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설명회학생부종합시대 물수능시대 수능시험없이대학간다 門넓은 수시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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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합격자의 대부분이 내신 우수자도 많지만 내신이 좀 낮더라도 학교 활동이 우수한 사람은 많이 합격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아래 합격자 혹은 응시생들의 수준을 참고하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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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외국어특기자 재외국인 농어촌 전문계 직장인,만학도 '입시설명회'예약 010-8750-2572 대치동913-7

 

평범한 1등’보다 ‘특징있는2등’이 환영받는다

대입 자율화 적용… 나만의 장점 찾아 집중개발 바람직

내신 중위권 학생 '수시 합격' 어떻게 했나
조선일보
"내게 꼭 맞는 전형 골라 1년 이상 '집중공략' 했다"


 

알파고의 시대   학생부종합시대    물수능시대

“20세기 패러다임으로 21세기를 버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물수능시대" 학교 수업과 활동에 올인한자는 서울대  고려대 등 중상위권대 목표가 바람직하고

"물수능시대" 수능과 외부스팩에 올인한자는 중하위권대 목표가 바람직 할 것입니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특기자  신글로벌영&외국어특별전형   재외국인  농어촌  전문계 직장인,만학도  각 대학 별 합격가능분석과 합격비급공개 연관 대학 검색어 클릭=>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포항공대  한국외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동국대  홍익대  서울시립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인하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덕성여대  인천대  동덕여대  광운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상명대  총신대  삼육대  한성대..교육대    대학특별전형카페(다음)   대학특별전형카페(네이버)  트위터(twitter)입시

 

 

 

내신이 나쁘더라도 전형만 잘 선택하면 얼마든지 목표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전형을 골라 대입 역전에 성공한 중위권 학생들의 합격기를 들어봤다. 

권현윤 한성대 멀티미디어공학과 합격

권현윤(서울 한영고3)양은 한성대 수시 전공적성우수자전형으로 합격했다. 전공적성우수자전형 지원을 결심한 시기는 고3 3월. 학교에서 논술, 인적성검사 등 수시 모의시험을 치른 다음이었다. "내신이 5.1등급이었기에 고2 말까지 수시모집 지원은 생각조차 못했다. 인적성검사 모의시험 성적이 좋은 것을 보고 선생님께서 이 전형을 권하셨다"고 했다.

인적성검사 준비는 여름방학부터 시작했다. 공부는 주로 학교에서 운영하는 인적성검사 대비반에서 했다. 인적성검사 기본문제집을 풀면서 광운대, 한성대, 세종대 등 지망 학교 기출문제집으로 철저하게 맞춤형 공부를 했다. 오답 감점을 두는 곳이 있는 등 대학마다 문제 형태나 시험 형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문제집에 모르는 어휘, 용어가 나올 때마다 노트에 적어 들고 다니면서 외웠다.

수능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도 있기 때문이다. 언어영역과 과학탐구영역을 전략 과목으로 삼았다. 고1 때 3~4등급이었던 언어영역을 고3 때 1등급으로 끌어올렸다. 인적성검사를준비하며 지문을 빨리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복한 것이 언어영역 성적을 올리는 데도 도움이 됐다. 권양은 "인적성검사에 수학Ⅰ 내용을 출제하는 학교가 많으므로, 인적성검사전형에 지원할 생각이라면 겨울방학에 수학Ⅰ을 제대로 공부해두라. 수능 공부가 인적성검사에도 효과적이므로 우선 수능 공부에 충실하고, 여름방학부터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김원지 숭실대 정보사회학과 합격

김원지(서울 송곡여고3)양은 숭실대 수시 입학사정관전형(국제화)으로 합격했다. 김양의 내신은 3.69등급. 내신이 낮고, 상장 하나도 받은 경력이 없어 숭실대에 지원할 때에도 "합격 가능성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김양은 철저한 준비로 어려운 수시 관문을 뚫었다.

김양이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바로 자기소개서였다. 국제화전형에 지원하는만큼 제일 앞에 해외 교환학생 경험을 썼다. 송곡여고가 캐나다 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있어, 고1 겨울방학에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돌아왔다. 또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참석해 일주일간 영국, 프랑스 학생들과 영화를 만든 경험도 썼다.

"자기소개서 중에서도 '입학 후 학업 계획과 향후 진로계획' 항목에 가장 신경을 썼어요. 숭실대 홈페이지에 있는 학과 소개를 인쇄해 보면서 자기소개서를 썼죠. 예를 들어 저는 향후 진로를 '디지털 마케팅'으로 잡았는데, 학과 커리큘럼을 보면서 '2학년 때 배울 정보사회학 과목과 3학년 때 배울 뉴미디어와 정보사회 과목은 제 꿈인 디지털마케팅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이다'라고 썼어요. 또, 숭실대 장애아동 봉사동아리인 '숭실로타렉트'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죠."

김양은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면접 준비는 저절로 된다"고 강조했다. 대학 홈페이지를 보면서 학교 인재상이 무엇인지, 앞으로 무엇을 배울지, 졸업 후 무엇을 할지 모두 생각했기 때문이다.

"고3 초반에 학교에서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썼어요. 제가 생각하는 적성, 적합한 직업 등을 쓰면서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제가 원하는 공부는 어떤 대학·학과에서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는 기회였죠. 목표가 정해지니 공부의지도 저절로 생겼어요. 학교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1학년 때 4등급이던 내신도 3학년 때 2등급대로 올렸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대학 입학 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확실하게 보여주세요."

김종헌 서강대 물리학과 합격

김종헌(서울 한영고3)군은 서강대 수시 일반전형으로 합격했다. 내신이 3.7등급으로 불리했기 때문에 학생부보다 논술과 면접을 높게 반영하는 전형을 골랐다.

논술 준비는 학교에서 했다.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대학별 논술 대비반에 들어가 수학·과학 논술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각 대학의 전년도 기출문제를 풀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다시 풀기를 반복했다. 정해진 논술 용지에 답안 쓰는 연습도 충실히 했다. 논술 공부는 논술 대비반에서만 하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수능 공부에 투자했다. "수시 합격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수능 공부를 소홀히 할 수는 없었다"고 했다. 언어논술 대비도 수능 언어영역 공부로 대신했다. 답을 글로 풀어쓰는 것만 다를 뿐, 제시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푸는 본질은 비슷하기 때문이다.

면접 준비는 논술합격자 발표가 난 다음,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했다. 수학의 정의 등이 자주 출제된다는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수학의 정석'에 나온 정의들을 전부 외웠다. 말하는 자세를 다듬는 연습도 했다. 김군은 후배들에게 "고3이 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미리 찾아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고2 때 자연계 학생 중 영어인증시험 성적이 있는 학생이 지원하는 수시 전형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고3 때까지 외국어영역 공부 삼아 영어인증시험 공부를 했는데, 결국 지원 가능한 성적을 받지 못했죠. 고1 때 알아서 미리 준비했더라면 고3 때까지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도 됐을 거라는 후회가 남아요. 수시 전형은 매우 다양하니까 고1부터 자기에게 맞는 전형을 찾고, 미리 준비하길 바라요."

안성훈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합격


안성훈(서울 인창고3)군은 동국대 수시 입학사정관전형(리더십)으로 합격했다. 안군의 내신성적은 3.5등급. 내신보다 면접을 중시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을 택한 것이 합격의 비결이었다. 안군은 "내신이 좋지 않아 정시에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고2 말에 그동안 했던 활동을 정리해보면서 입학사정관제에 지원해보기로 결심했다. 관심이 있어 참여했던 동아리활동과 봉사활동이 입학사정관제에 지원할 수 있는 스펙이 돼 있었다"고 말했다.

안군은 1~3학년 때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했다. 연탄배달, 해비타트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학교에서 소개하는 봉사활동에 가능하면 모두 참여했어요. 특히 동국대가 봉사활동을 강조해서 제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해요. 면접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도 봉사활동에 관련된 것이었죠."

마술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한 것도 주목받았다. 2학년 때는 부단장을 맡았고, 고교생 경연대회에서 마술 부문 2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면접에서도 미리 준비한 마술을 선보여 면접관의 눈을 사로잡았다.

대학별고사는 면접만 치렀다. 학교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운영한 면접 대비반이 큰 도움이 됐다. 예상 질문과 답변을 미리 정리하고, 면접장에서의 인사법, 말하는 법, 자세 등을 교정했다. G20, 한미FTA 등 시사이슈에 대한 생각도 정리했다. 안군은 "실제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에 적힌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을 많이 받았고, 학과와 관련해 그동안 배운 컴퓨터 교육, 컴퓨터 프로그램의 운용방식 등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고 전했다.

"내신이 나쁘다고 해서 수시 지원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특히 입학사정관제는 내신보다는 학생의 열정, 재능, 인성을 더 높이 반영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내신이 나쁘더라도 자신이 그동안 해온 활동을 정리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찾아보세요."

윤세연 서강대 철학과 합격

윤세연(서울 혜성여고3)은 서강대 수시 일반전형으로 합격했다. 학생부 30%(내신+비교과), 논술 50%, 면접 20%를 반영하는 전형이다. 내신이 3.5등급인 탓에 정시에 지원할 생각만 하던 중 논술 전형을 접하고 생각을 바꿨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쓰기를 좋아해 논술전형이 자신에게 잘 맞을 거라고 판단했다. 윤양은 "대학별 논술 기출문제를 자세히 살펴보니, 그 중 서강대 논술문제 형태가 저와 가장 잘 맞아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논술 준비는 고3 여름방학에 시작했다. 그 무렵, 두 달 간 논술학원에도 다녔다. 논제에 따라 글쓰기, 문단 나누기 등 논술에 맞는 글 형태를 잡기 위해서였다. 학원은 주중에 두 번만 가고 나머지 시간에는 수능 공부에 집중했다. 9월~10월까지 수시 전형이 한창일 때에도 공부의 중심은 수능이었다. 면접은 학과 특성에 맞게 '내가 생각하는 철학의 정의' 등 예상질문을 뽑아 답변을 준비했다. 윤양은 "지난해 서강대 논술 주제가 올해 면접 문제로 나와서 논술 공부를 했던 것이 면접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내신이 약했지만, 비교과 영역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다. 3년 간 학급회장을 맡았고, 학교 봉사동아리에 가입해 1~2학년 동안 꾸준히 활동했다. 기타 연주, 프라모델 만들기 등 독특한 취미 활동도 주목받았다. 특히 고3때까지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는 등 학업에 대한 열의도 뛰어났다. 윤양은 "비교과 반영비율은 10%밖에 되지 않지만, 서강대에서 중요하게 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공부하는 틈틈이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확실히 해두면, 취미생활을 즐기는 동시에 대입 준비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 입학사정관제 합격가능한지.. 

정보올림(arop1234)
 
ICU 정보영재교육원 1년 수료

카이스트정보영재교육원 추천학생 1년활동

보건복지부장관상(리더쉽관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센터상(봉사활동관련)

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상(봉사활동관련)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봉사상(대구.경남지역학생중선발)

부산청소년환경연합단체 소속 2년활동

전교 학생회 봉사부장

학급반장

교내 글쓰기 최우수상

교내 글쓰기 장려상

교내 정보화 표창장


봉사활동 700시간

재학중인 고등학교 이사장장학증서.

상장은 이상 고등학교때 해당하는 상들만 나열해놨구요.(고등학교만 해당한다고 하더라구요..)

중학교때는 
월드비젼청소년봉사단 1기 활동 1년 , 부산 서부교육청 정보영재 3년간 활동 (2학년때 영재원 우수상)
 
교내 컴퓨터대회란 대회는 다 쓸엇구요 (5개이상)

초등학교때는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서부교육청 홈페이지 경연대회 은상
이건 쓸모없겠지만 컴퓨터관련해서.. 타자경진대회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은상,금상 놓친적 없고 국회의원 상도 받았엇구요.....

초등학교 중학교껀 직접적인 도움은 안되도 간접적으로 도움은 되겠죠..?

리더쉽관련해서는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반장 부반장 학생회부장해왔습니다.
현재는 교내 학생회 봉사부장입니다.

내신은 3학년 기말고사가 남긴 했는데 2.6정도가 나올거 같아요... 넉넉잡앗을때.휴

중경외시(중앙대경희대외대시립대)이정도 수준에서 충분히 만족하고

그 이상의 대학은 논술로 준비중이긴 한데 어떤가요?

다른분들의 스펙을 모르니깐 이건뭐..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도 잘 모르겟고 그래서요 ㅠ

제가 컴퓨터쪽 전공하려고 이과공부를 하다가

IT 컨설턴트가 되고 싶어서 문과로 넘어 왔거든요..

그래서 경영학부를 가려고 하는데 여느 대학이든 경영학부는 거의 최상위기때문에..

봉사활동은 컴퓨터로 하는 점자봉사를 꾸준히 해왔기때문에 컴퓨터와 연관지어서 제 목표와 신념을 나타내고 컴퓨터를 10년이상 공부해왔고 초등학교때부터 컴퓨터쪽 에서 상을 20개이상은 받아왔기때문에 
IT컨설턴트를 꿈으로 하는 저에게는 그런 연관성들이 입학사정관에 굉장히 높게 어필될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교 지원방법은 우선 낮은학교의 경영학과나 조금더 높은 학교의 사회복지학과정도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 되는데..
일단 경영학부 사회복지학과 두 학과에지원할 예정이구요

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것이 급선무인거 같군요.

부족한 스펙이나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주세요 ....^^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내신 성적 단점, 진로와 관련된 일관된 활동으로 극복

네오르네상스 전형으로 경희대 관광학부에 합격한 박동찬 씨의 내신 평균 등급은 4등급대. 하지만 박 씨는 고2 때 이미 경희대 관광학부를 목표로 정할 만큼 희망 진로가 분명했다.

목표 대학인 경희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적 감각과 리더십을 갖춘 세계인이라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3년 내내 반장과 동아리 부장을 역임하며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스스로 찾았다. 외국어 공부에도 몰두해 중국어 교과 성적은 1등급을 받았고, 평소 일본 신문과 방송을 찾아보며 쌓은 일본어 실력으로 지역 박람회에서 일본어 통역 봉사를 하기도 했다.

박 씨는 일찌감치 목표 대학을 정한 것이 도움이 됐다면서 고교 생활을 하면서도 경희대가 바라는 인재상을 항상 염두에 두고 활동했다고 말했다.

동국대 화공생물공학과에 Do Dream 전형으로 합격한 남우창 씨도 희망 진로가 확고한 경우. 남 씨의 내신 평균 등급은 3등급대에 불과하지만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3년간의 모든 활동이 화학생명공학자라는 목표에 수렴한다.

3년 내내 교내 과학실험동아리인 전기화학연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은 물론 주말마다 남 씨의 모교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MOU를 체결해 진행한 고교-대학연계 R&E 심화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다양한 실험 연구를 진행한 것.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쌓은 연구 역량을 발휘해 고2 때 진행한 인체 미량 구리 흔적 검출에 관한 연구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관련 학술대회에서 발표되기도 했다.

남 씨는 내신 성적이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3년간 한 가지 목표를 향해 꾸준하고 깊이 있게 활동해 온 점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참가할 활동이 없다고 고민? 직접 찾아나서라
 

박 씨와 남 씨가 다녔던 두 고교 모두 전통적으로 정시 위주의 진학 지도를 해 온 학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인원이 많지 않은 편이어서 중위권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수시 대비는 더욱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두 대학생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실제로 주어진 교내 환경 안에서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한 과정은 주요대학 평가자들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높게 평가하는 부분.

이종호 동국대 입학사정관은 주어진 환경에만 안주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찾고 성취해나가는 자기주도적 인재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남 씨의 경우 교내 발명품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탐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했지만 참가 인원수가 부족해 대회가 없어질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직접 대회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 대회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는 한편 친구들을 독려해 참가 인원을 확보하는 노력을 한 결과, 결국 대회가 열려 참가할 수 있었다. 남 씨의 학생부 2학년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란에는 교내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목표의식이 명확하고 실천 능력이 뒷받침되어 있는 열정적인 학생이라는 평가가 담겼다.

박 씨가 다녔던 고교는 과학중점학교로 자연계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내 대회나 동아리 활동은 많았지만 박 씨와 같은 인문계열 학생들을 위한 교내 프로그램은 수도 적었고 공지가 제대로 안 되는 경우도 많았지만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냈다.

박 씨는 자연계열 학생들만 대상으로 한 토론대회가 열리는 등 학교에서 인문계열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별로 없었다면서 몇 안 되는 교내 활동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선생님을 찾아가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조언과 정보를 구하곤 했다고 말했다.

이 입학사정관은 학생의 다양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학생부종합전형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 교과 성적을 일차적 잣대로 두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교과 성적을 아예 배제할 순 없지만 고교 활동이라는 틀 안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기회를 찾고 만들어 온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Kylie (2012-10-23 20:55:09, Hit : 21, Vote : 0) 

건국대 외대용인합격! 토익 935 


2013년 용인 해외고 토익 935점으로 합격!!

우선 올해 4월부터 지금까지 원장님의 컨설팅의 힘과 꾸준히학원에 다닌결과
발표가 제일 빨랐던 외대 용인캠퍼스에 최초합격이 되었습니다.!!
건국대도 최초합격이 되어 너무 기쁜 나머지 이렇게 글을씁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여러분도 원장님만 믿고 오신다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수 있어요!!!!
앞으로 남은대학 모두 합격했음 좋겠어요~~~~
 


Jose (2012-11-02 15:06:24, Hit : 19, Vote : 0)
 

건국대학교 최초합격! 해외고 유학생 토익970 


원장님 지도하에 열심히 노력했더니 건국대학교 합격이라는 큰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학원에서 토익 배워 토익점수도 700대에서 900후반대를 맞고

동대도 합격한 마당에 건대 까지 합격했으니 건대로 가야겠지만서도

너무 행복한 고민입니다!.
 

원장님과 그외 선생님 덕에 건대면접에서 선방한거같습니다.

면접날 교수님의 태클과 비웃음을 웃으로 받아치면서

솔직하고 침착하게 잘말했더니 합격이란 선물을 얻은거같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곧찾아갈께요!!!!!!!!!!!!!!!!!!!
 


dl (2012-10-25 12:17:38, Hit : 19, Vote : 0)
 

한양대 국제합격 토플110 

작년 토플117이상이어서 기대도 않했는데
나름 독서를 많이하고 에세이와 면접이 자신 있어서 지원했는데 합격 너무 좋습니다
일반고내신4
 


정 (2012-10-29 20:06:00, Hit : 30, Vote : 0)
 

서강대 한양대 합격 토플 112 내신3.63 HSK6 

건국대 동국대는 탈락
배짱소신지원한 대학은 붙고
참 피말리는 시간과 혈투 이곳의 정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2013학년도 한양대 면접문제
'경영인의 미덕'
'재벌 중심 경제 구조'


2013학년도 한양대 에세이
기계로인해 생기는 윤리적 딜레마
 
셀프 dilemma를 examine 로봇때문에 생기는 현대사회의 에띠컬 딜레마 그 solution 제기하라
 

공대생(2012-11-14 20:47:58, Hit : 48, Vote : 0)
토익 920으로 광운대 한성대 합격 

올해 초 주변의 소개로 김인구 21세기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2월 말부터 등록을 하여 10월까지 학원을 다녔습니다.

처음 학원을 왔을 때 원장쌤께서 인서울은 무조건 갈 수 있다며 항상 희망을 주시고 작년 입학한
 

선배들 얘기들을 들으면서 갈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토익을 계속 공부 했으나 쉽게 점수가 안올라서 낙심도 많이하고 과연 인서울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학원을 빠지지 않고 계속 나오다보니 어느샌가 점수도 오르고 면접실력도 향상되어 있었습니다

낙심하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불신은 끊임없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원장쌤과 대화를 하며

희망을 가지고 믿으신다면 인서울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루하루가 너무 좋고 대학생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꿈만 같습니다.

예비수헙생들 화이팅 하세요! :)
 



토루 (2012-10-31 15:28:45, Hit : 28, Vote : 0)
 

중앙대 합격 토플106 일반고 내신4.25 동국대 건국대 단국대 국민대 탈락 

동국대 건국대 단국대 국민대 탈락 후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중앙대 합격했습니다
후배들 힘들더라도 토플 위주로 하면서 토익970 이상은 무조건 기본으로 하세요
 


2013 중앙대 에세이

세포막의 구조를 서술하라

1. 현재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터넷 사이버 상에서의 남을 폭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장점과 단점 제시되어 "한 개"의 장단점을 골라 서술하라

2. Need와 want의 개념의 차이에 주목 단락 C의 나타난 Democratization of luxury 를 해석하는 것

3. 수입은 일정 과소비 현상(going on a spending binge)

 

 

[기획취재]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1편
아시아경제 원문 기사전송 2010-09-20 11:21
 

이주호 장관의 '무한애정' 전문계고 카이스트 합격생 7인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1편
이주호 장관의 '무한애정' 전문계고 카이스트 합격생 7인

[아시아경제 황석연 기자, 김도형 기자]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취임한 바로 다음 날 제일 먼저 현장 행보를 한 곳이 어디인지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대전 대덕단지다. 그곳에서 카이스트 입학사정관제도의 학교장 추천으로 뽑힌 150명 가운데 26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입학사정관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터뷰해서 뽑은 아이들이었다. 이 장관은 지난해 처음 그렇게 뽑힌 아이들을 다시 만났는데 과거에는 카이스트 입학을 꿈도 꾸지 못하던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꼭 1년이 지나고 같은 학교장 추천으로 150명의 학생들이 또 다시 선발됐다. 2011학년도 카이스트 1차 수시전형 최종 합격자 150명 가운데는 이 장관의 표현대로 과거의 잣대라면 입학이 불가능했을지 모를 7명의 학생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문계고 출신 7명의 학생들이 그 주인공이다. 그래서 일까? 서울대도 16일 농업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전형(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을 도입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를 별도로 뽑아 기른 뒤 이들을 다시 지역 사회로 내려보내는 모델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들이 점수 높은 아이들만 모으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아이들을 모아 서로에게 배우고 어려움을 인식시키는 최적의 교육을 하겠다는 경쟁을 선언한 셈이다. 이 장관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카이스트 예비 11학번 7명의 학생들을 일일이 만나 그들이 걸어온 고교 생활을 살펴보고 동시에 입학사정관의 하루를 통해 카이스트가 추구하는 인재 선발의 원칙이 무엇인지 들여다 본다. <편집자>

박지향(경남 한일전산여자고), 이승헌(경남 하동고), 이규철(경기 양서고), 이상윤(경기 문산제일고), 조희은(경기 양곡고), 최낙현(경기 광주중앙고), 박지연(경기 양동고). 카이스트 예비 11학번인 이들의 공통된 장점을 카이스트 입학사정관들은 7개의 키워드로 정리했다.
 

'뚜렷한 목표, 헌신과 봉사, 동아리 활동, 열정, 역경 극복, 자기주도학습능력, 독서습관'이 그것이다.

박지향 학생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경우다. 카이스트 입학사정관들은 이 학생이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전문계 고교에 진학했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보안 전문가의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공통된 평가를 내놓았다. 고등학교 재학 중에 자신이 받은 성적우수 장학금을 형편이 더 어려운 학생에게 양보해 온 점, 학교 봉사단체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재활원과 장애인 보호작업 시설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점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윤 학생은 이공계 학문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차근차근 준비했던 경시대회 입상 성적 등이 빛을 발했다. 이 군은 "카이스트에서 학교로 공문이 왔을 때 교내에서 3명이 경합하면서 학교 선생님들과 모의 면접 과정을 거쳐 학교장 추천서를 가지게 됐다"며 "아마도 이것이 중요하게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카이스트는 학교 당 1명씩의 추천만을 허용하고 있다

최낙현 학생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활발한 과학 동아리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낙현 학생은 "지역여건, 가정형편, 자존심 모두가 사교육을 허락하지 않았다"면서 "중학교 3학년인 여동생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익사이팅 사이언스'란 이름의 과학 동아리를 통해 매주 토요일마다 했던 재미난 실험들은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헌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꿈꿔 초등학교 재학 중 벌써 워드 1급,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였다. 학과 수업과 EBS 강의 이외의 학원수업을 전혀 받지 않고 스스로 공부했다는 점은 다른 합격자들과 마찬가지이지만 이승헌 학생은 독학으로 뛰어난 영어 실력을 갖춰 TEPS 1급을 따내기도 했다. 801점 이상에 해당하는 1급은 '원어민에 가까운 수준(near-native)'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박지연 학생은 봉사활동 실적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스트 측에서는 "작은 규모의 학교에 다니지만 적극적인 봉사활동 노력을 보여주면서 3년 내내 모범상을 받았고 자기주도학습능력 역시 뛰어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담양고 신수빈 양…구들장 연구 여고생 KAIST에 합격 

시골학교 출신으로 국제대회 입상 등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구들장 소녀’ 신수빈 양(18·전남 담양고 3년·사진)이 KAIST에 진학하게 됐다. 최근 KAIST에서 학교장 추천 전형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것.

신 양이 재학 중인 담양고는 전교생이 430여 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 올해까지 41회 졸업생을 배출했지만 KAIST에 진학한 것은 신 양이 처음이다.

신 양은 1학년이던 2008년 10월경 학교에서 운영하던 토요 과학반에 들어가면서 과학에 눈을 떴다. 할머니 집의 구들장을 보고 호기심이 생긴 신 양은 김송철 담당 교사(48)에게 구들장 연구를 지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전남지역 곳곳을 돌며 구들장 표본 100개를 모았다. 신 양은 올 5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에서 ‘조상이 사용했던 구들장 암석의 특성에 관한 탐구’를 주제로 팀 프로젝트 물리부문 2등급을 수상했다. 신 양은 학원을 제대로 다녀본 적이 없지만 호기심과 열정으로 과학도의 꿈을 키웠다. 신 양은 “생명공학 분야 연구에 매진해 새로운 신약이나 치료법을 개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inguinfo 
  
  중앙대 다빈치전형 합격사례 
  
중앙대 다빈치 전형 광고홍보학과 합격 예입니다.
내신성적 : 2.0등급
스펙 : 1) 교내 모범상 3회
2) 교내 논술과 독후감상 수상
3) 1학년 ~ 3학년 까지 방송반 동아리 활동
4) 교내 축제 행사 진행
5) UCC공모 대회 입상 2회(단체)
6)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경상북도교육청 대입상담교사단 오정국

 


 고2 지방고 학생입니다
방가방가

내신 1학년 2.1 / 2학년 2.5 /

봉사 내년까지 500시간 정도

교내활동 반장1,2학년, 2학년전체장, 내년 부회장 출마 예정

교내수상 수학경시동상, 공로상, 봉사상

교외활동 국가인권위원회 기자 겸 커뮤니티 운영, 우리겨례하나되기 청소년평화통일기자단,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자단, 모의WHO 프레스 활동, 전국청소년언론학회동아리 신문제작대표팀장으로 활동중,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지역대표기자단,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 교육청 주관 리더십캠프참가, 흥사단 전국체험활동&통일글쓰기대회 본선 참가, 대학 봉사수기대회 2회 참가

교외수상 봉사상1, 최우수 기사상1, 전국규모 토론논술대회 상2

자격증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자격증(그냥 봉사하면서 같이 따논거에요..ㅋㅋ) 영어는..늦게 시작한 바람에ㅜㅜ
한동대/서강대/연세대/성균관대/중앙대 언론/신방과 생각중인데..입사 힘들까요ㅜㅜ

 

 

 

아이돌 스타 꿈 접고 KAIST 입학 장하진 씨
“가수 연습생 때처럼, ‘공부 무대’에서도 열심히 해야죠”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했던 소녀의 꿈은 연예인이 되는 것이었다.

초등 6학년 때였다.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비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이 있다는데 나가 보지 않겠느냐”는 언니의 제안으로 난생 처음 오디션을 보았다.
대상은 놓쳤지만 ‘외모 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소녀는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연습생은 예비스타가 되기 위한 필수 관문이었다.
6년이 지난 후 이 소녀는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아니라 KAIST 10학번 새내기가 됐다.
최근 ‘소녀시대’ 예비 멤버 출신으로 KAIST에 합격한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장하진 씨(19·여)의 이야기다.》


춤추는 것을 좋아해 유치원 장기자랑 때부터 초등학교 학예회까지 무대 앞자리는 늘 장 씨 차지였다. 공부도 잘하고 인기가 많아 전교 학생회장까지 했던 언니는 장 씨의 롤 모델이었다.

초등 저학년 때부터 수학에 특별한 재능을 보였던 장 씨. 담임교사가 내준 수학 숙제는 단 한 문제도 틀리지 않도록 꼼꼼히 풀었다. 초등 3학년 때 담임교사는 장 씨가 제출한 수학 숙제노트에 ‘장하진=수학괴물^^’이라는 코멘트를 달아줬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에도 흥미가 생겼다. “알쏭달쏭하고 잘 모르는 문제를 고민 끝에 이해하게 될 때의 짜릿함이 정말 좋았다”는 장 씨. 평소 정답지를 절대 보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했던 습관이 수학, 과학 학습에도 이어졌다.

장 씨에게 연예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은 초등 6학년 때. 오디션에서 입상하고 기획사 연습생으로 가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1시간 반이 넘게 걸려 경기 고양시 일산의 연습실에 도착했다. 이후 오후 11시까지 연습을 했다. 휴일엔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연습이 계속됐다. 춤과 노래 외에도 연기, 중국어 개인 레슨도 받았다. 공부도 놓치기 싫었던 장 씨. 그는 “연습하느라 다른 친구들에 비해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던 만큼 독하게 공부했다”고 했다.

가수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3 수험생 같은 생활이 3년 동안 지속됐다. 수업시간만큼은 집중해 100% 내 것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잘 모르는 내용이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메모해 두었다가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교사에게 질문했다. 하루 몇 번씩 교무실을 들락날락했다. 하루 왕복 3시간,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수업시간에 꼼꼼히 적어둔 필기노트를 읽으면서 공부했다. 귀가하면 녹초가 됐다. 장 씨는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 밤 12시가 넘어 집에 돌아와도 책상에 앉으려고 애썼다”면서 “하지만 체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억지로 잠을 줄이진 않았다”고 했다.

고입을 앞둔 어느 날, 장 씨는 외국어고에 지원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공부만 하는 친구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3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실력은 눈에 띄게 늘지 않는 듯했다. 계속되는 연습, 극한의 다이어트, 다른 연습생들과의 경쟁은 큰 스트레스였다. 가수를 향한 열정이 식어가고 게을러진 자신의 모습을 장 씨는 발견했다.

“진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어요. 그 일은 연예인은 아닌 것 같다고 판단했고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보다 컸기 때문에 어렵잖게 결정했어요. 지금도 후회는 없어요(웃음).”

목표가 바뀌자 생활도 달라졌다. 장 씨는 우선 3년간의 학업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학원에 등록했다. 단 2개월 뒤 학원을 그만뒀다. 장 씨는 학교 수업시간에 집중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포스트잇이나 수첩에 적고 선생님에게 질문했다. ‘나중에 찾아봐야지’ 혹은 ‘대충 아니까 괜찮아’라는 마음으로 넘기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장 씨가 졸업한 경기 고양시 백석고는 신청한 학생에 한해 야간자율학습 독서실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3년 내내 학교 독서실을 이용했다. 야간자율학습 시간에는 그날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했다. 쉬는 시간에 이미 한 번 복습했기 때문에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이해가 빨랐다. 복습을 할 때는 ‘자, 그러면 a가 증가했으니까 b도 증가하겠지? 그럼 c는? 맞아! 감소야, 알았지 하진아?’ 이렇게 스스로를 가르치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이해도 쉽고 기억에 오래 남았다.

틀린 문제는 반드시 다시 풀었다. 답지는 보지 않았다.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핵심노트나 교사가 나눠준 프린트를 보며 공부했다. 문제 번호 옆엔 바를 ‘정(正)’자로 다시 풀어본 횟수를 메모하며 반복해 풀었다. 맞힌 문제라도 풀이과정에서 넘겨짚은 문제나 찍어서 맞힌 문제, 대충 푼 문제는 꼭 체크하고 다시 풀었다. 이렇게 수업과 자율학습만으로도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 장 씨는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사교육을 받지 않은 점, 수학 과학을 비롯해 전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한 점, 전교 학생회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을 인정받아 KAIST에 합격했다.

대학에 입학해 첫 중간고사를 막 치른 장 씨. 그는 “들뜬 마음으로 새내기의 자유를 만끽하느라 잠시 공부에 소홀했다”면서 “다시 마음을 잡고 고등학교 때의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했다.

장 씨의 관심 분야는 ‘융합’. 물리와 생물을 공부해 두 학문이 모두 필요한 의학과 관련된 기계를 개발하고 싶다.

“대학 생활이 즐거워요. 공부하는 것도 즐겁고요.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즐겁게 할 수 있잖아요? 화려한 스타도 한때 꿈이었지만 전 스스로 공부를 선택했어요.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결정했다면 열심히, 진짜 열심히 해야 해요!”봉아름 기자 erin@donga.com

 

[기획취재]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2편
아시아경제 원문 기사전송 2010-09-20 11:22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규철이의 합격비결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2편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규철이의 합격비결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숨어 있는 다이아몬드 원석을 찾아라' 카이스트 입학사정관들에게 내려진 서남표 총장의 특명이다. 이 과제를 따라 올해 1차 전형에서 우리가 찾아낸 학생이 바로 이규철 학생(양서고)이다. 그 동안 카이스트와 인연이 없던 학교에서 수학과 과학의 재능과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뽑는 것이 목표였던 입시 전형이다. 점수만으로 평가했다면 카이스트는 규철이를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기존의 대입제도가 '지금까지의 성과가 좋은지'를 확인하는 방식이었다면 입학사정관들은 '앞으로 얼마나 잘할 수 있느냐'를 본다. 학생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숫자로 표현된 점수가 아니다.

입학사정관은 3단계 평가를 통해 규철이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이 군이 카이스트에서 공부하기 적합한 학생인지 세 번이나 확인했다는 의미다. 잠재력은 점수화하지 않는다. 아직도 많은 학부모들은 점수나 등급을 기준으로 합격이나 불합격 여부를 물어온다. 하지만 입학사정관제는 하나의 평가 요소만으로 합격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그런 질문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잠재력은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까? 모두가 궁금해 한다. 하지만 입학사정관제의 본질을 잘 살펴보면 평가 기준은 의외로 명확하다. 입학사정관제는 결국 대학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학생을 찾는 방식이다. 연구중심 대학이자 수학ㆍ과학 특성화 대학인 카이스트에서는 규철이의 남다른 수학ㆍ과학적 재능을 눈여겨 봤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학교방문 면접, 3차 심층 면접 등 모든 과정에서 규철이의 수학ㆍ과학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대로 아무리 똑똑한 학생이라도 학교와 궁합이 안 맞는다고 판단하면 불합격이다.

잠재력을 평가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다. 카이스트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가진 친구들이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이 부분은 규철이가 다니는 학교를 직접 방문해 살펴봄으로써 쉽게 판단할 수 있었다. 규철이가 다니던 양서고등학교는 양평 두물머리 바로 앞으로 주변엔 논밭 뿐이었다. 학원은 찾아볼 수 없었다. 게다가 모든 학생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기숙형 자율학교'였다. 학교 현장을 가보는 것만으로도 사정관들은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입학전형 과정에서 우리는 규철이가 고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지만, 오히려 이를 계기로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능력을 길렀음을 알 수 있었다. 스스로 학교 공부를 하는 것과는 별개로 관심 분야인 화학 공부에 파고 들기도 했다. 규철이가 제일 아끼는 책으로 꼽는 '일반 화학'(옥스토비 공저ㆍ자유아카데미)은 대학교 1학년들이 필수 교양으로 공부하는 수준의 책이다. 스스로도 '과연 내가 혼자서 공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우리는 판단했다.

전형 마지막 단계에서 그룹 토론과 심층 면접을 통해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규철이에게 주어진 토론 과제는 '배아줄기 세포논란'과 '선진국과 후진국의 빈부격차 해소를 위한 선진국의 역할' 이었다. 6명이 한 팀을 이룬 학생들이 주어진 토론 과제 중에서 한 가지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이 과정 역시 토론의 일부다. 규철이는 이 토론 면접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했다. 수학 동아리 활동을 통해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경험을 쌓았다는 본인과 학교 담임교사의 말이 입증된 셈이다.

심층면접에서는 다양한 질문이 나온다. 규철이는 학급 반장과 수학 동아리 회장 활동을 했다. 하지만 '반장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평가도 받을 수 없다. 우리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요구한다. 반장으로써 무슨 일을 했으며, 어떤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아주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다. 사소한 경험, 실패한 경험일지라도 그 안에 이야기가 담겨있다면 우리는 그 사실의 확인을 통해 학생을 평가할 수 있다.

심층 면접에선 특이한 질문도 하나씩 나온다. 학생들의 발표력과 위기대처 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함이다. 규철이에게는 '남한 지역에 있는 나무 그루수를 산출해보라'는 질문이 떨어졌다. 그런데 규철이는 오히려 사정관에게 힌트를 요구했다. 보기 드문 반응이었다. 당황하는 기색도 전혀 없었다. '경사도'를 알려 줬더니 규철이는 이것을 실마리로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의 논리를 펼쳐나갔다. 경사도를 통해 원뿔의 겉넓이를 구한 다음, 단위 면적 당 나무 그루 수를 계산한 것이다. 정답인지 오답인지는 중요치 않다. 정답이라는 '결과'보다 풀이하는 '과정'이 논리적인가가 핵심이다. 규철이는 마지막 면접까지 떨지 않고 차분하게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규철이는 자신이 쌓아온 것들을 아주 잘 보여줬다.
- 임명환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민 (2008-03-23 21:58:14, Hit : 1, Vote : 0)  
   sky경영대를 가고싶습니다.


내신 3~5사이
toefl ibt 118
teps 940(자세히 기억이;;;)
영어경시대회 4,5개 수상
교내 영어토론동아리 부장
고2현재 모의고사 올1등급

올해 조기졸업을 하려고하는데......

정시로 갈경우 수학,영어는 1등급 나올것같고 언어는 2~3등급정도
사회과목의경우 경제1 국사1~2 사회문화 1~2 한국지리1
제2외국어 일본어1로 나올것 같고

지금부터 논술을 잘한다면..

수시나 정시로 고대 글로벌리더나 서울대 영어특기자 가능할까요?

솔직히 서울대는 어려울것 같지만, 열심히하면 고려대는 가능할것 같은데,....

 [입학사정관제, 이런 학생 뽑았다]건국대

"목표 향한 꾸준한 노력으로 '진짜 스펙' 쌓았어요"
건국대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로 325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건국대의 입학사정관제는 크게 자기추천 전형, 리더십 전형, 차세대해외동포 전형으로 나뉜다. 자기추천전형은 자신의 소질을 꾸준히 계발한 학생을, 리더십 전형은 탁월한 소통능력을 지닌 리더의 소질을 갖춘 학생을 선발했다.

건국대 입학사정관제를 통과한 합격생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한 것이 합격비결"이라고 입을 모았다.

◆문화콘텐츠학과 합격한 우설아

우설아(안양예고3)양은 입학사정관들로부터 문학에 관한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아 문화콘텐츠학과에 합격했다.

군인이면서 시인이기도 한 아버지 우보환씨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고, 초등학교 때부터 한 편씩 시를 쓰기 시작했다. 중2 때는 초등 때부터 써온 시 80여편을 모아 '날개 달린 미운오리'라는 시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우양은 "어릴 때부터 문학인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뚜렸했다. 이 때문에 고등학교도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로 진학했다"고 말했다.

고교 때도 친구들과 함께 문학동호회 '몽상가'를 조직, 정기적으로 문학작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활동을 했다. 충주대에서 실시한 국어문학상에서 1등을 차지하고, 민족작가회의에서 실시한 고교백일장에서도 2등을 하는 등 고교 3년간 30여개의 상을 받았다. 국군방송에 출연해 시낭송과 문화해석에 관한 패널로 참여하기도 했다.

내신 성적은 중간 정도였지만 국어 성적만큼은 계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틈틈이 시간을 내서 고아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대문학을 가르치는 봉사활동도 했다.

"문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앞으로 사람들이 편하게 문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어요. 문학에 대한 큐레이터 역할이라고 할까요."

우양은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한 눈 팔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펙만 올리려고 이것 저것 손대는 것은 금물입니다. 자기의 적성에 맞는 특기를 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응용생명과학부 합격한 한빛나라

한빛나라(북일여고3)양은 초등학교 때 과학자를 목표로 한 뒤 한번도 과학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한양은 "초등학교 시절 과학잡지에서 흔히 찍찍이로 불리는 밸크로의 기원이 단풍나무씨의 갈고리 모양에서 유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생물학이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에 과학에 흥미가 생겼고,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중 2때부터 고 1때까지 공주대 과학영재교육원을 다녔다. 영재교육원은 한달에 1번씩 갔고, 방학 때는 캠프에 참여했다. 주로 주말을 이용해 과제를 해결했다.

고1 때는 청소년 인터넷신문에 과학기자로 활동, 전통놀이 속에 숨은 과학적 원리와 발효 등의 기사를 투고하기도 했다. 2008년 제1회 한중 청소년 교류기념 청소년지에 '인간의 폭력성과 생물학적 관점'이라는 논문을 쓰기도 했다.

한양은 "당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는데, 사이코패스를 알아보면서 뇌와 생물학적으로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를 살펴본 논문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고3 때는 한국청소년과학학술지에 '서양등골나물 수용추출액이 상추와 무의 초기 생장과정에서 단백질 패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을 싣기도 했다. 일반고 학생이 한국청소년과학학술지에 논문을 실은 것은 처음이다.

한양은 "스펙에 맞춰 대학·학과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기가 쌓아온 스펙에 맞춰 합격여부만 따져가며 학과를 정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이를 이루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하나씩 찾아나가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요."

◆정치대학 합격한 최정이

최정이(숭신여고3)양은 입학사정관들로부터 국제인권변호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정치대학에 최종 합격했다.

최양은 독도분쟁 등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국제변호사의 역할이 크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국제변호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 특히 우연히 한 TV프로그램에서 아프리카 여성들이 할례의식으로 고통받는 사실을 알게된 뒤 국제인권변호사라는 진로를 세웠다.

"국제인권변호사가 되서 국제인권센터를 건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어요. 지금 당장은 불가능해 보일지 몰라도 제가 노력해서 하나씩 이뤄나간다면 언젠가는 이룰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우선 법을 체험하기 위해 법무부가 주최한 청소년 법고을 학당을 수료했다. 주말마다 배심원 체험도 해보고, 검사로부터 강의도 받는 등 다양한 법조인 경험을 하는 과정이었다. 실제 법원에 가서 재판과정을 참관도 하고, 모의재판을 경험해보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조선일보교육미디어 주최 모의유엔대회인 MUNOS에 참여, 여성의 인권에 대한 안건을 진행시키기도 했다. 또 해비타트 네팔 자파지역에 가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봉사활동도 벌였다.

최양은 "입학사정관에게 잘 보이려고 돈을 많이 들여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억지로 자신을 꾸미기 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조선일보

 

[기획취재]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3편
아시아경제 원문 기사전송 2010-09-20 11:23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3편
담임 선생님이 본 규철이의 합격비결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이규철 학생은 2008학년도 과학고 입시에 실패하고 우리 학교에 왔다. 오랜 고민 끝에 '기숙형 자율학교'라는 이유 하나 만을 보고 선택했다고 한다. 결국 우리 학교 설립 이래 최초로 카이스트에 합격했다. 사실 지금에서야 고백하지만 카이스트 입학사정관이 학교를 찾아왔을 때 학교에 몸담고 있는 교사로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다. 설립이래 단 한 명도 합격시킨 사례가 없는 학교니까 못 믿겠다는 듯한 태도가 여실히 느껴졌다. 마치 내가 대입을 치르는 것 같았다. 그 설움을 규철이가 떨쳐준 셈이다. 당연한 결과다. 입학사정관이 그렇게 찾는 '자기주도 학습' 전형의 표본이 바로 규철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대입 성공 비결은 우리 학교가 '기숙 학교'라는 점이다. '사교육 제거'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우리 반은 모두 33명인데 아무도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사실 못 다니는 거다. 그 가운데 한 명이 규철인데 그는 철저하게 학교에서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어울려 공부했다. 수학을 가르쳐보면 가끔 특출난 아이들이 있다. 출제자가 무슨 생각을 했을지까지 고민한다. 규철이가 그랬다. 그러면서그런 부분까지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설명해줬다. 교학상장(敎學相長)이란 말그대로 서로 가르치며 성장했다. 기숙사에 들어오면 한 달에 딱 한 번만 외박을 할 수 있다. 놀 것 없고 할 것 없는 기숙사에서 책과 그 속에 담긴 원리만 파고 든 것이다.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수상. 이런 것들은 그동안 과학고 학생들의 전유물에 가까웠다. 일반고에선 시도조차 잘 안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규철이는 용기있게 도전해서 상까지 받아왔다. 사교육도 받지 않았고 특별히 학교에서 따로 준비시켜준 것도 없었다. 수학 동아리를 만들어서 대학에서 세미나 하듯 저희들끼리 토론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다. 물론, 정말 몰라서 물어보면 도와줬다. 하지만 일부러라도 꾹 참았다. 스스로 해야 '자기 것'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수학교사로서 대학원을 다니며 조교로 학생들을 가르쳐보니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이 있었다. 평생 공부를 해야하는 이공계열 학생에게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수업시간 풀이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왜?" "왜 이렇게 되는데?"라고 물으면 거의 모든 아이들이 당황해 한다. 아이들에겐어려운 물음이다. 하지만 규철이는 달랐다.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대답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서류 전형을 거쳐 방문 면접, 토론 면접, 심층 면접에 이르기까지 학생이 아무리 뛰어나도 전형을 제대로 준비 못하면 소용이 없다. 규철이랑 얘기해서 나온 우리의 전략은 간단했다. '스펙' 더 좋은 애들은 아주 많다. 포장하지 말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잠재력을 보여주자.

그리고 하나 더해 '디테일'에 신경쓰기로 했다. 그래서 어떻게 공부했고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자세히 보여줬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모의고사 수리과목은 한 번도 빼놓지 않고 1등급이었다. 특히 화학 1 과목 중 축합 중합체에 대한 호기심은 실로 대단한 것이었다. 이런 얘기를 교사추천서에 가감없이 썼다. 전공과 학교에 대한 애정도 대단했다. 나노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것이 꿈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던 규철이는 자신의 롤 모델로 유룡 교수를 꼽았다. 유 교수는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로 나노기술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존경하는 유 교수와 같은 학자가 되길 꿈 꾼다는 것으로 규철이는 학문과 학교에 대한 애정을 동시에 보여줬다.

규철이가 처음 우리 학교에 올 때 고민이 많았을 것이다. 당연하다. 사교육 특구 일산에서 모든 것을 누리면서 경기과학고를 꿈꾸던 학생이었다. 그런데 떨어지고 나니 중학교 3학년 아이가 일반 인문계고에 가서 공부할 지, 기숙학교를 갈지 갈림길에 서게 됐다. 일반고로 가면 계속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이고 기숙학교로 오면 혼자 공부하는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런데 곰곰이 돌이켜보니 혼자 계획을 짜고 스스로 공부해서 이뤄내는 과정이 훨씬 더 효율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사랑하는 제자에게 한 마디만 더 하고 싶다. "규철아, 카이스트에 입학해서도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우선 네가 꿈꾸던 공부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너를 보며 카이스트를 꿈 꾸는 후배들을 생각해야 한다. 이런 여건에서도 좋은 고등학교, 좋은 환경에서 공부한 아이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너를 따르는 후배들이 많이 늘어날 것이다."
- 박진영 양서고 교사



4개 명문대학 국제대학원 합격후기

한국에서 국제대학원 4룡은 서울대,연대,고대 국제대학원(SKY) 그리고 외대 유피스(해외석사 공동학위)입니다.

해외 및 국제쪽으로 나가려면....학부는 최소한 서울 연세 고려 외대 이화 서강 정도까지만 괜찮다고 하네요...

합격수기

서울대 국제지역/연세대 국제협력/한국외대 유피스(dual degree)

[0] About Myself

저는 국제학과 관련없는 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제가 국제대학원을 목표로 삼으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도 이 부분이었구요.
교수님들께서 저를 인터뷰하시면서 많이 인정해주셨던 부분은 Extra Curricular Activities 였던 것 같아요.
학창 시절,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가장 좋아했던 미술, 영어영문, 광고홍보학 이렇게 세 가지 전공을 마쳤어요.
이화여대를 다니면서, 교환학생 프로그램 멘토를 비롯하여
2005 APEC, 2007 WHO, 2008 OECD 등의 국제회의에 참가하여 활동하였고
SBS - FIFA 2007 U-17 청소년 월드컵, NBC Olympic 중계팀과 일하면서
국제적인 감각을 잃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여 왔습니다.

공통적인 부분은.
자기소개서는 남들과는 차별된 저의 강점을 잘 살리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에서 대부분의 인터뷰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자신의 Strength를 부드럽게 풀어나갈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터뷰는 짧은 시간에 '나'라는 학생을 긍정적으로 각인시켜야함으로
교수님들께 제가 왜 이곳에 와야하는지를 잘 이해시켜 드릴 수 있는 컨텐츠를 위주로
예상문제를 뽑아 철저히 준비를 해 갔습니다.
간혹 청바지를 입고 인터뷰하시는 분들을 보았는데,
인터뷰 날만큼은 누구보다도 깔끔한 정장위주로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교수님들게 본인의 날카로운 지성을 돋보이게 해 줄 플러스 요인이 될 듯 하여요.
물론 모든 국제대학원의 인터뷰는 공통적으로 영어이구요 본인의 전공이 특정지역과 관련있을 경우,
해당지역의 제2 외국어로 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아래는 자세하게 학교별로 팁을 드릴게요 :)
부끄럽지만, 제가 도움을 얻었듯이 이곳에서 필요한 팁들을 꼭 얻어가시길 ♡

[1] 서울대학교 국제지역학
먼저 서울대학교 국제지역학을 Apply 하면서 중요한 요인은
TEPS / TOEFL 성적, 학부성적, 면접 기량발휘와 자기소개서, 추천서입니다.
총점으로 학생을 선발하므로,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제 2 외국어
저는 사실 기회를 얻게되는 관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제 2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조금 긴장이 되기도 하였는데요.
저는 독일어를 선택했어요.
제 2 외국어는 같이 서울대를 준비하시는 분을 이 카페에서 만나, 2달정도 독일어를 전공하신 선생님을 초빙하여
일주일에 3번정도씩 개인 교습을 받았어요.
그동안 나왔던 기출문제를 해석해오면 선생님께서 문법적인 사항이나 단어들을 위주로 매끄럽게 다시 해석해주시는 방법으로요.
둘다 기본베이스 정도는 있었기에, 숙제만 열심히 해오면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들을 계속해서 보다보면 겹치는 단어들이나 문법 사항들이 많이 나와요. 잘 정리해두시면 좋을거예요.
시험 볼때, 종이사전(전자사전 불가)을 쓸 수가 있구요. 저희가 시험칠 때는 수정테이프 사용도 가능하였습니다.
막상 당일에는 공부한 정도보다 독일어 시험이 많이 쉽게 나와서, 기쁨반 허무함반 이었어요 :)

- SOP
내용은 지원동기, 나의 강점과 앞으로의 Study plan 그리고 나의 목표를 연대기적으로 정리하여서 적었습니다.
추상적이지 않게 매우 구체적으로 자신에 대해 쓰셔야 해요.
저는 3장 적었는데, 보통 다른 분들은 2장 적으시더라구요.
가능하면 내용을 압축하여 짧고 임팩트있게 쓰는 것이 좋을 듯 해요.

- Interview
나중에 다른분들이 2분정도 면접을 보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국제지역학 면접 순번 1번이라서 그랬는지, 궁금한 것들이 많으셨는지 8분을 봤어요.
교수님들은 처음에 4분이셨다가, 막바지쯤 한 분이 더오셔서 5분으로 늘어나셨어요.

먼저 들어가면 자기소개를 시키실 확률이 99%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자기 소개를 저의 강점들을 위주로 3가지로 정리하여 자기소개롤 풀었어요.
자기소개할 때는 짧고 간략하게 포인트들을 잘 준비하시면 좋을듯해요.
다음 질문은 지원동기에 관한 것이 였어요.
국제대학원에 지원하는 분들 중 특히 서울대를 준비하는 분들은, 전공에 관하여 지원동기가 확실해야 해요.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궁금한 부분이 나오면 계속해서 부분부분 물어보시기 때문에
꼭 완벽하게 자기소개서를 숙지하고 들어가셔야합니다.
다음은 American Studies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왜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중남미 정치경제에 우리는 focusing 되어있는데 제가 적어낸 내용에는 주로 북미 경험이 많아서,
커리큘럼에 대한 숙지가 제대로 되어있는지를 질문하셨어요. 자신있게 yes라고 대답했죠 :)
마지막에 너무 갑자기 '이제 됐으니 그만 나가보라'고 하셔서 조금 당황했지만,
꼭 이곳에 들어오고 싶다고 한 번 더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교수님은 정신이 하도 없었기에 누가 어느 분이셨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약간 딱딱하긴 하지만, 질문을 받았을때 대답이 막히지만 않으면
그렇게 떨 것 없는 무난한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침착하게 한질문 한질문 성의있게 대답하시면 되어요.

- 추천서
아마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이 추천서에서 많이 메꾸어졌을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국제회의를 통해 만난 외국 장관님들께서 저를 guaranty 해주셨어요.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격려도 많이 해주셨고,그동안 보아온 저의 모습을 추천서에 긍정적으로 잘 써주신 것 같아요.
유의할 점은, 물론 지위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얼마나 본인을 잘 알고 깊게 써줄 수 있을지 추천서의 내용도 중요하답니다.
추천서의 목적은 지원자의 구체적인 모습들을 보다 더 가까이 알아가는 것이니까요.



[2] 연세대 국제협력
세 학교 중에 가장 competitive하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설명회를 못갔었는데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Essay writing
신기하게도 제가 외대 시험을 볼 때 미디어의 역할에 대한 문제로 시험을 봤었는데, 연세대에서 꼭 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최근 오바마의 대선을 방송국들이 Globally 생중계를 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나왔어요.
저는 미디어의 역할과 세계화를 키워드로 글을 풀었어요.

- Interview
저는 국제협력 면접 2번이었어요. 나올 때 조교분께서 "좀 오래 면접을 보셨네요." 하셨어요.
들어가자마자 역시나, 자기소개로 면접을 시작했구요.
면접은 시사적인 문제보다는 전공과 국제협력을 연관성이나 지원동기에 대해 꼼꼼히 물어보셨어요.
제가 받은 느낌은 이 학생의 국제학에 대한 지식보다는 언어 구사능력을 더 중점적으로 본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면접관은 여자한분 남자한분이셨구요 서울대에 비해 굉장히 친근하고 다정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어요.



[3] 유엔 평화대학 (UN Mandate University for Peace) - 한국외대 "Media, Peace and Conflict Studies" 미디어와 평화학과
유피스 석사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한국외대와의 협정체결로 유엔평화대학과 동시에 Dual degree가 나오구요.
둘째는 1,4학기는 한국외대에서 수학하고 2,3학기는 남미 코스타리카에 있는 유엔평화대학에서 수학하게 되어요.
셋째는 유엔시험을 칠 때 NCRE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 Essay Writing
제가 지원한 과는 미디어와 평화학과였기에 미디어의 역할과 공리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해갔어요.
미디어와 평화학과는 미디어 관련학과라고 보는 것 보다, 미디어의 공적 역할과 분쟁해결 능력에 대해 배우는 과라고 보시면 되어요.
미디어와 평화학과의 에세이 질문은
"최근 CNN이 자유진영과 보수진영의 두가지 상반된 입장을 다 취하여서 고발당한 케이스가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을 서술하라" 였어요. 물론 모두 영어이구요.
저는 학과의 이름과 커리큘럼을 토대로 미디어 역할을 토대로 분쟁, 그리고 평화를 키워드로 잡았어요.
내용은 "미디어의 역할은 평화이지 분쟁을 일으키는 도구로 쓰여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CNN은 객관성있고 일관성있는 보도로 사람들을 혼란시키지 말아야한다..." 이런 식으로 썼어요.
이 학과는 요즘같은 세계화 시대에 미디어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지금,
공정한 미디어 세계를 구축하자는 UNDPI의 목표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어요.
저는 나를 위한 삶이 아닌 공리적인 일을 하면서 보람있는 삶을 살고 싶은 꿈이 있어요.
제가 미디어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많고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기에 조금 곁들여서 예시를 보탰어요.

- Interview
인터뷰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많이 후회가 되어요.
진짜 진짜 못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특별전형을 지원하여 세 학교 중 가장 먼저 시험을 보기도 한 학교이고,
면접 맨 마지막 순번이여서 3시간을 넘게 기다렸어요.
긴장이되다가 풀리고 되다가 풀리고 그래서 막상 들어가서, 머릿속 정리도 안되고 많이 떨었던 것 같아요.
Self-control의 필요성을 심각하게 깨달았답니다.
이후에 시험 본 연대 서울대는 이 때의 경험을 기반으로 더 제대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던 듯.

면접은 교수님 두 분이 들어오셨는데 한 분은 방송에서도 많이 뵌 분이었고, 한국은 UN에서 오신 외국인이셨어요.
신상이나 SOP 관련 질문은 하나도 하지 않으시고,
딱 3가지 질문을 하셨어요.
1. 최근 오바마가 미국의 첫 흑인대통령으로 당선되었는데 오바마가 세계 평화에 어떻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는가?
2. BBC, CNN, 로이터 등 세계 미디어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통신이나 방송사들이
본인들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에세이에 나온 질문과 어떻게 보면 약간 통하는 문제이기도 해요.)
세 번째 문제는 기억이 잘 안나요 ㅜ.ㅜ

전체적인 분위기는 세 학교 중 제일 좋았답니다.
교수님들게서 계속해서 웃어주시고, 중간중간 열심히 격려해주시고 떨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개인적으로 서울대와 나란히 두고 마지막까지 굉장히 고민했던 학교예요.
참 좋은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요.
끝까지 긴장 풀도록 도와주신, 아랍어과 나오시고 학군단 나오신 정말 잼있으시던 30살의 조교분.
밥 사주신다고 하셨었는데, 기억에 많이 남아요 ㅋㅋㅋ
출처: 싸이월드 클럽 GSIS2010


[대입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역량 발표·심층질문 당당히 응답
서우진 KAIST 합격

지난해 8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무시험 전형으로 합격했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전국 1000여개 일반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측이 입학사정관을 학교에 직접 보내 담임교사와 학생 면담을 실시한 뒤 다시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전형이 진행됐다.

우리 반 담임선생님은 “KAIST 입학을 목표로 세우고 목표 달성을 위해 과학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독서 토론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했다”고 나의 합격 비결을 설명했다. 하지만 사실 고등학교 1학년 때 나에겐 특별한 꿈이 없었다. 약사에 관심을 갖게 돼 약학과에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이 길마저 6년제로 바뀌면서 너무 길다는 생각에 혼란스럽고 고민을 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고 ‘공부를 하다 보면 좋아하는 과목에 연계된 꿈이 자연스럽게 다시 생겨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러던 내게 학교장추천전형으로 KAIST에 원서를 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선생님은 한별단 단장, 학급실장 등을 역임한 나에게 원서를 써보자고 했다. 처음에 담임선생님의 말을 들었을 때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도 잘 몰랐고, 내신공부에 시간을 뺏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참을 망설였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면접을 경험할 수 있고, 학교에서 대표로 KAIST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지원하기로 했다.

1차 면접날짜가 6월30일로 발표된 후 6월 한 달 동안 학교에서는 내신공부, 집에 가서는 새벽까지 면접공부를 했다. 매일매일 대학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KAIST란 어떤 학교인지와 내가 지원한 생명과학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다. 수학과 과학에 관한 기사도 찾아보고, 자기소개서도 매일 읽어봤다.

1차 면접은 입학사정관이 우리 학교를 방문해 교장선생님, 담임선생님, 그리고 나 이렇게 순서대로 30분씩 면접을 하는 방식이었다. 심층적인 질문을 받을 생각에 긴장했었는데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을 주로 받아서 의외였다. ‘지원동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각’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던 활동’ 그리고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 등의 질문을 했고, 나는 차분히 답변을 했다.

7월16일 1차 면접에서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23일 2차 면접까지 1주일밖에 시간이 없었고 1차 면접보다도 준비해야 할 사항이 훨씬 많아 걱정이 됐다. 2차 면접은 3분간 영어 자기소개, 5분간 자기역량 발표, 수학과 과학과목의 심층질문을 하는 ‘개별 면접’, 그리고 6명이 토의를 하는 ‘토의 면접’으로 나뉘어졌다.

처음 1시간 동안은 면접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후 2시부터 40분간 그룹토의면접을 했다. 토의면접 준비는 KAIST 1차 합격자 모임 온라인 카페에서 채팅을 통해 면접연습을 해본 것이 다였다. 그때 사회자를 했던 경험을 살려서 면접 때 내가 사회자가 되어 토의를 이끌어갔다. 개별면접에서는 지원 동기와 자기 소개, 자동차 구조에 대해 얘기해보라 했고 포항 출신이라 그런지 포스텍에 대한 질문도 했다. 가장 당황했던 질문은 호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칠판에 쓰면서 말해보라는 것이었다. 당장 생각이 나지 않고 그 짧은 순간 머릿속에 수많은 공식이 떠올랐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적분을 이용해 부피를 구해냈고 면접을 무사히 마쳤다. 꿈이 없었던 내가 KAIST에 무시험 전형으로 합격하기까지 많은 과정이 생각났다. 내년에 학교장추천을 준비할 후배들이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길 원한다.경향신문




연고대 가능성 있나요?
 2009.07.11 13:21
학부모(blanche62)
외고 문과 3학년  내신 4등급 초반, 토플 116, 텝스925, SAT2230, AP3-4과목 성적은 보통이고, 경시 대상, 지역은상, 장려상, 모의유엔, 디베이트대회 참가 등의 스펙인데 연고대 가능성 있나요?

 

성균관대 동양학 인재 전형 합격

"면접에선 말솜씨 보다 '논리적인가'평가 대상"
"입학하고 싶다는 의욕 강한 자신감 표현도 중요"


면접 이렇게 하면 통과한다

김상곤(용인고 3년·성균관대 동양학 인재 전형 합격)군은 장래희망이 검사지만 동양학 인재 전형을 무난히 통과했다. "검사와 동양학이 무슨 관련이 있나"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을 논리적이고 명쾌하게 내놓은 덕분이다. 김군은 면접에서 "쌓은 지식은 세상에 나와 꿈을 펼치는 데 써야한다는 공자의 가르침대로 동양 철학의 청렴함을 신조로 삼는 멋진 검사가 되고 싶다"고 했고 "서울 중앙지검장도 동양철학에 조예가 깊다"는 사례도 들었다. 평소에 신문을 꼭 챙겨 읽고 독서를 많이 하는 습관 역시 면접에 큰 도움이 됐다. 그는 "면접에서는 말솜씨보다는 얼마나 논리적인가가 평가 대상"이라며 "입학사정관과 의사소통을 하듯 대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군은 "학교에서 두차례 모의면접을 해 봤던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됐다"고 했다. 예상 질문을 미리 뽑아보고 답변을 준비해 반복 연습을 하면 당황하지 않고 면접을 치를 수 있다.
내신 관리는 필수?


김군은 "입학사정관제는 잠재력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해 도입된 전형이지만 그렇다고 내신을 절대 소홀히 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군과 함께 이 전형으로 입학하게 된 동기들 대부분이 내신이 우수한 학생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학생들이 갖추는 스펙은 결국 크게 차이가 없지만 내신은 등급따라 분명한 점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내신 관리가 중요하다는 건 여전히 변하지 않는 진실"이라고 말했다. 강승아 기자 부산일보


[기획취재]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4편
아시아경제 원문 기사전송 2010-09-20 11:25

희은이가 스스로 들려주는 카이스트 합격기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4편
희은이가 스스로 들려주는 카이스트 합격기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올해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카이스트(KAIST)에 합격한 경기도 김포 양곡고등학교 3학년 조희은 학생은 확실한 전공ㆍ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 학교에서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은 희은이였지만 카이스트를 바라보기에는 좀 벅찼던 것이 사실. 희은이의 학교는 한 번도 카이스트 합격생을 배출하지 못 했던 면 지역의 종합고등학교일 뿐이었다. 하지만 희은이는 유전공학에 대한 열정으로 카이스트 합격증을 받아냈다.

양곡고에 찾아왔던 카이스트의 입학사정관은 불쑥 물었다. "10년 후, 20년 후 그리고 50년 후의 네 모습은 어떨 것 같니?" 희은이가 대답했다. "10년 후에는 돋보이는 연구 성과를 낸 신진 학자로 선정돼 미국 MIT에서 특별 강연을 하고 있을 거예요. 20년 후에는 이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해 카이스트에 연구실을 가진 학자일 테구요. 50년후에는, 70세까지도 여전히 학자 본연의 자세를 지키고 있는 원로 과학자가 돼 있을 거예요."

희은이의 합격 비결은 이처럼 당차고 확실한 '미래 목표'에 있었다. 지난 16일 만나본 희은이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확신에 차 있었다. 학교를 방문한 입학사정관이 불쑥 던진 물음에 저렇게 자신 있게 대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당시 희은이를 만났던 오영석 입학사정관은 이 점 때문에 당시의 희은이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보통 고 3 아이들은 50년 후를 물으면 대부분 '은퇴'를 얘기한다"면서 "확신에 찬 장래 계획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희은이가 유전공학을 공부하고 싶어진 계기는 역시 책이었다. 희은이는 "1학년 중간고사가 끝나고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던 뉴턴 하이라이트에 '느낌이 꽂혔다'"고 말했다. DNA에 대한 설명이 정말 재미있었다는 것이다. 꿈은 이때 정해졌다. 희은이는 "원래 의사가 꿈이었지만 유전공학을 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의료 혜택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유전공학에 대한 희은이의 관심은 학창시절 내내 이어졌다. 사진을 찍으러 함께 찾은 도서관에서 희은이는 "이 책은 참 재밌었는데, 이 책은 좀 어려웠어요"라며 연신 책을 집어들었다. 모두 유전자(DNA)나 유전공학과 관련된 책들이었다.

물론, 희은이가 이런 진로 목표만으로 카이스트에 합격한 것은 아니다. 희은이 역시 '자기주도 학습'의 전형을 보여준다. 희은이는 "대학에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것이 유일한 목표가 됐고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말했다. 거의 매주 정성이 담긴 '사랑의 편지'를 써주시던 아버지는 '공부하라'는 말을 하신 적이 없었다. 임대 아파트에 사는 희은이는 학원을 다녀본 적도 없다. 혼자서 길을 찾아 공부했다. 기숙사에서 생활했던 1학년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새벽 3~ 4시까지 공부했다고 한다. 정작 수업을 들을 때는 졸려서 뒤에 서서 수업을 들어야 했던 '미련한 짓'이었지만 공부에 대한 열의만큼은 누구보다 대단했던 증거 아니냐며 희은이는 웃었다. 성적이 어땠냐는 물음에 희은이는 "1등이요"라며 수줍게 웃었다. 같은 학년의 학생 수는 150명 가량이다.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김지열 담임 선생님은 "수학ㆍ과학 성적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다른 과목의 성적도 우리 학교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희은이에게 합격하리라고 생각했었냐고 물었다. 희은이는 "경쟁률이 6대1 정도였는데 떨어질 줄 알고 수능 준비를 하고 있었다"면서 "스펙이 많이 떨어져 기대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다시 물었다. 합격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희은이는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면서 "나를 뽑아주신 이유가 있을테니 큰 책임감을 느끼면서 열심히 공부할 생각"이라고 대답했다.

카이스트 입학 전형의 마지막 단계인 심층 면접. 희은이를 앞에 두고 3명의 교수들이 마지막 자기광고 시간을 줬다. 희은이가 입을 열었다. 아주 당찼다. "저를 다 못 보여드린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카이스트에 입학한다면 저와 비슷한 환경의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는 유전공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가 보기에도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어여쁜 학생이었다.




현재 고3 재학중이구요. 학생회장 역임해서 리더십전형으로 가려고 합니다.
 2009.09.26 20:04
성대나온남자(tbvjehddlf)
내신은 성대기준인 1,2,3학년 20:40:40 국영수과 2등급이구요.

제가 지원한 대학은

건국대 생명과학부, 인하대 생명화학공학부, 경희대 생물학과, 성균관대 자연과학 계열 지원했습니다. 모두 리더십관련입니다.

 

아버지 말 따라 美명문대 포기하고 포스텍으로…

카네기멜론대 · 어바나-샴페인 · 퍼듀대 등 합격
"한국인 자긍심 일깨운 아버지 말에 한국행 결심"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고 싶습니다.”

미국 내 3개 명문대학을 동시 합격하고도 포스텍을 선택한 포스텍 10학번 새내기 장현철(19ㆍ사진) 군의 입학 소감이다. 미국의 수능시험 격인 SAT에서 2,400점 만점에 2,220점의 고득점을 올린 그는 미국 내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손꼽히는 카네기멜론대와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퍼듀대 등 3곳에 합격했지만 포스텍을 선택했다.

미국내 한국 유학생 10만 명 시대에 장 군은 보기 드물게 한국으로 유(U)턴한 ‘역 유학생’이다. 그는 2001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미국 내 상위 5% 안에 드는 네이퍼빌 노스 고등학교를 졸업할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다. 미국의 3개 명문대와 포스텍을 동시 합격한 그는 잠시 고민에 빠졌지만 “한국인의 자긍심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아버지의 말 때문에 한국행을 결심했다.

장 군은 “9년 전 미국행 비행기를 탈 때부터 아버지께서 한국 문화를 잊지 않도록 한국 가곡과 시를 들려주며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거듭 당부하셨다”며 “아버지의 가르침이 대학 선택 때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말했다.


한국행은 아버지가, 포스텍에 진학한 것은 지금은 고인이 된 외삼촌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포스코에 근무했던 외삼촌이 틈만 나면 ‘포스텍의 역사’와 ‘대학의 연구 수준’, ‘학생 지원책’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려줬다. 장 군은 “포스텍도 미국 유수 대학 못지않게 훌륭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장학금까지 주기로 한 미국의 다른 대학을 포기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며 “학교 공부에 대한 기대가 자못 크다”고 밝혔다.

장군의 이번 입학은 포스텍으로서도 획기적인 일이다. 포스텍 관계자는 “기존의 입시전형으로는 입학이 불가능한 케이스”라면서 “올해부터 발 빠르게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한 덕에 장 군과 같은 우수한 학생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 군은 앞으로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무엇보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로서 자질을 쌓을 계획이다.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한국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한국민 고유의 정신세계를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고 싶습니다.”

장 군의 관심 분야는 물리학과 로봇공학이다. 아직 학과를 구체적으로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능력과 실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결정할 생각이다. 대학 졸업 후에는 미국의 대학원에 진학, 계속 공부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갈 생각도 갖고 있다.

“아버지 말씀대로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무엇보다 조국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지 않겠어요. 포스텍에서 4년간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한국 문화를 열심히 배워 뼛속까지 한국인이 될 겁니다.”이정훈기자
jhlee01@hk.co.kr인터넷한국일보

 

일반고 예비 3학년입니다.

올해 성대글로벌 경영이나 연고대 글로벌 (국제학부)수시 지원할려고 합니다.

사실 수시와 정시 합격자들 스펙보니까

너무 뛰어나서 고민이 많아요.
아래 함 봐주시고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토플 ibt:116, 토익 텝스 없음

외국어경시대회: 성대: 은상, 외대:금상

교내상: 몇개있는데 중요하지 않겠죠???

교외상: 국회의원 봉사표창

회장경력: 없음

봉사: 422시간(환경피해지역봉사, 봉사단체통역,번역봉사등)
보니까 연고대는 AP나 SAT를 필요로 하는 거 같은데

저는 외고생이 아니라 그런게 하나도 없거든요.
이게 다예요.

참고로

내신: 평균 1.9(언수외사:1.87)

수능모의: 언2수1외(11월)  
1순위는 성대 글로벌경영으로 하고 싶은데...가능 할까요
그리고 등업도 부탁드립니다...
 

숙명여대 지역핵심인재전형 합격

"면접에선 말솜씨 보다 '논리적인가'평가 대상"
"입학하고 싶다는 의욕 강한 자신감 표현도 중요"


·입학사정관 전형 이렇게 준비했다

이효현(데레사여고 3년·숙명여대 지역핵심인재전형 합격)양은 내신보다는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라 고 2때까지는 수시로 간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았다. 3학년이 되면서 담임 선생님이 이 전형을 추천해 도전하게 됐다. 2010학년도에 신설된 전형이다 보니 전수받을 수 있는 노하우도 없었다. 자기소개서, 활동입증자료, 학교장추천서 3개가 100% 평가 자료였다. 이 양은 "자기소개서를 이틀 밤을 새워가며 쓸 만큼 그 안에 모든 걸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자기소개서엔 고1때와 고3때 반장을 하면서 느꼈던 점을 행정학을 전공해 공무원이 되고 싶은 장래희망과 잘 연결시키면서 장점을 부각시켰다. 한달에 한 번 소아 영아 재활원을 찾아 봉사했던 동아리 활동 경험을 살려 보건복지부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소망도 담았다.

박우진(부산남고 3년·울산과학기술대 고교우수자전형 합격)군은 고2때부터 사교육 없이 학교 수업만으로 합격의 기쁨을 얻은 케이스. 학교에서 진행하는 물리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과학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자연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논문도 2편 써냈다.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희망의 기사단'이란 봉사활동 동아리를 만들어 2주에 한번 정도 노인복지관이나 재활원을 방문하는 봉사활동도 했다. 자원봉사는 2학년 초부터 3학년 중반까지 1년 넘게 계속됐고 친구들과 함께 그동안 느낀 점 등을 50 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만들어 내기도 했다. 박 군은 "이 2편의 논문과 자원봉사활동 책자가 평가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부산일보

 

아주대 입학사정관제 이색 합격자들

(수원=연합뉴스 기사전송 2010-11-14 06:34
) 고은지 기자 = 12일 발표한 아주대 수시1차 입학사정관제 전형합격자 명단에는 이색 경험이나 경력을 가진 학생들이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아주대리더십 전형으로 전자공학부에 합격한 채모군은 사고로 장애를 입은 아버지를 보며 "사람을 해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고 밝혀 입학사정관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채군의 아버지는 지게차 부품을 수리하다 손가락 세 개가 절단됐고 이때부터 채군은 아버지를 포함한 많은 노동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부품 수리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고 한다.

한때 사고뭉치였던 채 군은 "사람을 해치지 않는 과학기술을 만들어 아버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학업에 열중, 각종 수학.과학경시대회에 참가해 입상하기도 했다.

아주대는 "절대적인 성적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결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러프다이아몬드 전형으로 경영학부에 합격한 정모군은 실업계 고등학교 출신이지만, 경영 관련 학과를 목표로 충실히 관련 경력을 쌓아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군은 고교시절 기업 내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통합정보 시스템 '전사적 자원관리(ERP)' 연구반에서 활동하면서 다수 자격증과 상장을 받았다.

아주대는 "실업계 고등학생이 4년제 대학교에 들어온 것은 흔치 않은 경우"라며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꿈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경력을 쌓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커리어로드맵 전형을 통해 합격한 이모양은 앞으로 진로를 적극적으로 계발해나갈 잠재적 역량을 높이 평가받은 경우다.

방송사 PD가 꿈인 이양은 아버지 실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학업에 충실했고 고등학교 3년간 교내 방송반에서 PD 겸 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이양은 면접평가에서 "20년 후 입학사정관이 된다면 어떤 학생을 뽑겠느냐"는 질문에 선발기준부터 구체적인 액션플랜(실천계획)까지 제시해 창의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민속주 업체 대표인 아버지를 보며 민속주를 세계에 알리는 최고경영자(CEO)가 되고 싶다고 한 박모군 등 150여명이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합격했다.

 

 현재 초5이고, 토플은 100~105점 나옵니다.
 2009.09.29 12:33
 와일즈(herofamily)

전국 영어 경시대회 전국상 경력 3회 있구요.

관심 분야는 경제라서 중등때 경제고시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제2외국어는 중국어 하고 있구요, HSK3급 정도 실력이에요.

수학은 KME본선, 대학 부설 영재원 준비중이에요.

가입 이유는 민사고 입사관 전형에 응시하기 위해서 준비하면서 정보를 얻고자 해요.

아직 어리더라도 등업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입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포스텍-억지로 만들어진 스펙보다 학생부·학업열정이 먼저다

포스텍 입학사정관제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이공계 학문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미래 과학기술계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학생이다. 다시 말하면 기존의 정량화된 교과성적 위주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포스텍에서 수학할 능력을 갖춘 인재 중 이공계 학문에 대한 의지와 열정,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리더십, 공동체에 대한 헌신성 등의 훌륭한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다. 또한 포스텍은 고교 3년간의 생활을 얼마나 충실하게 보냈는지를 중요한 잣대로 삼고 있다. 따라서 고교에서 이루어지는 교과 영역을 충실히 반영할 뿐 아니라 고교 자체 동아리 활동이나 흥미있는 과목에 대한 심화학습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한 마디로 억지로 만들어진 ‘스펙’이 아닌, 학생 스스로의 고등학교 생활을 보여주는 ‘학생부’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다.

물론 입학사정관제라고 해서 학업능력을 보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공계 특성화 대학이기에 고교 교과과정 중 수학·과학 과목이 매우 중요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국어·영어 과목 역시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비교과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합격한 학생이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포스텍에서 충분히 수학할 수 있는 우수한 학업능력을 갖춘 학생들이다.

포스텍의 입학사정관제는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입시제도이다. 따라서 사교육에 의한 수동적인 공부보다는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 나가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중요하다.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이런 훌륭한 사례가 많이 있었다. 수학과에 합격한 ㅂ군은 1학년 1학기 내신 성적이 상위 45.6%였다. 그러나 꾸준히 노력해 3학년 1학기에 성적을 상위 4.7%까지 끌어 올렸다. 사교육 없이 본인의 힘으로 성적을 끌어올린 점과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봤을 때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입학사정관들은 판단했던 것이다.

교육환경이 좋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포스텍에서는 잠재력 개발과정을 지난 여름방학에 실시했다. 전국 고교 2~3학년 중 43명을 선발해 한 달간 포스텍 교수와 재학생들이 수학·과학·영어 등을 지도하며 실험과 토론 등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잠재력 개발과정을 통해 화학공학과에 합격한 ㅈ군은 경시대회 실적이나 특별한 외부 활동 등 이른바 ‘스펙’과는 무관했다. 수학과 과학을 가장 좋아하여 고교 2학년 때까지 공부시간의 80~90%를 두 과목에 투자하는 등 이공계 학문에 대한 열정이 뜨거웠다. 하지만 독학으로 공부하는 데 한계를 느꼈던 ㅈ군은 잠재력 개발과정 동안 심화된 내용을 배울 수 있었고, 잘못 알고 있었던 개념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이런 열정은 잠재력 개발 과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포스텍 입학사정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당당히 합격했다.

이와 같이 포스텍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는 ‘스펙’과 사교육으로 만들어진 학생들보다 자기주도적인 학습태도를 통해 성장하는 학생, 이공계 학문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풍부한 학생, 잠재력이 풍부한 학생이 합격했다.

위 학생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꿈을 향해 하나씩 준비해 왔으며, 실수하지 않기 위해 반복학습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하더라도 좀 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등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았다는 데 있다.경향신문


 

[대입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나 정도면 인재’ 자신감 갖고 도전
책·신문읽고 메모…논술시험 도움

경향신문 | 이진실 숙명여대 수시 | 입력 2010.02.22 17:40  
나는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부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중 자기추천-인문소양우수자로 합격했다. 1차 서류 평가 후 2차 논술 시험을 봤는데 20명 정원에 260명이 지원했다.
서류 평가에서는 두 가지 질문이 있었다. 첫번째 질문은 자신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서술하며 왜 그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또 그 분야가 자신에게 왜
중요한지를 쓰고 20년 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여 서술하도록 돼 있었다. 두 번째는 자신만의 인문소양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소개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인문소
양을 성장시키는 데 영향을 준 교과 외 학습경험(여행, 독서, 프로젝트 수행, 동아리 활동 등)을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었다.

1차 서류평가는 이 두 가지 문항의 대답으로만 이루어졌다. 이 짧은 두 문항으로 어떻게 학생의 잠재 능력을 평가할 수 있었을까? 나는 내가 합격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생각했다. 첫째, 꿈
이 확실하게 있었고 그것을 글 속에 드러냈기 때문이다. 둘째, 내가 무엇에 도전을 하는지 알았고 그 도전의 성공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셋째로, 자기 자신을 추천할 수 있는 자신감에
서 발전 가능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1번 문항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분야를 '문학'이라고 소개했다. 학교 내신도, 모의고사 성적도 내세울 만큼 뛰어나지는 못했지만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만은 남들 앞에서 자신 있게 내
세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2번 문항에서는 진실이 왜곡되는 현실에서의 인문소양의 본질이 '진실'이라고 답했다. 성적 하나의 잣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입시가 우리의 현실이지만 다양한 경
험에서 우러난 폭넓은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진실을 들여다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나는 오르지 않은 성적으로 인한 좌절감, 학생회장 낙선, 영어 스피치대회 예선탈락
등 실패의 경험 또한 솔직하게 기술했다. 비록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도전으로 인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고,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 노
력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얼마나 아름다운 밑거름이 될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단 한 번도 논술 과외를 받아 본 적이 없다. 따로 논술 공부를 해본 적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합격이라는 결과가 놀라웠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평소 독서 습관이 논술
실력의 본바탕이 되어준 것 같았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분야의 도서를 탐독하고 신문을 읽고, 깊이 생각해보고, 글로 기록했던 습관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여러 대학의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연습했던 것이 실전에서 떨지 않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2011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겠습니까?'라고 묻는다면 나는 어떠한 말을 하기에 앞서 후배들이 지금 품고 있는 꿈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소수점 셋째자리까지 정확하게 일렬종대 성적순으로 세워야 직성이 풀리는 대한민국 입시 공식은 이 전형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스펙 만들기란 틀로 자신을 가두어 줄 세우려 하지 말라고
부탁하고 싶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보여주면 된다고 본다.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하는 과정 자체를 보여주면 된다. 그 어떤 분야라 할지라도 이 분야에서만은 내가 최고가 될 수 있
다, 나 정도면 이 학교의 인재가 될 수 있다, 충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면 될 것이다. < 이진실 숙명여대 수시1차 합격 >


 

지금 현재 고2고요
정관심 | 조회 63 | 09.07.30 17:10

내신은 많이 안좋아요 (4~5등급 평균정도)

모의고사는 쫌 나오는편인데(언 4 수 2 외 4 탐 2)

문과에요 수학은 잘하면 1등급도 나와요 근데 영어를 너무못해요

일단 목표는 서강대 경제나 성균관 경제 한양대 경제금융

무조건 경제로 가고싶어요 최소한 인서울 경제라도 ㅠㅠ

요즘 입학사정관제 뭐 많아서 생활기록부에 올라갈수 있는건 다올려볼꼐요
한자 자격증 3급 이번년도안에 2급딸예정

봉사활동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 포토플리오

경제 신문 포토플리오

독서 포토플리오

축제 개인장기자랑 1등

1학년떄 반장

2학년때 반장

한국경제능력이해시험(TESAT) 2등급

일본 홈스테이

뭐 대충 이정도 있는거 같네요 ㅠㅠ

일단 등업 부탁드리고요

제가 입학사정관 쪽으로 갈수있는 대학들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인서울 하려면 내신이나 모의고사 평균 어느정도되는지도좀 ㅠㅠ

참고로 저는 지방 인문계에요

 
 
토익 965에 부반장1년 반장2년 봉사시간 120시간정도 내신3등급입니다.
 2009.09.30 19:26
 wntkfn1004
 서울중상위권과 중하위원대학에 수시 지원해놨는데...

불안하네요 ㅠㅠㅠ

계속 정보를 봐오고 있던 터라 뒤늦은 등업이지만

그래도 좋은 얘기들 많이 공유하고 싶어요.

 

300명 평가 결과 정시·수시 선발 학생 능가
이해력은 한 학기 만에 꼴찌에서 선두로 역전

농어촌학생ㆍ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 등 정원외 모집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이 정시나 수시 입학생보다 월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원외 학생들이 고가의 사교육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사교육 경험이 대입시험에서 도움이 됐을지 모르지만 대학 학습에는 오히려 장애가 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연구진은 작년 2학기 대학국어 과목을 수강한 재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논증력, 표현력, 이해력, 창의력 등 기본 글쓰기 능력을 평가한 결과 정원외 학생들의 성적이 가장 우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개강 직후 치른 시험에서 대부분 1·2학년생인 이들의 입학유형별 글쓰기 실력은 정원외(200.58점), 정시(197.31점), 수시 지역균형(190.61점), 수시 특기자(186.63점) 순이었다.

종강 직전 치른 같은 난이도의 2차 시험에서도 이 순위는 유지됐다.

항목별로는 정원외 학생들이 1차 시험에서 논증력(75점)과 표현력(57.28점)에서 다른 입학유형 학생보다 월등했다.

이해력에서 평균 43.21점으로 꼴찌였지만 2차 시험에서는 평균 54.28점을 기록해 선두였던 정시 학생들(48.7점)을 큰 차이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창의력 점수는 1·2차 시험 모두 입학유형에 상관없이 대체로 20점 전후로 비슷했다.

평가를 주도한 국어국문과 장소원 교수는 "매우 이례적인 결과다. 상당수가 사교육에 노출되었을 정시나 수시 입학생보다 정원외 학생들이 대학교육을 더욱 새롭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반응한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장 교수는 "특히 이해력은 강의 전후에 큰 폭의 점수 향상을 보여 꼴찌에서 선두로 올라섰는데 이는 정원외 학생들이 더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다는 의미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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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수시가능한지....


등록한지 오래되었는데 이제 올립니다.
1학년 1학기, 2학기 과목수, 단위수는 똑같고, 성취도는 3년동안
올 "수" 입니다.  


      1학년1학기 성적                          2학기 성적

  교과과목     단위수  성취도     석차            석차

    국어         4       수      1(4)/441       1(.)/433
    한문         2       수      1(34)/441      1(18)/433
    수학         4       수      24(4)/441      23(7)/433
    공통사회     4       수      7(1)/441       6(2)/433
    공통과학     4       수      21(2)/441      24(5)/433
    체육         2       수      150(42)/441    223(36)/433
    교련         2       수      1(21)/441      87(22)/433
    음악         2       수      1(14)/441      1(40)/433
    미술         2       수      1(5) /441      1(16)/433
    공통영어     4       수      6(3)/441       11(3)/433

  

2학년 1학기, 2학기 과목수,단위수, 성취도 똑같음

    윤리         3       수      5(2)/221       2(2)/218
    국어         1       수      2(.)/221       24(8)/218
    작문         5       수      4(2)/221       6(.)/218
    한문1        1       수      24(6)/221      1(20)/218
    수학1        2       수      1(.)/221       1(14)/218
    물리1        2       수      20(9)/221      12(4)/218
    생물1        2       수      1(5)/221       6(4)/218
    체육         2       수      145(5)/221     78(10)/218
    기술         4       수      2(.)/45        1(.)/46
    영어         5       수      1(4)/221       5(.)/218
    독어         3       수      13(2)/71       1(5)/51


3학년1학기 성적

    문학         6        수     8(10)/212
    한문         2        수     1(15)/212
    수학1        3        수     1(10)/212
    국사         3        수     1(2)/212
    정치         2        수     1(16)/212
    세계사       2        수     23(12)/212
    세계지리     2        수     5(2) /212
    체육         2        수     67(7)/212
    공업         3        수     5(.)/44
    영어11       5        수     2(7)/212
    독어11       2        수     1(4)/50


수상경력

       전국대회  - 서울대주최 시사교양경시대회   동상.
                 -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회        은상.
                 - 서울대 언어능력경시대회       동상.
                 - EBS장학퀴즈 4주 연속우승, 왕중왕전 왕중왕,
                   퀴즈제왕전에서 우승.
                 - 표창장(중앙학력평가) : 중앙모의고사시험에서 인문계
                   전국1위(399점)를 하여 연구소장으로 부터 표창장을 받음
  

        지역대회 - 전국지리올림피아드대전지역 예선     금상
                 - 대전광역시 중고등학생국어 경시대회  금상
          

        교내대회 - 국어경시대회 최우수상(3학년), 동상(1학년).
                 - 논술경시대회 금상(2학년), 영어경시대회 장려상(2학년)
        


자격증 및 이증취득

   - 실용영어 (사단법인 한국외국어능력평가원)
   - 워드프로세서(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수학인증시험1A등급(한국수학교육학회장)인증
   - 영어학력인증시험1급(고려대학교)
   - TEPS 814점
   - TOPIK시사고양능력 시험A+(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
   - 정보소양인증(35시간 이수)

학력관련상아닌것: 교내 효행상을 수상하였음


참고사항

   - 봉사활동 시간이수(장애아동 탁아보조 등)
   - 동아리회장(독서동아리) 역임.
   - 교내에서 1,2등
   - 교내장학금 수상,
   - SK 장학생(EBS 장학퀴즈)  
   - 장학퀴즈 200회 한중특집 한국대표로 참가  

 

 솜사탕행상트럭 살면서 케임브리지 입학한 소녀

입력 : 2010.02.13 17:37
엄마의 솜사탕 행상 트럭을 타고 다니며 성장해(grow up in her mother‘s candyfloss van) 학교를 1년 이상 다녀 본 적이 없는(never complete a full school year) 한 소녀가 영국의 최고 명문 케임브리지에 입학한다.

케임브리지대학 역사학 학사과정에 입학하게 된(take up a place on the history degree course) 소녀의 이름은 조아 헷지스톡스(20). 그녀는 떠돌이 유랑극단 단원인 가족들에 둘러싸인 캐러밴에서 자라났다(grow up in a caravan surrounded by her family of trevelling showmen). 소녀는 학교 수업을 몽땅 빠져가면서(missing whole terms of school) 트럭에서 솜사탕 파는 엄마를 도와야(help her mother in the van selling cotton candy) 했다.


▲ 어린 시절 솜사탕 행상 트럭에서 생활했던 헷지스톡스
조상들(her ancestors)은 200년 가까이 유랑극단을 하며(have worked the fairgrounds for nearly 200 years) 살아왔다. 소녀의 엄마 가족들은 1821년 이후 트레일러에서 살며 유랑 흥행사를 업으로 삼아왔다. 몇 세대 전까지만 해도 글자를 읽지도 쓰지도(can not read and write until a few generations ago) 못했다.

케임브리지는 소녀와 소녀 가족이 들어서 알고 있는 유일한 대학교(be the only university she and her family have ever heard of)였다. 소녀는 할아버지 무릎 위에 앉아(sit on her grandfather’s knee) 유랑 민속 이야기들에서 영감을 얻은 이후(after being inspired by tales of traveller folklore) 대학에서 그 주제에 대한 공부를 하는 꿈을 꿔왔다(have always dreamt of studying the subject at the university). 그리고 마침내 스무살 나이에 어린 시절의 야망을 이루게(achieve her childhood ambition) 된 것이다.

소녀는 엄마의 떠돌이 솜사탕 행상 때문에 수시로 학교를 중퇴해야(drop out of school) 했다. 그러던 중 진학의 기회를 잡게 된 것은 여학생들만 다니는 머레이 에드워즈 컬리지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으면서부터.


▲ 케임브리지대학 입학 허가를 얻은 도아 헷지스톡스
소녀는 A 레벨(대학입학시험)에서 3개의 A 점수를 받는 조건으로 입학 허가를 받았으나(be offered a place on condition of getting three A grades at A Level), 한 과목에서 B를 맞고(slip to a B in one of her subjects) 말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결과가 나온 날 소녀는 학교에 전화를 걸어(ring up the college on results day) 입학 허가를 간청(plead for a place)했고, 학교 측은 그녀의 환경과 학구열을 감안해 입학을 허락키로 결정(decide to let her in)했다.

소녀의 입학은 가문의 영광(a great honor to her family)이 됐다. 가족들 중 대학에 입학을 지원한 것 자체가 처음(be the first time for her family to apply to university)이었다.

조상 대대로 유랑 인생을 살아온 소녀의 가족들은 학교교육이 의미가 없다고(be not relevant) 생각해왔다. 어차피 유랑 인생이니 기본 기술만 익히고 나면(once they‘ve got the basics) 그 이상 필요할 것이 없다고들(do not need any more than that) 여겼다.

소녀가 용기를 얻었던 것은 초등학교 선생님(a primary school teacher)의 한 마디였다. 선생님은 “너는 머리가 좋으니 대학에 갈 수 있겠다(You are bright enough and you can go to university)”며 칭찬해준 것이 그녀를 오늘에 이르게 했다.

소녀는 어린 시절 기억 중 가장 좋았던 것(her favorite childhood memory)은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 이야기를 듣는 것(sit on her grandad’s knee and listen to him telling stories))이었다고 한다. 소녀는 지금도 할아버지와 엄마를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

하지만 소녀는 대학 졸업 후 가족 비즈니스에 머물러 있지 않을 생각(do not see herself staying in the family business after graduation)이다. 언론계에서 일하는 것을 고려(consider a career in journalism) 중이라고 한다.
조선일보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생입니다.
 2009.09.24 12:30
 인간이란(sksthsaudgml)
보통 모의고사를 보면 언어는 2~3등급 쪽이고 외국어는 1등급 수리는 1~2등급을 왔다갔다 합니다.
공인영어성적이나 기타자격증은 없고 지금은 한국사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신은 3등급나옵니다.
저의 목표는 경영학과나 경제학과.. 그 중에서도 글로벌리더쪽인데요.
고3때까지는 2년 정도 남았는데.. 입학사정관제로 글로벌리더전형에 합격하고 싶어서 글을 써보네요.

 

고3학부형입니다
 2009.09.17 19:49
 천자봉(jaeyeonji)
일반고에 다닙니다.

내신은 전체적으로 4-5등급수준입니다.

토익 980점을 받았고요.

서울에 외국어우수자및 국제화전형에 이번에 원서를 내었습니다.
한양대, 외대, 경희대, 중앙대부터 성신여대,덕성여대까지 지원을 했어요.

영어성적으로만 갈려고 하니 자신이 없네요.

 


전 연고대 국제학부를 목푤 삼는 고1학생입니다.
 2009.09.17 01:08
aorax
전 연고대 국제학부를 목푤 삼는 고1학생입니다.
영어특기자 전형으로 대학갈생각입니다.

자격증은,

TOEIC 965 점
TOEFL 110 전

인반계고에서, 내신 한 3~4등급됩니다.
아직 1학년이라서, 이제 본격적으로 특기자 전형 준비하기위해 가입했습니다.

 

"특목고 진학은 실패했지만 1년 빨리 서울대 진학했죠"
syoh@chosun.com
일반고 조기졸업 후 서울대 합격한 박상우군
공부를 잘하려면 강력한 학습 동기와 목표가 있어야 한다. 특기자전형으로 서울대 화학부에 합격한 박상우(17·서울 상명고2)군도 그랬다. 박군은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조기졸업+서울대 진학'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2년간 '괴짜'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우직하고 끈기 있게 공부한 끝에 조기졸업과 서울대 합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붙잡았다.

◆한국과학영재학교·과학고 낙방… 일반고에서 희망을 보다

박군은 어려서부터 '과학'에 푹 빠져 살았다. 여섯 살 무렵, TV에서 물질과 물질이 섞여 색깔이 변하는 모습을 본 뒤로 과학, 특히 화학에 매료됐다. 과학과 관련된 책은 모조리 읽었고, 과학전시·세미나·강연회 등에 빠짐없이 다녔다.

중학생이 되면서 자연스레 한국과학영재학교 진학을 꿈꿨다. 하지만 3차 합숙캠프에서 안타깝게 낙방하고 말았다. 차선책으로 택한 과학고 입시에서도 내신 성적이 나빠 고배를 마셨다. 박군은 영재학교 불합격 소식을 들은 날, '목표를 잃었다'는 생각에 밤새 울었다. 일년을 재수해서라도 영재학교에 가든지, 차라리 고졸 검정고시를 치르겠다는 폭탄선언도 했다. 그러나 "일반고에 가서 열심히 노력해 보자"는 어머니의 설득에 고집을 꺾고 상명고에 진학했다.


▲ 박상우 군./이경민 객원기자 "상명고가 과학 중심 학교라는 점에 끌렸어요. 학교 내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반에서 친구·후배들과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었죠. 화학 담당이던 1학년 담임선생님도 용기를 북돋워주셨고요. 입학 직후에 받은 조기졸업 안내문을 보고 '조기졸업+서울대 합격'을 새로운 목표로 삼았어요. 일반고에서도 영재학교나 과학고에 간 친구들 못지않은 성과를 내겠다고 결심했죠."

박군은 "적극적으로 생활하면 길이 보인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중학생 때부터 서울대 청소년 공개강좌를 신청해 들을 정도로 공부에 적극적이었다. 서울대 입시 준비가 한창이던 지난 여름방학에도 서울대 융합기술원에서 열린 캠프에 참가했다. 지도교수·조교수와 함께 연구·실험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캠프였다. 박군은 캠프에서 최우수상인 융합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여름방학 동안 미적분학·일반화학Ⅰ 등 대학 선이수과정까지 수강했다. 겨울방학인 지금은 '일반화학 실험Ⅰ'을 수강 중이다. "이런 교육정보는 모두 학교 선생님이 알려주셨다. 학교에서 추천하는 활동을 가장 최우선으로 했다"고 전했다.

◆가방 무게만 15kg… '괴짜' 소리 들으며 공부

학교에서 박군의 별명은 '15kg'이다. 항상 책가방을 2~3개씩 메고 다녔는데, 그 무게가 15kg이나 돼 붙은 별명이다. "가방 무게 때문에 키가 자라지 않으니 책을 학교에 두고 다니라"는 선생님들의 권유에도 "집에서도 공부해야 하니 그럴 수 없다"며 2년간 묵묵히 가방을 메고 다녔다. 대학 기출문제, 학원에서 받은 프린트물, 서울대 미적분 특강 교재 등을 매일 가지고 다니며 공부했다.

박군은 주말에만 수학·과학 학원에서 심화강의를 들었다. 평일에는 밤늦도록 학교 자습실에서 공부했다. 대신 밤 12시 이후에는 절대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 집에서 하루 공부 내용을 정리하고, 12시부터 30분간 좋아하는 만화를 본 뒤 잠을 잤다. 박군은 "큰 시험을 앞두고서도 하루 7시간은 반드시 잤다. 밤에 충분히 자고, 낮에 학교에서 완전히 집중해 공부했다. 50분 공부 후 10분 쉰다는 원칙도 지켰다"고 말했다.

"공부하다가 틀린 문제가 있으면 이 문제가 어느 단원에서 나왔는지 확인하고, 단원 전체를 다시 공부했죠. '지금 이 단원을 뿌리 뽑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어요. 그 부분을 표시해두고 5번 정도 반복하면, 결국 못 풀었던 문제도 풀 수 있고 그 단원은 가장 자신 있는 단원으로 바뀌죠."

박군은 "수학공부를 할 때 계산 위주의 문제집을 피하라"고 조언했다. 원리 설명이 잘 돼 있는 문제집, 객관식보다 주관식 문제가 많은 문제집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10-가·나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수학Ⅱ는 포기해야 한다. 고1 초반에 기초를 잘 다져놔야 고3 때 다시 보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서울대 합격 후 박군은 "특목고에 불합격했다고 쉽게 좌절했다면 이런 기쁨은 누리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대에 지원할 때도 자기소개서에 영재학교 진학에 실패했지만, 새로운 목표를 세워 노력한 점을 내세웠다. 캠프·강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최선을 다한 모습을 강조했다.

"특목고 진학에 실패했다고 해서 모두 끝난 것은 아니에요. 정보를 잘 찾으면 일반고에서도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어요. 적극적으로 찾아서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유학생이구요
 2009.09.16 18:52
yang4468
이번에 수시 서울시립대 동국대 국민대 서강대 중국어 특기자 전형으로 넣었는데요

hsk 9급(343점)

면접준비하고있습니다

검정고시출신이구요
질문있는데요!!

일년더 준비해서 토플 115점이상, 스페인어 공인시험, hsk11급,봉사활동 번역, 프로젝트(국제관계)30개, 논술준비,

중국,미국재학했던 서류들과 교수 추천서, 북경대 합격증 해서 준비하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가능할까요...?
그리구 여기 학원에서 어떻게 학생들 준비시키는지 자세히 설명좀 부탁드릴께요

학원가면 상담 가능하나요??

 

김돌 (2008-11-26 23:23:18, Hit : 3, Vote : 0)  
   기회균형에대해.


기회균형이 일반전형보다 유리한지가 궁금합니다.

성대와 한양대를 노리고있고

지금 가채점결과 92 78 88 사탐 1 2 3 등급정도인데

일반전형으로는 중앙대 경희대정도가 적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성대인문이 상향이라고 들었는데 기균으로 썻을경우 어떻게 될지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입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성적부족 극복 ‘리더십’ 전형 통과

지난해 10월28일 나는 성균관대 합격자 발표공지 안내문자를 받았다. 바로 컴퓨터를 켰다. 오랫동안 가고 싶어 했던 성균관대인 만큼 합격·불합격 확인은 무척이나 떨리는 일이었다. 컴퓨터 화면에는 '축하합니다. 당신은 이제 자랑스러운 성균인입니다'라는 문구가 떠 있었다. 늦은 시간이라는 것마저 잊은 채 나는 그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집안 곳곳을 뛰어다녔다.

나는 비록 성적은 우수하지 않지만 입학사정관제의 '리더십 특기자' 전형으로 합격한 학생이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의 활동을 입학사정관전형에 제출할 자기소개서에 충실히 기록했다. 나는 5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조부모님 손에서 자랐다. 빠듯한 생활은 나를 작아지게 했다. 그렇게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으나 초등학교 2학년 때 발표시간에 발표를 하지 못하고 울어버린 경험의 충격으로 나는 자신감 부족을 이겨내기 위해 이후 간부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초·중·고 내내 반장, 부반장을 놓치지 않았던 일 등 학창 시절의 일관성 있는 리더십의 내역들을 성실히 기록했다.

특히 학급반장과 학교 국악관현악단의 15기 부단장을 1년 동안 동시에 지냈던 고등학교 2학년 때의 일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두 그룹을 이끄는 데에 있어서 지위충돌은 빈번했기 때문에 1년간 장으로서의 고충이 많았다. 어느 한 곳도 소홀히 할 수 없었으므로 상황에 맞게 반장으로 혹은 부단장으로 조직을 컨트롤했던 경험을 얘기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장기기증을 신청하고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만성신부전 요양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1학년 때부터 진행해오던 1급 장애인 요양소 봉사활동도 쉬지 않았던 것 등이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성적관리도 철저히 해 1학기 성적은 고등학교 3년 성적 중 결과가 가장 좋았다. 담임선생님은 불우한 환경에서도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낸 나를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로까지 추천해줬다.

사회를 향한 나의 관심과 다양한 활동은 성균관대 리더십 특기자 전형을 지원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서류를 제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차 심사 통과 소식을 들었다. 그때부터는 수리면접 준비에 힘썼다. 교수님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기 위해 수학선생님 앞에서 판서하며 문제를 푸는 연습까지 했다. 수학의 주요 정의와 공식들을 학교 옥상에 올라가 큰 소리로 암송하기도 했다. 면접까지 일주일의 시간밖에 없었으므로 만족스럽게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당당함을 보여주면 될 것이라 믿었다. 그래서 면접 당일 교수님들 앞에서 소신껏 내 주관을 말했다. 수리면접은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사정관 면접에서는 막힘없이 나의 생각과 의견을 말했다.

면접고사까지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게 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됐다. 그리고 수상자 선정 다음날, 성균관대에 최종합격 소식까지 듣게 됐다. 그 이틀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

조손 가정이라는 핸디캡에서도 당당함을 지니는 일, 주변 이웃들과 사회의 약자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지는 일이 리더십 전형에 맞아들었던 것 같다. 리더십 특기자 전형으로 합격했으니 만큼 이 자질이 잠들지 않도록 대학생이 되어서도 내가 속한 그룹에서 중심이 되기 위해 학교와 함께 발전할 것이다.

< 이슬|성균관대 자연과학계열 합격 >경향신문





학생 (2008-11-23 10:11:39, Hit : 2, Vote : 0)  

  정시 기회균형전형 상담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가  알아보기로는 성균관대 서강대 중앙대 등등에서
정시에 기회균형선발 제도를 신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성적은 원점수, 예상 백분위 기준
언어 92 (96%) 수리 나 74 (92%)  외국어 92 (93%) 사탐 1 (99%) 2 (94%) 2 (93%) 입니다
내신은 비교내신을 적용받을 것 같구요.
아마도 일반전형으로는 서강대와 성균관대에 합격이 어려울 점수인데요
기회균형선발전형으로는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또 서강대 모집요강을 보니 기회균형전형으로
경영학부는 8명 경제학부는 5명 그 외의 학부에는 3명씩을 모집하던데
과연 이런 경우에는 TO가 많은 곳에 지원을 하는게 유리할지
상대적으로 합격라인이 낮으나 모집인원이 적은 곳이 가능성이 높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위에 언급된 학교 외에도 제 점수대에 지원 적절한
정시에 기회균형 특별전형제도를 실시하는 학교가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림이 (2008-11-21 12:24:46, Hit : 6, Vote : 0)  
  기회균형선발!!


언어2
수리3
외국어2
과탐(물원3물투3화원4)

정시가군에서 성균관대 자연계열31명뽑는데 들어갈수있을까요??
정시나군에서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9명뽑는데 들어갈수 있을까요??



림이 (2008-11-21 13:45:34, Hit : 5, Vote : 0)  
  아랫글에 이어 몇개만더 질문하겠습니다,,,;;

제가수시2-2 홍대 전기전자공학에 지원해놨는데

홍대는 학생부에서 영수과만본다더라구요

학생부는 영1.1 수1.3 과2.1이고 진학사에서 내신산출해보니깐 997.5이더라구요

엄마가 재수는 절대 안된다고 해서 불안해서

인하대 논술전형으로 전자전기공학부에도 넣어놨는데 11.30날 논술인데

홍대 합격가능성은 얼마나될까요?? 홍대 떨어질 가능성 높다면

인하대 논술안가고 정시 기회균형에서 성균관대와 중앙대 넣고싶은데...

하하,이건 합격이나 해놓고서 할 얘기긴하지만 미리 물어보자면

공대로서 홍대와 인하대 어디가 더낫다고 생각하세요?




구 (2008-11-20 21:59:56, Hit : 16, Vote : 0)  
   차상위계층에대해!!


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썼던~
444 3424 (그저울지요 ㅜㅜ)
국민대(나군)
숭실대(다군)
중앙대안성캠(나군)
한국외대용인(나군)
가능 할까요? 또한
인천/경기 노리면 된다고 하셨는데
어느 대학이고 또 어떤과 ..ㅜㅜㅜㅜ
그리고 일반전형으로 어디정도 갈수있을까요?



희 (2008-11-19 16:38:18, Hit : 21, Vote : 0)  
   인서울 어떻게 안될까요??


이번에 수능친 고3이구요.

언어3 수리3 외국어3 사탐 2333인데요.

언어랑 외국어는 거의 2-3 점 차이로 3등급이에요.

정시때 기회균형 선발 전형에 해당되는데요.

인서울 가능할까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혁 (2008-12-14 22:19:55, Hit : 2, Vote : 0)  
   문학특기자...


현재 모의고사는 언수외 1등급 나오고 있고 내신은 4등급정도 입니다.
만약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문예창작 영재교육원에 합격이 되서 학생기록부에 등록이 된다면요. 이 경력 하나만으로 서울,고려,연세대의 문학특기자 전형으로 경영학과에 합격할수 있을까요?
문학특기자로 SKY 대학의 경영학과에 합격하려면 굵직한 대회의 상 한두개 정도는 받아놔야 안정권인가요? 현재는 백일장에 관련된 상이 한장도 없습니다.




저는 일반고등학교 자연계 여학생이구요
2008.08.31 19:34
상상(eso777)  

수시2학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고있습니다.

내신은 3등급이구요, 컴퓨터관련 수상실적과 자격증으로 입학사정관제에 넣을생각인데

지표가없어서 어떻게될지 잘 모르겠네요..



자격증



워드프로세서1급, 컴퓨터활용능력2급, 정보처리기능사,

ITQ 한글A, 파워포인트A, 엑셀A, MASTER



수상실적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중등부 장려

경남정보올림피아드 중등부 금상, 금상



경남정보올림피아드 고등부 대상, 은상, 은상



컴퓨터꿈나무 경남교육감상



경남학생발명품경진대회 동상



학급반장, 교내모범상, 교내기능상

교내물리올림피아드장려, 교내정보검색대회우수

 

 

ob (2008-10-06 02:50:52, Hit : 2, Vote : 0)  
  
  고려대학교 World KU.. 이 정도면 들어갈 수 있을까요?


현재 12학년입니다. 90년생이구요.
졸업을 내년 여름에 하기에 10학번으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IB full diploma 를 하고 있구요.
아래는 제 스펙입니다. 한번 봐 주셨으면 해요.^ ^;
현재 IB를 졸업도 하지 않은 상태라
IB 시험 점수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



SAT1 점수 1600점
TOEFL ibt 107점
ZD 4점(pass)

11학년 3rd semester IB 49점 만점 44점 (45점 만점에는 38점)
HL ART                  7
     KOREAN A1      7
     HISTORY          6
SL MATH               7
     PHYSICS          5
     ENGLISH A2     6
--------------------------
     TOK                 6

수상 경력

11학년 우등생 상
11/12학년 전체 (=IB 과정) 수학 Highly recommended
                                     한국어 Highly recommended
(유럽대회) Debate 심사위원 부문 준우승
                          관객 부문 우승
(유럽대회) Solo and Emsemble 노래 부문 A
                                             피아노 부문 A+
(유럽대회) Math Competition 참가



THIMUN 2008
THIMUN 2009 staff (12학년은 자격이 주어지지 않아서 학교에서 MUN 가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Resolution 봐주고.. 하는거요)
International Honor Society (미국은 우등생 클럽이라 부르던가요;) Member




봉사 (잡다한거 다 빼고 쓸께요)

Ambassador (2006-2007)
1달동안 탄자니아 봉사활동 (2009)
3년간 donation concert
2년간 교회 피아노 봉사


참, gpa는 저희가 AP가 아닌 IB라서 많이 낮아요.
학교에서 45점 만점에 45점 맞은 애가 3.8나왔구요.
저는 3.1이 나왔어요. -_-; (11학년 2학기 semester)
unweight구요.




SAT는 어제 다시 쳤습니다.
IBT는 이번주 목요일에 다시 점수 나와요.
(이번에 점수 나오면 다시 글 올릴께요...)
현재 International Amnesty에 참가 할 예정이구요.
Debate 대회도 다시 나갈 예정입니다.
12학년 우등생 상 다시 탈 자신 있구요.



현재로서는 World KU에 가능할까요?
답변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점수들이 아직 정확한 것들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곧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09.08.21 19:18
kimhuijae24
저는 부천에 있는 한 학교의 학생회장입니다.
성균관대학교 리더십전형을 쓰고 싶은데 솔직히 스펙이 너무 딸립니다.

교내활동은 많이했지만

교외활동이 거의 없고 교육감상 받은거와 국가기관리더십교육가서 상받은거2개, 공인기관리더십캠프 수료한게 전부입니다.
내신은 성대반영비율 계산해서 이과 2.08입니다.
내신과 스펙 모두 어중간해서 걱정입니다.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이나 서류작성하는 방법 중 저를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자기소개서는 어떤 방법으로 써야하나요?

 

 

ㅠㅠ 저도 다른 고3 들과 마찬가지로 지금 한참 수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2009.08.21 22:19
godtjd1004
 광주에서 학교 다니구 있구요~  이과인데 내신 2.5 등급 정도 나오는데요...
서울 지역으로 수시 써보고 싶은데 제가 입학 사정관 제도로 어디 갈 수 있을까요?ㅠ
요즘 몇일 동안 인터넷 계속 찾아보구 해도 잘 모르겠어요,ㅠㅠ
이거하면서 공부도 잘 안되고,, 수시 해서 붙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그런데 제가 모의고사를 보면은 좀 변동이 심해서요~
수능날 어쩔지 몰라서^^;;  최저 학력 생각 해야겠지만 지금 수시 지원 해 놓는게 더 맘 편할 것 같네요~
제 성적이 높지 않지만 수학과나 수교과 아니면 간호학과.. 이런쪽으로 생각중입니다ㅠㅠ
사정관은 제가 이과지만, 봉사 전형으로 생각 중입니다~
고3 1학기 까지, 주말마다 가는 복지원이 있어서 그곳에서 3년동안 해서 봉사 점수가 좀 있어요~ 300시간이 조금 넘 더라구요~
상장으로는 광주시장상 이랑, 교육감 효행상 2개 1,2학년 때 받았구요~ 그 외에도 효행상으로 상장이 7개 정도 있는 것같아요..
교내 선행상은,, 1학년때 한 번 받았더군요^^::
최대한 수시로 가려구 하구 있구요~  
이과여서 봉사전형이 많이 없는것 같은데,,  아시는 정보 있으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특수교육학과를 꿈꾸는 한 학생입니다.
 
 2009.08.22 18:38
 클로에(hisylee1209)
저는 솔직히 스펙이라고 할 만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임원 경력이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1학년 때 교지편집부에 있으면서 교지를 만들어 본 것 외에는 특별한 경력이 있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제가 가고 싶어 하는 학과는 특수교육학과이니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구요...ㅠㅠ)
일단 제 내신 성적은...

말하기 부끄럽지만 전 교과 평균 등급이 4.73 입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3학년 때 가장 잘 본 성적 기준으로

언어 3 / 수리 3 / 외국어 3 / 경제지리 2 / 시회문화 2 / 한국지리 3 /  한국근현대사 4 정도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가고 싶은 전형은 봉사 관련 전형인데요.

봉사시간 총 합계는 101시간이고 장애전문요양시설에서 한 봉사는 64시간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내 봉사상 및 선행상이 4~5개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교내상)

한 단체에서 위에서 말했던 장애전문요양시설에서 한 봉사로 상을 주었습니다. (교외상)
제 목표 전형은 대구대 'DU자기추천자'전형인데 가능할까요...ㅠㅠ?

 

 
전 글로벌리더전형으로 대학가기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2009.09.03 02:06
좋아좋아(c34275179)
 제가 목표로하는학교는 연대 한양대이구요 자연계,이과 입니다 저는 화공과를현재희망합니다.

현재 고2이구요 토플준비꾸준히하고있고 토익 곧시작하려고합니다.

아직 토플점수는 94정도이구 지금 성적나오기기달리구잇고 11월에 또 신청했으며

계속 볼생각입니다

자연계임을생각해서 토플점수는대충어느정도까지만들어야할까요?
저희학교가 강남8학군..여고라서 제가 내신은별로....정말별로라서..

수학과학만하면 3등급?..조금더낮을수도요..

이게제일문제이네요 아직 남은시험 진짜 잘볼려고노력중이구요

2.5등급 안되면 한양대는 넣지도못하는건가요ㅠㅠㅠ....

연대는 다른외국어 인증시험도봐야해서 일본어하려고준비중인데요 jlpt4급만따도될까요?

그밖에 비교과는 지금 1~2개?정도있는수준이고 지금부터 이것저것 경시대회같은거준비하려고해요


수능등급은 모의고사기준 언수외 95%정도나옵니다. 생각보다 자연계인데 지금수학이잘안나와서걱정입니다.


연대와 한양대모두 논술로알고있는데 논술밖에도 면접도 지금 관한정보도 모르고 언제부터준비해아할지도모르겟습니다.

 


외고 내신  - 3.66 (2,3학년 ,50%합계)
 2009.08.23 00:11
여름(upswingsu)
TOFLE-110

TEPS- 894

성대영어경시대회수상

고1땐 미국학교 다녔구요,

봉사활동- 공부방과 저소득층 봉사활동 좀 있구요..

수시지원 하기에는 비교과 자료가 너무 부족한가요?
저한테 맞는 수시전형이 뭔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고 주위에 물어봐도 다들 다른 소리를 하니까

불안감만 커지네요. 도와주세요ㅠㅠ

정시만 바라보고 달리자니 그것도 불안하고 모의고사 성적도 너무 들쭉날쭉해서요.

부탁드려요~

 

성은이
06.07.04 00:51
제가 아는 사람이 작년에 연대 언더우드칼리지 토플 273맞고 합격했습니다. 그 친구 말로는 합격자 평균이 적어도 280이상이라고 했는데 자기가 합격된걸로 봐선 면접, 논술, 그밖에 참고서류들이 한몫을 한거 같다고 하더이다. 점수가 낮더라도 다른걸로 보충할수 있음.

 

dus

(2006-08-26 19:21:12, Hit : 28, Vote : 0

 

 토플로 외대 연대 둘다 합격


 

정말 기대도 않하고 수시2학기와 정시 위주로 승부한다고 했는데
합격해서 좋아요
원장님 말씀대로 그냥 소신지원한다하고 마음편하게 지원했는데
너무 뜻밖입니다
솔직히 정시는 약간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플성적은 만점이 아니어서 내심 걱정했으나 탭스성적 일본어성적과 외부 수상실적 등
잡다한 비교과영역을 나름대로 최대한 활용한게 상당히 도움이 된것 같아요

 

 

노수 (2009-10-10 14:44:19, Hit : 32, Vote : 0)  
   서울에있는 중위권대학가능한가요?
 먼저 9월모의고사 등급
문과이구요
언수외탐순으로
2 3 2 3 2 3(사탐은 한국지리 법과사회 정치)
입니다.

제가 본인만 해당되는 농어촌특별전형이 되거든요

이점수면

서울에 있는 중위권대학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느정도까지 볼수있는거죠??
ㅜㅜ 죽겠습니다. ㅜ
 

 

 고3 (2009-10-20 16:40:35, Hit : 19, Vote : 0)  
   연대 진리 자유 전형 가능할까요?
 고 2 외고생이구요ㅠㅜ
iBT 116
hsk 6급
AP 6개 (내년에 3개 더 볼 생각)
SAT는 아직 안봤지만...모의 보면 2200~2300정도는 나오는데

내신이 4.4등급인데...

1년 후에 연대 진리 자유 전형 보면 가능할까요...

 

수험생 (2009-10-20 15:06:39, Hit : 27, Vote : 0)  
   영특으로 대학가려하는 고2 여학생입니다.
 먼저 스팩 말씀드리면

토플 108점

내신은 약 6등급

성대 경시대회 장려상

외대 경시대회 장려상

교내 모의 토익시험 우수상

교내 모의 텝스시험 최우수상

내신이 너무하죠ㅠㅠ

제가 원하는 과는 영어교육과 또는 영문과를 가려고 하는데...

현재 상황에서 어느 정도가 가능할지

그리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숙 (2009-09-23 23:53:26, Hit : 54, Vote : 2)  
   강남에 일반고2학년 ibt102 hsk7급 내신4.7등급인데 인서울 중위권대 가능성은 어느정도..
 수능은 외국어와 중국어외에는 거의 4~5등급으로 정시는 거의 포기한 상태로
중앙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대 이대 서울시립대 한양대 정도 생각하고
학과는 욕심내지 않습니다
면접 논술이 상당히 강화되어가는 느낌이라서 토플과 함께 대비할려고 합니다
토플은 중딩때 캐나다 유학생활해서 한115점 이상은 확실할것 같아요
원장님과의 상담할려면 어덯게 해야 할런지요
 

ㅋㅋㅋ (2009-06-16 17:44:09, Hit : 1, Vote : 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려대 영어영문학과에 가고싶은 한 고3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특목고생인데요
내신이 좀 안좋아요.. 평균 5.5 나오구요
TOEFL 117, 독일어 ZD (B1)2급, 스페인어 DELE (B1) 초급, TEPS 947,  AP 3개 (Micro, Macro economics, Statistics  다 5점 만점)
이렇게 있는데요.ㅠㅠㅠ
고려대가 세계선도인재전형있잖아요
거기에 써보려구 하는데요
붙을 가능성 어느정도 될까요?
이걸로 연고대 국제학부 쓰면 또 어떻게 될까요?
감사합니다!  

 
susanyang (2009-06-12 13:19:00, Hit : 20, Vote : 3)  
   일반고생입니다... 토플116,델프B1가지고 있고 내신은 별볼일이지만, 국제학부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반고생입니다... 토플116,델프B1가지고 있고 내신은 별볼일이지만, 국제학부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여러 다른 종류들의 전형들이 많아서 결국은 정보력이기도 한 것 같은데, 이곳에서 도움 받을 수 있으면 합니다.

 

kim s (2008-10-22 16:12:15, Hit : 2, Vote : 0) 
   연대 글로벌리더 합격
 
저도 다음 후배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토익 960
텝스 875
AP 일본어 등 잡다한 수상실적5개
외고생으로 내신은 3.5~4등급 주요 과목에 따라 차이가 큼니다

감사합니다 

 

 고려인

(2006-08-23 19:46:32, Hit : 26, Vote : 1

 

 토플 만점으로 연세대 탈락 이해함 저역시 토플 만점으로 고려대 합격했으나 엄청 마음졸였습니다


 

열분들 모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대학에서 다시 만나기로 합시다
그동안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en (2008-09-13 12:29:00, Hit : 41, Vote : 0) 
   연세대 토익970 합격
 감사합니다
일반고생으로 내신전체평균 2등급정도
토익970
컴관련 자격증2개
외부수상3개

 

 

검정고시로 영어특기자 지원
기이(2007-08-30 02:34:59, Hit : 11, Vote : 0)

ibt 토플 114점, 텝스 947점, 토익980점 시험성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정고시 출신이고여. 해외파여서 영어회화는 거의 완벽합니다. 현지에서 토론클럽 리더를 했으니까요.

작년에 서울대 사회계열에 낙방. 올해 연대 언더우드학부에 지원해서 1단계 실패했습니다.

학생부가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서강대 알바트로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한양대 국제학부,

한국외대 국제학부(; 따로 플렉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flex 예상점수는 약 1,450점 정도), 경희대

국제학부를 생가하고 있는데...가능할까요? 이 점수들 진짜입니다...연대...너무 약올라!!!
[re]중상위권대학 외국어특기자전형의 합격 당락 주요 변수로는 외국어성적외에 1순위 국내 특목고생=>2순위 국내 일반고생=>3순위 유학생=>4순위 검정고시생:순위 등  비교과 실적이 주요 변수가 될 듯(대학특별전형닷컴 http://daehaki.com/의 자체 생각입니다.)

   inguinfo (2007-08-30 12:56:15, Hit : 7, Vote : 0)
외국어특기자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의 경우 ibt 토플 110점, 텝스 900점, 토익970점 정도의 기본 성적에 내신과 여러가지 비교과영역을 감안 계획을 세워서 면접 논술로 승부해야 할 것입니다.
그외 변수로 고등학교 졸업 혹은 재학중인 관계도 감안( 1순위 국내 특목고생=>2순위 국내 일반고생=>3순위 유학생=>4순위 검정고시생:순위 관계는 대학특별전형닷컴
http://daehaki.com/의 자체 생각입니다. )해야 할 것입니다.

성균관대 글로벌리더 전형 글로벌 경영학과의 경우 특목고·자사고 출신이 다수를 차지한다. 민사고 졸업생이 7명으로 가장 많고 대일외고 6명, 고양외고·서울외고·안양외고 5명, 한영외고 4명, 대원외고 3명, 부산국제고 3명 순이다.글로벌 경영학과 신입생은 모두 92명(여학생 53명). 정원은 100명이지만 기대 수준에 미흡해 8명을 탈락시켰다. 그러다보니 전국 상위 1%에 드는 수재들이다.

2009학년도 최대 변수는 대학자율화로 사실상 무의미해진 3불 정책의 고교등급제와 비교과영역 등 입학사장관제

<표> 2008 서울대 고교 유형별 합격현황

구분

일반고

외고

과학고

예술고

검정

고시

외국

소재고

체육고

전문계고

자립형

사립고

국제고

지역

균형

811

1

 

 

 

 

 

4

1

 

817

99.3%

0.1%

 

 

 

 

 

0.5%

0.1%

 

특기자

481

75

288

48

2

5

1

 

24

4

928

51.8%

8.1%

31.0%

5.2%

0.2%

0.5%

0.1%

 

2.6%

0.4%

수시

1292

76

288

48

2

5

1

4

25

4

1745

74.0%

4.4%

16.5%

2.8%

0.1%

0.3%

0.1%

0.2%

1.4%

0.2%

정시

1185

170

9

131

28

 

 

2

53

1

1579

75.0%

10.8%

0.6%

8.3%

1.8%

 

 

0.1%

3.4%

0.1%

2008

학년도

2477

246

297

179

30

5

1

6

78

5

3324

74.5%

7.4%

8.9%

5.4%

0.9%

0.2%

0.0%

0.2%

2.3%

0.2%

2007

학년도

2557

211

268

172

36

1

2

5

57

10

3319

77.0%

6.4%

8.1%

5.2%

1.1%

0.0%

0.1%

0.2%

1.7%

0.3%

2006

학년도

2721

226

164

184

39

3

2

2

60

5

3406

79.9%

6.6%

4.8%

5.4%

1.1%

 

 

 

1.8%

 

증감

인원

-80

+35

+29

+7

-6

+4

-1

+1

+21

-5

+5

※ 증감인원은 2007학년도 대비 2008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 전체인원을 비교한 것임.

1순위 국내 특목고생=>2순위 국내 일반고생=>3순위 유학생=>4순위 검정고시생:순위 등  비교과 실적이 주요 변수가 될 듯(대학특별전형닷컴 http://daehaki.com/의 자체 생각입니다.)

나연 (2007-12-11 18:49:29, Hit : 10, Vote : 0)

우 이럴수가 연세대 외국어특기자 탈락 완전 특목고생 잔치인가봐

일반고생의 서러움을 다시 한번 실감
내신2등급에 IBT110 hsk8급 TEPS860
요번 수능 언어2등급 수리나형1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1122등급
정시에 다시 도전해야하는데
좀 도와 주세요
[re]연세대 외국어특기자 합격자들 상당수가 특목고생이 차지 일반고생의 경우 내신과 외국어성적이 좋은 학생들도 탈락한 학생이 상당히 많군요

앞으로 이러한 점을 고려 일반고생 유학생 검정고시생의 경우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상황이네요.
일단 본인은 내신과 수능으로 다시 정시에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를 재 도전해도 충분히 승산은 있습니다.

inguinfo (2007-12-12 23:54:56)

올해 토익 토플에 의한 외국어특기자 특별전형의 경우 유별나게 특목고생이 상위권 대학에 많이 지원해 일반고생 유학생 검정고시생의 경우 상당수가 합격권에서 우수한 성적인데도 불구 밀려나는 경향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인서울에서 중위권 대학까지는 토익 토플로만 가지고 좋은 결과를 낸 일반고생 유학생 검정고시생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토익 820점으로 단국대 합격...

 단국대 합격생

(2007-10-29 18:11:09, Hit : 3, Vote : 0)

처음에 외국에 2년정도 있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왔을때 정말로 어떻게 대학을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고3으로 편입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그냥 검정고시 학원을 다녔고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김인구 21세기 영어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난후에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토익점수를 약간만 가지면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을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정고시와 토익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3개월만에 2가지를 다 하려니 토익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저는 토익820점 이라는 결과에 서울의 괜찮은 대학은 거의 포기를 했지만 원장선생님께서는 그 점수로도 서울의 대학은 갈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해서 경기대, 단국대등 여러 대학을 냈고 그 결과 토익 820점 이라는 점수로 단국대에 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저를 잘 이끌어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림니다.

한양대 자연 공과계열 토익 토플로 수시2학기 합격

구정고3학년   (2007-11-06 20:05:39, Hit : 36, Vote : 0)

내신은 중간정도..

 TOEIC960 토플 ibt105

수능성적은 아직 발표하지 않아서 다음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연세대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경남 모P고교3학년 김모양 여자

일본어 수상 경력은
고려대학교 일본어 논술 은상,
경북대학교 일본어 대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 동상, 장려상
경희대학교 일본어 장려상
경북교육청주최 외국어도경시대회 일본어 금상,은상,동상
경상교육청주최 외국어시경시대회 금상,은상

자격증은,
JPT980점
일본어 능력시험 1급(376점)
실용일본어 1+급

일본어 외 수상은
연세대학교 윤동주 백일장 장려상
일연 삼국유사 백일장 차하
재생 백일장 가작
포철 교육재단 스승의날 글짓기 대회 차하

내신은, 2학년때까지의 평점이 4.76, 고3때는 지금 모두 '수'는 받았습니다.
 예년에는 26명이 서울대를 갔고
19명이 연세대, 25명이 고려대 29명이 이화여대 11명이 서강대를 갔습니다.

 

 




   xngxx (2008-12-12 20:16:38, Hit : 2, Vote : 0)  
   토익 940 토플 105 텝스 918인데


지금 내신평균은 4등급정도라서 일반전형은 너무 어려울것같아 질문드립니다

일단 위에 세개 점수정도면 인서울 가능한가요?

아 그리고 지금 일어2급자격증이있어서 일어1급한번 도전해보려고하는데

그냥 일어는 무시하고 영어만 하는편이 좋을까요?

마지막으로 혹시 인서울 된다면 고려대도 가능할까요?





xiah (2008-11-27 07:37:48, Hit : 3, Vote : 0)  
   고려대 World KU 국제학부 혹은 연세대 UIC


고려대학교 World KU 국제학부 혹은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인문사회계열로 가고 싶습니다.

중고등학교 외국에서 이수하였습니다.
현재 12학년입니다. 내년 6월에 졸업 예정입니다. :)
수능시험은 IB diploma로 할 예정입니다.

내신성적 아주 좋습니다. 현재 상위 10% 안에 듭니다. (학교가 꽤 명문이라 상위권들이 많습니다.ㅠ)
IB(세계적으로 받아주는 수능이죠) 점수는 적어도 전세계 상위 20%, 운이 엄청 좋으면 4% 위에 들 자신 있습니다.
SAT 1670 (하지만 점수가 너무 낮아서 내지 않을 예정입니다.)
TOEFL 107 (다시 쳐야죠.ㅠ 115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ZD 4점 (독어 시험)
참가활동(잡다한거 다---- 빼겠습니다.)

MUN 2008
MUN 2009 staff
아프리카로 봉사활동 1달
학교에 온갖 팀들 다 참가 (학교 자연친화 클럽, Amnesty International, 학교 밴드, 댄스 그룹, School ambassador, etc)

International Honor Society (우등생 클럽) 08-09
수상경력

교내

IB과정 (11학년+12학년) 수학 부문 Highly Commended, 한국어 부문 Highly Commended
IB과정 1학년 (11학년) 우등생 상 (49점 중 45점)


교외 (국제대회)

유럽 전역 토론(debate) 대회 2008년 봄 - 심사위원 부문 2등, 관객 부문 1등 (메달수여)
유럽 전역 토론(debate) 대회 2008년 가을 - 심사위원 부문 3등 (메달수여)
(꽤나 큰 대회구요, international tournament로 해당되요)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 2009년 (예정)
유럽 음악 페스티발 - 노래 부문 A, 피아노 부문 A+ (성적 A를 상징하는 파란 리본을 수여)
World KU같은 경우, 반영 조건이 서류 50% 내신 50%인 것을 가만하면
그럭저럭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러나 요즘에는 저보다 훨------씬 쌔고 쌘 학생들도 많잖습니까..
그래도 국제대회에서 상을 2개나 받은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ㅠ?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 (2008-11-24 00:13:42, Hit : 3, Vote : 0)  
   영어특별전형으로 가고싶습니당...

안녕하세요. 전 현고2의 여고생입니다.

제가 제 성적으로 영어특별전형을 간다고 말한다면
몹시.. 웃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1년간 미국에서 교환학생을하고 온 여고생이구요
친구들이 고1생활을할때 전 미국에서 지내다가
고2로 한국고등학교에 들어왔습니다.
우선 1학기동안은 혼자서도 영어를 할 수 있을줄 알았기에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았으며,
막심한 후회로 여름방학 부터 텝스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한국고등학교에 적응하는데 무려 한학기란 세월이 걸린것이죠.

영어전형을 맘에 품고는 있지만 도저히 내신을 버릴 수 없어
처음엔 수능,내신,영어 공부를 병행하다 결국 수능버리고 내신과 영어만하다
고사기간에는 영어를 버리고 내신만하다보니.. 또 이렇기 2학기가 다지나가고

결국1년동안 모 했나 싶습니다...

제 성적을 공개하자면,
우선 전 2007년12월에 한국으로 귀국해서 두달 뒤인 2월에 처음으로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미국갔다온 뒤 정리겸 영어공부를 더 했어야 했으나,, 그땐 또 고1로들어갈지 고2로들어갈지
아니면 검정고시를 선택할지.. 많은 고민과 함께 또 두달을 그냥보낸체 시험을 보았지요.

결과는 790점..   처음엔 잘본줄 알았으나 뒤늦게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1학기동안 안하다가 여름방학부터 텝스를 두달공부하고 본
텝스성적은 750.  그리고 또 이래저래 학교고사를 마치고 두달위 본 시험은 714점 이였습니다..

제 목표는 겨울방학내내 1,2월 두달동안 영어만파서 850넘는 것이구요,
3월4월 더 해서 930도 넘고 싶습니다. 쉽지 않겠죠 물론..


이제 또 기말고사가 이주밖에 안남았는데,  영어특기자 전형을 포기해야할꺼 같은..
불안감때문에 공부가 안됩니다.  속 후련한 답이 얼른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어요..


참고로 내신은 1학기는 평균3.? 이구요 2학기중간고사는 2.7등급입니다.

아예내신을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영어만주욱4월달까지해서 텝스930점대로 올려놓고
5월달부터 면접등등 준비해서 2차수시로 영어특별전형 하면..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ㅜㅜㅜ

아!참고로 목표대학은 성균관대입니다.




Hyob (2008-10-06 02:50:52, Hit : 2, Vote : 0)  
  
  고려대학교 World KU.. 이 정도면 들어갈 수 있을까요?


현재 12학년입니다. 90년생이구요.
졸업을 내년 여름에 하기에 10학번으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IB full diploma 를 하고 있구요.
아래는 제 스펙입니다. 한번 봐 주셨으면 해요.^ ^;
현재 IB를 졸업도 하지 않은 상태라
IB 시험 점수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



SAT1 점수 1600점
TOEFL ibt 107점
ZD 4점(pass)

11학년 3rd semester IB 49점 만점 44점 (45점 만점에는 38점)
HL ART                  7
     KOREAN A1      7
     HISTORY          6
SL MATH               7
     PHYSICS          5
     ENGLISH A2     6
--------------------------
     TOK                 6

수상 경력

11학년 우등생 상
11/12학년 전체 (=IB 과정) 수학 Highly recommended
                                     한국어 Highly recommended
(유럽대회) Debate 심사위원 부문 준우승
                          관객 부문 우승
(유럽대회) Solo and Emsemble 노래 부문 A
                                             피아노 부문 A+
(유럽대회) Math Competition 참가



THIMUN 2008
THIMUN 2009 staff (12학년은 자격이 주어지지 않아서 학교에서 MUN 가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Resolution 봐주고.. 하는거요)
International Honor Society (미국은 우등생 클럽이라 부르던가요;) Member




봉사 (잡다한거 다 빼고 쓸께요)

Ambassador (2006-2007)
1달동안 탄자니아 봉사활동 (2009)
3년간 donation concert
2년간 교회 피아노 봉사


참, gpa는 저희가 AP가 아닌 IB라서 많이 낮아요.
학교에서 45점 만점에 45점 맞은 애가 3.8나왔구요.
저는 3.1이 나왔어요. -_-; (11학년 2학기 semester)
unweight구요.




SAT는 어제 다시 쳤습니다.
IBT는 이번주 목요일에 다시 점수 나와요.
(이번에 점수 나오면 다시 글 올릴께요...)
현재 International Amnesty에 참가 할 예정이구요.
Debate 대회도 다시 나갈 예정입니다.
12학년 우등생 상 다시 탈 자신 있구요.



현재로서는 World KU에 가능할까요?
답변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점수들이 아직 정확한 것들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곧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유 (2008-09-12 14:53:23, Hit : 0, Vote : 0)  

  문의드려요-

제 사촌동생이 검정고시를 했고
토플은 ibt 112점정도였고
jlpt 1급(370점 이상이였던걸로 아는데...)

인문계인데 서울대를 목표로 하고있더라구요.
원하는과는 말을해주질않아서 모르지만
수능치고 정시때 지원할려는데
서울대 어느학과 까지 가능할까요?

꼭 들어갈수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사정상 만나질못해서 궁금하네요...
꼭 답변 부탁드릴게요




토익 토플 특기자 질문입니다
2008.09.10 21:23
흑장미(cnswk72)  

토플 103

토익 960

내신은  1학년 2.8    2학년 2.6   3학년 3.5

수능 최저학력 2개영역이상 2등급 가능



인데요 영어특기자, 글로벌리더 전형 등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상향지원, 안정지원, 하향지원 대학과

토플, 토익 중 어느 것을 넣는 것이 유리한지

알고 싶습니다



외대는 플렉스로 지원할꺼구요

서울시립대 높은 거 알지만 지원할껀데요

토플 토익 중 어느 것이 나은지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ㅠ



]
ess (2008-09-10 16:33:30, Hit : 0, Vote : 0)  
  
  수시2학기 전형


월요일부터 수시 2학기 접수가 시작했네요
제가 내신이 한 3~4등급나와서 일반전형에는 못 넣을거 같아요
토익은 950 나와서 영어특기자 전형에 넣을려고 하는데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이 어디인지 알고 싶어요
다른 분들은 거의 토익은 만점 가까이 나온다고 해서 수시로는 별로 기대하지 않는데 만약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이 있다면 넣고 싶네요
모의고사는 언어가 3~4등급, 수학 1~2등급, 외국어 1등급, 사탐은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그래도 최저학력있는 대학도 1,2차만 붙으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1차에서 떨어질거 같아서 문제네요....
저는 지금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 숙명여대 넣으려고 생각중인데 영어특기자 전형들로는 힘들까요?




ck7 (2008-09-10 14:21:37, Hit : 0, Vote : 0)  

   수시질문이요 급함니다ㅠㅠ


제가 지금 중앙대-독어독문학과 이랑 한양대-영어영문학과 랑 이화여대-독어독문학전공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 데요,
저는 외국어교등학교에 다니고, 토플은 106점이랑 토익은 발표일자가 13일에 나서 토익은 잘모르겠어요. 그래도 토익이 적어도 960점이상은 나오지 않을 까 하고 있어요. 내신은 한 6~7등급정도되요. 잘하면 5등급 어디가 가장 가능성이 있어요??  




은 (2008-09-06 16:08:30, Hit : 0, Vote : 0)  
  
  가능성이 있을런지,,, 그리고 질문좀요


종합 평균등급 2.34 정도 나오구요

토익성적 925점인데

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대/시립대/건국대

사회과학, 경영학부(계열) 쪽으로 가능할런지요...

그리고 900 이상이 되어야 쓸 수 있는 학교도 점수가 높을 수록 우대하는 건가요?

ㅠ.ㅠ 교과 우수자 전형을 써야하는건지 특기자 전형을 써야하는건지 기로에 서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06년 5월 외국고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이번 수시2학기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다른 것보다 졸업년도가 많이 걸리네요.

한국 고등학교는 2학년 1학기까지 재학하였고 외국고등학교를 2년동안 재학했습니다.

졸업고등학교 GPA는 3.6/4.0 정도이고 공인 토플점수(2008년12월) 107점입니다.

수능최저학력이 최대한 없는 쪽으로 지원하고 싶으나 필요시에는 신청하고 싶습니다.

학교 이름보다 최대한 과 중심으로 지원을 하고 싶은데요.

워낙 입시나 수시 정보에 문외한이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지 (2008-08-28 18:02:08, Hit : 1, Vote : 0)  

  질문이요.....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번에 수시2로 대학교 원서 넣을려고 하는데요..

토익 950 으로

경희대, 숙명여대, 시립대, 외대, 동국대, 단국대, 중앙대, 성신여대

넣을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유 (2008-09-12 14:53:23, Hit : 0, Vote : 0)  

  문의드려요-

제 사촌동생이 검정고시를 했고
토플은 ibt 112점정도였고
jlpt 1급(370점 이상이였던걸로 아는데...)

인문계인데 서울대를 목표로 하고있더라구요.
원하는과는 말을해주질않아서 모르지만
수능치고 정시때 지원할려는데
서울대 어느학과 까지 가능할까요?

꼭 들어갈수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사정상 만나질못해서 궁금하네요...
꼭 답변 부탁드릴게요




토익 토플 특기자 질문입니다
2008.09.10 21:23
흑장미(cnswk72)  

토플 103

토익 960

내신은  1학년 2.8    2학년 2.6   3학년 3.5

수능 최저학력 2개영역이상 2등급 가능



인데요 영어특기자, 글로벌리더 전형 등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상향지원, 안정지원, 하향지원 대학과

토플, 토익 중 어느 것을 넣는 것이 유리한지

알고 싶습니다



외대는 플렉스로 지원할꺼구요

서울시립대 높은 거 알지만 지원할껀데요

토플 토익 중 어느 것이 나은지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ㅠ




ess (2008-09-10 16:33:30, Hit : 0, Vote : 0)  
  
  수시2학기 전형


월요일부터 수시 2학기 접수가 시작했네요
제가 내신이 한 3~4등급나와서 일반전형에는 못 넣을거 같아요
토익은 950 나와서 영어특기자 전형에 넣을려고 하는데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이 어디인지 알고 싶어요
다른 분들은 거의 토익은 만점 가까이 나온다고 해서 수시로는 별로 기대하지 않는데 만약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이 있다면 넣고 싶네요
모의고사는 언어가 3~4등급, 수학 1~2등급, 외국어 1등급, 사탐은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그래도 최저학력있는 대학도 1,2차만 붙으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1차에서 떨어질거 같아서 문제네요....
저는 지금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 숙명여대 넣으려고 생각중인데 영어특기자 전형들로는 힘들까요?




ck7 (2008-09-10 14:21:37, Hit : 0, Vote : 0)  

   수시질문이요 급함니다ㅠㅠ


제가 지금 중앙대-독어독문학과 이랑 한양대-영어영문학과 랑 이화여대-독어독문학전공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 데요,
저는 외국어교등학교에 다니고, 토플은 106점이랑 토익은 발표일자가 13일에 나서 토익은 잘모르겠어요. 그래도 토익이 적어도 960점이상은 나오지 않을 까 하고 있어요. 내신은 한 6~7등급정도되요. 잘하면 5등급 어디가 가장 가능성이 있어요??  




은 (2008-09-06 16:08:30, Hit : 0, Vote : 0)  
  
  가능성이 있을런지,,, 그리고 질문좀요


종합 평균등급 2.34 정도 나오구요

토익성적 925점인데

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대/시립대/건국대

사회과학, 경영학부(계열) 쪽으로 가능할런지요...

그리고 900 이상이 되어야 쓸 수 있는 학교도 점수가 높을 수록 우대하는 건가요?

ㅠ.ㅠ 교과 우수자 전형을 써야하는건지 특기자 전형을 써야하는건지 기로에 서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06년 5월 외국고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이번 수시2학기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다른 것보다 졸업년도가 많이 걸리네요.

한국 고등학교는 2학년 1학기까지 재학하였고 외국고등학교를 2년동안 재학했습니다.

졸업고등학교 GPA는 3.6/4.0 정도이고 공인 토플점수(2008년12월) 107점입니다.

수능최저학력이 최대한 없는 쪽으로 지원하고 싶으나 필요시에는 신청하고 싶습니다.

학교 이름보다 최대한 과 중심으로 지원을 하고 싶은데요.

워낙 입시나 수시 정보에 문외한이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지 (2008-08-28 18:02:08, Hit : 1, Vote : 0)  

  질문이요.....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번에 수시2로 대학교 원서 넣을려고 하는데요..

토익 950 으로

경희대, 숙명여대, 시립대, 외대, 동국대, 단국대, 중앙대, 성신여대

넣을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오직 대입용” 거품 낀 봉사활동

수백만원 들여 해외원정 봉사… 1000시간 과잉 봉사…

《서울 양천구에 사는 고등학생 30여 명은 지난 겨울방학을 이용해 캄보디아로 8박 9일짜리 단체 해외봉사 캠프를 다녀왔다. 항공료 등을 포함해 1인당 150여만 원이 들었고, 현지 비정부기구(NGO)가 이들에게 40여 시간짜리 봉사확인증을 발급했다. 당초 30명을 목표로 모집한 이 해외봉사캠프는 70여 명이 신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조기에 신청이 마감됐다.》


“입학사정관 눈에 띄자” 일부 외고생 등 몽골-네팔로
“학생신분 어긋나면 감점” 대학측선 과잉봉사 경계



올해 2학기 H대 입학사정관 전형에 지원한 A 군(18)은 봉사활동을 강조하기 위해 한 병원에서 집중적으로 병원 봉사활동을 했다는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출했다. 그런데 이 병원은 A 군의 아버지가 일하는 병원이었고, 허위로 봉사활동 확인증을 발급받은 게 드러나 결국 A 군은 지난달 말 떨어졌다.

대입에서 교과 외적 요소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는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되면서 고등학생들의 봉사활동에 거품이 심해지고, 심지어는 허위 봉사활동 확인서까지 제출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입학사정관 전형이 확대되면서 이색봉사 경험으로 사정관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수십만∼수백만 원의 비용을 들여 캄보디아, 몽골, 네팔 등지로 해외 원정봉사를 다녀오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청소년 해외 봉사 수요가 많아지면서 일부 여행사나 해외봉사단체는 일선 고등학교의 의뢰를 받아 해외봉사 일정과 프로그램 견적을 뽑아 주고 현지 단체와 연결해 주는 사례도 있다. 한 청소년 해외봉사단체 관계자는 “학교나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국가와 인원, 기간만 정해서 의뢰하면 현지 세부 봉사 일정과 가격 등 세부 견적을 보내줄 수 있다”며 “봉사확인증도 하루에 8시간 기준으로 확실히 발급해 준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입시컨설팅 업체 관계자는 “해외봉사는 아무래도 국내봉사에 비해 각 대학이 봉사 세부 내용을 검증하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대학 지원 시 경력으로 앞세우기에 좋아 주로 해외 명문대학이나 국내대학 글로벌 전형 등에 지원하는 외국어고 학생들이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봉사에도 거품이 많기는 마찬가지다. 심지어는 봉사활동 기록을 허위로 제출해 문제가 생기는 일도 적지 않다. 최근 경기교육청은 용인 B고가 학생의 허위 봉사확인서를 접수해 봉사실적을 부풀렸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보를 받아 해당 학교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또 H대에 지원한 수험생이 추석날 봉사했다는 증명서를 냈다가 면접에서 들통 난 경우도 있었다. 서울지역 고등학교 현직 교사 박모 씨(48)는 “부모가 대신 한 것으로 보이거나 봉사활동 없이 확인서만 있는 봉사실적을 학생부에 올리게 될 때가 있다”며 “눈에 보이는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재학생들의 입시 경쟁력을 올려주자는 차원에서 학교가 과잉 봉사활동을 방조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대학들은 과잉 봉사의 폐해를 경계하며 봉사활동 옥석 가리기에 들어갔다. 서강대는 2011학년도 수시모집부터 특기자 전형을 제외한 지원자들의 해외봉사 기록을 인정하지 않고 국내봉사활동도 20시간만 인정하기로 했다. 서강대 이욱연 입학처장은 “(봉사활동 기록을 보면) 어떤 단체에서 어떻게 봉사를 했다는 것인지 불분명하거나 무의미한 봉사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중앙대 박상규 입학처장도 “200시간 봉사는 보통이고 봉사시간이 1000시간 넘는 지원자도 있다”며 “특수목적고 학생이나 도시 지역 학생들이 좀 더 심한 편”이라고 전했다.우정열 기자 passion@donga.com

대학 관계자들은 부모 경제력에 기대거나 학생 신분에 걸맞지 않는 해외원정 봉사 등 과잉봉사는 합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 건국대 입학처 관계자는 “봉사의 양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대학은 거의 없다”며 “해외 봉사든 국내 봉사든 이를 통해 어떤 삶의 교훈을 얻었고 무엇을 느꼈는지를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면접귀신 (2009-10-22 15:50:42, Hit : 44, Vote : 1)  
   한국외대 서울 영어통번역과 합격 경기지역 일반고 내신6등급 토플113 토익980
 경기지역 일반고 내신6등급 토플113 토익980
플렉스1230
감사합니다
 
 
   호랑이 (2009-10-22 16:44:22, Hit : 34, Vote : 1)  
   서강대 합격 토플 115, 제2외국어hsk성적과 잡다한 수상실적 등 비교과영역5개
 토플 115, 제2외국어hsk성적과 잡다한 수상실적 등 비교과영역5개
면접은 나름 잘한것 같아 교수님 칭찬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고대 발표후 함 찾아 가겠습니다

 

342기적 (2009-10-26 19:27:10, Hit : 40, Vote : 1)  
  연세대 합격 토플108 jpt기본성적 봉사시간300시간 이상 일반고 내신4등급
 거의 기대도 않했는데
합격해서 넘 좋네요
믿어지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알고리즘 (2009-10-26 19:49:14, Hit : 27, Vote : 1)  
   일반고내신1.8 토플113 연세대 합격
 제2외국어성적 솔까말 엄청 불안했는데
합격
거의 기적이라 생각
원장님 말씀대로 그냥 편안하게
논술하라고 해서 간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엄큼이 (2009-10-28 15:34:42, Hit : 31, Vote : 1)  
   서울시립대합격 토익960
 내신2등급에 그리 유명하지 않은 보통 일반고
일본어기본성적 하나에 경시수상3개
크게 바라지도 않았지만 연세대 탈락 후 불안했는데
합격하니 좋네요
원장님 고맙습니다

 

호랑나비 (2009-10-28 17:37:20, Hit : 29, Vote : 1)  
   연세대는 불합격 아쉽지만 고려대는 합격 외고내신4 토플 116
 외고내신4 토플 116  AP4 4 5
봉사200시간정도
잡다한 수상5개
창피한 일본어성적
감사합니다
 
 

ei (2009-10-29 14:36:27, Hit : 29, Vote : 1)  
  중앙대 합격 토익940 일반고 내신5등급
 가톨릭대 불합격 후 모두 탈락하나 하고 엄청 고민했는데
드디어 저도 첫번째로 하나 합격입니다
토익성적 내신 면접도 중요하나
정보가 엄청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하네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조로 (2009-10-29 14:40:26, Hit : 22, Vote : 1)  
   일반고 내신4.5등급 토익970 중앙대 합격
 일본어성적이 좀 낮아서
연세대는 탈락했는데
중앙대는 합격했네요
이대 숙대 건대도 합격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i ku (2009-10-29 15:26:05, Hit : 25, Vote : 1)  
  중앙대 합격 일반고생 토플109
 일반고생 내신4등급 수능압박이 심했는데
합격이라니 믿어지지 않아요
이젠 수능은 포기하고 대학 공부에 치중할랍니다
감사합니다

 

연정 (2009-11-09 16:42:58, Hit : 8, Vote : 0)  
   숙명여대 합격 토플109 일반고 내신4.2등급
 단국대도 합격했는데
숙대도 결정했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같이 공부한 여러 친구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dus gml (2009-11-09 16:38:42, Hit : 9, Vote : 0)  
  우왕 마지막에 하나 숙명여대 합격이당
 중앙대 경희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모두 탈락 수능에 올인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하나 남은것 합격
이기분 이제야 알것 같아요
이젠 수능 졸업입니다
원장님 정말 정말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그동안 짜증낸것도 애교로 보아 주세요
참 저도 스팩 공개합니다
토익970점 일반고 내신3.9등급
수능예상점수는 외국어1등급 언어3등급 수리4등급 사탐2 3 4 3
 

tn tjs ghk (2009-11-05 18:13:20, Hit : 22, Vote : 1)  
  동국대 중앙대 합격 일반고 내신4.5등급 토플109
 경희대 탈락했으나
이제는
2승해서 두 대학 중 선택이 고민됩니다
오늘부로 수능은 포기하고 대학 공부 바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ceo (2009-11-05 14:13:30, Hit : 16, Vote : 1)  
  숭실대 국민대 경영 합격 검정고시생으로 토익950
 미국 캐나다 유학중 졸업3개월 남겨두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 검정고시와 토익준비
시간이 너무 촉박해 올해는 기대도 않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해서 무작정 시작했는데
이런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장님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찾아준것에 대해 무진장 감사드립니다
 

 
   qpskd (2009-11-05 14:06:07, Hit : 12, Vote : 1)  
   숭실대 합격 유학생으로 토익910점
 유학생으로 내신 약점 참 어렵군요
달랑 토익910점 하나로만 인서울 솔직히 자신 없었는데
무조건 믿으라는 원장님 말씀에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한게
이런 결과를 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우리 21세기학원 친구들 모두 고맙다
 

이후 (2009-11-05 13:22:05, Hit : 15, Vote : 1)  
   국민대 기업경영학부(취업자) 합격
 합격을 확인하니 무척 기쁩니다.
작년에 시험응시를 못해 무척 억울했지만 ㅠㅠ, 이제 모든것이 "합격"으로 보답받는 것 같습니다.
2009.11.4일을 내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생각합니다.

합격의 열쇠는 첫째. 자소서를 정말 아주~ 잘써야 한다. 둘째. 면접은 절대 떨지말고 그냥 평소 학원에서
했던 만큼만 하면 합격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면접교수들 앞에서 떨면 자신의 내공이 발산되지
않으니 학원에서 이것만 중점적으로 트레이닝하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자부합니다.^^

자소서를 보고 기본소양을 질문하기 때문에 자소서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전공문제는 홈페이지에서
기출문제를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오히려 학원에서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보다 난이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면접교수들에게 정확하고, 자신있게(매우 중요!!)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정답은 없으니까요~~

취업자전형에 응시하시는 원생분들 힘내세요. 원장님도 건강하시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커피믹스 갖고 찾아 뵙겠습니다.^^
 
 

 ro qkf ekr (2009-11-04 16:48:31, Hit : 20, Vote : 1)  
   국민대 경영 합격 일반고 내신7.3등급 토익930
 내신7.3등급 엄청 압박심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면접이 거의 합격 좌우하니
걱정말고 승부하라고 해서 반신 반의 끝에 믿고 한것이
합격을 했습니다
원장님의 배짱지원 그져 감탄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아리 (2009-11-04 16:38:11, Hit : 18, Vote : 1)  
   국민대 경영 합격 일반고 내신6등급 토익890
 3개대학 탈락후 첫번째 합격
참 피가 말리네요
솔직히 거의 포기한 상태였는데
믿어지지 않아요
원장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rud tmd (2009-11-04 16:33:34, Hit : 24, Vote : 1)  
  경희대 서울 합격 일반고 내신4등급 토익960
 내신이 좀 불안해서 걱정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면접만 잘 보면 합격 가능하다고 해서
덤빈게 주효했네요
감사합니다

 
희야 (2009-11-03 17:26:08, Hit : 32, Vote : 1)  
   이화여대 합격 일반고 내신2.5등급 토익965
 내신2.5등급 토익965점외에 특별히 내세울만한 비교과영역이 없어서
불안했는데 합격햇습니다
수능외국어1등급과 사탐2과목 1등급 과 2등급은 확실하니
수능최저기준은 확실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수능 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2009-10-30 16:17:52, Hit : 32, Vote : 1)  
   명지대 합격 토익855점
지방일반고생으로 내신6등급
친구들이 날리랍니다
어떻게 합격했냐고요
엄마도 기뻐하고요
원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지 (2009-10-30 16:15:34, Hit : 25, Vote : 1)  
   광운대 합격 토익925점 검정고시생
검정고시생 참 어렵군요
그래도 원장님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u tjd (2009-10-30 16:12:59, Hit : 25, Vote : 1)  
   명지대 합격 토익845
 일반고 내신7등급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원장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sdfdf (2009-10-29 20:48:46, Hit : 28, Vote : 1)  
   단국대 합격 토익880점
 일반고생으로 내신도 나쁘고 토익900이 않되어서 대학 거의 포기했는데
드디어 단국대 합격해서
울엄마가 더 좋아해요
고맙습니다


유학생 (2009-10-29 20:42:07, Hit : 28, Vote : 1)  
   단국대 합격 토익910
 유학생으로
2군데 탈락후 하나 처음 합격
이기분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검정고무신 (2009-10-29 20:39:03, Hit : 26, Vote : 1)  
   단국대 합격 검정고시생 토익900점
 검정고시생으로 엄청 압박 심했는데
합격해서 넘 좋네요
숙대 건국대도 합격했으면 합니다
감사해용^^

 
hak (2009-10-29 20:36:16, Hit : 23, Vote : 1)  
   단국대 합격 토익925
 일반고 내신6등급
저도
첫번째 합격입니다
감사해요
원장님 짱!
 

eogkr (2009-10-23 13:25:01, Hit : 34, Vote : 1)  
   가톨릭대 합격 토익970점도 탈락한 친구 보고 토익935점인 저는 확인하기 두려웠는데 드뎌 합격이랍니다
 토익935
내신5등급
나머지 건국대 국민대 덕성여대 숙대도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호주 (2009-10-22 15:54:02, Hit : 28, Vote : 1)  
   유학생으로 삼육대 토익935 영미어문학부 합격
 토익935
첫번째로 삼육대 영미어문학부 합격
나머지 건국대 숭실대 국민대 단국대는 나중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려대 수시1학기 특별전형 도전기=고대 수시모집 1학기 국제학부 합격자 40명 중 지방 학생은 권양과 부산 외국어고 출신 단 2명 뿐

권예나양(대구 정화여고)이 들려주는 고려대 수시1학기 특별전형 도전기

 

 지방 일반계고 출신으로 유일하게 합격

 핵심은 맞춤형 준비…목표는 되도록 일찍

 영어공부 병행하며 토론·봉사경험 쌓기

 

대구 정화여고 권예나양(3년)은 올 고려대 수시모집 1학기 국제학부 특별전형에 합격했다. 고대 수시모집 1학기 국제학부 합격자 40명 중 지방 학생은 권양과 부산 외국어고 출신 단 2명 뿐이다. 지원자 대부분이 수도권 외국어고 출신인 고대 국제학부 특별전형에서 권양은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지방 일반계고 학생 중 유일하게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수시모집 1학기 전형은 내년부터 수시 2학기로 흡수되지만, 구술면접과 서류 중심의 특별전형은 수시 2학기에서 여전히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목표의식을 갖고 끝까지 열심히 뛴다면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의 문은 열릴 것이라는 권양의 고대 국제학부 도전기를 살펴봤다.


◆ 진로를 일찍 결정하라

권양이 고대 국제학부 진학을 결심한 것은 고 1학년 겨울방학 전이다. 권양은 "국제학부의 국제관계와 경제, 경영학 등을 배워 국제기구에 진출하고 싶었다"며 "자연계열을 지망하려다 진로를 바꿔, 인문계열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권양은 이어 수도권 대학들의 국제학부의 전형을 살펴봤다. 고·연대 등의 국제학부에선 모집 정원의 절반이상을 수시모집 특별전형으로 선발하고, 수시 2학기보단 1학기의 모집 비중이 더 크다는 점을 파악했다. 권양은 "국제학부 전형은 외국어고 등 특목고 출신이 유리할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그 결실을 맺었다"고 덧붙였다.


◆ 두드려라 그러면 열린다

국제학부 특별전형의 서류심사에선 영어공인성적과 학생부, 기타 활동을 요구한다. 권양은 우선 내신 성적과 함께 기타 활동에 많은 신경을 섰다. 권양은 다른 학생이 방학기간 학교에서 보충·자율학습에 열중할 때, 동남아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견문을 넓혔다.

고1학년 겨울방학 땐 세계청년봉사단의 일원으로 태국의 고아원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2학년 겨울방학 땐 네팔에서 10박11일간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했다. 또 지난해 5월엔 유엔본부에서 주최하는 모의토론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 5일간 60개국에서 온 1천여명의 학생과 환경·인권 문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권양은 "인터넷을 통해 봉사단체나 토론대회에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전했다"며 "이런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사고의 폭도 깊어져, 교실 공부보다 훨씬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권양은 또 "토론대회나 봉사활동 경험이 구술면접을 치를 때 많은 도움이 됐다.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펼친 것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다"고 분석했다.


◆ 면접 등 맞춤형 준비

권양은 국제학부 진학 결심과 함께 영어 공부도 병행했다. 권양은 "초등 고학년때 2년여간 미국에 거주했지만, 그 이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외국어고 학생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사실에 부담스러웠다"며 "영자신문을 꾸준히 읽는 등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영어 공인시험으로는 텝스를 치렀고, 방학 땐 영어 면접과 에세이를 주로 연습했다.

또 미국대학의 AP(Advanced Placement)도 이수했다. 미시·거시경제학을 별도로 공부했고, 지난 5월 청심국제고에서 치른 AP시험을 통과했다는 것.

권양은 "주변에선 한 방면으로 다걸기(All In)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소신을 갖고 준비했다. 최종 합격자 발표전까진 수능준비에도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권양은 이어 "상향지원으로 더 좋은 대학(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국제학부에 진학하게 된 것에 만족한다"며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학과)를 결정했다면 과감하게 수시모집에 도전할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영남일보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영어우수자 합격생 수기입니다.글쓴이: 맑은나라

..

안녕하세요?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었는데 합격수기를

올린적은 없어서 도움이 되시기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저는 이화여대 사회과학부03학번이구요 올해 영어우수자 전형

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영어특기자인지만 해외경험 없는 국내파입니다.^^

그럼 영어우수자전형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는지 대충 공개할게요^^

솔직히 말해서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먼저 밝힙니다.일단 영어우수자

전형은 영어essay700점 영어interview300점을 합산해서 학생을 뽑습니

다.저는 영어로 어릴때부터 많은대회에 참가했었고 영어로 일기를 써왔

기 때문에(워낙 좋아했었습니다.^^;;)국내파라는 핸디캡을 딛고 합격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솔직히 어학적 재능이 있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영어대회나 경시대회는 중학교때 부터 꾸준히 참가해왔습니다.^^

TOEFL은 277점정도였고 TOEIC점수는 없습니다.



essay에서 합격가능성의 70%가 갈립니다.저는 영자신문의 editorial란

을 꼼꼼이 읽으면서 그에대한 저의 의견을 영어와 한국어 모두로 essay

로 쓰는 연습을 했었구요..번역연습도 했습니다.이대 essay는 한글논술

영어논술 영어번역 모두를 요구한다는거 잘 아시죠?

번역연습을 위해 영자신문editorial과 한국어 번역문이 모두

실려있는 Selected editorials 라는 책을 한권 모두 봤습니다.

그 책에 나오는 사설을 먼저 한국어로 번역 한 뒤 제가 쓴 번역문을

그 책에 나와있는 번역문과 비교하면서 틀린부분과 모르는부분을 공부

했습니다.(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그냥 혼자 영어로 질문가능한 질문을 만들어서 혼자 대답하는

식으로 했었구요...


^^이 정도면 적당한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물론 솔직히 운이 좋다고도 말할수 있겠으나(모든 합격자들이 그렇

듯..)무엇보다 저의 열정이 가장 빛났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이화여대

너무 오고싶어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이제 당당한 이화인으로서 살아갈걸 생각하니 매우 뿌듯합니다.^^

그리고 수능공부가 싫어서 어학특기자로 전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러시면 안돼요^^어학특기자는 말그대로 어학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랍니다.단순히 수능이 어려워서 수능공부하기가

싫어서 특기자 전형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특기자 전형이 수능보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여기에도 국내파 어학특기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눅들지 마시기 바래요.,제가 경험한 바로는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영어잘하는거 아니랍니다.국내에서 공부해도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개인메일은 사절입니다.궁금한게 있으시면

게시판에 글 남기세요^^

전 이대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 중복합격자입니다..^^;;(경희대 토익도..)글쓴이: 봄봄봄!!

..

저도 고3때 이 까페에 꽤나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제 제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다니 참 영광이네요~
전 올해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에 모두 합격한 학생입니다..
원래 한 전형에만 합격하는게 원칙인데 영어우수자만 합격한후에 뒤늦게
국제학전문인에 후보로 합격했다고 해서 합격증은 두개를 받고 국제학부에 등록했답니다.^^;;(경희대 약학과에 toeic전형으로도 합격했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다니는 학원에는 다니진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일주일정도 가보았지만 그정도 시간과
돈을 투자 할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혼자 주로 공부를
했습니다..제 기억으로 논술을 한 20편은 넘게 써 본것 같습니다. 사실 논술이란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20편쯤 써보면 논술에 대한 부담감은 많이 줄게됩니다. 제 생각에 글을 많이 써보는것은 어떤 주제가 나오던 길게 칸을 채울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학부의 경우는 다르지만 영어우수자의 경우 면접은 영어보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지게 되기때문에 논술실력만 갖춘다면 면접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영어로는 장래희망과 감명깊게 읽은 책만 물어보았스니다. 영어우수자전형에서 제가 가장 당황했던것은 다름이 아닌 뽑는 인원이었습니다..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뽑는 인원이 각과마다 배정되는것이 아니라..모든 과를 통틀어 딱 100명 만 뽑는것이랍니다..그래서 제가 지원한 자연과학부는 9명이 지원했는데 2명만이 합격을 했답니다..저는 뽑는 인원이 20명인줄알고 미달이라고 좋아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거죠..그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대도 시험봤었는데 경희대는 참 어이없게도 면접조교들까지도 영어면접이라고 했지만 사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졌습니다..전공에 관한 화학 생물 문제를 물어보더군요..제 토익점수는 970이랍니다.
제가 이화여대와 경희대에 대해 연구를 엄청많이 했기때문에 꽤 많은 것을 알고있답니다..더 궁금한분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세여~^^;;

 

 

 

 

연세대 발명대회 상으로 대학 갔어요

 

번호:1983

글쓴이: yㅅd 

조회:3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학기 수시에 합격을 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제15회 학생 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 하였고 이 상으로 연세대 공학계열에 합격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불안 하고 초조했지만 저 나름대로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연세대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경남 모P고교3학년 김모양 여자

일본어 수상 경력은
고려대학교 일본어 논술 은상,
경북대학교 일본어 대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 동상, 장려상
경희대학교 일본어 장려상
경북교육청주최 외국어도경시대회 일본어 금상,은상,동상
경상교육청주최 외국어시경시대회 금상,은상

자격증은,
JPT980점
일본어 능력시험 1급(376점)
실용일본어 1+급

일본어 외 수상은
연세대학교 윤동주 백일장 장려상
일연 삼국유사 백일장 차하
재생 백일장 가작
포철 교육재단 스승의날 글짓기 대회 차하

내신은, 2학년때까지의 평점이 4.76, 고3때는 지금 모두 '수'는 받았습니다.
 예년에는 26명이 서울대를 갔고
19명이 연세대, 25명이 고려대 29명이 이화여대 11명이 서강대를 갔습니다.

 

 

 

고려대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충청 모D고교3학년 이모군 남자

*영어공인평가 : TOEIC 980점, TOEFL 273(CBT), TEPS 911점, G-TELP Level Ⅱ 285점*전국영어경시대회 : 고려대학교 금상(00년),장려상(00년), 한밭대학교 대상(01년),세종대 동상(01년), 성균관대학교 장려상(00년,01년,02년),영남대학교 은상(01년),동상(00년),UNESCO 장려상(01년)

영어 동아리(ESL)를 창단하여 초대회장

UNESCO 어학발표대회 영어연극부문에서 수상

내신은 중간 정도로 내신은 좀 형편없어 내심 불안했으나 합격해서 정말 기쁨니다'

 

늦어도 고1 땐 ‘꿈’ 정하라 

꿈을 정하고 공부하라.’ 참으로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이다. 꿈이 있으면 공부할 때 지치지 않고 ‘동기부여’에 매우 유용하다는 소리이다.

이제 ‘꿈’이라는 것은, 단순히 그런 ‘참 좋은 소리’를 넘어 실제적으로 공부를 잘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신경 써야 하는, 일종의 ‘공부법’이 되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먼저 한 여학생의 그야말로 ‘슬픈 일화’를 소개하며 설명해볼까 한다. 이 여학생은 고2까지 중하위권의 학생이었다. 그 이후 피나는 노력과 알맞은 공부법을 통해 성적은 급상승했고, 급기야 수능에서는 단 한 문제만 틀리는, 말 그대로 ‘신화’를 이룩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이 학생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학교에는 원서조차 넣지 못했다. 원서 넣는 마감시간을 넘긴 것도 아니고, 원서비가 없어서도 아니었다. 이 학생은 인문계 학생이었는데, 사회 선택과목 중 ‘국사’ 과목을 선택하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다. ‘국립’ 서울대학교에서는 국사 과목을 선택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지원 자격조차 주지 않는 입시 전형을 택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다른 대학교에 진학한 이 여학생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이듬해 다니던 대학을 자퇴한 후 수능에 재응시했지만, 수능 시험날 감기에 걸리는 관계로 더 낮은 점수를 받아버렸다. 이 여학생의 실패 원인은 단 한 가지다. 미리 서울대학교에 진학할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 그리하여 국사 과목을 선택하지 않은 것이다.

입시제도가 변하면서 ‘시험의 성격’도 바뀌었지만, ‘입시 전형’ 자체도 많이 변화했다. 과거 학부모 세대 때에는 ‘선택’이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었다. 어느 학생이든 모든 과목을 공부했어야 했고, 모든 과목에 대한 시험을 봐야만 했다. 그러나, 현시대의 입시 제도는 학생이 원하는 과목만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고 있다. 그리고 각 대학에서는 그 선택권을 바탕으로 자신의 대학에서 원하는 ‘맞춤형 인재상’을 제시하고 있다. 어느 대학, 어느 과를 진학할지 하루라도 빨리 결정하면 결정할수록, 보다 명확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는 것이 현재의 입시제도인 것이다.조남호 스터디코드 studycode.net 대표

이제 입시 전략은 수능 끝나고가 아니라 중3이나 고1 때 수립해야 한다. 바로 수년 후 어느 대학, 학과(부)를 갈지, ‘꿈’을 정해야 하는 것이다.조선일보

 

 

뉴라이트 (2008-03-23 12:20:28, Hit : 2, Vote : 0)  
   재외국민이 해당되지 않아 국제화 외국어특기자로 서울연고대 갈려고 합니다


SAT2100  토플112  hsk7급에 외부수상5개정도 봉사시간도 나름 많이 챙겨습니다
캐나다 유학생인데
한국엔 특목고생들이 실력이 굉장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들과의 경쟁에서는 자신 있는데 서울연고대 가능성 있는지요
부모님께서는 대학 생활은 한국에서 꼭 하라고 권유합니다
저도 한국에 가길 원하는데
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2008-03-22 23:53:25, Hit : 6, Vote : 0)  
   ibt 107점 11학년 중간 IB 점수 36점으로 서울대/고려대/연세대 국제학부 갈 수 있을까요?
현재 독일에서 만 5년째 거주중이구요
11학년인데요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IB 점수가 나오지 않고
2학기 마치고 성적표 총점수가 36점이더라구요 (42점에)
SAT는 5월에 칠거구요
전에 PSAT를 쳤는데 149점....뭥미..
여튼 어떻게 해서든 2천점 가까이로 올릴거에요 ㅠㅠ
ibt는 107점이구요 (또 쳐서 110점 넘길거에요)

수상경력은 정 말 하 나 도 없어요 ㅠㅠ
어렸을때 한 거 말고..
저같은 경우 (재외국민 전형)은 10학년부터만 되는거잖아요 ;
2008 MUN(네덜란드) 참가
2008 spring Speech and Debate debate팀으로 참가 (곧 하는거여서 수상할지는 잘...)
이정도구요..
ZD는 겨우 4점 패스만 했어요 ㅠ 또 쳐서 gut 나오게 할거구요..
저는 결국에는 내신 (IB)랑 토플 점수로 밀고 나갈건데요 (SAT는 참고점수)
어떻게 서울대나 연고대 국제학부에 들어갈 수는 있을까요???????
아... 진짜 미치겠습니다
꼭 가야해요 거기.ㅠㅠㅠㅠ






아 (2008-03-04 22:53:25, Hit : 3, Vote : 0)  
   hsk와 검정고시


전 중국에서 유학을 하다왔구요..
일단 지금 21살인데 사정상 이번에 첨으로 대학준비를 하게됐거든요..
고등학교때 hsk는9급을땄었는데 지금 2년이 넘은관계로 이번에 다시 치구요..
그리고 이번 4월에 검정고시를 칩니다
고득점을 노리고 준비하고 있구요..
hsk는 일단 전형 전에 쳐서 최소 10급까지는 끌어올릴 생각입니다..
그런데 여길 보니깐
검정고시생은 불리하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있는것같고..
그리고 hsk도 워낙 11급 가지신 분이 많으신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일단 저는 서울에서 중위권 정도 대학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가능할런지요..
한양대 성균관대 이정도..? 가능할런지요??
보니깐 특목고생들이 엄청 잘해서 중국어특기자전형이 되게 힘든것같은데..
어떤가요?
가능성있나요???...





중국유학생 (2008-02-23 03:14:55, Hit : 2, Vote : 0)  
  
  HSK로 가능한대학알려주세요.


저는 한국나이로 이제 고3인데요
한국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바로 중국에 와서 고1 2학기를 다녔어요.
여기서는 6월에 졸업하구요.
재외국민자격이 모자라서 언어특기자로 갈려구 하는데요.

작년에 HSK 10급을 땃는데 올해는 11급을 노리고 할려구요
논술도 배우고 있어요

HSK 로 가능한대학이 이대. 외대 . 숙대.쯤으로 들었는데.(가능성높은곳.)
가능한대학이 어디어디인가요?
저는 최대한으로 알아보고 싶은데 서연고도 가능한가요?>
그런데 유학생이면 국내생보다 불리한가요?
알려주세요. 한국으로 편입해야하나요?

급합니다.
부탁드릴게요





^^^ (2008-02-21 13:37:00, Hit : 1, Vote : 0)  
   ^^


연세대글로벌리더지원자격중
외국어·국제 관련 교과 58단위 이상 이수’ 로넣으려고하는데영!
1단계에서는 내신(40%)과 서류(30%) 점수를 반영한다고했는데
내신실질반영율이많이높나요?
외고 내신으로3.2등급정도인데
내신이2.7부터는아무리경력이좋아도떨어진다는말이잇는데.ㅜㅜㅜ
진짜인가요?





고3 (2008-02-20 16:04:19, Hit : 1, Vote : 0)  
  질문이여~


토플 90점, 텝스 800점에
지방 외고 내신 4등급이면
연대글로벌리더전형 1차 합격 가능한가요?




ju (2008-02-12 14:17:22, Hit : 0, Vote : 0)  
   서강대 알바트로스 전형


예비 고3으로 서울시내 외고재학중이며 일본어 jlpt 1급 jpt 915점이 있습니다. 서강대 알바트로스전형을 계획하고 있는데 심층면접은 영어 심층면접으로 하지 않습니까? 영어회화를 어느 정도하지만 어느 수준에서 회화가 이루어지는지 알아본 바로는 일정지문을 받아서 읽고 그 내용을 가지고 한다고 들었지만 정확하지는 않아요. teps는 750 정도 나옵니다. 영어회화는 내신 4등급이고 어떻게 준비하면 도움이 될까요. 아무래도 이 전형에는 영어권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많을것 같은데 제2외국어를 가지고 응시하려니 좀 불안하고 해서요. 바쁘시더라도 꼭 알려주시면 제게 부족한 것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학생 (2008-02-11 01:44:17, Hit : 2, Vote : 0)  
   한양대 서강대


제가 지금 hsk 7급이랑 토플 ibt 100점 있구요 영국에서 공부하는 고2인데요
1년이라도 일찍대학가려고 (제가 나이는 만으로 20살 이거든요) 한국에서 검정고시 보려고하는데

한양대나 서강대 성균관대 가능할까요?
hsk7급이랑 토플 100점이요...ㅜㅜ 과는 신방과 생각하고 있는데...영문과도 괜찮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와이브로 (2007-10-19 14:31:10, Hit : 109, Vote : 1)  
  연세대 수시1학기 국제화 합격 감사의 말 이제야 올립니다


내신의 압박 참 고생 많이 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토플 중국어 등 경시수상을 최대한 챙기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말에 밑고 따라간것이 오늘의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저의 마지막으로 후배들을 위해 모의고사성적을 공개합니다
언어2등급
수리나형2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3 2 3 3등급
참고로 토플성적은 만점은 아닙니다





  영웅전 (2007-10-20 12:26:46, Hit : 127, Vote : 0)  
   수시1학기 연세대 언더우드는 탈락 고려대 국제학부 합격


저의 경우 면접에서 합격이 좌우한것 같아요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연세대의 경우 너무 긴장해서 최악이었고
고려대는 합격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학원에서 연습한것처럼 그냥 편안하게 소신대로 밀고 나간것이
주효했던것 같아요
그동안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세대의 경우 토플성적외에 나름대로 내신 및 기타 비교과영역도 상당히 중요시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역시 수시와 정시 둘다 병행대비했습니다
모의고사성적은
언어2등급
수리나형2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 2 1 1 2등급





야지혀니 (2007-10-21 11:12:26, Hit : 98, Vote : 0)  
  상명대 합격했어요~ 토익895 토플 ibt95


합격했어요~

토익895 토플 ibt95
면접비중이 꽤 많았던듯
다른분들도 열심히하세요

-인성문제 위주로 많이 물어봤는데
저는 봉사활동한것이 있다면 말해보고 그것을 하므로서 얻은것

그리고 같이 들어간 다른 분들은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할 자세
-이 선택과를 졸업한 후의 계획


  

태사기 (2007-10-16 15:32:42, Hit : 120, Vote : 1)  
   토익940점으로 수시2학기 7개 대학 중 1승 광운대 합격


원장님 저 무진장 긴장했는데
아무튼 합격해서 너무 좋네요
원장님 말씀대로 전공적성 준비도 하지 않고 마음편하게 응시하고서
솔직히 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합격 소식을 듣고 넘 놀랐습니다.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대학도 합격하면 연락 들겠습니다.





유리 (2007-10-18 22:35:16, Hit : 97, Vote : 0)  

ibt100점도 않되어 불안했는데 상명대 합격했네요


내신은 솔직히 말해 거의 바닥에 가까워 기대도 않했는데
다행히 면접과 논술로 승부
학원에서 예상한 문제가 그대로 나와 나름대로 대답을 잘했고
논술도 장담했는데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자 (2007-10-21 11:56:35, Hit : 105, Vote : 0)  
  토익900점대로 상명대합격 단국대도 면접을 잘해서 합격할것 같아요


원장님 감사드려요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면접문제가 그대로 나와서 그리 당황하지 않았어요
상명대는 남북정상회담과 졸업후 계획에 관한건데 둘다 확실하게 대답했는데
바로 옆 사람은 전혀 대답을 못하고 그냥 당황하더라구요
단국대는 면접일이 타 대학과 겹쳐서 그런지  많이 결시해서 합격 가능성이 높아요




뉴라이트 (2007-10-28 10:49:48, Hit : 81, Vote : 3)  
  토익930점 드뎌 합격


일반고생으로 내신은 영어를 제외하고 거의 바닥 수준인데
원장님 말씀대로 토익으로 모험 이런 결과를 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건국대와 홍익대도 기대하는데
이젠 그냥 편안하게 수능에만 올인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의 9월모의고사 성적은 외국어1등급 언어5등급 수리나형8등급 사탐3 4 2 3등급





  염라대왕 (2007-10-29 15:27:59, Hit : 86, Vote : 2)  
  내신 바닥에 토익970점대로 서울여대합격 드뎌 1승


처음 학원에 찾아 갔을땐
내신이 바닥이어도 토익 하나만 올인해도 인서울 가능하다는 말씀이
솔직히 말해서 반신반의했는데
이제야 알수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저 한양대 동국대 홍익대 건국대 국민대 합격자 발표하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단국대 합격생 (2007-10-29 18:19:22, Hit : 111, Vote : 1)  
  토익 820점으로 죽전 단국대 합격...


처음에 외국에 2년정도 있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왔을때 정말로 어떻게 대학을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고3으로 편입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그냥 검정고시 학원을 다녔고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김인구 21세기 영어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난후에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토익점수를 약간만 가지면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을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정고시와 토익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3개월만에 2가지를 다 하려니 토익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저는 토익820점 이라는 결과에 서울의 괜찮은 대학은 거의 포기를 했지만 원장선생님께서는 그 점수로도 서울의 대학은 갈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해서 경기대, 단국대등 여러 대학을 냈고 그 결과 토익 820점 이라는 점수로 죽전 단국대에 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저를 잘 이끌어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림니다.





  하하하 (2007-10-29 19:44:08, Hit : 147, Vote : 2)  
  하하하~ 저 유학파로 토익900점 합격


국내로 들어와 신나게 놀다
부모님 등쌀에 못이겨 이곳 학원에 와서
새로운것을 경험한것 같아요
저에게 희망과 새로운 길을 인도해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다시 토익 공부하라고 한다면 970점 이상도 자신 있을것 같아요
같이 공부한 학원생 모두 합격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한시령 (2007-10-29 19:53:04, Hit : 130, Vote : 0)  
  지방에서 올라와 죽친 토익905점 단국대 합격 넘 기분짱이라오


먼저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저역시 유학파로
중간에 들어와 검정고시와 토익 공부를 동시에 준비
원장님 하란대로만 한다면 인서울 책임진다고 해서 그냥 기대도 하지도 따라간건데
합격해서 넘 좋아요
8월에 응시한 토익점수는 950점 나왔어요
학원 합격생 모임 가지면 반드시 참석하겠습니다





   성현아 (2007-11-05 20:05:39, Hit : 109, Vote : 0)  
  수시3군데 떨어진후 4번째 가톨릭대 합격 토익900 토플 ibt97


수시2학기 원서 7군데 지원 3군데 낙방 이러다간 모두 떨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디디어 저도 하나 합격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기다리면 반드시 하나 이상은 합격한다는 말씀에 희망을..
주위에 토익940점 이상 고득점자가 하도 많아 이정도 가지고 합격하리란 걸 솔직히 믿지 않았습니다
수능도 나름 대비했는데 영어 말고는 거의 자포자기한 상태랍니다
원장님 무진장 고맙고 같이 면접 준비한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오쩌뚱 (2007-11-07 14:04:09, Hit : 118, Vote : 7)  
  hsk11급 flex1320점대로 동국대와 한국외대는 탈락 한양대 합격


처음 동국대와 한국외대 탈락해서 몹시 초조했는데
한양대 합격해서 기분 넘 좋습니다
중국어특기자 특별전형은 생각보다 어렵군요
처음엔 정말 자신만만했는데
일반고생이 저로서는 면접때 특목고생이 상당히 많아서
내심 상당히 불안해서 자신 없었는데
이제야 한숨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처음부터 항상 자신있는 희망을 불어 넣어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양공대 (2007-11-07 14:04:59, Hit : 110, Vote : 1)  
  드디어 수능에서 해방 TOEIC965 ibt105 한양대 수시 세계화 합격


내신이 그리 좋지 않고 수능도 불안해 상당히 망설였는데
합격해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처음엔 원장님 말씀을 거의 믿지 않았는데
이제야 정보의 중요성을 알것 같네요
일반고생도 TOEIC965 ibt105 한양대 공대를 면접으로 충분히 해 볼만하다고 해서
수능위주로 공부하면서 그냥 해 본건데

신기하네요
저의 9월 모의고사 성적은
언어3등급 수리가형3등급 외국어1등급 과탐3 2 4 3등급
내신은 좀 창피해서 공개 못하고 대략 중위권에서 약간 믿이고요
다른분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린 (2007-11-09 19:45:24, Hit : 122, Vote : 1)  
  토플235점으로 단국대는 탈락 국민대 합격


내신이 나빠서 토플로 승부한건데
토플이 생각보다 낮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합격해서 다행입니다
건국대도 나름 기대하는데
원장님은 수능최저기준만 나오면 장담하여 요즈음 수능에 열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합격해서 마음이 편해요
감사합니다
아마 수능은
언어3등급 수리나형6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3 4 3 5등급 정도는 확실할것입니다






  경아 (2007-12-18 11:19:23, Hit : 55, Vote : 0)  
  간신히 수능최저기준 들어가 토익 토플로 홍익대 합격


원장님 고맙습니다
내신 워낙 좋지 않아서 참 많이 망설였는데
홍익대 단국대 둘다 합격 홍대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성대 (2007-12-18 11:20:12, Hit : 50, Vote : 0)  
   원장님 저 토익975점 동국대 합격했어요


저 아시죠
다 원장님 덕분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같이 공부한 우리 학원 진구들 모두 합격했다고 좋아 해요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올해에도 토익 토플 특기자들은 제가 확인한 바로는 100%합격인것 같아요
내년엔 학원 꼭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love (2008-02-08 13:21:16, Hit : 9, Vote : 0)  
뉴잘랜드유학생toeic970 ibt102요번수시2학기 동국대 경희대 한양대 불합격 다시 한번도전 할려고합니다


면접에서 너무벅벅 거려서 탈락한것 같아요
요번엔 무언가좀 체계적으로 준비좀 할려고 합니다
도와 주세요
토요일날 부모님과 함께 방문할려고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재수고 (2008-02-09 21:34:22, Hit : 3, Vote : 0)  
친구는 나보다 훨씬 못한데 달랑 토익870점으로 단국대합격 그래서 저도 이번엔 토익으로갈려고 합니다


저의 내신은 5등급정도로일반고생으로
요번수능은 외국어는 거의 1등급 수준인데 아까운 2등급 언어3등급 수리나형4등급 사탐4534등급
토익890점인데 수시지원하지 않고 정시에 지원했는데 희망이 없습니다
토익으로 재수하면 저도 단국대 이상 가능할런지요
최소 토익950점 이상은 자신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방문해서  좀 상담하고 싶습니다





캐냐 (2008-02-10 10:57:08, Hit : 2, Vote : 0)  
  내신꽝 토플85 인서울 가능성은


지방의 평범한 알반고생입니다
올해 수능이 저조해 아예 원서도 포기했습니다
미국 유학 7년 정도했습니다
내신관계없이 토플로만 인서울 가능하다면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습니다




hsk와 합격 가능한가요?
배간지(sample9149)  새싹멤버  
hsk8급~9급 으로 경희대 동아시아어학군 합격 가능할까요?
혹시  외대 flex 몇점 정도여야지 중국어과 합격가능할까요?(물론 서울)




질문입니다~
글쓴이: 러블리영^^
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요~ 26살이요~

토익 960 정도 되고 하는데요...

내신이 안 좋은데~ 가능성 있을까요?

그리고 면접은 영어로 보나요?

제가 더 보충 해야 할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말씀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가나다 (2008-02-01 01:00:33, Hit : 1, Vote : 0)  
   HSK수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중국어 hsk 11급이 있구요 총점은 440 이에요..
고2구요..
내년에 중특 수시로 입학하려고 하는데요
인서울 가능할까요 ㅜㅜ?
너무 불안해서 ㅜㅜ

그리고 중국에서 10살때부터 17살때까지 살다왔거든요
초등학교는 중국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는 거기에 있는 국제학교 졸업하구요..
부모님의 해외 근무로 인해서 갔어요..
근데 중3까지밖에 안다녀서 특례는 안되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 일반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에요..

해외에서 살다오면 많이 불리한가요 ? 저같은경우도? ㅜㅜㅜㅜ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연대가고시퍼요 (2008-01-14 17:07:51, Hit : 0, Vote : 0)  
   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연대를 가고자 하는 예비고3학생입니다.
연대글로벌을 넣고자 하는데
저는 외고 학생이고
내신 4등급. 교외 수상 3개. 토플 ibt 100점정도면
연대글로벌 가능성 있나요?
연대글로벌 면접은 영어면접인가요?



상명대 합격했어요~ 토익895 토플 ibt95

야지혀니

(2007-10-21 11:08:40, Hit : 13, Vote : 0)

합격했어요~

토익895 토플 ibt95
면접비중이 꽤 많았던듯
다른분들도 열심히하세요

-인성문제 위주로 많이 물어봤는데
저는 봉사활동한것이 있다면 말해보고 그것을 하므로서 얻은것

그리고 같이 들어간 다른 분들은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할 자세
-이 선택과를 졸업한 후의 계획

고려대 2003년 수시2학기 특기자전형 합격=지방 충청 모D고교3학년 이모군 남자

   .*영어공인평가 : TOEIC 980점, TOEFL 273(CBT), TEPS 911점, G-TELP Level Ⅱ 285점*전국영어경시대회 : 고려대학교 금상,장려상, 한밭대학교 대상,세종대 동상, 성균관대학교 장려상,영남대학교 은상,동상,UNESCO 장려상

영어 동아리(ESL)를 창단하여 초대회장

UNESCO 어학발표대회 영어연극부문에서 수상

내신은 중간 정도로 내신은 좀 형편없어 내심 불안했으나 합격해서 정말 기쁨니다'

 마오쩌뚱 (2007-11-07 14:04:09, Hit : 34, Vote : 2)
hsk11급 flex1320점대로 동국대와 한국외대는 탈락 한양대 합격
처음 동국대와 한국외대 탈락해서 몹시 초조했는데
한양대 합격해서 기분 넘 좋습니다
중국어특기자 특별전형은 생각보다 어렵군요
처음엔 정말 자신만만했는데
일반고생이 저로서는 면접때 특목고생이 상당히 많아서
내심 상당히 불안해서 자신 없었는데
이제야 한숨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처음부터 항상 자신있는 희망을 불어 넣어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화여대 사회과학부 영어우수자 합격생 수기입니다.글쓴이: 맑은나라


..
안녕하세요?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었는데 합격수기를

올린적은 없어서 도움이 되시기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저는 이화여대 사회과학부03학번이구요 올해 영어우수자 전형

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영어특기자인지만 해외경험 없는 국내파입니다.^^

그럼 영어우수자전형을 위해 어떻게 공부했는지 대충 공개할게요^^

솔직히 말해서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먼저 밝힙니다.일단 영어우수자

전형은 영어essay700점 영어interview300점을 합산해서 학생을 뽑습니

다.저는 영어로 어릴때부터 많은대회에 참가했었고 영어로 일기를 써왔

기 때문에(워낙 좋아했었습니다.^^;;)국내파라는 핸디캡을 딛고 합격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솔직히 어학적 재능이 있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영어대회나 경시대회는 중학교때 부터 꾸준히 참가해왔습니다.^^

TOEFL은 277점정도였고 TOEIC점수는 없습니다.



essay에서 합격가능성의 70%가 갈립니다.저는 영자신문의 editorial란

을 꼼꼼이 읽으면서 그에대한 저의 의견을 영어와 한국어 모두로 essay

로 쓰는 연습을 했었구요..번역연습도 했습니다.이대 essay는 한글논술

영어논술 영어번역 모두를 요구한다는거 잘 아시죠?

번역연습을 위해 영자신문editorial과 한국어 번역문이 모두

실려있는 Selected editorials 라는 책을 한권 모두 봤습니다.

그 책에 나오는 사설을 먼저 한국어로 번역 한 뒤 제가 쓴 번역문을

그 책에 나와있는 번역문과 비교하면서 틀린부분과 모르는부분을 공부

했습니다.(상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그냥 혼자 영어로 질문가능한 질문을 만들어서 혼자 대답하는

식으로 했었구요...


^^이 정도면 적당한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물론 솔직히 운이 좋다고도 말할수 있겠으나(모든 합격자들이 그렇

듯..)무엇보다 저의 열정이 가장 빛났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이화여대

너무 오고싶어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이제 당당한 이화인으로서 살아갈걸 생각하니 매우 뿌듯합니다.^^

그리고 수능공부가 싫어서 어학특기자로 전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러시면 안돼요^^어학특기자는 말그대로 어학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랍니다.단순히 수능이 어려워서 수능공부하기가

싫어서 특기자 전형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특기자 전형이 수능보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여기에도 국내파 어학특기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눅들지 마시기 바래요.,제가 경험한 바로는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영어잘하는거 아니랍니다.국내에서 공부해도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개인메일은 사절입니다.궁금한게 있으시면

게시판에 글 남기세요^^



전 이대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 중복합격자입니다..^^;;(경희대 토익도..)글쓴이: 봄봄봄!!


..
저도 고3때 이 까페에 꽤나 많이 들어왔었는데..
이제 제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다니 참 영광이네요~
전 올해 국제학전문인과 영어우수자에 모두 합격한 학생입니다..
원래 한 전형에만 합격하는게 원칙인데 영어우수자만 합격한후에 뒤늦게
국제학전문인에 후보로 합격했다고 해서 합격증은 두개를 받고 국제학부에 등록했답니다.^^;;(경희대 약학과에 toeic전형으로도 합격했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다니는 학원에는 다니진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일주일정도 가보았지만 그정도 시간과
돈을 투자 할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혼자 주로 공부를
했습니다..제 기억으로 논술을 한 20편은 넘게 써 본것 같습니다. 사실 논술이란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20편쯤 써보면 논술에 대한 부담감은 많이 줄게됩니다. 제 생각에 글을 많이 써보는것은 어떤 주제가 나오던 길게 칸을 채울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학부의 경우는 다르지만 영어우수자의 경우 면접은 영어보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지게 되기때문에 논술실력만 갖춘다면 면접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영어로는 장래희망과 감명깊게 읽은 책만 물어보았스니다. 영어우수자전형에서 제가 가장 당황했던것은 다름이 아닌 뽑는 인원이었습니다..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뽑는 인원이 각과마다 배정되는것이 아니라..모든 과를 통틀어 딱 100명 만 뽑는것이랍니다..그래서 제가 지원한 자연과학부는 9명이 지원했는데 2명만이 합격을 했답니다..저는 뽑는 인원이 20명인줄알고 미달이라고 좋아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거죠..그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희대도 시험봤었는데 경희대는 참 어이없게도 면접조교들까지도 영어면접이라고 했지만 사실 주로 한국말로 이루어졌습니다..전공에 관한 화학 생물 문제를 물어보더군요..제 토익점수는 970이랍니다.
제가 이화여대와 경희대에 대해 연구를 엄청많이 했기때문에 꽤 많은 것을 알고있답니다..더 궁금한분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세여~^^;;

 

한양공대 (2007-11-07 14:04:59, Hit : 38, Vote : 0)

드디어 수능에서 해방 TOEIC965 ibt105 한양대 수시 세계화 합격


내신이 그리 좋지 않고 수능도 불안해 상당히 망설였는데
합격해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처음엔 원장님 말씀을 거의 믿지 않았는데
이제야 정보의 중요성을 알것 같네요
일반고생도 TOEIC965 ibt105 한양대 공대를 면접으로 충분히 해 볼만하다고 해서
수능위주로 공부하면서 그냥 해 본건데

신기하네요
저의 9월 모의고사 성적은
언어3등급 수리가형3등급 외국어1등급 과탐3 2 4 3등급
내신은 좀 창피해서 공개 못하고 대략 중위권에서 약간 믿이고요
다른분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서울대 수시2/고대 수시2/연대 수시2 가능한지 질문합니다~

애은

안녕하세요 저는 위 3 대학 수시를 생각하고있구요, 예비 고3입니다.

우선 제 모의고사 성적 대는, 원점수로

언어 : 75 (2학년 들어와서 변함이 없습니다. 음.)
수리 : 줄곧 1문제 틀리거나 2문제 번갈아가면서 성적이 나옵니다, 94,96 정도
영어 :  항상 100점
사탐 : 이제와서야 선택이 확실시 되었지만 그동안 학교모의고사를 보면 선택3과목만 가능하던데요
         그리고 시험보면서 시험범위도 다 나가지 않아서 사탐점수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근현대사는 그런 관계로 점수가 없네요. ㅎ
국사  40
세계사 42
근현대사
윤리 48
제2외국어(중국어) : 이것도 아직 중국어 1 의 반도 못 나간 관계로 겨우 30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탐.외국어는 뭐 지금부터 해도 만점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현재 근현대사 빼고

선배들 진학성적은 아주 안 좋네요(저희 학교는 상위권을 수시로만 거의 가는 수준이라 이건 수시로 간 인원입니다)
요번에 대학간 선배들과 1년 전 선배들 경우
서울대 0
연고대  10명(1년전) 6명(올해)
이대   15(1년전)   10명(올해) 저희 학교를 여대에서 많이 쳐 주는 편이라 그냥 성적은 별로인 것 같은데 그에 비하면 잘 들어갑니다
그외 서울 중위권 대학 : 경희대/성균관대/숭술대/한양대/중앙대 등 : 30명(1년전) 20명(올해)

그리고 제 성적은 더 처참하네요. 저희 학교는 그냥 일반고등학교구요. 솔직하게 따지면 고교등급제

실시한다고 하면 최하위로 쳐 줄 정도로, 서울 도심지에 있는데도 전반적인 평가가 좋지 못합니다.

이게 산출방법이 맞는 프로그램인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냥 ebs에 있는 내신산출기로 넣어보았습니다

전과목

1학년 약 18%
2학년 약 17%
제가 그래도 3학년 때 2%때로 내신을 신경써서 받으려고 하거든요.
비교과 영역은,

1,2학년 선도부 활동을 했구요
봉사활동은 1학년 : 40시간 (반은 노인대학에서 봉사활동) , 2학년 40시간 (반은 법원에서)
교내 상은 의미없는거죠 ?

흥민통 주최 역사논술대회 입선

텝스 960

TOP 1급  아,점수가 92였나 93이였나 그랬는데

수시2 특기서류 접수마감이 9월인가로 알고 있어서요, 시험일정을 보니깐 제가 그때까지 지금부터
동시에 응시하면 토익/토플 4번 정도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 시험 기간 빼고 또 마감 전에 성적표가 와야 되니깐

아, 그리고 중요한 실적은 이제부턴데요,

제가 출판을 한 경력이 있어요. 귀여니 소설 같은 그런 거 말구요, 제대로 된 책이요.

물론, 자비로 돈 들여서 100-150권 정도 찍은 건데요, 환타지물 이런것도 아니구요,

일반 장편소설이구요.  

*정리하자면
설대 1. 법과대학(법학과) 2.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심리학과-언론정보학과-사회복지학과-사회학과)

고대 1. 법과대학(법학과) 2. 정경대학(정치외교학과) 3.문과대학(심리학과-철학과-한국사학과-서양사학과-동양사학과)

연대 1.법과대학(법학과) 2.사회과학대학(정치외교학과-신문방송학과-사회복지학과) 3.문과대학(심리학-철학-사학과)

제가 생각하는 과 우선순위를 이렇게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럼 답변 부탁드려요~

 

 

 

2학기재도전

 

 연세대 경제 합격 1학기 불합격 서운했는데 2학기 합격 기분 짱

 


1학년~2학년 1학기는 내신이 전교5등 최근 내신 전교1등과 비교과영역에서 2학기 합격의 비결 같아요  
서울강남은 아니고 강북쪽 인문계고     내신3.52%
봉사시간180시간  시선행표장   토익920점 학급반장1번
작년 선배들 서울대 15 연대 30 고대 29명 정도 합격


 

 

 

 

 연세대 무조건 합격이랍니다

 


경영
내신2.18%
전국 문학경시대회 수상3개
작년에 선배들 연세대7명 합격
봉사시간 97시간
선행표창장1개

 

 

 

 

연대 경제학과 무조건부 합격

 


서울강북 인문계 고등학교

내신 4.22% 문과2등

봉사시간  80시간

수상  구청장상 1장

 작년 설대 13 연대 38 고대 22

 

 

연세대 경영학과 무조건 합격

연세대 기준으로 2.8%

서울대 기준 내신 4등급

비교과 장관상 하나

 

'성적 모자란 학생' 잠재력 인정해 "합격"
서울대 농어촌전형에 입학사정관제 시행해보니…
작년 10개大 시범 운영… 올해 40개 학교로 확대
정원외 전형 넘어 전면적 도입까지는 갈 길 멀어

2008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농어촌 특별전형에서 인문 계열에 합격한 강원도 한 산골 고등학교 3학년 A(18)양. A양은 이 학교가 18년 만에 배출한 서울대 합격자다. A양이 만약 수능·내신·논술 성적 순으로 학생을 줄 세운 뒤 뽑는 일반 전형에 지원했다면 붙기 힘들었다. 하지만 2008학년도에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도입한 농어촌 특별전형에 지원한 덕분에 A양은 합격할 수 있었다.

서울대 입학사정 전문위원 2명은 A양이 낸 원서에 적힌 대로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A양의 부모님과 추천서를 쓴 담임 교사를 찾아갔다. 면담 결과, A양이 어려운 환경에서 부모님 일을 돕고 쉬는 시간에도 혼자 책을 읽으며 열심히 공부해온 사실을 알았다. 이러한 조사를 토대로 서울대는 A양의 성실함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합격을 통보했다.

A양의 경우처럼 입학사정관이 응시생들을 조사한 전형은 정원외전형인 농어촌특별전형(95명)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20명). 이 전형에서 서울대의 입학 사정 전문 위원 6명은 응시생 200여 명 가운데 가정 형편이 어렵다고 적은 30여 명을 추려 응시생들의 학교·가정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학생의 학업 여건과 잠재력 등을 조사했고, 교수진들이 이 결과를 토대로 토의를 거쳐 학생을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들 중 상당수는 수능 성적으로만 따지면 정시모집의 일반전형에서 합격할 수 없지만 이런 과정을 거쳐 잠재력을 인정 받고 합격한 셈이다.

서울대 김경범 입학관리본부 교수는"물리 성적이 좋은 학생의 경우 교내 분위기나 학습 여건이 어떻게 작용했는지, 또 영어 성적이 갑자기 올라간 경우 어떻게 공부했기에 그렇게 될 수 있었는지를 부모·교사와 상담해 알아냈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2009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외국인특별전형 등 정원외전형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고, 앞으로 정원내전형에도 점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입학사정관제 확대 전망

현재 서울대를 비롯해 성균관대·연세대·중앙대·한양대 등 10개 대학이 지난해 8월부터 입학 사정관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성균관대도 올해 입시 외국인 전형 과정에서 통계학·교육학을 전공한 사정관 두 명이 학생을 선발했다. 응시생의 고교 성적과 한국어 성적을 중점적으로 봤지만, 봉사 활동, 전국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 등 특기 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학생을 선발했다. 연세대도 2008학년도 수시 모집 재외국민·외국인 선발 전형에서 기존 교수들이 비상임 입학 사정관 자격으로 응시자 학업 성적·봉사 활동·리더십 등을 고려해 학생을 선발했다.

특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대학 입학 자율화 방안이 성공하려면 입학 사정관제 등 다양한 학생 선발 방식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함에 따라 이 제도를 적용하는 대학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교육부도 올해 입학사정관 관련 예산을 198억원으로 늘리고, 시범 대학도 지난해 10개에서 40개 대학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다수 시범대학들의 경우, 사정관은 선발 결정권을 갖고 있지 않다. 응시자 서류를 보고 자격 미달인 수험생을 걸러내거나 내신, 논술, 수능 등 각 영역별 반영비율에 맞춰 점수를 계산하고 어떤 학생이 응시했는지 분석·통계를 내는 수준이다. 직접 실사를 나가는 대학도 서울대가 유일하다. 시범학교마다 2~3명씩 배치된 입학 사정관들도 교육 관계 전공자가 아니라 사회·통계 전공 석·박사 출신이다.

◆미국에선 일반화된 제도

사정관이 학생 선발에 크게 개입하는 것은
미국 입시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제도다. 미국에선 대부분 대학이 학생 선발을 전담하는 입학 사정관(admissions officer)을 두고 있고, 사정관이 서류 심사·면접·현장 실사 등 입학에 관련된 전권(全權)을 좌우한다. 미국 칼리지(단과 대학)는 10여 명, 매년 1만여 명을 뽑는 주립대학에선 50~60명 정도의 사정관이 활동한다. 장학사·교육학 박사·시험 출제 기관 종사자 등 교육 분야 전문가들이다. 사정관들의 의견이 갈릴 경우, 경험이 풍부한 수석사정관이 재검토하기도 한다.

UC버클리 입학 사정관 지침서엔 "SAT(미국 수능시험)점수는 비교 학생 간 60점 이상 차이가 날 때만 의미가 있다"라고 적혀 있다. SAT점수가 높다고 해서 유리하지만은 않은 것이다. 대신 과외 활동·봉사 실적·수상 경력·지역 사회 기여도·인종·경제 형편 등을 종합 판단한다. 일본은 대학마다 본고사를 실시하고, 영국은 대학 입학 시험으로 A레벨 시험을, 프랑스는 바칼로레아를 보기 때문에 입학 사정관 같은 제도가 없다.

우리의 경우 미국처럼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는 사정관 제도가 전면 도입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란 지적도 있다. 서울지역 대학의 한 입학처장은 "사정관제를 도입하고 싶어도 내 아이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아이가 합격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항의하는 학부모로부터 소송이나 당하기 십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울대 교육학과 백순근 교수는 입학사정관제가 성공하려면 학력과 관련한 고등학교 정보가 먼저 공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선일보

 

 

 

 기정

 

연세대 전자 합격 너무 좋아요

 

 


내신7.36%
비교과가 좀 빵빵한 편입니다.
자격증3개와 전국경시대회 수상이 3개 정도입니다.


 

연세대 디드어 합격했습니더

 


연대 공대 합격해서 너무 기분 좋네요
평어 4.97
석차6.57%
제가 비교과영역이 좀 좋아서 합격한것 같애요
열분들 모두 감사 드려요

 

  와이브로 (2007-10-19 14:31:10, Hit : 109, Vote : 1)  
  연세대 수시1학기 국제화 합격 감사의 말 이제야 올립니다


내신의 압박 참 고생 많이 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토플 중국어 등 경시수상을 최대한 챙기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말에 밑고 따라간것이 오늘의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저의 마지막으로 후배들을 위해 모의고사성적을 공개합니다
언어2등급
수리나형2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3 2 3 3등급
참고로 토플성적은 만점은 아닙니다





  영웅전 (2007-10-20 12:26:46, Hit : 127, Vote : 0)  
   수시1학기 연세대 언더우드는 탈락 고려대 국제학부 합격


저의 경우 면접에서 합격이 좌우한것 같아요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연세대의 경우 너무 긴장해서 최악이었고
고려대는 합격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학원에서 연습한것처럼 그냥 편안하게 소신대로 밀고 나간것이
주효했던것 같아요
그동안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세대의 경우 토플성적외에 나름대로 내신 및 기타 비교과영역도 상당히 중요시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역시 수시와 정시 둘다 병행대비했습니다
모의고사성적은
언어2등급
수리나형2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 2 1 1 2등급





야지혀니 (2007-10-21 11:12:26, Hit : 98, Vote : 0)  
  상명대 합격했어요~ 토익895 토플 ibt95


합격했어요~

토익895 토플 ibt95
면접비중이 꽤 많았던듯
다른분들도 열심히하세요

-인성문제 위주로 많이 물어봤는데
저는 봉사활동한것이 있다면 말해보고 그것을 하므로서 얻은것

그리고 같이 들어간 다른 분들은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할 자세
-이 선택과를 졸업한 후의 계획


  

태사기 (2007-10-16 15:32:42, Hit : 120, Vote : 1)  
   토익940점으로 수시2학기 7개 대학 중 1승 광운대 합격


원장님 저 무진장 긴장했는데
아무튼 합격해서 너무 좋네요
원장님 말씀대로 전공적성 준비도 하지 않고 마음편하게 응시하고서
솔직히 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합격 소식을 듣고 넘 놀랐습니다.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대학도 합격하면 연락 들겠습니다.





유리 (2007-10-18 22:35:16, Hit : 97, Vote : 0)  

ibt100점도 않되어 불안했는데 상명대 합격했네요


내신은 솔직히 말해 거의 바닥에 가까워 기대도 않했는데
다행히 면접과 논술로 승부
학원에서 예상한 문제가 그대로 나와 나름대로 대답을 잘했고
논술도 장담했는데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자 (2007-10-21 11:56:35, Hit : 105, Vote : 0)  
  토익900점대로 상명대합격 단국대도 면접을 잘해서 합격할것 같아요


원장님 감사드려요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면접문제가 그대로 나와서 그리 당황하지 않았어요
상명대는 남북정상회담과 졸업후 계획에 관한건데 둘다 확실하게 대답했는데
바로 옆 사람은 전혀 대답을 못하고 그냥 당황하더라구요
단국대는 면접일이 타 대학과 겹쳐서 그런지  많이 결시해서 합격 가능성이 높아요




뉴라이트 (2007-10-28 10:49:48, Hit : 81, Vote : 3)  
  토익930점 드뎌 합격


일반고생으로 내신은 영어를 제외하고 거의 바닥 수준인데
원장님 말씀대로 토익으로 모험 이런 결과를 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건국대와 홍익대도 기대하는데
이젠 그냥 편안하게 수능에만 올인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의 9월모의고사 성적은 외국어1등급 언어5등급 수리나형8등급 사탐3 4 2 3등급





  염라대왕 (2007-10-29 15:27:59, Hit : 86, Vote : 2)  
  내신 바닥에 토익970점대로 서울여대합격 드뎌 1승


처음 학원에 찾아 갔을땐
내신이 바닥이어도 토익 하나만 올인해도 인서울 가능하다는 말씀이
솔직히 말해서 반신반의했는데
이제야 알수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저 한양대 동국대 홍익대 건국대 국민대 합격자 발표하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단국대 합격생 (2007-10-29 18:19:22, Hit : 111, Vote : 1)  
  토익 820점으로 죽전 단국대 합격...


처음에 외국에 2년정도 있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왔을때 정말로 어떻게 대학을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고3으로 편입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그냥 검정고시 학원을 다녔고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김인구 21세기 영어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난후에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토익점수를 약간만 가지면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을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정고시와 토익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3개월만에 2가지를 다 하려니 토익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저는 토익820점 이라는 결과에 서울의 괜찮은 대학은 거의 포기를 했지만 원장선생님께서는 그 점수로도 서울의 대학은 갈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해서 경기대, 단국대등 여러 대학을 냈고 그 결과 토익 820점 이라는 점수로 죽전 단국대에 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저를 잘 이끌어주신 원장선생님께 감사드림니다.





  하하하 (2007-10-29 19:44:08, Hit : 147, Vote : 2)  
  하하하~ 저 유학파로 토익900점 합격


국내로 들어와 신나게 놀다
부모님 등쌀에 못이겨 이곳 학원에 와서
새로운것을 경험한것 같아요
저에게 희망과 새로운 길을 인도해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다시 토익 공부하라고 한다면 970점 이상도 자신 있을것 같아요
같이 공부한 학원생 모두 합격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한시령 (2007-10-29 19:53:04, Hit : 130, Vote : 0)  
  지방에서 올라와 죽친 토익905점 단국대 합격 넘 기분짱이라오


먼저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저역시 유학파로
중간에 들어와 검정고시와 토익 공부를 동시에 준비
원장님 하란대로만 한다면 인서울 책임진다고 해서 그냥 기대도 하지도 따라간건데
합격해서 넘 좋아요
8월에 응시한 토익점수는 950점 나왔어요
학원 합격생 모임 가지면 반드시 참석하겠습니다





   성현아 (2007-11-05 20:05:39, Hit : 109, Vote : 0)  
  수시3군데 떨어진후 4번째 가톨릭대 합격 토익900 토플 ibt97


수시2학기 원서 7군데 지원 3군데 낙방 이러다간 모두 떨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디디어 저도 하나 합격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기다리면 반드시 하나 이상은 합격한다는 말씀에 희망을..
주위에 토익940점 이상 고득점자가 하도 많아 이정도 가지고 합격하리란 걸 솔직히 믿지 않았습니다
수능도 나름 대비했는데 영어 말고는 거의 자포자기한 상태랍니다
원장님 무진장 고맙고 같이 면접 준비한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오쩌뚱 (2007-11-07 14:04:09, Hit : 118, Vote : 7)  
  hsk11급 flex1320점대로 동국대와 한국외대는 탈락 한양대 합격


처음 동국대와 한국외대 탈락해서 몹시 초조했는데
한양대 합격해서 기분 넘 좋습니다
중국어특기자 특별전형은 생각보다 어렵군요
처음엔 정말 자신만만했는데
일반고생이 저로서는 면접때 특목고생이 상당히 많아서
내심 상당히 불안해서 자신 없었는데
이제야 한숨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처음부터 항상 자신있는 희망을 불어 넣어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양공대 (2007-11-07 14:04:59, Hit : 110, Vote : 1)  
  드디어 수능에서 해방 TOEIC965 ibt105 한양대 수시 세계화 합격


내신이 그리 좋지 않고 수능도 불안해 상당히 망설였는데
합격해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처음엔 원장님 말씀을 거의 믿지 않았는데
이제야 정보의 중요성을 알것 같네요
일반고생도 TOEIC965 ibt105 한양대 공대를 면접으로 충분히 해 볼만하다고 해서
수능위주로 공부하면서 그냥 해 본건데

신기하네요
저의 9월 모의고사 성적은
언어3등급 수리가형3등급 외국어1등급 과탐3 2 4 3등급
내신은 좀 창피해서 공개 못하고 대략 중위권에서 약간 믿이고요
다른분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린 (2007-11-09 19:45:24, Hit : 122, Vote : 1)  
  토플235점으로 단국대는 탈락 국민대 합격


내신이 나빠서 토플로 승부한건데
토플이 생각보다 낮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합격해서 다행입니다
건국대도 나름 기대하는데
원장님은 수능최저기준만 나오면 장담하여 요즈음 수능에 열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합격해서 마음이 편해요
감사합니다
아마 수능은
언어3등급 수리나형6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3 4 3 5등급 정도는 확실할것입니다






  경아 (2007-12-18 11:19:23, Hit : 55, Vote : 0)  
  간신히 수능최저기준 들어가 토익 토플로 홍익대 합격


원장님 고맙습니다
내신 워낙 좋지 않아서 참 많이 망설였는데
홍익대 단국대 둘다 합격 홍대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성대 (2007-12-18 11:20:12, Hit : 50, Vote : 0)  
   원장님 저 토익975점 동국대 합격했어요


저 아시죠
다 원장님 덕분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같이 공부한 우리 학원 진구들 모두 합격했다고 좋아 해요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올해에도 토익 토플 특기자들은 제가 확인한 바로는 100%합격인것 같아요
내년엔 학원 꼭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love (2008-02-08 13:21:16, Hit : 9, Vote : 0)  
뉴잘랜드유학생toeic970 ibt102요번수시2학기 동국대 경희대 한양대 불합격 다시 한번도전 할려고합니다


면접에서 너무벅벅 거려서 탈락한것 같아요
요번엔 무언가좀 체계적으로 준비좀 할려고 합니다
도와 주세요
토요일날 부모님과 함께 방문할려고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재수고 (2008-02-09 21:34:22, Hit : 3, Vote : 0)  
친구는 나보다 훨씬 못한데 달랑 토익870점으로 단국대합격 그래서 저도 이번엔 토익으로갈려고 합니다


저의 내신은 5등급정도로일반고생으로
요번수능은 외국어는 거의 1등급 수준인데 아까운 2등급 언어3등급 수리나형4등급 사탐4534등급
토익890점인데 수시지원하지 않고 정시에 지원했는데 희망이 없습니다
토익으로 재수하면 저도 단국대 이상 가능할런지요
최소 토익950점 이상은 자신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방문해서  좀 상담하고 싶습니다





캐냐 (2008-02-10 10:57:08, Hit : 2, Vote : 0)  
  내신꽝 토플85 인서울 가능성은


지방의 평범한 알반고생입니다
올해 수능이 저조해 아예 원서도 포기했습니다
미국 유학 7년 정도했습니다
내신관계없이 토플로만 인서울 가능하다면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습니다




hsk와 합격 가능한가요?
배간지(sample9149)  새싹멤버  
hsk8급~9급 으로 경희대 동아시아어학군 합격 가능할까요?
혹시  외대 flex 몇점 정도여야지 중국어과 합격가능할까요?(물론 서울)




질문입니다~
글쓴이: 러블리영^^
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요~ 26살이요~

토익 960 정도 되고 하는데요...

내신이 안 좋은데~ 가능성 있을까요?

그리고 면접은 영어로 보나요?

제가 더 보충 해야 할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말씀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가나다 (2008-02-01 01:00:33, Hit : 1, Vote : 0)  
   HSK수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중국어 hsk 11급이 있구요 총점은 440 이에요..
고2구요..
내년에 중특 수시로 입학하려고 하는데요
인서울 가능할까요 ㅜㅜ?
너무 불안해서 ㅜㅜ

그리고 중국에서 10살때부터 17살때까지 살다왔거든요
초등학교는 중국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는 거기에 있는 국제학교 졸업하구요..
부모님의 해외 근무로 인해서 갔어요..
근데 중3까지밖에 안다녀서 특례는 안되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 일반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에요..

해외에서 살다오면 많이 불리한가요 ? 저같은경우도? ㅜㅜㅜㅜ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연대가고시퍼요 (2008-01-14 17:07:51, Hit : 0, Vote : 0)  
   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연대를 가고자 하는 예비고3학생입니다.
연대글로벌을 넣고자 하는데
저는 외고 학생이고
내신 4등급. 교외 수상 3개. 토플 ibt 100점정도면
연대글로벌 가능성 있나요?
연대글로벌 면접은 영어면접인가요?





일반고 예비 3학년입니다.

올해 성대글로벌 경영이나 연고대 글로벌 (국제학부)수시 지원할려고 합니다.

사실 08년 수시와 정시 합격자들 스펙보니까

너무 뛰어나서 고민이 많아요.
아래 함 봐주시고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토플 ibt:116, 토익 텝스 없음

외국어경시대회: 성대: 은상, 외대:금상

교내상: 몇개있는데 중요하지 않겠죠???

교외상: 국회의원 봉사표창

회장경력: 없음

봉사: 422시간(환경피해지역봉사, 봉사단체통역,번역봉사등)
보니까 연고대는 AP나 SAT를 필요로 하는 거 같은데

저는 외고생이 아니라 그런게 하나도 없거든요.
이게 다예요.

참고로

내신: 평균 1.9(언수외사:1.87)

수능모의: 언2수1외(11월)  
1순위는 성대 글로벌경영으로 하고 싶은데...가능 할까요
그리고 등업도 부탁드립니다...

 

 

 

경상

 

 

 연세대 경 합격

 


그동안 열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참 저의 내신은 석차백6.23%
토익910
토플230
그외수상3개


영제

 

 

 서강대 합격

 


내신석차백3.25%
외부경시수상3개
면접
개인과 집단의 관계

 

 

 

 제수

 

 

 저도 서강대 합격

 


논술하고 면접으로 승부 법 합격
내신석차백7.28%
논술은 영어 국문 혼합 지문


 

 

윤최

 

 

 가능할까요?

 


고대정경을 지원했는데 점수공유까페에 올라온 점수들이 황당하게 높아서
질문드립니다.
270.481이면 추가라도 가능할지?
논술이 어느정도 작용할지??
누구든 정확한 결과는 모르겠지만  예상컷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답글 주시면 감사.... 복받으세요

 

 

신사

 

 

 수시 1학기 고대 경영학과.정경학과.국제학부 지원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1학년 1학기                                               2학년 1학기
    
      단위수  평어    석차    재적수              단위수    평어      석차    재적수
국어   4        5        36        310        국생        3        5        41         184
도덕  1         5        32        310        문법        2        5        7        184
국사  2         5        14        310        윤리        2        5        2        184
사회  2.5       5        32        310        법사       3        5        4        184
수학  4         5        12        310        근사       3        5        13        184
영어  4         4        41        310        수1        5        5        25        308
                                                   영어        6        4        19        184


1학년 2학기                                                
국어4        5        5        309        2학년 2학기
도덕1        5        19        309        국생        3        5        10        309
국사2        5        17        309        문법        2        5        5        183
사회2.5      5        31        309        윤리        2        5        4        183
수학4        5        31        309        법사        3        5        8        183
영어4        5        12        309        근사        3        5        18        309
                                                 수1         5        5        16        309
                                                영어        6        5        14        309

올해 고3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지방에 삽니다.
고대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반영하는 과목을 중심으로 올렸습니다. 내신 산출 프로그램으로 해보니
수시 1학기 목표 1학년 40% 2학년 60% 반영해보니 석차백분율은 6.9%나오고 환산평점은 4.879점 나왔습니다. 저는 1학년 2학년때 모두 학급 반장을 했고
1학년때 전교 학생부회장 2학년때 전교 학생회장을 했습니다.
상은 광역시 교육감상을 받았고 국제 교육 진흥원에서 주관한 방일 연수에도 다녀왔습니다.
마음에 걸리는게 1학년 1학기때랑 2학년 1학기때 영어에 우가 있습니다.
1학기때 지원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고대가 논술 반영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한번 지원해보고 싶고
만약 1학기때 안된다면 내신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2학기때 제대로 도전하고싶습니다.
모의고사는 11월 고2 교육청 언어 85 수리 93 외국어 94 근현사 48 법사 48 윤리 48 이정도 나옵니다
선배들의 진학성적은 서울대 이번에 수시 5명 들갔고 그 외는 잘모르겠습니다.
이정도 내신이면 수시 지원 가능한지알고싶습니다. 논술이 비중이 워낙커 논술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대학교 지원 가능한지도 알고싶습니다. 토익은 이번에 공부중이고 시험 보고 점수 올리겠습니다.


 

과학 특기자 전형은?
글쓴이: 풀꽃 조회수
안녕 하세요

저는 학부모입니다

저의 딸이 내년에 고3이 되거든요

2007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전국 은상 받았는데

특기자 전형 수시로 가고 싶어합니다

지금부터는 어느 과목에 집중하고  어떤 목표로 맞춤 공부를 해야하는지요

그리고 지금 현재 특허청에 특허출원 접수 해놓은 상태구요

상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경옥 (2007-07-26 10:42:44, Hit : 0, Vote : 0)  
  특기자전형및 특별전형


안녕하세요?제딸은 1.시사랑문인협회주관 김달진문학제(전국대회)장원으로 경희대문학특기자전형을 생각합니다.수상경력은빈약(전국대회2등상두개)합니다.내신은평균2~3등급입니다. 2.1학년때 부학년장,2,3학년엔 반장을 맡고있습니다.학교장추천으로 이화여대 고교추천 특별전형도 생각합니다. 둘 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abc3170 (2007-06-20 00:46:42, Hit : 5, Vote : 0)  

  지금 이 상황에서

문학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을 가고싶은데
현재 수능 등급은 ALL 4 등급입니다
지금 받은 상으로는
한국 시조시인협회 주최  전국 사이버 시조백일장 차상
전민족 시조 생활화 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전국 시조 백일장 참방
용아 박용철 백일장 대상 과
목포대 백일장 장려상이 있습니다.
내신은 3,4,5등급 정도 입니다.





qqqtest (2007-06-18 13:24:29, Hit : 1, Vote : 0)  

  어느대학이 유리 할까요??


실업계고 3학년 학생입니다..

성적은 10%안에 드는듯 하고요 아직 안뽑아봐서 정확히는 모릅니다.

전공과목은 잘하나 국영수 부분이 좀 안됩니다 -_-;;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주최의 전국 기능경기대회 4위 우수입상과

지방 기능경기대회 1위 2위 입상을 하였고요

뭐 기타

교내 모바일게임 프로그래밍 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kbs 도전 골든벨 참가로 thinkkorea 역사 탐방단에 참가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민기초생활 수급 대상자 입니다.
희망학과는 정보통신 컴공 인터넷미디어 정도 입니다.

어떤 전형에 어떤대학이 가장유리 할까요?

건국대 수시1 ku사랑전형내볼만 한가요?

 

 

 

수진

 

 

 특기자전형 문의

 


죄송합니다 내신 성적은 잘 모르지만 아는데로 적어보겠습니다.
외국어고등학교

외고라 내신이 어떻게 될런지요

전과목 수  가 나옵니다.

(문학,국사-우)

국영수는 대부분 수가 나오고요.
석차는 저희학교가 부풀리기가 심하고 특히 '과'(외고라 영어과 중국어과 일어과)별로 석차를 해서
100명중에 절반정도 할듯 싶습니다.

대체적으로 부풀리가가 너무 심합니다.

수능 모의고사 성적은 대략

언수외 1등급  거의 나오고요
언어.약 82~5점
수학 약 70점대
외   약 90
사탐 점수는 170정도 나옵니다.


이실력으로는 연고대 정시 못가겠지요 절대.

그래서 특기자전형 논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이 주관한 4회 통일 논술대회 최우수 하나 있구요

표창상이 좀 다양해요 국회의원 표창상,경기도 고양 시장 봉사상.창암 재단 장학증서




아직 이 실력으로는 연고대 논술 특기자 전형 힘들다는거 압니다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글 쓰는 연습에 총력을 기울어야 할지. 수능 공부를 해야 할지

제일 궁금한건 요즘 (특히 올해_) 어땠는지요.. 경쟁률을 보니 인문계는 3~4:1 이라 그리 세지는 않아 보이는데

연고대 논술 전형 합격 수준이 되려면 어느정도 되어야 하죠? 특기자 전형이라 학원같은데서도 정보가 거의 없어 막막한 심정입니다.

아 그리고 고대는 저희학교 2학기 수시 합격 선배들이 꽤 있어서 일반 전형도 생각 중입니다.

연대와 고대의 논술전형에대해서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서울대 논술 은 어떻게 됩니까? 서울대 대회가 사라졌으니)


아 그리고 선배들의 진학 성적을 써야되네요.
저희 학교가 신설이라 (제가 2기) 1기 선배들. 정시는 아직 잘 모르죠 방학이다보니

수시1~2학기 는 대략 이러합니다

서울대.0명
연대.2명
고대   인문 4~5
        자연 2
서강.5~7
(서강,성균관,이화여대 등등은 거의 4~5명 수준입니다.)
카이스트 특차 1명



수시 성적은 이렇습니다.


 

 

 

07'

 

 

 예비고2, 연대 글로벌 리더

 


안녕하세요 ^-^

글로벌리더 준비하고있고요.
JLPT1급(388/400)에 JPT 950이고요,
토플은 요번에 보려고요.

외고라, 내신이 엉망입니다;
석백은 3~40대 유지하고있는데,
수학이 1학기 미 2학기 양이 나와버렸습니다
영어도 1년내내 우고요

수시라 내신이 작용을 꽤 할텐데 괜찮을런지요.

모의고산 전국 0.2~0.5 나오는데,
차라리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 위주로 갈까요?

토플은 얼마정도나 나와야 하나요?


 

 

 

 

라강소

 

 

 국가 유공자 자녀가 입시때 받는 혜택....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되는 학생인데요

연세대 경영학과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내신 성적이 좋아서

수시로 가려고 합니다. 대충 알아보니까 일반전형이랑 국가 유공자 전형이

저에게 해당됩더라고요

그런데 수시 쓸때 국가 유공자 전형이 어떤 점에서 이득이 되는지

또 혹시 경쟁률이 일반전형보다 쎄지는 않는지 잘 몰라서 망설이고 있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시 쓰때 국가 유공자 자녀의 혜택이 어느 정도인지 ( 연세대)

제 성적과 비교하셔서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판가름 해주세요

아 그리고 교육감 상 받으면 혜택이 얼마나 큰지도요

내신 : 1학년 전교 15등 20등
         2학년 전교  1등  5등

평어 : 1학년때 사회에 "우" 하나 음악에 "미"하나 있고 전과목 "수" 입니다.         

수능 : 언어 85  수리 90  외국어 95 사회탐구 180

 

 

 

애은

 

 서울대 수시2/고대 수시2/연대 수시2 가능한지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위 3 대학 특수재능보유자 전형으로 수시를 생각하고있구요, 예비 고3입니다.

우선 제 모의고사 성적 대는, 원점수로

언어 : 75 (2학년 들어와서 변함이 없습니다. 음.)
수리 : 줄곧 1문제 틀리거나 2문제 번갈아가면서 성적이 나옵니다, 94,96 정도
영어 :  항상 100점
사탐 : 이제와서야 선택이 확실시 되었지만 그동안 학교모의고사를 보면 선택3과목만 가능하던데요
         그리고 시험보면서 시험범위도 다 나가지 않아서 사탐점수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근현대사는 그런 관계로 점수가 없네요. ㅎ
국사  40
세계사 42
근현대사
윤리 48
제2외국어(중국어) : 이것도 아직 중국어 1 의 반도 못 나간 관계로 겨우 30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탐.외국어는 뭐 지금부터 해도 만점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현재 근현대사 빼고

개념정리를 다 끝낸 상태입니다.
수시 질문을 드리는 것이지만, 언어만 올라가 준다면 정시도 무리없는 성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언어만 점수가 오르지 않네요. 보통 이 정도 점수는 지금 상위권에 있는 친구들도
2학기 초에 막 받던 점수던데, 거기서 다들 85점대 정도로 오르더라구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신문도 계속 읽어왔고 글짓기도 잘해서 상을 많이 탔는데, 아무래도 독서 방법이 잘못 되었나 봅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다른 학생들처럼 자습서 사서 작품정리 외우고 하는걸 꼼꼼히 하진 않았긴 한데, 틀린 영역을 보면 오히려 비문학이 더 많이 틀리더라구요.

전 수시로 법대를 생각하고 있는데, 많이 힘들면 다른 인문계 과로라도 조정해서 가고 싶거든요
하지만 제가 법대 아니면 적성에 너무 맞지 않아서 그나마 정경/ 기타 인문대에서는 심리학과..뭐
이렇게밖에 아무리 과를 찾아봐도 다른 어문학부 같은 거나 사범계열은 전혀 제 길이 아닌 것 같아요

선배들 진학성적은 아주 안 좋네요(저희 학교는 상위권을 수시로만 거의 가는 수준이라 이건 수시로 간 인원입니다)
요번에 대학간 선배들과 1년 전 선배들 경우
서울대 0
연고대  10명(1년전) 6명(올해)
이대   15(1년전)   10명(올해) 저희 학교를 여대에서 많이 쳐 주는 편이라 그냥 성적은 별로인 것 같은데 그에 비하면 잘 들어갑니다
그외 서울 중위권 대학 : 경희대/성균관대/숭술대/한양대/중앙대 등 : 30명(1년전) 20명(올해)

그리고 제 성적은 더 처참하네요. 저희 학교는 그냥 일반고등학교구요. 솔직하게 따지면 고교등급제

실시한다고 하면 최하위로 쳐 줄 정도로, 서울 도심지에 있는데도 전반적인 평가가 좋지 못합니다.

이게 산출방법이 맞는 프로그램인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냥 ebs에 있는 내신산출기로 넣어보았습니다

전과목

1학년 약 18%
2학년 약 17%
제가 그래도 3학년 때 2%때로 내신을 신경써서 받으려고 하거든요. 그 동안 내신반영 정도에 대해서도

너무 몰라서 그냥 수능으로 가야지 라고만 생각하고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막상 특기자 쓰려고 하니까

이렇게 후회가 되네요. 서울대는 입학처에도 물어봤는데 학년별 동등한 비율로 반영하고 그냥 다른

수시 전형처럼 수치상 석차백분율  몇 % 이걸로 점수를 주는게 아니라 모든 서류내용을 종합평가해서

1차를 뽑는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런 낮은 성적이면 수상실적이 빵빵해도 큰 감점요인이 될까요?

제가 주요과목에서 사탐이랑 국어과목이 엉망이라 그런데, 수학이랑 영어는 각 2-3% ,4%가 되거든요

평점은 현재까지는 4.9 구요


비교과 영역은,

1,2학년 선도부 활동을 했구요
봉사활동은 1학년 : 40시간 (반은 노인대학에서 봉사활동) , 2학년 40시간 (반은 법원에서)
교내 상은 의미없는거죠 ?

흥민통 주최 역사논술대회 입선

텝스 960

TOP 1급  아,점수가 92였나 93이였나 그랬는데

(위  설대주최 영어말하기 시험방학동안 토익을 준비해왔거든요, 준비 전에 그냥 본 성적은
토익  850 점인데요, 너무 낮죠? 이제 요번달 시험도 보고 개학 후에도 쭈욱 할 생각이거든요,
제가 집에서 영어 공부하는 건 토익 위주랑, 장기적으로 봐서 매일 영자신문 기사 1개씩 해석 ,정리
하고 수능영어는 그냥 학교에서 해 주는 문제집 정리 정도만 해도 무난할 것 같은데, 부담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게 빨리 성적이 나와주면 토플도 겸해서 하려고 하는데 너무 무리일까요?
그래도 요즘 다들 이 2개는 갖구 있으셔서요. 그리고 고대 같은경우 특기 인정에서 토플만 인정하는 것같던데, 만약 외국어 특기로 지원한다면요.

수시2 특기서류 접수마감이 9월인가로 알고 있어서요, 시험일정을 보니깐 제가 그때까지 지금부터
동시에 응시하면 토익/토플 4번 정도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 시험 기간 빼고 또 마감 전에 성적표가 와야 되니깐 그런게 계산하면.  

또, 제가 SEPT도 TOP랑 같은 종류 시험이라, 별다른 준비를 또 하지 않아도 저정도 1급 어렵지 않게 나올것 같아서(게다가 이건 수시로 시험을 볼 수가 있어서 편하거든요.) 도중에 또 한 번 보려구 해요.

토익,토플 만약 하다가 잘 안 나온다 해도 토익 920-30정도 토플 cbt 230-40 정도라도 해 두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영어에는 정말 자신이 있거든요, 자격증 따는걸 늦게 시작한게 후회될 정도로, 막상 해보니깐 할 만 하던데, 고3때 이러면 제정신이 아닌건가요? ㅠㅠ

아, 그리고 중요한 실적은 이제부턴데요,

제가 출판을 한 경력이 있어요. 귀여니 소설 같은 그런 거 말구요, 제대로 된 책이요.

물론, 자비로 돈 들여서 100-150권 정도 찍은 건데요, 환타지물 이런것도 아니구요,

일반 장편소설이구요.  그리고 이제 조만간 한권을 더 낼 생각이에요. 이번건 내용상 제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제가 음악을 매우 좋아해서 , 저에게 의미있었던 가수 몇명을 테마로 해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저의 과거 이야기도 하고 그냥 자유연상되는 사회 이슈나 현상, 그런것들을 자유롭게

비판하기도 하고, 좀 특이한 저의 개인적 사고를 많이 담은 그런 책인데, 내용이 이렇게 자유롭다 보니

지난 번 것보다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아서 이건 전혀 공부에도 부담이 되지 않을 참인데..

특기자 준비생 중 저같은 출판실적이 있는 학생이 많나요? 귀여니 소설 같은 걸 쓴 애는

제 친구 중 한 명 있긴 한데, 뭐 판타지 작가 중 유명한 사람 고등학생이 있는건 들어서 알긴 하지만

그런 친구들이 상위권 대학 에 지원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기타 성적 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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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또 질문하고 싶은게, 고3때 본격적으로 대학에서 인정하는 주요 10개 백일장 중

시험과 겹치지 않고 장소가 서울 시내인 곳에 나가려고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영어에

이어서 글짓기도 자신이 있거든요. 그 동안 너무 무관심하게 저런 상은 타도 장원만 쭉 타지

않는 이상 좋은 대학 못 간다고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제가 문특으로 해서

문창과를 가려는건 절대 아니니까요.

현재 실적은  대회를 나간것이 없어서 전혀 없구요. 음, 저는 백일장 보다도 아무래도 소설 공모전/문학상

에 자신이 있어요, 입상작들 읽어보니깐 제가 생각한 것처럼 기성작가처럼 아주 잘쓴 학생작품은

없고 해볼만 하더라구요. 아마 제 이런 상태를 보시구, 무모한 짓이라고 하실 것 같지만 2학년 중간부터

이걸 결심해서 작품집 외에도 단편소설 쓰기를 꾸준히 해왔구요, 저는 고교생 대상 대회도 그렇지만

신춘문예는 힘드니까 기존 문예지에 신인추천을 받을걸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신춘문예보단

아래 급이고 문예지도 요즘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문제가 있긴 하지만요, 고등학생들만 치루는 대회에서

장원한 것보다도 훨씬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아닌가요?

일단 문예지 25여 곳을 정해놓고, 이런곳은 보통 수시접수고 일년에 3-4번씩 평가를 하니깐

계속적으로 보낼 거구요

키포인튼  대산문학상/푸른작가청소년문학상/문학사상사 청소년 문학상/마로니에 백일장/만해백일장/연대 윤동주백일장 에 두려구 하거든요 문학상은 다 단편소설에 지원할 거구요, 정말 해볼만 해서 하는건데요, 이건 이렇게 밖에 드릴 말씀이 없지만요

그리고 그 외 수상 목적으로 나가는 대회는
전국청소년 민속백일장
성균관대백일장
이대백일장
한글날 백일장
명지대 전국고등학생 문예빽일장
심훈묵학상
대전충남 청소년문학상
경희대전국고교문예현상공모
오월문학상
청소년 문학축제 한국청소년문학상
내항청소년 문학상
지용청소년 문학상

이렇게거든요. 아무래도 소설 쓰는 쪽에 중점을 둘 거구요, 폐지된 각 주요대학

논술 및 기타 경시대회 제외 남아있는 대회에도 나갈 생각입니다. 이러면 경시대회 나가고 뭐 준비하고

하느라 수능/내신 엉망 된다고 하실 것 같긴 한데, 제가 진짜 자신이 있거든요. 제가 단편소설

문학시간에 발표한 적이 있는데, 그냥 수행평가였다가 그날 당일학교에 가서 썼는데도 문학선생님이

극찬하시면서 너 소설 써보라고 하실 정도인데, 아, 실적이 아직 없으니 이 정도로밖에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문학선생님이 2분이신데 다른 시간에도 고전을 현대소설을 바꿔보는 걸 수업시간에 했다가

똑같은 반응을 들었거든요. 제가 또 고등학교 전엔 전국말하기 대회 나가서 교육부장관상을 탄 적도

있어요.  제가 전반적으로 언어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서 2월부터 논술과 함께

개인과외를 받을 예정인데, 그냥 지금처럼 쭉 혼자 관련서적 사서 보고 사회교과서 열심히 하면서

신문 보던데로 보고 비판하는 사고(제가 이건 정말 강하거든요. 어렸을때부터 넌 너무 비판적으로

생각한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지금도 그런 사고가 강해요. 논술에서 이런 특이한 사고 방향을

잘 살리면 창의력에서 두드러 질 것이란 믿음으로 논술 열심히 준비하고 있거든요) 를 기르는게

차라리 더 도움이 될까요? 괜히 친구들 과외한다는거 들으면 걱정이 되고 해서 부탁을 드렸는데,

답변 듣고 아니다 싶으면 그 선생님한테 2시간을 다 언어영역 과외만 받으려고 하거든요.

아, 그리고 위에 나열한 문학 관련 대회에서 문학상 같은 경우는 최상위 1-3등을 노리고 있구요

기타 직저 가서 하는 백일장은 상을 적게 주다 보니 장려 정도라도 받자 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문예지 등단은 1곳이라도 되기 매우 어렵겠죠, ㅎ, 하지만 1곳을 목표로 열심히 보낼겁니다

이렇게 해서 특기자로 넣으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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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판경력이 있고 내신은 정말 안 좋은 언니를 아는데 서울대 법대 합격을 했더라구요

그거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기타 실적도 별게 없는걸로 알아요 1차에 간당간당 붙고 2차에서

논술과 면접을 무진장 잘 본 탓인가?/ 이렇게 위로는 하고 있지만.

그 같은 학교에서 내신1등인 언니는 떨어졌거든요. 음,,

그리고 고대 특기자는 좀 짜게 구는 것 같던데, 인원으로 보나 영어도 토플만 인정되고,

또 사립대 경우 자기 학교 주최 대회를 항상 1순위로 둔다고 카페같은데서 요번에도 합격후기 들으니

그렇던데요, 그런면에선 윤동주 백일장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될까요? 고대는 별게 없구요, 음,.

오히려 그런 면에선 고대 특기자 보다 연대 특기자에 더 가능성을 둬야할런지요..?

연대는 면접이 있던데요, 성적을 원래 더 많이 보고(내신) 뉴스에 아예 고교등급제 하는 게 나온데다가

그 전부터 암묵적으로 학교 많이 본다고 들어서 -요인이 더 클 것 같았는데 인원으로 보나 여러가지로

더 좀 나을 것 같은데, 예시 문제 보니깐 저는 고려대 홈피에 나온 예시문제

같이 창의적 해결(즉, 답이 따로 없는) 문제에는 강한데, 요번 수시떄 나온 것 같이 딱딱 답이

있는 그런 쪽으로 가선 솔직히 확 막힌답니다. 고대 떄문에 요번부터 수리논술 관련 온라인 강의도

생기고 막 그러던데, 검색하다 모 학원 사이트 가니깐 수백명 모아놓고 수리논술 강의!! 막 이런 사진도

보고 하니 어디 먼 동네 학원을 가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다들 수리논술 대비는

막막하겠죠? 처음엔 고대는 특기자 말고 그냥 일반전형으로 수시 해 보자고 생각했거든요

된다는 생각없이 어차피 정시 넣어도 언어논술은 봐야되니깐 2번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보자~

이렇게요, 그런데 이곳에서 그 작년 경쟁률 보니깐 입이 뜨=악 하고 벌어지더군요.

거의 30:1의 경쟁률.. 으,, 2학기 일반전형 20:1

그에 비해 특기자 전형은 법대 5:1.. 흠, 그렇긴 해도 웬지 고대특기자 넣는데 15명 밖에 법대에

안 넣다는것은, 그래도 고대에서 법대는 최상위학관데, 다들 서류부문,내신 빵빵할 것 같거든요

제가 조금이라도 논술 마이너스면 너무 먼게 아닌가.. 그에 비해 일반전형은 좀 거품이 심하게

들어간 경쟁률이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깐 내신이 아주 중요하지 않다보니 논술에 자신있는

학생들이나 내신에서 피해보는 특목고생들이 그냥 대거 합류하다 보니 늘어난 경쟁률!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중3 때 외고 시험을 준비했었는데 그때가 사상최대 경쟁률이 나왔던 해라서요,

그떄도 갑자기 미친듯이 올라간 경쟁률 보고 겁을 먹긴 했는데 정말 공부 못하는 애들도 너나 할것

없이 외고 시험을 준비했었거든요. 이게 맞는지,, 아 그리고 합격가능 여부도 좀,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길게 써서 죄송해요.

*정리하자면
설대 1. 법과대학(법학과) 2.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심리학과-언론정보학과-사회복지학과-사회학과)

고대 1. 법과대학(법학과) 2. 정경대학(정치외교학과) 3.문과대학(심리학과-철학과-한국사학과-서양사학과-동양사학과)

연대 1.법과대학(법학과) 2.사회과학대학(정치외교학과-신문방송학과-사회복지학과) 3.문과대학(심리학-철학-사학과)

제가 생각하는 과 우선순위를 이렇게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럼 답변 부탁드려요~


 

 

 

[대입 컨설팅]학생부 월등… 수시 최대한 활용을

약대·사범대 목표 고3 김효주양
학교별 학생부·대학고사 비율 꼼꼼히 따져야

김효주양은 경기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자연계열 3학년 학생이다. 지난 6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실시한 모의평가 수능 영역·선택과목별 표준점수(백분위)는 언어 122점(86), 수리 ‘가’형 119점(81), 외국어(영어) 122점(83), 물리Ⅰ 63점(86), 화학Ⅰ 53점(60), 생물Ⅰ 58점(74), 생물Ⅱ 61점(85)이었다. 2학년 2학기까지 학생부 평어 성적(5점 만점)은 전 교과 4.93점(1학년 5.00점, 2학년 4.87점), 주요 교과(국·수·영·과) 4.89점(1학년 5.00점, 2학년 4.83점)이고, 석차백분율은 전 교과 4.82%(1학년 3.75%, 2학년 5.70%), 주요 교과 4.40%(1학년 3.18%, 2학년 5.08%)이다.

학생은 약학이나 사범대(과학교육, 수학교육 등) 지원을 희망하고 있지만 모의수능 성적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아 수시모집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 김양의 6월 평가원 모의수능 성적으로 예측한 2007학년도 수능 영역·선택과목별 표준점수(백분위·등급)는 언어 119점(83·3등급), 수리 ‘가’형 118점(80·3등급), 외국어(영어) 121점(82·3등급), 물리Ⅰ 61점(82·3등급), 화학Ⅰ 53점(59·4등급), 생물Ⅰ 58점(74·4등급), 생물Ⅱ 60점(81·3등급)이다. 언·수·외·탐 표준점수 총점은 477점(81)이며, 수·외·탐 표준점수 총점은 358점(78)이다.

언·수·외·탐 4개 영역 표준점수 총점(477점)이 동일한 수험생들의 영역별 평균점수와 비교하면 언어는 2.6점, 수리는 1.4점이 높으며, 외국어는 1.9점, 탐구(상위 3과목 기준)는 2.1점이 낮다.

언·수·외·탐을 기준으로 학생부 주요 교과 석차백분율과 6월 모의수능 성적을 비교하면, 학생부 성적(100)이 모의수능 성적(81)에 비해 크게 우수하므로 수시모집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와 대학별고사 반영비율을 고려해 2, 3개 대학에 적극 지원하고 논술과 구술면접, 인·적성 등의 대학별고사도 대비해야 한다. 또 수시모집 2학기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 수능 준비도 잊지 말아야 한다.

김양의 수능 예상 점수로 올해 정시모집에 진학 가능한 대학·학과는 ‘가’군 숙명여대 자연과학부(570점 만점, +9점), ‘나’군 중앙대 화학신소재공학부(700점 만점, +3.2점), ‘다’군 건국대 화학생물공학부(600점 만점, +4.8점) 정도이다.

2학년 2학기까지의 학생부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모집 1학기 합격 가능성을 보면, 중앙대 학업우수자전형(일괄합산전형, 논술 60%)의 약학부는 가능점수보다 0.23점(40점 만점)이 높으며, 성균관대 일반학생전형(일괄합산전형, 논술 40%, 자기평가서 10%)의 약학부는 가능점수보다 1.64점(500점 만점)이 낮다.

경희대 교과우수자Ⅰ전형(일괄합산전형, 인·적성 30%, 논술 30%)의 약학은 가능점수보다 2.5점(400점 만점), 이화여대 일반우수자전형(일괄합산전형, 논술 50%, 서류 10%)의 약학은 가능점수보다 4.92점(400점 만점)이 낮다.

고려대 일반학생전형(일괄합산전형, 논술 70%, 서류 5%)의 수학교육은 가능점수보다 0.19점(25점 만점)이 낮으며, 이화여대 일반우수자전형(일괄합산전형, 논술 50%, 서류 10%)의 과학교육은 가능점수보다 5.12점(400점 만점)이 높다.

석차와 평어를 모두 반영하는 대학 중에서 중앙대는 석차 반영비율이 높지만, 성균관대 이화여대 고려대는 평어 반영비율이 높다. 학년별로는 중앙대와 경희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에서 2학년 반영비율이 높다.

김양은 최근 수시1학기에서 중앙대 약학부, 고려대 수학교육, 이화여대 과학교육에 지원했다. 이들 대학은 모두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이다. 논술고사 출제에서 언어논술은 가이드라인에 위반된 적이 거의 없어 예년의 기본 틀이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틀은 유지하되 2008학년도 이후에 바뀌는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 유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문제를 세분화해 다수 문항으로 출제하는 경향이 증가할 것이다. 문항을 세분화하면 응시자의 배경지식과 문제 파악 능력, 논리력, 표현력을 다각도로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리논술의 경우 풀이 과정을 도외시한 문제를 출제하기란 쉽지 않다. 물론 고려대가 2007학년도부터 수리 논술을 폐지하고 통합교과형 논술에 수리 부분을 포함한다고 발표했고, 지난 6월10일에 논술 모의고사를 시행한 바 있다.

따라서 논술 가이드라인을 지키면서도 어느 정도 변별력을 갖출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될 것임에 틀림없다. 수리 논술의 경우 실생활이나 사회현상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들을 간단한 수학적 사고로 접근해 판단하고 분석하는 형식의 문제, 자료나 통계의 해석과 같은 문제는 교육부 가이드라인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얼마든지 변별력 있는 문제로 출제될 수 있다.

수시1학기 모집 지원이 끝났다면 이젠 논술을 준비할 차례다. 각 대학의 예시 문제와 출제 방침을 꼼꼼히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맞춤식 공부를 하도록 하자.

# 특징

대학별로 모집정원과 수시전형 방식 등에서 소폭의 변화가 있다.

대입전형 자료는 학생부와 수능, 대학별 고사 등으로 나뉘고, 성적 반영방법 및 반영비율은 각 대학에서 결정한다. 수시는 교과 및 비교과영역 모두 8월말이다. 수시모집에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이 기간까지 내신 관리에 착오가 없도록 해야 한다.

수능시험에선 출제 영역 및 형식 등 기본적인 사항은 변함이 없다. 수능성적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및 백분위, 등급만이 제공되고, 시험범위는 고교 2·3학년 심화선택 과목 중심이다.

대학별고사에는 논술, 심층면접, 전공적성검사 등이 있다. 이들 시험의 출제 유형, 반영비율 등은 대학마다 다르다. 그러나 지난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논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영어 제시문 및 수학 계산, 정답 유도형 문제, 4지 선다형, 단답형 문제는 출제가 금지된다.

# 수시비율 증가

수시모집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이 정시모집 합격생보다 높은 학업성취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 결과에 따라 대학마다 수시모집 정원 비율을 늘리고 있는 추세다.

수시모집 비율은 2003학년도에 31%이었지만, 2006학년도에는 전체 정원의 48%에 이를 만큼 급증했다. 올해도 이같은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또 수시모집에 재수생 지원을 허용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 데다, 지방학생들도 수시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경쟁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 특별전형 다양화

특별전형의 선발 인원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모집인원이 전체 정원의 4%로 확대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농어촌 학생들의진학 문이 그만큼 넓어졌다는 의미다. 뿐만 아니라 특기자, 취업자, 자격증 소지자, 학교장 추천자, 소년소녀가장,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 재외국민, 실업계고교 출신자, 예체능특기자 등으로 전형 조건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 수능비중 

수시모집에서 수능성적의 최저학력기준 미달로 탈락하는 학생이 대학마다 20~30% 이상 속출했다.



# 복잡, 그러나 폭넓은 지원

대입전형 형태는 다양하다.

모집 시기별로는 수시와 정시로 구분되고, 2008학년도 입시부터는 1학기 수시모집이 폐지된다. 정시모집이 '가' '나' '다'군으로 분할돼 있어, 각 전형마다 1곳씩 지원한다면 최소 5번의 기회가 생기는 셈이다.

정시와 수시 모두 일반전형과 특별전형(특기자전형, 대학독자전형, 취업자전형)으로 나눠진다. 일반전형은 일반 수험생을 대상으로 삼는다. 특별전형에선 수학이나 과학 등 특정분야에서 특별한 실력을 갖춘 수험생을 선발한다.

# 이중등록 금지

수시모집 합격자는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절차를 밟은 수험생은 추가모집에 지원을 못한다. 정시모집의 경우 모집 군(가·나·다군)이 같은 대학에 복수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 학생부 활용방식 변화

중상위권 이하 대학에선 학생부 성적을 석차백분율로 반영하는 경향이다.

평어(수·우·미·양·가)는 이수단위에 따라 성적이 전혀 다르게 산출되고, 90점과 99점이 동일하게 처리되기 때문에 변별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 석차백분율은 전체 학생 가운데 해당 수험생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표로, 시험 난이도와 상관없이 수험생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다. 또 고의적인 내신 부풀리기도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석차 백분율을 반영한 대학이 104곳으로 전년도보다 12곳이 늘어났다.

그러나 수도권 상위권 대학에선 여전히 학생부 성적을 평어로 반영한다. 2006학년도의 경우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이 평어를 적용했다. 이는 학생부 성적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특목고나 대도시의 일반고 우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서 성적 영향력이 높지 않은 평어를 반영한다는 것이다. 상위권 대학들의 이같은 추세는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연세대 합격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연세대 합격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글쓴이: 무당벌레

저는 지방 고등학교를 재학 중입니다.

고1.2부터 내신이 중요하단 걸 깨닫고 열심히 했습니다.

제 전과목 석차 백분율은 2.71%입니다. 학교에선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연세대의 입학 전형이 유리한거 같아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보고... 결국 꿈을 이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몇가지 충고 드릴것이 있습니다.

1)면접시 긴장하지 마세요. 면접 내용보다는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2)비교과영역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상장수요라든지 자격증.봉사활동 등 말입니다.

3)합격 여부에 상관없이 계속 공부를 하십시오. 수능공부는 계속해야 합니다.

4)내신은 필수입니다. 아마 가장 중요할듯. 수능이라 생각하시고 일주일 동안 밤새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럼... 모두 화이팅 입니다.!!!

 

서울대 수시2 특기자전형 지원하려는 인문계고교 학생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번호 : 954   글쓴이 : Seti.

조회 : 33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7.23 23:00

제가 3학년 1학기때까지 수학이 3.4%가 나와서 특기자 수학또는 과학5%로 지원하려고합니다

과는 지구환경과학부 지원하려고하는데 제가 국,영,수,과 가 7.8%입니다.ㅠㅠ

어느정도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1차 통과한다면 2차때 면접에서 지구과학이랑 물리 선택하려고 하는데요 어떤식

으로 준비해야 할지 전해 감이잡히질 않네요.. 작년도 기출을 봤는데 올해는 더 어려워질

거라고 하는데..;; 과고생들때문에 걱정도 많이 되고요. 그리고 물리투를 선택안하는데

물리를 투까지 공부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토익955 hsk 7급

번호 : 957   글쓴이 : 조은대가자

조회 : 9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7.27 17:36

토익955 hsk 7급 \
그리고 검정고시 출신-.-;

어디 넣으면 적당할까요??

 

토익전형자

번호 : 955   글쓴이 : Sienna

조회 : 24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7.24 15:49

안녕하세요,
TOEIC940 으로 1학기 경희대수원 국제학부
건국대 국제어학부
넣었는데요... 합격가능할까요??
그리고 2학기 수시 준비를 상담하고 싶습니다만
어디다 연락하면 되는거죠???
어떤것들을 상담해 주는거예요?

 

질문이요 !!

번호 : 956   글쓴이 : 날아라꿀돼지

조회 : 19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7.26 02:13




일본어 특기자로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데요 -

작년에 외대에서 주최한 경시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구요 ,
인하대에서 주최한 경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어요
1급 자격증도 있구요
JPT도 900점이거든요


이러한 경력으로 연대나 고대에 수시로 갈 수 있나요 ?
그런 전형이 있나요 ?

알려주세요 ㅠ

 

한양대 영교과 수시 1차 세계화

번호 : 958   글쓴이 : 붕어아가씨

조회 : 2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7.28 01:02

토익 985로 지원햇어요...
1차통과 될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연세대 의대[원주캠퍼스] 권경민 2005학번

자기소개서도 면접도 자신감이 관건

조선일보

수시모집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먼저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수시모집 요강의 특징을 잘 파악해야 할 것이다. 자신이 어떤 전형에 지원할 것인지, 내신반영 방법이 평어인지 석차인지, 각 반영요소의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가산점을 부여하는 항목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먼저 수시에서 내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다시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수업시간에는 반드시 집중하려고 노력했었다. 좋은 수업태도가 결국 나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 내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외부 수상(受賞)과 비교과 영역이라 할 수 있다. 학급임원이나 학생회와 같이 리더십을 인정받을 수 있는 분야에서 경험을 많이 쌓고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과와 관련된 과목에서의 외부수상 경력은 많을수록 좋을 것이다. 전교 부회장이라는 경험과 TOEFL 고득점, 교내외 수상경력, 학급임원 경력 등이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이런 경력들은 학생부에 기록이 되기도 하지만 자기소개서의 좋은 소재거리가 되기도 한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첫 인상이기도 하다.


나는 부모님과 함께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였는데 미사여구보다는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어 작성하였다. 자기소개서와 학생부, 추천서를 학교로 보냈고 얼마 후 나는 조건부 합격자 명단에 포함되었음을 통보받았다. 그때부터 나는 2~3일간 면접을 준비하는 한편, 수시 최종 합격 조건이 수능 2개 영역이상에서 1등급을 받아야 했기에 수능 준비도 계속해 나갔다. 내가 지원한 학교에서는 과학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에 관한 면접과 인성면접을 봤다. 면접에 필요한 지식은 평상시에 책을 많이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대다수의 고3 수험생들이 입시준비에 매달리다 보면 그럴 여유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면접에서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정확히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면접을 무사히 치른 결과 합격 통지는 받았지만 “수능 2개 영역 이상 1등급”의 조건부 합격이었기 때문에 그간 꾸준히 해오던 수능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고 그 결과 최종합격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외국어 특기자요.-;

번호 : 938   글쓴이 : kevin!`

조회 : 51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7.13 15:46

검정고시고요..

hsk9급(중국어),,, toeic 955점,, toefl 280점있는데..

어느정도 갈수 있나요?? 수시로..

 

토익

번호 : 924   글쓴이 : 한종민

조회 : 71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6.27 16:17

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요번에 수시1학기 지원하려고하는데요.
토익은 965이고, 토플은 한번본거 253 나왓는데요.
어떤학교가 제일 유리할까요?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는것이 좋은건가요?

한양대에 서울캠퍼스 경영학과로 도전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안산 캠퍼스에 광고 홍보학과로 좀 안전한쪽으로 하는것이 낳을까요?

한양대나 인하대 면접 내용을 알아볼수있는데 없나요?

 

 

 

늦은감이 좀 있지만..그래도 올려봅니다..경희대 유럽어문 불어과 합격수기(토익)

 


참..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는게 믿기질 않네요^^;;

으음...우선 저는 재외국민전형으로 대입을 하려고 하다가

서류에 문제가 발생하여 시험도 못보고 재수를하게 됐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ㅡ,.ㅡ; 그래서..이놈의 수능을 어케 준비할까..

했는데...; 작년 9월달에 토익 895점 나온게 생각나서..

토익으로 해서 대학을 가야겠군..그게 훨씬 빠르겠다...라고 생각하며

토익만 집중적으로 팠죠..^^

그러나..1월달에 860이 나오자...헉...이런....

사람 진짜 빡돌죠...그래서..눈에 불 붙이고..토익 하루에 12시간씩

파면서 외국인 회화수업 들었죠...그래서 점수가 서서히 오르기 시작했죠...

895 > 860 > 915 > 945 > 935 > 925 > 960 이중에 945점으로 경희대

지원했죠~왜 960으로 지원안했냐구요? 그건 6월달 시험이었기에..ㅠㅠ

(외대 불어과 지원해보려고 했건만..ㅡㅡ)

암튼...지원을 하여 이제 면접 준비에 들어갔죠..

세계화, 권리형 비리, 현대사회 지도자의 덕목 등을 열심히 팠죠..

근데 언젠가 슬럼프에 빠져 공부를 안했을때 있었죠..한 5일 정도..

그 이후로 면접 공부 제대로 한적이 없죠...그래서 그냥 준비포기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아는데까지 성실하게 답변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런데..7월 16일...이게 무슨일인가...

우선..들어가서 답안지를 나눠드리며 인사를 했죠..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교수님들이 웃더군요^^

질문이...

1) 유럽어학과군을 지원했는데 어떤 언어를 하고 싶나? 경희대 지원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

2)해외체류 경험과 이유를 말해보라.

3)대학생으로써 입학후에 무엇을 하고 싶나.

1번은..."저는 불어를 하고 싶습니다.경희대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
오래전부터 경희대에 오고 싶었고 제브라질 한인 교포들 사이에도 이미지가 좋은 학교로 알려져있어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2번은..."저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쭉 살다왔으며, 이제 한국에 온지 3년이 되었습니다.최근에 한국국적도 취득하여 군대도 갈 생각입니다."

그러자 교수님의 추가질문.."고등학교때 한국으로 편입을했다는데, 힘들지 않았나?" "힘든건 힘들었죠. 하지만 그런 어려움으로 인해 얻은게 있어서 한국에 와서 공부하게 된것도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3번은..."제가 지금 재수생인데요, 우선 대학을 입학하면 좀 쉬고 싶습니다..." 라는 말에 면접장이 웃음바다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덧붙인 답으로 " NAF모임에도 참석하여 불어실력을 쌓고, 샹소니에라는 동아리에 가입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교수님들이 웃으면서 "수고했네." 라고 했죠.면접 분위기가 좋으면 사람 마음도 편해지더군요..아마 면접장을 웃으면서 나서는 사람은 저였을 뿐일거에요..ㅋ

그런데 국제경영 쪽 애들은 시사적인 문제를 다루더군요..ㅡㅡ;

1면접장애들만 그랬는지...하여튼..제 면접은 쉬운 편이였어요..

그래서 7월 27일...한강을 지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뭐냐~고 했더니..."경희대학교 합격 축하." 라고 써있었어요^^

그때 바로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난리 났죠..ㅋ

뭐..사람들이 수원캠퍼스라고 뭐라고 하긴 하지만..

불문과가 서울에 없다는데 어쩌라구..ㅡㅡ;;

저도 서울쪽으로 지원하라는 소리를 계속 들었지만 제가 하고싶은것을

하게 될것이니 마냥 행복할 따름입니다..이제 수시 2학기 쓰는 님들..

열심히 해봅시다..자신감~!깡~!아자~~궁굼한거 있으시면...

 

께빈~ (2003-09-01 16:13:59)

경준형 대단해요~ ^__________^

 

 

수능 공부하면서 틈틈이 논술 준비

수혜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2005학번

 

내가 수시모집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을 때, 엄마는 수능 준비에 방해가 될 것이라며 수시 원서 쓰는 것에 반대하셨다. 그러나 나는 고대를 포함해 두 대학의 영문과에 지원했는데, 원서를 쓰고, 시험을 준비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한참동안 수능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흔들렸던 것이 사실이다. 나의 경우, 어문계열에 관심이 많았을 뿐 장래희망이 뚜렷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공을 결정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데에도, 내신 성적을 입력하는 데에도 1주일 이상을 꼼짝없이 투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나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시간이었기에 그 시간들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좋은 결과를 얻어 내가 원하는 학교, 학과에 남들보다 좀 더 일찍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작년 고려대학교의 수시모집에서는 논술 시험의 비중이 매우 컸는데, 논술에 대한 준비는 비교적 꾸준히 했던 편이다. 3학년이 되는 겨울방학 때 2, 3개월가량 집중적으로 언어 논술을 배우며 기본기를 익혔고, 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을 통해 논술문 쓰는 훈련과 영어 지문 독해 연습을 틈틈이 계속했다. 가능한 자주 신문을 읽은 것도 기본 소양을 쌓고 논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수리 논술의 경우는 워낙 예상하기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는 탓에 이를 위해 따로 준비를 하기에는 부담이 컸다. 대신 시험 전에 홈페이지에 게시된 예시 문제를 꼼꼼히 풀어보며 실제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했고, 평소에는 수능 공부를 하며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으로 준비를 대신했다.


2학기 수시모집은 분명 좋은 기회이다.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고, 대학 진학에 있어서 몇 번의 기회를 더 갖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더 클 위험도 분명히 있다. 수시모집에 응시하기로 결정했다면 그것에 최선을 다하되,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수능 준비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찌할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수시 2학기에 고려대 경영과 서울대 독어독문을 지원해서 둘 다 1차에 붙었습니다

그런데 수능점수가

언어 107 수리 77 사탐 61 과탐 38 외국어 77 나와서 과탐 빼고 322 가 나왔어요

아 제 2외국어는 일본어 만점이구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고대 면접 가지 말라고 하셔서 안갔습니다.

근데 후회가 되요 가야되는거 아니었을까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도깨비수능이라서 60점대

초반이 저희 학교에도 많은데 가야되는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저 성적으로 만약 제가 서울대 2차수시에 떨어졌을때 정시 지원이 가능할까요?

사탐을 너무 못봐서 불안한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서울대 인문 독어과나 불어과 아무데나 가고싶어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건국대, 한양대학교 토익전형 점수 공개

 


2003년도 수시 1학기 건국대학교 -------> 950점-----> 합격
2004년도 수시 1학기 한양대학교 -------> 935점-----> 합격

저희는 형제인데 둘다 군대에서 시험봐서 합격했습니다.

제 동생은 2004년도 935점으로 건대 수시1학기는 떨어지고 한양대는 합격했는데, 잘 생각해 보세요. 영어 롸이팅과 영어 토론이 한양대는 당락을 좌우하고 건대는 지필고사 및 교수 면접이 관건입니다.

순수 국내파는 건국대를 도전하시고 외국파는 한양대를 도전해 보세요.

토익전형은 단지 점수 뿐만 아니라 쓰기. 토론, 면접 등 이 아주 중요합니다. 제나이 26인데 지금까지 살아오고 공부한 상식으로도 면접당시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신문과 세상 돌아가는것에 많은 관심 갖으시고 공부하시면 도움이 되며 면접 당시에는 많이 떨립니다. 하지만 다들 그렇기 때문에 용기를 갖으시고 한양대 토론에는 너무 떨지 마시고 또는 너무 오바해서 토론을 주도 할려해도 떨어집니다. 동생과 같이 시험본 여자아이 오바하다 떨어졌답니다.

힘내세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곳에서 저도 도움을 받았으며 막연히 990에 가까운 점수가 있어야 합격할 줄 알았는데 충분히 낮은 점수로도 합격했기 때문입니다.

용기 갖으시고 힘내세요.


  
참고로 대학은 전과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경쟁률이 낮은 학과로 지원하신뒤 전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겁입니다.  

 

한양  

우와 대단하다
어떻게 토익935점으로 한양대를..

 

 

 

이화여대수시면접

 


이화여대 2학기수시 과학교육과에 일차합격했습니다.
오늘 발표가 났는데 4일날 면접이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말을 잘 못하거든요..ㅡㅡ
국영수사과 가중치해서 석백 4%대였구요,,면접의 비율이 10%긴 한데,,
걱정입니다
이화여대 수시2면접에 관한 자료나 대비법좀 부탁드립니다.


 

 

 강남아닌서울지역고

 

 이화여대 경영1단계통과

 


석백9% 평어4.89
대학주최상3
봉사시간175시간

 

 

 지방 제주도 서강대 ?/span>

 

 

 서강대 1차 합격.. 이번 합격은 내신보다는 저의 비교과영역이 상당히 도움이 된것 같아요.

 


자격증3개,영어학력인증과 저는 외부 수상경력이 무려7개를 수상했고
봉사시간도 상당히 많이 했던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방의 여러 후배들에게 권하고 싶은건 서울과 지방고의 고교등급관계를 비교과영역으로 한번 만회하는 것을 당부하고 싶네요.


 

아래 학생들을 참고하여 자신과 비교분석하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학왕님 (2007-03-01 20:16:33, Hit : 22, Vote : 0)  
  서울대 외국어 특기자 확인부탁합니다.


비평준화 상위권고 3학년진학함 (올해 서울대 20명이상, 연고대 100명이상 보냄)

내신 1.5등급(내신따기어려움) 서울대 기준 정시 내신 99.78 지균 190.27

1학년 1학기부터 주요과목 내신등급 적어보면

국어 1111

영어 1121

영어독해 1112

수학 3212

사회(1학년) 11

경제(2학년) 12

근현대사(2학년) 12

국사 1213

제 2외국어 일본어 3133

한문 1133 (이게 서울대 특기자에 반영되는 제2외국어에 포함되는지 모르겠음)



수능 480~90점대,,, 현재까지 올 1등급

TEPS 899점

중앙일보 논술 3급

국어 능력 인증 4급

어문회 3급

한국사능력시험 3급

교내 과학 경시대회 은상

봉사활동 시간 86시간

부반장 3회

봉사동아리활동





청산 (2007-02-16 15:14:16, Hit : 27, Vote : 4)  
HSK랑 토플로 SKY 가능할까요?


HSK 10급
토플 260
내신은 별로...종합으로 3~4등급 정도(외고2)
올해 입시전형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SKY 도전해 볼만 한가요?




잔다라 (2007-02-14 23:42:44, Hit : 53, Vote : 12)  
  수시에 서울연고대 무조건 가야 합니다


그져 평범한 경기지역 일반 예비고3입니다
전교부회장
반장2번
봉사시간91시간정도
시선행표창장
토플240
서울대내신기준191
최근모의고사성적
언어2등급
수리3등급
외국어3등급
사탐2 3 2 2등급
앞으로 가능성과 무얼 더 대비해야 한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중식 (2007-02-12 00:01:45, Hit : 41, Vote : 7)  
서울연고대 영특 재수


서울대 내신기준188.9
토플230점
hsk6급
전교부회장1번
봉사시간127시간정도
구선행표장1개
요번에 토플 만점 목표로 하고 중국어hsk8급 목표로 해서 수시에 서울연고대 승부할려고 합니다
가능한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2008수능 성적은 등급만 필요한것 같아 작년 수능 성적 등급만 올리겠습니다
언어2등급 수리2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2 3 2 3등급






초록미리내 (2007-02-10 12:33:54, Hit : 37, Vote : 6)  
질문이요 ㅠ


영어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구요 ,
텝스 850이상이면 지원자격 주어지잖아요 ,
지원까지만 하면 990점이든 850점이든 별 차이 없고 결국 면접으로 결정된다는데 ,
진짠가요?
고 3되는데요, 만약에 그러면 850 그 정도로 넣어보려구요
글구 내신은 전혀 안 보나요? 내신은 좋은 편인데 , 지역균형 갈 정도까지는 안되거든요 ㅠ
  





신순님 (2007-03-04 19:21:35, Hit : 11, Vote : 0)  
토플응시가 여간 어렵지가 않아서 작년 토플270점 성적만으로 인서울 중위권대 정도


내신7등급에 수능 외국어1등급을 제외하고 거의 4~5등급 정도라서 무조건 수시에 승부할려고 합니다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이상 생각하는데
가능할런지요
가능하다면 저도 21세기학원 영어면접반에 등록하고 싶어요
일단6월 7월 8월 최대한 끌어올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전성필 (2007-03-06 00:57:28, Hit : 17, Vote : 0)  
  서울대 특기자로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으로
서울대기준 내신은 189
텝스850
토플270
hsk8급
봉사시간 137시간
최근 모의고사 성적은
언어2등급
수리2등급
외국어2점짜리 1개틀리고 1등급
사탐2 2 3 2등급
중국어1등급
될수 있으면 수시에 서울연고대 승부할려고 합니다
서울대는 학과를 좀 낮추고라도 합격하고 싶은데 가능할런지요







해정 (2007-03-07 00:12:52, Hit : 9, Vote : 0)  
   고대 글로벌인재 전형에 대한 질문


우리 아이는 토플(270점)과 델프성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대 글로벌인재 전형이 바뀌어 한글 논술이 들어간다던데, 우리 아이의 경우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한글 논술이 불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김영아 (2007-03-11 00:03:27, Hit : 37, Vote : 0)  
   중대 성대 한대 건대 경희대정도 수시 생각합니다


내신 주요과목 1~2등급 전과목으로 하면 2등급정도입니다
모의고사
언어3등급
수리3등급
외국어2등급
사탐3 2 3 4등급
반장1번
봉사시간78시간
일본어2급
토플240
정시보다는 수시도 승부할려고하는데
무리인지요






신경식 (2007-03-13 16:33:21, Hit : 17, Vote : 0)  
국내일반고생으로 요번 수시1학기 연세대 국제화특별전형 도전할려고 합니다


수시1학기 페지된다고 하던데
정말 수시1학기 선발이 확실한지요
토플280
탭스890
hsk9급
내신 주요과목 3~4등급
모의고사
언어3등급
수리4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4 4 3 4등급
정시는 자신없고 무조건 수시에 승부할려고 하는데
가능할런지요
궁금합니다





이영일 (2007-03-14 00:30:46, Hit : 19, Vote : 0)  
서울대 지균 자연


예체능2과목에서 2등급이고
그외전과목 1등급
탭스가 간신히 800점 넘었는데 도움이 될런지요
아니면 그냥 없던걸로 해야 하는지
봉사114시간정도
대학수학경시수상3개
정보처리기능사자격증1개
반장1번
최근모의고사성적은
언어2등급
수리가형2등급
외국어1등급
과탐1 2 1 3등급
수시 가능하다면 학과를 고려해서라도 승부할려고 하는데
가능성좀 판단하여 주세요






고딩 (2007-03-18 15:41:55, Hit : 18, Vote : 0)  
토익 955점으로


토익 955받았는데 어디 대학교 가능한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영아 (2007-03-18 23:21:18, Hit : 26, Vote : 0)  
외국어특기자로 생각하는데요


올해 수시1학기 폐지 된다고해서 선발인원이 축소할줄 알았는데
작년보다 선발인원이 더 많은것 같네요
외고생으로 내신은 한 4.7등급정도이고
토플270
토익980
모의고사성적
언어76
수리68
외국어98
사문32
윤리38
한지23
경제25
이정도인데
수시에 외국어특기자로 연고대 성대 서강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중 가능한 대학 좀 알려주세요
정시는 도저히 힘들것 같아서요






kim lee (2007-03-22 14:06:32, Hit : 22, Vote : 0)  
유학생으로 토플과 중국어로만 연고대 가능한지요


외국에서 올해 졸업하는 유학생입니다
요번 수시1학기 연세대 도전할려고 하는데
가능할런지
아니면 수능도 대비해야 하는지
서울연고대 옥표로 나름대로 수능은 대비하는데 좀 어렵군요
그래서 수시에 빨리 끝내고 싶어요
토플280
토익970
hsk8급
토플 8월까지 만점 목표로 히고 있습니다






김영희 (2007-04-03 00:50:49, Hit : 16, Vote : 0)  
지방일반고생으로 연고대 수시로 가능성 좀 알려주세요


내신 국영수주요과목2.3등급  전과목으로 하면 2등급
전교부회장
정보처리기능사자격증1개 워드자격증1개
토플240
hsk7급
3월모의고사
언어2등급
수리2등급
외국어1등급
사탐1 2 3 1등급
중국어1등급
토플은 7월까지 ibt110점 이상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정순 (2007-04-03 01:09:51, Hit : 13, Vote : 0)  
  토익890점으로 인서울 가능한 대학 알고 싶어요


내신은 정말 꽝
중학교때 캐나다 있다가 고1때 국내고로 와서 영어외에는 좀 힘들어서
영어만1등급 나머진 거의7등급정도이고
수능도 마찮가지여서
무조건 영어로만 승부해야 하는데
인서울 가능할런지요
8월까지 토익930점이상은 자신 있습니다



윤혜림 (2007-03-24 22:50:17, Hit : 21, Vote : 0)  
중국어특별전형으로대학가기..


지금고등학교2학년재학중인학생인데요
제가중국어쪽으로나가려고그러거던요
내신은평균5-6등급정도밖에안되고
특히나초등학교때부터중3까지중국에서살다와서
1학년에편입해가지고 1학년성적이영;;
그래서내신이나수능위주보다는
어학실적같은쪽이더유리한거같아서그런쪽으로가려하거던요
중국어현재hsk9급있구요
10급도볼생각입니다
7년살다와서어느정도는다가능하다고생각합니다
제성적으로(가능하면특별전형쪽으로)해서수도권대학에진학할수있는대학이
어느정도인지가르쳐주세요
찾아보긴했지만별로많은정보를얻지못해서
자세하게알려주셨으면좋겠습니다



라싸 (2007-03-24 18:32:30, Hit : 23, Vote : 0)  
현재 북경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입니다


현재  hsk 8급있는데   4월에 고급 보면 9급은 가능 합니다.
학교 성적 좋구요, 각종 행사에 주로 사회자를 맡습니다,,^^(발음이 좋다고 하네요)
그 밖..에  특별히 내 세울 건 없네요
고대나  한양대  숙대에 가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진희 (2007-03-23 18:43:02, Hit : 19, Vote : 0)  
중국어요~


저요 hsk현재 9급 갖고 있고여
마지막 까지 보면 10급 나올듯 하고여
모의고사로 현재까진 수리랑 외국어 2등급 밑으로
떨어진적 거의 없구여 언어는 2에서3이 왔다갔다
하고여 내신은 현재까지 평균3등급정도
수상 실적은 아직까진 없어여..
그리구 지금 더 뭘 준비해야될지 모르겠어여..
성대는 외국어 특기자 전형이 아예 없는건가여?
그럼 자기추천전형으로 가면 거의 가능성이 없져?
저한테 유리한 학교중에 제일 높은 학교가 어딜까요?
(영어는 성적이 좋지않고 무조건 경영학과를 가고싶은데...)




랑싸랑싸 (2007-03-19 14:51:48, Hit : 25, Vote : 0)  
중국어로 수시 입학


제가요 올해 중국어로 대학 수시를 넣어 볼까 하는데요..
지금   hsk 9 급있구요....검정고시인데,,
한양대 수시 입학 기준이 7급 이상이라던데,,
9급 갖고 한양대 입학이 가능 할까요???ㅠ




수영 (2007-03-14 00:36:15, Hit : 26, Vote : 3)  
  토익830인데 인서울 가능한 대학 좀 알려주세요


내신은 정말 엉망입니다
영어만 2등급이고
그외 과목은 거의가 6~7등급
모의고사
언어5등급
외국어2등급
수리나형6등급
사탐4 3 5 4등급
8월까지 토익900점까지 끌어 올리다는
가정하에 인서울 수시에 가능할런지요
학과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김진우 (2007-02-08 23:27:23, Hit : 29, Vote : 1)  
재수생이 토익시험봐서 글로벌전형에 응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에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근데...제가 다니고 싶지 않은 대학입니다.
저는 재수를 하고 싶었는데...부모님께서 너무 완강히 반대하시고.
중요한건 이미 부모님께서 등록하셨습니다.
아무튼, 저의 질문은 재수생도 2008학년도에 토익 전형에 응시할 수 있나요?
아니면 재학생만 가능한가요?
만약 재수생도 도전할 수 있다면 도전하고 싶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영어만큼은 자신있거든요.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중학교 때 토플 공부해서 고득점은 아니지만(더욱이 외고 애들하고 비교할 점수는 아니지만)
270정도 받았구요. 고등학생 되어서도 영어는 꾸준히 했습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토익으로 대학을 바꾸고 싶습니다.
토익 실전 경험은 없지만 모의고사는 몇 번 봤었습니다.
저의 궁금점을 정리해서 질문하겠습니다.

1. 재수생도 토익시험봐서 글로벌 전형에 응시할 수 있나요?

2. 재수생도 가능하다면) 토익을 반영하는 대학은 어디인가요? 서강대, 한양대, 외대는 반영하는지요?

3. 재수생도 가능하다면) 토익 점수는 언제까지 만들어야 하나요?

4. 재수생도 가능하다면) 제가 2번에서 언급한 대학에 합격하려면 몇 점이 필요한가요?

5. 재수생도 가능하다면) 영어 면접은 많이 어려운가요?
제가 너무 많이, 중구난방으로 떠들었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이루

(2005-09-03 21:07:03, Hit : 4, Vote : 0

 서울대 지균전형에 도움이 되는 외부 수상,,


2학년인데요,,

부탁 드립니다.

혹은 비교과영역을 보충하기 위해 제가 해야할 일에 대해서 조언해주세요,,

그리고 2학년 1학기까지만의 지균 점수가 196.95 정도 나왔는데 이 정도면 어느 수준인지??


 

도와쥬

(2005-09-04 16:37:49, Hit : 1, Vote : 0

 중국어 특기자 전형에 대해


안녕하세요?  지방에 있는 외고 1년생입니다.
HSK10급이고 영어는 공인된 시험을 본 적은 없는데
모의고사에선 늘 1등급입니다.
내신은 수학이 영 뒤쪽을 맴돌고요. 모의수능은 중간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수시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어떤 식으로 수시 준비를 해야 할지 꼭 도와주세요.
영어 토익이나 토플 시험도 봐야 하겠지요?
내년부터 경시대회는 부지런히 참여할 예정입니다.


 

 

 

고3 학생**

 

  2005년도 서울대 미대 수시에 대한..


서울대 미대 중에서도 디자인과 를 수시를 보고싶은데요
2006년도 수시는 어떻게 되는 건지 잘 몰라서요..
예고에 재학중인데요. 수시 볼수있는 자격은 미술교과로 30%에 들면 지원자격은 있다고는 하던데..
그 자격안에는 들거든요.. 24%정도요. 근데 지원 자격만으로 합격이 결정되는게 아니잖아요
1단계는 내신성적만으로 결정짓나요? 만약 그렇게 되면 지금의 제 경우에는 아무래두 불안한 성적인가요? 정시는 2005학년도부터 예체능계가 인문계로 통합되잖아요..그래서..정시는 열심히 준비한다구해도
우리의 경우에는 불리하다고들 얘기하던데요.. 수시에대한 정보 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질문 하고 싶어요..--


지금 고2인 학생입니다.
반에서는 6등, 전교 16%인데, 선생님이 수시로는 좋은 대학 무리라고 하시더군요..--
(동덕여대..정도, 그것도 벌벌 떨면서 넣을 거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서울대는 생각을 접으라고도 하시구요.

이화여대 사범대 영어교육과를 가려고 하는데,
모의고사 2등급 정도 나오거든요.

으음,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하면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요?

어떤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세요...><;;;;;

 

 

 

 

모의고사 몇점까지가.. 수도권 대학에 갈쑤 있나요 ?

..

금 고2인데효..

모의고사가.. 500만점에 300~320 나오는데요..

서울에 있는대학은.. 몇점 까지 갈쑤 있구..

수도권 대는 몇점 까지 인지 좀 갈켜주세요..

제점수로.. ㅜ.ㅠ 학과는 못따지겟구..

긔냥.. 대학.. 졸업장이나.. 멋지게 가지구 이쓸려구요..

^^; 리플 좀..

 


doYourbest!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점수로는 서울 소재 대학(중상위권) 의 진학이 어렵습니다..최소한420은 돼야 그래도 들어본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겁니다 

 

 

한 두개 대학에 적성 맞춰 지원해야

창훈 한양대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2005학번

2학기 수시는 수능 D-데이가 두자리수로 남은 상황에서 준비해야 하는 거라 수험생들에겐 엄청난 부담이 가기 마련이다. 우선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가고싶은 대학과 학과를 조사해봐야 한다. 수능에 대한 부담 때문에 수시에서 하향지원하고 후회하는 사례가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너무 무모한 지원도 결과가 안좋기 쉬우므로 자신의 상황에 잘 맞는 지원을 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불안감에 여러 대학을 지원하시는 것보단 한 두개의 대학에 지원하는 게 시간을 덜 뺏기고, 안될 경우 수능 대비를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경쟁률이 높은 과를 피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사례도 많이 있으니 적성에 맞춰서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의 경우 수시 1학기에 한양대에 지원했다가 떨어졌었다. 어마어마한 경쟁률에 먼저 기죽어서 적성검사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문제 수도 많아서 시간분배에서도 애를 먹었다. 후에 경쟁률은 숫자에 불과하고 붙을 사람은 붙게 되어있으니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해보란 소리를 듣고 엄청난 자신감을 얻었다.


이런 경험 덕분에 2학기에 시험볼땐 시간을 적절히 배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 같다. 적성검사는 상당히 생소한 문제들이 나오므로 문제 유형을 파악해보고 빠른 시간에 푸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다(나의 경우 1학기엔 대비를 안하고 2학기엔 2시간 대비했다. 유형만 파악하는 식으로).


1차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혼자서 면접을 대비할까 학원을 다닐까 고민했지만 혼자 준비하기엔 자료가 부족하다는 판단을 하고 면접대비 학원을 일주일쯤 다녔다. 학교에선 수능 대비를 하면서 학원에선 면접에 최선을 다하는 식으로 준비를 했다. 면접대비로 수학 과학 심층문제를 다뤘고 그것이 수능에도 도움이 되었다.


면접 당일날엔 많이 안다뤄본 문제가 나와서 당황했었고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 같았지만 잠시 긴장을 풀고 침착하게 풀어나가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면접때 교수님들 앞에서 주늑들지 않고 당당하게 큰 목소리로 설명해 나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수능 준비를 소홀히했다가 수시에서도 안좋은 결과가 나오면 큰 정신적 충격을 받고 한동안 공부를 못하게 된다. 이공계 진학하는 후배들은 수시에 붙었다고 수능을 포기하지 말고 이공계 장학금을 대비하는 게 좋다.

 

 

 

 

질문이요

 


2006학년도 수능볼학생인데요.

영어교육과에 지원하고싶은데

정시 수능에서 수리,과탐도 점수에 반영되나요?

제가 수리,과탐은 현재 5등급이고.ㅠ

언어가2,외국어사탐이 3등급이거든요.

그리고 한자급수시험을 4급까지 봤는데.과는 영어교육과라고해도

한자자격증이 있으면 성균관대에 입학하는데 유리한점이 있을까요?

저는 정시보다 수시를 노리고 있는데요..

얼마전 걸스카웃북부연맹에서 주최한 영어연극대회에서 우수상받은게 대학수시전형에

도움이 많이 될까요?

그리고 3개월만 영어학원다녀도 영어성적향상에 어느정도 도움이될까요??

알려주세요



 

 

저기요 ;;

 


저는 현재 고2인데요 ;;
토익 990점이고 ;;
내신은 거의 수,우인데 한학기에 한과목정도가 미나오고요 ;;
모의고사는 종합 2~3등급 왔다갔다 합니다.
영어는 1등급나오는데 ;;
만약에 제가 수리나 과학을 1등급으로 올리면 경희대 한의대 수시 쓸수있나요 ??
고맙습니다 ~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꼭 가고싶은 대학때문에 말씀 드립니다...
저는 고1때 학교 적응을 하지못해 평균이10~20뚝뚝 비오듯이 떨어졌어요,,,물론 오르지 않는 성적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에요...반에서 34명중30~31등 정도 바닥을 기었고 전교에서도 439중339등400등정도 아주 성적이  후ㅠㅠ 그렇게 성적이 낮아서야ㅉㅈ
1학년이 접어들고 겨울방학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다시 공부를 시작했어요...하루4신간의 수면에 피터지는 공부 정말 열심히 했어요..전 꼭 부산대학에 가고 싶었거든요..될수 있을까 하며 하루하루 공부 공부
덕분에 성적이 많이 올라 반5등안에 드는 상위권으로 들었고 전교등수도 50등 안에 들었어요...모의 고사는 340~350정도 이구요...하지만 7차 교육 과정은 1학년 내신이 아주 중요 하다고 들었어요...물론 대학마다야 다르겠다만 앞으로 이점수를 유지한다 해도 부산대학은 힘들겠죠...ㅠㅠ 아님 갈수 있을까요...
더 노력해요...포지하지 말아요...이런 말보단...정확한 답변을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아차 설마 해서 물어 보는건데요...1학년 내신이 반영 안되는 대학은 없겠죠...죄송해요..이런것 까지 질문을 드려서  부탁드립니다.. 꼭 답변해주세요...

 

 

 

제 점수로..

 


저는 지금 고1여학생인데요.
제꿈이 의사거든요? 근데 모의고사 점수가 500점 만점에 350정도밖에 나오질 않아요..지금 제 점수론 턱없이 부족하지요??ㅠㅅ ㅠ
제가 한양대 의대나 성균관대 의대를 가고싶은데 점수가 어느정도 어떻게 나와야지 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7차교육과정으로 많은게 바뀌었는데 맞춤식 공부...그런것두 하나도 모르겠어여..
좀 가르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닷



 

 

 

 

 제 성적으로는 어느 대학에 도전해야 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여기에서 상담을 잘 해주시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저는 내신이 비교적 아주 많이 딸려서요 걱정이에요.

2006년 수험생이고 현재 고 3입니다.

1학년 내신은요 =ㅅ= 수학이 하나가 !가! 이구 전부 우 이상이구요 생각해보니 미두 맞았던거 같아요;;;
2학년 내신은 전부 우~수 입니다. 대략 수가 5개 우가 6개에요

>ㅁ< 충격받으셨죠 ;; -_-
그리고
교내 상으로는
1학년때 5개정도 교내상

컴퓨터 경진대회 최우수상 1개
봉사상 2개
임명장 1개
표창장 1개

2학년때는 지금;;
봉사상 2개
임명장 2개
표창장 1개

입니다. 지금 현재 학교에서는 학생회 간부로 일하고 있구요 교지편집부 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은 저 성적에도 어이없지만 in seoul 하고 싶어요 특히 경희대 사학과나 여행 관련 학과를 가고 싶어 하고 있씁니다.
인문계열 학생이구요 ㅠ.ㅠ 면접에는 강합니다 유달리;; =ㅅ= 면접봐서 떨어져본 기억은 없어요;

모의고사는

500/330 정도 나오는 편이구요
550/370 입니다. 제 2외국어 합치면 말이죠;; 참고로 제 2 외국어 일본어는 만점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세부적으로 따지면

=ㅅ=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만 수학쪽이 딸려요 흠흠;;



수시 정시 중에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자세한 상담 답변 바랄께요



 

 

 

고3고3

(2005-09-04 22:15:06, Hit : 2, Vote : 0

 특기자 관련 질문입니다.


특기자 관련 질문입니다.

실적은

토론대회/ 대상(단체, 국회의장상) 최우수상(행정자치부장관상)이 있구요.

봉사활동/ 실적 350시간, 교육감 표창, 시장 표창이 있고, 봉사동아리에서 회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지리올림피아드 경기도 대회 입상 실적이 있으며,

방송 출연 경력이 지상파 TV와 라디오를 합해 약 10회정도 있습니다 (EBS)

문화관광부 산하 청소년 위원회의 홍보영상에 출연하기도 했구요.

한겨레 신문에 독자투고도 하나 했습니다;

평소에 수능 모의고사는 430점 정도가 나오고 있구요(언,사는 1등급, 외국어는 2등급입니다)

내신은 지역 비평준 상위고라 많이 좋지 않습니다.

수시로 연대는 사실상 저희학교에선 거의 못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내신 5.0이 석백 28% 나왔답니다)

정시로 연대는 10명정도 진학합니다.

성대와 한양대같은 경우엔 꾸준히 재수생 포함, 수시와 정시 포함 50명 정도가 합격합니다.

서울대는 제일 잘 갔을 때 10명 정도로 알고 있구요. 경희대는 30명 정도가 합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려대도 약 10명 정도 진학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저는 특기자와 자기추천자로 2차 수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연세대와 서울대, 경희대, 성균관대, 고려대, 서강대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작년같은 경우엔 제가 받았던 행정자치부장관상 하나만으로 연대 사회계열에 합격한 선배가 있는데

올해는 연세대가 한마음 장학전형으로 인해 특기자 인원을 대폭 줄이면서; 이것 참.

연세대,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꼭 가고 싶은 사회계열같은 경우엔 제가 아는 경력이 화려한 친구들이

2명정도 지원하는데, 총 사회계열 선발인원이 4명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4명을 모두 논술특기자로 뽑지는 않을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법대나 경영 역시 고려하고 있지만, 이 역시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경희대같은 경우에는 자기추천자로 사회과학부를 지원할 생각이고,

서강대는 사회통합으로 커뮤니케이션 학부, 성균관대는 특별사회봉사전형, 서울대는 봉사활동으로

사회과학부 광역, 고려대는 사회봉사우수자로 정경학부를 쓰려고 합니다.

추천서 같은 경우에는 서강대를 제외한 전부를 학교 담임선생님께 부탁하고

서강대는 제가 활동했던 봉사회의 법인회장님께 부탁하려고 합니다.

서울대 같은 경우에는 내신을 굉장히 많이 본다는 소리를 들어서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균과 비슷한 정도의 내신 컷이라는 소리를 들었기에, 만약 사실이라면 많이 힘듭니다.

조건부 합격 판정만 나온다면 수능의 경우는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성적이 지속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괜찮은데요, 과연 조건부를 합격할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이렇게 제 실적과 몇 가지 질문들을 적어보았습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혹시, 부족한 무언가가 있다면 한 수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주변에(학교) 특기자로 대학을 가신 분이(외국어 제외-작년 한국외대를 외국어 우수자로 갔다는 선배가

있습니다만)없어서 학교에선 아무 도움도 받을 수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토익 960점

 


토익 한두번 봤는데 960점 ;;
텝스는 880점 ;
저는 현재 고2 이과학생입니다 ..
이과생이 영어로 대학가는게 좀 웃습지만요 ..
저는 이과 과목으로 가고 싶은데 ;;
어디 갈수 있을까요 ?? ^-^;;
고맙습니다 _ ㉪

 

 

서울대 미대 공업디자인,

 





외국에 5년째 살고 있는 고 1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고 1까지 다녔고,
이곳 학부로 10학년 끝나는 내년 9월쯤
고 2로 편입할 예정입니다.

서울대 미대 재외국민특별전형을 보니,
수학은 보지 않고 논술과 실기만 보는 것 같네요.

성적은 거의 상위권이었습니다.
8학년때 1~7, 7점 만점에 평균이 6.4,
9학년때는 6.0 이었는데,

토플을 몇 점 정도 맞을 실력이어야
공업디자인과에 갈 수 있을까요.

특례입학으로, 홍대처럼 실기만 보는 학교를 제외하고
갈 수 있는 다른 미술대학은 어디가 있습니까-.

 

 

(2005-07-25 14:02:52, Hit : 2, Vote : 0

 꼭 좀 읽어주세요..


제가 이번 수시에 이대 특별활동전형으로 썼거든요,,

학교에서 과학부를 하긴 했는데 부장도 아니었고,... 상받은 것도 없는데..

한양대에서 열린 동아리대회에도 참여하고 인천에서 열리는 것도 참여하고...

여러 가지 참여해서.. 넣긴 했는데.. 가능할까요??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은 못되구요.. 평어로는 4.8정도 되는데.. 석차가 안좋아요...

면접을 보는데.. 면접 잘보면 붙을 수 있겠죠>>>???

빨리 답좀 부탁드려요..

 

(2005-06-24 23:28:32, Hit : 22, Vote : 0

 상담 부탁드립니다 ... 꼭이요 !!


안녕하십니까..

저 혼자 해결하긴 너무 벅차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전 일반 인문계 고3이구요. 지방입니다. 이과계열이구요.

일단 내신은 고3 중간고사 까지 합산결과는 전교 1등이긴 한데요. 그렇게 좋은편은 아닙니다.

내신을 2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프로그램인가가 있다고 하던데 (담임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거기서 190점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서울대학교 지역할당이니 뭐니해서 저희학교도 3명 포함된다고

하셔서 1등이라 거기 포함되긴 한데요.

허나... 수능이 영 바닥이라 문제입니다. 최근 6월모의평가는 400점 오락가락이구요. 어제친 종로학평

모의고사는 430 간신히 됩니다. 언어 69 수리 85 외국어 90 과탐 188 정도구요...

언어가 너무 안나와서... 글구 전체적으로도 조금 모지랍니다.

담임선생님과 상의끝에 1차수시도 한번 지원해보려는데요....

그런데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궁금한것은 2차수시에 관한것인데요.

언어가 안나오긴 합니다만 열심히 하면 못이룰거 없듯이 열심히 하면 어느정돈 만회될거같애요.

근데 제가 만약 서울대 지역할당에 해당되어 서울대 2차수시에 지원했을때

가령 합격을 했다고 하면, 거기서 요구하는 수능등급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원하는 과가 생명공학과인데요. 어쨋든 수시2차 합격했을경우 수능 필요등급이 얼마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이번 1차수시를 쓰게 될때 연세대나 성균관대쪽으로 쓰고싶은데요

물론 공대쪽을 노리고 있습니다. 연세대는 생명공학이고 성균관대는 요번에 신설되는 반도체공학과에

넣고싶은데요.

학생회간부도 아니고 반에서는 부반장 1학년 3학년때 하구있구요. 봉사활동은 주어진 시간만 충족시켜

놓은 상태구요... 비교과 영역은 그다지 내세울게 없는 상태입니다... 외부상도 전무하구요.

힘들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충고를 듣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과연 쓰면 될지, 그리고 안된다면 다른 학교 어떤과는 가능할런지 등을 알고싶습니다.

너무 알고싶은게 많아서 죄송하네요. 바쁘시더라도 조금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2005-07-14 21:01:27, Hit : 34, Vote : 0

 제 모의고사성적으로 갈수있는 대학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008대입, 현 고1학생입니다 ^^
다름이아니고,
제 모의고사성적으로 갈수있는대학을좀 알고싶어서요.
아직 1학년이니까, 잘 모르는거지만
아예 이렇다 할 개념도 없어서,
그냥 대충 어디쯤 뭐 알고싶어서요;
심각성을 깨닫고 공부해야죠;ㅎ
일단 공식적으로본 경기도,전국모의고사성적은요,

경기도는,

언어 87점  5.69% / 2등급
수리 63점  25.64% / 4등급
외국어 67점 14.99% / 3등급
사탐  58점 29.67% / 4등급
과탐 52점 19.72% / 3등급


언어+외국어 10.51%
수리+외국어 18.31%
언+수+외 14.33 %
언+수+외+사탐 16.81%
언+수+외+과탐 15.08%

전국은요,

언어 80점 20.07% / 3등급
수리 68점 16.23% / 3등급
외국어 83점 14.71% / 3등급
사탐 85점 5.91% / 2등급
과탐 46점 37.88% / 4등급


언어+외국어 14.74%
수리+외국어 13.44%
언+수+외 13.79%
언+외+사탐 9.82%
수+외+과탐 19.17%

입니다.

성적표에있는거 고대로적느라 힘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가고싶은곳은 ;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가고싶거든요 !
어떨까요 ~ 힘든건 알지만,
가능성은 정말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
그다음으로는 경영학과를 희망하는데, 어느대학교 경영학과정도 갈수 있을까요 ;
제가 수학을 정말 못하는데;
문과쪽이라서, 그다지 치중하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지만;
그래도 수학은 심각하네요.
내신도 별로라서..

부탁드립니다 ^^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


 

 

제 성적이면...영어교육과수시로 어느대학으로 진학 가능할까요?

 


1학년 1학기 성적
국어 19(17)    511              수
도덕 63(4)      511              수
사회 12           511             수
국사 51(12)     511             수
수학 1(17)      511             수
과학156         511             우
기술가정 61    511            수
체육 171(20)   511            수
음악 67(2)     511             수
미술 230(10)   511           수
외국어 1(3)    511           수

1학년 2학기 성적
국어      9(3)          507                올수
도덕     26(3)         507
사회     1(5)            507
국사     1(11)           507
수학     1(22)           507
과학     108               507
기술가정41              507
체육      187(4)        507
음악      22              507
미술      5(5)             507
외국어   1                507
2학년 1학기 성적
문학    3           509     올수
사회문화17     310
세계사  1(9)      250
생물     1(4)      310
영어     2(2)      509
한문     1(18)     310
일본어  1(14)    300
수학     18         310
정보사회 21       509
음악      20         90


 

 

저기요...질문인데요...

 


전 외고에다니는 학생입니다;;

올해 고2인데 서울대를 목표로하고있습니다

1학년때는 내신 엉망이었습니다

백분율은 종합해서 한 60퍼센트정도되구요..

올해는 40프로 후반정도에요..

모의고사는 들쑥날쑥..

400점만점으로 친다면 330~360정도 왔다갔다;;
근데 수능점수는 올릴 수 있을 것ㄱ ㅏㅌ습니다.

문제는 내신인데.....
앞으로 몇 퍼센트정도가 안정권일까요..

또 하나는;;

설대 급간 5~ 10등급으로 조정했으면

최고 100점 최저 70점을 기준으로

5등급~10등급을 나눈다는건가요?


 

수시1학기로 가볼려구요..

 


저 단국대 인문학부를 목표로 가려구하는데요

1학년떄 성적은 평점이 한 4.3?이정도 나오고요

2학년 지금 1학기가 평점5점고요 2학기도 올 수 나오면

지원할수있을까요? 개다가 반장까지 했는데;; 이런것들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2005-06-26 20:37:58, Hit : 5, Vote : 0

 상담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3 여학생인데요.. 한국외대 한국어교육과를 희망하는 학생들 중 하나예요..
이제 곧 수시1학기가 시작되는데 불안한 점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한국외대 자기추천자 전형이 있더라구요...
실적평가 60% 면접 40% 로요...

대학 백일장 상은 하나 밖에 없어요.. 경희대에서 탔는데, 3위였어요...경희대는 가작이 3위고
장려상이 4위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 상들은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시장상 등등도 있긴 한데, 대학 백일장은 하나예요...
상 갯수는 적지는 않은 편인데, 유명한 대회가 아닌 것들이 많아서 질적으로는 그다지 훌륭하지
가 못해요... 이도 저도 아니라고 해야할까요 ㅠㅠ... 그래도 외대에서는 문화광광부장관상 등이 유효하다고 들었는데...

제게 가능성이 있을까요? 외대 수시가 끝나고 나서 얼마 뒤면 경희대나 중앙대 등 백일장이 있긴
하다마는, 수상 가능성의 여부를 떠나서 수시1학기에는 반영되지 않을테니까, 실질적으로
수시1학기 때 내놓을 수 있는 상은 이것들 뿐이네요..

  아, 교내상은 해당사항이 없다고 해서 교외상들만 올려요..^^;;

  (수상한 날짜 순으로 나열했어요)

1학년
청소년 백일장 : 입선 (인천광역시 청소년회관장)
가족이웃사랑 편지쓰기대회 : 동상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장)
전국 독서 감상문 공모대회 : 장려상
독서대상 : 특별상 (독서새물결추진위원회 위원장)

2학년
성산효행문예백일장 : 대상 (문화관광부장관)
전국고교생문예현생공모백일장 : 가작 (경희대학교 총장)
월미평화백일장 : 최우수상 (인천광역시장)
학생백일장 : 입선 (한국문인협회 인천광역시 회장)
학생글짓기대회 : 우등상 (인천광역시 지방경찰청장)
하천살리기 글짓기 대회 : 장려 (인천광역시 하천살리기 추진단장)
인천 책 독후감대회 : 동상 (인천일보 사장)
경로효친 백일장 : 금상

생각해보니  3학년 와서는 대회를 거의 못나갔던거 같네요; 얼마전에 나갔던 동국대에서도
물먹고 오고.. 민속백일장이라고 아세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하는.... 거기를 얼마 전에 다녀
왔는데 아직 결과가 안나왔어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주 중으로 발표가 나는것 같던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아니다 싶으시면 냉정하게 말해주세요..

+ 그리고, 제가 시청에서 운영하는 학생기자로도 활동 중인데, 그 점도 플러스 요인이
될까요? 학생기자 담당선생님께서 자료는 얼마든지 주실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기사도 쓰고 취재도 나가고,, 했는데, 자기추천자 전형에서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면접은 떨지 않고 잘 할 자신이 있긴한데....

정말 꼭 가고 싶은데....가능성이 있는걸까요? 써놓고 보니, 정말 많이 모자란 듯 싶어요...
기말고사가 끝나면 바로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라서... 자꾸 혼란스럽고 걱정이 되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무런 흔들림 없이 지내왔는데, 정말 다가올 수록 걱정이 되네요....

부탁드릴게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바쁘실텐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자기추천 관련...

 


저랑 친하게 지내던 바로 1년 선배 중에

웅변상으로 아주 지존이 되셨던 분이 한 분 계십니다.

여러 곳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으며 외국까지 다녀오셨죠..^^

그러나 지금은 서원대에 계십니다...

이번에 반수하시면서

저와 바로 같은.. 경희대 자기추천 국제경영학부를 지원하셨다고 하던데..

정말 저는 그때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그 소리 듣고..ㅡ.ㅡ

그래서 그 선배랑 같이 통화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길 했는데

오히려 그 선배가 불리하더라구요...




이 선배는 작년에도 바로 자기추천으로 국경엘 지원하셨다고 합니다..

아, 실적은

3부요인(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하나

장관상 4개

용인대 총장상

경기도지사 상

경기도의회장상

경기도 용인교육청장상


장관 이상 수준의 국무총리 상까지 가지고 계셨던 분입니다...

그런데 선배는 떨어지고, 자기보다 실적 더 낮았던 학생이 붙었다고

합니다...(사실 이 정도 실적이면 정말 지존 아닐까요?)

대학도 고대는 붙었는데 경희대는 떨어졌죠...(고대는 최저학력이..)

실적만 본다면 정말 남부럽지 않은 대단한 수준인데 왜 떨어졌을까요?

지금 그 선배랑 저는 바로 학생부 성적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경희대 수원은 실적 90에 면접 10으로 되어있습니다..

면접 10도 심층도 아닌 일반이죠...

그러나 그 대학에서 학생부를 아예 안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론 그 실적 90 안에 보이지 않게 학생부가 왠만한 비중을 차지하

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선배가 학생부 성적이 정말 안좋았습니다...전교 석차 100등 넘어가는 정도로요..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 대학에서 교수님들이 학생을 뽑을 때

대학수강능력이란 걸 평가하신다고 했는데 이거에 못미친다..생각되면

최종 불합격이 된다고 들었거든요..이게 바로 그런 경우 같은데...

정말 그런 걸까요?^^;;실은 아직도 아리송합니다..

참, 그리고 아래 어떤 분께서 질문 올리신 것에 대해 답을 해주신 거 봤는데요...

그 해당 관련 과에 대한 전문가적인 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경희대 국제경영학부면...사실 경영관련 상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지 않나...해서요^^;;

저 같은 경우에..실적은

1번 사회활동 분야로 해서



   교내상
1. 표창장 - 봉사부문 (2001. 4. 23. 학교장)
2. 근면상 (2002. 2. 19. 학교장)
3. 표창장 - 봉사부문 (2002. 4. 13. 학교장)
4. 근면상 (2003. 2. 21. 학교장)
5. 표창장 - 봉사부문 (2003. 7. 11. 학교장)

   교외상
1. 표창장 - 선행부문 (2002. 10. 28. 용인시장)
2. 표창장 - 효행부문 (2003. 5. 1. 용인시장)
3. 표창장 - 선행부문 (2003. 5. 8. 국회의원 남궁석)
4. 표창장 - 모범부문 (2003. 5. 18. 경희대학교 총장)
5. 표창장 - 봉사부문 (2003. 7. 20. 용인그린훼밀리운동연합 상임의장)
6. 표창장 - 선행부문 (2003. 8. 19.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민간단체 밝은사회 국제클럽 국제본부 총재)

   기 타
1. 교내 봉사동아리 '그린 아카데미' 9기 지도부장
2. 130 여 시간의 봉사활동
3. 용인신문 추천서
4. 국회의원 김윤식 추천서
5. 경희대학교 명예학생


이렇 거든요...

사실 저도 보면 경영과 관련된 실적은 하나도 없는 건데...^^;;

좀 막연하게 생각되네요..

저 정도 실적이면 확률 있을까요?

아, 내신은 국어/영어 해서 우 세개 나오구요...

선배는 그것 때문에 저보구 가능성 있다구 열심히 해보라구 하시던데...



그리고 그 대학 관련...예를 들어 경희대학교 총장 상이라던가, 또 지금 저 위의 밝은사회 국제클럽 국제본

부 총재상 같은 경우 경희대 이사장으로 계신 분이 주신 거거든요..

이런 대학 관련 실적들도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할까요?


냉철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기 입시전형 상담이요 고2입니다.

 


제가 지금

내신이 영어회화에 우 가 하나있거든요 1학기때에요

모의고사는 400만점에 한 310정도 나오구요

너무 어정쩡한 실력이여서 그런데요

꼭 수능이나 내신으로 수시말구요

봉사활동으로 한양대 공과
성균관대 이과쪽
경희대

이런곳에 봉사활동으로 가려면 어떻게해야하죠?

여러가지 입시전형 답변 부탁드려요


 

 

아주대 e-비즈니스 학과 입학 관한 상당 요청 이요!!

 


먼저, 저에게 상담을 해 주실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부터 성적 관련 내용을 말씀 드려 유감 스럽습니다만,

2005학년도 대학 입시에 관해 고민이 많은 나머지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내신 전교 2~3등 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 모의 고사 점수는 500점 만점 380점 겨우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에도 학기당 과목 수위상 2~3개 정도를 탔구요.

올 해도 그렇습니다.

전국 광역, 도, 시 이상의 경시대회 수상경력 장려상 이상이 두번 경력이 있습니다.

논술 쪽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1학기 수시를 내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되지 않는 다면,, 수능 제 성적으로는 무리이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 최선인지.. 일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님 2005학년도 비교내신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2005학년도 비교내신정책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저는 15등급 중 11등급의 성적이라서, 졸업 한지 벌써 10년째인데에도 이렇게 걱정이 됩니다.

내년 2005년도 수능 예상점수는 370점인데, 교대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들리는 이야기엔 7차때는 수능과목의 한정으로 인하여 재학생과의 내신 비교가 힘들어서 일관되게 고등학교 학생부로 적용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렇지는 않고 수능점수에 의한 비교내신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도 하네요.

저도 나름대로 알아봤지만 어디서도 확답을 얻을 수 없어서,
결국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께 여쭈어볼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일단, 비교내신제도가 계속 존재할 지 여부
그리고 만약 비교내신제도가 존재한다면 고등학교 학생부 없이도 합격할 수 있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성적이
중상인데요,


모의고사를 보면,
반성적과는 관계없이
무지무지 못보거든요,
4,5등급이 대부분이거든요;



이런 개판같은 성적을 가지고,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가려고해요;
서울에 있는 대학교라도,
이름 없는 대학교도 많고요;
꼴은데도 있을거 아니예요;;



내신성적,중간이고.
모의고사 500점만점에, 300점에 약간 못미치거든요;

그러면_
어디정도 갈수있을까요,
지금 이점수라면요.


여기서 더 열심히 해야겠지만말이죠;


 

 

 

 

 안녕하세요,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선택하는 것 떄문에..고민인데요
저는 고2 , 7차 교육과정에 해당됩니다.
저희 학교는 한 학년에 420명 정도가 있거든요?
그런데 제 등수는 200등 정도 됩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성적은 400점 만점 이였을때 220~280까지 골고루 나왔었구요
선배들은 강원대에 80명정도, 잘가면 서강대,경희대, 모..그런 대학 갔구요
원주 연대나, 홍익대, 그런 대학들 갑니다. 그리 잘가는 편은 아니죠
그런데 지금 제 성적으로.. 내신이 안좋은 편이라 수시는 쓰지 못하겠구요
그렇다구 모의고사 성적도 좋은 편은 아니라서..
언어3등금 아니면4등금
수리4등급
사탐4등금
외국어4등급
거의 다 4등급 입니다
제가 어느 대학쯤에 갈수 있을지.. 알려 주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요리나,식품영양 같은 그런쪽이나, 유아교육, 사회복지, 아동복지,청소년 그런 쪽이나
가정교육과나, 관광 쪽에도 조금 관심 있구요, 이벤트,모 그런쪽에 관심 많거든요?
근데 그런것들이 어느 대학에 있구~ 잘 몰라서요
제가 갈수있는 대학 내에서~ 그런것들 있는것좀..알수 있을까요??
모의고사 성적은 저희 떄부터, 수능이 500점 만점으로 올라갔으니까 350정도 까지는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탁합니다. 알수 있을까요?

 

 

 

연세대학교 문학특기자로 지원했는데요..

..

세대학교 인문계열에 문학특기자로 지원한 학생입니다.

특기자 전형에서 수상실적을 70%반영하구요

내신이랑 비교과 합쳐서 30%입니다.

수상실적은 연세대학교 주최 문학논술 경시대회 우수상 이구요

내신은 석백 12%에 평어 4.8정도 됩니다.

특기자는 내신이 적게 들어가서 석백으로 10%~20% 정도의

사람들이 많고 이 정도면 내신에서 큰 감점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수상실적등으로 볼때 저의 합격가능성은 어느정도 될까요?

아, 비교과로는 학생회 활동 2년에 학급회장 2년

그리고 봉사활동 시간이 많아서 교내,교외에서 받은

표창장이나 봉사상 같은것이 꽤있습니다.

 

 

지금 공부하는 것들과 질문사항...

..

7

차 1세대인 고2 자연계 학생입니다.(남자임)

수학에 관심이 많아 경시대회를 좀 준비해서 상장을 받은 것이 있는데요

전부다 2학년때 받은 것 입니다.

1. 성균관대 주최 - 하늘교육 : 7회 전기 : 장려상
2. kmc - 조선일보 : 9회(?) 전기 : 장려상
3. 교내 수학 경시 : 동상
4. 외국어대 주체 - MBC : 6회 전기(?) : 동상
5. 성균관대 주체 - 하늘 교육 : 7회 후기 : 장려상(아마도 받을듯...)

그리고 상장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2학년 말에 은상내지 금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논술을 공부 할려고 하는데 잘 하는 것인지...

 

 

 

실업계 정시

 


안녕하십니까?

실업계 정시로 서울에 있는 4년제 광고 홍보 학과 갈 수 있습니까?

본인의 성적(전과목 석차와 평어)
총 전교 114/139

모의고사 성적
268/500

비교과영역
봉사활동 조금

김지윤 (2003-09-21 12:52:39)

추가로, 직탐으로 갈 수 있는 사범대 알려주십시오. (교직과정 이수만 할 수 있으면 사범대가 아니라도 상관없음)

 

 

도와주세요~ㅎ

 


안녕하세요

세종대 관광과에 입학하기 정말 원하는 학생입니다..ㅎ

지금은 고2에요...

준비도 되어있지않은데 시간은 계속흘러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에요..ㅠ

저는 지금 실업계에다니고있고요...

제성적은 일학년 일학기성적은 전교에서 105명중에 23등을했고요

일학년 2학기 성적은 전교에서 105명중에 3등을했습니다..

지금 고 2성적은 전교등수는 아직모르겟고요...

1학기 중간고사는 4등
1학기 기말고사는 5등을했습니다..ㅠㅠ

지금 수능을 준비할까 수시를 넣어볼까 고민입니다...ㅠㅠ

제가 어떡해하면 세종대에 들어가서 좋은 관광안내원이 될수있을까요??

실업계학생인만큼 공부하는 방법도 잘알지못해요..

사실 학교에서 이런걸 잘 안가르쳐주거든요 ㅠㅠ 그래서 아는게 많치가 안네요..ㅠㅠ

부탁드립니다..

제가 세종대 관광과에 들어갈수있는 확률과 제가 세종대에 들어가기위해 수능을 봐야 한다면

무슨과목의 공부를 해두는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ㅋ


 

 

문의

 


올 2004년 직장인 전형으로 서울에 위치한 4년제를 갈수있을지 문의좀 드립니다
참고로 고등학교때 10등급으로나누지만 지금은 15등급으로나눠지죠 알아보니저는 3등급이더라구요
백분율석차 8.00% 수능은 치루질않았구요 가능한 대학이 있을까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참고로 직장은 2000년1월에 취업해서 지금까지 쭉 다니구잇습니다
한직장에서계속.... 물론 각종 세금은 전부다내는곳이죠


 

직장인 특별전형과 특정과목 우수자 전형중 어느것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97년도에 학교에 입학했다가 IMF 때 사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자퇴하고
직장생활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학생때 내신은 2등급이고 대학때 전공은 영문학 이었습니다.
그동안 모은 돈으로 다시 대학에 가려고 하는데

직장인 특별전형과, 특정과목 우수자 전형중 어느것이 저에게 유리할지 알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생각하고 있는 대학은 경원대학교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답변부탁드려요=_ㅠ

 




저는 지방 실업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고2학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_=솔직히 꼴통이라고 하는 애들만 모여놓은 학교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자정보고등학교 입니다~!!

저희 학교는 정보과

그중에서 저는 정보과에 있고...전교 1등을 하고 있습니다1

1학년때는 체육이 우였고 나머지는 다 수였습니다.2학년 현재로는 올수고요..

제 목표는 건국대 상경학과에 진학하는 것입니다만;;

제가 괜한 헛물을 캐는건지 걱정이 되서요..=_ㅠ..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ㅠ-ㅠ.제발;;

 

 

산업체특별전형

 


전 현재 한솔에 다니고 있고 2년 후쯤에 산업체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무역학과로 지원할 생각인데 그런 과가 있는 대학들이 어떤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저의 성적은 전체 15%이고 반에서 4,5등은 했거든요...
이런 성적이면 건국대나 숙명여대에 갈 수 있는지 그것도 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중앙대 약대 가능한지 알려 주세요

 


중앙대 약대 수과외 원점수로  215 정도인데


 

 

 

중앙대 설대 약대 정시에 대해서

 


중앙대 약대 수과외 211점정도면 가능 할런지요

설대 약대는 언수과외 320정도면  가능할런지요.

 

 

 

어느정도 가능성을 파악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과 재수생인데요

평소에 모의고사보면 수과외는 208~216정도로 나옵니다

그리고 언수과외는 315~318정도 나옵니다 근데 사탐을 전혀공부안하는 케이스라

총점은 350을 못넘습니다 사탐을 거의 안봐서 공부를 안했거든요

수과외 저정도 점수로 한양공대 전전컴이나 정보통신대학 가능할까요? 배치표는 총점이라

감을 잡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언수과외 저정도로 연공 갈수있는지도.. 힘들다면 연공 작년수능난이도 원점수 컷이 어느정도였는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내신은 평점 4.4정도 나옵니다 ㅜ ㅜ

 

 

 

연대 2학기수시 세라믹공학과를 지원한 학생입니다.

 


작년에 세라믹공학과 경쟁률이 가장 낮길래 써봤는데여
내신이 70만점에 63.5이구여
비교과는 봉사 150시간
학생회,학급반장.
글구 학교는 그냥 조금 명문고구여..
이렇게 돼는데여

수능안보는 무조건부 합격에 합격할수 있을까여?
참고로 작년에 저희학교에서 저보다 1점 높았던 선배가
저보다 높은데(화공) 써서 무조건부 붙었습니다..


 

 

 

 

허걱 요번 모의고사 충격입니다 ..서울대 수시 가능할런지요

 


모의고사 평소 375~383점
엇그제 모의고사 352점
자연계열
특목고생입니다.
서울대내신8등급
봉사시간127시간
학급반장1번
토플256
텝스865
전국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동상
서울권대학 수학 과학 경시대회 3개 금상


 

 

9월 모의고사인데요....이점수로 갈 수 있는대학이 궁금해요


9월2일에 치른 모의고사인데요....
제가 학원에서 친게 아니라 도서관서 친거라서.....원점수 밖에 모릅니다...
일단 성적 먼저...인문곕니다....
언어 105
수리 74
수탐 101
외국어 76
총점 356
이런데요.....지금 가고 싶은 곳은 경성대 약대하고, 경상대 수의대, 그리고 그 이상의 한의대는 기대는 안하지만 욕심은 있네요...^^
장수생이라 내신은 비교내신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어쩔수있을지 알고싶어요


내신은 평점 5.0 이구요
학급반장,  학생회

모의고사는 400점만점으로 볼때
330~350와다갔다 하는데 수리는
늘 만점이구요.어쩌다가한개씩;


서울대건축과수시가목표구요.

2순위로 의대생각하는대,

갈수있을까요??


아!; 비교과영역에 봉사활동부분땜에
이제 정기적으로 시작해보려구하는대
하면 도움이 많이 되나요??

 

 

연세대 1학기 의예과 수시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 의예학과에 수시 1차 전형으로 지망하고자합니다.

전과목 석차 백분율이 적용되며.....(제 성적은 가장 밑에)

학교생활기록부70%
(교과영역) 추천서, 자기소개서 15%
기타자료(학생부 비교과영역 포함) 면접구술시험 15%
을 봅니다.


받은 상은....고 1 때 교내 수학경시 대회 금상, 봉사상이 있고

시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표창장을 받았고,

시교육청에서 하는 과학탐구교실을 이수했습니다.

적성검사에서 진학적성은 의치약계열이 1위로 나왔고,
직업적성에서는 의료분야가 2위로 나왔습니다.
검사를 하면, 항상.. 공대와 의대가 나오는데..
그건;; 이과학생의 적성은 대부분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1,2 학년 전교부학생회장을 했고,
올해 2월에 3학년 회장선거가 있습니다.
(나갈 지 안 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교는 서울대에 10명 정도씩 합격하다, 2003 학년도에는 5명 했습니다.
연세대는 평균 5명 정도, 고려대 평균 5명, 이화여대 평균 10명이 갑니다.
재작년에 서울대 치의예과 한 명 갔고.....작년에..서울대 수의예과 한 명..
의대는;; 고신대 의대 한명이 들어갔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들쑥날쑥 하지만..

270/300, 340~350/400

정시로는 점수가 안 될 것 같아..

수시로 가려 하는데, 지원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과목 : 등수(동석차)/재적수, 백분율(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

* 1학년 때 성적

국어 : 25(4)/339, - 8%
도덕 : 1/339, - 0.3%
사회 : 8(4)/339, - 3%
국사 : 16(4)/339 - 6%
수학 (10-가) : 1(12)/339 - 2%
과학 : 4/339, - 2%
체육 : 23(10)/339,- 9%
음악 : 6(3)/339, - 3%
미술 : 3(11)/339, - 3%
기술가정 : 11(5)/339, - 5%
영어 : 9(5)/339 - 4%
컴퓨터 : 1(9)/339 - 2%


* 2학년 1학기 때 성적

국어생활 : 9(2)/344 - 3%
독서 : 1(2)/123 - 2%
한문 : 38(32)/344 - 16%
수1 : 5/344 - 2%
실용수학 : 1(3)/123 - 2%
정치 : 6(5)/123 - 7%
물리1 : 12(2)/123 - 11%
화학1 : 24(3)/123 - 21%
생물1 : 6/123 - 5%
체육 : 12(9)/123 - 14%
영어 : 7/344 - 3%
일본어 : 24(2)/123 - 21%


그리고, 2학년 2학기 성적까지 보기 때문에 2학기 시험이 남아 있습니다.



 

 

연세대 이학계열을 쓴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서울 연세대 이학계열을 쓴 학생입니다.

특기자 전형이구요..

저희 학교는 1년에 8명정도 연세대 가는 입시 수도권입니다.

전국대회는 하나밖에 없습니다.ㅠ.ㅠ

연세대 생물 장려이구요..


내신은 반에서 2~3(250명중 10등~20등 정두..)등은 반드시 유지하였구..

물론 특기점수70에는 안들어 가겠지만.. 생물 도대회에서 1차합격, 은상 받았구요.

물론 시대회 최우수도 있습니다. 물론 안쳐주겠지만..그래도 기타내신점수에 들어가지 않을까 해서요..

아 그리구 추천서는 교육청 전국연합 모의 고사 써주신 선생님께서 써주셨구요..
(이런건 물론 변수가 안되겠지만요.^^;;)

어떻게 될런지요..? 허접한 저에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화여대 수시 2학기

번호 : 975   글쓴이 : 아하하

조회 : 11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8.09 13:26

이화여대 법학과 수시 2학기 리더십 전형(학급회장)으로 쓰려합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가 전북권인데요. 그냥 서울로 대학가기 힘든 그런 학교에 다닙니다.
그런데 작년 학교회장언니가 이화여대 영어교육과 2학기 리더십전형으로 썼는데
1차를 붙었고 수능에서 떨어졌습니다. 언니는 학생회활동과 회장활동 그리고
시사영어사에서 상탄거 하고, 경시대회 1~2개 정도 상탄 것이 있어 합격한 것 같습니다.
저는 외부에서 상탄 적이 없는데. 서류심사 30%인데 합격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평어 4.95( 화학에서 우 1개) 국영수사 평균 백분율 11%정도 되는데
과학은 잘 모르구요. 저는 서류심사에 장학퀴즈에서 2승,골든벨 최후의 1인,왕중왕전 출연
봉사활동 120시간, 교내 선행상 4개.이것 밖에 없는데 합격가능성 있을까요? 내신 예상 커트라인 좀 알 수 있을까요?

 

 

일본어 특기자입니다

번호 : 976   글쓴이 : じんちゃん

조회 : 5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8.09 20:39

현재 고3이구요.
일단 인하대에 지원햇습니다
사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외대에 가고 싶었습니다

JLPT 1급 364점이구요
JPT 915점 나왔는데 이번에 본 시험 결과는 아직 안 나왔구요
부경대학교 전국 일본어경시대회에서 9등,장려상 입상했구요
한국외대 외국어 경시대회에 예선 36등해서,본선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도전해 볼 만한 대학교가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토익960 HSK 10급 입니다.

번호 : 977   글쓴이 : 가장나뿐개편견

조회 : 4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8.09 23:37

서울대를 일단 써볼라는데

가능할까요? 아직 1년이 남았습니다.

더 추가해야될거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5기 김 철이라고 합니다.  경찰대학을 지망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 지금쯤이면 슬슬 1차 시험의 압박감이 피부로 느껴질텐데, 제 수기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제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영어 시험은 점차 쉬워지는 추세라고 했는데, 그 말에 출제위원님들이 자극을 받으셨는지는 몰라도 제 기억으로는 영어가 3과목 중 제일 난해했던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아왔던 시험 중에선 가장 어려웠습니다. 

  문제의 배치는 수능과 비슷합니다.  단지 듣기 문제 대신 단어와 문법 문제가 그 자리를 메꾸고 있습니다.  나머지 문제의 배치는 수능과 거의 흡사하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영어문제는 크게 나누어 단어, 문법, 독해 세 가지의 유형으로 나뉩니다.


<단어>

  단어 문제의 유형은 토익과 비슷합니다.  즉, 짧은 문장을 제시해놓고 빈 칸에 알맞은 단어 넣기나 유의어 찾기 뭐 그런 것들입니다.  문제는, 그 단어들이 상!당!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저는 해커즈 토플 Voca로 단어를 공부했었는데 단어 문제에서는 보기에 제시된 단어조차도 제대로 의미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Voca 22000을 다 외우지 않는 이상, 그런 단어들을 다 알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단어를 분석해서, 예를 들어 접두사와 접미사를 분석해서 단어의 내용을 유추하는 등 그런 식으로 단어의 뜻을 짐작해내는 감각을 기르는 것이 더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어 문제는 다 포기한다고 마음먹고 공부 안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독해의 기본은 단어이기 때문에 독해문제도 어려운 경찰대 1차 시험에서는 단어를 소홀히 하면 아예 의미파악조차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단어를 공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중간 중간에 비는 시간들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따로 단어장을 만들어 자신이 모르는 단어들을 써넣은 다음, 화장실이나 등·하교 할때, 혹은 쉬는 시간에 틈틈이 반복해서 외우는 것입니다.  따로 시간 내서 단어책만 붙잡고 외우기보단 이렇게 틈틈이 보는 것이 시간도 아끼고 더 효율적입니다.


<문법>

  문법도 유형은 토익, 토플과 유사합니다.  문제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 아니어서 토익 파트 5,6과 토플 문법파트 문제집을 몇 권 사서 푼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겁니다.  성문종합영어를 권하는 분들도 많은데 제 생각으로는 성문 종합까지 할 필요는 없고 성문 기본만 하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오히려 수능에서 영문법 어려운 문제보다 쉬운 편이니 문법은 그리 걱정 안 해도 될 것입니다. 


<독해>

  독해 문제는 전체적인 배치는 수능 형태로 되어있고, 각각의 문제는 토플같이 영어로 써 있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독해는 수능에 비교해 봤을 때는 어려운 편이지만 그렇게 난해한 편은 아닙니다.  3~4문제를 제외하고는 독해를 완벽히는 못하더라도 답은 어느 정도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문제는 장문 독해입니다.  작년 시험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장문 독해가 엄청나게 어려운 경향을 보였습니다.  제 기억으로 장문 독해 중에 박물관의 모습을 묘사한 지문이 출제되었었는데 4번 정도 읽고 나서야 대충 어느 형상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했습니다.  거기다 독해 문제 곳곳에 함정을 파놓으니 수능 때처럼 중간까지만 읽고 문제 풀다간 실수를 많이 할 수도 있습니다.

  독해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문제의 수와 난이도에 비해 주어진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평소에 빨리 푸는 습관을 들여놔야 합니다.  토플이나 텝스 문제집을 사놓고 시간을 재면서 정확성을 잃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빠르게 푸는 연습을 들여놔야 나중에 시험 볼 때 시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1차 시험은 아는 것을 많이 맞는다는 전략으로 풀어야지 다 맞겠다는 전략으로 풀다가는 정말 시간 모자랍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두 가지는 단어와 속도입니다.  아무리 독해 스킬이 뛰어나고 문법에 능통하다고 하더라도 단어를 모른다면 팥 없는 붕어빵일 뿐입니다.  반대로 독해나 문법을 잘 못하더라도 어휘를 많이 알고 있다면,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대강은 의미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빠른 독해속도는 정확성을 떨어뜨릴 염려가 있지만, 모의고사처럼 다 맞는 것을 목표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성을 어느 정도 떨어뜨리더라도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에 치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시험장에서는 떨려서 집중도 잘 안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문제를 빨리 푸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좋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름방학만 충실하게 보내더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고 시험장에서도 끝까지 침착을 유지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경찰대 합격생 수능평균 379.9점

31.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경찰대 시험 합격자의 수능시험 평균점수는작년 보다 6점 가량 높은 379.9점으로 나타났다.

전체 수석은 1천점 만점에 947.67점(수능 392점)을 받은 김지훈(18.충남 서대전고 3)군이며, 전체 차석과 동시에 여학생 수석은 946.17점(수능 385점)을 얻은 황정민(18.부산 덕문여고 졸)양이 차지했다.

학교별로는 경북외고 출신이 6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 합격자 중에는 현직 경찰관 자녀로 문광진(19.부산 중앙고졸), 곽용헌(18.충주고 3), 이승호(18.전남고 3)군 등 3명과 프랑스 파리에서 고교를 졸업한 박경석(19)군, 전남과학고 2학년을 조기졸업하고 과학기술원 1학년 재학중 응시한 윤순석(17)군 등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경찰대 관계자는 “최근 경찰의 위상이 향상돼 수험생들의 경찰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며 “이는 안정된 직장 추구, 적극적인 대학홍보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나의 1차 시험 준비 과정기>


  나는 고3 초 모교를 방문한 선배들의 경찰 대학 입시 설명회를 듣고 난 후부터 경찰 대학에 진학하겠다는 결심을 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1차 시험을 준비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한 달 남짓 준비하였는데 각 과목별로 공부한 내용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언어 - 언어의 경우 특별히 1차 시험만을 위해서라기보다 만약에 시험에 붙지 못하더라도 수능을 위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였다. 실제로 나중에 1차 시험 언어 영역을 칠 때 문제의 구성이나 유형이 수능 언어 영역과 비슷하였으므로(첫 페이지에 맞춤법, 문법상 오류 등 쓰기 영역 유형의 문제가 나온 뒤 독해 지문들이 나왔음) 1차 시험의 대비 방향을 수능 준비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나의 경우에는 평소에 어휘력이 약하였고 과거 기출 문제에 맞춤법이나 문법적 오류 등을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어휘력 특강’이라는 조그마한 책을 사서 1달간 자투리 시간에 애독(?)하였다. 그 밖에는 다른 수험생들이 그러했듯이 일반 언어 학습지, 언어 문제집을 풀거나 친구들과 언어 스터디 그룹을 짜기도 하였다. 사람마다 효과를 보는 정도가 다르겠지만 나는 1차 시험을 준비할 당시에 언어 문제집은 양(量)치기하듯 며칠에 한 권씩 풀고 주말에 시간 여유가 날 때는 언어 학습지에 실린 작품에 대한 배경 및 보충 설명을 자세히 읽었다. 사탐 같은 기타 과목을 공부할 때에 언어 영역을 손 놓기 쉬운데 언어의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하루에 적어도 몇 세트 정도는 꾸준히 풀었다.(특히 비문학) 언어 스터디는 친구들끼리 문제집을 한 권 정해서 각자 미리 풀어온 다음 해답을 보지 않고 서로의 답을 비교하는 방식이었다. 그 중 의견이 불일치하는 문제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서로 설명하면서 언어 문제의 답을 이끌어내는 논리를 익히고자 하였다. (개인마다 생각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할 때마다 재미있기도 하였다.) 고등학교 언어 선생님께서 비문학 문제를 풀 때 단락마다 주제를 적어가며 지문을 먼저 분석하는 것과 수능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 볼 것을 강조하셨는데 처음에는 지문 분석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으나 익숙해지면 시간도 단축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수리 - 1차 시험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낮은 성적을 거두어 나를 속상하게 했던 과목이다.(그러나 시험 후의 체감 난이도에 비하여 가장 기대 이상의 점수를 받은 과목이기도 하다. 정말이지 수리 때문에 1차 시험 통과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1차 시험의 수리 영역 문제는 나에게는 고등학교 때 치렀던 교내 경시대회의 수준을 연상시켰으나 입학 후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고득점자들도 많고 쉬웠다고 한다.(엇갈리는 평가;) 나는 수학 학원 선생님의 충고를 따라 수학 Ⅰ과 수학 10-가, 10-나 실력 정석을 풀어가며 시험을 준비하였다. 노트를 한 권 정해 그것에 기본 문제와 예제 및 연습 문제를 꼼꼼히 풀었다. 모르는 문제는 해답의 풀이 과정을 보고 이해한 후 이해한 바를 내가 풀다만 문제 옆에 색깔 있는 펜으로 다시 적어 1차 시험 직전 펜으로 적은 부분만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그러나 준비 기간이 짧아 1번 밖에 훑지 못하였기에 모든 문제를 완전히 나의 것으로 소화하지 못한 것 같다. 풀 때는 이해가 되는 것 같다가도 며칠 지나서 다시 보면 새로운 느낌인 문제들이 많았다. 그래서 정석을 꼼꼼하게 보는 방법은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할 것을 추천하고 싶다. 한편 함께 1차 시험을 치른 같은 반 친구는 인터넷 강의 중 ‘경찰대 및 삼사 사관학교 입시 대비’ 강의를 들었는데 1차 시험 하루 전날 나에게 강의 교재를 빌려주었다. 교재 내용을 보니 실력 정석을 능수능란하게 풀어낼 정도라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였지만(실력 정석의 연습 문제와 거의 같은 문제도 있었다.) 그렇지 않다면 그 교재를 통해 미리 문제 유형과 그 풀이를 파악해두는 것도 좋을 듯싶다. (사교육에 의존하라고 하는 것 같아 좀 그렇지만)

  요컨대 1차 시험 수리 영역 문제는 수능 수리 영역 문제보다 난도도 높고 더욱 깊은 수학적 사고 과정을 요구한다. 수학적 원리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기초로 다양한 문제 유형을 미리 접해둔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정석을 통해 수학 원리의 기초를 쌓고 실제 시험에 임할 때 당황하지 않도록 기출 문제 유형을 미리 익힐 것을 추천하고 싶다. 나는 수리 영역을 그리 잘 치러낸 사람이 아니라 수기를 쓰면서도 스스로 과연 수리 영역에 관하여 쓸 자격이 있는 것인지 많이 망설여지지만 내가 만약 다시 수리 영역을 치른다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써 보았으니 나처럼 수학에 썩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외국어 - 나는 시중에 나온 텝스 교재를 가지고 외국어 영역을 준비하였다. 텝스 교재의 문법 파트를 통하여 평소 유심히 보지 않았던 문법들에 주의하였다. 단어 카드를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보거나 하루에 일정한 시간마다 정해두고 단어를 외우거나 하는 성격은 아니고 한 번 몇 시간씩 책상에 앉아 단어를 외우는 타입이었다. 시간이 많거나 집중이 잘 안 될 때는 연습장에 여러 번 써보면서 외웠지만 할 일이 많고 머리도 맑을 때에는 손으로 쓰기보다는 눈으로 훑어가면서 이미 아는 단어는 그냥 두고 새로 보는 단어에 형광펜 등으로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에 볼 때 형광펜 친 부분만 자주 보는 식으로 공부했다. (익히 알려진 사실이나 단어를 외울 때에는 마구잡이로 머리에 쑤셔 넣기 보다는 단어의 어원을 생각하며 외우면 훨씬 쉽다. 이러한 방식은 나중에 시험 도중 모르는 단어를 보았을 때 사전 없이 그 뜻을 짐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나는 외국어를 아주 잘 하지는 않지만 시험 대비를 떠나 외국어 공부를 평소에 좋아하고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외국어 고등학교의 특성상 일반 고등학교에 비해 외국어 수업 시간도 많았고 주변에 외국에서 살다온 친구들이 많아 그들로부터 배울 점도 많았다. (가령 함께 영어 연극을 준비한다거나 텝스, 토익 등 영어 시험을 자주 치러보거나 가벼운 영어책에 도전해보는 등) 이러한 영어와 친숙(?)한 문화가 외국어 영역을 치르는데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외국어는 1차 시험이나 수능 외국어 영역을 치를 때 뿐 만 아니라 두고두고 개인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니까 되도록 일찍부터 미리 공부해둘 것을 추천하고 싶다.

 

여학생선발



경찰대학의 여학생선발은 경찰조직에서의 인력수급계획에 따라서 이루어지며 한해 입학정원 120명의 10%인 12명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경찰대학은 여성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여러 특수목적대학 중 최초로 89년부터 5명씩을 선발하여 왔을 뿐  아니라,


97년부터 12명으로 확대 모집하고 있는 등 적극적으로 여성의 사회진출을 선도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향후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등 사회의 제반이 여건이 성숙하게 되면  더 많은 여성이 경찰에 진출할 수 있고 경찰대학에 입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적으로 현재까지는 입시현황을 보면, 여학생들의 경쟁률이 더 높았으나 내신성적과 수능성적 등 입학성적은 남녀 학생이 거의 차이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외국어
나는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았다. 어차피 잊어버릴 거란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단어를 외우면 당장 영어 문제도 더 빨리 더 잘 풀리고 대학가서나 나중에도 단어는 일단 많이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단어는 문장을 통해서 외우는 것이 좋다. 단어는 많이 볼 수록 잘 외워지기 때문에 단어책에 나오는 단어를 한자 한자 힘들게 외우는 것보다 단어와 문장을 쭉 한번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을 다 보고 나서 다시 책을 쭉 보고 또 다시 그렇게 책을 보는 것이 더 잘 외워질 것 같다. 물론 조금은 외우려는 노력을 하면서 문장과 단어를 봐야 한다.
독해는 수능 보는 것처럼 시간에 맞추려고 빨리 빨리 푸는 것보다는 구문 하나 하나 해석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었다. 나중에 수능이 좀 가까워졌을 때나 가끔 보는 모의고사 때만 빨리 푸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문법은 유형별로 정리된 문제집을 공부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경찰대 영어는 수능보다는 좀 어려운데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다. 어려우면 모두에게 어렵기 때문에 그냥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수학
나는 고1때 ‘개념원리’란 책을 공부했다. 거기서 기초를 다진 것이 계속 도움이 되었다. 수능이 많이 남았을 때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문제집을 푸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정석은 너무 지루하고 문제도 안 좋은 것이 많은 것 같아서 풀지 않았다. 대신에 난이도가 조금 있는 문제집을 많이 풀었다. 수학은 기초가 있다면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능 수학은 생각만 잘 하면 쉽게 풀리기 때문에 너무 난이도가 높거나 지저분한 문제는 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경찰대 1차 시험 수학은 수능문제와 비슷한 느낌이 있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위에서 말한 것처럼 조금 난이도가 있는 문제를 많이 풀면 될 것 같다. 1차 시험이나 수능 모두 내가 어려우면 다 어려울 거란 생각과 생각만 잘하면 다 풀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다. 그런 마음가짐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언어
우선 기출문제를 풀었다. 기출문제는 시간을 정해놓고 푼 것이 아니라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 풀었다. 기출 문제를 풀면서 이런 문제에 답을 어떻게 내야 되는구나 하는 것을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반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같은 문제는 무조건 내용일치문제로 풀었다. 기출문제를 풀고 교육청에서 출제한 문제나 교육평가원 문제를 풀었다. 언어는 좋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에는 수능 문제에 비추어 봤을 때 사고 과정이 이상하거나 잘못된 문제도 많았다. 내가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그 문제를 제대로 푸는 그 사고과정을 익히려고 노력했다. 나는 언어영역이 시간이 좀 부족했는데 교육평가원문제나 교육청문제를 다 풀고 풀 것이 없을 때에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도 풀었다. 빨리 푸는 연습을 위한 것이었다. 시험장에서는 매우 떨리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 언어영역시험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2005학년도 신입생의 성적은 몇점인가요?

2005학년도 신입생의 수능평균성적은 533점(표준점수)입니다.
커트라인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능점수 산출 방법
[언어영역 + 수리(가/나)영역 + 외국어영역] + 과학(사회)탐구영역 * 1/2
예) 수험생 홍길동의 경우
언어영역 134, 외국어영역 135, 수리(가)영역 135, 탐구영역의 합계 256
⇒ 134 + 135 + 135 + 128(256/2) = 532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찰대학 25기 행정학과 1학년 박대웅입니다. 경찰대학에 온지 벌써 2달이 되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대학생활에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2때 경찰대학에 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버지의 권유와 함께 선배의 모교방문, 그리고 무엇보다 경찰이 되어 국민에게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저를 경찰대로 오게 해줬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당시에는 경찰대학에 오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점수를 얻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통해서, 그리고 고등학교 선배들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서 경찰대학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저 또한 그 때 경찰대학 선배들의 수기를 보며 많은 정보를 얻고 또 용기도 얻었기에 이렇게 수기를 쓰게 됐습니다.

경찰대학에 입학하려면 1차,2차,3차 시험까지 세 번의 시험이 있습니다. 1차시험은 경찰대학 자체 시험으로서 언어, 수리, 외국어의 3가지 영역의 시험을 치릅니다. 그리고 2차시험은 신체검사, 체력검사, 적성검사,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마지막 3차시험은 가장 중요한 수능시험입니다.

경찰대학접수는 7월말에 시작합니다. 그리고 8월말이 되면 1차시험을 치릅니다. 위에서 말했듯 1차시험은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을 치릅니다.

먼저 언어영역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경찰대학 1차시험은 어렵기로 소문이 많이 나 있어서 아침부터 정말 긴장을 하고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운 시험 중에서 그나마 수능과 난이도가 비슷한 것은 언어영역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휘.쓰기가 6문제, 문학이 10문제, 비문학이 29문제, 문학?비문학혼합지문이 5문제였습니다. 문학, 비문학의 지문들은 따로 공부하기 보다는 수능공부를 하며 같이 할 수 있는 정도의 지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휘, 쓰기 문제에서 약간 당황했는데 이 부분에서는 평소에 어휘쪽으로 조금씩 공부를 해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영역은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시험범위는 10-가,10-나,수I 이렇게 치는데 당황스러운 문제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특히 문과 학생의 경우에 소홀해지기 쉬운 10-가,10-나 공부에 신경을 써야할 것입니다. 일반 모의고사에는 수I이 주가 되어서 10-가,10-나는 간접출제되는데 반해, 경찰대학 1차시험에서는 직접출제되는 문제도 많았습니다. 제가 수학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대에는 이 이유 또한 컸습니다. 그러나 이과 학생들의 경우에는 문과학생들이 풀기 몇몇 어려워하는 문제도 수II공부를 했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어영역입니다. 외국어영역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또 자신있는 과목이었기에 제가 수험생일때도 많은 수기를 읽어보았었습니다. 그 때 대부분의 경찰대학 선배들은 1차시험에서 외국어의 어려움에 대해 적으셨습니다. 그리고 TOEIC, TEPS, TOEFL 등 공부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럴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수능공부를 하며 많은 단어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문법 문제도 10문제 정도나 나오기 때문에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안될 부분이었습니다. 문법 문제는 대부분 TOEIC 형식의 짧은 문제였습니다. 독해문제는 수능보다는 훨씬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단어의 수준이며 문장의 길이나 형식까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종합해서 말하면 경찰대학 외국어 시험은 수능 외국어 시험에 비해 단어의 수준이 더 높았고 문법의 비중이 컸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따로 TOEIC, TEPS, TOEFL같은 공부를 할 수 없으신 분이라면 평소 단어와 문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작년에 제가 1차시험 보기 전날에는 올림픽 경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경기를 보느라 일찍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떤 시험이든지 마찬가지겠지만 전날에 충분한 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날 너무 열심히 공부하지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찍 잠자리에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시간은 08시30분까지 입실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살았던 마산에서는 창원까지 시험을 치러 가야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제가 그 때 06시쯤에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08시30분에 입실을 하고 나면 한과목당 100분씩 시험을 치는데 시험을 다 치면 거의 오후2시 가까이 됩니다. 시험을 치는 도중에 정말 배가 고픕니다. 시험을 치다가 보면 잊을 수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집중하는데 약간 방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경우에 대비해서 쉬는시간 틈틈이 먹을 초콜렛이나 가벼운 빵 정도는 들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차시험에서는 최종정원의 3배수인 360명 정도를 뽑습니다. 커트라인 점수는 300점 만점에 대충 205점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작년시험이 궁금해서 찾아다니시는 분 있을지 모르는데 시험문제는 시험이 끝난 후 거둬가기 때문에 구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1차시험을 친 후에 합격발표가 났습니다. 그 때의 기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죠. 그런 기쁨이 어려운 수능공부를 참아낼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약 한달 후인 9월말에 2차 체력검사, 신체검사, 적성검사 등을 했습니다. 약3일간에 걸쳐서 했습니다. 첫날에는 신체검사를 하고 다음날에는 체력검사를 했습니다. 신체 및 체력조건은 다 아실겁니다. 신체검사를 할 때 저는 몸무게가 좀 적게 나가서 그 전날 엄청나게 먹고 잤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하는데 대부분 통과하실 겁니다. 근데 신체검사 할 때는 좀 일찍 가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조금만 늦게가도 몇시간씩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저는 10시쯤에 도착했는데 검사 다 받고보니 오후2시였습니다. 체력검사는 윗몸일으키기, 100m ,1500m 이렇게 합니다. 윗몸일으키기는 누가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기구가 있기 때문에 좀 더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100m는 뛰시기 전에 다리를 많이 풀어주는 게 좋을 것입니다. 제가 100m할 때 다리를 안풀고 긴장한채로 달리는 바람에 넘어지기도 했었습니다. 1500m는 평소 운동을 많이 안했다면 약간 힘든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입학시험에서 요구하는 기록은 그리 높은 기록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 약간만 신경써서 운동하신다면 충분히 넘길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체력은 정말 한 순간에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조금씩 조금씩 운동해주는게 좋습니다. 그 다음날 본 적성검사는 질문에 대답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준비할 것은 없고 적성검사 칠때만 질문에 성의 있게 답변하면 될 것입니다.

3차시험은 수능시험입니다. 마지막 시험이기에 가장 열심히 준비했고 또한 가장 떨렸던 시험이기도 했습니다. 운좋게도 시험을 잘쳐서 이 경찰대학에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차시험을 붙은 후에 수능공부가 잘 안될때는 경찰대학에 입학하고 나서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저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정말 힘들때가 많았는데 그 때마다 경찰대학에 입학해 있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다시 공부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대학은 분명 오기 어려운 학교임에 틀림없지만 여러분의 꿈을 펼치기에는 최적의 장소이기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했던 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꼭 선후배 관계로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힘내십시오!

 

 

 

안녕하세요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제가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영학과 수시 썼거든요?
1학기때는 써서 떨어졌구요
석차백분율은 중간석차해서 10%정도 되는 것 같고...
그런데 제가 학교 강남 8학군 내에 있는 s 고등학교 다니거든요
그런데 저희 학교에서 작년에 2학기 수시 연대 25명 정도 보냈어요
그리고 이번에 경영학과쓴사람중에는 제가 2등이구요
이런게 영향을 끼칠까요?
연대 점수 70점으로 환산하면 62.8점 좀 넘게 나와요
그리고 임원 2번 했고요 봉사시간도 80시간 좀 넘게 있어요
대외상은 없고 교내상은 풍부합니다
무조건부는 오바겠죠? 조건부라도 가능성이 보이나요?
부탁드릴게요~~~^^
꼭!!!이요 제발...
감사합니다

 

 

고신대 의예과 수시합격





재외국민특별전형으로 합격했어요.
토익965점

 

 

중앙대 의학 가고 싶은데 가능할런지요


언어 105
수리 75
과탐 65
사탐 49
외국어 76

 

 

한양 의학을 원합니다


언어 103
수리 77
과탐 67
사탐 45
외국어 78


 

 

연세대 공대 가능성 알려 주세요


언어 98
수학 79
사탐 35
과탐 72
영어 78



 

서울대 약 가능성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언어   109
수리   78
과탐   69
사탐   37
외국어 77

 

 

고려대 경영 할랍니다


언어 108

수리 78

사탐 62 (경제 13)

과탐 38

영어 75

가능성 리플


 

서울대 인문 가능할런지 언어가 영 걸리네요


언어 105
수학 78
사탐 65
과탐 37
외국어 78

제2외 27
토익900
서울대 기준내신 5%

 

 

제 점수로 가능할까요?


언어는 109, 수리는 69, 사탐 42, 과탐 62, 외국어 79입니다. 총점은 361입니다. 이과구요 농어촌입니다.
내신은..평어로 하면 좋습니다.
연세대 의예 써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가능할까요? ㅠ.ㅠ


일단 자연계 학생이구요
수능 점수는 언어 96
                 수리 80
                 과탐 54
                 외국어 68
이구요;; 수리 만점이면 가산점도 있나여?
원하는 과는 수학교육과구요
이 점수로 가능한데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수시 2-2 이화여대요.. 그 전형 있자나여.. 그거 해보려구 하거든요,
붙음 수리 1등급이여서 합격이여서여 ㅠ.ㅠ;;
이화여대 그걸루 내신을 내니 내신은 만점이구요.. 자기소개서는 잘쓸 자신 있구요, 수능 점수 포함하면
붙을 가능성있을까요? 과는 수학교육과 또는 과학교육과로요
하여튼.. 답변 기다릴께요.


 

 

서울대 수교과 가능할런지요


언수과외 319  
수과외 219
내신12급
토익910
서울권대학 수학경시대회 수상3개
봉사시간87시간
학급반장1번


 

 

저도 서울대 컴 알려 주세요


언어  108
수학   80
과탐   59
외국어78

내신10등급
봉사시간73시간
구청장 표창1개
전국 경시대회급 입상2개
지방 특목고


 

 

 

 

고려대 비인기학과 이긴 하나 합격했습니다 


내신5.23% 
논술 면접에서 최대한 승부로 합격한것 같애요 
수능은 간신히 2등급 
열분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디뎌 일 냈습니다 고려대 의학 합격 


특목고로 
내신4.23% 
경시대회수상 은상2개 동상3대 
논술 면접로 죽어라 승부한게 크게 도움이 된것 같아요 






고려대 경 합격이랍니다 


그동안 모두에게 감사 감사 
내신4.86% 
반장1번 
봉사시간등 경시대회 비교과 약간 화려한 편임 







서울대 인문 드디어 저도 합격했습니다 


서울대 내신5등급 
전교부회장 
시선행표창장1개 
봉사시간122시간 
면접에서 의외로 모두 만점인것 같아요 
그동안의 도움 감사드립니다 







서울대 법 합격이라요 


서울대 내신 4등급 
전국 국어등 논술 경시대회 수상8개로 좀 화려한편이고 
봉사시간167시간정도는 넘을것입나다 
그외 토익성적과 자격증4개 역시 화려하나 
위화감 조장할까봐 대충 적어봤습니다 
후배들에게 수시 할거라면 
내신도 물론 중요하나 비교과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네요 
열분들 모두 합격하길 바라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울대 불합격 그러나 성균관대 사 합격해서 기뻐요 


서울대 내신10등급 
학급반장3번 
봉사시간96시간 
서울대는 면접에서 망친것 같고 
성대는 논술에서 나름대로 잘한것 같애요 
서울대 합격한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울대 사 합격니다 


서울대 내신8등급 
수상실적5개로 저 역시 비교과와 봉사시간150시간이상 정도하고 
학급반장과 시에서 주는 표창장이 많이 도움된것 같아요 
약간의 토플성적 있고요 
그외 자격증3개가 있습니다 







서강대 사 합격 서울대 불합격은 좀 서운하네 


서울대 내신9등급 
학급반장2번 
봉사시간87시간이상 정도 
토익성적이 면접에서 상당히 도움이 된것 같애요 







고려대 경영 저도 합격입니다 


내신3.15% 
토익910점 
봉사시간103시간정도 
논술은 최상위로 잘한것 같은 면접에서 약간 불안했는데 
합격해서 기쁨니다 
열분들 모두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고려대 이제야 이곳에 합격 올립니다 


남들 수시 합격 글 보고 너무 부러웠었는데 
5패만에 마지막에 하나 건졌습니다면접 여러번 하다보니 숙달되어 많이 득 본것 같아요 

고려대 일어 
내신 8.22% 
봉사시간100시간은 아마 넘어갈것입니다 




파리의 연인

(2004-07-15 16:56:04, Hit : 14, Vote : 0

 이대와 중대 둘다 1단계 합격은 했는데


면접과 학업적성논술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지 상당히 망설여 지네요
이번 방학때 수능좀 보충할려고 이미 계획을 세워 시작했는데
방법좀 알려 주세요
내신주요과목 석차백3.02%
평어5
시표창장1개
전국영어경시수상1개

 

 

 

 

  이네르바

(2004-07-27 01:12:19, Hit : 38, Vote : 0

 연세대 디드어 합격했습니더


연대 공대 합격해서 너무 기분 좋네요
평어 4.97
석차6.57%
제가 비교과영역이 좀 좋아서 합격한것 같애요
열분들 모두 감사 드려요

 

 

 

 그건 너의 마음

(2004-07-27 01:16:46, Hit : 34, Vote : 0

 저도 연세대 합격이랍니다


연세대 사회 합격 기분 날아갑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석차백3.08%
평어4.95
비교과영역은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서 내심 불안했는데


 

 

 

 연사

(2004-07-27 09:35:15, Hit : 30, Vote : 0

 연세대 사 합격^^


석차백2.21%
평어5.0
대학경시5개 수상
토익 토플 등 외국어성적 조금


 

 

 

경상

(2004-10-21 16:54:12, Hit : 1, Vote : 0

 연세대 경 합격


그동안 열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참 저의 내신은 석차백6.23%
토익910
토플230
그외수상3개


 

 

 소라

(2004-10-21 17:02:32, Hit : 3, Vote : 0

 연대 합격


석차백4.24%
현재 수능은 많이 불안해 무조건 수시에서 목매달았는데
합격해서 너무 기퍼요
특히 수리가형이 9월 모의고사에서 4등급
이정도면 저의 심정을 알만할것입니다
비교과에서는 대학경시 수상이 1개에 자격증2개 구에서 주는 선행표창장1개


 

 

 

 그린파워

(2004-10-21 19:14:01, Hit : 2, Vote : 0

 연세대 조건부합격


노어 석차백 4% 반장1번
대학경시3개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햇으면 좋겠네요


 

 

rltjd

(2004-10-22 11:22:40, Hit : 1, Vote : 0

 비교과영역이 우수해서 연대 합격한것 같아요


석차백7.38%
각종외부경시수상7개
학급반장2번
봉사시간이 좀 많아서
자기소개서 작성시 많이 도움이..


 

 

 게르만늄

(2004-10-22 11:27:10, Hit : 3, Vote : 0

 연대 합격


석차백2%
대학 및 시대회 영어,수학 경시대회 수상5개


 

 

  의학

(2004-10-22 11:30:32, Hit : 1, Vote : 0

 연대 조건부


연치 합격
석차백2.4
물리경시,과학전람회 수상 등 각종 대학경시수상3개 등
비교과영역이 많이 도움이 된것 같네요


 

 

 리더

(2004-10-22 11:32:43, Hit : 1, Vote : 0

 전교학생회장으로 연대 합격


내신석차백3.58%
면접에서 상당히 도움이 된걱 같습니다


 

 

의학

(2004-10-23 13:20:04, Hit : 2, Vote : 0

 연대원주캠합격


연대원주캠 의공학부조건부합격  
석차백4.5%
대학과학경시2개


 

 

 

 yre

(2004-10-24 11:26:50, Hit : 1, Vote : 0

 연대 사 조건부합격


연대 사회 조건부 합격
내신석차백3%
비교과영역이 빈약해 많이 불안했는제 합격햇어요
면접에서 나름대로 한것 같아요


 

 

 

영제

(2004-10-26 16:30:02, Hit : 1, Vote : 0

 서강대 합격


내신석차백3.25%
외부경시수상3개
면접
개인과 집단의 관계

 

 

 

 제수

(2004-10-26 16:33:46, Hit : 2, Vote : 0

 저도 서강대 합격


논술하고 면접으로 승부 법 합격
내신석차백7.28%
논술은 영어 국문 혼합 지문


 

 

 

 kag

(2004-11-01 10:43:17, Hit : 1, Vote : 0

 연세대 합격


물리
무조건 합격으로 내신 석차백 7%
교외수상5개


 

 

 유학생

(2004-10-15 14:15:15, Hit : 6, Vote : 0

 캐나다 유학생으로 이번에 토익으로 한양대 합격 너무 기뻐요


유학생 신분으로 심적으로 정말 많이 괴로웠는데
합격해서 너무 기뻐요
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2004-08-20 10:40:57, Hit : 20, Vote : 0

 광운대합격수기(인문사회과학부) = 토플 특기자전형



먼저 원장님 감사드려요..^-^

내신도 정말 안 좋고 수능으로는 너무 역부족이었던 저에게

외국어 특기자로 토플로 권해주셔서

지금 합격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토익도 두려웠고 토플은 정말 생각도 안했고

제가 영어를 결코 잘 했던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걱정이 앞섰지만..

과감하게 토플로 6개월간 공부를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을수 있었고..

중간중간 원장님께서 용기를 많이 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잘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면접준비가 정말 막막 했었는데요..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최근 이슈되는 것들을 다룬 모의면접을 통해서

연습도 많이 할수있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가서 별 긴장없이 잘 말할수 있었고요..

아..마지막으로  외국어특기자로 입학하시려는 분들

정말 토플을 권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얼짱카페' 운영 여고생 인하대 특별전형 합격


인터넷 사이트에 최고 예쁜 소녀들의 얼굴을 선보이는 '5대얼짱'이란 카페를 운영, 화제를 모은 고3 여학생이 인하대에 특별전형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18일 인하대에 따르면 인천 중앙여상 3학년 이경미(18)양은 최근 2005학년도 경영학부 수시1학기에 특별전형(특이경력자)으로 합격했다.

    지난 2002년 6월 국내 최초로 `얼짱'을 소재로 한 인터넷 카페 '5대얼짱'(cafe.daum.net/5i)을 개설, 18일 현재 38만명에 가까운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2천여개의 '얼짱' 사이트 중 최고의 인기 사이트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이양이 `발굴'한 얼짱 1기의 박한별과 구혜선 등 5명은 이미 톱스타로  뜨거나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 '5대얼짱'에 선발되면서 스타덤에 오르게 됐다.

    이양은 장난삼아 인터넷에 등록된 홈페이지 동호회를 여기저기 검색하며 수집한 예쁜 얼굴 사진을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놓았다가 순식간에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으면서 '얼짱 신드롬'을 몰고온 주인공이 됐다.

    이양이 미녀에 관심을 둔 것은 어렸을적 꿈이 미스코리아가 되는 꿈이었기 때문.

    그는 그동안 신문과 방송에 수없이 소개됐고 일부 연예기획사들로부터는 사업까지 제의받기도 했다.

    담임 김용운 교사는 이양에 대해 "성적은 중상위권으로 컴퓨터를 좋아하고 창의적인 학생"이라면서 "사업가적 자질도 있어 대학에서 경영학을 잘 공부해 연예.기획 분야에서 훌륭한 여성 CEO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양은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카페를 운영하면서 쌓은 지식과 노하우 등을 활용해 국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검시

(2004-10-15 14:19:45, Hit : 6, Vote : 0

 유학생으로 검시통과후 토플로 이번에 한국외대 합격


검정고시생이라 많이 불안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토익을 포기후 토플을 응시한게 주요한것 같네요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숭실대 경희대 숙대도 기다려집니다
이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솔직히 말해 수시1학기 불합격후 많이 불안했습니다


 

 

(2005-08-12 01:50:52, Hit : 4, Vote : 0

 꼭 대답해주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문과 고3 여학생입니다.

1학년때 내신은 정말 안좋습니다    국어 수학사회영어 해서 백분율은 18.84 이고 평어는 4.5 입니다/

2학년때 내신은 국어수학사회영어 해서 백분율 5.84 이고 평어 5.0 입니다.

3학년  내신은 같은 과목으로 평어 5.0 입니다.

같은 과목으로 20:40:40 비율로 내신내면 제일 잘 나오는데

평어기준 환산점수) 단위수배제-4.9  단위수 곱함-4.89

과목석차기준 석차백분율) 단위수배제 -동석차:7.54  중간석차:8.20  
                  
                                     단위수곱함 -동석차: 7.56  중간석차:8.20

입니다.

모의고사 점수는

언수외사(500점) 430정도입니다.

언어 대략 85

수리 65

외국어 100

사탐 130

////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성적으로 일반 서울에 있는 대학 2차 수시에 넣는 것이 나은지 /////

///// 아니면 가지고 있는 토익(현 890- 상승예정) 토플(예상 250)  텝스(874) 로 특별전형이 나은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넣고자 하는 대학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한동대 입니다.

과는 사회과학계열 또는 상경대 입니다.

1년동안 미국에 교환학생다녀온 경험도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 선배는 서울대 3명 연고대 2명 성균관대 1명 이화여대 3명 정도로 알고있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

 

본 메일은 '대학특별전형정보'카페에서 '열심히살자~~~~~'님이 보내신 메일입니다.

(2005-08-12 01:50:52, Hit : 4, Vote : 0

죄송합니다 수시준비 하면서 너무 도움이 된 사이트라
실례되지만 이렇게 여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이화여대 국제학부 랑 성균관대 인문계열 1차 합격을 했는데요
면접이 안타깝게 같은 날이라
하나를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선생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어떤 학교를 가는게 더 안전할 것 같은지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토플은 280이구요 저는 성균관대를 가고 싶은데
1차 비율이 70%나
되던데 토플이 그다지 높은편이 아니라서 불안해서요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정말 선생님 의견 부탁합니다.

 

 

 

 aks

(2004-10-28 11:07:41, Hit : 2, Vote : 0

 자영업자로 동국대 장기취업자전형 합격


회사경력과 자영업합산9년
내신은 9등급
자기소개서 작성이 많이 도움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여성상위

(2004-10-28 11:10:46, Hit : 3, Vote : 0

 저도 동국대 장기취업자로 합격했어요


내신은 6등급
면접이 너무 평이해서 불안했는데
저역시 자기소개서가 많이 도움된것 같고
면접은 주로 자기소개서 학업계획 등 회사관계만 질문


 

 

 

맅프

(2004-10-15 15:09:59, Hit : 8, Vote : 0

 실업고생으로 디뎌 한국외대 합격했습니다


내신은 5등급으로
수시2학기 첫번째 합격 다음대학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건국대 면접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원장님 면접과 자기소개서 미리 준비한것이 많이 도움된것 같아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공고

(2004-10-15 15:29:31, Hit : 6, Vote : 0

 공고생으로 저도 한국외대 합격


이럴수가
하하하
내신6등급
정보처리기능사 등 자격4개
감사합니다
경희대 건국대도 은근히 기대가 큼니다


 

 

 

영기

(2004-10-28 11:13:17, Hit : 3, Vote : 0

 실업고생으로 드디어 동국대 갑니다


내신은 1등급
반장한번
자격증3개
면접에서 떨지 않고 자신있게 대답한것이
주요한것 같아요


 

 

 

 공고반항아

(2004-10-28 11:16:46, Hit : 3, Vote : 0

 공고생으로 수시5번 낙방에 드디어 동국대 합격


저역시 내신은 1등급
자격증2개
봉사시간87시간
수시에 여러번 낙방한 경험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철저히 대비했습니다


 

 

 

'종교자유' 강의석군 서울법대 수시1단계 합격


학교내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며 단식 시위를 벌이다 제적된 뒤 법원의 퇴학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으로 학교로 돌아왔던 대광고 3학년 강의석(18)군이 서울대 수시 2학기 1단계 전형에 합격했다.

29일 서울대에 따르면 강군은 이번 서울대 수시 2학기 전형에서 20명 모집에 194명이 지원해 9.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법대에 지원, 1단계 전형을 통과했다.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 특기로 법대에 지원한 강군은 학교에서 학생회장을 지낸데다 사회활동도 해온 점이 높이 평가돼 1단계 전형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강군이 서울법대에 최종 합격하려면 수능시험에서 2개과목이 2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고 면접과 구술고사를 통과해야만 한다.

서울대는 수시 2학기 1단계 합격자에 대해 11월 22∼30일 실시될 면접과 구술고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1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yhk

(2004-10-28 19:16:41, Hit : 3, Vote : 0

 공고생으로 수시7번 낙방에 저도 동국대 합격했습니다


정보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였습니다
저역시 내신은 1등급
자격증1개
수시에 여러번 불합격후 경험을 토대로 하나하나 분석후 대비한것이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
참 면접은 하도 경험을 많이 해서 별로 떨지 않고 차분하게 잘 했습니다
물론 수능도 대비했습니다
이번 9월 모의고사 성적이 한 6등급정도 됩니다


 

 

 

 영숙

(2004-10-29 20:07:36, Hit : 3, Vote : 0

 여상고 수시3번 낙방에 서울여대 경영 간신히 합격


내신은2등급
자격증5개
컴퓨터경시수상1개


 

 

 

 green

(2004-10-29 20:10:25, Hit : 2, Vote : 0

 나도 서울여대 합격 너무너무 기뻐요


저역시
수시에 무려 8번 낙방에 드디에 합격했네요
내신은 1등급
자격증2개
면접과 자기소개서 작성이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지혜

(2004-10-29 21:39:08, Hit : 3, Vote : 0

 서울여대 합격수기!!


학원온지는 얼마안됐구요.
평일과 토요일 합쳐서 면접수업은 3번정도 한것 같아요.

서울여대는 전공과목 관련문제와 사회문제 3문제씩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제가 원하는거 1문제씩 말하는 거였는데요.
저는 노사문제랑 이혼문제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했는데....자신감있게 말한대서 +를 주신것 같아요.
노사문제는 미리 가기전에 준비했던 것 중 하나라서 잘 대답했는데 이혼문제는 그냥 제 생각대로 말했습니다.

들어가면 꼭 인사하시구요, 혹시 모르니까 자기소개 준비해가세요...
게시판에 있는 자료 꼼꼼히 보시구 가세요...
그리고 자신감있게 말하세요...

 

 

 

토익짱

(2004-10-30 13:02:35, Hit : 1, Vote : 0

 수능 자신 없어서 토익840점으로 인천시립대 합격했어요


경기지역내 일반 인문고로 솔직히 말해서 수능은 잘해야 4~5등급으로 정시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합격해서 너무너무 기뻐요
원장님 말씀대로 5월부터 토익 준비해서 승부한게 주요한것 같아요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2004-10-30 13:07:29, Hit : 1, Vote : 0

 저도 토익840점으로 상명대 합격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역시 수능은 정말 자신 없었는데
합격했다니 꿈만 같아요
저역시 일반고생으로 토익4개월 준비해서 840점과
대학 영어경시대회 수상1개를 활용했습니다


 

 

 

 skg

(2004-10-30 14:20:24, Hit : 2, Vote : 0

 직장인으로 인천시립대 경제무역계열 합격


내신은 5등급
경력9년째 근무중
합격해서 너무 기뻐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hsk

(2004-10-30 19:02:47, Hit : 2, Vote : 0

 hsk 중국어 특기자로 동국대 합격


중국 유학동안 진짜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합격해서 너무 기뻐요
hsk7급
그냥 배짱지원한건대
면접에서 의외로 잘한것 같아 합격한것 같아요
원장님 말씀대로 수능공부도 병행 대비한것이 면접에 상당히 도움이 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J.H.K

(2004-11-02 11:59:21, Hit : 2, Vote : 0

 동국대학교 합격수기 (경영학부) 취업자 특별전형


올해 4월초 원장님을 처음 뵌 후 해외출장으로 인해 8월에 다시 원장님을 만나서 상담을 했습니다. 너무 늦은것 같아서 (시험일까지) 올해 가능할지 여쭈어보니 절대로 늦은것 아니라고 자신감을 주시더군요.

이번에 동국대학교 면접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시험 이틀전에 계획이 변경되어서특별히 시사문제가 출제되는 문제까지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저는 경력 및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것 같습니다. 잘 작성된 글을 참고해서 저의 소개 및 계획을 정리하고 원장님의 컨펌을 받은것이 좋은 결과로 나온것 같습니다.

참고로 면접 시 질문내용을 말씀드리면 1.자기소개 1분간  2.본 학부 지원동기  3.본인이 지원한 학부에서 남들과 차별이 될만한 자기만의 장점 4.사전적 의미가 아닌 본인이 정의하는 경영학의 의미 5.경영학이 사회전반에 미치는 영향 6.본인의 그동안 사회경력을 어떻게 경영학과 접목시킬것인가 등등 이었습니다.

이번 전형에는 질문 내용으로 보았을때 지원한 학과에 대한 심층적인 질문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시사문제에 대한 답변은 없었지만 그동안 시사이슈에 대해 정리해 놓았던 것을 답변 중간 중간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이 올려놓으신 시사내용 읽어보시고 몬인의 생각을 잘 정리하시구요, 자기소개나 학업계획에 대한 내용을 답변하실때도 제출한 면접카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외워서 말하는것 보다 자신의 강점을 중심으로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긴장하지 말아야 겠더라구요. 넓은 강의실에서 면접관과 대면하면 긴장이 많이 됩니다. 원장님과 면접연습을 많이하는게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드리면 같이 시험보시는 분들중에 40~50대의 연장자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셨습니다. 공부에는 나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참 멋있다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힘내시구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woo

(2004-11-02 20:39:42, Hit : 2, Vote : 0

 공고생으로 드디어 경희대 합격


내신은 2등급
자격증1개
원장님 말씀대로 수학 포기하지 말라고 한 것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9월 모의고사 5등급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재국민환

(2004-11-02 20:43:17, Hit : 2, Vote : 0

 상업계 실업고로 이번 경희대 합격했습니다


내신은1등급
자격증5개
최근 모의고사 성적6등급으로 많이 불안했는데 합격해서 너무 좋군요
감사합니다

 

 

 

 

 final

(2004-11-05 11:04:07, Hit : 1, Vote : 0

 이제서야 동국대 합격수기 올립니다(장기취업자 특별전형 수시2)



전 정말 내신이 자신이 없어서 고민중 원장님 말씀대로 그냥 한번
지원 한건대 합격해서 너무 기쁘네요
수시1학기에 단국대 국민대 불합격후 바로 수능공부햇는데
이마져도 쉽지 않더군요
저역시 면접은 나름대로 많이 준비해서 한건대 막상 면접장에서는
한마디로 허망했습니다
이나이까지 아직 결혼 이야기했을때는 거의 불합격인줄 알고
그냥 마음편하게 답하자 하고 기다렸는데
직장에서 하는일 등 업무관계 물어보고
지원동기
자기소개
등 합격후 공부 계획같은걸 물어보았어요
참 저도 마지막에 학점제와 사이버대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더군요  



 

 

 

 

 금명

(2004-11-05 15:06:42, Hit : 3, Vote : 0

 수시 5번 낙방끝에 드뎌 인천시립대 합격


상업계열 실업고로
내신은 1등급
자격증2개
수능공부는 한다고 했는데 마음대로 않되더라구요
다행이 마지막에 인천대 합격해서 너무 기뻐요
면접에서는 역시 수능 공부한것이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wow

(2004-11-05 16:39:51, Hit : 1, Vote : 0

 뒤늦은 한양대 합격수기 !


아.. 여러 가지 겹친 일들로 인하여 이제서야 합격수기를 올리네요.
저는 영어특기자로 지원하였기에 영어로 에세이와 토론을 해야 했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기에 '평소 실력으로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지내다 보니 별다른 준비를 못해갔습니다.
대충 기출문제 들이나 훓어보는 정도 였지요.

시험 당일..
10분 전에 헐레벌떡 고사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도착했을 당시 매우 더워서 땀이 나더군요.
늦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유 있게 30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게 좋겠더군요.

조금 대기를 하다가 에세이를 쓰러 지정된 고사 실로 입실..
왠지 긴장돼서 땀은 계속 나더군요...난감 ㅡ.ㅡ
드디어 지문을 받고 시작..
지문어휘도 어렵지 않았고 내용도 무난했기에 별 지장 없이 썼습니다.

이제 남은 건 토론...
다른 고사실에 들어가서 지문을 5분 정도 읽었습니다.
5분 후 교수님이 계시는 고사실 에 입실해서 15분 정도 토론했던거 같습니다.
토론 역시 저의 주장을 확실히 펼쳤고 상대방 논리에도 반박해가며 무난하게 끝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발걸음은 올때보다 확실히 가볍더군요.
생각보다 에세이나 토론을 잘한 거 같았지만 그래도 발표날까지 불안하긴 불안하더군요.

드디어 발표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뜨는 "합격을 축하합니다" 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저는 외국에서 쭉 써왔던 에세이 와 프리젠테이션 실력을 믿고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준비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에세이도 매끄럽게 잘 써야 하며 토론할 때도 유창하고 자연스러우며 발음도 또박또박 하는 연습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끝으로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엔터태이먼트

(2004-11-10 19:50:59, Hit : 1, Vote : 0

 취업자로 한성대 합격 이젠 수능 최저기준만 들면 됩니다


내신 거의 13등급 떨어질줄 알았는데
합격해서 좋네요
직장경력은 2년째 근무중으로 일반 인문고 졸업했습니다


 

 

 

 

 무궁화

(2004-11-10 19:55:16, Hit : 1, Vote : 0

 저도 취업자로 내신이 거의 바닥인데 한성대 합격했어요


수능최저기준은 자신 있습니다
저도 일반 인문고 졸업생으로 현재 2년3개월째 근무중
내신에 거의가 "양,가"만 보여 무척 고민했는데
합격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숭실대도 접수했는데 비율이 낮아 거의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애정

(2004-10-09 10:08:35, Hit : 10, Vote : 0

 약대 혹은 서울대 생각하는데


내신 석차백5.75%  평어4.92
봉사시간87시간
동아리활동 방송반
정보처리기능사1급자격증1개
토익940점
언어 79점
수리 95점
외국어 93점
과탐195점

 

 

 

 

 

그린파워

(2004-10-10 09:36:33, Hit : 8, Vote : 0

 서울연고대 소신지원할려고 하는데


내신석차백6.72%
탭스910
토플960
봉사시간67시간
표준점
언어 125점  
수리 156점
외국어137점
국사60점
한국지리60점
사회63점
정치70점
2외국어 38점  

 

 

 

 

 

우창

(2004-10-09 22:28:17, Hit : 4, Vote : 0

 이 정도 전국석차면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9월 모의고사를 본 고2학생입니다..

저는 2학년 문과생이며 내신석차는 290명중 20등정도합니다.. 얼추 7%정도 되는거같군요..
선배들은 1년에 재수생까지 한 15~20명 정도 가구.. 연.고대는 많이 가는 편입니다..

외국어는 만점받았고 언어 수리는 2등급,1등급 받았는데..

언+외+수 전국퍼센트가 1.7%가 나왔는데.. 이정도면 어느 대학정도 갈수 있나요?

수능에서는 모의고사에서 2배 한 것이라고 보라는데 사실인가요?


 

 

 

 

세심

(2004-10-08 15:27:41, Hit : 6, Vote : 0

 내신반영비율에대해서....


안녕하세요

전 지금 고2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제가 대학갈땐 내신반영비율이 어떻게되죠?

지금은 20:30:50 인거 같은데...

학원선생님이 제가 갈땐 내신비율이 50:30:20 이라고...

정시에서요

전 연대치대를 목표로 삼고 있는데요 내신이 그다지 좋지가 않아요

그렇다면 485점 정도 맞으면 갈수 있을까요?


 


 

 

니나노

(2004-10-02 20:33:25, Hit : 1, Vote : 0

 2학기 특수재능보유자 수시를 썼는데요.


저는 이번에 문학부문으로 특수재능보유자 수시를 썼습니다.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경희대-

이렇게 썼는데요. 모두 국어국문학과입니다.

제 수상실적은 하나 밖에 없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만.

마로니에 전국 청소년 백일장 장원을 수상 했습니다.

큰상이라 그냥 두기 아까운 마음에 수시를 쓰긴했는데..

붙을수 있을런지..


고려대는 수상실적 50 재능면접 30 일반면접 20.

연세대는 수상실적 60 학생부 20 면접 20.

성균관대는 수상실적 60 학생부 10 면접 30.

이화여대는 증빙서류 50 학생부 30 면접 20.

경희대는 수상실적 60 특기재평가 40.

이렇게 입니다.


실적이 하나밖에 없지만 메이저급 대회 장원 하나는 왠만한 상 차하나 차상 몇개보다 낫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모의 고사는 언어는 1등급이나 2등급이 나오구요. 수리는 3~5등급. 외국어는 2~3등급. 사탐은 1~ 4등급정도 나옵니다.


내신이 그리 좋지 않아서 걱정이 되는데. 학생부 비중이 적어서 조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편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요.

그리고 무대체질(?)이라고 하나? 아무튼 중요한 자리에서 별로 떨거나 그렇지도 않거든요.

성격도 아주 쾌활한 편이라 어디가서 주눅 들지 않구요.(흠이라면 흠이죠-_-;)

그래서 면접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면접을 잘 본다고 치면 어느정도 여유롭게 합격할수 있을까요?



 

 

 

영박

(2004-10-11 23:06:16, Hit : 2, Vote : 0

 지금 이과생인데요 미술을 하고 싶어서 준비중인 학생이에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저는 지금 서울시내 여고를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성적이 변동이 많아요 정말 남들은 공부안해도 잘 보는 경우가 가끔있는데
저는 한 만큼 나와요 아님 그 이하로요..
제가 나머진 기억이 아니지만 고등학교1학년때 국어를 양 받고
고등학교 2학년때 수2 를 가 받았어요 미치겠네요
근데 지금 고등학교 3학년 되선 모두 다 수아님 받을수 있어요...
가끔 이렇게 삼천포로 빠지는 제 성적 어떻하죠??
모의고사는 중간 정도 고요 수시2학기는 쓰고 싶어요.
논술이나 구술면접으로 제가 부족한 성적 뒤집을수 있지 않을까요??
걱정됩니다.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을 꿈꿉니다.어찌 해야 될지 고민이고요
수시2학기 준비할때 면접이나 논술 준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켜주시고요.

지금 이과생이에요.근데 전 어렸을때부터 미술을 너무 좋아하고 디자인 쪽을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이제서야 도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 합니다. 제가 과연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걸까요?
저는 이과도 좋습니다. 수학&과학 공부하기 좋아요 미술실기도 하면서 이과공부도 열심히 할것입니다.
제가 실기를 늦게 시작하는데요ㅜㅜ이번 7차 때부터 너무나 바뀌는것이 많아서 물어볼려고 합니다.
좋은 조언과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제가 이과생인데 이과에서 계속있으면서 미술을 해도 지장은 없나요/
두번째로는  제가 부반장인데 고등학교3년 내내 반장이나 부반장 한번만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부반장도 괜찮나요?
셋번째로 저는 서울대와 이대 디자인과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과에서 성적은 중간 쯤이고요
모의고사는 3~4등급 정도 입니다. 가능할까요?
네번째로 봉사활동을 많이 할수록 좋은건가요?보니깐 모두 100시간이상이던데 보통대학은
20시간만 넘으면 된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하는건지?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무대 디자인이 되는것이 꿈이거든요 그 과에대한 정부 부탁드리겠습니다.

 

 

 

 

ㅇㅇㅇ

(2004-09-21 01:32:26, Hit : 2, Vote : 0

아직 고 2인데..

 



저는 지금 자연반이고요..  자연반 165명에서 전교 5등 정도 하고.

저희 학교는 서울대를 한해에 5명

재수생 합해서 의예과 10명 보내는 부산의 모 학교에요..

1학년 때는 460명에 20등 정도 했어요..

모의 고사 성적은 국어는 85점 영어 95 수학 95점 화학47점 생물 47정도 나오는데..

(400점 만점에 365정도..)

저는 꼭 의대를 가고 싶어요.. 갈수 있을까요?

 

 

 

 

 엽기

(2004-10-08 20:33:28, Hit : 11, Vote : 0

 강남지역이 아닌 고2학년생으로 수시2학기 특기자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목표로 하는데


내신 석차백9.78%  평어4.85
전국 고교생 외국어경시대회 서울대 등 대학경시 수상5개
탭스910
토플270
토익970
봉사시간142시간
반장2번
시선행표창장1개

 

 

 

 

 

  +ㅁ+/

(2004-09-14 00:24:33, Hit : 36, Vote : 0

 연세대학교[의대, 생명공학]


서울 M외고에 다니는 2학년 학생입니다.

수시를 넣을 내신에는 턱없이 부족하구요.

내신이 나아지고 있긴하지만..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수능점수는 오르고 있는 추세인데..가장최근에 본 모의고사가 470점대/500 나왔습니다.

물리가 심각하게 점수가 안좋아서..물리를 포기하고 생1,2 화1,2를 할까 생각중인데요...

제가 희망하는 쪽으로 가려면 물리가 필수과목이라는 소릴들엇는데...잘 모르겟어서요..

그리고 저희학교 지학선생님이 정말 잘 가르치셔서...지학을 보고싶기도 한데..

솔직히 제가 희망하는 과와 거리가 멀기때문에...ㅠㅠㅠ(아까워요...ㅠ공부한게;; 지학문제풀면 막 다맞는데...ㅠ)



내신때문에 의대는 거의 포기상태이고...ㅠ

진로를 바꿔서 생명공학쪽이나 생물학과쪽으로 가고 싶은데..

향후진로랑...연대에서 요구하는 과학탐구과목(과탐 1,2 합해 8과목중 필수 과목..이런거요..),

그리고 이때까지의 수능커트라인점수, 면접유형등을 알고 싶습니다.



의대를 미련을 못버리겠는데...ㅠ

의대 합격자들의 수능점수 평균과 커트라인, 내신평균 등을 알고 싶습니다.

대략 연대, 성균관대, 아주대 정도요.

그리고 혹 포항공대의 생명공학쪽에관한 정보도 있으면 얻고싶습니다.


또 포항공대 대학원을 가면 전액 장학금으로 유학을 가고 이런게 있다고 했는데..

그런것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연대의대, 아주대의대, 성대의대 와

연대 생명공학과 포항공대 생명공학과 포항공대대학원생명공학과 연대대학원생명공학과 에 관한

구체적인 입시자료를 얻고 싶습니다. 전형같은것두요.

 

 

 

 

어학특기로 고려대나 연세대 가려는데요..


토플 290
토익 975
실용영어PELT 1급
고려대학교 영어학력경시 2004 동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력경시 2004 동상
성균관대학교 영어학력경시 2004장려상
있구요..

작년에 아리랑TV Quiz Champion이라는 프로에 학교대표팀으로 출현해서 팀을 5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과천외고) 영어회화 동아리를 창설해 초대기장을 맡았었고
현 3학년 반장
네덜란드서 열린 Haarlem MUN에 참가해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신은 과천외고이긴 한데요..  석차 83%    평어 4.5점 나왔습니다. 석차가... 좀 그렇죠;; 학교가 그렇게 좋은 학교도 아닌데....


올해 2005년도 고려대 국제화전형에 지원했으나 논술을 잘못 써서 그런건지 1차 불합격 했습니다 ㅡㅡ;; (고대에 전화로 문의한 바 국제화전형에서는 내신 안본다고 했었긴 한데요..) 그니까 논술이 문제였던 듯..


고민은..
지금 성대영어특기 사회계열 1차 합격해서 6일날 면접이 있는데.. 갈까 말까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학교 선생님들은 여러모로 기록이 좋기 때문에 연고대는 가야되지 않겠느냐고 하는데요..
2학기 때 연고대 얼마나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akk

(2004-09-20 15:43:06, Hit : 9, Vote : 0

 9월 모의고사 성적이 좀 올라서 그런데 서울대 가능성좀 알려 주세요


사탐4과목 만점에
언어92점
수리나형88점
외국어95점
토익920점
탭스880점
내신석차백9.835

 

 

 

토플270인데요




번호:305 글쓴이:  mel.
조회:177 날짜:2004/05/08 21:50

토플 270으로 한국외대 중국어과 지원한다면

가망이 있을까요?



꼬리말 쓰기  

*gLiTTer&g..  저랑 똑같으신 분이 나타나셨군요 ㅋㅋ 근데 면접을 잘 봐야 할 것 같아요.. 저희 학교에 80대가 좀 있는데 중국어과 희망이 몇몇 있더라구요 ㅠㅜ [2004/05/08]

progamer  gLiTTer 님 혹시 외고 다니시나요? 왠지 그럴것 같아서요.. ^^; [2004/05/08]

*gLiTTer&g..  네.. 그래서 그런지 저희 학교에 토플하는애가 좀 많네요ㅡㅡ  [2004/05/09]

progamer  그렇군요;; 역시 외고엔 실력파들이 많겠네여 ^^ 열심히 해서 모두 외대 갑시다..  [2004/05/09]

mel.  *gLiTTer&gOld*님~점수도 같고 그럼 우리친구하지 않을래요^-^? [2004/05/09]

*gLiTTer&g..  ㅋㅋ 그래용~ glitterngold한멜루 멜 주세용 ㅋㅋ [2004/05/09]

강미  일어과 지원하는 사람은 많나요 ? [2004/05/09]

 

 

 

수시 2학기 상담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졸업한 재수생인데요

재학생들이나 다른 재수생들 모의고사 성적이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겠고

토플 점수도 하나 따둔거 있고 해서 정시와 수시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에 정시를 믿고 수시를 안써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지라.. -_-;;;

 

 

 

 

 

전과목

국영수사과

국영수사

국영수과

국영수

 

 

 

 

1학년

석차

21.7

23.11

21.25

25.53

23.55

 

 

 

 

평어

4.53

4.41

4.39

4.38

4.35

 

 

 

 

2학년

석차

11.8

12.48

12.39

11.3

11.1

 

 

 

 

평어

4.89

4.84

4.83

4.87

4.86

 

 

 

 

3학년

석차

14.44

11.92

11.92

11.64

11.64

 

 

 

 

평어

4.9

4.92

4.92

4.89

4.89

 

 

 

 

 


(2:3:5)

석차

15.1

 14.33

 13.93

 14.32

 13.86

 

 

 

 

평어

4.82

 4.79

 4.79

 4.78

 4.77

 

 

 

 

 


(2:4:4)

석차

14.8

14.38

13.97

14.28

13.81

 

 

 

 

평어

4.82

4.79

4.78

4.78

4.77

 

 

 

 

 


(3:4:3)

석차

15.6

15.5

14.91

15.67

15

 

 

 

 

평어

4.79

4.74

4.73

4.73

4.72

 

 

 

 

 


(3:3:4)

석차

15.8

15.44

14.86

15.7

15.05

 

 

 

 

평어

4.79

4.74

4.74

4.73

4.72

 

 

 

 

 

학급회장 1번 학급 부회장 1번 있고

 

교내 영어 경시대회,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 교내 영어 듣기 대회

 

교내 문학 경시대회, 교내 백일장대회, 교내 시사경시대회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있구요

 

지난 겨울에 토플봐서 267점입니다

 

선배들은 서울대 3명, 고대 5명, 연대 3명, 이대 20여명 정도로 알고 있고요

 

 

 

모의고사는 지난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언어영역             133                 98                1

 

수리영역             140                 95                2

 

외국어 영역         153               100                1

 

윤리                     60                 82                3

 

국사                     65                 94                2

 

한국지리              62                 93                 2

 

한국근현대사        67                 97                1

 

 

이정도고 보통 모의고사 같은거 보면 540대에서 550대 정도 나옵니다

 

 

 

배짱지원으로 그냥 특기자 하나 써놔볼까하는데 어디를 쓰는게 좋을까요?

 

근데 외부 경시대회 수상 같은 것도 없고 토플 점수도 별로라서... ㅠ_ㅠ

 

정시로도 어느정도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wjdals

(2004-09-16 10:44:44, Hit : 32, Vote : 0

 6월모의고사로 언수외과 표준점수557점인데 서울대 연세대 의예 가능성좀 알려 주세요


석차백2.75
평어4.9
대학수학 과학 경시 수상3개
토익920
탭스900
문제는 요즈음 많이 떠들고 있는 고교등급제로 많이 불안
저의학교 선배들 서울대 연세대 의예 합격생이 한명도 없습니다
앞으로 수능은 약간더 올릴수 있습니다


 

 

 

 

 

 

 

 

 

 

ㅅF scos

(2004-07-17 20:40:21, Hit : 3, Vote : 0

서울대 지역균형 점수 200점 만점에서..이정도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그나마 꿈은 갖고 있었는데.. 이번 1학기 성적때문에..ㅠㅠ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그거.. 200점만점에.. 몇점정도면 가능한지는
2005학년 입시가 나야 알수 있는건가요??  답답하네요..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 교과점수 : 183.9
정시모집 교과영역 평점평균 : 4.65
(특기자전형 자연계열지원자격 참고)
수학교과 평균석차백분율 :  8.62 %  
과학교과 평균석차백분율 : 12.17 %


학급회장,   전교회장
교내상은 그냥 늘 주는 자잘한거..
외부상은 과랑 상관없는 글쓰기 부분에 상들..
모의고사는  언어 1등급~2등급, 외국어 1등급, 수리 2~3등급 왔다갔다하는데..


서울대 공대 건축학과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렇네요.. 내신이 너무 낮은 점수죠..
비교과 영역을 보기도 전에 되지도 않을점수같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2학년 2학기..3학년 1학기까지 해서 끌어올려도 서울대 수시 쓰기에는 무리가 있나요??
이과학생인데.. 이과생은 70명밖에 되지도 않아서 석차가 너무 안나오는데다가.ㅠㅠ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종규

(2004-09-20 23:57:21, Hit : 6, Vote : 0

 서울연고대 학과 선택 고민됩니다


언어 92점
수리 82점
외국어 98점
국사 50점
사회문화 50점
윤리 48점
한국지리 50점
내신석차백7.5%
대학영어경시3개수상


 

 

 

 

현종

(2004-09-23 21:48:31, Hit : 0, Vote : 0

 연세대(경제학과 지원) 면접 이건 어때요...?


안녕하세요 몇가지 질문드릴게 있습니다. <연대 경제학 2차 씀> 좋은 답변 부탁 ...
~수원에 살아요, 제 평어 : 3% (전과목 수, 학교내 2등), 언어 : 87 수리 : 83 외국어 : 92 사탐 : 187~
  비교과는 : 봉사활동 여태까지 56시간 이정도.. ^^a;;
1. 보통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들이 들어오나요?(경제학과) 예를 들어서 잘 설명해주세요
2. 만약 "연세대가 자네를 뽑아야 하는 이유는??"이라고 물었을때
    -현대사회는 ~~사회로써 저의 ~~한 생각은 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이는
      우리나라를 ~~하게 충분하게 이끌 것 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 이를 위해
      연대는 나를 뽑아야 한다~(구체적, 자세히)
    -주변에서 항상 나는 성공할 것이라고 들 말한다. 이렇듯 나는 성공할 자신이 있고 내
      자신이 올바른 여건하에서 노력하면 가능할 것~ 이래서 연대는 나를 뽑아야 한다~(간단, 자신감)
   위 답변 중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3. 보통 답변할때 시간은 어느정도가 걸리죠?
4. 답변할 때 약간씩 버벅거리는 것은 감점요인이 되나요?
5. 준비는 어떻게 할까요? 시사문제내용을 숙지해야 하나요??
!!!!!!!!6. 제 점수로는 면접 망해도 붙을까요??  !!!!!!!!!!!!!