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2017,8학년도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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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생부종합/DKU인재 농어촌 만학도 직장인 전문계)가기=>카톡(id:daehak7)단국대 합격 가능 심사=>생기부 지참 방문

단국대

(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 '컨설팅 자소서 면접'합격 수시 올인 맞춤 특수반3명 010-8750-2572)

학생부종합평가전형 재외국민특별전형

 

[2018수시특집] 서류평가 합불사례와 입결로 살펴본 2018 단국대 가는 길<=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생부종힙  DKU인재 논술  특별전형  합격자 평균은 2등급~4등급(최저5~6등급도 합격)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별로 일부과목만 반영하는 것이 아닌 전 과목을 반영하다 보니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들에 비해 표면적인 내신등급이 낮아 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을 수 있다. 등급/백분율에 따른 석차등급 점수가 1등급 100점(만점), 2등급 99점, 3등급 98점, 4등급 97점, 5등급 96점, 6등급 95점, 7등급 70점, 8등급 40점, 9등급 0점 등으로 6등급까지 불이익이 적은 구조인 것도 학생부교과우수자 성적이 낮다는 오해를 키우는 배경이다. 지난해 죽전캠 건축공학과 합격자 최저 등급이 6등급이었던 것도 점수반영구조를 알고 나면 이해하기 쉽다.

 

 

 1,단국대 DKU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8학년도 단국대 DKU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2~5등급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DKU인재    서류 100% … 자기소개서·학생부 일관성 갖춰야  합격자를 보면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교내 비교과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이었다. 학생부의 교내 활동을 평가에 중점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이다. 죽전캠퍼스 지원자들이 3등급 후반이며 최초 합격자는 2등급대 후반을 형성하고 있다.    

2016년 2월 이후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개 학기 이상 성적을 취득한 자 (의학계열은 위 조건과 함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자) ※ 학생부 반영교과가 없거나, 국내 고등학교 성적체계(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 표기)와 다른 경우 지원 불가

 

※천안캠  의예과/치의예과 국어, 수학(가), 영어, 탐구(과탐 1과목)영역 합 5등급 이내 및 한국사 응시자

 

재외국민전형   국어 영어 수학  필답고사       그외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017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자 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420021.html

 

 

 

2,예상2018학년도 단국대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교과우수자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우수자 내신1.8~4.5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학생부에 대한 비중이 크다는 점..합격자 학생부 평균은 인문계 2.38등급, 자연계 2.85등급이다...학생부 등급 간 점수가 5점차에서 2점차로 낮아지기 때문에, 논술 성적에 따른 뒤집기가 얼마든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논술우수자   논술(60%) 학생부교과(40%)

학생부교과우수자    학생부교과100%

수능최저학력기준 인문계열 국어, 수학(나), 영어, 탐구(사과탐 중 1과목) 중 2개영역 합 6등급 이내 및 한국사 응시자 자연계열 국어, 수학(가), 영어, 탐구(과탐 중 1과목) 중 2개영역 합 6등급 이내 및 한국사 응시자

 

 

3,예상2018학년도 단국대 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 내신1.23~2.65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100% 서류평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개인적인성, 사회적인성), 창의적역량(창의적탐구성향, 창의적탐구사고, 진취적사고능력)을 정성적 종합평가

 

 

4,예상2018학년도 단국대 전문계(특성화)고 내신1.23~2.65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100% 서류평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개인적인성, 사회적인성), 창의적역량(창의적탐구성향, 창의적탐구사고, 진취적사고능력)을 정성적 종합평가

 

 

5,예상2018학년도 단국대 수시 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 ..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

일반고 취업자(6명)천안캠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고등학교 졸업일 이후 아래 각 호의 하나에 해당하는 산업체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 자[단, 2018년 3월 1일 기준 재직(영업) 중이어야 함] ①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소속 직원의 경우) ②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③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ㆍ자영업자 포함) ※ 4대 보험 가입 대상사업체가 아닌 1차 산업 종사자는 국가ㆍ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하는 공적증명서 확인을 통해 인정 할 수 있음

100% 서류평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개인적인성, 사회적인성), 창의적역량(창의적탐구성향, 창의적탐구사고, 진취적사고능력)을 정성적 종합평가

 

 

 

 

2017,8학년도 신입학전형 주요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숨은 착한대학’ 단국대..

 

명한 정보공개.. 2018 ‘의치’ 학종 도입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별로 일부과목만 반영하는 것이 아닌 전 과목을 반영하다 보니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들에 비해 표면적인 내신등급이 낮아 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을 수 있다. 등급/백분율에 따른 석차등급 점수가 1등급 100점(만점), 2등급 99점, 3등급 98점, 4등급 97점, 5등급 96점, 6등급 95점, 7등급 70점, 8등급 40점, 9등급 0점 등으로 6등급까지 불이익이 적은 구조인 것도 학생부교과우수자 성적이 낮다는 오해를 키우는 배경이다. 지난해 죽전캠 건축공학과 합격자 최저 등급이 6등급이었던 것도 점수반영구조를 알고 나면 이해하기 쉽다.

단국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부 성적산출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지원 전 자신의 교과성적을 계산, 공개된 성적자료에 대입해 봄으로써 합격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다. 단국대가 ‘2017 신입학 가이드’를 통해 공개한 지난해 입시결과에 따르면, 죽전캠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2등급 대에서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이 형성되고 있었으며, 천안캠은 3~4등급의 성적대를 보였다. 단, 천안캠에서도 보건행정/간호/임상병리/물리치료/치위생 등 보건계열은 2등급대로 평균성적이 형성돼 캠퍼스 내 여타 모집단위 대비 상대적으로 합격에 필요한 교과성적이 높았다. 

단국대가 공개한 입시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부교과우수자에서 수능최저를 통과한 비율은 죽전캠 인문/자연과 천안캠 자연의 경우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었고, 천안캠은 인문계열 24.8%, 간호 31.9%만이 수능최저를 통과했다. 지난해 죽전캠 자연계열을 제외하면 전부 10대 1을 넘길 만큼 관심이 뜨거웠으나, 실질 경쟁률은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뜻이다. 경쟁률이 다소 높다고 하더라도 지난해 성적과 비교했을 때 합격가능성이 있고, 수능최저도 충족할 수 있다면 지원을 적극 고려해봐야 한다.

<학생부종합-DKU인재> 
단국대는 기본적인 지원자격 부여요건에 더해 모집요강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성이 뛰어나 발전가능성이 있는 자”일 것과 “죽전캠 IT/CT, 천안캠 BT/외국어 등 특성화 분야에 잠재적 능력이 있는 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하도록 공지하고 있다. 요강 상 요구사항이 분명한 표현이 들어있는 만큼 자기소개서를 통해 관련 내용을 녹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DKU인재의 전형방법은 서류 100%다. 면접/수능최저가 전부 없고, 요구하는 서류도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뿐이다. DKU인재의 평가지표는 인성(성실성 공동체의식 리더십) 학업역량(자기주도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창의성(독창성 문제해결능력)으로 구성된다. 사정관과 전공별 전공교수 2~3인이 평가에 참여, 다단계 종합평가를 진행해 단국대가 원하는 ‘인재’들을 가려낸다. 대학 자율문항인 자소서 4번문항은 “지원학과와 관련해 가지고 있는 학업능력이나 끼(재능) 관심 열정 등에 대해 기술”이다. 지원학과와 관련이란 표현에 비춰볼 때 전공적합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셈이다. 김 팀장은 “평가지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학업역량이다. 물론 다른 지표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자소서 공통문항 중 1번이 학업역량에 대해 묻는 문항일 만큼 학종에서 학업역량을 떼놓고 생각하긴 힘들다. 공부는 취약하더라도 관련 활동이 많으면 합격할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업역량 없이 합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평균 교과등급보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교과목의 등급이 더 높은 것이 바람직하다. 지원학과와 관련 있는 교과목은 예를 들어 경영이라면 수학, 화공은 화학, 법학은 사회문화와 윤리 등을 들 수 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전공적합성의 개념이다. 활동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었으나, 관련 교과목이 4등급대이면서, 세특에서도 별다른 사항을 찾을 수 없다면 열정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면접고사가 없다.

 

수시 DKU인재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선한 인재’ 학종 진두 지휘..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 사회가 바라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능력뿐 아니라
 자신을 잘 관리할 내적 근력이나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할 사회적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려면 학생의 지적 수준을 확인하는 성취도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상태임을 진단하는 전형방식이 필요한데, 학생부종합전형이 그 해답을 제공합니다. 수능처럼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방식으로는 평가하기 힘든 지원자의 학업 능력과 태도, 인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서울대의 ‘선한 인재’ 학생부종합 확대  왜일까?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위주 교육이 원인"   '소라넷 사건 A씨 서울대'부터 '연세대 성추행 사건'   서울대, 이번엔 '동아리 단톡방'에서 성희롱 논란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고려대 학생들 페이스북 비공개 그룹에서 여학생 '성희롱' 논란    교육부, "민중은 개·돼지" 발언한 정책기획관 '파면' 요구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사람 중심 선발 학생부종합 확대 .. 과연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려대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 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우리 학생은 물론 성인들이 아래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거라 생각하십니까?

2017학년도 예상 면접 논술 에세이 문제 -대학은 당신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궁금해한다

<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문제1]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3]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에 이르기까지 ‘불통’ 시대의 ‘소통’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준비된자...그리고 인내...긍정적 사고...좌절 금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길~~ 
 
성인 월300만원 지급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주목되는 이유

250조원 드는 ‘월 300만원’… 스위스 국민 압도적 거부 왜

두려움 무릅쓰고 자기 소신 떳떳하게 밝혀야 해요

일상 속 가짜를 구별하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컴퓨팅 사고력(Computaional Thinking)은 데이터 수집ㆍ분석, 자동화 등 컴퓨터가 가진 능력을 인간의 사고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이를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다.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이 창안한 개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요”  버거킹 광고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 모습   

‘친구명찰’로 학교폭력 해결   ‘친구명찰’은 학교 폭력 현장을 선생님에게 알리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통의 방법.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이 명찰의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의 컴퓨터나 교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알림이 간다.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을 말해보라’

 캐머런의 브렉시트 도박과 안철수의 사드 국민투표

영국 브렉시트(Brexit) 투표결과 - EU탈퇴

 


시사이슈

알파고의 시대    인공지능의 발달   알파고 산실 '게임'..알고 보니 창의성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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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2017,8학년도 신입학전형 주요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숨은 착한대학’ 단국대.. 2017 수시 2051명 모집    전형을 보면 전략이 보인다 / 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   [2017 논술] 단국대 논술우수자 360명.. 수능최저 미적용   학생부종합, 면접없이 서류 100% 선발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명한 정보공개.. 2018 ‘의치’ 학종 도입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우수자> 
죽전캠 460명, 천안캠 593명 등 1053명을 선발, 단국대 수시 전형 가운데 가장 선발규모가 큰 학생부교과우수자는 국내 정규고 졸업(예정)자 중 올해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에게 지원자격을 부여하는 전형이다. 단, 국내 유일의 해병대장교 양성학과로 천안캠 소재 특성화학과인 해병대군사학과는 장교임관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을 추가로 요구한다. 입학 시 4년간 등록금과 기숙사비 등을 전액 지원하며, 졸업 후 해병대 장교(소위)로 임관해 7년간 의무복무하는 해병대군사학과의 수시선발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가 유일하다.

전형방법은 죽전캠/천안캠 관계없이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학생부교과100%로 일괄선발을 실시한다. 해병대군사학과만 학생부교과100%로 4배수를 선발한 후 실기고사(체력검정) 20%를 합산하고 P/F(Pass/Fail) 방식의 신체검사/인성검사/면접/신원조회를 거쳐 합격자를 가리는 단계별전형 방식이다. 2단계 전형에서 20%배점인 체력검정은 팔굽혀펴기(30%) 윗몸일으키기(30%) 1.5km달리기(40%)로 구성돼있다. 모집요강을 통해 기록별 점수배점이 상세히 공개돼있으므로 지원 희망자는 평소 체력단련에도 노력을 기울여 둬야 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의 당락을 좌우하는 학생부교과성적은 죽전/천안 모두 인문계열은 국어/영어 각 30%와 수학/사회 각 20%, 자연계열은 수학/영어 각 30%와 국어/과학 각 20%, 예능계열은 국어 40%와 영어 50%, 사회10% 비율로 산출한다. 여타 모집단위인 죽전캠 응용통계학과(인문)와 건축학과(자연), 천안캠 간호학과와 심리치료학과는 국어/수학/영어 각 30%와 사회/과학 10% 비율로 학생부교과성적을 구한다. 활용지표는 석차등급이며, 반영교과별 이수한 전과목이 학생부교과성적 산출 대상이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없으며, 재학생은 3학년1학기, 졸업생은 3학년2학기까지 모든 과목이 반영된다. 흔히 전문교과로 일컬어지는 외국어에 관한 교과는 영어과목군에 한해 영어교과로 포함되며, 과학에 관한 교과는 과학교과에 포함돼 교과성적 산출에 포함된다. 

교과별로 일부과목만 반영하는 것이 아닌 전 과목을 반영하다 보니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들에 비해 표면적인 내신등급이 낮아 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을 수 있다. 등급/백분율에 따른 석차등급 점수가 1등급 100점(만점), 2등급 99점, 3등급 98점, 4등급 97점, 5등급 96점, 6등급 95점, 7등급 70점, 8등급 40점, 9등급 0점 등으로 6등급까지 불이익이 적은 구조인 것도 학생부교과우수자 성적이 낮다는 오해를 키우는 배경이다. 지난해 죽전캠 건축공학과 합격자 최저 등급이 6등급이었던 것도 점수반영구조를 알고 나면 이해하기 쉽다.

단국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부 성적산출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지원 전 자신의 교과성적을 계산, 공개된 성적자료에 대입해 봄으로써 합격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다. 단국대가 ‘2017 신입학 가이드’를 통해 공개한 지난해 입시결과에 따르면, 죽전캠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2등급 대에서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이 형성되고 있었으며, 천안캠은 3~4등급의 성적대를 보였다. 단, 천안캠에서도 보건행정/간호/임상병리/물리치료/치위생 등 보건계열은 2등급대로 평균성적이 형성돼 캠퍼스 내 여타 모집단위 대비 상대적으로 합격에 필요한 교과성적이 높았다. 

전년도 성적에 대입했을 때 합격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면, 수능최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학생부교과우수자는 캠퍼스/계열과 관계없이 전 모집단위에 수능최저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수능최저의 수준은 캠퍼스별/계열별로 다소 상이하므로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의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을지를 지원 전 검토해봐야 한다. 죽전캠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나) 영어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중 2개영역 등급합 7이내여야 수능최저를 충족한다. 천안캠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중 2개영역 등급합 7이내, 자연계열은 동일영역 기준 2개영역 등급합 8이내, 간호학과는 동일영역 기준 3등급 2개를 각각 요구한다. 죽전캠/천안캠 모두 인문/자연계열/간호학과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를 기준으로 수능최저를 설정해놓은 셈이다. 유일하게 해병대군사학과만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1과목 기준) 중 4개영역 평균 4등급대를 요구, 탐구까지 수능최저 대상으로 두고 있다. 요강 상 표현이 ‘평균 4등급’이 아닌 ‘평균 4등급대’로 평균 4.99등급까지는 수능최저를 충족한 것으로 간주된다. 4개영역 등급합 16(평균 4)부터 19(평균 4.75)까지 전부 4등급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해병대군사학과 수능최저는 4개영역 등급합 19로 봐도 무방하다.
 

단국대가 공개한 입시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부교과우수자에서 수능최저를 통과한 비율은 죽전캠 인문/자연과 천안캠 자연의 경우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었고, 천안캠은 인문계열 24.8%, 간호 31.9%만이 수능최저를 통과했다. 지난해 죽전캠 자연계열을 제외하면 전부 10대 1을 넘길 만큼 관심이 뜨거웠으나, 실질 경쟁률은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뜻이다. 경쟁률이 다소 높다고 하더라도 지난해 성적과 비교했을 때 합격가능성이 있고, 수능최저도 충족할 수 있다면 지원을 적극 고려해봐야 한다. 김 팀장은 “올해 선발인원을 150명 늘리면서 입결이 다소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준비와 병행 가능한 학생부교과전형이 올해 수험생들에게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학생부종합-DKU인재> 
학생부종합전형 중 통상의 수험생들이 지원 가능한 DKU인재는 2015년 2월 이후 국내 정규고 졸업(예정)자면서, 3개 학기 이상 성적을 취득한 경우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삼수생까지 지원이 가능한 셈이다. 단국대는 기본적인 지원자격 부여요건에 더해 모집요강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성이 뛰어나 발전가능성이 있는 자”일 것과 “죽전캠 IT/CT, 천안캠 BT/외국어 등 특성화 분야에 잠재적 능력이 있는 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하도록 공지하고 있다. 요강 상 요구사항이 분명한 표현이 들어있는 만큼 자기소개서를 통해 관련 내용을 녹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DKU인재의 전형방법은 서류 100%다. 면접/수능최저가 전부 없고, 요구하는 서류도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뿐이다. 김 팀장은 “면접과 수능최저가 없는 점을 들어 제대로 된 선발을 할 수 있겠냐며 의구심을 표현하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학생부/자소서를 통해 학생의 현재 상태를 읽어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면접은 물론 장점이 많은 전형방법이지만, 단점도 무시할 수 없다. 사정관들이 2년마다 대학을 옮겨 평가노하우가 축적이 어려운 배경 속에서도 모집인원을 대폭 확장하고 3주 만에 면접 대상자를 발표하는 사례 등을 보면 수박겉핥기 식 면접도 많은 편”이라며 면접미실시 배경을 설명했다. 
DKU인재의 평가지표는 인성(성실성 공동체의식 리더십) 학업역량(자기주도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창의성(독창성 문제해결능력)으로 구성된다. 사정관과 전공별 전공교수 2~3인이 평가에 참여, 다단계 종합평가를 진행해 단국대가 원하는 ‘인재’들을 가려낸다. 대학 자율문항인 자소서 4번문항은 “지원학과와 관련해 가지고 있는 학업능력이나 끼(재능) 관심 열정 등에 대해 기술”이다. 지원학과와 관련이란 표현에 비춰볼 때 전공적합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셈이다. 김 팀장은 “평가지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학업역량이다. 물론 다른 지표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자소서 공통문항 중 1번이 학업역량에 대해 묻는 문항일 만큼 학종에서 학업역량을 떼놓고 생각하긴 힘들다. 공부는 취약하더라도 관련 활동이 많으면 합격할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업역량 없이 합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평균 교과등급보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교과목의 등급이 더 높은 것이 바람직하다. 지원학과와 관련 있는 교과목은 예를 들어 경영이라면 수학, 화공은 화학, 법학은 사회문화와 윤리 등을 들 수 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전공적합성의 개념이다. 활동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었으나, 관련 교과목이 4등급대이면서, 세특에서도 별다른 사항을 찾을 수 없다면 열정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1,단국대 DKU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8학년도 단국대 DKU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2~5등급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DKU인재   영미인문학과/죽전    정치외교학과/죽전  영어과/천안  100% 서류평가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재외국민전형   인문(국어40 영어60)  자연(영어60 수학40)       그외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017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자 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420021.html

 

 

 

2,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교과우수자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우수자 내신1.8~4.5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학생부에 대한 비중이 크다는 점..합격자 학생부 평균은 인문계 2.38등급, 자연계 2.85등급이다...학생부 등급 간 점수가 5점차에서 2점차로 낮아지기 때문에, 논술 성적에 따른 뒤집기가 얼마든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7 논술] 단국대 논술우수자 360명.. 수능최저 미적용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최저는 적용되지 않으며, 논술60%+학생부교과40%의 전형방법으로 선발을 진행한다. 교과점수는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영어 각 30%와 수학/사회 각 20%, 자연계열의 경우 수학/영어 각 30%와 국어/과학 각 20%, 응용통계학과/건축학과/간호학과의 경우 국어/수학/영어 각 30%와 사회교과와 과학교과 합산 10% 등 모집단위에 따른 교과비율을 적용하고, 석차등급을 활용해 학년별 가중치 없이 산출한다. 1등급 100점(만점), 2등급 99점, 3등급 98점, 4등급 97점, 5등급 96점, 6등급 95점, 7등급 70점, 8등급 40점, 9등급 0점으로 6등급까지는 불이익이 주어지지 않는 구조다. 검정고시출신자 해외고출신자 등은 논술점수를 교과성적으로 환산/반영한다. 

서류 100% … 자기소개서·학생부 일관성 갖춰야  합격자를 보면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교내 비교과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이었다. 학생부의 교내 활동을 평가에 중점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14학년도에는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6.67대 1→8.01대 1), 합격자 내신등급 평균이 모두 올랐다. 지원자의 내신등급 평균도 해마다 상승세다. 죽전캠퍼스 지원자들이 3등급 후반이며 최초 합격자는 2등급대 후반을 형성하고 있다.    

3,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 내신1.23~2.65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100% 서류평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개인적인성, 사회적인성), 창의적역량(창의적탐구성향, 창의적탐구사고, 진취적사고능력)을 정성적 종합평가 -2015년 2월 이후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아래 각 호의 하나에 해당하는 자 ※ 학생부 반영교과가 없거나, 국내 고등학교 성적체계(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 표기)와 다른 경우 지원 불가 ① 학생 본인이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 소재지 학교에서 중학교 입학일부터 고등학교 졸업일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본인 및 부모가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 지역에 거주하는 자 ② 학생 본인만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 소재지 학교에서 초ㆍ중ㆍ고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농어촌 또는 도서ㆍ벽지지역에 거주하는 자

 

4,전문계(특성화)고 내신1.23~2.65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100% 서류평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개인적인성, 사회적인성), 창의적역량(창의적탐구성향, 창의적탐구사고, 진취적사고능력)을 정성적 종합평가

 

5,수시 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 [만학도] 직장3년 이상 근무자 ..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

 [만학도] ⑩ 1981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서 평생교육법 제31조 제2항에 따라 설치된 시설의 2015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100% 서류평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자기주도적학습능력, 전공적합성), 인성적자질(개인적인성, 사회적인성), 창의적역량(창의적탐구성향, 창의적탐구사고, 진취적사고능력)을 정성적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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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학년도 단국대 수시 합격 비급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스페셜] [포토] 현대청운고, '국수영' 배제한 신입생캠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제, 인성교육이다 ..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현대청운고 신입생들은 국수영 선행을 하기보다는 시를 외워 암송하고 가곡을 외워 캠프에서 불러야 했다. 책을 읽고 부모와의 등산 등을 실시한 후 소감문을 제출해야 했다. "많은 고교에서 신입생들에 도구과목 선행학습을 요구하지만, 현대청운고는 인성과 체험 중심의 활동, 특히 학생들에 익숙지 않은 시 암송과 가곡 부르기, 부모와의 체험활동을 과제로 냈다"며 "향후 현대청운고는 대입 수시체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8,9월 추석 특강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학생부종합/자기추천/글로벌.국제인재 외국어특기자 대비=>컨설팅 자소서 에세이  면접 특강)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2017,8학년도 신입학전형 주요사항<=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 논술] 단국대 논술우수자 360명.. 수능최저 미적용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요컨대 내가 가진 끼가 그냥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혹은 교과서만 들여다 보고 답만 외우는 삶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구글링을 하고, 논문을 찾아 보면서 ‘나의 길’을 찾게 된 학생을 뽑겠다는 거다. 그 나의 길이 바로 나의 직업이요, 그 직업과 연관된 성향이 ‘직무적합성’이며 기업 역시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 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고, 대학 역시 전공적합성(=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같은 방식인 서류와 면접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다. 학종전은 바로 시험성적이 아니라 ‘나의 소질과 끼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뚜렷한 진로로 확정하고’ 이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스스로 + 꾸준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미래역량’ 그리고 ‘인성평가’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학을 빛낼 학생을 뽑는 것이다.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자. 이제는 어쩔 것인가. 
‘특기 또는 흥미’는? ‘진로 희망’은? ‘희망 사유’는? 이 걸 써야, 아니 정해야 집중할 학과목도, 동아리도, 봉사도, 독서도, 자기주도학습도 정할텐데. 주산이 사라졌듯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는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
특기는 로봇조립, 흥미는 알파고와 바둑두기, 진로 희망은 ‘로봇공학자’ ‘인공지능설계자’, 그리고 희망 사유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바둑을 보고’로 쓸 것인가. 아마 올해 이렇게 쓰는 학생이 적어도 수천명은 될 듯 싶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1,단국대 DKU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8학년도 단국대 DKU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2~5등급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DKU인재   영미인문학과/죽전    정치외교학과/죽전  영어과/천안  100% 서류평가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재외국민전형   인문(국어40 영어60)  자연(영어60 수학40)       그외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DKU인재 전형 고3만 지원 가능 인문 2~3, 자연 3~4등급 내신 유지를  DKU인재는 학생부(교과·비교과)와 서류(자기소개서)로 선발하며 수시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지난해엔 면접(발표·심층·Lab 등)을 실시했지만 올해는 없앴다. 지원 자격도 고3만 지원할 수 있고 재수생은 지원할 수 없도록 바뀌었다. 2014학년도 입시를 보면 경쟁률은 전체 9.28대 1, 최고 27.3대 1(상담학과), 최저 5대 1(파이버시스템공학과)이었다. 합격자 표본조사 결과 내신은 인문계 2~3등급대, 자연계 3~4등급대였다. 따라서 DKU인재 지원자는 최소 2~3등급대를 유지해야 한다.

 

 

2017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자 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420021.html

 

 

 

수시 합격 비급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면접문제

 

면접 문제  -우리 대학외에 어디 지원햇는지?  사회적 문제를 말하여 보세요?  영어공부 어떻게 한거냐?  숭실대 지원한 이유?  고난 역경 극복 사례를 말하여 보세요?   00대를 어떻게 알았나? 자신의 강점은?   이 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세요   현대 삼성 등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배경    저출산이 기업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예를 들어 설명해보시오    학생이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말씀해주세요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타인과 공감

2,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교과우수자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우수자 내신1.8~4.5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학생부에 대한 비중이 크다는 점..합격자 학생부 평균은 인문계 2.38등급, 자연계 2.85등급이다...학생부 등급 간 점수가 5점차에서 2점차로 낮아지기 때문에, 논술 성적에 따른 뒤집기가 얼마든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류 100% … 자기소개서·학생부 일관성 갖춰야  합격자를 보면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교내 비교과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이었다. 학생부의 교내 활동을 평가에 중점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14학년도에는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6.67대 1→8.01대 1), 합격자 내신등급 평균이 모두 올랐다. 지원자의 내신등급 평균도 해마다 상승세다. 죽전캠퍼스 지원자들이 3등급 후반이며 최초 합격자는 2등급대 후반을 형성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단국대, 학생부 기록된 개인특성 평가해 선발

타인과 공감-배려하는 인성 중시   면접고사가 없고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이병인 단국대 입학처장은 “고교 교육과정에 충실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학생부 중심의 평가를 더욱 강화했다”며 “교과학습발달상황 및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등 개인 특성이 드러나는 사항을 중심으로 종합 평가하겠다”  “서류평가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추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이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13학년도부터 서류평가에서 인성평가를 강조하고 있다. 타인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인성이 중요한 평가 항목이다.  제출서류를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로 간소화해 지원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맞지 않는 외부 실적 자료 제출을 엄격히 제한하고 추가 전형 자료를 요구하지 않는 것도 이런 취지에 따른 것이다.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아 서류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만약 학생의 서류 검증 및 기타 인성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당 응시자에 한해 입학사정관 2, 3인이 고교 방문 및 전화를 통한 실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     학생부 교과성적100%  

논술우수자    교과성적40%  논술60%

논술 전형 경쟁률 오를 듯 통합교과형 문제 출제에 대비를  

단국대는 수시 전체 모집정원의 약 26.4%인 400명을 논술 우수자 전형으로 선발한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교과 40%와 논술 60%를 일괄 합산하는 방식이다.  2014학년도 수시 2차 논술우수자 전형의 경쟁률을 보면 인문계열은 평균 35.1대 1, 자연계열은 28.5대 1이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지원 제약이 사라진 데다 일단 지원하고 보자는 수시 분위기로 경쟁률이 오를 수 있어서다.     이에 따라 논술 전형의 합격 열쇠는 논술이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단국대의 학생부 내신성적 반영이 1~6등급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가 1점 차이로 크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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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영어1~3등급(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DKU인재 전형 영미인문학과/죽전 영어과/천안=>대비 특수반 5 컨설팅 자소서  영수내신 에세이 면접 특강(소신:연세대/국제계열-언더우드,적정:중앙대/다빈치 서울시립대/자기추천 건국대/자기추천 경희대(영어:국제학과) 한국외대/외국어특기자,안전:인하대/학종:글로벌역량우수자 숙명여대/글로벌인재)대비반 선착순5명=>"영특폐지"=>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6대학(소신2 적정2 안전2)결정=>비교과 내신 생활기록부'지참'=>100%합격전략 프로젝트=>'1대1 맞춤식(대한민국 대특 넘버1)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8,9월 추석 특강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

 

일반고는 수시 필패? 특목고보다 유리한 것도 많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생부 종합 서류준비법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41명.. 일반고 48개교 317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2016 서울대 등록자 배출고교 톱100(109개교)

정렬

고교명

등록자

학교유형

시/도

소재

수시

정시

1

외대부고

77

44

33

자사(전국)

경기

용인시

2

서울예고

75

74

1

예고

서울

종로구

3

대원외고

71

41

30

외고

서울

광진구

4

서울과고

68

65

3

영재학교

서울

종로구

5

하나고

58

53

5

자사(전국)

서울

은평구

6

상산고

57

10

47

자사(전국)

전북

전주시

7

경기과고

52

52

0

영재학교

경기

수원시

8

민족사관고

43

34

9

자사(전국)

강원

횡성군

9

대구과고

40

40

0

영재학교

대구

수성구

10

세화고

35

7

28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11

한국과학영재학교

34

33

1

영재학교

부산

부산진구

11

대일외고

34

28

6

외고

서울

성북구

13

명덕외고

31

24

7

외고

서울

강서구

14

포항제철고

30

17

13

자사(전국)

경북

포항시

15

선화예고

28

27

1

예고

서울

광진구

15

한영외고

28

23

5

외고

서울

강동구

17

안산동산고

26

16

10

자사(광역)

경기

안산시

18

국악고

25

25

0

예고

서울

강남구

18

휘문고

25

3

22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0

현대고

22

12

10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중동고

21

8

13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단대부고

21

5

16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3

경기외고

20

15

5

외고

경기

의왕시

24

대전외고

19

11

8

외고

대전

서구

24

수지고

19

8

11

일반(비평준,과중)

경기

용인시

24

숙명여고

19

5

1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7

고양외고

18

11

7

외고

경기

고양시

27

영동고

18

5

1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9

공주사대부고

17

10

7

일반(자율전국)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