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만학도 대학특별전형 2020학년도 전문계 실업계고 특별전형

직장인 전문계고생 대학가기카톡TALK클릭(고대 경희대 국민대~인서울)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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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인성+소통 능력+배려+정보 선별 능력+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달달 암기해서 전교5등(슈퍼컴퓨터)이 성공할까?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전교20등이 성공할까?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인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한 과목만이라도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은 이루어진다.

 

이름 대신 "야, OO상고!"..고졸사원, 10년 근무해도 대졸 신입 연봉 못 받아

그래도 희망은 있다!   취업 후 야간 대학을 선택하면 길은 있다! 

 

"강추" 미래가 불투명한 학생의 현실적인 확실한 대안!

현 고교2학년 고3때 직업교육과정을 선택 취업하면   전문계고생 선취업 후진학하면 미래가 보인다.. 

고려대  경희대  홍익대  국민대  한양대  건국대  중앙대  숙명여대  중앙대  등 인서울 100% 합격 가능!  '확실한 미래가 보인다'

서울대 삼성  학교 직장에서 행복한가 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삼성 등 대기업에서 뽑아주고 싶다’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일부 대학은 시간상 정보를 완전히 업그래이드가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로 아래 해당 대학 클릭 인내심을 가지고 하단까지 검색하면 대학 간다!

인서울대학가기카톡TALK클릭“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으로 해결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  의치한교육사범대   

 

 

신분증 발급기관으로 전락한 대학 고등학교 교육의 수준이 낮다며 나무라기 전에 앞서 대학 스스로의 학문 역량을 성찰해야

기껏 나라 안 '골목대장' 노릇 서울대28위 고대61위 성대70위 포스텍80위 연대80위 한대91위 경희대207위 중대379위 이대401위

‘SKY 대학’은 국내에서만 알아준다?  ‘이대(401-450위)농성 직장인 대학은 학교 격 떨어뜨려’  

서울연고대 이대 성대 서강대 선취업·후진학 고려해야

 

실업고(전문계고)직장인전형 1명도 없는 서울대·연대·이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대 언제부터 특정 계층만 들어갈 수 있게 됐나"…내·외부서 반성 목소리 '솔솔'  "대학들 기득권 버리고 평생교육 마중물 역할해야"  ‘이화여대 점거농성 사태’를 계기로 국내 주요 대학들의 ‘학벌 장벽’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선취업·후진학 학생을 위한 평생교육에 앞장서는 데 비해 서울대 이화여대 등 국내 주요 대학은 마련돼 있는 제도조차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i?¤i??e³  i ?i?? 1eª?e?? i??e?? i??i?¸e?A·i?°e?A·i?´e?입력2016.08.11

 

 

 

고려대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학생부위주] 10명

 

예상2020학년도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1~4등급 학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일반학생 수업을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도전 해 볼만 함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2019학년도 고려대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바로가기 클릭

 

 

 rladls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실업고취업자로 합격)  
고려대로 결정하긴하는데
수업따라갈지 두려워요
일단 직장은 시간제로 신청해서 가능하고
두렵긴하지만
도전할라고 합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령안」입법    

일반고나 평생학습시설에서 직업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자도 정원 외 특별전형의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는 정원 외 특별전형의 대상에 특성화고 졸업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자만 포함돼 있다.

초 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 도 교육감이「직업교육훈련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경희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193명      1단계 학생부 등 자기소개서 서류 종합평가100% 3배수  2단계 1단계성적70% + 면접 30%

 

예상2020학년도 수시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면접으로 승부 가능..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119명   호텔관광대학 문화관광산업학과39명  조리상업학과32명..  특성화고(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이면서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14호) * 특성화고는 특성화고,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가 있는 일반고(종합고) 및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을 의미함 * 원서접수 시작일부터 입학일까지 재직 중이어야 함 * 재직기간 - 입학일 기준으로 총 재직기간(4대보험 중 하나 이상에 가입된 기간)이 3년 이상이 되어야 함 - 2개 이상 산업체에 재직한 경우, 재직기간을 합산하여 3년 이상이어야  함 - 재직(근무)기간은 고등학교 졸업일 다음날을 기준으로 산정함 - 병역특례기간 동안의 산업체 경력, 직업군인, 의무복무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 산업체의 범위 -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소속 직원의 경우) -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 및 자영업자 포함) [*단, 4대 보험 개인(지역) 가입자는 지원자격에 해당하지 않음]

 

2019학년도 경희대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안내☞(클릭) [수시모집 최종경쟁률 확인 바로가기]

 

 

 

 

홍익대    

 

디자인경영융합학부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서류평가 전형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2단계 면접 40% 

 

예상2020학년도 홍익대 수시 합격점수 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면접 승부 가능..  

 

2019학년도 홍익대 수시모집 지원경쟁률  바로가기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생 먼저 취업을 하라!

 

앞으로 반드시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 전성시대가 올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때 신설한 전문계(실업계)고 중학교 내신이 상위권에 들어도 불합격 할 정도였던 시절을 기억 하십니까?

 

김대중 대통령/목포공립상업고졸  노무현 대통령/부산상업고졸  이명박 대통령/포항동지상업고

 

특성화고 학생을 정원외로 선발하는 동일계 특별전형이 오는 2015학년도부터 5%→1.5%로…

 

특성화고 졸업 이후 산업체 취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이 대학 정원 외 모집인원의 7%까지 확대

 

전문계(실업계)고가 원래 취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중소기업 취직자 '대입특별 전형' 등  인센티브 제공 등 지원 자격 경력인 직장 근무 기간도 3년 이상을 1~2년 이상으로 약간 완화 하고 고려대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인하대 외 기타 서울대 연세대 등 중상위권대 이상도 직장과 병행하는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생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을 확대하면 반드시 성공 할 것입니다.

 

 

 

 

4차산업혁명 미래가 불투명한 학생의 현실적인 확실한 대안! "직장인대학특별전형"

 

실업고재직자전형 1명도 없는 서울대·연대·이대 성대 서강대도 이젠 미국 하버드대, 영국 옥스퍼드대처럼 선취업·후진학 학생을 위한 특별전형 고려해야 할 것이다.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제부터는 인성+소통+배려+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실습생 사망' 본 아이들, "대학 가야 사람대접 받아요"

 

설계·제작하며 창의력 쑥쑥… '메이커 교육'이 뜬다.   실수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도 익힐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실패의 연속이며,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실업고 전형 1명도 없는 서울대·연대·이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대 언제부터 특정 계층만 들어갈 수 있게 됐나"…내·외부서 반성 목소리 '솔솔'  "대학들 기득권 버리고 평생교육 마중물 역할해야"  ‘이화여대 점거농성 사태’를 계기로 국내 주요 대학들의 ‘학벌 장벽’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선취업·후진학 학생을 위한 평생교육에 앞장서는 데 비해 서울대 이화여대 등 국내 주요 대학은 마련돼 있는 제도조차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학 불통이 사태 키워… '최고 여대' 브랜드 훼손 우려도 ...“힘들게 공부해 입학했는데  돈벌이 혈안… 학교 격 떨어뜨려”

이화여대 나흘째 농성, 핵심 쟁점은 '고졸 직장인 대학 진학'

학생들은 교육의 질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미래라이프대학 학생들도 수준 이하의 교육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며 반발하고 있다.

신분증 발급기관으로 전락한 대학

기껏 나라 안 '골목대장' 노릇  서울대28위 고려대61위 성균관대70위 포스텍80위 연세대80위 한양대91위 경희대207위 중앙대379위 이대401-450위. 기껏 나라 안에서만 '골목대장' 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요즘 대학생들의 지적 수준이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혀를 끌끌 찼다. 그들이 작성한 서술형 답안을 읽노라면 논리는커녕 비문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고 말했다. 채 고등학교 1학년 수준도 안 되더라며 헛헛하게 웃었다. 

 

  

 

일반고(평생학습자)졸업자로 30세 이상 지원 가능한 대학

 

 

성균관대  

반영비율 100 ※ 서류 : 학생부, 자기소개서, 지원자격 확인자료

 

예상2020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만학도 전문계고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 고른기회전형(40명) ]1. 지원자격  : 고교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 된 자로서 ○ 고교 졸업 후 15년 이상(2005년 2월 이전 졸업자) 또는 만 35세(1984년 2월 이전 출생자) 이상인 만학도 

 

 

 

서울과학기술대

예상2020학년도 수시 만학도(30세 이상) , 전문계고졸 재직자전형 내신3~7등급에 직장3년 이상 근무자 면접으로 승부 가능..

 

1단계에서 서류 10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면접(30%) 점수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일반(종합)고 특성화과정 이수자 중 산업체근무경력 3년이상인  재직자(군경력 포함)

만학도(30세 이상)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1989 년 8 월 31 일 이전 출생자

 

 

 

인하대

예상2020학년도 인하 수시 평생학습자(30세 이상)특성화고교졸 재직자   내신3~7등급(최저5~6등급)비교과영역1~3개 류평가 통과가 최우선 과제...

 

서류종합평가 10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재직증명서 등

 

 

 

광운대

예상2020학년도 만학도 특별전형 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 내신3~6등급  혹은 직장3년 이상 근무자 면접 승부 가능..

 

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   서류평가 100%   

 

만학도 특별전형   [학생부종합 고른기회전형]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1985년 2월 28일생 이전 출생자만 지원 가능)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 면접고사 30%로 해당 모집 인원을 선발한다. 이때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전영역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 자기주도역량, 인성,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하고, 면접고사에서는 성장 잠재력, 융합적 사고력, 인성적 자질 등을 학생 1인당 10분 내외의 개별 면접으로 평가한다.

 

 

 

명지대

예상 2020학년도 수시 전문계고졸재직자 만학도  특별전형  직장 3년 이상 근무자로 2등급~4등급(최저5~6등급도 합격)면접으로 승부 가능..

 

1단계: 서류 100% <3배수> (서류 : 학생부, 자기소개서)2단계: 1단계성적 70% + 면접 30%

 

만학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등 법령에 의한 동등 이상의 학력자로서 만 30세 이상 성인(해당 학년도 입학일 기준)

 

 

 

국민대

 예상2020학년도 국민대 일반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면접 승부 가능..

 

 일반고교졸재직자전형  수시 ‘취업자 전형’  1단계 : 서류 100% (3배수) 2단계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제출서류(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취업자전형’ [학생부종합전형]  1. 모집인원 : 23명 [기업융합법학과(야간) 3명, 기업경영학부(야간) 20명]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인 인정되는 자(단, 국외고등학교 졸업자 제외)로서 본교가 인정하는 산업체에서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통산 3년 이상 근무(영업)중인 자

 

4. 서류평가 1단계 서류평가 성적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300%)를 선발 가. 서류평가 요소 : 산업전문성, 도전정신, 인성 나. 서류평가 자료 :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5. 면접 1단계 선발인원 중에서 모집단위별로 2단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배점)에 따른 전형총점의 성적순으로 모집인원의 100%를 선발 가. 평가 방법 : 입학사정관 3명의 평가자가 출제 지문 없이 제출서류를 통한 질의응답(10분 내외) 나. 평가 내용 : 제출서류(학교생활기록부(또는 대체서식), 자기소개서)와 연계한 개별 심층 면접 다. 평가 항목 : 산업전문성, 도전정신, 인성 6. 제출서류 : 학교생활기록부(또는 학교생활기록부 대체서식), 자기소개서, 근무(영업) 증명서류 등 7. 수능최저학력기준 : 없음

 

 

 

윤건 (2009-01-30 17:54:50, Hit : 29, Vote : 0)  
  국민대 취업자전형 09학번 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막 합격자 발표를 접하고 기쁜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사회생활 10여년동안에 늘 마음속 응어리진 학벌에 대한 열등의식과 배움의 모자람을 풀고자 작년 6월에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영업쪽으로만 근무를 했던터라 사실 처음에 만만하게 본 것도 사실이였습니다.

첫날 학원에서 면접연습을 한날 비교적 쉬울것이다,. 라는 예상을 깨고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경제나 정치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탓도 있었겠지만 내가 잘 알고있는 분야의 1:1의 비지니스 컨텍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었고 그나마도 객관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기가 어려운 환경임을 감안하면 결코 면접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정치나 경제에 매우 관심이 높고 관련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조금 수월하실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본인의 생각을 정해진 시간안에 학문적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분들 앞에서 조리있게 설명을 하기는 쉽진 않습니다. 더군다나 작년처럼 다양한 잇슈와 쟁점들이 하루에도 몇개씩 쏟아지는 현상에서는 더더욱 힘이 든게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 상식에만 의지하여 면접연습을 하니 잘 늘지 않았습니다. 두어달을 허송하다 안되겠다 싶어 원장님 말씀대로 학원에서 뽑아준 적중문제 위주로 시사쟁점들을 탐독하면서 처음엔 암기와 필기위주의 훈련으로 두어달을 열심히 했습니다. 조금씩 각 쟁점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대답들도 하게되면서  말문도 트이고 급작스러운 모의질문에도 더듬거리는 정도까지는 쉽게 나오더군요.

11월 들어서면서 더욱 열심히 자료도 찾아보고 시사용어들도 외워보고 라디오, 티브이 시사프로그램들 정말 원없이 봤습니다. 철지나간 잇슈들도 다 찾아보고 말이죠.. 12월달부터는 미리 암기하는 습관도 버리고 페이퍼 기재도 하지 않고 학원에서 시키는대로 계속 적중예상문제 위주로 연습했던 사항들을 연결시켜 가며 구술에 임했습니다. "면접장 가면 지금 연습하는 거 반도 못 버팁니다.암기하거나 보고하지 마세요" 를 매번 말씀해주시던  원장님 생각이 나네요.^^

또 하나 학원에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건 다른 원생들의 생각을 들으면서 내 생각과 비교를 할 수 있었던 겁니다. 보수, 진보, 긍정적, 부정적,  찬성과 반대를 넘나들며  하루 3시간에 걸친 구술연습에  다른 원생분들에게 들었던 많은 생각들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논쟁이 큰 내용들은 여러사람들과 공유해가며 찬성과 반대로 목소리도 높여가며 "내가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남들에게 얘기하는 것 자체가 시험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뒤늦게 대학진학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기에 가끔은 백분토론 보다 뜨거웠던 구술연습이였습니다.

시험당일  인성과 전공문제 한개씩을 처음 받아본 순간 학원에서 연습한대로 차분하게 연결할만한 몇 가지 상황(시사쟁점)과 논리적인 내용들을 간단히 숙지하고 교수님 세분 앞에서 주어진 5분동안  열심히 답변을 했습니다. 반대를 하던 찬성을 하던 제 의견을 큰 소리로 얘기했고, 짦고 간결하게 구술테스트를 마쳤습니다.

학원에 등록한 6월부터 원장님의 합격축하 전화를 받은 오늘까지 꿈같기도 하고 아직도 얼떨떨 합니다.
09년도는 유난히 높은 경쟁률이였던 터라 내심 걱정도 많았고 떨어지면 또 해야하나.. 라는 불안감도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당당하고 확신있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원장님 이하 학원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대학진학에 꿈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꼭 한번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전 내신도 형편없었고,(12등급) 직장이 삐까번쩍한 곳도 아니였으며 학원에 나오기전까지 정치,경제, 나랏일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이였습니다. FTA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 학교에서 많은 분들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늘 번창하시고 다음주에 커피믹스 사들도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희 (2009-01-31 12:27:05, Hit : 29, Vote : 0)  
 
  국민대 경영학과 학겹 하였습니다. 
 
31일 결과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30일 결과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먼저 아시고 전화를 주셨네요.
합격 축하하신다는 말씀에 오늘은 정말 최고의 금요일 이었습니다^^

7월 길에서 만난 고등학교 동창의 명지전문대 입학 소식을 듣고 너무 부러운 마음에
그동안  마음으론 간절했지만 한편으론 내가 할 수 있을까 짐이었던 대학진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전문대보다는 4년제 대학을 추천하였고 인터넷으로 알아본 결과
이 학원의 합격 수기를 읽어보니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직장 7년 근무에 국민대에서 보는 과목 평균은 '우'정도 되었습니다.
8월 중순쯤 학원을 방문하여 원장님을 찾아뵙고 상담을 하여 국민대 경제과를 목표로 시작 하였습니다.
경영학부를 가고싶었지만 회사도 그만 두기로 한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경제과가 경쟁률이 낮았거든요.
그때는 국민대도 여러과에 225명인가 선발을 하는 줄 알았었지요.

아마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냥 신문이나 시사프로그램 인터넷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되지 않았을까
하실것 같습니다.
처음 학원 등록하고 자기소개 해보라셨을때 너무 당황해서 "저는..저는...아...저는...."이랬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제가 느낀건 아는걸 실제상황에서 말하기는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
학원을 다니면서 선생님께서 뽑아주시는 문제들과 원생님들 앞에서의 실전연습이 없었다면
밤새도록 시사이슈등의 내용을 보고 알아도 전문적인 학식이 풍부하고 더군다나 합격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교수님들 앞에서 말을 할 수 있었을까 입니다.
처음엔 학원와서 면접연습 중간에 원생님들 눈을보면 생각이 엉키고 당황되서 말도 제대로 못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갖가지 이슈들의 연결고리를 찾게 되었고 떨림도 덜해 갔습니다.

12월정도 국민대에서 선발 인원을 경영학부 98명으로 대폭 축소하였고 경쟁율은 7:1로 치솟았습니다.
원하던 경영학부였지만 너무 부담이 되고 불안했었지요.
면접 당일 대기실에서 나름대로 정리를 하며 기다리다 문제를 보는 순간 사실 속으로 웃었습니다.
학원에서 백날 얘기했던 문제가 교과문제로 나왔고 인성문제 또한 그동안 면접연습으로 
교수님들 앞에서 떨림없이 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경쟁율이 경쟁률인지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리던 결과 합격 하였습니다.

그동안 할 수 있다며 자신감과 용기를 주고 함께 공부하며 목표를 향해 달려와주신
원장선생님,원생님들 정말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어서 학교에서 뵙길 바랍니다.
정말 제 인생의 전환점을 찾은 경험이었습니다.선생님 쉬는 날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이제서야 합격수기를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
일단 저는 국민대 경제학부에 합격을 했습니다.
먼저 원장님께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이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목표를 향해서 달려갈때
처음엔 항상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마저 들죠
하지만 그것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합니다.
현실의 벽에 부딛쳐 포기하고 좌절을 합니다.
저도 그럴뻔 했죠...ㅋㅋ
하지만 알아보고 학원에 다니게 되면서
저의 의욕과 자신감이 점점 실력과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저에 대해 말씀드리면 경력은 2년5개월 이며
고교내신성적은 거짓말 하나 하지않고 전체적인 성적은 미와 양의 사이정도 
그리고 출결은 결석이 너무 많아서 최하점수를 받았습니다.
아무도 제가 경제학부에 합격할꺼란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면접이라는 기회가 저를 합격으로 보냈습니다.
면접은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혼자하는 연습은 그리 크게 도움이 안되고
비판과 말을 잘하는 사람들 약10명정도 앞에서 혼자 않아
질문을 받아서 이야기하는 연습이 
정말 실전에서는 필요한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시험을 보는 사람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무엇을 하던지 자신감을 가지고 앞만보고 가싶시요....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해문정 (2007-08-31 00:38:00, Hit : 181, Vote : 2)  
08학번 국민대 경영학과 합격했습니다~!!!  
 
 
국민대 경영학과 지원한 jung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집근처에 저같은 직장인들위한 특별전형 학원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아마 아직도 몰랐다면 이렇게 합격의 기쁨을 누리지는 못했겠네요. 
갠적으로 지원하고자 했던적도 있었지만 어찌 준비해야하는지 망막하기도했고 자신감도 없었고요.. 
6월초 이곳을 방문하고 상담받을때 원장님께서 기간이 짧은데 가능할까요...하는 망설임에 
'문제없어요 충분해요~' 하시는데 큰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합격한 기쁨도 크지만 두달반동안 이곳을 통해 많은 분들과 시사문제등 사회전반에 관심을 가지며 공부한것이 더욱 뜻깊었습니다. 
결혼후 아이키우고 직장생활하다보니 책한줄 읽는것에 여유를 부리지 못했는데 6권의 책을 두달동안 읽게되었지요.. 
대학들어가서 공부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학원 다니면서 가졌던 사회관심과 더불어 책을 읽을수 있다면 더큰 성과일듯합니다~ 
 
경영학과 전공문제가 예상밖의 문제(융합산업)였지만 제 소신컷 말씀드렸는데 솔직히 머리속으로 이말을 할까말까 생각해가며 정리했거든요.. 
근데 교수님이 '공부안해도 잘하네~' 하시는데 '휴........ 틀린말은 안했나부다' 했어요..^^; 
학원에서 더 많은 분들앞에서 발표한 덕분에 교수님들앞에서 크게 떨리지는 않더군요..  
 
다시한번 원장님께 감사드리고요~ 
이곳 통해 합격한 분들은 학교에서 불수 있어 좋구 그렇지 못한 분들도 그동안 같이 공부하면서 도움 많이 되어 감사드려요~

 

   소망 (2012-11-01 14:09:56, Hit : 32, Vote : 0)  
  
  한많은 직장인 저도 국민대 합격입니다 
 
우연히 들론 학원에서 인연이 되어
국민대 취업자특별전형을 알게되어
믿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한건대 난생 처음 느켜보는 이기분 무어라 표현하기가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승박훈 (2007-08-31 00:42:30, Hit : 100, Vote : 0) 
국민대 경제학부.. 저도 합격했습니다 ^^.. 


회사일로 수업에는 잘 못들어갔지만.. 원장님이 사이트에 올려주신 내용을 토대로
열심히 준비 했던것이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제 평생 누구앞에서 말하면서.. 떨어본적이 별로 없는데
원하던 대학진학이라서 그런지.. 이번 면접볼때는 정말 많이 떨리더군요... ^^;..

저희 회사 공채 면접 볼때도 그렇게까지 긴장은 하지 않았는데..ㅎㅎ

이번에 합격하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합격하실 분들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 
 


 우박재 (2007-08-27 11:35:21, Hit : 159, Vote : 3) 

08학번 국민대 합격했어요. ㅜㅜ 감사~ 


안녕하세요~ ^^ 

국민대 it 비지니스과에 합격했어요. 

(합격 소식에 본인 무척 놀람...0o0;;;)

완전 입도 뻥끗하지 못하던 저의 입을 열어준신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면접 볼 때 아무 정신이 없었지만 

제 입은 말을 참 잘하고 있더군요. --;;;

처음엔 잘 못 해도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면 

잘 할 수 있어요.

제 경우엔
"이사람이 붙으면 다 붙는 거예요!" --;;;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못했지만 합격했잖아요!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영 (2007-08-24 16:06:11, Hit : 96, Vote : 0) 
드뎌 국민대 08학번 경제학부 합격했습니다!! 


3번째 도전이여서 많이 
자신감도 없어지고 지치기도 했지만
여러번의 경험과 연습들로 
실제 면접장에서도 많이 안떨었습니다.
이번에 특히나 전공문제가 한문으로 나와서 많이 당황했지만
선생님들께 솔직히 말하고 답변을 드렸더니
상당히 마음에 드셨던거같아요.
제가 이렇게 대학이라는곳에 갈수있게 도와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이번에 잘본걸로 아는데 학교에서 만나요~ 

 

 

경운기 (2007-01-21 14:06:23, Hit : 13, Vote : 0) 

합격했어요! 

가톨릭대학교 생활과학부 만학도로 지원했구요,30대후반에 합격의 잔을 마시게된것 다 원장선생님덕분입니다.혹시 예비 수험생분들이 준비중이라면 원장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다 합격할수 있어요.인생의 갈림길서 자신의 멋진 태극기를 꽂길 진심으로 바랍니다.홧팅! 

 

기영 (2007-01-30 13:06:49, Hit : 10, Vote : 0) 

경원대 경기대 취업자로 탈락후 국민대 경제 합격했습니다 

역시 경험은 중요한것 같아요
저역시 내신은 거의 바닥으로
그냥 마지막은 마음 편하게 응시했는데
합격했어요
실업계 졸업후 2년차 직장인으로
올해 떨어지면 수능 준비해서 갈 생각이었는데
합격해서 기분은 짱입니다
특히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함 찾아뵙겠습니다 

 

중년 (2007-01-15 14:17:31, Hit : 16, Vote : 0) 

40대 중반으로 가톨릭대 만학도전형 합격 

논술대비와 면접준비 참 어렵더군요
이나이에 무슨 대학이냐 하겠지만
나름대로 준비해서 합격하니 넘 기분이 좋고 눈시울이 적시어집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솔직히 경기대 불합격후 자신 없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재도전 합격의 기쁨은 두배입니다 

 

 

김심 (2007-01-31 12:48:17, Hit : 8, Vote : 0) 
여상졸업후 직장생활과 함께 디뎌 숙명여대 가정.아동복지합격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숙대지원이 너무 높아 망설였는데
이렇게 합격하니 넘 좋아요
발표전까지 마음고생 엄청심했습니다
언외수 평균4.2등급
직탐3 1 1등급

 

심근 (2006-12-15 11:52:02, Hit : 25, Vote : 2) 

취업자로 서럽게 드뎌 경원대 합격했습니다 

대학 면접과 직장취업 면접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게 하였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려요
국민대와 경기대에서 탈락
솔직히 많이 서럽게 울었습니다.
이번에도 떨어지면 정시에 국민대 다시 한번 도전할 생각이었는데
합격해서 너무 좋습니다. 


 

 영숙 (2007-01-30 13:02:33, Hit : 12, Vote : 0) 

취업자로 국민대 경영 합격 

먼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내신이 좀 불안해 학과를 안전지원 할려고 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얼마든지 면접으로 승부 가능하다는 말씀에
용기내어 응시 합격 넘 좋네요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금융대부 (2006-08-27 18:23:59, Hit : 54, Vote : 2) 

은행경력20여년 단국대 경영 국민대 경영 합격 

단국대 서울 취업자 경영학부(야) 10명 모집에 198명 지원 19.8대1 솔직히 저의 내신이 60~70%대여서 기대도 않했는데 원장님께서 경력이 높아 합격 가능성 높다고 지원하라는 바람에 둘다 합격했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취업자 (2006-08-27 17:52:01, Hit : 59, Vote : 3) 

정말 서럽게 벽을 느낀 한 이제야 직장생활10여년이 넘어 단국대 국민대 합격입니다 

저의 직장에서 축하 선물로 기분랄라갑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내신이 수우보다는 미양가가 더 많아 넘 창피했는데
이렇게 합격할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면접에서 FTA (자유무역협정)을 영어로 말하라기에 처음엔 넘 놀라서 좀 당황했는데
다행히 아는 거라서 Free Trade Agreement라고 대답했더니 한분의 면접관이 고개를 끄덕이시더라구요
그래서 합격했다는 예감이 들어 고대했는데
역시 합격했습니다
마지막 토요일 면접 준비한것이 거의 적중한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존경한 인물에 관한 것도 평소에 대비한거라서 그리 막히지 않고 대답
완벽했습니다 

 

근원 (2006-08-27 13:20:32, Hit : 47, Vote : 1) 

국민대 취업자 경제학과 

처음 이 학원을 우연히 인터넷 검색에서 찾아내고 합격수기 부터 천천히 읽어보았죠. 흠 무엇인가 용기와 강한 자신감이생기더라구요.고교 졸업하고 처음교대 도전에서 낙방하고 그자존심 때문에 단한번도 대학교에 대해선 담을쌑고 살려구 작정했는데~ 흐르는 세월과 학문에의 끝없는 미련과 등등... 김인구 원장님을 찾아뵙고 이학원이다 망설임이 없었읍니다. 늘웃으시고 편안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김도현/부산 달산초...| SBS | 다음뉴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대세는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입식 교육이 웬 말?” 지역별 ‘미래교육’ 모색 시도 ‘눈길’

경기교육청은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한다

대구·제주교육청은 일단 IB를 한국어화해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 모델을 개발

학종은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IB 고교학점제가 대입에서도 더욱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다.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이제부터는 인성+소통 능력+배려+정보 선별 능력+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가장 많은 대학이 공통적으로 ‘인성’ 125개 대학 93%, 전공적합성 100개 대학(75%), 학업역량 97개 대학(72%), 발전가능성 93개 대학(69%)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인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한 과목만이라도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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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5등은 떨어지고, 전교 15~20등 학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두 학생의 학생부를 들고 찾아온다. 막상 학생부를 살펴보면 우리가 잘 뽑았다고 다시 느낀다. 전교 5등 학생의 학생부는 학교에서 만들어준 것이고, 전교 20등이지만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정말 진정성 있게 공부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다.

달달 암기해서 전교5등(슈퍼컴퓨터)이 성공할까?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전교20등이 성공할까?

미래의 인재상도 과거와 달라진 것 같다."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머리에 많이 채우고 이를 잘 활용하면 인재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알고 있어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보 중에 원하는 것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감성지수, 공감 능력도 주목받고 있다. 또 내가 아는 정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도 중요해졌다. 과거보다 인재상이 복잡해졌다."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상위권대학가기카톡TALK클릭“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으로 해결한다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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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검색을 통해 바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부모들도 자녀에게 답을 주고 이것을 빨리 외우길 바라죠. 그러나 아이가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느리게,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답도 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낙후 된 환경 극복  불리한 교과 성적 극복  수행평가(협업수업)‘학생부 항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학종 궁금증을 파헤치다.

셋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학교임원  동아리활동   봉사 예체능활동

떡잎부터 달라지는 대입 지형, ‘고입’부터 수시파, 정시파 나뉘나?


 미국 대학은 학문 간 장벽 허문 '혁신의 용광로' “협업에 가산점과 지원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구글이 찾는 인재? 능력 뛰어나도 협업 못하면 NO!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협업력'이 뜬다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교육철학과 이념은 ?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신분증 발급기관으로 전락한 대학 고등학교 교육의 수준이 낮다며 나무라기 전에 앞서 대학 스스로의 학문 역량을 성찰해야

기껏 나라 안 '골목대장' 노릇 서울대28위 고대61위 성대70위 포스텍80위 연대80위 한대91위 경희대207위 중대379위 이대401위

‘SKY 대학’은 국내에서만 알아준다?  ‘이대(401-450위)농성 직장인 대학은 학교 격 떨어뜨려’  서울연고대 이대 성대 서강대 선취업·후진학 고려해야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4차산업혁명 대학 기업 선발 방식도 바뀔것이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 협업!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대학 면접대비 수시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와 최고의 교재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다 '

"앞으로 면접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전공문제 인성문제 창의력문제가 주류가 될 것이다" 

자소서 대필 ‘인정사정없다’ 무조건 탈락 “559억 정부 지원받으려면, 학종 더 깐깐하게 운영해야”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 논구술 에세이 적중문제 '강추'  협업(협치)능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자기소개서 까면 깔수록 새로운 양파와 같은 면접 

 질문 1. 학생은 어떻게 협업할 것인가?

학생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상위권 대학 선택하기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 많은 대화를 카톡TALK 클릭 전문가 합격 가능성 질문


“자기소개서, 이렇게 쓰면 안 된다” 퇴고가 필요한 순간은?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B·C급 전범은 주로 지도자급인 A급 전범과 달리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쟁범죄에 얽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로감시원으로서 연합군 포로와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전범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식으로요. 이들은 우리나라와 일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교내 국제인권동아리에서 짧은 정보성 글을 작성해 화장실과 교내 복도에 붙이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최근시사문제

금값이 정말 '금값'이래요… 왜 자꾸 가격이 오르나요?

일본경제보복 불화수소가 만든 풍선효과들을 말하고 HF(불산,불화수소)에 대해 아는 대로 설명하여 보세요.

"개 도살 금지"  "식용견-반려견 구분해야"  중 하나를 선택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세요.

맨발의 치매 할머니가 길에서 헤매고 있다면 본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밝힌 #빈부격차 #사회계층 #황금종려상 의미는?

학폭가해자 내 '10대' 망친 그 아이가 TV에.."하루하루 고통"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승컵에 발 올리고 소변 시늉"…U-18 축구팀 '中대회 모욕' 논란과 관련 인성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1,미·중 무역 전쟁과 북핵 문제 [투자의 창] 무역전쟁에서 배우는 교훈  "미·중 무역전쟁, 10년이상 냉전 위험"  

2,노키즈존 갑론을박.."아동 혐오" vs "사업자·손님 권리"

3,미세먼지완화대책   미세먼지 '매우나쁨' 하루만 발령돼도 차량운행 중지

4,노인 4고(苦)는 우리 모두의 문제   고령화 사회에서의 독거노인문제와 그해결방안   

5,최저임금제   [최저임금의 역설] 알바생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6,성폭력  미투, 최저임금... 명절 밥상에서 '토론'이 벌어진다면

7,종전선언   北은 '종전선언+α' 美는 '영변+α'..비핵화 디테일 막판 담판

8,9월 평양 공동선언   2019년 북미정상회담

9,유튜브에 빠진 초등학생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 "안보면 말 안 통해요"    

10,수술실 CCTV 설치 운영 문제  '불법병원'부터 ‘수술실 CCTV’까지…논란에 시달리는 의료계  

11,교권침해  교권 침해 심각.. 보호대책 조속히 마련해야  교사만 있고 스승 사라진 학교.."교사가 불신 자초" VS "교권침해  

12,가상현실  구매 대신 경험를 원하는 소비자, 가상현실도 함께 변한다  

13,난민문제  난민 문제, 새로운 접근과 이해 필요…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16,저출산이 청년실업 해결할까?   청년실업과 저출산에 대한 학술자료

17,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학술자료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부동산 시장구조 변화

18,소아비만  부모가 원망 받는 ‘소아비만’ 대책은 없나? 

19,2019 교육대학교 일반 시사 문제 (18.10.06 업데이트)

20,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

 클럽 '버닝썬' 성폭행·마약 의혹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직장인 전문계고생 대학가기카톡TALK클릭(고대 경희대 국민대~인서울)자소서,면접,컨설팅(카톡TALK클릭 id:daehak7)해결한다 

전문계고생 선취업 후진학하면 미래가 보인다.. 앞으로 반드시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 전성시대가 올 것이다!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생 먼저 취업을 하라!

박정희 대통령 때 신설한 전문계(실업계)고 중학교 내신이 상위권에 들어도 불합격 할 정도였던 시절을 기억 하십니까?

 

건국대

예상2020학년도 수시 KU고른기회전형-특성화고졸재직자 내신2~7등급 학교활동우수자로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

 신산업융합학103명   K뷰티산업융합학과 33명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136명 선발

서류평가에서 학생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서류평가로 70% +학생부교과3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 제1항에 따른 특성화 고등학교에 신입학하여 졸업한 자로서, 고교 졸업일 이후 아래의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자 1)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소속 직원의 경우) 2)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3) 4대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자영업자 포함) ※ 4대보험 가입대상 사업체가 아닌 1차산업 종사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하는 공적증명서 확인을 통해 인정 할 수 있음 ※ 특성화고등학교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가 있는 일반고등학교(종합고등학교) 및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을 의미합니다.

 예상2020학년도  KU고른기회전형-특성화고교출신자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28명 선발

1단계 서류평가에서 학생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서류평가 성적 70%와 면접 평가 3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

 

 

rladls (2013-12-07 12:05:13, Hit : 12, Vote : 0)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실업고취업자로 합격 
 
고려대로 결정하긴하는데
수업따라갈지 두려워요
일단 직장은 시간제로 신청해서 가능하고
두렵긴하지만
도전할라고 합니다
원장님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영이 (2011-11-04 15:00:28, Hit : 40, Vote : 3) 

상업고생으로 5년 근무 당당히 건국대 합격 직장과 대학을 동시에 꿈만 같아요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더불어
가족처럼 편안하게
대해주고
항상
희망을 불어넣어주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들어도 버티어
이런행운도
저에게 오는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학 열심히 다니고 반드시 성공하겠습니다.
 

서울최고여상 (2011-02-11 00:12:23, Hit : 7, Vote : 2) 

여자상업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4년근무중 건국대 자율전공학부 합격 내생애 최고의 날입니다 

상업고에 진학 자격증과 경시대회 준비 관계로 내신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직장은 학교 선생님덕에 좋은 직장을 빨라 선택하여 처음에는 대학 진학에 그리 미련이 없었는데
친구들은 일반고에 진학 대학에 합격하여 많이 부러워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친구들이 저를 더 부러워 한답니다
직장과 대학을 동시에 할수 있다는 것에도 넘 신기하고 설래입니다
저에게 이런 행운을 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 지원현황(최종)  http://enter.konkuk.ac.kr/seoul/info/board/board.jsp

 

 

중앙대

예상2020학년도 전문계고교출신자 수능 4개영역 (인문)평균3등급 이상, (자연)3.6등급 이상    수능100

예상2020학년도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지식경영학부  수시 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승부 가능..


서류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종합평가)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단, 개강일 기준 재직 중이어야 함)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자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 제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 포함) ※ 군 의무복무, 직업군인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2019수시 경쟁률, 원서수정, 서류도착확인

'201학년도 재외국민 최종경쟁률, 자기소개서 수정, 서류도..

 전년도('2018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18학년도 중앙대학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    중앙대학교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rladls (2013-12-07 12:05:13, Hit : 12, Vote : 0)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실업고취업자로 합격 
 
고려대로 결정하긴하는데
수업따라갈지 두려워요
일단 직장은 시간제로 신청해서 가능하고
두렵긴하지만
도전할라고 합니다
원장님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wlr (2012-09-10 11:46:41, Hit : 40, Vote : 1)  
  
  중앙대 상고졸업 직장3년 내신4 경영학부 우선선발합격 
 
면접없이 자기소개서 추천서로만
우선선발로 합격해서 넘 좋네요
전국에
전문계 특성하고 실업계 학생에게 적극권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참 그리고
고려대와 한양대도 합격하면 다시 합격수기 올려드리겠습니다.
 

실업고사장성공신화 (2011-10-14 13:08:25, Hit : 52, Vote : 2) 

상업고졸업후 수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사업에 성공 또 한번의 성공은 중앙대 합격 

원장님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군요
무엇보다도
저의 회사직원 그리고 아내와 자식들이 무척 좋아 합니다
이젠
자식들도 아버지보다 더 나은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하는 분위기도 상당히 달라지는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랍니다
저의 회사와 함께 대학도 충실히 열심히 열공해서 반드시 졸업 원장님을 찾아뵙겠습니다.
 


  실업계진학후 직장경력5년으로 중앙대 경영학부 합격 
 
이제야 합격수기 올려네요.
저도
처음 이곳 합격수기를 보고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상업고에서 자격증5개에 내신5~6등급 정도로
처음엔 상당히 망설였지만
원장님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토록 소망했던 대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직장 동료들도 칭찬이 자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덕분으로 직장과 함께 대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실감합니다

 

 

 

  

한양대

예상2020학년도 수시 전문계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고른기회 대상자 114명(통합) 전문계특별전형  학생부종합평가 100%

정시 전문계특별전형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수능100%

예상2020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승부 가능

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   산업융합학부, 155명(정원 내1명 포함) 회계세무학과(안산40 명) 융합공학과(안산37 명)

 - 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14호에 의한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자 이면서 3년이상 산업체 재직자 - 특성화고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가 있는 종합고 포함 - 군 의무복무 경력은 재직기간에 포함 됨

 2019학년도  수시 신입생 지원현황 바로가기 클릭 전형별 경쟁률 현황보기

 

rladls (2013-12-07 12:05:13, Hit : 12, Vote : 0)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실업고취업자로 합격 
 
고려대로 결정하긴하는데
수업따라갈지 두려워요
일단 직장은 시간제로 신청해서 가능하고
두렵긴하지만
도전할라고 합니다
원장님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tjd (2012-12-07 16:22:49, Hit : 15, Vote : 0) 

사십대후반의 나이로 한양대 응용시스템학과 합격 실업계졸업후 열심히 직장다니다 보니 어런날도 오네요 

아들 딸을 둔 부모로
이젠 떳떳하게 한양대생이라고 말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가 올수 있도록 도와준 원장님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ndla (2013-01-22 17:51:11, Hit : 20, Vote : 0) 

실업계나와 직장4년만에 한양대 합격 

실업계나와
눈치밥 직장생활4년 정말 서러웠습니다
한양대 최종합격통보받고
엄청울었습니다.
집안이 넉넉치않아
실업계고등학교가서 3학년때 조기취업해서
막상 취업했는데
네가 생각했던거보다 현실은 그리 녹녹치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 오네요
저에게 이런 행운을 전달해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고
대학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국대

예상2020학년도 동국대 수시 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승부 가능..

 서류종합평가  100%

 예상2020학년도 동국대 전문계고교 출신자 수시 내신(2~3.5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서류심사100%  2단계 전형방법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전문계고교 출신자 정시 수능90% 내신10%    4개영역 (인문)평균3.2등급 이상, (자연)3.7등급 이상

 

 

인천대

예상2020학년도 수시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면접으로 승부 가능.. 

1단계 3배수 ※학생부100%   1단계성적70% 2단계 면접30%

  예상2020학년도 정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수능 (인문)평균3.3등급 이상, (자연)3.7등급 이상

수능   100%    가군 18명, 다군 19명

 

 

 

 

인하대

예상2020학년도 인하 수시 평생학습자(30세 이상)특성화고교졸 재직자   내신3~7등급(최저5~6등급)비교과영역1~3개 류평가 통과가 최우선 과제...

서류종합평가 10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재직증명서 등

 

 

 

 

숙명여대 

예상2020년도 수시 전문계고교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5~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100% : 정성적 평가기준에 따른 종합평가

 예상2020년도 수시 전문계고교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5~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100% : 정성적 평가기준에 따른 종합평가

 

 

동덕여대

예상2020학년도 전문계졸재직자<세무회계학과 토탈뷰티케어학과>직장3년 이상 근무자 면접 승부 가능..

 면접40% + 서류 60%

 예상2020학년도 전문계(특성화)고  (인문)평균3.5등급 이상, (자연)4.5등급 이상 (내신2~5등급)

 수능100%

 

 

전문계고생 선취업 후진학하면 미래가 보인다.. 앞으로 반드시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 전성시대가 올 것이다!

"강추" 미래가 불투명한 학생의 현실적인 확실한 대안!

현 고교2학년 고3때 직업교육과정을 선택 취업하면

고대 한대 중대 경희대 건대 동대 숙대 홍대 국민대 등 인서울 100% 합격 가능!  '확실한 미래가 보인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특성화 실업 전문계고생  직장인,만학도  대학특별전형  각 대학 별 합격가능분석과 합격비급공개 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령안」입법    

내년(2016학년도 입시)부터 일반고나 평생학습시설에서 직업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자도 정원 외 특별전형의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는 정원 외 특별전형의 대상에 특성화고 졸업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자만 포함돼 있다.

초 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 도 교육감이「직업교육훈련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수시 전문계 실업고특별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특성화실업전문계고생 인서울 목표로 내신과 수능1~3등급이 아니라면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생 먼저 취업을 하라!

앞으로 우리나라 고교생 10명 중 3명은 특성화·마이스터高 학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정부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출신 학생들을 위한 취업 활성화 계획을 추진한다. ‘후(後)진학’ 기회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올해 후진학 대학 정원은 6만959명. 전년도(5만6132명)에 비해 4827명 늘어난 수치다. 맞춤형 교육도 확대 추진한다. 대학엔 ‘후진학자 전담 별도반’이 마련된다. 올해 전국 63개 대학에 128개 학과가 운영될 예정이다. 혜택도 늘어난다. 후진학자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재학연한(통상 8년) 제한을 폐지한다. 수업 일수 규제도 완화한다. 시간 제약 많은 후진학자들을 위한 배려다.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학자금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정희 대통령 때 신설한 전문계(실업계)고 중학교 내신이 상위권에 들어도 불합격 할 정도였던 시절을 기억 하십니까?

김대중 대통령/목포공립상업고졸  노무현 대통령/부산상업고졸  이명박 대통령/포항동지상업고

특성화고 학생을 정원외로 선발하는 동일계 특별전형이 오는 2015학년도부터 5%→1.5%로…

특성화고 졸업 이후 산업체 취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이 대학 정원 외 모집인원의 7%까지 확대

전문계(실업계)고가 원래 취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중소기업 취직자 '대입특별 전형' 등 인센티브 제공 등 지원 자격 경력인 직장 근무 기간도 3년 이상을 1~2년 이상으로 약간 완화 하고 고려대 중앙대 한양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인하대 외 기타 서울대 연세대 등 중상위권대 이상도 직장과 병행하는 전문계고(실업계고/특성화고)생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을 확대하면 반드시 성공 할 것입니다.

 

서울대 삼성  학교 직장에서 행복한가 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삼성 등 대기업에서 뽑아주고 싶다’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물수능시대"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수능 모의평가 유출 혐의' 스타교사와 스타학원강사 문제당 10만원씩 거래 충격..현직 교사 긴급 체포 … 떨고 있는 학원가

커지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 목소리  SAT 문제 유출과 더불어.. 브로커 "문제 통째로 사는 데 5000만원" 제의… ACT 문제 유출 파문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학생부종합 ' 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합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억지로 하라고 하지 말고, 150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경쟁력을 주는 것은 바로 성적통지표가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라는 것을, 신나게 행복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 추구하는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입니다. 그렇습니다. 놀아야 대학 가는 겁니다.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60곳 선정-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대 기존 사업대학 중 우수대학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공통안 도출 '대입전형 간소화' - 중앙대 한국외대 연세대 건국대 경희대 등 6개 대학 참여

학생부교과전형(1~2등급)과 학생부종합전형은 상당히 다르다!  학종(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사람 중심 선발!)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실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 2017학년도 또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요소를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서류평가 항목은 대학별 특성을 반영하도록 했다.(제공=건국대)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윤리적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인성, 자기주도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형의 취지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일부 전형에서는 전형취지부합도를 평가항목으로 두어 평가합니다.

 

 
아래 사항은 2013,14학년도 입시정보입니다.

 

 

 

 

 

"과학고 대신 마이스터고 택했죠" 당찬 예비고교생 
▶ 수도전기공고 진학 천한성 군…부모님, 제꿈에 설득됐죠
▶ 미림여자정보과학고 합격 유혜선 양… 3년 먼저 앱 연구할래요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를 취업 중심 학교로 전환하기 위해 정원 외로 5%까지 뽑을 수 있는 동일계 특별전형 모집 인원을 2014학년도 3%로 축소한 뒤 2015학년도에는 5%→1.5%로… 마이스터고 전형은 폐지. 대신 마이스터고ㆍ특성화고 졸업 이후 3년 이상 산업체 근무한 경력으로 대학에 정원 외로 입학할 수 있는 재직자 특별전형 모집 정원은 올해 2%에서 내년 4%로 늘어나고 2015학년도부터는 7%까지 확대돼 동일계 특별전형을 대체하게 된다.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졸업 이후 취업해 전문가로 성장한 뒤 필요한 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0학년도부터 도입된 재직자 특별전형은 올해 입시에서 공주대ㆍ건국대ㆍ중앙대 등 20개교가 실시할 예정이다. 

교과부의 한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정원 외 특별전형을 선취업ㆍ후진학 정책에 맞게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대학들이 독자적인 기준에 따라 정원 내로 특성화고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마이스터高, 반에서 1~2등도 오네"   합격 평균 내신 10%대…경쟁률 3대1 넘어   대기업 취업·장학금…군복무 연기 혜택도

서울의 한 중학교 학생회장 출신인 A군은 지난주 마이스터고인 수도전기공고를 지원했다. 
백분위 내신성적 5% 안에 드는 A군은 우수한 교육과 취업도 보장되는 마이스터고를 가서 나중에 원하면 대학도 가겠다는 생각이다. 황해룡 수도공고 교감은 A군을 만나본 후 "자신이 계획한 인생 항로가 뚜렷한 학생이었다"고 말했다. 
황 교감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별도 장학금이 지급되는 데다 4년간 입영 연기 등 군 복무에도 혜택이 주어지는 마이스터고의 장점을 확실히 알고 지원하는 학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수도공고는 지난주 마감한 올해 지원자들의 성적이 예년보다 더 좋다고 밝혔다. 
수도공고 측은 "지난해엔 지원자 총 496명의 내신성적 평균이 20%대 중반이었는데 올해는 지원자 508명 중 상위 예상 합격자 평균이 내신 10%대로 훌쩍 올랐다"면서 "점점 더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전국 마이스터고 원서 접수가 지난 14일 마감된 결과 학교별로 예년보다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했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해 마이스터고 평균 경쟁률은 2.88대1이었으나 올해 평균 경쟁률은 3.33대1로 잠정 집계됐다. 
내년부터 마이스터고로 시작하는 학교 7곳의 경쟁은 더욱 치열했다. 공군 소속으로 항공정비 기술을 익히는 공군항공과학고가 14.4대1로 가장 높았다. 연무대기계공고도 6.18대1, 공주공업고 5.65대1, 진천생명과학고도 4.04대1로 평균을 웃돌았다. 
새로운 학교는 커트라인 정보가 없어 응시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와 비교가 가능한 21곳 중 경북기계공고와 금오공고 등 10곳의 경쟁률이 전년보다 올랐다. 
서울 미림여자정보과학고는 120명 모집에 510명이 지원했다. 올해 경쟁률은 2.47대1로 다소 낮아졌다. 김현수 교사는 "원서 접수 전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적성검사를 실시해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포기해 경쟁률이 다소 떨어졌다"며 "반에서 1ㆍ2등을 다투는 학생도 꽤 있어 작년보다 커트라인이 비슷하거나 오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방에서도 마이스터고 돌풍은 마찬가지다. 울산 등 산업도시에서 그 추세가 뚜렷하다. 
울산마이스터고 경쟁률은 올해 3.37대1이었다. 지난해 2.99대1을 웃돈다. 
내년에 개교하는 울산의 두 번째 마이스터고 울산컴퓨터과학고는 경쟁률이 4.25대1을 기록했다. 2013년 처음 졸업생을 배출하는 울산마이스터고는 이미 졸업 예정자 120명 가운데 80% 이상이 현대차, 현대중공업, 풍산 등 대기업 취업을 약속받았을 정도다.

한성중학교 천한성 군
"가고 싶은 길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 눈치 보느라 진짜 원하는 걸 포기한다면 후회할 것 같았어요." 
중학교 내신성적 상위 5% 안에 드는 한성중학교 천한성 군(15)이 처음 마이스터고인 수도전기공고를 지원한다고 하자 부모님과 선생님의 반대가 심했다. 마음만 먹으면 과학고나 자율형 사립고 진학도 가능하고 나중에 좋은 대학도 갈 수 있는데 왜 마이스터고를 선택하느냐는 것이었다. 
학교 부회장으로 리더십도 있고 공부에도 소질을 보인 천군의 선택이 못내 아쉽기만 했다. 
지금은 부모님과 선생님 모두 든든한 지원자로 돌아섰다. 수도전기공고 전기에너지과에 들어가 발전 분야에서 성공하겠다는 천군의 확실한 인생 로드맵에 설득됐기 때문이다. 
천군은 "에너지 분야가 사회에도 꼭 필요하고 전망도 좋다는 확신이 들어 수도전기공고에 지원하게 됐다"며 한국전력에 들어가 발전 분야 최고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천군의 어머니 정경희 씨는 "어린 나이에 벌써 진로를 결정한 게 조금 아쉽긴 해도 남들이 걷지 않는 길을 선택하는 게 설레고 기대된다는 아들의 말에 응원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성중에서 천군의 담임을 맡고 있는 유용구 교사는 "원서 쓰기 이틀 전까지도 부모님과 정말 많이 고민했지만 천군이 워낙 똑똑한 아이라 믿고 지원하도록 했다"며 "자신의 선택인 만큼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황해룡 수도전기공고 교감은 "천군처럼 성적 좋은 학생이 마이스터고에 지원한 건 학생과 학부모가 이제 미래 직장과 학생의 적성을 고려해 고교를 선택하기 시작했다는 좋은 시그널"이라고 평가했다. 

천안동중학교 유혜선 양
한편 부모님이 내심 과학고 진학을 바랄 정도로 성적이 뛰어났던 천안동중학교의 유혜선 양(15)도 올해 서울 미림여자정보과학고 뉴미디어솔루션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중1 때 방과후학교에서 자바, 포토샵 등을 배우다 흥미를 느껴 마이스터고 진학을 결심하게 됐다. 유양은 "삼성SDS나 이스트소프트처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기업에 웹프로그래머로 취직해 다양한 앱을 개발하며 실무를 쌓고 싶고 나중에는 창업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양은 학교 성적도 뛰어날 뿐 아니라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충남도 경시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받았을 정도로 전공 분야 실력도 갖췄다. 
유양의 아버지 유재광 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반장을 도맡아 하고 성적도 좋아 과학고 진학도 권했지만 집에서도 시간을 쪼개 연구할 정도여서 마이스터고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산 덕문중에 다니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주수빈 학생도 미림여자정보과학고 뉴미디어디자인과 진학을 선택했다. 
주양은 "스스로 즐기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웹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해 뉴미디어디자인에 특화된 미림여자정보과학고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주양은 "인터넷으로 외국 홈페이지를 보면서 한국보다 더 이쁜 것이 신기했는데 우리나라 홈페이지도 멋지게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중학교 내신 3.4%의 뛰어난 성적으로 특목고도 합격할 수 있었던 서울 신화중의 한 여학생도 미림여자정보과학고의 인터랙티브미디어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중학교 내신 성적 상위 20% 안에 해당하는 학생이 수도전기공고에 218명(정원 200명), 미림여자정보과학고에 70명(정원 120명) 지원하는 등 소신 지원이 급증했다. 합격자 내신 석차도 평균 23.1%, 23.7%나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2014년까지 마이스터고를 4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에서는 2010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해 1ㆍ2학년 학생 640명이 재학 중이며 2013년 2월 첫 졸업생이 배출된다.
매일경제

고졸 직장인(특성화高·마이스터高 졸업 후 3년이상 근무) 수능없이 입학, 내년 40개大 늘어

'특성화고 특별전형' 확대 - 고졸자 취업 늘어나자 高大 등 확산, 1700여명 뽑아 "교수진부터 보강" 의견도

주방용품업체 락앤락에서 근무하는 윤두석(30)씨는 고교 졸업 11년 만에 대학교 신입생이 됐다. 특성화고(옛 전문계고)인 덕수정보산업고를 졸업한 뒤 직장에 다니다 올해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한 것이다.

윤씨는 고교 졸업 후 군대를 다녀와 곧장 중소기업에 취업했고 4년 전부터는 락앤락으로 옮겨 영업직으로 근무해왔다. 그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 남들이 하는 대학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었고, 대학에서 업무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더 쌓고 싶은 마음이 대학에 대한 미련을 갖게 했다.

마침 작년에 
건국대와 중앙대 등 대학들이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성인들이 수능 시험을 보지 않고도 입학할 수 있는 특별전형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번에는 꼭 해보자'는 생각으로 지원했고, 합격했다. 윤씨는 "1년간 학교에 다니면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전문 지식을 갖게 됐다"면서 "하고 싶은 것들도, 꿈도 많이 생겼다"고 했다.

윤씨처럼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취업한 직장인들을 뽑는 특별전형을 별도로 실시하는 대학들이 2011학년도 7곳에서 2012학년도 입시에서는 20곳(860여명)으로 확대된다고 
교과부가 18일 밝혔다. 이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0학년도에는 공주대, 건국대, 중앙대 등 세 곳뿐이었지만 2013학년도에는 고려대와 주요 국립대 등 40개 대학으로 늘어난다. 모집인원이 2012학년 보다 2배(1700여명) 이상 늘어나는 것이다.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은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산업체에 근무한 직장인들이라면 수능 성적 없이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성화고는 본래 산업체에서 일할 전문 인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설립됐지만, 수년 전부터 취업은 잘 하지 않고 졸업생의 70%가 대학에 가는 기형적인 현상이 지속됐었다.

대학에 가야 사회·직장에서 대접을 받는 분위기 때문에 자신의 적성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무조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았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 고졸자 취업이 확대되는 산업계 분위기를 타고 교과부도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을 확대하고 있다.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은 통상 학생이 학업계획서, 재직 증명서, 고교생활기록부, 추천서(재직하고 있는 기관장 등) 등을 제출하면 입학사정관이 평가하고 선발한다. 직장 일과 수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로 야간이나 주말에 수업이 이뤄진다.

교과부가 작년 이 전형을 처음 도입한 공주대, 건국대, 중앙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 79% 학생들이 학교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교수들의 자질이나 커리큘럼이 더 보강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특성화고 특별전형으로 2010학년도에 서울의 한 대학에 입학한 이모씨는 "교수 인력은 늘리지 않고 야간과 주말 수업을 추가로 맡기니까 힘들어서 그런지 수업의 질이 좀 떨어지는 것이 불만"이라며 "전형을 확대만 할 것이 아니라 교수진과 커리큘럼을 보강해야 학생들이 더 많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교과부 김환식 진로교육지원과장은 "내년도에는 '특성화고 재직자 특별전형' 대학 23곳(전문대 3곳 포함) 가운데 15곳을 뽑아 총 12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수업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특성화고(실업계)대학특별전형의 재앙(대학중도 포기 혹은 자살)이 현실로!

이러한 재앙을 막을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생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

박정희 대통령 때 신설한 전문계(실업계)고 중학교 내신이 상위권에 들어도 불합격 할 정도였던 시절을 기억 하십니까?

원래 목적의 전문계(실업계)고가 아닌 대학을 가기 위한 도구로 변화 될 가능성이 높고 아니 현재 실질적으로 그렇게 진행되어가는 추세입니다..=>만약 현 상태로 계속 유지 한다면 아마 거의 실패 할 확률이 높아 차라리 전문계(실업계)특별전형을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대학입학관리자님과 교육부에서 이점 참고를 권합니다.

직업교육을 위해 설립된 전문계실업고 하지만 상당수 전문계(실업계)고에서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이상.. 취업이 아닌 진학을 선택. 진학반 학생들은 수능 과목 위주로 방과 후 수업을 듣고, 밤 9시~10시까지 야간 직업 교육이 아닌 수능 위주의 자율학습을 한다.졸업 후 취업보다 진학 쪽에 더 관심을 쏟고 있다.

전문계(실업계)고가 원래 취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중소기업 취직자 '대입특별 전형' 등 인센티브 제공 등 지원 자격 경력인 직장 근무 기간도 3년 이상을 1~2년 이상으로 약간 완화 하고 중앙대 동덕여대 국민대 건국대 명지대 경원대 외 기타 서울연고대 등 중상위권대 이상도 직장과 병행하는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생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을 확대하면 반드시성공 할 것입니다.

○ 기초 실력 안 돼 수업 못 따라가 

서울의 A대가 2008학년도에 입학한 학생들의 3학년 1학기까지 학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일반계고 출신의 평균학점이 4.5점 만점에 3.18점인 데 비해 전문계고 출신 평균은 2.67점, 특히 전문계고 출신 휴학생은 2.50점으로 더 낮았다. 휴학 비율(군입대 포함)을 보면 일반계고 출신은 38%인 데 비해 전문계고 출신은 46%로 훨씬 높아 학업 부진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 다른 상위권대 관계자는 “전문계고 출신 학생들은 공학 수학 과목에서 50% 이상, 공학 기초물리에서는 90% 이상이 F학점을 받는다”며 “일반계고 학생들의 F학점 비율은 10%가 안 돼 결국 전문계고 출신이 성적을 깔아주는 셈”이라고 말했다.
학업 부진 현상은 인문계보다는 수학 과학 등 기초가 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 해결이나 실험을 수행할 수 없는 자연계에서 특히 심하다. K 씨는 “고교 때 공부했던 컴퓨터, 제도, 공업 등의 과목은 대학에서 쓸모가 없었다”고 말했다. 자살한 조 씨도 생전 학교와의 면담에서 “남들은 미적분을 척척 푸는데 나는 답이 나오지 않아 공부 부족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인터넷 강의 1분 듣고 다시 받아 적는 식으로 공부하니 한 시간 강의 듣는 데 7시간 이상 걸렸다”고 토로했다. 영어 강의가 늘면서 우리말로 설명해도 어려운 것을 영어로 들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계고 출신들은 큰 좌절을 느낀다는 것이다.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생의 유능한 기술이 해외로 모두 빠져 나가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자격증 기술인증 등 기능대회 수상자에게 가산점을 늘려주면 생각보다 우수한 인재를 선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격증 등 우수기술과 현장 실습은 이들에게 배우고 이들이 부족한 부분은 일반 학생들이 챙겨주는 윈윈 학습방식은 어떨런지요..  이런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생 대학 합격 가능 배치표를 만드는게 좀 그렇군요.. 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

앞으로 대한민국의 입학사정관제 대학입시 추세는 스팩보다는 학교활동과 인성 창의력이 주류가 될 것입니다.

특히 요즈음

꼬리무는 패륜범죄…학벌사회가 부른 비극 / `전국 1등`에 대한 강요를 못 이겨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과 관련하여 분명히 현 입시 방향은 상당히 고려 할 가능성 높아 질 것입니다.

대학생들의 심각한 언어폭력 등 의대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 언제 우리 대학도 이와 같은 인성 도덕적인 사건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라 대학들이 그야 말로 초 비상입니다.

고로 앞으로 초중고 수업 방식은 주입식이 아닌 토론식 수업 방식으로 점차 확대 될 가능성 높고 책을 많이 읽는 독서광과 토론식 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대학 입시에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고로 수시에 논술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 합니다.

꼬리무는 패륜범죄…학벌사회가 부른 비극
"대화 단절이 원인…입시 스트레스 한계 넘어"


고등학교 3학년 우등생이 `전국 1등`에 대한 강요를 못 이겨 어머니를 살해하고 시신을 반년 넘게 집에 방치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패륜범죄가 잊을 만하면 터져나오는 것은 집착에 가까운 입시경쟁을 부추기는 학벌 중심사회와 이 때문에 대화마저 단절되는 비정상적인 가족관계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경찰에 붙잡힌 서울 모 고교 3학년 A(18)군은 줄곧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한 우등생이었다.
이번에 치른 수능시험에서도 서울의 웬만한 사립대에 합격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1등`만을 원하는 어머니를 만족시킨 적은 한번도 없었다.
성적이 마음에 안들면 밥을 주지 않거나 잠을 못자게 하는 어머니 때문에 A군은 중학교 때부터 성적표를 위조하는 게 버릇처럼 돼버렸다.
지난 3월 어머니를 살해한 직접적인 이유도 이튿날 학교를 방문할 예정이었던 어머니에게 성적표를 `전국 62등`으로 고쳐 보여준 모의고사의 진짜 성적이 들통날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A군은 어머니의 시신을 집에 방치해놓고 친구들을 불러 라면을 끓여 먹을 정도로 평범하게 생활했지만 경찰에 붙잡히고서는 "어머니가 꿈에 나온다"며 눈물을 쏟았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청년이 잔혹한 수법을 써 인륜을 저버리는 사건은 과거에도 여러 번 있었다.
아직도 대표적인 패륜범죄로 기억되는 1994년 `한약상 부부 살인사건`은 미국 유학 중 도박으로 돈을 탕진한 박한상(당시 23세)씨가 유산을 노려 부모를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었다.
2000년에는 명문대 휴학생 이모(당시 23세)씨가 부모를 토막살해하는 끔직한 일이 벌어졌다. 경찰에 붙잡힌 이씨는 "군 장교 출신인 아버지가 어렸을 적부터 떨어져 살며 무관심했고 `명문대를 가라, 못난놈`이라며 엄하게 교육을 시켜 불만을 품어오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2009년 10월 수원에서는 대학생이 `성적이 나쁘다`며 핀잔을 주는 아버지를 살해하고 시신을 4개월 동안 집에 유기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학벌에 대한 과도한 집착, 성적을 둘러싼 부모 자식 간의 갈등과 소통 부재에서 이러한 패륜범죄의 원인을 찾고 있다.
최지영 나사렛대 학생상담센터 교수는 "학생 개인의 기질적 요인과 가정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본다"며 "우리의 교육시스템은 이런 부분을 도외시하고 기계적 학업성취만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은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장은 "평소 눌려 있던 스트레스와 감정이 일순간에 폭발한 이유는 부모와의 관계 단절에서 비롯된 분노가 표출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재근 `학벌없는 사회` 운영위원은 "2000년대 이후 입시경쟁이 극도로 심해졌고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가 한계를 넘었을 때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며 "사회 전반적으로 경쟁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학벌을 넘어 정신적으로 안정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전문계고 취업보다 진학이 '대세'

YTN [앵커멘트]전문계고등학교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취업률을 앞질렀습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한 전문계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대학으로 몰리는 이유는 임금마저도 학벌에 따라 좌우되는 우리 사회의 편견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리포트]지난해 공업고등학교와 상업고, 농업고를 비롯한 전문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은 19%였습니다. 
지난 2001년 54%이던 취업률이 10년 사이에 3분의 1수준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반면, 전문계고 학생들의 대학진학률은 10년 사이에 40%에서 71%로 뛰었습니다. 
줄어든 취업률만큼 대학진학률이 높아진 것입니다.
전문계고 가운데서도 진학률이 가장 높은 곳은 종합고등학교로 82%가 대학에 갔습니다. 
농업고와 가사·실업고도 70%가 넘는 진학률을 보였습니다. 
취업률이 높은 전문계고는 수산·해운고등학교로 40%대를 유지했지만 종합고는 취업률이 한자릿수에 불과했습니다.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전문계고에서 학생들이 취업보다 진학을 선호하는 배경은 결국 보다 나은 취업입니다. 
전문가들은 대학 졸업장을 중시하는 사회적 편견과 대학 졸업 유무에 따른 임금 격차가 이 같은 현상을 불러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문계고는 지난 10년 사이 80여 개나 줄었고, 재학생 수도 57만여 명에서 46만여 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KAIST학생 자살 부른 ‘전문계高 입학사정관 전형’

“알아서 따라와라”

뽑아놓고는 방치…좌절로 내몰리는 F학점의 천재들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밤을 지새워 봤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1분 듣고 정지시킨 다음 다시 받아 적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그러다 보니 1시간짜리 수업 듣는 데 7시간 이상 걸리기도 했지요. 남들은 미분 적분을 당연한 듯이 푸는데 나는 그런 답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데서 차이를 많이 느꼈지요.”
―숨진 조모 군이 2009년 KAIST 브리지 프로그램을 끝낸 뒤 학교 측과의 면담에서 한 말》
지난해 연세대 자연과학부에 입학한 공업고 출신 K 씨(20)는 지난해 평균 학점이 4.3 만점에 3.0을 넘지 못했다.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입학했지만 교과목을 공부하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이다. K 씨는 “고교 때 전혀 배우지 않았던 물리 생물 화학 등을 필수로 들어야 했다”며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있을 것으로 보고 수업을 해 남들보다 배로 공부했지만 진도를 따라가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대학마다 입학사정관제 전형, 전문계고 특별전형, 농어촌 특별전형 등을 통해 성적 위주가 아닌 다양한 특기적성을 가진 학생들을 뽑는 전형을 늘리고 있지만 학업을 따라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학업 문제로 자살한 KAIST 1학년 조모 씨(19) 사건을 계기로 학생 선발은 물론이고 입학생 교육시스템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
오고 있다.[동아일보]

이러한 재앙을 막을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생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생 먼저 취업을 하라!

앞으로 반드시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 전성시대가 올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목포공립상업고졸  노무현 대통령/부산상업고졸  이명박 대통령/포항동지상업고

이 대통령, 고졸 신입행원 격려 "나도 사실 특화고등학교(야간 상업고) 출신이에요.
독일이나 선진국같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도록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낮에는 일하며 야간상업고등학교를 다녔다고 밝힌 이 대통령은 자신의 꿈도 월급 받는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은행권, 2013년까지 고졸 2천700명 채용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국내 은행들이 학력 인플레이션과 고졸 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앞으로 3년간 2천700명의 고졸 인력을 채용하기로 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은행들의 고졸 인력 채용확대 계획을 취합한 결과 18개 은행이 올해 상반기부터 2013년까지 전체 채용인원의 12% 수준인 2천700명을 고졸자로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연평균 채용 인원은 907명으로, 이는 지난 2년간 평균인 459명에 비해 2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다.

은행들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우수학생을 추천받아 선발하는 등 고교 졸업예정자 가운데 은행업무 수행에 적합한 인력을 집중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또 우수 고졸직원에 대해 취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경과 후 
야간대학 진학 때 학자금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을 확대하는 등 인사관리 시스템을 보완하기로 했다.
고졸 인력이 단순업무 종사자에 머물지 않고 각자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금융전문가로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고졸 인력은 대부분 창구텔러나 콜센터 상담원 등의 업무에 한정돼 고용됐다.
은행연합회는 고졸채용 실적이 우수한 은행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와 우수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고교 전문 커리큘럼 개발 등을 추진하는 한편 야간대학 진학 지원 등에 대해서는 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고졸인력 채용 확대에 따라 젊은 인력의 확충과 조직의 효율성 제고가 기대되며, 학력 인플레와 고졸실업문제 해소에 보탬이 됨은 물론 경제활동연령을 낮춰 경제활동인구를 늘리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SW·디자인 인재사원모집(2011년10월20일~28일) 필기시험 없이 면접만으로 뽑는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앞으로 대학특별전형입시에서도 인성 창의적 면접 논술만으로 선발할 가능성 높아

삼성전자, SW·디자인 인재 필기시험 없이 뽑는다

▲ 그래픽=조경표삼성전자(005930) (888,000원 ▲ 2,000 0.23%)는 소프트 경쟁력 강화와 창의적 인재 확보를 위해 소프트웨어·디자인 분야 신입사원을 필기시험 없이 면접만으로 뽑는 특별전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자의 재능과 잠재역량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전형을 차별화했다는 점.

지원자는 대회 수상 실적, 자격증, 대·내외 활동 등 해당 분야와 관련된 이력과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에세이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면접을 통해 선발이 확정된다.

면접은 1, 2차로 나눠 진행되며, 해당 분야의 과제를 해결하는 심층 역량 면접과 제시된 주제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디어 면접으로 구성된다. 

특별전형은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삼성 채용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설성인 기자 
seol@chosun.com 

구미전자공고 2학년 92%, 삼성등에 정규직 입사했죠

전국에서 우수 학생 몰려41%가 타지…반에서 5등
취업보장 맞춤반 첫 실시교장·교사 현장경험 풍부 


구미전자공고 2학년 학생들이 PLC를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 제어 수업을 받고 있다.

"주차장 입구에 차가 진입하면 도착 센서가 감지해 자동문이 열리죠. 그럼 차가 통과하면 자동문을 닫는 시스템을 프로그램해 보세요." 경북 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PLC 프로그램 실습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주차장 자동 개폐기 시스템 수업이 한창이다. 교실에 앉은 2학년 학생 20여 명은 교사 말에 따라 장애물이 자동제어를 할 수 있도록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설계한 프로그램을 시뮬레이션해 보며 자동 개폐기의 입ㆍ출력 감지 센서가 올바로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PLC는 산업 현장에서 조립 라인, 로봇제어 등에 응용되는 자동화 제어 시스템 분야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강희곤 교사는 "2학년 학생들은 PLC의 기본원리를 배우고, 3학년은 심화과정을 배우게 된다"며 "전문대 수준의 강의 내용"이라고 말했다. 

전국 유일의 전자분야 마이스터고교인 구미전자공고가 전국에서 몰려든 우수 학생들로 국내 최고의 마이스터고로 주목받고 있다. 

구미전자공고의 2012학년도 신입생 합격자 282명의 내신성적 평균은 상위 16%로 전국 28개 마이스터고교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지난해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 28%와 비교하면 합격 성적이 크게 올랐다. 상위 16%의 성적은 한 학급을 38명 기준으로 할 때 5~6등 정도의 수준이다. 합격생들도 서울, 경기, 인천, 전남북 등 타 시ㆍ도 학생들이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지난 1일 만난 최창원 기획부장은 "학교와 협약을 한 산업체 인사 5명이 심층면접에 참여해 학생을 선발했다"며 "특기자 전형에서는 1박2일간 합숙을 거쳐 창의력과 적성 평가 등을 거쳐 인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구미전자공고의 인기 비결은 높은 취업률과 취업의 질에 있다. 전국 최초로 실시한 취업보장 맞춤반은 이 학교의 대표적인 산학 협력 모델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학년 학생들은 올해 6월 LG전자(50명)와 LG이노텍(40명),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20명), 삼성전자(10명) 등 국내 대기업에 190명, 우수 강소기업에 97명 등 모두 287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했다. 전체 정원 중 92%다. 

삼성전자에 합격한 전남 목포 출신의 김성훈 군(2학년ㆍ임베디드 전공)은 "전자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이곳에 지원했는데, 재미있게 수업을 듣다 보니 취업까지 했다"며 "세계 최고의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꿈"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학생들은 군복무 후 복직을 보장받고, 군복무 기간도 근속연수로 인정하는 등 최고 대우를 받는다. 제주 서귀포 출신의 김인택 군(2학년)도 "주변 친척 추천으로 이 학교에 입학하게 됐다"며 "인문계 진학보다는 관심 있는 전공 분야 공부를 하니 학교 생활도 즐겁다"고 했다. 

교사들의 현장감각도 뛰어나다. 이 학교 교사 62명 가운데 32명은 산업체 경력 출신들이다. 교사들은 3개월간 산업체에 파견돼 연수를 받은 후 수업에 적용하는 신개념의 산학 모델도 구축했다.

최창원 기획부장은 "지난해만 하더라도 학부모들의 입시상담이 거의 없었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9~10월 입시철에는 정말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말했다. 

내년부터는 취업계약 입학제도 추진된다. 취업계약 입학제는 신입생이 입학부터 취업할 산업체와 취업 계약을 하고, 재학 중에는 산업체의 맞춤 교육을 받고 해당 산업체에 입사하는 제도다. 이런 변화는 개방형 공모제를 통해 부임한 대기업 임원 출신(전 LG전자 상무)인 최돈호 교장의 역할이 컸다. 그는 산업 현장의 경험을 학교 현장에 고스란히 접목하기 위해 교과과정도 대폭 개편했다. 매일경제

女商,특성화 실업계(전문계고,마이스터고) 부활하다

여자상업고등학교가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한때 은행을 주름잡았다가 어느새 창구에서 사라지는 듯했던 여상 출신 텔러들이 다시 창구로 돌아오고 있다. 우리 사회를 달구고 있는 반값 등록금 이슈도 그들에게는 남의 얘기일 뿐, 10대 후반부터 뱅커의 꿈을 현실화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암국제무역학교 3학년 김혜인(19)양은 지난달 뽑힌 기업은행 신입 행원이다. 지난 6일부터 삼양동 지점에 배치받았고, 직함은 '계장'이다. 김 계장도 처음에는 "대학에 가기 쉬울 것 같아서" 특성화고에 입학했다. 3학년이 되자 "대학에 가면 그냥 놀 것 같아서" 취업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렸다고 한다. 
고객 응대에 자신이 있어서 은행에 지원했지만, 고교 3년 동안 은행 취업을 생각해 본 적은 한번도 없다. 김 계장은 "은행에서 학력 제한을 두지는 않지만, 주로 대졸자를 뽑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면서 "학교에서도 회계나 수출입 거래 같은 무역 업무를 가르치고, 취업하는 친구들 대부분이 증권사나 무역회사로 진로를 정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성북구 돈암동 기업은행 지점의 김소정(19) 계장은 대일관광디자인고 3학년이다. 역시 진학을 준비하던 중 "비싼 대학등록금을 내느니 사회 공부를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취업으로 마음을 돌렸다. 은행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추천 때문이었다. 김 계장은 "관광에 특화된 학교를 나왔지만, 일반 사무직으로 취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부모님들이 은행만큼 좋은 일자리가 없다고 적극 추천했다."고 지원동기를 설명했다. 
국제무역학교, 관광디자인고는 특성화고등학교다. 과거의 상업고등학교와 공업고등학교를 통칭해 2003년부터 특성화고등학교로 부른다. 특성화고 졸업생은 1990년대 중반부터 은행에서 뽑지 않았다. 대학생이 많아지자 은행들은 신입사원 지원 자격에 '전문대졸 이상'이라는 학력제한을 뒀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대학 출신이 셈을 하지 못해 상고 출신 상사에게 주판으로 머리를 맞으며 배운다는 말이 있었지만, 컴퓨터가 등장하고 주판이 사라지면서 상고 출신의 파워도 자연히 약해졌다. 그런 탓에 시중 한 은행의 경우 지점장 이상 직급을 가진 1150여명 가운데 590여명이 상고 출신으로 주류를 형성하고 있지만, 과장·차장급 직원 중에는 고졸 출신이 단 한명도 없다. 
그런 은행들이 올 들어 경쟁적으로 상고 출신을 뽑기 시작했다. 고졸 출신 취업률을 높이자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된 게 고졸 공채를 부활시킨 결정적인 요인이다. 서울여상도 작년 말 2명의 졸업생을 기업은행에 취업시킨 데 이어 올해도 추가로 취업시켰다. 기업은행 인사팀 관계자는 "은행 입장에서도 10년이 넘게 뽑지 않던 고졸 사원을 뽑는 것은 솔직히 부담이었다."면서 "앞서 지난해 2명을 시범적으로 뽑은 뒤 업무 수행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듣고 고졸 선발에 확신을 갖게 됐다."고 했다. 그는 "이번에 선발된 고졸 출신 행원들이 오랫동안 은행에 다녀야 이번 선발이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상고 출신 20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농협중앙도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상고 출신 30여명을 채용하기로 했고, 지역 농축협에서도 매년 100명 이상씩 고졸 출신을 뽑기로 했다.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도 고졸 출신 채용을 검토하고 있다. 
상고 졸업자의 연봉은 2500만원 안팎으로 알려진다. 대졸자와 거의 차별이 없다. 상고 졸업생들은 계약직과 무기계약직이라는 꼬리표가 당분간 따라붙는다. 2년 동안 계약직 신분을 유지해야 하고 2년이 지나면 무기계약직으로 근무해야 한다. 무기계약직은 창구에서만 근무해야 하고 승진과 보직을 갖지 못한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시험을 치르면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 직원으로 신분이 전환될 수 있다. 
그동안 무기계약직에서 자격 시험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기업은행 직원은 506명이다. 신한은행에도 2007년 이후 480명이 정규직 전환에 성공했지만, 2000년 이후 한 명의 전환 사례가 없는 은행도 있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뒤에도 과장급 이상 관리직 입성에 성공한 사례가 이번에 기업은행에서 처음 나왔다. 무기계약직은 창구 근무 등으로 보직이 제한되지만, 정규직은 외환 거래와 기업 구조조정 업무 등 전반적인 업무를 모두 담당할 수 있다. 
이번에 입사한 고졸 출신 대부분은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혜인 계장은 "10년 뒤 서른 살이 되면 정규직으로 업무를 보고 있을 것이고, 20년 뒤에는 지점장이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야무지게 말했다. 김소정 계장 역시 "지금은 당장 선배들처럼 은행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우선"이라면서도 "내가 잘해야 후배들이 다시 좋은 직장에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은행 측 역시 정규직 전환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이들이 학사 학위 공부를 이어갈 경우 학자금 지원 등을 구상하고 있다.[서울신문]

그리고 앞으로 이들에게는

본인이 원한다면 충분히

전문계고 취직자 '대입특별 전형' 을 활용 중앙대 국민대 건국대 동덕여대 명지대 경원대.. 앞으로는 서울연고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서강대 중상위권대 이상도 직장과 병행 충분히 가능!

 [전문계高 어깨 펴주자]이주호 “교육청-국립대 고졸채용 확대”

금융위도 은행-보험사 독려

고졸자 채용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와 금융권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취업률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두겠다”며 “교과부가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시도교육청과 국립대, 산하기관에서 고졸 채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일부 시도교육청과 국립대가 ‘기능인재 추천제’로 특성화고 졸업자를 뽑고 있는데 이를 전체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산하 기관이나 출연 연구소, 공기업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 채용 목표제를 도입해 일정 비율을 채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과부는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고 시도교육청에는 취업지원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이 장관은 “내년 첫 졸업생이 나오는 마이스터고는 취업률 100%를 반드시 달성하겠다. 특성화고는 내년에는 37.5%, 내후년에는 50%까지 취업률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고졸 출신을 채용하는 금융회사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는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에서 시작된 고교 졸업자 채용 열기를 은행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회사로 확산시키기 위해 금융권을 독려하고 있다.
금융위는 22일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연합회 관계자들을 불러 이번 주 내로 회원사의 고졸 채용계획을 취합해 제출하도록 요청했다.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wlrwkddls (2011-02-10 15:56:36, Hit : 10, Vote : 0)  
  
  실업계진학후 직장경력5년으로 중앙대 경영학부 합격 
 
이제야 합격수기 올려네요.
저도
처음 이곳 합격수기를 보고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상업고에서 자격증5개에 내신5~6등급 정도로
처음엔 상당히 망설였지만
원장님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토록 소망했던 대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직장 동료들도 칭찬이 자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덕분으로 직장과 함께 대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실감합니다

 

서울최고여상 (2011-02-11 00:12:23, Hit : 7, Vote : 2)  
  
  여자상업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4년근무중 건국대 자율전공학부 합격 내생애 최고의 날입니다 
 
상업고에 진학 자격증과 경시대회 준비 관계로 내신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직장은 학교 선생님덕에 좋은 직장을 빨라 선택하여 처음에는 대학 진학에 그리 미련이 없었는데
친구들은 일반고에 진학 대학에 합격하여 많이 부러워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친구들이 저를 더 부러워 한답니다
직장과 대학을 동시에 할수 있다는 것에도 넘 신기하고 설래입니다
저에게 이런 행운을 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성화고 학생을 정원외로 선발하는 동일계 특별전형이 오는 2015부터 5%→1.5%로… 마이스터고 전형은 폐지

앞으로 전문계(실업계)특별전형의 경우 거의가 입학사정관제에 의한 선발 가능성이 높아..  앞으로는 학교 활동 즉 내신과 자격증 준비 실업계학생 본연의 내실 있는 직업과정 위주로 대비하면서 수능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한 예로 든다면

서울대 2013학년도 수시모집 60%→80% 확대(종합)
정시모집 절반으로 축소…음미대 수시 100% 선발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서울대가 2013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수시모집 정원을 현행 60% 수준에서 80% 수준으로 대폭 늘린다.

서울대는 10일 오후 학장회의를 열고 수시와 정시 모집을 통해 신입생 3천124명(정원외 별도)을 뽑는 내용을 담은 '2013학년도 대학신입생 선발안'을 의결해 발표했다.

선발안에 따르면 2012학년도 기준으로 정원 대비 60.8% 수준인 수시모집 모집인원이 79.4% 수준으로 20% 포인트 가까이 늘어난다.

2012학년도 기준 39.2% 수준인 정시모집 모집인원은 내년부터 20.6%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

기존 수시모집의 특기자전형은 일반전형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정원을 대폭 확대한다.

2012학년도 기준으로 특기자전형으로 전체 정원의 37.9%(1천173명)를 선발하나 내년부터 수시 일반전형으로 변경되면서 정원의 55.5%(1천733명)을 모집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2012학년도 기준 정원 대비 22.9%(710명)에서 내년 23.9%(748명)으로 1% 포인트 증가한다.

반면 정시모집 일반전형은 2012학년도 정원 대비 39.2%(1천213명)에서 내년에는 20.6%(643명)으로 모집 인원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

모집인원 변화를 제외한 전형별 세부 사항은 기존과 달라지는 점이 없다.

다만 음대와 미대는 전원을 수시 일반전형으로 모집하며 평가방법도 전공에 따라 이전과 다소 달라진다. 특히 미대 디자인학부 디자인전공은 6명을 실기평가 없이 선발한다.

미대와 음대의 실기고사 내용을 비롯해 입학전형에 대한 세부 내용은 내년 3월초에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시 모집인원이 늘고 정시 모집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입학사정관제 방식으로 선발하는 신입생이 2012년도 기준 64.5%(정원 외 전형 포함)에서 내년에는 80%를 넘어서게 된다.

백순근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지난 총장 간담회에서 밝힌 바대로 서울대는 학교 생활중심의 평가를 통해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 점수 위주의 선발에서 잠재력 위주의 선발을 지향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모집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시모집은 짧은 기간 안에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개별 학생의 특성을 충분히 볼 수 없다"며 "모집단위의 특성과 학생의 학교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잠재력 위주로 선발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2013학년도 주요大 내년 수시선발 올해 수준 유지 .. 서울대 수시모집 80% 확대.. 연세대,서강대 수시모집 70%.. 고려대 66.5% , 중앙대 74.9% . 한양대 68.5%

서울대 수시모집 60%→80% 확대(종합)정시모집 14만5천명…인원 줄고 경쟁률 오른다<'쉬운 수능'에 대학들 동점자 처리 고민>

서울대 확대 방침에 '일단 관망'…장기적으로는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임기창 김효정 기자 = 서울대가 2013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수시 정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지만 주요 사립대는 올해 수준을 유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16일 대학가에 따르면 주요 사립대들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수시모집 비율을 유지한다는 내용의 2013학년도 입시안을 최근 통과시켰거나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2013학년도 입시안을 제출한 서강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입학 정원의 70% 가량을 수시모집으로 뽑는다.
이욱연 서강대 입학처장은 "수시모집 비율은 70% 정도로 변동이 없다. 2014학년도에 (수능이) 많이 바뀌기 때문에 올해와 대동소이한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연세대 입학 관계자도 "2012학년도 입시안과 크게 달라지는 내용은 없으며 수시모집 비율 역시 70% 내외로 비슷한 수준이다. 이미 수시모집으로 많은 인원을 뽑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 뽑기도 어렵다"고 했다.
이달 안에 2013학년도 입시 기본계획을 교무위원회에서 의결할 예정인 성균관대도 60% 가량인 현행 수시모집 비율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대는 수시모집 인원을 현행 정원대비 60.8% 수준에서 79.4%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2013학년도 대학신입생 선발안'을 최근 학장회의에서 의결했다.
서울대가 이처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은 '쉬운 수능'이 최상위권 학생을 가려내는 척도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대학들은 서울대가 수시 전형을 통해 우수 학생을 선점할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 방식의 전형을 준비해오던 학생들을 고려하면 당장 서울대의 이같은 방침을 따라가기는 부담스럽다는 반응이다.
성균관대 입학 관계자는 "서울대가 수시 인원을 늘린다고 1년 만에 정시 인원이 대폭 줄고 수시 인원이 늘지는 않을 것" 이라며 "이미 기존 전형에 맞춰 공부해온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최정환 고려대 입학처장도 "현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까지 수험생으로 보면 정시 위주로 준비하는 이들도 상당수 있을 것"이라며 "급작스럽게 바꿔버리면 그런 학생들에게 타격이 될 수 있으니 2012학년도와 2013학년도 수시 정원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근 대교협 입학전형지원실장은 "대학들이 2013학년도 입시안을 거의 짜 놓은 상태에서 서울대 발표가 나와 시간이 촉박한 측면이 있었다"며 "지금은 관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오 실장은 다만 "올해 수능 성적이 발표되고 나서 변별력 문제가 제기되면 대학들이 이후에라도 입시안을 변경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확실히 수시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학비면제… 취업보장… 마이스터고에 눈을 돌려보세요

기술사 생활·성적우수 학생에게 별도 장학금 지급
학교 홈페이지·중학교 교과서 활용해 심층면접 준비해야

다음 달 10∼14일 2012학년도 전국 마이스터고의 원서 접수가 실시된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명장을 키우겠다는 목표로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의 취업 역량을 기르는 학교. 최근 정부가 고졸 취업률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접수를 받는 마이스터고는 전국 28개 학교 중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를 제외한 27개. 마이스터고의 특징과 입시전형에 대비해 준비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학비전액면제… 산학연계 교육으로 취업보장

마이스터고는 학교마다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3년간 기본 고교교육과정 외에 자동차, 항만물류, 에너지, 모바일 등 학교 특성에 따라 현장에서 필요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받는다.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산업체에서 현장실습도 진행된다. 학교에 따라 3개월 정도의 해외 인턴십 기회도 주어진다.

학비는 모두 정부에서 지원한다. 전교생 대부분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별도 장학금을 지급한다. 고졸 취업의 걸림돌이던 군 복무 문제에 대한 혜택도 주어진다. 취업 확정자는 최대 4년간 입영을 연기할 수 있다.

군 복무 시에는 자신의 특기분야에 맞는 산업기술요원이나 기술병으로 복무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또한 3년 이상 직장 경력을 쌓으면 ‘재직자 특별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 가능성도 높다. 전국 마이스터고가 맺은 산학협력 업체수의 채용약정 인원은 올해 7월 기준 전체 마이스터고 학생의 63%에 달한다. 최근 고졸 취업을 강화하려는 정부정책에 따라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약이 늘어 그 수치는 더 늘어나는 추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고졸자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을 강화했고, 18개 시중은행은 2013년까지 전체 채용인원의 약 12%를 고졸자로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과 산업은행 등 30개 주요 공공기관도 고졸출신 채용을 20%까지 늘릴 방침이다.

○합격하면 일반계고 지원 불가, 특성화고는 OK!

2012학년도 원서 접수는 대부분 다음 달 10일 시작된다. 이번에 원서접수를 받는 27개 학교 모두 전국 단위로 모집하기 때문에 거주지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일부학교는 전국 단위 모집 비율을 제한한다.

마이스터고는 특목고로 분류돼 외국어고나 과학고처럼 전기에 학생을 모집한다. 특목고 중에서는 접수가 가장 빠르지만 마이스터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지면 다른 특목고나 자율고에는 지원할 수 없다. 따라서 뚜렷한 목적 없이 막연히 지원하는 것은 금물. 마이스터고에 불합격해도 특성화고에 지원할 수 있고, 마이스터고에 합격하면 후기 일반계고 모집에는 지원할 수 없다. 

○합격 변수 ‘심층면접’… 학교 홈페이지·중학 교과서로 정복!

2011학년도 마이스터고의 평균 경쟁률은 2.88 대 1. 일부 학교는 5 대 1을 넘었다. 전형은 일반전형과 사회적배려대상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전형으로 나눠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지원자의 △교과성적 △출석 △봉사활동 △지원분야 자격증 △심층면접 등 점수를 종합 판단해 결정한다. 일부학교는 전공 적성검사, 실기고사, 영어면접, 신체검사를 보기도 한다.

합격에는 중학교 내신과 면접 점수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내신성적이 합격 커트라인에 있는 학생들은 심층면접 점수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홍광표 수원하이텍고등학교 입학담당 교사는 “서류와 면접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리는 학교의 경우 내신 성적과 관련분야 활동이 특출한 학생을 제외하면 면접이 합격에 중요한 변수”라고 말했다.

면접은 주로 교사와 전공분야 기업 관계자가 함께 진행한다. 심층면접에서는 지원동기와 진로계획이 핵심적 평가요소. 지원자는 △마이스터고의 설립 취지를 이해하는지 △해당 마이스터고에 지원한 이유 △지원 학교의 학과 교육과정의 특징 △전공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등에 관한 질문을 받는다. 고교 졸업 후 바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는 경우 마이스터고의 설립취지에 위배돼 결정적 감점요소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학교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면접을 위한 효과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마이스터고에 대한 정보와 각 학교소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운영하는 공식홈페이지(www.meister.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 합격한 선박정비과 1학년 최혁진 군(15)은 “면접 전 인터넷 검색으로 지원분야에 대해 알아봤다”면서 “학교 홈페이지와 홍보팸플릿에 나온 학교정보, 학과 교과과정을 살펴본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전공 관련 질문은 중학교 교과내용의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다. 전자전기 분야에 지원했다면 ‘옴의 법칙은 무엇인가’ 같은 중학교 과학 과정의 내용을 질문 받는다. 기계공업고에 지원했다면 중학교 기술가정 시간에 배운 공구와 기계에 관한 기본상식을 묻는 질문을 받을 수 있다.

2010학년도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 수석입학한 전기에너지과 2학년 김예걸 군(17)은 “지원하려는 전기에너지과와 관련된 부분을 중학교 3년간 배운 과학교과서에서 찾아 읽어보고 대비하니 전공 관련 질문에 어렵지 않게 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태윤 기자 wolf@donga.com
동아일보

 

 앞으로 전문계고(실업계고/마이스터고)특별전형은 전문계고교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대체 가능성 높아!

전문계고(실업계계/마이스터고)=>취업(직장 3년 근무 중)=> 전문계고교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직장과 대학 동시 가능

전문계고의 동일계 특별전형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대신 중소기업 재직자의 정원외 대입 특별전형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 재직자가 동종분야의 학과에 진학하면 근무 경력 일부가 학점으로 인정돼 학위를 취득할 수도 있습니다.YTN뉴스

2012학년도 중앙대 직장인 특별전형 신설 전문계 고교 출신자 지원을 제한하는 대신 전문계고교 출신 산업체 재직자 전형을 신설해 145명을 선발

전문계 고교 출신자 지원을 제한하는 대신 전문계고교 출신 산업체 재직자 전형을 신설해 145명을 선발하고, 다빈치형인재전형 모집인원은 120명에서 15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2012년도에 신설되는 ‘전문계고 재직자’ 특별전형은 전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정원 외로 마련된다. 

기존의 기회균등선발 특별전형(농어촌학생, 전문계고 졸업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더해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을 실시하는 경우에는 기회균등선발 모집인원이 전체의 9%에서 11%로 늘어나게 된다. 

 대표적인 성공 모범 대학으로는 건국대와 중앙대라 할 수 있어 타 대학도 도입할 가능성 높아 질 것입니다.

 한 예로 든다면

  건국대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 첫 입학…“직장 학업 동시에”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3월 05일 [16:26]--교육과학기술부가 2010학년도 대입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올해 건국대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학과에 입학한 첫 직장인 신입생 60명이 4일 대학생활 오리엔테이션(OT)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캠퍼스 생활을 시작했다. 

올해 건국대는 신산업융합학과를 신설, 전문계 고교를 졸업하고 3년 이상 근무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전문계 고졸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수능 없이 근무경력과 학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60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재직경험, 고교생활기록부 등을 반영해 입학사정관제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했으며 선발학생의 전문가로서의 성장목표, 끊임없는 자기계발 의지, 그리고 직장에서의 근무실적 등을 합격결정의 주요한 기준으로 적용했다.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한 산업체 재직자 신입생 60명은 본부대학 소속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인재양성과정의 첫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첫 모집에서는 60명 정원에 111명이 지원, 1.8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이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취업 후에 새로운 교육기회를 맞아 그동안 꿈꾸어 왔던 제2의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다는 데 크게 만족하고 있다.

건국대는 이들 학생들의 학업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였고 일부 대학에서는 네트워크를 통한 멘토링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수업진행은 야간, 주말과정 및 온라인 학습 등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30년 만에 다시 이룬 캠퍼스의 꿈, ‘대학생 소장님’ 파이팅 

대학에 합격하고도 등록금을 낼 돈이 없어 꿈을 접은지 30년. 남들 보다 30년 늦게 캠퍼스 새내기가 된 이태경(50, D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장)씨에게 올 봄은 유난히 화사하다. 다시 이룬 ‘대학생의 꿈’은 쉰 이라는 나이를 잊게 하기에 충분했다. 4일 오후 6시15분 건국대 법과대학 204호에서 열린 설래는 첫 강의. 강의 내용 하나라도 놓칠 새라 꼼꼼히 받아 적는 그의 눈빛엔 진지함이 가득하다. 

이씨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신설한 전문계 고교를 졸업하고 3년 이상 근무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수능 성적 없이 근무경력과 학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선발하는 전문계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건국대에 합격해 마치 스무살 젊은이들처럼 캠퍼스에 첫 발을 디뎠다. 

1980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씨는 대학에 합격하고도 돈이 없어 자퇴했다. 6·25 때 피란을 온 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취업을 하고자 실업계 고등학교로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 간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일하던 이씨는 1983년에 전역을 하고 곧바로 D엔지니어링에 입사해 각종 공장 건설 현장소장을 도맡았다. 가난 때문에 접어야 했던 대학생의 꿈은 50세 ‘토목의 달인’에게 늘 아쉬움이었다. 학벌보다는 기술이라지만 똑똑한 젊은 신입사원들이 들어올 때마다 주눅이 들기도 했다. 

평생을 직장인으로 살아왔던 이씨는 이번 전문계 고졸 재직자 특별 전형으로 제대로 공부하고 싶었던 소망을 드디어 이루게 됐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족한 학벌 때문에 떳떳하지 못한 적이 많았다”는 이씨는 “가족들에게 늦은 나이에도 공부할 수 있다는 열정을 보여주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 지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씨는 “대학 생활 선배인 아들·딸을 과외 선생으로 생각하고 배우겠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씨가 대학에 진학하는데 대학생 아들인 경민(20·동국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씨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씨는 “아버지가 다시 젊어져서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경민씨가 2009년 반수(대학 입학 후 1학기를 마치고 휴학한 뒤 수능을 다시 보는 것)를 하면서 원서를 쓰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 건국대에서 수능 성적 없이도 신입생을 뽑는다는 정보를 접했고 이씨에게 응시해보라고 적극적으로 추천을 했다. 지난해 12월, 공부에 미련이 많았던 이씨는 고민 끝에 대학에 진학하기로 마음을 먹고 원서를 썼다. 

남편이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랐다는 아내 홍미라(47)씨는 “남편은 정말 성실하게 살았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었다. 이제 그 아쉬움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왔으니 열심히 공부했으면 좋겠다”며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해낼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유왕진 교수(언론홍보대학원장)는 다소 경직되어 있는 새내기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환호와 박수를 2~3차례 유도하며 “여러분은 이제 대학생이다. 나이도 직장도 모두 잊고 대학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내에서는 여러분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과 직장 생활하다 보면 피곤하니까 적당히 공부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여러분의 노력으로 그러한 편견을 깨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올해 건국대는 본부대학 신산업융합인재양성과정에 신산업융합학과를 신설, 전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년 이상 근무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수능 성적없이 근무경력과 학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60명의 첫 신입생을 뽑았다. 

‘전문계 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은 건국대가 경제 사정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학업을 계속할 수 없었던 근로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자 올해 입시부터 정원 외로 신설했다. 이 특별전형 신설로 인해 전문계 고졸 직장인 60명이 적게는 3년 많게는 34년 만에 대학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 

최연소 합격생 정미경(21)씨는 “회계·마케팅 등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학벌 때문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았다. 이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며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29년 만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신재균(48)씨는 “젊은 친구들과 같이 어울릴 수 있어 기대가 된다. 열심히 공부하고 동기들과 잘 어울리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건국대학교

 

 

 하영이 (2011-11-04 15:00:28, Hit : 40, Vote : 3) 

상업고생으로 5년 근무 당당히 건국대 합격 직장과 대학을 동시에 꿈만 같아요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더불어
가족처럼 편안하게
대해주고
항상
희망을 불어넣어주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들어도 버티어
이런행운도
저에게 오는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학 열심히 다니고 반드시 성공하겠습니다. 

 

서울최고여상 (2011-02-11 00:12:23, Hit : 7, Vote : 2)  
  
  여자상업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4년근무중 건국대 자율전공학부 합격 내생애 최고의 날입니다 
 
상업고에 진학 자격증과 경시대회 준비 관계로 내신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직장은 학교 선생님덕에 좋은 직장을 빨라 선택하여 처음에는 대학 진학에 그리 미련이 없었는데
친구들은 일반고에 진학 대학에 합격하여 많이 부러워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친구들이 저를 더 부러워 한답니다
직장과 대학을 동시에 할수 있다는 것에도 넘 신기하고 설래입니다
저에게 이런 행운을 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업고사장성공신화 (2011-10-14 13:08:25, Hit : 52, Vote : 2) 

상업고졸업후 수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사업에 성공 또 한번의 성공은 중앙대 합격 

원장님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군요
무엇보다도
저의 회사직원 그리고 아내와 자식들이 무척 좋아 합니다
이젠
자식들도 아버지보다 더 나은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하는 분위기도 상당히 달라지는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랍니다
저의 회사와 함께 대학도 충실히 열심히 열공해서 반드시 졸업 원장님을 찾아뵙겠습니다.

 
  
  실업계진학후 직장경력5년으로 중앙대 경영학부 합격 
 
이제야 합격수기 올려네요.
저도
처음 이곳 합격수기를 보고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상업고에서 자격증5개에 내신5~6등급 정도로
처음엔 상당히 망설였지만
원장님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토록 소망했던 대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직장 동료들도 칭찬이 자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덕분으로 직장과 함께 대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실감합니다

 

[심층분석]KAIST학생 자살 부른 ‘전문계高 입학사정관 전형’

“알아서 따라와라”

뽑아놓고는 방치…좌절로 내몰리는 F학점의 천재들

 
날개 꺾인 ‘로봇박사’… KAIST 입학생 1년만에 목숨 끊어


○ 기초 실력 안 돼 수업 못 따라가 

서울의 A대가 2008학년도에 입학한 학생들의 3학년 1학기까지 학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일반계고 출신의 평균학점이 4.5점 만점에 3.18점인 데 비해 전문계고 출신 평균은 2.67점, 특히 전문계고 출신 휴학생은 2.50점으로 더 낮았다. 휴학 비율(군입대 포함)을 보면 일반계고 출신은 38%인 데 비해 전문계고 출신은 46%로 훨씬 높아 학업 부진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 다른 상위권대 관계자는 “전문계고 출신 학생들은 공학 수학 과목에서 50% 이상, 공학 기초물리에서는 90% 이상이 F학점을 받는다”며 “일반계고 학생들의 F학점 비율은 10%가 안 돼 결국 전문계고 출신이 성적을 깔아주는 셈”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현상은 대학들이 특기자 전형,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 등 특별전형을 확대하면서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뽑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A대 관계자는 “정부 정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학사정관제, 농어촌 특별전형, 기회균형선발 전형을 늘리고 있지만 입학자 중에 학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이 적지 않다”며 “대학은 학문을 하는 곳인 만큼 보여주기식, 이벤트성 선발을 지양하고 거품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학업 부진 현상은 인문계보다는 수학 과학 등 기초가 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 해결이나 실험을 수행할 수 없는 자연계에서 특히 심하다. K 씨는 “고교 때 공부했던 컴퓨터, 제도, 공업 등의 과목은 대학에서 쓸모가 없었다”고 말했다. 자살한 조 씨도 생전 학교와의 면담에서 “남들은 미적분을 척척 푸는데 나는 답이 나오지 않아 공부 부족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인터넷 강의 1분 듣고 다시 받아 적는 식으로 공부하니 한 시간 강의 듣는 데 7시간 이상 걸렸다”고 토로했다. 영어 강의가 늘면서 우리말로 설명해도 어려운 것을 영어로 들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계고 출신들은 큰 좌절을 느낀다는 것이다.

○ 대학 보충교육은 부실

서울대나 KAIST 등 일부 대학에서 전문계고 학생을 위한 기초수준 수업을 편성하는 경우는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따라서 대학들도 뽑은 학생을 책임지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연세대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우수학급생과 대학원생이 16∼20시간씩 영어, 계열 기초과목을 가르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려대는 이공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기초학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KAIST의 한 교수는 “다양한 수준의 학생을 뽑아 놓고 획일적인 시스템으로 가르치려는 것부터 잘못됐다”며 “학업성취도나 이해 정도에 따라 수준을 달리 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공업고 출신인 한양대 공대 1학년 박재한 씨(20)는 “고교 때 많이 배웠던 프로그래밍 언어나 실험실습 등 인문계 학생들보다 잘하는 과목에서는 남들보다 높은 점수를 받고 수학, 과학 등 뒤처지는 과목은 인문계 출신 선배 등에게 배워 부족한 점을 만회했다”고 말했다.



○ 무리한 진학 피해자는 학생 본인


실력에 맞지 않는 대학에 무리하게 진학하려는 것도 ‘간판 중시’ 풍토의 폐해인 만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특별전형은 교육 기회의 제공이지 결과까지 책임지라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전문계고와 전문대의 연계교육을 강화하는 게 더 실용적이라는 의견이다. 서승직 인하대 교수는 “전문계고는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 곳이지 대입 준비를 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대학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이 입학해 특기를 살리지도 못하고 낙오하면 결국 피해자는 학생 본인”이라고 지적했다.



■ 공고 나와 서울대 공과대 다니는 허련 씨 적응기

“한 번 더 묻고, 한 번 더 찾아보는 수밖에”


“남들보다 약간 뒤져 있을 거라는 걸 감안하고 대학에 들어온걸요. 부족한 부분은 본인의 노력으로 메워 가야죠.”

서울대 공과대 전기공학부 3학년이 되는 허련 씨(21·사진)는 전주공고 출신이다. 과학고를 포함한 특기자 출신이 대부분인 학부에서 2년째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허 씨에게는 2년째 방학이 없다. 방학을 이용해 지난 학기 복습과 다가올 학기 예습은 물론 부족한 전공 공부를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공 과목 수업 중에는 허 씨처럼 선행학습을 하지 않은 실업·인문계고 졸업생들이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수업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허 씨는 “가끔 교수님이 생소한 개념을 설명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데, 다른 아이들은 이해한 듯 묻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다”며 “그럴 때는 수업이 끝난 뒤 모르는 부분을 찾아 따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컴퓨터를 좋아하던 평범한 공고생인 허 씨가 대학 진학을 생각하게 된 것은 아버지와 주변 사람들의 권유 때문이었다. ‘공고생이 과연 될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공부에 매진했고, 2009년 지역균형선발전형의 혜택을 입어 당당히 서울대 신입생에 이름을 올렸다.

‘고생 끝에 낙’이 올 줄 알았지만, 학교생활이 즐겁지만은 않았다. 과학고 출신 신입생들보다 많이 뒤처질 것이라고 각오는 했지만, 현실의 벽은 그 이상으로 높았다. 모르는 게 너무 많아 “한 번 더 묻고, 한 번 더 찾아보기 다반사”였다고 한다. 선행학습을 마친 특기자 출신 가운데는 수업시간에 잘 듣지 않고 시험공부조차 하지 않고 시험을 치르는 아이들도 있었다. “부럽기도 하고, 열등감을 느낄 때도 있었다”고 허 씨는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았다. “대학 와서 배우는 것은 고등학교 때 배운 것보다 어려운 게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학습에 임했고, “일단 대학 공부를 하기로 결심한 이상 극복하자”고 자신을 다독였다. 방학을 틈타 부족한 공부를 메워 나갔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늘렸다. 공을 들이는 만큼 수업에 대한 이해도는 높아졌다.

허 씨에게 꿈을 묻자 “노벨상 수상”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그는 “전공 공부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성적은 되레 떨어지고 있지만, 꿈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최근 안타까운 소식(조모 씨의 자살)이 있었지만, 본인이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외국에선 어떻게

기숙사 옆에 ‘학습도움센터’… 부진학생 1대1 지도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앰허스트대는 입학사정에서 가족 수입과 학부모의 교육수준 및 직업을 감안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특별전형으로 뽑을 때 연 4만8000달러의 학비 면제는 물론 매달 200달러씩 용돈까지 지급한다. 혹시 경제적인 곤란 때문에 동료 학생들과 어울리는 데 문제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 배려하는 것이다. 입학 후 학습부진이 우려되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대학 첫 학기가 시작되기 직전 여름방학 때 과학과 수학을 특별 지도하는 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또 미국 채플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는 학생기숙사 근처에 ‘러닝센터’가 있다. 대학 생활을 접하면서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학업상담소다.

이곳에서는 대학교수 출신의 전문 카운슬러가 학생과 상담하면서 부진한 과목 대응 방식을 설명해 준다. 노트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요령이나 시험에 대비해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효율적으로 교재를 읽는 방법 등 구체적인 학습 기법을 가르쳐준다. 학습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한정된 시간에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공부 방법도 지도한다.

또 석·박사 과정 학생과 성적이 우수한 3, 4학년 학생들이 개인교사로 나서 경제학 수학 물리학 통계학 화학 생물학 등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기초 과목에서 성적이 부진한 학생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도 따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테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수학과 통계학 외국어 경영학 경제학을 학부 학생이 지도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영어가 원활하지 못한 유학생을 위해 리포트 작성 시 작문을 가르쳐주는 ‘라이팅 센터’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러닝센터 내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랭크 케슬러 상담사는 “입학 초기에 공부 방법을 몰라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이 러닝센터를 찾아 고충을 털어놓고 지도를 받아 학업성적이 향상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두 대학뿐 아니라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 스탠퍼드대 버지니아대 윌리엄스대 등 미국의 많은 명문대학은 소외계층을 특별전형으로 뽑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아가 이들이 학업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제도와 시스템으로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대부분 학생에게 학업성취 문제를 맡기지만 학생이 원할 경우 학과 선배 도움을 받아 개인교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에서 주선해 준다. 하지만 프랑스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학교 1학년을 마치면 정원의 최대 30∼40%가 탈락하거나 과락으로 1년을 더 공부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학업 부진으로 자살을 하는 극단적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워싱턴=최영해 특파원 
yhchoi65@donga.com  동아일보 원문

 '카이스트 로봇영재' 지난 100일간 무슨 일이 있었나

전문계고 출신 '성공'과 후배들 '귀감' 매우 중시한 듯

입학사정관제로 잠재성을 인정받아 카이스트에 입학했다가 1년 만에 '불운의 생'을 마감한 '로봇영재' 조모군 사건을 계기로 한국의 과학영재들이 모인다는 카이스트가 거센 후폭풍에 휘말리고 있다.

카이스트 재학생들은 총학생회 등의 주최로 13일 밤 '무엇이 문제입니까'라는 긴급 토론회를 갖고 조군을 죽음으로 몰고간 원인을 놓고 학교측과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긴급 토론회에서는 학교측에 대한 '성토'도 있었고 절절한 호소도 전해졌다.

먼저 토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답변에 나선 이승섭 카이스트 학생처장은 조군의 부모로부터 들은 조군의 자살 경위를 설명했다.

조군의 부모는 "조군이 전문계고 출신으로 입학사정관으로 처음 들어온 아이인 만큼 사명감이 컸고 부산에서 유명한 수재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이승섭 학생처장의 전언을 되짚어보면 '조군은 학기 중에도 매우 고심이 컸었다'는 사실을 단박에 읽을 수 있다.

조군은 부모님에게도 학교적응 과정의 문제를 털어놨던 것으로 보인다.

조군의 부모는 아들에게 "걱정하지 말아라, 다른 학교로 가면 되지 않느냐"라고 말했지만 숨진 조군은 "여기에서 그만두면 다른 학생들(전문계고 후배)이 못들어 온다" 며 자신이 실패할 경우 전문계고 후배들에게 줄 좌절감을 매우 걱정했던 것으로 보인다.

조군의 고민을 보여주는 또다른 실마리가 있다.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학교 홈페이지에 '고 조00(서총장은 실명을 밝힘)학생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서 총장은 "불과 3개월 전. 저는 고 조00군과 함께 조 군의 고향인 부산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다. 대전에서 부산을 오가는 기차에서 나란히 앉아 저는 조 군과 많을 대화를 나눴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조 군의 꿈과 비전을 발견했고 세계를 누비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해주었습니다. 그 날, 고향의 많은 후배들 앞에서 당당히 자신의 꿈과 비전을 피력하고 그들을 격려해주는 조 군이 자랑스러웠습니다"라고 적었다.

서 총장의 이같은 언급을 보면 지난해 늦가을까지 조 군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전문계고 출신으로서 갖는 자신의 정체성, 즉 '성공'과 관련된 후배들에 대한 '귀감'을 매우 중시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지금으로써는 조군이 당시 후배들에게 의식적으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설파했는지, 아니면 자신이 겪고 있는 많은 고민을 숨기면서 의도적으로 '후배들에게 꿈을 실어주려 했는지'는 알 수 없다.

◈ 조 군의 죽음 '성적과 경쟁주의'와 밀접한 연관

어쨌든 조 군의 비극적인 죽음은 카이스트 내 성적과 경쟁주의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로 보인다.

토론회에서 2008학번인 전산학과의 한 학생은 "자신은 과학고 출신임에도 학기초부터 공부하기 힘들었다. 물리,화학공부는 거의 못했다. 따라가기도 힘들었다. 과학고 출신인 나도 힘든데 일반고, 실업고 출신 학생들의 경우는 오죽하겠는가"라고 개탄했다.

항공우주학과의 또다른 학생은 "조군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어떻게 영어강의를 따라가야 할지 막막하다"고 했다며 "적어도 입학사정관 제도로 입학한 사람들에게 기회 균등이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속을 밝히지 않은 학생은 "학교에서 배려가 필요하다. 입학사정관제는 한 분야에서 특출난 사람을 뽑는 것이고, '징벌적 등록금'(카이스트의 '등록금 차등징수제도'를 학생들이 비판적으로 부르는 말, 학점에 따라 등록금 액수가 달라짐. 예를 들면 평점이 2.0이하 이면 등록금 650만원을 내야 함)은 모든 분야를 잘하는 사람을 위한 제도다"라고 비판했다.

무학과 과정에 있는 학생은 "(카이스트가) 개인주의에 빠져 있지 않은가, 고등학교 때는 수학이 어려웠다. 그러나 잘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물리과목은 내가 다른 친구를 가르쳐 줬다. 그런데 대학에서는 친구들 얼굴 보기도 힘들다. 100명의 친구들이 이기적이 된 이유는 제도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 학생도 있었다.

전산학과의 한 학생은 "동아리 활동 등 우리 학교에는 학생들이 친하게 놀 수 있는 인프라가 많이 있다. 학교내에 이미 나눔이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서총장과 함께 자신의 고향을 금의환향하며 동행했던 조군은 그로부터 100일 후인 지난 7일 카이스트와 이별을 선택했다.

그날은 공교롭게도 성적표가 나오고 잇따라 등록금 고지서가 발부된 직후였다.노컷뉴스

 

앞으로 전문계(실업계)특별전형의 경우 거의가 입학사정관제에 의한 선발 가능성이 높아 학교 활동 즉 내신과 자격증 준비 실업계학생 본연의 내실 있는 직업과정 위주로 대비하면서 수능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한 예로 든다면

 

kim ji su (2006-11-17 11:35:56, Hit : 26, Vote : 0) 
한양 서강 중앙대 경상 무조건 아무학과나 가능성 
언어 87 
외국어82 
수리나형29 
컴일48 
상경43 
회계44 

 

대성 11월 2일 모의고사

뽀리

(2006-11-06 07:53:29, Hit : 7, Vote : 1)

언   어 : 88
외국어 : 96

언어는 2등급, 외국어는 1등급 정도 나올 것 같은데요.
외국어는 난이도가 많이 낮았다고들 하네요.

언어 점수가 계속 제자리라 걱정입니다.
작년 수능을 보면 95점이 2등급 컷이었는데.
걱정이예요.10월 모의평가 점수요...컴/상/회 : 45/48/48점

 

실특 인서울 가능수능등급 상업고 언어 외국어3~4등급 공업고 수리가형 외국어4~5등급은 찬성 

참가 : X 참여자수 : 105 진행자 : daehak.info 

결과보기 (기간 : 2006/08/13 ~ 2007/10/19) 
실특 인서울 가능수능등급 상업고 언어 외국어3~4등급 공업고 수리가형 외국어4~5등급은 찬성 65% (69표) 

실특 인서울 가능수능등급 상업고 언어 외국어4~5등급 공업고 수리가형 외국어5~6등급은 반대 34% (36표)

 

수아진 (2006-11-16 21:52:46, Hit : 41, Vote : 0) 
점수공개 연세대 포기 아 열 받아 
언어 89 
수리나 78 
외국어 79 
컴퓨터일반 47 
회계원리 46 
인간발달50 

 

서보영 (2006-11-17 11:41:23, Hit : 29, Vote : 0) 
중앙 서강 건국 홍익 동국중에서 학과 상과 없이 무조건 가능하면 만족합니다 
언어 88 
수리 55 
외국어 82 
컴일44 
상경46 
인간발달48 

 

a gi 
숙대 한양 중앙 서강 건국 
언어87 
수리:62 
외국어:90 
컴일48 
상경46 
회계47 
내신이 좀 않좋은데 

美·日 유명대학 합격한 특성화고 학생 4인

서서울생활과학고 관광과 3학년 김세미양 

김세미양은 최근 캔자스주립대를 비롯한 5개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았다. 김양뿐 아니라 서서울생활과학고 유학반 6명 전원이 오클라호마주립대, 텍사스주립대 등에 합격했다. 

김양은 2학년 때 취득해 놓은 ‘조주기능사(칵테일 제조)’ 자격증으로 특별전형에 지원했다. 교과 과정상 관광학 전공 학생 90% 이상이 조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돼 있어 따로 공부할 필요도 없었다. SAT시험도 치르지 않았다. 봉사활동과 임원 경력도 합격에 큰 역할을 했다. 아침 일찍 등교해 학교 주변을 청소하고 구청 복지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1, 2학년 때 학급 회장을 맡았고, 현재는 전교 학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신 성적의 경우 전과목을 반에서 10등 이내로 유지하도록 노력했다.

가장 어려웠던 일은 역시 영어공부. 기본적인 영어실력이 부족해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영어 공부에 전력을 다했다. 학교 자체 토플 강의와 인터넷 강의, 방과 후 보충수업으로 영어실력을 쌓았다. 그 결과 토플 성적을 PBT 기준 537점으로 끌어올렸다. 김양은 “특성화고는 일반 학교보다 3년 더 앞서서 생각하는 학교”라며 “뚜렷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도봉정보산업고 3학년 강민우군 

강민우군은 피츠버그주립대 등 5개 대학에 합격했다. 고1 때 정보처리기능사 등 7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던 강군은 고2 때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유학반에 들어갔다. 도봉정보산업고에서는 유학반 수업을 적극 지원했다. 학교 영어 선생님은 물론 미국 유학 경험이 있는 영어 회화 강사를 초빙해 가르쳤다. 아이들은 주말과 방학에도 매일 학교에 나와 밤 10시까지 공부에 매달렸다. 영어는 알파벳부터 다시 배우다시피 했지만, 대학에 지원할 무렵에는 유학반 전원이 지원 기준인 토플 PBT 520점을 훌쩍 넘었다. 

강군은 CCNA(CISCO Certified Network Associate)자격증으로 특별전형에 지원했다. CCNA는 세계 최고의 컴퓨터 네트워크 회사인 시스코(CISCO)가 발급하는 국제공인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이 있으면 미국 대학 입시에서 매우 유리하다. 5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과 청소년적십자회 활동으로 대한적십자회장 표창을 받은 것도 입시에서 유리하게 작용했다. 교내에서도 3년간 학급 회장과 부회장을 맡아 리더십을 보였고, 내신 성적은 정보통신과(전체 60명) 내에서 2~3등을 유지했다. 

강군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일찍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특성화고의 장점”이라며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특성화고에 진학하라”고 조언했다. 

한국애니메이션고 3학년 권예슬양 

한국애니메이션고 만화창작과에 재학 중인 권예슬양은 11월 초 일본의 동경공과원에서 합격 통지를 받았다. 2년제 대학인 동경공과원은 커리큘럼이 탄탄하고 시설이 훌륭해 방송 및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유명한 대학이다. 권양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싶어 유학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수능시험은 아예 치르지 않았다. 

일본 대학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일본유학시험(EJU)이나 일본어능력시험(JLPT)을 치러야 한다. 권양은 JLPT 2급을 취득했다. 실기고사는 대학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소묘 시험이나 일어 소논문 쓰기(자기 소개, 그림 설명 등) 시험을 치른다. 동경공과원은 한국사무소가 있어 일본에 가지 않고도 한국에서 실기시험을 볼 수 있었다. 소묘 등의 실기시험은 대학마다 기출문제와 합격자 작품 등을 담은 책이 나와 있어 이를 기초로 공부했다. 일본 대학은 미국 대학과 달리 내신 성적이나 봉사활동 등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었다. 

권양 역시 좋아하는 분야를 일찍부터 배울 수 있는 점을 특성화고의 장점으로 꼽았다. 권양은 “중학교 때는 학교에서 만화를 그린다고 혼나거나 그림을 찢기곤 했었다”며 “좋아하는 만화를 마음껏 그릴 수 있어 특성화고에 진학한 것을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선린인터넷고등학교 3학년 김강훈군 

김강훈군은 현재까지 캔자스주립대 등 4개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다. 선린인터넷고는 올해 유학반 16명 전원이 미국 주립대에 합격했다. 모두 CCNA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얻었다. 

친구들은 대체로 2학년이 돼서야 토플 시험을 준비하는데, 김군은 이보다 반년 앞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토플 시험이 CBT에서 iBT로 바뀌기 전에 좋은 성적을 얻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 결과 지난해 마지막 토플 CBT 시험에서 259점을 얻었다. 내신 성적은 전 과목 평점 3.0 이상을 유지했다. 교내 컴퓨터 동아리 활동과 1~2학년 때 전교 부회장을 맡아 신입생 설명회 등 학교 행사를 주도한 것도 입시에서 유리하게 작용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던 강군은 중3 때 스스로 특성화고 진학을 결심했다. 당시 국내 대학에서 실업계 특별전형을 처음 실시해 부모님을 설득하기 수월했다. 그러나 강군은 “대학 입시만 바라보고 특성화고에 진학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강군은 “새로운 특성화고가 많이 생기면서 실업계 전형 역시 경쟁률이 매우 높아져 합격하기 어렵다”며 “대학 입시보다 자신이 정말 이 분야를 좋아하는가를 따져보고 입학을 결정하라”고 강조했다.입력 : 2007.12.02 22:25조선일보

 

실업고생으로 수학이 좀 불안해 합격 생각 않했는데 연세대 경영 합격해서 넘 좋네요

성길성

연세대 서강대 건국대 합격 3승
모두들 고맙고
열분들 모두 합격하길 바래요
언외수 평균2.6등급
직탐1 1 1등급

 

특성화 실업고생으로 연세대 합격 
무한지대 
감사합니다!
함 찾아뵙겠습니다
내신은3등급
언 어 수리 (가) 외국어 평균3.2등급
정보기술1 공업입문1 기초제도2

 

kim si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 경영 합격 

실업고생으로 1학년때부터
그동안 이곳의 도움이 상당히 컷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2.2등급
사탐2 2 5 2등급 



 

"뚜렷한 목표 세우고 자격증보다 공부에 투자하라"

대입 합격자에게 듣는 '실업계 특별전형' 대비법 "평소엔 수능위주 시험기간엔 내신 관리" "일반계 학생보다 부족한 과목에 집중"
각 대학에서 '실업계 특별전형'을 실시하면서, 중학교 성적이 상위권인 학생들이 실업계 고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노리고 무작정 실업계 고교로 진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다. 실업계 특별전형의 경쟁률이 일반 전형보다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다 하더라도 일반계 고교 졸업생들과의 학력 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실업계 특별전형 합격생들은 "뚜렷한 목표 없이 실업계에 진학하면 고교 생활은 물론 대입까지 실패하기 쉽다"며 "고교 생활은 물론 대학생활에서도 일반계 고교 학생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진욱 한양대 정보통신학부 1학년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졸업한 정진욱군은 2007학년도 정시모집 실업계 특별전형으로 한양대에 합격했다. 
실업계 고교의 경우, 전교생을 전공과별로 산정하기 때문에 전교생이 300명 이상인 일반계 고교에 비해 내신이 불리하다. 그래서 수시모집보다 상대적으로 내신 반영 비율이 낮은 정시모집에 응시해 합격했다. 

정군은 "대학에 합격했으니 다 됐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입학 후 낙오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업계 고교 학생들은 국·영·수·과 등 주요 과목을 배운 시간이 일반계 고교 학생들보다 훨씬 적다. 게다가 입시에서 반영이 되지 않는 과목은 아예 공부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특히 이공계 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은 물리와 수학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정군도 고교 재학 당시 과학 계열 수업이 거의 없어 물리Ⅰ까지만 배우고 물리Ⅱ 과목을 배우지 못했다. "대부분의 이공계 학과는 물리가 1학년 필수과목으로 지정돼 있는데, 이 수업을 따라가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했다. 수학의 경우는 인문계 고교와 비슷한 수준으로 배워 크게 어렵지 않았다.

반면 실업계 고교 학생들이 유리한 점도 많다. 컴퓨터 관련 전공 수업에서는 고등학교에서 배운 전문기술과 지식이 빛을 발했다. 정군의 실력을 본 친구들이 "왜 이렇게 잘 하느냐"고 물어볼 정도다. 다른 학생들이 전공과목에 매달리는 동안 부족한 분야의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었다. 공강 시간에도 늘 조용한 동아리방에 앉아 책을 읽으며 공부에 몰두했다. 

정군은 "대학 입학까지 남은 시간 동안 물리와 수학, 영어 등 일반계 학생들보다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 두라"고 강조한다. 고교에서 배우지 못한 물리 과목은 물론 수학도 미적분 등 주요 단원을 꼼꼼하게 익힐 것을 충고한다. 이공계 전공서적이 원서이기 때문에 영어, 특히 독해 실력도 쌓아둬야 한다. 정군은 "대학 생활은 계획을 잘 세우지 않으면 낭비되는 시간이 많다"며 "지금부터 대학 1학년을 마칠 때까지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조선일보

 

2012학년도 대학입시 대 변혁! 예고 연세대 2011학년도 수시 80%선발

연세대가 2011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 선발인원을 올해의 2배 이상인 정원의 80%로 늘린다. 또 수시모집 1차와 2차 간 중복지원은 물론 같은 차수 내 다른 전형에도 횟수에 제한 없이 중복 지원을 허용하기로 했다. 입학사정관제 선발인원도 전체의 20%가량으로 :확대한다.  2배늘려…1·2차 중복지원도 허용 

연세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2011학년도 입학전형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내년 입시에서 수시모집은 2721명으로 올해(1908명)보다 대폭 늘려 전체 정원(3404명)의 80%로 확대된다. 이 중 2021명은 수시 1차에서 일반우수자,
:글로벌 리더,체육특기자 전형으로 뽑는다. 나머지 700명은 수시 2차에서 입학사정관제를 적용해 모집할 계획이다. 
입학사정관제도 올해보다 191명 증가한 700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까지 포함하면 모두 1021명이다. 특히 정시모집의 정원 외 모집인 농어촌 학생,특수교육대상자 등 특별전형 221명 선발에 입학사정관제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나머지 100명은 수시 2차에서 정원 외(연세한마음 전형)로 뽑는다.

연세대는 또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시모집 사회기여자 전형에서 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 출신의 수험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국내 고등학교 출신들의 대학과목 선이수제도(AP) 및 미국 대학입학 자격시험(SAT) 성적 등을 서류 평가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이와 함께 수시모집 
:글로벌리더 전형에서 공인영어성적을 상 · 중 · 하 3등급으로 반영해 지나친 경쟁을 막을 계획이다.이재철 기자 eesang69@hankyung.com 한국경제

1차 수시모집에서 선발인원이 늘어나는 전형은 ▲학생부성적과 논술고사 성적이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하는 '일반우수자 전형'(선발인원 1150명·528명 증원)과 ▲외국어능력 우수자를 우대하는 '글로벌리더 전형'(선발인원 600명·106명 증원)이다.
2차 수시모집에서 정원이 늘어나는 전형은 입학사정관제가 적용되는 '진리·자유 전형'(선발인원 500명·156명 증원)과 '언더우드국제대학 전형'(선발인원 120명·25명 증원), '사회기여 전형'(선발인원 30명·10명 증원)이다.
또 같은 차수의 수시모집에서도 중복지원을 허용하기로 했다. 1차 수시모집에 포함된 전형 두 가지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연세대 이태규(41) 입학처장은 "우수한 학업능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수시모집 정원을 늘렸고, 지원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중복지원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또 불필요한 사교육과 봉사활동 과열을 막기 위해 국내 고교생들의 AP(대학과목 선이수)·SAT(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 성적과 단기간 해외봉사활동을 점수에 반영하지 않을 방침이다.

 

 

직장인 실업계(전문계고) 대학진학 쉬워진다

교과부, 재직 3년 이상 직장인 대상 특별전형 신설

전문계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산업체에서 일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원 외 특별전형이 실시된다. 그동안 대학진학 중심의 전문계고 육성책을 취업과 진학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문계고 출신 재직자 정원 외 특별전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교과부는 법령 개정 절차를 빠른 시간 내에 완료해 올해 실시되는 2010학년도 입시부터 전문계고 출신 재직자 특별전형이 신설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전문계고를 졸업하고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직장인을 대학이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선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학이 전문계고 출신 재직자 특별전형을 신설하면 
정원 외 기회균등전형의 모집인원을 입학정원의 9%에서 11%로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기존의 전문계고 졸업생 특별전형의 모집상한은 입학정원의 5%에서 3%로 낮추기로 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대학은 전문계고를 졸업한 직장인을 위한 별도반을 개설, 업체와 직장인의 요구에 맞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단, 전문계고를 졸업한 직장인을 위한 특별 전형은 각 대학의 정원외 특별전형에 포함되기 때문에 설치 여부는 대학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전문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더라도 취업해 자기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 한 후 필요할 때 계속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 제도가 정착되면 마이스터고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취업 후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과부는 전문계고 육성을 위해 진학에서뿐 아니라 취업기능을 강화하는데도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먼저 교과부는 전문계고의 취업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0여개의 취업중심 전문계고를 지정해 육성하고 있다. 이들 학교에는 특별교부금을 활용해 예산을 지원하고 전문가를 활용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 행정안전부는 기술계고, 전문·기술대학 출신의 우수기능인재를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과 1년 정도의 공직 내 견습기간을 거쳐 특별 채용하는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를 2010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도 소속 지방기능직 공무원을 채용할 때 최대 50%까지 전문계고 졸업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국방부 등 6개 부·청이 106개교 전문계고를 선정, 지난해부터 5년간 지원하는 ‘수요부처별 특성화고 육성’ 정책도 실시되고 있다. 국방부의 경우 10개교, 5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군특기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군입대시 특기병으로 근무하고 전역할 때 정부로부터 관련업계 취업을 지원받는다.
 
또 국토해양부는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정규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항해사 또는 기관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 3년 간 승선하면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인정하는 ‘승선예비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연간 보수는 4000만원 수준이며, 많게는 70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유독 전문계고 학생들에 대해서는 문호 개방이 인색하기만 한 국내 대학들.

외국 대학들이 왜 우리의 전문계고 학생들을 높이 평가하고 입학을 허용하는 지 그 의미를 되짚어 봐야할 것입니다..
YTN뉴스

특히 실업계특별전형을 따로 선발하지 않는 서울대와 교육대학 등은 좀 그렇죠..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

실업계 본인들의 혜택은 본인들이 챙겨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업계 본인들이 노력도 하지 않고 서로가 눈치만 보고 권한을 챙기지 않으면 아마 폐지 한다는 말이 나올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아래 입시 사항을 좀 힘들더라도 이 싸이트의 맨 하단까지 검색 상세히 정보를 취합하여 보세요.

아직 시간은 충분합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희망을 가지고 덤비면 충분히 이룰수 있는 꿈입니다.
화이팅!     (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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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고생도 이젠 수능 합격 가능 점수가 상당히 상승 일반고생에 근접(선발인원<5%=>1~3%>축소도 하나의 원인)

2004년 도입된 실업계 고교 동일계 특별전형 정원 외 3% 제도로 이젠 거의 4년대학 진학에 16%로 상당한 수치이다.
초창기엔 실업계전형 합격자의 경우 일반 학생들과의 합격 점수가 너무 커서 사실상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도 상당수 나왔다.
그러나 요즈음은 실업계 진학 학생들의 성적이 상당히 높아져 수능 합격점수가 상당히 높아져 일반고생에 상당히 근접해 가는 추세입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08학년도 주요 실업계고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중학교 내신성적이 작년에 비해 상당히 상승 평균30~40%에 도달 할 정도로 상당히 우수한 학생들이 실업계고교에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로 실업계고 특별전형을 5%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고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을 2008학년부터 적용키로 한것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할 것입니다.
최근 실업계고교 학생들의 가장 불만 사항의 하나인 왜 일반고생의 경우 여러 유명 학원과 언론사에서는 배치표를 만들어 나름대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는데 실업계에 관한 건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지 간 혹 실업계에 진학한 걸 후회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http://daehaki.com/  과 http://inguinfo.hihome.com/ 에서 2004학년도에서 최근까지 합격한 학생들 수능 성적을 토대로 2009실업계특별전형 주요대학 배치표를 만들었습니다.

실업계 특별전형 예상 수능 합격 가능 성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과 (농어촌 4%, 전문계고 5%)기회균형선발제(기회균등할당제)9%의 통합 선발 여하에 따라 상당히 달라집니다.
즉 다시 말해서 실업계생들이 실력이 너무 저조하면 농어촌학생 혹은 저소득층 학생에서 보다 더 성적이 좋은 학생을 선발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 교육부 계획에 따르면 현행 정원 외 특별전형 중 농어촌(정원의 4%까지), 전문계고(5%), 재외국민 및 외국인(2%) 전형을 통합해 정원 외 11% 범위 내에서 저소득층 학생을 선발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우 각 계층의 선발인원 하한선은 없으며 현행 상한선만 지키면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11% 모두를 저소득층 학생으로만 선발할 수도 있다. ""
 

 

 

특수고 (2006-11-17 12:35:19, Hit : 42, Vote : 0) 
연대 물건너가고 한양대로 가야하는데 
언어66 
수리가형58 
외국어77 
정보기술46 
공업50 
기초제도48 


정민수 (2006-11-19 18:44:37, Hit : 35, Vote : 0) 
제 점수 
실업계 공고생입니다. 
언어 : 66 
수학(나) : 62 
영어 : 68 
정보: 37 
공업 :30 
제도 :42 
홍대,동국,세종 가려고 합니다.; 
전망이 어떻게 되나요..? 
ps그리고 정보고가 상고 인가요 ? 공고 인이가요. 

 

 

 

'잠재력' '마니아적 소질'에 주목한다

[입학사정관에게 듣는다]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는 2010학년도 수시 1차 전형에 '포텐셜마니아 전형'을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신설했다. 포텐셜마니아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잠재력과 마니아적 소질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겠다는 전형이다. 15개 모집단위에서 32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모집단위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공교육 활성화를 선도하는 전형이라는 점이다.

◆ 공교육 활성화 선도하는 전형

국내 대학들의 입학전형 방식이 오로지 교과 성적 위주로 실시됐다면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교과성적과 그 성적이 나오게 된 학생의 환경정보, 지원학과에 적합한 소질 및 잠재력, 열정 및 흥미, 관심사 모두를 고려하는 종합적 평가라는 점이 기존 입학전형과 차별화된다.

즉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학생부나 수능의 교과 성적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교과 성적이 산출되는 과정에 관한 질적 정보와 학생의 학과전공분야에의 잠재력이나 마니아적 소질에 주목한다. 물론 학생부 교과 성적이나 수능 성적이 중요한 평가요소로 고려된다. 대학은 학업을 하기 위해 입학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지원학과와 관련해 확고한 목표의식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포텐셜마니아 전형에 지원을 적극 권유한다. 이 전형은 지원하는 전공과 연계된 고교 교과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예를 들어, 문학에 재능이 있어 국어국문학과에 지원한 학생에게 낮은 국어 점수는 평가의 설득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포텐셜마니아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자기추천서, 교사추천서, 관련 증빙자료), 2단계 심화다면 평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때 교사추천서에는 학교장이 추천한 학생이 해당고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인 소질이나 잠재력을 키울 수 있었는지 고교 프로그램의 역할 및 기능이나 전공교사의 학생 지도방식을 소개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 
지원 학과에 대한 관심과 열정 평가

학생들은 자기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 그리고 '심화다면 평가'를 거치게 된다. 입학사정관들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은 학생이 지원한 학과에 대해 얼마나 진지한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가이다. 학문에 대한 지원자의 열정과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있는 그대로 소상하게 가시적으로 서술하면 된다. 이를 위해 사실에 입각한 증빙서류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사교육을 통해 추천서 작성이나 면접을 준비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심화다면 평가과정에서 심도 깊은 평가가 이뤄질 것이기 때문이다.

입학사정관제는 진실과 신뢰가 생명이다. 추천서를 작성하는 본인이나 선생님들이 엄정한 마음가짐으로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실과 진실을 기술하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지원자들은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앞으로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를 진실성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서울시립대는 2010학년도 정시 '나'군(정원외 특별전형)의 농어촌학생 특별전형(54명),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54명),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3명)을 모두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군(정원내 특별전형) 사회적배려대상자 및 국가유공자 특별전형(40명)과 청백리봉사상수상자 자녀 특별전형(2명)도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심화다면 평가 어떻게

'포텐셜마니아'의 1단계에서는 교수 입학사정관들과 전임 입학사정관들이 서류평가를 통해 5배수를 '심화다면 평가' 대상자로 선정한다. 이때, 현장실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입학사정관들이 해당 고교를 방문하거나 추천인과 주변인들과의 현장 면담을 통해 추가 정보를 수집한다. 이 과정에서 입학사정관은 서류전형에서 발견하지 못한 지원자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류상의 정보에 관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학교교육 환경을 검토하고 추천인이나 학생의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

2단계에서는 '심화다면 평가'를 실시한다. 심화다면 평가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 학과별로 학과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평가방법을 적용해 지원학생의 전공학과에 적합한 소질과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원학과전공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얼마나 되는지는 입학사정관들에 의해 평가한다. 심화다면 평가는 창의적 문제해결력 및 상상력 평가형, 전공수업 세미나형, 심층면접형, 창작물 제작 및 발표형 방식들이 학과에 따라 실시될 예정이다. 
 

 

시립대질문입니다

번호 : 836   글쓴이 : 재수생공고

 

직탐 지금 2,2,1 나오고,, 외국어는 3등급 약간 턱걸이입니다;

언어는 잘하면 5등급 나오구요..

수리가형은.. 아예 찍습니다.ㅡㅜ;;;;

만약 수능에서 저정도의 점수가 나왔다면 서울시립대 지원 할 수 있을까요?

수리가형도 최저기준에 들어갑니까..? 3등급 못맞으면 지원못하나요?? 외국어가 3등급 나오면 가능하죠..?

 

어느 대학 가능할까요?ㅠ

번호 : 876   글쓴이 : 양송이수프-ㅁ-ㅋ

 

모의고사점수입니다 ㅠ

외국어 : 80 (방학전엔 4등급정도 나왔었는데 올랐어요)
언어 : 63 (5~6등급에서 왔다갔다해요.. 잘나온편)
수리 : 28 -_-; (찍어서...ㅠ5~6등급정도 어떨땐 7등급)
상업경제 : 27 (전보다 안나왔네요ㅠㅠ)
회계원리 : 37 (공부를 안했더니ㅠㅠ)
컴퓨터일반 : 37 (평소보다 잘나온편..)

내신은 1~2등급 되구요..

수시 2 ? 정시? 어디다가 비중을 두어야할지 갈팡질팡합니다ㅠㅠ
수능이 두렵기두 하고..(면접을 잘 하는 편이 아니어서)

서울이나 수도권 어디 가능할까요?

 

 

 

전문계(실업계)특별전형=>수능폐지 혹은 완화 내신과 자격증 기능대회 수상 등 비교과영역 위주로 선발해야 성공!

그렇지 않으면 원래 목적의 전문계(실업계)고가 아닌 대학을 가기 위한 도구로 변화 될 가능성이 높고 아니 현재 실질적으로 그렇게 진행되어가는 추세입니다..=>만약 현 상태로 계속 유지 한다면 아마 거의 실패 할 확률이 높아 차라리 전문계(실업계)특별전형을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대학입학관리자님과 교육부에서 이점 참고를 권합니다.

직업교육을 위해 설립된 전문계실업고 하지만 상당수 전문계(실업계)고에서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70%이상.. 취업이 아닌 진학을 선택. 진학반 학생들은 수능 과목 위주로 방과후 수업을 듣고, 밤 9시~10시까지 야간 직업 교육이 아닌 수능 위주의 자율학습을 한다.졸업 후 취업보다 진학 쪽에 더 관심을 쏟고 있다.=>전문계(실업계)고가 원래 취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수능 폐지 혹은 완화 내신과 자격증 기능대회 수상 등 비교과영역 위주로 선발해야 성공 할 것입니다.

실업고생의 유능한 기술이 해외로 모두 빠져 나가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미리 챙기시고 수능최저기준도 약간만 더 완화하고 자격증 기술인증 등 기능대회 수상자에게 가산점을 늘려주면 생각보다 우수한 인재를 선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격증 등 우수기술과 현장 실습은 이들에게 배우고 이들이 부족한 부분은 일반 학생들이 챙겨주는 윈윈 학습방식은 어떨런지요..  이런 배치표를 만드는게 좀 그렇군요.. 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

유독 전문계고 학생들에 대해서는 문호 개방이 인색하기만 한 국내 대학들.
외국 대학들이 왜 우리의 전문계고 학생들을 높이 평가하고 입학을 허용하는 지 그 의미를 되짚어 봐야할 것입니다..
YTN뉴스

특히 실업계특별전형을 따로 선발하지 않는 서울대와 교육대학 등은 좀 그렇죠..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

2010학년도 전문계고 특별전형 모집인원

·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 당해 연도 입학정원의 4% 이내

· 전문계 고교 특별전형 : 당해 연도 입학정원의 5% 이내

· 재외국민과 외국인 : 당해 연도 입학정원의 2% 이내(외국인, 북한이탈주민, 외국에서 12년 전 교육과정 이수자는 제한 없음)

· 생활보호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 장애·지체로 인한 특수한 교육적 필요 대상자 특별전형 : 제한없음

※ 2011학년도 까지는 농어촌, 전문계 고교, 기회균형 선발 특별전형을 포함하여 당해 연도 입학정원의 9% 이내로 선발

※ 2012학년도부터는 농어촌, 전문계 고교, 재외국민, 생활보호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을 포함하여 당해 연도 입학정원의 11% 이내로 설정(농어촌 4%, 전문계 5% 상한선 유효)

 

실업고생으로 수학이 좀 불안해 합격 생각 않했는데 연세대 경영 합격해서 넘 좋네요

성길성 (2007-02-01 20:10:16  Hit : 8, Vote : 0)

연세대 서강대 건국대 합격 3승
모두들 고맙고
열분들 모두 합격하길 바래요
언외수 평균2.6등급
직탐1 1 1등급
 

특성화 실업고생으로 연세대 합격 
무한지대 | 2007·01·28 20:04 | HIT : 20 
감사합니다!
함 찾아뵙겠습니다
내신은3등급
언 어 수리 (가) 외국어 평균3.2등급
정보기술1 공업입문1 기초제도2

서강대 경제학과 합격했습니다.

현또(2007-01-24 17:29:51, Hit : 25, Vote : 5)

일단 합격수기란이 어딘지 몰라서 여기에 올릴께요 선생님 ㅠㅠ
우선 저는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고요
원서는
가군 홍대경영
나군 서강대 경제학과
다군 항공대 교통물류
이렇게 원서를 썼었는데 오늘부로 3연승 모두 최초합격했습니다.
성적은 언어 4등급 표점 111
          수리 2등급 표점 128
         외국어 3등급 표점 123
탐구 1 1 2 등급 표점 73 71 65 점입니다.
서강식점수는 498점이었습니다!
제 점수가 다음 수험생들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다들화이팅!
그리고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조만간 찿아뵙겠습니다..!^^

정보고3학년입니다 ㅜㅜ

이상한상고녀

(2006-10-21 16:45:44, Hit : 7, Vote : 0)

9월 모의고사에서 언어가 만점 수리가 20점대-,-; 외국어가 60-70점대 직탐이 1,1,2등급 나왔는데요..(1등급, 5등급, 4등급, 직탐: 1등급, 1등급, 2등급)
최고목표는 연세대인데 지금 한양대에서 건국대 사이 정도의 레벨의 대학교를 가려해요..2학기 수시에서 연세대학교 특별전형을 냈었는데
내신이 꼴까닥되서 떨어지고요 ㅜㅜ 일부러 최저학력되는 이화여대는 안냈는데 지금 후회되네요..
아무튼 외국어가 못나와서 성균관이나 연세대까지는 힘들것같아서
정시때 최대한 한양대나 서강대쪽을 밀어보려하는데
가능성있을까요?

송한고(2005-01-21 11:15:47, Hit : 16, Vote : 1)동구여자상업고(e비지니스학과)

상고생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부 합격

작년 이맘때쯤만 하더라도 다른사람들 합격수기 보며 부러워만 했었는데
드디어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설마 붙을까하고 넣은거였는데 지금은 어안이 벙벙하네요 ^ ^
우선 제성적부터 공개할께요
언어 2등급
수리 7등급
외국어 3등급
직탐 1등급
다른 학원 안다니고 이곳에서 기초반 수업과 이비에스 방송듣고 공부했습니다.
이거보구서 앞으로 저와 같은 상고생들도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명학원 다녀봤자 인문계생이나 따라가지 상고생들은 못따라가는게 다반사입니다
여기서 하나둘씩 차근차근 준비하시다 보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효이(2005-01-21 19:20:03, Hit : 23, Vote : 1)동구여자상업고(사이버정보통신과)실업고생으로 연대사회계열 합격!!

상고를 다니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상고생이더라고 열심히 하시면 누구나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실업계 학생분들 힘내시고 노력하세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우선 제 성적을 공개할께요 ^^
언어 4등급
수리 3등급
외국어 2등급
직탐 1등급
자격증 5개
내신 2등급
연세대학교에 원서를 쓸수있게 도와주신 원장선생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으면 저는 지금이런 글을 쓰지 못했을겁니다.

"뚜렷한 목표 세우고 자격증보다 공부에 투자하라"

대입 합격자에게 듣는 '실업계 특별전형' 대비법 "평소엔 수능위주 시험기간엔 내신 관리" "일반계 학생보다 부족한 과목에 집중"
각 대학에서 '실업계 특별전형'을 실시하면서, 중학교 성적이 상위권인 학생들이 실업계 고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노리고 무작정 실업계 고교로 진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다. 실업계 특별전형의 경쟁률이 일반 전형보다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다 하더라도 일반계 고교 졸업생들과의 학력 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실업계 특별전형 합격생들은 "뚜렷한 목표 없이 실업계에 진학하면 고교 생활은 물론 대입까지 실패하기 쉽다"며 "고교 생활은 물론 대학생활에서도 일반계 고교 학생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진욱 한양대 정보통신학부 1학년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졸업한 정진욱군은 2007학년도 정시모집 실업계 특별전형으로 한양대에 합격했다. 
실업계 고교의 경우, 전교생을 전공과별로 산정하기 때문에 전교생이 300명 이상인 일반계 고교에 비해 내신이 불리하다. 그래서 수시모집보다 상대적으로 내신 반영 비율이 낮은 정시모집에 응시해 합격했다. 

정군은 "대학에 합격했으니 다 됐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입학 후 낙오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업계 고교 학생들은 국·영·수·과 등 주요 과목을 배운 시간이 일반계 고교 학생들보다 훨씬 적다. 게다가 입시에서 반영이 되지 않는 과목은 아예 공부를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특히 이공계 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은 물리와 수학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정군도 고교 재학 당시 과학 계열 수업이 거의 없어 물리Ⅰ까지만 배우고 물리Ⅱ 과목을 배우지 못했다. "대부분의 이공계 학과는 물리가 1학년 필수과목으로 지정돼 있는데, 이 수업을 따라가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했다. 수학의 경우는 인문계 고교와 비슷한 수준으로 배워 크게 어렵지 않았다.

반면 실업계 고교 학생들이 유리한 점도 많다. 컴퓨터 관련 전공 수업에서는 고등학교에서 배운 전문기술과 지식이 빛을 발했다. 정군의 실력을 본 친구들이 "왜 이렇게 잘 하느냐"고 물어볼 정도다. 다른 학생들이 전공과목에 매달리는 동안 부족한 분야의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었다. 공강 시간에도 늘 조용한 동아리방에 앉아 책을 읽으며 공부에 몰두했다. 

정군은 "대학 입학까지 남은 시간 동안 물리와 수학, 영어 등 일반계 학생들보다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 두라"고 강조한다. 고교에서 배우지 못한 물리 과목은 물론 수학도 미적분 등 주요 단원을 꼼꼼하게 익힐 것을 충고한다. 이공계 전공서적이 원서이기 때문에 영어, 특히 독해 실력도 쌓아둬야 한다. 정군은 "대학 생활은 계획을 잘 세우지 않으면 낭비되는 시간이 많다"며 "지금부터 대학 1학년을 마칠 때까지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조선일보

 

‘서울대 입시’ 실업계高 약진

서울대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지역균형 선발에서 실업계고 출신 학생이 1차 시험에 대거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고 출신 학생의 내신성적이 최상위권이어서 1차 합격자 대부분이 최종 합격할 전망이다. 또 고교의 내신성적 제출시 동점자 처리 등 내신 부풀리기가 거의 사라진 것으로 평가됐다.

9일 서울대에 따르면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지역균형 선발에서 실업고 학생 10여명이 1단계를 통과했다. 2007학년도에는 수시·정시를 통틀어 실업계고 출신 합격생은 한 명에 불과했다.
 

지역균형 선발은 내신성적만으로 1단계에서 1.5배를 뽑은 후, 2단계에서 내신성적(80%)과 면접·구술고사(20%)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단, 수능시험에서 최소 두 과목 이상이 2등급(11%) 안에 들어야 한다.

서울대 관계자는 “실업계고 출신 학생들의 성적이 0.5% 내의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있고, 수능시험에서 ‘직업탐구영역’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능 최저등급 기준도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처럼 실업계고 학생의 대거 합격은 내신성적 산출방식이 등급점수제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등급 점수제에서 일반교과는 1~9등급으로 나눠 0~8점을 부여하게 돼 있는데, 실업계고 학생은 대부분의 과목에서 8점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의 한 교수는 “지난해는 내신성적을 석차백분율로 계산했기 때문에 학생수가 적은 실업계고 학생이 불리했지만, 등급점수제로 바뀌면서 실업고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실업계고 학생의 약진은 학생의 다양성 확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학업을 잘 따라가면서 대학생활에 적응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실업계고 학생은 대부분 경영대와 공대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8학년도 서울대 입시에선 고교의 내신부풀리기가 거의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관계자는 “수시 2학기 1단계 합격자 중에서 동점자 처리가 된 학생은 7명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한 교수는 “특정학교의 내신이 지나치게 높은 사례가 없었다”며 “등급간 점수제로 바뀐 이유도 있겠지만 일선 고등학교가 교육부의 방침을 잘 따라준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편 수시 2학기 1단계 단과대학별 내신성적을 비교한 결과, ‘서울대 상위권’으로 평가받던 경영대가 최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경영대 커트라인이 최하위가 된 것은 2008학년도의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수험생들이 지레 겁을 먹고 하향지원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인문대 지원학생의 내신성적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8학년도 북한이탈주민 전형에서 4~5명이 필기시험 및 면접구술고사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이탈주민이 서울대에 입학한 사례는 2005년도에 한 명뿐이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지원생들이 필기시험에서 과락기준인 40점을 넘지 못해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올해는 유독 성적이 좋았다”고 밝혔다.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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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특별전형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합격

쌤  지방의 공고생으로 3승 완료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선택

가 홍익대 건축+공과 
나군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다군  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수능성적
언어 123 88 2
수리가 121 84 3
외국어 110 64 4
정보 73 99 1
공입 70 97 1
플밍 68 98 1

 

kim si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 경영 합격 
실업고생으로 1학년때부터
그동안 이곳의 도움이 상당히 컷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2.2등급
사탐2 2 5 2등급

한양대 경제금융 합격
철진 선린 인터넷고등학교 졸업생
 수능성적 언어 3등급 수리 4등급 외국어 3등급
컴일 1등급 상경 1등급 회계 1등급

문계고(실업계)졸업 년도 제한 대학

수시2-1
삼수생지원불가=> 동국대 숙명여대 
사수생지원불가=> 경원대
오수생지원불가=> 서울여대
98년2월이전졸업자 지원불가=> 홍익대
수시2-2
삼수생지원불가=> 인천대
정시
재수생지원불가=> 경희대
삼수생지원불가=> 고려대
사수생지원불가=> 건국대 경원대
98년2월이전졸업자 지원불가=> 홍익대

 

▼면접때 궁지에 몰리면…▼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 공부하겠습니다”라고 솔직히 대답하라.
▽틀린 답변을 했을 때
즉시 정정하라. 시간이 갈수록 자신에게 불리할 뿐이다.
▽난처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응시자의 대응 능력을 관찰하기 위한 것이므로 냉정을 잃지 말라.
▽질문의 핵심을 잘 모를 때
“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물어 정확한 내용을 이해한 뒤 답변하라.
▽너무 긴장될 때
“잠깐 시간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한 뒤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가라앉힌 뒤 답변하라.
▽미처 할 말을 다 못했을 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라고 운을 떼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인상을 줄 수도 있으니 분위기를 잘 살펴라.

 

심층면접의 왕도...“줄줄 외운 답변 감점요인 0순위”선배 가라사대/자신을 믿고 당당 해야 한다=“청산유수같이 말을 잘하는 학생보다는 진지한 태도와 성실한 자세가 무엇보다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짧은 시간에 학생을 파악하려면 학생부 성적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베껴쓰는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감점추천서,자기소개서작성과 심층면접은 대비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이미 준비된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면접사항은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있는 것을 토대로 확인 하면서 보이지 않는 비교과영역과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있는 비교과영역(학생회 활동,봉사활동,어학 점수(영어에서의 토플, 토익, 텝스 같은 성적 등)나 컴퓨터 자격증,전국 권위있는 각 경시대회 수상내역, 특별활동, 동아리 활동, 특기적성교육등)을 종합하여 자신이 나름대로 상상하여 작성 혹은 대비하는 것입니다...
1,수시.정시 대입 심층면접 예상문제A,인성 B,시사 A,전공      2,심층면접과 학업적성평가 및 면접기출문제    3,상위권대학 면접구술,논술,적성 고전소설등 독서가 좌우     4,논술 무료 확실히 대비가능      5,자기소개,추천서공통양식       6주요대학 수시 논술,심층면접,토론 기출문제      7,학업계획서,자기소개서작성      8면접구술고사     9,심층면접의 모든것    10,자기소개서,학업이수계획서작성과 심층면접 방법 대비하기    11,최근시사적중문제.심층면접,논술에 참고 

 jalee (2008-01-25 14:11:55, Hit : 10, Vote : 0) 
성균관대 한양대 합격 특성화실업고출신으로 무조건 성대로 결정 
감사합니다
처음엔 홍익대 국민대로 지원할 생각이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배짱지원이 주효한것 같아요
언외수평균3.7등급 직탐3과목평균1.3등급 
 

21세기학원생 덕수정보고합격생 5명을 대표로 짱꼴감사드립니다 그

성균관대 합격 언3 수6 오3 직탐1 1 2등급

홍익대 합격 언3 수6 외4 직탐1 2 3등급

명지대 합격 언5 수5 외5 직탐2 3 3등급

명지대 합격 언6 수5 외5 직탐4 4 3등급

동덕여대 합격 언5 수5 외2 직탐5 5 5등급

이호 (2008-01-24 19:16:11, Hit : 16, Vote : 0) 
정보고생으로 성균관대 합격 
학교샘은 무조건 하향지원하라고 한걸
원장님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배짱지원 내심걱정했는데
1차합격 의아해요
감사합니다
한양대 경희대 발표후 찾아뵙겠습니다
언외수평균4등급 직탐3과목평균1.3등급 내신4등급

직장인,만학도 특별전형

원장님 한양대 성균관대 경희대 모두 합격했습니다

수원공업고 기계과

내신 4등급 언어5등급 수리가형6등급 외국어3등급 공업입문1등급  정보기술기초1등급  기초제도2등급 감사합니다

상고생 숙명 덕성 동덕 합격ㅋ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사이버정보통신과 졸업.
언어 수리(나) 외국어 컴일 상경 프밍
표준점수 112 97 112 70 68 58
백분위 67 50 67 97 95 74
등급 4 5 4 1 1 4
다 최초합격했구요~
시험을 잘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원서를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학.. 가기 참 이리저리 힘들었지만,
원장쌤, 감사합니다.^ㅡ^

여상졸업후 직장생활과 함께 디뎌 숙명여대 숭실대 경제 합격 
김심 서울여상 인터넷비지니스과 졸업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숙대지원이 너무 높아 망설였는데
이렇게 합격하니 넘 좋아요
발표전까지 마음고생 엄청심했습니다
언5외4수4 등급
직탐2 1 1등급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지원가능한 사회복지대학

삼육대 -사회복지학부 동일계:보건간호과
동덕여대
성균관대 - 사회과학
연세대-사회복지학과

“아이 장래희망 놓고 평소에 많은 대화를”“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중3학생,학부모님 고교선택정보  ”진로교육상담학회 최원호(崔元浩·40) 이사는 대입 원서를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며 이렇게 지적했다.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중3학생,학부모님 고교선택정보  .”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하도록도와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것이다.중3학생,학부모님 고교선택정보  

2010 입시전략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들이 영역을 골라 응시하므로 지망 대학과 학과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가 결정되면 학교생활기록부나 수능 성적 반영비율, 전형 방법 등을 파악해 여기에 맞게 공부하는 맞춤식 학습이 필요하다.

희대 수시모집 합격글쓴이: 수수/지원한 동기를 말하래서
갈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왔는데요 ..
그랬더니 붙었다.
참고로 목소리도 디게 작았다....
답변 글쓴이김인구 하하하! 일단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교수들도 때로는 미리서 계획된 짜여진 답변보다는 솔직한 답변을 후한점수를 주기도 한답니다...앞으로 다른 사람도 마찮가지입니다...그렇다고 이런식으로 답하라는 뜻은 아닙니다...꾸미지 말고 사실 그대로 답하는 것이 가장 후한 점수를 받을수 있다는 뜻입니다...심층면접은 그냥 평소대로 차분하게 하세요...고교수업만 열심히 하면 충분합니다...면접은 이미 준비된것이지 지금 준비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대입 합격자에게 듣는 '실업계 특별전형' 대비법 "평소엔 수능위주 시험기간엔 내신 관리" "일반계 학생보다 부족한 과목에 집중"
각 대학에서 '실업계 특별전형'을 실시하면서, 중학교 성적이 상위권인 학생들이 실업계 고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노리고 무작정 실업계 고교로 진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다. 실업계 특별전형의 경쟁률이 일반 전형보다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다 하더라도 일반계 고교 졸업생들과의 학력 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실업계 특별전형 합격생들은 "뚜렷한 목표 없이 실업계에 진학하면 고교 생활은 물론 대입까지 실패하기 쉽다"며 "고교 생활은 물론 대학생활에서도 일반계 고교 학생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소연 이화여대 경영학부 합격  

선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인 이소연양은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이화여대에 합격했다. 1학년 때부터 지망 대학과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공부한 덕분이다. 
중학교 때 성적은 반에서 5등 정도. 충분히 인문계 고교에 갈 수 있는 성적임에도 실업계고교를 택했다. 장래희망이 회계사였기 때문이다. 상업고에 진학하면 재무회계 등 전공을 일찍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업계 특별전형을 이용하면 대학 진학 시 더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양은 1학년 때부터 내신관리에 힘써 줄곧 전교 1등을 유지했다. 내신 성적이 나쁘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수능 위주로 공부하면서 학교 시험 기간 2주 전부터는 내신 공부에 집중했다. 실업계 고교는 일반계와 달리 전공과목이 있기 때문에 내신 관리가 더욱 힘들었다. 이양은 "국·영·수 등 일반 주요 과목과 전공 과목 공부 중 어느 것도 소홀하지 않도록 계획을 잘 세워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업계 특별전형에서는 대학에 따라 내신 성적 외에도 학생회 활동, 외부 수상 실적, 토익·토플 성적, 봉사활동 등에 가산점을 준다. 이양은 고2 때 학생회 활동을 했고, 사립재단에서 봉사상을 받기도 했다. 자격증은 고교 졸업에 필요한 최소 개수만 취득했다. 이양은 "자격증은 실업계 특별전형에서 의외로 변별력이 없다"며 "대학 입시를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 취득에 소요되는 시간을 아껴 공부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실업계 고교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전공과목 비중이 높아져 수능 공부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이양은 인문계 고교에 진학한 친구들로부터 인터넷 강의와 학습서에 대한 정보를 구했다. 인터넷강의는 EBS를 기본으로 메가스터디 같은 강좌를 골라 들었다. 사설 문제집을 풀기보다 기출문제집을 풀며 공부했다. 

이양은 "실업계 특별전형은 쉽게 가는 길인 대신 굉장히 좁은 길"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다. 인문계 고교만큼 입시 지원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서 스스로 정보를 찾고 공부하지 않으면 합격하기 어렵다. 특히 3학년에 올라가서는 입시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신 성적에 맞거나 한 단계 높은 학교를 목표로 삼고 그에 맞춰 공부를 해야 한다. 1학년 때는 목표를 높게 잡고 공부해도 좋지만, 3학년 때까지또 턱없이 목표를 높게 잡으면 실패하기 십상이다. 이양은 "학교 내에서 성적이 우수하다고 해서 자만해서는 안 된다"며 "전국 모의고사 등을 반드시 치러 자신의 성적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조선일보

 

공고 재수생인데 오늘 성적 나왔어요..

 샤이닝

(2006-09-29 00:53:09, Hit : 51, Vote : 2)

언어7등급 수리가6등급 외국어2등급 직탐3과목 1등급 나왔어요..

수리 땜문에 연대는 힘들겟죠??

저의 목표는 항공대 교통물류학과인데.. 여기라도 가능할지..

여기는 상고생들도 지원 가능해서 경쟁률이 쎄던데..

연대 성균관대 항공대 한양대 시립대 충대공업교육까지 생각중인데..

경수 (2006-11-16 21:56:17, Hit : 39, Vote : 1) 
저도 완전 실망 연세대 힘들것 같아서 서강 중앙 한양 성대 건국대 중 가능할런지 
언어92 
외국어85 
수리나40 
컴일47 
상경47 
회계46 


 

김병영 (2006-11-16 22:30:26, Hit : 32, Vote : 0) 
인서울이나 가능할런지 
믿었던 직탐이 저를 울립니다 
언어87 
수리가형45 
외국어58 
정보37 
공업45 
기초36 



박영식 (2006-11-17 00:11:35, Hit : 27, Vote : 0) 
모의고사와 너무 달라요 
저 한양대 장담했는데 
불안해요 
언어49 
수리가형43 
외국어72 
정보기술43 
공업40 
기초제도39 


 

 

대학고고~~ (2006-11-17 14:56:35, Hit : 66, Vote : 0) 
실특전형으로. 

67/23/61/50/47/42 
5/7(가형)/5/1/1/1~2 
나올거같은데.. 
동국대or홍익대 컴터과 / 중앙대or국민대 컴터과 / 건국대 산업섬유공학 
가능한가요 ㅠㅠ

 

이상한상고녀 (2006-11-17 02:19:34, Hit : 28, Vote : 0)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고학생이구요. 
수능을 모의고사보다 더 못봐버렸어요. 
너무 긴장해서인지 언어에서부터 실수하고.. 
언어 96 -커트라인이네요 
수리 33 
외국어 72-75 
컴일 48 
상경 41 
프로그래밍 35 
프로그래밍을 너무 못봤네요.. 
한양대 경제학이나 서강대 경제학까진 어려우려나요 ㅜㅜ 
최종목표는 연대 경제학이었는데 너무 속상해요.. 
턱걸이로도 힘들까요? 
가군에 연대, 나군에 한양, 다군에 건국 이렇게 쓰려했는데 점수가 너무 안 좋네요.. ㅜㅜ 


 

실업계 (2006-11 Hit : 3, Vote : 0) 
인서울............... 
원점수 
언어 80 
수리 50점대 
외국어 60~70 
사탐 30 
45 
43 
언어랑 수리는 는 잘나오면 3등급 못나와도 4등급은 나오고.... 
외국어는 정말 자신이 없어요 ㅜㅜ 

이정도면 서울 어느정도 넣을수있을까요...... 
정보고 다니는데요 경영학 영문 이런쪽으로 넣고싶은데.. 
서울여대 이런데도 안되요?..... 

정확하게알려면 등급이랑 표준점수알아야 하나요..... 
인서울 하고싶은데 ㅜㅜ 
불가능한가요... 

 

장유진 (2006-11-17 21:19:33, Hit : 21, Vote : 0) 
상담ㅜㅜㅜㅜㅜㅜ 
저는 목공예를 해서 
전국대회도 입상했는데요 ~ 
중요한건 
수시기간도 다끝나고 그래서 
메달딴거 가산점도 못쓰고 
정시로 가게생겼어요 ㅜㅜㅜㅜ 
금메달을 땃으면 
특기자전형으로 중앙대를 갈수있었는데 
아쉽게도 은메달을따는바람에 
못가게됬어요 ㅜㅜ 
그래서 어디를 가야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수능을 보긴봤는데 
이점수가지곤 갈데가없는거같아요 ..ㅜ 
목공예를 전공으로 살리고싶은데 
이 과있는대학도 흔치않고 
중앙대랑 홍익대가 있긴있는데 
제점수로는 그림의 떡같아요....... 
어떻하면좋죠?? 
제 수능점수 부끄럽지만....... 
언어 68 
수리 33 
외국어 34 
정보기술기초35 
공업입문 29 
기초제도 35 
이렇습니다....... 
상담좀해주세요 ㅜㅜ 

 

한순이 (2006-11-17 00:07:48, Hit : 30, Vote : 0) 
수학은 찍어 19점인데 인서울 가능할까요 
언어 69 
외국어 67 
컴일 43 
상경 45 
인간발달48

 

 

 

 

실업계高의 부활?
서울 7년만에 전 학교 정원 채워… 경쟁률·성적도 올라
일각선 "대학 특별전형·특성화고 인기덕… 지켜봐야"


 

서울지역 실업계고 78곳 모두가 7년 만에 모집정원을 채우자 "실업고의 부활"이라는 긍정론과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로 채워졌다"는 부정론이 엇갈리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실업고 신입생 원서접수를 7일 마감한 결과, 모집정원 2만2,873명에 2만6,941명의 중3 학생이 지원해 경쟁률이 1.18대 1에 달했다고 10일 밝혔다. 2004학년도까지 미달이었던 경쟁률은 2005학년도 1.07대 1, 2006학년도 1.15대 1 등 3년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원자들의 성적 수준도 높아졌다. 특성화고 13곳은 지원자 평균 석차백분율(내신성적)이 지난해 상위 47.3%에서 올해 40.1%로 무려 7% 포인트나 올랐다. 지원자의 평균성적이 100명 기준으로 47등에서 40등까지 올랐다는 뜻이다.

시교육청 직업진로교육과 김환섭 과장은 "대체적으로 실업고 지원자의 성적이 지난해보다 5~10% 정도 올랐다"며 "각 대학의 실업계 특별전형 도입 등으로 대학진학 기회가 넓어지고, 특별예산이 지원되는 특성화고 수도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오랜 동안 침체됐던 실업고가 기지개를 펴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경쟁률이 올랐다고 해서 실업고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라는 지적이다. 78개교 모두가 정원을 채웠다고는 하지만 이는 올해 일시적으로 중3 학생 수가 갑자기 늘어난 덕택이기도 하다. 지난해엔 서울지역 중3 학생 수가 11만8,000여명이었지만 올해엔 13만1,000여명 수준으로 11% 정도 늘었다.

실업고 정원도 감소했다. 2003년 2만6,000여명이던 정원이 올해(2007학년도)엔 2만2,000여명으로 줄었다.

지원자가 특성화고 등 일부 학교에 집중돼 있는 것도 문제다. 서울시내 한 공고의 이모(50) 교감은 "실업고 지원자 중에 성적이 중ㆍ상위권인 학생들이 특성화고로 몰리다 보니 일부 전통이 있는 실업고 가운데는 오히려 지원자 성적이 하락한 곳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용순 연구위원은 "우수 학생의 실업고 진학을 유도하기 위해선 대학 진학 기회 확대, 실습 교육에 필요한 기자재 보충, 장학금 혜택 및 학비 지원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한국일보

 

숙명여대 가정.아동복지학부 합격

은방울 (2007-01-31 13:16:06, Hit : 8, Vote : 0)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사이버정보통신과 졸업.
언어 수리(나) 외국어 컴일 상경 프밍
표준점수 112 97 112 70 68 58
백분위 67 50 67 97 95 74
등급 4 5 4 1 1 4

 

 

 상담이염!

아실라나

(2006-11-08 11:13:03, Hit : 6, Vote : 0)

전에 글 올리긴 했는데^^
지금 동국대 경영학과 최종합격했어요.
실업계학생이구요^^

모의고사성적이 언어4 수리는보통 6~7 외국어3 직탐 1 1 1
이렇게나오는데

동국대 잘간거죠?

원래 목표가 동국대는 아니었지만
수능보면 왠지 더못갈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결국 수시에 올인했는데요

정시로가도 동국대 정도 갈수있나요?
만약 저정도나온다면요..
동국대 레벨정도 가능한 성적인가요?

 

 

 

김종숙 (2006-11-16 22:34:21, Hit : 38, Vote : 0) 
2등급3개가능할런지 
언92 
수리나형59 
외국어89 
컴일42 
상경38 
인간발달48 
연세대 꼭 가고 싶은데 
아니면 성대 숙대 한양 중앙 건대 서강대중에 제가 원하는 학과로 갈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서강대 경제학과 합격했습니다.

현또(2007-01-24 17:29:51, Hit : 25, Vote : 5)

일단 합격수기란이 어딘지 몰라서 여기에 올릴께요 선생님 ㅠㅠ

우선 저는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고요

원서는

가군 홍대경영

나군 서강대 경제학과

다군 항공대 교통물류

이렇게 원서를 썼었는데 오늘부로 3연승 모두 최초합격했습니다.

성적은 언어 4등급 표점 111
          수리 2등급 표점 128
         외국어 3등급 표점 123

탐구 1 1 2 등급 표점 73 71 65 점입니다.
서강식점수는 498점이었습니다!

제 점수가 다음 수험생들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다들화이팅!

그리고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조만간 찿아뵙겠습니다..!^^


 

한양대 경제금융 합격

철진 선린 인터넷고등학교 졸업생(2007-01-23 18:39:25, Hit : 94, Vote : 8)

2007년도 실업계 특별전형을 원하고 07 수능성적 언어 3등급 수리 4등급 외국어 3등급
                                 컴일 1등급 상경 1등급 회계  1등급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합격

(2007-01-23 15:56:12, Hit : 15, Vote : 0)

지방의 공고생으로 3승 완료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선택

가 홍익대 건축+공과 


나군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다군  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수능성적
언어 123 88 2
수리가 121 84 3
외국어 110 64 4
정보 73 99 1
공입 70 97 1
플밍 68 98 1


 

원장님 중앙대 합격했습니다

강유중 한양공고 전자과(2007-01-29 14:45:16, Hit : 8, Vote : 0

내신 상위권2등급

언수외 평균6등급   직탐 공업입문1등급  정보기술기초4등급  인간발달4등급  

감사합니다

 

 

상업고생으로 중앙대 경영 합격 
비율이 하도 높아 압박이 심했는데
합격해서 너무 좋네요
고맙습니다
언수외 평균4등급
직탐1 2 1등급

     학원생 (2007-01-29 14:51:20, Hit : 54, Vote : 2) 
원장님 합격했습니다 공고생으로 중앙대 화학 합격 
언어 7등급 수학 8등급 외국어 6등급(최상위) 직탐 1등급 4등급 4등급 내신 상위권 중앙대 화학
감사합니다

길수 (2007-01-29 14:54:14, Hit : 47, Vote : 0) 
저도 공고생 중앙대 전자전기 합격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5.2등급
직탐1 2 2등급

 

 

대한민국 (2007-01-28 12:48:12, Hit : 44, Vote : 1) 
연세대 상경 합격 
667.6점으로 최초합격했습니다
수시탈락후 마음고생 심했는데
원장님의 위안과 희망에
믾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im si (2007-01-28 12:25:56, Hit : 64, Vote : 0)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 경영 합격 
실업고생으로 1학년때부터
그동안 이곳의 도움이 상당히 컷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2.2등급
사탐2 2 5 2등급 


쌤 (2007-01-25 14:38:00, Hit : 45, Vote : 0)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합격 

지방의 공고생으로 3승 완료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선택
가 홍익대 건축+공과
 
나군 한양대 정보통신대학
다군 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수능성적
언어 123 88 2
수리가 121 84 3
외국어 110 64 4
정보 73 99 1
공입 70 97 1
플밍 68 98 1


철진 (2007-01-25 14:37:16, Hit : 35, Vote : 2) 
한양대 경제금융 합격 
선린 인터넷고등학교 졸업생
2007년도 실업계 특별전형을 원하고 07 수능성적 언어 3등급 수리 4등급 외국어 3등급
컴일 1등급 상경 1등급 회계 1등급
 


현또 (2007-01-25 12:53:01, Hit : 45, Vote : 0) 
서강대 경제학과 합격했습니다. 
일단 합격수기란이 어딘지 몰라서 여기에 올릴께요 선생님 ㅠㅠ

우선 저는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고요

원서는

가군 홍대경영

나군 서강대 경제학과

다군 항공대 교통물류

이렇게 원서를 썼었는데 오늘부로 3연승 모두 최초합격했습니다.

성적은 언어 4등급 표점 111
수리 2등급 표점 128
외국어 3등급 표점 123

탐구 1 1 2 등급 표점 73 71 65 점입니다.
서강식점수는 498점이었습니다!

제 점수가 다음 수험생들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다들화이팅!

그리고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조만간 찿아뵙겠습니다..!^^


rud (2007-01-25 12:40:43, Hit : 45, Vote : 2)
 
상업고생으로 연세대 합격 
내생애 최고의 날입니다
수학이 무진장 괴롭혀 안전지원할려다
배짱지원해서
상당히 조마 조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외수 평균3등급
직탐1 1 2등급
 


경수로 (2007-01-24 00:57:22, Hit : 41, Vote : 2) 
성균관대 공학 합격 
마지막 성대까지 합격
 
건국대 한양대 3승 한양대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공고생으로
언수외 평균3.7등급
직탐2 3 1등급 


진경 (2007-01-23 21:31:48, Hit : 43, Vote : 1) 
가뿐히 2승 성대 사과 한양대 정통(인문)합격 
저역시 연세대 꼭 가고 싶었는데
최저기준 하나가 미끄러져
아쉽지만 이걸로 만족할랍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외수 평균3.5등급
직탐2 1 2등급
 


근수 (2007-01-22 17:33:01, Hit : 33, Vote : 0) 
공고생 드디어 한양대 정보통신학부(자연)합격 
원장님 말씀대로 1차에 합격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젠 모든걸 털어버리고 여행이나 떠나
새로운 마음으로 대학 입학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언수외 평균3등급
직탐1 2 1등급
 


영주 (2007-01-22 14:17:46, Hit : 48, Vote : 2) 
공고생으로 건국대 합격 2승 
이젠 한양대 발표만 남아
이걸로도 만족한데
한양대도 욕심이 납니다
감사 감가 감사
언외수 평균5등급
직탐2 3 2등급
 


김골수 (2007-01-22 15:00:35, Hit : 37, Vote : 0) 
저도 2승 건국대 상경 합격 
언어땜시 최고 압박이었는데
합격 너무 좋네요
그동안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준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3.8등급
직탐1 2 1등급


wud (2007-01-24 14:12:39, Hit : 38, Vote : 1)
 
마지막으로 서강대 합격 3승 
성대 서강대 건국대 경영 모두 합격
전 서강대로 결정
그동안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3등급
직탐1 1 1등급

 

 

 

서울대

실업고생도 서울대 갈 수 있다!

실업고가 70 80년대처럼 실업고 부활의 조짐이 보이고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이 예상되어 대학 진학과 취업 두마리 토끼를 잡으라는 의미에서..

실업고생 중 유명경시대회 수상자와 자격증 다량 보유자 등 비교과영역 우수자를 위해 나름대로 작성했습니다..

 

스스로 선택한 특성화고

올해 서울대 소비자 아동학부에 합격한 신희라(19·사진)양은 특성화 고교인 대동세무고등학교(사이버 정보통신과)에 다니고 있다. 그러나 외고·과학고 학생도 들어가기 어렵다는 서울대에 거뜬히 합격,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신양이 특성화고를 택한 것은 실력이 부족해서도, 대학 진학에 뜻이 없어서도 아니었다. 전교 상위 4%를 유지해 선생님으로부터 외고 입학을 권유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 했다. 하지만 부모님께 학비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 특성화고에서도 열심히 하면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내신에서 좋은 점수를 딸 수 있고, 실업계 특별전형을 활용하면 대학 입학할 때 더 유리할 수 있다고도 생각했다. 그런 결심으로 신양은 특성화고 입학을 반대한 부모를 설득해 2005년 3년 장학금을 받고 수석으로 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막상 학교에 들어가니 현실은 이상과는 너무도 달랐다. 신양과 비슷한 생각으로 특성화고에 입학한 친구들이 많아 내신에서 고득점을 받기가 결코 만만치 않았고, 일반고에 비해 수능 준비하기가 훨씬 어려웠다. 수능 관련 교과 시간이 월등히 적었고, 취업 관련 특성화 수업에도 공을 들여야 했다.

공부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신양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힘썼다. 우선 수업시간에는 내신 관리를 위해 수능과 관련 없는 과목이라도 열심히 들었다. 수능 공부는 방과후 자율학습 시간을 이용했다.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따로 운영되는 방과후 수업도 신청했고, EBS 인터넷 강의도 수업시간에 단체로 들었다. 정기적으로 모의고사를 보고 점수가 안 나오는 과목은 방학을 이용해 단과학원을 다니며 보충했다. 그 덕분에 재학 내내 내신과 수능 모의고사에서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번 2008학년도 대입수능에서도 수리 나 영역 1등급, 외국어 영역 1등급, 언어영역 2등급 등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 선발전형에 응시한 것은 신양의 의지에서였다. 남들 앞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고, 실력을 평가 받고 싶었기 때문이다. 평소 내신 관리를 잘 해온 덕분에 1.5배수를 뽑는 1차를 당당히 통과한 신양은, 2차 서류·면접 전형에서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준 결과 합격할 수 있었다. 2차 전형 때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에는 특성화고 재학생이라는 점을 숨기기보다는 스스로 선택했다는 점을 당당히 부각시키며 장점으로 활용했다. 그리고 일본어 회화 실력, 각종 컴퓨터 자격증을 땄던 경험을 기술하며 그 동안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했던 부분을 솔직하게 썼다. 

신양은 앞으로 고등학교 때 배웠던 경영 지식을 살려 소비자 심리에 대해 공부해 볼 생각이다. 신양은 "공부도 대학 새내기 생활도 모두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식사·양치질할 때도 영어단어 암기 [중앙일보]

실업계서 서울대 경영학부 합격한 이유리양
`가난 없는 세상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어`

홀아버지 슬하의 실업계 여고생이 가난과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서울대에 합격하는 '대입 골든벨'을 울렸다.

주인공은 2007학년도 서울대 경영학부 수시전형에 합격한 경기도 고양시 신일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 이유리(18.사진)양. 전국 실업계 고교생 가운데 서울대 수시전형에 합격한 학생은 3명 뿐이다.

유리의 시련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시작됐다. 아버지(54)의 사업실패로 단칸 사글셋방으로 옮겼고 어머니마저 가출했다.

이때부터 유리의 생활은 방황 그 자체였다. 공부와는 담을 쌓고 친구들과 노는 일에만 정신을 팔았다. 중학교 때에도 방황은 계속돼 1학년 때 성적은 평균 50점 대로 최하위권이었다. 사춘기를 맞은 유리는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두 딸을 키우느라 고생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효도로 보답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

혼자서 밤을 새워가며 책과 씨름한 끝에 3학년 때에는 평균 90점대의 우수한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유리에게 시련이 다시 닥쳤다. 대학 진학을 꿈꿔왔는데 가정형편 상 인문계 고교 진학이 곤란했다. 장학 혜택이 주어지는 실업고로 진학했다.

실업계 고교에서의 '나홀로 공부'는 쉽지 않았다. 수학능력 시험용 참고서는 돈이 없어 헌책방에서 구입해 해결했다.

이 양은 "영어 공부가 제일 좋았는데, 손바닥만한 단어장을 손에서 놓지않고 식사.양치질하면서, 또 버스를 기다리며 틈틈이 몇개씩 단어를 암기했다"고 말했다. 영어 문법과 독해는 한 참고서를 반복적으로 공부했다.

과외나 학원 수업은 엄두도 내지 못해 국어.수학은 교육방송에 매달렸고 논술 공부는 학교신문 기자가 돼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으로 해결했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정하고,계획대로 공부하기 위해 일기도 썼다.

밥짓기, 반찬만들기, 설거지, 빨래 등 집안 일은 유리와 언니(20) 몫이었다. 집안 일에 적지않은 시간을 빼앗겼지만 고교 진학후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고 전 학년 장학금도 받았다. 담임 신은희(35.여) 교사는 "유리는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아이"라며 "학생회 간부를 맡으면서 틈날 때마다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는 마음이 따뜻한 학생"이라고 칭찬했다. 고양=전익진 기자

학교 친구인 김은혜(18)양은 "항상 웃는 얼굴로 어려움을 이겨낸 유리가 친구지만 존경스럽다"고 했다.

서울대 입학은 확정됐지만 등록금이 걱정이었다. 하지만 길이 열렸다. 유리의 딱한 사정을 잘 아는 선생님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등록금을 마련해주기로 한 것이다.

이 양은 "저의 '작은 성공'이 실업계 고교생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극빈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경영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대 입시’ 실업계高 약진

서울대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지역균형 선발에서 실업계고 출신 학생이 1차 시험에 대거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고 출신 학생의 내신성적이 최상위권이어서 1차 합격자 대부분이 최종 합격할 전망이다. 또 고교의 내신성적 제출시 동점자 처리 등 내신 부풀리기가 거의 사라진 것으로 평가됐다.

9일 서울대에 따르면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지역균형 선발에서 실업고 학생 10여명이 1단계를 통과했다. 2007학년도에는 수시·정시를 통틀어 실업계고 출신 합격생은 한 명에 불과했다.
 

지역균형 선발은 내신성적만으로 1단계에서 1.5배를 뽑은 후, 2단계에서 내신성적(80%)과 면접·구술고사(20%)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단, 수능시험에서 최소 두 과목 이상이 2등급(11%) 안에 들어야 한다.

서울대 관계자는 “실업계고 출신 학생들의 성적이 0.5% 내의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있고, 수능시험에서 ‘직업탐구영역’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능 최저등급 기준도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처럼 실업계고 학생의 대거 합격은 내신성적 산출방식이 등급점수제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등급 점수제에서 일반교과는 1~9등급으로 나눠 0~8점을 부여하게 돼 있는데, 실업계고 학생은 대부분의 과목에서 8점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의 한 교수는 “지난해는 내신성적을 석차백분율로 계산했기 때문에 학생수가 적은 실업계고 학생이 불리했지만, 등급점수제로 바뀌면서 실업고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실업계고 학생의 약진은 학생의 다양성 확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학업을 잘 따라가면서 대학생활에 적응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실업계고 학생은 대부분 경영대와 공대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8학년도 서울대 입시에선 고교의 내신부풀리기가 거의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관계자는 “수시 2학기 1단계 합격자 중에서 동점자 처리가 된 학생은 7명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한 교수는 “특정학교의 내신이 지나치게 높은 사례가 없었다”며 “등급간 점수제로 바뀐 이유도 있겠지만 일선 고등학교가 교육부의 방침을 잘 따라준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편 수시 2학기 1단계 단과대학별 내신성적을 비교한 결과, ‘서울대 상위권’으로 평가받던 경영대가 최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경영대 커트라인이 최하위가 된 것은 2008학년도의 예외적인 상황”이라며 “수험생들이 지레 겁을 먹고 하향지원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인문대 지원학생의 내신성적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8학년도 북한이탈주민 전형에서 4~5명이 필기시험 및 면접구술고사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이탈주민이 서울대에 입학한 사례는 2005년도에 한 명뿐이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지원생들이 필기시험에서 과락기준인 40점을 넘지 못해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올해는 유독 성적이 좋았다”고 밝혔다.경향신문

 


 

 

교육부 `大入 기회균등할당 11%`의 허실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사립대의 정원 외 특별전형 입학생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저소득층을 배려하려면 전문계고 출신과 재외국민 입학자 수를 대폭 줄여야 하기 때문에 역차별 논란도 불거질 전망이다.

◆ 전문계고(옛 실업계) 반발 불가피= 교육부에 따르면 2006학년도 4년제 대학의 정원 외 특별전형 등록인원은 2만94명이다. △농어촌학생(1만1347명) △전문계(실업계)고 출신(7454명) △재외국민과 외국인(1293명) 등 3가지 부류가 정원 외 특별전형 대상이다.

이는 법적으로 정원 외 전형으로 뽑을 수 있는 총정원 37만7458명 중 5.3% 수준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자로 대학이 입학시킬 수 있는 최대 인원은 정원의 9%(농어촌 4%, 
전문계고 3%, 재외국민 2%)지만 5.3%만 채운 것이다.
정부가 발표한 '기회균등할당제'의 핵심은 법정 비율(9%, 내년에는 11%)에 크게 미달한 정원 외 인원을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로 채워 1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교육부의 기회균등할당전형이 도입되면 정원 외 특별전형 비중은 정원의 11%로 그대로지만 농어촌, 전문계고, 재외국민으로 나뉜 벽이 허물어진다. 이들과 함께 '저소득층'을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11% 내에서 자율적으로 뽑으라는 것이 교육부의 기회균등할당전형의 핵심이다.

그러나 서울 주요 사립대는 이미 법적으로 선발할 수 있는 인원을 거의 채웠다.

가령 중앙대 서울캠퍼스는 올해 정원 외 특별전형을 통해 정원의 8.6%인 232명을 선발해 법정 허용치에 육박했다. 서강대도 2007학년도 141명을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선발했는데 이는 전체 정원의 8.4%에 달한다. 저소득층만을 배려해 선발할 인원이 없는 것이다. 연세대, 고려대도 이미 정원 외로 6~7%를 선발하고 있어 교육부 계획대로 저소득층 자녀를 입학시킬 여유가 많지 않다.

이미 정원 외 특별전형이 9%에 육박하는 일부 사립대가 저소득층을 배려하려면 전문계고나 재외국민 배정인원을 줄일 수밖에 없다. 
올해 3%에서 내년에 5%로 늘어나는 전문계고는 한 해 만에 또다시 불이익을 받을 처지에 놓인 것이다.

전문계고 출신 가운데 저소득층이 어느 정도 포함된 점을 감안하더라도 또 다른 역차별이라는 논란과 함께 반발이 나올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재외국민 쿼터(2%)는 사실상 저소득층과 거의 관련이 없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전문계고에 대한 불이익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도를 시행할 때 이런 점을 감안하겠다"고 말했다.

◆ 학력미달 신입생 양산우려= 성적보다 가정환경 등을 감안해 저소득층 자녀를 선발할 경우 학력 미달자 입학에 따른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는 게 대학 측 고민이다. 주요 대학이 가장 염려하는 대목이다.

이는 대학들은 정원 외로 3%의 실업고생을 선발할 수 있지만 지난해 배정인원마저 다 채우지 않았다는 점에서 증명된다. 학생들 실력이 너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장무 서울대 총장이 지난 26일 노 대통령과의 토론회에서 "이미 지역균형 선발 등으로 소외 계층을 배려하고 있지만 학생 성적이 정시모집자에 비해 너무 떨어져 이 같은 제도를 급격히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를 감안해 주요 대학들은 저소득층 선발 확대에 난색을 표했다.

이재용 연세대 입학처장은 "기초생활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한마음전형 등 정원 내 전형에서도 저소득층을 배려하는 다양한 전형이 이미 마련돼 있다"며 "정원 외 신입생 선발 구성에 대해선 추후 검토해 보겠지만 (우수 학생이 아닌)저소득층이 연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주류가 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훈 중앙대 입학처장도 " '기회균등할당제의 취지에는 전적으로 공감하지만 실제 학교 현장에 실행하기엔 어려운 문제가 매우 많다"고 전제한 뒤 
"실업고생처럼 정시보다 낮은 입학 기준을 적용받아 입학한 신입생과 정시 입학자와의 학력차가 심해 보충교육 등 이에 따른 예산 문제가 크다"고 난색을 표했다.[매일경제   2007-06-27 20:47:40]
 

뽀리 (2007-05-29 11:22:21, Hit : 39, Vote : 2) 
숙명여대 영어영문, 항공대 영어 합격! 아. 그리고 원장님께서 합격수기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안녕하세요 원장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찾아가 뵈야 하는데 입학하고 이래저래 바빠서요..
이제 중간고사 끝나고 약간 한가해 졌어요.
스승의 날 전에 찾아가 뵙고 싶네요.
요즘은 아주 바쁘답니다. 
학교가 야간인데도 주간에 수업을 거의 들어서 저녁에는 동아리 활동을 해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영어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참. 항공대 영어학과가 08년 부터 주간으로 변경되었다더라고요.
저는 운도 좋은 것 같네요..^^ 
내년엔 입학가능 수능 점수가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물론 정시일반에서...)
5월에는 반드시 찾아뵙겠습니다.
지난번 약속 못지켜서 너무 죄송해요... 
아. 그리고 원장님께서 합격수기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늦게 올려도 되죠?
이름: 뽀리
숙명여대 영어영문, 항공대 영어 합격!
언어 점수가 평소 모의고사 보다 많이 떨어져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원장님께서 적절한 학교를 골라 주셔서 
지금은 항공대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능점수는 언-5, 수-6, 외-3, 직-1,1,1 등급.
항공- 1차 추가 합격(대기번호 1번)
숙대- 3차 추가 합격
한양(경영)- 불합격
고맙습니다. 원장님...

 

상고생 (2007-02-01 09:46:00, Hit : 49, Vote : 1) 
상고생 숙명 덕성 동덕 합격ㅋ 
언외수4.3등급
직탐 1 1 4 등급

다 최초합격했구요~
시험을 잘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원서를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학.. 가기 참 이리저리 힘들었지만,
원장쌤, 감사합니다.^ㅡ^

 

  

전문계고도 '해외유학 러시'

[앵커멘트]

외국어고 등 특목고 학생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해외유학이 이젠 전문계 고교로도 빠르게 확산될 전망입니다.

전문계고의 특성을 살린 해외 유학은 어떤 면에서는 국내 대학 진학보다 문호가 넓다는 지적입니다.

박상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특성화 고등학교의 일본유학반 강의실.

일본어 회화 수업이 한창입니다.

정규수업이 끝난 뒤 매주 두차례 저녁 무렵 시작되는 이 강의 참석자들은 모두 일본 유학 지망생들입니다.

[인터뷰:최수진, 일본대학 유학 예정]
"일본쪽이 좀 더 애니메이션 분야가 발달돼 있으니까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영상고는 지난해 방송 영상 애니메이션 특성화고로 출범한 학교입니다.

이 학교가 일본유학반을 꾸리게 된 것은 매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일본 현지대학 실습 연수가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정성엽, 서울영상고 교감]
"일본에 가서 선진교육을 받고 돌아오면 나중에 일본도 앞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선린인터넷고는 작년과 올해 무려 27명의 졸업생을 워싱턴주립대 등 미국 명문대에 대거 입학시켰습니다.

이른바 특목고도 아닌 전문계고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비결은 바로 전문계 고등학교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데 있었습니다.

대학생들도 따기 어렵다는 국제 공인 기술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수시모집 전형에서 가산점을 받는 전략을 택한 것입니다.

수능 성적 위주로 당락을 가르는 국내 대학에 비해 오히려 문호가 넓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인터뷰:강선구, 선린인터넷고 3년 (CCNA,SCJP 자격증 취득)]
"제가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고 싶어서 미국 유학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이미 고교 전공학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갈고 닦은 졸업생들은 미국 대학에서도 상당수가 우등을 하는 등 학업 성취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천광호, 선린인터넷고 교장]
"미국 대학에선 1학년부터 전공 과목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 때문에 학과에서 인정을 받고 학과 친구들을 가르쳐 주기도 하니까..."

전문계고 학생들의 해외유학은 갈수록 더 확산될 전망입니다.

최근엔 경기상고 등 몇몇 다른 학교에서도 해외유학반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독 전문계고 학생들에 대해서는 문호 개방이 인색하기만 한 국내 대학들.

외국 대학들이 왜 우리의 전문계고 학생들을 높이 평가하고 입학을 허용하는 지 그 의미를 되짚어 봐야할 것입니다.

YTN 박상남입니다.

  

 

延大 실업계전형 90%가 공대 기초과목 ‘F’

서울 실업계 특성화고 경쟁률↑

지원학생 내신성적 높아져 "우수 학생 몰렸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서울지역 실업계 특성화 고교의 전형 경쟁률이 작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07학년도 특성화고교 13곳의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천875명 모집에 5천835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은 1.87대 1로  작년의 1.43대 1보다 높아졌다.

학교 내신성적도 2006학년도 평균 47.3%(100% 기준)에서 올해  40.1%로  높아져 우수한 학생들이 특성화고교에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학교별 경쟁률을 보면 
선린인터넷고가 2.69대 1로 가장 높고 덕수고 2.35대 1, 서울로봇고 2.09대 1, 서울관광고 2.07대 1, 예일디자인고 1.99대 1, 서울여상고 1.98대 1, 세명컴퓨터고 1.77대 1 등의 순이다.

    일반 실업계고교의 원서접수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실시된다.

 

상고생 (2007-02-01 09:46:00, Hit : 10, Vote : 0) 

상고생 숙명 덕성 동덕 합격ㅋ 

언외수4.3등급
직탐 1 1 4 등급

다 최초합격했구요~
시험을 잘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원서를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학.. 가기 참 이리저리 힘들었지만,
원장쌤, 감사합니다.^ㅡ^

 

병수김 (2006-11-16 22:23:38, Hit : 26, Vote : 0) 
완전 모의고사와 달라요 
한양대 꼭 가고 싶었는데 
언어79 
수리가형56 
외국어72 
정보기술45 
공업41 
기초제도39 


 

정보고3학년입니다 ㅜㅜ

이상한상고녀

(2006-10-21 16:45:44, Hit : 7, Vote : 0)

9월 모의고사에서 언어가 만점 수리가 20점대-,-; 외국어가 60-70점대 직탐이 1,1,2등급 나왔는데요
(1등급, 5등급, 4등급, 직탐: 1등급, 1등급, 2등급)
최고목표는 연세대인데
지금 한양대에서 건국대 사이 정도의 레벨의 대학교를 가려해요.
2학기 수시에서 연세대학교 특별전형을 냈었는데
내신이 꼴까닥되서 떨어지고요 ㅜㅜ 일부러 최저학력되는 이화여대는 안냈는데 지금 후회되네요..

아무튼 외국어가 못나와서 성균관이나 연세대까지는 힘들것같아서
정시때 최대한 한양대나 서강대쪽을 밀어보려하는데
가능성있을까요?

 

김영석 (2006-11-16 22:21:25, Hit : 37, Vote : 0) 
아2등급이 서럽다 
언어69 
수리가형45 
외국어78 
정보기술37 
공업46 
기초제도39 
한양대 힘들겠지요 


 

실업계고 대학 정원외 입학비율 5%로 늘어난다

2008학년도부터 실업계고 졸업자에 대한 대학 정원외 입학비율이 3%에서 5%로 늘어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3일 이러한 내용의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매일신문

 

 

진효이

(2005-01-21 19:20:03, Hit : 23, Vote : 1

동구여자상업고(사이버정보통신과)

 실업고생으로 연대사회계열 합격!!


상고를 다니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상고생이더라고 열심히 하시면 누구나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실업계 학생분들 힘내시고 노력하세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우선 제 성적을 공개할께요 ^^

언어 4등급
수리 3등급
외국어 2등급
직탐 1등급

자격증 5개
내신 2등급

연세대학교에 원서를 쓸수있게 도와주신 원장선생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으면 저는 지금이런 글을 쓰지 못했을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상고, 공고생 여러분 화이팅!!

내년, 내후년에 이곳에 글을쓸수있길 바랍니다~


 




 

KAIST에 실업고 출신 합격

성적 무관, 가능성.잠재력에 높은 점수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KAIST가 실업계 고등학교 출신학생에게도  입학의 높은 문을 열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은 특성화 실업고인 경기 하남시의 한국애니메이션고 컴퓨터 게임 제작과 지승욱(18) 군을 신입생으로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KAIST에 실업고 출신이 입학한 것은 1995년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일반  전형으로 입학한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상 처음이다.

    교수 12명으로 구성된 학생선발위원회는 지 군의 학교 성적이나 내신 등에서는 다소 부정적으로 점수를 매겼으나 지 군의 자기소개서와 교사 추천서, 대회 입상 실적, 생활기록부, 동아리 및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격론 끝에 합격을 결정했다.

    지 군의 KAIST 합격에는 서남표 총장의 부임 이후 밝힌 "가능성과 잠재력이  충분하면 성적과 관계없이 인재를 발굴할 것"이라는 의지가 적지 않게 작용했다.

    지 군은 지난 8월 '3D를 활용한 뮤직박스 스튜디오'로 23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는 데다 초등학교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하고 중학교 때 간단한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는가 하면 게임엔진까지 제작하는 등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 군은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과 창의성, 집중력이 뛰어나 잠재역량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기에는 올해부터 KAIST의 입시전형에서 50% 이상 비계량적 평가를 적용하기로 한 것이 나름대로 이바지했다.

    실업고 출신 학생 선발 등 20여명 안팎을 성적과 무관하게 가능성과 잠재력  위주로 학생을 뽑은 KAIST는 이들의 학교 수업을 돕기 위해 내년부터 대학원생들에게 조교수당을 주고 개인지도를 하도록 하는 '개인가정교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KAIST 관계자는 "다소 실험적인 시도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일정 인원의  신입생을 이런 식으로 선발해 훌륭한 인재로 키워내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출신 학교나 성적과 무관한 창조적인 인재발굴도 KAIST가 해야 할 일의 하나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정보통신계열 실특 07학번입니다. 
번호 : 31549 글쓴이 : 화이트리스트
조회 : 66 스크랩 : 0 날짜 : 2007.03.07 22:10 

요즘... 정말 살기가 싫어집니다.
우선 수능성적은
언어 5등급 수리가형 6등급 외국어 2등급 정보기술기초 1등급 인간발달 2등급 공업입문 2등
급 이구요
지금 거의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성균관대 정보통신계열은 1학년때 미분적분학,고급일반물리학,고급일반화학 을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데요
제가 수리를 수1만 하고 수능봐서 미적분은 손대본적이 없어서 정말 수업을 알아먹을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고등학교 심화미적분하고는 비교도 안되더군요...
특히 물리랑 화학은 제가 직탐을 봐서 정말 하나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수험생시절이 좋았다는 생각을 하게되고요
정말 힘듭니다...
주위에 인문계출신 애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물어보고 수업을 잘듣는데
저는 그런것도 못하니 왠지 왕따가 된것같고 이학교를 왜다니냐 하는 생각만 드네요..
기숙사도 붙어서 정말 좋았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할라고 했는데
역시 인문계와 실업계는 차이가 있더군요..
지금 절실히 느낍니다...
여기도 많은 분들이 공대를 가실려고 하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좋은학교만 가시려고 하지마시고 자기수준에 맞는 대학을 가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실업계 대학에서 적응못한다고 기사도 뜨고 이것때문에 말이많습니다.
저도 처음엔 잘 이해가 안?榮쨉? 지금은 백번이해합니다.
휴... 이번에 수능보는 실업계 수험생 분들은 저같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대학서 방황하는 `실업계 전형` [중앙일보]

정부는 선발 인원 더 늘리라지만 …

개인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는 이모(22.여)씨는 3년 전 이맘때 꿈 많은 대학 신입생이었다. 서울 S여상을 졸업하고 실업계 특별전형을 통해 동국대 경영학부에 당당히 입학한 것이다. 하지만 이씨의 꿈은 곧 깨졌다. 단어나 문법에 막혀 영어 수업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다. 학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면서 수업도 밥 먹듯 빠졌다. 친구도 거의 사귀지 못했다. 이씨는 "1학기에 세 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1학년을 마치고 중퇴, 취업 현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지방대 컴퓨터공학과를 휴학 중인 김모(22)씨는 요즘 서울 신림동의 실업계 대입전문학원에 다니고 있다. 경기도에 있는 H종합고를 졸업하고 실업계 특별전형으로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은 기대와 달랐다. 김씨는 "고3 때 취업 실습을 나간 내가 일반계고 출신들과 수학.과학 실력을 겨루는 게 가능했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실력을 갖춘 뒤 다시 대학에 진학할 계획이다. 

실업계고 출신 특별전형(정원 외)으로 대학에 진학한 학생 상당수가 학업 부진으로 중도에 학교를 떠나고 있다. 이들은 2004년부터 정부와 열린우리당 주도로 대학 정원의 3% 범위에서 실업계 학생들을 정원 외로 뽑기로 한 제도의 수혜자들이다. 이 제도가 도입된 후 실업계 고의 입학 경쟁률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내신과 대입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더욱이 2008학년도부터는 대학들이 정원 외 5%까지 실업계 인원을 선발할 수 있다. 2007학년도에는 157개대가 9417명을 실업계고 특별전형으로 선발했다.

◆실업계 출신, 학점 낮고 중도 포기도=2004학년도부터 정원 외 2%를 실업계고 학생들로 선발한 연세대는 2005학년도 실업계고 학생 76명을 뽑았다. 이들의 1~2학년 성적을 분석한 결과 2년 평균 학점이 2.18점(4.3만점)으로 전체 평균 3.03점에 크게 못 미쳤다. 입학 직후 1학년 1학기 평균 성적은 1.78점으로 농어촌특별전형(2.46점)이나 재외국민특별전형(2.73점)으로 입학한 학생들보다 낮았다. 

공고를 졸업하고 자연계열로 진학한 학생의 어려움은 더욱 심하다. 서울의 한 정보산업고를 졸업하고 지방의 한 4년제 대학 공대에 진학한 김모(21)씨는 "미분.적분은커녕 기본적인 수학 공부를 못 해봤기 때문에 수업을 이해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휴학을 하거나 중퇴를 하는 학생도 많다. 연세대 2005학년도 입학생 중에서 실업계고 출신의 재학률이 60%에 불과했다. 고려대에서도 2004학년도에 이 특별전형으로 들어온 학생 11명 중 6명이 휴학했다. 이 밖에 다른 대학의 실업계 특별전형 입학생 50% 내외가 1년이 채 안 돼 휴학 또는 중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은=이 제도를 시행하는 대학의 대부분은 최저학력기준 없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정원 외의 학생이기 때문에 입학자격을 까다롭게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별도의 관리 프로그램도 없다. 이들의 학업 성적에 대한 분석조차 안 하는 대학이 대다수다. 수학.물리.화학.영어 등 일부 과목의 3단계 수준별 수업을 개설해 실업계고 출신 학생들이 수강하도록 지도하는 연세대가 이례적일 정도다. 한봉환 연세대 공학계열 교수는 "정부는 이들의 정원을 5%까지 높이라고 하지만 정원 늘리기보다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대학들은 학습센터(Learning Center)를 통해 3, 4학년 선배들이 대학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개인지도를 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실업고의 한 교감은 "실업계 출신들이 공부를 못한다고만 할 게 아니라 이들을 뽑은 대학들이 기초를 보강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수련 기자

 

 


 재수생 (2007-01-30 13:14:37, Hit : 60, Vote : 0) 
실업고생으로 재수 설어움 국민대 법 합격으로 날려버립니다 
참 고난의 2년
정말 지겨웠습니다
원장님의 희망의 설득 반신 반의했는데
이제야 느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수외 평균5등급
직탐2 2 2등급

 

 

석준 (2007-10-18 22:16:43, Hit : 28, Vote : 0) 
공고생으로 수능 불안해서 지원한 수시2-1 광운대 합격 
먼저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성적 공개
9월모의고사 언어5등급 수리가형8등급 외국어6등급 정보기술3등급 기초제도4등급 공업입문2등급
내신 평균2등급정도
원장님 말씀대로 그냥 편안하게 한번 응시하라는 말에 지원
기대도 않했는데
합격해서 넘 좋습니다

특성화 (2007-10-21 11:20:02, Hit : 47, Vote : 0) 
특성화실업고생으로 광운대합격 
원장님께서 정시로 하라고했는데
그냥 불안해서 응시했는데 합격했네요
내심 서운하기도하고
내신2등급
9월모의고사성적은 언어4등급 수리나형4등급 외국어4등급 정보기술기초2등급 상업경제1등급 인간발달2등급
다른분들도 모두다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 2009,10.11학년도 21세기학원(강남본관)생 전원 100% 합격!

학원은 그리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김인구원장의 확실한 일반면접 직강과 합격 컨설팅 그리고 여러 학원 선생님과 원생이 하나의 가족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실업계(전문계)특별전형에서 100%합격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2010학년도 필히 100%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수정 배치표에 의한 김인구 원장과의 1대1 합격 가능 대학 학과 결정 상담 컨설팅 특별회원 선착순 모집(김인구시험정보원&21세기학원)02-549-6664   수능 등급에서 점수화 컨설팅 잘하면 대박! 혹은 쪽박! 그만큼 변수가 커!..(방문 컨설팅 인원 초과 마감  /  게시판 컨설팅 특별회원만 가능)

시판 상담 요령(성균관대와 경희대 합격 성균관대로 결정에 이른 상담)

환 (2007-12-18 16:23:50, Hit : 4, Vote : 0)  

언어 3등급
수리 6등급
외국어 3등급
정보기술기초 1등급
상업경제 1등급
회계원리 2등급
내신 등급은 아직 학교를 안가봐서 다음에 올릴게요
 
inguinfo (2007-12-12 15:25:54)  
 
가군
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계열로 확정  
 
inguinfo (2007-12-12 15:27:17)  
 
나군 한양대 경제금융대학으로 확정  
 
inguinfo (2007-12-12 15:28:39)  
 
다군
경희대도 동일계 학과 정확히 파악 지원 가능한 학과와 선발 인원도 정확히 기재 바람  


환 (2007-12-21 18:55:06)

진짜 답답해 죽겠어요
요새 계속 담임이랑 얘기중인데 담임은 셋다 떨어질꺼라고 계속 안써줄려고 그래요
셋다 높여서 쓰는거니까 하나 백퍼센트 되는걸로 깔아쓰라고 하거든요?
가군에 동국을 쓰던지 나군에 국민을 쓰래요
근데 제가 봐도 국민은 몰리는거 뻔한데 말이 안통하네요
그래서 제가 다군 경희대 무역학과가 깔아쓰는거라고 말했더니 경희도 안될꺼래요
그냥 원장선생님 말대로 쓰면 절대로 3패는 안되겠죠?
집에서 재수도 안시켜줄거 같은데
다들 불안하다고 그러길래 정말 확실하면 담임이랑 어떻게해서든 쓸려고요

inguinfo (2007-12-21 18:50:19)  
무조건 그대로 가라...  
 
inguinfo (2007-12-21 18:51:23)  
1승은 무조건 확실하다.  
 
 inguinfo (2007-12-21 18:52:13)  
인터넷으로 내가 먼저 접수해라..  
 
환 (2007-12-21 18:55:06)  
 
담임이랑 세번정도 상담했는데 뭐 말이 안통해요 오늘 필요한서류 받으러 갔는데 결국에 안뽑아주고 월요일날 다시 오라네요 월요일날 쓰면 좀 손해인가요?  
 
inguinfo (2007-12-21 20:42:30)  
그럼 내일 일단 학원으로 오거라...  
 
환 (2007-12-21 21:24:20)  
 네 전화하고 갈게요  

 

아래 학생들을 참고하여 자신과 비교분석하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질문 좀 해도 될까요 
2008.09.30 01:51 
나마리에(rmtyrode)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월에 군 제대하고 큰맘먹고 수능 시험 한번 볼까해서 한참 달리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제가 2005학년도 졸업자라 이래저래 제가 지원할 수 없는 대학이 많아서 압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암튼 각설하고 현재 제 성적으로 한양대 전자컴퓨터 학과 쪽으로 원서를 넣어도 붙을 수 있을까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언어 : 4등급

수리(가) : 4~5등급

외국어 : 2~3등급

직탐 : 111(잠정)

작년도 등급을 알수가 없어서 걱정이 많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학간다 (2008-08-27 22:01:10, Hit : 1, Vote : 0)  

   대학가고 싶은 상고학생입니다. 자세한조언 부탁드려요^^ 


상업계열학생입니다.

내신이 석차등급으로 주요과목만 반영하면 2등급정도 나오고 전과목반영하면 3등급이상될것같습니다


학년        교과        과목       표준편차   석차등급    표준편차   석차등급
1        국어         국어        8.1        1        17.2        2
1        사회        사회        8.8        2        7.2        3
1        수학         수학        19.3        2        20.9        3
1        과학         과학        10.2        2        11.5        4
1        영어         영어10-A        14.2        1                
1        영어         영어10-B                        6.2        4
1        음악         음악        6        2        8.6        2
1        미술         미술        5.9        3        6        5
1        체육         체육        5.2        2        15.3        2
1        상업         상업경제        10.9        3        12.8        3
1        상업         회계원리        15.6        3        21.9        3
1        재량         컴퓨터일반        9.7        5        10.7        5


학년        교과        과목       표준편차   석차등급    표준편차   석차등급
2        국어         국어생활        12        2        12        3
2        도덕         도덕        11.3        2        13.8        3
2        사회        국사        12.3        3        15        3
2        수학         수학Ⅰ        23        2        25        3
2        기술가정         가정과학        10.3        4        13        4
2        영어         영어Ⅰ        15.6        3        19.1        1
2        제2외국어         일본어        14.6        5        21.4        5
2        체육         체육과건강        5.1        5        6.4        5
2        상업         무역영어        9.6        3        13.8        4
2        상업         국제상무        13.3        3        16        3
2        상업         전산회계        17.1        4        17.7        3
2        상업         전자계산        17.4        5        18.6        4


학년        교과        과목       표준편차   석차등급    표준편차   석차등급
3        영어        영어독해        20.20         1                
3        국어        문학        17.90         1                
3        사회        사회문화        13.50         1                
3        사회        세계사        16.30         3                
3        수학        수학1        17.20         3                
3        상업        경영대요        18.50         4                
3        상업        세무회계        21.30         2                
3        상업        웹디자인        15.60         5                
3        상업        유통관리        15.20         3                
3        상업        인터넷검색        14.80         3                
3        상업        전자상거래        13.30         3                
3        상업        기업자원        12.70         4

비교과는 봉사시간 70에 정근이고 학급회장 한 번 했습니다.


모의고사는

언어      3~4등급
외국어   4
수리      찍어서 4~6까지 다양하게 나옵니다

직탐     상2 컴2 회3

정도 나오는데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수시 어느대 어느과 지원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 정도 성적으로 정시로는 어느 대학 정도 갈 수 있을까요?

홍익대 국민대  숙명여대  건국대  단국대(죽전) 한국항공대 정도에 도전해볼 생각인데 

되도록이면 경영학과를 지원하고 싶지만 워낙 경쟁률이 높아서요

부탁드려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유료상담이 있는것 같은데 학원생이 아닌학생도 상담신청가능한가요?





정시로 실업계 특별전형으로 대학 가보려고합니다.
2008.08.26 22:21 
지확(rsigen)  
실업계다니고 있고요..



모의 고사는



국어 68

수학 53

영어 71



직탐

공업입문 43

기초제도35

정보기초27



정도 였던가? 합니다.








연 (2008-08-22 10:59:32, Hit : 3, Vote : 0)  
   실업계특별전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실업계 졸업한 직장인입니다.
졸업년도는 06년 3월이구요- 
여상 웹디자인과 졸업했습니다.
졸업당시 내신은 1등급이었어요

6월모의고사 성적은
언어2/수리나5/외국어6/직233
이렇게 나왔구요

수능점수 예상은
언어2/수리나4/외국어2/직222
정도 될것 같습니다

현재 실업계특별전형으로 갈 수 있는 인서울 대학(-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과,
수능 예상 점수로 가능한 대학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목표는 연세대경영(-이지만 좀 어려울 것 같고-)
한양대 경영이나 이대경영 정도는 가능할가 싶어서요- 





민식 (2008-08-20 12:20:09, Hit : 2, Vote : 0)   
  우와... 이렇게 좋은 사이트도 있었네요.... 질문있어요. 


저는 실업계 정시로 한양대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를 가고싶은데요..

제가 보통 모의고사에서 언/수(가)/외/탐 순으로

5 / 6~7 / 2 / 제도1 프로그래밍1 정보기술기초2         

이 나오는데요.. 언어는 안본다하더라구요.. 

합격가능성이 있나요...? 




지 (2008-07-19 19:29:35, Hit : 1, Vote : 0)  

   고려대 실특 질문입니다. 



고려대 안암캠퍼스 국제어문학부 일어일문과를 지망하는 실고(상고)생입니다.
조건이 "수능 4개 영역중 2개 이상 2등급 이내" 이면,

언,수,외,직 중 2개만 2등급이내면 되는건가요?
제가 지금 언어 2등급 나오는데,
외국어와 수리는 막장이거든요 ㅠㅠ 6,7등급 왔다갔다하는데

1.제가 지원할경우 고려대쪽에서는 저의 외국어와 수리등급은 상관하지 않는지요?
2.또 경쟁률이 34를 왔다갔다 하는데 이건 실특을 말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일반계 정시를 말하는건가요? 




현재 공고생 3학년 입니다.
2008.07.14 00:01 
링고(erai)  
전문계 특별 전형이나 리더쉽 전형으로 수시 2학기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내신은 전교 5등안에는 꾸준히 들었구요.

학교에서 선도부를 하고 있고 봉사시간은 100시간  조금 넘습니다.

내신 수학이...4등급 인걸 제외하면 국과사영은 1,2 등급입니다. 나머지도 못하는편은 아니구요.



모의고사를 보면 이 때까지 제일 잘 본 등급이

언어 2등급 / 외국어 4등급 / 수리 6등급 / 사탐은 3 445 정도 입니다. (고3때 성적)

그런데 요즘 모의고사 점수는 점점 내려가고 정시로 인문계 학생들과 경쟁할 자신감도  없습니다.



수시 1학기 모집이 당장 내일부터라 맘은  더 급하고 





제노와즈 (2008-02-09 15:40:43, Hit : 0, Vote : 0)  
   예비고3 실업계생입니다. 

안녕하세요 , 예비 고3 실업계생입니다 ,

저의 평소 모의고사는 언외수 432 , 평균 3등급정도 나오구요 ,

요번 겨울방학에는 기숙학원에가서 언외수 중심으로 공부를했습니다,

탐구영역은, 직탐이구요 ,

제가 연세대, 고려대 경영을 가고싶어서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내신은 국 영 수 사 과 3 2 1 1 3 정도 나오는데,,

그리고

서울대는 실업계전형이 없던데, 실업계생이 무슨전형으로 들어갈수 있는건가요 ?


훈 (2008-10-15 02:25:44, Hit : 6, Vote : 0)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안녕하세요 올해 7월 군 제대후 수능이나 한번 쳐볼까해서 한참 불타오르고 있는 지방 공고 졸업생입니다.
먼저 2005학년도 졸업이라 경희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등 이렇게 지원자체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고 제가 알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하구요

현재 제 성적이 
언어 : 5 쯤?;;
수학(가) : 4
외국어 : 2~3왔다갔다..
탐구 : 1 2 1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지원하려고 하는 대학이 한양대 서울캠 전컴하고 홍대 건축이나 전자 쪽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 
 

 




예비고3 (2008-02-01 06:09:20, Hit : 2, Vote : 0)  
   도와주세요 


저는 실업고 학교를 다니고있는 이제 고3이되는 여학생인데요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고 고민이됩니다
전 인서울이목표인데요 병원쪽에서 일하고싶어요
꼭그게아니더라도 인서울이목표입니다
처음엔 한양대간호학과 생각했었는데요
실업계에서는 모집을1명밖에안하더군요...
자신도없고 .... 지금부터해도
뭐가될까..이런생각도들고
지금 내신은3등급정도로 꾸준히받고있구요
모의고사는 언5외6수7직223 이구요
(수학은정말 자신없구요....)
만약에 여기서 등급을더 올린다면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인서울가능할까요......
아니면 정시가나은가요?
아그리고 고3 2학기성적도 실업계특별전형에포함되나요?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해주세요




GG (2008-01-18 23:46:31, Hit : 4, Vote : 0)  
   안녕하세요ㅠㅠ상고생인데요~ 


안녕하세요!
지방 여상 다니는 학생인데요,
모의고사 보통 보면
언어 딱 한번 2등급 나오고 쭉 3등급
수리 3등급
외국어 4등급
과탐 평균 4등급 나오는데요ㅠ,.ㅠ
학원 다니면서
수리가형이랑 과탐 준비하고있는데,
나중에 직탐으로 전환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근데 제가 원하는 학과는 컴퓨터공학과인데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상업계열이라서
동일계 지원이 불가능한가요ㅠㅠ?
상업계열이라도 실업계전형으로 공대 가는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전 어느정도 대학의 컴퓨터공학과를 갈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Lee (2008-01-15 13:51:05, Hit : 1, Vote : 0)  
  
  실업계학생 상담 부탁드립니다. 


실업계고교 고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1학년 전체 내신이 4등급정도 되는것같고
2학년 전체 내신이 3등급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수시로 갈 생각은 없구요
정시준비중인데 수시는 그냥 찔러보는거라고들 하셔서..

서울여대나 숙명여대에 있는 교육심리학과나 인간개발학부를 지원할 생각입니다.

여기를 가려면 수능 언.외.수.직 몇등급 정도씩 나와야하나요?
모의고사 수리 3등급, 직탐1등급 나오구요
언어랑 외국어는 점수올리고있는 중입니다;;;

확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질문] 질문은 해도 괜찮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셀세타(ragan65)  

이제 고3이되는 

현 고2인데요..



제가  특성화고를 다니거든요... 

학생수는 한학년에 100명에

4반으로, 한반에 25명씩입니다.



저희반만 자연계라, 물리 수리는 25명이서만 시험을 봅니다.

1등급1명 2등급1~2명 수준인지라

내신이 국어 국사같은 과목을제외하면 5등급 정도인데요..



이번에 보는 수능시험을 다운받아서 풀어보았는데,

(수학은 가형에 대한 공부를 하지않아서 풀지않았습니다.)

언어는 86점 외국어가 85점인가(?)하는

등급 '컷' 에 걸릴것같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2등급까진 가능할것 같은 희망이생겼는데...

내신이 워낙 심각한지라 어찌해야할지.. 연대나 고대도 내신 이정도인상태로 수능을 최저학력 맞으면 

합격할수있을까요?



현재점수는

11월모의 언 수 외 직탐 

             3   4  3  1 1 1

이긴한대, 직탐한과목은 48로 1이고 나머지는 30점대인데도 불구하고 1등급인상태입니다. 아마 공부해야겠죠





happyzzzzz   07.12.15 18:47   답글삭제 
2000년도에졸업한실업계생입니다.이번수능언어영어수리(가)과탐3개556455입니다등업부탁합니다.우수회원등업부탁합니다.



우 (2007-12-16 03:47:41, Hit : 1, Vote : 0)  
   서울시립대가능한지 

언어:2 수리(나):3 외국어:1  탐구:3/2/4
내신은 잘모르겠는데 3년동안 1등했구요. 교외입상도 세번정도했습니다.
특별전형으로 서울시립대-세무학쓰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공고생인데 교차지원가능하죠?서울시립대..?
답변부탁드립니다. 





이엥   06:27   답글삭제 
실업계고등학교 내신2 수능 343345 등업해주세요~



내가뭐라고zZ   22:31   답글삭제 
실업계생입니다. 졸업반 내신평균1~2정도 수능 언수외탐 534311 경영 등업해주세요!!



진이양   21:15   답글삭제 
실업계이에염 2006졸업 내신꼴 언수외탐4454 등업해주세요 ㅠ




   ∫휀a   18:58   답글삭제 
실업계생입니다. 내신 15등급제에서6등급정도 하고 언수(가)외 856 직탐 245 입니다. 공업계열입니다. 등업해주세요 




   학교좀가자   16:47   답글 
실업계 생입니다 졸업은 2004년에 했습니다. 올해 수능 언수외 543 과탐 561 입니다. 등업좀 빨리해주세요  




철 (2007-12-11 21:02:05, Hit : 5, Vote : 0)  
   상담해주세요 


이번에 수능 치룬 공고생이에요
점수는 
언어 7
수리 5 
외국어 5
정보 2
공업 3
제도 2

세종대, 동국대, 항공대, 숭실대에 입학하고 싶어요
유료 상담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겟어요 
답변 기다릴게요  






상담좀 해주세요 ... 
글쓴이: 무자비한꼴통 조회수 : 2907.12.07 17:31 


언 3 수 4 외 4 사탐 1 2 3 4 제2외궈 3 이렇게구여..

서울 영등포에 살고있고...



수도권 대학중에서는 어디정도 가능한가요?

전과가 비교적 자유로운곳은 아무과나 되구여..






실업계전형 입시 상담 요청합니다. 
글쓴이: 박인선 조회수 : 707.12.08 07:10 
수능성적

언어                  5등급
외국어               6등급
수리                  4등급
직탐  회계          1등급
        상업경제    3등급
        컴퓨터일반 3등급

석차등급 3.4등급정도
전학기 평어 평균 4.65

이성적으로..
가군  성신여대 경제학과
나군  동덕여대 경영학과 
다군  숭실대    경영학과
추가지원 서울산업대 경영학과
전문대  명지전문대 (경영학과) .......... 이렇게 5개 쓸 생각입니다.

성신여대는 나름 계산을 해봤는데
수능 250점 만점에 198점
내신 250점 만점에 245.8 점이 나왔습니다





와우걸 (2007-12-08 07:06:27, Hit : 1, Vote : 0)  
   실업계전형 입시 상담 요청합니다. 


수능성적

언어                  5등급
외국어               6등급
수리                  4등급
직탐  회계          1등급
        상업경제    3등급
        컴퓨터일반 3등급

석차등급 3.4등급정도
전학기 평어 평균 4.65

이성적으로..
가군  성신여대 경제학과
나군  동덕여대 경영학과 
다군  숭실대    경영학과
추가지원 서울산업대 경영학과
전문대  명지전문대 (경영학과) .......... 이렇게 5개 쓸 생각입니다.

성신여대는 나름 계산을 해봤는데
수능 250점 만점에 198점
내신 250점 만점에 245.8 점이 나왔습니다







[실특] 가군;; 어딜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Dark_Fog 번호 : 303조회수 : 12007.12.04 11:32 
실특으로 갈만한 대학 수도권으로 



'가'군좀 추천해주세요



나 , 다군은 넘쳐나는데 



이상하게 가군만 뽑자니 별로 없네요



예상등급이 5 3 4 / 2 3 3  직탐을 좀 많이 못봣어요;



상업계열이구요 과는 국제통상학과나 경제학과로 가고싶어요~



추천좀해주세요 ^^;;

 

 

 

공대녀 (2007-10-31 00:22:58, Hit : 10, Vote :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공업고등학교에 고2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수도권지역으로 가고싶은데요
주위 실업계특별전형에 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관계로 
이렇게라도 답답한마음에 써봅니다
저희학교는 1학년때 과학을 배우지만 2학년부터는안배워요
그래서 1학년때 과학성적이 총 학년 과학성적이거든요 ...
과학이 제일 낮아서 걱정되서요 ...

(1학년)

국어 - 1등급
영어 - 1등급
수학 - 2등급
사회 - 1등급
과학 - 3등급
전자회로 - 1등급
정보기술기초 - 1등급
기초제도 - 2등급
공업입문 - 1등급
음악 - 2등급
미술 - 1등급
체육 - 3등급

(2학년)1학기까지

문학 - 2등급
국사 - 1등급
영어 - 1등급
수학 - 2등급
일어 - 1등급
전자전산응용 - 2등급
회로응용 - 3등급
서버구축실무- 2등급
디지털논리회뢰 - 1등급
음악 - 2등급
체육 - 3등급

이렇게구요 ..
지금까지 모의고사성적은
언어 - 3 ~4등급
외국어 2 ~3 등급
직탐 1~2등급

수리는 제가 시험을제대로봐본적이없어서 턱없이 점수가부족합니다.
그런데  연고대제외한 다른학교에서는
2개이상 3등급 혹은 2개이상 2등급 내외라고 되어있는데
수리를 꼭포함하란말은 없었으니 괜찮지않을까란생각이드네요
물론 대학에들어가서가 문제겠지만 일단 급한불은 대학에 가는거잖아요ㅠㅠ
전동일계지원으로 공대쪽으로 갈 예정입니다
전기전자공학부/컴퓨터공학부/전자쪽혹은 전산쪽 혹은 컴퓨터분야쪽


제글에서 질문은

1. 제성적으로 갈수있는 수도권지역의 대학은 어느것인가요
2. 이화여대 공대 제가 동일계열로 갈수 있을까요? + 전 전자과입니다.
3. 1차 서류면접때 보는 학생기록부는 성적만보나요 아니면 수상기록이나 혹은 
학생회장 반장 같은것도 보나요?
4. 학생회장이나 혹은 반장한게 도움이될련지?
상담부탁드려요 TT!!!!!!!!!!!!






흠좀무 (2007-10-11 20:08:11, Hit : 9, Vote : 0)  
  질문수정해요~ 다시 봐주세요^^; 

일단 답변은 잘 보았습니다. 막말로 말이 9등급이지 그래도 7등급이상은 나올 것 같습니다.
아는거 몇문제 풀고 한다해도 말이죠.
단지 불안해서 9등급이라 적은거 뿐인데..

솔직히 7등급이나 9등급이나 큰 차이는 없지 않습니까? 점수는 차이나도
인식으로는 잘찍으면 7등급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니깐 말입니다.

일단 수능끝나고 수학을 차분하게 다시 공부할겁니다.
단지 수능까지 30여일 남은 지금 수학을 들춰볼 수 없다는것 뿐이구요.

아무튼 가장 궁금한 부분은 수학가형이 7~9등급 나온다면 과연 대학측에서
떨어뜨리느냐 합격시키느냐 입니다. 미달이 나서 당연히 합격 예측하고 있다가
떨어지면 .. 후우..

전남대에 맘을 굳혀야지 굳혀야지 하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서의 적응.. 그것이 궁금한게 아니라
대학합격여부가 궁금하네요. 언어 2~3등급 자신 있고 외국어 1~2등급 왔다갔다 하구요.
직탐 최하 222가 나오는데 저놈의 수학때문에 답답해 죽겠습니다. 





인천대 가려면 어느정도 성적이 나와야하죠? 
글쓴이: Dark_Fog 번호 : 1098조회수 : 32007.09.25 01:03 
현제 등급이 언 5 / 수리 나형 2~3 / 외 4~5 직탐 2,2,2 이렇게 나오는데 

인천대를 가고싶거든요 점수가 어느정도 되야되죠? 

인천대가 국립맞죠? 

이번에 송도신도시로 이전하는 것도 맞나요? 

국립이면 학비싸서 좋은데 ㅋ 

가능성 잇을까요?  





환 (2007-09-05 14:20:46, Hit : 1, Vote : 0)  
   고대를 갈때 걱정되는게 있어서요.. 


고려대 알아보니까 학생부 40%도 반영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실업계생이고 수능을 볼겁니다..



근데 수능공부만하다보니 우리학교 내신관리는 하지못한상황입니다.



출석체크도 그다지 좋지는 안구요..



우리반 학생인원은 16명입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2~3등급정도구요..



1~2등급안에 3과목(언수외)을 든다면.,,고려대 경영학과 갈 가능성이 몇%되는지..가르쳐주세요.



그리고,,,언수외를 2등급맞는다면 탐구영역은 7등급맞아도 된다는말인지도가르쳐주시구요



학생부 40%라 좀 무섭긴하지만.,., 확실히 수능만 잘봐서 갈수있을지..알고싶어서입니다.



꼭 고려대 경영 가고싶고,,,,1~2등급맞는다는 확식하에서 평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NaNacrash (2007-09-01 17:45:39, Hit : 3, Vote : 0)  
   상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청파동에 있는 선린인고에 다니닌 고3입니다.

한양대 공대(전자전기)에 들어가고싶습니다.

알아보니 언어는반영을 안하고 수능 100%더군요..

지금 수리가형은 5등급에서 4등급 정도입니다. (6월 4)
외국어는 5등급인데요

한양대 최저등급이 외,수중 하나 3등급인데,, 

어떤과목으로 어떻게 얼마나 올려야 할지 조언부탁드릴게요 ㅠㅠ





khj (2007-07-17 18:23:36, Hit : 1, Vote : 0)  
  
  성균관대 가고싶은데요.. 


성균관대 영문학과 가고싶습니다
저는 지금 상고생이구요

언어, 외국어 2등급 직탐 1등급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근데 수리를 포기했는데..

수리점수가 안좋으면 합격하기 힘든가요? 





연  김(2007-07-07 21:24:25, Hit : 1, Vote : 0)  
   성균관대 대비반 들어갈수 있을까요?? 


현재 전남 광주에서 공고 재학중인 고3 남학생입니다.

작년 9월 3/(나)7/6 이렇게 나왔엇구요 이번6월에 4/(나)4/4/1/1/2 이렇게 나왔어요..

언어를 나름 공부했는데 오히려 더 떨이졋어요...

방학동안에 서울로 올라가서 학원 다닐까해서 찾던중에 이곳을 알게됬는데요

들어갈 자리가 있을까요..?? 그리고 원비는 얼마정도 하나요?? 






김은 (2007-07-01 01:28:42, Hit : 1, Vote : 0)  
   내신....... 

주요대학에 붙어있는  (내신 1~4) 라는 말은
1~4등급 사이에 전과목이 들어가야 한다는말인가요 ?
전.. 외국어와 사회가 5,6등급이었는데..2학년때...  참고로 실업계3학년생인데요
이번 6월 모의고사 언4,수(나형)3,외4  컴일4 ,식영1, 인발2  인데요
내신 별로 신경안써도 된다고.....주위에서 그러길래 ㅡㅡ 내신 신경안썻더니
순식간...ㅜㅜ  문과계열과목을 못해서 국어,영어,사회 등급이 5~6등급입니다
잘나오면 3,4등급.. 
과학,수학은 2~3등급정도? ㅜㅜ
아.....내신 ㅡㅡ 





04년 공고생입니다.! 
개불. (레벨1) 추천 : 0  조회 : 3  답변: 0  날짜: 09:18 신고 

모의고사 보진않았지만. 예전 수능점수를 토대로.

수리 7 언어 5 외국어 5 . 직탐은 그때없었습니다..

이상태에서 저는 수능까지

수리 6 언어 4 외국어 1 직탐 1로 올릴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아주 굳은결심을하고있고요..

서강대를 생각하고있습니다. 가능 불가능을 들어보고만싶습니다.

어차피 점수는 위에쓴것처럼 받을테니까요.
학원상담을 받고싶은데. 아무때나가도되는것인지요.





[실특]경희대 직탐 반영 안하나요? 
글쓴이 : Dark_Fog 번호 : 56조회수 : 62007.06.10 13:36 

대충 이제 슬슬 대학목표를 정하느라 조사하던 도중
올해는 직탐 반영을 안한다 그러든데 사실인가요?
이번 5월 달 제 성적이 
언어 5 수리 1 외국어 4  직탐 =상경 1 / 공입 2 / 컴일 1 
이렇게 나왓는데 (문과) 어디 갈수 있을까요??
이번에 나군에서 서강대가 3개영역 2등급으로 연대와 똑같이 바꿔서
그 밑에 있는 대학을 실특으로 가기 많이 힘들어졋기때문에 변수가 많다는데;;
참 걱정이네요 






박그리나 (2007-04-27 18:22:44, Hit : 1, Vote : 0)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안양에 있는 재학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실업계 원서를 쓸때 특별전형이 있는 것을 알고 실업계를 갔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초심을 잃고 있는 절 보며 한심하기만 합니다.

현재 내신은 그렇게 좋지는 않구요.. 
(국어,영어만 1-2등급 정도 나오고 그외 과목은 낮습니다.)
모의고사는 언어 2등급 외국어 3등급 정도 나왔었구요, 
수학은 정말 못해서.. 과외 받으면서 기초부터 다시 쌓고 있습니다.

고려대 법학과를 목표로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똑바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고려대에서 직탐을 안받는다 그래서 저는 언, 외, 수, 사탐. 이렇게 잡고 있었는데
직탐으로 돌리는게 나은건지 아니면은 이대로 밀고나가도 괜찮은 건지 여쭙니다.

(현재 집에서 문제집사놓고 계속 풀고 있습니다.)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할 자신 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 제가 원하는 학교, 학과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학원을 등록해야할까요??? 아니면 혼자해도 괜찮을까요???

참, 올해부터 입시전형이 바껴서 언,외,수.. 그리고 직탐을 반영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럼 사탐을 구지 볼 필요가 없는건지 여쭙겠습니다.






min (2007-04-16 20:14:09, Hit : 1, Vote : 0)  
  선생님 ㅜㅜ 
전 전자디자인고등학교라는 실업계특성화고등학교에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여학생으로 전자통신과에서 실업계 특별전형을 노리고 진학했는데
제성적으로 어느정도 갈수있을지 그리고 필요한게 무엇인지 여쭤보려구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구요


내신성적은

1학년

국어 1등급

영어 1등급

수학 2등급

사회 1등급

과학 3등급

체육 2등급

도덕 1등급

정보기술기초  1등급

공업입문 1등급

기초제도 1등급

전자회로 1등급

이었구요

모의고사성적은

1학년

언어 5등급

외국어 2등급

수리 6등급

정도나왔어요 ;


목표는 서강대와 성신여대 성균관대인데 제가 갈수 있을까요?
무슨과목을 좀더 비중있게 해야할까요 ㅜ_ㅜ?

참고로 저는 전자통신과로 같은 동일계열 특별전형
전기전자공학부를 가고싶어요!
저는 이공계열 이과입니다 ㅜ_ㅜ 




똥차두대본날 (2007-04-16 20:18:42, Hit : 1, Vote : 0)  
   공고생 실업계특별전형 


모의고사 언어3 수리(가)7 외국어5

인데요.. 내신은 중상(80명중 15~20등) 정도 하구요.

이정도면 한양대서울,건국대 가능한가요?(이번년도부터 한양대공대도 언어반영한다 는소리를 들어서요
건국대는 예전부터 언어 반영한걸로 알고 있구요...)혹시 모자라면 더 필요한 과목도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명쾌한 답변부탁드릴께요 ^^

 

 

 

민 (2007-02-06 00:59:29, Hit : 27, Vote : 5)  
   고3올라가는 특성화 실업고생입니다 


서강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등 인서울 중위권대 이상 목표로 하는데
내신은 국영수 주요과목은 3등급
전과목으로 하면 2등급이 간신히 나옵니다
자격증2개
봉사시간145시간정도
나름대로 수능공부한다고 했는데
좀 불안합니다
2007학년도 수능시험문제를 EBS에서 나름대로 정확히 시간제어 응시후 채점한 결과입니다
언어78점
수리나형38점
외국어69점
컴일32점
상경39점
프밍28점
이정도일줄은 예상도 못했습니다

 

wwok (2007-02-11 19:23:16, Hit : 27, Vote : 2)  

  올해 공고 졸업생입니다. 


대구에 있는 공고 졸업생이구요.

이번 수능 언어 5 수리가 6 외국어 5 공입 1 정보기술 1 기초제도 1

이렇게 나왔는데요 제가 수시때 두군데를 썻는데 한군데는 붙고 한군데는 떨어져서

정시에 낼수없게 되어서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 언어 1 수리가 5 외국어 2 직탐 111 을 목표로 두고 재수 하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대구사람이라 인서울쪽 입시에 문외한이라서 ^^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 목표대로 저렇게 점수가 나온다면. 어느대학 합격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목표는 성균관,서강대를 두고 있습니다.^^

참고로 자연과학계열(생명쪽으로) 가고싶습니다.^^ (지원가능합니까..?) 






1990 (2007-02-26 23:00:17, Hit : 2, Vote : 0)  
   질문입니다. 


전자고등학교 올해 2학년되는 여학생입니다.
내신평균 1~2등급이구요
외국어 1~2등급,수리 4~5등급,언어도 수리비슷하고 
올해 2학년되는터라 직탐은보지못했지만 시험지 선배들꺼
받아서 대충풀어봤는데 1/1/1나왔습니다.
과는 전자통신과라서 같은 동일계열로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를가고싶어요.
갈수있을까요 ? 수시 2학기로요
갈수있는 대학교는 어느정도인가요?





   wwok (2007-02-11 19:23:16, Hit : 0, Vote : 0)  



  올해 공고 졸업생입니다. 


대구에 있는 공고 졸업생이구요.

이번 수능 언어 5 수리가 6 외국어 5 공입 1 정보기술 1 기초제도 1

이렇게 나왔는데요 제가 수시때 두군데를 썻는데 한군데는 붙고 한군데는 떨어져서

정시에 낼수없게 되어서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 언어 1 수리가 5 외국어 2 직탐 111 을 목표로 두고 재수 하고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대구사람이라 인서울쪽 입시에 문외한이라서 ^^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 목표대로 저렇게 점수가 나온다면. 어느대학 합격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목표는 성균관,서강대를 두고 있습니다.^^

참고로 자연과학계열(생명쪽으로) 가고싶습니다.^^ (지원가능합니까..?) 


 

서울시립대 합격했습니다. ^^ 
    
언어 3등급

외국어 2

수리 3  (1문제 차이로 3등급 백분위 87)

상업경제 1

컴퓨터일반 1

프로그래밍 1


가군 -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최초합격

나군 -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최초합격

다군 - 건국대 경영학과 최초합격 





중앙대 경영 합격
언수외직 444111 / 114 107 112 74 71 71  14:50 
답글  입닥치고돌진 언어 115 78 4 /수리 105 60 4 /외국어 122 83 3 /상경 75 99 1 /인발 66 93 2  14:59 
답글  KenSin 언어 수리 외국어 컴일 상경 프밍 624111/ 86 135 114 70 70 71 입니다



아주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합격 
언3 수7 외4
직탐 112등급  




홍대합격했어요  
전 공과대학 정컴입니다
언 수 외 탐구 
245111 



홍대 경영 합격이여~  
등급 4 2 3 1 1 2 
언 수 외 탐구 


홍대 경영 합격했습니다 
443 143 
언 수 외 탐구 

홍익대 공과대학 정컴에 합격하였습니다. 
2 3 4 111 
언 수 외 탐구 



홍대경영 붙었어요 
등급 4 2 3 1 1 2 표점 111 128 123 73 71 65 


동대경영 합격
언수외직탐434111 일단  등록 



동국대 경영 합격
언 수외 사탐 125 113 119 57 58 59 이렇게요~진짜 가고 싶은 곳은 나군인데 나군 추가로라도 꼭 합격해서 빠지고 싶어요...~~! 


동국대 컴공 합격
수리가형 83% 외궈 48%직탐 94%


동국대 정보통신공학 합격
언4/수리4/외4/직탐2/1/2


동국대 경영 합격
언4수4외3 직탐112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합격

언어6,외국어5 수리가 3등급 중위권이더군요  직탐은 올2인데 .. 백분위가 94 94 93 

 

 

 

실업계 고교 출신


 

Q12

실업계고교 출신자 동일계 전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실업계고교 출신자 동일계 전형의 자격기준은 당해 대학교의 장이 실업계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와 동일계열이라고 인정하는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경우에 한하며, 동일계열의 범위는 출신고교장의 의견을 참고하여 대학이 모집단위 학문특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합니다.

  아래의 표는 실업계출신자 동일계 특별전형의 지원자격 예시입니다.


 

< 표 7 >?실업계출신자 동일계 특별전형의 지원자격 예시

대학

지원자격

A학교

? 고교 3년간 실업계 고교 교육과정(농업, 공업, 상업, 수산해운, 가사실업)의 전문교과를 82단위 이상 이수하고 모집단위에서 지정한 이수과정 및 학과를 이수한자

B학교

? 실업계고등학교 졸업(예정)자

? 본교에서 실업계 고등학교와 설치된 학과와 동일계열이라고 인정하는 모집단위에 한함

? 실업계고등학교에서 전문교과를 2학년부터 이수한자

? 기타 사례 등의 자격은 별도로 구성되는 “실업계고등학교 출신자 자격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자격여부를 결정함

C학교

? 실업계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본 대학교 모집학부(과)에서 인정하는 동일계열 출신자

? 인문고, 종합고, 기타고교에 설치된 실업계 학과도 인정함

D학교

? 실업계고등학교 또는 종합고등학교 실업계열 졸업(예정)자로서 본 대학교 모집학부(과)에서 인정하는 동일계열 출신자

 

뽀리 (2007-05-29 11:22:21, Hit : 39, Vote : 2) 
숙명여대 영어영문, 항공대 영어 합격! 아. 그리고 원장님께서 합격수기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안녕하세요 원장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찾아가 뵈야 하는데 입학하고 이래저래 바빠서요..
이제 중간고사 끝나고 약간 한가해 졌어요.
스승의 날 전에 찾아가 뵙고 싶네요.
요즘은 아주 바쁘답니다. 
학교가 야간인데도 주간에 수업을 거의 들어서 저녁에는 동아리 활동을 해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영어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참. 항공대 영어학과가 08년 부터 주간으로 변경되었다더라고요.
저는 운도 좋은 것 같네요..^^ 
내년엔 입학가능 수능 점수가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물론 정시일반에서...)
5월에는 반드시 찾아뵙겠습니다.
지난번 약속 못지켜서 너무 죄송해요... 
아. 그리고 원장님께서 합격수기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늦게 올려도 되죠?
이름: 뽀리
숙명여대 영어영문, 항공대 영어 합격!
언어 점수가 평소 모의고사 보다 많이 떨어져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원장님께서 적절한 학교를 골라 주셔서 
지금은 항공대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능점수는 언-5, 수-6, 외-3, 직-1,1,1 등급.
항공- 1차 추가 합격(대기번호 1번)
숙대- 3차 추가 합격
한양(경영)- 불합격
고맙습니다. 원장님...

 

상고생 (2007-02-01 09:46:00, Hit : 49, Vote : 1) 
상고생 숙명 덕성 동덕 합격ㅋ 
언외수4.3등급
직탐 1 1 4 등급

다 최초합격했구요~
시험을 잘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원서를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학.. 가기 참 이리저리 힘들었지만,
원장쌤, 감사합니다.^ㅡ^

 

 연식 (2007-01-29 16:38:23, Hit : 64, Vote : 1) 
상업고생으로 중앙대 경영 합격 
비율이 하도 높아 압박이 심했는데
합격해서 너무 좋네요
고맙습니다
언수외 평균4등급
직탐1 2 1등급

     학원생 (2007-01-29 14:51:20, Hit : 54, Vote : 2) 
원장님 합격했습니다 공고생으로 중앙대 화학 합격 
언어 7등급 수학 8등급 외국어 6등급(최상위) 직탐 1등급 4등급 4등급 내신 상위권 중앙대 화학
감사합니다

길수 (2007-01-29 14:54:14, Hit : 47, Vote : 0) 
저도 공고생 중앙대 전자전기 합격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외수 평균5.2등급
직탐1 2 2등급

 

 재수생 (2007-01-30 13:14:37, Hit : 60, Vote : 0) 
실업고생으로 재수 설어움 국민대 법 합격으로 날려버립니다 
참 고난의 2년
정말 지겨웠습니다
원장님의 희망의 설득 반신 반의했는데
이제야 느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수외 평균5등급
직탐2 2 2등급

 

 

아래 학생들을 참고하여 자신과 비교분석하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ssfsfsf (2007-03-17 00:47:16, Hit : 21, Vote : 0)  

  한양대 실업계 특별전형 


공고생입니다 한양대 자연계열로 지원하려구 합니다

내신이 50퍼정도되는데요 음... 내신이 많이필요한가요??

지금 목표가 수리가 3 외국어 3 직탐 1 로 잡구있는데요

언어는 반영안한다고 해서 언어는 안하구있는데요;

언어를 해야하나요?? 언어에서 어느정도 등급나와야

저 위등급으로 대학갈수있나요?? 그리고 내신은 어느정도까지 올려야하나요???
  





게임의왕 (2007-03-18 23:10:57, Hit : 17, Vote : 0)  
  특성화실업고로 내신이 많이 부족한데 


자격증은 달랑하나
내신은 거의 7등급정도로 하위권인데
3월 모의고사
언어78
수리나형63
외국어87
입니다
직탐1등급은 자신 있습니다
인서울 중위권정도 가능할런지요
내신의 불이익은 어느정도인지요 




명진박 (2007-03-10 21:27:22, Hit : 16, Vote : 0)  
공고생 입시때문에요.. 


현재 공고를 다니고 있구요. 고3입니다.
직탐 3과목 1등급(정보,공입,제도)
언어4 , 수리(가)8 , 외국어5~6 등급

정도 나오는데요.
참고로 화공과구요..
제가 수리는 너무못하고.... 그나마 언어가 좀 낳은듯 해서 언어를 파려고 하는데요
공고인데 언어파도 될까요? 건국대는 언외수직 25 25 25 25 % 라고 알고 있거든요.... 

언어 파는게 좋을까요... 아님 외국어 파는게 좋을까요...
아님 언,외둘다 파는게 좋을까요.........

이정도면 인서울 중위권 가능할까요.......?
공부하다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봐요...







김동필 (2007-03-19 22:10:54, Hit : 24, Vote : 1)  
실업계 공고 다니고 있는데 인서울로 대학을가고싶습니다만.. 


전 수원에 있는 실업계 공고 재학중인 3학년입니다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쭉 계속해서 1등(1등급)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영어,수학,과학,전공과목이론,직업탐구과목   은 계속 꾸준히 1등급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 가보고 싶언던 대학교는 포항공대 였지만 알아보니 가능성이 조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가장 가고 싶은 한양대학교를 가고 싶습니다만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경희대 아주대 또는 서울대  가 가능있어보인다면 지원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모의고사점수가 언어가 5 6 등급되고 수리가 형이 5 6 등급 외국어 4 5 등급 직업탐구 1등급입니다

누가봐서 수능으로는 잘 못갈껏 같아 전 수시로 가기를 소망합니다

제게 가능성이 있는 대학교 좀 알려 주셨으면합니다 ^^ 






신희영 (2007-04-12 01:16:52, Hit : 6, Vote : 0)  
정보고 실업고생으로 수리가 영 아닌데 


인서울 중위권대 정도로 하는데
수리는 솔직히 말해서 자신 없습니다
수리포기하고 언어 외국어 직탐만으로 어렵나요
내신4등급
자격증은 아직 없고요
3월모의고사성적 언어3등급 수리나형7등급 외국어4등급 
직탐1~2등급 확실히 자신 있습니다 




김영식 (2007-04-10 11:42:53, Hit : 10, Vote : 0)  
  한양대 실업계 특별전형 최저기준이 정말 언어 외국어 수리 중 하나가 3등급에 직탐은 포함되지 않는게 확실한지요 


공고생으로 정말이지 직탐 죽어라 기대하고 했는데
암울해집니다
내신은 3등급
워드 정보처리기능사
3월 모의고사 성적은 언어5등급 수리가형7등급 외국어5등급인데
중앙대 건국대 경희대 한양대 목표입니다
가능성 좀 알려주세요
작년에 비해 점점 직탐의 중요성이 낮아진것 같아 슬퍼집니다 




서강대갈꺼야 (2007-04-09 19:07:40, Hit : 6, Vote : 0)  
신일정보고 다니는학생인데요 서강대를 가고싶어요! 


서강대 경영학과를 가고싶습니다
내신은 요번2학년떄 과4등해서 평균1등급나오구요 1학년 2학년때도 최소 3등급은나왔어요
그런데요 영어는 거의 1,2,등급만 맞었는데요 주요과목에서 수학을 좀못봤습니다 1학년떄 3등급,2등급나오구요 2학년때 좀못해서 4등급 2등급나왔어요 그리고 엄청늦은감이있는데 수능공부를하려합니다
원래 사이버대를 가서 딴공부도 열심히 하려구헀으나 일단 시간이 많은관계로 수능도전을 하려합니다 지금도전해도 늦지 않을까요? 영어는 1-2등급 맞었다고해도 거의 암기로 지문 단어 이런거 통째로 외워서했어요 그래서 영어도 많이딸리구 수학은 특히 엄청딸리는데요 답변부탁드려요!
아니면 제내신정도에 논술죽어라 해서될까요? 
제내신이 수시에 먹힌다면 논술을 하는게 날까요? 아님 수능을하는게 날까요?
꼭답변좀! 




상업계 (2007-04-09 13:45:25, Hit : 3, Vote : 0)  
  안녕하세요.. 


상업계를 다니고 있는 학생 남자인데요
지금2학년 이제 2학년
                  1학기 2학기
국                1       2
영                1       1
수                3       4
컴일             1       1 
국사             1       2
사                2       1
과                2       2
기가             2       2

잘기억이 안나지만 이정도인데요.. 국영수 확실.

2학년떄 국영수1~2등급 전공과목 1등급 하려고 해요 ! 

수능은.. 국어 5~6등급. ㅜㅜ 비문학이랑 시는 자신이있어요 배워서 근데 듣기가 안좋고요...
외국어 5~6등급
수학6~7등급
사탐을보는데 3~4등급 이제 직탐보잖아요
아.대학.어디로 갈수있을까요........... 




김은순 (2007-04-06 08:50:06, Hit : 12, Vote : 0)  

  실업고생인데 수리 너무힘든데 포기해서 인서울 중위권대 가능성 


내신3등급 혹은 4등급정도
워드 정보처리자격증
3월모의고사
언어4등급 수리나형7등급 외국어4등급
중앙대 경희대 한양대 건국대 동국대 숙대 홍익대 정도 생각합니다
참 상업고생입니다 




vv (2007-04-05 22:36:20, Hit : 3, Vote : 0)  

  홍대 수시로.. 


평균 표준점수 1학년60.52  2학년60.45
평균 원점수 1학년70.61  2학년87.11  
평균 등급 1학년3.11  2학년3.03 


대충 이렇습니당
현재 공고 건축과에 재학중입니다

수시로 '홍대'어렵겠죠
아니면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듣고싶어서요
정시는 당연히 준비해야될거같구..



김공고 (2007-04-03 01:28:58, Hit : 19, Vote : 0)  

  공고생으로 첫번째 3월모의고사성적 


내신4등급
자격증1개
언어4등급
수리가형6등급
외국어4등급
우리학교 선배들 수리가형5등급으로 한양대 합격한 사람이 있어서
저도 최고 한양대 목표로 하는데
점점 불안해집니다
인서울이나 가능할런지
수리땜시 골치 아파요
해결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요번 수리가형은 나름대로 운이 좋아서 6등급 나온것 같아요
거의 70%이상은 찍기로 했는데
수리나형 선택이 더 바람직한지
도와주세요





  전일성 (2007-04-01 23:44:54, Hit : 13, Vote : 0)  
공업계고3 3월 모의고사인데 


내신3등급
워드 정보처리자격증 등5개
언어3등급
수리(가)4등급
외국어4등급
직탐은 무조건1등급 자신있고
이제야 수리I만 제대로 마치고 이번 모의고사 보았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것 같아요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시립대 꼭 가고싶어요
알려주세요 





고근석 (2007-03-31 23:29:22, Hit : 14, Vote : 1)  

  특성화 실업고생 3월모의고사 수학이 영 아닌데 


내신4등급
자격증2개
언어2등급
수리나형7등급
외국어4등급
서강대 성대 연세대 목표인데
수리를 아예 포기하고 외국어를 더 보충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어떨런지요 




한경식 (2007-03-31 23:19:08, Hit : 13, Vote : 0)  

  실업고3첫번째 3월모의고사 


언어3등급
수리5등급 
외국어4등급 
참 어렵네요
이런대도 한양대 건국대 경희대 중앙대 홍익대 동국대 정도 가능한지요
참 내신은 2등급입니다
직탐은 1등급 자신 있습니다 





이윤영 (2007-03-28 00:14:11, Hit : 17, Vote : 0)  
지금 해성여상에 다니고 있는 고3 학생입니다'ㅁ' 


안녕하세요'ㅁ'

평소에 모의고사에서

언어 3  외국어 3   수리 5 ~7



전 진짜!! 언어하고 외국어만 죽어라 파거든요ㅠ

언어 외국어 등급 더 올릴 자신은 있답니다!(인문계에서 하는만큼 공부합니다!)

하지만,ㅠㅠ
수리는 절대절대! 포기 거든요?ㅠㅠ

수리는 반영안하는 대학들좀 정리해주세용♡


2008년도 입시요강을 원해요!!
2007년 이전꺼는 다 알고있습니다.


지금 원하는 곳은 숙명여대 또는 서울시립대 거든요,,


수리 반영 안하는 대학 정리좀 해주세용!

그리고 언어/외국어/직탐 평균 몇 등급 이상이여야 하는지도 알려주세용'ㅁ'!





죽죽싸 (2007-03-24 01:37:30, Hit : 15, Vote : 0)  
동일계 지원이요 



안녕하세요^^
전실업계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고3입니다
제가 이번에 동일계 특별전형으로 경희대 간호학과를 노리고 있는데요
내신은 국영수사과 1~3등급이구요 수능은 작년 9월모의고사에 언외수 4/4/4 나왔습니다ㅠㅠ
제가 4월 1일부터 21세기 학원에서 7개월 특별반 모집한다는 글을 읽어서요
다니는 쪽으로 생각중인데 지금도 뽑고 있나요?
그리고 제 성적으로 경희대 가능한가요ㅠㅠ?  




신진남 (2007-03-15 14:47:40, Hit : 37, Vote : 0)  

  실업고생3/14모의고사 


언어85점
수리(나)72
외국어67
내신3등급에 자격증3개
처음엔 서강 연고대 목표로 진짜 열심히 했는데
암울 그자체입니다
성대 한양 경희 중앙 등 인서울 중위권대라도 희망이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김인호 (2007-03-14 00:45:40, Hit : 26, Vote : 0)  
  실업고 재수생인데 이곳 실업고생들 점수가 상당하군요 


요번에 작년 선배들 합격 성적대로 지원했다가 모두 탈락
정보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했습니다
요번 서강대 합격한 친구의 소개로 저도 이곳의 정보를 활용하고져 합니다
내신4등급
자격증2개
요번 수능성적은
언어3등급
수리나형5등급
외국어4등급
컴일2등급
상업3등급
회계3등급
서강대 성대 서울시립대가 주 목표입니다
올해는 어느정도로 더 올려야 가능할까요
알려주세요 





조창식 (2007-03-13 16:41:17, Hit : 30, Vote : 0)  

  실업고생인데 서강대도 최저기준이 이럴수가 


특성화 실업고생으로 자꾸 불안해집니다
내신2등급  자격증5개
2007학년도 수능시험지 풀어본결과
수리나형4등급 
언어 3등급
외국어4등급
컴일3등급
상업2등급
인간발달1등급
이정도인데 중앙대 동국대 서강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서울 중위권대 가능할런지요




명진박 (2007-03-11 22:44:06, Hit : 14, Vote : 0)  
  감사합니다....선생님 질문 하나만더할게요 


공고
언4 외5~6 수리가 8 직탐111
에서 수리가 포기하고 언어 한다고 하니까 수리가 파시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제가 수리는 정말 중학교것도 풀까말까한 실력이에요....또 개인적으로 수리를 너무 힘들어하고요...
차라리 수리 대신 외국어를 해도 가능성이 없나요??
외국어쪽엔 그나마 좀 자신이 있거든요..
지금은 대학교 가는거에 집중하려고 해요... 대학교 가서 자퇴를 하던 수리가를 다시공부하던
우선 제가 제일 자신있는걸로 대학교 가고나서 수리는 그후에 생각하고싶거든요....

언4 외4 직탐111 맞고 
수리가는 그냥 앞페이지 4문제하구 뒤에 쉬운거 2문제 정도 맞추고...
(사실 담임선생님도 이렇게 하시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수리가 죽어도 못하겠으면요)

그니까 언외수 447~8 111
이면 서울 중위권불가능한가요?

아 그리구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요
서울 건국대 용인 명지대 용인 외대
이 3군데는 공고생인데도 불구 하고 언어25% 수리 25% 외국어 25% 직탐 25%
이렇게 반영한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화공과 이구요.
만약 이렇게 반영한다면 수리가 는 앞에4문제 맞추고 언외로 밀고나가도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저희과 아는형이 이번에 서울건국대 언6외5수리9직탐111 맞고 갔거든요....

이거 너무길게 쓰다보니까 글이 이상하게 꼬였는데 답변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업고생 저 인제 수능 볼 필요없네요 인하대 경기대 둘다 합격

박뚱댕이

(2006-11-06 20:28:02, Hit : 6, Vote : 0)

수시6개대학 지원
처음엔 한개만 합격하길 간절히 바랬는데
둘다 합격 갈등입니다
다른분들 모두 합격하길 바라고요
정시지원하는 열분들 참고하세요
내신은3등급
최근모의고사성적 원점수
언어65
수리가형33
외국어57
정보기술43
공업입문45
기초제도37

 

대진전자공예공고

(2006-01-27 11:19:58, Hit : 4, Vote : 0

 수시에 인하대 단국대 합격


내신은 3등급 정도에
학급 회장 1번
수능 공부 위주로 정시 목표로 공부하면서
수시에 응시 인하대 단국대 합격


실업계특별전형으로 법대 가능대학

인하대(상경계열출신자) 
서강대(동일계열출신자) 
광운대(상경.농업계열출신자) 
국민대(상고,공고교차지원가능) 
고려(서울) 
시립대 
연세(서울,충주)

실업계 특별전형으로 신방과 지원 가능대학

연세(서울) 
성균관 
숙명(언론정보학부:홍보광고학) 
서강(커뮤니케이션학부:신문방송학) 
한양(서울):언론정보대학;광고홍보학부,신문방송,정보사회과학부

 

 

서울시립대 경영 vs 신흥대 간호 합격 
잘-살아보세 (2006-02-08 17:56:35, Hit : 10, Vote : 0) 

내일이 등록인데.. 

나와서 취업 생각하면... 

쉽게 결정 못 내리겠네요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는 수능때 적어 나오지 못해서 
원점수가 정확하지 않아요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언어 88-90 119 83 3 
수리 34 90 41 5 
외국어 66-69 106 59 5 
컴일 42 71 97 1 
상경 42 70 97 1 
회계 41 67 92 2 

내신은 전문대 껄루 해서 2-3등급입니다. 
등수는 1-2등 햇구요. 

지금 경제학과는 3명 모집에 2명 지원 

행정학과 경영학과 모두 1:2정도의 경쟁률 

 

 

송한고(2005-01-21 11:15:47, Hit : 16, Vote : 1)동구여자상업고(e비지니스학과)

상고생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부 합격

작년 이맘때쯤만 하더라도 다른사람들 합격수기 보며 부러워만 했었는데
드디어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설마 붙을까하고 넣은거였는데 지금은 어안이 벙벙하네요 ^ ^
우선 제성적부터 공개할께요
언어 2등급
수리 7등급
외국어 3등급
직탐 1등급
다른 학원 안다니고 이곳에서 기초반 수업과 이비에스 방송듣고 공부했습니다.
이거보구서 앞으로 저와 같은 상고생들도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명학원 다녀봤자 인문계생이나 따라가지 상고생들은 못따라가는게 다반사입니다
여기서 하나둘씩 차근차근 준비하시다 보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대 합격요 
훔훔 (2006-02-09 17:35:48, Hit : 12, Vote : 0) 

언어 5등급
수리 8등급
외국어 5등급
직탑 1,2,4등급
건대 건축공학 합격
중앙대 예비2;; 한명도 안빠졌어요 
아무튼 합격해서 좋습니당 


경기대 실업계전형 드디어 일저질러

바라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