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육군.공군.해군사관학교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특별전형 넘버1 대학인포 수시6개 대학 결정 찬스!   신글로벌영특 학생부종합 재외국민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제, 인성교육이다 ..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2017학년도 수시 6개 대학 선택 4단계 배치표 유형"    수능 2등급 불안! 수시에 답이 있다!

2016 정시 배치표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 대학 배치표  

(수시지원 선택이 아닌 필수! 80~60% 확대) 2016학년도 수시지원 횟수 6번으로 제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3월모의평가 1등급 이하 수시고려해야..수시합격분석 학생부종합,지역균형,일반,글로벌,국제,토플 텝스 일어 중어 등 어학특기자와 각종 특별전형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3월모의평가 1.4등급 이하 수시고려해야..수시합격분석 학생부종합,일반,논술,글로벌,국제,토플 텝스 일어 중어 등 어학특기자와 각종 특별전형

국민대 숭실대 단국대 숙명여대 3월모의평가 1.8등급 이하 수시고려해야..수시합격분석 학생부종합,일반,논술,글로벌,국제,토플 텝스 일어 중어 등 어학특기자와 각종 특별전형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 카이스트 지방수도권의치약한의대학<<=수능 올 1등급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상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교육대 및 특수대학<=수능 1등급(3개영역) 2등급(1개영역)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중상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경희대 중앙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한국외대 동국대<=수능 1등급(2개영역) 2등급(2개영역)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중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숙명여대 홍익대 인하대 지방 국립대<=수능1등급(1개영역/인문:외국어,자연:수리가형) 2등급(3개영역)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무조건 인서울 경기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숭실대 강남대 가천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한성대..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특별한 자습실, 교사와 학생의 연결고리  “학생과 소통해 풍성한 학생부로”    학생부 전형시대…“모든 교사의 ‘진학교사화’가 필수”   배우고, 고민하고, 표현해 수시실적↑   드러나는 ‘실적’보다 만들어낸 ‘과정’이 핵심!   모든 활동에는 반드시 `결과물’을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많이들 물어보시지만 설령 해당 대학의 현직 입학사정관도 섣불리 답변할 수 없는 질문이라 생각한다. 복수의 평가체제인 학생부종합전형 여건 하에서 쉽게 답변할 수도 없거니와 학생부를 총체적으로 검토해보지 않은 상황에서 의미 없는 질문과 답변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실 리는 없고 학부모님들의 질문 의도는 합격가능이라기 보다는 지원 가능에 있고, 정확히 말하면 합격확률이 어느 정도인가를 궁금해 하시는 거다. 문자 그대로 학생부 종합전형이기 때문에 내신등급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가능 여부를 판단한다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겠지만. 실상 입시 현장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내신 성적을 학생부 전형 지원의 우선적인 판단지표로 삼는다. 
서울 소재 상위권대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는 고교별(특목. 자사고. 비평준화 등)로 상황이 다르지만 , 거친 답변을 드리면 인문계가 1.2~1.5 등급, 자연계가 1.3~1.7 등급 정도의 내신을 가진 학생들이 주로 합격한다. 결과 치를 보면 내신등급이 높은 학생들이 교과학습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그 외 수상실적이나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에서도 좋은 평가가 기록되어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내신 성적 이외에도 학생부 기재사항을 종횡으로 검토해야할 뿐 아니라 통계는 통계일 뿐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보편적인 기준(고교과정을 충실히 수행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교과 비교과에서 성취도가 뛰어난 학생)이야 변하지 않겠지만, 대학의 사정 기준이 매년 동일할 수도 없고, 어떤 학생들이 지원하느냐에 따라서 전형 상황과 선발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이런 면에서 자신이 다니고 있는 고교의 과년도 합격생(학생부 종합전형)의 통계는 득이 되기도 하지만 실이 되기도 한다. 지원 가능성 판단의 주요 항목일 수 있지만 합격할 수 있는 학생들도 내신통계 혹은 합불 통계의 덫에 걸려 지레 겁을 먹고 지원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강남 지역 자사고의 한 수험생은 서울대 학생부 종합전형을 지원하면서 “작년 선배들의 합격사례(내신 통계)를 봤는데, 서울대 경영학과는 제 내신으로는 아무래도 힘들겠고 자유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학생부 기록을 검토한 후 필자의 판단으로는 경영학과 지원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지만, 이미 이 학생은 경영학과 지원에는 회의적인 상태였다. 결국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도 불합격했고, 연세대 특기자전형 경영학과에 최종합격했다. 최근 2년간 그 자사고 학생들은 위 사례의 학생보다 낮은 내신 성적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에 수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경기 지역 일반고의 한 수험생은 경희대 학생부 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전형)을 지원하면서 “ 이제껏 이 전형으로 우리 학교에서는 합격생을 한 명도 내지 못했다.” 며 다들 반대가 극심하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필자의 판단으로는 충분히 지원가능하다고 판단했고, 용기를 얻은 그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경희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합격한 최초의 학생이 되었다. 오히려 지금은 경희대 학생부 종합전형이 해당고교 학생들에게 인기 전형이 되었다고 한다.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중대부고. 사립 일반고(강남)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시모집보단 정시모집 위주로 실적을 올리던 고교였던 것. 대입 수시모집의 비중이 70%에 달하는 상황에 차근차근 적응하면서 꾸준히 학교의 진학시스템을 바꾸는 노력을 해온 결과 올해는 서울대 합격생의 과반수 이상(15명 중 8명)을 수시모집으로 합격시킬 수 있었다.

 

 

"물수능시대"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2017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입시준비, 고1부터 체계적으로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예약02-549-6664/강남대치동912-23(학생부종합/자기추천/글로벌.국제인재 외국어특기자 대비=>컨설팅 자소서 에세이 소논문 면접 특강)

 

name  서울대18학번   [re]  inguinfo (2016-01-24 11:45:30, Hit : 9, Vote : 0) 

homepage   http://www.daehak.info

 [re] 1학년내신.. 

>안녕하세요!전 일반고 00에 재학중인 예비고2이구요,일단 국어교사라고 했는데 솔직히 아직 꿈을 못찾았어요..일단 문과로정했습니다.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지균으로 희망하는데요..제 성적을 알려드릴게요..저희학교는 타학교에 비해 시험이 쉽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영어수학 기초부족,시험불안증때문에..1학기 국4 영4 수(?) 사3 과3 (000) 한국사2 2학기 국4 영4 수(?) 사3 과4 (0-00) 이렇게 받았습니다.5월에 서울대에 가야할 개인적인 이유가생겨서 인서울도 못갈 성적에 서울대 자유전공학부를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2학기들어서는 정말 열심히했습니다..여름방학에 서울대 갔다와서 캠퍼스에 반해서 꼭 이 학교에 가야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제가 시험불안증이 굉장히 심해요.시험볼때 그동안 공부한내용 시꺼멓게 다 잊어버리고 문제가 눈에 안들어와서 멍때리고,시계보고,혼자 초조해하고,심지어 울기도해요...손톱뜯고..이러니 망할수밖에없죠..ㅠ 결국 1학년 전체를 다 망쳐서 00?꼐 상담요청했는데 2학년 첫시험보고 잘 나와서 1학년성적이 걸림돌이 될 것 같으면 자퇴하고 검정고시보라고 하십니다.잘 보면 고교내신 1등급으로 쳐준다고하시네요.저희000쌤이 고3담임이셔서 상담요청했는데 담임쌤과는 정반대로 앞으로 저는 올라갈일만 남았으니 자소서쓰기 유리하고,처음부터 1등급인 애가 30점정도 떨어지면 스카이에서 좋게 볼 것 같니?왜 떨어졌냐그러면 뭐라고 답하겠어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수시는 결과가 아닌 과정을보니 제 등급만 보고 따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제 비교과는 0000대회에서 은상받았구요,0000학습상 받았습니다.00동아리 장이고,00동아리 장입니다.00동아리는 0000동아리라고 직접 000과 만나 인터뷰하고 연말에 000이 00해서 000 같은곳에 맡겨서 책으로 출판합니다.0000도 주는동아리입니다.취지가 저희학교 학생들에게 00을 소개하는 그런 동아리입니다.00동아리는 수학 0000000반입니다. 비교과가 탄탄하지 않죠..ㅠ 저희학교에서 전교1등이 이대00 이구요 건국대 한양대 명지대 서울여대 이렇게 붙었다고 합니다.스카이에서 추천서가 왔는데 아무도 최저맞출 능력이 안되서..ㅎㅎ ㅠ 선생님께서 보시기에 저 서울대 포기해야하나요....서울대 아니면 안되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현재 000쌤빼고는 다 서울대포기하고 00쌤과 00쌤은 2년제나 경기인천,광운대,지방대 추천하십니다..ㅠ 저도 제가 한심해요...  (진학사로 제 등급이 3.00입니다..0.00더 낮지만..)이 사이트에서 서울대 메뉴에 2015학년도 낮은학과 지균 최저가 2.1이라고 하셨는데..자유전공은 과가 높으니 포기해야하나요..?ㅠㅠ 서울대는 일반전형이 일반고에 불리하다고 알고있어서요.특목고 국제고 이런 이름있는 학교 학생들이 많이 올테니까..일반고가 지균에 유리하다고 본 기사가 있어서요.. 


inguinfo (2016-01-24 10:48:40)

"2학년 첫시험보고 잘 나와서 1학년성적이 걸림돌이 될 것 같으면 자퇴하고 검정고시보라고 하십니다.잘 보면 고교내신 1등급으로 쳐준다고하시네요." 이건 아니 것 같네요.

inguinfo (2016-01-24 10:52:18)         

"서울대는 일반전형이 일반고에 불리하다고 알고있어서요.특목고 국제고 이런 이름있는 학교 학생들이 많이 올테니까..일반고가 지균에 유리하다고 본 기사가 있어서요.." 이 역시 일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inguinfo (2016-01-24 10:56:45)

선생님께서 보시기에 저 서울대 포기해야하나요....서울대 아니면 안되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현재 000쌤빼고는 다 서울대포기하고 00쌤과 00쌤은 2년제나 경기인천,광운대,지방대 추천하십니다.." 의 경우도 틀린 답은 아니고 현재 상태로는 현실적인 답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inguinfo (2016-01-24 10:57:13)         

"저희000쌤이 고3담임이셔서 상담요청했는데 담임쌤과는 정반대로 앞으로 저는 올라갈일만 남았으니 자소서쓰기 유리하고,처음부터 1등급인 애가 30점정도 떨어지면 스카이에서 좋게 볼 것 같니?왜 떨어졌냐그러면 뭐라고 답하겠어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수시는 결과가 아닌 과정을보니 제 등급만 보고 따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 의 경우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답인 것 같네요.

inguinfo (2016-01-24 11:01:58)

서울연고대 등 중상위권대 이상에서 '학교 Profile'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현재

본인 학교의 '학교 Profile' 수준은 

"저희학교에서 전교1등이 이대00 이구요 건국대 한양대 명지대 서울여대 이렇게 붙었다고 합니다.스카이에서 추천서가 왔는데 아무도 최저맞출 능력이 안되서..ㅎㅎ ㅠ"의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현재 특목고가 1류고, 일반고가 2류처럼 돼있는데 일반고도 얼마든지 1류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현재 일반고에서 과학과 체육, 예술 분야에서만 중점 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국어·영어·수학 등 교과목에 재능 있고 관심 있는 학생들도 별도로 수업할 수 있는 여건을 줘서 공부를 더 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inguinfo (2016-01-24 11:08:16)         

고로

서울대는 소신지원 계획으로 대비하고

건국대 한양대 명지대 서울여대 정도로 적정 안전지원 계획을 세워 대비하면

충분히 승산은 있다고 봅니다.

inguinfo (2016-01-24 11:28:02)
위 내용은
학교 선생님의 상담 내용이
잘 그려지고 친절한 내용으로 보여 약간 수정하여
저희 홈에 인용 할 생각입니다.
여러 사람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그렇다면 서울대 등 명문대는 어떻게 학업역량이 높은 학생을 선발할 수 있는 것일까요. 바로 학업역량입니다. 달달 외우거나 학원다녀서 성적이 오른 것이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으니 자연히 전공관련 과목과 부수과목의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겠지요. 서울대는 실제로도 ‘교과세부특기’사항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업역량이란 신문에서 프랑스 테러 사건 해결기사를 보고 난 후, 왜 IS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살상테러를 감행할까 의문을 갖고, 중세 이후 유럽역사에 대해 구글링을 통해 조사하고, 독서와 논문, 미디어로 확인하며, 관련 심화지식을 위해 원서 혹은 MOOC등을 활용해 관련의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역사과목은 물론, 영어성적까지도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수행평가와 방과후 심화학습, 수업중 발표, 질문, 실험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고 이로 인해  관련 과목 성적에서 성취를 이룬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겁니다. 

교과서와 참고서를 달달 외우고, 문제집을 여러번 풀고, 인강듣고, 학원다녀 100점 받은 학생보다, 이런 지적호기심의 해결과정을 통해 95점 받은 학생이 더 우수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학입시가 진화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적응을 못하는 학교가 많다. 대표적으로 서울 자사고 및 서울 강남권의 학교들이다. 이들 학교는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합격하는 인원이 훨씬 많다. 전형결과를 발표하는 서울대를 보면 강남권 고교의 수시/정시 합격자수는 A고 27(6/21), B고 24(4/20), C여고 21(6/15), D고 20(5/15), E고 19(5/14)명이다. 다른 지역에 있는 포항제철고 29(20/9), 안산동산고 26(16/10), 경기외고 23(15/8), 한성과고 21(21/0)명 등과 비교해보면 강남권 학교가 어떤 상황인지 한눈에 보인다. 

수능관련 과목만 집중적으로 편성한 학교 학생들은 3년 동안 수능 공부만 하다가 결국 쉬운 수능에 직면한다. 한두 문제만 실수해도 2, 3등급으로 밀리는 수능에서 수능 문제 풀이로 단련된, 그리고 경험 있는 재수생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힘들다. 결국 학습 역량은 뛰어나지만 잘못된 대입전략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 강남권 고교의 재수생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2~3배나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집안이 부유해서 재수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에 떨어졌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년 전체를 평가한다. 수능과 무관한 과목 역시 평가대상이다. 수능에서 소외 받는 물리II나 화학II, 법과정치, 경제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세부능력 특기사항에서는 그 과목에 대한 열정과 학습 과정 등을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독서활동, 방과후 수업, 교내 수상실적, 학교생활도 평가 대상이 된다. 또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의 서류에서 학생의 학습역량과 전공적합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평가해 합격자를 고를 수 있다. 이 과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 충성도가 높아 중도 탈락률이 낮다. 대학이 수시전형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수학생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권 우수고교는 환골 탈퇴의 정신으로 교육과정을 바꿔야 한다. 화려한 학생부도 이제 수명을 다했다. 우수학생들에게 특목고와 버금가는 강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살려줘야 한다. 학부모나 학생이 쉬운 길을 원해도 학교가 앞장서서 변화하는 대입환경을 적응해야 한다. 수능에서 사회와 과학 탐구과목을 2개 과목으로 줄였다는 이유로 대학공부에서 꼭 필요한 과목을 편성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학생들의 수요가 있다면 전문교과까지 정규수업시간에 가르쳐야 한다. 방과후학교나 동아리 활동, 경시대회 등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부여해 대학에서 탐내는 학생들로 키워내야 한다. 학부모 입김에 놀아나는 학교와 교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기사 이미지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운은 준비된 자에 ‘따르는’것.. 혹독하게 갖춰주겠다”  교과전형에서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내신이 괜찮으면서 수능에 신경을 쓸 수 있는 학생들은 교과전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내부에서 얘기들도 많았지만, 전형을 설계하면서 정말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우리가 모든 것을 잘하는 학생들만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재고해보자고 방향이 나왔다.

 

명지대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배점기준 변경

석차등급 1    2   3   4  5   6  7 8 9

변경 전   30 29 27 24 20 15 10 5 0

변경 후   30 29 28 27 26 25 20 10 0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동국대, 도덕적 창조적 진취적 인재 높은 점수  학생부의 영향력도 낮췄다.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고진호 입학처장은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이라면 동국대 지원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부 위주 전형의 부담을 줄이고 문턱을 낮추어 도전해 볼 만한 전형으로 바꾸었다. 2단계 면접비율을 학생부 위주 종합전형의 경우 60%에서 40%로, 학생부 위주 교과전형의 경우 40%에서 20%로 각각 20%포인트 낮췄다. Do Dream 전형의 면접도 단과대별 심층면접에서 쉬운 일반면접으로 바꾸었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가천프런티어전형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한다. 백 처장은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이 높지 않아 적성고사나 면접 등이 당락을 좌우한다"  1단계 서류(100%)만으로 3배수 합격자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50%)와 면접(50%) 성적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앞으로 대한민국 수시 60%~80% 확대 예상 선발 모형은 연세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건국대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진실된 자기소개서 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학년도 입시전망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구술면접 대상자를 Ⅰ·Ⅱ로 나눠 이원화(二元化) 면접 실시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은 영어로 심층사고능력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 제출..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특/국제학과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영어면접   *.TOEIC, TOEFL, TEPS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자기 자신 추천)403명 확대 선발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608명 확대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인성평가 중심의 개별면접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인하대

학생부종합(자기주도학습,진로개발,리더십,글로벌 역량 우수자)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지성, 적성, 진실성 등을 평가   *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대한민국 특별전형 넘버1 대학인포 수시6개 대학 결정 찬스!  신글로벌영특 학생부종합 재외국민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다”…2017학년 수시비중 69.9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2017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입시준비, 고1부터 체계적으로 

  '수시중심 논술에서 학생부종합으로 바뀌는 계기'  염재호 고대총장이 밝힌 고대 입시개편안의 골자는  △논술 폐지 △정시 비중 최소화 △학과별 심층면접 도입등이다. 염 총장은 사교육 비중이 높은 사회 구조는 불공정하다며,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는 입장을 통해 정시비중을 줄이는 이유를 제시했다. 염총장의 개편 발언은 논술을 폐지하는 대신 심층면접을 베이스로 하는 학생부종합을 확대하는 것이서 파란이 예상된다. 이미 서울대가 학생부종합으로 75%가까이 선발하는 상황이고 서강대가 이르면 내년부터 정시폐지를 추진하고 있어 고대의 정시 축소 학생부종합 확대 방침은 대입 수시의 무게축이 학생부종합으로 옮겨가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특별한 자습실, 교사와 학생의 연결고리  “학생과 소통해 풍성한 학생부로”    학생부 전형시대…“모든 교사의 ‘진학교사화’가 필수”   배우고, 고민하고, 표현해 수시실적↑   드러나는 ‘실적’보다 만들어낸 ‘과정’이 핵심!   모든 활동에는 반드시 `결과물’을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서울대가 사례로 공개한 특정 과목에 대해 1학년학기부터 3학년1학기까지 ‘올 1등급’인 학생A과 1학년1학기에 2등급, 1학년2학기부터 2학년2학기까진 1등급, 3학년1학기에 1등급인 학생B를 비교했을 때를 보자. 많은 이들이 학생A의 평가결과가 더 좋으리라 여기겠지만 이 학생들의 원점수와 평균, 표준편차까지 고려하면 상황은 역전된다.(그림1 참고) 유 입학사정관은 “학생A의 원점수는 90점대인 반면, 학생B의 원점수는 2등급일 때는 등급컷에 걸리고 1등급일 때는 만점에 가까운 학생”이라며 “이렇게 볼 때 학생B가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고 내신성적구조를 설명한다. 다만 “학생B의 경우도 서울대는 내신만 고려하는 게 아니라 세특과 수상 등 학생부의 다른 자료도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한다. 

세특은 개인정보를 보여주는 데, 수상은 발전가능성을 입증하는 데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상기 학생A와 학생B의 자료가 세특과 수상까지 사례로 제시됐다. 학생A의 세특은 ‘성실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잘 듣는 학생’이고 수상은 ‘1학년 장려, 2학년 장려’다. 학생B의 세특은 ‘논리적인 이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이고 수상은 ‘1학년 장려, 2학년 우수, 3학년 최우수’다. 

유 입학사정관은 “세특에 A는 평범한 멘트, B는 개인적인 평가부분이 드러나 있다. 수상도 B는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종합적으로 볼 때 A학생보다 B학생이 우수하다는 결론에 다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자료집엔 비공개했지만, 현장에서 교과영역별 세부능력특기사항의 기재내용을 예시로 들며 ‘바람직한 기재내용’에 대한 이해도 구했다. 서울대가 ‘베끼기’를 우려해 비공개자료 방침을 세운 만큼, 기재내용은 전하지 않은 채 유 입학사정관의 설명을 전한다. 사례로 든 A와 B는 모두 “이상적인 자료”로 평가된다. “개인적 특성까지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학생이 어떤 것을 왜 배우려 했는지, 과정상에 어떤 긍정적 행동을 보였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성실했다면 예를 들어 어떤 장면이었는지 등 구체적 사례를 들어 작성한 내용이다. 

반면 ‘바람직하지 않은 기재내용’은 자료집에 공개, 피해가길 권했다. 공통적으로 “해당 과목에서 드러낸 구체적 활약상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서울대가 올해 발행한 ‘2016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 안내’를 보면 “교과 성취도를 평가할 때 단순히 등급만을 반영하거나 원점수만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수강한 과목, 수강한 학생 구성, 수강인원, 원점수, 표준편차 등을 모두 종합 고려합니다. 등급이 낮더라도 소수 학생이 수강하는 심화과목을 자신의 진로 목표를 고려해 수강한 경우라면 무조건 나쁘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서울대는 지균 추천에 대해서도 “성적순이 아니”라며 “학생이 선택하는 교육과정이나 다양한 진로집중 과정 등을 설정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면 성적이 등급 평균 순서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밝힙니다.

‘2016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컨퍼런스’서 교육 관계자들
“대학은 학생 특성 적힌 학생부 원해… 교사 간 정보 공유 後 기재해야" 촉구

“학생부 자율활동 항목엔 자율활동 내용이 없어요.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이면 그냥 ‘몇 월 며칠 안전교육을 받음’이 끝이에요. 길어봤자 ‘열심히 참여함’이고요. 이건 학교 기록이지 학생 개인에 대한 기록이 아니죠. 교사들끼리 모이세요. 그리고 학생에 대한 정보와 관찰 내용 등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세요. 그래야 현 학교 기록에서 학생 정보가 제대로 드러나는 ‘학생 기록’으로 옮겨갈 수 있어요.”(김경범 서울대 학생부기록개선방안 연구팀·서어서문학 교수)
“교사의 수고는 커졌지만, 정작 대학은 정보의 부재를 말합니다. 평균적인 학생부에는 학생 개인이 보이지 않아요. 대학은 학생부 거의 모든 영역에서 학생 학업태도에 대한 정보를 얻길 바라는데 다수 학생부는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이에요. 정보의 불일치가 발생하는 거죠.”(김해용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고교 교육이 대입과 관련 없이 자리 잡아야 대학 입시가 바로 섭니다. 그때그때 변하는 대입 전형을 힘겹게 따라가는 차원이 아니라 스스로 자리 잡는 고교 교육이 실현되길 바랍니다.”(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The-K)호텔에서 전국 중·고교 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대학 입학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우수성과 공유 컨퍼런스’가 열렸다. 서울대가 지난 두 달간 전국 5개 권역에서 개최한 ‘샤 교육포럼’이 고교 교사들의 지적과 요구사항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진단하는 자리였다면, 이날 컨퍼런스는 ‘효율적인 학생부 기재’를 고교 현장에 촉구하는 자리였다. ‘학생 개인 정보 결여’가 쟁점이 됐다.‘학생부 정보의 재구조화 연구’ 결과 발표에 나선 서울대 학생부기록개선방안 연구팀은 “학생부종합전형이 존립하려면 대학이 원하는 정보와 고등학교가 기록하는 정보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해야 한다”고 했다. “교사 간 소통 부재 등으로 인한 학생부 기록 획일화는 학생 개인보다 학교 영향력 강화를 가져온다”며 “교사 관심과 역량에 따라 학생 평가 유불리가 발생해 학생부 전형의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우려했다. 교사 간 정보 공유로 ‘사실’과 ‘관찰·평가’가 균형 잡힌 학생 개인의 특성을 제공해야, 대학의 학생 평가가 수월해지고 ‘기록 획일화’에서 오는 고교 등급제 논란도 불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해용 서울시교육청 연구사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는 대학들은 일관되게 학생부 정보 부재를 지적하고 있는데, 이는 대학이 학생 평가 시 알고 싶어 하는 정보와 고교 학생부가 제공하는 정보 사이의 불일치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대학은 학생 개인 정보를 필요로 하는데 학생부는 학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김해용 연구사는 학생 개인을 보여주는 평가 정보로 △학생 개인의 소질과 역량을 보여주는 정보 △학생 개인의 동기와 수행 과정에 대한 정보 △학생 개인의 학업 성취 수준을 보여주는 정보를 꼽았다.
김 연구사와 학생부기록개선방안 연구팀이 정의한 학생 평가 관점에서 좋은 학생부는 ‘사실’과 ‘관찰·평가’가 균형 있게 배치된 기록이다. 사실 기록의 경우 ‘학교 공통’과 ‘학생 개인 노력’으로 나뉘는데, 학생 개인 노력과 관찰·평가 둘 중 하나만 꼽으라면 학생 개인 노력이 우선이다. 학교 공통 사실이란 ‘교내대회 참가’ ‘학급 임원’ 등 불특정 다수에게 동일하게 입력될 수 있는 내용을 말한다.
김 연구사는 “대부분 학생부는 학교 공통에 대한 사실은 잘 기록돼 있다. 여기에 학생 개인 노력과 관찰·평가가 적절히 배치되면 가장 좋은 학생부라고 할 수 있다”며 “학교 공통 사실이 잘 기재됐다는 가정 하에 ‘학생 개인 노력이 결여(공란 처리)된 학생부 A’와 ‘관찰·평가가 안 적힌 학생부 B’가 있다면, (관찰·평가가 없더라도) 학생 개인 노력을 기록한 B가 더 좋은 정보를 주는 자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현재 학생부 정보가 ‘학교 공통’ 사실에만 치우친 고교라면, 학생이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권장하고 교사들은 이를 관찰해 기록해야 한다”고 했다
김덕년 경기도교육청 장학사는 실제 기록 사례를 통해 학생부 기재 방안을 제시했다. 그가 공개한 A 학생부의 경우 ‘2학기 학급 서기(2013.08.16~2014.02.28)로서 회의록 등 학급 일지 작성 및 그 기록을 보관하며 출결기록을 확인하는 데 있어 성실하게 행동함’ ‘우리역사문화 바로알기 체험활동(2013.05.08~2013.05.10, 강원권 지역)에 참여하여 지역의 유적지 탐방 및 견학 활동을 통해 역사문화적 식견을 높이는 계기로 삼음. 제00회 00제 행사(2013.09.06)에 참가함’ 등이 입력돼 있다. 김 장학사는 “A 학생의 기록은 해당 학년 대부분 학생에게 동일한 내용이 기입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 행사를 그대로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2월 2일에 수업한 중세국어 ’월인석보‘ 수업에서 중세국어의 주격조사의 여러 형태를 이해하였으며, 월인석보에서 같은 형태를 취한 조사임에도 해석상 주격조사가 아닌 관형격 조사 ‘의’로 읽어야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 발표함(세부능력 특기사항·국어)’이라고 적힌 E 학생부도 교사의 관찰 및 평가의 부재를 지적했다. 김 장학사는 “수업에 대한 기록은 1년 동안의 활동을 누적해 짧은 문장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점에서 위 국어 기록은 마지못해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율활동과 동아리, 진로활동 등 기록에 대해서는 “교내 동아리와 토론대회 등의 활동으로 볼 때 학생 관심 영역이 다양함을 알 수 있다. 교내에서 이뤄진 활동이 교과와 서로 연결돼 있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학업 역량을 잘 보여주는 의미있는 자료”고 평했다. 이어 “이러한 학업 역량이 학생 개인별로 더 구체적으로 기록되고, 학업 역량이 어떻게 발전했는가를 학생부 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나친 과장도 삼가야 할 표현으로 제시됐다. M 학생의 한국사 과목 세부능력 특기사항의 경우 ‘역사 분야의 서적을 많이 탐독하고 역사에 대한 드라마, 연극, 영화 등을 빠짐없이 섭렵하여 인문학의 기초분야가 튼튼하게 정되었으므로 장차 인문학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이라고 기재된 것과 관련 “역사 분야 서적을 탐독한 것은 확인이 가능하나 역사 드라마, 연극 등을 빠짐없이 섭렵했다는 말은 과장으로 보인다. 학생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은 현실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의심된다”고 꼬집었다.
한편 교사간 학생 정보의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구성되는 학생부 기록 시스템을 강조하며, 연구팀은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학생부 기록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교육과정에 근거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기록하는 표준화된 틀을 만들고 학교간 차이를 최소화하는 것에서 ‘일반고 살리기’가 시작될 수 있다는 얘기다. “과목별 성취 기준에 따른 △성취 수준 특성 △실기능력 △교과적성 △학습활동 참여도 및 태도 △직무능력 등을 기준으로 개별적으로 예시하고 교사가 이를 기초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기록하면 학교 간 차이는 줄어든다”고 했다. 전동구 포항제철고 교사는 “교사가 학생부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무엇을 쓸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며 “대학은 정량적 평가 지표보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서술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성취평가제는 고교 학생부 정보와 대학의 평가 기준이 일치됐을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학생부 정보의 재구조화에 대한 발표에서도 교과활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중심이 됐다. 연구팀은 “학교 중심 기록에서 학생 중심 기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항목간 연결이 강화되고 교사간 소통이 활발해져야 한다”며 “기존 학생부는 항목간 연결성이 약해 영역별 내용이 분절돼 있다. 서로 정보 공유가 되지 않아 학생에 대한 정보를 담을 수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새로운 학생부 구조는 △수상 △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독서 등 전 영역들이 교과활동과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반 아래 서로 연계되는 것이다. 학생의 이러한 정보는 종합의견으로 추천서에 담기게 된다. 연구팀은 “‘교과활동+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해당 학기의 각 과목의 교육과정으로서, 각 교과 단원과 소단원 주제를 학생부 다른 항목 활동과 연결한다는 의미”라며 “가령 고교 1학년 1학기에 이수하는 교과목과 교육과정 내용을 기초로, 수업과 연계된 학교 교육계획이 수립돼야 다른 활동과의 연계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영&외국어특별전형 1단계 통과 자기소개서 컨설팅 영어/수능/내신 에세이 소논문 면접 특강(소신:연세대/국제계열-언더우드,적정:중앙대/다빈치 서울시립대/자기추천 건국대/자기추천 경희대(영어:국제학과) 한국외대/외국어특기자,안전:인하대/학종:글로벌역량우수자 숙명여대/글로벌인재)대비반 선착순5명=>"영특폐지"=>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6대학(소신2 적정2 안전2)결정=>비교과 내신 생활기록부'지참'=>100%합격전략 프로젝트=>'1대1 맞춤식(대한민국 대특 넘버1)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예약02-549-6664/강남대치동912-23


일반고는 수시 필패? 특목고보다 유리한 것도 많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생부 종합 서류준비법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일반고는 수시 필패? 특목고보다 유리한 것도 많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문과 최상위권을 위한 학생부 종합 서류준비법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41명.. 일반고 48개교 317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2016 서울대 등록자 배출고교 톱100(109개교)

정렬

고교명

등록자

학교유형

시/도

소재

수시

정시

1

외대부고

77

44

33

자사(전국)

경기

용인시

2

서울예고

75

74

1

예고

서울

종로구

3

대원외고

71

41

30

외고

서울

광진구

4

서울과고

68

65

3

영재학교

서울

종로구

5

하나고

58

53

5

자사(전국)

서울

은평구

6

상산고

57

10

47

자사(전국)

전북

전주시

7

경기과고

52

52

0

영재학교

경기

수원시

8

민족사관고

43

34

9

자사(전국)

강원

횡성군

9

대구과고

40

40

0

영재학교

대구

수성구

10

세화고

35

7

28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11

한국과학영재학교

34

33

1

영재학교

부산

부산진구

11

대일외고

34

28

6

외고

서울

성북구

13

명덕외고

31

24

7

외고

서울

강서구

14

포항제철고

30

17

13

자사(전국)

경북

포항시

15

선화예고

28

27

1

예고

서울

광진구

15

한영외고

28

23

5

외고

서울

강동구

17

안산동산고

26

16

10

자사(광역)

경기

안산시

18

국악고

25

25

0

예고

서울

강남구

18

휘문고

25

3

22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0

현대고

22

12

10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중동고

21

8

13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단대부고

21

5

16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3

경기외고

20

15

5

외고

경기

의왕시

24

대전외고

19

11

8

외고

대전

서구

24

수지고

19

8

11

일반(비평준,과중)

경기

용인시

24

숙명여고

19

5

1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7

고양외고

18

11

7

외고

경기

고양시

27

영동고

18

5

1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9

공주사대부고

17

10

7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29

현대청운고

17

6

11

자사(전국)

울산

동구

31

한일고

16

12

4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31

서울고

16

11

5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31

서울국제고

16

11

5

국제고

서울

종로구

34

인천하늘고

15

9

6

자사(전국)

인천

중구

34

중대부고

15

8

7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4

신성고

15

3

12

일반(평준)

경기

안양시

37

경기여고

14

10

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7

경기고

14

9

5

일반(평준,과중)

서울

강남구

37

안양외고

14

8

6

외고

경기

안양시

37

숭덕고

14

5

9

자사(광역)

광주

광산구

41

중산고

13

8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41

수원외고

13

7

6

외고

경기

수원시

41

성남외고

13

6

7

외고

경기

성남시

41

낙생고

13

4

9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41

강서고

13

1

12

일반(평준)

서울

양천

46

부산과고

12

12

0

과고

부산

금정구

46

광양제철고

12

10

2

자사(전국)

전남

광양시

46

양서고

12

3

9

일반(자율광역)

경기

양평군

49

계원예고

11

10

1

예고

경기

성남시

49

양재고

11

9

2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49

인천국제고

11

9

2

국제고

인천

중구

49

이화여고

11

8

3

자사(광역)

서울

중구

49

부산국제고

11

7

4

국제고

부산

부산진구

49

개포고

11

6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49

세화여고

11

5

6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49

경신고

11

4

7

자사(광역)

대구

수성구

49

양정고

11

3

8

자사(광역)

서울

양천구

58

경기북과고

10

10

0

과고

경기

의정부시

58

경남과고

10

10

0

과고

경남

진주시

58

김천고

10

9

1

자사(전국)

경북

김천시

58

진주동명고

10

9

1

일반(평준)

경남

진주시

58

대성고

10

8

2

자사(광역)

서울

은평구

58

서라벌고

10

7

3

일반(평준)

서울

노원구

58

충남고

10

5

5

자공(평준)

대전

서구

65

청심국제고

9

9

0

국제고

경기

가평군

65

창현고

9

8

1

일반(평준)

경기

수원시

65

청원고

9

8

1

자공(비평준)

충북

청주시

65

한성과고

9

8

1

과고

서울

서대문구

65

한영고

9

8

1

일반(평준)

서울

강동구

65

반포고

9

5

4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65

해운대고

9

5

4

자사(광역)

부산

해운대구

65

보인고

9

4

5

자사(광역)

서울

송파구

65

부산외고

9

3

6

외고

부산

연제구

65

선덕고

9

3

6

자사(광역)

서울

도봉구

65

세마고

9

3

6

자공(비평준)

경기

오산시

76

남성고

8

8

0

자사(광역)

전북

익산시

76

대아고

8

7

1

일반(평준)

경남

진주시

776

복자여고

8

7

1

일반(비평준)

충남

천안시

76

세광고

8

7

1

일반(평준,과중)

충북

청주시

76

수성고

8

7

1

일반(평준)

경기

수원시

76

과천외고

8

6

2

외고

경기

과천시

76

서문여고

8

6

2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76

은광여고

8

5

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76

보성고

8

4

4

일반(평준)

서울

송파구

76

창덕여고

8

4

4

일반(평준)

서울

송파구

76

고양국제고

8

3

5

국제고

경기

고양시

76

이대부고

8

3

5

자사(광역)

서울

서대문구

88

상문고

7

7

0

일반(평준)

서울

서초구

88

세종과고

7

7

0

과고

서울

구로구

88

영동일고

7

7

0

일반(평준)

서울

송파구

88

북일고

7

6

1

자사(전국)

충남

천안시

88

인천진산과고

7

6

1

과고

인천

부평구

88

논산대건고

7

5

2

일반(비평준)

충남

논산시

88

대일고

7

5

2

일반(평준)

서울

강서구

88

부산장안고

7

5

2

일반(자율광역,과중)

부산

기장군

88

분당고

7

5

2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88

신목고

7

5

2

일반(평준)

서울

양천구

88

압구정고

7

5

2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88

용산고

7

5

2

일반(평준,과중)

서울

용산구

88

동화고

7

4

3

일반(비평준)

경기

남양주

88

미추홀외고

7

4

3

외고

인천

남동구

88

서현고

7

4

3

일반(평준)

경기

성남시

88

진선여고

7

4

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88

경일여고

7

3

4

자사(광역)

대구

남구

88

광주서석고

7

3

4

일반(평준)

광주

서구

88

목동고

7

3

4

일반(평준)

서울

양천구

88

정화여고

7

3

4

일반(평준)

대구

수성구

88

대진고

7

2

5

일반(평준,과중)

서울

노원구

88

대구외고

7

1

6

외고

대구

달서구

합계

1,816

1,198

618

 ㅡ

*2015.2.23. 등록마감일 등록자 기준(외국고 검정고시 제외)

*정렬=동률일 경우 수시등록 많은 순

*학교유형=졸업생 입학당시

*약어: 자사(전국)=전국단위 자사고, 자사(광역)=광역단위 자사고, 영재학교=과학영재학교, 자공=자공고, 자율=자율학교, 과중=과학중점학교

*기초자료=윤재옥(새누리) 의원실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한국외대 동국대 숙명여대 교육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덕여대 광운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고려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동덕여대  인천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교육대 덕성여대 한성대 외국어특기자 국제화 글로벌 학생부종합  재외국민전형  의예과 한의예과 국제학과  치의예과 글로벌학부 한약학과 영어교육 영문 목표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4시~7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  (4시~7시)면접(일반+소논문+인성)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1~3등급) 대학가기"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서울대 일반 전형, 한양대 학생부종합 전형, 경상대 개척인재 전형 등 8개 대학에서 140명을 수능 성적 없이 충원한다. 

논술전형에서는 성균관대 과학인재 전형이 5명을, 특기자전형에서는 고려대 과학인재전형, 연세대 과학공학인재계열 전형 등 4개 대학에서 45명을 수능 성적을 보지 않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에 반영 어떻게 할까   선택 갈림길 다양한 상황 제시   배려·책임감·소통능력 테스트   객관적인 평가 노하우가 관건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박 대통령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기"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자유학기제'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통형 'A형 인재'·친절한 'N형 인재'… 당신의 알파벳은?  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좋은 인성 갖추기 TIP  1. 웃음을 습관화하기―인성은 인상에 의해 판단되곤 한다. 웃음을 습관화하면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2. 상황을 재구성해보기―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상황은 객관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본다.   3. 세상을 선한 눈으로 보기―세상 모든 일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좋은 측면을 보도록 노력한다.   4.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틈날 때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고려대·서울대 등 대다수 대학 수시 모집 늘린다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수시 모집 선발 비율이 70% 이상인 서울 소재 대학으로는 감리교신대(수시 모집 비율 74.7%), 경희대(71.8%), 고려대(74.7%), 삼육대(75.0%), 서울대(77.5%), 성공회대(74.7%), 성균관대(71.7%), 연세대(72.5%), 중앙대(75.4%), 한성대(71.0%)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생부 교과 성적 평균 등급이 4등급 이하인 중하위권 고2 학생(일반계 고교 기준)들은 수능시험을 대비하기보다는 고등학교 1, 2학년 교과서를 다시 복습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


그리고 수시 모집에서 실시하는 논술고사는 좀더 일찍 대비하는 것이 좋으나, 학생부 교과 성적 평균 등급이 3등급 이하인 일반계 고교 학생들은 신중하게 대비 시작 시기를 정했으면 한다.


학기 중인 지금보다는 여름방학 때부터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지금은 학교 공부에 좀더 충실히 하면서 학생부 교과와 수능시험을 대비했으면 한다.


한편, 입학사정관들이 관여하는 학생부종합 전형에 지원하고자 학생들은 1, 2학년 때 학생부 교과 성적의 변화 추이와 교내 활동 등을 살펴보고 지원 가능 여부를 냉철히 가늠해보고 대비했으면 한다.


특히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수상 실적은 물론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봉사활동, 독서활동, 임원활동 등 다양한 교내 활동 상황 중 앞으로 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대비했으면 한다.


그리고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도 학생부 교과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은 꼭 기억하고 교과 성적 향상에 최선을 다하길 당부한다.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