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종합입학사정관(내신+학교활동우수자 및 영어로 대학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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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영&외국어특별전형   재외국인  농어촌  전문계 직장인,만학도  각 대학 별 합격가능분석과 합격비급공개

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특별전형 넘버1 대학인포 수시6개 대학 결정 찬스!   신글로벌영특 학생부종합 재외국민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예약02-549-6664/강남대치동912-23(학생부종합/자기추천/글로벌.국제인재 외국어특기자 대비=>컨설팅 자소서 에세이 소논문 면접 겨울방학 특강)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대학입시가 진화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적응을 못하는 학교가 많다. 대표적으로 서울 자사고 및 서울 강남권의 학교들이다. 이들 학교는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합격하는 인원이 훨씬 많다. 전형결과를 발표하는 서울대를 보면 강남권 고교의 수시/정시 합격자수는 A고 27(6/21), B고 24(4/20), C여고 21(6/15), D고 20(5/15), E고 19(5/14)명이다. 다른 지역에 있는 포항제철고 29(20/9), 안산동산고 26(16/10), 경기외고 23(15/8), 한성과고 21(21/0)명 등과 비교해보면 강남권 학교가 어떤 상황인지 한눈에 보인다. 

수능관련 과목만 집중적으로 편성한 학교 학생들은 3년 동안 수능 공부만 하다가 결국 쉬운 수능에 직면한다. 한두 문제만 실수해도 2, 3등급으로 밀리는 수능에서 수능 문제 풀이로 단련된, 그리고 경험 있는 재수생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힘들다. 결국 학습 역량은 뛰어나지만 잘못된 대입전략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 강남권 고교의 재수생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2~3배나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집안이 부유해서 재수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에 떨어졌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년 전체를 평가한다. 수능과 무관한 과목 역시 평가대상이다. 수능에서 소외 받는 물리II나 화학II, 법과정치, 경제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세부능력 특기사항에서는 그 과목에 대한 열정과 학습 과정 등을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독서활동, 방과후 수업, 교내 수상실적, 학교생활도 평가 대상이 된다. 또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의 서류에서 학생의 학습역량과 전공적합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평가해 합격자를 고를 수 있다. 이 과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 충성도가 높아 중도 탈락률이 낮다. 대학이 수시전형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수학생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권 우수고교는 환골 탈퇴의 정신으로 교육과정을 바꿔야 한다. 화려한 학생부도 이제 수명을 다했다. 우수학생들에게 특목고와 버금가는 강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살려줘야 한다. 학부모나 학생이 쉬운 길을 원해도 학교가 앞장서서 변화하는 대입환경을 적응해야 한다. 수능에서 사회와 과학 탐구과목을 2개 과목으로 줄였다는 이유로 대학공부에서 꼭 필요한 과목을 편성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학생들의 수요가 있다면 전문교과까지 정규수업시간에 가르쳐야 한다. 방과후학교나 동아리 활동, 경시대회 등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부여해 대학에서 탐내는 학생들로 키워내야 한다. 학부모 입김에 놀아나는 학교와 교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 !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운은 준비된 자에 ‘따르는’것.. 혹독하게 갖춰주겠다”  교과전형에서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내신이 괜찮으면서 수능에 신경을 쓸 수 있는 학생들은 교과전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내부에서 얘기들도 많았지만, 전형을 설계하면서 정말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우리가 모든 것을 잘하는 학생들만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재고해보자고 방향이 나왔다.

 

명지대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배점기준 변경

석차등급 1    2   3   4  5   6  7 8 9

변경 전   30 29 27 24 20 15 10 5 0

변경 후   30 29 28 27 26 25 20 10 0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동국대, 도덕적 창조적 진취적 인재 높은 점수  학생부의 영향력도 낮췄다.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고진호 입학처장은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이라면 동국대 지원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부 위주 전형의 부담을 줄이고 문턱을 낮추어 도전해 볼 만한 전형으로 바꾸었다. 2단계 면접비율을 학생부 위주 종합전형의 경우 60%에서 40%로, 학생부 위주 교과전형의 경우 40%에서 20%로 각각 20%포인트 낮췄다. Do Dream 전형의 면접도 단과대별 심층면접에서 쉬운 일반면접으로 바꾸었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가천프런티어전형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한다. 백 처장은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이 높지 않아 적성고사나 면접 등이 당락을 좌우한다"  1단계 서류(100%)만으로 3배수 합격자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50%)와 면접(50%) 성적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앞으로 대한민국 수시 60%~80% 확대 예상 선발 모형은 연세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건국대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진실된 자기소개서 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학년도 입시전망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구술면접 대상자를 Ⅰ·Ⅱ로 나눠 이원화(二元化) 면접 실시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은 영어로 심층사고능력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 제출..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특/국제학과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영어면접   *.TOEIC, TOEFL, TEPS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자기 자신 추천)403명 확대 선발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608명 확대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인성평가 중심의 개별면접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인하대

학생부종합(자기주도학습,진로개발,리더십,글로벌 역량 우수자)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지성, 적성, 진실성 등을 평가   *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대한민국 특별전형 넘버1 대학인포 수시6개 대학 결정 찬스!  신글로벌영특 학생부종합 재외국민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U's Line 윤태은 기자] 수시모집에 대한 비중이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대입을 위해서는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수능을 잘 쳐서 대학을 간다는 생각은 이제 접는 것이 대학에 가는 방법으로는 유리할 것이라고 이승혁 유웨이중앙교육 입시상담실장이 전망했다.

지난 26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시 학습법 및 입시설명회’에서 이승혁 유웨이중앙교육 입시상담실장은 대입 입시전략에 대해 “2017학년도 대입전형의 특징은 수시모집이 전년 대비 3.2%p 증가한 69.9%”라며 “이제 수능 잘 쳐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는 의미"라고 직접 화법을 썼다.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이날 이승혁 유웨이중앙교육 입시상담실장은 “현재 아이들의 100명 중 26명에서 27명이 수능으로 대학을 들어가게 된다”며 “앞으로 상위권 대학에 가는 아이들의 3명 중 1명은 학생부 종합전형, 또 다른 1명은 논술 등 특기자 전형, 나머지 1명이 정시로 보시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입학사정관제가 변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생부 비교과를 중심으로 교과 및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학생을 종합 평가하는 전형을 말한다"고 소개했다. 이 실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중에서 자기소개서 비중이 가장 높다며, 자기소개서 쓰는 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이 실장은 입학사정관제와 학생부종합전형의 차이에 대해 “입학사정관제에서는 활동성이 높은 아이가 유리했으나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교과형 학생들이 유리하다”며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한 학생은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진로탐색을 꾸준히 하며, 인성이 바른 학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자기소개서 질문 중에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하라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활동을 배우고 느낀 점(3개 이내)을 기술하라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느낀 점을 기술하라 등 예시를 들어줬다.

이 실장은 학업성적과 학업성적에 대해 "내신도 자신이 들어가고 싶은 과에 맞추는 전략적 대비가 필요하다"며 "자기소개서에는 부족한 과목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해 극복한 경험이나 학습능력이 부족해도 전공에 대한 잠재력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교내활동에 대해서는 "최근에는 독서, R&E(소논문), 동아리활동을 중심으로 쓰고 있다"며 독서는 쉬운 책을 위주로 저학년에 40~50권 정도의 독서목록을 쓰고 소논문 대회에 참가하길 권했다.

이승혁 유웨이중앙교육 입시상담실장은 "교내활동도 큰 것 위주로 2개 정도만을 기술하고, 인성에 대한 질문도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중 하나에 포커스를 맞춰 자신의 일화를 자세히 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시립대 건대 연대 경희대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2016학년도 예상 면접 문제 -대학은 당신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궁금해한다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

 

 

서울 주요 15개 대학 수시 선발 => 학생부 종합전형은 45.7%   학생부 교과전형은 대략 14.5%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영&외국어특별전형 1단계 통과 자기소개서 컨설팅 영어/수능/내신 에세이 소논문 면접 겨울방학 특강(소신:연세대/국제계열-언더우드,적정:중앙대/다빈치 서울시립대/자기추천 건국대/자기추천 경희대(영어:국제학과) 한국외대/외국어특기자,안전:인하대/학종:글로벌역량우수자 숙명여대/글로벌인재)대비반 선착순5명=>"영특폐지"=>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6대학(소신2 적정2 안전2)결정=>비교과 내신 생활기록부'지참'=>100%합격전략 프로젝트=>'1대1 맞춤식(대한민국 대특 넘버1)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예약02-549-6664/강남대치동912-23


일반고는 수시 필패? 특목고보다 유리한 것도 많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생부 종합 서류준비법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41명.. 일반고 48개교 317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정시중심 실적하락.. 이과 최상위권 ‘의대 이탈’ 심화

2016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수 현황(수시최초)

정렬

고교명

2016 
수시최초
합격

2013~2015학년 3년간 등록

광역

고교유형

2015

2014

2013

1

서울예고

74

241

92

70

79

서울

예고

2

서울과고

70

216

53

83

80

서울

영재학교

3

경기과고

57

174

54

64

56

경기

영재학교

4

하나고

54

140

46

52

42

서울

자사(전국)

5

대구과고

44

50

22

28

0

대구

영재학교

5

외대부고

44

113

30

58

25

경기

자사(전국)

7

대원외고

40

150

48

63

39

서울

외고

8

민족사관고

35

123

34

49

40

강원

자사(전국)

9

한국영재

34

86

25

33

28

부산

영재학교

10

대일외고

28

86

28

27

31

서울

외고

11

선화예고

27

92

26

33

33

서울

예고

12

국악고

25

69

21

22

26

서울

예고

13

명덕외고

24

63

22

24

17

서울

외고

13

한영외고

24

62

22

25

15

서울

외고

15

포항제철고

18

67

19

25

23

경북

자사(전국)

16

경기외고

16

33

15

14

4

경기

외고

16

안산동산고

16

65

16

24

25

경기

자사(광역)

18

경기북과고

13

42

15

10

17

경기

과고

18

광양제철고

13

24

10

8

6

전남

자사(전국)

18

한성과고

13

78

18

30

30

서울

과고

21

경남과고

12

51

11

20

20

경남

과고

21

한일고

12

41

11

16

14

충남

일반(자율전국)

21

현대고

12

27

12

10

5

서울

자사(광역)

24

경기여고

11

20

5

9

6

서울

일반(평준)

24

고양외고

11

33

8

12

13

경기

외고

24

공주사대부고

11

28

5

10

13

충남

일반(자율전국)

24

대전외고

11

26

10

11

5

대전

외고

24

서울고

11

30

11

9

10

서울

일반(평준,과중)

24

서울국제고

11

32

12

11

9

서울

국제고

24

양재고

11

16

8

3

5

서울

일반(평준)

31

계원예고

10

37

13

11

13

경기

예고

31

부산과고

10

42

11

16

15

부산

과고

31

인천하늘고

10

14

7

7

0

인천

자사(전국)

34

경기고

9

18

5

6

7

서울

일반(평준,과중)

34

김천고

9

16

6

9

1

경북

자사(전국)

34

남성고

9

8

4

2

2

전북

자사(광역)

34

대성고

9

19

7

5

7

서울

자사(광역)

34

상산고

9

64

15

25

24

전북

자사(전국)

34

인천국제고

9

18

7

8

3

인천

국제고

34

중동고

9

19

5

9

5

서울

자사(광역)

41

대아고

8

10

2

2

6

경남

일반(평준)

41

상문고

8

20

5

9

6

서울

일반(평준)

41

세광고

8

21

8

5

8

충북

일반(평준,과중)

41

세종과고

8

93

22

41

30

서울

과고

41

세화고

8

22

4

10

8

서울

자사(광역)

41

수지고

8

12

6

3

3

경기

일반(비평준,과중)

41

안양외고

8

19

4

11

4

경기

외고

41

중대부고

8

14

4

5

5

서울

일반(평준)

41

진주동명고

8

17

4

5

8

경남

일반(평준)

41

창현고

8

18

7

6

5

경기

일반(평준)

41

청심국제고

8

27

9

10

8

경기

국제고

41

청원고

8

21

5

7

9

충북

일반(비평준,자공)

41

한영고

8

25

8

9

8

서울

일반(평준)

54

반포고

7

17

6

6

5

서울

일반(평준,과중)

54

부산국제고

7

15

6

6

3

부산

국제고

54

북일고

7

10

5

4

1

충남

자사(전국)

61

서라벌고

7

20

5

6

9

서울

일반(평준)

54

영동일고

7

10

3

5

2

서울

일반(평준)

54

울산과고

7

26

6

12

8

울산

과고

54

인천과고

7

41

12

12

17

인천

과고

54

중산고

7

18

5

7

6

서울

일반(평준)

62

거창대성고

6

12

2

4

6

경남

일반(자율전국)

62

과천외고

6

15

6

7

2

경기

외고

62

마포고

6

10

4

4

2

서울

일반(평준,과중)

62

보성고

6

12

4

3

5

서울

일반(평준)

62

서문여고

6

19

6

6

7

서울

일반(평준)

62

수원외고

6

19

6

6

7

경기

외고

62

숭덕고

6

19

4

5

10

광주

자사(광역)

62

신목고

6

20

7

4

9

서울

일반(평준)

62

충남고

6

13

1

5

7

대전

일반(평준,자공)

62

현대청운고

6

46

11

17

18

울산

자사(전국)

62

휘경여고

6

8

4

3

1

서울

일반(평준,과중)

73

개포고

5

15

3

6

6

서울

일반(평준)

73

거창고

5

6

1

3

2

경남

일반(자율전국)

73

광주숭일고

5

19

8

5

6

광주

일반(평준)

73

교원대부고

5

3

0

2

1

충북

일반(비평준)

73

낙생고

5

16

8

3

5

경기

일반(평준)

73

논산대건고

5

16

4

4

8

충남

일반(비평준)

73

늘푸른고

5

6

3

2

1

경기

일반(평준)

73

단대부고

5

15

5

5

5

서울

일반(평준)

73

대기고

5

12

3

5

4

제주

일반(평준,과중)

73

대덕고

5

8

2

4

2

대전

일반(평준,과중)

73

대일고

5

7

2

1

4

서울

일반(평준)

73

대전동신과고

5

0

0

0

0

대전

과고

73

동화고

5

8

2

2

4

경기

일반(비평준)

73

복자여고

5

16

5

7

4

충남

일반(비평준)

73

부산예고

5

10

3

2

5

부산

예고

73

세화여고

5

15

4

6

5

서울

자사(광역)

73

숙명여고

5

21

6

9

6

서울

일반(평준)

73

영동고

5

20

8

5

7

서울

일반(평준)

73

영파여고

5

5

2

2

1

서울

일반(평준)

73

용산고

5

10

6

1

3

서울

일반(평준,과중)

73

은광여고

5

12

2

7

3

서울

일반(평준)

73

인천진산과고

5

11

8

0

3

인천

과고

73

장안제일고

5

7

1

5

1

부산

일반(자율광역)

73

재현고

5

12

4

2

6

서울

일반(평준)

73

진선여고

5

18

9

4

5

서울

일반(평준)

73

창원과고

5

6

1

4

1

경남

과고

73

충주고

5

11

4

2

5

충북

일반(비평준,과중,자공)

73

해운대고

5

15

4

7

4

부산

자사(광역)

계(100개교)

1,241

3,522

1,088

1,301

1,133

 

*학교유형: 이번 졸업생 입학당시 *3년간(2013~2015학년)실적은 등록실적=자료(국회-서울대)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한국외대 동국대 숙명여대 교육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덕여대 광운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고려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동덕여대  인천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교육대 덕성여대 한성대 외국어특기자 국제화 글로벌 학생부종합  재외국민전형  의예과 한의예과 국제학과  치의예과 글로벌학부 한약학과 영어교육 영문 목표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4시~7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  (4시~7시)면접(일반+소논문+인성)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1~3등급) 대학가기"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서울대 일반 전형, 한양대 학생부종합 전형, 경상대 개척인재 전형 등 8개 대학에서 140명을 수능 성적 없이 충원한다. 

논술전형에서는 성균관대 과학인재 전형이 5명을, 특기자전형에서는 고려대 과학인재전형, 연세대 과학공학인재계열 전형 등 4개 대학에서 45명을 수능 성적을 보지 않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에 반영 어떻게 할까   선택 갈림길 다양한 상황 제시   배려·책임감·소통능력 테스트   객관적인 평가 노하우가 관건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박 대통령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기"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자유학기제'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통형 'A형 인재'·친절한 'N형 인재'… 당신의 알파벳은?  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좋은 인성 갖추기 TIP  1. 웃음을 습관화하기―인성은 인상에 의해 판단되곤 한다. 웃음을 습관화하면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2. 상황을 재구성해보기―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상황은 객관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본다.   3. 세상을 선한 눈으로 보기―세상 모든 일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좋은 측면을 보도록 노력한다.   4.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틈날 때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고려대·서울대 등 대다수 대학 수시 모집 늘린다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수시 모집 선발 비율이 70% 이상인 서울 소재 대학으로는 감리교신대(수시 모집 비율 74.7%), 경희대(71.8%), 고려대(74.7%), 삼육대(75.0%), 서울대(77.5%), 성공회대(74.7%), 성균관대(71.7%), 연세대(72.5%), 중앙대(75.4%), 한성대(71.0%)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생부 교과 성적 평균 등급이 4등급 이하인 중하위권 고2 학생(일반계 고교 기준)들은 수능시험을 대비하기보다는 고등학교 1, 2학년 교과서를 다시 복습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


그리고 수시 모집에서 실시하는 논술고사는 좀더 일찍 대비하는 것이 좋으나, 학생부 교과 성적 평균 등급이 3등급 이하인 일반계 고교 학생들은 신중하게 대비 시작 시기를 정했으면 한다.


학기 중인 지금보다는 여름방학 때부터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지금은 학교 공부에 좀더 충실히 하면서 학생부 교과와 수능시험을 대비했으면 한다.


한편, 입학사정관들이 관여하는 학생부종합 전형에 지원하고자 학생들은 1, 2학년 때 학생부 교과 성적의 변화 추이와 교내 활동 등을 살펴보고 지원 가능 여부를 냉철히 가늠해보고 대비했으면 한다.


특히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수상 실적은 물론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봉사활동, 독서활동, 임원활동 등 다양한 교내 활동 상황 중 앞으로 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대비했으면 한다.


그리고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도 학생부 교과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은 꼭 기억하고 교과 성적 향상에 최선을 다하길 당부한다.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연대 하스떨어짐...[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ㅇㅇ 2014.11.18    에세티 2310  GPA 3.8   IB 38   인데 나보다 SAT 낮은애는 붙고 난 떨어짐   면접도 평타는 친거 같았는데   미치겠네..도대체 뭘 보고 뽑은거지...이번에ud기준이뭐에요? 메이져 외고 2등급 붙고 스펙 화려한 3, 4등급대 우수수...다 떨어졌음...예비도 없이..  작년에 외고 실적이 정말 좋았었는데... 올해는 정말 흉흉하네요..  영어내신으로만 뽑아놔서 대학들이덜쳐주는거 아닐까요?   면접 비중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스펙 내신 괜찮은데 안 되신 분도 많고 좀 부족 해도 되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안정 지원이라 생각하고 ud 지원 햇는데 예비도 없이 탈락 햇네요.,,수도권 일반고 내신 1.5인데 예비.. 연대 경대 외대 합격 작성자ㅇㅇ 사실 저는 삿도없고 에피도 없는 찌질이입니다.. 여름에 올때만해도 인서울은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경험한 후 느낀게 있습니다. 물론 고스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고 자소서를 신경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이 누군 자기보다 삿 점수 낮은데 붙엇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던게 결코 수시는 점수로만 뽑는 전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평가라는 의미가 과연 이 학생이 진심으로 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적합한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내년 입시 준비하는 분들스펙쌓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 자소서와 스펙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대학 준비하는 해외고들 보세요  작성자:해외2014.12.25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대학은 스펙이 좋다 나쁘다에 따라 "넌 다 붙는다. 넌 중경외시도 못간다" 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친구 삿트 2200+, 토플 고득점, 내신, 등등 흔히 말하는 "괴물스펙" 가지고 한양대 1차 떨어지고 고대 1차 연대 1차 붙고, 최종적으로 서성한 중에 한개만 합격하고 나머지 2차에서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다른 제 친구는 삿트 에이피 없고 토플도 높은 점수 아니고 내신도 높지않고 활동도 많이없었는데 이번에 연대 하스 갔고 한양대 이대 최초합했습니다. 저역시 괴물 스펙은 아니지만 이번에 연대 이대 붙었습니다. 삿트도 없었고 연대 원서에는 아예 토플 에이피도 안 넣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과 괴물 스펙인 학생을 나란히 두면 괴물 스펙 학생이 1차를 뚫을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괴물스펙 들만 1차가 100% 뚫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은 2차 면접, 에세이 등에서 학생들을 스펙만 보고 따지지 않으니 당연히 많은 괴물 스펙들도 여기서 떨어집니다. 아무튼, 2016학년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자신의 스펙으로 붙을까 안 붙을까를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이 가고싶은 과/학교, 그 이유, 적합성 등을 찾아서 정리하세요. 그러면 자소서도 더 조리있게 쓸 수 있고 더 그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이라는 주문은 그만 외워요..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학과를 목적으로 해야지 그저 학벌만 따져서 서연고 서성한을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연고 간다고 인생 피는 것도 아니고 다 가서 하기 나름이에요). 물론 가고싶은 학과가 저 학교들 중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준비하세요!ㅎㅎ 후배들 화이팅!! -사랑하는 선배가-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대학영특검색

영특폐지'수능절대평가'방법은 있다! 학종&국제 글로벌 특기자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외국어 내신1~3)우수자로 대학가기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예약02-549-6664/강남대치동912-23(학생부종합/자기추천/글로벌.국제인재 외국어특기자 대비=>컨설팅 자소서 에세이 소논문 면접 겨울방학 특강)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대학입시가 진화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적응을 못하는 학교가 많다. 대표적으로 서울 자사고 및 서울 강남권의 학교들이다. 이들 학교는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합격하는 인원이 훨씬 많다. 전형결과를 발표하는 서울대를 보면 강남권 고교의 수시/정시 합격자수는 A고 27(6/21), B고 24(4/20), C여고 21(6/15), D고 20(5/15), E고 19(5/14)명이다. 다른 지역에 있는 포항제철고 29(20/9), 안산동산고 26(16/10), 경기외고 23(15/8), 한성과고 21(21/0)명 등과 비교해보면 강남권 학교가 어떤 상황인지 한눈에 보인다. 

수능관련 과목만 집중적으로 편성한 학교 학생들은 3년 동안 수능 공부만 하다가 결국 쉬운 수능에 직면한다. 한두 문제만 실수해도 2, 3등급으로 밀리는 수능에서 수능 문제 풀이로 단련된, 그리고 경험 있는 재수생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힘들다. 결국 학습 역량은 뛰어나지만 잘못된 대입전략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 강남권 고교의 재수생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2~3배나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집안이 부유해서 재수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에 떨어졌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년 전체를 평가한다. 수능과 무관한 과목 역시 평가대상이다. 수능에서 소외 받는 물리II나 화학II, 법과정치, 경제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세부능력 특기사항에서는 그 과목에 대한 열정과 학습 과정 등을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독서활동, 방과후 수업, 교내 수상실적, 학교생활도 평가 대상이 된다. 또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의 서류에서 학생의 학습역량과 전공적합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평가해 합격자를 고를 수 있다. 이 과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 충성도가 높아 중도 탈락률이 낮다. 대학이 수시전형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수학생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권 우수고교는 환골 탈퇴의 정신으로 교육과정을 바꿔야 한다. 화려한 학생부도 이제 수명을 다했다. 우수학생들에게 특목고와 버금가는 강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살려줘야 한다. 학부모나 학생이 쉬운 길을 원해도 학교가 앞장서서 변화하는 대입환경을 적응해야 한다. 수능에서 사회와 과학 탐구과목을 2개 과목으로 줄였다는 이유로 대학공부에서 꼭 필요한 과목을 편성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학생들의 수요가 있다면 전문교과까지 정규수업시간에 가르쳐야 한다. 방과후학교나 동아리 활동, 경시대회 등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부여해 대학에서 탐내는 학생들로 키워내야 한다. 학부모 입김에 놀아나는 학교와 교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 !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수시중심 논술에서 학생부종합으로 바뀌는 계기'  염재호 고대총장이 밝힌 고대 입시개편안의 골자는  △논술 폐지 △정시 비중 최소화 △학과별 심층면접 도입등이다. 염 총장은 사교육 비중이 높은 사회 구조는 불공정하다며,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는 입장을 통해 정시비중을 줄이는 이유를 제시했다. 염총장의 개편 발언은 논술을 폐지하는 대신 심층면접을 베이스로 하는 학생부종합을 확대하는 것이서 파란이 예상된다. 이미 서울대가 학생부종합으로 75%가까이 선발하는 상황이고 서강대가 이르면 내년부터 정시폐지를 추진하고 있어 고대의 정시 축소 학생부종합 확대 방침은 대입 수시의 무게축이 학생부종합으로 옮겨가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운은 준비된 자에 ‘따르는’것.. 혹독하게 갖춰주겠다”  교과전형에서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내신이 괜찮으면서 수능에 신경을 쓸 수 있는 학생들은 교과전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내부에서 얘기들도 많았지만, 전형을 설계하면서 정말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우리가 모든 것을 잘하는 학생들만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재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