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시대   물수능시대   수능시험없이대학간다   門넓은 수시 노려라

수시선택

|

신글로벌영특

|

Q&A묻고답하기

|

재외국민

|

학생부종합

|

농어촌전형

|

IDdaehak7

 

수시 대학 선택 구글Powered By Blogger카톡id:daehak7무료(카톡)입시(1대1)상담=>20년 배테랑 '전문가'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외국어특기자 재외국인 농어촌 전문계 직장인,만학도=>카톡(id:daehak7)합격 가능 심사=>생기부 지참 방문

수시

門넓은 수시 노려라(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  '컨설팅 자소서 면접'(적정2 소신2 안전2 맞춤 특수반9명)010-8750-2572)

학생부종합

알파고의 시대   학생부종합시대    물수능시대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고교 살린 최초 전형’] 학종 보완 현장의 제언 ‘실효성 높여라’ 의미 너머 보완 통해 ‘미래 경쟁력 살려야’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물수능시대" 학교 수업과 활동에 올인한자는 서울대  고려대 등 중상위권대 목표가 바람직하고

"물수능시대" 수능과 외부스팩에 올인한자는 중하위권대 목표가 바람직 할 것입니다.

 

 

 

門넓은 수시  각 대학 별 합격가능분석과 합격비급공개 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수능(6월 모의고사)2등급 불안! 수시에 답이 있다!

"2017,8학년도 수시 6개 대학 선택 4단계 배치표 유형"    수능 2등급 불안! 수시에 답이 있다!

2016 정시 배치표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광주진협, 6월모평 기준 배치표 눈길    2016 대학 배치표  

아래 표 각 클릭시 다운로드     광주교육청 '6월 모의평가' 배치표 공개… 서울대 의예과 537·경영학과 548

[표] 2017 서울소재 상위권대학 문과 6월모평 가채점 분석 지원가능 원점수(광주청)

[표] 2017 서울소재 상위권대학 이과 6월모평 가채점 분석 지원가능 원점수(광주청)

(수시지원 선택이 아닌 필수! 80~60% 확대) 2017학년도 수시지원 횟수 6번으로 제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6월모의평가 1등급 이하 수시고려해야..수시합격분석 학생부종합,지역균형,일반,글로벌,국제,토플 텝스 일어 중어 등 어학특기자와 각종 특별전형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6월모의평가 1.4등급 이하 수시고려해야..수시합격분석 학생부종합,일반,논술,글로벌,국제,토플 텝스 일어 중어 등 어학특기자와 각종 특별전형

국민대 숭실대 단국대 숙명여대 6월모의평가 2등급 이하 수시고려해야..수시합격분석 학생부종합,일반,논술,글로벌,국제,토플 텝스 일어 중어 등 어학특기자와 각종 특별전형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 카이스트 지방수도권의치약한의대학<<=수능 올 1등급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상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교육대 및 특수대학<=수능 1등급(3개영역) 2등급(1개영역)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중상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경희대 중앙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한국외대 동국대<=수능 1등급(2개영역) 2등급(2개영역)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중위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숙명여대 홍익대 인하대 지방 국립대<=수능1등급(1개영역/인문:외국어,자연:수리가형) 2등급(3개영역)이 자신 없다면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무조건 인서울 경기권 학생들의 지원 예상 6개 대학=>숭실대 강남대 가천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한성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60곳 선정-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대 기존 사업대학 중 우수대학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공통안 도출 '대입전형 간소화' - 중앙대 한국외대 연세대 건국대 경희대 등 6개 대학 참여

학생부교과전형(1~2등급)과 학생부종합전형은 상당히 다르다!  학종(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사람 중심 선발!)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그럼 이런 학생이 합격!학생부종합전형이란 바로 이런 진정한 스토리가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1등 보다 친구가 중요"..어른들 숙연케 한 우정   "학생부종합 전형 확대에 학생은 긍정적(71%), 학부모는 부정적"

 

▲ 2017학년도 또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요소를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서류평가 항목은 대학별 특성을 반영하도록 했다.(제공=건국대)

생기부에 못 적는 수상실적, 자소서엔 쓸 수 있다?  교과와 관련 없고 사교육 유발 가능성이 적은 대회는 쓸 수 있다   2017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 전형 가이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학년도 수시, 특기자 전형으로 대학 가려면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윤리적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인성, 자기주도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형의 취지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일부 전형에서는 전형취지부합도를 평가항목으로 두어 평가합니다.

 
한양대 학생부교과전형(1~2등급)이 오리지날 사례로 볼 수 있다!  .. [2017 학생부교과] 한양대, 318명.. 면접부활 수능면제<3년간 입결 공개.. 2015 생명공학 최고 '1.00등급'> 한양대는 2013~2015학년의 3년간 교과전형 합격자들의 모집단위별 평균등급을 공개했다. 2015학년 기준, 생명공학과(1.00등급) 정책학과(1.01) 에너지공학과(1.02) 정치외교학과(1.03) 파이낸스경영학과(1.04) 사학과(1.05) 소프트웨어전공(1.06) 화학공학과(1.06)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06) 행정학과(1.06) 화학과(1.07) 유기나노공학과(1.08) 수학교육과(1.08) 생명과학과(1.08) 교육학과(1.08) 국어교육과(1.08) 신소재공학부(1.10) 영어교육과(1.10) 융합전자공학부(1.12) 기계공학부(1.14) 교육공학과(1.14) 영어영문학과(1.14) 미래자동차공학과(1.15)...

 

 

서울대 학종의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학생부종합전형이 오리지날 사례로 볼 수 있다!  학종(국영수 점수가 아닌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 열정과 발전가능성을 보는 사람 중심 선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확대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인성평가 중심의 개별면접   KU학교추천전형 학생부교과 점수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를 석차등급에 따라 정량평가하는 방식으로 반영한다.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반영 비율이다. 1등급은 10점, 2등급은 9.97점, 3등급은 9.94점, 4등급은 9.9점, 5등급은 9.86점, 6등급은 9.8점 등으로 등급간 격차가 적은 편이나, 9등급에는 0점을 부여함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정원 미달 대학 수두룩, 교육 부실 대학 완전히 퇴출돼야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합격 학생부 만들려면, 학생의 ‘개성’ 살려라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Stupid, 전형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방법이야   '입시대세'된 학생부 전형..부모 신상 암시 금지   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고려대, 2018학년도 입시서 수시전형으로 85% 선발한다[특히 고교추천I전형의 2단계 평가는 1단계 점수의 반영 없이 면접 100%로 이뤄진다.]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등 대학 개혁...    파격의 2018 성균관대..학종 절반 확대, 고른기회 신설 수시 80.5%  정시 19.5%   2018 성대 환골탈태하나.. 특기자 폐지, 학생부종합 절반 확대 'SW제외 특기자 폐지'.. '성대 경시대회 폐지 논의'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이화여대 수시모집 비중을 83.3%로 늘렸다.   2018 인하대 '상전벽해'.. 수시82.5% 학종 46.4%   소논문, 핵심 스펙일까? 잉여 스펙일까?  고려대 ‘소논문 미평가 방침’ 발표   "서울대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73.7% 선발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합격생들은 "서울대 구술준비에 사교육은 필요없다" "정답이 필요없고 과정을 중시해 학교내 수업을 깊이있게 공부한게 결정적 도움이 됐다"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딸딸 암기하고, 밤새서 100점 맞은 사람보다, 영화를 보다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서 호기심이 생겨 위키백과를 검색하고, 거기에서 얻은 정보로 TED를 찾아보고, 지식체널e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지식을 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노력의 과정을 통해 90점 맞은 사람을 선호한다. 이 것을 학종에선 ‘학업성적’이 아니라 ‘학업역량’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내일 오후 3시 반부터는 창의적으로 사세요’하고 한다고 창의적이 되는가? 창의력은 교육과 발상, 그리고 우리의 DNA 변화로부터 나온다.  알파고 시대에 국영수가 필요없다?

알파고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유발 하라리는 결국 알파고를 만든 사람은 인간이라고 일깨워준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이다. 알파고는 인간이 왜 바둑을 두는지는 영원히 모를 것이다. 생각은 창조요 창의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교육. 로봇이 왓슨이 할 수 없는 일을 창조해 내는 교육. 바로 점수로 줄세워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라, 소질을, 끼를, 진정성을, 전공적합성을, 리더십을, 나눔배려정신을, 지적호기심을 가진 사람을 키우기 위해 전형을 만든거다.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키우기 위해서다. 그게 학종의 본질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인가? 왜 그러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잠만 자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다. 너도 나도 동아리를 만들고, 흥미없고 귀찮던 임원도 서로 하려 하고, 학교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 

 

 

 

교장 취임한 진학지도 전문가… 신동원 휘문고·주석훈 미림여고 교장

“작년 서울대 합격자 중에는 반 석차가 14등인 학생도 있었습니다. 내신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수능 성적보다 내신 성적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 그간은 자연스레 정시 중심으로 대입 대비를 해 왔습니다.” (신동원 휘문고 교장)

올해 3월 취임한 서울 휘문고의 신동원 교장(오른쪽)과 미림여고 주석훈 교장. 두 교장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해 고교도 교육과정과 수업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려면 고교에서도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수업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학교장의 의지 없이는 힘든 일입니다.” (김경숙 건국대 책임입학사정관) 

‘학생부종합전형시대’를 맞아 대학뿐 아니라 고교도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대학이 요구하는 대로 교사가 학생활동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평가하려면 학생의 역량이 잘 개발되고 드러나는 교육과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것.  

최근 한성여자고등학교, 동국대부속여자고등학교 등 일부 사립고교에서 진학지도 경력을 가진 교사 출신이 교장으로 취임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학교장이 대입 변화를 얼마나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진학지도의 성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올해 3월, 서울 휘문고와 미림여고 교장으로 각각 취임한 신동원 교장과 주석훈 교장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출범을 이끌며 공교육에서 진학지도를 이끌어온 ‘진학지도 1세대’. 이들의 취임은 고교 운영에 있어서 어떠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일까. 

두 신임 교장은 올해 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수시 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내걸고, 이를 위해 “학생의 역량을 키울 교육과정을 적극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특목고에 유리하다는 평판을 들었던 사정관제에 부정적이던 일반고 교사들까지 학종을 반기고 나선 것은 공교육 현장에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김 교사는 “학종은 학생 교사들에게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이다. 학종 강화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생활에 매진하게 됐다. 수능 부담으로 인한 사교육이 잔존하나 이전에 비해 비중이 현저히 낮아졌다. 학생들의 수업태도도 내신강화 학생부기록 중요성으로 인해 현저히 좋아지고 있다. 교사들도 토론수업, 그룹수업 등을 활성화하며 수업방식을 바꾸고 있다. 모든 변화들은 학종으로 인해 학생부 기재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학생부 기재라는 강력한 동기로 인해 이전에는 꿈꾸지도 못했을 고3 영어 수업시간에 그룹수업을 하는 일도 생겼다. 학생들의 부담이 학종으로 인해 커지는 것은 맞지만 자신의 진로와 꿈을 위한 투자라고 봐야 한다”라고 고교 교육현장 변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더하여 “학종에 대한 공격과 비판은 고교 교육환경에 무지한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이 만들어낸 것”이라며 “우리나라 교육에 있어 긍정적인 역할로 기능하지 못한다. 대학들이 학종에서 얼마나 객관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할지에 대한 토론과 해결책 제시가 있어야 한다. 그나마 학종으로 인해 고교교육이 정상화 되는 시기에 무지한 비판들은 현직교사로서 힘이 빠지는 일이다”라고 토로했다.

 

 

 

대한민국 입시 파격적 변신! '놀아야 대학 간다?'할 정도로 서연고서성이대인하대 수시80% '초·중·고 수행평가' "물수능유지!" '학종확대'

 

 

 

▲ /사진=현대청운고 제공

 

 

大入 '학종 시대'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일반高 어떻게 달라지나..토론·협동 수업 늘고, 예체능 교육 살아나고.. 가장 큰 변화는 '학생들의 '주도적 태도'..   놀아야 대학 간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공부는 70%만, 나머지 30%는 다양한 경험 쌓아야”   서울대 “수업 무관한 비교과 입시반영 않는다”   2018 연세대의 변신..특기자축소 교과폐지 수능최저완화   연세대, 2018학년도 입시서 학생부종합 확대 선발한다     학종 과연 비판 받아야 하나.. 일부 언론과 정치인의 ‘무지’ .. 현직교사의 고언 ‘학종은 교사와 학생에게 부담이 아니라 희망이다’ 학종 전형의 여파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열기는 대한민국 교육 역사상 최고라고 자부 ..  학생부종합전형의 존재 이유 ..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다양한 인재상을 원하는 시대적 욕구가 입시제도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현 고 2 SKY 합격, 면접이 당락 가를 듯… 종합사고력 키워야   대학 관계자가 말하는 소논문·자율동아리에 대한 오해   학생부 종합 소논문 사교육에 미래는 없다..학생부 종합에서는 소논문 그 자체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학생부와 자소서에 기록된 자기주도학습 과정을 평가합니다. 실제 어느 대학도 학생들의 완성된 소논문을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학교가 없다   고1 학부모 위한 '학생부 안내서'…활동·독서 상황,교사와 소통해야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20세기 패러다임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며 "부모님 때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중에 10%도 안 될 것"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출석을 불러야만 수업에 나오는 수동적인 학생은 필요가 없고, 학점을 잘 받으려고 저학년 수업을 재수강 하는 약삭빠른 학생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고려대에 맞지 않다”   “시험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므로 시험감독도 없애는 것이 맞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기사 이미지 

민사고·서울대 수석 김태훈(왼쪽)씨와 국내 최초 구글러 이준영씨는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는 미래 사회엔 학력 아닌 통찰력·협동심·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역량이 요구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장은주 객원기자/글로벌 기업일수록 고집 센 독불장군을 원하지 않아요..구글 등 글로벌 기업은 팀워크가 뛰어난 인재를 원한다. 학벌, 집안, 이력 등은 일하는 데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최고의 학벌을 갖춘 사람도 주어진 문제를 주어진 시간에 풀지 못하면 소용없기 때문이다. 이씨는 “팀워크가 뛰어난 두 사람은 1 더하기 1을 3으로 만드는 상승 작용을 이뤄낼 수 있다”  남을 존경하고 누구에게나 배우는 자세를 갖추는 게 글로벌 인재의 기본 역량입니다..  김씨는 “항상 이전에 없던 길을 찾으려 노력했다”고 했다. “구글 창업자들은 회의할 때 제시한 어떤 안(案)에 대해 모두가 찬성하면 실망하고, 전부 반대하면 만족했다고 해요. 사람들이 예상할 수 있는 방향으로는 앞서갈 수 없다는 거죠. 저도 가능하면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느낌이 들 때 불안해하는 대신 ‘이게 지금까지 없던 길이구나. 내가 가야 할 미래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려 애썼어요.”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올해 연세대 25명, 고려대 29명, 의·치대 합격생 27명을 배출..장 교사는 “10분 정도 교사가 수업하고 나머지 시간은 학생들이 채워나가는 ‘거꾸로’ 수업이나, 1년 내내 토론으로만 진행하는 수업이 있을 정도로 수업에서 학생 참여를 중요시 한다”면서 “토론이나 발표를 하며 알게 되는 학생들의 새로운 장점을 학생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노력한다” 중산고 “갈수록 중요해지는 수시 면접, 토론 수업으로 해결”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영주 대영고 학생들이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인성교육 함양을 위해 선비정신을 배우고 있다. <영주 대영고 제공>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능없이 상위대학 가는 길..수능최저 없는 2017 수시 전형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스페셜] [포토] 현대청운고, '국수영' 배제한 신입생캠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이제, 인성교육이다 ..

 

 

▲ /사진=현대청운고 제공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현대청운고 신입생들은 국수영 선행을 하기보다는 시를 외워 암송하고 가곡을 외워 캠프에서 불러야 했다. 책을 읽고 부모와의 등산 등을 실시한 후 소감문을 제출해야 했다. "많은 고교에서 신입생들에 도구과목 선행학습을 요구하지만, 현대청운고는 인성과 체험 중심의 활동, 특히 학생들에 익숙지 않은 시 암송과 가곡 부르기, 부모와의 체험활동을 과제로 냈다"며 "향후 현대청운고는 대입 수시체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 /사진=현대청운고 제공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특별한 자습실, 교사와 학생의 연결고리  “학생과 소통해 풍성한 학생부로”    학생부 전형시대…“모든 교사의 ‘진학교사화’가 필수”   배우고, 고민하고, 표현해 수시실적↑   드러나는 ‘실적’보다 만들어낸 ‘과정’이 핵심!   모든 활동에는 반드시 `결과물’을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모든 비교과 관리를 학교 안에서”   교수·외국인 친구 모두 `학습의 동반자’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많이들 물어보시지만 설령 해당 대학의 현직 입학사정관도 섣불리 답변할 수 없는 질문이라 생각한다. 복수의 평가체제인 학생부종합전형 여건 하에서 쉽게 답변할 수도 없거니와 학생부를 총체적으로 검토해보지 않은 상황에서 의미 없는 질문과 답변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실 리는 없고 학부모님들의 질문 의도는 합격가능이라기 보다는 지원 가능에 있고, 정확히 말하면 합격확률이 어느 정도인가를 궁금해 하시는 거다. 문자 그대로 학생부 종합전형이기 때문에 내신등급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가능 여부를 판단한다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겠지만. 실상 입시 현장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내신 성적을 학생부 전형 지원의 우선적인 판단지표로 삼는다. 
서울 소재 상위권대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는 고교별(특목. 자사고. 비평준화 등)로 상황이 다르지만 , 거친 답변을 드리면 인문계가 1.2~1.5 등급, 자연계가 1.3~1.7 등급 정도의 내신을 가진 학생들이 주로 합격한다. 결과 치를 보면 내신등급이 높은 학생들이 교과학습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그 외 수상실적이나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에서도 좋은 평가가 기록되어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내신 성적 이외에도 학생부 기재사항을 종횡으로 검토해야할 뿐 아니라 통계는 통계일 뿐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보편적인 기준(고교과정을 충실히 수행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교과 비교과에서 성취도가 뛰어난 학생)이야 변하지 않겠지만, 대학의 사정 기준이 매년 동일할 수도 없고, 어떤 학생들이 지원하느냐에 따라서 전형 상황과 선발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이런 면에서 자신이 다니고 있는 고교의 과년도 합격생(학생부 종합전형)의 통계는 득이 되기도 하지만 실이 되기도 한다. 지원 가능성 판단의 주요 항목일 수 있지만 합격할 수 있는 학생들도 내신통계 혹은 합불 통계의 덫에 걸려 지레 겁을 먹고 지원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강남 지역 자사고의 한 수험생은 서울대 학생부 종합전형을 지원하면서 “작년 선배들의 합격사례(내신 통계)를 봤는데, 서울대 경영학과는 제 내신으로는 아무래도 힘들겠고 자유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학생부 기록을 검토한 후 필자의 판단으로는 경영학과 지원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지만, 이미 이 학생은 경영학과 지원에는 회의적인 상태였다. 결국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도 불합격했고, 연세대 특기자전형 경영학과에 최종합격했다. 최근 2년간 그 자사고 학생들은 위 사례의 학생보다 낮은 내신 성적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에 수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경기 지역 일반고의 한 수험생은 경희대 학생부 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전형)을 지원하면서 “ 이제껏 이 전형으로 우리 학교에서는 합격생을 한 명도 내지 못했다.” 며 다들 반대가 극심하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필자의 판단으로는 충분히 지원가능하다고 판단했고, 용기를 얻은 그 학생은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경희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합격한 최초의 학생이 되었다. 오히려 지금은 경희대 학생부 종합전형이 해당고교 학생들에게 인기 전형이 되었다고 한다.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중대부고. 사립 일반고(강남)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시모집보단 정시모집 위주로 실적을 올리던 고교였던 것. 대입 수시모집의 비중이 70%에 달하는 상황에 차근차근 적응하면서 꾸준히 학교의 진학시스템을 바꾸는 노력을 해온 결과 올해는 서울대 합격생의 과반수 이상(15명 중 8명)을 수시모집으로 합격시킬 수 있었다.

 

 

▲ /사진=현대청운고 제공

"물수능시대"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합격 비급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2017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입시준비, 고1부터 체계적으로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학생부종합&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적정2 소신2 안전2 맞춤 특수반9명)개강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학생부종합/자기추천/글로벌.국제인재 외국어특기자 대비=>컨설팅 자소서 에세이 면접 특강)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그렇다면 서울대 등 명문대는 어떻게 학업역량이 높은 학생을 선발할 수 있는 것일까요. 바로 학업역량입니다. 달달 외우거나 학원다녀서 성적이 오른 것이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으니 자연히 전공관련 과목과 부수과목의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겠지요. 서울대는 실제로도 ‘교과세부특기’사항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업역량이란 신문에서 프랑스 테러 사건 해결기사를 보고 난 후, 왜 IS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살상테러를 감행할까 의문을 갖고, 중세 이후 유럽역사에 대해 구글링을 통해 조사하고, 독서와 논문, 미디어로 확인하며, 관련 심화지식을 위해 원서 혹은 MOOC등을 활용해 관련의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역사과목은 물론, 영어성적까지도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수행평가와 방과후 심화학습, 수업중 발표, 질문, 실험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고 이로 인해  관련 과목 성적에서 성취를 이룬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겁니다. 

교과서와 참고서를 달달 외우고, 문제집을 여러번 풀고, 인강듣고, 학원다녀 100점 받은 학생보다, 이런 지적호기심의 해결과정을 통해 95점 받은 학생이 더 우수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학입시가 진화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적응을 못하는 학교가 많다. 대표적으로 서울 자사고 및 서울 강남권의 학교들이다. 이들 학교는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합격하는 인원이 훨씬 많다. 전형결과를 발표하는 서울대를 보면 강남권 고교의 수시/정시 합격자수는 A고 27(6/21), B고 24(4/20), C여고 21(6/15), D고 20(5/15), E고 19(5/14)명이다. 다른 지역에 있는 포항제철고 29(20/9), 안산동산고 26(16/10), 경기외고 23(15/8), 한성과고 21(21/0)명 등과 비교해보면 강남권 학교가 어떤 상황인지 한눈에 보인다. 

수능관련 과목만 집중적으로 편성한 학교 학생들은 3년 동안 수능 공부만 하다가 결국 쉬운 수능에 직면한다. 한두 문제만 실수해도 2, 3등급으로 밀리는 수능에서 수능 문제 풀이로 단련된, 그리고 경험 있는 재수생들과 경쟁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힘들다. 결국 학습 역량은 뛰어나지만 잘못된 대입전략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 강남권 고교의 재수생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2~3배나 높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집안이 부유해서 재수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에 떨어졌기 때문에 재수를 선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년 전체를 평가한다. 수능과 무관한 과목 역시 평가대상이다. 수능에서 소외 받는 물리II나 화학II, 법과정치, 경제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세부능력 특기사항에서는 그 과목에 대한 열정과 학습 과정 등을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독서활동, 방과후 수업, 교내 수상실적, 학교생활도 평가 대상이 된다. 또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의 서류에서 학생의 학습역량과 전공적합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능 성적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평가해 합격자를 고를 수 있다. 이 과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 진학 후 충성도가 높아 중도 탈락률이 낮다. 대학이 수시전형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수학생이 많이 모여 있는 강남권 우수고교는 환골 탈퇴의 정신으로 교육과정을 바꿔야 한다. 화려한 학생부도 이제 수명을 다했다. 우수학생들에게 특목고와 버금가는 강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학습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살려줘야 한다. 학부모나 학생이 쉬운 길을 원해도 학교가 앞장서서 변화하는 대입환경을 적응해야 한다. 수능에서 사회와 과학 탐구과목을 2개 과목으로 줄였다는 이유로 대학공부에서 꼭 필요한 과목을 편성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학생들의 수요가 있다면 전문교과까지 정규수업시간에 가르쳐야 한다. 방과후학교나 동아리 활동, 경시대회 등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부여해 대학에서 탐내는 학생들로 키워내야 한다. 학부모 입김에 놀아나는 학교와 교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요컨대 내가 가진 끼가 그냥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혹은 교과서만 들여다 보고 답만 외우는 삶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구글링을 하고, 논문을 찾아 보면서 ‘나의 길’을 찾게 된 학생을 뽑겠다는 거다. 그 나의 길이 바로 나의 직업이요, 그 직업과 연관된 성향이 ‘직무적합성’이며 기업 역시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 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고, 대학 역시 전공적합성(=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같은 방식인 서류와 면접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다. 학종전은 바로 시험성적이 아니라 ‘나의 소질과 끼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뚜렷한 진로로 확정하고’ 이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스스로 + 꾸준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미래역량’ 그리고 ‘인성평가’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학을 빛낼 학생을 뽑는 것이다.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자. 이제는 어쩔 것인가. 
‘특기 또는 흥미’는? ‘진로 희망’은? ‘희망 사유’는? 이 걸 써야, 아니 정해야 집중할 학과목도, 동아리도, 봉사도, 독서도, 자기주도학습도 정할텐데. 주산이 사라졌듯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는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
특기는 로봇조립, 흥미는 알파고와 바둑두기, 진로 희망은 ‘로봇공학자’ ‘인공지능설계자’, 그리고 희망 사유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바둑을 보고’로 쓸 것인가. 아마 올해 이렇게 쓰는 학생이 적어도 수천명은 될 듯 싶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 /사진=현대청운고 제공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운은 준비된 자에 ‘따르는’것.. 혹독하게 갖춰주겠다”  교과전형에서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내신이 괜찮으면서 수능에 신경을 쓸 수 있는 학생들은 교과전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내부에서 얘기들도 많았지만, 전형을 설계하면서 정말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말 우리가 모든 것을 잘하는 학생들만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재고해보자고 방향이 나왔다.

 

명지대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배점기준 변경

석차등급 1    2   3   4  5   6  7 8 9

변경 전   30 29 27 24 20 15 10 5 0

변경 후   30 29 28 27 26 25 20 10 0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동국대, 도덕적 창조적 진취적 인재 높은 점수  학생부의 영향력도 낮췄다.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고진호 입학처장은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이라면 동국대 지원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부 위주 전형의 부담을 줄이고 문턱을 낮추어 도전해 볼 만한 전형으로 바꾸었다. 2단계 면접비율을 학생부 위주 종합전형의 경우 60%에서 40%로, 학생부 위주 교과전형의 경우 40%에서 20%로 각각 20%포인트 낮췄다. Do Dream 전형의 면접도 단과대별 심층면접에서 쉬운 일반면접으로 바꾸었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가천프런티어전형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한다. 백 처장은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이 높지 않아 적성고사나 면접 등이 당락을 좌우한다"  1단계 서류(100%)만으로 3배수 합격자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50%)와 면접(50%) 성적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서울대 일반전형, 연세대 특기자전형, 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앞으로 대한민국 수시 60%~80% 확대 예상 선발 모형은 연세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건국대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진실된 자기소개서 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학년도 입시전망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구술면접 대상자를 Ⅰ·Ⅱ로 나눠 이원화(二元化) 면접 실시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연세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은 영어로 심층사고능력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 제출..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특/국제학과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영어면접   *.TOEIC, TOEFL, TEPS 제출할 수 없음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자기 자신 추천)403명 확대 선발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전공적합성, 인성, 진실성 등을 평가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608명 확대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100% 인성평가 중심의 개별면접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인하대

학생부종합(자기주도학습,진로개발,리더십,글로벌 역량 우수자)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지성, 적성, 진실성 등을 평가   *TOEIC, TOEFL, TEPS 등 외부 수상실적, 제출할 수 없음

 

 

  

대한민국 특별전형 넘버1 대학인포 수시6개 대학 결정 찬스!  신글로벌영특 학생부종합 재외국민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다”…2017학년 수시비중 69.9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2017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입시준비, 고1부터 체계적으로 

  '수시중심 논술에서 학생부종합으로 바뀌는 계기'  염재호 고대총장이 밝힌 고대 입시개편안의 골자는  △논술 폐지 △정시 비중 최소화 △학과별 심층면접 도입등이다. 염 총장은 사교육 비중이 높은 사회 구조는 불공정하다며,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는 입장을 통해 정시비중을 줄이는 이유를 제시했다. 염총장의 개편 발언은 논술을 폐지하는 대신 심층면접을 베이스로 하는 학생부종합을 확대하는 것이서 파란이 예상된다. 이미 서울대가 학생부종합으로 75%가까이 선발하는 상황이고 서강대가 이르면 내년부터 정시폐지를 추진하고 있어 고대의 정시 축소 학생부종합 확대 방침은 대입 수시의 무게축이 학생부종합으로 옮겨가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학생부에 학생 정보 없는 건 교사들 불통탓… 학교정보 담긴 학생부 교사 소통으로 학생 노력 담아야”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특별한 자습실, 교사와 학생의 연결고리  “학생과 소통해 풍성한 학생부로”    학생부 전형시대…“모든 교사의 ‘진학교사화’가 필수”   배우고, 고민하고, 표현해 수시실적↑   드러나는 ‘실적’보다 만들어낸 ‘과정’이 핵심!   모든 활동에는 반드시 `결과물’을   “3년간 이어지는 진로활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의 열쇠”   “모든 비교과 관리를 학교 안에서”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서울대가 사례로 공개한 특정 과목에 대해 1학년학기부터 3학년1학기까지 ‘올 1등급’인 학생A과 1학년1학기에 2등급, 1학년2학기부터 2학년2학기까진 1등급, 3학년1학기에 1등급인 학생B를 비교했을 때를 보자. 많은 이들이 학생A의 평가결과가 더 좋으리라 여기겠지만 이 학생들의 원점수와 평균, 표준편차까지 고려하면 상황은 역전된다.(그림1 참고) 유 입학사정관은 “학생A의 원점수는 90점대인 반면, 학생B의 원점수는 2등급일 때는 등급컷에 걸리고 1등급일 때는 만점에 가까운 학생”이라며 “이렇게 볼 때 학생B가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고 내신성적구조를 설명한다. 다만 “학생B의 경우도 서울대는 내신만 고려하는 게 아니라 세특과 수상 등 학생부의 다른 자료도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한다. 

세특은 개인정보를 보여주는 데, 수상은 발전가능성을 입증하는 데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상기 학생A와 학생B의 자료가 세특과 수상까지 사례로 제시됐다. 학생A의 세특은 ‘성실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잘 듣는 학생’이고 수상은 ‘1학년 장려, 2학년 장려’다. 학생B의 세특은 ‘논리적인 이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이고 수상은 ‘1학년 장려, 2학년 우수, 3학년 최우수’다. 

유 입학사정관은 “세특에 A는 평범한 멘트, B는 개인적인 평가부분이 드러나 있다. 수상도 B는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종합적으로 볼 때 A학생보다 B학생이 우수하다는 결론에 다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자료집엔 비공개했지만, 현장에서 교과영역별 세부능력특기사항의 기재내용을 예시로 들며 ‘바람직한 기재내용’에 대한 이해도 구했다. 서울대가 ‘베끼기’를 우려해 비공개자료 방침을 세운 만큼, 기재내용은 전하지 않은 채 유 입학사정관의 설명을 전한다. 사례로 든 A와 B는 모두 “이상적인 자료”로 평가된다. “개인적 특성까지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학생이 어떤 것을 왜 배우려 했는지, 과정상에 어떤 긍정적 행동을 보였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성실했다면 예를 들어 어떤 장면이었는지 등 구체적 사례를 들어 작성한 내용이다. 

반면 ‘바람직하지 않은 기재내용’은 자료집에 공개, 피해가길 권했다. 공통적으로 “해당 과목에서 드러낸 구체적 활약상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서울대가 올해 발행한 ‘2016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 안내’를 보면 “교과 성취도를 평가할 때 단순히 등급만을 반영하거나 원점수만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수강한 과목, 수강한 학생 구성, 수강인원, 원점수, 표준편차 등을 모두 종합 고려합니다. 등급이 낮더라도 소수 학생이 수강하는 심화과목을 자신의 진로 목표를 고려해 수강한 경우라면 무조건 나쁘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서울대는 지균 추천에 대해서도 “성적순이 아니”라며 “학생이 선택하는 교육과정이나 다양한 진로집중 과정 등을 설정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면 성적이 등급 평균 순서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밝힙니다.

‘2016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컨퍼런스’서 교육 관계자들
“대학은 학생 특성 적힌 학생부 원해… 교사 간 정보 공유 後 기재해야" 촉구

“학생부 자율활동 항목엔 자율활동 내용이 없어요.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이면 그냥 ‘몇 월 며칠 안전교육을 받음’이 끝이에요. 길어봤자 ‘열심히 참여함’이고요. 이건 학교 기록이지 학생 개인에 대한 기록이 아니죠. 교사들끼리 모이세요. 그리고 학생에 대한 정보와 관찰 내용 등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세요. 그래야 현 학교 기록에서 학생 정보가 제대로 드러나는 ‘학생 기록’으로 옮겨갈 수 있어요.”(김경범 서울대 학생부기록개선방안 연구팀·서어서문학 교수)
“교사의 수고는 커졌지만, 정작 대학은 정보의 부재를 말합니다. 평균적인 학생부에는 학생 개인이 보이지 않아요. 대학은 학생부 거의 모든 영역에서 학생 학업태도에 대한 정보를 얻길 바라는데 다수 학생부는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이에요. 정보의 불일치가 발생하는 거죠.”(김해용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고교 교육이 대입과 관련 없이 자리 잡아야 대학 입시가 바로 섭니다. 그때그때 변하는 대입 전형을 힘겹게 따라가는 차원이 아니라 스스로 자리 잡는 고교 교육이 실현되길 바랍니다.”(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The-K)호텔에서 전국 중·고교 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대학 입학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우수성과 공유 컨퍼런스’가 열렸다. 서울대가 지난 두 달간 전국 5개 권역에서 개최한 ‘샤 교육포럼’이 고교 교사들의 지적과 요구사항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진단하는 자리였다면, 이날 컨퍼런스는 ‘효율적인 학생부 기재’를 고교 현장에 촉구하는 자리였다. ‘학생 개인 정보 결여’가 쟁점이 됐다.‘학생부 정보의 재구조화 연구’ 결과 발표에 나선 서울대 학생부기록개선방안 연구팀은 “학생부종합전형이 존립하려면 대학이 원하는 정보와 고등학교가 기록하는 정보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해야 한다”고 했다. “교사 간 소통 부재 등으로 인한 학생부 기록 획일화는 학생 개인보다 학교 영향력 강화를 가져온다”며 “교사 관심과 역량에 따라 학생 평가 유불리가 발생해 학생부 전형의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우려했다. 교사 간 정보 공유로 ‘사실’과 ‘관찰·평가’가 균형 잡힌 학생 개인의 특성을 제공해야, 대학의 학생 평가가 수월해지고 ‘기록 획일화’에서 오는 고교 등급제 논란도 불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해용 서울시교육청 연구사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는 대학들은 일관되게 학생부 정보 부재를 지적하고 있는데, 이는 대학이 학생 평가 시 알고 싶어 하는 정보와 고교 학생부가 제공하는 정보 사이의 불일치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대학은 학생 개인 정보를 필요로 하는데 학생부는 학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김해용 연구사는 학생 개인을 보여주는 평가 정보로 △학생 개인의 소질과 역량을 보여주는 정보 △학생 개인의 동기와 수행 과정에 대한 정보 △학생 개인의 학업 성취 수준을 보여주는 정보를 꼽았다.
김 연구사와 학생부기록개선방안 연구팀이 정의한 학생 평가 관점에서 좋은 학생부는 ‘사실’과 ‘관찰·평가’가 균형 있게 배치된 기록이다. 사실 기록의 경우 ‘학교 공통’과 ‘학생 개인 노력’으로 나뉘는데, 학생 개인 노력과 관찰·평가 둘 중 하나만 꼽으라면 학생 개인 노력이 우선이다. 학교 공통 사실이란 ‘교내대회 참가’ ‘학급 임원’ 등 불특정 다수에게 동일하게 입력될 수 있는 내용을 말한다.
김 연구사는 “대부분 학생부는 학교 공통에 대한 사실은 잘 기록돼 있다. 여기에 학생 개인 노력과 관찰·평가가 적절히 배치되면 가장 좋은 학생부라고 할 수 있다”며 “학교 공통 사실이 잘 기재됐다는 가정 하에 ‘학생 개인 노력이 결여(공란 처리)된 학생부 A’와 ‘관찰·평가가 안 적힌 학생부 B’가 있다면, (관찰·평가가 없더라도) 학생 개인 노력을 기록한 B가 더 좋은 정보를 주는 자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현재 학생부 정보가 ‘학교 공통’ 사실에만 치우친 고교라면, 학생이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권장하고 교사들은 이를 관찰해 기록해야 한다”고 했다
김덕년 경기도교육청 장학사는 실제 기록 사례를 통해 학생부 기재 방안을 제시했다. 그가 공개한 A 학생부의 경우 ‘2학기 학급 서기(2013.08.16~2014.02.28)로서 회의록 등 학급 일지 작성 및 그 기록을 보관하며 출결기록을 확인하는 데 있어 성실하게 행동함’ ‘우리역사문화 바로알기 체험활동(2013.05.08~2013.05.10, 강원권 지역)에 참여하여 지역의 유적지 탐방 및 견학 활동을 통해 역사문화적 식견을 높이는 계기로 삼음. 제00회 00제 행사(2013.09.06)에 참가함’ 등이 입력돼 있다. 김 장학사는 “A 학생의 기록은 해당 학년 대부분 학생에게 동일한 내용이 기입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 행사를 그대로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2월 2일에 수업한 중세국어 ’월인석보‘ 수업에서 중세국어의 주격조사의 여러 형태를 이해하였으며, 월인석보에서 같은 형태를 취한 조사임에도 해석상 주격조사가 아닌 관형격 조사 ‘의’로 읽어야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 발표함(세부능력 특기사항·국어)’이라고 적힌 E 학생부도 교사의 관찰 및 평가의 부재를 지적했다. 김 장학사는 “수업에 대한 기록은 1년 동안의 활동을 누적해 짧은 문장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점에서 위 국어 기록은 마지못해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율활동과 동아리, 진로활동 등 기록에 대해서는 “교내 동아리와 토론대회 등의 활동으로 볼 때 학생 관심 영역이 다양함을 알 수 있다. 교내에서 이뤄진 활동이 교과와 서로 연결돼 있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학업 역량을 잘 보여주는 의미있는 자료”고 평했다. 이어 “이러한 학업 역량이 학생 개인별로 더 구체적으로 기록되고, 학업 역량이 어떻게 발전했는가를 학생부 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나친 과장도 삼가야 할 표현으로 제시됐다. M 학생의 한국사 과목 세부능력 특기사항의 경우 ‘역사 분야의 서적을 많이 탐독하고 역사에 대한 드라마, 연극, 영화 등을 빠짐없이 섭렵하여 인문학의 기초분야가 튼튼하게 정되었으므로 장차 인문학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이라고 기재된 것과 관련 “역사 분야 서적을 탐독한 것은 확인이 가능하나 역사 드라마, 연극 등을 빠짐없이 섭렵했다는 말은 과장으로 보인다. 학생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은 현실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의심된다”고 꼬집었다.
한편 교사간 학생 정보의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구성되는 학생부 기록 시스템을 강조하며, 연구팀은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학생부 기록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교육과정에 근거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기록하는 표준화된 틀을 만들고 학교간 차이를 최소화하는 것에서 ‘일반고 살리기’가 시작될 수 있다는 얘기다. “과목별 성취 기준에 따른 △성취 수준 특성 △실기능력 △교과적성 △학습활동 참여도 및 태도 △직무능력 등을 기준으로 개별적으로 예시하고 교사가 이를 기초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기록하면 학교 간 차이는 줄어든다”고 했다. 전동구 포항제철고 교사는 “교사가 학생부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무엇을 쓸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며 “대학은 정량적 평가 지표보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서술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성취평가제는 고교 학생부 정보와 대학의 평가 기준이 일치됐을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학생부 정보의 재구조화에 대한 발표에서도 교과활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중심이 됐다. 연구팀은 “학교 중심 기록에서 학생 중심 기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항목간 연결이 강화되고 교사간 소통이 활발해져야 한다”며 “기존 학생부는 항목간 연결성이 약해 영역별 내용이 분절돼 있다. 서로 정보 공유가 되지 않아 학생에 대한 정보를 담을 수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새로운 학생부 구조는 △수상 △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독서 등 전 영역들이 교과활동과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반 아래 서로 연계되는 것이다. 학생의 이러한 정보는 종합의견으로 추천서에 담기게 된다. 연구팀은 “‘교과활동+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해당 학기의 각 과목의 교육과정으로서, 각 교과 단원과 소단원 주제를 학생부 다른 항목 활동과 연결한다는 의미”라며 “가령 고교 1학년 1학기에 이수하는 교과목과 교육과정 내용을 기초로, 수업과 연계된 학교 교육계획이 수립돼야 다른 활동과의 연계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전망

 

2017 수시의 핵심 ‘학종’.. 상위 12개대학 1만1826명 선발       

[2017 학종] 수능최저 미적용, 면접 미실시.. 8개대학 4250명 선발

[2017 학종] 수능최저 적용.. 6개대학 2069명 선발

[2017 학종] 수능이전 면접실시, 서류100% 주의.. ‘수시납치’

수능없이 상위대학 가는 길..수능최저 없는 2017 수시 전형<=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학년도 입시전망 

2017 수시 수능최저 미적용 대학별 전형

대학명

전형유형

전형명

2017 
인원

단계

배수

전형 방법

서울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672명

1단계

2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 50+면접 및 구술 50

고려대

특기자

국제인재

290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과학인재

263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연세대

특기자

인문학인재

71명

1단계

일정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사화과학인재

124명

1단계

일정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과학공학인재

245명

1단계

일정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IT명품인재

20명

1단계

일정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국제계열

437명

1단계

일정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서강대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

315명

-

서류평가100

특기자

알바트로스-외국어

61명

1단계

2~5배수

- 1단계(2~5배수):서류평가100

2단계

1단계성적 80+면접 20

알바트로스-수학과학

58명

1단계

2~5배수

- 1단계(2~5배수):서류평가100

2단계

1단계성적 80+면접 20

알바트로스 
-Art&Technology

25명

1단계

2~5배수

서류평가100

2단계

1단계성적 80+면접 20

기회균등

고른기회

31명

-

서류평가100

한양대

학생부교과

학생부교과

318명

1단계

3배수

학생부교과100

2단계

-

면접100

학생부종합

일반

958명

-

학생부종합평가100

기회균등

고른기회

113명

-

학생부종합평가100

논술

논술

432명

-

학생부종합평가40+논술60

특기자

글로벌인재

99명

1단계

3배수

외국어에세이100

2단계

외국어면접100

중앙대

학생부종합

다빈치형인재

497명

1단계

1.5~3배수

1단계(1.5~3배수):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탐구형인재

605명

-

서류100

기회균등

고른기회-기회균등형

95명

1단계

1.5~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사회통합

15명

1단계

1.5~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성균관대

학생부종합

성균인재

760명

-

서류100

특기자

글로벌인재

402명

-

서류100

과학인재

193명

-

서류40+논술60

경희대

학생부종합

네오르네상스

920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서류 70+인성면접 30

기회균등

국가보훈대상자

50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서류 70+인성면접 30

기초생활수급자 
및차상위계층

50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서류 70+인성면접 30

농어촌학생

50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서류 70+인성면접 30

고른기회Ⅱ

90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서류 70+인성면접 30

학생부교과

고교대학연계

400명

-

학생부교과60+서류40

학교생활충실자

365명

-

학생부교과60+서류40

한국외대

학생부종합

학생부종합

358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고른기회

38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특기자

외국어특기자

100명

1단계

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서울시립대

논술

논술전형

188명

1단계

4배수

논술100

2단계

논술60+학생부40

학생부종합

학생부종합

470명

1단계

2배수

서류100

2단계

면접100

기회균등

고른기회입학Ⅰ

122명

1단계

2배수

서류100

2단계

면접100

고른기회입학Ⅱ

32명

1단계

2배수

서류100

2단계

면접100

이화여대

학생부교과

고교추천

450명

1단계

3배수

학생부교과80+서류20

2단계

1단계성적 80+면접 20

특기자

어학특기자

60명

1단계

3.5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수학과학특기자

57명

1단계

3.5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국제학특기자

60명

1단계

3.5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동국대

학생부종합

DoDream

430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DoDream학교창추천

132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기회균등

국가보훈

10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학생부교과

학교생활우수인재

288명

1단계

3배수

학생부교과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불교추천인재

92명

1단계

3배수

학생부교과100

2단계

1단계성적 70+면접 30

특기자

어학특기자

63명

-

학생부교과40+에세이60

문학특기자

23명

-

학생부교과40+작문60

건국대

학생부종합

KU자기추천

612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면접100

논술

KU논술우수자

484명

-

학생부교과20+비교과20+논술60

학생부교과

KU학교추천

378명

-

학생부교과60+서류40

학생부종합

사회적배려대상자

48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면접 100

숙명여대

학생부종합

숙명미래리더

259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40+면접 60

숙명과학리더

97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40+면접 60

특기자

숙명글로벌인재

62명

1단계

3배수

서류70+공인외국어성적30

2단계

1단계성적 40+면접 60

기회균등

국가보훈대상자

6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40+면접 60

기회균형선발

9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40+면접 60

사회기여및배려자

10명

1단계

3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성적 40+면접 60

*출처=유웨이중앙교육 자료기준일 3.18

*서울대 일반전형 예외(사범대=1단계50+면접구술30+교직적인성20), (자전=서류및면접구술평가 100)

2017학년도 대학별 선발전형 변화와 대비전략(최상위권) 

◇서울대= 2017학년도 서울대 선발전형에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난다. 우선 고교에서 추천받은 학생만 지원이 가능한 수시 지역균형선발이 735명으로 확대되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올해와 동일하게 3개 영역 2등급을 유지하여 추천권 확보를 위한 내신 관리와 서류 실적 마련 이외에도 수능 성적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이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자연계열 일부 학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달성 여부만으로도 당락이 결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수시와 정시 일반전형은 선발인원이 각각 16명, 37명 감소되었다. 2017학년도 서울대 입시는 무엇보다 정시가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문계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에서 한국사 응시가 필수였던 기존과는 달리 2017학년도부터는 모든 수험생들이 한국사를 응시하기 때문에 정시를 통한 서울대 도전 부담이 대폭 축소되었다. 즉, 기존 인문계 수험생들은 서울대 지원을 위해 특별히 한국사를 선택해야 했고, 실수에 대한 대비로 제2외국어 성적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했지만 2017학년도부터는 응시영역과 관계없이 ‘수능 고득점=서울대’로 직결되도록 변화된 것이다. 자연계의 경우 과학탐구영역에서 II+II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적용하도록 변화된 점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 수시 일반전형은 2017학년도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서류와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치열한 경쟁이 발생하는 만큼 반영요소 중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여 사전에 반영 요소들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연세대= 기존 전형의 틀과 지원 자격을 동일하게 유지한다. 다만 한국사의 경우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에서 인문계는 3등급 이내, 자연계는 4등급 이내를 충족하는 것이 추가되었다. 정시도 위 등급이라면 10점 만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전형별 선발인원은 전년도와 동일하다고 간주해도 무방하다. 수시 교과전형은 259명, 종합전형은 442명, 일반(논술)전형은 683명을 선발하고, 국제계열을 포함하는 특기자 전형의 경우 978명의 인원을 선발한다. 정시는 1029명을 선발하여 예체능을 포함한 수시와 정시의 선발비율을 57:43 수준이다. 연세대 일반(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다. 2017학년도에는 인문계의 경우 4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내, 자연계는 8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자연계의 경우 전년도 합 7등급에서 하향 조정되어 실질 경쟁률 상승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교과전형은 2단계에서 30% 반영되는 비교과가 당락을 좌우하게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학교활동에 충실히 참여하며 학생부 기록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이다. 특기자전형은 계열별 지원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지정교과의 가중 평균이 2등급 또는 3등급 이내이거나 지정교과의 이수단위가 45단위 이상이면 지원 자격에 해당되며 전체 학과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연세대는 특기자전형에서 실적증빙자료 없이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을 평가하며 국제계열의 경우 영어면접이 실시된다. 정시는 나군 선발이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선택에 별도의 지정 과목은 없다.

◇고려대= 수시는 서류전형의 선발비율이 높다. 문·이과 각 2명의 추천을 받은 학생만 지원 가능한 학교장추천전형의 경우 교과 반영비율이 80%에서 90%로 향상되어 내신 관리에 더욱 철저히 임해야 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선호학과의 경우 내신 이외에도 10% 반영되는 비교과가 당락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교내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내년부터는 학생부종합전형인 융합형인재전형이 대폭 확대되어 505명을 선발하는데, 이는 전년도 대비 145명 증가된 수치다. 내신은 다소 부족해도 비교과 관리에 철저히 임한 수험생들의 진학의 문이 대폭 확장된 것이다. 학생부 위주 전형인 학교장추천 및 융합형인재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계는 2개 영역 등급 합 4로 전년도와 동일하지만 자연계는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로 전년도에 비해 1등급 하향되었다. 한국사는 인문계는 3등급이내, 자연계는 4등급 이내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논술을 실시하는 일반전형은 70명 감소된 10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인원 감소폭이 적고,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선발방식이 전년도와 동일하기 때문에 입시결과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다. 실기위주인 국제인재, 과학인재전형도 서류평가와 면접 중심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두 전형 모두 전년도와 동일하게 실적증빙서류를 제출하므로 교내외 스펙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유리할 것이다. 정시는 나군에서 44명 감소된 983명을 선발한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은 2017학년도 정시에서도 연세대와 견주어 선택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성균관대= 2017학년도 전형계획안에 따르면 성균관대는 수시 2676명, 정시 1.055명을 선발한다. 수시 선발비율은 72%로 전년도 대비 4%p 하락했지만 올해부터는 수시에서 예비합격 번호를 부여하고 미등록 충원도 확대 실시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실제 정시 선발인원은 기존보다 감소할 가능성도 있다. 전형별 선발 비율은 학생부종합 36%, 논술 33%, 정시 28% 순으로 나타난다. 성균관대는 수시 합격의 문이 넓은 대학이다. 선발 비율이 높다는 측면 이외에도 인문과학계열, 사회과학계열,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등으로 단과대학 선발을 실시하기 때문에 선발 규모가 큰 편이며, 2017학년도부터는 미등록자에 의한 충원합격도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논술 난이도도 경쟁 대학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라 준비의 부담이 적다. 수시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자연계(일부학과 제외)의 경우 3개 등급 합 6으로, 탐구 적용이 2과목 평균으로 변화되어 전년도 대비 소폭 상향조정 되었고, 한국사는 4등급을 충족하면 된다. 논술 이외의 전형은 의예과를 제외하고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2017학년도에도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스포츠과학과 제외). 정시는 가군과 나군에서 각각 436명, 619명을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교차지원을 허용하며 탐구의 반영비율이 10%로 낮다. 자연계는 수학과 과학탐구의 반영비율이 30%로 높게 설정되어 있고 한국사는 4등급 까지 1등급과 동일한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강대= 선발구조 및 인원에 큰 변화는 없다. 선발인원의 경우 전형계획 기준으로 정시는 51명 감소된 450명을, 논술은 41명 감소된 364명을 선발한다. 소폭이지만 감소된 인원은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과 알바트로스 특기자전형 선발인원 증가로 이어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종합(일반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하향이다. 학생부종합(일반형)은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수능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이 전형은 자기소개서를 수능 이후 제출하여 가채점을 통해 유추해낸 수능 결과를 참고로 최종적인 수시 응시 여부를 수험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올해까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상당히 높게 설정되어 실질 경쟁률이 낮게 형성되기 때문에 서류실적이 다소 부족한 수험생도 도전해 볼 수 있었지만, 내년부터 인문계는 3개 영역 각 2등급, 자연계는 2개 영역 각 2등급 이내로 하향됨으로써 서류 변별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보다 철저하게 서류 실적을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시는 올해도 가군 선발이다. 모집인원이 적은 만큼 치열한 경쟁이 발생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한양대= 한양대도 수시 선발비율이 71%(2,047명) 수준으로 매우 높다. 정시는 28.4%(810명)로 선발인원이 적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체 선발의 33.5%(958명)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한양대 종합전형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고, 교과 성적도 반영하지 않아 지원 부담이 적지만 그만큼 학생부 기록이 우수해야만 합격을 기대할 수 있다. 교내 수상과 창의적체험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 학생부 전반의 기록이 충실해 질 수 있도록 충실하게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교과 100% 반영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던 학생부교과전형은 2단계 면접이 추가되었다. 1단계 교과 100% 선발 이후에는 면접 100% 반영으로 최종합격자를 가리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의 특성상 1단계 합격을 위해서는 1등급 초반의 성적이 필요하다는 점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논술 60%와 학생부종합평가 4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연계는 수리 문제만 출제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평소 수학학습에서 공식의 원리부터 응용까지 심화적으로 공부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정시는 가, 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가군은 수능 100%를 반영하지만 나군은 교과 10%가 반영된다. 의예과의 경우 나군에서 71명 대규모 선발을 실시할 예정이므로 최상위권 자연계 수험생들은 눈여겨보자. 한국사는 인문계는 3등급 까지, 자연계는 4등급 까지 만점처리 된다. 

◇이화여대= 2017학년도 이화여대는 수시 2,166명(70.3%), 정시 892명(29.7%)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인 고교추천전형과 미래인재전형은 각각 450명, 620명 선발로 모집인원이 대폭 증가되었고, 논술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550명 선발을 유지한다. 정시는 가군에서 선발하며 기존의 학생부 10%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100%로 선발한다. 특징적으로 수시는 일부 모집단위에서 학과별 선발을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정시는 기존과 같이 단과대학과 학부/학과 선발방식의 병행을 유지한다. 이외의 특별한 변화는 없다.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은 3개 영역 합 6등급, 자연계열은 2개영역 합 4등급 이내이며 미래인재전형은 2개 영역 등급 합 4를 적용한다. 이화여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고교추천전형의 경쟁이 치열하므로 교과 내신과 더불어 20% 반영되는 비교과 관리까지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중앙대= 중앙대 역시 수시의 선발 비율이 71%(3,108명)로 높다. 정시는 29%(1264명)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는 특히 학생부 위주 전형의 선발비율이 47%로 높다. 다빈치형인재와 탐구형인재의 모집인원이 총 74명 증가되었고, 논술전형의 경우 의학부를 50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선발한다. 교과전형은 모집인원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 전반적으로 변화가 없기 때문에 홈페이지에 공지된 기존 합격 성적으로 참고로 지원 전략을 설정하면 무방하다. 탐구형인재와 다빈치형인재로 구분된 종합전형은 탐구형인재의 경쟁률이 더 낮다는 점을 염두에 두자. 탐구형인재는 다빈치형인재에 비해 학업관련 수상이나, 과제, 탐구, 독서 등의 지적 탐구활동에서 역량이 두드러지는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정시는 가, 나, 다 전 모집 군에 걸쳐 수능 100% 반영 선발을 실시한다. 다군의 경우 교육학, 영어교육과, 자연과학대학, 창의ICT공과대학 선발 등이 추가되어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그만큼 치열한 경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사는 4등급 이내면 만점을 받을 수 있다. 

 

 

2017,8학년도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2016학년도 주요대 입시 인성면접 강화 추세”<=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한양대 글로벌인재전형의 경우 ‘성공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가?’, ‘어떤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인가’, 이화여대 미래인재전형에서는 ‘자신의 롤모델은 누구이며 그 이유에 대해 말해보시오’, 중앙대 다빈치인재전형에서는 ‘학교 폭력 상황을 목격했을 때 어떠한 방법으로 대처하겠는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인성면접과 관련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소개하는 질문도 나와 대비가 필요하다.

한양대 글로벌인재정현에서는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3가지는 무엇인가’,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에서는 ‘30초의 제한 시간 동안 자기를 소개해 보시오’, ‘친구와 선생님에게 자신이 어떤 학생이었는지 말해보시오’라는 질문이 던져졌다. 

최근 이슈가 되는 시사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기도 해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외대 외국어특기자전형에서는 ‘국정화 교과서에 대한 학생의 의견을 말해보시오’,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에서는 ‘메르스바이러스에 대해서 아는대로 설명하시오’, 이화여대 미래인재전형에서는 ‘관심 있는 사회문제는 무엇이며,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라는 질문이 나왔다.

사실적 내용보다는 이유와 근거를 묻는 질문이 많았다.

한양대 글로벌인재전형에서는 ‘꿈이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 중앙대 다빈치인재전형에서는 ‘수학 성적이 저조한 이유는 무엇인가’,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에서는 ‘진로희망과 다른 학과를 지원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시오’라는 질문이 있었다. 

전공 관련 질문에서는 기본 개념을 묻는 질문이 많아 기본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앙대 다인치인재전형에서는 ‘공학이 무엇인지 자신만의 언어로 정리해보시오’, ‘나노 기술이란 무엇인가’,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에서는 ‘수학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적분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빅데이타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한양대 글로벌인재전형에서는 ‘국제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