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학년도 삼육대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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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입시 구글Powered By Blogger카톡id:daehak7무료(카톡)입시(1대1)상담=>20년 배테랑 '전문가'

삼육대 (학종 어학특기자 농어촌 전문계 재외국민)가기=>카톡(id:daehak7)합격 가능 심사=>생기부 지참 방문

삼육대

2017,8학년도 삼육대 입시(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7월 방학 개강 010-8750-2572)

현황

 삼육대, 2018학년 신입학 기본계획 발표  수시 932명(76.6%), 정시 285명(23.4%),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모든 수시모집 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2018학년부터 영어, 중국어, 일본어 특기자를 선발하는 글로벌인재전형을 폐지했다.

 

삼육대, 2017학년 신입학 기본계획 발표

▲SDA추천전형   학생부(54.5) 적성(45.5)객관식   2012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2.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침례를 받은 자


학생부종합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1단계 5배수 서류(100%)와 2단계 1단계성적(50%)  면접(50%) 점수를 합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자기소개서는 서류평가에 반영된다. 교과 성적은 비교과영역과 함께 정성평가로 이뤄진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의 학생부 성적 차이는 거의 없다. 따라서 서류와 면접 준비에 힘써야 한다.   2012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면접은 응시자의 ▲생활 태도 ▲학습관 ▲인성 ▲전공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육대의 교육 이념과 관련한 ▲신념 ▲생활 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활동 등도 확인한다. 삼육대는 인성을 최우선으로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이나 사회봉사 경험 등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게 좋다.


특기자전형 중 어학특기자는 지원 학과와 관련한 어학 성적을 반영한다. 영어 특기자는 토익(TOEIC), 토플(TOEFL IBT)을, 중국어 특기자는 한어수평고시(신 HSK)를, 일본어 특기자는 일본어능력시험인 JPT와 JLPT를 반영한다. 한국에서 취득한 어학 성적만 인정한다.
삼육대는 '전과(轉科) 자율화'를 실시한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 약학과, 신학과를 제외한 20개 과에서 자유롭게 전과가 가능하다.

 

어학특기자

 

삼육 특기자(영어,중국어,일본어)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예상2017학년도 삼육 특기자(영어,중국어,일본어) 합격점수 TOEFL TOEIC TEPS(3등급) JPT 950점 이상,HSK6급 이상 면접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특기자(영어,중국어,일본어)      

1단계(5배수) 어학성적 100%     2단계  면접 20%,  1단계 성적 80%

2012년 2월 이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법령에 의한 동등 이상의 학력자 2. 원서접수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성적 중 TOEFL IBT 106점 이상, TOEIC 900점 이상 모두 한국에서 실시한 어학성적만 인정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1등급 TOEFL117 ~ 120 TEPS950 ~ 990    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2등급 TOEFL113 ~ 116 TEPS926 ~ 949 TOEIC990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3등급 TOEFL109 ~ 112 TEPS900 ~ 925 TOEIC960 ~ 985                                     
중 80~99       720~859     600~769
4등급 TOEFL105 ~ 108 TEPS876 ~ 899 TOEIC940 ~ 955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5등급 TOEFL100 ~ 104 TEPS820 ~ 875 TOEIC900 ~ 935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2016학년도 수시 지원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76891.aspx

특기자(영어) 경쟁률 현황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영어영문학부

15

278

18.53 : 1

총계

15

278

18.53 : 1

 

특기자(중국어) 경쟁률 현황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중국어학과

4

155

38.75 : 1

총계

4

155

38.75 : 1

특기자(일본어) 경쟁률 현황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일본어학과

5

96

19.20 : 1

총계

5

96

19.20 : 1


 

학교생활우수자

 

예상2017,8학년도 삼육 학교생활우수자전 수시격점수 내신2~5등급 고교활동우수자 비교과서류평가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학생부종합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1단계 5배수 서류(100%)와 2단계 1단계성적(50%)  면접(50%) 점수를 합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자기소개서는 서류평가에 반영된다. 교과 성적은 비교과영역과 함께 정성평가로 이뤄진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의 학생부 성적 차이는 거의 없다. 따라서 서류와 면접 준비에 힘써야 한다.   2012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농어촌학생전형

수시 농어촌학생전형 내신1~3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

학생부(80) 서류(20)

1.2012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지역 및 도서,벽지지역 교육진흥법시행규칙 제2조에 의한 농어촌 학교와 지역에 재학하며 거주하고 아래의 지원자격 유형 중 하나에 해당되는 자 1) 6년과정: 중 1학년~ 고교입학에서 졸업까지 부모와 함께 농어촌 지역에 거주한 자 2) 12년 과정: 초, 중, 고 전교육과정을 입학에서 졸업까지 본인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한 자(부모 거주와 무관함) - 단 검정고시 출신자 및 특수목적고(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출신자 제외

특성화고

4,수시 특성화고교졸업자    내신1~2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

학생부(80) 서류(20)

1. 2012년 2월 이후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 제1항에 따른)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동일계가 아닐 경우 전문교과 30단위 충족 시 지원 가능) - 단 특성화고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가 있는 종합고는 포함되나 산업수요 맞춤형 마이스터고는 제외함.

안내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지원현황

 

 

2016학년도 수시 지원현황   http://addon.jinhakapply.com/RatioV1/RatioH/Ratio107689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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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박 대통령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기"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자유학기제'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통형 'A형 인재'·친절한 'N형 인재'… 당신의 알파벳은?  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좋은 인성 갖추기 TIP  1. 웃음을 습관화하기―인성은 인상에 의해 판단되곤 한다. 웃음을 습관화하면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2. 상황을 재구성해보기―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상황은 객관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본다.   3. 세상을 선한 눈으로 보기―세상 모든 일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좋은 측면을 보도록 노력한다.   4.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틈날 때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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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숙명여대 숙명글로벌인재,  중앙대, 인하대 글로벌인재, 세종대광운대 글로벌인재, 한성대 영어교과위주 , 건국대  KU자기추천 , 한국외대 특기자 학생부종합전형 , 동국대  특기자(어학) Do Dream , 서경대 어학특기자 , 국민대 어학특기자 국민프런티어전형 , 동덕여대 어학특기자 , 총신대 외국어(영어)우수자   앞으로 재외국민 글로벌 국제화 학생부종합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으로 대학가기.. 대학연관검색어=>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단국대  인하대 한국항공대  덕성여대  인천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한성대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1등급목표)  (4시~8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1등급목표)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논술  (4시~8시)논술 일반 인성 면접(김원장 자기소개서 첨삭 및 컨설팅 포함 직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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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학 합격 키 포인트는 "인성교육(면접 논술 에세이 자소서 추천서)"이다!

인성교육은 선택 아닌 이 시대 '당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지금 학교에선 공부 잘하는 것만이 능사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어떻게’ ‘왜’ 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전쟁이 끝나고 한국 사회는 물질적으론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이젠 정신적 성숙을 이뤄야 할 때입니다. 남과 더불어 살 줄 알아야 하고 약자를 배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남양유업 욕설 파문’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윤리와 도덕이 왜 중요한지 일깨워줬습니다. 이젠 인본주의가 우리 사회의 기풍이 되도록 어른도 아이도 모두 새롭게 배워야 합니다.” 윤리 교과 등을 통해 형식적으로 이뤄졌던 인성교육에서 탈피해 인성교육의 주체로 국가·지자체·학교를 명시했다. 정부 정책과 예산으로 뒷받침하도록 의무화한 것도 처음이다.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이런 사람도 있지만&이런 착한 사람이 더 많아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여러분... 특히 마포대교 생각하시는 분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여러분... 지금 많이 힘들고 심란하시죠? 아니... 심란을 넘어 이미 죽도록 운 분들도 계시겠죠...결과는 계속 나오는데 이어지는건 불합격 뿐...너무나 많은 소중한 분들이 심한 낙담에 빠져계시는거 같아 이렇게 간절한 글 올립니다...이런 글 쓰는 자격을 물으신다면...ㅎㅎ 저도 고대이대성신여대 3광탈 당하고 숙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을 상황이 아니라고 말하시는 분들 많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전히 스스로를 사랑하고 가치있는 존재라고 믿을 수 있는 이유를 말씀드릴까요? 재도전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도? 일 년을 더 이 짓을 하며 살아가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를요?ㅎ  저는... 제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한 사람:)  정확한 년도는 기억이 안 나지만 언젠가 전 세계에 단 100대만 출시된 브랜드 카메라가 있엇죠. 이 카메라는 한 대에 1515만원에 팔렸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몇 명이나 있나요? 100명? 50명? 5명? 아님 2명?  아닙니다. 세상에 단 한 명뿐인 귀한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신념으로 수험생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원같은데 가면 비교가 많이 되시겠죠. 이 사이트에만 해도 누군가의 스펙을 묻는 글과 댓글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그것이 과연 여러분의 가치를 바꿔줄까요? 남보다 우월한 스펙과 면접 스킬이요?   여러분의 가치가 과연 토플이나 sat 점수로 환산될 수 있을까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죠:)  서연고가 여러분의 가치를 등급매긴다고 생각하세요? 서성한은요? 그 아래 대학들은요?   절대 아니에요. 심지어 거리에서 붕어빵을 팔고 있더라도 여러분이 세상에 단 한 명뿐인 귀하다못해 눈이 부신 존재라는 것을 있지 않으시기를 바래요!!   인생은 길게 남아있으니까요!!   여러분... 사랑하고 앞길을 축복합니다♥ [출처:고우해커스 작성자 JC] 

토익 토플 수상 실적 등 화려한 스팩이 아닌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위주로 선발하는글로벌 국제화 학생부종합특기자로 변화 예상 이유:서울대(김세직교수)입시의 쏠림 현상과 경제성장 저해   성낙인 서울대총장 “소외계층 인재 발굴”인성교육을 강화“인간존엄성 구현할 '선한 인재' 양성”···입시변화 예고    무식 대한민국… "진지 빨지 말고 책 치워라" 대한민국이 얼마나 무식해지고 있는지, 장대익 서울대 교수의 탄식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 우리 부모들이 무조건 타인은 이겨야 하는 존재이고, 너만 잘되면 된다는 교육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남자라면 무조건 부조리를 참아야 하고, 이를 알리는 것은 비겁하다는 인식이 팽배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남양유업 욕설 파문’  세월호 참사 교수들 이어 학생들도 시국선언  (서울대 학생 4명중 1명 "자퇴 생각해본 적 있다" 주입식 강의에 불만"…"고시학원 같다")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지금 학교에선 공부 잘하는 것만이 능사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어떻게’ ‘왜’ 잘하느냐가 중요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공부 말고도 잘 하는 게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학을 가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해야 하는데' "내일 모레 죽을지도 모르는데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 잡히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생 각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 사회에 필요한 창의형 인재를 길러야 한다” ●앞으로 입시 키 포인트는 화려한 스팩보다는 재능과 인성평가 강화 <한 명의 천재가 아닌 창조계급이 먹여 살리는 사회 = 창의·인성 교육이 대세>입시에 갇힌 교육…<=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기만 아는 인감'양산...  자녀 인성이 부모 인성“인성도 실력”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들은 반드시 성공한다”인생의 성공을 가늠하는 지표는 지적 능력이 아니라 인성”  <이 사람> “독서통해 ‘입시·힐링’ 두토끼잡았죠”  [진보 교육감 시대]"국공립大 통합, 서울대 없애자는 것 아니다"   [진보 교육감 시대]"국공립大 통합, 서울대 없애자는 것 아니다"  서울연고대서성한중경외시건동국대 입시 선발 방식이 바뀌면 대한민국 모든 대학의 입시가 바뀌고 초중고수업과 선발 방식이 바뀐다!  [유기환(한국외대 입학처장)전국대학입학처장협의회장 인터뷰]  "입시 개편의 초점은 사교육 방지가 아닌 공교육 정상화" 무한경쟁과 통섭[統攝‘서로 다른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것을 잡는다’ consilience]의 시대에 인재교육과 대학입시가 어떤 방향으로 개선돼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 “토론식 교육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토론과 글쓰기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둬야 합니다.” “융복합시대에 대학은 학생들이 통섭 능력과 합리적 이성을 갖추기를 바란다. 하지만 입시에 찌들어 문제풀이 기계로 양성되고 있어 안타깝다.교만한 A 에게 하버드 문은 열리지 않는다  하버드 학생들의 주 출입구 중 하나인 덱스터 게이트엔 앞뒤로 두 개의 문구가 쓰여 있다. 들어올 때는 ‘enter to grow in wisdom’, 나갈 때는 ‘depart to serve better thy country and thy kind’다. ‘대학에 와서는 지혜를 배우고, 졸업한 뒤엔 더 나은 세상과 인류를 위해 봉사하라’는 의미다. 실제 입시에서도 하버드는 실력이 아니라 인성이 좋은 인재를 선호한다. 조우석 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입학사정위원은 “SAT(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만점을 받고도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다”며 “하버드는 실력이 조금 못해도 인성과 리더십이 뛰어난 ‘인성 엘리트’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지식이 없는 선함은 약하고 선하지 않은 지식은 위험하다.” 미국 최고 명문 고교인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의 교훈(校訓) 인성(人性)의 중요성을 강의한다. 학교 곳곳엔 ‘자신만을 위하지 않는’이란 뜻의 라틴어인 ‘Non Sibi’라는 단어가 쓰여 있다. 교사들은 “항상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이타적 인재가 되라”고 가르친다.. 교사 1명과 학생 12명이 둘러앉아 수업..학생들은 일방적 강의를 듣는 게 아니라 팀별 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스스로 학습한다. 공부는 ‘남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업에선 협력이 제일 중시된다... 최근엔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최근엔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 '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한국고용정보원이 500개 기업에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설문조사 했더니 93.6%(복수응답)가 인성이라도 답했다. 인성에 이어 직무역량(80.4%)과 전공 자격증(52.6%)이 뒤를 이었다. 흔히 학생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외국어 점수(7%)와 어학연수 경험(2.2%), 공모전 입상(1%) 등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다. 지난달 1일 정부가 기업가에게 주는 최고 상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은 “30년간 기업을 운영하며 느낀 것은 인성 바른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사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높은 성과는 남과 협력하고 시너지를 낼 때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대학입시는 미국의 대학입시를 염두에 두고 대비하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美입시 열정-꿈이 있는 ‘문제아’에 더 활짝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교만한 A 에게 하버드 문은 열리지 않는다

미국 대학입시 ‘평범한 1등’보다 열정-꿈이 있는 ‘문제아’에 더 활짝

“겉보다 속” 도전정신-미래 가능성 있는 학생 더 환영 “GPA 4.0에 SAT 2400인 학생”미국10개 명문대 모두 불합격, “GPA 3.20에 SAT 1850인 학생”아이비리그 대학 합격

학생기록 족집게 심사… ‘전시용’ 에세이-과외활동 철저히 가려내 " 앞으로 한국 대학도 이러한 현상이 충분히 나 올 가능성 높아! "

○ 시험성적이 전부는 아니다
대학 입학을 둘러싸고 국내에서 일어나는 경쟁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순간, 이것은 자기 능력을 입증하는 객관적인 자료로 받아들여진다. 당연히 많은 기회와 혜택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좋은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 최근 대입에서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있으나 아직 미흡한 실정. 결국 좋은 학생이란 시험점수가 좋은 학생을 뜻할 뿐이다.
하지만 높은 시험점수가 정작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쓰일까? 대학을 졸업하면 회사원이 되거나 사업가가 되어도 시험 잘 보는 능력(skill)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를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국내와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미국에서도 명문대 입학을 위한 경쟁은 치열하다. 그러나 미국의 대학이 국내 대학과 다른 점은 좋은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여러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노력을 더 기울인다는 점이다. 미국의 대학이 원하는 좋은 학생이란? 배움을 즐기고 열정과 꿈이 있으며 인간적 성숙이 계속 진행되는 학생이다. 이러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발굴하기 위해 입학사정 절차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 인력을 투자하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대학도 성적과 각종 시험점수로 학생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점수 자체보다는 그 속에 담겨 있는 배움에 대한 도전성, 성취도를 중시한다. 그리고 대학의 자체 기준에 따라 등급을 결정한다. 학생이 좋아하고 심취해 있는 분야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 또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결합해 종합적인 평가를 내린다.
예를 들어 <표>의 두 학생을 비교해보자. 국내 기준으로 비교한다면? A 학생은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으며 B 학생은 명문대 입학이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예상 밖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례가 매우 극단적인 경우일수도 있지만, 이 같은 일은 미국의 명문대 입학사정 과정에서 종종 일어난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15년간 입학사정 담당 부학장을 지낸 존 라이더 박사는 “실제로 이러한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서 “GPA 4.0에 SAT 2400인 학생을 모두 뽑는다면 명문대 정원은 몇 배로 늘어나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미국의 대학이 중시하는 요소는?
그렇다면 왜 A 학생은 모든 미국 명문대로부터 거절당했고 B 학생은 합격했을까? 미국 교육자의 입장에서는 A 학생이 작성한 에세이와 과외활동기록을 볼 때 뚜렷한 열정이나 자기 세계가 없는 인간으로 평가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학생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일종의 교만함이 입학지원서 전반에 나타난 점이 모든 대학에서 공통으로 거절한 이유였다.

이러한 평가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비칠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대학은 주관적 판단을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엄청난 비용을 투자한다. 많은 인력을 고용하여 입학지원서 상에서 서로 모순되는 내용을 찾아낸다. 이를 두고 입학사정위원회에서 수많은 논의를 한다. 또 필요할 경우 고등학교와 추천인들에게 일일이 질의한다.
 
수십 년간 축적된 이러한 경험과 실력은 거의 ‘족집게’ 수준이다. 미국의 대학들이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평가할 때 가장 ‘문제시’하는 부분은 진실의 왜곡과 교만이다. 학습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거짓된 말과 행동을 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면 선발하지 않는다. 최근 미국의 금융위기가 일부 금융전문가들의 부도덕한 행동에서 발생했던 것처럼, ‘머리 좋고 거짓말 잘하는’ 학생은 앞으로 사회를 망치는 일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B 학생은 공부와는 거리가 멀고 텔레비전에 심취하여 비현실적인 몽상만 일삼는 이른바 ‘한국형 문제아’였다. 하지만 B 학생에게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호텔에서 일하고 싶은 뜨거운 열정과 꿈이 있었다. 대학 진학을 앞둔 마지막 방학에 부모님을 설득하여 수십 번 이력서를 제출한 끝에 작은 호텔에서 허드렛일을 할 기회를 얻었다.
 
B 학생은 힘든 과정을 겪으며 노동의 가치, 작은 돈의 소중함, 낮은 계층에 속한 이들의 어려움을 깨달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아 감동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었다. 그 에세이를 읽은 입학사정관들은 만장일치로 합격에 동의했다. 현재는 미미하지만 미래의 가능성에 점수를 준 것이다.

○ 흥미는 실력 향상과 성공의 출발점
국내 상당수 고등학생이 방학이나 여가시간을 활용해 연구소에서 인턴을 하고 대학교수들과 논문작업을 하기도 한다. 물론 모든 학생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 중엔 미국 명문대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게임, 운동, 음악에 빠져서 공부를 소홀히 하는 학생들도 자주 보게 된다. 이러한 학생의 부모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책상 앞에 다시 앉힐 수 있을까를 두고 전전긍긍한다. 하지만 아이가 훗날 미국의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아이가 그러한 일에 좀 더 ‘미치게’ 놔두는 편이 바람직할 수도 있다.
 
모든 일은 ‘흥미’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흥미는 실력향상과 성공으로 이어진다. 훌륭한 학생이란 이러한 방법을 스스로 체득한 학생이다. 이런 학생은 대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보인다.
지금껏 우리의 관점에서는 대학교수와 논문을 함께 쓰는 학생과 음악이 좋아 드럼에 빠진 학생을 결코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의 대학은 다르다. 성적만이 아닌 흥미와 열정을 잣대로 삼아 학생을 평가한다.
자녀가 게임, 운동, 음악에 빠져 있는가? 그렇다면 미국의 교육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 자녀는 ‘문제아’가 아닌 촉망받는 ‘인재’로 성장할 순간을 맞게 될지도 모른다. ‘사소한’ 흥미라도 그것이 ‘진지한’ 흥미라면 성공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김형범 시그마에듀케이션 대표/출처:동아일보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소서 추천서 고1부터 작성하면 대비 방법과 대학 합격이 보인다.  대입 자기소개서에 외부스펙 쓰면 '0점' 처리 대학도 헷갈리는 자소서 스펙금지…입시대란 오나   올 하반기부터 선행학습 못한다(고교에 없는 내용 … 입시 출제하면 대학 제재한다)  학생부전형 '교사추천서' 공통양식  학생부전형 '자기소개서' 공통양식  앞으로 면접 에세이 작문(논술) 자소서 추천서에서 인성 도덕성 문제가 주류로 형성..학교수업 충실하고 사회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 독서광이라면 충분히 해결 가능.. 2015학년도 대학 입시의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토익·토플 등 공인어학성적을 비롯한 외부 '스펙'을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류 전형 점수가 0점 처리..인성 도덕성 평가가 합격의 주요소로 작용 할 가능성 높아..금년도 서울대 입시는 많은 화제를 낳아.. 수능 만점자 서울대 의대 탈락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과 물리 올림피아드 금상의 동시 수상자가 서울대 수시에 탈락하여 철저하게 스펙을 제외했다는 점’ 반면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 소개 자료를 참조하여 학교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지의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선발한 다는 점을 주목해야...[대교협 공통양식에 자율문항 독서 가능성 높아] ▲고교 재학 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경험(1000자 이내) ▲고교 재학 기간 중 의미를 두고 노력한 교내 활동 3가지(1500자 이내)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등을 실천한 사례와 느낀 점(1000자 이내)3개 필수문항 자율문항1개로 구성...2014 자소서에서 1권당 500자씩 총 1500자를 작성 ...하지만 일부 대학은 올해도 사실상의 ‘외부스펙’이 갖은 꼼수를 활용해 자소서와 교사추천서에 담길 것이라고 예측..이 교사는 “(억지같지만)대회명에 특정 교과명이 들어가 있지 않은 대회에서의 수상실적은 다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며 구체적 수상실적 기재만 안한다면 대회에 참가했다거나 그 준비과정 등은 자소서에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비교과활동 경쟁, 일반고도 할 수 있다 =“제도의 변화로 인해 어느 한쪽이 유ㆍ불리 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116단위(1단위는 주당 1시간)인 일반고의 교육과정 필수 이수단위를 86단위로 축소.."교과과정 필수 이수단위를 채우느라 급급했던 일반고도 이제는 자율형 고교와 비슷한 수준으로 필수 이수단위 외 나머지 시간을 봉사ㆍ동아리 활동 등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됐다. 학교가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비교과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연대 하스떨어짐...[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ㅇㅇ 2014.11.18    에세티 2310  GPA 3.8   IB 38   인데 나보다 SAT 낮은애는 붙고 난 떨어짐   면접도 평타는 친거 같았는데   미치겠네..도대체 뭘 보고 뽑은거지...이번에ud기준이뭐에요? 메이져 외고 2등급 붙고 스펙 화려한 3, 4등급대 우수수...다 떨어졌음...예비도 없이..  작년에 외고 실적이 정말 좋았었는데... 올해는 정말 흉흉하네요..  영어내신으로만 뽑아놔서 대학들이덜쳐주는거 아닐까요?   면접 비중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스펙 내신 괜찮은데 안 되신 분도 많고 좀 부족 해도 되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안정 지원이라 생각하고 ud 지원 햇는데 예비도 없이 탈락 햇네요.,,수도권 일반고 내신 1.5인데 예비.. 연대 경대 외대 합격 작성자ㅇㅇ 사실 저는 삿도없고 에피도 없는 찌질이입니다.. 여름에 올때만해도 인서울은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경험한 후 느낀게 있습니다. 물론 고스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고 자소서를 신경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이 누군 자기보다 삿 점수 낮은데 붙엇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던게 결코 수시는 점수로만 뽑는 전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평가라는 의미가 과연 이 학생이 진심으로 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적합한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내년 입시 준비하는 분들스펙쌓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 자소서와 스펙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대학 준비하는 해외고들 보세요  작성자:해외2014.12.25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대학은 스펙이 좋다 나쁘다에 따라 "넌 다 붙는다. 넌 중경외시도 못간다" 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친구 삿트 2200+, 토플 고득점, 내신, 등등 흔히 말하는 "괴물스펙" 가지고 한양대 1차 떨어지고 고대 1차 연대 1차 붙고, 최종적으로 서성한 중에 한개만 합격하고 나머지 2차에서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다른 제 친구는 삿트 에이피 없고 토플도 높은 점수 아니고 내신도 높지않고 활동도 많이없었는데 이번에 연대 하스 갔고 한양대 이대 최초합했습니다. 저역시 괴물 스펙은 아니지만 이번에 연대 이대 붙었습니다. 삿트도 없었고 연대 원서에는 아예 토플 에이피도 안 넣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과 괴물 스펙인 학생을 나란히 두면 괴물 스펙 학생이 1차를 뚫을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괴물스펙 들만 1차가 100% 뚫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은 2차 면접, 에세이 등에서 학생들을 스펙만 보고 따지지 않으니 당연히 많은 괴물 스펙들도 여기서 떨어집니다. 아무튼, 2016학년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자신의 스펙으로 붙을까 안 붙을까를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이 가고싶은 과/학교, 그 이유, 적합성 등을 찾아서 정리하세요. 그러면 자소서도 더 조리있게 쓸 수 있고 더 그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이라는 주문은 그만 외워요..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학과를 목적으로 해야지 그저 학벌만 따져서 서연고 서성한을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연고 간다고 인생 피는 것도 아니고 다 가서 하기 나름이에요). 물론 가고싶은 학과가 저 학교들 중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준비하세요!ㅎㅎ 후배들 화이팅!! -사랑하는 선배가-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