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학년도 서울대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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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  '컨설팅 자소서 영어1등급+면접'합격 수시 올인 맞춤 특수반 선착순5명 010-8750-2572)

전형계획

 

이제부터는 인성+소통+배려+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협업능력이다.

 

2018학년도 입시('최순실사건' 영향으로 대학 개인 사회 기업 국가공공단체 스스로 변화 한다)말하다

서울대 합격 스팩은(내신1~4등급 IB40/GPA3.7~9)사람간 소통 능력!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능력 등 학교활동우수자

서울대 주최 ‘샤 교육 포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묻다

진동섭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이 출중하면서 창의력과 협업 능력이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다”

서울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 사건으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대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 


[2018 전형계획] 서울대 수시78%..'확대'지균 757명, '확대'의대 135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우병우 김진태 의원 2위, 조윤선 장관 3위… '멍에의 전당'엔 김기춘 1위..연세대 '최악의 동문' 후보 발표..최경환·나향욱·장시호 상위권“민중은 개돼지” 면접관 아버지 덕에 합격..반칙이 횡행하는 사회..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최순실·정유라 사건은 평생 노력하면 결국 좋은 직장과 소득으로 보답 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계약'이 깨진 단면을 보여줬다"며 "광장에 모여든 촛불의 외침도 결국 나와 가족이 풀 수 없는 양극화에 대한 해답을 사회가 찾아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돈도 실력이야. 억울하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선한 인재’ 학종 진두 지휘..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교수 농담까지 달달 외워 A+ 받는 시대 끝내자    "수학·물리 공식 외우는 대신 세상에 없는 제품 만들어보라"    대학들 "3년치 시상 내역 보내라"울대 고려대 한국외국어대 건국대 등 학교정보 제공 요청 공문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우리 사회가 바라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능력뿐 아니라
자신을 잘 관리할 내적 근력이나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할 사회적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려면 학생의 지적 수준을 확인하는 성취도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상태임을 진단하는 전형방식이 필요한데, 학생부종합전형이 그 해답을 제공합니다. 수능처럼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방식으로는 평가하기 힘든 지원자의 학업 능력과 태도, 인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IB40 /GPA3.7~9)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선발 인원 사범대(영어교육과12,독어교육과10,불어교육과10,국어10,사회6,체육10,교육학과13) 의예과75명 수의예과25 간호대학33명(의학계열 확대 선발)수시 올인(일요일1시~5시/면접+자기소개서+학과 결정 컨설팅) 개강=>카톡(id:daehak7)예약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최종)   http://admission.snu.ac.kr/file_down/jupsu_201609.pdf

 

 

2,예상2018학년도  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2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면접 승부 가능

 

3,예상2018학년도 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2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면접 승부 가능

 

 

 

 [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 서울대 ② 입학사정관 Q&A 서울대 입학본부로부터 듣는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2018 학종, 합격생이 밝힌다] ② 서울대(일반전형)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활동에 주목하라 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활동에 주목하라 ④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합격생, “어려운 양자물리 책, 친구들과 ‘독서토론’ 하며 읽어”    서울대 경영학과 합격생, “기숙사 벌점제도 연구했다”     S·K·Y, 학생부종합전형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내신은 꼼꼼, 비교과는 충실… 기본에 집중했어요"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을 뚫은 비(非)강남권 일반고 학생들에겐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서울대 합격증을 거머쥔 세 사람의 이야기 ◇"내신 낮다고 포기 마세요" 1학년 2학기 국어·수학에서 3등급..   ◇“교내 경시대회 도전… 심층면접 대비” 내신 평균은 1.81등급  “공대에서는 동료와 함께 연구하기 때문에 협업 능력을 중시한다고 들었다”며 “성실성, 원만한 성격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동아리 활동 사례를 자기소개서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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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류평가, ‘학생부’가 중심  

Q.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의 제출 서류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입니다. 각각의 서류에서 주로 발견·평가하고자 하는 역량이 다릅니까?   

A. <입학사정관 B> 각각의 서류에 평가 배점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으며 모든 서류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평가자료는 ‘학생부’입니다. 서울대는 인적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 전부를 평가에 반영합니다.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는 평가요소를 특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의 학업능력에 대해 평가한다고 할 때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 보는 것이 아니라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에서 그 근거를 확인하기도 하고, 그 외 다른 항목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지요.  

학생부의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활용하는 참고자료가 바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입니다. 학생부는 객관적인 기록입니다. 반면 추천서는 추천인의 관점에서는 이 학생을 왜 추천했는지를 보여주고, 자기소개서는 지원자 스스로 가장 의미를 부여하는 활동이 무엇인지를 적어낸 주관적 자료지요. 입학사정관은 지원자의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함께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학생부에 기록된 객관적 사실에 대한 입체적 해석을 얻게 됩니다.   

 

Q. 서울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평균 내신 성적은 최상위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교과 성적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이뤄지는 것입니까?  

A. <입학사정관 B> 학업능력에 대한 오해가 정말 많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내신 평균등급 1.35가 1.38보다 우수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학업능력에 대한 평가과정 일부를 보기 쉽게 재구성한 예를 바탕으로 설명하겠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지원한 두 학생입니다. 정량적으로만 본다면 모두 1등급을 받은 A 학생이 더 좋은 평가를 받겠지요. 하지만 세부 지표를 보면 다릅니다.  

 B 학생은 A 학생이 1등급을 받은 과목에서 2등급을 받기는 했지만 원점수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1등급을 받은 과목의 원점수는 A 학생보다 훨씬 우수합니다. 또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서도 더 좋은 평가를 얻었고, 수상경력은 학년을 거듭하면서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 검토하면 ‘B 학생보다 A 학생이 더 우수하다’고 평가하기 어려운 것이지요. 

 

위 사례는 평가 과정을 단순화한 것이고 실제로는 이밖에도 고교의 교육과정, 상황, 수업 특성, 방과후활동 내용 등 다양한 관점에서 학업능력을 평가합니다.  
 
Q. 이른바 ‘수시형 고교’와 ‘정시형 고교’의 학생부는 양적으로, 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학교마다 학생부를 기재해주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러한 차이가 학생에 대한 평가의 차이로 이어지진 않습니까?  

 A. <안 입학본부장> 전국의 고교가 모두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는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학사정관들의 가장 주요한 업무 중 하나가 고교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는 고교에 따른 차이가 학생에게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요.

 <입학사정관 B> 학생부에 나와 있는 객관적인 사실을 통해 이 학생이 우수한 성취를 보여 온 것이 짐작되지만 그것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평가나 기록이 부실한 경우에는 같은 고교에서 지원한 다른 지원자의 학생부를 참고합니다. 그 고교의 전반적인 경향에 따라 기록이 부실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이죠. 이 때, 입학본부가 그간 입학전형을 치르면서 전국의 고교를 조사하고 분석해 축적해 온 데이터베이스도 참고합니다.  

 만약 구체적이지 않은 기록이 학생의 문제가 아닌 고교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이 점을 감안해 부족한 근거는 추천서를 통해 더 찾아봅니다. 이처럼 학생부 하나만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지원자가 우수한 학생임을 확인하기 때문에 학생부의 차이만으로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진 않습니다. 

 

일반고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인문계열에 합격해 현재 17학번으로 재학 중인 A 씨의 사례

 Q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A1. (전략) 서로 다른 전공을 희망하는 친구들이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소개하고 토론하는 학술연구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당시 큰 이슈가 되었던 ‘태완이 사건’을 발표했습니다. 공소시효로 인해 범인을 잡을 수 없게 된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소시효가 꼭 필요한지 개선방안은 없는지 연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법률 사이트를 뒤져보고 도서관에서 형사소송법 책을 찾아 읽었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찾아보았더니 미국, 일본, 독일 등은 제한적으로 공소시효를 배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도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배재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지으며 소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자료조사 과정에서 생소한 법률용어의 뜻을 일일이 알아보아야 했고 학업과 병행해야하는 시간적 한계도 있어 많은 양의 연구를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적은 양이라도 관심분야를 연구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미래에 할 깊이 있는 공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Q2.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A2. 여러 분야의 사회이슈를 알아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르고자 Englissue(학술연구반)를 만들었습니다. 외국의 문화산업 흡수, 기업의 피터팬신드롬, 국정교과서, 통일에 대한 인식, 공소시효 등 돌아가며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고 관련 문제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토론할 때 언어의 논리로만 주장하는 저와 달리 친구들은 자신이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교과학습에만 얽매여 세상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문제에 대해 각자의 지식을 모아 해결책을 내는 과정에서는 융합적 지식과 사고의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사회에 대한 관심과 비판적인 시각을 길렀을 뿐만 아니라 사회심리, 영어교육, 경영, 문화콘텐츠 등의 다양한 학문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법학, 철학 등 여러 인문학을 융합하여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학문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하략)
  
Q3.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A3. 1년 반 동안의 아이뜰 봉사가 끝난 후, 저의 능력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봉사를 계속하고 싶었습니다. 의미 있는 봉사를 찾던 중 다문화 가정 어린이 책 읽어주기 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아이는 희수라는 3살 여자아이였습니다. 처음 만날 때부터 낯가림 없이 저에게 달려와 안긴 희수는 밝은 성격의 아이였는데 이상하게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주려 했지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장난감을 흔들 뿐이었습니다. 첫 봉사 후 찾아보니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의 경우 한국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짧아 언어 발달이 또래에 비해 느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봉사부터는 책을 읽어주는 대신에 예쁜 그림이 그려진 낱말 카드를 준비해갔습니다. 낱말의 그림을 보여주며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주었고 한국어에 조금 더 익숙해지도록 계속해서 말을 걸어주었습니다. 3개월쯤 지났을 때 희수가 그림카드를 보며 정확하지 않은 발음으로 단어를 말했는데, 그 순간 저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보람과 기쁨을 느꼈습니다.(하략)

 

 

2017 서울대 구술면접 어떻게 나왔나.. 영역별 복기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 서울대 의대 수시 다중미니면접, 어떻게 나왔나 '기출 복원'    [단독] 2017 서울대 수시 톱100, 1210명 일반고 42개교 266명   "내신·비교과 유리" 非강남 일반고 전학하는 학생 늘어/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학생부종합시대' 비교과 활동 특화된 일반고 인기   입시학원 찾기 힘든 시골학교, 올해도 서울대 5명 보낸 비결 “대학수준 실험... “처음에는 수능에 나오지 않는 수업을 왜 들어야 하는지 불만도 조금 있었지만 심화형 과정을 들을수록 기본 과정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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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1등만 중시하는 대한민국입시가 만들어낸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명문대 보내려 생활기록부 무더기 조작..무너진 공교육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대 지균 학교장 추천 놓고… 학교·학생 소송戰     성적 우수학생 관리…한번 1등급은 졸업할 때까지 1등급.. 서울대 ‘합격 가능성’ 낮다고 학교장 추천 NO!… 뿔난 고3, 학교 상대로 소송

해당 학교는 지난해 입시에서 서울대에 5명을 진학시켰다. 광주에서 네 번째로 많았다.

2015학년도 입시에서도 8명이 합격할 정도로 입시 성적이 좋았다.

이러한 범죄 학생들을 서울연고대 등 주요 대학들이 걸러 내지 못한다면 '학생부종합' 정착은 불가능 할 것이다.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정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서울대의 ‘선한 인재’ 학생부종합 확대  왜일까?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서울대, 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고려대 학생들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사람 중심 선발 학생부종합 확대 ..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려대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 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입시·취업난 두려움에 떨고있는 청소년 희망을 볼 수 있는 선한 세상 만들어...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교사들 10명 중 9명이 최순실 사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에 찬성

"무관심"의 결과는 '심각한 제앙'을 가져온다!=>해결 방안은 "관심(김영란법 활용)이다" 소통과 배려로 '인성' 함양!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대세는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성 교육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 인성 교육? 미국에선 상상도 못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교사 90% "학생에게 정치적 견해 주입해선 안 돼"

"한국의 인성교육법에서 규정한 것과 같이 효도와 예절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도하도록 한다" 미국교사연맹(AFT) 상임 부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는 "엉뚱한 소리"라고 잘라 말했다. "미국에서 하는 '캐릭터' 교육은 비판적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한 것이지 어떤 가치를 학생에게 주입하기 위한 한국의 인성교육과는 전혀 다르다"  인성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배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최순실 사건에 이르기까지 '무관심' ‘불통’ 시대의 ‘소통’ '배려'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친구가 대학 입시 자기소개서에 허위·과장 내용을 기재해 제출한 사실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할 것인가’ ‘친구 5명과 인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경비 마련, 역할 분담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본인의견해와 토론을 진행하시오.


문제:  경기회복 위해 초저금리를 더 낮춰야 할까요
초저금리 정책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일본 유럽연합(EU)같은 곳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즉 예금을 맡기면 은행이 이자를 주는 대신 일종의 보관료를 받을 정도다. 단순히 금리수준만 낮추는 게 아니라 ‘양적완화’(QE)라는, 인위적인 돈풀기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유례가 없던 현상이다보니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라고도 불린다. 저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과 가계를 지원하면서 소비진작,수요확대도 꾀하겠다는 것이 초저금리 정책의 노림수다. 자국의 통화 가치를 떨어뜨려 수출을 확대하자는 의도도 깔려있다. 그래서 글로벌 환율전쟁이 일어났다고도 한다. 한국도 이런 통화전쟁에서 예외지대가 아니다. 각국의 금리정책 흐름에 맞춰 금리를 계속 내려온 한국은행은 2016년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내렸다. 한국에선 사상 최저의 금리가 넉달째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경제는 쉽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 결국 정부(기획재정부)가 나서 독립적인 중앙은행(한국은행)에 대고 금리 추가인하를 압박했다. 미국, 일본, EU처럼 제로(0)금리로 더 접근해가야 하는가.

 

 

학종 시대 핵심 스펙으로 주목받는 '의사소통 능력'<=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 전년도와 같이 평이하게 출제"   서울대 일반 구술면접 어떻게 나올까..'정답보다 과정중심'   서울대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어떻게 나올까

대학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글과 말로 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두루 살피는 셈이다.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 비중은 꽤나 높다. 서울 4년제 대학의 한 입학사정관은 "면접 최저점수와 최고점수의 차가 당락을 바꿀 만큼 면접의 영향력이 크다"며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서 드러난 전공적합성, 종합사고력에 대한 점수를 믿을 수 없게 된다"고 했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는 이유는 취업률을 고려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대학에서 능력을 갖추고 취업하거나 사회에 진출할 때 의사소통 능력은 가장 중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다. 조직생활하지 않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산업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직무능력을 표준화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서 가장 기초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의사소통 능력이다.

올해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의 면접고사는 전년도와 같이 지원자의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을 토대로 서류 내용과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하는 인성 면접 형식으로 평이하게 출제됐다. 면접 시간은 10분 이내였다. 
면접은 대체로 학과별로 ‘지원동기’ ‘독서내용’ ‘졸업 후 진로’ ‘특기’ ‘좋아하는 과목’ ‘동아리 활동’ ‘대학 와서 하고 싶은 연구’ 등에 관해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과별로 보면, 경영대는 ‘애플 감성 마케팅’에 관한 질문이, 심리학과는 ‘진화 심리학’, 농경제사회학부는 ‘한국 농촌경제연구원’, 사범대 ‘교육 평등’, 기계공학과는 ‘운동 역학’, 전기전자공학부는 ‘유전체’, 생명과학부는 ‘빅데이터와 질환 치료’ 등 전공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지난해 면접 어떻게 나왔나> 

서울대 구술면접이 정답을 제시하는 답변보다 답변도출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고방식과 학업능력에 중점을 두고 평가한다는 것이다. 수험생 답변의 평가가 정답여부로 갈라지는 게 아니라 풀이과정에서 사고방식과 학업능력을 드러낼 수 있느냐가 관건인 셈이다. 일반 전형 합격자 일부는 "정답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얘기할 정도다. 결국 서울대 구술면접에 대비를 위해서는 사교육을 통한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 훈련보다 교육과정 내에서 개념들의 진전 과정을 되짚어 보는 데 주력해야한다.    

사회과학에는 빈곤, 경제적 몰락, 질병의 환경에 처한 3명의 노동자 가운데 1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의 제시문1과 연령 간 불평등, 한국사회에서의 다양한 연령구분의 내용이 담긴 제시문2가 나왔다. 제시문1에는 '문제1. 자신이 안나푸르나라면 셋 중 누구를 어떤 이유로 선택할지 설명하시오', '문제2. 안나푸르나의 선택을 국가 차원에서 해야 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보시오', '문제3. 소득, 행복감, 삶의 질 3가지의 총합을 극대화하는 열흘간의 고용 방안을 제시하시오'라는 질문이 함께 나왔다. 제시문2에는 '문제4. 제시문을 바탕으로 아래 표에서 연령과 다른 변수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 '문제5. 저출산/고령화라는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제시문에 나타난 사회구조가 어떻게 바뀔지 설명하시오', '문제6. 제시문을 바탕으로 아래 표에서 연령과 다른 변수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 '문제7. 문제6의 표에 제시된 연령변화와 평균월급 사이의 관계를 노동의 수요와 공급 그리고 결정요인들을 이용해 설명하시오. 또, 문제6의 표의 상황에서 15세 미만인 자의 고용을 제한하는 법률이 시행됐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지 말해보시오'의 질문이 나왔다. 

<지난해 다중미니면접 어떻게 나왔나, 의예> 
고정관념방에서는 '일본에서는 여자가 차를 준비하므로 남녀차별이 심각하다', '미국은 대부분 초을 소유하는 나라이므로 폭력적인 나라다'와 같이 고정관념에 대한 5개의 예시가 주어졌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은 '예시 중 고정관념인 것을 고르시오'였고, 면접위원들은 "고정관념으로 고른 이유를 설명하라". "고정관념의 발생원인은 무엇인가", "고정관념을 겪어봤다면 어떻게 극복했는기" 등의 질문이 이뤄졌다. 

<수의예>메르스-폐렴방에서는 건물에 붙어있는 메르스 관련 사진과 수의예과 집단폐렴 안내사진이 주어졌다. 면접위원들의 질문은 "사진에 나온 상황이 왜 발생했다고 생각하는가", "사진에 나온 상황을 막기 위한 대책/정책은 무엇인가",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방안을 3단계로 말해보시오"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의사)와 학생(환자)의 관계   미래의 (교사)의사상

의약 분업   현재 우리나라 AIDS환자 수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   성형수술   복제 인간   인공지능

안락사   자살   태아 성감별    배아 줄기세포  성체 줄기세포   저출산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의사와 병원 약국이 많은 이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라'     자신이 살면서 겪은 갈등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문제:  메르스(MERS) 등 전염병 환자정보공개 찬반토론

공익을 위해 필요 vs. 심각한 부작용
환자정보공개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전염병 확산과 국민들의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되므로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향후 또 다른 신종 전염병 발생시에도 정보공개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측은 사실 확인없이 과도한 환자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환자의 인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적절치 않으며 근본원인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제:  지지부진 구조조정, 대우조선에 추가지원 해야 하나
해를 넘겨온 대우조선 구조조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신속,정확,과감’이 준칙인 산업구조조정이 ‘지체,지리멸렬,신중’ 모드다. 국내 조선산업 구조조정 컨성팅을 담당하고 있는 맥킨지가 중간 보고서를 통해 대우조선은 자립적인 독자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결론을 낸 가운데 대우조선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자력생존을 위해 스스로 확보해야 하는 자금은 계속 불어나는 중이지만 회사의 자산매각도, 신규 수주도, 인력 감축도 지지부진이다. 대우조선의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그동안은 어설픈 재벌 흉내를 내왔지만 정작 구조조정에서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부도 제대로 추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회사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채권단의 추가지원이 없이는 그나마 생산 기반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려운 국면이다. 추가지원을 해야 하나. 한다면 어떤 방식이어야 할까.

 

 


우리 학생은 물론 성인들이 아래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책임총리제란    인성과 전문성중 무엇이 중요한가?    김영란법    1등만능주의     최고성과주의     거국중립내각이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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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관심! 소통! 배려!>

 

[문제]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준비된자...그리고 인내...긍정적 사고...좌절 금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길~~ 
 
성인 월300만원 지급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주목되는 이유

250조원 드는 ‘월 300만원’… 스위스 국민 압도적 거부 왜

두려움 무릅쓰고 자기 소신 떳떳하게 밝혀야 해요

일상 속 가짜를 구별하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컴퓨팅 사고력(Computaional Thinking)은 데이터 수집ㆍ분석, 자동화 등 컴퓨터가 가진 능력을 인간의 사고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이를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다.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이 창안한 개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요”  버거킹 광고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 모습   

‘친구명찰’로 학교폭력 해결   ‘친구명찰’은 학교 폭력 현장을 선생님에게 알리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통의 방법.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이 명찰의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의 컴퓨터나 교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알림이 간다.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을 말해보라’

 캐머런의 브렉시트 도박과 안철수의 사드 국민투표

영국 브렉시트(Brexit) 투표결과 - EU탈퇴

 


시사이슈

알파고의 시대    인공지능의 발달   알파고 산실 '게임'..알고 보니 창의성 가득

代筆 맡기는 SNS세대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문제:   '中관영매체 사드 최종부지 확정 비판 계속'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보람 있던 경험은?
-고등학교 재학 중 자신이 달성한 학업성취 중 뜻 깊은 것이 있다면?
-학업 외 대학 입학 시 하고 싶은 활동은?
-자신의 인생의 멘토는?
-현재 우리 사회를 표현한다면?

문제:  본인은 행복의 조건을 무엇으로 삼느냐?

문제: 英 대학, 입시전형에서 지원자 이름 뺀다…차별 없애기 위한 실험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불국사 주변에 고층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韓 자살공화국 OECD 평균 1위..왜?

문제:   “배가 침몰해도 지진이 나도 가만히 있으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 우리 나라에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데 무엇이든 한가지에 대해서 말해보
라?

문제: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싱가포르 1위, 한국 36위 ..  베트남(19위)이나 인도(26위), 말레이시아(28위), 남아프리카공화국(33위), 중국(34위) 보다 낮은 순위다...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이유를 말하여 보세요.

-우리나라 현재 사회안전문제를 조선시대 상황과 연결지어 말해보시오.  여섯개 학교 어디 썼냐.   졸업하고 뭐 할꺼냐   안전불감증 해결방안   사극에 작가의 개인의견   해외유학경험을 말해보라    SNS 등을 정부가 감청하는것에 대한 찬반   핵발전소에 대한 찬반

유명인 도덕문제랑 노년층 자살문제
공무원의 식당창업하는거 찬성해야 하는거야 반대해야하는거야
연예인이 일반인보다 약물이나 폭력같은걸 행사했을때 더욱 많은 도덕적 책임을 묻느냐
우리 대학외에 어디지원했냐해서 전부 말하니까 다 통과하면 어디할거냐길레 중앙대 한다함  물가지수 어떻게 구하냐

-현재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기불황 상황에 직면해있다. 경기회복을 위해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시하시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특징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체감물가가 모고 정부가 물가를 정하는 기준 
체감물가와 정부발표 물가가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 
지원동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능력주의사회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지 교육 경제측면에서 설명하라 
너의꿈을얘기해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세요
지속가능경영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문화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60곳 선정-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대 기존 사업대학 중 우수대학 평가 

과연 서울대도 건국대 처럼 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학생부종합/일반전형' 사람 중심 선발! 과연 그럴까? 안그럴까?     "'학업 능력 및 태도·학업 외 소양'이 서울대 학종 평가항목"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로 거듭나겠습니다.기사 이미지

쓴소리 마다 않는 서울대 ‘샤교육 포럼’.. 현장소통으로 '학종' 적극보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학종 서류평가의 메커니즘.. ‘공정성 시비 차단’     서울대 자소서 추천서 어떻게 쓸까 ‘학생부 보완에 무게’    학종의 본산 서울대 2017수시 2407명 선발   학종의 본산 서울대 입시의 출발점 성낙인 총장   서울대 학종의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서울대, 학종의 진면목 공개.. 2016 수시 합격 9명 서류 비교..일반고 3학년 3~4등급,수상 3개도 합격 '활동 깊이 중요'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일반고 '소논문 R&E 금지'..서울교육청 수익자부담 대상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고   "학종, 교과가 좌우… 스펙쌓기만 하면 헛수고"   2017,8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인류학과와 언론정보학과는 수시 모집으로만 선발..일반전형 구술 및 면접고사, 로 이원화됐던 면접고사를 구술 및 면접고사로 일원화됐다..자연계열 면접45분 내외로 늘어난다.  서울대, 2017 자소서/추천서 실질안내..'학생부 보완에 무게' 학생부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세부 내용들을 담는 데 치중해야 한다.  서울대 지원자 도서 베스트 20 '반면교사로 수용해야'   서울대 “수업 무관한 비교과 입시반영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가능성 판단 기준은?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일반高 어떻게 달라지나..토론·협동 수업 늘고, 예체능 교육 살아나고.. 가장 큰 변화는 '학생들의 '주도적 태도'..     서울대 2017 우선선발 폐지.. '공정성' 초점[정시 2018학년도 21.6%(684명)축소]   서울대 2018학년도 입시부터 수능영어 비중 대폭 감소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최근 들어 서울의 강남 8학군이나 대구 수성구에서 학교를 다니는 소위 ‘금수저’들이 서울대 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이 공식화돼 있지만, 대영고는 다르다. 대영고에선 집안 형편이 그리 넉넉지 않은 평범한 학생도 당당히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 대도시에 비해 학원 등 사교육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대영고의 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했다.. 인성교육과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도 강화해 학생들 각자의 능력을 길러주고, “기본적으로 학교 교육에 충실하고, 수준별 학습을 실시하되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고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했다”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2017 전형계획] 서울대 3136명 선발..수시 77.5%,지균확대   천재냐 책무성이냐…서울대 입시제도 논란   2017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안내  서울대 수시 77%까지 확대..자유전공, 예체능 첫 지균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17,8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최종)   http://admission.snu.ac.kr/file_down/jupsu_201609.pdf

 

 

[서울대 의예과 합격수기] 다중미니면접까지 꿰뚫은 독서활동<다양한 활동과 성적 관리의 조화>학생부교과2.3등급<=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의예과 합격수기] 독서토론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활동이 합격의 밑거름 독서활동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도움이 된 활동이라고 말한다.   [서울대 의예과 합격수기] 한국의 야마나카 신야를 꿈꾸는 의학도 ‘고교시절의 다양한 활동’김군은 세간의 오해와 달리 자신은 고교시절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었다고 얘기한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합격수기] 5관왕 비결, 융합 토대 철저한 인재상 분석 이공계 인재상의 철저한 분석에 따른 자소서 작성 

<서울대, 학생부종합체제 왜 밀어붙이나>불투명하고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처해있고, 특히 서울대 종합전형은 특정 고교군, 전국단위 자사고나 과학영재학교, 교육특구 고교들에 대한 ‘편애’를 한다는 의혹에도 휩싸여 있다. - 서울대, ‘다단계 평가’ 시스템 통해 간극 좁히려 노력 “서울대 종합전형은 종합적 정성평가 체제의 구축을 위해 다단계 평가를 거친다. 사전연구 및 모의평가를 통한 준비단계를 거쳐 1단계에서 전임입학사정관1팀이 평가를 하고, 2단계에서 전임입학사정관2팀이 평가를 거친 후, 3단계에서 2단계 결과에 대한 조정평가를 진행하고, 4단계에서 위촉입학사정관치 평가하며, 5단계에서 4차 평가위원회 조정평가가 들어간다. 이 과정에 전공교수들이 진행하는 면접이 평가와 연동되어 움직이면서 여러 측에서 의견을 모아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체제다. 내부적으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종합전형 정착하려면.. ‘외적변수 최소화해야’ “종합전형의 모델은 네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우선 ‘통합적 평가 모델’이다. 학교생활충실도 중심으로, 서류평가와 연동된 면접을 실현할 수 있다. 서울대의 경유 지균이 여기에 해당한다. ‘전공적합성 추가 모델’은 학교생활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의 조화다. 구술고사 및 심층면접을 통한다. 서울대의 수시 일반전형이 여기에 속한다. ‘전형요소 합산 모델’은 학교생활충실도 위주이되, 전형요소 사이의 비중을 배분 및 합산하는 방식이다. 서류평가80+면접20으로 나눠 각자 평가한 걸 기계적으로 합산하는 평가인데, 대부분의 대학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서울대는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학생부 항목 선택 반영 모델’은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 자동반영하는 방식으로, 학생부의 교과가 이에 활용될 수 있을 듯하다. 교과와 종합이 합해진다면 종합전형의 한 모델로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2,수 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2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서울대, 학생부종합체제 왜 밀어붙이나>입시에서의 인재상에 대한 주목은 ‘히든 챔피언’을 양산할 수 있는 기제로 작동한다. 권 본부장은 하버드대 토드 로즈 교수를 대표적 사례로 꼽았다. 토드 로즈 교수는 13세 때 주의력 결핍으로 학습장애아로 낙인 찍혔고, 18세 대 학습부진으로 고교를 퇴학했다. 19세인 여자친구가 임신까지 했다. ‘최악’으로 치달은 상황에서도 2000년에 웨버주립대를 졸업하고 2007년에 하버드대 교육학 박사학위를 따내 현재 하버드대 교육학 교수로 자리하고 있다. 권 본부장은 “토드 로즈 교수가 최악이라 할만한 상황을 딛고 일어선 데는 어린시절 부모이 역할 덕”이라 설명한다, “어린시절 부모의 지지와 부모와의 소통이 보통을 뛰어넘는 최고수준이었다. 자존감 역시 최고수준이었다. 학업성취도는 낮지만 부모의 지지와 소통, 자존감이 있으니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것이다. 실제로 서울대 기회균형 지역균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전국 순위는 상당히 떨어지지만 태도 역량을 보면 서울대 입학해서 나중에 아주 우수한 학업성취도를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3,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2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현장의 날선 질타.. ‘종합전형의 불투명성’>“학생부종합전형 길라잡이가 매년 바뀐다. 쓸 수 있는 것, 쓰면 안 되는 것에 대한 규정이 해마다 바뀌어 현장 어려움이 크다.”- ‘투명한 정보공개, 지방학교 갈급.. 불합격 이유 알려달라’ “평가기준 공개가 명확하지 않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똑같이 종합전형 기계공학 썼는데 어느 대학은 붙고 어느 대학은 떨어진다.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모르고, 떨어진 데 대한 승복이 잘 안 된다. 몇 개월 간 자소서 추천서 쓰느라 공력을 쏟아 붓고 이 아이 정도면 충분히 붙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학생도 교사도 납득이 안 된다. - ‘종합전형, 재력에 의한 성과?’ 부유층만을 위한 전형 아닌가 하는 인식이 퍼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소논문이나 과제연구 보고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해서 수행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재력으로 준비된다는 소문이다. - ‘정규과정 속 교육성과만 입시 반영해야’ 야간자습, 토일자습, 토일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는 학생부기록은 물론 입시에서도 반영하지 말자는 것이다. 방과후도 다양한 진로활동으로 바꾸도록 유도해야 한다. 

<현장 질의에 대한 서울대 입학본부장의 오해 불식>  “자소서를 학원 컨설팅을 통해 작성해 제출하고 이것이 성과를 낸다는 것에 대한 서울대 입학본부장의 입장”- 학원컨설팅 결과 나오는 자소서에 대한 입장은? “자소서를 컨설팅 받아야 대학에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깥세상에선 강조하는지 제 개인적인 의문이다. 종합전형 전신인 입학사정관제가 자소서 중심이었다면, 종합전형은 다르다. 자소서를 아무리 컨설팅 등을 통해 화려하게 꾸며도 그런 내용이 학생부에 없다면 입학사정관들이 눈도 꿈쩍 안 하는 게 서울대다.추천서는 종합전형의 정량적 기술과 정성적 기술이 함께있다 한다면 정성적 부분으로 본다. 학교소개자료는 표준화해서 입학사정관이 평가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큰 부담 없이 기술하는 것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교과는 어느 수준으로 해야 하나 ..“내신관리를 배우 잘해 거의 톱에 있는 학생1과 다양한 비교과 동아리활동 때문에 내신이 떨어지는 학생2, 수학공부하는 데 매우 호기심이 많아 파고드느라 내신이 안 좋은 학생3, 수학공부하다 막히면 다른 공부로 전환하면서 내신관리하는 학생4 중 누가 우수하다고 보는지”권 본부장은 “교과에 소속되지 않은 비교과 활동은 부정적”이라고 답한다. “비교과라는 건 교과에 소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특별한 독서 동아리 같은 건 학교교육의 왜곡이다. 어떤 형태든 학교수업이 중심이 된 학생부종합체제가 되어야 한다. 교과수업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학생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지식을 생산하도록 교사가 계속 자극을 주면서 학생에게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어떤 과목을 들었고 어떤 성취를 보였고 그런 데서 학생 태도를 볼 수 있었는지가 중요하다. 독서활동도 수업을 듣다 보니 어떤 궁금점이 생겼고, 학생이 스스로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자신의 사고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게 되어야 한다고 본다. 어떤 책 제목을 자소서에 써야지 하는 건 학교교육에 도움이 안 된다. 교과를 폄하하면서 비교과를 거창하게 진행하는 학생을 향해 탐구활동을 잘한다고 보는 건 벗어나야 한다. 학교교육의 본질은 수업이고, 수업은 교사 고유의 권한이라 본다.” - 소논문을 과연 고교생이 쓸 수 있나?   권 본부장은 “소논문 얘기가 왜 자꾸 거론되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소논문 얘기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왜 대학 가는데 소논문을 써야 하는가? 대학 가기 위해 소논문을 써야 하고, 마치 대학이 소논문이 있느냐 없느냐를 갖고 평가하는 것처럼 인식되는 건 종합전형에 대한 모독이라 본다”고 일갈했다.  - 불합격에 대한 대학 피드백을 고려하는지?   서울대는 불합격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지..권 본부장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특정 학생이 합격하고 불합격한 이유는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시스템에서 나온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입시라는 게 ‘정책입시’가 있고 ‘시스템입시’가 있다 한다면, 서울대는 정책입시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합격생 중에 일반고 출신이 적을 것 같아 여론이 불리하게 형성될 것 같으니 일반고 출신을 더 뽑자’ 식이 될 수가 없다. 짜인 시스템에서 입학사정관도, 교수도, 입학본부장도 전체 입시결과를 관리하지 못한다. 입학본부장인 나 역시 1단계결과 2단계결과를 볼 수 없고, 각자 자기가 맡은 단계만 볼 수 있다. 그게 시스템적으로 합산되고, 결과적으로 일반고 출신 비율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목적을 가지고 전형을 들여다 보는 건 엄청나게 위험하다. 시스템 속에서 움직이고, 각 역할이 있고, 결과가 있는 것이다. 왜 불합격했는지 해답을 달라 하셔도, 입학사정관 누구도 모른다. ‘입학사정관 당신은 어떻게 평가하느냐’라 묻는다면 답변은 하겠지만, 그게 당락의 결정적인 근거가 되는 것도 아니다. 정성적인 평가 부분의 기준을 정량적인 것처럼 명확하게 제시해버리면, 지원이 정량화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대는 과거에 교과중심으로 입시를 진행했다가 한국교육을 망친 적이 있다. 우리는 겸손해야 하고, 교육자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꼭 지켜줘야 한다. 어느 한 쪽이 욕심을 내면 참 힘들게 된다. 대화가 안 된다. 서울대처럼 시스템화해서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 이 외에는 정성적인 평가에서 해답은 없는 것 같다. 이렇게 가는 게 ‘학교교육에 부담이 된다’ ‘뜻은 좋지만 그런 과정까지 학생부에 기록할까’ 말씀하시는데, 사실 엄청나게 힘든 현상이다. 현상적인 것을 우리가 고려해면서 최선의 길을 찾는 게 ‘샤 표럼’의 목적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종합전형이 완벽한 건 아니지만, 제안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 

 

 

  서울대학교의 서류전형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가 함께 지원하기 때문에 내신수치에 큰 의미가 없지만, 지역균형은 일반고+자율고, 일반전형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가 많이 지원한다는 이해 아래에 재해석하고 참조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의 표는 서울대학교의 학과들 중 계열별로 가장 낮은 학과의 내신 평균과 가장 낮은 학과의 최저 내신 등급으로 제시되어 있다. 단순히 서울대 문턱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가늠하기 위한 표이므로 본인이 지원하는 학과와는 다를 수도 있다. 적어도 아래 이상의 ‘내신 성적 기본을 갖추자’라는 방향으로 표를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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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관련 추가설명 >
위의 표는 합격생의 내신성적을 학과별로 산출하여 가장 낮은 학과의 성적을 기준으로 통계 내었다.
 
내신평균으로 본 기준에서 지역균형전형의 가장 낮은 성적분포를 보인 학과군은 인문계열에서는 지리교육과, 소비자아동학부, 인류학과, 교육학과 등이었으며 자연계열에서는 건설환경공학부, 산림과학부, 건축학과, 의류학과, 원자핵공학과, 간호대학 등이었다. 일반전형은 내신의 기준을 적용해서 의미화하기에는 다른 전형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한 편, 내신 최고 낮은 경우로 본 기준에서 지역균형전형의 가장 낮은 성적분포를 보인 학과군은 인문계열에서 소비자아동학부, 사회과학계열, 인문계열 등이고 자연계열에서는 건설환경공학부, 산림과학부, 의류학과, 조선해양공학과 등이다. 역시 일반전형은 생략하도록 한다.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수능 모의평가 유출 혐의' 스타교사와 스타학원강사 문제당 10만원씩 거래 충격..현직 교사 긴급 체포 … 떨고 있는 학원가

커지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 목소리  SAT 문제 유출과 더불어.. 브로커 "문제 통째로 사는 데 5000만원" 제의… ACT 문제 유출 파문

서울대, 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학생부종합 ' 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합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억지로 하라고 하지 말고, 150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경쟁력을 주는 것은 바로 성적통지표가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라는 것을, 신나게 행복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 추구하는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입니다. 그렇습니다. 놀아야 대학 가는 겁니다.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합격 학생부 만들려면, 학생의 ‘개성’ 살려라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Stupid, 전형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방법이야    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고려대, 2018학년도 입시서 수시전형으로 85% 선발한다[특히 고교추천I전형의 2단계 평가는 1단계 점수의 반영 없이 면접 100%로 이뤄진다.]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등 대학 개혁...    파격의 2018 성균관대..학종 절반 확대, 고른기회 신설 수시 80.5%  정시 19.5%   2018 성대 환골탈태하나.. 특기자 폐지, 학생부종합 절반 확대 'SW제외 특기자 폐지'.. '성대 경시대회 폐지 논의'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이화여대 수시모집 비중을 83.3%로 늘렸다.   2018 인하대 '상전벽해'.. 수시82.5% 학종 46.4%   소논문, 핵심 스펙일까? 잉여 스펙일까?  고려대 ‘소논문 미평가 방침’ 발표   "서울대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73.7% 선발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합격생들은 "서울대 구술준비에 사교육은 필요없다" "정답이 필요없고 과정을 중시해 학교내 수업을 깊이있게 공부한게 결정적 도움이 됐다"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딸딸 암기하고, 밤새서 100점 맞은 사람보다, 영화를 보다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서 호기심이 생겨 위키백과를 검색하고, 거기에서 얻은 정보로 TED를 찾아보고, 지식체널e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지식을 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노력의 과정을 통해 90점 맞은 사람을 선호한다. 이 것을 학종에선 ‘학업성적’이 아니라 ‘학업역량’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내일 오후 3시 반부터는 창의적으로 사세요’하고 한다고 창의적이 되는가? 창의력은 교육과 발상, 그리고 우리의 DNA 변화로부터 나온다.  알파고 시대에 국영수가 필요없다?

알파고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유발 하라리는 결국 알파고를 만든 사람은 인간이라고 일깨워준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이다. 알파고는 인간이 왜 바둑을 두는지는 영원히 모를 것이다. 생각은 창조요 창의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교육. 로봇이 왓슨이 할 수 없는 일을 창조해 내는 교육. 바로 점수로 줄세워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라, 소질을, 끼를, 진정성을, 전공적합성을, 리더십을, 나눔배려정신을, 지적호기심을 가진 사람을 키우기 위해 전형을 만든거다.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키우기 위해서다. 그게 학종의 본질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인가? 왜 그러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잠만 자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다. 너도 나도 동아리를 만들고, 흥미없고 귀찮던 임원도 서로 하려 하고, 학교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

 

 

 서울대 학종의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서울대, 학생부종합체제 왜 밀어붙이나>권 본부장은 “서울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시의 기본 축을 끌고 가려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노력을 해서 종합전형이 자리잡을 수 있는 바탕을 넓게 가져가자..서울대 정문이 ‘열쇠’처럼 보인다. 정문을 사회와 학교가 만나는 소통의 이미지로 해보자는 게 서울대 생각이다.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학도 되어야 하겠지만 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대학, 세계와 함께할 수 있는 대학으로 목표를 설정했다.권 본부장은 행복하지 않은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을 근거로 들며, 한국교육의 ‘민낯’을 지적한다. 한국교육은 성취도 측면에선 국제적 톱에 올라서 있지만, 행복도는 OECD 가입국 중 최하위다. 2012년 PISA의 조사결과 한국 학생들의 성취도는 모두 상위권이지만 ‘학교에서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발표되면서 한국교육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권 본부장은 현장에서 배부한 책자를 통해 “비슷한 조건에 있는 일본이 학업성취도가 높으면서 행복순위도 상위에 있는 것과 대비된다”며 “그후 칭찬 일색이던 세계 언론들이 한국 교육은 더 이상 본받을만한 것이 아니라는 방향으로 태도를 바꿨으며 ‘성취도와 행복의 균형’이라는 논지를 가지고 비판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전한다. 연단에서 권 본부장은 “성취도를 남과 비교성에서 보는 사회적인 가치 부분이라 한다면, 행복도는 내면적인 만족도 안정감이다. 내면적 만족도와 안정감이 없는 상태에서 사회적 가치 아래서만 그 사람의 역량과 우수성을 볼 수 있을까”라며 교육에서 해결안을 찾아본다.-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권 본부장은 포럼에서 ‘행복과 가치의 조화’를 강조했다. 심지어 “학생에게 ‘행복하니?’ 물어서 ‘행복하다’ 하면 뽑아주고 싶다”고까지 농을 건네 청중의 웃음을 자아냈을 정도다. “행복한 사람은 자존감이 강하고 탐구적이며 자기개발에 충실하고 적극적으로 끼어들고 훨씬 타인에 소통적이라는 결과였다”며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지의 중심적인 현상이 ‘행복’이고 여기서 추동(推動)할 힘이 생기는 것이라 본다. 개인적으론 공부 잘하는 순서 말고, 서울대도 행복한 순서대로 뽑고 싶다. 행복 순으로 뽑아도 지금 학생과 별 차이 없을 것이란 상상도 한다”고 말해 청중의 호응을 받았다.  ‘행복과 가치의 조화’는 교육, 그리고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운영이 문제해결의 단초가 될 수 있다. “종합전형은 입시를 위한 ‘기교’를 가르치는 데서 탈피해 학생의 내적 근력과 바탕을 다져주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 그간 입시가 성취도 비교라는 칼날을 갖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보다는 존재의 존엄이라 할 수 있는 자존감, 자신에 대한 믿음을 속도가 느리더라도 부추겨주는 게 장기적으로 학생에게 도움을 줄 듯하다. 생태계에서 나무들이 다른 나무와 비교하지 않고 자라듯 학생들도 커야 하지 않을까. 어렵겠지만, 학생의 다양한 경험을 존중해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하나의 패턴을 정해서, 따라오는 아이는 우수하고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는 우수하지 않다 할 게 아니다. 학교에서 풍성하게 제공해주는 교과와 비교과가 학교 안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풍성하게 제공해줄 수 있는,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교육이 필요하다. 문제는 비교과가 너무 인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대학 가기 위해 비교과를 따로 준비해야 하는 인식 때문인데, 그래서 나는 비교과보다는 교과, 학교수업이 중심이 되는 학생부종합 체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종합전형은 계속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다.- 서울대 인재상, ‘지호락(知好樂)’  “인물을 보는 기준의 변화가 필요하다” “과거의 천재, 대가는 이젠 인재, 리더가 되어야 하며, 과거의 능력은 이젠 역량, 과거의 성취도는 준비도 또는 적합도 정도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종합전형이 자리 잡으려면, 성취도 수준의 객관화된 지표가 필요할 듯하다. 경제학부 지원자라 한다면 수능 성취도가 아니라 여러 지원자 가운데 누가 입학 이후 공부하기에 적합한지, 서울대 그 학과를 졸업해 공동체의 이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인재인지, 이런 것을 보려면 성취도나 역량만으로는 가늠하기 힘들다. 미래 인재상으로 ‘지호락(知好樂)’을 들 수 있다. 지적 역량(많은 지식-지혜로움-창의적 사고)이 태도 역량(열정/성실-자기주도-회복탄력성)으로, 더 나아가 사회 역량(소통/공감-균형감각-공동체의식)으로 발전해 나아가는 구조다. 특히 태도 역량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적 역량에 해당하는 ‘지’는 필요한 부분이고, 태도 역량에 해당하는 ‘호’는 과정이며, 사회 역량에 해당하는 ‘락’은 남겨야 할 것이다. 나뿐 아니라 서울대도 이런 구조로 인재상을 본다. 긍정정서가 있으면 ‘진화’를 낳는다. 부정정서는 ‘대처’를 낳는다. 열심히 ‘대처’해봤자 원상복귀밖에 안 된다. 

 

 서울대 합격의 조건..교내상 48개, 4.5개 동아리, 책은 35권 읽어..[이건 좀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그래도 참고하여 보세요]

‘서울대 합격 조건’? 사교육의 악의적 학종 왜곡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  '인성 중시·고교교육 정상화'서울대 의대면접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지난해 의과대학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기출문제http://admission.snu.ac.kr/file_down/2015junhyung_sample9.pdf
  ☞인문, 사회, 수학, 물리, 화학, 생명, 지구과학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제지 및 출제근거 http://admission.snu.ac.kr/samples?bm=v&bbsidx=121680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서울대 2018학년도 입시부터 수능영어 비중 대폭 감소<=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대 2017 우선선발 폐지.. '공정성' 초점[정시 2018학년도 21.6%(684명)축소]   절대평가 전환 따라 '등급간 0.5점씩 감점'안 마련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영어는 2등급부터 0.5점씩 감점하고, 제2외국어는 3등급부터 0.5점씩 감점하는 입시안을 통과시켰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이사는 "이같은 서울대 영어 입시안은 영어의 비중을 사실상 '제로'(0)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수시모집 일반전형에서 면접 및 구술고사를 Ⅰ·Ⅱ로 를 나눠서 보던 것을 2017학년도부터 하나로 통합하는 안도 통과시켰다. 네이버 아이디 'ghlt****'는 "솔직히 우리나라 대학생 중에 외국인이랑 5분 이상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안 되지 않나?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건 무조건 어려운 시험용 영어인 게 문제" < SNS돋보기> 서울대 입시서 수능영어 대폭 감소··· 누리꾼 "조삼모사" 현재 시험 대비 위주의 영어교육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수학 등 사교육 과열될 것…대학 가서도 영어 부담은 여전" 같은 포털의 'nice****'는 "국어와 수학, 탐구 영역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올라갈 뿐 입시지옥은 계속된다"는 글을, 다음 이용자 '시나브로'는 "결국 수학이군. 풍선효과는 일반인만 아는 거지?"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해 발표된 서울대의 2017 전형계획은 인문/자연계열의 면접방식을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공고한 바 있다. 다만, “답변준비시간, 면접시간, 평가내용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변동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뒀다. 이번 폐지 결정으로 인해 올해 일반전형 면접의 경우 종전 제시문 기반의 공통면접문항이 활용됐던 면접 및 구술고사Ⅰ과 동일한 면접이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대는 면접을 면제하는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전원 면접을 치르는 방식으로 변경하되 구술면접을 2단계로 나누는 방식과 트랙을 나누는 방식을 두고 저울질하다 지난해 2016학년 입시에서 구술 및 면접고사Ⅱ를 도입했다. 기존 우선선발과의 차이점은 전원 면접대상자가 된다는 점이다. 일반전형과 동일한 서류평가를 시행한 후 서류평가 우수자에 한해 기존 일반전형에서 실시되는 공통문항 활용 면접이 아닌 지역균형과 동일한 제출서류 기반 면접 형태가 적용됐다.

서울대는 한 개 유형으로 통합된 2017 수시 일반전형의 면접 및 구술고사(지난해 면접 및 구술고사Ⅰ) 답변 준비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제시문 유형에 따라 답변 준비시간이 상이한 간호대학과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자연과학대 간호대 농업생명과학대 사범대 생활과학대 자유전공학부)는 답변 준비시간이 기존 30분에서 45분으로 확대된다. 단, 면접시간은 15분으로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이다.

■ 2017학년도부터 제출서류 기반 면접 확대 등 변화
2017학년도부터는 ‘제출서류 기반의 면접을 확대’하여 지균 모집인원을 늘려 별도 문항 없이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 내용과 기본적 학업 소양을 확인하는 면접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균모집인원은 2016학년도에는 681명(정원 내 모집인원의 21.7%)이었으나 2017학년도에는 735명(23.4%)으로 늘어난다. (경영대 5명과 미술대 5명, 사범대 6명, 음악대 5명, 자유전공학부 33명) 

그리고 사회과학대는 정시전형에서 내년부터 광역모집을 학과별 모집으로 전환한다. 사회탐구영역에서는 2017학년도부터 모든 수험생이 한국사를 치르게 되면서 선택과목이 2개로 늘어난다. 한국사는 3등급 이상이면 모두 만점으로 처리된다. 

2016년 서울대 면접 및 구술고사 방식 변화는 선행학습 금지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교과가 아닌 인성 면접 중심으로 방향을 잡으려는 교육당국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면접에 대한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와는 달리 결국 제출된 서류들이 변별력을 갖게 되는 구조로 서류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서울대가 올해 발행한 ‘2016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 안내’를 보면 “교과 성취도를 평가할 때 단순히 등급만을 반영하거나 원점수만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수강한 과목, 수강한 학생 구성, 수강인원, 원점수, 표준편차 등을 모두 종합 고려합니다. 등급이 낮더라도 소수 학생이 수강하는 심화과목을 자신의 진로 목표를 고려해 수강한 경우라면 무조건 나쁘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서울대는 지균 추천에 대해서도 “성적순이 아니”라며 “학생이 선택하는 교육과정이나 다양한 진로집중 과정 등을 설정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면 성적이 등급 평균 순서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밝힙니다.

‘2016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컨퍼런스’서 교육 관계자들
“대학은 학생 특성 적힌 학생부 원해… 교사 간 정보 공유 後 기재해야" 촉구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특 대학인포와 함께 하면 100% 합격 가능! 카운트다운!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서울대가 사례로 공개한 특정 과목에 대해 1학년학기부터 3학년1학기까지 ‘올 1등급’인 학생A과 1학년1학기에 2등급, 1학년2학기부터 2학년2학기까진 1등급, 3학년1학기에 1등급인 학생B를 비교했을 때를 보자. 많은 이들이 학생A의 평가결과가 더 좋으리라 여기겠지만 이 학생들의 원점수와 평균, 표준편차까지 고려하면 상황은 역전된다.(그림1 참고) 유 입학사정관은 “학생A의 원점수는 90점대인 반면, 학생B의 원점수는 2등급일 때는 등급컷에 걸리고 1등급일 때는 만점에 가까운 학생”이라며 “이렇게 볼 때 학생B가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고 내신성적구조를 설명한다. 다만 “학생B의 경우도 서울대는 내신만 고려하는 게 아니라 세특과 수상 등 학생부의 다른 자료도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한다. 

세특은 개인정보를 보여주는 데, 수상은 발전가능성을 입증하는 데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상기 학생A와 학생B의 자료가 세특과 수상까지 사례로 제시됐다. 학생A의 세특은 ‘성실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잘 듣는 학생’이고 수상은 ‘1학년 장려, 2학년 장려’다. 학생B의 세특은 ‘논리적인 이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이고 수상은 ‘1학년 장려, 2학년 우수, 3학년 최우수’다. 

유 입학사정관은 “세특에 A는 평범한 멘트, B는 개인적인 평가부분이 드러나 있다. 수상도 B는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종합적으로 볼 때 A학생보다 B학생이 우수하다는 결론에 다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자료집엔 비공개했지만, 현장에서 교과영역별 세부능력특기사항의 기재내용을 예시로 들며 ‘바람직한 기재내용’에 대한 이해도 구했다. 서울대가 ‘베끼기’를 우려해 비공개자료 방침을 세운 만큼, 기재내용은 전하지 않은 채 유 입학사정관의 설명을 전한다. 사례로 든 A와 B는 모두 “이상적인 자료”로 평가된다. “개인적 특성까지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학생이 어떤 것을 왜 배우려 했는지, 과정상에 어떤 긍정적 행동을 보였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성실했다면 예를 들어 어떤 장면이었는지 등 구체적 사례를 들어 작성한 내용이다. 

반면 ‘바람직하지 않은 기재내용’은 자료집에 공개, 피해가길 권했다. 공통적으로 “해당 과목에서 드러낸 구체적 활약상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2017,8학년도 서울대 수시77%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스페셜] [포토] 현대청운고, '국수영' 배제한 신입생캠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제, 인성교육이다 ..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현대청운고 신입생들은 국수영 선행을 하기보다는 시를 외워 암송하고 가곡을 외워 캠프에서 불러야 했다. 책을 읽고 부모와의 등산 등을 실시한 후 소감문을 제출해야 했다. "많은 고교에서 신입생들에 도구과목 선행학습을 요구하지만, 현대청운고는 인성과 체험 중심의 활동, 특히 학생들에 익숙지 않은 시 암송과 가곡 부르기, 부모와의 체험활동을 과제로 냈다"며 "향후 현대청운고는 대입 수시체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컨설팅 자소서 수능영어1등급+면접'서울대 맞춤 특수반3명 예약 0101-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강남 대치동913-7(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77% 확대 선발=>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대비 특수반5명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 인성면접 특강)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요컨대 내가 가진 끼가 그냥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혹은 교과서만 들여다 보고 답만 외우는 삶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구글링을 하고, 논문을 찾아 보면서 ‘나의 길’을 찾게 된 학생을 뽑겠다는 거다. 그 나의 길이 바로 나의 직업이요, 그 직업과 연관된 성향이 ‘직무적합성’이며 기업 역시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 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고, 대학 역시 전공적합성(=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같은 방식인 서류와 면접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다. 학종전은 바로 시험성적이 아니라 ‘나의 소질과 끼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뚜렷한 진로로 확정하고’ 이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스스로 + 꾸준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미래역량’ 그리고 ‘인성평가’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학을 빛낼 학생을 뽑는 것이다.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자. 이제는 어쩔 것인가. 
‘특기 또는 흥미’는? ‘진로 희망’은? ‘희망 사유’는? 이 걸 써야, 아니 정해야 집중할 학과목도, 동아리도, 봉사도, 독서도, 자기주도학습도 정할텐데. 주산이 사라졌듯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는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
특기는 로봇조립, 흥미는 알파고와 바둑두기, 진로 희망은 ‘로봇공학자’ ‘인공지능설계자’, 그리고 희망 사유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바둑을 보고’로 쓸 것인가. 아마 올해 이렇게 쓰는 학생이 적어도 수천명은 될 듯 싶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2017 대입에서 3136명(정원내 기준,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학석사통합과정 포함)을 선발하고 모집인원의 76.75%인 2407명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지균)이 735명, 수시일반전형이 1672명을 선발한다. 정시 일반전형은 729명을 선발한다. 올해 2016학년과 비교하면 지균은 54명 늘어나고 수시일반전형은 36명, 정시 일반전형 37명이 줄어든다. 

2019학년 의대 학사편입학 유지가 정원 증가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5월 넷째주 중으로 검토를 마무리하고 결론을 지을 것이다”고 밝힌 상황이다. 학사편입학이 유지되면 올해 2016학년처럼 2017학년 입시에서도 95명을 선발하지만 학사편입학이 유지되지 않으면 40명 늘어난 135명을 선발하게 된다. 2018학년 입시는 선발인원이 135명으로 확정적이다. 교육부가 학사편입학을 2019학년 1년에 한해서만 연장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인 때문이다. 

지균 확대 방침에 따라 지균으로 선발하지 않던 자유전공학부, 미술대학, 음악대학, 체육교육과가 처음으로 지균 선발을 실시한다. 자유전공학부가 33명, 체육교육과 6명, 음대 5명, 미대 5명을 배정할 방침이다. 2018학년부터는 음대가 14명, 미대가 10명으로 지균 선발규모가 확대된다.

경영대학, 간호학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등은 정시일반전형 비중을 줄이는 대신 수시 일반전형 비중을 늘릴 방침이다. 사회과학대는 정시에서 광역모집을 폐지하면서 수시일반전형과 정시일반전형 사이에 정원변동이 있을 전망이다. 나머지 모집단위 모집인원의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2017학년부터 필수가 되는 한국사의 경우 수시에서는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응시여부만을 확인한다. 정시는 감점제로 반영하며, 1~3등급까지 만점이고 이후 4등급부터는 0.4점씩 차감하는 방식이다.

정시에서 자연계열 과탐의 경우 Ⅱ+Ⅱ 조합을 선택한 경우 모집단위 마다 응시자들의 수능 총점 최고점과 최저점을 고려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어렵고 소수가 수강하는 과목에 도전해보라는 취지로 보인다.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과학 과목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힌 때문이다.

수능이수기준과 학생부의 교과이수기준도 변동사항이 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수능이수기준은 한국사 필수 반영에 따른 한국사 추가와 국어의 수준별 선택형 수능 폐지 반영, 수학 A/B형의 나/가형 전환으로 인한 내용이 반영됐다. 교과이수기준은 2017 대입을 치르는 2014 고등학교 입학생부터 2009개정교육과정 각론 개정에 따라 모든 모집단위 지원자에 대해 사회(역사/도덕 포함) 교과 중 4과목 또는 3과목+과학 교과 중 3과목 또는 4과목을 이수하고 제2외국어/한문 중 1과목을 이수토록 했다. 지원자격은 아니지만 충족여부가 평가에 반영된다. 

수시 지균과 일반전형은 인문/자연계열은 기존과 동일한 전형방식을 유지할 전망이지만 예체능 모집단위에서 변화가 생긴다. 지균을 새로 모집하는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은 기존 지균처럼 서류평가 면접 외에 실기평가도 고려한다. 수능최저는 음대 성악과, 기악과, 국악과가 기존 지균과 다른 기준으로 적용된다. 일반전형에서는 국악과가 1단계에서 실기평가 외에 서류평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수시 합격 비급

 

2017,8학년도 서울대 수시77%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8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4등급(해외고생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최종)   http://admission.snu.ac.kr/file_down/jupsu_201609.pdf

 

<수시 일반전형> 
수시 일반전형은 인문/자연계열은 동일한 방식을 유지하지만 음악대학 국악과가 1단계에서도 서류평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전형방식이 바뀌었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40%+1차 실기평가6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서류평가+2차 실기평가+면접 및 구술고사를 종합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올해 2016학년의 경우 1단계에서 1차실기평가로만 모집인원의 1.5~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2차실기평가+서류평가+면접 및 구술고사다.
 

면접 및 구술고사도 인문/자연계열은 2016학년과 동일한 방식을 유지한다. 다만 “답변준비시간, 면접시간, 평가내용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변동 여지를 남겨뒀다. 올해 2016 면접의 경우 2015학년까지 서류를 면제 받던 우선선발자에 대해 서류기반의 지균 면접을 실시하는 면접 및 구술고사Ⅱ, 종전 처럼 제시문 기반의 면접을 실시하는 면접 및 구술고사Ⅰ으로 나뉜다. 

면접 및 구술고사Ⅰ은 공통 출제 문항 활용 모집단위와 활용하지 않는 모집단위로 나뉜다. 공통 출제 문항 활용 모집단위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경제학부 제외) ▲사범대학(수학교육과 제외)은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활용한 제시문을 출제한다. ▲경제학부 ▲경영대학 ▲농경제사회학부 ▲소비자아동학부는 사회과학과 수학을 활용한 제시문을 출제한다. 자연계열 학생들이 지원하는 모집단위를 살펴보면 ▲식물생산과학부 ▲산림과학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식품영양학과 등 5개 모집단위는 화학/생명과학 제시문을 출제한다. ▲수리과학부 ▲통계학과 ▲공과대학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수학교육과는 수학관련 제시문을 출제한다. ▲물리/천문학부 ▲화학부 ▲생명과학부 ▲지구환경과학부는 각각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관련 제시문을 출제한다.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는 수학/생명과학 제시문을 활용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지원이 가능한 모집단위인 ▲의류학과 ▲간호대학 ▲자유전공학부는 문제를 선택할 수 있다. ▲의류학과는 화학/생명과학 관련 제시문과 사회과학/수학 관련 제시문 중 선택하여 면접을 치른다. ▲간호대학은 화학/생명과학 관련 제시문과 인문학/사회과학 관련 제시문 중 1개를 택일한다. ▲자유전공학부는 인문학 사회과학 수학1 수학2 등 4개 과목 중 3과목을 선택해 시험을 치른다. 수학1은 수학I, 미적분과통계기본 등, 수학2는 수학I, 수학II, 적분과통계, 기하와벡터 등이 출제범위다. 

인문/자연계열에서 공통문항을 활용하지 않는 모집단위는 ▲의과대학 ▲수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학석사통합과정 등이다. 올해 2016의 경우 ▲의대 ▲치대 ▲수의대는 다중미니면접을 실시한다. ▲수의대는 면접실별 12분씩 총 5개 면접실에서 60분 내외로 면접을 실시한다. ▲의대는 면접실별 10분씩 총 6개 면접실에서 상황제시 5개, 제출서류 내용확인 1개 등의 면접을 치르게 된다. ▲치대는 면접실별 10분식 총 3개 면접실에서 30분 내외로 면접을 진행한다. 다양한 상황제시나 제출서류 내용을 확인하는 면접이다.

 

<사과대 정시 광역모집 폐지> 
사회과학대는 정시 일반전형에서 93명 정원의 광역모집을 폐지하면서 단과대 내에서 정원변화가 있었다. 2016학년과 비교하면 수시 일반전형이 177명에서 164명으로 7명 줄어든 대신 정시 일반전형이 93명에서 106명으로 13명 늘었다. 지균은 94명으로 변화가 없다.
 

인류학과와 언론정보학과는 수시에 무게를 주는 인상이다. 정시일반전형에 선발인원을 배치하지 않고 수시일반전형으로 광역모집인원을 배치했다. 수시에서 이월인원이 발생하지 않으면 정시선발을 실시하지 않는다.

반면 사회복지학과는 정시일반전형에 무게를 싣는 인상이다. 2016 수시 일반전형 9명을 정시일반전형으로 옮기면서 광역모집인원이었던 정원 중 4명을 정시일반전형으로 배치해 정시선발인원이 늘었다.

경제학부는 광역모집인원을 가장 많이 가져온 모집단위로 보인다. 광역모집인원 93명 중 상당 인원을 정시일반전형에 배정하고 수시일반전형의 선발인원을 올해 2016입시 75명에서 내년 2017입시 69명으로 6명을 줄인 결과 수시일반전형에 50명을 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균은 변화가 없다. 정치외교학부(2016입시 18명→2017입시 17명)와 사회학과(8명→7명)가 각각 1명씩 선발인원을 줄였지만 경제학부(33명→35명)가 2명의 선발인원을 늘린 결과다.

<경영대 간호대 과학교육계열 수시비중 확대> 
경영대학, 간호대학,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는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을 줄이는 대신 수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을 늘리면서 수시체제에 무게를 싣는 모습이다.

경영대학은 기존에도 지균 선발을 실시했지만 정원내 모집인원 조정으로 지균선발 규모가 5명 늘었다. 올해 2016입시에서 정원 135명 중 57.78%인 78명을 정시에서 선발하고 지균 22명(16.30%), 수시 일반전형 35명(25.92%)를 선발할 예정이지만 내년 2017입시에서는 정시 일반전형 모집인원을 68명으로 설정하며 10명을 줄이는 대신 수시지균과 수시일반전형의 선발인원을 각각 5명씩 늘렸다.

간호대학은 올해 2016입시에서 수시지균, 수시일반, 정시일반 각각 21명을 선발하지만 2017입시에서는 수시지균 21명, 수시일반 27명, 정시일반 15명 등을 선발한다. 지난해 마지막 수시 일반전형의 우선선발 합격자 39명 중 간호대학에서 4명의 우선선발 합격자가 나온 점을 함께 고려하면 수시 일반전형 입학자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교육계열인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는 올해 2016입시에서는 수시 일반전형을 실시하지 않지만 2017입시부터는 4개 모집단위에서 각각 7명씩 선발한다. 대신 올해 각각 15명을 선발하는 정시일반전형의 선발인원이 각각 8명으로 줄어든다. 

<의대 인원 95명이냐 135명이냐> 
가장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서울대 의대의 모집인원 증가 여부다. 일단 2017학년 전형계획에서는 95명으로 종전과 동일하게 선발한다. 2011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원제도과는 2015학년부터 2018학년까지 정원의 30%인 40명을 학사편입학으로 의무 선발을 실시하고 2019학년부터 자율로 학사편입학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정했으나 교육부가 방향을 틀어 편입학을 실시하지 않고 신입학으로 전환할 것을 요청했다. 신입학으로 전환하는 경우 신입생들이 예과과정까지 모두 이수해야 하기 때문에 2년전인 2017학년부터 정원이 늘어나야 한다.
 

의전원과 의대 병행체제 11개교 가운데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가 학사편입학을 유지할 뜻을 내비쳤고 교육부가 설득하는 과정에서 서울대 연세대 두 의대가 2020학년부터 학사편입학을 받지 않고 2019학년 1년에 한해서만 학사편입학을 실시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한 상황이다. 다만 교육부 대학학사제도과 관계자가 “5월 넷째 주에 검토를 거쳐 결론을 내릴 것이다”고 밝혀 여전히 상황은 유동적이다. 만일 1년에 한해 학사편입학을 실시하는 경우 2017학년까지는 서울대 의대 신입학 정원이 95명, 2018학년부터 135명이 된다.

 

 

[2016 서울대 구술대비법] 기출과 맥락이 닿은 과학 ‘면접간소화’의 내용으로는 2016학년도부터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 대상자를 이원화(二元化)하여 면접을 실시한다는 점, 2016학년도부터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수의대 면접과 서울대 정시 의대 면접을 축소한다는 점, 2017학년도 서울대 입시에서부터는 제출서류 기반 면접을 확대한다는 점 등 이다. 한편 서울대 타 모집단위의 전형별 모집정원의 증감과 비교해서 눈에 띄는 점은 서울대 의과대학 모집정원이 총 95명으로 변함이 없으나 전형별 모집인원이 대거 조정되어서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으로 선발하는 학생의 비중이 2015학년도 36.8%(35명)에서 2016학년도 47.4%(45명)로 높아진 것이다. 
■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의 경우 구술면접 대상자를 Ⅰ·Ⅱ로 나눠 이원화(二元化) 면접 실시
수시 일반전형에 치르는 면접 및 구술고사의 이원화다. 2015학년도까지 시행하던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면접 및 구술고사를Ⅰ과 Ⅱ로 나눠 실시한다. 즉, 1단계 서류평가(2배수 이내) 합격자를 발표할 때, 1단계 합격자 중 ‘면접 및 구술고사I’ 대상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입학본부가 출제한 문항을 활용하여 실시한다. 면접 시간은 15분, 답변 준비 시간은 30분 내외이다. 면접 및 구술고사II’ 대상자는 2015학년도까지 실시되던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우선선발을 폐지한 대신에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이하 지균)의 면접방식과 같이 제출 서류(학교생활기록부·자기소개서·추천서·학교 소개 자료 등)를 바탕으로 인성요소와 기본적 학업 능력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면접은 지원자 1명에 복수의 평가위원이 참여하는 ‘1대 다(多)’ 형태로 진행되며, 시간은 10분 내외다. 별도의 답변 준비시간 없다.

이는 선행학습 금지법 시행에 따라 교육 당국에서 교과 면접을 지양하고 인성 면접 중심으로 실시할 것을 권장함에 따라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면접보다는 서류 평가의 변별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면접 및 구술자를 대상자를 I, II로 구분시키는 과정에서 형평성 논란이 나타날 수가 있을 것이고, 최종 합격자 선정에서 "제출 자료 기반의 면접 대상자(II)가 "공통 문항 출제 기반의 면접대상자(I)보다 월등히 많이 나올 경우에는 사실상 종전 우선선발 방식의 변형된 선발 방식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면접간소화’ 내용 중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에서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면접 대상자를 이원화(二元化) 하겠다는 발표에 대하여 겉으로는 특목고생 우대 정책을 폐지한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기존의 우선 선발을 구술면접 Ⅱ 로 변형하는 것일 뿐 본질은 그대로 아니냐 하는 추측들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합격 수기

"친구와 서로 장단점 말하기, 자소서·면접에 도움됐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강원도 홍천의 일반고에서 '서울대 합격' "1·2등급을 가른 문제가 선생님이 수업 중에 던진 농담에서 나오기도 했다"  "비교과활동, 직접 움직이면 길 보여요"일반계고, 그것도 지방 학교에서 눈에 띄는 비교과활동을 하기란 쉽지 않다. 김군은 후배들에게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라"고 당부했다. "자기가 원하는 동아리·활동이 교내에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어쩔 수 없다'며 포기하지 마세요. 자기가 직접 움직이면 길이 보이거든요.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직접 동아리를 만드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김군은 대부분 학생이 비교과활동을 접는 고 3 때 교내 토론동아리를 만들었다. '말을 잘 못하는' 자신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서다. 그는 비슷한 단점을 가진 친구들을 모아 동아리를 구성했다. 공부로 바쁜 와중에도 고 3 11월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토론했다. "주로 주제를 정해 토론하거나 최신 과학 이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제가 달라지는 게 느껴졌죠. 그 경험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인터뷰할 엄두도 못 냈을 거예요. 수시 전형을 앞두고서는 모의면접까지 함께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김군은 서울대 자기소개서에서 이 경험을 '단점 극복 사례'로 중요하게 기술했다.

[서울대 우선선발 합격수기] 인간과 동물 사이의 다리 역할 ‘수의사’<=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자소서, 송곳처럼 써라>
김군은 자소서 작성시 자신의 진로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자소서를 쓸 때 마치 송곳처럼 수의사란 꿈이 명확하게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수의사에 대한 나의 생각과 가치관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소서 2번문항과 4번문항에 심혈을 기울였다. 2번문항에는 내가 수의학에 관심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고 했다. 교내 생물반, 고수아 활동 등을 담아 교내 외에서도 수의학을 위해 활동을 했었다는 것을 피력했다. 도서관련 4번문항은 모두 수의학에 대한 책을 선정했다. 다른 친구들은 한 분야의 책만 고르지 않고 인문/자연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선정했지만 나는 수의사란 꿈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던 책을 선정했다.”

[서울대 우선선발 합격수기] 자소서100% 우선선발, 합격비결은?  자소서를 처음 쓸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충분한 고민을 한 후 글을 써내려 가라고 조언했다. “자소서를 쓸 때 책상에 앉아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을 정리했다. 어릴 때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나는 어떻게 태어났는지의 과정들을 되짚어봤다. 단어들을 다 쓴 후 관련성 있는 것들을 연결해가며 자소서에 쓸 내용들을 간추려나갔다. 처음에는 글자 수 제한에 상관없이 글을 썼다. 초고를 다시 보면서 필요 없는 내용들을 지워나가면서 다듬어갔다. 친구들과 자소서를 바꿔보며 첨삭도 했다. 친구들이 내가 모르고 있었던 나의 모습들을 찾아주기도 했다. 

[서울대 합격수기]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역사에 이르는 여정<자소서와 면접 준비 방법>자소서에는 자신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던 활동 위주로 담았다. “지적 호기심을 묻는 1번 문항에는 학업보다 하고 싶었던 공부와 독서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세계 문학을 좋아해서 헤세의 작품을 읽으며 논문도 찾아 공부했는데 이 때의 경험이 지적 호기심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어 담았다. 학내외 활동에는 세 가지를 기술했다. 반기문 영어경시대회 참가 경험은 독서 활동뿐만 아니라 학업에도 엄청난 열의를 가지고 노력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 교내 학술논문대회 수상경험은 독서활동을 결코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혼자 연구를 하며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 학술논문대회 활동을 통해서 서양사학과에 지원한 동기와 연결시켜 기술했다. 3학년 때의 반장경험은 고교생활 중 가장 인상적인 활동이었기 때문에 담았다. 반장 경험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편하게 소통하며 한층 더 밝은 사람이 되는 데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었던 활동이었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가 ‘교내 비교과 활동이 우수한 학생’으로 직접 추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14학번 박재웅 선배  일반高 강점 '내신' 살리고… 교외활동으로 전공 다져/2014서울대 수시 우선선발 합격자 102명 중 일반고 학생은 단 6명뿐..내신은 박씨는 1.0, 노씨는 1.02, 허씨는 1.33등급이었다   <대구중앙고 27살 고교3학년생 서울대 공대 합격>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시각장애 1급 딛고 서울대 수시합격 노용후 군> 장애를 딛고 뛰어난 학업 성취를 이룬 점이 높은 평가/자신의 고교 생활이 개성 없다고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죠?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는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키워드를 잡는 거예요. 저에겐 축구였어요. 반 대항 축구대회에 학급대표로 나간 일, 교내외에서 진행되는 각종 스포츠클럽활동 현장을 취재해 블로그에 기사를 올리면서 광문스포츠방송국 학생기자 활동을 했어요. 축구와 관련해 제가 한 활동들과 함께 느낀 점을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으로 적었어요.

[대한민국 0.1%] 2013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면접   문제 풀이에 주어진 30분은 결코 짧지가 않았다고.면접은 15분 간 진행됐고,생각보다 시간이 충분하므로 긴장하거나 떨지 말고 침착하게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예상되는 반박이나 추가질문에 대한 대응도 시간이 허락된다면 준비하는 게 좋다.이군은 군사관련 문제를 선택했다. “2개의 지문과 1개의 그래프가 제시된 문제였다. 제시문1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용이었다. 여왕과 앨리스가 달리기를 하는데, 아무리 달려도 주변의 나무와 돌들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였다. 죽을 힘을 다해 달린 후 가쁜 숨을 고르면서 앨리스가 여왕에게 ‘왜 주변의 것들은 움직이지 않냐’고 물었다. 여왕은 당연한 듯 ‘그럼 당연하지. 어디 가겠어?’라며 반문했다. 앨리스는 ‘내가 온 나라에서는 조금만 움직여도 주변의 것들이 변한다’고 이야기했고 여왕은 이에 ‘느린 나라다. 여기서는 가만히 제자리에 있기 위해서라도 죽을 힘을 다해 달려야 한다. 주변의 것보다 앞서가려면 그것보다 갑절의 힘으로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제시문2에서는 두 나라간의 지나친 군비경쟁으로 실질적인 군사우위가 발생하지 않는 현상을 다룬 안보모순과 관련한 제시문이었다. 이와 함께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군비와 현역 군인 수를 그래프로 제시했다. ‘제시문1과 제시문2에 나타난 현상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설명하라’는 문제와 ‘제시문2의 그래프를 바탕으로 남북한의 안보증진과정을 시간에 따라 설명하라’는 문제, ‘남북한이 안보모순의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라’는 문제로 총 3개였다. 추가질문은 국방부가 현역 군인 복무기간을 줄이려 하는데 그것이 그래프의 내용과 같은 맥락이냐는 질문이었다.”
자소서에 기반한 질문들도 이어졌다. “책에 대해 많이 물어보셨다. 독서활동에 ‘지식의 통섭’(최재천, 이음)을 적었는데 통섭이 무엇인지 의견을 물어보셨다. 이어 대학생활을 하면서 통섭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와 마지막으로 진로를 묻는 질문을 하셨다.”

-특기자 전형은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 아닌가.
일반고 출신 학생도 합격생 비율이 많이 늘고 있다. 자연 이공 과학계열은 과학고 출신이 많고 수상 실적이 많은 것보다 국내·국제올림피아드 등에서 큰 상을 하나 받는 게 유리하다.

내신 7등급이 서울대 합격!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성과 유의점은?      내신 나빠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에 내신 7등급 하는 학생이 합격했다면 믿겠는가? 학생이 처한 교육적 환경을 이해하고, 추천인(A고 1학년 담임)의 관찰과 판단이 들어있는 추천서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서울대는 지난해 입시에서도 4ㆍ3등급 정도 하는 학생을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시켰다. 해외 경험도 없는 순수 국내파 학생으로 일반 불어능력시험 Delf 1, 2뿐만 아니라 고급불어능력시험인 Dalf까지 딴 학생이었다. Dalf는 획득하고 프랑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어학시험을 면제해 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그는 또 프랑스에서 온 비보이 통역을 했으며, 프랑스어 번역 작업과 프랑스어로 구성된 공연도 무난히 해냈다. 프랑스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논문 작성은 물론 영어 토플 성적도 뛰어났다. 서울대 입학생은 내신 등급이 무조건 1등급일 것이란 일반인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지역균형선발전형

 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2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지역균형선발전형> 
기존 지균으로 학생을 선발하던 모집단위는 올해 2016 수시와 동일한 방식을 유지한다. 고교별로 2명 이내의 학생을 추천 받아 서류평가와 면접결과를 종합 고려한 후 수능최저를 적용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최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 응시지정영역 중 국어 수학
 영어 탐구 가운데 3개영역 이상 2등급 이내다.

새로 지균 모집을 실시하는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은 서류평가와 면접 외에 실기평가도 고려한 후 수능최저를 적용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미술대학과 음대 작곡과는 기존 모집단위와 동일한 수준인 3개영역 2등급 이내다. 성악과, 기악과, 국악과는 4개영역 중 2개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음대/미대/체육교육/자유전공 지균 첫 실시> 
올해 2016입시 대비 지균 선발인원의 증가는 수시 일반전형으로만 선발하던 모집단위에서 지균의 문호를 개방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자유전공학부가 정원의 1/4 수준인 33명을 지균에서 처음 선발할 계획이다. 이어 체육교육과 6명, 음악대학과 미술대학이 각 5명을 지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부분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당시 윤재옥(새누리) 의원이 자유전공학부의 특목고 편중현상에 대해 지적하자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자유전공은 유사 이래 지균을 선발하지 않았으나 향후 지균을 선발해 특목고 비율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음대, 미대의 지균 선발은 성 총장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8월 취임한 성 총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여러 차례 “음대, 미대 등 서울대의 모든 모집단위에서 이유를 불문하고 지역균형선발제도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현황(최종)   http://admission.snu.ac.kr/file_down/jupsu_201609.pdf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는 되기 싫었어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경제학부 수시 합격 충남 공주고 정대성군> 소 값 파동으로 집을 팔아 가족들은 축사를 개량해 생활하고

자신이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로 학업도 중요하지만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한 점과 학교 체육활동 및 봉사활동을 들었다. 또한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에 엄청난 열정을 쏟은 것이 입시의 관문을 뚫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말이지만 학과 공부에 충실한 것을 첫 번째 이유로 들고 싶어요. 제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선행학습이니 사교육이니 엄청난 열풍이 불었죠. 하지만 수시 전형을 준비하면서 가장 도움이 된 건 학교 수업이었어요. 입시를 준비하느라 피곤하기도 했지만 수업시간에 졸지 않고 열심히 수업을 들으려는 노력이 공부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사교육도 받았지만 수업시간에 듣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다닌 것이랍니다. 그리고 합격한 비결을 한 가지 더 들자면 동아리이에요.

장애는 장애가 되지 않는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어려운 형편 딛고 서울대 합격한 쌍둥이 자매>

자신이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로 목표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자 노력한 학업 정신과 본인의 진로를 개척해준 동아리 활동을 들었다. 또한 장애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수도 없이 도전한 사례를 자기소개서에 제시한 것이 입시의 관문을 뚫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꾸준한 노력과 뚜렷한 목표의식이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어촌전형

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2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1단계   학생부 종합전형에 의한 종합평가(서류평가 후 면접대상자 선정)     2단계 학생부 종합전형에 의한 종합평가로 서류평가, 면접(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면접포함), 실기평가(미술대학, 음악대학)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

-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학교소개자료 등 제출된 서류) - 면접(사범대학의 경우 교직 적성.인성면접 포함) - 실기능력(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음악대학)       최저학력기준 적용하지 않음

2017년 2월 고등학교 졸업에정자로서 아래의 1)또는 2)에 해당하고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단, 고교별 추천인원은 3명 이내) 1)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농.어촌) 지역 또는 도서.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에서 전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원자와 부모가 지원자 중.고등학교 재학 기간 6년 동안 읍.면(농.어촌) 지역 또는 도서.벽지 거주 2)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농.어촌) 지역 또는 도서.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등학교에서 3년(6학기) 이상의 교육과정과 중.고등학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스팩보다는 재능과 인성평가 강화

 

<정시일반전형> 
정시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절대평가로 필수 반영되는 한국사 반영이다. 감점제로 적용하며, 1~3등급은 감점이 없고 4등급(0.4점)부터 9등급(2.4점)까지는 등급간 0.4점의 감점이 적용된다. 제2외국어도 감점제이며, 기존과 동일하게 1~2등급은 감점이 없으나 3등급(1점)에서 8등급(6점)까지 등급마다 1점씩 감점한다. 9등급은 8등급과 동일하게 6점 감점한다.
 

과탐의 경우 Ⅱ+Ⅱ과목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총점 1배수 점수 폭에 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고 밝혀 모집단위에 지원한 학생들의 수능 총점 최고점과 최저점의 폭을 고려해 가산점을 다르게 부여할 전망이다. 과탐에서 서로 다른 분야의 Ⅰ+Ⅱ 또는 Ⅱ+Ⅱ 조합을 반영하는 점은 동일하다. 동일 분야의 Ⅰ+Ⅱ나 Ⅰ+Ⅰ, 서로 다른 분야의 Ⅰ+Ⅰ은 반영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화학Ⅰ+생물Ⅰ 조합이나 화학Ⅰ+화학Ⅱ 조합자의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정시일반전형도 올해 2016입시와 다를 것이 없다. 사범대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가 수능 100% 선발이다. 사범대 교직적성/인성면접은 가산점 방식, 의과대학 적성/인성면접은 결격여부 판단으로 반영한다. 사범대 체육교육과는 수능80%+실기20%를 반영한다. 과목별 반영비율도 국어25%(100)+수학30%(120)+영어25%(100)+탐구20%(80)로 2015학년과 동일하다. 활용지표에 대한 언급이 상세하지 않으나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 탐구는 백분위나 표준점수를 활용환 변환 표준점수로 반영했다.

최종합격자 선정 시 학생부의 교과영역은 교과이수확인 및 동점자 처리기준으로 활용한다. 학내/외 징계 등을 포함한 비교과영역은 감점자료로 활용한다. 

[수능 응시 기준] 
수능 응시 기준은 국어의 수준별 선택형 수능 폐지와 수학의 A/B형이 각각 나/가형으로 바뀐점을 반영하고 한국사가 필수로 반영되는 점을 추가한 점이 변동사항이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농경제사회학부, 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사회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윤리교육과, 소비자아동학부, 의류학과, 자유전공학부는 국어, 수학나, 영어, 한국사, 사탐/과탐, 제2외국어/한문을 모두 응시하거나 국어, 수학가, 영어, 한국사, 과탐/사탐을 응시하도록 정했다.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농경제사회학부제외), 수학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식품영양학과,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는 국어, 수학가, 영어, 한국사, 과탐을 응시해야 한다. 

간호대학, 미술대학, 음악대학, 사범대 체육교육과는 국어, 수학나, 영어, 한국사, 사탐/과탐을 응시하거나 국어, 수학가, 영어, 한국사, 과탐/사탐을 응시해야 한다. 

[교과 이수 기준] 
2017학년부터 교과이수기준이 변경된다. 2017 대입을 치르는 2014학년 입학생은 2011년 고시된 2009 개정 교육과정 각론 개정에 따른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돼 이수기준이 변경됐다.

2013년7월19일 서울대가 발표한 ‘2017학년도 이후 서울대학교 교과이수기준’에서는 모든 모집단위 공통으로 탐구영역은 사회(역사/도덕 포함) 교과 중 4과목과 과학교과 중 3과목을 이수하거나 사회(역사/도덕) 교과 중 3과목과 과학교과 중 4과목을 이수하도록 했다. 생활/교양에서는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중 1과목을 이수하는 것을 기준으로 제시했다. 

교과 이수 기준은 지원자격은 아니지만 서류평가에 반영하는 내용이다. 취지는 계열에 국한되지 않고 고르게 교과를 이수해 대학교육에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갖추도록 하기 위함이다.

올해 2016학년 입시의 경우 모든 모집단위 지원자에 대해 한국사 이수와 제2외국어/한문 중 1과목 이수를 기준으로 제시했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간호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농경제사회학부, 미술대학, 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계열, 사회교육계열, 윤리교육과, 체육교육과, 소비자아동학부, 의류학과, 음악대학, 자유전공학부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2개이상 분야를 이수하도록 했다. 자연과학대학, 간호대학, 공과대학, 농생명과학대학(농경제사회학부 제외), 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계열,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3개 이상 분야를 이수하도록 정했다. 

[2018 선발인원 일부 공개]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의 경우 지균 선발인원이 늘어나는 내용을 공개했다. 올해 디자인학부 공예, 디자인학부 디자인(실기),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에서 각 1명을 선발하지만 올해 고1이 치르는 2018학년 입시에서는 2명씩으로 확대된다.
 

음대는 2017학년도 지균에서 선발하지 않는 기악과(현악)에서 3명, 국악과에서 2명을 2018학년 지균부터는 선발할 계획이다. 기악과(현악) 모집단위에서는 바이올린 2명과 첼로1명을, 국악과는 가야금과 이론 1명씩을 선발한다. 기악과 피아노는 2017학년 1명에서 2018학년 3명으로 2명 늘려 선발할 계획이다. 작곡과(작곡) 모집단위와 작곡과(이론) 모집단위는 2017학년 각 1명에서 2018학년 각 2명으로 선발인원이 1명씩 는다. 성악과는 2017학년과 동일하게 남자1명, 여자1명 등 2명을 선발한다. 

의예과의 경우 2018학년부터는 의대 정원이 95명에서 40명 늘어난 135명으로 최종 확정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사편입학 유지에 대해 “2019학년만 한시적으로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2020학년부터는 학사편입학을 유지하지 않아 2018학년 신입학부터 의대정원을 모두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의학계열의 열쇠.. 진화하는 다중미니면접<=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 서울대 구술대비법] 기출과 맥락이 닿은 과학 <2016 서울대 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매년 진화를 거듭해오는 서울대 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은 2016학년에도 또 한 차례 변화를 꾀했다. 서울대는 전년도인 2015학년 실시된 자기PR방과 3개의 방이 운영됐던 상황면접방 등을 일신하고 자기소개서방을 제외한 전체 방을 제시문 기반의 면접방식으로 변경했다. 2개의 방이 연결된 마지막 방을 제외하면 2분 간 제시문을 보고 준비한 후 8분 간 면접이 진행되는 방식 속에서 제시문 해석 방이 계속 이어지자 당혹감을 느낀 수험생들이 많았으며, 특히 매미소리가 커지는 이유에 대해 가설을 준 후 타당성을 물은 방과 지각의 이유/확률 등을 구하게 하는 방에서 당황한 수험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기소개 방 자기소개 방은 자소서 기반 질문으로 개별 수험생마다 질문이 다른 방이다. △의대 지원 동기는 비교적 많은 수험생들이 받은 질문이지만 모든 수험생에게 요구된 질문은 아니었다. 그 밖에 △수험생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하고 싶은 말 등의 질문도 비교적 많은 수험생들이 겪은 질문이었다. 수험생들은 자소서의 첫 문단에서 질문이 나오는 경우가 잦았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았다.

■ 제시문 분석 방(기술의 편리함과 인간소외) [제시문] 기계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현대 기술의 발달로 편리함은 증가하고 있으나, 기술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도외시되는 인간소외 문제가 발생해 사회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없음 질문) 기술이 제공하는 편리함으로 인해 유용하다는 의견과 인간소외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 중 어느 쪽 의견에 더 동의하는가 질문) 인간소외에 대한 우려는 너무 과장된 우려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질문) 인간소외의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 질문) 의료기술의 발달로 기계에게 의사가 밀려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 질문) 기계에게 밀려나는 일이 발생한다면 의사로서 어떤 느낌이 들 것이라 생각하는가? 

■ 제시문 분석 방(지각방) [제시문] 철수와 영희가 있다. 두 친구는 20번의 스터디모임에 각각 5번 지각했다. 스터디 모임에서 두 친구는 5번씩 발표하기로 돼 있었으나, 철수는 발표일 중 4번, 영희는 발표일 중 1번 지각했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없음 질문) 철수와 영희가 지각한 이유는 무엇인가(반복 질문) 질문) 다음 발표일에 철수가 지각할 확률은 얼마인가 질문) 다음 발표일에 영희가 지각할 확률은 얼마인가 질문) 철수와 영희가 지각할 확률을 구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자료는 무엇인가? 

■ 제시문 분석 방(고정관념방) [제시문] △일본에서는 여자가 차를 준비하므로 남녀차별이 심각하다. △동양인은 수학을 잘하는데 (같은 동양인인) 쟤는 왜 수학을 못할까? △미국은 대부분 총을 소유하는 나라이므로 폭력적인 나라다 △프랑스는 환경미화를 열심히 하는 것을 보니 환경주의자가 많은 나라다 등 6개 가량의 예시가 주어짐 [제시문에 딸린 질문] 예시 중 고정관념인 것을 고르시오 질문) 고정관념으로 고른 예시를 말하고 고정관념으로 고른 이유를 설명하라 질문) 고정관념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가 질문) 예시와 비슷한 고정관념을 겪어본 적이 있는가. 겪어본 적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가 질문) 고정관념인 예시를 고정관념이 아닌 문장으로 고쳐보시오. 

■ 제시문 분석 방(매미소리방) [제시문] (가설) 매미소리가 매년 커지는 이유는 생활 소음이 커지자 짝짓기를 위해 매미들이 더욱 소리를 크게 내고 있기 때문이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가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가설이 타당하지 않다면 매미소리가 커진 이유는 무엇인가(반복 질문) 질문)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실험설계방법을 제시해보시오 질문) 가설이 틀리다고 주장하려면 실험설계방법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가 질문) (새로운 가설 제시하면서) 새로운 가설은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다른 가설을 제시해보시오.

■ 제시문 분석 방(지각벌금-베이비박스방/2개방 연결) [제시문1] 지각에 대한 벌금제가 도입됐으나 학생들이 지각은 더욱 늘어났다. 지각에 대한 벌금제가 효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제시문2] 베이비 박스가 도입된 이래로 장점이 많다고 평가됐으나, 유기 조장 문제, 보호시설의 환경 문제 등 단점도 부각됐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각 제시문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라 질문) 각 제시문의 주제는 무엇인가 질문) 각 제시문에 제목을 붙여보시오 질문) 각 제시문에 공통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제목을 붙여보시오 질문) 양 제시문이 제시하는 사례에서 공통점/차이점은 무엇인지 말하시오 질문) 제시문에서 나온 사례들의 발생 원인은 무엇인가 질문) 제시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말하시오. 

<2016 서울대 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6 서울대 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은 첫 도입인 2014학년 수시의 모습으로 회귀했다. 다시 상황면접방이 2개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치대 다중미니면접은 첫 도입인 2014학년 상황면접방 2개, 자소서/학생부(자기소개) 면접방 1개에서 2015학년 상황면접방 1개, 비교과 질문방 1개, 자소서/학생부 면접방 1개로 변경됐으나 2016학년 상황면접방 2개, 자소서/학생부 면접방 1개로 형식을 변경했다.

■ 상황면접 방(추천방) [제시문] 당신은 올해 열리는 과학경진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4명의 학생 A, B, C, D 중 2명을 추천해 대회에 참가시켜야 한다. 교내 성적은 A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B, C, D 순서다. 경진대회에 참가 시 수상 가능성 역시 A, B, C, D 순서로 높다. A는 다양한 스펙을 갖추고 있어 경진대회를 참가하지 않더라도 무방하다. B는 특별전형 지원 대상자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과학경진대회 참가 스펙이 필요하다. C도 진학을 위해 과학경진대회 참가 이력이 필요하지만 꼭 필요하진 않으며, 진학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정도다. D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다. D는 경진대회 참가 스펙만으로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에서 수상할 시에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누구를 경진대회 참가자로 추천할 것인가 질문) 해당 학생을 참가자로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질문) 수상 가능성과 개별 학생의 상황에 각각 어느 정도의 비중을 두고 추천을 결정할 것인가 질문) 만약 학생 4명의 수상가능성이 동일하다면 누구를 추천할 것인가 질문) (D를 추천하지 않을 시) 참가경력만으로도 충분한 스펙이 되는 D를 추천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질문) (A를 추천하지 않을 시) A의 수상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A를 추천하면 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고 학교 학생들이 그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래도 A를 추천하지 않을 것인가?

■ 상황면접 방(수행평가방) [제시문] 당신은 다음 학기 사회탐구 수행평가 과제인 2인1조 발표를 위해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 A와 여름방학 동안 조를 짜기로 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제안서를 작성했다. 학기가 시작되자 선생님은 당신을 불러 친구 B와 조를 짤 것을 권유했다. B는 그 동안 조별 과제 시 불성실한 모습을 보이면서 성과는 자신이 행한 노력의 산물로 포장하는 모습을 보여와 반 친구들이 같은 조를 이루기 꺼려하는 친구다. [제시문에 딸린 질문] 당신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질문) 제안서를 같이 작성한 A와 조가 분리됐다. 제안서는 누가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B와 같은 조가 됐으나 B는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았고, 당신은 혼자 열심히 노력한 끝에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은가 질문) B가 조별 과제를 돕지 않아 혼자 열심히 노력해 과제를 끝마치고 발표만을 B에게 맡겼다. B는 발표를 자신이 다 했다는 이유로 당신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자기소개 방 자기소개 방은 자소서에 기록된 활동내용을 기반으로 질문이 주어졌다.

<2016 서울대 수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5학년 수시에서 첫 도입돼 두 번째를 맞는 수의대 다중미니면접은 면접방 구성에서 큰 변화를 겪었다. 2015학년에는 상황면접방 1개, 제시문 기반 면접방 2개, 생명과학 제시문방 2개였던 면접방 구성이 2016학년 상황면접방 2개, 제시문 기반 면접방(제시문 방) 2개, 제시사진 기반 면접방(사진제시방) 1개로 변경됐다. 관련 전공 지식을 묻지 않고 다면적으로 인성과 논리력 등을 평가하는데 중점이 맞춰진 모습이다.

■ 제시문 방(동물시사-캣맘사건방) [제시문] 캣맘 사건(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들의 대립 문제)과 유기동물 관련 제시문이 나옴. 질문)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대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질문) 대립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 방법을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질문) 유기동물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질문) 유기동물 문제는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말해보시오 질문) TNR(중성화수술) 등 사람의 개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상황면접 방(수학여행방) [제시문] 당신은 학생회장이다. 수학여행 후보지로 다음의 3개 안이 존재한다. 1안은 비용이 저렴하고 주변 학교들이 많이 가는 평범한 곳이다. 2안은 비교적 비용이 많이 들지만, 고교시절 경험하면 매우 좋은 곳이다. 3안은 국토 종주와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학생회는 학생회장인 당신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 교사들은 2안에 많이 찬성했고, 학생들은 1안과 3안에 비슷한 수의 찬성표를 던졌다. 질문)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가, 이유는 무엇인가 질문) 1안~3안의 장/단점을 말하시오 질문) 교사들이 2안에 많이 찬성한 이유에 대해 말하시오 질문) 학생들이 학생회장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질문) 1안~3안 외에 다른 프로그램을 추천해 보시오 질문)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수학여행을 말해보시오. 

■ 제시문 방(자료분석-야생동물방) [제시문] 2002년~2004년, 2012년~2014년 야생동물인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 청설모가 농가에 입힌 피해액을 표로 제시(까치의 경우 피해액이 줄었고, 멧돼지와 고라니의 피해액은 변화 미미함) 질문) 자료를 전반적으로 분석해 해설해보시오 질문) 까치의 피해액은 왜 줄었는가 질문) 멧돼지와 고라니의 피해액이 그대로인 이유는 무엇인가 질문)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질문) 야생동물을 보호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무엇인가 질문)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늘어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이질문) (펜스를 피해방지방법으로 제시한 경우) 어떤 종류의 펜스가 효과적인가 특이질문) (전기펜스를 피해방지방법으로 제시한 경우) 전기펜스 높이는 얼마나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 상황면접 방(자전거-반려견 사고방) [제시문] A는 한강변 공원에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던 중 목줄을 답답해하는 걸 보고 목줄을 풀어줬다. 반려견은 목줄을 풀어주자 갑자기 자전거 도로로 뛰쳐나갔고, 자전거를 타고 있던 사람과 부딪쳐 반려견과 자전거 이용자 모두 크게 다쳤다. 치료비와 관련해 A와 자전거 이용자는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질문) 책임소재는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A의 입장으로 가정하고, 할 수 있는 주장에 대해 말해보시오 질문) 자전거 이용자의 입장으로 가정하고, 할 수 있는 주장에 대해 말해보시오 질문) 당신이 주변에서 목격한 경찰관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복합질문) 만약, 자전거 이용자가 술을 마셨거나 과속을 했거나 감기약을 먹은 상황이라면 책임소재는 달라지는가. 세 가지 상황 중 과실이 큰 순서대로 말해보시오. 그 이유는? 술의 양이 적다면 어떻게 처벌해야 하는가? 

■ 사진제시 방(메르스-폐렴방) [제시문] 사진1(건물에 붙어있는 메르스 관련 사진), 사진2(수의예과 집단폐렴 안내 사진)가 주어짐. 질문) 사진이 나타내는 상황이 무엇인가 질문) 사진에 나온 상황이 왜 발생했다고 생각하는가 질문) 사진에 나온 상황을 막기 위한 대책/정책은 무엇인가 질문) 사진에 나온 전염병이 이미 확산됐다면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질문) 사진에 나온 건물에서 출입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질문) 메르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3단계로 말해보시오.

<2015 서울대 의대 정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5 서울대 의대 정시 다중미니면접에는 한국사 활용문제가 출제돼 주목을 받았다. 한국사 필수 지정이 2017학년부터임에도 한국사 소재가 면접에서 사용됨은 이례적이었다는 평가다. 서울대 의대는 지원자들에게 무인정사, 계유정난, 중종반정, 인조반정 등 조선시대 4개 반정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제시하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을 골라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 다만 소재가 역사일 뿐 역사지식을 묻는 데 초점을 둔 문항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의사에게 역사지식이나 공부가 왜 중요한 지 말씀해 보라”고 질문을 받았으며, 합격생들 중 틀린 내용을 답하거나 모르겠다고 답한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의학과 역사지식/공부의 관련성이나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논리적 답변이 더 중요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 한국사 방 [제시문] 무인정사 계유정난 중종반정 인조반정 등 조선시대 4개의 반정과 간략한 소개 제시됐다. 질문) 가장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건을 골라 설명하시오 추가질문) 관련 인물에 대한 평가를 내려보고 장점과 단점을 제시해보시오 추가질문) 의사에게 역사지식이나 공부가 왜 중요한지 말씀해 보시오.

■ 빅데이터 분석 방(지도해석+빅데이터 활용) [제시문] 색깔이 다르게 표시된 자외선 조사량이 표기된 미국지도와 미지의 X암 발병률이 표기된 미국지도가 주어졌다. 질문) 자료를 보고 알 수 있는 사실을 말하시오 질문) X암의 발병요인을 찾아보고 가설을 수립하시오 질문) 수립한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생물학적/의학적 연구방법을 말하시오. 

■ 토론 방 [제시문]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질문) 견해를 바탕으로 면접관과 토론을 진행하시오. 

■ 학교생활기록부 방 [질문]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두 가지 사건을 설명하고 대학생활을 포함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보시오. 그림을 그리는 등의 도구활용 가능함. 추가질문) 질문에 대한 답변 이후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내용을 질문했다. 

<2015 서울대 의대/치대/수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 2015 서울대 의대 수시 
서울대 의대는 2015학년 수시에서 2014학년에 제시문 등 자료기반의 면접실을 4개 운영했던 것과 달리 2013학년처럼 제시문 면접실을 1개만 운영하고 상황면접실을 늘리는 방식으로 회귀했다. 특히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라는 한 문장으로 구성된 제시문이 나온 ‘자기PR방’이 새롭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문이 길 것이라는 기존 수험생들의 인식은 산산이 부서졌다. 

■ 자기PR방 질문)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추가질문) 학생의 성격은 뭐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나 추가질문) 의사라는 직업이 없으면 무슨 직업을 가졌을 것 같나? 

■ 상황면접방1 [제시문] 당신은 대학병원의 수술 보조를 하고 있는 ○○과 전공의(레지던트) 1년차이다. 환자 바로 옆에 간호사와 집도의(과장)가 함께 있는 현장에서, 과장이 수술과정에 명확한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을 지금 보았다. 당신이 보기에 이 실수를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았다. 과장은 매우 권위적인 성격이면서 자신의 실력에 자부심이 무척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질문) 당신은 이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추가요구) 실제 수술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실제로 대화하듯이 말해보라 추가상황 및 질문제시) 과장이 수술 중에 지원자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수술을 진행했으며, 수술이 끝난 결과 과장의 실수가 아니었고 지원자가 잘 못 본 것이라면 어떻게 이야기할지 말해보시오. 추가질문) 실제 사회에서 권위 때문에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해보라. 또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는지도 말해보라. 

■ 상황면접방2 [제시문] 지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였다.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을 같은 실습조에서 만났다. 그런데 옆 조의 진영이는 같은 조 친구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보였다. 어느 날 조별 실습시간에 보니 옆 조의 진영이가 보이지 않았다. 복도에 나와 보니 진영이가 벽에 기대어 멍하니 있었다.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네가 무슨 상관이야’라며 그냥 가버렸다. 다른 친구에게 들으니, 진영이네 실습조 조원인 승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진영이는 빼고 우리끼리 실습을 하자고 했고, 다른 조원들은 그 말을 따르고 있다고 했다. ※ 제시문에서 상황만 제시되고 질문은 제시되지 않음 면접실에서 면접관이 직접 질의함. 질문) 지금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지 말하고 진영이는 왜 그렇게 행동했을지 말해보라 추가상황 및 질문제시) 진영이가 팀원들을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뒤에서 욕을 하고 있었고, 경희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장학금을 꼭 받아야 하는데 시험 하루 전에 진영이가 늦게 오는 바람에 실험 결과가 4시간이나 늦게 나오는 상황이었다. 여기서 본인이 경희였다면 어떻게 행동했을 것인지, 또 제시문 속에서 ‘나’였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말해보라.

■ 상황면접방3 [제시문] 선생님은 교실에서 조별 과제 발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들은 계속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거나 다른 과목 공부를 하는 등 제각각이다. 자기 조 조원이 발표할 때도 학생들은 발표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 ※ 제시문에서 상황만 제시되고 질문은 제시되지 않음. 면접실에서 면접관이 직접 질의. 질문) 본인이 그 자리에서 발표를 듣고 있는 학생이었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 이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했을지 말해보라 질문) 본인이 발표자라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 또 어떻게 행동했을지 말해보라 질문) 본인이 선생님이었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 또 어떻게 행동했을지 말해보라. 

■ 제시문분석방 [제시문] 역사적으로 18세기 산업혁명 시기 직물공업에 기계가 도입되면서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최근 미국 IBM에서 개발한 슈퍼컴퓨터인 왓슨(Watson)은 TV 퀴즈쇼에서 인간에게 승리했다. 슈퍼컴퓨터의 의학적 활용을 위해 IBM은 뉴욕 Memorial Sloan-Kettering 암센터와 텍사스의 MD Anderson 암센터와 공동 연구를 통해 의학의 최신 지식과 기존의 환자 정보를 입력했고 슈퍼컴퓨터가 실제 환자의 폐암, 유방암, 백혈병 등의 진단에 실험적 성공을 거두었다. 과학기술의 발달에 의해서 기계가 인간의 팔다리뿐만 아니라 두뇌까지 대체하여 의료 및 의학 등의 전문 직종까지 노동 대체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질문) ‘미래 사회에서 의사는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질문에 대해 발표해 보시오.

■ 자소서 및 생기부 기반 면접실 [제시문] 없음 질문) 자소서 및 생기부 기반의 질문으로 개별 수험생마다 상이함. 

- 2015 서울대 치대 수시 
■ 비교과 질문방 질문)지원자가 ‘고등학교’때 대학입시 준비와 관계 없는 특정 관심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길 바랍니다. 추가질문1) 그 활동을 통해 얻은 이점은 무엇인가 추가질문2) 그 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있었던 적이 있는가 추가질문3) 갈등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 상황면접방 [상황] 한국고등학교는 매년 과학탐구 프로젝트 대회를 개최해 우수한 연구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그 결과를 수행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진우는 친한 친구 3명과 함께 과학탐구프로젝트 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직후 선생님께서 팀 리더인 진우에게 탐구내용에 대한 보고서 작성을 요청했고 팀 구성원의 수행 내용과 기여도에 따라 수행평가 성적을 차등 부여하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진우와 같은 팀의 일원인 영식이는 프로젝트 수행기간 중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간호를 하느라 실제로 프로젝트 수행에는 거의 참여하지 못했다. 나머지 두 명의 팀원 중 한 명은 영식이의 상황을 감안해 나머지 사람과 동일한 기여도를 부여하자고 제안했으나 다른 한 명은 사실대로 작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질문) 지원자가 진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추가질문1) 다른 조원들은 지원자의 선택을 어떻게 생각할 것 같은가 추가질문2) 영식이는 너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 같 같은 추가질문3) 학교생활 중 비슷한 경험이 있는가? 

■ 자소서 및 생기부 기반 면접실 질문) 귀하가 치의학대학원에 입학하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간단히 이야기해 주십시오. 

- 2015 서울대 수의대 수시 
서울대 수의대는 2015학년 수시를 기점으로 처음 다중미니면접을 도입했다. 수의대 다중미니면접은 동물 안락사 문제나 구제역 살처분 등 수의사로서의 가치판단을 묻는 문항을 비롯해 생명과학 제시문을 2개씩 출제하며 전공적합성에 무게를 뒀다. 상황면접은 제시문 1개만 나왔으며 기존 의예과에서 활용했던 고교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수준의 상황이 주어졌다. 

생명과학에서는 2개의 제시문이 나왔다. 1개 면접실은 가, 나, 다, 라 4개 문항으로 구성된 문항에 각 2분의 시간 동안 답을 하는 형태였으며 ▲파스퇴르의 광견병 백신 개발 ▲리스터의 무균수술법 개발 ▲왓슨, 크릭의 DNA이중나선구조발견 ▲플레밍의 항생제 페니실린의 발견 ▲란트슈타이너의 ABO식 혈액형의 발견 ▲바이오센서의 개발 중 하나의 예를 골라 과학적 진보에 대해 설명하라는 문항이었다. 모두 교육과정내 출제이며 특히 ‘읽을거리’ 등으로 넘어가기 쉬운 부분을 활용해 출제한 점이 특징이다. 윤태영 숭문고 생명과학 교사는 “읽을거리로 제공되는 부분이나 수능에서 잘 출제되지 않는 내용이 출제됐기 때문에 수능만 대비하는 공부보다 전반적으로 그 교과목을 이해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상황면접방 [제시문] 지원자는 과학에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것이 대학 입시에 유리하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과학탐구반에 참여해 연구프로젝트에 참가하고자 한다. 과학탐구반은 모두 3개의 반으로 구성돼 있었는데 A팀은 전교1등을 도맡아 하고 과학탐구에 매우 적극적인 친구가 팀을 이끌고 있으며, B팀은 중학교 때부터 같이 어울려 다니던 친한 학생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C팀은 과학에는 별로 흥미가 없고 화합이 잘 되지 않는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질문1) 지원자가 A, B, C팀에 합류 했을 때 예상되는 득과 실에 대해 말해 보시오 질문2) A, B, C 팀 중에서 어떤 팀을 선택할 것인가 질문3) 1번과 같이 선택한 이유을 설명해보시오 질문4) 지원자가 속한 팀이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 지원자는 팀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겠는가 추가질문) 친구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이며, 갈등관리 방법은 무엇인가 추가질문) 동아리에 가입하면 맡고 싶은 역할이 무엇인가/ 또 중간에 동아리를 가입하면 아무래도 무임승차 느낌이 강하게 들 수 있는데 친구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는가? 

■ 제시문 기반 면접방1 [제시문] 2010년 11월부터 경북에서 시작한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5개월 동안 300만 마리 이상의 가축들이 살처분 됐으며 그 피해 규모는 3조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당시 발생지역 반경 근거리에서 사육되고 있는 구제역 증상이 없는 가축까지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적으로 살처분하여 매몰됐다. 일부에서는 매몰 처리 방식에 대한 비난 의견과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책 등이 주장됐다. 질문1) 당시 지원자가 정책 결정을 할 자리에 있다면 어떻게 결정했을까 질문2) 이 사태의 해결 방안으로 살처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이고 대안은 없다고 생각하는가 추가질문) 확진이 나지 않은 가축에 대해 살처분을 반대했는데, 살처분 하지 않았을 때의 피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제시문 기반 면접방2 [제시문] 진돗개 ‘진돌이’는 현재 10년째 비교적 윤택한 모 대기업 이사인 ‘김씨 부부’의 넓은 정원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런 ‘진돌이’가 며칠 전부터 행동이 둔해지고 매일 잠만 잘 뿐만 아니라 어제부터는 배가 불러 오는 듯하여 동물병원에 내원했다. 검진 결과 ‘진돌이’의 간(肝)에서 작은 악성 종양(암, 癌)이 발견됐다. 이 종양은 앞으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6개월 이내에 온 몸으로 퍼져 고통스럽게 사망하게 될 확률이 높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면 완치까지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진돌이’의 고통을 상당히 줄여줄 수 있고 수명도 2년 정도 연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런 수의사의 설명을 들은 ‘김씨 부부’는 어차피 ‘진돌이’가 결국 이 종양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것이기 때문에 지금 ‘진돌이’를 안락사(安樂死) 시키는 것이 “차라리 인간적이다”고 생각해 오늘 당장 안락사 시켜줄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질문1) 만약 지원자가 해당 수의사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질문2) 요구대로 안락사를 시행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대안을 제시할 것인가 추가질문) 수의사가 아니라 의사가 됐을 때 환자가 안락사를 부탁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추가질문) 동물을 키워본 적이 있나? 

■ 생명과학 제시문 방1 [제시문1] ▲파스퇴르의 광견병 백신 개발 ▲리스터의 무균수술법 개발 ▲왓슨, 크릭의 DNA이중나선구조발견 ▲플레밍의 항생제 페니실린의 발견 ▲란트슈타이너의 ABO식 혈액형의 발견 ▲바이오센서의 개발 중 하나의 예를 골라 과학적 진보에 대해 설명하라. [제시문2] 과학은 생명을 구하고 연장시킬 수 있는 많은 수단을 개발했으나 때로는 심각한 장애 또는 부작용을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과학적 진보의 문제점을 해결/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 지에 대해 설명하라.

■ 생명과학 제시문 방2(문항당 2분의 시간을 부여) [문항 가] 사람의 몸 안에는 서로 다른 100여종 이상의 다른 세포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모두 하나의 수정란 세포에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 다른 세포들에 존재하는 약 2만 여개의 유전자는 모두 동일하다. 그러나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세포가 형태와 기능이 전혀 다른 세포로 분화될 수 있다. 이렇게 특정 세포로 분화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필수적인 유전자를 무엇이라고 하는지, 그 유전자가 만든 단백질의 특징은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하라 [문항 나] 유아세포에 액틴 필라멘트 유전자와 마이오신 유전자를 도입하였을 경우에는 근육단백질은 만들어 지나 세포융합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MyoD 유전자를 도입하니 근육단백질도 만들어지고 큰 융합 세포인 근육세포로 분화됐다. 이러한 결과는 유전자가 단백질의 어떤 성질의 차이에 의해 생기는가, 그리고 이 MyoD를 섬유아세포외 다른 어떤 종류의 셀포에 도입하여도 근육세포로 분화가 될 수 있는가 [문항 다] 동물은 여러 가지 병원체에 노출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경로로 동물체내로 침입해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이들 병원체가 동물체에 침입한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이는 동물체가 병원체에 대한 방어기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후천성 면역반응의 특성을 간략히 설명하라 [문항 라] 동물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에너지가 공급돼야 한다. 동물은 주로 물질대사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며, 그 결과 노폐물도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생성된 노폐물들과 이들 노폐물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배출되는지 간략히 설명하라

■ 자소서 및 생기부 기반 면접실 자소서 및 생기부 기반의 질문이 나왔다.

<2014 서울대 의대 정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2014 정시 일반전형은 처음으로 지도에 표시된 독감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질문을 받는 ‘빅데이터 분석방’이 처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자연계열 유일의 수능 만점자가 불합격하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합격자 가운데 만점자와 같은 조에 편성됐던 학생들이 “(만점자가)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입을 모았던 문항이기도 하다. 빅데이터 분석방은 2015학년 정시에서 미지의 X암과 자외선 양을 표시한 미국지도를 보고 질문에 답하는 문항이 출제되며 2년 연속으로 같은 방식이 유지됐다.

■ 빅데이터 분석 방(지도 해석+빅데이터 활용) [제시문] 국가마다 색깔이 다르게 표시된 지도가 제시됐다. 예를 들어 러시아는 옅은 초록색, 일본은 짙은 빨간색 등으로 표시됐다. 지도의 검토시간은 2분이 주어졌다. 질문) 독감의 특징이 무엇인지 말씀해보시오 질문) 독감의 발병원인이 무엇일지 말씀해보시오 질문) 어떤 방법의 의료행위가 적당할지, 의료행위 시 유의사항은 어떤 점일지 말씀해보시오 별도 질문) 빅데이터 분석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 연결형 방(제시문분석+발표) [제시문] 대학입시의 문제점 등을 비판하는 내용과 시장원리에 따른 해결방안이 주제였다. 분량은 A4용지 2장 분량이었으며, 지문을 읽고 필기를 하는데 10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질문) 앞에 학생 20~30명이 있다고 가정하고 제시문의 내용을 강연하듯 설명해보시오 질문) 제시문의 주장이 무엇인지 200자 정도로 축약해서 설명해보시오. 

■ 상황면접 방1 [상황] A, B, C는 협업으로 과학실험을 해서 리포트를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학실험은 이용 제한시간이 있어 약속된 시간부터 과학실험을 해야 한다. A, B, C 모두가 있어야 실험이 진행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A에게는 대학입시에 매우 중요한 과학실험이다. 그런데 B가 늦게 도착했다. 질문) 지원자가 C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지원자가 A의 입장에서 B가 특별한 상황에 처했다면 대학 입학을 포기할 수 있는가 질문) B가 무릎에서 피가 나고 흙이 묻어있는 등 사고를 당한채 나타났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질문) B가 어머니의 몸이 좋지 않다고 한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질문) B가 늦을 것이라고 전화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상황면접 방2 [상황] 대학 입학 후 여름방학 동안 친구 5명이 인도 여행을 하기로 했다. 질문) 인도 여행 계획은 질문) 여행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질문) 부모님 도움 없이 여비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질문) 인도는 위험한 국가인데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은 질문) 인도 여행 시 친구와 역할분담을 한다면 지원자는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가 질문) 인도에서 지원자가 무엇을 배워올 것이라고 생각하나, 돌아오면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 것 같나 질문) 인도 여행 시 준비물은 질문) 여행 일정은 어떻게 되나? (떠나는 날과 도착하는 날에 질문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 상황면접 방3 [상황] 동아리 회장을 하던 중 동아리 회원들과 마찰로 인해 동아리 회장직을 그만 둔 친구가 있다. 친구가 대학 입시의 자기소개서에 동아리 회장직은 오래 수행했으며, 동아리 회원과의 관계가 원만했다는 허위/과장된 내용을 기재해 제출했다. 지원자는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 질문) 지원자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질문) 만약 지원자가 친구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지원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만약 지원자가 친구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지원했는데 친구가 합격하고 지원자가 불합격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자기소개 방 자기소개 방에서는 지원동기를 제외하고 △서울대 의대가 지원자를 선발해야 하는 이유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가장 행복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 △지원자의 장점과 단점 및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등의 문항이 출제됐다. 

<2014 서울대 의대/치대 수시 일반전형 다중미니면접 기출> 
- 2014 서울대 의대 수시 
2014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상황면접 외에 사진자료, 동영상자료, 듣기자료 등이 활용돼 눈길을 끌었다. 가족 4명 중 부모는 대화를 시도하지만 학생 2명은 스마트폰을 보는 데만 집중하는 장면과 친구들끼리 모였을 때 친구간 대회는 없고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장면을 제시해 지원자의 생각을 물었다. 동영상은 나치 치하에서 고아들을 살폈던 유대인 의사 야누스 코르착에 대한 내용을 보고 답하는 내용이었으며, 듣기자료는 어떤 사업에서 성장을 하다 쇠퇴한 산업들이 고객지향적이 아닌 제품지향적으로 사업에 임했기 때문이라는 내용을 제시했다. 

■ 제시문분석 방(제시문 2분 간 읽고 면접) [제시문 가] 요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먼저 과학은 진리가 아니라 아직 사람들이 그것을 반증하지 못한 논리다. 얼마든지 반증이 될 여지가 크다. 또한 과학자는 사회적 통념에 영향을 많이 받고 그들이 하는 연구는 이러한 사회적 통념을 강화시킬 뿐인 경우가 많다. [제시문 나]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매우 다양한 국가에서 매우 많은 숫자의 과학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연구한 결과 지구온난화의 가장 주된 원인은 인간들의 활동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언급됐을 뿐, 인간의 어떤 활동이라고 구체적으로 나열되지는 않았음) 질문) [제시문 가]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시문 나]에 대해 생각한 점을 말씀하시오. 

■ 청각자료 방(제시문 듣기 후 요약+면접) [듣기 내용] 많은 사업들은 성공하기도 하지만 또한 많은 사업들은 실패한다. 성공한 사업들 중에서도 많은 사업들은 성공을 이룬 후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정체하거나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예를 들어서 어떤 철도사업이나 할리우드 영화 사업은 쇠퇴를 하거나 쇠퇴의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이 회사들이 실패를 하거나 실패할 위기에 처한 이유는 단순히 그들이 광고를 부족하게 하거나 그들이 생산하는 재화의 질이 떨어져서가 아니다. 그들은 그들의 사업의 범주를 너무 좁고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규정했기 때문이다. 철도사업의 경우에는 그들은 그들의 사업이 운송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들의 사업을 단순히 철도산업으로만 규정했다. 할리우드 영화사업도 마찬가지로 그들의 사업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단순히 영화 사업으로만 생각했다. 그들은 이러한 생각과 함께 고객 지향적인 생각보다는 제품 지향적인 생각으로 사업에 임했기 때문에 사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질문) 제시문을 250자±50자로 요약해 원고지에 쓰시오 질문) 제시문의 입장을 강화할 수 있는 예시를 1개 말씀하시오 질문) 제시문의 입장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서 면접관을 설득하고 그 입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예시를 1개 말씀하시오 질문) 제시문의 입장에 대한 자신의 전반적인 생각을 말씀하시오. 

■ 시청각자료 방 [동영상 내용] 어렸을 때 가난했던 유대인 의사 야누스 코르착은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의 아이들을 돌보다 의사를 그만 두고 유대인 고아원 원장이 되었다. 유대인 고아원을 운영했지만 나치 독일의 압력을 받게 된다. 유대인들을 수용소나 가스실에 단체로 끌고 가는 일이 많아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야누스 코르착에게 “지금 도망가면 살 수 있으니 빨리 도망가라”고 조언했지만, 그는 “아이들을 두고 혼자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훗날 나치 관계자가 들이닥치자 야누스 코르착은 15분의 시간을 달라고 말하고는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 소풍을 가자”고 말했다. 야누스 코르탁은 가장 나이가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앞장서서 수용소행 기차로 갔다. 그 장면을 본 나치의 장교가 부하에게 “야누스 코르착을 풀어주라”고 명령하지만 그는 아이들을 두고 혼자 풀리기를 거부하고 수용소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질문) 당신이 이 고아원의 원장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하시오 질문) 당신이 이 고아들 중 한 명이라면 어떻게 느낄지 말씀하시오. 

■ 시각자료 방 [사진 1-가족모임] 부모와 2명의 형제가 있음. 부모들은 2명의 형제들과 대화를 시도하지만 2명의 형제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대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고 있다. [사진 2-친구모임] 다수의 친구들이 모였지만 친구들 모두 자신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보고 있을 뿐 대화에는 참여하고 있지 않고 있다. 질문) 위의 두 사진들을 보고 느낀 점을 말씀하시오 질문)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말씀하시오. 

■ 상황면접 방 [상황] 지원자와 경수를 포함한 5명이 어떤 연구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다. 경수는 자기 자신이 자원해서 팀장이 된 상황이다. 연구결과에 대한 중간발표가 있다. 팀장이면서 발표능력이 뛰어난 경수가 발표를 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경수가 지원자에게 와서 “경시대회를 준비해야 돼서 발표를 못할 것 같다”고 말하며 지원자에게 발표를 떠넘겼다. 지원자는 발표를 그다지 잘 하지도 않을뿐더러 발표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지원자가 최선을 다했지만 중간발표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어느 날 지원자는 경수가 어떤 선생님께 “지원자가 발표를 잘 못해서 이번 연구 성적이 잘 못 나올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하는 것을 엿들었다. 지금은 최종 발표를 해야 하는 상황. 경수는 “중간고사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발표를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을 대신할 사람을 찾으려고 두리번거리다가 지원자와 눈을 마주친다. 질문) 지원자가 경수와 선생님의 이야기를 엿들었을 때 심정을 느끼겠는지 말씀하시오 질문) 지원자가 제시문의 마지막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말씀하시오 질문)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말씀하시오.

■ 자기소개 방 자소서 기반의 문제가 출제됐다. 

- 2014 서울대 치대 수시 
■ 상황면접 방1 [상황] 어떤 학교에 엄격한 A선생님께서 계시는데 이 선생님은 모든 학생들이 싫어하는 선생님이다. 선생님의 이상한 사진(혹은 동영상)을 자습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에 게재했다. 사진은 빠른 속도로 학생들 사이에서 퍼져나가 문제가 됐다. 학교에서는 자습시간에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한 달 동안 핸드폰을 압수하도록 규정에 정해두고 있었다. C학생은 A선생님께 이 사실을 말하려 했고, C학생은 이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됐다. 질문) 지원자가 C학생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보시오.

■ 상황면접 방2 [상황] D학생은 연극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극동아리의 장을 맡은 E선배는 책임감이 강하고 엄격해 동아리 연습을 할 때 누군가 빠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D학생은 이번 연극에서 조연을 맡았으며, 이미 모든 연습을 마친 상태지만 다른 학생들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