학력기준 : 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적용

이때 서류평가는 2019학년도와 동일하게 학업 능력,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면접 역시 2019학년도와 동일하게 단과대학 또는 학부?학과별로 공동 출제하면서 관련 제시문을 통해 전공 적성 및 학업 능력을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반 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면접 대비도 필요하겠지만, 우선은 지원 자격 요건과 학생부를 포함한 제출 가능한 서류를 챙겨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대 '학종 평가 아로리 동영상' 공개.. '주어진 여건내 노력, 극복과정, 공동체의식 강조'..'교과 성적 평가 아니다'

 

학업노력 및 학습경험

미적분Ⅱ에 관련된 문제를 풀던 도중에 반감기에 대한 문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 실제로 그런 식이 있는지 아니면 가상으로 만든 식인지 궁금했습니다. 인터넷 자료를 찾아 화학반응속도론이라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초기속도법 및 적분속도법 등을 통해 반응속도와 반감기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중 일차반응의 반감기가 일정하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져서 직접 영차반응, 일차반응, 이차반응 각각에 대한 미분방정식을 세우고 적분을 활용해서 풀어내어 각각의 반응에서 t초 후 반응물의 농도, 반감기 등이 어떻게 결정되고 무엇에 비례하는지 유도해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미적분을 화학에 접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보고 배운 것들을 증명해보거나 다양한 곳에 활용해보며 공부하는 습관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화학Ⅰ 수업시간에 구조이성질체뿐만 아니라 광학이성질체도 있다는 것을 듣고 도서 탐독을 통해 광학이성질체의 정의와 다양한 사례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그 중 같은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입체 배위가 다른 경우 인체에 이로운 물질이 매우 해로운 물질로 작용했던 사례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체 배위를 뒤집을 수 있는 화학반응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겨 인터넷 자료를 찾았고, SN1반응과 SN2반응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3학년이 되어 화학Ⅱ를 배우며 SN1반응과 SN2반응이 떠올랐고, ‘반응이 더 잘 일어나는 조건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할로겐화 알킬을 반응물로 정하고 용매의 극성, 반응속도, 화학평형 등의 개념을 적용해 반응이 더 잘 일어나는 조건을 구상했습니다. 화학개념을 실제 있는 화학반응이나 다양한 가상적인 조건에 적용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을 즐겨 하다 보니 개념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일반전형에서는 자사고, 특목고 및 영재학교 학생들이 강세. 이들 학교는 일반고에 비해 다채로운 교과 연계 활동 프로그램을 갖춘 경우가 많아 서류평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비교적 용이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서울대 일반전형의 구술고사는 난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평소 수업 자체가 토론, 발표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들 학교 학생들이 면접고사에서도 비교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 교과 연계 활동 및 구술고사의 중요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서울대 일반전형에 지원한 선배들은 어떤 대학의 어느 전형에 지원했을까요? 지난해 서울대 일반전형 지원자의 타대학 지원경향

 

인문·자연계열 공통적으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 인문계열은 서강대, 자연계열은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에 선호도가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 지원현황 | 지원현황 - 전형통계 ... - 서울대학교

 http://admission.snu.ac.kr/stats1?bm=v&bbsidx=125552

 

 

 학업노력 및 학습경험

제 사전에 ‘의문’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섭섭할 정도로 공부를 하면서 많은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의문들을 항상 수첩에 기록한 후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상의 내용을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이해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한 예로, 전류가 흐르는 도선이 자기장 안에서 받는 자기력을 도선 주변의 자기력선의 밀도를 통해 설명하는 직관적인 설명을 보면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력을 직접 계산해보았습니다. 공간에서의 각 점의 자기장을 계산할 수 있다면 자기력을 결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러 책을 찾아보던 중, 미적분학 책에서 벡터장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벡터장에 대해 공부하고 계산해본 결과, 도선 주변에서의 자기장을 수학적으로 볼 수 있었고, 자기력에 대한 직관적 설명이 타당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자기장 계산을 위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자기력의 결정 원리가 물리 시간에 배운 마그누스 효과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연속적인 유체의 운동에 대해 다루는 마그누스 효과와 자기력을 비교해보면서 의문을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배운 내용을 다른 것과 접목시키는 ‘융합적’ 사고를 통해 호기심을 확장해갔습니다. 이렇게 공부한 예시들 중 하나로 활성화 에너지 이상의 에너지를 가진 분자들만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사회 구성원들이 받는 사회적 자극의 정도에 따라 사회 현상의 양상이 달라지는 역치를 알아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학습방법을 통해 서로 다른 과목을 넘나들면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것들 사이에 남들이 생각해보지 못했을 연결 고리를 찾고 이를 주제로 탐구하는 것의 즐거움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학이 과학, 예술, 사회과학과 같은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융합 교육 속에서 수학 교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자질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2,예상2020학년도  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2 최저2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면접 승부 가능


지역균형선발전형 756명(23.8%) 2020년 2월 고교 졸업예정자(조기 졸업예정자 제외)로서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이 가능하되, 한 학교당 추천 인원은 2명까지이다. 학생 선발은 추천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즉, 미술대학과 작곡과(이론)은 서류평가 40% + 면접 30% + 실기평가 30%로 선발하고, 음악대학(작곡과(이론) 제외)은 서류평가 50% + 면접 10% + 실기평가 40%로 선발하며, 나머지 모집단위들은 서류평가 70% + 면접 30%로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2019학년도의 경우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었다. 면접은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서류 내용과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했었다(사범대학은 교직적성?인성평가 포함). 수능시험 최저 학력 기준은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국어?수학?영어?탐구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이어야 하되, 성악과ㆍ기악과ㆍ국악과는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이어야 한다. 지역균형선발 전형은 한 학교당 2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학생부 교과 성적이 일반계 고교의 경우 최소 전교 5등 이내는 들면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전과목 성적이 대부분 1등급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만약 고교 2학년 때까지 이들 과목의 성적이 2등급 이하라면, 지역균형선발 전형보다는 일반 전형이나 정시 모집 일반 전형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영향을 준 책’이 얼마나 있는 지..‘책을 얼마나 읽었느냐가 아니라, 책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떻게 변화했는가’


백성편에서 쓴 조선왕조실록 - 왕을 참하라!(백지원 저)

책 제목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조선 왕조에 대한 기록을 백성의 입장에서 본다는 것이 참신했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를 보는 시각의 차를 느꼈습니다. 일정 부분에서는 작가의 시각과 논리에 놀랐고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기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정 왕의 업적이나 사건을 한 면만 보고 판단내리는 것 같아 조선왕조에 대한 과한 비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주장을 읽으며 해당 역사에 대해 고찰해 보았고, 수용하지 못한 주장을 반박하며 스스로의 역사관에 대해 알아갔습니다. 비록 이 책을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부분은 얻지 못했지만 역사에 대한 평가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또 이후 역사에 대해 연구하고 알아가며 판단을 내릴 때, 기준을 명확히 잡고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태도를 갖출 것이라 다짐했습니다.

 

학업노력 및 학습경험

‘정의롭다고 알려진 것들은 의심 없이 믿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저의 학업의 과정에 있어 큰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중 한 가지로 공정무역은 말 그대로 공정하다고 생각했으며, 경제 교과서에서도 판매를 통해 얻은 이익을 제3세계 노동자들에게 돌려준다는 짧은 토막글을 보면서 공정성의 의미를 더더욱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나는 세계 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 공정무역에 대한 환상은 완전히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공정무역은 이미 기업의 이윤 창출 수단의 하나로 전락해버렸고 제3세계 노동자들의 인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례로 맥도날드와 데어리 밀크 초콜릿은 공정무역 마크를 붙임으로써 큰 마케팅 효과를 얻고 공정무역 재단은 마크를 붙이는 수수료를 조금씩 올리지만, 이들의 수익과 무관하게 제3세계 노동 자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공정무역의 폐단에 대해 경제 시간에 발표 수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폐단 말고 인터넷에서 더 많은 사례를 조사하였습니다. 조사 내용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였고, 이후 큰 고뇌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경제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가장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무시하고 있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즉, 공정무역은 높은 가격 책정으로 인해, 과도한 공급을 초래 하는 근원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사실들을 비롯한 사회적 통념에 관해서 맹목적으로 신뢰한 것과 공정무역에 대해서 발표 수업을 준비할 때도 사례에만 집중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후에 데카르트가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라고 말했듯이 당장 눈에 보이는 사실이나 의견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던져보는 학습 태도를 갖추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학습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면서 이것이 객관적인 고증을 바탕으로 연구하는 역사학자의 기본자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면접 우수자 인터뷰

인문계열 면접은 결국 나의 답변이 얼마큼 면접관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것인가가 중요해요. 따라서 답변하는 내용의 내적 논리력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민 하고 이를 위해 사용하는 근거들은 또 얼마나 타당한지 스스로 검증하는 것에 대한 떨림은 존재한다고 생각했어요.

 아마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두려움일 것 같아요. 일단 대다수의 학생들은 수능 문제 유형에 익숙하기 때문에 선다형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수능 유형도 결국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이고 서울대 면접도 큰 틀에서 다르지 않기 때문에 결국 친숙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다만 기출 제시문을 보면 갈수록 쉬워 진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 이런 문제는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니 (웃음) 다시 긴장이 되기도 했죠. 특히 제가 서울과는 가장 먼 곳에서 공부하다보니 사교육을 사실상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괜히 사교육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는 친구들보다 불리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서울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내신 성적 최상위권 학생에게 유리한 ‘지역균형선발전형’ 

 

87.8%를 일반고 출신이 차지했습. 자사고와 자공고 출신 도합 10%, 각 학교에서 추천할 수 있는 인원을 2인으로 제한. 전국의 각 고교에서 전교 등수 1~2등을 앞 다투는 최상위권 학생, 비교적 내신 관리가 용이한 일반고 학생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것.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합격자 결과를 살펴보면 사실상 거의 만점(1등급)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 안정적으로 합격선에 들 수 있음.   지역균형선발전형 지원자들의 타 대학 지원경향은 인문·자연계열에 관계없이 대체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인문계열은 서강대, 자연계열 한양대에 좀 더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경향도 유사

 

 

 

3,예상2020학년도 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2 최저2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면접 승부 가능

 

 전형요소별 평가방법 1) 서류평가 가) 평가자료: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제출된 서류 ※ 서류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경우 방문할 수 있음 나) 평가내용: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고등학교 전 과정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체육 등 전 교과를 충실히 이수하였는지를 고려함 ※ 공동체 정신, 교육환경, 교과이수기준 충족 여부 등을 고려함 ※ 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실기능력을 평가에 반영함 다) 평가방법: 다수의 평가자에 의한 다단계 종합평가 2) 면접 가) 평가내용: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과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함(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면접 포함) 나) 평가방법: 면접대상자로 선정된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하여 복수의 면접위원이 10분 내외로 실시함...   수능 최저학력기준(수능 응시 기준 포함)은 적용하지 않음

 

 2019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20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서울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서울대 의대 “인성 갖춘 인재 선발할 것”… 2019 대입 ‘인성’이 변수?   “의사로서의 자질, 대입에서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최근 의대 동기생 집단 성추행 사건과 의사의 환자 성추행,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한 C형간염·집단 감염 등 의대생과 의사들의 비윤리 행태가 잇따르자, “약관(弱冠·스무 살)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교육을 통해 윤리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부터 학업역량뿐 아니라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가치관 등도 더욱 중요하게 살펴보겠다. 기본적인 인성과 의사로서의 소양을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2019 전형계획 뜯어보기] 서울대, 수시모집으로 정원의 78.5% 선발!    “부모가 떠먹여 주는 학습에 길들여진 학생은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점차 퇴화될 수 밖에 없다.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성찰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 달라” "영어 절대평가 실시로 강남권ㆍ외고 지고 비강남권ㆍ일반고 뜬다"   2018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일반고 강세' 45개교 493명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  2018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안내   [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 서울대 ② 입학사정관 Q&A 서울대 입학본부로부터 듣는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2018 학종, 합격생이 밝힌다] ② 서울대(일반전형)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활동에 주목하라 ①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활동에 주목하라 ④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합격생, “어려운 양자물리 책, 친구들과 ‘독서토론’ 하며 읽어”    서울대 경영학과 합격생, “기숙사 벌점제도 연구했다”     S·K·Y, 학생부종합전형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내신은 꼼꼼, 비교과는 충실… 기본에 집중했어요"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을 뚫은 비(非)강남권 일반고 학생들에겐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서울대 합격증을 거머쥔 세 사람의 이야기 ◇"내신 낮다고 포기 마세요" 1학년 2학기 국어·수학에서 3등급..   ◇“교내 경시대회 도전… 심층면접 대비” 내신 평균은 1.81등급  “공대에서는 동료와 함께 연구하기 때문에 협업 능력을 중시한다고 들었다”며 “성실성, 원만한 성격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동아리 활동 사례를 자기소개서에 썼다”  2019서울대 수시 톱50.. 경기과고 톱 48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9서울대 수시 배출 849개교 '최다'.. 지균 ‘불수능’ 최저미충족 144명   2018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일반고 강세' 45개교 493명

    Q.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학인포Q&A내용)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Q. 그럼 대부분 특목고 외고 과고생들이라는거죠?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서울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19,20학년도 수시 79.1%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2 최저3~4등급 IB37~40/GPA3.8~4) 서울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면접형,활동우수형,특기자형,농어촌,전문계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김도현/부산 달산초...| SBS | 다음뉴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대세는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입식 교육이 웬 말?” 지역별 ‘미래교육’ 모색 시도 ‘눈길’

경기교육청은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한다

대구·제주교육청은 일단 IB를 한국어화해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 모델을 개발

학종은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IB 고교학점제가 대입에서도 더욱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다.

 

협업능력 단톡클릭 상위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 많은 대화를 카톡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협업능력 단톡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협업능력 단톡클릭 인서울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 카톡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학부모 자녀 함께하는 진로,적성,인성,심리상담에서 자소서,면접,대학입시전문30년상담(김인구)가 직접 찾아가는 상담(유료)

찾아오는 상담 무료(장소:광림교회/압구정/김인구 성도의 봉사전도활동)예약:상담자(김인구 010-8750-2572) 카톡 아이디 daeha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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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낙후 된 환경 극복  불리한 교과 성적 극복  수행평가(협업수업)‘학생부 항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학종 궁금증을 파헤치다.

셋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학교임원  동아리활동   봉사 예체능활동

떡잎부터 달라지는 대입 지형, ‘고입’부터 수시파, 정시파 나뉘나?


 미국 대학은 학문 간 장벽 허문 '혁신의 용광로' “협업에 가산점과 지원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구글이 찾는 인재? 능력 뛰어나도 협업 못하면 NO!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협업력'이 뜬다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교육철학과 이념은 ?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신분증 발급기관으로 전락한 대학 고등학교 교육의 수준이 낮다며 나무라기 전에 앞서 대학 스스로의 학문 역량을 성찰해야

기껏 나라 안 '골목대장' 노릇 서울대28위 고대61위 성대70위 포스텍80위 연대80위 한대91위 경희대207위 중대379위 이대401위

‘SKY 대학’은 국내에서만 알아준다?  ‘이대(401-450위)농성 직장인 대학은 학교 격 떨어뜨려’  서울연고대 이대 성대 서강대 선취업·후진학 고려해야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대학 면접대비 수시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와 최고의 교재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다 '

"앞으로 면접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전공문제 인성문제 창의력문제가 주류가 될 것이다" 

자소서 대필 ‘인정사정없다’ 무조건 탈락 “559억 정부 지원받으려면, 학종 더 깐깐하게 운영해야”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 논구술 에세이 적중문제 '강추'  협업(협치)능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자기소개서 까면 깔수록 새로운 양파와 같은 면접 

 질문 1. 학생은 어떻게 협업할 것인가?

학생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협업능력 단톡클릭 상위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 많은 대화를 카톡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맨발의 치매 할머니가 길에서 헤매고 있다면 본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밝힌 #빈부격차 #사회계층 #황금종려상 의미는?

학폭가해자 내 '10대' 망친 그 아이가 TV에.."하루하루 고통"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승컵에 발 올리고 소변 시늉"…U-18 축구팀 '中대회 모욕' 논란과 관련 인성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1,미·중 무역 전쟁과 북핵 문제 [투자의 창] 무역전쟁에서 배우는 교훈  "미·중 무역전쟁, 10년이상 냉전 위험"  

2,노키즈존 갑론을박.."아동 혐오" vs "사업자·손님 권리"

3,미세먼지완화대책   미세먼지 '매우나쁨' 하루만 발령돼도 차량운행 중지

4,노인 4고(苦)는 우리 모두의 문제   고령화 사회에서의 독거노인문제와 그해결방안   

5,최저임금제   [최저임금의 역설] 알바생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6,성폭력  미투, 최저임금... 명절 밥상에서 '토론'이 벌어진다면

7,종전선언   北은 '종전선언+α' 美는 '영변+α'..비핵화 디테일 막판 담판

8,9월 평양 공동선언   2019년 북미정상회담

9,유튜브에 빠진 초등학생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 "안보면 말 안 통해요"    

10,수술실 CCTV 설치 운영 문제  '불법병원'부터 ‘수술실 CCTV’까지…논란에 시달리는 의료계  

11,교권침해  교권 침해 심각.. 보호대책 조속히 마련해야  교사만 있고 스승 사라진 학교.."교사가 불신 자초" VS "교권침해  

12,가상현실  구매 대신 경험를 원하는 소비자, 가상현실도 함께 변한다  

13,난민문제  난민 문제, 새로운 접근과 이해 필요…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16,저출산이 청년실업 해결할까?   청년실업과 저출산에 대한 학술자료

17,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학술자료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부동산 시장구조 변화

18,소아비만  부모가 원망 받는 ‘소아비만’ 대책은 없나? 

19,2019 교육대학교 일반 시사 문제 (18.10.06 업데이트)

20,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

 클럽 '버닝썬' 성폭행·마약 의혹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선한 인재’ 학종 진두 지휘..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교수 농담까지 달달 외워 A+ 받는 시대 끝내자    "수학·물리 공식 외우는 대신 세상에 없는 제품 만들어보라"    대학들 "3년치 시상 내역 보내라"울대 고려대 한국외국어대 건국대 등 학교정보 제공 요청 공문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2018 전형계획] 서울대 수시78%..'확대'지균 757명, '확대'의대 135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우병우 김진태 의원 2위, 조윤선 장관 3위… '멍에의 전당'엔 김기춘 1위..연세대 '최악의 동문' 후보 발표..최경환·나향욱·장시호 상위권“민중은 개돼지” 면접관 아버지 덕에 합격..반칙이 횡행하는 사회..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최순실·정유라 사건은 평생 노력하면 결국 좋은 직장과 소득으로 보답 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계약'이 깨진 단면을 보여줬다"며 "광장에 모여든 촛불의 외침도 결국 나와 가족이 풀 수 없는 양극화에 대한 해답을 사회가 찾아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돈도 실력이야. 억울하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 지원현황 | 지원현황 - 전형통계  http://admission.snu.ac.kr/stats1?bm=v&bbsidx=124539

 

 

2018,9,20학년도 입시('최순실사건' 영향으로 대학 개인 사회 기업 국가공공단체 스스로 변화 한다)말하다

서울대 합격 스팩은(내신1~3 최저2~3등급 IB37~40/GPA3.8~4)사람간 소통 능력!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능력 등 학교활동우수자

서울대 주최 ‘샤 교육 포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묻다

진동섭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 출중하면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이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다”

서울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면접관 65%, “인성 제일 중시”… 면접 합·불 가르는 요인은 무엇? 성실성과 책임감 등 인성을 본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부산 학생처럼 만들어주겠다" 위협..또 '여중생 폭행'

   고등학교 폭행 초등학생 이 선생님 폭행  교사 폭행사건 학생 폭행사건 보복폭행 

'궁금한Y'...'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잔인한 폭력 막을 수 없나

학교 집단폭행 금수저 재벌총수 손자 풍문으로들었쇼 연예인 아들 집단 폭행 사건 초등학교 학비 천만원

풍문으로 들었show 연예 금수저 봐주기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니네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  

..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  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 면접 기출 문제를 분석하라 

 

과거 일반전형 면접에서는 아래와 같은 제시문이 출제 되었습니다. 연도별, 학과별 면접 유형과 출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올해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와 소비자아동학부 내 아동가족학전공은 제시문 유형이 변경되었으니 해당 모집단위 지원자들은 이 점에 유의해 면접 대비를 해야 합니다.  

 

 


 

 

○ 면접 진행방식 및 특징을 파악하라 

 

일반전형에서는 교과지식을 묻는 제시문이 모집단위별로 세분화되어 사용됩니다(공동 출제 문항을 활용하는 모집단위는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요강을 참고하세요).  

 

면접 시간은 총 45~60분 내외 소요되며, 대기실 ▷ 이동 ▷ 제시문 확인 및 답변 준비실(30~45분) ▷ 면접실(15분) 순으로 진행되며 답변 준비시간은 인문계열 30분, 자연계열 45분 내외로 계열에 따라 다르며, 15분간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지구환경과학부 △간호대학 △응용생물화학부 △의류학과 △자유전공학부의 경우에는 2~3가지 유형의 제시문에서 하나를 수험생이 택할 수 있습니다. 사범대학 교직적성·인성면접은 면접 및 구술고사와 병행하여 실시합니다. 

 

특히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과는 공동 출제 문항을 활용하지 않고 별도의 제시문을 활용하여 MMI(Mutiple Mini Interview, 다중 미니 면접) 면접을 진행 합니다. 즉 한 학생이 여러 개의 면접실로 이동하면서 다양한 면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의과대학은 면접실 당 10분씩 총 5개 면접실에서, 의과대학은 다양한 상황 제시(4개, 각 10분)와 제출서류 내용을 확인(1개, 20분)을 총 5개 면접실에서, 치의학과는 면접실 당 10분씩 총 3개 면접실에서 제시문을 활용한 상황 제시 면접과 제출서류 확인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실 당 10분이 주어질 경우 제시문 분석시간 2분, 면접 진행시간 8분 정도 소요 됩니다.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의 문항은 고등학교의 정규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 출제됩니다. 각 모집단위별로 안내된 분야의 제시문과 문항을 활용하여 지원자의 전공적성과 학업능력을 평가합니다. 2019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안내에 모집단위(단과대학, 학부, 학과 등)별 평가 내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면접 진행 방식 및 특징과 ‘2018학년도 면접 우수자 학생들의 인터뷰’ 등 면접과 관련된더 자세한 설명은 서울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는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철저한 준비를 하라 

  

다음은 서울대학교에서 발표한 ‘2019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자료 가운데 서류 기반 면접 준비 Tip 내용만 발췌한 것입니다.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으니, 면접 전 반드시 정독하고 입시를 준비하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면접 및 구술고사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충분한 학습 경험을 통해 학업역량을 길러온 학생들의 학업소양을 평가하고자 합니다. 각 교과목 수업을 통해서 해당 과목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소화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학습 과정 속에서 관련 도서도 찾아 읽고, 토론, 탐구, 과제 등 학습활동을 하면서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면접 및 구술고사는 다소 깊이 있는 제시문을 활용하기 때문에 평소에 독서활동을 성실히 하면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면접 및 구술고사 준비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독서와 각 교과목의 깊이 있는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우수한 학업소양이 드러나게 됩니다. 

 

자연과학 분야 면접 및 구술고사의 경우도 각 과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단순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를 다뤄보거나 관련 이론 등에 대한 이해와 응용 연습을 해 보는 경험도 필요합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교과수업 내에서 깊은 생각이 필요한 문제를 만들어 친구들과 토론 학습을 해 보는 경험, 자연과학 이론이나 관심 주제에 대해 질문을 만들어 고등학생 수준에서 과제를 해결해보고 발표하는 활동 등도 각 교과목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울대학교 면접 및 구술고사에서 본인의 학업소양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일반전형은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제시문 기반 면접이 실시되지요. 제시문 면접은 대비가 까다로운 면접입니다. 제시문을 미리 아는 것이 아닌 이상 면접을 사전에 완벽하게 대비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시문을 미리 알 수 있는 수험생은 없으니, 면접 대비에 특별한 ‘왕도’가 없는 셈이지요. 이럴 때는 결국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시문 기반 면접에 임하는 수험생이라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1. 모집 단위별 기출 문제를 확인하자.  

모집 단위별로 공동 출제 문항(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인문학 및 사회과학, 영어 및 한자)이 다르므로 반드시 관련 기출 제시문과 올해 변경된 문항과 출제 범위를 확인하자.    특히, 의대 지원자 학생들의 경우 서울대학교와 비슷한 형태의 MMI(Mutiple Mini Interview, 다중 미니 면접)을 실시하는 건양대 의대, 경희대 의대, 고신대 의대, 대구가톨릭대 의대, 동아대 의대, 부산대 의대, 아주대 의대, 인제대 의대, 인하대 의대, 한림대 의대 등의 기출 문제를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2. 모집 단위 관련 교과서를 꼼꼼히 읽어 기본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자.

인문사회분야 모집 단위 지원자는 사회탐구 교과서, 과학생명분야 모집 단위 지원자는 과학탐구 및 수학 교과서 등의 목차, 학습목표, 개념, 공식과 신문(관련 시사 문제) 등을 여러 번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해 보자

     

3. 제한된 시간 내에서 제시문을 분석하는 시간(50%)과 답변 준비 시간(50%)을 적절히 분배 하며 키워드 중심으로 답변을 준비하자. 


4. 완벽한 답변을 하지 못 했더라도 실망하지 말자. 
단순 정답 여부보다는 답변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보이는 사고력, 논리력이 중요하다. 특히, 인문계열 제시문(인문학, 사회과학)은 그 내용을 독해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고 산술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제시문이 주어지더라도 차분히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하자


5. 제시문 기출 문제 또는 관련 교과서의 기본 및 심화 문제를 활용하여 상대방에게 설명하는 것을 연습하고 연습하자. 

 

6. 면접 장소에 미리 도착하자. 

서울대학교의 경우 캠퍼스가 넓기 때문에 생각보다 해당 건물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있으니 면접 당일 늦지 않도록 하자  

 

7. 전공에 대한 자신의 관심과 열정 그리고 끝까지 자신감을 잊지 말자.

 

2018학년도[수시 면접시즌] 서울대 일반전형 면접, '알짜' 특징만 정리하면?

2018학년도 서울연고대 등 기타 면접 실제 문제     서울대 2018면접후기..사교육 필요없다 


1,제시문 토대로 하는 인구 증가와 감소 이유   출산률 원인 지역별 차이점   사회적 문제점   가)나)다) 지문 중 공통성 단어 하나로 말 하시오  다)라)마) 지문 중 공통적으로 어떤 단어가 들어가는가

멘델의 유전법칙  빛의 스펙트럼  증류장치  픽셀  쉐라의 점묘화  알파고의 학습과정  아날로그신호와 디지털신호  커피와 간질환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시문을 토대로 지원자의 과학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  


‘도시와 시골 학생의 놀이시간’과 행복도를 나타내는 도표를 포함한 총 4개로, 핵심주제인 ‘놀이’와 ‘행복’

질문은 △행복과 놀이의 관계분석 △행복을 보는 관점 △도시와 시골 학생의 행복지수 △도표 분석과 관련된 4개의 세부질문으로 구성


볼트와 너트를 조합하는 알고리즘을 찾는 질문, 폭발물의 해체 방법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질문, 본인이 겪었던 소프트웨어 문제와 해결전략을 묻는 질문  소프트웨어 특기자로서의 소양을 평가하는 질문,.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  자기소개 ,  경영학과 지원에 영향을 준 책,  동아리 활동 중 인상 깊었던 경형,  장점,  상대성이론, 체험간 내용 확인, 진로 지원동기,  10년후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3년 동안 다양한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복지제도,  논문내용 확인,   보고서 쓴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으로 자기싶은 말은,  전기 전자에 관심 많다했더니->그럼 전기전자가지 물리학과왔어->이러시길래 물리가 세상에 근본이 되는 학문이라고 생각해서 물리학과에 지원했습니다->맞는 말이다 그거 누구한테 들었냐->선생님한테 듣고 공부하다보니 느꼇다


인성면접 학생부를 토대로 학생회 및 동아리 활동, 연구보고서, 독서경험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학과별로 지원동기와 학습계획을 묻는 질문도 있었다. ‘어려웠던 과목을 극복한 방법’ ‘회장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안’ 등 역경을 극복한 경험을 묻는 질문,.  


2,토론 면접  내신 성적 등의 자료를 주고 전교학생회장 후보자 선정  학생 회장 후보 선출 시 가장 고려 해야 할 3가지 선택해서 순위 정하기->공약, 성적, 교우관계,교사와의 관계,리더십 경험, 봉사시간


국제기업의 윤리적경영

맹자  현실주의  현실주의 사례로 사드배치 나오던데 저는 사드배치가 초래한 국가간 갈등을 언급하면서 이래서 현실주의는 안좋아!

북한 핵 개발 국제사회 관계 악화
최저시급 카탈루냐 독립

첫 번째 지문은,
맹자가 군주에게 하는 말로..
군자가 국익을 추구하게 되면, 부자는 부를, 개개인은 자신의 가정을, 즉.. 국가의 국익은 전체적으로 증진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군자는 우호 (배려)와 정의 추구에 힘써야 한다.

1. 맹자는 국익을 추구하지 않을 때 국익이 증진된다고 보았다. 이를 모순이라고 보는가?

2. 맹자가 세운 가설을 제시하시오.

두 번째 지문
현실주의에 관한 지

3. 현실주의에 반대되는 현재 사례 또는 미래 사례 제시하시오.

4. 맹자가 현실주의자에게 비판할 점?

수업시간에 말썽피우는 학생은 어떻게 관리할거냐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 '평이'…방탄소년단 인기 이유 묻기도    

인문계열의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으로는 오전에는 효율성에 관한 영문 지문, 실업 수당과 임금 보조금 지급, 흡연과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병과 치료에 대한 복지 정책에 관한 지문이 나왔다. 첫 번째로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실업 수당과 치료비 지급 등에 관한 두 정책을 평가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지문에 제시된 두 정책의 공통적인 한계점을 찾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는 것이다. 오후에는 제시문으로 니체와 타자기, 택시 기사의 길 찾기, 사진과 영어 지문으로 인터넷 신문기사 읽을 때 시선의 방향에 대한 실험(F자 읽기) 등이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두 지문의 공통된 요지 말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F자 읽기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주장을 개진하는 것이었다.

인문학 관련 제시문으로 오전에는 백남준의 융복합 예술, 오페라의 탄생 과정, 정자영의 '견월망지'에 관한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융복합 예술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두 작품은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성공한 작품인 데, 본인이 생각하는 성공한 작품의 기준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 문제 중 추가 질문으로는 학생에 따라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를 물어보기도 했다. 오후에는 제시문으로 유세 이야기, 화자와 의사의 환자 설득, 음식의 예를 통해 정치술과 의료 기술, 연설의 기술 등에 관한 지문이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화자가 의사와 달리 설득에 성공했다고 했을 때, 가능한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화자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데 이러한 주장이 정당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었다.

사범대는 일반 면접 이외에 교직적성ㆍ인성면접이 추가되어 첫 번째 문제로 지식은 높고 즐거움이 낮은 상황을 본인의 관점에서 이유를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는 교육의 결과로 ‘아는 자’를 만드는 게 우선이 돼야 하는지 ‘즐기는 자’를 만드는 게 우선이 돼야 하는지, 세 번째 문제로는 지식은 높지만, 흥미가 낮은 학생에 대해 자신이 교사가 되었을 때 사용할 교육 방법을 설명하는 문항이 나왔다. 

인문계열 중 경제학부, 경영학부, 소비자아동학부 등은 수학 문항(접선, 삼차함수와 정적분, 무한급수 등)이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과 함께 출제됐다. 다음으로 공과대학, 자연대, 농생대 등에서 출제된 자연계 수학 문항으로는 직선과 평면의 개수, 좌표평면과 접선, 삼각형의 넓이, 정적분 계산 등이 나왔다. 자연계열의 과학 문항으로는 물리에서 핵반응, 충돌, 화학에서 반응물과 연소열, 산화와 환원, 생명과학에서 염색체, 세포막, 지구과학에서는 심층순환, 푄현상 등이 출제됐다. 면접 답변 준비 시간은 인문계열이 30분 내외, 자연계열은 45분 내외였고, 면접시간은 인문, 자연 모두 15분 내외로 주로 공동 출제 문항에 대한 답변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서울대 학생부 종합전형 몇 가지 오해와 진실

학교장 추천 '지균' 성적만 보는 것 아니다

-수시모집에서 서류 평가 방식이 전형마다 다른가?

'지역균형선발전형'이 학생부 교과전형이라는 생각은 학교 현장에서 하는 가장 흔한 오해 중 하나다. 그래서 아직도 학교장 추천을 할 때 내신 성적이 가장 우수한 학생을 추천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학교가 많다. 하지만 서울대는 수시모집에서 모든 전형을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운영한다. 즉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활용해 평가한다. 또 학교 소개 자료를 참고하고 있다.


-서류 평가에서는 교과 성적순으로 선발하나? 또 각 제출 서류마다 배점이 정해져 있고, 자기소개서의 배점이 가장 높은가?

학생부 종합전형은 교과 성적을 산출하는 공식이나 보정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학생부 교과 활동과 교과 외 활동 및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이라는 명칭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 전형의 서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은 학생부다. 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활용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각 서류에 대한 반영 비율이나 배점을 부여해 합산하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개설하지 않은 과목인데 EBS를 시청하면서 공부했다면 자기소개서에 적을 수 없나?

자기소개서 공통양식의 유의사항을 참고하자.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서는 고교 재학 기간 중 학습한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해야 하는데 사교육 유발 요인이 있는 사항은 쓸 수 없다. 이러한 제한 사항 외에 지원자가 더 알고 싶어 수행한 독서활동, 방송 강좌 수강 등 노력한 내용을 기록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학생의 학습 경험은 학교 내 교육과정 속에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학교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소홀히 한 채 혼자 공부한 기록을 앞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추천서가 당락을 좌우하나?

아니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으로는 지원자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기 쉽지 않은데 이때 참고하는 서류가 추천서다. 따라서 지원자를 관찰한 결과나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인지한 사실 등을 추천인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작성하면 된다. 다만 추천서는 필수 제출서류여서 제출하지 않으면 불합격된다.


자연계열은 과학 Ⅱ 이수 권장, 예술·체육과목 성취내용 반영

-성적이 꼭 향상돼야만 좋은 평가를 받나?

성적이 향상되면 떨어지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다만 고학년이 될수록 동일 과목 수강자가 적어진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평가한다. 선택한 과목의 수준과 수강자 구성 및 인원으로 인해 등급이 나빠지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그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 평가한다는 의미다. 오히려 성적을 받기 수월한 과목만 이수해 결과적인 수치만 좋게 받으려 한 경우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소수 인원으로 구성된 과목을 이수해 석차 등급이 다소 낮아지면 평가에 불리한가?

교과 성취도를 평가할 때 단순히 등급이나 원점수만 반영하진 않는다. 지원자가 수강한 과목과 함께 수강한 학생들의 구성, 수강 인원 등을 고려해 평가하기 때문에 소수 학생이 수강한 과목의 등급이 낮아졌다고 해서 불리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학생이 자신의 진로 목표를 고려해 소수 선택 과목을 이수하는 노력을 보일 경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전문과목(심화과목)을 이수하면 유리한가?

학교 교육과정이 전문교과를 이수해야 하는 상황을 제외하면 반드시 이수해야 할 필요는 없다. 학생은 학교가 제공하는 교과목을 자신의 진로와 관련해 충실히 이수하면 된다. 가령 자연계열을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과학Ⅱ에 해당하는 과목을 충실히 이수하라고 권장한다. 전문과목을 반드시 이수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모집단위별로 반영 교과가 정해져 있나?

모집단위와 상관없이 학생부에 기재된 모든 교과의 성적을 반영한다. 교과학습발달상황에 기재된 교과 성취도(내신)의 3년간 내용을 그대로 반영한다. 학생이 이수한 과목의 내용, 그 과목에서 성취한 등급, 원점수, 수강한 학생들의 평균, 표준편차, 인원 등을 고려해 학생이 공부한 내용과 그 우수성을 평가한다. 원점수와 석차 등급으로 표현되지 않은 예술`체육교과의 성취 내용도 반영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관련…진로희망과 지원 달라도 불이익 없어…R&E, 교과 수업과 관련 노력 있어야

-교외 수상 실적 등 소위 '스펙'이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것 아닌가?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활동의 수상 실적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서류를 평가할 때는 학생이 학교 안에서 노력한 교과와 교과 외 활동을 반영한다. 학생이 노력한 내용의 동기, 과정, 결과 모두를 분석하고 학생이 지닌 학업 능력, 학업 태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해 학생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동아리활동은 지원 모집단위 관련 학문 분야와 일치해야 유리한가?

창의적 체험활동 내에서의 동아리활동은 학생의 소양을 넓히는 기회로 생각해야 한다. 학습동아리, 체육동아리, 예술동아리, 봉사동아리 등 지원자가 선택한 동아리의 종류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동아리활동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느냐에 관심을 둔다. 따라서 동아리활동이 지원 모집단위와 반드시 일치해야 유리한 것은 아니다.


-학생부 진로희망사항과 지원하는 모집단위가 관련이 없으면 불이익이 있나?

고교생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늘 변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진로희망사항에 기록된 직업보다는 학생이 그 같은 목표를 바탕으로 길러온 역량을 살펴본다. 진로희망 기록이 지원 모집단위와 연관성이 적더라도 학생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위해 공부한 배경, 과정, 결과를 종합해 평가한다.


-과제연구를 통한 논문 작성 과정(R&E)을 거쳐야만 좋은 평가를 받나?

학생이 특정한 활동이나 경험을 한 사실만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지는 않는다.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은 교과수업 중 과제 수행 등에서 먼저 이뤄져야 한다. 학업과 관련해 교실과 학교 안에서 노력한 내용은 그 배경, 과정, 결과가 제출하는 서류에 잘 드러날 때 의미 있게 평가받을 수 있다. 외부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선생님과 함께 연구`탐구활동을 한 경험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경험 자체나 결과를 내세울 게 아니라 학생이 그 활동 속에서 느끼고 노력하면서 발전해나간 이야기를 과정과 함께 보여줘야 한다.




2017 서울대 구술면접 어떻게 나왔나.. 영역별 복기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 서울대 의대 수시 다중미니면접, 어떻게 나왔나 '기출 복원'   [단독] 2017 서울대 수시 톱100, 1210명 일반고 42개교 266명   "내신·비교과 유리" 非강남 일반고 전학하는 학생 늘어/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학생부종합시대' 비교과 활동 특화된 일반고 인기   입시학원 찾기 힘든 시골학교, 올해도 서울대 5명 보낸 비결 “대학수준 실험... “처음에는 수능에 나오지 않는 수업을 왜 들어야 하는지 불만도 조금 있었지만 심화형 과정을 들을수록 기본 과정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 큰 도움이 됐다”


'첫 도입' 2013부터 2017 수시까지.. 5개년 핵심문제 분석

상황제시 면접과 제시문 분석 면접의 수를 조정하는 데 더해 역할극, 빅데이터 분석, 자기PR, 한국사 등 새로운 형태의 면접실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수시에서는 신유형의 등장 없이 제시문 분석 3개, 상황제시 1개, 서류확인 1개의 면접이 실시됐다. 

<베리타스알파>는 그간 합격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2013학년부터의 다중미니면접 제시문과 질문(제시문) 등을 복원해 공개했다. 서울대 의/치/수 진학을 희망하는 교육수요자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기출문제에 접근해 스스로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다.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지방 고교에서 면접 대비에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서울대는 2018학년 수시 모집요강을 통해 다중미니면접의 대략적인 형태를 공개한 상태다. 의예과는 상황제시방 4개, 제출서류 확인방 1개의 5개 면접실로 60분간 다중미니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치의학과는 상황제시/제출서류 확인의 3개 면접실로 30분간, 수의예과는 상황제시에 더해 생명과학 관련 기본학업소양을 확인하는 5개 면접실로 50분간 면접을 치른다. 



<2017학년 수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7학년 수시 일반전형은 총 5개 방으로 진행됐다. 제시문 분석방이 3개, 상황제시방이 1개였으며, 나머지 1개는 자기소개서/학생부 기반 제출서류 확인 방이었다. 제시문 분석방 3개 중 1개는 2개 제시문이 나왔다. 서울대는 아로리를 통해 제시문만 공개한 상황이지만, 합격자들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질문을 일부 복기해 소개한다. 



■ 제시문 분석 

[제시문] 스탠퍼드 대학의 대학원생이었던 엘리자베스 뉴턴은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을 두 무리로 나눈 후 각각 ‘두드리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역할을 주었다. ‘두드리는 사람’의 역할은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노래가 적힌 목록을 받고 그 목록에서 하나를 골라 노래의 리듬에 맞춰 손으로 테이블을 두드리는 것이었다. ‘듣는 사람’은 노래 제목은 모른 채 그 소리만 듣고 노래의 제목을 맞추게 하였다. 


‘두드리는 사람’의 역할을 한 사람들에게 상대방이 정답을 맞힐 확률을 짐작해 보라고 했을 때, 대답은 50%였다. 그러나 실제로 듣는 사람들이 정답을 맞힌 경우는 2.5%였다.


질문) 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실험에서 미흡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딸림질문) 미흡한 점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말해보시오 

질문) 올바른 과학적 실험 방법에 대해 말해보시오 

질문) 유사한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질문) 이와 유사한 사회현상을 알고 있습니까 



■ 상황제시 

[제시문] 동수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전교회장을 맡고 있다. 같은 학교의 다른 2, 3학년 학생 11명과 더불어 6월에 열리는 로봇 경진 대회에 출전하기로 하여, 1월에 동아리를 결성하였고, 동아리 회장도 맡게 되었다.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A, B, C조 각 4명씩 짝을 이루어 진행하고 있다. 각 그룹별 진행 사항을 2주에 한번 씩 모여서 논의하고, 남은 2개월 뒤 로봇 경진대회에 출전 하려고 한다. 한 달 전부터 C조가 맡은 음성 인식 부분이 지연되어 전체 프로젝트의 진행이 어려워지고 있다.


질문) 현 상황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질문) 본인이 동수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겠는가 

질문) 고교생활 중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습니까 

질문) 나머지 동아리원들은 동수가 전교회장 직을 맡고 있다보니 동아리 일에 전념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동아리 회장을 그만두기 바라고 있다. 당신이 동수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딸림 질문) (동아리 회장을 계속하겠다고 답한 경우) 만약 그래도 동아리원들의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질문) 본인이 동아리 회장인 동수가 아니라 C조의 조장을 맡고 있는 학생이라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 제시문 분석 

[제시문 1] 1910 년 대한제국이 일제에 의해 강제 병합되어 주권을 빼앗기면서 대한의원 부속 의학교도 조선총독부의원 부속의학강습소로 격하(格下)되었다. 같은 해 조선총독부의원 초대원장을 지낸 후지다 츠쿠야키는 학생들이 원래 쓰고 있던 각모(角帽: 테두리가 각진 모자)를 환모(丸帽: 테두리가 둥근 모자)로 바꾸도록 지시하였다. 당시 일본에서 대학생을 포함한 고등교육 과정의 학생들은 각모를 쓰고 있었다. 이 조치에 대해 조선인 학생들은 격렬하게 반발하였다. 



[제시문 2] 캘리는 뇌성마비라는 병으로 사지를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없어 휠체어를 이용하는 소녀지만 한 고등학교의 미식축구 치어리더이다. 관중들과 선수들은 캘리의 응원을 보면서 즐거워했고, 캘리의 아름다운 미소가 정말로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즌이 끝나자 캘리는 응원단에서 제외되었다. 학교 측이 제시한 이유는 ‘캘리가 다칠 수 있어서’였다. 한편 일부 치어리더와 학부모는 캘리를 응원단에서 내보내도록 요청하였다고 한다. 



■ 제시문 분석 

[제시문] 콩쥐는 14 세 된 여자아이다. 10 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후에 그녀는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 작년에 아버지는 고등학교 2 학년이 된 딸을 키우고 있던 여성과 재혼을 하게 되었고, 네 사람은 가족이 되어 같이 살게 되었다. 네 식구는 겉으로 별 문제가 없어 보였으나, 서로 대화가 별로 없었다. 콩쥐 아버지는 최근에 다리를 다쳐 깁스(석고붕대)를 하고 지내는 중이었는데, 새엄마가 자신의 고향에 일이 있어 사흘간 집을 비우게 되었다. 새엄마는 콩쥐에게 “언니는 공부하느라 바쁘니, 사흘간 아버지 저녁식사를 좀 챙겨 드려라” 라고 했다. 


(1) 콩쥐는 ___________ 마음이 들어서, 바로 대답하지 않고 새엄마를 쳐다보았다.

(2) 새엄마는 콩쥐에게 ___________ 기분이 들어서, “배달을 시켜먹어도 좋으니

부담스러워 하지는 마라” 라고 말했다. 

(3) 아버지는 이 광경을 바라보며 ___________ 기분이 들었다. 


질문) 제시문의 빈 칸을 채워보시오 

 딸림질문) 빈 칸에 채운 내용들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질문) 제시문의 빈 칸을 다른 내용으로 채워보시오 

질문) 콩쥐의 가족이 처한 상황에 대해 어떤 느낌이 드는지 말해보시오

질문) 콩쥐의 가족이 왜 이러한 상황에 처했는지 알기 위해 필요한 추가 정보는 무엇인지 말해보시오



<2016학년 수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매년 진화를 거듭해오는 서울대 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은 2016학년 또 한 차례 변화를 꾀했다. 서울대는 2015학년 실시된 자기PR방과 3개의 방이 운영됐던 상황제시방을 일신했다. 자기소개서 방을 제외한 전체 방은 제시 면접방식으로 변경했다. 2개의 방이 연결된 마지막 방을 제외하면 2분간 제시문을 보고 준비한 후 8분간 면접이 진행되는 방식 속에서 제시문 해석 방이 계속 이어지자 당혹감을 느낀 수험생들이 많았다. 특히 매미소리가 커지는 이유에 대해 가설을 준 후 타당성을 물은 방과 지각의 이유/확률을 구하는 방법 등을 묻는 방에서 당황한 수험생들이 많았다.



■ 제시문 분석(기술의 편리함과 인간소외) 

[제시문] 산업혁명(Industrial Revolution) 이후 엄청난 속도로 발전한 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와 방식을 상당히 바꾸어 놓았고, 기술 사회는 풍요로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낙관적인 기대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기 시작했다. 인도의 사상적, 정치적 지도자인 간디(1869~1948)는 영국이 이식한 대량생산 기술들이 인도의 빈곤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대량생산 기술의 특혜를 받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로 나누면서 빈곤을 더욱 고착화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하이데거(1889~1976) 등의 철학자들은 인간 자신이 거대한 기술 시스템의 한 부분으로써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인간 존재의 의미를 부여받게 되었다고 비판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한 로봇, 스마트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등의 기술들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에 침투하여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노동과 생산 그리고 인간의 관계에 대한 기본 개념이 바뀌면서 인간소외(人間疎外)의 위기감(危機感)을 느끼기 시작했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없음 



[면접장에서 제시된 질문] 

질문) 기술이 제공하는 편리함으로 인해 유용하다는 의견과 인간소외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 중 어느 쪽 의견에 더 동의하는가 

질문) 인간소외에 대한 우려는 너무 과장된 우려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질문) 인간소외의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 

질문) 의료기술의 발달로 기계에게 의사가 밀려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

질문) 기계에게 밀려나는 일이 발생한다면 의사로서 어떤 느낌이 들 것이라 생각하는가



■ 제시문 분석(지각방) 

[제시문] 성주와 주현이는 담임선생님께서 주관(主管)하시는 학급모임에 몇 명의 다른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30분에 모여서 정해진 주제에 대해 한 명이 발표한 후 함께 토론하는 형식입니다. 아침 이른 시각이고 한 달에 한번 꼴로 주제 발표 준비도 해야해서 다소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는 재미와 보람이 있어서 지난 학기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까지 총 20회의 모임 중에서 성주와 주현이 둘 다 5회 지각을 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지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질문) 성주와 주현이가 지각한 이유는 무엇인가(반복 질문) 

질문) 다음 발표일에 성주가 지각할 확률은 얼마인가 

질문) 다음 발표일에 주현이가 지각할 확률은 얼마인가 

질문) 성주와 주현이가 지각할 확률을 구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는 무엇인가



■ 제시문 분석(고정관념방)

[제시문] ▲미국은 폭력적인 나라야. 모든 사람이 총을 가지고 다니잖아. ▲나는 그 친구가 왜 시험을 망쳤는지 모르겠어. 동양인은 전부 수학을 잘하는데 말이야. ▲독일 사람들이 재활용에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 것을 봐서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슬람 사람들은 그냥 싫어. IS나 알 카에다 같이 테러를 저지르고 다니잖아. ▲일본 직장에서 대개 여자가 차를 내오는 것을 보면 남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겠다 싶어.



[제시문에 딸린 질문] 예시문 각각이 고정관념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생각해보고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고정관념으로 고른 예시를 말하고 고정관념으로 고른 이유를 설명하라

질문) 고정관념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가 

질문) 예시와 비슷한 고정관념을 겪어본 적이 있는가. 겪어본 적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가

질문) 고정관념인 예시를 고정관념이 아닌 문장으로 고쳐보시오 



■ 제시문 분석(매미소리방) 

[제시문] “매해 서울의 매미 소리는 점점 더 시끄러워지는 것 같다.” 매년 여름, 장마가 끝나고 찜통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듣는 말이다. 매미 울음소리는 수컷이 낸다. 짝짓기를 위해 암매미를 부르는 소리로 2015년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소음도를 측정한 결과 평균 80데시벨로 조사됐다. 80데시벨은 청소기나 주행 중인 자동차들이 내는 평균 소음과 맞먹는 수준이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가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가설이 타당하지 않다면 매미소리가 커진 이유는 무엇인가(반복 질문)

질문)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실험설계방법을 제시해보시오 

질문) 가설이 틀리다고 주장하려면 실험설계방법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가

질문)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가설은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다른 가설을 제시해보시오 



■ 제시문 분석(지각벌금-베이비박스, 2개방 연결) 

[제시문 1] 수년 전 학년 초였다. 첫 자치활동이 있는 날이었다. 반장을 교무실로 불러 학급회의를 잘 이끌어 보라고 주문했다. 학급 규칙 같은 것을 정해서 우리만의 제대로 된 학급자치를 이뤄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였다. 모두가 흔쾌히 응했다. 


학생들은 회의를 제법 진지하게 진행했다. 나는 회의 중간에 교무실로 돌아왔다. 회의가 끝나고 반장이 결과를 알려줬다. 회의록을 살펴보니 벌금제가 중심이었다. 무단지각 벌금 얼마, 야간 자율학습 무단결과 벌금 얼마 등의 식이었다. 


벌금제라 학생들에게 제법 효과가 있을 것 같았다. 잘 하면 많은 담임교사들의 꿈이기도 한 무지각/무조퇴/무결석의 한 해를 만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중략) 


벌금제 운영의 결과는 기대와는 전혀 딴판으로 나왔다. 지각하는 학생들이 줄지 않았고, 야간 자율학습에 무단으로 빠지는 학생들도 늘어났다. 물론 다른 반과 비교하면 많은 편이 아니었지만 벌금제를 운영하는 학급이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였다. 


미나(가명)는 그 해의 잊지 못할 학생이다. 전 학년 담임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미나는 평소에 수시로 지각하고 결석하는 학생이었다. 학년 초에 미나는 지각과 결석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묵은 습관 때문이었을까. 미나는 지각하는 날이 잦아졌다. 이삼일을 계속해서 학교에 늦게 올 때도 있었다. 


“미나야, 요새 무슨 일 있는거야?”그날도 나는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에 미나에게 물었다. 


“아니요. 벌금 내면 되잖아요.” 



[제시문 2] 수 년 전 문을 연 서울 OO동의 ‘베이비박스’에 대한 찬반논란이 해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자신의 집 담벼락에 ‘베이비박스’를 설치한 이OO 목사는 ‘베이비박스’를 개설한 사연을 여러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알렸다. 어느 추운 날 한 밤 중에 익명의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대문 앞에 아기바구니를 두고 갔다는 것이었다. 황급히 나간 그는 아기바구니가 놓인 것을 발견했고, 바로 그 순간 고양이가 아기바구니 옆을 휙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이다. 버려지는 아이를 추위와 고양이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에 ‘베이비박스’를 설치했다고 한다.


‘베이비박스’는 버려지는 아기의 생명과 안전을 생각하는 선의와 사랑으로부터 우러나온 결과물임에 틀림이 없다. 더 나아가 이OO 목사는, 서울 변두리의 한 유적한 골목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베이비박스’가 전국적인 지명도를 획득하면서 밀려들기 시작한 어린 생명들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온 정성을 다해 돌보고 있다. 한밤중 벨이 울리면 잠옷 바람으로 달려 내려가 아이를 안아내는 이OO 목사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때로는 미숙아, 탯줄도 갈무리되지 않은 아기, 장애아동도 있다.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일 그 자체의 선함에 대해서 시시비비하는 일은 옳지 않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찬반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 쪽에서는 이 일은 긴급한 일일 뿐 아니라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니 전국적으로 10개소 이상 확산해서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다른 한 쪽에서는 ‘베이비박스’의 출현은 우리사회의 아동양육시스템이 병들고 고장 났다는 사실을 드러내어 주는 일일뿐 아니라, ‘베이비박스’ 그 자체가 아동유기를 조장할 수 있으므로, 우리사회의 아동양육시스템을 전방위적으로 재구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둘 다 틀린 이야기가 아니다.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교회 측에서는 아동들이 ‘베이비박스’에 들어오는 즉시 관할 구청에 신고해야 하고 OO구청에서는 ‘베이비박스’로 공무원을 보내 이 아동들을 거기에서 데리고 나와 서울에 산재한 아동보육원으로 재배치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베이비박스’의 이OO 목사가 이 모든 아이들을 돌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베이비박스’가 이 아동들의 양육에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박스’에 대한 언론보도는 ‘베이비박스’의 존재를 전 세계적인 수준의 아동구호체계로 각인시켰다. 미국에서는 이 ‘베이비박스’를 후원하는 재단이 설립되었고, ‘베이비박스’가 존재하지 않았으면 이 아이들은 죽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되었다. 하지만 ‘베이비박스’가 세계적 수준의 인지도 상승과 후원금의 쇄도라고 하는 엄청난 선의와 사랑의 혜택을 누리는 동안, ‘베이비박스’에 유기되었던 아동들은 그 아동의 친모나 가족의 기대와는 달리, 난방도 제대로 안 되고 수돗물이 없어 지하수로 우유를 타 먹이는 열악한 아동보육시설들로 보내지고 있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두 제시문을 읽고 준비된 원고지에 각 제시문의 주제를 각각 한 문장으로 작성하세요.(준비시간 10분 별도 제공) 


질문) 각 제시문의 주제는 무엇인가 

질문) 각 제시문에 제목을 붙여보시오 

질문) 각 제시문에 공통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제목을 붙여보시오 

질문) 양 제시문이 제시하는 사례에서 공통점/차이점은 무엇인지 말하시오

질문) 제시문에서 나온 사례들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가 

질문) 제시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말하시오 



■ 제출서류 확인 

자소서 기반 질문이 주어지기 때문에 개별 수험생마다 질문이 다르다. 합격생들이 증언한 실제 면접장에서의 질문들은 다양했다. ▲의대 지원 동기는 비교적 많은 수험생들이 받은 질문이지만 모든 수험생에게 요구된 질문은 아니었다. ▲수험생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등의 질문도 비교적 많은 수험생들이 맞닥뜨린 질문이었다. 한 합격생은 자소서의 첫 문단에서 질문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잊지 말라고 조언했다. 



<2015학년 정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5 서울대 의대 정시 다중미니면접에는 한국사 활용문제가 출제돼 주목을 받았다. 한국사 필수 지정이 2017학년 수능부터임에도 한국사 소재가 면접에서 사용됨은 이례적이었다는 평가다. 서울대 의대는 지원자들에게 무인정사, 계유정난, 중종반정, 인조반정 등 조선시대 4개 반정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제시하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을 골라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다만 소재가 역사일 뿐 역사지식을 묻는 데 초점을 둔 문항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의사에게 역사지식이나 공부가 왜 중요한 지 말씀해 보라”고 질문을 받았으며, 합격생들 중 틀린 내용을 답하거나 모르겠다고 답한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의학과 역사지식/공부의 관련성이나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논리적 답변이 더 중요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해를 끝으로 정시에서의 다중미니면접은 실시되지 않고 있다. 



■ 한국사 

[제시문] 무인정사 계유정난 중종반정 인조반정 등 조선시대 4개의 반정과 간략한 소개 제시됐다.


질문) 가장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을 골라 설명하시오. 

추가질문) 관련 인물에 대한 평가를 내려보고 장점과 단점을 제시해보시오

추가질문) 의사에게 역사지식이나 공부가 왜 중요한지 말씀해 보시오



■ 빅데이터 분석(지도해석+빅데이터 활용) 

[미국지도] 색깔이 다르게 표시된 자외선 조사량이 표기된 미국지도와 미지의 X암 발병률이 표기된 미국지도가 주어졌다. 


질문) 자료를 보고 알 수 있는 사실을 말하시오 

질문) X암의 발병요인을 찾아보고 가설을 수립하시오 

질문) 수립한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생물학적/의학적 연구방법을 말하시오



■ 토론 

[제시문]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견해를 바탕으로 면접관과 토론을 진행하시오. 



■ 제출서류 확인

질문)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두 가지 사건을 설명하고 대학생활을 포함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보시오(그림을 그리는 등의 도구활용 가능)

추가질문) 질문에 대한 답변 이후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내용을 질문했다



<2015학년 수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5학년 의대 다중미니면접은 전년도와 크게 달라졌다.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를 기반으로 하는 제출서류 확인 면접방이 1개 있는 것은 전년도와 동일했으나, 나머지 5개 방의 구성이 크게 변경됐다. 빅데이터 분석과 제시문 분석 각 1개, 상황제시 3개가 나왔던 2014학년 다중미니면접과 달리 2015학년 다중미니면접은 ‘자기PR’이 1개, 상황제시 3개, 제시문 분석 1개가 나왔다. 


수시에서 전년도인 2014학년에 제시문 등 자료기반의 면접실을 4개 운영했던 것과 달리 2013학년처럼 제시문 면접실을 1개만 운영하고 상황면접실을 늘리는 방식으로 회귀했다. 특히,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라는 한 문장으로 구성된 제시문이 나온 ‘자기PR방’이 새롭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문이 길 것이라는 기존 수험생들의 인식은 산산히 부숴졌다. 



■ 자기PR 

질문)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추가질문) 학생의 성격은 뭐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나 

 추가질문) 의사라는 직업이 없으면 무슨 직업을 가졌을 것 같나 



■ 상황제시 

[제시문] 당신은 대학병원의 수술 보조를 하고 있는 ○○과 전공의(레지던트) 1년차이다. 환자 바로 옆에 간호사와 집도의(과장)가 함께 있는 현장에서, 과장이 수술과정에 명확한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을 지금 보았다. 당신이 보기에 이 실수를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았다. 과장은 매우 권위적인 성격이면서 자신의 실력에 자부심이 무척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질문) 당신은 이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추가요구) 실제 수술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실제로 대화하듯이 말해보라 

추가상황 및 질문제시) 과장이 수술 중에 지원자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수술을 진행했으며, 수술이 끝난 결과 과장의 실수가 아니었고 지원자가 잘 못 본 것이라면 어떻게 이야기할지 말해보시오.

추가질문) 실제 사회에서 권위 때문에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해보라. 또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는지도 말해보라.



■ 상황제시 

[제시문] 지수는 서울대 의대에 입학했다.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을 같은 실습조에서 만났다. 그런데 옆 조의 진영이는 같은 조 친구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보였다. 어느 날 조별 실습시간에 보니 옆 조의 진영이가 보이지 않았다. 복도에 나와 보니 진영이가 벽에 기대어 멍하니 있었다.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네가 무슨 상관이야’라며 자리를 떴다. 다른 친구에게 들으니 진영이네 실습조 조원인 승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진영이는 빼고 우리끼리 실습을 하자고 했고, 다른 조원들은 그 말을 따르고 있다고 한다. 


질문) 지금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지 말하고 진영이는 왜 그렇게 행동했을지 말해보라.

추가상황 및 질문제시) 진영이가 팀원들을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뒤에서 욕을 하고 있었고, 경희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장학금을 꼭 받아야 하는데 시험 하루 전에 진영이가 늦게 오는 바람에 실험 결과가 4시간이나 늦게 나오는 상황이었다. 여기서 본인이 경희였다면 어떻게 행동했을 것인지, 또 제시문 속에서 ‘나’였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말해보라. 



■ 상황제시 

[제시문] 선생님은 교실에서 조별 과제 발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들은 계속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거나 다른 과목 공부를 하는 등 제각각이다. 자기 조 조원이 발표할 때도 학생들은 발표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 


질문) 본인이 그 자리에서 발표를 듣고 있는 학생이었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 이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했을지 말해보라 

질문) 본인이 발표자라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 또 어떻게 행동했을지 말해보라

질문) 본인이 선생님이었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 또 어떻게 행동했을지 말해보라



■ 제시문 분석 

[제시문] 역사적으로 보면 18세기 산업혁명 시기 직물공업에 기계가 도입되면서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었다. 최근 미국 IBM에서 개발한 슈퍼컴퓨터인 왓슨(Watson)은 TV 퀴즈쇼에서 인간에게 승리했다. 슈퍼컴퓨터의 의학적 활용을 위해 IBM은 뉴욕 Memorial Sloan-Kettering 암센터, 텍사스의 MD Anderson 암센터와 공동 연구를 통해 의학의 최신 지식과 기존의 환자 정보를 입력했다. 슈퍼컴퓨터는 실제 환자의 폐암, 유방암, 백혈병 등의 진단에 실험적 성공을 거뒀다. 과학기술의 발달에 의해 기계가 인간의 팔다리뿐만 아니라 두뇌까지 대체할 수 있으므로 의료 및 의학 등의 전문 직종까지 노동 대체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질문) ‘미래 사회에서 의사는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질문에 대해 답해 보시오



■ 제출서류 확인 

자소서 및 학생부를 기반으로 개별 수험생마다 상이한 질문이 제시되기에 공통된 기출문제는 없다. 



<2014학년 정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4 정시 다중미니면접은 신유형인 ‘빅데이터 분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도에 표시된 독감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질문에 임하는 형태였다. 당시 자연계열 유일의 수능 만점자가 불합격하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합격자 가운데 만점자와 같은 조에 편성됐던 학생들이 “(만점자가)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입을 모았던 문항이기도 하다. 빅데이터 분석방은 2015학년 정시에서도 출제되며 연속해 출제됐다. 



■ 빅데이터 분석(지도 해석+빅데이터 활용) 

[세계지도] 국가마다 색깔이 다르게 표시된 지도가 제시됐다. 예를 들어 러시아는 옅은 초록색, 일본은 짙은 빨간색 등으로 표시됐다. 지도의 검토시간은 2분이 주어졌다.


질문) 독감의 특징이 무엇인지 말하시오 

질문) 독감의 발병원인이 무엇일지 말하시오 

질문) 어떤 방법의 의료행위가 적당할지, 의료행위 시 유의사항은 어떤 점일지 말하시오

[별도 질문] 빅데이터 분석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말하시오 



■ 제시문 분석(제시문 분석/발표) 

[제시문] 대학입시의 문제점 등을 비판하는 내용과 시장원리에 따른 해결방안이 주제였다. 분량은 A4용지 2장 분량이었으며, 지문을 읽고 필기를 하는데 10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질문) 앞에 학생 20~30명이 있다고 가정하고 제시문의 내용을 강연하듯 말하시오

질문) 제시문의 주장이 무엇인지 200자 정도로 축약해서 말하시오 



■ 상황제시 

[상황] A, B, C는 협업으로 과학실험을 해서 리포트를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학실험은 이용 제한시간이 있어 약속된 시간부터 과학실험을 해야 한다. A, B, C 모두가 있어야 실험이 진행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A에게는 대학입시에 매우 중요한 과학실험이다. 그런데 B가 늦게 도착했다.

질문) 지원자가 C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지원자가 A의 입장에서 B가 특별한 상황에 처했다면 대학 입학을 포기할 수 있는가?

질문) B가 무릎에서 피가 나고 흙이 묻어있는 등 사고를 당한채 나타났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질문) B가 어머니의 몸이 좋지 않다고 한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질문) B가 늦을 것이라고 전화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상황제시 

[상황] 대학 입학 후 여름방학 동안 친구 5명이 인도 여행을 하기로 했다.


질문) 인도 여행 계획은? 

질문) 여행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질문) 부모님 도움 없이 여비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질문) 인도는 위험한 국가인데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은? 

질문) 인도 여행 시 친구와 역할분담을 한다면 지원자는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가?

질문) 인도에서 지원자가 무엇을 배워올 것이라고 생각하나? 돌아오면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 것 같나?

질문) 인도 여행 시 준비물은? 

질문) 여행 일정은 어떻게 되나? (떠나는 날과 도착하는 날에 질문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 상황제시 

[상황] 동아리 회장을 하던 중 동아리 회원들과 마찰로 인해 동아리 회장직을 그만 둔 친구가 있다. 친구가 대학 입시의 자기소개서에 동아리 회장직은 오래 수행했으며, 동아리 회원과의 관계가 원만했다는 허위/과장된 내용을 기재해 제출했다. 지원자는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


질문) 지원자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말하시오 

질문) 만약 지원자가 친구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지원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하시오

질문) 만약 지원자가 친구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지원했는데 친구가 합격하고 지원자가 불합격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하시오 



■ 제출서류 확인 

제출서류 확인방은 지원자의 개별서류 기반 질문이 이뤄지기에 공통된 기출문제가 없다. 면접에 참가했던 수험생들이 면접을 복기한 결과 △서울대 의대가 지원자를 선발해야 하는 이유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가장 행복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 △지원자의 장점과 단점 및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등의 문항이 출제됐다. 



<2014학년 수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4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상황면접에 사진자료, 동영상자료, 듣기자료 등이 활용돼 눈길을 끌었다. 가족 4명 중 부모는 대화를 시도하지만 학생 2명은 스마트폰을 보는데만 집중하는 사진, 친구들끼리 모였을 때 친구간 대회는 없고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사진을 제시해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것을 시작으로 나치 치하에서 고아들을 살폈던 유대인 의사 야누스 코르착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답하는 면접도 실시됐다. 듣기자료는 성장하다 쇠퇴한 산업들이 고객지향적이 아닌 제품지향적으로 사업에 임했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나왔다. 



■ 제시문 분석방(제시문 2분 간 읽고 면접) 

[제시문 가] 요즘 많은 사람들은 주장한다. 과학은 진리가 아니라 아직 사람들이 그것을 반증하지 못한 논리다. 얼마든지 반증될 수 있다. 또한 과학자는 사회적 통념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들이 하는 연구는 이러한 사회적 통념을 강화시킬 뿐인 경우가 많다 



[제시문 나] 지구온난화에 대해 매우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숫자의 과학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연구한 결과 지구온난화의 주된 원인은 인간의 활동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언급됐을 뿐, 인간의 어떤 활동이라고 구체적으로 나열되지는 않았다.) 


질문) [제시문 가]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시문 나]에 대해 생각한 점을 말하시오.



■ 상황제시(청각자료 듣기 후 요약+면접) 

[듣기 내용] 많은 사업들이 성공가도를 달리는 반면 실패하는 사업도 많다. 한때 성공한 사업들라 하더라도 성공 이후 성장을 멈추고 정체하거나 쇠퇴의 길을 걷기도 한다. 예를 들어 철도사업이나 할리우드 영화 사업은 쇠퇴를 하거나 쇠퇴의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이 회사들이 실패했거나 실패할 위기에 처한 이유는 단순하지 않다. 광고가 부족했거나 생산하는 재화의 질이 떨어져서도 아니다. 그들은 사업의 범주를 너무 좁고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규정했다. 철도사업의 경우 그들은 운송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단순히 철도산업으로만 규정했다. 할리우드 영화사업도 마찬가지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단순히 영화 사업으로만 생각했다. 고객 지향적인 생각보다는 제품 지향적인 생각으로 사업에 임했기 때문에 사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질문) 제시문을 250자±50자 내외로 요약해 원고지에 작성하시오 

질문) 제시문의 입장을 강화할 수 있는 예시를 1개 말하시오 

질문) 제시문의 입장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서 면접관을 설득하고 그 입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예시를 1개 말하시오 

질문) 제시문의 입장에 대한 자신의 전반적인 생각을 말하시오 



■ 상황제시(시청각자료 기반) 

[동영상 내용] 어렸을 때 가난했던 유대인 의사 야누스 코르착은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의 아이들을 돌보다 의사를 그만 두고 유대인 고아원 원장이 되었다. 야누스 코르착은 유대인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나치 독일의 압력을 받게 된다. 유대인들을 수용소나 가스실에 단체로 끌고 가는 일이 늘어나는 상황이었던 때문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야누스 코르착에게 “지금 도망가면 살 수 있으니 빨리 도망가라”고 조언했지만, 그는 “아이들을 두고 혼자 도망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훗날 나치 관계자가 들이닥치자 야누스 코르착은 15분의 시간을 달라고 말하고는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 소풍을 가자”고 했다. 야누스 코르착은 가장 나이가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앞장서 수용소행 기차로 갔다. 그 장면을 본 나치 장교가 부하에게 “야누스 코르착을 풀어주라”고 명령했지만 그는 아이들을 두고 혼자 풀려날 없다며 수용소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질문) 당신이 이 고아원 원장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하시오

질문) 당신이 이 고아들 중 한 명이라면 어떤 느낌일지 말하시오 



■ 상황제시(사진자료 기반) 

[사진 1-가족모임] 부모와 2명의 형제가 있다. 부모가 대화를 시도하지만 형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볼 뿐 대화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사진 2-친구모임] 많은 친구들이 모였지만 다들 자신의 스마트폰만 보고 있을 뿐 대화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질문) 두 사진을 보고 느낀 점을 말하시오 

질문)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말하시오 



■ 상황제시 

[상황] 지원자와 경수를 포함한 5명의 학생들이 연구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다. 경수는 자원해서 팀장을 맡았다. 연구결과에 대한 중간발표는 팀장이면서 발표능력이 뛰어난 경수가 맡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경수는 지원자에게 찾아와 “경시대회를 준비해야 돼서 발표를 못할 것 같다”며 지원자에게 발표를 떠넘겼다. 지원자는 발표를 그다지 잘 하지도 않을뿐더러 발표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지원자는 최선을 다했지만 중간발표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어느 날 지원자는 경수가 어떤 선생님께 “지원자가 발표를 잘 못해서 이번 연구 성적이 좋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것을 엿들었다. 이제 최종 발표가 남았다. 경수는 “중간고사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발표를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을 대신할 사람을 찾으려고 두리번거리다가 지원자와 눈을 마주쳤다. 


질문) 지원자가 경수와 선생님의 이야기를 엿들었을 때 심정을 느끼겠는지 말하시오

질문) 지원자가 제시문의 마지막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말하시오

질문)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말하시오 



■ 제출서류 확인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자소서/학생부 기반 문제들이 나왔다. 



<2013학년 수시 일반전형, 의예과 다중미니면접 기출> 

서울대는 2013학년 수시에서 처음으로 의대에 다중미니면접을 도입했다. 2013 의대 수시 다중미니면접은 역할극 1개 상황제시 3개, 제시문분석방 1개, 서류확인방 1개의 6개방을 활용해 진행됐다. 상황제시방 중 전문 연기자의 연기에 대응해야 하는 역할극방이 가장 독특했다는 평가다. 의학과 관계가 없는 패밀리레스토랑에서의 사례를 활용해 인성평가를 실시한 부분도 이색적이었다. 다만, 역할극방은 2013학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데 그쳤다. 2017학년까지 다중미니면접이 명맥을 이어나가는 동안 역할극방이 재등장한 사례는 없었다. 



■ 역할극 

[상황] ‘나’는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종업원이다. 한 손님이 예약제인 줄 모르고 대기명단을 작성하지 않은 채 마냥 기다리다가 뒤늦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한 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자신보다 늦게 온 손님들이 왜 먼저 입장 하는가’에 대한 항의다. ‘나’는 이 손님이 대기명단에 이름을 적어야 한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음을 안다. 


행동지시) 방에 들어가 손님을 만나시오(단, 면접관과는 대화하지 말 것).



[면접실 상황] 지원자가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정면에 면접관 두 명과 40대 전문 여성연기자 한 명이 앉아 있다. 연기자는 지원자를 향해 항의하기 시작한다. 



■ 상황제시(윤리판단) 

[상황] 친구들과 야구를 하던 중 공으로 지나가는 초등학생을 맞추는 내기를 하게 됐다. ‘나’는 초등학생을 일부러 맞추지 않았다. 그 초등학생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해 안면이 있는 사이이기 때문이다. ‘나’의 한 친구는 그 초등학생의 눈을 맞춰 치료를 요하는 부상을 입혔다. 학교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자 친구들은 우발적인 사건이었다고 입을 맞추기로 했다. 


질문) 만약 당신이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 상황제시(리더십) 

[상황] 과학프로젝트 대회에 출전한 동수는 학업성적이 매우 뛰어나다. 친구들은 동수가 그룹의 리더가 되었으면 한다. 동수는 생각이 다르다. 같은 그룹 친구 재경이가 더 활발하고 적극적이기 때문에 재경이가 리더로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동수는 과거에 그룹 리더를 맡아 실패한 경험이 있고 소심한 성격도 갖고 있다. 동수가 리더였던 그룹은 지난해 같은 대회에 출전했다가 입상에 실패한 경험이 있었다. 


질문) 자신이 동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상황제시(공감능력) 

[상황] J는 매우 소극적인 여학생이다. J는 동아리에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싶어 회장/부회장에 출마했지만 한 표도 얻지 못하고 탈락했다. 같은 동아리 친구들이 J에게만 연락을 안 하고 자기들끼리 여행을 다녀왔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J는 ‘나’에게 현재 자신이 매우 비참한 기분이며 잠도 잘 못 잔다고 고백했다. 


질문) 지금 J의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질문) J를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 제시문 분석 

2013 수시 의대 다중미니면접에서 4개 상황제시 방과 제출서류 확인 방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면접 형태가 다른 방이었다. 면접 준비실과 면접실로 구분, 면접 준비실에서는 제시문 내용을 요약 후 OHP필름에 작성하고, 면접실에서는 작성한 OHP 필름을 기반으로 발표에 나선 후 질의응답에도 임해야 했다. 



[제시문]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끈’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에 관한 500자 내외의 제시문이 출제됐다. 지원자는 제시문을 모두 읽고 핵심내용을 두 문장으로 요약해 OHP 필름에 적어야 했다. 대기 시간 없이 10분이 주어졌다. 



[발표/질의응답] 면접 준비실에서 작성한 OHP 필름을 프로젝터에 올린 후 지원자는 포인터를 쥐고 교수 2명 앞에서 발표 수업 형식의 면접을 치러야 했다. 발표 이후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발표시간은 3분이며, 질의응답 시간은 5분이었다. 제시된 질문은 ‘제목을 붙여 본다면?’ ‘이 지문 다음에 이어질 내용은?’ 등이었다. 



■ 제출서류 확인 

제출서류 확인방에서는 자소서와 학생부에 기반한 질문이 출제됐다. 지원자별로 상이한 질문이 주어졌기에 기출문제는 없다.

 

 

 

만능 1등만 중시하는 대한민국입시가 만들어낸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명문대 보내려 생활기록부 무더기 조작..무너진 공교육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대 지균 학교장 추천 놓고… 학교·학생 소송戰     성적 우수학생 관리…한번 1등급은 졸업할 때까지 1등급.. 서울대 ‘합격 가능성’ 낮다고 학교장 추천 NO!… 뿔난 고3, 학교 상대로 소송

해당 학교는 지난해 입시에서 서울대에 5명을 진학시켰다. 광주에서 네 번째로 많았다.

2015학년도 입시에서도 8명이 합격할 정도로 입시 성적이 좋았다.

이러한 범죄 학생들을 서울연고대 등 주요 대학들이 걸러 내지 못한다면 '학생부종합' 정착은 불가능 할 것이다.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정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서울대의 ‘선한 인재’ 학생부종합 확대  왜일까?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서울대, 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고려대 학생들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사람 중심 선발 학생부종합 확대 ..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려대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 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입시·취업난 두려움에 떨고있는 청소년 희망을 볼 수 있는 선한 세상 만들어...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교사들 10명 중 9명이 최순실 사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에 찬성

"무관심"의 결과는 '심각한 제앙'을 가져온다!=>해결 방안은 "관심(김영란법 활용)이다" 소통과 배려로 '인성' 함양!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대세는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성 교육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 인성 교육? 미국에선 상상도 못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교사 90% "학생에게 정치적 견해 주입해선 안 돼"

"한국의 인성교육법에서 규정한 것과 같이 효도와 예절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도하도록 한다" 미국교사연맹(AFT) 상임 부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는 "엉뚱한 소리"라고 잘라 말했다. "미국에서 하는 '캐릭터' 교육은 비판적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한 것이지 어떤 가치를 학생에게 주입하기 위한 한국의 인성교육과는 전혀 다르다"  인성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배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최순실 사건에 이르기까지 '무관심' ‘불통’ 시대의 ‘소통’ '배려'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친구가 대학 입시 자기소개서에 허위·과장 내용을 기재해 제출한 사실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할 것인가’ ‘친구 5명과 인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경비 마련, 역할 분담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본인의견해와 토론을 진행하시오.


문제:  경기회복 위해 초저금리를 더 낮춰야 할까요
초저금리 정책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일본 유럽연합(EU)같은 곳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즉 예금을 맡기면 은행이 이자를 주는 대신 일종의 보관료를 받을 정도다. 단순히 금리수준만 낮추는 게 아니라 ‘양적완화’(QE)라는, 인위적인 돈풀기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유례가 없던 현상이다보니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라고도 불린다. 저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과 가계를 지원하면서 소비진작,수요확대도 꾀하겠다는 것이 초저금리 정책의 노림수다. 자국의 통화 가치를 떨어뜨려 수출을 확대하자는 의도도 깔려있다. 그래서 글로벌 환율전쟁이 일어났다고도 한다. 한국도 이런 통화전쟁에서 예외지대가 아니다. 각국의 금리정책 흐름에 맞춰 금리를 계속 내려온 한국은행은 2016년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내렸다. 한국에선 사상 최저의 금리가 넉달째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경제는 쉽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 결국 정부(기획재정부)가 나서 독립적인 중앙은행(한국은행)에 대고 금리 추가인하를 압박했다. 미국, 일본, EU처럼 제로(0)금리로 더 접근해가야 하는가.

 

 

학종 시대 핵심 스펙으로 주목받는 '의사소통 능력'<=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 전년도와 같이 평이하게 출제"   서울대 일반 구술면접 어떻게 나올까..'정답보다 과정중심'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어떻게 나올까

대학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글과 말로 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두루 살피는 셈이다.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 비중은 꽤나 높다. 서울 4년제 대학의 한 입학사정관은 "면접 최저점수와 최고점수의 차가 당락을 바꿀 만큼 면접의 영향력이 크다"며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서 드러난 전공적합성, 종합사고력에 대한 점수를 믿을 수 없게 된다"고 했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는 이유는 취업률을 고려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대학에서 능력을 갖추고 취업하거나 사회에 진출할 때 의사소통 능력은 가장 중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다. 조직생활하지 않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산업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직무능력을 표준화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서 가장 기초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의사소통 능력이다.

올해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의 면접고사는 전년도와 같이 지원자의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을 토대로 서류 내용과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하는 인성 면접 형식으로 평이하게 출제됐다. 면접 시간은 10분 이내였다. 
면접은 대체로 학과별로 ‘지원동기’ ‘독서내용’ ‘졸업 후 진로’ ‘특기’ ‘좋아하는 과목’ ‘동아리 활동’ ‘대학 와서 하고 싶은 연구’ 등에 관해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과별로 보면, 경영대는 ‘애플 감성 마케팅’에 관한 질문이, 심리학과는 ‘진화 심리학’, 농경제사회학부는 ‘한국 농촌경제연구원’, 사범대 ‘교육 평등’, 기계공학과는 ‘운동 역학’, 전기전자공학부는 ‘유전체’, 생명과학부는 ‘빅데이터와 질환 치료’ 등 전공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지난해 면접 어떻게 나왔나> 

서울대 구술면접이 정답을 제시하는 답변보다 답변도출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고방식과 학업능력에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는 것이다. 수험생 답변의 평가가 정답여부로 갈라지는 게 아니라 풀이과정에서 사고방식과 학업능력을 드러낼 수 있느냐가 관건인 셈이다. 일반 전형 합격자 일부는 "정답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얘기할 정도다. 결국 서울대 구술면접에 대비를 위해서는 사교육을 통한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 훈련보다 교육과정 내에서 개념들의 진전 과정을 되짚어 보는 데 주력해야한다.    

사회과학에는 빈곤, 경제적 몰락, 질병의 환경에 처한 3명의 노동자 가운데 1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의 제시문1과 연령 간 불평등, 한국사회에서의 다양한 연령구분의 내용이 담긴 제시문2가 나왔다. 제시문1에는 '문제1. 자신이 안나푸르나라면 셋 중 누구를 어떤 이유로 선택할지 설명하시오', '문제2. 안나푸르나의 선택을 국가 차원에서 해야 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보시오', '문제3. 소득, 행복감, 삶의 질 3가지의 총합을 극대화하는 열흘간의 고용 방안을 제시하시오'라는 질문이 함께 나왔다. 제시문2에는 '문제4. 제시문을 바탕으로 아래 표에서 연령과 다른 변수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 '문제5. 저출산/고령화라는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제시문에 나타난 사회구조가 어떻게 바뀔지 설명하시오', '문제6. 제시문을 바탕으로 아래 표에서 연령과 다른 변수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 '문제7. 문제6의 표에 제시된 연령변화와 평균월급 사이의 관계를 노동의 수요와 공급 그리고 결정요인들을 이용해 설명하시오. 또, 문제6의 표의 상황에서 15세 미만인 자의 고용을 제한하는 법률이 시행됐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지 말해보시오'의 질문이 나왔다. 

<지난해 다중미니면접 어떻게 나왔나, 의예> 
고정관념방에서는 '일본에서는 여자가 차를 준비하므로 남녀차별이 심각하다', '미국은 대부분 초을 소유하는 나라이므로 폭력적인 나라다'와 같이 고정관념에 대한 5개의 예시가 주어졌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은 '예시 중 고정관념인 것을 고르시오'였고, 면접위원들은 "고정관념으로 고른 이유를 설명하라". "고정관념의 발생원인은 무엇인가", "고정관념을 겪어봤다면 어떻게 극복했는기" 등의 질문이 이뤄졌다. 

<수의예>메르스-폐렴방에서는 건물에 붙어있는 메르스 관련 사진과 수의예과 집단폐렴 안내사진이 주어졌다. 면접위원들의 질문은 "사진에 나온 상황이 왜 발생했다고 생각하는가", "사진에 나온 상황을 막기 위한 대책/정책은 무엇인가",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방안을 3단계로 말해보시오"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의사)와 학생(환자)의 관계   미래의 (교사)의사상

의약 분업   현재 우리나라 AIDS환자 수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   성형수술   복제 인간   인공지능

안락사   자살   태아 성감별    배아 줄기세포  성체 줄기세포   저출산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의사와 병원 약국이 많은 이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라'     자신이 살면서 겪은 갈등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문제:  메르스(MERS) 등 전염병 환자정보공개 찬반토론

공익을 위해 필요 vs. 심각한 부작용
환자정보공개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전염병 확산과 국민들의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되므로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향후 또 다른 신종 전염병 발생시에도 정보공개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측은 사실 확인없이 과도한 환자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환자의 인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적절치 않으며 근본원인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제:  지지부진 구조조정, 대우조선에 추가지원 해야 하나
해를 넘겨온 대우조선 구조조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신속,정확,과감’이 준칙인 산업구조조정이 ‘지체,지리멸렬,신중’ 모드다. 국내 조선산업 구조조정 컨성팅을 담당하고 있는 맥킨지가 중간 보고서를 통해 대우조선은 자립적인 독자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결론을 낸 가운데 대우조선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자력생존을 위해 스스로 확보해야 하는 자금은 계속 불어나는 중이지만 회사의 자산매각도, 신규 수주도, 인력 감축도 지지부진이다. 대우조선의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그동안은 어설픈 재벌 흉내를 내왔지만 정작 구조조정에서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부도 제대로 추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회사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채권단의 추가지원이 없이는 그나마 생산 기반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려운 국면이다. 추가지원을 해야 하나. 한다면 어떤 방식이어야 할까.

 

 


우리 학생은 물론 성인들이 아래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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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관심! 소통! 배려!>

 

[문제]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준비된자...그리고 인내...긍정적 사고...좌절 금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길~~ 
 
성인 월300만원 지급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주목되는 이유

250조원 드는 ‘월 300만원’… 스위스 국민 압도적 거부 왜

두려움 무릅쓰고 자기 소신 떳떳하게 밝혀야 해요

일상 속 가짜를 구별하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컴퓨팅 사고력(Computaional Thinking)은 데이터 수집ㆍ분석, 자동화 등 컴퓨터가 가진 능력을 인간의 사고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이를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다.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이 창안한 개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요”  버거킹 광고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 모습   

‘친구명찰’로 학교폭력 해결   ‘친구명찰’은 학교 폭력 현장을 선생님에게 알리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통의 방법.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이 명찰의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의 컴퓨터나 교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알림이 간다.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을 말해보라’

 캐머런의 브렉시트 도박과 안철수의 사드 국민투표

영국 브렉시트(Brexit) 투표결과 - EU탈퇴

 


시사이슈

알파고의 시대    인공지능의 발달   알파고 산실 '게임'..알고 보니 창의성 가득

代筆 맡기는 SNS세대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문제:   '中관영매체 사드 최종부지 확정 비판 계속'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보람 있던 경험은?
-고등학교 재학 중 자신이 달성한 학업성취 중 뜻 깊은 것이 있다면?
-학업 외 대학 입학 시 하고 싶은 활동은?
-자신의 인생의 멘토는?
-현재 우리 사회를 표현한다면?

문제:  본인은 행복의 조건을 무엇으로 삼느냐?

문제: 英 대학, 입시전형에서 지원자 이름 뺀다…차별 없애기 위한 실험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불국사 주변에 고층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韓 자살공화국 OECD 평균 1위..왜?

문제:   “배가 침몰해도 지진이 나도 가만히 있으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 우리 나라에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무엇이든 한가지에 대해서 말해보
라?

문제: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싱가포르 1위, 한국 36위 ..  베트남(19위)이나 인도(26위), 말레이시아(28위), 남아프리카공화국(33위), 중국(34위) 보다 낮은 순위다...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이유를 말하여 보세요.

-우리나라 현재 사회안전문제를 조선시대 상황과 연결지어 말해보시오.  여섯개 학교 어디 썼냐.   졸업하고 뭐 할꺼냐   안전불감증 해결방안   사극에 작가의 개인의견   해외유학경험을 말해보라    SNS 등을 정부가 감청하는것에 대한 찬반   핵발전소에 대한 찬반

유명인 도덕문제랑 노년층 자살문제
공무원의 식당창업하는거 찬성해야 하는거야 반대해야하는거야
연예인이 일반인보다 약물이나 폭력같은걸 행사했을때 더욱 많은 도덕적 책임을 묻느냐
우리 대학외에 어디지원했냐해서 전부 말하니까 다 통과하면 어디할거냐길레 중앙대 한다함  물가지수 어떻게 구하냐

-현재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기불황 상황에 직면해있다.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시하시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특징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체감물가가 모고 정부가 물가를 정하는 기준 
체감물가와 정부발표 물가가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 
지원동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능력주의사회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지 교육 경제측면에서 설명하라 
너의꿈을얘기해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세요
지속가능경영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60곳 선정-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대 기존 사업대학 중 우수대학 평가 

과연 서울대도 건국대 처럼 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학생부종합/일반전형' 사람 중심 선발! 과연 그럴까? 안그럴까?     "'학업 능력 및 태도·학업 외 소양'이 서울대 학종 평가항목"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쓴소리 마다 않는 서울대 ‘샤교육 포럼’.. 현장소통으로 '학종' 적극보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학종 서류평가의 메커니즘.. ‘공정성 시비 차단’     서울대 자소서 추천서 어떻게 쓸까 ‘학생부 보완에 무게’    학종의 본산 서울대 2017수시 2407명 선발   학종의 본산 서울대 입시의 출발점 성낙인 총장   서울대 학종의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서울대, 학종의 진면목 공개.. 2016 수시 합격 9명 서류 비교..일반고 3학년 3~4등급,수상 3개도 합격 '활동 깊이 중요'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일반고 '소논문 R&E 금지'..서울교육청 수익자부담 대상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고   "학종, 교과가 좌우… 스펙쌓기만 하면 헛수고"   2017,8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인류학과와 언론정보학과는 수시 모집으로만 선발..일반전형 구술 및 면접고사, 로 이원화됐던 면접고사를 구술 및 면접고사로 일원화됐다..자연계열 면접45분 내외로 늘어난다.  서울대, 2017 자소서/추천서 실질안내..'학생부 보완에 무게' 학생부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세부 내용들을 담는 데 치중해야 한다.  서울대 지원자 도서 베스트 20 '반면교사로 수용해야'   서울대 “수업 무관한 비교과 입시반영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가능성 판단 기준은?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일반高 어떻게 달라지나..토론·협동 수업 늘고, 예체능 교육 살아나고.. 가장 큰 변화는 '학생들의 '주도적 태도'..     서울대 2017 우선선발 폐지.. '공정성' 초점[정시 2018학년도 21.6%(684명)축소]   서울대 2018학년도 입시부터 수능영어 비중 대폭 감소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최근 들어 서울의 강남 8학군이나 대구 수성구에서 학교를 다니는 소위 ‘금수저’들이 서울대 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이 공식화돼 있지만, 대영고는 다르다. 대영고에선 집안 형편이 그리 넉넉지 않은 평범한 학생도 당당히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 대도시에 비해 학원 등 사교육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대영고의 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했다.. 인성교육과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도 강화해 학생들 각자의 능력을 길러주고, “기본적으로 학교 교육에 충실하고, 수준별 학습을 실시하되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고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했다”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2017 전형계획] 서울대 3136명 선발..수시 77.5%,지균확대   천재냐 책무성이냐…서울대 입시제도 논란   2017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안내  서울대 수시 77%까지 확대..자유전공, 예체능 첫 지균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17,8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최종)   http://admission.snu.ac.kr/file_down/jupsu_201609.pdf

 

 

[서울대 의예과 합격수기] 다중미니면접까지 꿰뚫은 독서활동<다양한 활동과 성적 관리의 조화>학생부교과2.3등급<=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의예과 합격수기] 독서토론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밑거름 독서활동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이라고 말한다.   [서울대 의예과 합격수기] 한국의 야마나카 신야를 꿈꾸는 의학도 ‘고교시절의 다양한 활동’김군은 세간의 오해와 달리 자신은 고교시절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었다고 얘기한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합격수기] 5관왕 비결, 융합 토대 철저한 인재상 분석 이공계 인재상의 철저한 분석에 따른 자소서 작성 

<서울대, 학생부종합체제 왜 밀어붙이나>불투명하고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처해있고, 특히 서울대 종합전형은 특정 고교군, 전국단위 자사고나 과학영재학교, 교육특구 고교들에 대한 ‘편애’를 한다는 의혹에도 휩싸여 있다. - 서울대, ‘다단계 평가’ 시스템 통해 간극 좁히려 노력 “서울대 종합전형은 종합적 정성평가 체제의 구축을 위해 다단계 평가를 거친다. 사전연구 및 모의평가를 통한 준비단계를 거쳐 1단계에서 전임입학사정관1팀이 평가를 하고, 2단계에서 전임입학사정관2팀이 평가를 거친 후, 3단계에서 2단계 결과에 대한 조정평가를 진행하고, 4단계에서 위촉입학사정관치 평가하며, 5단계에서 4차 평가위원회 조정평가가 들어간다. 이 과정에 전공교수들이 진행하는 면접이 평가와 연동되어 움직이면서 여러 측에서 의견을 모아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체제다. 내부적으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종합전형 정착하려면.. ‘외적변수 최소화해야’ “종합전형의 모델은 네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우선 ‘통합적 평가 모델’이다. 학교생활충실도 중심으로, 서류평가와 연동된 면접을 실현할 수 있다. 서울대의 경유 지균이 여기에 해당한다. ‘전공적합성 추가 모델’은 학교생활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의 조화다. 구술고사 및 심층면접을 통한다. 서울대의 수시 일반전형이 여기에 속한다. ‘전형요소 합산 모델’은 학교생활충실도 위주이되, 전형요소 사이의 비중을 배분 및 합산하는 방식이다. 서류평가80+면접20으로 나눠 각자 평가한 걸 기계적으로 합산하는 평가인데, 대부분의 대학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서울대는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학생부 항목 선택 반영 모델’은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 자동반영하는 방식으로, 학생부의 교과가 이에 활용될 수 있을 듯하다. 교과와 종합이 합해진다면 종합전형의 한 모델로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2,수 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2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서울대, 학생부종합체제 왜 밀어붙이나>입시에서의 인재상에 대한 주목은 ‘히든 챔피언’을 양산할 수 있는 기제로 작동한다. 권 본부장은 하버드대 토드 로즈 교수를 대표적 사례로 꼽았다. 토드 로즈 교수는 13세 때 주의력 결핍으로 학습장애아로 낙인 찍혔고, 18세 대 학습부진으로 고교를 퇴학했다. 19세인 여자친구가 임신까지 했다. ‘최악’으로 치달은 상황에서도 2000년에 웨버주립대를 졸업하고 2007년에 하버드대 교육학 박사학위를 따내 현재 하버드대 교육학 교수로 자리하고 있다. 권 본부장은 “토드 로즈 교수가 최악이라 할만한 상황을 딛고 일어선 데는 어린시절 부모이 역할 덕”이라 설명한다, “어린시절 부모의 지지와 부모와의 소통이 보통을 뛰어넘는 최고수준이었다. 자존감 역시 최고수준이었다. 학업성취도는 낮지만 부모의 지지와 소통, 자존감이 있으니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것이다. 실제로 서울대 기회균형 지역균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전국 순위는 상당히 떨어지지만 태도 역량을 보면 서울대 입학해서 나중에 아주 우수한 학업성취도를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3,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2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현장의 날선 질타.. ‘종합전형의 불투명성’>“학생부종합전형 길라잡이가 매년 바뀐다. 쓸 수 있는 것, 쓰면 안 되는 것에 대한 규정이 해마다 바뀌어 현장 어려움이 크다.”- ‘투명한 정보공개, 지방학교 갈급.. 불합격 이유 알려달라’ “평가기준 공개가 명확하지 않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똑같이 종합전형 기계공학 썼는데 어느 대학은 붙고 어느 대학은 떨어진다.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모르고, 떨어진 데 대한 승복이 잘 안 된다. 몇 개월 간 자소서 추천서 쓰느라 공력을 쏟아 붓고 이 아이 정도면 충분히 붙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학생도 교사도 납득이 안 된다. - ‘종합전형, 재력에 의한 성과?’ 부유층만을 위한 전형 아닌가 하는 인식이 퍼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소논문이나 과제연구 보고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해서 수행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재력으로 준비된다는 소문이다. - ‘정규과정 속 교육성과만 입시 반영해야’ 야간자습, 토일자습, 토일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는 학생부기록은 물론 입시에서도 반영하지 말자는 것이다. 방과후도 다양한 진로활동으로 바꾸도록 유도해야 한다. 

<현장 질의에 대한 서울대 입학본부장의 오해 불식>  “자소서를 학원 컨설팅을 통해 작성해 제출하고 이것이 성과를 낸다는 것에 대한 서울대 입학본부장의 입장”- 학원컨설팅 결과 나오는 자소서에 대한 입장은? “자소서를 컨설팅 받아야 대학에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깥세상에선 강조하는지 제 개인적인 의문이다. 종합전형 전신인 입학사정관제가 자소서 중심이었다면, 종합전형은 다르다. 자소서를 아무리 컨설팅 등을 통해 화려하게 꾸며도 그런 내용이 학생부에 없다면 입학사정관들이 눈도 꿈쩍 안 하는 게 서울대다.추천서는 종합전형의 정량적 기술과 정성적 기술이 함께있다 한다면 정성적 부분으로 본다. 학교소개자료는 표준화해서 입학사정관이 평가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큰 부담 없이 기술하는 것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교과는 어느 수준으로 해야 하나 ..“내신관리를 배우 잘해 거의 톱에 있는 학생1과 다양한 비교과 동아리활동 때문에 내신이 떨어지는 학생2, 수학공부하는 데 매우 호기심이 많아 파고드느라 내신이 안 좋은 학생3, 수학공부하다 막히면 다른 공부로 전환하면서 내신관리하는 학생4 중 누가 우수하다고 보는지”권 본부장은 “교과에 소속되지 않은 비교과 활동은 부정적”이라고 답한다. “비교과라는 건 교과에 소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특별한 독서 동아리 같은 건 학교교육의 왜곡이다. 어떤 형태든 학교수업이 중심이 된 학생부종합체제가 되어야 한다. 교과수업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학생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지식을 생산하도록 교사가 계속 자극을 주면서 학생에게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어떤 과목을 들었고 어떤 성취를 보였고 그런 데서 학생 태도를 볼 수 있었는지가 중요하다. 독서활동도 수업을 듣다 보니 어떤 궁금점이 생겼고, 학생이 스스로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자신의 사고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게 되어야 한다고 본다. 어떤 책 제목을 자소서에 써야지 하는 건 학교교육에 도움이 안 된다. 교과를 폄하하면서 비교과를 거창하게 진행하는 학생을 향해 탐구활동을 잘한다고 보는 건 벗어나야 한다. 학교교육의 본질은 수업이고, 수업은 교사 고유의 권한이라 본다.” - 소논문을 과연 고교생이 쓸 수 있나?   권 본부장은 “소논문 얘기가 왜 자꾸 거론되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소논문 얘기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왜 대학 가는데 소논문을 써야 하는가? 대학 가기 위해 소논문을 써야 하고, 마치 대학이 소논문이 있느냐 없느냐를 갖고 평가하는 것처럼 인식되는 건 종합전형에 대한 모독이라 본다”고 일갈했다.  - 불합격에 대한 대학 피드백을 고려하는지?   서울대는 불합격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지..권 본부장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특정 학생이 합격하고 불합격한 이유는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시스템에서 나온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입시라는 게 ‘정책입시’가 있고 ‘시스템입시’가 있다 한다면, 서울대는 정책입시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합격생 중에 일반고 출신이 적을 것 같아 여론이 불리하게 형성될 것 같으니 일반고 출신을 더 뽑자’ 식이 될 수가 없다. 짜인 시스템에서 입학사정관도, 교수도, 입학본부장도 전체 입시결과를 관리하지 못한다. 입학본부장인 나 역시 1단계결과 2단계결과를 볼 수 없고, 각자 자기가 맡은 단계만 볼 수 있다. 그게 시스템적으로 합산되고, 결과적으로 일반고 출신 비율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목적을 가지고 전형을 들여다 보는 건 엄청나게 위험하다. 시스템 속에서 움직이고, 각 역할이 있고, 결과가 있는 것이다. 왜 불합격했는지 해답을 달라 하셔도, 입학사정관 누구도 모른다. ‘입학사정관 당신은 어떻게 평가하느냐’라 묻는다면 답변은 하겠지만, 그게 당락의 결정적인 근거가 되는 것도 아니다. 정성적인 평가 부분의 기준을 정량적인 것처럼 명확하게 제시해버리면, 지원이 정량화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대는 과거에 교과중심으로 입시를 진행했다가 한국교육을 망친 적이 있다. 우리는 겸손해야 하고, 교육자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꼭 지켜줘야 한다. 어느 한 쪽이 욕심을 내면 참 힘들게 된다. 대화가 안 된다. 서울대처럼 시스템화해서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 이 외에는 정성적인 평가에서 해답은 없는 것 같다. 이렇게 가는 게 ‘학교교육에 부담이 된다’ ‘뜻은 좋지만 그런 과정까지 학생부에 기록할까’ 말씀하시는데, 사실 엄청나게 힘든 현상이다. 현상적인 것을 우리가 고려해면서 최선의 길을 찾는 게 ‘샤 표럼’의 목적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종합전형이 완벽한 건 아니지만, 제안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 

 

 

  서울대학교의 서류전형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가 함께 지원하기 때문에 내신수치에 큰 의미가 없지만, 지역균형은 일반고+자율고, 일반전형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가 많이 지원한다는 이해 아래에 재해석하고 참조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의 표는 서울대학교의 학과들 중 계열별로 가장 낮은 학과의 내신 평균과 가장 낮은 학과의 최저 내신 등급으로 제시되어 있다. 단순히 서울대 문턱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가늠하기 위한 표이므로 본인이 지원하는 학과와는 다를 수도 있다. 적어도 아래 이상의 ‘내신 성적 기본을 갖추자’라는 방향으로 표를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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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관련 추가설명 >
위의 표는 합격생의 내신성적을 학과별로 산출하여 가장 낮은 학과의 성적을 기준으로 통계 내었다.
 
내신평균으로 본 기준에서 지역균형전형의 가장 낮은 성적분포를 보인 학과군은 인문계열에서는 지리교육과, 소비자아동학부, 인류학과, 교육학과 등이었으며 자연계열에서는 건설환경공학부, 산림과학부, 건축학과, 의류학과, 원자핵공학과, 간호대학 등이었다. 일반전형은 내신의 기준을 적용해서 의미화하기에는 다른 전형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